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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길

일시: 1982.05.30 (일) 장소: 미국

자, 갓스 윌(God' s will;하나님의 뜻)하고 프로비던스(providence;섭리)하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하나님의 뜻을 주체로 보면 프로비덴셜 로드(providential road;섭리의 길)는 대상과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될 것입니다.

뜻길이 주체라면 섭리의 길은 대상

한문으로 써 보면, 이 프로비던스는 이렇게 쓰는 거예요. 뜻길이라는 것은 이렇게 써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意)에는 세 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立)은 세운다는 스탠드(stand)의 의미, 그다음에 요것(日)은 말한다는 의미, 요것(心)은 마음. 이렇게 합해 가지고 뜻이예요. 이 뜻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마음의 말을 세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탠드는 표준삼는다는 얘기지요?

이것(攝의 手)은 뭐냐 하면 손을 말하는 거예요, 손. 요건(攝의 오른쪽 부분) 뭐냐 하면 세 가지 귀를 말하는 거예요. 말을 대표한 사람들을 말한다는 뜻이예요. 이것(理)은 뭐냐 하면, 이것(理의 王)은 왕이고 이것(理의 里)은 마을이다 이거예요. 왕의 왕 같은 입장에서 마을의 일을 준행하는 것이다, 이게 섭리(攝理)라구요. 하나의 중심존재로서 모든 마을에 대한, 섭리의 뜻에 대한 일을 펴 나가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에는 음양의, 안팎의 뜻이 이렇게 갖추어져 있어요. 그래서 이 뜻길, 로드 오브 갓스 윌(road of God's will;뜻길)은 그것을 뜻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섭리의 길을 따라갑니다. 섭리 가운데서, 이 종적인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섭리라는 것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구원섭리라구요. 이래 가지고 뜻의 완결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뜻길의 자리, 뜻길의 자리에 서 있지 못합니다. 섭리과정에서 섭리적 노정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뜻길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뜻길을 가려면 섭리의 길을 가는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뜻길을 보게 되면 물권(物權)이 취급되는 물권시대(物權時代)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인권시대(人權時代), 그다음에는 신권시대(神權時代), 그다음에는 애권시대(愛權時代), 이렇게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 섭리의 과거, 복귀의 길을 쭉 보게 되면 말이예요. 지금까지 성경 역사를 보면 물권시대는 무슨 시대냐? 제물시대입니다. 오퍼링(offering;제물)이라는 것은 섭리적인 거예요. 복귀라는 그런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지 뜻의 세계에선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물권시대는 뭐냐 하면 제물시대입니다. 인권시대는 뭐냐 하면 희생 봉사시대입니다. 신권시대는 용서시대입니다. 그다음 여기는 뭐냐 하면 애권이상시대입니다. 이 이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요것은 무슨 시대냐 하면 구약시대입니다. 요건 신약시대, 이것은 성약시대입니다. 여러분이 뜻길을 성취하기 위한 역사적 이 과정을 전부 다 이렇게 집약시킬 수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요때(성약시대)까지, 요때는 탕감이 필요합니다. 인뎀니티(indemnity;탕감) 좋아해요? 「예」 (웃음) 이걸 좋아하는 사람 없다구요. 그거 왜 가야 되느냐? 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걸 안 가고는 하나님의 뜻의 세계는 절대 도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요걸 생각하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과정의 훈련을 거치는 거예요, 이런 과정. 자, 구약시대의 섭리가 있어야 신약시대가 나오고, 신약시대의 섭리가 있어야 성약시대가 나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성약시대를 거치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뭐냐? 이것은 지상천국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런 세계를 거쳐가야 할 인간에게 복귀섭리의 뜻의 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의 길이 있는 거예요. 재창조의 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을 사는 데 있어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가는 길에서 이 세상과 격리되는 길로 방향을 달리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논리가 성립됩니다.

하늘땅을 대표한 대제사장과 같은 분과 하나되어야

자, 물권시대, 제물시대라는 것을 볼 때, 이것은 물건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제물시대, 가정적인 제물시대, 국가적인 제물시대, 세계적인 제물시대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의 물건을 바쳐야 되고, 가정의 물건을 바쳐야 되고, 국가의 물건을 바쳐야 되고, 세계의 물건을 바쳐야 된다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이라는 걸 오늘날 종교인들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지금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제물을 드리면 그저 비둘기, 양, 소 같은 것, 전부 다 자기 집에 있는 제물을 그저 드렸습니다. 그것을 드리는 것으로 자기 집안 용서받고, 혹은 부락이 용서받고, 자기 민족이 용서받을 수 있는 내용이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실천 못 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구약시대의 문제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 물권시대에 승리한 사람이 인권시대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리고 물건을, 제물을 드리는 데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사탄권 내에 갔으니, 이것을 다 빼앗아서 하늘편으로 드릴 수 있는, 이러한 전체를 드릴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람으로서 인권을 가져 가지고 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자리를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러한 대표자, 하늘땅을 대표한 대표자가 없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대제사장과 같은 그런 분이 없으면 안 됩니다. 하늘땅을 대표한 그러한 분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 과거·현재·미래를 대신해서 그러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한 분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것이 뭐냐? 구약시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한 중심인 대표된 자가 메시아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가운데…. 세계를 대표한 나라가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의 대표는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이 중심적 메시아가 자기들을 위함과 동시에 세계를 위한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만 위하는 줄로 알았다는 거예요. 선민이 뭐냐 하면,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선민이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세계가 위해 주는 선민이라고 거꾸로 알았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도 그래요. 유대교가 그런 사상을 가지면 세계에서 고립될 것이고, 세계에서 비참한 길을 또 갈 것입니다. 여기 유대인들 손들어 봐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이 메시아가 와 가지고 유대교하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요것은 뭐냐 하면 종교는 내적이요, 나라는 외적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내적인 것이 뭐냐 하면 사람이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과 하나님의 물건이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 나라를 중심삼고 제물을 바쳐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내가 제물을 바쳐 가지고 그 나라를 하늘이 받아 준 그 위에 교회가 서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은 나라기반, 교회기반, 메시아기반….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라는 큰 세계를 중심삼고 또 제사를 드리고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유대의 땅이 로마와 연결됩니다. 로마 땅과 연결되고, 유대교의 뜻이 로마의 세계 뜻과…. 그 메시아는 이스라엘 나라의 중심인 동시에 세계의 중심으로 등장하는 겁니다.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개인 제물시대, 가정 제물시대, 종족 제물시대, 민족 제물시대, 국가 제물시대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의 제물을 합쳐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제물시대입니다. 제물시대는 뭐냐 하면 피를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결국은 인권시대, 하나님의 시대로 넘어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지상 위에 중심이 세워지지 않아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람이 전 세계 사람의 위함을 받고 높임을 받기 위한 것이냐? 아니예요. 예수님도 말하지 않았어요? '내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이거예요. 희생봉사 좋아요? 「예」 좋아해요? 「예」 나는 그것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희생봉사가 좋아요?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어요. 학교 가서 시험공부 하는 것이 좋아요? 「아니요」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이걸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대표로 보여 줬느냐? 예수님이 이걸 보여 됐습니다. 예수님이 인류를 대표해서 이렇게 가야 한다는 걸 보여 줬다구요. 그러니 개인적인 봉사시대가 있어야 돼요. '거 인디비쥬얼 레벨(individual level;개인수준)이면 되지 뭐 나는 뭐 새크리피설 에이지(sacrificial age;봉사 시대)같은 것은 싫다' 하면 안 돼요. 다 넘어가야 됩니다.

요즘에 축복대상자들이 축복이란 말 났다고 '아이구, 좋다' 하며 붕─ 떠 가지고 좋아하고 야단한다는 말 듣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가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그날을 바라면서 기뻐하고 신나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블레싱(blessing;축복) 할 때까지 나는 탕감길을 가야 된다, 희생해야 된다 하는 게 좋아요? 쉬워요?

이제 여러분들은 혼자가 아니고 둘이다 이거예요. 둘이 희생해야 된다구요, 둘이! 부처끼리 희생해야 된다구요. 3년 후에, 5년 후에 아이들이 셋, 넷 생겨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세계의 축복가정들은 '너의 아들딸, 여편네는 전부 다 고생하고 희생봉사해야 된다' 했는데 '어어, 안 간다'고 야단들이예요. 우리는 세계를 전부 다 축복권 내에 넣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축복을 중심삼고 세계에서 편안히 살겠다는 생각은 그 자체가 틀린 겁니다.

자 그러면, 가정제물, 가정 자체가 희생봉사해서 이 최대의 세계 인권 시대를 넘어갈 수 있겠어요? 「예」 가정하고 나라하고 단계가 몇 단계나 남아 있어요? 그럼 트라이브(tribe;종족)하고 네이션(nation;민족)은 누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자기 나라를 빨리빨리 복귀해 가지고 세계 인권 축복권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나라도 말이예요.

그러한 나라가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반대하고 다 그러면 난 그만두지' 하고 내가 그만두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나라가 반대한다고 다 내버려두면 세계 갈 길을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만둬야 되겠나요? 「아니요」 어떤 반대를 받든지 세계를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우리 타락한 인간이 세계의 모든 승리권을 가졌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신권 섭리에, 신권 내에 도달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못 가요. 누가 가야 되느냐? 메시아가 가야 돼요. 메시아라는 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재림사상이예요, 재림사상. 각 나라를 기반으로 승리권을 닦은 후에 그 기반 위에서 메시아를 연결시켜 세계로 넘어갑니다. 이것이 오늘날 기독교가 바라고, 수많은 종교들이 바라는 재림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가 없이 직접 하나님에게 가면 좋잖아요? '나는 그와 같은 중개자를 원치 않는다. 더 편리한 길로 가겠다' 하고. (웃음) 왜? 왜 미디에이터(mediator;중개자)가 필요해요? 어째서 필요해요? 부모 복귀를 해야 합니다.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지상에 중심이 세워지지 않아요. 지상천국의 중심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중심에는 참부모가 있습니다.

지상에 센터를 만들지 않으면 지상천국이 형성 안 돼요. 지상천국이 안 되면 하늘의 천국이 형성 안 되기 때문에…. 그건 자연히 옮겨지는 거예요. 경제권에서도 메시아를 통해서 넘어오고 말이예요, 여기서도 메시아가 필요하고, 저기서도 메시아를 필요로 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고 나서야 신권시대에 들어간다

그다음에는 신권, 용서시대가 되는데 신권시대, 용서시대가 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신권이예요. 지금까지 인간에 대한 복귀섭리의 신권시대에 있어서는 용서라는 과제를 빼놓아 가지고는 실현시킬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신권이라는 용서시대를 어떻게 완성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 완성시키느냐? 하나님이 용서한다면 어느 정도의 용서예요? 우리가 어떻게 신권시대에 돌입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물론 메시아를 통하는데, 메시아가 무엇부터 해야 신권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리버스(Rebirth;부활)」 뭐 리버스? 리버스는 어떻게 해야 리버스하는 거예요? 대답해 봐요, 대답해 봐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다 아니라구요. 원수를 사랑하고야 리버스가 돼요.

그러면 러빙 더 에너미(loving the enemy;원수를 사랑하라)라는 것이 무슨 말이예요? 사탄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느냐 그 말이라구요. 사랑한다는 말이 뭐예요? '원수를 사랑하라'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면 그 사랑한다는 말이 어느 정도예요? '야, 너 사랑하는 사람을 나보다 덜 사랑해라' 할 때 그 '덜 사랑'이 몇 퍼센트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아벨이 가는 것은…. 아벨은 하나님편의 사람이니, 원수의 아들딸을 위해서 하나님편 사람을 희생시켜 제물삼아 오는 것이 하나님의 길이예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고,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는 입장을 취하자는 것이 아벨의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사탄이 비로소…. 그렇게만 하는 날에는, 그렇게만 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탄도 '아이고, 나는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못 받게 돼 있다' 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거기서부터 물러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사탄은 그런 원리의 길을 알아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도 그러한 사랑…. 자기가 죽으면서도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고, 자기가 죽어서 복받는 것보다도 자기가 희생되어 없어지더라도 그들의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양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혹은 존재로서 그러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 머리 숙이지 않고 마음이 뒤집어지지 않는 존재가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원수와 영원히 이별하고야 이상시대로 들어갑니다.

기성교회 사람들, 오늘날 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천국 가겠다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원수는 원수대로 갚고, 무엇을 좋아하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천국 가겠다구요? 어림없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아들딸은 어떤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사탄이 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원수 되는 나를 사랑했다'는 사인, 증명서를 발급해 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이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때에 품고 사랑하는 그 사람을 보고 사탄이 '에이, 이놈아!' 해서는 안 돼요, '아─ 멘!' 해야 됩니다. (박수) 여러분들, 그럴 것 같아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청산해야 될 것 아니예요? 사탄과의 관계를 청산해야지요. 무엇으로 청산할 거예요? 물건으로 청산할 거예요? 권리로 청산할 거예요? 「사랑으로요」

물질을 수단으로 연결하지 않고 사랑으로 연결해야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어느 급이예요? 이런 원칙에서 볼 때 어느 급이예요? 어느 정도 패스했어요? 어느 급에 있어요? 이게 원칙이예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원칙. 생각이 아니라구요. 그게 다 원칙이라구요.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그건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급에 있어요, 어느 급에? 자, 이걸 못 넘은 사람이 축복받을 수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노' 하는 사람들이 축복받기를 좋아한다면서요? 축복에 앞서 이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레버런 문의 사명이 뭐예요? 레버런 문의 사명이 뭐예요? 뭘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어쩌자는 거예요. 어쩌자는 거야? 레버런 문 혼자만 가면 되지요? 혼자만 가면 돼요, 레버런 문 혼자만. 그래 가지고 이런 뜻이, 이제 말하는 이런 내용의 뜻이 전부 다 완결되겠나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세계의 물권(物權)을 끌어와야 되고, 세계의 인권(人權)을 끌어와야 되고, 그다음엔 세계의 종족 가운데 용서하는 사람들을 끌어와야 됩니다. 모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자, 이걸 넘어가는 데 있어서 물건이 넘어가요? 여기서 넘어갈 때 물건이 넘어가나요, 사람이 넘어가나요? 이것도 넘어갈 때 물건이…. 생활이 넘어가나요, 사람이 넘어가나요? 여기에서 넘어갈 때 물건이 넘어가나요, 사람이 넘어가나요? 메시아예요, 메시아. 메시아인데 그 메시아도 인디비쥬얼 메시아(individual messiah;개인적 메시아), 패밀리 메시아(family messiah;가정적 메시아), 트라이브 메시아(tribe messiah;종족적 메시아) 등 여러 메시아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과정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그 과정에 있어서는 인디비쥬얼 메시아, 패밀리 메시아, 트라이브 메시아, 내셔널 메시아(national messiah,국가적 메시아), 월드 메시아(world messiah;세계적 메시아)…. 이런 과정을 거쳐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통일교회의 식구들인 여러분들은 뭐예요? 통일교인들은 뭐예요? 무니가 뭐예요, 무니가? 이게 뭐예요? 무엇을 하는 패예요, 이게?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개인적 메시아라든가 가정적 메시아라든가 종족적 메시아라든가 국가적 메시아라든가 하는 그 메시아를 만들기 위한, 메시아 새끼들을 양성하는 장소다 이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은 월드와이드(worldwide;세계적인)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국가 뭐 그런 것들이 전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무슨 레벨(level;수준)의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어떤 사람이예요?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공인받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 그걸 공인받아요, 언제? 그것이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서 보라구요. 우리는 뭐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경제활동을 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해라!' 이거예요. 해야 됩니다. 펀드레이징해서 뭘하느냐? 펀드레이징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제물을 바쳐야 돼요. 사탄세계는 자기를 중심삼고 하지만 우리는 자기가 아니예요. 자기 나라도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우리는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준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사탄세계는, 사탄세계 존재들은 말이예요, 십일조만 드리면 되지만 우리는 십일조가 아니예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3년 간, 3년 간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그가 욕을 먹고, 반대를 받고, 무니라 해서 침뱉음을 당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하는 거예요. 이 반대하는 사람을 사랑하느냐? 이 반대하는 사람을 사랑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물질을 수단으로 연결하지 않고 사랑으로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메시아닉 러브(messianic love;메시아적 사랑)로.

그 사탄세계에서, 이 물질을 찾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그 와중에서도 반대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도망가서는 안 돼요. 그걸 참고 사랑으로 소화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죽이려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도, 세상에 비참한 물건을 중심삼고 투쟁해야 하는 그 모든 어려움에 부딪치더라도 난 소화하고 넘어가고 사랑하고 넘어가야 된다 그겁니다.

희생봉사하는 데는 거지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해야

그다음에, 그걸 넘어선 다음엔 내가 물질을 버리고 오더라도 물질이 따라옵니다. 궁둥이에 따라오는 거예요. 차 버려도 따라 들어옵니다. 그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그게 따라다니게 되어 있지, 사탄세계에 안 따라다닌다구요. 절대 여러분들은 굶어서 안 죽어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런 펀드레이징 했어요? 메시아로서 메시아 자격을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판도에 있어서, 물질시대의 제물 과정을 넘기 위한 와중에 있어서 내가 승리했느냐 이거예요. 거 예수님 당시에 그랬잖아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 전부 다 갖다 바치는데, 아나니아 부부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숨겼다가 급살맞아 죽지요?

여러분들, 펀드레이징하여 자기 쓸 것 마음대로 써서는 안 됩니다. 마음대로 쓰면 안 돼요. 보고하고 써야 됩니다. 펀드레이징한 그 돈에다가 여러분의 어머니라든가 여러분 일족 중에서 일전이라도 거기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바쳐야 된다구요. 그걸 뗄 수 없다구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생활을 해야 되고, 종교 활동이나 모든 활동을 해야 되는 겁니다. 자, 거기에 나는 합격되고 남았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 갈 때는 빚을 져라 이거예요. 제일 좋은 것 다 바치고 나는 빚을 져요, 빚을 져. 그저 빚을 지면서라도 일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보는 것이요, 선생님이 보는 것입니다. 여기 일본 책임자들 왔는데 너희들 펀드레이징 못 하면 빚을 얻어라!' 이렇게 명령했어요. 일본 식구들이, 여기 간부들이 전부 다 '펀드레이징하는 데 너희도 정성들여 했지마는 거기에 빛까지 얻어 가지고 플러스시켜라!' 그러고 있다구요.

'자꾸 커. 자꾸 커지네. 자꾸 올라가네. 아이구, 내려갈 줄 모르는 선생님, 아이구 자꾸 올라가네. 아이구, 자꾸 올라가네. 자꾸 올라가네…' 했어요. (웃음) 올 때는 모두 이러구 왔다구요. 갈 때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칭찬, 아마 칭찬은 안 할 거라구요. 칭찬은 안 해준다구요. 칭찬하면 사탄이 참소합니다. (웃음) 칭찬 안 해줘야 사탄이 인정하지요. 사탄의 인정받고 칭찬해 줘야 된다구요. 사탄의 인정을 안 받았다구요, 아직까지. 그러면서 일본이 축복받고 일본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1978년도부터 이 일본이 쭉 올라갑니다.

요즘에 저 서구사회의 처녀 총각들이 전부 다 일본 사람 좋다 그래요. 남자들이 전부 다 일본 여자 동경한다구요. 파란 눈은 파란 눈하고 상대가 안 된다구요. 파란 눈하고 까만 눈하고 상대가 되지요. 주체 대상이 다르지요? 파란 눈은 파란 눈끼리 재미가 없다구요. 주체 대상 관계가 실감이 안 난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주체 대상의 실감이 안 난다 이겁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럴 때가 된다고 난 본다구요. 그렇게 된다고 본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런 것 같아요? 「예」 아 이것은 통일교회 패들이니 '예스' 하지, 일반인이 그러느냐 말이예요. 「그럽니다」 그래요?

그래 펀드레이징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자, 그것 패스해야 돼요, 패스 해야 돼. 패스해야 되겠지요? 죽더라도 패스해야 됩니다. 죽더라도 패스 안 하면 안 된다 하는 게 원칙이라구요. 왜, 왜 그걸 패스해야 되느냐? 이상세계가 빨리 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이 3년노정이 끝난 다음에 뭐냐 하면 전도 나가야 돼요. 무엇으로 가느냐, 무엇으로 가느냐 이거예요. 희생봉사를 하는 데도 고위층을 위해서 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도 다 하는 거예요. 어느 레벨부터, 어느 레벨부터 할 거예요? 어디서부터 스타트할 거예요? 「서번트(Servant;종)」

서번트 가운데도 말이예요, 종류가 많은 것입니다. 왕 서번트는 누구나 다 하고 싶은 거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내가 서번트면 킹서번트(king servant)되겠다 하지 거지 서번트 되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어떤 것을 취할래요? 「베거 서번트(beggar servant;거지 종)」 서번트는 종류가 많다구요. 어떤 서번트 될래요? 어떤 서번트가 될 거예요? 말은 좋지요. 서번트도 말이 좋지만 내가 서번트가 되어야 돼요. 자, 킹 서번트로 시작할 거예요, 베거 서번트로 시작할 거예요? 어느 것 될래요?「베거 서번트」 베거 서번트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 나갈 때에 전도비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미쳤지요. 그 반대받는 제자들 보고 말이예요, 전도 나가는 데 전부 다 엽전도 가져가지 말고, 두 벌 옷도 가져가지 말고…. 그런 법이 어딨어요? 굶어 죽기에 딱 알맞지요. 이게 뭐예요, 거지 중의 거지가 돼 가지고 가라 하니?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랬어요? 왜 그런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모른다구요. 왜 그랬어요? 이게 중요한 문제라구요. 사랑하는 제자들 앞에 직접 명령하는 그 길, 한푼이라도 넣어 가지 말고 두 벌 옷도 가져가지 말라고 하는 그것이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자들에게 처음으로 지시한 거라구요. 그 정신이 크리스찬의 중심이예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거 왜 그랬어요, 왜 그랬어?

새크리피셜 서비스(sacrificial service;희생 봉사)할 때 그게 어느 급이예요? 어느 급이예요, 그게? 거지의 종입니다, 거지의 종. 그래서 거지들까지도 천대하는 거예요, 뭐 종은 물론이고. 어디 가든지 핍박받게 마련입니다. 핍박받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왜 핍박받게 하늘이 가만 내버려둬요? 왜 하나님이 그와 같은 박해를 내버려두느냐? 왜? 어째서? 인권, 인권을 위해서입니다. 사탄세계를 이겨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거지가 반대해도, 반대를 암만 해도 그다음엔 자연 굴복해요. '아이구 나 이젠…' 반대하다가도 머리를 숙입니다. 그다음에는 종의 자리, 종의 자리에서 반대하다가 또 머리 숙이고 양자의 자리…. 뭐 이장, 동네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전부 다 자연 굴복해야 돼요. 그다음엔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무니 이놈은 오지 마라'고 나라 전체가 반대한다구요.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해라,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별의별 짓 다 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가서 같이 싸우면 안 된다구요. 그들이 정말 몰라서 그렇지, '내가 부모와 같은 자리에 있고 너는 아들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심정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몰라서 그렇지요. 내가 가르쳐 주는 날에는 너는 틀림없이 굴복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국가적인 인권을 획득하려면 국가적인 반대가 있어야 되고, 아시아적인 인권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아시아적인 반대가 있어야 되고, 세계적인 인권 획득을 위해서는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야 된다는 결론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할 짓 다 해 놓고 결국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뭐 참소, 반대한 것만 가지고는 굴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영원히 이별을 안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그들을 하나님 이상 사랑했다는 조건을 발견하면 영원히 이별이예요. 굿 바이(good bye;안녕)라는 거예요.

그럼, 레버런 문은 지금 어떤 거예요? 이 하늘 뜻길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예외의 사람이냐? 오늘날 기독교가 세계적인 미국 같은 나라하고 하나됐으면, 세계를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뜻의 기반이 닦아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하니까 마찬가지예요.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전부 다 가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1976년이 피크(peak;절정)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때가 피크가 되어 가지고 이거 내려갑니다. 내려가는 거예요. 1983년, 1984년까지 간다 이거예요. 7, 8년은 내려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넘어가려니 지금 법정투쟁이 다 그렇게 생겨났다 이거예요. 빌라도 법정에서 뭐 예수를 대해서 '네가 유대의 왕이냐?'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강제로 하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요전처럼 뭐 무슨 메시아가 어떻고 하는 말이 다 나오는 거라구요. (환호. 박수)

정정당당히 하나님의 애권시대로 들어가자

지금 미국이 2000년 전 로마시대와 다른 것이 말이예요, 미국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 이거예요. 헌법에 종교와 자유를 절대시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지, 그렇지 않다면 지금쯤이면 그들 마음대로 옥살박살나게 다 해 버렸을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야, 이놈의 판사, 아가리 째지고 죽어라!' 그러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놈의 자식에게 하나님이여, 저주를 내려 주소서!' 하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웃음)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을 존경할 것입니다. 그전에 어머니도 무슨 뭐, '아이고 외국 말 그저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런 원칙이 있어요, 이런 원칙이. (웃음.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전환합니다. 돌아선다 이거예요. 이번 사건에 짐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들이 많이 들어와요. 민주세계가 레버런 문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구요. 뉴욕 타임즈도 회개하고 있다 이거예요. 다시 생각하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 선생님은 뭐냐 하면 개인…. 이제는 물권시대, 인권시대, 신권시대를 넘어가자 이겁니다. 그리고 사랑의 애권시대로 들어가자 그겁니다.

여기 저 누군가요? 마이클 워드, 그놈의 자식 세상 같으면 그저 옥살박살당하고 다 이랬을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늘이…. 하나님이나 사탄세계나 언제나 선생님의 입장을…. 그런 사람을 모해하고, 그런 사람을 죽이려고 하고, 그런 사람의 갈 길을 막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다 해결해 준다구요. 이런 자리에서도 그저 영계가 다 처리해 줍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나서는데 치는 날에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영계에서 처벌해 주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신앙길은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그 세계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있으므로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다시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다시 뒤를 돌아보고 가겠다는 생각은 절대 안 한다는 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그게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 미국에서 지금 암만 반대하더라도 앞으로 소련 모스크바까지 갈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박수)

정정당당히 가는 거예요. 정면 충돌하는 거예요. 정면적으로 도전하고 가는 거예요. 비겁하게 안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우리가 공격해요. 공격하고 가는 거예요. 공격을 하고 말이예요. 자, 이제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섭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역사과정의 수많은 종단, 수많은 지도자들을 통해서 나오지만 이런 내용으로 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생각도 안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거 개인적으로 넘는다면 몇천 년 걸리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이걸 넘어가야 되는데, 이걸 넘어가야 되는데…. 그래서 레버런 문 자신이 이와 같은 탕감노정을 전부 헤쳐 가는 거예요. (박수) 이것은 세계사적인, 이런 전체를 대표한 하나의 환경, 지구성과 같은 환경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물권·인권·신권을 이어받아 한꺼번에 애권시대로 넘어가야

그러니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국가적 시대에 세계적인 유대교와 같은 그런 교회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국가적인 레벨입니다. 유대교의 종교적 위치는 국가적 레벨입니다. 그때는 전체가 유대교를 믿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나라가 하나 안 됐다구요. 나라가 안 되어 있다구요.

자, 여기서는 이 로마와 연결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연결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기서 유대인들이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이 판도가 전부 다 이걸 중심삼고 완전히 예수님과 하나돼 가지고, 국가와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 백성들을 전부 소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그때 당시의 국가기준에 있는 유대교와 같은 것, 현재에 있어서 세계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무슨 교회인가요?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이예요. 모든 민족을 초월했어요. 이래 가지고 자유세계가 연결됩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자유세계가 연결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 미국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로마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있는 것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입니다. 이 공산주의와 대결하고 있다구요.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법정투쟁이 미국만이 아니예요. 이거 전부 다, 유대교도 들어가고 로마도 들어가고 민주세계도 다 들어간다구요. 공산당도 들어간다구요. 여기서 전부 다 압력을 넣는 거예요. 레버런 문부터 압력을 넣는 겁니다. 우리 무대를 확장하자 이거예요, 확장하자! 그렇기 때문에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칸느 영화제에도 찾아가고 뭐 축복을 하고….

자,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53일 동안 싸워라! (박수) 53일 동안 싸워서, 우리도 3배 확장하자 이거예요. 알겠지요? 여기에 또 이제 축복한다고 했다면, 어떤 것을 먼저 해야 돼요? 어떤 것을 먼저 해야 돼요? 축복을 먼저 받을 거예요, 전도를 먼저 할 거예요? 전도를 가겠다면 당장에 보내 줄께요. (웃음)

자, 유대교라든지, 빌리 그래함도 뭐 어떻고, 소련도 뭐 어떻고, 미국도 혼돈되어 있고, 영국도 혼돈되어 있고, 아르헨티나도 혼란되어 있고, 세계가 완전히 다 혼돈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자체도 혼돈돼 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미국 법이 혼란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종교 재판에서 야단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바쁘지요? (웃음)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축복, 결혼이 중요해요, 뜻이 중요해요? 「하나님의 뜻이요」 뜻이 중요해요? 「하나님의 뜻이요」 뜻보다 축복이 중요하지요? 「아니요」 이걸 분명히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럼 결혼 준비를 어떻게 할 거예요? 아, 이거 간단하지요. 내가 세 사람 전도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세 사람 딱 전도하면 말이예요, 한 주간에 다 하면 얼마나 간단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세 사람 전도했으면 말이예요, 나 혼자 석 달 할 것을 넷이서 하게 되면 한 주일 이내에 하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웃음)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 편지 쓰라고 다 하고, 있는 정성 다해 밤을 새워 가면서 하라는 것 다 잊어버렸지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내 말 듣고 일주일 수련받는 사람은 내가 결혼축복 해줄 때 티켓을 줄거예요. (박수)

이것을 축소한 이게 문제예요, 축소한 이게. 이 세계사적인 물권, 인권, 신권을 한꺼번에 이어받아 가지고 애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기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걸 하나씩 갈라 가지고 넘어갈 거예요, 한꺼번에 해서 넘어갈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느 게 좋아요? 「한꺼번에요」 한꺼번에 하는 게 좋다면 한꺼번에 할 수 있게끔 누가 해줘요? 여러분들 뭐 원 타임(one time;한번에), 뭐 올 오브 뎀(all of them;모든 것들)이라 해도 그 올 오브 뎀이 원 타임에 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필요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모든 고난을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전부 다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이렇게 넘어 오더라도 사탄이 반대하지 못하게끔 해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생각해야 할 것은 '세상에 저렇게 악독한 사람이 있을 수 있나' 할 때도 '아, 선생님이 저런 사람한테 저런 악독한 것, 화살을 맞으면서도 원수와 같이 대하지 않고 사랑하고 가셨구나. 그런 사람이 선생님이었고, 하나님이로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악독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악독한 사람 중의 악독한 사람이 핍박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만나게 될 때에 '저와 같은 사람들한테 직접 핍박을 받고 원수 취급을 받으면서 가는 길이 하나님과 선생님의 길이었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넘어 세계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선생님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자,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때려잡기 위해서 역세뇌하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총가지고 '이놈!' 하면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총 가지고 복수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들이 몰라서 그렇지 내가 가르쳐 주고 그러면…. 대한민국이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미국도 전부 다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는 왜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느냐? 그것은 오로지 이거 하나 때문입니다. 지상에 천국을,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하늘 나라를 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돼야 여기에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천국에 가게 됩니다. 천국이 될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어려운 길을 다 극복하고 오기에 얼마나 수고했느냐?' 하며 눈물로 맞이해서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보다 이상적이 아니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들은 사탄, 반대하는 형제보다도 더 가까운 형제들이예요. 어떤 나라의 국민보다도 혈족이 다른 사람들, 오색인종이 모여서 그 나라의 국민보다 더 가까움을 느끼면서 하늘의 사랑의 세계를 추구해 가는 것을 볼 때 얼마나 하나님이….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원할 수 있는 무리라는 것을 언제나 자랑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여 가지고 잘났든 못났든 나라를 잃어 가지고 같이 핍박받았던 역사를 두고 단결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잘났든 못났든 전부 다 오색인종이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이상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은 오늘날 이와 같은 핍박의 길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평할 수 없는 겁니다. 피를 토하면서도 원망할 수 없다는 겁니다. 죽기 전에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확고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어제도 내가 일본 식구들에게 얘기했지만,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그저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고문을 다 하던 그들을 해방될 때는 전부 다 돌로 때려죽이고 창으로 찔러 죽여 버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비밀리에 보내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민은 빚을 졌어요. 그래서 앞으로 그 후대가 갚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오늘날 일본 청년들이 전부 다 희생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의로운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의로운 사람들이 고생한 대가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미국을 지금도 사랑하고, 미국 법정을 내가 원망하지 않아요. 사랑으로서 전부 다 소화시키고 나가지만, 앞으로 내가 미국을 떠날 때도 저주하고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 때는 미국이…. 그럴 것 같아요? 「예」 내가 이 나라를 위해서 잘못한 것이 없고,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이 미국에 손해가 되는 일이 아닙니다. 미국을 위해서 움직이는데, 미국의 백악관이 반대하고 FBI, CIA가 주목하는 가운데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박수)

뜻길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홈 처치 운동을 해야

왜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나요? 뜻길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뜻길 때문에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여기 있지마는 여기에서 이게 막혀 있어요. 여기까지 와야 할 텐데 어떻게 오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올 다리가 없다 이거예요. 누가 다리를 놓겠어요? 레버런 문과 레버런 문을 따르는 무니들이 다리를 놓는다 이겁니다. 그래서 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의 개표 없이 갈 수 있게끔 하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이 홈 처치 운동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조직이 크면 나라가 생겨나고 세계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박수)

선생님은 이와 같은 역사,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여기서 여기까지 갈 수 있는 홈 처치 기반 위에서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의 메시아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조그만 가지를 똑 따다가 여기에 심으면 됩니다. 여기에서 물권시대, 인권시대, 신권시대를 반대하던 사탄 역사가 여기에서 꺾였다구요. 여기 종자가 이 가지의 종자이기 때문에, 종자가 다르기 때문에 요것은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물권을 거치고 인권을 거치고 심정권을 거쳐 가지고 세계로 가자 이겁니다. 이것이 천국을….

이와 같은 현상이 영계에도 연결됩니다, 영계에도. 영계에도 남아진다구요. 만약에 이것을 안 하고 왔다가는 거기에 가서 걸린다구요. 거기에 가서 걸릴래요? 운명길이예요, 이게. 무슨 뭐 뜻길이라기보다 운명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운명길.

자, 선생님은 탕감기반을 세계적으로 쌓는데, 여러분들은 이것 하기 위해서…. 운명이예요, 운명. 그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어째서? 여기에서 이거 할래요, 선생님같이? 「아니요」 그러면 세계에서 돈 있는 사람이나 할 수 있지, 저 농촌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공통적인 운명입니다. 봄이 오면 공통적으로 오지요?

자, 여러분 생각해 봐요. 이와 같이 뜻길 완성을 위해 가고 싶었던 역사적인 소원, 수많은 인간들이 소원하던 그 세계를, 우리의 목전에서 밟고 점핑할 수 있는 하나의 무대, 조그만 무대를 가졌다는 게 사실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여기의 모든 일을 위해서는 전체를 희생하고 투입하는 데 개의치 않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러므로 뜻의 완성의 세계, 사랑이상세계에, 지상천국세계에 영원히 들어갈 것이다, 아멘.

핍박을 받아 보고 어려움을 당해 봐야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알아요. 핍박받고 나면 반드시 그 결과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맞고 빼앗아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서야 여러분들이 부모님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거예요. 그래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거예요. 그 전에는 모르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생사문제, 영원한 문제를 결정한다는 것을 알고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참은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이요, 절대적입니다. 여러분들이 참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홈 처치라는 단 한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이 진리의 길이라면 단 하나 홈 처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진리의 길은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하고 절대적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이요 절대적인 하나님과 접할 수 있는 길이 여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다 이루었다'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것도 원수를 사랑하고 사탄을 분리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상속권을 다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야 '다 이루었다'고 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래서 법정투쟁에서, 뭐 질문한 판사가 야단하게 된다면 쓱 웃어 가면서…. 웃어요, 원수 앞에서. 사탄세계와 하늘나라의 결판을 짓는 심각한 자리를 생각해야 되는 거지요? 「예」

뜻의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아멘, 승리의 할렐루야! 만세, 만세, 만세! (환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