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리 훈독회 좀 하고 가자! 시간이 너무 흘렀구나. 시간이 반 이상…. 15번 전에는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지낸 것과 지옥에 가 가지고 고생하고 탕감을 치르는 고개를 거쳐온 그것이 있기 때문에 15번부터 하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훤하게 알고, 자기가 어디 갈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그것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15번부터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⑩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제2부 사도 바울의 개종’부터 훈독)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든 것을 한 곳으로 집중시키고 그곳에 초점을 맞춰 나가기로 결정하고, 오직 한 방향과 테두리에서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도 바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자신 있게 사도 바울이 된 것을 자랑하며 살아 왔던 지상의 생애가 너무도 부끄럽고 너무도 교만하고…』
자랑하는 사람은 문제예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잘 가르치지 못하고, 영원한 세계의 실상을 전연 이해하지 못하면서 부분적인 면만 가르치면서도 그것으로 인생의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처럼 가르쳤다. 서신은 항상 한 부분만 다루어 왔다. 그러나 정말 바울은 몰랐다. 영원한 세계의 실상을 너무 몰랐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리 모두의 부모이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부모예요, 부모. 부자지관계예요. 제일 중요한 게 부자지관계입니다. 자!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이제부터는 천주평화통일국의 입적 가입서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을 무슨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사도 바울 이상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교인만이 아니에요. 사도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구하는 일이에요. 알겠어요? 사도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구하는 입장에 있으니 사도 바울의 몇십 배, 몇백 배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늦으면 늦어질수록 여러분이 가야 할 준비된 천상세계에 지장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공론이 아니에요. 공론이 아니라구요. 다 같은 운명 길을 가니만큼 어차피 싫든 좋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지 않고 저나라에 가면 그 결여된 사실이 여러분을 대해서 생애를 두고 참소하고, 그것이 하나의 십자가의 길로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가입서를 받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 한국 대회가 끝났으니 거기에 감동했던 사람들은 물론이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서 만 명이 왔으면 백 장씩 하면 백만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 친척들을 중심삼고 필시 이 세계로 가야 할 길이요, 저나라에 완성의 한 집을 지을 수 있는 생애의 필생의 사업이라 할 때 안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일이 남아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전체 일족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2004년 이내에 모든 것은 끝난다구요. 끝난 다음에 울고불고하지 말고…. 그것이 안 되면 선생님이 한국에 안 있어요. 여러분과 굿바이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딴 나라, 전세계가 한다구요, 전세계가.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가장 귀한 것을 다 듣고도 가장 귀하게 생각해야 할 것을 가장 천하게 했으니 거기에 대가를 받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들이 여러분 앞에 앞장서서 이 일들을 촉진시킬 수 있는 좋은 등대가 될 거라구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아마 열심히 할 거라구요. 철부지가 돼 가지고 세상에 멋도 모르고 허송세월을 하던 습관성을 가지고는 극복할 수 없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전도해 가지고 몇천년이나 걸릴 것 같아요. 이제는 일족을 붙들고 하라구요. 이제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 나라에서,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열심히 진행시키라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왕권 즉위식을 이룬 이후에 얼마만큼 영계가 달라졌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공론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공론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미지의 사실을 파헤치고 그것을 땅에서 실천하기 위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영계가 전부 다 협조한 거예요. 이 길을 밟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다리예요. 올라가는 사다리인데 그 사다리를 밟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사다리가 수천년 된 것을 선생님이 생애를 통해서 몇천년 했지만 여러분 일대에 있어서, 7년에 마치게 되어 있어요, 7년에, 7년 동안에.
한국만 하게 된다면 7년이면 돼요. 7년이면 얼마예요? 12년 되지요?「예.」2012년 4월까지 돼요. 그러면 세계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사도 바울의 사정이 여러분의 사정 이상의 사정이에요. 자기들 잔칫날을 맞이해 가지고 부모님이 시집 장가가게 다 준비했는데,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싫다고 하면 팔자를 망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이 다 준비했는데,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직행 길을 다 준비했는데, 거기에 무관심한 녀석이야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 허덕여야 된다구요.
그래, 사도 바울이 똑똑히 얘기했지요? 지상에서 해결하고 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시작을 했지만 일생 동안 쉴 수 없는 생활을 해 나왔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따라가는 것은 쉽지만, 따라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이 쉬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일생은 짧아요. 언제 죽을지 모르지요? 그 전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얼마나 읽어 봤어요? 4백 권, 5백 권이 넘을 거라구요. 그 말만 들어 가지고 창피를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 책들을 전부 다 준비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밤이나 낮이나 모르면 자기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몇 권, 몇 권 일족에서 먼저 읽었다고 해서, 누가 먼저 읽느냐 하는 경쟁을 해야 되겠다구요. 몇 번씩 다 읽고 나서 무엇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도 바울 증언을 몇 번씩 읽어 가지고 무엇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5번 이후 30번까지 끝나는 거지요. 그렇지요?「예.」이제 상헌 씨 증언이 나올 거라구요.
사도 바울 자신만 메시지를 보낸 것이 아니라고 그랬지요? 많은 사람들이 영계의 실상에 대한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것이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거짓말하면 벼락을 맞지. 거짓말 같으면 내가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지 않아요. 똑똑히 알고 그것을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세계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다 찾아준 것을 필요를 안 느끼는 사람이야 그건 거지 떼거리가 되어야지요. 눈물을 흘리고 선생님 이상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실제에 있어서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몇십 배 고생을 해야 됩니다. 하늘땅의 전체 역사의 책임을 진 선생님이 그런 고생을 해서 이 일을 체제를 만들어 놓고 다 준비해 놓았는데, 그것을 공짜로 생각하면 도적놈도 그런 도적놈이 없다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이제부터 이걸 잘 들으라구요. 그거 몇 번이야? 30번이지?「예. 30번 마지막입니다.」
『……지상인들은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이젠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가지시고 우리 모두…』
‘용기를 가지시고’ 한번 해봐요.「용기를 가지시고!」실천하라구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대한민국도 지금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잖아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게 돼요. 자기들이 좋다는 것은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돈의 세력, 지식의 세력, 권력의 세력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자꾸 올라간다구요.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 올라가야지 어떻게 하겠나? 지금까지 습관적인 생활을 하던 그 자리를 벗어나야 됩니다. 혁명을 해야 돼요. 자, 기도해요. (김봉태 회장 기도)
여기가 천국 가는 본거지가 돼요. 여기서 하는 말대로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지요? 점점 심각해 가요, 점점. 통일국 국민 가입서를 만드는 거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이제 한국은 순식간에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양 씨!「예.」무슨 양 씨인가? ‘버들 양(楊)’이지?「예.」
이 아줌마는 왜 와서 또 눈물을 흘리나? 감옥에 들어간다고 하더니 감옥에 안 들어갔네?「예. 모든 일이 잘 되었습니다, 아버님. (김장송)」미국에 안 가도 되겠구나. 보기 싫던 상통을 미국에서 매일같이 보기가 싫었는데, 이제 한국에 들이 박혀 가지고….「예.」
여자들, 정신차려야 돼요. 여자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나라 잃어버리게 한 거예요, 나라. 세계를 잃어버리게 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도 일본과 미국에 가서 강연하는 거라구요.
저녁들 다 먹었나?「진지 못 잡수셨습니다.」진지가 있나?「준비했습니다.」저녁을 굶고 자시(子時)가 됐는데, 그거 무슨 말인가 돌아가 가지고 시간이 늦더라도 각자가 결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알고…. 알겠어요?「예.」(경배)
다 이제 부모님을 따라가야 될 텐데, 떨어지면 난들 어떻게 하겠나? 영계에 가서 말이야. 자기들이 일족을 구해야 돼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