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내가 좀 늦었구나. 자, 다음!
『자르딘 제3선언입니다. 1998년 8월 21일 브라질 자르딘 새소망 에덴동산에 있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제1차 40일 수련생 8백여 명에게 세 시간 정도 2세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우리는 제3창조주로서 3대가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한 집에서 살아야 한다’는 내용의 자르딘 제3선언을 발표하셨다.』(≪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Ⅲ≫ ‘자르딘 제3선언’부터 훈독)
창조목적은 뭐라구요?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하나님 제1창조주의 목적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이고, 그 다음에 아담 해와도 사위기대 완성이고, 만민이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하나님을 대신하는 거지요. 여러분도 창조주예요.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10대면 10대의 창조주, 새로운 창조주예요. 조상보다 나아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열 사람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많은 가정을 만들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라구요. 알겠어요? 자!
『……제3선언은 뭐냐 하면, 여러분 아들딸 가정들이 제3차 창조주라는 거예요. 제1차 창조주는 하나님이요, 제2차 창조주는 아담이요, 우리는 제3차 창조주라는 것이 제3선언이에요.』
전부 후대 후손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아담이 제2창조주면 그 아들딸도 창조주라는 거예요. 그래, 조상보다 낫기 위해서 났다는 거지요.
나타나지 않은 하나님보다도 실체를 중심삼고 천국을 건설해야 돼요. 그걸 건설해야 하늘나라가 건설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실 집을 건설하는 거예요. 그래, 건설하는 것을 누가 하느냐 하면, 후손들이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창조주예요, 제3창조주. 3대를 못 이루었지요? 3대를 잃어버렸지요?「예.」그 제3창조주도 전부 창조주 아니에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하늘과 땅 앞에 자기가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제한되어 있지 않아요. 그것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보이는 세상에 꽉 채우고 또 채우고 또 채우고 해서 예술화시킬 수 있어요. 얼마든지 장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몰랐어요? 그런 생각들 안 해요?「몰랐습니다.」3대가 없잖아요? 3대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 전부가 창조주를 대신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가 생활할 것을 하늘나라에서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성격이 다르고 전부 다…. 안 그래요? 살림살이하는 모양, 가정적 울타리, 사용하는 무엇이든 다르잖아요? 창조주라는 거예요. 자!
1998년 8월 28일 브라질의 자르딘 새소망 에덴동산에 있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자르딘 선언 이런 내용을 철저히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저희의 삶의 생활은 당신의 슬픔을 가로막고, 고통을 가로막고, 원한을 가로막고, 사망의 경계선에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투쟁해 나오신 아버지의 모든 섭리사의 전체를 책임 맡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저희 자녀의 직분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을 세워…』
3대예요, 3대. 3대가 다 끊어졌기 때문에 3대를 찾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예외가 없어요. 그래, 4차 아담 해방권이라는 것은 만민이 감사해야 될 일이라는 거지요. 왜? 그 배후에 하늘 천지부모와 천상에 가 있는 조상들이 얼마나 수난의 탕감을 치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감사의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감사. 나면서 감사, 살면서 감사, 죽으면서 감사해야 됩니다. 못살아도 감사, 잘살아도 감사해야 돼요. 못살면 낮은 세계의 모든 것에 높은 세계를 연결시켰으니 감사해야 돼요. 이건 돌아간다는 거예요. 언제나 못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나 못산다고 생각하지만 우주는 도는 거라구요. 물 한 방울 떨어진 그것이 한 개성같이 인간이 됐다면, 강으로 흐르고 흘러도 개성이 몇천년 만이에요, 몇천년. 자, 읽으라구.
『……공자의 전통적 사상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예요. 총평을 했어요. 그렇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인격적 신은 가정의 사랑이라든가 모든 혈대 3대권을 묶을 수 있는 그런 존재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그와 같은 아버지니까 인격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종교권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불교라는 것은 법(法)을 말해요. 공자는 외형적인 상대적 세계의 실상을 말했지만, 실체 내용과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근본과, 내적 세계와 관계를 못 맺었다구요. 사람이 이중적 인격이거든. 자, 3선언이야, 4선언이야? 「4선언입니다.」 4선언이지? 그 다음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 제1주년을 기념해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느냐? 소유권·심정권·실체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국가와 함께, 세계와 함께 하나님께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물로서 참부모를 통해…』
그래서 그런 나라, 이제부터 천주 뭐라구요? 평화통일국이에요. 이제부터 모집해야 돼요. 곽정환, 둘이 의논해서 말이야, 그 가입서를 만들라구.
통반격파를 한 모든 정성을 모아 가지고 4천7백만 가입서를 받아야 돼요. 그러면 한국이 뜻의 권내에 서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다 선포해 버렸어요. 그 말을 가지고 거기에 가입시켜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국에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그런 축복을 이룰 수 있는 국민이 되겠다는 내용의 가입서라구요. 알겠어?「예.」
가입서를 4천7백만 완전히 받을 수 있어요. 중·고등학생 전부 다, 학교 교장으로부터 학부형으로부터 다 가능한 거예요. 그래, 그 말씀을 해주어야 돼요. 평화세계의 출발을 하기 위해서는 전부 같아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이라는 거지요.
그래, 가정이상이 완전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한 말이 있잖아요? 혈통, 참핏줄을 남기고, 그 다음에 참형제예요. 인간을 차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참형제고, 그 다음에는 뭐인가, 셋째 번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국가 재산 약취 금지! 재산 하게 되면 돈하고 물질이에요. 그 침범한 모든 것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가정에서는 전체가, 하나님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손자로부터 전부 다 칭찬 받아야 돼요.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3대 조건. 부모 앞에, 부부 앞에, 자기 형제 앞에, 손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생활을 하면 되는 거예요. 내용이 간단해요. 그것이 하나의 중심적인 헌법, 하늘나라의 모델이에요.
얼마나 가입될 것 같아요? 앞으로 평화대사들은 국회의원들을 맡아 가지고 가입시키는 거지요. 가입시키고 설명을 해줘야 돼요. 그래, 교육을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이번 대회 하는 내용의 골자는 간단해요. 세상은 망하는데 망하는 세계에 남아질 수 있게끔 하늘의 특별한, 끝날에 있어서 복음이에요, 복된 소리. 나아가 그게 복된 나라,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복된 나라를 불쌍한 민족들, 제일 어렵고 혼란 된 민족들에게 주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위해 세워진 것이 통일교회와 유대교예요. 둘이 갈라졌어요.
제1이스라엘의 실수로 말미암아 제3이스라엘까지 왔거든요. 제2이스라엘은 달려 들어가 가지고 지금 제일 커요. 그것은 가정에서부터 큰 것이에요. 이 큰 것을, 가정이 통일적인 면에서 큰 기반을 맡았는데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다시 대치할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구요. 작은 데서 큰 데, 영계나 육계의 모든 것을 채울 수 있는 가정이상권을 완성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건 싸움의 나라가 아니에요. 환희의 나라예요. 알겠어요? 야당 여당같이 힘내기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게 되면 가인 아벨을 주장하는 사람은 저 뒷동산으로 넘어가라는 거예요. 알고는 못 넘어가요. 가입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통반격파를 중심삼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싹쓸이할 수 있는 이런 준비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예.」그거 몇 개 해서 맡겨 줘. 여기서는 꼭대기서부터 훑어 버려야 돼. 그리고 선생님이 세운 중심들을 중심삼고, 여기 연합회 회장들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야 된다구, 족장들.
그게 가능한 권내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어제 저라는 녀석들 전부 다…. 그러니까 나라가 지금 깨져 나가기 시작해요. 그거 우연지사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미국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이걸 쉭 순식간에 해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 야당을 따라가겠어요, 여당을 따라가겠어요? 천주평화통일 나라,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싸움하는 나라는 싫어요. 평화의 나라, 세계 형제의 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예.」
일족 하나도 남기지 말고 전부 가입시키는 거예요. 강연회는 방송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 나라의 아벨적인 사람들을, 그런 사람들을 교육하는 방송을 내라구요. 방송 프로를 우리가 도맡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밖으로 절반 절반 나눠 가지고 몽땅 예보하는 거라구요. ‘그런 말은 관둬!’ 하고, 시시한 것은 안 되는 거라구요. 싸움하고 복잡한 이런 것은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자랑스러운 말을 해야지요.
그러면 뜻의 때가 얼마나 멀었는지 알겠어요? 뜻의 때가 얼마나 머나? 눈앞에 왔나, 먼 동산 너머에 있나?「가까운 데에 왔습니다.」가까운 게 아니에요. 내 품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을 다 환영했어요. 별의별 노릇을 하던 패들도. 알겠어요? 선생님을 다들 환영하고 박수도 하고 다 이런 패들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를 중심삼고 어느 누구나 원하는 자유해방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원치 않는 사람이 있겠어요?
먹지 않고 달리라는 거예요. 쉬지 않고 달리라는 거예요. 가입은 자기 일족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족을 싹쓸이하자는 거지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하겠습니다.」그 다음에 가입한 다음에는 마음대로 하는 거지요. 축복도 해줄 수 있고, 아들딸을 불러다가 우리 교회, 우리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고등학교가 있으면 공적인 입장에서 가르자는 거예요. 아벨적 학생, 가인적 학생으로 갈라 가지고, 두 패로 해 가지고 흡수해서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싸움하지 말자는 거예요. 의논하면서 하자는 거예요. 알겠나?
내가 그래서 아침에 늦었어요. 그 프로그램, 이렇게 해야 되겠다는 것을 짜느라고 말이에요. 먼저 여러분이 자각들을 해야 돼요. 그건 특별명령이에요. 알겠어요?「예.」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흘려 버려요. 지금까지 수많은 대회 한 것을 다 흘려 버렸어요. 한때에 흘려 버릴 수 없는 때를 바라보면서, 흘려 버렸던 것을 전부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찾아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는 사람을 천주평화통일 나라의 국민이 되게 하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고 그러면, 한국이 전부 다 가입하면 하늘나라의 국토가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주권은 이미 왕권에서 생기는 거라구요. 이제 어렵지 않게 복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게 제4차 아담권들이 해야 할 의무예요. 알겠어요?「예.」박수 한번 하고 출발하자구요. (박수)
이제 그러면 세계가 따라간다구요, 전세계가. 대사관도 지금 우리가 만들지만 말이에요, 현재 대사관을 중심삼고 딱 끼고…. 천주평화통일 나라가 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가 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우리가 대사관의 직원으로 들어가서 3년 후에는 전부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래야 이제 2004년까지 조국광복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이 방법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마지막 길이에요.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어요. 잘하면 6개월 이내에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봐요. 종단들이 합하면 말이에요.
한국이 얼마만큼 빨리 하느냐, 그런 경쟁이 벌어질 거라구요. 자, 알겠지요?「예.」결심하라구요. 이것 맡겨 놓으면 선생님은 이제 이 나라에 대한 갈 길도 준비해 준 거예요. 옷을 마름질까지 해준 거예요. 재봉실만 넣고 돌리기만 하면 돼요. 그것 못 하면 다 죽어 버려야지요. 없어져야지요. 어때요? 자신 있어요, 자신 없어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자신 있습니다!」자신을 가지라구요. 자신을 가지면 하늘이 역사해요. 조상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개척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일족부터! 여기 유종관 형님은 매번 참석하더구만.「전 의원들 열댓 명 데리고 같이 왔습니다, 어제.」그래?「예. 제가 안내도 하고, 새로운 차원의 말씀을 하셔서요, 공감이 가면서 하여튼 아버님 말씀은 항상 들어도 새롭다고….」(웃으심) 그래. 아침에 일어나면 공기가 새롭잖아, 죽을 때까지? 마찬가지야. 불러 주는 것이 좋을 거라.「예.」저 사람은 문 총재하고 옛날에 인연 지은 사람이라고 알지.
자, 알겠나?「예.」가입서를 잘 만들라구.「예.」너무 크게 만들지 말고 수첩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해서 가지고 다니게 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그런 얘기 하게 되면 가입서를 보여 주면, 서로가 형제를 만나듯이 포옹하고 점심도 사주고 저녁도 사주려고 하는 거예요. 하룻밤 집에 가서 자고 가라고 이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세상은 급속히 수평이 돼 버려요.
언제 세계 사람을 사랑해 보겠나?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려고 얼마나 수고했어요? 자기가 만난 사람들을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알겠나?「예.」
패스포트 두 배 크기로, 영주권의 한 두 배 크기로 해서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접어 가지고. 알겠어요? 가입서에 사진 붙이고 사인하고, 부모님의 사진을 넣고 그래서 만들라구요. 빨리 해요, 빨리. 이번에 나눠 줘야 되겠어요. 참자녀의 날에 세계적으로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거기에 가입하면 생축헌납을 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훤히 열려요.
어머니가 일본에 가게 되면 미국을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계가 연합해 가지고 이 일을 주도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먼저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지 말래도. 그러면 종교도 다 지나가요. 종교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개인 구원시대는 지나가요. 종족을 한꺼번에 구원시키기 위해 가입시켜 버리는데, 가입하면 사탄세계와 이별하는 거지요. 그래, 축복은 자동적으로 받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임자네들 무슨 책임자 안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다 철수하더라도. 이제 딱 전부 다 하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서 자기만 하라는 거예요. 누가 빨리 하느냐 이거예요. 국가 메시아면 자기들이 연결시켜 주기 위해서는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팔촌까지 하는 거예요. 8수지요? 팔촌이면 고조부가 되나? 육촌이 증조부가 되니까 고조부 되는구만. 5대 되지?「예. 5대 됩니다.」그러니 7대까지예요. 7대까지 하게 되면 12쯤 되지? 7대권은 다 원리 숫자예요.
그런 것을 대신해서 자기들이 그 나라에서 지나 온 날을 잃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발전해 나온 것을 말이에요. 여러분이 전도한 모든 집을 다시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상이에요. 그 조상이 부활해야 돼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2차, 3차 부활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도 태어난 조상들이 재림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유종관은 몇 곳이나 거쳐왔나? 전도하고 다 몇 곳이나 거쳐왔어?「한참 세야 되겠는데요.」지금까지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 그곳을 찾아가 가지고 과거지사를 청산해야 돼. 한 곳이면 한 곳에서, 유종관이 1대면 그 다음에 2대, 이렇게 거기서 전부 연결해야 돼. 그것이 자기들이 재림할 수 있는 기반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거쳐간 것을 아는 사람들은 뜻길을 위해서 고생했으니 복이라는 거예요. 자기 밥 먹기 위해서 들어와 가지고 외적인 활동을 했던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 기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서전을 써야 돼요. 나는 이렇게 살았고, 이런 길을 오게 될 때 내가 이 땅 위에 와서 손해를 얼마나 끼치고 이익을 얼마나 줬다는 것을 자기가 평가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서 지금 평양에 있던 사람들, 요전에 이화여대에서 퇴학 맞은 사람들 가운데 안 나오는 사람도 여기 축복받은 사람과 같은 예물들을 다 사줬어요. 평양에 있었던 김인주 있잖아? 거기서 중심 역할을 하던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방문하라고 비용까지, 여비까지 다 줬어요. 가서 어려우면 얼마씩 도와주라고, 선생님이 찾아가라고 해서 왔다고 얘기해 주고 말이에요. 반대하더라도 하라는 거예요. 기가 막힐 것 아니에요, 자기들도? 끝날이 되기 때문에 그거 다 준비해야 돼요.
여기 황선조는 여기 와 있는 외국 사람들, 처자들을 국내에 있는 처자들보다 더 생각해야 될 거야.「예.」기념일이라든가 부모님이 와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특별히 아기들에게 떡을 보자기로 해서라도 하나씩 나눠 주라는 거야. 지금까지 그것 안 하지?「그래도 많이 배려합니다. 관리를 상당히 정책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식구들 중심삼고 지원금도 만들어 주고 하는 거예요. 이제 그것을 해야 돼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잘살고 복을 받아 가지고 좋은 학교, 좋은 유치원, 좋은 초등학교, 좋은 중·고등학교를 다니도록 해야 돼요. 대학은 우리 자체에 가더라도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국제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어요? 안 그래요? 교차결혼까지, 원수들 원수들끼리 교차결혼해 가지고 이상가정 생활을 할 수 있기까지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어요? 그 자체가 탕감이에요. 둘이 울지 못해 가지고 혼자 뒤돌아서서 눈물을 흘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동정해야 돼요. 알겠나?
언제나 그래요. 청산해야 돼요.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다 그 사람들이 책임져야 돼요. 자기로 말미암아 실수하게 되어 가지고 타락했으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서 회개 기도하고 다 청산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뒤돌아봐서 걸리면 안 돼요. 돌아설 때에 이렇게 돌아서든 이렇게 돌아서든 자기가 걸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도…. 세상 같으면 잡아다가 껍데기를 벗기고 쓸어 버리는 거지요. 그 아들딸들, 그래도 그 부모가 아들딸들에게 통일교회를 자랑하던 것이 있잖아요? 그걸 부모가 어떻게 지울 거예요? 어차피 그 아들딸은 아버지는 반대하더라도 한번 가서 찾아본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버지가 우리들을 대해서는 그렇게 통일교회가 좋다고 했다가 왜 그만뒀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쁜가 우리 아버지가 나쁜가 알아보고는 대번에 우리 아버지가 나빴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인연을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를 지켜 줄 줄 알고, 역사를 지켜 가지고 시대의 기반이 되어야 돼요. 한국에 역사적 전통이 없잖아요? 애국사상의 그 기반을 못 타는 거지요, 현재의 기반을. 과거와 현재가 미래의 기반이에요. 그래야 순이 나와요. 순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역사 앞에 현재 앞에 미래 앞에 부끄러워서는 안 돼요. 그것은 반드시 과거에 제거 안 되면 현재에 제거되고 미래에 제거돼요. 제거 당하는 그 권내에 관계돼 있으면 얼마나 비통해요? 그래, 조상이 잘못하면, 거기에 자기의 모든 혈족관계를 틀어지게 한 그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책임추궁 받는 거예요. 책임추궁 받으니만큼 하늘의 본소와 먼 거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 수리적이에요. 수리적인 패권을 세워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나?「예.」15일날, 이번 참자녀의 날에 그것 만들어요, 잘 고안해 가지고. 그래서 나한테 가져와요. 거기에 부모님의 사진, 현진이 부부 사진을 집어넣어도 괜찮아. 그래 가지고 자기 사진을 넣어야 돼요. 표면은 부모님 사진이 들어가고, 뒷면에는 자기 사진을 넣고 사인하는 것입니다. 알겠나? 빨리 해요. 자!
『그런 기반 위에서, 참부모를 통해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와 자녀와 만물의 소유권 평면적 기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상천국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소유권을 지상에 연결해야 했었는데, 타락했으니 탕감의 길을 거쳐서 재차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비교해서는 말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어디 있는지 아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생애노정에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효자보다는 충신의 길,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면, 가정을 버리고 나오고 부모에게 불효했더라도 나라에 충성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도리를 메워 넘어가요. 그게 효자 중의 효자의 길을 가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성인의 길을 가게 되면 충신의 길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의 길을 가야 돼요. 성자의 갈 길은 하늘나라의 로열 패밀리(royal family; 왕족)하고 국법하고 지상세계의 왕권과 국법에 맞추어 살아야 돼요. 자기가 어디를 원한다고 그러면 그렇게 해야 돼요. 하나님같이 살아야 되고 참부모와 같이 살아야 돼요. 이제 누구 원망할 것이 없어요.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석가모니 얘기라든가 예수님이 결혼했다는 얘기를 다 한 거예요. 그 이상 뭘 하겠나? 주류가 생기려면 제일 깊은 데의 더러운 것을 밀어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도자는 그래야 돼요. 그런 것을 민족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이 아니에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의 입장에서 발표한 거라구요. 그러면 빠질 자가 없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 다 하늘나라의 법이 되어 나간다구요. 자!
『그러면 천국의 소유권, 절대적인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권을 맞이하기 위해서, 가정맹세 8번에 지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하고 그 목적을 달성할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가정선언(가정맹세)에는 적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개인의 철저한 정신만을 요구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는 그렇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원수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사랑 이외의 내용은 없어요.』
요전의 맹세문은 투쟁 개념이 있지요?「예.」자!
『……여러분 가정들이 40일수련을 마치고 돌아가면 이 선언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게 제4선언입니다. 제1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제2선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가정입니다. 제3선언은 뭐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제2창조주, 아담의 아들딸은 제3의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은 제3의 창조주지요?「예.」3대를 잃어버렸어요. 책임이 얼마나 중해요? 자기들 앞에 자기 일족이 달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겨두지 말고 전부 다 결혼시켜야 돼요. 남아진 것이 있으면 영계에 가서 참소받아요. 왜 남겨 놓았느냐고 말이에요. 심각해요.
이제는 반대를 안 하니까 문제가 없어요. 일본에서 공산당인 경도(京都) 도지사를 꺾기 위해서 하루에 한 사람이 1천3백 집을 방문했어요. 기록이 그래요. 그러니 하루 종일 나발불기 때문에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3분 이상 안 걸려요. 어디에 지지 않게 딱 해 놓고 나서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래 놓고 전부 방문하는 거예요, 4대가 같이. 중·고등학생, 그 다음에 청년, 그 다음에 장년, 노년이 일체가 돼서 다 꺾어 버리는 거예요.
15만 이상 되는 것을 우리가 430명 가지고 때려잡았어요. 그것을 생각하면 국가를 중심삼고 가입서 같은 것은 뭐…. 누구나 통일교회 문 선생은 애국자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참부모 이름이 있지, 이런 새로운 천주평화통일 나라의 이상을 가지고 있는데 망하는 나라에 접붙일 녀석이 어디 있어요?
우리는 이래 가지고 싸움하지 않고, 가정에서 부부끼리 싸우지 않고 형제끼리 싸우지 않고 부자끼리 싸우지 않고, 또 친척끼리 싸우지 않고, 국회에서 싸우는 것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하늘 부모를 모시고 살자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이거 다 망해 가는데 말이에요. 망해 간다구요.
선생님이 8일 되는 마지막에 그런 사건이 걸려 가지고….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황선조가 내 말대로 했으면 당을 황선조한테 맡겼을지 모르지. 여기 누구한테 맡길 사람이 있어? 도적놈들인데. 형님의 자리에 있던 것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유종관이 형님은 국회의원 해먹고도 동생 말 잘 듣나?「아주 잘 듣습니다.」불평 안 해?「안 합니다.」와, 그러면 성공했구만. 그러면 해먹던 형님 친구들, 그 아래 전부 다 해 가지고 훑어대는 거야. 국회의원들 가입서 다 받아요. 다 받게 돼 있어. 평화대사들을 야당 여당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야당은 가인 중의 가인이기 때문에 어머니, 여자들이 책임져야 돼요. 여당은 천사장 대표니까 남자들이 책임지고. 그래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가입서를 받으라는 거예요. 받아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놓고 그 여덟 사람이 의논해 가지고, 같이 출발하지만 말이에요, 누구 한 사람 뜻에 충성하는 맨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을 출마시키는 거예요.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국회나 도지사나 도의원이라든가 군의원까지도 우리 사람이 다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지하는 사람이 다 되는 거지요. 우리는 세 번째예요, 세 번째. 세 번째에는 자동적으로 복귀돼요, 국회의원. 이런 일이 지금 1차예요. 다음에 선거 때는 2차가 되는 거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4년까지면 끝날 수 있는 한계를 짜고 있는 거예요. 자!
『제3창조주인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서부터 지상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납니다.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적인 축복권 내의 같은 아담 제3대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탕감역사를 끊어 버리고, 그 다음에 사탄 혈통을 단절해서 사탄이 간섭할 수 없게끔 이 모든 것을 청산한 후에 제4차 아담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이 하나님의 3대지요? 제3창조주예요. 하나님보다 낫고 아담보다 나아요. 두 세계를 이어받는 거예요. 자기 일족의 모든 것,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내가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의 역사를 거친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정신이 철저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들!「예.」
세상을 모르고 살다가 눈떠 보니까, 거지 새끼의 아들로 태어난 줄 알았더니 하늘나라의 왕자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거지로 살다가 왕자의 책임이 힘들지만 왕자의 책임을 있는 힘을 다해서 하면, 죽고자 하면 벗어나는 거예요. 어렵지 않아요.
뻔한데, 팔도강산이 얼마나 멀다고? 백 명만 풀어놓게 되면 뭐…. 243성씨가 전부 다 그러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한 길밖에 나갈 데가 없어요. 발 디딜 틈바구니가 없게끔 될 것이 뻔한데 그것을 못 하겠어요? 그거 다 한 다음에는 자기 친척이에요. 사돈 집, 며느리 집, 사위 집을 하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할머니 집, 그 다음에 고모네 집!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뭐 순식간이에요, 순식간. 어려울 것이 없어요.
2012년은 너무나 길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하려는 거예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얘기예요?「가능합니다.」제일 혼란시대예요. 그럴 수 있다면야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반대받은 교회가 지금 세계에 환영받을 수 있는 때가 되어 있다구요.
박구배!「예.」정신 차리라구.「예.」박 씨 할머니가 불쌍하게 된다구. 최 씨도 그렇고. 지금 최 씨, 박 씨들이 자기 욕심을 위해서 살아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최 씨도 그래요. 최 씨도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최봉춘, 최창림!
그래서 그걸 살려 주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에도 박 씨 사위가 많고, 최 씨가 주변에 많아요. 이번에 효진이 색시, 사돈을 최 씨로 한 거라구요. 최 씨 며느리 열심히 하라는 거지. 옛날에 최 씨와 같이 봉사하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돈을 고생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맺은 거라구요. 그렇게 했나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선생님이 사돈을 하게 된다면 어느 나라의 왕이든,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든, 어디든지 다 길이 훤하게 열렸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가르치는 책임자로서 실천 안 하고 본이 될 수 없어요.
그래, 교차결혼 안 해 가지고는 평화세계는 절대 안 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되면 막혀 버려요. 개인·가정·종족이 이렇게 된 것을 뚫으려니 얼마나 죽음의 길을 갔어요? 단체 국가 학살이 벌어졌어요. 교차결혼으로 평행선을 만들어야 돼요. 이건 안 부딪쳐요. 영원히 가더라도 안 부딪쳐요. 각도가 틀리면 부딪쳐요.
그러니 그것을 해결한 비법은 뭐냐 하면, 원수하고 원수의 아들딸끼리 결혼하면서, 그 두 원수가 모여 가지고 아들딸 때문에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의 가정을 본떠 가지고 그것을 형님과 같이 해 가지고 거기에 두 부모가 동생의 자리에서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아요. 평화는 거기서부터 출발해요.
이번의 말씀 가운데도 확실하지요? ‘교차결혼’ 하면 실감이 안 왔지요? 요즘에 실감이 오나? 곽정환!「예.」이것은 철칙이에요. 선언이에요. 법이에요, 하늘의 법. 자!
『……구약시대에 물건을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신약시대에 자녀를 중심삼고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성약시대에 부모를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 타락하지 않은…』
어제 선생님이 꽁무니에다가 구약시대·신약시대를 달고 다닌다고 그랬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세계 기독교 통일이에요, 통일. 통일신령협회예요. 하나 만들겠다는 것 아니에요? 하나되어야만 성약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 기독교’를 빼 버리고 ‘통일교회’라고 했다면 얼마나 좋아요? 핍박받겠어요? 기독교한테 핍박받은 것이 그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했으니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넘어섰어요. 가정 축복을 해 가지고 세계를 넘었어요. 이제는 상대하려야 상대할 수 없어요.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왜 반대해? 이 자식! 너희들하고 무슨 관계 있어?’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그러고 있기 때문에 반대받게 돼 있어요.
그래, 종교권을 초월했으니…. 국가가 종교권을 망치는 짓을 했어요. 사탄세계가 그랬어요. 아벨이 넘어왔기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는 자동적으로 돼요. 그런데 사상적이라든가 종교권 내에서 중간에 왔다갔다하면서 뜯어먹는 기생충들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예요. 자기 이익단체를 걸어 가지고 세계에 날아가서 이래 저래 꿈꾸는 홍길동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초엔지오(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어 ‘말 들어라, 이 자식들!’ 하는 거예요. ‘말 들어라!’ 하는 것이 들이 까 버리는 거지요. 비교하자 이거예요.
어제도 그렇잖아요? 공산당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도 나를 따라가야 되고, 종교도 나를 따라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얘기 다 했다구요. 교주들도, 성인들도 나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얘기했는데, 다 거짓말이 아니니까 기도해 보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따라가야지 별수 없잖아요? 자!
『……그래서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마음놓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안식할 수 있는 것을 비로소 선포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아담이 타락할 때 슬펐던 것보다도 아담가정의 전체 세계화 운동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 형태로서 사탄을 제거시키고, 하늘땅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땅 위의 사탄세계 역사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해방권을 갖춘 그 아들을 만나게 될 때…』
가입서를 받게 될 때 형님 동생 하면서 형제가 싸우는 시대를 넘어갔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거예요. 철칙이에요. 그 나라가, 우리 고향의 나라가 모든 하늘땅의 집이에요. 자유스럽게 해방되어 살 수 있는 그 집이 천주평화통일국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가정의 나라를, 국가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국가의 나라를 만들면 세계의 나라는 일시에 되게 돼 있어요. 외적으로 다 그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그것을 알면서도 안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야지.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차 타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걸어다니면서 하라구요. 아담 해와가 옛날에 걸어다니며 타락했지 차 타고 다니며 타락했어요? 너무나 편리한 때가 왔지요.
선생님은 비행기 타 가지고 하루에 열 나라도 방문할 거라구요. 한 시간씩 하면 열두 나라면 열두 시간 아니에요? 한국은 30분이면 가더라구요, 부산까지. 이제 비행기 타는 놀음놀이를 할 때가 왔어요. 그렇잖아요? 세계를 묶으려고 하면 그래야 돼요.
종족들이 경쟁하게 되면 얼마나 빨리 되겠어요? 책임자들은 좋은 차, 프로펠러 비행기로부터 제트 비행기를 타겠다는 경쟁이 세계적으로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면 그 세계 판도가 하나님 나라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매일같이 방송으로 불어대는데 말이에요. 방송을 불어대면 선생님이 수고한 역사적 사실이 이런데, 이래 가지고 발전했는데, ‘우리가 효도하는 것은 이래야 된다.’ 하는 것을 알 때 거기에 안 움직일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임원규!「예.」시장을 찾아가서, 강제로 시장을 찾아가서 인사했더구만.「예.」시장을 먼저 가입서를 받으면 좋을 거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그가 동생이 돼.「예.」출세의 길이 생겨, 출세의 길. 대통령을 하게 되면 대통령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김 씨 가문의 제일 출세한 사람을 자기 손 가운데서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예요. 자!
『……어느 누구도 3억6천만쌍, 1억2천만쌍 완성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곽정환도 생각 못 했습니다.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을 발휘해 가지고 그 일을 단행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2억4천만은 문제가 없습니다.』
생각 다 하고 있지요? 다 끝났나?「전에 3억6천만은 끝났고요, 이제 우리 과제는 젊은 사람들입니다. (곽정환 회장)」젊은 사람들이지. 젊은 사람이 사는 길이 그거예요. 종족들을 가입시켜 놓으면 돼요. 가입이 입적 준비예요. 가입해서 교육만 받으면, 40일만 교육해서 선언해 가지고 자기 자체가, 자기가 없다고 결심하고 나서면 다 넘어가요. (훈독 계속)
「제4선언은 끝났습니다.」그 다음에 쉽지, 4선언 이후에는.「그 다음에 4·4절 선포, 제5선언입니다.」계속하자. 뭐?「예. 아버님, 아침에 어디 가셔야 되는데요. (곽정환)」어디를 가? 나는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뭘 그래? 거기 가야 되나?「예.」그럼 윤정로 기도하자구. (윤정로 원장 기도)
가입서에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일, 이, 삼, 사… 이렇게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인해 놓아야 돼요. 그것까지 해 놓고 그걸 아버지가 가지고 다니면서, 가입된 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기도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