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천주 통일은 몸 마음의 통일에서부터

일시: 2000.04.16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 수련소

그거 뭐야?「네 개가 있습니다.」번역했나?「예, 네 개는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에 관한 것은 3번입니다.」3번을 읽으라구. 효율이, 얘기해 주라구.「예.」이건 선생님이 80회 생일 축하식이 끝나 가지고 전국 21개 도시 순회강연한 내용이라구요. 남북통일에 대한 내용이에요.

타락으로 창조목적 완성이 불가능하게 됐다

​지금 세계 문제가 동서문제, 그 다음에는 남북의 빈부 격차문제라구요. 세계적인 그런 모든 문제, 그 다음에 영계와 육계가 자녀 될 수 있는 것이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해결하려면 앞으로 이 여섯 가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우리의 조국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조국.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북통일, 남북통일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남북이 분열된 것뿐만 아니라 영계가 분열된 것도 전부 다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조국, 하나님의 나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일본 나라가 있지만, 그것도 일본 천황을 중심삼은 나라이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아닙니다. 한국이라든지 미국 같은 나라도 전부 다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최후의 목적은 하나님 자신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장 사랑해야 할 가정의 출발과 더불어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를 편성해서 통일의 심정권을 가지고 일체권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천주는 가족같이 사랑으로 묶어진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것을 원했는데,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불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타락이라고 하는 문제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잘못 사용한 것이지요? 그렇게 그것을 잘못 사용한 문제가 말이에요, 천주를 전부 다 혼란시켰을 뿐만 아니라 천지창조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부정해 버려서 모든 만물이 부정되는 입장에 서게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와 여자가 가지고 있는 생식기라고 하는 거라구요.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잘못 사용한 것이 이렇게 천주를 파괴해 버려서 천주를 창조한 하나님도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아담이 완성한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출발해야 할 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이 완성해서 죄악의 뿌리를 뽑아 버리고 청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설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인류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 영계의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다

결국에는 아담 자신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일체권을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미완성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주의 책임이고 참부모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천주를 대혁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4월 3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영계의 대혁명을 지시한 것입니다. 4대 성인들을 축복했지요? 그 반대의 살인마, 역사적인 최고의 악한들과 결혼시켜 준 거라구요. 그러니까 원수의 벽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등권을 이루는 거예요.

바다의 물이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만수(滿水)가 될 때는 말이에요, 수평을 이루어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돌아서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평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수가 되면 더러운 것뿐만 아니라 흘러간 모든 것들이 전부 다 올라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돌아가면서 새롭게 들어오는 물에 밀려서 나가게 됩니다. 그렇게 만수권에서는 수평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러한 만수권과 같은 상태에서 출발해야 되는데,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한 것이 성인과 살인마의 축복이었습니다. 2차대전을 일으킨 히틀러라든가 스탈린 같은 사람들이 최고의 살인마지요? 그것을 하나님과 참부모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책임질 수 없는 거라구요.

사탄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전히 파괴한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욕심을 가지고 파괴해 온 것인데, 그러한 사탄은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지요? 그래서 평등하게 묶어 놓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인과 악인들이 형제의 입장에 서게 된 거라구요. 그 원수들이 평등하게 되어서 횡적으로 탕감하게 된 것입니다.

참부모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8단계를 탕감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승리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악인들도 성인과 같은 입장에서 역사에 없던 축복의 특권을 갖게 된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비참한 사건은 아담도 원하지 않았고 하나님도 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것을 원했던 것은 악마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끝날에 있어서 모두 다 탕감했기 때문에 참소조건을 사탄이 하나님한테 걸 수 없고 참부모한테도 걸 수 없습니다. 사탄의 역사적인 모든 죄악을 선생님의 승리권을 가지고 전부 다 해결하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참부모가 성인들과 마찬가지로 악인들까지 사랑했다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악한 세계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바로잡는 때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정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어요. 사탄과 하나님도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최정상에서 그것을 묶어 주었습니다. 참부모가 횡적인 것을 종적으로 묶어 줌으로써 횡적인 악인들이 종적으로 통하게 된 거라구요.

그러한 역사적인 대전환기가 작년 6월 13일에 있었던 3억6천만쌍의 축복이었습니다. 그것은 대사건이었다구요. 그것이 성공했기 때문에 천상이 개문되어서 지옥으로부터 천상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그렇게 될 수 있었느냐? 참부모에 의해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가 탕감조건을 치르고 인류와 더불어 그렇게 축복했다는 것은 대사건이었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 40년 동안 탕감을 치러 나왔다

섭리적으로 생각해 볼 때, 일본은 무슨 나라라구요?「하하(母)의 나라입니다.」하하? (웃음) 하하는 웃을 때 나는 소리지요? 그런데 ‘하하-!’ 할 때는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하하’ 할 때는 기쁜 거예요.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본래는 영국이 해와 국가의 책임을 져야 했는데 그 책임을 다 하지 못했습니다. 2차대전 후 해와 국가였던 영국이 책임을 다 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 유럽을 중심삼은 구교와 신교가 미대륙으로 대이동을 해온 거예요. 구교는 남미, 신교는 북미로 이동해 것입니다. 30년간 선생님이 그 신교의 국가를 중심삼고 남미를 묶음으로써 가인과 아벨로부터 분열된 역사를 하나로 만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신교와 구교가 하나되어서 참부모를 모셨더라면 선생님의 가정이 그토록 고생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혼 같은 것을 할 필요가 없었던 거라구요.

선생님의 가정이 깨지고 나라가 갈라졌기 때문에 그것을 40년 동안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미국이 아벨의 입장에서 메시아를 모셔야 했는데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미국으로 온 것입니다. 신교국가의 중심인 미국을 본래대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해방권까지 이르게 된 것이 40년의 역사라구요.

모세가 민족을 이끌고 고국을 찾아온 것이 40년간입니다. 선생님은 축복가정을 이끌고 세계적인 탕감을 치르면서 하나님의 조국을 찾아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민족이 없고, 하나님의 민족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종족이 없고, 하나님의 종족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이 없고, 하나님의 가정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개인도 인정받지 못합니다.

사탄은 국가 이상의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태어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은 전부 다 원수들입니다. 그래서 모두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적인 운동을 전개한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그것은 종교를 아편이라고 해 가지고 박멸운동을 펼쳐 나왔는데, 그것과 대치해서 일선에서 싸워 나온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공산주의를 소화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민주주의 자체가 공산주의를 극복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을 이끌고 공산주의 박멸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정들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기반부터 모든 영계와 지상이 평등해집니다. 그렇게 된 기반 위에서 지상의 해방과 영계의 해방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이 성인과 살인마를 평등한 형제권에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러한 대전환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옥도 개문해서 영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천국도 개문해서 지옥까지 내려갔다 올라갔다 할 수 있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면적으로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종교와 종파간의 싸움을 수습해야 하나님의 나라가 설 수 있어

불교·기독교·마호메트교·유교가 전부 다 서로서로 원수지간이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그 모든 것들이 묶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초종파 결속운동입니다. 초교파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기독교가 수많은 교파들로 갈라진 것도 선생님이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묶었습니다.

그리고 불교와 유교 등 세계의 종교권이 갈라져서 싸우는 종파의 싸움을 수습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이미 그러한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종파의 시대를 지나서 종교권이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 편성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백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보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국가 기준에 이르지 못하면 언제든지 학살당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피를 흘리는 비참한 입장에 섰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엄청난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과 해와 둘만의 책임이 아닌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저지른 죄가 말이에요, 공식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똑같은 죄악의 자리로 떨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종교를 해방하고 종파를 해방해야 되는데, 그 종파를 중심삼고 국가와 국가, 민족과 민족이 전부 다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해방해서 하나로 수습하는 것이 엄청난 일입니다.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분명하게 아는 것과 동시에 그 하나님이 원하는 개인은 어떻고, 가정은 어떻고, 종족은 어떻고, 민족은 어떻고, 국가는 어떻고, 세계는 어떻고, 지상천국은 어떻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확실히 모르면 여러분의 신앙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목적관이 철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 위의 생활이 어려워지면 그 문제에 쫓겨서 터무니없는 입장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습관성에 의해서 말이에요. 자기의 가족이라든가 아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자기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가 그냥 그대로 옛날의 입장으로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철저한 하나님의 뜻의 방향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를 분명하게 알지 못하면 갈피를 못 잡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인류가 갈피를 못 잡게 되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탕감노정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은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모든 내용을 해명한 주인이 메시아이고, 그 메시아가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있는 비밀로부터 악마의 비밀까지 전부 다 알게 됨으로써 좌우를 결정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개인이 필요하다구요. 그와 같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영계를 알면 세계의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 몇천 년 이전의 조상들이 영계에 가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알게 됨으로써 어떻게 되느냐? 그것은 필연적으로 그러한 운명에 이끌려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게 됨으로써 이 땅 위의 어려운 문제를 초월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어떤 박해를 받더라도 좌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의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가치에 미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부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안 죽을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틀림없이, 자기는 죽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지요?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한 마리든 뭐든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어차피 가야 할 곳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한번 걸려들면 어떻게 돼요? 참새도 거미줄에 걸려들면 어쩔 수 없지요? 참새가 거미줄을 문제없이 날아서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날아들었다가 잘못해서 걸려들게 되면 목숨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 거기에 걸리면 빠져나갈 길이 없어요.

어느 누가 구원의 손길을 뻗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사탄이 완전히 방해공작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간섭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타락권에 내려와서 간섭할 수 없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어떠한 환경인가를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탄에 대해서 ‘부자의 관계는 절대적인 것이잖아? 원리원칙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수 없잖아?’ 하면, ‘예, 알겠습니다.’ 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참부모의 승리권에 의해서 여러분이 해방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은 천만 번 죽더라도 은혜를 갚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고생했고, 수많은 종교권이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역사적인 탕감을 치러 나온 것은 나 개인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역사의 빚을 생각하면 자기 자신의 일신으로써는 갚을 길이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모국어(한국어)를 공부하라

그러한 것을 알면 모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응?「하이.」응?「하이!」큰 소리로 대답하라구요. 40대 이상, 손 들어 봐요! 없지요? 40대 이상은 뭐 죽어도 좋다구요. (웃음) 시집도 가서 아들딸도 있으니까 쓸 데 없는 생각으로 마음대로 처신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40대 이전의 사람들은 아직도 미래가 남아 있고, 아직도 확실한 습관에 물들어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공부하라구요, 공부.

뭘 하라구요?「공부!」무슨 공부예요?「모국어입니다.」모국어가 아니라 천국어입니다. 천국을 알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말을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말씀집이 많지요? 지금부터 말씀을 안 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계속 말씀을 하게 되면 500권 정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큰일일 거라구요. 그거 일평생 다 읽기도 큰일입니다. 그러니까 뭐예요? 공부하지 않으면 한 번도 못 읽는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전부 다 죽지 않았다구요. 영계에 가면 전부 다 표준어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재세기간 동안에 몇 번이나 반복했는데,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책임을 못 진다구요. 여러분에게 책임을 추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 구원의 헌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싫더라도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들을 위해서 선생님이 장시간 말씀을 했으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노력함), 반(半)쇼켄메이 공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웃음) 왜 웃어? 공부하지 않기를, 하기를?「하기를….」그러면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면 ‘하기를…!’ 하지 않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어디에 써요? 올바른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 소리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는 그러한 사람은 쓸 모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공부하지 않기를!「하기를!」(웃음) 모두 다 가르쳐 주면 그대로 하니까 희망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구요. 자, 그러면 네 차례다!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어서 0년 2월 10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참부모님 탄신 80주년 기념식 때 강연하신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훈독)

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내 몸 마음을 하나 만들면 돼

질문 없어요? 질문해 봐요, 질문.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싸우지요? 영원히 싸우면, 영원히 싸우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싸우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눈도 1.2 1.2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이 눈이 서로가 있어서 느끼지 못해요.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구요. 하모니 하게 되면 느끼지 못해요.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코도 말이에요, 두 코가 조금만 차이가 있으면 띵띵하잖아요? 하나돼 있으면 그걸 안 느낍니다. 귀도 그래요. 전부 다 하나돼 있어요. 손도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가면 편안하다구요. 앉아 가지고 이게 하나되게 된다면 모든 것이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일 때, 불교 같은 데서는 전부 다 손을 이렇게 모으고 다 그러잖아요? 편안하다는 거예요. 느끼지 않는 거예요. 눈도 시각이 여기에서부터 전부 들어와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요, 사위기대. 사위기대, 사위기대.

‘나는 참사람이다.’ 할 수 있는 사람,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영원히 내 몸 마음은 싸우지 않고 하나돼 있다,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를 이루다)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하모니(harmony;조화)된 가운데 들어가 있으면 상충이 없어요. 다 하모나이즈 되었다, 같다 이거예요.

하모니 되게 하는 핵, 코어(core;핵)의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주위가 혼란하더라도 전부 다 안정적이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왜 하나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하나돼 있으면 하나님이 그 가운데로 들어와요.

사람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하모나이즈, 하나됨으로써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근본 된 하나님이 핵이 돼 가지고, 근원이 말이에요, 근원과 결과가 딱 하나돼서 동그랗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며칠 동안이나 몸 마음이 하모나이즈돼 가지고 자랑할 수 있고, 모든 사람들이 그 가운데서 쉬고 싶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들어오고 싶지 않으니까, 거기에 사랑하는 남편도 들어오고 싶지 않고, 아들딸도 들어오고 싶지 않고, 누구든지 들어오고 싶지 않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래, 어떻게 돼 있어요? 자기 남편을 대해 가지고 이해 상충이 돼 있어요, 하모니 돼 있어요?「하모니 돼 있습니다.」며칠 동안, 몇 시간? (웃음) 그러니 뭐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엉터리예요, 엉터리. 하모니 된 데는 누구든지 다 들어가 화합하려고 하지만, 싸우는 것은 다 싫어합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여편네한테 사랑해 달라고 할 때는 도망가는 거예요. 그리고 흠집을 만드는 거예요.

그게 며칠 가겠어요? 결혼해 가지고 1년도 못 가서 이혼하고 웽가당댕가당 다 깨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문제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전에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을 대하기도 부끄럽고, 부모를 대하기도, 형제를 대하기도, 나라를 대하기도 부끄러운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테예요? 싸움을 계속할 거예요,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길을 찾을 거예요?

몸 마음 통일의 방법

그래, 몸 마음의 통일이 쉬워요?「어렵습니다.」세계 전쟁이 휴전하는 것보다도 나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는 이 원수를 해소시키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에 제일 하나될 수 있는 쉬운 방법, 방편적인 내용이 있다면 그거 찾아보자 할 때,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할 거예요?「예.」나를 죽이고 위해서 전부 다 높여 주라는 거예요. 위해 줘야 돼요. 위해 살아야 됩니다. 거기에서부터 출발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오늘부터 해보라구요.

1년 동안에 ‘내가 원수 중에 제일 악한 원수를 매일같이 만났다. 아이고, 죽겠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할래요? 1년 동안, 360날 360명의 원수를 위하겠다고 하게 되면 내가 얼마만큼 좋은 돼야 하겠어요? 좋은 사람이 됐겠나, 나쁜 사람이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다면 하나님이 이 사람을 지옥 보내겠느냐, 모셔다가 같이 살고 싶어하겠느냐?「같이 살고 싶어합니다.」하나님도 ‘야, 네가 나보다도 낫다. 내 선생으로 모시겠다.’ 그런다구요. *‘그거 어때? 대답해 봐라! 제발 그렇게 되어 다오!’ 하는 그러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여자 식구에 대해) 이렇게 하면 신경질이 나요. (웃으심) 요만큼만 해도 ‘아이구 싫어요.’ 하고, 요만큼만 해도 ‘아이구, 싫어요.’ 하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다 싫다고 한다구요. 이것도 싫고 이것도 싫고 열 사람이 다 싫어요. 그러면 친구 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열 사람을 전부 다 친구 하겠다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 지옥이 그거예요. 아무도 친구 될 사람이 없는 것이 지옥입니다. 그렇지만 손만 벌리면 전부가 ‘아이구 나 좋아, 나 좋아!’ 이럴 수 있는 곳은 위해 사는 곳입니다. 알겠어요? 한 10년 동안 매일같이 원수 될 수 있는 사람을 위하고,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다면 하나님도 나를 와 모신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를 위해서 주려고 다 이러니까 전부 다 ‘좋아, 좋아.’ 하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위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걸 얼마나 하느냐? 일생 동안 해보라구요. 한 7대 손이 그렇게 하게 되면 세상을 통일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속하게 된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어디 그렇게 한번 테스트해 보라구요. 내가 며칠이나 가는 나쁜 녀석이냐, 몇 푼짜리냐 하는 걸 한번 테스트해 보라구요.

선생님도 본래부터 선한 사람이 아니에요. 원래가 좋은 것은 아니었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혓바늘을 물고, 이렇게 억제하고 ‘이렇게 가야 된다.’ 이래 가지고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외적인 원수들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 원수시하고, 아내가 원수시하고, 부모가 원수시하는 그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외적인 사람은 뭐 사흘 나흘, 몇 밤만 자면 끝나지만 말이에요. 같이 있지 않으니까 문제가 안 된다구요. 그러나 집에 같이 있는 사람들은 일생 동안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사랑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해요?「둘 다입니다.」어디가 먼저예요?「하나님이….」모든 사람을 같이 대하는 하나님인데, 레버런 문만 특별히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문제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반대라구요. 반대로 싫다고 해도 사랑하려고 하고,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해야 각도가 180이 되면 착착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 사람이 전부 다 하나님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 맨 꼴래미가 레버런 문이겠어요,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반대하더라도 참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이겠어요?「꼭대기입니다.」하나님은 선생님을 대해서 잔인한 하나님이에요. 맨 아래에서 올라가 가지고 여기 레버런 문이 없으면 하나님이 외로우니까…. 무슨 시험, 무슨 시험 다 해봐도 그 시험에 패스하고 그렇기 때문에 믿지, 시험을 패스하고 남은 것이 있다면 믿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박수)

박사 학위를 주는 지도 교수가 말이에요, 논문을 잘 썼으면 그 박사가 ‘내가 선생으로 모시겠다.’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박사 전체가 사인하고 역사에 자랑하고 그런다구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고 나서 그 교수도 ‘내가 잘 했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박수)

상하·좌우·전후관계를 통일하려면 원수끼리 결혼하면 돼

자, 내가 한국에 갔다가 여기 이스트 가든에 처음 왔지요, 금년에?「예.」그래서 한국을 보게 되면, 경상도 전라도의 동서, 그 다음에 남한과 북한의 남북이 갈라져 있어요. 그 다음에 하늘땅이 가인 아벨이거든. 이 상하관계·좌우관계·형제(전후)관계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통일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하고 영계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걸 통일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간단해요. 사랑하면 된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한다는 최고의 상징적 표제가 뭐냐 이거예요. 그건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이라구요. 원수하고 결혼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동서가 결혼하면 다 끝나고, 남북이 결혼하면 끝나고, 영계와 육계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에요.

선생님이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경상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하고 결혼해 주고…. 우리 패들은 전부 다 하나돼 있다구요. 그래, 남북이 결혼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와 육계를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원수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야, 너 경상도 사람이니 전라도 사람하고 결혼해!’ 하면 ‘아, 싫소!’ 안 해요. ‘그러지요.’ 이러고, 또 전라도 사람도 ‘그러지요.’ 하고, 남북한 사람도 ‘그러지요.’ 하고, 영계 사람도 ‘그러지요.’ 이렇게 되면 다 통일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예스!’ 할 수 있는 때가 안 왔다는 거예요. 결혼도 못 하고 전부 다 갈라져 사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와 가지고 결혼시켜 주니 ‘예스, 예스!’ 합니다. 누구든지 혼자 사는 것보다 나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사랑한다면 옛날 자기들끼리 사랑한 것보다 높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결혼하는 것은 가정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찾기 위해서고, 나라보다도 하늘땅을 위해서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관이 달라요.

미국 러시아 중국도 서로 바꿔 결혼하면 하나돼

앞으로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나라가 중국이 됩니다. 중국, 알아요? 그래요?「예.」소련하고 중국하고는 어때요? 소련이 제일 무서워하는 나라는 미국이 아니에요. 중국이에요. 어떻게 하나돼요? 중국 사람이 14억이니까 소련 사람, 뭐 미국 사람 한꺼번에 전부 나눠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아량만 있게 된다면, 전부 다 그런 사상만 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아주 간단하다구요. (웃으심)

그 세 사람, 세 나라가 문제예요. *그 세 나라들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간단합니다. 중국 사람들만 ‘그 원수의 나라들과 결혼하는 것 오케이다.’ 하면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은 문제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한 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라고 하는데, 퉷!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이번에 영계의 어린 사람들을…. 영계에서도 큰다구요. 영계에 간 16세 이상 돼서 결혼하는 사람은 전부 다 개인적으로나 나라로나 원수 될 수 있었던 사람들하고 결혼하라 이거예요. 그리고 국경을 가진 모든 민족도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돼 있으니 앞으로 교차결혼만 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뭐냐? 원수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원수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자, 그러면 물어 보는 거예요. ‘결혼할 거야, 혼자 살 거야?’ 하고 물으면 ‘아하하! 결혼하겠습니다.’ 그래요. (웃음)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했다구요. 땅 위에서도 국경 국경이 원수니만큼 국경을 중심삼고 바꾸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이 교차결혼한 것 알아요?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하고 교차결혼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들끼리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원수 아니에요? 전부 원수예요. 아담 해와가 원수고, 하나님과도 원수고, 아들딸도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서 하나돼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그러니까 우리 유관순이 일본 사람한테 몸뚱이가 여섯으로 잘려 죽었는데, 그 유관순을 일본 사람하고 축복해 줬다구요. (박수)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성인하고 살인마인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 같은 이런 사람들이 원수입니다. 완전히 180도 다른 이러한 관계들을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평화가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받겠다는 사람들은 세계 평화를 위한 기수가 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생활을 했고, 그런 방향을 취해 나가니만큼 거기에 동조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처녀 총각들은 전부 다 준비돼 있기 때문에 교차결혼은 아무 문제없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해와가 버리고 가서 간부(姦夫)가 된 사탄의 핏줄을 받은 여자를 다시 맞이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수예요, 원수.「하나님이 다시….」해와가 원수 아니에요? 원수인데, 하나님 자신이 그 해와를 찾아다가 아내 삼겠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를 상대로 맞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통일교회도 반대하던 남편을 전부 다 찾아다가 잘살게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서 지금 될 수 있으면 옛날에 반대하던 남편과 맺어 주고, 부모들도 다 같이 맺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반대하던 사람들은 고마워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지옥 갔는데, 그들을 찾아다가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옛날에 반대했어도 얼마나 충성하고, 얼마나 자기가 봉사하고 실천해 나오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전부 사돈 삼고…. 그러니까 천국이 돼야 돼요. 그러면 천국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그런 하나님을 대표했고 몸뚱이가 사탄 편이 됐으면, 사탄 편을 대신한 몸뚱이가 마음에 절대복종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위해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3년, 5년만 지나면 다 하나되는 거예요.

절대사랑의 키(key)는 오직 하나

그래, 이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런 것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해요, 형제가 좋아해요, 일족이 좋아해요, 나라가 좋아해요? 다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왜 이혼하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러면 결혼했던 그 친척들, 여편네 또 얻어 결혼하고, 그걸 열 번 했으면 열 번 친척이 얼마나 욕을 하겠어요? 다른 색시들이, 그 친족이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저놈의 자식!’ 하고 말이에요.

여자 남자의 그 기관이 하늘땅을 녹여 먹었어요. 하늘땅을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얼마나 지금까지 종교가 희생을 당했고, 얼마나 하나님이 고생을 했고, 영계가 얼마나 추잡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쓰레기통이에요, 쓰레기통.

그래, 하나님이 그걸 좋아한다면 아담 하나를 놓고 여자 열을 만들고 그 이상을 만들었겠지요. 하나님이 여자를 열을 만들었어요?「아닙니다.」하나예요, 하나. 절대적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게 귀한 거예요. 주인은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사랑의 키(key)는 하나, 오직 하나라구요. 둘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미국 여자들이 얼마나 바람잡이예요? 아이쿠! 얼마나 쓰레기통이에요? 세상을 망쳐 놓은 거예요. 한번 잘못해 가지고 세상을 망친 거예요. 뭐 프리 섹스? 아이쿠! 그것은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종족, 그 누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누구하고도 근접하게 돼 있지 않아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은 종적이고 아들딸은 횡적이에요. *모든 인간의 생식기의 주인은 하나님, 종적인 파더입니다. 횡적인 파더는 완성한 아담과 해와입니다.

어떻게 그 둘이 하나될 수 있느냐? 생식기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그 센터에 하나님이 임재합니다. 사랑의 코어(core;핵), 그 센터에 임재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그 둘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코어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이렇게 움직이고, 횡적인 아담과 해와가 이렇게 움직여서 영원히 돌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결혼은 왜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센터에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결혼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남편이 없으면 안 되고, 아내가 없으면 안 돼요. 절대적이에요. *남편과 아내의 센터가 무엇이냐? 생식기가 센터입니다. 그 센터에 하나님이 연결되어 가지고 종횡으로 확장된 것이 영계와 지상세계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을 확대 적용하면 세계 통일이 가능해

생식기를 숭배할 줄 알아라 이거예요. 숭배해야 돼요. 그 나라의 왕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더 귀하게 여겨야 돼요. 하나님은 그걸 원해요. 여러분 남편도 그걸 원해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지요? 남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예.」

그런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에요, 불행한 가정이에요?「행복한 가정입니다.」왜 행복한 가정이에요? 우주가 내 것이 된다구요. 그 사랑 가운데는 형제의 사랑,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 나라의 사랑, 세계의 사랑, 하늘땅의 사랑이 다 들어가 있어요.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녀, 이것이 확대된 것이 영계예요. *가정이 지상천국의 모델입니다. 모델 가운데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적용하면, 전부 다 큰 것을 같이 적용하면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있으면, 백인 가정이면 황인 아들딸, 흑인 아들딸을 데려다가 셋이 같이 살더라도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훈련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통해요.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 젖 있지요? 하나는 백인 아기, 하나는 흑인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황인 아기는 입을 맞추고 그러면 얼마나 아름답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기념촬영을 해 가지고 박물관에 전시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박수) 그래야 하나님이, 저나라가, 세계가 환영하고, 어디 가든지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온 우주의 핵이기 때문에 오라고 부른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영계에 선생님이 있는 데 같이 가고 싶어요?「예.」30년 동안 미국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사랑하고 전부 다 살려 주겠다고 지금까지 기독교의 방향을 다 잡아 준 거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기독교계가 알아요.

자, 주동문!「예.」5분 동안만 수련한 얘기 좀 해주라구. 얼마만큼 미국의 지도층이 선생님에 대해서 감복을 하고 위하려고 하는지 말이야. 수련을 했다구요, 수련을.

자, 여자들, 한 10년 동안 매일같이 사탄을 만나 가지고 사랑하고 위하겠다고 하면 사탄도 굴복한다는 것을 알았어요?「예.」사탄하고 결혼해 주면 어떻게 할래요? (웃음) 간단한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간단해요. 어려운 게 아니에요. 내가 지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다구요. 영계에서 하고 있어요.

이번에 성인들, 불교 유교 마호메트교 기독교의 33퍼센트를 빠른 시일 내에 6월 이전에 축복해 주라고 명령을 했다구요. 그러니 영계에 야단이 벌어졌어요. 저 영계에서 통일교회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해서 문제예요. 자기들은 참부모를 모시고 같이 살고, 같이 교육을 받았으니 얼마나 부럽겠어요?

자, 어디 갔나, 주동문? (박수)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워싱턴 타임스 재단이 주최한 ‘아메리칸 리더스 컨퍼런스(American Leaders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에 대한 보고)

*무엇이든지 모델만 만들게 되면, 그것을 확장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미국을 넘어서 우주까지도 미치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어려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쉽다구요. 천국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도 천국과 통하는 것이 문제없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일어서서 가야지. (김효율 기도) (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