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성인과 의인이 가는 길

일시: 1982.05.02 (일) 장소: 미국

​'사람' 하게 되면 여기에는 남자와 여자가 들어갑니다. 여기에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체가 포함됩니다. 젊은 사람들, 남녀노소가 다 들어가는 거지요? 젊은 사람은 물론 애기들도 있구요. 거기에는 남자와 여자가 있고, 급이 많다는 이거예요.

모든 사람이 따라가려고 하는 하나의 표준이 필요해

그러면 사람이 태어나는 데는 어떻게 태어나느냐? 어떠한 사람으로 태어나느냐 하면 애기로 태어납니다. 자 그럼, 애기를 보면 그 애기가 악하게 보여요, 선하게 보여요? 「선해 보입니다」 눈을 보면 그 눈이 매력적이고, 귀를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만지고 싶고 말이예요, 그저 대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것이 애기입니다.

그러면 그 애기가 악한 애기예요, 선한 애기예요? 「선한 애기요」 선한 애기입니다. 그 자체를 보게 되면 나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선하고 아름다운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름답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애기가 자라나면 자라날수록 더 그렇게 아름답고 더 선하고 더 사랑스러워야 할 텐데 왜 그렇지 못하냐? 그 애기가 자라서 청소년이 되고,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어 살아갑니다. 청소년 중에도 나쁜 녀석과 좋은 녀석이 있고, 장년 중에도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이 있고, 노년 중에도 나쁜 늙은이와 좋은 늙은이가 있습니다. 그거 왜 달라질까요? 우리가 태어날 때는 선하게 태어났지만 중간에 여러 층의 선악의 관계가 연결 되기 때문입니다.

그 카테고리 안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습니다」 이 우주 전체 사람의 주인이 있다고 할 때 말이예요, 죽지 않고 영원히 바라보는 그 부모가 있다 할진대는, 영계나 육계에서나 언제나 바라볼 수 있는 부모다, 이런 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살아 있는 지상생활은 물론 영원한 세계까지 전부 다 볼 수 있는 부모가 있다고….

맨 처음에 태어날 때는 이렇게 좋은 녀석인데, 이다음에 더 좋은 녀석으로 커서 영원히 가야 할 텐데 나빠져서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좋은 애기, 좋은 젊은이로부터 떨어졌다 이겁니다. 선한 소년이 있으면 선한 소녀가 있어야 됩니다, 선한 소녀. (웃음) 여러분들은 선한 소녀고 선한 소년이예요? 「예」 (웃음)

어저께도 내가 선악에 대해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굿 보이(good boy;선한 소년)가 뭐가 굿 보이냐 이거예요. 어저께 말하기를, 나쁜 것은 잃어버리는 것이요, 좋은 것은 찾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좋은 것을 갖는다 이거예요. 갖는 데는 무엇을 가지느냐? 센터, 중심자가 된다는 거예요. 센터가 뭐냐? 모든 사람들의 하나의 표준이 되어 가지고 그들이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센터가 되는 사람은 선두에서 달려야

센터라는 것은 그 센터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과 격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그것을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보호해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센터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를 따라가려고 하고 그를 표준삼고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개미 같은 것을 봐도 왕개미가 있고, 벌 같은 것을 봐도 여왕벌이 다 있지요? 그다음에는 종일 일하는 일벌이 있고 수벌이 있다구요. 워킹 비(working bee;일벌)! (웃음) 그런데 이 일벌은 말이예요, 새벽부터 날아다닌다구요. 어둡기 전에는 해가 져도 지는 줄 모르고 날아다녀요. (웃음)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꿀을 삼켜 가지고 집에 와서는 그것을 다 토해 내요.

그 일벌이 말이예요, '이건 나만 좋아, 나만. 저놈의 여왕벌이 먹는 것은 나 싫어! 저기 저 수놈도 일하지 않고 그저 처먹기만 하니 저놈 나는 보기 싫어! 이걸 안 토해 낼 거야!' 하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만약에 그렇게 했다가는 그 일벌도 큰일이라는 거예요. 몸이 무겁고 그러면 그 자체가 큰일이라는 거예요. (웃음) '일벌, 야 이 녀석아! 너 수놈도 되어 보고 여왕벌도 되어 봐라, 어떤가' 하면 되겠다고 하겠어요? 그건 하라고 해도 못 한다구요. 뭐 하루이틀도 못 하고 다 도망갈 거라구요.

그 벌들이 여왕벌을 싸고 다닙니다. 싸고 다녀요. 그리고 여왕벌이 쓱 날아가면, 날아가는 여왕벌을 따라서 전체가 졸개가 되어 따라가는 거예요. 이동,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 여왕벌이 바윗돌 위에 앉으면 바윗돌에 가서 엉키게 되고, 나뭇가지에 앉으면 나뭇가지에 앉고, 물가에 앉으면 물가에 앉고, 어디 가든지 여왕벌이 앉는 데 가서 앉는다구요. 거기에 가서 엉키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엉킬 때는 이렇게 엉킨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전부 다 위에 위에 위에 이렇게 엉킨다구요. 그러면 맨 밑창에 있는 벌이 '야, 이 자식아! 나 불편해. 왜 내 등을 타고 엉켜?' 그러나요? (웃음) 또, 여왕벌 자체도 말이예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못살게 왜 이래' 하면서 다 차 버리나요? (웃음)

자, 그 여왕벌이 작아요, 커요? 「큽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 중에 여자가 작아요, 커요? 「큽니다」 (웃음) 여왕벌 사이즈가 크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왕은 커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래야 이게 센터가 되지요, 이게.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가면 이게 센터가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원형이 안 된다구요. 원형이 안 돼요. (웃음)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왜 그거 여왕벌을 만들었을까요? 인간세계의 여자들이 '벌같이 여왕이 되게 하지, 왜 남자만 왕이 되고 여자들은 달려 살게 했느냐?'고 불평하게끔 그걸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웃음)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센터, 센터라는 것은 둥글게 엉킨 그 가운데를 말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벌세계의 여왕벌은 과연 센터 자리의 책임을 다하는 형태를 표시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 정지할 때 센터가 이렇게 된다면 움직일 때의 센터는 어떻게 되겠느냐? 그 센터가 어떻게 돼 있느냐? 그 센터가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 되는 겁니다. 센터는 이 중간에 있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센터는 어떻게 되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후런트(front;앞장서다)」 후런트? 「예」 그거 알긴 아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자,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말이예요, 아침에 이렇게 모이는 것도 움직이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 거예요? 「움직이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센터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저 꼬라비에 있어야 돼요, 앞장서야 돼요? 「앞장서야 합니다」 자 그럼, 앞장섰다고 다 좋아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여기에 서 있다고 센터예요? 이놈의 자식, 여기가 어떻게 해서 센터야, 기분 나쁘다구. (웃음) 기분 나쁜 녀석이 먼저 와 가지고 딱 박혀 있다구요. 여기에 와 앉아 있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센터 되는 사람은 선두에서 달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에서 달린다고 해서 자기만 달리면 되나요, 자기만? 자기만 '부웅' 해도 돼요? 그게 좋은 지도자예요? 「아닙니다」 이렇게 달리면서 어디를 가더라도 쓰윽 다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지도자는 죽음길에서도 앞장서는 사람

여러분들, 그럴 때는 카나다 구스(Canada goose;캐나다산 야생거위) 같이 말이예요, 참 잘났다구요. 아앙, 꿱 꿱. (웃음) 어떻게 간격을 그렇게 딱딱 맞게…. 야, 참 멋져요. 그 날개치는 것도 마음대로 안 한다구요. 그게 웍웍 소리 할 때도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앞으로 가. 좌로 돈다. 위로 올라간다. 내려간다' 이런 신호예요, 신호. (웃음) 중대장이 '웨' 하면 '웨' 하면서 따라갑니다. '우로 돌자' 하면, '예스, 아이 팔로우 유(Yes, I follow you;예, 따라가겠습니다)' 이러면서 대양을 건너갑니다. (웃음)

거기에는 센터가 되는 리더가 있습니다. 리더는 이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날아다니는 땅에 대해 측정을 다 해놓아야 됩니다. '강이 있었구나. 산천이 있었구나. 나무가 있었구나. 어디가 좋고 어디가 안 좋다' 하는 걸 전부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비행기는 나침반이 있어 가지고 그 방향만 잡아 주면 가지만 말이예요, 기러기가 무슨 나침반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보면 여러분보다 나아요, 못해요? (웃음) 더 나아요. 다니는 것을 보면 그게 아주 신기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앞장서야 됩니다. 앞장서야 된다구요. '아, 기후가 나빠 태풍이 불어올 것 같으니, 네가 앞장서라' 그러나요? 태풍이 불어오면 더 힘있게 날아야 된다구요.

자,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이 지금 공산당의 공습 때문에 야단났다구요. 태풍이 불어오고 있는데 '아이 돈 라이크 워싱턴 포스트(I don't like Washington Post;나는 워싱턴 포스트를 좋아하지 않아)' 그래서야 되겠나요? (웃음) 워싱턴 포스트고 뉴욕 타임즈고 따라오지 못하게 자꾸 달리는 거예요. 달리는 거라구요. 그래야 미국 국민이 '따라가자, 따라가자' 이러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자, 어서 가자!

여러분들은 앞장서려고 그래요? 「예」 앞장서는 데는 '아이고, 먹을 것이 좋은 것 있으니까 앞장서자' 그럴 수 있다구요. 또, '좋은 것을 볼 수 있으니까 앞장서자! 아이고, 쉬기 위해서 앞장서자! 쉴 수 있으니까 앞장서자! 좋은 것이 있으니까 가자!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으니까 가자! 보물이 생기니까 가자!' 할 수 있는데, 그게 옳아요? 「옳지 않습니다」

이러한 원칙에서 볼 때, 진짜 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죽음이 가로막아도,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소화하겠다고 하는 사람만이 대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고 먹지 못하더라도 가야 됩니다.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 장면을 보면서도 가야 됩니다. 죽는 일이 있더라도 가야 됩니다. 현재 나와 관계되는 이익은 없다 하더라도, 미래의 세계와 하나님과 관계되는 이익이 있기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학과 같이 목적지를 향해 가는 통일교회

자,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공적인 사람이요」 그거 알긴 아는구만.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지 않고 일생을 가는 사람은,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런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개념이 성립돼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의인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여러분, 의인이 어떤 사람이예요? 일생 동안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친구지간에도 친구를 위해 사는 사람이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가정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요, 회사에 가면 회사를 위해 사는 사람이요,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 개념이 그렇다구요.

지금까지의 사람들은 전부 다 나라이상을 가졌어요, 나라이상. 자기 나라를 위해서 싸웠지만, 세계를 위해서 싸운 놀음은 없었어요. 그런 싸움은 하지 못했다구요. 국경을 넘어서 세계라든가 우주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없었어요.

그러면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국경을 넘어, 세계와 세계를 넘어, 우주와 우주를 넘어 더 높은 분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하늘나라가 있으면 하늘나라를 위하고, 하늘나라의 왕이 있으면 그 왕을 위하고, 그다음에 그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인일 것이다 하는 개념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성인은 종교 지도자 밖에 없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을 성인이라고 하지요? 「예」 석가, 공자, 마호메트도 전부 다 종교 지도자입니다. 그러므로 신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세계를 위해, 의인의 가는 길을 확대시켜 가고자 하는 사람이 성인이다 하는 개념을 알았다구요. 그런 사람은 어떤 것을 중심삼고 가느냐? 하늘나라든가 영원한 세계라든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상과는 동떨어진, 차원이 다른 행동을 하고 움직이며 방향을 잡고 가는 사람이다, 이런 말이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가 반대받는 것은, 하늘나라가 있으면 하늘나라의 왕 때문에 반대받든가 하늘나라 때문에 반대받는다는 결과에 선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저나라의 중심 되는 존재는 누가 되겠느냐? 그것은 물론 이 땅위에 왕을 중심삼고 살다 간 사람이지만 하늘나라의 왕과 하늘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이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럴 것 같아요? 이걸 증명해 보면 그렇게 증명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종교에 있어서 선두에 달리는 사람이 누구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종교의 목적지가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으니, 그 목적지를 향해서 날아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지도자가 있어야 된다, 이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종교 중에도 참새 같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저 모여 가지고 짹짹짹, 아침부터 짹짹짹, 날아다니면서 짹짹짹, 이 자리에서 돌기 때문에 이거 밖에 몰라요. '저쪽으로 나가면 죽어 죽어, 망해' 이러고 있는 종교가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비둘기 같은 종교가 있고, 까마귀 같은 종교가 있고, 별의별 종교가 다 있는 것입니다. 또, 종교 중에는 학 같은 종교도 있습니다. 학은 멀리 날아갑니다. 비둘기 같은 것은 무겁기 때문에 가다가 쉬어 가지만, 학은 묵묵히 그리고 천천히 날개를 저으면서 날아갑니다.

자, 그것을 참새가 볼 때, '야, 이 녀석아, 뭐 그렇게 높이 올라가? 이렇게 낮게 날지, 담장 위에 나만큼만 날지 왜 그렇게 높이 올라가니?' 한다구요. (웃음) 나무 밑이나 찾아 다니고, 담 밑이나 찾아다니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이 참새는 뭘 찾아 날아다니느냐 하면, 먹을 것 보고 찾아다녀요. 먹을 것 보고 찾아다닌다구요. 굉장히 바쁘다구요, 먹을 것 찾아다니려니. 그런데 이 학은 밝은 방향을 찾아다녀요, 밝은 방향. 중요한 것은 방향이지 먹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가 참새 종교예요, 뭐예요? 「학이요」 (웃음) 주일날도 쉴 새가 없고 크리스마스도 쉴 새가 없고 생일날도 쉴 새가 없다 이거예요. 밤, 밤에도 가라고 야단이예요. 밤까지 날뛰고 있는 거예요, 밤에도. 요즈음에는 9시에도 날이 밝다구요. 밝으니까 날으는 거예요. 참새 새끼들은 벌써 해가 지면 어두우니까 자려고 하지만 말이예요. 자,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뭐예요? 무슨 종교예요? 「학이요」

그러면 새벽에 일어나는 것을 불평해야 되겠어요, 더 잘 일어나야 되겠어요? 「일찍 일어나야 됩니다」 밤이 늦도록 날아야 되겠다구요. 날아도 불평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밤에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왜? 어째서? 학의 종교이니까. 그래서 겨울이 찾아오고 눈이 오는 날에는 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겨울이 찾아오면. (녹음이 잠시 끊김)

협조자가 없더라도 나 혼자라도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학을 좋아합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좋아해요? 「예」 좋아하지 않아요? 「아닙니다」 (웃음. 박수) 여러분도 좋아하지요? 이런 입장이예요. 새로 말하면, 높고 고상한 방향을 향해서 날으는 학과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성인그룹이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성인과 의인이란 말의 의미

자, 성인이란 말의 성(聖) 자에서 이게 귀 이(耳) 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口) 입이구요. 입이 왕이고 귀가 왕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입이 왕이고 귀가 왕인 게 뭐예요? 세상의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그걸 좋게 왕의 것으로 해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듣지만, 듣자마자 입이 '빠바바방' 하는 게 아니라구요. 큰일난다구요. 모든 것을 듣지만 말하는 데 있어서 왕입니다. 왕이 한마디 하면 법이 되고, 그 나라의 운명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한마디 하면 법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변소에 가서 속닥속닥하고, 밥 먹다가도 속닥속닥하고, 구석에 가서도 속닥속닥하고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게 왕의 말이 되고 법이 되겠어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 왜 여자들이 왕이 못 되었느냐? 귀가 무슨 말이든지 듣기만 하면 즉각 불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건 왕이 못 된다구요. '다다다다' 하니 그게 왕이 되겠어요? (웃음) 다 듣고도, 다 알고도, 모른 척하고 안 들은 척하고, 정의에 입각한 법이 될 수 있는 말을 한마디 한마디 하게 되면 나라가 왔다갔다하고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왕이지요.

자,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세상에서 왕 해먹던 사람들이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떨까요? 서로가 자기가 잘났다고 할 겁니다. 미국 대통령은 '아 내가 미국의 대통령 됐다' 하고, 영국 여왕은 '내가 영국의 여왕이 됐다. 대영제국이 뭐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자랑할 거라구요. '내가 제일 높다' 이래 가지고 그저 속닥속닥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입을 다물지 않고 돌아다니는 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가 '저런 녀석이' 하며 손가락질을 할 거라구요.

키는 작지만 왕을 해먹은 사람이 있는데, 전부 듣더라도 말하지 않고 그저 이 사람에게도 좋게 하고 저 사람에게도 좋게 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예요. 하이레벨(high-level;상위급)이 될 수 있는,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 사람에게는 비밀이 많아요. 내가 알 수 없는 비밀이 많다구요. 말을 하지 않으니까 말이예요.

여러분들, 레슬링 도장에 가서 보면 링 위에 올라간 사람이 말이예요, 맨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보다는 비밀리에 모든 기술을 갖춰 가지고 한번 탁탁탁 해 가지고…. 다른 사람이 갖추지 못한 비밀스런 기술을 갖추고 있으면 다 이긴다는 것입니다. 그건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동양 사람들의 생각이 참 멋지다구요. 왕, 왕같이 말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런데 영어로는 왕을 킹이라고 하지요? 케이(k) 아이(i) 엔(n) 지(g),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구요. 여기에는 이 세 가지 의미를 내포하여….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분석하면, 분석해 놓아 가지고는 종합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자체로 볼 때, 이 문화 자체적으로 볼 때 문화적인 배경에서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사람' 하게 되면 이게(人) 무엇이예요? 이것은 바로 종적인 것을 상징하는 것이고, 이것은 횡적인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서야 된다구요. 서야 된다 이거예요. 자, 큰 사람은 이게 큰 사람이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그런 뜻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사람이 뭐냐 하면, 그래 가지고 서서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의인' 하게 되면, 의인(義人)은 뭐냐? 양(羊)입니다. 양(羊)이 된 나(我)다 이거예요. '내가 양이다. 내가 양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 양은 누구를 위해 있느냐? 그 주인인 남편을 위해서 있고, 주인의 아내를 위해서 있고, 그 나라를 위해서 있고, 그 세계를 위해서 있습니다. 전부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아까 의인을 뭐라고 했어요? 일생 동안 자기를 위하는 사람이예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왜 앉아 있어요? 내가 좋은 말씀 듣고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 미국을 훌륭하게 만들고, 통일교회를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 입니다」 여러분들은 두번째가 아니라 첫번째라고 해야 옳은 말이지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두번째로 하지. (웃음) 웃는 것을 보니 그게 사실이라는 거예요. (웃음)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하나로 묶는 운동을 해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안팎 가운데 안이 될래요, 밖이 될래요? 「안이요」 미국 여자들은 바깥을 좋아한다구요. 자, 두 여인이 어디를 가는데,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것이 밖이예요, 가만히 있는 것이 안이예요? 「가만히 있는 것이요」 말하는 사람이 안이 되지요? 「아니요」 그러면 듣는 것이 밖이 되지요? 「아니요」 여러분은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자, 요즘 미국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조크(joke;농담)예요. 어디, 닥터 더스트 어디 갔나? (웃음) 쓸데없는 조크를 하는 사람하고, 그 조크를 듣고 가만히 있는 사람하고 어떤 것이 밖이고 어떤 것이 안이예요? 「듣고 있는 것이 안입니다」 듣는 게 밖이지요? 「아닙니다」 (웃음)

자, 여러분들은 안이 될래요, 밖이 될래요? 「안이요」 왜? 어째서? 안으로 들어갈수록 안전하다 이거예요. 밖으로 갈수록 위험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서 나가지 말라고 야단합니다. 그건 왜 그러는 거예요, 나가지 말라는 것이? 왜 그래요, 왜? 그게 맞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무아경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조용한 곳,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자리를 찾아갑니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아이고, 돈이 많고 무엇이 많은 데 가자!' 이러고 있습니다. 서양식은 '있는 데 가자. 많은 데 가자'고 해서 눈이 커졌다구요. 눈이 이렇게 커졌어요. 눈이 커져 가지고 '아이고 어서 가자, 어서 가' 한다구요. 또, 키가 커 가지고 이렇게 갑니다. (흉내내면서 말씀하심. 웃음) 동양 사람은 작다구요. 눈도 작아지고 코도 작아지고 다 작아졌다구요. 다리도 짧아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게 어디가 안이고 어디가 밖이냐? 서양은 밖이고 동양은 안이다 이거예요.

사탄은 말이예요, 악은 안과 밖을 영원히 분리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안과 밖을 하나로 조화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역사시대에 동양을 중심삼고 서양이 하나되려고 할 때는, 하나님의 뜻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점점 이뤄지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1978년이 한계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그때서부터 일본이 올라갈 때 '아, 일본의 기대를 더 높이자' 했어요. 그것을 미국이 보고 '아이고, 일본은 우리와 다르다. 일본을 가만히 보니까 동서남북과 통하고 상하가 통하는데 이 미국은 일방통행 하나밖에 없으니 큰일났다' 하는 거예요. 따라갈 수 없다구요. 일본은 사방으로, 동서남북으로 통하는데 미국은 일방이예요, 일방. 그러니 미국이 손들어야 돼요. 미국의 잘난 사람들이 손들고, 독일이고 어디고 다 손들어야 되는 거예요. 손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방으로 다 통하면서 초점을 맞춰 나가야 되는데 일방통행이 와서 맞출 수 있어요?

서구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는 올라가. 우리는 올라가는 것만이다. 내려가는 것은 싫다' 하지만, 내려가는 데 미국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이놈의 땅개 새끼들, 그건 땅개 새끼들이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내려가려면 어떻게 돼요? 우─ 한꺼번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위치에 가서는 옥살박살 전부가 깨져 나가요. 전부가 깨져 나간다구요.

동양 문명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돌고 있다구요. 돌고 있다는 거예요. 높아지면 낮아질 줄 알고 말이예요. 서양 문명은 재미가 없다구요. 그러므로 인류역사시대에 있어서 종말이 온다구요. 동양역사는 조화를 이룬다구요. 어디 가든지 맞아요. 동양문화에는 한마디라도 붙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할 때에,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하나로 묶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엄마 아빠는 '아이고, 레버런 문과 같이 있는 것은 싫어' 하면서 야단이예요. (웃음) '레버런 문과 하나되다니 나는 싫다'고 야단이예요. 미국이 야단이예요.

레버런 문이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 미국 사람과 한국 사람을 결혼시키겠다고 하니까 '아! 싫다 싫다, 레버런 문!' 합니다. (웃음) 여러분들의 부모는 '동양 사람 싫다, 동양인은' 그런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무니들은 '아,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하나되었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노예가 되는 거예요, 진리의 노예.

섭리역사에서 첨단을 걷고 있는 통일교인

본래는 미국 사람이나 서양 사람들이 한국에 찾아와 가지고, 한국이 가만히 있더라도 미국이 붙어 가지고 전부 다 움직여야 할 텐데, 여러분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미국에 들어와 가지고 '야야야야'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왔다가 다 도망가니 할 수 없잖아요?

하나님이 이렇게 자꾸 만들어 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본래는 이것을 해방 직후에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젠 다 끝났어요. 이젠 다 내버려 두더라도 이것이 안 될 수 없는 전통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더라도 학자들이 전부 다 가 가지고 '바바바방' 먹고 맛보는 거예요. 맛을 보니까 달거든요. 아이고! 만져 보니까 좋거든요. 아이고! 써 보니 멋지거든요. 그러니까 다 달려드는 거예요. 생각이 일방향인데 사방으로 퍼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레버런 문 연구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박수)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역사시대의 첨단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섭리적인 섭리사에서 첨단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얼마 변하지 않았다고 얘기한다구요. '내가 그럴 것이 뭐야? 레버런 문은 전부 다 거짓말한다. 사기꾼이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거기다가 또 '레버런 문은 세뇌장이고 뭐 어떻고…'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내가 망한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서 나는 발전했다 이거예요. 미국 내에서 법정투쟁을 할망정 레버런 문은 성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성공하기 전까지 미국 사람, 여러분들 전부 다 싫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은 싫다고 해도 이 무니들은 좋다고 하니 이게 사고라구요. 그게 사고지요? (박수) 이거 얼마나 큰일이예요. 미국을 커버하고 세계를 커버하고도 남을 것이다, 이런 자신을 가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유대교도 커버하고, 기독교도 커버하고, 미국 민주주의도 커버하고, 공산주의도 커버한다'고 해서 국무성이 야단났고, 공산당이 야단났고, 유대교가 야단났고, 기독교가 야단났다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쫓아내자'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고개를 드는 거예요. (웃음) 암만 이렇게 해도 물러나지 않고 '에─잇!'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는 중이라구요.

일한 실적, 의인된 자격을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

자 그러면, 성인은 어떤…. 성인 이야기하다가 이거 가외 얘기를 했습니다. 이제 돌아가자구요. 성인과 의인을 얘기해야 할 텐데 가외 얘기를 한 것은 동양과 서양을 알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얘기를 했다구요.

자, 통일교회가 괴물은 괴물인데 무슨 괴물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괴물이라구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의인' 하게 되면 말이예요, 독일의 의인과 미국의 의인이 달랐습니다. 또, 불란서의 의인과 이태리의 의인, 영국의 의인이 전부 다 달랐습니다. 그래서 의인들끼리 싸운다는 겁니다. (웃음) 이것은 세계의 의인이 태어나는 데 있어서 방해가 되는 거예요. 대방해라구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신데 그것을 생각 안 하겠나요?

자 그러면, '미국 가정이나 일본 가정이나 독일 가정, 모든 가정이 전부 다 '의인이다', 미국 종족이나 독일 종족이나 전부 다 '의인이다', 미국 국가나 독일 국가나 세계 국가가 전부 다 '의인이다', 하늘땅 전부 다 해 가지고, 사탄세계, 불교, 무슨 종교가 전부 다 '의인이다', 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나 '의인이다', 하나님주의나 사탄주의가 전부 다 '의인이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성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만약에 이것이 안 되면 말이예요, 독일 가정끼리 싸우고 불란서 가정끼리 싸우고 다 싸울 거라구요. 독일 개인 개인끼리 다 싸울 거라구요. 독일 가정, 독일 종족, 독일 나라가 싸움을 할 것입니다.

자, 지금 때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의인이라는 게 싸우는 게 의인이예요? 그러니까 이게 역사의 정의가 되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투쟁으로부터 의인이 이루어진다, 그것이 의인이예요? 헤겔에 의한 변증법을 근본적으로 추방해야 돼요. 빨리 추방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언제든지 투쟁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의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 세계에 있어서 독일의 의인은 이 우주의 의인이 되어야 되고, 독일 가정의 의인도 하나님의 가정의 의인이 되어야 됩니다. 이게 전부 다 통해야 돼요. 그런 종교, 그런 하나의 주의, 그런 역사적 발전상이 없으면 이상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가 되게 되면, '나는 하나의 우주를 위해 태어났다' 하면 가정적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일도 내 나라요, 일본도 내 나라요, 독일에 있는 사람도 내 사람이요, 일본에 있는 사람도 내 사람이라는 겁니다. 세계가 다 내 것이라는 겁니다. 아프리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가 그랬어요, 종교가? 「아니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걸 원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패스하는 자격을 두고 보면 통일교회는 패스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독일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인데 원수 원수끼리 하나만들려고 합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레버런 문하고 일본하고 원수예요, 원수. 그 레버런 문이 원수인 일본 사람들을 끌고 와 가지고 일본 나라의 원수인 미국을 돕자,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일본은 미국의 원수예요. 그렇지요? 이것은 정치 힘 가지고도 안 되고, 경제 힘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오로지 종교의 힘 가지고 해야 돼요. 다른 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누가 있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예요. 일본의 무슨 수상이 있기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박수)

그것이 지상 역사입니다. 인류역사와 하나님의 섭리역사, 종교역사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처음으로 지상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한 운동으로 등장한 것이 레버런 문의 운동이다 이거예요. (박수)

통일교회에서 받은 개인 의인 상장은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도 자랑할 수 있습니다. 가정 의인 표창장도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또, 나라 의인 표창장도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다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 개인 의인장 받아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나라 의인장을 받은 애국자라도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세계에 일등 국민이라 하더라도, 애국자라고 하더라도 저나라에 가면 '야 이 자식아, 너 앞에는 원수가 있어. 독일이 있고 불란서가 있고, 원수가 있다. 너를 세워 줬다가는 갉아 먹는다'고 한다는 거예요.

영국 애국자는 불란서와 스페인의 원수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 나라의 애국자가 될 때는, 그 애국자는 영국도 환영이요 독일도 환영이요 불란서도 환영이요 이태리도 환영이요 일본 사람도 환영한다구요. (박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까지는 다리가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되지 않았는데 그 다리를 놓아 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다리, 가정적인 다리, 종족적인 다리…. 알겠어요? 아무리 커도 이것이 센터를 통해서, 고속도로를 통해서 들어가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하늘나라의 자물쇠에 그냥 갖다 대면 재까닥 열리는 거예요. 미국의 애국자나 지금까지의 어떤 애국자라도 영계의 키(key)에는 맞지 않고, 열리지도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일한 실적, 의인이 된 자격을 가지고, 내가 개인적 의인이면 개인 자격권 내의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가정 의인이면 가정 의인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요, 종족 의인이면 종족 의인권, 민족 의인이면 민족 의인권, 국가 의인이면 국가 의인권, 세계 의인이면 세계 의인권, 천주 의인이면 천주 의인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그게 사실이라면 좋겠지요? 「예」 그러면 좋겠어요? 「예」

의인과 성인의 길을 가려면 탕감조건을 사랑해야

자, 그러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그거 사실인가 아닌가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우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분석해 보자 이거예요. 하나님을 센터라고 하는데 사랑을 중심삼은 센터냐? 「예」 이 원칙에는 우주 가운데 벗어날 자가 없습니다. 그걸 다 원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센터에서는 아무도 거절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개인이면 개인 개인끼리 접하는 데 있어서, 또 가정이면 가정이 접하는 데 있어서, 국가와 세계가 접하는 데 있어서 이런 관념을 가지고…. 이러한 관계를 맺어 저 하나님의 세계를 향해서 다리를 놓아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결혼하는 것도 그것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또, 행동도 그것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는 데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개인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가정 의인시대로, 가정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종족 의인시대로, 종족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민족 의인시대로, 민족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국가 의인시대로, 그리고 국가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 의인시대로, 세계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천주 의인시대로, 천주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 의인시대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가는 방법은 어떻게 가느냐? 놀면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놀고 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고생하면서 가는 거예요. 희생과 봉사를 하면서 가야 돼요. 그래서 미국 사람이 볼 때 '아─' 하고, 미국 나라가 볼 때에 '아─' 하고, 미국 가정이 볼 때 '아─' 하고, 세계 사람들이 볼 때에도 '아─' 하는…. 통일교회는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것이 우주적이다 이거예요. (박수)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좋은 것은, 이상적인 것은 뭐냐? 이것을 넘어가는 탕감조건이 있어야 된다는 걸 확실히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요? 「예」 진짜 본심이 그래요? 그 외의 마음이 있다면 의인이 못 되는 거예요. 「예」

여러분들은 의인이 될래요, 성인이 될래요? 「성인이요」 의인이 된 다음에는 미국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미국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게 다르다구요. 미국을 중심 삼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는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의인이 되는 것은 세계의 의인의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달라요, 이게 다르다구요. 미국은 지나가는 과정이지 서 있는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들 정말로 그래요? 「아니요」 영계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요」 (웃음)

자, 여기 미국 탱크에다 말이예요, 영양소를 가득 집어넣으면 이 탱크의 영양소를 독일 통일교회, 무슨 아프리카 통일교회, 어디든지 공급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파이프라인이 어디에나…. 미국의 많은 돈이 세계로 쑥 나가서 다 없어져 가지고 텅 비게 되어도 미국 사람들이 불평 안 하면…. 주고는 좋아서…. 일본이 그러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언제 쉴 새가 있어요? '아이고, 축복받으면 쉬자' 해요. 이놈의 자식들! 어때? 축복받으면 쉴래? '애기가 둘인데 지금도 희생하라구? 아이구, 그건 못 하겠소' 하면 그건 가정적으로 의인 가정이 못 된다는 거예요. 묵묵히 가는 거예요. 죽어도 가는 거라구요. 가다 죽으면 다 통과한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통과한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그 놀음 했다구요. 내가 안 갔으면 모르지만 내가 가 봤는데 못 가겠어요?

자,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세금에 걸리면 도망가는데 말이예요, 나는 여기에 오지 않아도 될 텐데 뭘 하러 찾아오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사적인 탕감조건을 넘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하늘땅을 위해서 여러분의 여편네가 죽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엉엉 울면서 '아이고,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기도하면서 인류를 대신해서…. 자식이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그런 기도를 하고 갈 수 있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성인 이상의 자리에 가야

예수님의 말씀 중 이런 것을 알아야….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이거예요. 망하라고 했더니 결국은 안 망한다, 부흥한다 이거예요.

저 후루다가 말이예요, 후루다가 세일로를 중심삼고 기계 7백 대를 배당받았어요. 그런데 일본에 그런 기계가 2천 백 대밖에 안 팔려요. 그러니 그 3분의 1인 7백 대를 어떻게 파느냐? 이것을 후루다가 생각하기를, 기계공장에 팔지 않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카바레 할머니한테 팔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팔 수 있어요? (웃음)

여기에 백 회사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가 7백 대를 팔아야 돼요. 여러분들 어때요? 자, 카바레 할머니한테 팔아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죽도록 그것을 하겠다, 죽도록. 대가리가 송곳 되도록 하겠다, 죽도록 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안 시키고 일본 사람들을 잡아다 시킨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말이 뭐냐 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사니까 희생해야 되겠다, 세계를 위해 미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다 보니 세계가 통일되었다 이거예요. 자꾸 달라붙는 거예요. '야 야, 안 가도 돼. 안 가도 돼. 안 가도 돼' 했지만 빙빙 돌다 보니까 아이쿠!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눈을 떠 보니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콜롬비아 2호가 떡 준비돼 가지고 붕─.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서 영계를 순회하면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내 아들이라는 도장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느냐구요. (웃음. 박수)

여기는 미국이지만 아프리카로 날아가는 거예요, 아프리카. 미국은 여러분의 나라지만 나라의 사랑보다도 더 큰 사랑은 아프리카의 사랑이예요. 세계를 사랑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로 가라, 내 아들아' 이런다구요. 아프리카에 가서 일본이나 미국에서 하던 것 이상 하라 이거예요. 이렇게 아프리카하고 하나되려고 하는데 떡 눈을 떠보니까 아프리카가 다 하나되었어요. 그다음에는 또 콜롬비아 3호를 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콜롬비아호는 다이아몬드 콜롬비아호다 이거예요. '이걸 타고 하나님 나라에 영원히 살 수 있는 왕궁으로 향한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아멘! (박수) 레버런 문이 그런 꿈을 중심삼고 사니 편할 날이 있어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성인의 길을 가고 있어요, 의인의 길을 가고 있어요? 「성인이요」 정말 그래요? 「예」 성인이 되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성인은 아직까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게 하려고 하나님이 책임을 내려 주었는데, 하나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성인 이상의 자리에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킹 오브 세인트(king of saint;성인의 왕), 어때요? 아멘? 「예」 그게 우리의 목적이예요.

자,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그 성인의 왕이라는 말에 해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이러한 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예」 여러분은 갈래요, 안 갈래요? 「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개인 의인의 자리에 있어요, 가정 의인의 자리에 있어요? 언제나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개인적인 의인의 자리에서, 가정, 종족, 민족적 의인의 자리로 올라가야 돼요.

여러분들의 레벨이 어디예요? 여러분들 잘난 녀석들은 말이예요, 이쁘장한 색시 얻어 주게 되면 말이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도망가는 녀석들이 있지요? 둘이 벗어제끼고, 남편이 안 가면 아내가 때려몰고, 또 아내가 안 가면 때려몰 수 있는 남편이 있으면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좋아요, 나빠요? 안 가면 터지고. (웃음) 그래 가지고 가정적 의인이 되고 종족적 의인이 되게 되면 자기의 피앙세 대해 '아이고, 고맙습니다' 해야 됩니다.

그때는 남자의 위신이 있는 거예요. '나는 나라를 위해서 너를 끌고 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때는 그거 얼마나 좋겠나요? 얼마나 멋지겠느냐?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준비해 가지고, 때를 맞춰 가지고, 자기 멋대로 도망가 가지고 둘이 암만 이마를 맞대고 있어야 뭘해요? '킥!' 이렇게 할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좋은 부부예요, 나쁜 부부예요? 「좋은 부부요」 그걸 어떻게 믿어요? 믿을 수 있어요? 「예」

성인정신과 의인정신을 통해서 돌진할지어다

자, 이젠 확실히 알았다구요, 아하 의인이 가는 길, 성인이 가는 길이 도대체 무엇이다 하는 걸. 그다음에는 여기에 무엇이 있느냐? 평민이 있습니다, 평민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속인(俗人)이 있다구요, 속인. 여기 이 속인은 이거 사람의 골짜기예요, 인간 쓰레기. 여기에서 어떤 것이 될래요? 이것이 될래요, 의인이 될래요? 네 종류 가운데…. 써 보자구요. 써 보자는 거예요. 이건 뭐예요? 「의인이요(통역자)」 조금 작아야지요? (웃음) 자, 여러분은 어떤 걸 택할 거예요? 「성인이요」 이것이 크면 클수록 고생이 막심하다 이거예요. 이게 성인의 길이라구요.

자, 통일교회 문선생이 갖고 있는 기반은 다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문선생 노릇 하기는 싫어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 이 녀석이 잘못해도 레버런 문, 이 녀석이 잘못해도 레버런 문, 전부 다 통일교회 나쁜 녀석들의 짐은 내가 다 지고 있는 거예요. 그게 좋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 대답해 봐요, 그게 좋아요? 또, 잘한 것은 레버런 문이 아니라 우리 미국 사람이 잘했다 하는 거예요. 잘하게 되면 그 잘한 것은 미국 사람이 잘했다, 이러고 있다구요. 백인, 백인이 뭘 잘해요? 잘한 것은 레버런 문 때문인데, 미국 사람들은 백인 때문에 잘했다고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보기 싫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말을 듣고 분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럴싸하게…. 불 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하는 식이예요. 그럴지 모른다는 식이지요? 「아니예요」 가만히 있는 사람은 다 그렇게 봐야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돈을 얼마나 빼앗아 가고, 가미야마 시켜 가지고 사업자금을 전부 다 빼돌린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미국 간부들이 얼마나 의심했는지 알아요? 그랬다구요. 미국 나라가 그랬고 미국 법정이 그랬습니다. 미국 검찰이 손을 대 가지고, 없는 것을 뒤집어씌워 때려잡으려고 암만 쫓아봐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나 청년들이 전부 다 사실대로 믿지 않아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해 가지고 사기해 먹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세금이 무슨 뭐 얼마? 세금이 얼마, 얼마? 그거 만 불 조금 넘는 것을 조사하기 위해 수백만 불의 돈을 쓰면서 야단했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뻔뻔스러워요? 내가 백인이라면, 내가 백만 불의 돈을 줄 테니 조사하라고 하면 그거 하겠어요? 정부가 말이예요, 백만 불을 줄 테니까 조사하라면 하겠느냐 말이예요. 다른 사람, 제삼자가 돈 백만 불을 줄 테니 조사해 달라고 하면 조사하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그거 생각하면 내가 얼마나 분했는지, 이놈의 자식!

보라구요. 통역하는 두 동양 사람을, 죄 없는 사람을 잡아다가 재판하는 것을 볼 때 내 성격에 칼로 배를 째 버려도 시원하지 않다구요. 죄가 있으면 몰라요. 죄가 없는데 뒤집어씌워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심정, 원수를 사랑하는 심정을 다 느낄 수 있는 자리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는 법정투쟁을 해도 죽지 않을 것이다 하는 걸 생각했다 이거예요.

이것은 예수님시대의 로마와 유대 나라의 입장과 같이 미국과 한국이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었던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꽂았더라면 기독교는 피를 흘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우리가 만약 승리하게 되면, 세계 통일교회 선교사에 있어서 피 흘리는 역사가 절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역사가 벌어진다구요. 이것을 볼 때에, 이제 우리가 싸울 수 있는 전쟁터, 일할 일터는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총력을 동원하여 성인의 정신과 의인의 정신을 통해서 돌진할지어다, 아멘.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쳤고, 유대교가 쳤고, 미국이 쳤고, 공산당이 쳤고, 사탄이 쳤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전부 다 승리하는 날에는 우리 세계가 될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상태, 여기 상태, 여기 상태, 여기 상태, 이것들을 전부 다 합한 상태가 어디로 갈 것이냐? 통일교회로 온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우리는 이러한 승리의 영광을 찾아 행동하면서 세계의 어떠한 치열한 전쟁에도, 어떠한 수난길에도 돌진할 것이다, 아멘. 「아멘」 (박수)

'선생님이 일생 동안 걸어온 십자가의 길의 십 배 백 배 가중되는 핍박의 길이 있더라도 나는 용진할 것이다, 아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