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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이 지켜 가야 할 길

일시: 2005.02.01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2월 1일, 새해에 새로운 한 달을 보내고 두 번째 맞는 이 달에 처음 안시일 아침 아버님 앞에 하늘과 땅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심정으로 경배를 올립니다. 천일국 5년을 중심삼은 일체의 계획하는 두 번째 첫날 첫 안시일을 맞이하여 출발하는 이 아침, 아버지의 평화로운 심정 가운데 참생명의 싹이 트기 시작하고 만세에 사랑의 동산에서 자유분방한 입장에서 자유의 보호권 내에 자라 하늘이 만복의 축복을 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꽃이 피고 열매 맺힐 수 있는 당신의 천일국 이상이 열매 맺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모든 일들을 아버지께서 보호하시어서 승리의 결과를 가지옵고 이해에도 기쁨의 나날로서 보호하시어 이날까지 맞아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제 이 한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쳐야 할 중요한 부모님의 탄신을 준비하는 모든 일과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식구들이 일심 일체가 되시고 영계의 조상들까지 지상 재림 일체화 되시어서, 타락으로 말미암은 혈통에 반대의 가진 것을 바로잡아서 천지개벽 시대의 개문을 완성시켜야 할 중대한 시점에 있사오니 아버님의 보호하심과 직접 지도하시며 관찰하시어 세세 분야에 아버지의 사랑의 보호하심과 은사의 넘침이 충만 충만 충만하시어서 당신의 한스러웠던 복귀의 골을 넘고 승리와 영광된 자리에서 하늘땅 만민의 존재를 품으시고 사랑의 왕으로서 주관 주장할 수 있는 자유 해방·석방의 세계를 맞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모여든 당신의 자녀들이 성심을 다한 마음을 가져 가지고 영계의 모든 조상들과 성인 현철들, 하늘의 권속들이 이 땅에 일심 일체 되시어 협력할 수 있는 기준이 부족함이 없게끔 충만하시어서 승리의 패권의 기준을 출발과 더불어 수평 과정 기준에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을 하여 당신의 영화스러운 지상·천상천국의 아름다운 세계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에 드리는 경배를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이 아침에 자랑스러운 시간과 자랑스러운 은혜가 넘치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2장 가정관 1)이상적인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부터 ‘2)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②가정은 참사랑의 훈련도장’까지 훈독)

사랑하고 나서도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이 돼야

『……아버지 어머니, 부부, 자녀로 형성된 가정은 세계의 축소체입니다. 가정적 사랑을 확대해서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 인류가 살아 갈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중년은 아버지 어머니같이, 나보다 조금 나이가 들어 보이는 사람은 형님 누나같이, 적어 보이는 사람은 동생같이 생각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사람이란, 부모와 연령이 비슷한 사람은 부모같이 생각하고, 형님과 연령이 비슷한 사람은 형님같이 생각하고, 누이와 비슷한 연령의 사람은 누이같이 생각하고, 이렇게 전부 다 자기 가족같이 생각하며, 세계적인 모든 장벽과 경계선을 초월해서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야만 진정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가더라도 그 모든 사람이 남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식구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이가 많으신 노인들을 보게 되면 자기 부모같이 생각하고, 그들에게 슬픈 일이 있으면 그들을 붙들고 같이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이 언제나 있어야 합니다.』

타락세계에 있어서 앞에 앉아 가지고 누가 뭐 이렇고 저렇고 하기 전에 눈물 흘려 기도를 해 주고 그의 앞길을 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앞장서느냐 하는 문제가 언제나 문제 되는 거야, 앞에 있는 양반들. 자기 고집과 자기 이상 하는 그 판에 받겠다고 하면 세계의 갈 길을 막아 버려요. 세계 판 위에 나라의 판, 나라의 판 위에 민족의 판, 민족의 판 위에 종족, 종족의 판 위에 가정, 가정 판 위에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판 위에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판 위에 자기 부부, 자기 부부 판 위에 아들딸, 그 아들딸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머리와 끝이 같아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선생님의 욕망을 들어 선생님을 대해 살고 있는 표제를 말한 것이 아니에요. 원리원칙, 천리의 원칙이 되는 가정의 도리가 어떻게 됐다는 그걸 맞춰 나가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원리 생활, 통일교회 사람들이 신앙생활 하는 생활이다 그 말입니다.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가 예부터 사랑하는 사람이 동으로 오든 서로 오든 남으로 오든 북으로 오든 전후로 오든 언제나 환영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됐느냐 그거예요. 그게 문제라구. 거기에 자기를 주장한다는 사실은 모순 억측이야. 그 억측은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얼마나 고집이 세고 얼마나 대담하지만 원리 앞에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무의 자리의 사랑을 다시 원하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서보다 내일 사랑이 더 커야 되고 10년 전 사랑보다도 100년 후에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더 큰 것을 알고 백년 후의 사랑과 맞추어야만 100년을 넘어설 수 있는 천년의 사랑을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천년의 사랑을 해야만 백년 생활권 내를 넘어서 가지고 천국 생활 할 수 있는 것이 이론적이라구.

그런 관이 안 된 사람들은 여러분 통일교회 사랑한다고 해서, 한다고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고 나서 부족함을 느낀 그 사람이라야 세계의 완성, 하늘땅의 완성 한 곳을 찾아 들어갈 수 있지, ‘나는 이렇다.’ 하는 사람이 하늘 뜻 앞에 천상세계, 미래의 세계에 당당하다 할 수 있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느냐? 자부심을 가질 수 없다 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평하기 전에 가져야 할 마음 자세

오늘도 내일을 위한 것이요, 내일도 다음 날을 위한 것이요, 다음 날도 이 해를 위한 것이요, 이 해도 10년을 걸어가겠으면 10년 위에 있는 해들을 위해서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동정할 수 있는, 섭리상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시겠어, 무슨 말인지?

알면 뭘 해? 그렇게 살아야지. 식구들이 티가 있으면 그 티를 빼 버리든가 언제든 뒤집어 줘 가지고, 예수님도 그렇잖아. 자기 눈에 들보가 있으면서 형제의 눈의 티를 뽑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말없이 사랑하고 나서 사랑하면 자연히 해결돼요, 자연히. 자연히 가만 놔 둬도 해결돼요. 하늘이 때려 가지고 잡았나? 자연 굴복이지.

어머니나 누구나 그 생활 법도는 마찬가지라구. 알겠나?「예.」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 누구 평하는 사람들을 가만 보면 ‘너는 그를 위해서 평하기 위한 염려 이상 기도하고 그를 위할 수 있는 고임돌이, 방해되는 돌이 있으면 그걸 내가 치워 주겠다고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못 했으면 거기에 막혀 버린다구. 거기서 끝장이야.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진정히 보고한다 할 때 그 진정이 네 자체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마음 세계에 있어서 몸을 위하면서 희생하는 그 기준 앞에 몇 퍼센트 닮았느냐 하는 것을 평해야 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

그건 언제나 억만세에 여러분이 생존해 나가는 과정에 필수조건이에요. 하나님 앞에 공인 받고 판정할 때까지는 이런 공식의 노정을 밟아가야 돼요. 개인시대의 공식, 가정시대의 공식, 민족시대의 공식으로 점점 커요. 종족, 국가시대의 공식이 세계시대의 공식에 맞지 않아요. 그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세계의 공식은 천주의 공식에 맞지 않아요. 세계의 공식에 공인 되어 가지고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천주시대에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가정의 기틀이 하나된 자리에 가지 못하고 암만 잘해도 가 보면 걸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선생님이 기념 날 되면 두려워하는 거예요. 한 살 더 먹어 가지고 축하한다고 ‘아, 좋다?’ 좋다가 뭐야? 두려운 시간이 오는 거예요. 그래, 작년보다 나았느냐? 마음에 작년보다 기쁨이 더 했느냐? 그 기쁨 대신 한 것을, 내가 기쁨을 받았으니 기쁨을 받은 것을 돌릴 수 있느냐?

여러분, 천년 전이나 십년 전이나 마찬가지예요. 기념 날이 있으면 맨손 들고 들어오게 돼 있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뭐야? 탕감조건의 예물을 내서 그걸 밟아치워 버리고, 밟아치우는 것을 ‘야야야야, 밟지 말라.’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그것을 보호해 줄 수 있는 길이 탕감복귀의 길이에요. 얼마나 벌거숭이로서 나가면서 하늘 앞에 보호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됐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생각하고 큰소리 할 수 있는 것은 밤이 됐으니 여명을 찾아서 아침을 맞지 않는 그건 영원한 밤, 하늘 앞에 타락하던 이상의 세계는 없어. 점점 떨어져 내려가게 돼 있지. 자기 삶의 공식이 있어야 돼요, 누구 말 듣고 가는 것보다도. 그것이 안 돼 있어요. 자기들이 선생님에 보고할 때 선생님이 누구 말 듣고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에요.

너는 그 사람을 이렇게 충고했던, 바라는 이상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거기 있어요.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문턱이 앞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지도자는 맞는 자리에 서야 되고, 받드는 자리에서 위해야

이스라엘 민족이 멸망한 것이 뭐냐 하면 애급 떠날 때보다도 더 큰 광야가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가는 그 광야가 아니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할, 복귀된 나라가 가야 할 더 큰 광야가 있어요. 민족이 하나된 위에 국가가 갈 수 있는 길은 민족의 광야보다 더 크다는 거예요. 민족의 광야, 국가의 광야보다 세계의 광야가 더 크다는 거예요.

그런 탕감의 길을 넘어갈 수 있는 모델이 뭐냐? 가정에서 그 모든 것을 해소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환난 길까지도 내 가정에 표제를 정하고 걸리지 않겠다고…. 모세도 느보산에서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갔어요.

아론과 홀도 못 들어갔어요. 레위 족속이 흩어진 성전과 성막을 중심삼고, 성막이 있고 지성소가 있는데 지성소를 보호할 사람이 없었어요. 아론 제사장이 그 일을 다 하지 못하니 레위 족속을 세우면서 아론과 같이 동등한 자리에 있어서 레위 족속을 더 중요시하라고 그랬어요. 성전을 전부 다 법궤를 갖다 모셔 놓고 자기가 자유가 있고, 법궤를 모시고 가정에 해방이 있고, 법궤를 모시고 나라의 평화가 있고, 법궤를 모시고 하늘땅의 해방이 있다는 것을 이스라엘 민족은 현재 중심삼고 생각지 않다가 망했어요.

망해 가지고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 앞에 당할 수 없는 희생의 구렁텅이를 파 놓았어요. 이걸 누가 메울 거야? 여러분이 메워? 오시는 재림주가 메워야 돼요. 예수가 못 메우고 걸려 있어요.

여러분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해결 못 하면 누가, 여러분 후손이 걸리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이 완전하고 똑똑하기 전에는 천거, 추천을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게 뭣을 해 주소, 달리 해 주소.’ 그건 천리 원칙이 아니에요. 아들딸이 잘못했으면 으레 탕감 거쳐야 되고, 탕감 받지 않은 선에 있으면 으레 점진적 희생의 길을 바라고 부모님이 명령해야 됐던 거예요.

그걸 다 감싸 가지고 무사통과 할 수 있는 그 흔적은 하늘나라의 자체 일족, 자체 관계한 가정의 흠을 가해 주는 원칙이 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에 대해서 자유 활동을 마음대로 살겠다고 못 해요. 아들딸들이 얼마나 잘못됐느냐 이거예요. 잘못했지만 세상에 잘못한 것보다 작으니까 세상 위에서 작은 사람이 큰 죄 지은 것을 풀어 줘야 돼요. 큰 죄를 진 사람이 작은 죄 진 걸 풀어 줄 필요가 없는 거예요.

하늘땅에 큰 죄를 지은 것을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고 풀어야 할 입장인데 불구하고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이러고 이럴 수 있는 것을 경고해야 된다구.

부모님이 성진이 부부 축복해 줘 가지고 축복 받은 이후에 지금까지 잘하느냐 안 하느냐 관계도 안 해 있어. 그 축복할 때가 됐으니 하지, 때가 됐으면 자기들이 축복 받고는 열매를 하늘 앞에 맺혀야 돼요. 영계 들어가서라도 연대적 책임, 자기 할 일 연대적 책임을 무시하는 자는 자기 자체 서 있는 자리가, 연대적 환경이 그를 밀어 버려요. 너 같은 사람 필요 없다 이거야.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선생님 자신이 선생님 생일 축하하는 것이 무서워. 두렵다구. 또 하늘 뜻 앞에 가당할 수 있는 자기 몸 마음이 돼 있느냐, 자기 자체가 돼 있느냐? 아들딸과 여편네, 가정들 앞에 부모가 있는데 부모는 하늘 부모를 모셔야 되고, 처자가 있으면 그 처와 아들딸이 하늘 모시는 데 있어서 하나 안 돼 있으면 문제야, 이게. 문제 아닌 것같이 생각하지만 언제나 마음 깊이는 구름이 쌓이는 것이요, 안개가 끼는 거예요. 잊으려야 잊을 수 없어요.

가까우면 가까운 효자일수록 한마디 말이 부모의 마음 골짜기를 점령하는 거예요. 초점에 가까울수록 그것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가까울수록 자기 자신이 필요한 것을 이렇게 해달라고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나?「예.」경상도하고 전라도가 하나됐어? 응? 책임자들에 묻겠어. 누구를 위해 살고 있어? 교회와 나라와 세계를 위해 살고 있어?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사랑의 순수한 마음에 못을 박고 한을 품게 해서 ‘저놈 자식 얼마나 되나? 가다가 쓰러지나 보자.’ 할 수 있는 그런 패를 남겨 가지고 아무리 성공했어도 순이 죽어 가요, 순이. 순이 죽어 가고 그다음엔 가지가 죽어 가요. 둥지 이상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교주 행세 해 본 적이 없어요. 교주가 가야 할 길을 청산해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청산하지 못하고 교주의 권한을 세우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남편의 권한을 세우려고 하지 않아요. 아들의 권한을 세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자기 자신들을 잘 생각해 보라구. 이런 관점에 볼 때 암만 하더라도, 아무리 선생님이 여전히 같이 대하더라도 자기들은 몰라. 한자리에 부부로서 같이 대한다고 해서 그것이 언제나 같아요? 부부가 가야 할 고개가 달라요. 남자가 가야 할, 여자가 가야 할 길이 다르다구. 남자가 갔다고 간 길을 내가 그대로 타고 넘어갈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때 복종이란 것은 아래에 선 것을 다 붙여 넣어야 돼요. 자기들 깃발을 뽑아 희생해 붙여야 돼. 한편이 희생하기 전에는 복귀의 길을 못 간다 이거예요.

둘이 희생 안 하고 주장하다가는 둘 다 막혀 버려요. 그래, 지도자는 언제나 전부 다 맞는 자리에 서야 되고, 받드는 자리에서 그를 위해야 돼요. 그게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의 심정권 세계라구요. 그 역사를 유린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몇천만년이에요. 몇 시간이면 해결되는 문제예요.

국경을 넘으려면 패스포트가 있어야지. 나라 나라의 대통령, 국회의장 돼 가지고 무슨 부처면 장관을 통하고 국장을 통하고 과장을 통해 가지고 계장을 통해 사원 법, 그 단체법에 일치 될 수 있어야만 국장이 가는 길, 장관이 가는 길, 대통령이 가는 길을 통해서 갈 수 있지,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어디 가서 ‘아, 좋다.’고 춤추는 데는 하늘을 앞장세워 춤을 춰야 되고 참부모를 앞장세워 춤을 춰야 되지, 자기 좋아하는 사람을 앞장세워 놓고 춤추겠다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야. 똑똑히 알라구.

여수의 주인은 하나님과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

그래, 선생님이 가까운 사람 말을 안 들어요. 제일 무서운 것이 가까운 사람이에요. 사방에 가시가 돋쳐 있는데 수많은 판이 크면서 중앙선 밖에…. 옆에 없어, 가시 찔리는. 그걸 잊을 수 없게끔 생애에 눈 티와 같이 앞에 나타나, 잊었다고 해도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동기를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자기 갈 길, 자기 가정이 갈 길, 자기 일족이 갈 길을 막아 버려요.

그래서 위해 살라는 게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춰 가지고 영원히 거기에서 불평이 없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괴로워요. 보는 것이 괴롭고 듣는 것이 괴롭고 시간이 괴로워요. 그런 일이 있으면 그런 생각 날 수 있는 동기를 옆으로 치워 버리고 바른쪽으로 치워 버리고 앞으로 가서는 안 돼요. 뒤로 치워 버리고 없는 것같이 자기 자리를 정비해 놓고 환경의 어려움에 바람 부는데 지칠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는 정상적인 문을 향한 자기 상대적 주체적 자리가 어긋나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하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삶에 자랑할 수 있는 뭣 갖고 있어? 얘기해 보자구. 생일이 온다고, 나타난 선물이 크다고 ‘아이구, 행복하다!’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이 와 가지고 자기 자리보다 앞선다고 전부 다 좋아할 수 없어요. 자기 뒤에 있는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앞서야 되지, 일족에 대해서 환경에 걸려 있으면 앞서서 뭘 해? 그거 따라가다가는 가정이 못 가고 사회, 국가가 막혀 버려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야, 선생님을 바라보는데 바라보는 시선이 안 맞아요. 손이 가다가도 떨려요. 왼손이 가는데 바른손이 갈 수 없어요. 바른손 가는데 복귀도상에 왼손이 갈 수 없어요. 남편도 절대적으로 따라갈 수 없고, 여편네도 절대 따라갈 수 없어요. 절대 따라가는 건 하나님이에요. 그 가운데 내가 올라가니까 하나님과 나와 올라가는 비준을 통해 가지고 자기가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발아래 밟힐 수 있는 자리에 보호를 받고 따라간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여수·순천을 얼마나 사랑하나 이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하늘 앞에 바친 땅으로서 내가 지키겠다는 거예요. 여기 황선조는 백분의 일도 난 믿지 않아. 보고하라고 한다구. 내가 본을 세워 놓고 내가 앞장서서 순순히 따라오거들랑 그것을 선생님이 또 염려해 가지고 그 울타리, 환경을 창조하려고 한다구. 창조한 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지옥 철폐를 위해서 가는 길이라면 되지만 자기 환경을 닦기 위해 가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빤히 어떤 자리인 걸 알면서도 자기들이 얘기하면 물어보게 되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그래요. 문제없는 것을 문제없다고 해야 안 통해요. 여수를 숨겨 가지고 딴 자리 갖다 놔 가지고 여수를 다시 만들어야 할 텐데, 여수의 주인이 누구예요? 곽정환이도 아니고, 누구예요? 황선조도 아니에요. 누구야? 선생님도 아니에요.

여수의 주인은 하나님이 돼야 돼요.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누구예요? 그러니 선생님은 눈만 뜨게 되면 여수를 생각하고, 하늘 앞에 기도한 기준에서 내가 밟아야 되고 그 위에서 피땀을 흘려야 돼요. 사랑한 것을, 약속한 것을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지 않으면 틀린 거예요. ‘아, 나는 무슨 조건이 있어 안 됩니다.’ 난 그러지 못해. 병이 나더라도 병 고칠 것을 그 자리에 고쳐야 되는 거예요. 무슨 조건을 가지고 뜻 앞에 주저하고 ‘아무 아들딸, 무슨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갔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 있어?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면 먼 나라의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먼 나라의 식구의 가정에서 뜻을 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나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개인주의가 문제

그런 걸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저께 윤정로가 얘기했지. 자기 어머니 죽은 다음에 동생이 밀고 와 가지고 해병대 4만 명, 수십만 명을 살리자고, 거기에 대통령 후보자가 나타나서는 왜 안 됐느냐 하면 가치관 본래 원칙적 관에 못 했기 때문에 실패했다는데, 그거 맞는 말이에요.

윤정로는 그 후보자를 언젠가는 ‘이 사람 나하고 협조하려고 그럽니다.’ 아니라구. 이상한 생각 했을 거야. 그 사람을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 사람이야. 신세를 지려고 하지 신세를 끼치려고 하지 않아. 그걸 여러 면으로 발견했기 때문에 ‘너는 넘어가더라도 담을 넘어갈 사람이요, 담 아래로 구멍을 파고 넘어가야 할 때 담을 넘어갈 사람이요, 나는 저 전선대를 밟아치우고 뽑아치우고 가려는데 너는 전선대를 돌아서 가려고 하고 굴을 파지 않고 가려고 한다.’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언제나 대하는 손님, 대하는 환경이 내가 가는 길과 무슨 차이가 있나 찾지 못하면 어느 구멍에 빠져 죽을지 몰라. 엄벙덤벙 해 가지고 돼요?

몽골반점동족이니 만드는 것이 여러분과 무슨 관련이 있어? 무슨 관계 있나? 자기들은 자신을 가지고 관계를 지을 수가 없어.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관계를 지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그러니 부모님이 하는데 그림자가 없어져야 돼요.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정오정착이란 말은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정오정착을 해야 돼요. 기도하게 되면 자기가 무엇을 잘못한 것을 알아요. 무슨 일이 있으면 말한 것이 누가 옳고 그른 걸 말할 때 이런 것은 틀렸고 이런 건 고치고 이런 건 옳기 때문에 암만 부정을 하더라도 옳은 것을 세워 가면서 주저 않고 당당히 갈 줄 알아야 돼요.

문제는 자기가 문제예요. 남편이 문제가 아니고 아내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고 부모가 문제가 아니고 자기가 문제예요. 왜? 자기 주장하는 개인주의가 문제 아니에요? 그걸 무자비하게 제거해야 돼요. 그걸 자기가 넘어갔다 하더라도 언제나 돌아보고 넘어온 길을 타고 넘어오느냐 돌아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 길을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 2천년, 신약시대 2천년, 성약시대 2천년, 성약시대 이제 8천년 고개를 넘어가는 길을 닦고 있는 거예요. 8천년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겸손하게 자기 몸을 치고, 일족을 희생시켜야

그래, 선생님이 바다의 해원이라든가 육지 해원, 피조세계 해원, 그다음에 우리 시대에서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을 환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상에 구약성경, 신약성경, 선생님 말씀한 것을 넘어가야 돼요.

보고하라 그랬지, 보고기도 한다는 것? 보고기도 한다는 것도 벌써 몇십년 전부터인데, 벌써 통일교회를 생각하면서 모든 교회 형식을 넘어설 것을 찾아서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때부터 말 가운데는 반드시 미리 다 얘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몰래, 사탄이 몰래 자기 찾을 수 있어? 무슨 말을 해도 자기가 문제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문제예요. 내가 문제예요, 통일교회에서도. 세상이 전부 다 선생님에 갖다 뒤집어씌우지? 세계 모든 걸 책임진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우는 걸 자기들이 뒤집어씌워 소화하겠다는 사람이 누가 있어? 그건 다 피하려고 그래요. 나중에 전부가 한국에 되어진 사실, 벌여 놓은 모든 사실도 책임 다하지 못하고 피해 가고 남아진 걸 선생님에 갖다 다 뒤집어씌워요. ‘내가 뭘 잘못했나?’ 여기도 누가 얘기하기를, ‘난 잘못하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잘못했지. 내가 뭘 잘못했느냐? 선생님도 내게 다 씌우고….’ 다 그렇게 생각해요.

열심히 하는 건 좋지만 그 열심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나님이 이제4차 아담시대 권내에 해방된 자리의 하나님이 자연스럽게 ‘아무개야!’ 부를 수 있는 사람 입장에서 내가 가고 있느냐? 그 자리에 못 갔어요.

선생님은 그거예요. 지금 저나라에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청산 짓기 위해서는 지상에서부터 깨끗이 맺어야 할 때 맺어 줄 수 있는 상대가 누구예요? 어머니도 백퍼센트 안 돼요. 아들딸도 아니에요. 여기 축복받은 아들딸 2세, 3세가 아니에요. 홀로 이제 다시 다 끝맺으려고 내가 아들딸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고, 아내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고 그럴 수 있어야만 하늘이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영계가 정오정착에 뒤돌아볼 때 뒤가 앞에보다도 밟혀요. 그걸 염려하고 가야 될 뜻길인데 누가 그렇게 살아?

곽정환이 엊그제 다 얼마 정하라고 다 적어 줬지?「예.」다 적어 줬지? 시간 정하라구. 거기에 얼마만큼 모여야 될 예상적 이럴 것인데 한 시라도 선생님 최후에 결정적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3만 6천 명 이상 되는데 3만 명을 중심삼고 얘기하더라구. 36만이면 360만, 3천만, 3억 6천만까지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데 영계 간 영인들도, 몇억 년 전 사람들도 영계 갔던 영들이 참부모의 해방의 그 날을 축하할 수 있는 그 날을 얼마나 정성 들여 기다리고 있었느냐 하는 입장에서 볼 때 내 자신이 두려워. 그 시간을 두려워하는 거예요. 좋아할 생각을 하지 않아요, 어느 축하 하더라도. 자기들이 못 하니 내가 피땀을 흘려서 경비라도 지불하려고 하고.

이제부터는 달라요. 여러분이 창조의 반대야. 뼈 위에 가죽을 씌워 가지고 가죽 아래 살을 넣어 만들었는데 완성 못 해 가지고 가죽을 벗기고 살을 깎고 뼈를 깎아 가지고 다시 가정적 재창조를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적 재창조. 가정적 재창조 안 넘어서 종족적 재창조가 안 되지만, 가정의 재창조에 뼈를 깎아 전부 다 바친 그 무리들은 종족적 권내에 있어서 또 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는 내가 도망갔지만 가정시대에 도망가지 않을 수 없어요. 가정시대 넘어섰다 하더라도 종족시대 또 가야 돼요. 가정시대보다 더 커요. 지금 세계시대를 넘어가는데 하늘땅을 대한 거기에서도 더 큰 십자가를 져야 할 텐데 도망해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과 갈라지는 거예요. 안 갈라질 수 없어요.

선생님은 목표를 하고 그 목표에 기도도 하늘이 정해 준 기도는 반문하는 거예요. ‘이런 제목이 이런 제목이 아닌데요. 저런 것이 아니요?’ ‘아, 그렇지.’ 그 다음 다음 단계의 목표인데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답을 하는 하늘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오늘이 문제가 아니에요. 찾아올 날들이 문제예요. 오늘이 문제인데 찾아올 날들을 넘어설 수 있어? 말해 보라구요.

만나는 게 문제예요? 만나고 난 이후에 사실이 문제고, 만나 가지고 개인시대 말할 때 넘어섰다고 해서 국가와 세계시대 넘어갈 수 있는 자신을 가져요? 그래, 겸손이야, 겸손. 말없이 자기 몸을 치고 밟아 버려야 돼요. 자기 일족을 희생시켜야 된다구.

그런 걸 알아야 돼, 어머니로부터 전부 다 나 자신이 잘못했으면 나 자신이 꺾여야 돼. 하늘이 들이 죄겨야 된다는 거라구. 얼렁뚱땅해서 넘어서려고 하지 않아요.

원칙적인 것을 밟아 가려고 하는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여수 오면 여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은 놀고 하더라도 언제나 여수에서 내 일생을 청산한 곳이에요. 85세, 30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중심삼고 7월 21부터 30일 날 8월 20일 중심삼아 가지고 30수 80 넘어선 해방을 선포한 날이라구. 그러니 선포할 때 난 하나도 없어요. 내 재산, 몸과 마음, 아들딸 전부 다 여기 투입하는 데 감사할 사람이 몇 사람이야?

여수에서 교육받아 참석하라면 자기 일족과 모든 자기 전부를 해 가지고 아등바등하겠다고 할 때 그 몇십 배의 축복이 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담을 넘지 못하는 그 앞에 평화와 해방과 기쁨이, 영화가, 영광스런 자리를 찾지만 영화스러운 생활을 못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에 보고하고 사인 받아 가겠다고 열심이지만 그 사인이 뭘 하는 줄 알아? 너를 치고 간다는 거야. 선생님의 귀한 사인을 받아다가 네 자신이 잘했다는 표시를 하기 위한 것이냐, 그 사인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세계를 밟히기 위한 것이냐?

사인은 이제 절대 안 해 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아들딸까지도 사인 안 해 줘요. 어디 갔나? 뭘 잘났다고 들고 와 가지고 그것이 하늘 앞에 백퍼센트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인가 아닌가 할 때 내용이 못 된 것은 사인을 받아간 사람이 갈 길 앞에 지장을 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앞에 상처가 되고. 그렇게 하면 할수록 아들딸이든가 자기 친족이든가 모든 가까운 사람들이 점점 멀어진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따라오던 사람은 자기 가는 길을 따라오기 때문에 멀었던 것이 점점 가까워진다는 거지. 자연히 찾아가서 의논하고 싶고, 그 사람과 관계 아는 사람은 자연히 찾아와서 의논하고 싶고 도와주고 싶고 그렇다구요.

그래서 마음이 앞서는 자리를 지켜 가는 사람을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나라에서는 나라의 군왕이 생각하는 이상의 마음이 앞서게 되면 충신이라고 해요. 뒤따라오면서 충신이라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 효자·충신·성인·성자, 복귀섭리 하시는 하나님 앞에 성자는 그 앞에 일을 해결할 수 있기 위해 앞서야 돼요.

그러면 예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랬다면 말이야, 사마리아 여인까지 이랬는데 여인을 대해 주지 않았어요. 왜? 얼마나 평이 나빴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남자들이 선생님을 따라왔지만 여자들을 못 당했어요. 선생님을 지켜 준 것이 외로울 때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에요. 그건 잊을 수 없어요.

내가 평양에 도달했을 때 한 할머니가 나타나서 얘기하는 거예요. 나를 찾아와서 영계에서 찾아왔다는데 모란봉과 을밀대에서 기도한 것이 24년 됐다고 기도한 내용을 들을 때 내가 그 앞에 누구를 위해서, ‘당신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할 때 얼마나 무서워요, 그게. 어머니보다, 왕보다 무서운 거예요.

영계로부터 혁명을 다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선생님

지금도 그의 입으로 말하던 걸 내가 잊지 않았어요. 모란봉과 을밀대가 전부 다 가시밭으로 꽉 차 있는데 그걸 날아다녔다는 거예요. 눈감아라 하면 을밀대에서 휘익 하고 모란봉, 기도한 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영적으로 가능한 거예요. 그 말을 믿지 못하겠는데 그다음에 말한 것도 전부 다 믿을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걸 아니라도 믿어 줄 줄 알았어. 여유가 있어 그 사람과 마음이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라도 그걸 내가 담을 넘어 줘야 통할 것 아니에요?

하늘이 뭐 문 총재에 미쳐 가지고 문 총재 협조하는 줄 알아? 몽골반점동족 이것이 어떻게 전개되느냐? 여러분은 꿈도 안 꾸지만 선생님은 고개를 넘어가요. 어머니나 누구나 마음에 일치 안 되면 거기는 먼 거리를 두고 넘겨줘야 할 교육이 필요하고 넘을 수 있는 사다리를 다시 놔 줘야 될 것이 남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천국을 하나되어 들어가겠나? 아들딸도 그래. 선생님 아들딸이 그렇게 돼 있는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어 있는 이가 없어요. 없단다면 그렇게 같은 입장이 될 때 아들딸을 앞에 갖다 세울 수 없어요. 난 못 해요. 그럴 수 있는 법을 생각 못 한 사람이에요. 원칙적인 것을 밟아 가려고 해요.

그래, 평양의 형무소를 찾아가면서 하늘이 기다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기다리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기쁨을 갖고, 댄버리 갈 때도 요전에 ‘천년바위’ 얘기할 때 내가 여수 가서 얘기했어요. ‘천년바위’의 심정을 내가 댄버리 갈 때에, 모든 사람은 끝장난다고 했어요.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도 선생님이 댄버리 가는 그 시간에 축배를 하고 전 세계 종교지도자들도 축배하고 샴페인을 터뜨리면서 끝장났다, 우리 먹고 춤추자 했겠지만 먹고 춤춰 보라는 거야.

다 걸려 갔어요.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걸렸어요. 나는 다 넘어갔어요. 얼마나 4년 동안 단상에서 하루도 용서하지 않고 그 목을 쳐 버려야 된다고…. 미국 법이 단상에서 목사가 얘기한 것을 법적으로 취급을 못 해요. 목을 쳐 버릴 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한 것이 기도예요. 기도의 연장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나라도 그래야지. 그를 사랑해 자연굴복하면 얼마나 좋겠나? 자연 굴복하는 것을 더 좋아하겠나, 목을 쳐서 없애는 것을 더 좋아하겠나? 황선조. 「자연굴복.」윤정로.「자연굴복.」박중현.「자연굴복.」김봉태, 곽정환, 여기 여자들.

두려운 자리야, 이 자리가. 정좌를 하고 ‘아버지여, 나에게 예물을 갖다 주소.’ 복을 난 원치 않아요. 찾아오는 세계가 무서워요. 이루겠다는 그 세계가 문을 열게 된다면 중요한 열쇠를 전수 받아야 되고, 시간을 맞춰 문을 단속할 책임이 있는 건 열쇠를 가진 사람 주인이기 때문에 문제가 더 크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몽골반점동족이 되었으면 곽정환, 더 좋겠나, 문제가 더 커지나? 응?「….」남은 다 듣는데 자기는 왜 몰라? 문제들이야, 문제들. 문제들이니 선생님이 빨리 영계 가 가지고 영계로부터 혁명을 다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라구. 조건만 세워 놓고도 빨리 가 가지고 영적에서부터 지상세계 조건적인 것을 실체화시킬 수 있는 혁명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에 자기들이 편안히 쉬겠어? ‘내 뜻대로 이제는 해야지.’ 되겠어?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렇다면 선생이 죽었어야 돼. 여기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한국에서 고생을 시키고, 일본 사람 죽을 뻔했던 걸 누가 책임 져야 돼? 황선조가 책임 안 져요. 문 총재가 하겠다는 일에 전부 다 찬물을 끼얹는 것이 아니라 먹물을 끼얹고. 그런 일에도 난 놀라지 않고 ‘아이고!’ 그 차후 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아이들 젊은이들 교육을 하려고 생각했던 걸 시정해야 되겠구만. 꿈같은 일이, 역사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하늘 앞에 감사 감사할 수 있는, 말로만 아니라 뼈가 구부러져 가지고 인사를 드려서 뼈를 곧추 세울 수 없는 황송한 일이에요. 하나님 앞에 내가 염려하지 않는 일을 염려 시켰다는 사실은 그것이 하나의 역사의 기록으로서 여러분 일기에 기억하고,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그것이 몸에 더덕이 앉아 가지고 째야 될 흠이 생긴다는 거예요. 일신에 흠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나이 많으니까, 흥남 가 가지고 암모니아 비료공장에서 (일하던) 발도 보게 된다면 흠 자리가 돼 있어요. 그걸 지울 수 없어요. 그때 충신의 도리, 형제의 도리의 고개를 넘던 마음도 이것이 없어지기 전에는 안 가지면 안 된다고 바라볼 적마다 ‘아이고!’ 어저께도 내가 그랬어요. 선생님을 치료하겠다는 아줌마 대해서도 선생님 다리가 상당히 가늘어졌지. 내가 알아.

탄력이 없어지면 말이야, 가는 거야. 이게 죽 만지게 될 때 이렇게 아래를 쥐어 가지고 뼈가 닿으면 가는 거야. 그다음 탄력이 지금까지 생기기 때문에 지금 걷는 거예요. 어디가 힘드냐 하면 다리 하나 처리하기 힘들어요. 여자들이 아기 낳고 골반이 문제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리 움직이기 위해서 힘이 허리에 받는 거예요. 그래, 허리 운동을 하는 거예요, 허리 운동, 매일 아침.

2월 초하루에 경고하는 말을 잊지 말라

2월 아침이기 때문에 새로이 경고해요. 알겠어요? 어머니로부터 누구나 다. 내 자신이 경고하면서 하고 있는 것은 솔직히 받아들여야 돼요.

오늘 아침에도 그렇고 언제든지 그래요. 기도 시간을 하다 보면 훈독회 시간을 넘치는 것이 많아요. 여러분 출발하기 전부터 일어나서 정성을 들이면서 별의별 사실들을 영계의 치리를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도 할 필요 없지마는, 도깨비, 속이는 거짓말 하는 얘기 같아서…. 그런 중요한 문제 결론이 안 나니까 시간을 더 냈어요. 오늘 아침에는 운동도 내 못 했어요.

2월 달이 무서워. 이 달은 30일도 안 되지? 28일이지? 거기에 생일을 언제나 그 달을 정해 나왔어요, 어느 때나. 그렇기 때문에 생일이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 나와서 3년을 생일날 금식을 했어요. 그다음에 상을 차려놓은 앞에 대하지 않았어요. 무슨 받침을 하나 놓고 반찬 세 가지, 밥하고 다섯 놓으면 안 돼요. 밥, 국, 물 놓게 되면 두 가지고 안 놓으면 세 가지, 그런 생활을 했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 많이 해 놔도 먹지 않아.

자기 자체를 보호할 줄 알아야지. 자체를 보호하지 않으면 여기까지 나왔을 것 같아요? 하늘과 땅의 성인 현철이 다 바라보고 문 총재가 거짓말한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자기만 생각한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그들이 돌아서야 돼요. 내가 안 돌아서도 돌아서야 돼요. 그들이 돌아서기 전에 내가 그들의 책임을 더해 주겠다고 하니까 성인들이 모시려고 하고 하나님도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라구, 공식.

오늘 우리 어머니가 흰 예복을 단 파자마 있더랬는데 이걸 갖다 고맙다고 생각하고 입고 나왔다구. 양말을 보니까 여기 줄이 있어요. 나는 생각 안 해도 생각하는 어머니가 있으니 그 시간만은 좋은 거지. 뜻 시간에 있어 좋을 수 있는 어머니를 어떻게 해방한 어머니 만들어 줄 것이냐? 전부 다 기도가 그래. 아내를 위해서 뭘 했느냐 이거예요.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언제나 다 커버하기 위해서 움직이지, 어머니가 먼저 하라고 안 그래. 그 책임도 내 책임이에요.

왼쪽에 사탄 편에 반대받을 수 있는 것도 내 책임이고 하늘 편에 플러스 받을 수 있는 것도 내 책임이에요. 하늘 편에 플러스 돼 환영 받으려면 여기는 전부가 반대예요. 여기를 하늘에 들고 나오면 여기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경계선을 광대들이 줄타게 되면 줄타다 떨어지면 문제가 커요. 그 비법을 지켜 가지고 몸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떨어지려면 이게 여기 힘을 줘야, 왁싹 힘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렇게 된 걸 이렇게 되기 전에 여기 힘을 줘서 균형을 취함으로 넘어가지 않게끔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들은 조정할 줄 몰라. 떨어지지. 백발백중 떨어지지.

오늘 2월 초하루에 내 자신을 경고하면서 여러분도 경각의 말을 선생님의 말이 아니고 효자의 아들이 지켜야 할 것을 가르쳐 준 말이요, 효자가 지켜 가야 할 길 앞에 십자가를 해소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아버지로서, 부모로서 한다는 말을 잊지 말아요. 아시겠어요? 「예.」

특권적인 수확을 통일교회가 해서 바치기를 바라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면 재림주가 사랑할 나라가 누구냐? 해와 아니에요, 해와? 일본 나라예요. 일본 나라를 고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의 모든 여자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있는 재산 다 바치고, 옷 다 바치고, 자기 몸까지 팔아서 바치기 전에는, 몸까지 뼈까지 깎아서, 골수까지 짜서 바치기 전에는 해와의 나라의 해방이 없어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그들이 그 이상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앞서지 않고는 해와의 나라를 구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내 원수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하려니까, 거기에 이것이 이렇게 돼 있어요. 개인으로 이렇게 되고, 가정으로 이렇게 돼 있고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구.

자기들이 이걸 펴기 위해 있어서 해방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걸 다 풀 줄 알아야만, 이 하나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요것만 풀어놓으면 대신 선생님과 하나되면 전부 다 해방시켜 준다고 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뜻을 대하는 정성 들이는 사람들은 선생님 마음을 알고 자기들이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누가 남쪽 나라에 있으면 남쪽 나라의 기록을 깬 것을 북쪽에 또 해야 되고, 북쪽 나라에 해서 남북의 기록을 깼으면 중앙에서도 내가 해야 되고, 중앙에서 종적 대해서 옆으로 횡적인 오른쪽 왼쪽도 내가 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진 십자가가 한 방향이 아니라 사방에 십자가를 지겠다고 뒤넘이치는 사람들은 자기는 고생하고 하더라도 아들딸, 후손이 하는 사업이 번창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얼마나 지금 내가 경제문제, 요즘 뭐 30번 신문 났더라구. 선생님 얼굴이 표지에 뭐이? 조선일보 주간잡지에 났는데, 주간잡지 갖고 있어? 곽정환이 갖고 있나?「예.」다 봤어? 본 사람 손 들어 봐. 어디 있어? 그거 보여 주라구.

그 말씀은 그 돈들을 누가 대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냈느냐, 외국 사람들이 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누가 주인이냐? 외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고 선생님이 주인인데, 보여 주라구. (박수) 읽어 주라구. 훈독회도 필요하지만 이것도 필요해.

조선일보는 내가 할아버지부터 되어진, 지금까지 하던 일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내가 한마디도 조선일보에 대해 얘기 안 했어요, 별의별 짓 다 하지만. 그놈 자식 망하기를 바라고, 죽어 나가게 피스톨을 가슴에 대 가지고 ‘계속할 거야?’ 이런 선언이 되는 거예요. 다 잊고 내가 다 잊어버리고 마음에 없으니 그들이 피스톨을 가하고 파괴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에 끝에 가서는 자기들이 굴복해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 신문이 아니에요. 신문 자체, 사람 자체. 그게 누구 사위고 누구 며느리고 여편네가 누구인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의 신세를 졌던 것도 잘 아는 녀석들이에요. 그럴 수 없어요. 덕흥교회에 사는 교회 장로, 33인 중의 한 사람 되지, 이명룡 씨의 사위도 되고 무슨 관계 돼 있는 것도 다 잘 알고 있어요.

그들이 해방 후에 어떻게 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나가서 깃발 들고 나발 불 수 있는 주인이 못 되는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를 끝까지 반대했지, 기성교회를 대표해서. 어디까지 가느냐? 설치고 나오는데 굴복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기성교회 목사, 장로 들어가 가지고 목사가 하지는 못하는 일, 장로, 권사들이 당회라는 것이 있는데 당회가 하지 못하는 일을 여러분이 해서 바로잡아야 때가 왔다는 걸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되기 때문에 미국에 데려가서 한국 사람들 교육하고 일본도 중심삼고 5천 명을 교육하랬는데 5천 명은 말은 어디 가 버리고 2천 명도 못 하겠다고 낑낑 하는 걸 보면, 아이고, 가을 되어 추수할 수 있는 논바닥은 조그마한데 주인이 옆 동네 사람 붙들게 되면 그거 어떻게 되나? 특권적인 수확을 통일교회가 해 가지고 볍쌀 곡식을 다 알아 가지고 쌀밥을 해서 부모님 앞에 바치게 된다면 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뺏겨 버릴 수 있는 환경에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의 신세를 져 가지고 통일교회 기반을 해결하겠다는 걸 난 원치 않아요. 너희들이 앞장서야 돼.

선생님과 나라의 빚을 덜어줄 수 있는 행동을 해야 돼

곽정환이도 간단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 미국의 이 회사들 뭐라고, 방송할 수 있는 곳을 교섭하라고 명령했나?「예.」오게끔 하고 있나? 내 책임, 다 올는지 안 올는지 모르겠다 이거야.「직접 오지는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찍어서 필름을 세계적으로 돌리기로 했습니다.」우리가 찍다니?「‘보이스 오브 피스’로써 찍어 가지고요.」보이스 오브 피스를 어디든지 찍을 수 있나?「예, 옵니다.」누가 와?「그 보이스 오브 피스 팀이 와 가지고 찍어서요.」

‘자기 마음대로 가짜 곁다리를 중심삼고 찍었구만.’ 이렇게 생각하지. 하늘은 원치 않아.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축하할 날이에요. 아벨유엔이 나라를 중심삼고, 천일국 입적할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몇 개국이 입적합니다.’ 그러면 기독교문화권은 몽골반점동족에 몽땅 빼앗겨 버려요. 자기들이 안 해 가지고 한국에서 차리지 않고 딴 데 가 가지고 하게 된다면 급격히 한국 이상 자리가 앞서기 때문에, 제1파는 구약시대고 제2파는 신약시대고 제3파는 성약시대, 제4판에 가서도 자리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옮겨갈 수 있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신약시대, 신약시대는 성약시대, 성약시대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가서 거기서는 동서사방 어디든지 이루지 못한 것도 갖다 맞출 수 있어요.

너희들을 믿고 선생님이 나오던 것은 언제든지 순식간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몇만 명 되는 이상 순식간에 넘길 수 있어요. 이번에 올 때 공문 내놔. 선생님이 자기 나라 가게 되면 축복완료 할 수 있게끔, 나라와 더불어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출발하겠다는 이런 가정과 나라를 천일국의 상대권, 참부모의 찾을 수 있는 가정을 넘어서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준비 못 한 사람은 참석하는 게 방해꾼이에요. 자기들 돈 줘 가지고 초대한다는 사람은 방해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빚을, 조국의 어머니 아버지, 나라의 빚을 덜어줄 수 있는 행동을 하기 위해서 와야지, 빚을 지워 가지고 피 빨아먹기 위해 와야 되겠어? 습관이 그렇게 돼 있어요.

황선조는 산수원에 돈 대주고 하나, 월정금 받으면서 하나?「받으면서 합니다.」손해 안 나?「직원들이 조금 손해 나는 것도 있고….」손해 나면 어떻게 해?「자기들이 메꿔 나옵니다.」그렇게 해야 돼. 나라 운동 하는 경비가 얼마든지 들어갈 텐데.

여수·순천 이것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첨단에 싸우던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나타난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전 세계가 또 반대해 가지고 나라가 다시 군대를 동원해서 평화군 하는 걸 반대 군을 만들고 경찰을 만들었으면 우리 통일교회가 그들 앞에 무덤 사체를 내가 밟고 넘어서야 돼요. 밟고 넘어서는데 불쌍하다고 눈물지으면 안 돼요.

이놈 자식들! 뜻대로 못 하다가는 곱게 원상 환원하라 이거예요. 물로 돌아가고 흙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나는 물로 돌아가지 않고 씨가 되어 가지고 푸른 초원을 너희들 바라보는 현재보다도 무성할 수 있는 것을 바라고 난 넘어갈 거라구.

그러니 통일교회 자체의 보고가 있으면 보고 창고를 열고 차원 높은데 출발할 텐데 거기는 누구도 손 못 댈 거라구. 10년 갈 것을 1년에 닦아 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유엔을 통해 유엔헌장을 뜯어 고쳐 가지고 헌법을 만들어 나발소리와 같이 멋진 기백이 있는 사나이로 대담한 용기를 가진 사나이로서 부끄럽지 않은 출발의 날을 바라보고 가고 있어. 생활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응?「예.」

움직이지 않으면 퇴화된다

자각을 해야 돼. 타락한 아담은 자체를 중심하고 자각하다가 천하를 망쳤으니 우리는 재차, 2월 달이 무서워. 선생님의 마지막 환갑이에요. 다음에는 더 훌륭한 환갑날이 없어요. 금년 지나가는 이상의 선생님이 축하할 수 있는 날이 없기에 어제 표제를 정하는데 잊을 수 없는 기쁨의 생활, 부모님의 탄신과 더불어 잊을 수 없는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하는 거라구. 거기서 만났어요. 그런 날은 없어요.

지나가는데 억천만 금을 나라를 팔아 바친다 해도 그 돈은 빛나지 않아요. 구름 속에 흘러가 어디 가 떨어지는 거예요. 앉아서 품겨 가지고 여러분들 모르게 어디 가 떨어질지 모른다구요. 그것이 여러분 정성의 씨가 남아 있으면 거기서 그만한 모양의 씨가 자라다가 죽든가 할 텐데, 그 자랄 때까지는 선조들이 협조할 수 있지만 죽게 되면 지상에서 뜻도 못 이루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라구. 연대적인 관계가 묶여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독단적인 행동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내가 여수 가면 통일교회를 대표한 교주로 가지 문선명으로 가지 않아요. 그래야 여러분이 싸여서 넘어가기 때문에. 여러분 수만 수천이 바라보는 것을, 요전에 여기 왔던 걸 반갑게 맞이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뜻을 점점 많은 사람들이 불어가니 만큼 내가 너를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 내가 관심 가진 것이 목포로부터 부산, 주문진까지, 선천까지 보지 않은 섬나라를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하는데 여수 다니면 다닐수록 맨 처음에 생각으로 많은 무리를 대표했지만 점점 고독단신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까지도 짐이에요. 앉아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을 지원하지 못하면 짐이에요. 선생님은 나가려니 그 발전 못 할 수 있게 스톱시킬 수 있는 무리가 통일교회라 할 때는 짐 중의 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 것은 해 가지고 잘못했으면 ‘선생님이 하라는 걸 못 했습니다.’ 선생님은 여전히 정성 들여 나가는데 그런 구덩이가 자꾸 이렇게 되면 선생님도 내려가기 때문에 내 걸릴 수 있는 마음이 무너져 가지고 딴 곳을 생각하는 거예요.

여수·순천이 목포를 향할 수 있고, 목포를 생각했으면 우리 고향 땅 선천 중심삼고, 용천과 정주와 선천 중심삼은 이런 주문진으로 해 가지고 동해안 설악산, 서해를 통해서는 금강산, 금강산은 동쪽에 있지만, 서해 바다에 있는 걸 뭐라고? 무슨 산? 묘향산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리산. 산 중에 묘두산, 묘두 하니까 고양이 머리의 산이라는 거예요. 사자 머리의 산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흐름 가운데 주류 산맥 밑에 선생님 집이 있어요. 고향이 고달프지. 색색이 얼마나 동네방네 졸고 있던 닭을 깨우고 졸고 있던 소를 깨우고 동물들을 깨우니 야옹 야옹, 죽을 소리 해 가지고. 쥐새끼도 그래. 그다음에 비둘기가 그래요. 남방 갔다 일찍 돌아와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니까 뻐꾹뻐꾹하면서 ‘먹을 것 주소. 아침도 없습니다.’ 딱 그 노래로 들려요.

그래서 내가 동산에 있는 비둘기 모이를 많이 주라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서울 장안에 있는 비둘기가 몰려오기를 바라 가지고 한 곳만 안 줘요. 네 곳을 주니까 비둘기가 점점 많아져요. 요놈의 새끼들을, 자기 동산까지 새끼를 친다고 해 가지고 색다른 것이 있으면 물어 쪼아 버려요. 한 마리가 가게 되면 도망가는 것이 세 마리 네 마리 따라붙어서 전체가 따라가더라구. 그걸 볼 때, 모이를 네 곳 뿌려 줘라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뒤에 있는 놈이 여기 비었으니, 따라갔던 녀석이 저기서 도망 다녀서 비기 때문에 저 빈 곳을 너희들 주워 먹어라. 안 싸워요. 어떤 한 마리가 여기 줄지어 가지고 어떤 놈은 돌아오는데 저쪽으로 돌아가는 것이 머니까 없더라구.

서울 장안의 동서남북의 비둘기는 전부 다 와 가지고 경쟁을 해 봐라. 산비둘기도 오더라구. 산비둘기는 벌써 알아요, 내가. 작아요. 집비둘기는 먹이를 주워 먹을 수 있는 좋은 환경에 살지만 산비둘기가 그럴 수 있어요? 춘하추동 고달프게 사니 작지.

남미에 가 보면 참 놀란 것이 산비둘기가 5분의 1보다 작은 비둘기가 있어요. 왜 이렇게 퇴화됐을까? 춘하추동의 남쪽 더운 데서 추운 데 가서 새끼를 쳐야 할 텐데 그걸 안 하니까 점점 퇴화되어 가지고 그렇게 됐다고 본다구요. 그 비둘기를 보면 소리도 큰 것하고 딱 같아요. 그렇게 움직이지 않으면 퇴화된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퇴화되니 강현실이 죽을 때까지 움직여야 되겠다. 이 총장이 죽을 때까지 움직여야 되겠다.

매일 훈독회 오면서 들이는 정성을 하늘은 귀하게 본다

내가 훈독회 하는데 매일 천안서부터 온다구요. 천안은 하늘나라 집이에요. 여기는 뭐인가? 여기 이름이 뭐라고? 한남동. 한이 찬 남쪽나라의 집이다. 하나님의 집이에요, 이게. 성지지? 천안에서부터 여기에 매일같이 오는데 몇 시에 떠나나? 다섯 시에 오려면 두 시 반에는 일어나야지. 그 전이 되지? 여기서 열두 시에 돌아가게 되면 가자마자 도중에서 돌아서 올 수 있는 일이 몇 번이 있었느냐? 그게 귀한 거예요. 몇 번 있었노?

무슨 말인지 모르나? (웃음)「뜻을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여기 가까이서 못 알아들으면 저기서는 다 잘 뻔하다는.「가다 돌아서면 어디서 돌아서지요?」난 몰라. 가다가 시간이 안 되는 것이 여기서 서울 톨게이트 나가기 전에 돌아서는 거지. 서울 여기서 다리 굴 벗어나기 전까지 가다가 돌아서도 돌아서는 거고, 요 문전까지 가 가지고 ‘아이고’ 해 가지고, 목욕을 못 했는데 목욕을 뒷방에 가서 찬물로 목욕해서 돌아서도 돌아선 거라구.

그게 몇 날 되느냐 물어보는데, 지금까지 몇 날 그런 날이 있었느냐 물었는데 못 들었으니 이젠 무슨 말 대해서 물었다는 걸 알 것인데, 몇 번이나 있었나?「두어 번요.」두어 번. 2백 번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가지 못하고 언제든지 한 방은 불쌍한 사람이 잘 수 있게 이부자리 있는데 자 가지고 한잠도 못 자고 벌떡 일어나서 찬물로 몸을 닦아 가지고 ‘아이고, 목욕 대신 이걸 합니다.’ 하는 그것을 하늘은 귀하게 보는 거라구요.

열 번 백 번이라도 해야지. 효자 하려면 충신을 열 번 백 번 천 번 만 번도 해야지. 곽정환이.「예.」읽고 싶어?「예.」(웃음) 읽고 싶다는 것은 ‘읽는다’ 말고 ‘잃고 싶다’와 마찬가지인데 어떤 거야? 어떻고 싶어, 잃어버리고 싶어?「읽겠습니다.」글쎄 읽는데 ‘읽는다’도 되고 듣게 되면 또 뭐야? 두 가지 더블 되는 어음이 됐는데 어떤 것이냐 묻는데. 잃어버린다 하는 것도 읽는 것도 (소리나는 대로) ‘일’은 마찬가지 아니야? 읽겠느냐, 잃어버리고 그만두고 도망해 도로 와 여기 앉겠느냐 그거 물어보는 것 아니야?「읽겠습니다.」응? 그럴 때는 ‘읽어 주겠습니다.’ 이러면 좋지. (웃음)

그거 얼마나 정성 들여서 하는 말이냐? 선생님에게 책망을 딱 한 대 맞고 읽겠다 하면 옛날 그대로 되니까 ‘읽어 드리겠습니다.’ 이러면 선생님에 대답도 되고 식구들에 대해서도 책임자로서 타당한 말로 그건 높여 주니까 영원히 존경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되느니라. 노멘이야, 아멘이야?「아멘.」

문 총재는 손대면 실패한 것이 없고, 끝장을 본다

잘 들어봐요.「안녕하십니까. 그동안에….」안녕 반대는 뭐예요? 급살 맞아 죽어 가지고 무슨 실? 영안실. 안녕하면 그런 생각 안 나? 영안실.

선생님은 그런 데 있어서는 전문가예요. ‘야, 저 반대는 이렇게 됐는데, 진짜 죽은 사람을 영안실에서 진정히 아버지 어머니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이걸 축하할 수 있는 사람이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 잃을 때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고 몸부림칠 수 있는 사람이 됐느냐?’ 하면 그건 자기가 관계가 없더라도, 핏줄이 다르더라도 직통 직단 핏줄이 연결된 효자·충신·성인·성자보다 낫느니라. 동서사방 중앙에 있어서 아멘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구체적으로 모르셨겠지만….」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기분 좋습니다.」(웃음) 영안실에 가 가지고 죽은 거야 모르겠지만, 영인체는 말이야, 통일교회 패들은 좋은 천국에 가서 ‘선생님 감사합니다.’ 춤을 추면서 수직으로써 하늘로 날아갈 수 있게 된다면 그 영안실이 안녕한 천지가 자기 뒤에서 따라오느니라, 그걸 두고 아멘 하고 둘 다 아멘 하면 하나님이 받들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왕래와 빛 될 수 있는 자랑의 등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멘! 아멘을 어디에 갖다 붙여도 노멘 할 수 없어요.

자, 사진 들여왔어?「예.」내가 사진 내용이 무엇을 바라보는지 들여다보지 않았어.「좀 있다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설명을 드리고 해야지.「예.」그걸 먼저 얘기해야지.

「<주간조선>이게 오늘쯤 서점에 나오게 될 겁니다. 표지 사진으로 아버님께서 세계 달러를 전부 다 밑에 모집을 해 가지고 비행선을 타시고 한국 땅을 내려다보고 계시는 그런…」

부자가 된다 그 말이구만. 부자는 무슨 부자야? 아버지 아들딸이 부자인데, 두 사이와 같이 인연 맺어야 부자가 돼요.

「국가적인 위기였던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의 시련, 또 그런 와중에서 우리 교단으로서도…」시간이 많이 걸리겠다. 그것만 해. (웃음)「예, 그것만 하겠습니다.」

「……제목은 ‘3조원 통일교회 돈이 몰려온다’ 이런 제목입니다.」어디 몰려오는 거야? 통일교회에 온다는 거야, 나라에 온다는 거야? <조선일보>에 온다는 것 아니야?

「작은 제목으로 ‘여수 해양 레저 단지에 1조 6천억 원 투자 여의도에 120층 초대형 건물 검토 김포에 3억 달러 들여 5만 평 규모 헬기 공장 예정 강남 센트럴시티도 인수’ 이런 부제목이 붙었습니다.」(이후 곽정환 회장이 기사문 낭독)

「……통일교회가 인수한 용평 리조트를 이용하지 말자는 보도를 기독교계 신문 50군데에 2백 회 가량이나 냈다고 말을 했다. 기독교계에서는 작년에 통일교회가 유치한 피스컵 축구대회 관람 금지도 신도에게 요청했고 통일교회 관련 기업들이 생산하는 상품을 쓰지 말자는 운동도 지속적으로 벌여 오고 있다.」「박수도 한번 안 치네요.」(박수)

그 사람들이 하는 10배 이상 내가 하고도 남는다고 하게 되면 다 접어놓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한가지만 덧붙여 설명을 하겠습니다. 이제 아버님 말씀과 같이 아버님께서 하실 수 있는 것에 10분의 1도 이 사람들은 표현을 안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하늘 앞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이제 이 사람들이 정확한 면의 기사는 이게 근거가 되어서 여러 가지 앞으로 일을 추진해 나가는 데 장애요인이 있을 수 있어서 여의도건만 하나 얘기하겠습니다.

여의도는 아버님의 계획이 계셔서 한국의 여러 제약을 이기고 성공하기 위해서 외국 투자회사에 모든 개발을 일임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건 통일교회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외국 투자자본회사에 일을 맡겼다 하는 건만 알고 누가 그런 말을 하더라도 그렇게 대답을 해 주고, 여기 내용은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우리 자체에서 발표 안 한 건 ‘공식적으로 그런 이야기는 못 들었습니다.’ 그래야 되지 앞서나가지는 말기를 부탁을 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웃음을 관리하기가 힘든 때가 자꾸 오는데 오늘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준비를 못 갖추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아버님의 귀한 말씀을 우리가 마음 새겨야 되겠습니다. 아버님께 큰 감사를 드립시다.」(박수)

아버님은 유명하다구. 유명한데 내가 욕도 많이 먹고 별의별 사실이 있지만 어느 나라 가더라도 문 총재는 손대면 실패한 것이 없고 끝장을 보고 마는데 나라가 반대하든가…. 그런 개념이 돼 있다구. 그것을 여러분이 어떻게 지켜나가느냐 하는 그 전통만 세워나간다면 돈은 무진장 얼마든지 있어요.

이제 210개 국이 넘는 그런 날을 바라보고 그때 시대에 있어서 은행가가 문 총재를 누가 중심삼아 가지고 점령하느냐, 그 점령하는 회사는 세계적인 은행을 지도할 수 있고 세계적 국가까지, 유엔까지도 감싸 가지고 정치적인 모든 내면 정책 수립이 필요 없게끔, 통일교회는 모범을 세워 가지고 만국이 발전하고 남을 수 있는 길로써 지도 안내 할 것이다. 그렇게 예측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럴 수 있는 주인들로서 책임소행에 불타는 실패함이 없게끔 노력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박수)

훈독회의 마지막 결론을 짓자. 훈독회 시간인데, 여덟 시가 됐어요. 가정문제에 대해서 저렇게 철저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 가정 기틀이 천국의 출발이요, 만사 성공의 하나님의 협조를 받기 때문에 실패가 없는 행복의 길이 연속 달려서 발전할 것이다, 아멘. 생각하라는 거지. (‘2)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까지 훈독하고 김봉태 회장 기도)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