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자구요? 교구장 왔어요? 그 수첩 줘요, 수첩. 오늘 빨리 끝내자구요, 어떡하자구요? 보고할 것 있어요, 보고? 어저께 보고 안 받았어요?「몇 분만 받았어요. (어머님)」몇 분만? 특별한 보고들은 기록해서 문서로 남겨 두라구요. 오늘 그거 하려면…. 서로 보고하고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 국가적 메시아들이 책임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는데, 자신들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때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때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이 섭리의 때라는 것은 자꾸 지나가고 있다구요.
어저께 무슨 식을 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라든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하늘이 직접 천사를 동원해서 처리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지 않나 보는 거예요. 그 대신 상상할 수 있는 일은 받아 줘야 돼요. 그것은 수용해야 된다구요. 받아서 그 일을 책임져야 할 것이 오늘날 여기 통일교회 여러분이라구요.
더욱이나 국가 메시아는 그런 중요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 나라의 대표적 책임을 졌다는 것입니다. 천사가 그 나라에 협조하게 된다면 누구를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하는 가인권입니다. 가인권 대통령입니다. 그러니까 국가 메시아라는 건 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적 입장에서 그 나라의 대통령을 대하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인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그 나라에서 참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참아버지를 대신하고 참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두 부부가 그 나라의 모든 대통령으로부터 국가를 대표한 부부들, 모든 가정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그 인연은 선조로부터 지금 시대까지, 또 미래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한 선조들이 많으면 선한 선조들을 중심삼고 인연된 모든 전부가 지상과 접촉해 나오는 것입니다. 선한 선조들이 인연된 후손들을 통해서 지상에 연결되었지만 그 사람들이 현재 그 나라의 책임진 사람들과 비교할 때, 높은 위치에 선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세계는 사탄세계였기 때문에 악한 사람들이 나라를 움직이는데 선두적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사람은 그 반대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천사세계가 조상의 선한 실적을 가진 후손을 찾아와서 협조하려고 하는데, 협조하는 그 대상이 높은 위치의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반대 위치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는 고위층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 왕을 대신한 입장이기 때문에 국민 전체를 고루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체 하늘의 운세가 그 나라에 찾아오는 것을 막게 되는 것입니다. 막으면 탕감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탕감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기간을 두고 이렇게 넘어가서 탕감을 받았지만 지금의 때는 즉석 탕감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탕감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가정에 피해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왔는데, 구약시대의 탕감은 물질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통한 제물을 희생시켰다구요. 여러분의 모든 생활의 어려움이라든가 자기에게 모든 것이 결집되어 가지고 현시의 탕감조건으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뭐냐?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올라오는 데는 횡적으로 올라왔지만 평면적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구약시대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종적으로 연결되어 나왔던 것이 오늘날 평면을 이루는 것입니다. 개인시대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그렇게 되면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그 다음에는 직계 자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라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예요.
그 다음에 어저께 얘기했듯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전이 되어야 될 개인이 소생이고, 그 다음에 부부, 그 다음에 자녀, 그 다음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예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나라에 하늘이 역사하는 데 있어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그 나라를 위해 그런 공식에 따라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위해서 효도하든가 나라에 충성하든가 하는 그 모든 것이 죽지 않는다구요. 죽지 않아요. 그것이 싸우지 않고 그냥…. 2차대전 이후에 그냥 그대로 연결되어 가지고,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 가지고 축복권 내로 넘어갔더라면 그냥 사는 건데, 반대했기 때문에 다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렇지만 뒤집어졌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이룩된 선한 실적은 남아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통해서 다시 국가에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된다는 것을 알고, 국가적 메시아는 국민에 상·중·하를 중심삼은 등차를 두지 말고 같은 자리에서, 도리어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보다도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을 동정해야 된다구요.
부모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잘사는 사람들, 그놈의 자식들 잘사는 것은 자기들이 잘해서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나쁜 놀음을 해서 잘사는 거라구요. 반대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이 맨 말단에서 고생을 하는 거예요. 무력하다고 하는 사람이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수단 방법을 쓸 줄 모르는 사람,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찾아오기 때문에 거기에 찾아오는데 방해되지 않을 수 있게끔 취해야지, 만약 방해되는 행동을 하면 탕감을 누가 받느냐 하면 말이에요, 국가 메시아를 중심으로 통일교회 자체가 탕감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아벨이고 이건 가인인데, 가인에게 혜택권을 연결시켜야 할 것을 막게 되면 틀림없이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요? 다 모르지요? 통역을 해요? 통역을 해 줘요? *이시이!「예.」통역이라도 하고 있어? 모두 다 모르잖아?「하고 있습니다.」그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하고 있습니다.」그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국가 메시아가 이렇게 중요하다구요. 그 사람이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그 나라의 지금까지 선악의 결정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결실을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돼요.
이제 그 나라에 종교 지도자가 있으면 그 종교 지도자가 정성들이는 이상의 정성을 들여야 되고, 그 나라에 애국자들이 있으면 애국자들 앞에 져서는 안 돼요. 보다 정성들이는 애국자의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이 국가 메시아의 과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높은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무책임한 것이 아니예요.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중요한 책임을 질수록 중요한 분야, 많은 분야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일생은 고달픈 생활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보다 고달픈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고달파도 고달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의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무슨 지장 되는 것을 상관하지 않아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한 입장에 서 있는가를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부모님 대신 가정으로 세워 놓았기 때문에 그러한 가치로서 취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그러니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그 땅에 찾아와 가지고 자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재창조를 일으킬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힘을 받아 가지고 재창조를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창조할 때 어떻게 창조했느냐?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자기 말씀으로 적당히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되고 안 되고 간에 절대 신앙입니다.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절대 신앙, 그 절대 신앙을 가진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 하나님도 혼자 외로워요. 여러분 남자들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못 느껴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는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혈통, 절대적인 양심을 전부 다 가졌다 하더라도 자기 혼자서는 느낄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무엇이 필요하냐? 상대가 나타나면, 이렇게 못난 사람이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면 가만히 있던 것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양심까지 확- 한꺼번에 폭발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흐린 날 같은 때는 구름이 끼어 가지고 아무 것도 없지요? 그렇지만 플러스가 있어 가지고 완전히 마이너스를 만나면 천지 진동이 벌어지고, 뇌성벽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알겠어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가 흘러 가지고 땅 위에 섰으면 그것이 땅에 연결되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두 사람이 사랑하고 그러면 수평으로 돌아가지요? 어스가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을 볼 때 모든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날이 흐려 오면, '여편네가 그리워할 수 있는 이런 때가 되기 때문에 천지의 모든 구름이 모여 가지고 사랑의 현상이 벌어지겠구만.'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구름을 볼 때 구름을 미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놈의 구름, 저거 소낙비나 내리게 하고.' 뭐 어떻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것은 자기들이 사랑하기 위해서 모여드는 것입니다.
그래, 저기압이 막심할수록 고기압권 내의 사방의 공기가 무엇을 몰아오느냐 하면, 구름을 몰아온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절대신앙,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위해서 지은 것입니다.
그래, 절대신앙을 가지고 작은 물건이나 큰 물건이나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자기의 몸이 될 수 있는, 자기의 실체 대상이 될 수 있는, 짝이 될 수 있는 그 사랑의 실체를 위해서 모든 만물 앞에 사랑을, 참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그것을 흡수하게 되어 있어요.
밥 먹었어요, 오늘?「예.」나물도 먹고, 고기도 먹고, 다 먹었지요? 밥상을 가만히 보라구요. 세상 만물의 전시판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그냥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무슨 음식이냐 하면, 천하 만물이 섞어진 것을 잡아다가 상에 내놓고 그걸 먹고 앉아 있는데, 그걸 보면 그 만물들이 먹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수만 가지를 한꺼번에 희생시키는데 미안하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맛있다고 해 가지고 미친 것같이 와와와- 몰아넣기에 바쁘지요.
그것 없이 살아 봐라 이겁니다. 수고로운 하나님의 창조의 솜씨로부터 생겼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내려오면서 천대를 받고 사탄세계에서 수천만 년 고생하다가 이제 참부모를 알아 가지고 본연적 회생의 봄, 회생춘(回生春), 봄을 맞이하여 본연의 가치를 알 수 있고 주인을 맞는 기쁨의 시간을 찾아왔는데, '그 기쁜 마음을 가진 주인 대신, 아들딸의 입장에서 너를 대하노라!' 해 가지고 하나님이 먹고 싶었던 것을 대신 먹어 주는 입장에서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물건이 작더라도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게 되면 둘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을 타고 높은 곳에 사다리를 놓아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을 가진 효자는 부모를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참사랑을 하는 충신은 죽어 가면서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남기고 가기 때문에 군왕은 그의 손을 붙들고 자기한테 있는 것을 다 전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상대적인 존재가 감동시키게 되면 감동된 사람은 그 상대에게 모든 물건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그러한 힘, 전통적인 힘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사랑은 절대신앙, 절대 믿어야 돼요. 의심치 않고 내 이상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자리에서 말도 하고 행동도 해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이라구요.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실체성이 안 보이기 때문에 이만한 것보다 이만한 것을 바라면 그보다 더 큰 것이 내 앞에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마음, 이런 것이 실제 나의 사랑과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믿으라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믿어야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매일 믿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중앙과의 관계를 못 지어요. 또 순종하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순종해야 됩니다. 복종을 하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그런 순종의 도리를 가야지, 중앙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중앙은 사랑의 중심입니다. 종적 횡적의 중앙이라구요. 알겠어요? 수평선도 중앙이요, 세계를 통할 수 있는 종적도 하늘 뜻 앞에 중앙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내용이 없게 된다면 아무리 순종하더라도 그건 흘러가는 거예요. 잠깐입니다. 한 방향성만 되지, 평면적 사방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구형을 이룰 수 있는 사방성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내용을 가진 신앙, 사랑의 내용을 가진 순종이나 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순종보다도 사랑의 마음이 커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보다도 사랑이 크기 때문에 절대신앙하는 것은 절대사랑의 터전을 세우기 위한 것이요, 절대 복종하는 것은 어디든지 절대사랑의 터전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다 놀아난다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여러분의 얼굴을 보게 되면 눈이 있어요. 그런데 눈이 왜 둘이에요? 하나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거 생각 안 해 봤어요? 눈이 만약에 자유롭게 바른눈이 주장한다면 이거 큰 일입니다. 바른눈이 이렇게 됐다고 왼눈이 이렇게 되면 되겠어요?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균형을 맞추기 때문에 전부 다 이러지, 눈이 따로 노는 거 봤어요? 그게 전부 다 교시라구요.
얼굴을 보게 되면 그 얼굴의 오관을 대신한 모든 전부가 '왜 이게 둘이 되어 있나?' 할 정도로 전부 둘입니다. 이것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코도 구멍을 하나 막고 숨을 쉬어 보라구요. 찡찡찡찡, 감기 든 것같이 호흡이 곤란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전부 다 완전히 상대가 되어야 돼요. 입도 그래요. 입술이 2밀리미터만 틀려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발음이 엉망진창이 된다는 거예요. 잘도 상대가 되어 가지고 맞춰져야 됩니다.
귀도 그래요. 듣는 것은 삼반규관(三半規管)을 통해서 공명시킬 수 있는 이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가 틀리면, 차이가 있으면 그만큼 균형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손도 그렇지요. 손도 다섯 손가락을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뭘 쥐어야지, 세 손가락으로 해 보라구요. 다섯 손가락으로 이렇게 하지 않고 한 손가락으로 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모든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잘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 상대를 갖추어야만 모든 것이 원만하게 되어 있고, 본연적인 면에 설 수가 있어요.
원만하다는 것은 수평과 수직이, 또 전후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거리낌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원만하고, 코도 원만하고, 입도 원만하고, 귀도 원만하고, 팔도 원만하고, 몸도 원만해야 돼요. 그래서 상대적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타락 안 했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둘이 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우리의 모든 오관 자체나 인간의 살림살이를 작동하는 것도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걷는 것도 전부 상대적이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걸을 때 이렇게 자동적으로 맞추게 되어 있지, 바른손과 바른발을 이렇게 맞춰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 지옥이 없지요. 자동적으로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자동적이지요? 걷는 사람을 보라구요. 이 왼쪽 다리하고 바른손하고 맞지, 왼손하고 왼다리가 맞아요? 전부 다 어울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순환운동이. 한쪽이 조금 강하다구요, 바른쪽이.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전부 다 '바른쪽에 서라!' 그러는 거예요. 둘이 섰을 때도 바른쪽에 서서 언제나 운동하기 때문에 돌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열 시가 넘었네. 내가 몇 시에 모이라고 그랬어요?「여덟 시 반입니다.」열 시 반이 아니고? 몇 시, 몇 시에 모이라고 그랬어요?「여덟 시 반입니다.」여덟 시 반인데, 선생님이 몇 시에 왔어요?「9시 40분에 오셨습니다.」
한 시간 늦게 왔는데, 미안하다는 생각도 안 하지요? 미안해요. (웃음) 이러면 지금까지 '아이구, 한 시간 늦게 와 가지고 뭐 어떻고, 큰소리하노?' 이렇게 불평하던 사람도 이렇게 설명하고 '미안해요.' 하면 다 풀리는 거예요. 말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 조건이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조건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법 조건에 걸리면 전부를 부정해요. 암만 대통령이라 해도 한 가지 조건이 나쁘다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를 부정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제물은 그런 가치가 있기 때문에, 조건적 제물이 하나지만 하늘땅 전체를 대신해서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전부 다 일치 안 되면 부정될 수 있는 조건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의 상징적인 기준에 있어서….
소유권 같은 것, 집문서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주인의 사인을 받은 종이 한 장이 전체, 가정 재물 모든 것을…. 여기 수택리 수련소가 뭐 암만 몇 천만 가지가 있더라도 이름을 사인한 그 집문서만 전수하면 전부가 넘어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맹세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맹세는 톱이에요, 조건적인. 그건 즉각적이라는 것입니다. 최고의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제 천주 안식권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 조건은 문총재 혼자 세웠잖아요? 하나님과 사탄과 모든 악한 세계가 공존하는 삼각지대 아니면 수평지대에 가 가지고 딱 선포할 때, 그 시간에는 전부 다 머리숙여야 돼요. 하나님도 머리숙이고, 사탄도 머리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그걸 선포한 그 선포가 표준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를 타고 가느냐? 여러분을 타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세계가 아니예요. 여러분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아들어요? 너 한국말 알아들어?「예.」어떻게 알아들어?「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웃음) 한국 사람인지 일본 사람인지 모르겠구만.
그러니까 교차결혼을 잘 했어요. 왜 교차결혼을 했느냐? 편리하기 위해서. 알아듣기 편리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회의석상에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여편네가….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한 거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했기 때문에 한국말 대회 때, 한국 사람을 여편네로 둔 남편은 자기 여자를 대신 보내 여기에 참석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교차결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그래, 한국 놈들은 일본 년하고의 교차결혼을 좋아하지 않고, 일본 년들도 한국 놈하고 결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좋아하지 않은 조건을 왜 세워야 되느냐? 그 조건만 세우면 두 나라에서 할 수 없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내가 조건 목적을 향해서 움직이면 움직이지 않을 수 없게 되니 오늘날 회의 때 있어서 조건 승리를 했기 때문에 자기 남편 대신 여자가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부부는 일신이니만큼.
그러니까 가정시대가 온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가정시대가 온다니까 여편네가 남편 대신 와 가지고 전부 다 얘기하면 그 얘기됨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요놈의 한국말 모르는 일본 사람들, 까딱까딱하더니 전부 다 굴렀어요. 평준화될 수 있는 놀음을 시켜 주니 선생님이 이래도 고맙고 저래도 고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도 고맙고, 깨도 고맙고, 살아도 고맙고, 죽어도 고맙고. 그러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조건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하고 여러분은 무슨 조건이 걸려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선생님이 나와 무슨 조건이 걸려 있는 거예요?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어요? 여러 사람이 말하지 말고 한 사람이 똑똑히 얘기하라구요.「부자지의 관계입니다.」부자지요? 부자가 되려면 핏줄을 나누어야 돼요. 그래, 여러분 동맥하고 선생님 동맥하고 핏줄을 내 가지고 파이프를 통해 흘러가던 것이 절반은 이쪽으로 들어오고 절반은 저쪽으로 들어갔다는, 그럴 수 있는 인연이 됐다는 것인데, 그렇게 됐어요?
부자지 관계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핏줄이냐 이거예요. 무슨 핏줄이에요?「참사랑의 핏줄입니다.」하나님의 핏줄이야, 이 자식아. 참사랑도 그렇지. (웃음)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약속, 공약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내 핏줄이 연결된다 하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때는 틀림없이 같은 핏줄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한 사람을 '내 핏줄이 아니다.' 할 수 없다 그 말입니다. 기분 좋지요?「예.」
그렇게 되면 하늘이 하라는 것만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계신 곳은 어디든지 갈 수 있고, 그런 조건을 세워 준 부모님이 하라고 하는 것을 전부 다 했을 때는 어디든지 같이 갈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이겁니다. 알아들었어요?「예.」여기 일본 사람 못 알아들으라고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이런 얘기는 한국말을 할 줄 알더라도 못 알아듣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건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조건.
어제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를 했는데, 천(天)은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늘. 지(地)는 땅을 상징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는 하늘 부모, 땅 부모예요. 그것이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완성하는 그런 완성의 자리는 하나님이 내적인 아버지가 되고, 아담이 외적인 아버지가 되어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 마음 자리와 몸 자리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사랑으로 통일되는, 종적인 통일과 횡적인 통일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리 가려도 갈 수 있고, 저리 가려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 남자는 이리 가려고 하고, 여자는 어디로 가려고 할까요? 남자를 따라 이리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돌게 되어 있다구요. 또 여자는 이리 가려고 하면 남자는 어디로 가려고 할까요? 여자를 따라 가려고 하니까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연히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 둘이 모이면 운동이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 너! 너도 벌어져? 정말이야? 거기가 네 색시야?「예.」그래, 너보다 잘생겼네. (웃음) 조그마한 사람은 상대가 이렇게 허우대가 크게 되어 있거든. 잘 맺어 줬구만. 아이들은 너보다 커?「예.」그러니까, 종자 개량을 하려니까 불가피하지. (웃음) 아니야! 네 색시는 뭘 해도 너보다 낫다구. 돈 버는 일도 잘할 것이고, 외교를 해도 잘 한다구. 복이 따라다녀. 알겠어? 어려울 때는 색시를 내세우는 것이 좋을 거라구. 더러 이용해 먹고 싶지? 먹지, 또? 이용해 먹고 싶지, 또 이용해 먹지, 둘 다 필요한 거라구. 그렇게 누가 결혼시켜 줬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조건을 걸려니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다른 어머니 아버지 말 들으면 안 된다. 아버지 말 들어라!' 다른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는 결혼이고 뭣이고 사랑관계에 대해서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사랑을 주관할 수 있는 챔피언십(Championship;패권, 우승자의 지위)을 가진 양반은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입니다. 전부 다 맡겼지요? 죽든 살든. 그때만 맡겼어요, 지금까지 영원히 맡겼어요?「영원히 맡겼습니다.」으이구 으이구! 말은 좋지, 말은. 모양은 이꼴이면서. 꼴불견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통일교회가 참부모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아무 자격이 없어요. 알겠어요? 자격이 없는데, 참부모의 자격을 이었다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준 것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혈통적 관계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니 혈통 전환식이 필요하고, 일체가 된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게.
그 조건은 변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암만 해도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하나의 방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조건에 걸리게 될 때는 영원히 화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횡적으로 연결된 누구 대신이라구요?「참부모님 대신입니다.」국가적 메시아라는 것은 개인이 가는 것이 아니예요. 부부가 가고 앞으로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돼요. 가정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그 나라를 대해 국가적 메시아로 혼자 가 가지고 그 나라를 대신해서 내 몸 마음이 하나의 플러스가 되고 그 나라가 내 몸과 같이 느껴질 수 있는 자리를 빨리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조건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투입하느냐? 그 민족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데는 자기가 대한민국에서 살던, 멋대로 살던 그대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왕의 입장에서…. 왕의 몸의 연장과 마찬가지예요. 털과 마찬가지라구요.
털도 잡아당기면 아프지요? 머리카락도 아프지요? 머리카락도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피부로부터, 살로부터, 뼈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뼈 사이를 흐르는 피가 자유롭게 흘러 나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하나 안 되면 상충이 벌어지기 때문에 물결이 친다구요. 거기를 순환해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거기에 파급·파동되는 자리는 자기에게 침해를 줄 수 있는 조건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조건을 누가 세웠어요? 강제로 축복했어요, 여러분이 원해서 축복해 줬어요? 강제로 통일교회 믿었어요, 자원해서 믿었어요?「자원해서 믿었습니다.」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자꾸 끌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몸뚱이도 맨 처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교회에 가까이 가고 싶은 거예요. 아무리 교회가 마룻바닥으로 되어 있더라도 거기에 가서 자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걸 느꼈어요?「예.」
저녁밥을 먹더라도 교회의 보리밥을 먹으면 먹었지, 집에 가서 이밥을 먹고 싶지 않은 거예요. 자는 이부자리 다 던져 버리고 마룻바닥에서 신문지를 덮고 자도 그 자리에서 자고 싶다구요. 마음이 편안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느꼈어요?「예.」그것이 해방의 조건입니다.
맨 처음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10년 20년이 지나니까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기는 뭐가 있어, 쌍것들아! (웃음) 다 잃어버렸지. 조건을 다 잃어버리고 살지. 조건을 무시해 버리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 조건을 이행하지 못하면 그 조건이 여러분을 심판해요. 이행해야 할, 그 가야 할 그 목적이 1백만한데도 불구하고 열만큼만 하면 구십이라는 조건이 여러분에게 밀어닥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탕감할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을 희생시키든가, 선조를 희생시키든가 하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탕감이 나도 모르게 치러져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언제나 선두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어머니가 자고 있는데 늦게 들어가 가지고 말이에요, 한 시간 자고 두시간 자고 일어나서 부스럭 부스럭 하니까 어머니가 왜 일어나 가지고 잠도 못 자게 하느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뭐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화평(和平), 듣고도 들은 체 만 체 해야 돼요. 그거 들으면 기분 나쁘잖아요? 내가 일어나서 무얼 하는지도 모르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조건입니다.
화평한 자리에서 조건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혼자라도. 싸움하는 자리에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조건이 어디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라느냐? 모든 악한 것이 굴복하고 제거된 선한 자리에서 이것을 이루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고 불평하는 입장에서는 조건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끼리 무슨 문제가 있으면 제사를 지낼 때는 화해하고 오라고 그러지요?
화평한 자리에서 조건을 제시해야 하늘이 받지, 투쟁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아무리 금은보화를 제물로 바쳐도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조건적인 기준을 놓고 '아이구! 선생님이 조건을 세워 줬는데 조건을 세워 주려면 좋게, 축복 대상도 이상 상대로 해 주어야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상대하고는 반대야. 조건은 무슨 조건이야?' 하고 부정해 보라구요. 그것이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그 여자가 까닭 없이 기만을 당했으면 그 까닭 없이 기만당한 것이 조건이 되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그런 생각을 그 여자가 갖겠다면 그 남자는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스톱 안 시키는 날에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알아요?
약혼했다가 배반해 가지고 혼자 잘 산다 하더라도 잘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따라가 보라구요. 3대를 두고 보라구요. 다 거꾸로 꽂혀요.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공약이라는 것이 있지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서는 뭘 하겠다, 뭘 하겠다 하는데, 당선되어 가지고 그 공약들을 지키지 못하면 전부 다 그 조건 때문에 끽- 모가지 잘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국가적 메시아라는 입장에 선 것은 선생님과 하나님 앞에 조약을 세운, 조건적인 책임입니다. 자유 전통에 젖어 살던, 한국에서 살던 그 습관성을 갖다가 거기에 세울 수 없어요. 새로워야 돼요. 현재 남미면 남미, 세계면 세계, 이 시대적인 감각, 시대적인 평준화 기준에서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같이 제멋대로 조건도 다 잊어버리고 행동하듯이 그렇게 행동하다가는 큰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일족. 몇 개 종족이 망하면 그 나라가 갈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나라까지 망칠 수 있는 놀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의심을 안 해요. 일생 동안 의심 안 하고 사는 거예요. 의심이라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내가 믿고 내가 약속한 것은 언제든지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찾아가서라도. 그러니까 사탄의 조건을 벗어나 가지고 하늘이 세우는 조건을 세워 거기에 고착시켜 가지고 그 조건을 내가 끌고 가서 그 조건이 나를 참소할 수 없게 해서 자유 해방의 자리에 서야 하나님이 조건 대신 나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그래, 제사를 잘 지내면 복 받지요? 그러니까 국가적 메시아가 조건적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책임지고 간 것입니다.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 가지고 그 나라에 복을 분할해 줘야 하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국가 메시아라고 행차하듯이 해 가지고 '너희들은 내 말 들어라, 이 쌍것들아!' 해 가지고…. 미국은 그래 가지고 발전 못 한 거라구요. 한국의 책임자들이 그래 가지고 발전을 못 한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이 축복에 있어서 선발대로 달렸는데, 이렇게 안 되게 되면 선생님의 위신이 뭐가 되는 거예요? 신앙의 조국이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수천 년 한국 역사에 수난 민족으로서 피를 많이 흘린 민족적 원한을 전부 다 해소해 주기 위해 하늘이 찾아와서 선생님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조건을 다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그 조건이 몇십 배 가중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선생님이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과 더불어 가는 길 앞에 내 조건이 되게 될 때는 세계적 조건이 여러분의 일족과 여러분의 가문을 전부 다 끌고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 조건이 지금 여러분 입장보다 하나라도 크니 만큼 끌고 가다가 거꾸로 꽂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오래 된 사람들이 죽는데도 전부 다 나쁘게 죽었어요. 암에 걸리든가 이래 가지고…. 조건에 많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지 않는 이하의 자리에서 생활하면서 조건을 벗어날 수 있는 최고의 정성의 제물을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아까 얘기하던 고기압 저기압이 어떻게 되느냐? 고기압 자리에 서는 것은 좋지만, 고기압이 어디로 내려가려면 수직이 되는 아래를 위해서 내려가야 돼요. 이렇게 내려가면 전부 다 깨진다구요. 원형이 이렇게 거꾸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높이 올라가겠으면 제일 수직되는 이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야 원형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은 그 나라의 백성, 제일 어려운 사람을 잘사는 사람과 같이 평준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못사는 사람은 왕의 신세를 지지 않고, 그걸 면하기 위해서 평준화될 수 있게끔 적어도 빚은 안 지겠다 해야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빚지기 좋아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떠나 가지고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전부 다 깨지게 되고 소모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적 메시아?
'자기가 국가적 메시아다!' 하는 사람 손들어요! 저기 다 있구만. 내가 의붓자식들 대해서 설명했네. (웃음) 그렇잖아? 하기야, 의붓자식을 교육해야 국가적 메시아가 살아나겠기 때문에 그것도 좋아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거예요. 통일교회가 참 멋진 것입니다. 죽어도 좋고, 복 받아도 좋고. 탕감이란 말도 그래요. 잘못했으니 죽을 만하면 죽어야 되고, 복 받게 되어 있으면 복 받는 것입니다.
탕감이란 말이 없으면 통일교회가 고생을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이란 말이 없다면 여러분은 고생길에서 다 도망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부 다 도망갈 수 있는 소질이, 그 비율이 50퍼센트 이상이에요, 50퍼센트 이하예요?「이상입니다.」이상이야. 알긴 아누만, 이 쌍것들. 쌍놈의 자식들인 줄 알았더니만 그걸 아는 거 보니까 가망성이 있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로 살고, 남자로 놀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만큼 됐으면 남자 중에 못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다 호사하는 거예요. 좋은 일 하는데 다 호사, 뭐라구요?「호사다마.」호사다마가 아니라구요. 호사 뭐예요? 다마 할 때는 나쁘다는 얘긴데?「가보….」그래, 여러분이 나보다 나으니까 '가보'라고 하고 넘어가자구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된다면 자기가 지금까지…. 지금 그래요. 남미에 가서 일할 때는 남미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남미 사람의 왕이 되어야 돼요, 왕. 한국에서 살던 한국 사람 그냥 그대로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북미에서 북미의 복을 전부 다 가져가서 남미 사람으로 돈 벌었으면 '남미에 갖다 주기 위해서 벌었다.' 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인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복을 받았으면 '이 나라를 위해서 복 받았다.' 그래야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럴싸, 아닐싸? 그럴 싸예요.
그래, 국가적 메시아가 '내가 국가적 메시아로서 아벨적 입장에서 지금까지 얼마나 수고했어? 이제 안식시대에 왔으니 나를 위해라!' 하면 되겠어요? 누가 안식하는 거예요? 천지부모예요. 부모만이 안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지자녀는 없다구요. 요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천지부모가 탕감을 했으니 누가 먼저 있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있어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있어야 되겠어요?「부모님이 있어야 됩니다.」부모님이 있어야 돼요. 또 하나님이 쉬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먼저 쉬어야 되겠어요?「하나님이….」하나님이 쉬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쉬게 될 때, 따라가면서 쉴 수 있는 때 천지 부모가 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형제끼리 치열하게 싸울 수 있는 요소가 많은데 품고 화해시킬 수 있는 책임자인 형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새로운 전통을….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는 그 나라의 복잡스런 환경에서 전부 다….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로부터 얼마나 복잡한 게 많아요? 그걸 중심삼고 내가 그 모든 것을 치다꺼리하고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아량을 가지고, 하나님같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집안같이, 넓혀 놓은 집안같이 생각할 수 있어야 됩니다.
못사는 사람이 있으면 못사는 사람을 살게 해 주고, 앓는 사람은 방문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내가 해야 될 책임인데, 손이 닿지 않으니까 자기 아래에 있는 사람을 시켜 먹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상하관계를 연결시켜서 시켜 먹어야지, 하(下)가 없이 자기만 생각하고 시켜 먹으면 도둑놈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핍박을 당하면서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사탄이 걸려야 걸 수 없어요. 참부모가 이렇게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대의 투입, 절대 무한대의 투입을 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자기가 쓰겠다는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위해서 쓰겠다는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섭리시대가 국가시대면 국가를 위해서 쓰고, 자기 가정을 넘고, 자기 종족을 넘어서 국가시대면 국가를 위해서 쓰겠다고 하고 넣고 다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그렇게 쓰는 거예요. 그것을 다 써 버리고 지갑에 한푼도 없을 때는 하늘이 갖다 넣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기해요.
그런 신기한 역사를 체험해야 돼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써 버렸는데, 여기는 진공상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진공상태. 하늘이 저 위에서부터 진공상태에 보급해 준다구요.
그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살아있는 하나님, 하나님이 지금도 현세 생활 가운데서 천지의 모든 현상세계까지 전부 주관해 가지고 수평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일일생활권에서 느낄 수 있는 공기의 유동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물도 마찬가지예요. 높으면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왜 물이 수천 년 동안 쉬지 않고 흘러가는 거예요? 고달프지요, 강물을 보면? 불평이 없이 수천 년 기간 흘러가서 뭘 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 가지고 수평선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다에도 태평양에는 흑조(黑潮;북태평양의 해류)라는 것이 있다구요. 4천5백 마일 되는 흑조가 수평으로 돌기 때문에 오대양이 전부 다 순환하고 그런 거라구요.
그래,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그 다음에 사랑은? 사랑이 물같이 흘러요, 고착되어 있어요?「물같이 흐릅니다.」흘러 흘러 흘러 더 큰 곳으로 가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로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느 한 때에 그것이 차 가지고 수평이 되어 그 흐르는 것을 정지시켜 가지고 필요 없다고 해서 그 자체까지도 수평이 되게 될 때는, 여기서 평화의 세계가 되고, 비로소 흐르는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새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나게 되면 신세계, 차원 높은 새 것으로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다 친족이지요?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여기 한 점을 딱 짚으면 개인 완성, 그 다음에 가정 완성입니다. 가정 완성은 요거예요, 요거. 가정 완성, 또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이렇게 하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라면 나는 그의 대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 가정을 우주적인 하나님이라는 대주체 앞에 어느 땐가 맞출 수 있는 것을 그려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려 가야 되겠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욕망이라는,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중심이 되고 싶은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이것을 설명하지 못 했어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 앞에 대상이 되고 싶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주체 앞에 대상이 되기 위해서 우리의 욕망은 그렇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요걸 몰랐다구요. 그래서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 완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완성하는 데는 자기 혼자서는 완성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도 마음과 몸뚱이가 완전히 주체 대상이 되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뉘시깔도 주체 대상 다 되지요? 코도 주체 대상으로 쌍쌍이지요? 다 쌍쌍인데, 몸과 마음이 쌍쌍이 됐어요, 안 됐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왜 안 됐어요?「타락했기 때문입니다.」그걸 몰랐어요. 타락 때문이라는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알았지, 알 게 뭐야?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에 갈 수 없어요. 수평의 세계를 방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울어져요. 그게 제일 문제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수양하고 정성들여야 이것이 자동적으로 되어야 된다구요. 물이 흐르고 공기가 흐르면 '야, 이놈아 하나되라!' 하고 때려 몰아요?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밸런스가 이뤄져요, 명령하고 압력을 넣어서 밸런스가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물도, 공기도 그렇다면 참사랑은 더더욱이나 자동적으로 몸 마음을 수평으로 만들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그래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이 사탄과 하늘이 싸우는 싸움 무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런다구요. 매일 이런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런 것을 평준화 못 시켜 가지고는 하나님이 이 생애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 번까지 죽어서 부활하더라도 또다시 투입하겠다는 그런 사랑의 길이 아니고는 참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뭐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반대의 말을 했어요.
사랑의 마음은 전부 다 자동적으로 투입하는 것입니다. 수직의 세계에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수직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 수직이 아니고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수직이어야 돼요. 수직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수직의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부모의 사랑, 나라 사랑, 충신의 사랑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직과 연결되지 않은 사랑은 완전히 둘이 하나될 수 있다, 없다?「없다.」요걸 알아야 돼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늘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언제나. 수직이 내 머리에서 떠나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이것이 일상생활의 수칙입니다. 24시간, 영원히, 일생 영원히 이게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래요, 안 그래요? 양심의 명령을 어기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요? 어디서 하나된다구요? 45도, 45도에서 하나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건 사탄입니다. 완전히 수직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은 다 축복받았지요?「예.」남자 여자 사랑해 봤어요?「예.」못 해 본 사람은 손들라구요. 못 해 본 사람은 귀막으라구요. 해 본 사람은 귀 열어도 괜찮아요. 그래, 사랑할 때 수직으로 맞춰요, 45도로 맞춰요?「수직으로 맞춥니다.」그런 생각을 하고 했어, 이 녀석아? (웃음)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으니 이제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도 그런 생각만 하고 있어요. 자기 남편이 수직으로 맞춰 가지고 돌게 될 때, 90각도로 전부 돌 수 있다구요. 그래, 360도로 돌아보라는 거예요, 맞춰 가지고. 아, 왜 웃어,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런 놀음을 해 봐야 얼마나 힘든가 아는 것입니다.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니까 쌍교주라고 소문났다구요. 정말입니다, 이게 필요해요! 그러니까 여자는 거기에 박자 맞추고 올라가려면 내리고, 내려가려면 올리고 이래 가지고 신나는 사랑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지 도수를 맞췄기 때문에 '아이고, 만세!' 할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땡!' 하게 될 때는 종이 쳤으니 그 다음에는 그만두고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수직이 됐으니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남아 있으면, 공기가 남아 있으면 쳐버리는 거예요. 흘려 버리는 것입니다.
이 녀석은 왜 이렇게 벌죽벌죽 웃노? 암만 해도 좋은 모양인데? 그렇게 이제부터 자극적인 놀음을 해 볼 수 있을까 해서 좋아요.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하고 둘이 마음대로 하라구요. 벌거벗고 춤추든가, 다락에 올라 춤추든가, 목을 매고 둘이 죽든가, 죽더라도 하나는 아래에 매고 하나는 뒤에 매 가지고 그거 맞추고 떨어지지 않게끔 사랑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수평, 수직으로 맞춰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람이 말이에요, 선생님의 코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중에서 이 라인을 통해서 사람을 척 보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코가 어디로 쏠렸느냐 이겁니다. 왼쪽이든지 바른쪽이든지 치우쳐 있어요. 딱 밸런스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의 코는 좀 찌그러졌지요? 안 그래요? 발라요, 찌그러져 있어요?「바릅니다.」여기에서부터 쭈욱- 발라야 돼요. (행동을 해 보이시며 말씀하심)
여기에서 이것이 90도여야 돼요. 눈이 그 측정하는 무엇이 있다구요. 코도 그래요, 코도.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난다구요. 찌그러지면 병이 난다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공기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입술도 그래요, 입술도.
전부 다 요것을 중심삼고 배꼽으로부터 생식기까지 딱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자기 몸뚱이를 병원에 가서 알아봐요. 그래, 걷게 될 때는 말이에요, 딱 중앙에 전달되는 무게가 같기 때문에 신바닥이 반듯하게 닳아야 돼요. 그래, 신발을 봐서 찌그러진 사람은 틀린 것입니다. 반듯한 사람은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생각도 안 해 봤지요?
어디서 어떻게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수평 수직에서 하나되어야 된다! 알았어요?「예.」수평 수직에서 하나되어야 된다! 그러려면 마음이 주는 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몸이 되든가, 몸이 와 닿아 가지고 완전히 더 돌려버릴 수 있는 일이 있어야 현상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수직 수평으로 전부 다 같은 힘의 작용으로 부하가 걸리면 역학세계에서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에서는 불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소모를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하되어 소모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 같은 사람은 혼자 갈릴리 바닷가에서 쓸쓸하게 거닐다가 사람 구실도 못하고 죽지 않았어요? 그런데 객사의 한 청년이 어떻게 해서 세계를 움직였느냐 이거예요. 하늘땅을 사랑한 그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환경을 넘고 천하를 통일하고 영계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치고, 그를 해하려고 하는 것은 천운이 때려 버리는 것입니다. 때려 버리니 부숴질 수 있는 자리에 있게 되면 사탄이…. 심판받아 가지고 폐물이 된 것은 사탄이 못 가져가는 거예요. 물질 본연의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자연적으로 하늘권에 떨어지기 때문에 심판도 하늘 편으로….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그 나라에 대해서 고기압 자리예요, 반대의 자리예요? 소명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볼 때는 고기압 자리지만, 사명적인 부분에서는 저기압 자리에 서야 돼요. 그래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갈 수 있는 동기는 누가 만드느냐 하면 말이에요, 절대 마이너스가 돼야 돼요. 절대 마이너스가 될수록 끌어당기니까 작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 알겠어요?「예.」
내가 돈을 10만 원씩, 혹은 1백만 원씩 나누어주면 그 돈을 어디에다 쓸 거예요? 답변해 봐요.「그 나라를 위해서….」그 나라? 어떻게 쓰는 거예요? 쓰긴 쓰는데, 어떻게 쓰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누가 얘기한 거예요? 입은 제일 못생겼는데 말은 제일 잘 하네. 누가 그랬나? 유종영이야? 누구야?「문인성입니다.」인성?「예.」악성이 아니고? (웃음) 문인성이야? 문씨로구만. 국가적 메시아 알겠어요?「예.」
탕감법에 걸리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생각하면 다 걸려요. 자기가 대륙 책임자라고 '내 명령 앞에 전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그런 결정적인 논리를 세우지 말라구요. 대륙 책임을 나 이상 할 수 있으면 진정으로 환영하고 바라야 되는 거예요. 나보다 백 배, 천 배 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쟁한 일이 많지요? '국가적 메시아는 내가 됐으니 지금까지의 교회장이든 무엇이든 다 내 놔!' 이랬지요? 다 내놓으면 자기가 어디 가야 돼요? 설 자리가 있어야지요. 그래, 가서는 그들의 발판을 이어받아야 돼요. 상속받아야 돼요. 위해야 돼요.
그래, 미국 같은 나라가 지금까지 발전 못 한 것이 그래서입니다. 일본이나 세계에서 와 가지고 돈 갖다 도와 주니까 그것을 앉아 가지고 먹고 이러다가 전부 다 흡혈귀가 됐다구요. 그렇게 살다가 돈이 없으면 '선생님, 나 돈 없어요. 월급 줘요!' 이러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월급 주는 자식도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정희! 어디 갔어? 서 봐! 돈 16만 달러 받았어?「못 받았습니다.」왜 못 받았어? 어떻게 했어? 왜 못 받았어? 그거 어떻게 물었나? 이 여자는 어디 갔어? 이정희! 이정희 안 왔나, 여기? 박구배!「예.」거 왜 안 했어? 수작을 하고 있어. 무슨 수작을 하고 있어? 자금을 누가 주는 거야? 은행에서 내가 보내 주라고 그랬지. 예산을 왜 세우는 거야? 못 하면 중간에서 책임자가 그걸 대변할 줄 알아야 돼. 네 지갑에 있는 걸로 지불해 줘. 지불하면 될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 공적인 기준을 전부 자기 회사보다 중요시해야 되는데, 안 그러면 망해야 돼요. 내가 망하게 할 것입니다. 어떻게 했어?
구라파 책임자가 물어보지, 왜 나보고 편지를 해? 내가 무슨 상관이 있어, 구라파하고? 전세계 제일 꼭대기에 있는데 구라파만 도우면 되겠나? 육대주를 도와야 할 텐데. 그거 편지한 그 자체가 틀렸어. 이정희야, 앞정희야? 나한테 무슨 세금 통장 맡겨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 이러이러하니 보내 주소.' 하고 편지를 아주 배짱 있게 썼더라구. 내가 하늘 앞에 그런 배짱을 가지고 돈 보내 달라고 해서 보내 주면 내가 왜 고생하겠노? 고생을 왜 일생 동안 하고 감옥을 왜 가겠어요? 왜 고생을 해요? 자기 맡은 소임, 책임은 책임져야지. 앉아!
박구배는 선생님이 전달한 모든 것을 자기를 특별히 전화로 불러 내 가지고 시켰으면 말이야, 그것이 끝까지 됐는지 안 됐는지 나는 보고를 해야 돼. 일 처리를 그렇게 할래? 잘했나, 못했나?「잘못했습니다.」그래, 당장에 그거 대서라도 해! 그 돈을 전부 돌려주고 말이야. 저쪽에 보내 주라구. 너는 그 돈을 돌려주면 나한테 보내. (웃음) 그래야 내 체면이 서지. 창피는 무슨 창피겠어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으로 다 돌려받은 걸로 하고 넘어가자구요. (웃음) 아, 사리는 올바로 세워야 할 것 아니예요?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 나는 그런 법을 안 배웠어요. 죽어도 내 책임은 책임 다하지. 백 번 죽더라도.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일생 동안, 일생을 바쳐 가지고 해 나왔다구요. 그 날을 얼마나 고대하고, 그 날이 얼마나 심각해요? 거기에 페이스를 맞춰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해방선언을 하더라도 어느 누가 반대를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이번에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국가적 메시아라는 것은 예수님이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키는 세계 통일의 한 중심 제단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조건만 맞추면 천하가 통일돼요. 하나님이 통일을 다 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력하지 않아요. 살아 있다구요. 그래서 그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모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다시 얘기해 줄게. 모르겠어? 왜 모르겠어? 이 녀석들, 장난이야?「알겠습니다.」그런데 왜 유종영이는 손들었어?「아는 사람 손드는 줄 알았습니다.」아는 사람? 그 귀가 아주 도깨비 귀가 되었구만. 내가 아는 사람 손들라고 그랬나? 모르는 사람 손들라고 그랬지, 이 녀석. 설명을 내가 해 주겠다고 다시 얘기하지 않았어? 얘기는 바로 했는데 듣기를 잘못 들었다구. 그놈의 귀 가지고 언제나 망신거리 찾아다닐 거라구. 주의해!「예.」
지도자는 주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렸어요. 내가 없어서 빚지고, 빚을 지고 일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랬어요. 그러니 사탄이 참소를 못 하고, 하나님도 전부 다 얘기를 못 해요. 도와 주고, 언제나 도와 줄 수 있는 동정의 심정을 내게 엮어 나가는 길이 빚을 졌어도 내 책임은 하겠다고 하고 나간 거예요. 나중에는 자기 아들딸을 팔아서라도 그 빚을 물겠다고 생각을 할 수 있고, 자기 여편네까지 희생시키더라도 이 일을 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그 경지를 매일같이 왔다갔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양보를 안 한다구요, 끝까지. 알겠어요?「예.」주어야 돼요. 줄 돈이 없거든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주라는 것입니다. 피살을 깎아서 주라는 것입니다. 주고 나서 손해나는 법이 없어요. 절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한번 해 보라구요. 밤을 지새워 가지고 기도를 하고, 닭 울음소리가 나거든 새벽 기도를 하고, 이슬을 맞으며 입은 옷이 다 젖도록 산에 가서 기도하고, 옷이 젖는 걸 잊어버리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예.」
거기에서 잘먹고 잘살 것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거기에 제일 못사는 중 이하의 한 식구를 바라보면서 주지 못한 아픔을 중심삼고 밤을 새워 동정의 마음을 전달시켜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책임자가 되라구요. 이렇게 되면 교회의 실질적 모든 것을 하늘이 알려 주는 것입니다. 다 보는 것입니다. 앉아서 다 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돼야 하늘적 천상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선조들이 쌓아놓은 선한 공적의 터전을 지워 버리고 거꾸로 걷어차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심각해요. 알겠어요?「예.」그런 관점에서 보면 주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자기가 먹을 것이 있으면 어머니가 아들딸에게 주기 위해서 싸 가지고 와서 주듯이 식구들에게 전부는 못 주지만 한 사람이고 두 사람이고 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아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 기반의 상대되었던 사람이 나를 위해서 또 그럴 수 있는 수가 있어 가지고 주고받아야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 가지고는 전부 다 타고 앉아서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대륙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볼 때, 대륙 메시아가 자기들보다 열심히 하게 될 때 국가 메시아가 나한테 와서 간섭하지 말라고 말하면 걸린다구요.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똑똑히 알라구요.
대륙 책임자가 있고 국가적 메시아가 있는데, 국가적 메시아가 가정적으로 아무리 높다고 하더라도 그 높은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대륙 책임자 이상 노력해야 돼요. 만일 그 나라를 맡아 가지고 대신해 주어서 그 대륙 책임을 하던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내가 원치 않더라도 그 대륙 책임자를 전부 다 맡기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안 맡기겠다는 것은 도적놈입니다. 그런 하늘의 조건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위치를 정리해 나갈 줄 알아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국가적 메시아한테 와서 그런다고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내가 옳고 어쩌고…. 이따위 놀음 하면 국가 메시아의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가거든 국가적 메시아는 그 식구들보다도 일어날 때도 더 일찍 일어나야 되고, 잘 때는 늦게 자고 다 봐야 돼요. 부모의 자리라구요. 식구들이 옷을 못 입고 있으면 자기 옷을 벗어 주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것도 안 하고 식구들은 아랑곳없이 자기에게 맡겨진 국가적 전권 행사만 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망쳐요, 망쳐. 알겠어요?
지금 말하는 이 말을 중심삼고 자기가 국가적 메시아의 소명적 책임에 대해서 얼마만큼 책임을 해 나왔느냐 하는 것을 깨끗이 평가해서 알라고 이 말씀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제멋대로라구요, 제멋대로.
한국!「예.」한국 나오라구. 내가 어제 바빠서 사진을 못 찍어 줬어요. 사진 찍어 줄게. 사진 찍어. 일등상! (박수)「교구장들 다 나오라고….」교구장은 무슨? 가까이 오라구. (박수와 환호) 그 다음에 2등 나와. 너는 대륙 책임자가 아니야?「예.」국가 메시아가 나와야지. (박수)
어디 있었어? 거기 있었어, 여기 한국에 와 있었어?「거기에 있었습니다. (양준수 필리핀 회장)」계속 있었어? 마음이 불편했지? 그 동안에 피해 된 것은 어떻고? 필리핀을 책임졌다구요. 필리핀 국가 메시아는 못났든, 쭈그렁이든 이 사람이라구요. (박수) 2등이에요, 2등. 지금 이거 녹음하나? 녹음하라구. 2등이라구요. 또 그 다음엔?「나이지리아!」없어요?「나이지리아….」그 다음엔 4등! 4등 해야지.「가나!」왜? 보통은 3등을 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4등을 먼저 하느냐? 4수는 땅 수이기 때문이에요. 가나 책임자 없어요? 누구예요? 가나 오나 없어졌구만. 나라 없어요? 다른 나라 없어요? 4개 국이 한 팀이 되어 있잖아요? 가나를 중심삼고 네 나라를 묶게 되어 있는데 그 옆에 있는 나라, 누가 대신 나와서 받아 가라구요. 토고(Togo;서부아프리카의 공화국)가 아니예요. 가나예요. 가나 책임자라구요. 사진을 찍고 얼굴을 가리고 가야 돼요. (웃음) 가나 책임자라고 속이면 안 된다구요. (박수)
상금을 줘야 할 텐데, 어떻게 정할까요? 상금은 못 해 가지고 진 나라가 거두어 주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벌칙이 있지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박보희, 어떻게 생각해?「예. 그렇습니다.」내가 무슨 말 한지 못 들었구만. 그러니까 내가 부르는 거야, 이 사람아. 엎드려서 뭘 쓰던데 듣기는 뭘 들어? 그러니까 못 들었지. 어떡하면 좋아?「뜻대로 하옵소서.」뜻대로 하면 나는 상금 한푼도 안 주고 싶지.
이제부터 큰 상금을 주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십 배 이상. 우리 공동 결의하자구요. 거꾸로부터 상금 맨 4등이 10만 달러, 그 다음에 3등은 20만 달러, 2등은 30만 달러, 1등은?「1백만 달러….」그러면 전부 다 얼마야? 1백만 달러? 돈 없어요. 빚져서 돈 하나도 없는데. 그러니까 모금해야지. 알겠어요? 그 상금은 이제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40만 달러, 그 다음엔? 30만 달러 하면 70만 달러예요. 그 다음엔 20만 달러, 그 다음엔 1백만 달러. 상금을 1백만 달러 하는 거예요. 뭐 상금이 그만 했으면 되지. 알겠어요? 당장에 지금 돈 달래면 안 되고 3개월 이내까지 내가 지불해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박수)
이제 3천6백만쌍 1등 하는 나라는 그 10배니까 10배 할지 모르지. 그러면 얼마 돼요? 1천만 달러! 그 다음에 또 10배 되게 되면 얼마예요? 똑똑하게 얘기해요!「1억 달러입니다.」1억 달러, 1억 달러쯤 상금을 주어야 하나님도 잘했다 하고, 악마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러지. 1억 달러 상금을 내가 한번 지불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 대신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축복기금을 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공짜 축복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가 결혼할 때에 10배 이상, 자기 조상들이 살아 있으면 전부 다 잔치할 수 있게 그 조상의 10배까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지금 우리 통일교회의 지금 축복기금이라는 것은 너무나 작아요. 자기 재산과 자기 집과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팔아서 한꺼번에 바친 그 위에 축복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아멘 소리가 왜 이리 작아요! 알지어다!「아멘!」'옳소이다. 그렇게 하겠습니다.'란 뜻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1천만 달러를 누가 탈 것이냐? 한국!「예!」또 타야지?「예.」자신 있어?「예!」한국 사람, 한국의 기관장들은 손들어 봐요. 공직자들 손들어 봐요. 여기 협회장이 1등을 또 할 자신이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답변하는데 그 녀석이 답변 잘했어요, 답변을 못했어요?「잘했습니다.」정말이에요?「예!」'야, 1천만 달러 상금은 우리 한국으로 굴러간다!' 노멘, 아멘?「아멘!」(박수)
내가 기분 좋으면, 레버런 문이 기분파니까 말이에요, 거기에 더 큰 혹이, 상금이 더 달릴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번 어디 기록을 내 봐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또 3차까지도 1억 달러 상금을 받고, 1억5천만 달러, 한 3억 달러쯤 내가 기분 좋으면 지불할지 모르지요. 그래, 3억6천만쌍을 하면 축복기금이 얼마나 돼요? 천문학적 숫자예요. 그러니 그건 옆에 비늘 하나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역사의 기록을 한번 깨뜨려보자.
그래, 이것이 10년 후에 완성이에요, 5년 후에 완성이에요, 3년 후에 완성이에요, 1년 후에 완성이에요? 길수록 좋다, 짧을수록 나쁘다, 어떤 거예요?「짧을수록 좋습니다.」왜 이렇게 소리가 작나, 이 쌍것들아? 짧을수록 좋다! 해 봐요.「짧을수록 좋다!」난 길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왜? 상금이 없기 때문에. (웃음) 길수록 좋다! 어때요?「짧을수록 좋다.」
한번 전부 일어서 봐요. '선생님이 암만 그래도 나는 일어서서 선언하노니 짧을수록, 길수록, 어떤 것이 좋다?'「짧을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 요거 하나 둘 셋 해보자구요. 짧을수록?「좋다!」두 번, 짧을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짧을수록 좋다!」앉으라구요. 그렇게 하기로 조건을 하나님 앞에 세웠어요. 알겠어요? 조건을 세웠는데, 내가 조건에 걸렸으니 그건 무슨 짓을 하더라도 지불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럼 이 등수는 어떻게 가르느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전부 다 그런 불평이 없게 처리해야 돼요. 인구 비례로 해야 되겠어요, 국가 비례로 해야 되겠어요? 국가를 세우는 사람이 1등을 할 것이다. 알겠어요?「왕권 복귀!」왕권 복귀? 국가 복귀를 첫 번째로 하는 사람이 1등인데, 그러면서 이 숫자를 완성해야 돼요.
숫자가 작게 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떤 나라에 가서 도적질을 해서라도 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우리나라니 뭣이니 전부 다 빼앗아서 도적질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국가가 그 수에 미치지 못할 때는 도적질해요. 그것은 도적질이 아니예요. 월권행위로서 그 수를 못 채운 나라에 가서, 큰 나라든, 작은 나라든 상관없이 가서 전부 다 수를 채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뭐 그 이상 설명이 필요 없지요?
큰 나라가 못 하면…. 왜 큰 나라는 누가 하지 말래? 같은 인원인데 말이에요. 큰 나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기준입니다. 식구를 기준으로 평준화해 가지고 그렇게 결정한 거라구요. 큰 나라, 미국 같은 나라가 1등을 했다면, 어느 나라가 왕권, 전부 대통령을 위주해서 국민이 다 축복받은 숫자보다 많으면 미국이 1등 하는 겁니다. 뭐 불평할 수 있어요? 그렇게 정했다구요. 알겠어요?「예.」박중현!「예.」덩치가 커다란 녀석이 그러는 것을 보니까 욕심이 나는 모양이구만.
자, 그럼 이제는 정해야 돼요. 몇 년 동안에 이 일을 할 거예요? 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8개월 이후부터 2000년을 넘어서서 2001년 정월까지면 몇 개월이에요? 2년 3개월 남았지요? 알겠어요? 8개월 이후부터 2년 3개월 동안에 해치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2001년 1월입니까?」그렇지. 상금은 그때 줄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상통이 얼마나 잘났나 보게.
「2001년 1월입니까, 2002년 1월입니까?」2000년 지나고 2001년 되는 그 해라는 거예요. 2000년이 끝나는 대로 해야 될 것 아니예요? 2001년 정월 초하룻날이다 그 말입니다. 2000년을 굿바이하고 새로 출발하는 그날 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몇 개월 동안에? 8월부터, 이제 8월부터…. 그러니까 8개월 후부터…. 그 안에 하면 더더욱 좋지. 늦더라도 8개월 이후부터 2년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1등이 나올 것 아니예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1등도 하고 상금도 타고 다 하라는 것입니다.「아버님, 3억6천만쌍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그렇지! 3억6천만쌍인데, 지금까지의 비율을 가지고 전부 다 할당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비율 있잖아요? 3천6백만쌍 완수, 그 다음에 3천6백만쌍 완수하는데, 그때마다 상금을 주고 그 인원수를 중심삼고, 가정 수를 중심삼고 각국이 한 기반 위에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얘기해 보라구요.
4개국, 4개국을 연결했기 때문에 문제없다구요. 그것도 없게 되면 그 옆의 4개국을 침식하라구요. 알겠어요? 침식, 침략. 대륙도 좋아요. 대륙 아니라 어디라도 가고 싶은 곳을 다 가서 하라구요.
이제부터 8개월 기간에 3천6백만쌍을 할 수 있으면 해라 그 말입니다. 지금, 오늘부터. 8개월 동안에 3천6백만쌍을 하겠으면 해라 그거예요. 그래, 8개월이 되어 가지고 한번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3천6백만쌍을 누가 했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아마 3천6백만쌍은 문제없이 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 다음에는 이제 8개월이 지난 후부터 2000년까지 하는데 8개월을 빼면 1년 몇 개월이지요? 19개월이 되겠구만. 열두 달이 1년이니까 1년하고 7에서 석 달을 빼니까 19개월 동안에 3억6천만쌍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부터 8개월 이내에, 3개월 동안에 3천6백만쌍을 하는데, 거기에서 최고로 많이 한 나라는 말이야, 3천6백만쌍만 나타나면 세계적으로 상금을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8개월 이내에 3천6백만, 비례적인 기준을 책임 완수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최고로 할 때는 3천6백만이 넘게 되면 상을 준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 동안에 3억6천만쌍을 하는데 분할적 기준이 있잖아요? 그걸 중심삼고 완성하면 상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미 해놓은 것도 3백60만쌍에 들어가는 거지요. 열 배예요, 열 배. 이 3천6백만쌍은 그 열 배라구요. 8개월 동안에 3천6백만쌍을 한 나라가 완성하게 되면 그때까지 한 것을 중심삼고 평가하는 것입니다. 거기의 2등이 누구고, 3등이 누구라는 것을. 알겠어요? 한 달 동안, 내달에 그것이 결정되면 내달에 그걸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한 나라가 전부 다 하게 되면 빠르지요. 3천6백만쌍을 하려면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7천만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좋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세계를 한 나라로 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나라로 봐라 이겁니다.
이제 새로 출발하니까 자기가 축복한 가정들이 많은 곳, 지금까지의 그 기반을 활용해 가지고 한 나라 세계 판도 위에 자기가 빨리 전부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지금까지 수고하던 기준이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수고한 기반이 연결되어 가지고 보람을 느끼면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생각하고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예. 알겠습니다.」
그래, 전부 다 상금이 얼마예요? 전부 다 하면 1억1천?「1백만 달러입니다.」전부 다 1로 딱 떨어지는 게 소생·장성·완성으로 딱 맞네. 다 그렇게 알고, 상금을 타도록 하라구요. 조그만 나라에서 이걸 하게 되면 나라를 전부 다 이 왕국으로 만들겠네.
*이시이!「예.」(웃으심) 해와 국가는 말이에요…. 이런 때는 한국말을 안 하고 일본말을 해도 좋지요? 이것은 사적이기 때문에, 일본만이기 때문에, 공적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에요. 들어보라구.
재림주는 무엇을 가지고 지상에 강림해요? 돈을 가지고 강림해요? (웃음)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돈을 가지고, 그리고…?「참사랑입니다.」참사랑? 재림주가 오실 때 지상에서 역사할 수 있는 비용 등의 경제적인 문제와 인적인 문제를 누가 해결해요? 그럴 때 필요한 사람들을 중생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누구의 책임이에요? 여자의 책임이라구요, 여자.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선생님이 몇 번이나 가르쳐 주고 있잖아요? 그거 모두 다 알고 있지요? 여자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그렇게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세운 이후로 40년 동안에 일본이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누구 명령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천황, 총리, 하나님이 명령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뭐 하나님과 참부모지요?「참부모님입니다.」참아버님이 명령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복귀를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는 참아버님이 그렇게 하지 못하면 가정형의 세계적인 기반이 마련되지 않습니다. 모든 가정들이 묶어져서 전세계의 인류가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되면 가인 아벨이 없는 것입니다. 아벨권의 입장에 서는 국가는 형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언제나 동생 쪽, 부족한 쪽을 메워서 수평이 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부모의 목적도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가 가지고 있단 돈을 전부 다 형님을 위해서 사용하는 거라구요. 또, 그리고 누구를 위해서 사용해야 돼요? 아버님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왜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결혼했더라면 천하의 모든 것이 아담 해와의 것이 되었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그 참아들딸이 상속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그렇게 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이전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 소유권과 사랑 등의 모든 것들이 사탄 편으로 돌아가 버렸어요.
만물은 사랑과 결합해서 하나되는 것에 영향을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탄과 연결된 사랑에 의한 혈통의 내용도 똑같은 타입이지요? 혈통적인 인연을 맺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는 것이 되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남자와 육체적인 관계를 맺으면 그 여자는 남자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랄한 사람, 아무리 깡패의 두목이라도 말이에요,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도 사탄의 것이 되고, 아담 해와가 완성되면 상속받게 되어 있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타락함과 동시에 그 조건에 걸려서 모든 것을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복귀, 그것을 누가 하느냐 하면 여자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가인 아벨은 아들딸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한테 끌려가는 지상의 타락한 인류라고 하는 것은 고생의 역사를 엮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참남편을 찾아서 헤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 지금까지 세상 가운데 여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남편들은 천사장으로서 자기의 아내를 울렸습니다. 온갖 나쁜 짓들을 하면서 자기 아내의 심정에 상처를 입혔던 거라구요. 그 심정뿐만 아니라 몸에도 상처를 입힌다든지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못할 짓들을 많이 했다구요.
그러니까 여자의 한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언제 참남편을 맞이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역사를 통과해 간 수많은 여자들은 그러한 한을 품고 간 거라구요. 이것을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들도 그렇게 고생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가인에 의해서 아벨의 종교가 당해 나온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머니의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가인 국가와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서 세계를 대표하는 국가가 된 것이 2차대전 당시의 연합국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국가 기준을 세웠지만 육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여전히 미완성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었을 때 몸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언제나 몸이 양심을 쳐서 지옥으로 끌고 간 그 기준의 세계적인 국가권에 있어서 참고 승리하는 해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2차대전 당시의 내용이 바로 그대로였습니다. 알겠어요?
동양과 서양이 갈라져서 동양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본래 예수님이 안 죽었더라면 동양에서 서양으로 들어거야 했는데, 반대로 간 거라구요. 돌아오는 쪽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태평양 문화권이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다구요. 그것은 왜 그렇느냐? 아시아에서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다시 찾아서 실체적으로 일체화,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1945년 2차대전 때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가 빼창코(ぺちや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된 거예요. 나라도 무엇도 없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승리한 연합군의 모든 것은 말이에요, 선생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연합군의 국가권은 물론이고 세계의 소유권이 하나님 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리고 아들딸도 모두 다 되돌리지 안 되는 거예요. 본래 여러분이 기독교 문화권의 기반 위에 있었더라면 축복받기 이전에 아들딸을 비롯한 가정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앞에 바쳤다가 다시 나누어 받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만물은 구약시대를 상징하는 것이니까 모든 재산을 제물로 바치고 자기의 아들딸을…. 이것은 신약시대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하나님한테 봉헌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봉헌하는 데는 그냥 직접적으로 봉헌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잃어버린 그대로입니다. 천사장을 통해서 어머니한테 드려 가지고 아버님을 통해서 되돌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교회장을 중심삼고 어머니 쪽으로 돌려서 본래의 하나님한테 바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천사장 복귀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님한테로 돌린 다음에 다시금 그것을 축복을 받음으로 인해서 나누어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선생님의 아들딸의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부모로부터 아들딸의 가정, 장자를 통해서 차자의 세계에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민의 소유권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일본의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두면 큰일난다구요. 중국과 소련이 나누어서 빼앗아 갑니다. 중국이 타이완을 연결해서 큐슈를 통해서 빼앗아 가고, 소련은 훗카이도와 연결해서 빼앗아 간다구요. 사탄 세계입니다. 완전히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위해서 그 대책을 세우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들을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리랑 열두 고개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열두 고개를 넘어서 전세계의 가정들을 전부 다 축복해서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밖에 없지요? 아담 해와가 가정을 잃어버렸지 국가를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구요. 국가를 가지고 평화의 기준을 세울 수 없습니다.
공산국가와 민주국가가 하나되는 거기서 평화가 시작되는 것은 아닌 거라구요. 가정으로부터 사작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세계의 평화가 시작됨으로써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소유권을 되찾을 수 있고, 사람의 권리도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재림주가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의 주인으로 오는 거라구요. 그 혈통에 의해서 새로운 후손을 남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것과 같은 완성된 가정이 되면 그 가정은 종족 완성과 국가 완성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대로 세계적으로 전개되면서 3만쌍, 36만쌍, 360만쌍의 축복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지상으로부터 소생·장성·완성이 이루어진 거예요. 이것은 평면적입니다.
지금부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아주 쉬워지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하는 것보다 더 쉽다구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축복하는데 아무것도 방해될 것이 없다구요. 왜 그렇느냐? 세계에서 가정 어려운 문제가 청소년들의 윤락문제와 무너지는 가정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간섭할 수 없었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손을 댈 수 없어요. 사탄도 가정을 끌고 가서 끝날이 되면 가지까지 전부 다 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푸르게 우거져 있던 모든 것, 품고 있던 모든 꿈들이 시들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뿐만 아니라 유토피아의 세계를 전부 다 잃어버립니다. 이상적인 국가도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민족과 종족도 전부 다 무너졌습니다. 가정에 들어가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조부모, 부모, 남편과 형제들도 전부 다 빼창코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두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탄이 돌아가려고 해도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도 곤란하고 하나님도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이것을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전통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사탄도 인류를 전멸시킬 수 없습니다. 아벨권은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종교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종교권의 왕으로 오신 분이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를 세워 놓은 것입니다. 왕권을 가지고 와서 그 기준에서 있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국가를 초월해서 기반을 닦게 된 것입니다. 지금부터 3천6백만쌍을 축복하면 국가가 축복받는 거예요. 이것이 커지면 세계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 가인 국가와 아벨 국가의 4개 국가가 있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안식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지금부터 4개국이 모이면 그것을 묶어서 하늘 국가의 기초국가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면 한국으로 대이동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으로 호적을 옮기게 되면 새로운 초종족적인 국가가 건설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85가정 이상을 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입적하게 되면 일본도 미국도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쓸 돈은 누가 준비하고, 그리고 선생님이 쓸 민족은 어떤 민족이 되어야 하느냐? 일본 사람이 준비하고 일본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과 함께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계획은 그 사람들을 함께 살게 해서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시스템이라구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입니다. 그거 알아요? 4개국의 민족들이 함께 살면서 형제들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이루는 그것이 천국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초월하는 모델적인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이 함께 살게 되면 어느 나라의 말을 쓸 거예요? 일본 사람은 일본말, 독일 사람은 독일말, 미국 사람은 미국말, 한국 사람은 한국말을 쓰자고 하면서 싸우게 되면 안 된다구요. 어느 나라의 말을 주체로 하느냐? 당연히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복귀가 불가능한 거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확실히 알아두라구요.
하나님한테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혈통 전환과 소유권 전환입니다. 수많은 종족들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나라가 편성되고 세계가 편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만 구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라구요. 가정에서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전부 다 수습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소유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 아프리카로 가!' 하면 일본 여자들은 저쪽으로 가고, 저쪽의 사람들은 이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번호에 해당되어서 오는 사람을 위해서 전부 다 남겨 주는 것입니다. 형제 이상으로 사랑하려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으로 함께 갈 수 있는 형제가 될 수 없습니다.
천국에서는 물물교환도 필요 없다구요. 기모노(きもの;입본 전통옷)라든가, 입고 싶은 것은 원하는 대로 입을 수 있다구요. 다이아몬드 옷을 입고 싶으면 그러한 옷도 입을 수 있습니다. 사랑의 최고의 기준에 서면 무엇이든지 직감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수천 명의 뱅퀴트(연회)도 원하면 대번에 준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먹고 끝나면 쓱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편리한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에 가서 자기의 온갖 욕심을 다 갖고 있으면 부끄러워질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 자동차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식품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랑의 공장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공장은 안 보이겠지요? 모든 것을 마음대로 공급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장은 하나도 없습니다. 꽃이나 새 같은 것뿐만 아니라 인간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볼 수 있다구요. 옛날에 자기가 키우던 개도 보고 싶으면 나옵니다. 바로 그 개가 나오는 거예요. 꿈 같은 곳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이런 핍박을 받고 감옥에 갇히더라도 어떻겠어요? 감옥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감옥을 거치더라도, 그런 데 가면 만만년의 해방권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당하게 그런 해방권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지요. 그렇게 나아가는 놀라운 자기 자신이 자랑스러울 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정말이에요.「예!」
돈을 모아 오라구!「예!」아무도 자발적으로 갖다 바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의 집, 자기의 소유를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곤란하다구요. 지금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나중에 입적할 때 자기의 집 같은 것이 있으면 걸리는 것입니다. 끽!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돈을 많이 벌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만민을 구하는 데는 국가를 전부 다 녹여서 물처럼 부어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긴급한 때에 있어서 그렇게 녹지 않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은 하늘의 원수, 반역자입니다. 일본 나라를 잃어버렸을 경우에 왕권을 부흥시켜야 하는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는 집뿐만 아니라 목숨까지 바치는 것이 충신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천주를 건설하는데, 무엇이든지 모든 것을 하늘을 위해서 바치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들려요, 저쪽에? 들려?「안 들립니다.」귀머거리 아니야? 모두 다 들린다고 하는데, 저쪽에서는 안 들린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오랫동안 말씀을 하면 발음이 깨끗하지 않다구요. 알겠어요?「예.」
돈을 가지고 오라구!「예.」선생님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나라가 들어갈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어디로 일본이 들어갈 수 있어요? 세계라구요. 세계로 들어갈 미래의 일본을 위해서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푼도 쓰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먼저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으로서 전부 다 공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만 고생한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해와 국가에 이것을 전부 다 공개해서…. 선생님의 원리말씀도 전부 다 해와 국가에 먼저 발표했습니다. 한국이 아니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해와가 완성되면 전부 다 주체 국가의 사람들로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가족들처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면 자동적으로 언니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면 형님이 되는데, 일본 전체는 그 형님을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차결혼이라고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싸우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을 불평하든가 투덜투덜하면 전부 다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돈을 벌어 오라구!「예.」얼마를 벌어 올 거야? 하나님도 쓰고, 선생님도 쓰고, 어머니도 쓰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쓰게 되니까 단번에 나라를 복귀하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180개 국가들을 전부 다 복귀하고도 남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를 제물로 바쳐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시이, 알겠어?「예.」도미코!「예.」도미코(富子)니까 돈을 가지고 있잖아? 뭐 간단해. 신앙이 있으면 할 수 있어. 뭐 벌써 알고 있는 거라구. 알겠어? 알겠어?「예!」
대낮이 되었는데,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듣지 않고 멍청하게 앉아서 다른 생각을 하면 안 되겠다구요. 지금 빨리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야 됩니다. 배를 타지 않으면, 여러분의 일족의 미래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딸과 함께 타고 빨리 가자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앞으로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다른 것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참사랑과 아들딸의 씨입니다. 아들딸의 씨는 마음속에 있어서 안 보인다구요. 참혈통은 보이지 않는 겁니다.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아라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바아상(ばあさん;할머니)이라고 해, 오쿠상(奧さん;남의 아내를 일컫는 말)이라고 해? 오쿠상? (웃음) 교주님인데 오쿠상 교주님이라고 해, 교주님 오쿠상이라고 해? 어느쪽이야? 교주가 먼저야, 오쿠상이 먼저야? 교회가 먼저지 오쿠상이 먼저야? 교주는 종족의 장이니까 교주님 오쿠상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오쿠상 교주님과는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지정교(天地正敎)의 전체가 모범적으로 교주 오쿠상을 따라갈 수 있도록 수습하지 않으면 통과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적입니다. 선생님이 나중에 속이거나 하는 그런 일은 없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는 선생님도 확실히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 확실히 들었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확실하게 들었어요? 여러분은 젊다구요. 선생님은 팔십에 가까운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말씀한 것을 잊어버렸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가만히 있더라도 잘 알고 있는 젊은 사람들이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여러분을 재촉하는 것입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목소리가 뭐야? 선생님의 소리보다 작다구요. 손을 들고 천하가 일시에 날아갈 만큼 '하겠습니다!' 하고 결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안 이상에는, 정정당당! 따라해 보라구요.「정정당당!」'당당'의 반대가 뭐예요? 정정부당당! 기분이 나쁘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은 세계를 위해서 집도 팔아야 돼요. 남미에 오기 위해서 전부 다 팔아서 헌금하는 거예요. 그래서 죽게 되었으면 아버님이 있는 데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넓은 땅을 사 놓고 그런 무리들이 틀림없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해서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지금 10억 평을 샀다구요, 10억 평. 거기에 4모작이 가능해요, 4모작. 30억 평이면, 일본 국민의 절반은 먹일 수 있겠지요?
남미에 가면 먹을 것은 걱정이 없습니다. 산에 가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과일도 많고 짐승들도 많이 있다구요. 못 먹을 것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무엇이든지 잘 먹는다고 하는 것은 그것을 위한 훈련이었습니다. 개도 잘 먹고, 뱀도 잘 먹고, 개구리도 그냥 그대로 요리해서 먹는다고 하지요? 안 죽을 수 있도록 훈련이 잘 되어 있다구요.
지금 남미의 어떤 곳에서는 일본 여자들이 게릴라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몰랐지요?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발전이 없는 사람들은 거기에 데리고 가서 40일 수련을 시키면 눈알이 튀어나오도록 번쩍거리면서 산이든지 어디든지 내달릴 수 있는 여자가 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많이 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무서워요? 어느 쪽이에요?
일본 독일 중국 소련도 선생님을 보고 오지 말라고 하는데 그래도 뒤에서 천막을 치고 거꾸로 쳐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소련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비행기를 사 가지고 일본에서부터 선물을 쌓아 싣고 찾아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선물을 싣지 말라고 해도 안 실으면 안 되겠지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사탄권의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전인류를 선생님의 아들딸로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한테 수습되어 있는 거라구요. 모토코도 그렇게 생각해? 이 뚱보, 살을 반정도 팔아 오라면 어떻게 할거야? (웃음) 안 그러면 안 된다구. 이 여자가 역사적으로 가정에서 세 남편을 죽였다구요. 아담, 인류의 최초의 아버지를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인류 전체를 죽인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죄라고 하면 이 이상으로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왔는데, 그 예수님을 죽인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어떻게 했어요? 지금부터 52년 전에 신부인 기독교가 선생님을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혼자가 되어서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당시에 국가가 성진군과 성진군 어머니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그것으로 완전히 끝났을 거라구요. 한반도가 분단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한반도가 분단되어 버렸기 때문에 북쪽에는 사탄 편 재림주인 김일성이 40년간 왕권을 가지고 선생님을 공격했습니다. 민주주의 세계 타도운동을 한 거라구요. 그러다가 3년 전에 죽었습니다.
만약에 한반도가 하나의 국가가 되었더라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내쫓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도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 국가도 메차쿠차, 세계도 메차쿠차가 된 것입니다. 세계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져서 냉전시대를 맞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를 중심삼고 냉전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가 되었지만 탕감노정에서 당당하게 승리하지 않으면 사탄이 후퇴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탕감노정으로서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 등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973년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공식적으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이시이!「예.」일본 은행들이 융자해 줄 수 있는 이상의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될 것인데, 지금 뻬창코가 되어 있잖아? 부끄러운 거라구. 미국 일본 독일이 세계의 자원을 가지고 있지? 선생님이 그 국가의 대표적인 기준을 축복해 주어야 할 텐데 그 사람들이 끝까지 반대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일본 독일 미국의 꼬리까지 움켜쥐려고 하기 때문에 끝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요? 210만을 약속한 그 책임분담을 어떻게 하느냐구요? 책임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책임지겠습니다.」우선, 선생님 이상의 결심을 하라구요. 여자들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죽을상을 하면서 이러고 저러고 보고하더라도 선생님은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걱정이 되어서 큰일이라고 하겠지만, 그 큰일은 여러분의 큰일이지 선생님한테는 큰일이 아닙니다. 이거 이루게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도 큰일이 아니라구요.
너, 원리연구회야? 너 뭘 하고 있어? 부회장이야? 잘하고 있어? 이시이를 차 버리고 회장을 대신해 보고 싶은 배짱이 없어? 한국 사람 같구만! 부회장이야? 거꾸로 회장을 끌고 가도 좋다구. 모두 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된다고 하는 결심을 하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나는 결심을 하고 돌아간다!' 해 보라구요!「나는 결심을 하고 돌아간다!」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요?
일본 사람들은 할복하는 데 있어서 제일이지요? 선생님이 할복을 하라고 하면 배를 가를 자신이 있어? 그런 것을 시켜서 세계적인 대사건이 벌어지면 안 되겠으니까 그런 명령은 안 하는 것입니다. 원리를 가지고 할복할 수 있는 사람이 부끄러울 정도의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세바나루, 나사네바나라누. 나니고토모 나라누와히토노(爲せば成る, 爲さねば成らぬ. なにごとも成らぬは人の;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되지 않는 것은 사람의) 뭐라구요?「나사누나리케리(爲さぬありけり;하지 않기 때문이다).」대답은 잘하지요? 대답을 못 하면 바보이기 때문에 바보는…?「죽어야 된다.」깨끗이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자, 책임분담을 다하겠다는 사람은 이렇게 해서 말이에요, 양손을 들어 만세를 불러 보자!「만세!」또, 속고 있다구요. (웃음) 여자한테 많이 속는 남자는 훌륭한 남편이 못 된다고 하는 말이 있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속아 왔지만, 이제부터는 안 속는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너도 여자야?「예.」좋은 여자야, 나쁜 여자야?「좋은 여자입니다.」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웃음) 그렇게까지 결심을 하게 했으면, 지금부터는 선생님이 근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일본말을 안 씁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내가 뭘 했어요? 사람들은 다 같은데 말이 달라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형제가 되어 가지고 못살지만 자기 집에 데려가 가지고 된장찌개에라도 밥을 먹이고 싶은 생각이 있지요?「예.」그런데 데려가도 곤란하다는 거예요. 색시도 벙어리, 아들도 벙어리, 아버지도 벙어리, 전부 다 벙어리가 되어 있으니 이거 데려오지 않은 것만 못하기 때문에 못 데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을 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말도 곁으로, 귀 넘어서라도 배워 가지고 들어 줄 줄도 알고, 곤란하게 되면 구해 줄 줄 아는 그런 아량을 가져야 세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남성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아멘!」
아, 나도 배가 고프다! 몇 시예요? 새벽부터 떠들었더니 배가 고파요. 여러분도 배가 고파요?「예.」그러면 나는 가 버리고 여러분은 여기서 내가 수첩을 줄 테니까 곽정환이 불러 준 것을 써 가지고…. 하루를 잃으면 1백만쌍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1백만쌍을 해야 돼요, 전세계적으로.
하루에 1백만쌍씩 하게 된다면 3천6백만쌍은 3백60일에 맞는 것입니다.「1백만쌍씩이면 36일입니다.」아, 36일이에요? 알았어요. 그러면 3억쌍이 되나? 내가 계산이 틀렸구만. 아이구, 이렇게 기쁠 수가 있어요? (웃음) 에이, 밥 안 먹어도 기운이 난다. (웃음) 36일이면 한다구? 와! 계산을 잘못했구만. 배고픈 것이 싹 달아나네. 그런 걸 다 알겠지요? 빨리 가고 싶지요?「예.」이제 나는 뭘 해야 되느냐? 홍길동이 되더라도 되고, 잠 못 잔 선생님이 40년 먹고 자도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왜? 지금까지 먹을 것 못 먹고, 세상 녀석들은 술 먹고 춤추는데 나도 술이라도 한번 실컷 먹고 취해 보고도 싶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문교주가 타락했다고 하지 말라구요. (웃음) 술에 취해 죽은 그 사람들, 알콜 중독자들은 전부 다 지옥 갔으니 그렇게 해 가지고 '나도 너희 사정을 안다. 그 술이 얼마나 맛있는 줄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홀려 가지고 이렇게 안 될 수 없음을 알았다.' 이러면서 그 사람들을 해방시킬 수 있다면, 그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한다 할 때는 하나님도 누구도 변명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맥주 공장에 파이프를 큰 통에다 걸어 놓고 구멍을 내서 빼 가지고 나눠 먹게 되면, 그 공장 안에 있는 1백 통, 1천 통에서 나오는 맥주가 선생님 입을 통해서 오줌을 싸더라도 그런 놀음을 하라고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줌 싸는 교주님한테 인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 선생님이 앞으로 싸게 되면 뒤에 와서 인사할 거예요, 앞에서 인사할 거예요? 대답해 봐요!「앞에서 인사하겠습니다.」들여다보면서 할 거예요, 눈감고 할 거예요?「들여다보고 하겠습니다.」그래야 돼요. 그래야 돼요. 그래야 여자들이 부끄러움 없는 해방권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천국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앞에서, 어머니 앞에서 태어나는 여자가 발가벗고 나와요, 옷 입고 나와요? 옷 입고 나와요, 발가벗고 나와요?「발가벗고 나옵니다.」발가벗고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가 작동해서 나온 딸들이에요.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의 부끄러운 거기에서 다 출발했는데 말이에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안 부끄럽습니다.」내가 벗을까요, 한번?「예.」(웃음) 왜 웃어, 쌍 거야? 벌거벗고 춤춘다고 했던 것을 해원성사해야지, 이 쌍것들.
전부 다 '그것을 갖고 싶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것을 아버지 대신 사랑할 줄 알고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이 딸이 가는 길이요, 어머니 대신 사랑하고 그것에 목을 매고 사는 것이 아들이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목을 매고 살게끔 하기 위해 그런 기관이 생겨났나니라! 아! 아! 아! 멘! 멘! 멘! 참 재미있다, 말하면서도. 듣기도 재미있지요? 밥 안 먹어도 다 피곤하지 않고 다 재미있을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무리 찾아봐야 나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나를 빼서 쓰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면 얘기하라구요.
한순자! 나오라구. 일어서! 나오라구. 노래 하나 하라구. (웃음) 탕감, 탕감이라구. (박수) 나 물 좀 먹게. 나 물 좀 먹는 걸 탕감하기 위해 거기에 맞는 노래 하나 들어 보라구요. 매 맞고도 인사를 하네, 기분 나빠하지 않고. (여러 식구의 노래)
네 이름이 뭐던가?「김명대입니다.」무슨 태? 명태야? (웃음) 뭘 하나, 요즘에?「국가 메시아로 나가 있습니다.」어디?「오세아니아에 있는 조그마한 나라인데 바나아투입니다.」북한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그거 안 했나?「준비 다 했습니다.」일본말은 다 배웠어?「아직….」뭣이? 몇 년 되었나, 일본에 가 있은 지? 아, 물어 보잖아?「5년 넘었습니다.」5년 넘었는데 왜 일본말을 못 배워? 일본말로 답변해 봐.
북한에 이제 우리 교회를 세우는데 그 교회에 누구를 보내야 되겠어? 이 녀석을 써먹으려고 했더니, 마사 많은 사람을 북한에 써먹으려고 했더니 그것도 틀리게 생겼구만. 일본 사람들을 많이 데려다가 교육하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국가 메시아를 하고 있으니까….」국가 메시아가 문제가 아니야. 교회를 짓는다구, 이제 북한에. 사길자를 보낼까? 지금 그럴 때가 왔다구요.
더 얘기해야 피곤하고 나도 고달프니까 이제 요거 쓰라구요. 오늘이 며칠이에요?「8월 11일입니다.」여기에는 8월 10일로 적었어요.
엊그제 그런 얘기했지요? 아리랑 열두 고개라고. 비로소 이 열두 고개를 민족적인 한을 풀면서 넘는 거예요. 아리랑 고개를 넘는 거라구요. 민요와 마찬가지 내용의 열두 고개예요. 한번 해 보자구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이게 일곱 번째예요, 1800가정. 그 다음엔 뭐예요? 6천가정, 6천5백가정, 요것은 6수를 두 번 한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탕감입니다. 소생·장성·완성해서 세 번 다 거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10수, 10수는 귀일수예요. 10수는 귀일수니 거기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소생이에요, 소생.
그래서 10수는 3만쌍, 36쌍만은 요건 종으로 보는 것입니다. 360만쌍, 분수령을 올라갔어요. 이제부터 내려가는 것은 쉬운 것입니다. 내려가는 힘이 모든 여러분도 전부 다 비탈길을 내려갈 때는 빠르니 그런 힘을 가해서…. 여기서 반대되는 것입니다. 36만쌍에 대(對)가 될 수 있는 3천6백만쌍, 이래서 3억6천만쌍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사탄세계의 가정의 고개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너지기 때문에 이제 평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정적 고개가 무너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유 천지를 왕래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백60만쌍, 3억6천만쌍만 끝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그 대수가 되는 36억쌍이라는 것은 이 땅에 내려왔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해방된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축복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이 아들딸은 자기 부모가 축복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쌍을 하고 나서는 그 나머지 인류는 축복받은 가정의 조상들을 중심삼고 조상·친족 관계를 중심삼고 그 가정의 부모들이 축복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부모들이 전수받아 가지고 축복하던 시대로 들어가 모든 인류의 가정이 거기에서 출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고 사탄을 분별했기 때문에 사탄과는 영영 이별하고 새로운 지상천국이 편성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부터 이와 같이 완결·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수천만 대의 조상을 통해 가지고 편성된 인류 형태가 이미 들어가 있어야 할 텐데 없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걸 다시 편성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입적하는 사람이 앞으로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주류 씨족을 중심삼고, 주류 민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방계 되는 모든 사람을 중심삼고 이걸 편성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뭘 하느냐? 곽정환이 알아야 돼.「예.」
문씨 한씨의 종친을 중심삼고 이제 친족 종친회연합을 만들어요. 이제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문씨를 중심삼고, 한씨를 중심삼고… .
머리들, 장(長)들이 모이는 대회가 이번 대회라구요. 종친 지도자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강의 저 하구에서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강이 되기까지, 선생님이 승리할 때까지 수많은 민족을 대해서 승리했으니 만큼 거꾸로 지류를 갖다 붙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주류가 생겼으니 거기에 지류와 같은 것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열두 지파예요. 이 열두 형제에서 72문도를 편성하는데, 72문도는 열두 지파의 6배 수라구요. 모세시대의 6수,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7수를 넘어가기 위한 준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시대에는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20문도를 편성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선생님 시대에는 원래 180가정이 아니라 1800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1800가정이 될 것인데, 그것은 사탄 수를 완성하는 거예요. 6수, 사탄 수의 3배수로, 소생인 장성인 180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4수의 이상 수도 16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16수를 중심삼고 남북한이 유엔에 가입하는 데 있어서 남한은 161번째입니다. 이걸 넘어선 것입니다.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기 때문에 160가정도 괜찮고, 180가정도…. 160수는 당시 유엔에 가입한 국가의 수예요. 1992년이니까 그게 맞을 거라구요. 그게 전부 다 맞아 가지고 편성했기 때문에 뜻을 중심삼고 세계 축복권으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그래서 이제 축복받은 모든 세계 가정들은 전부 지파 편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먼저 문씨와 한씨를 중심삼고 결혼한 사위, 며느리, 그 종친들이 많은 식구, 문씨나 한씨하고 많이 결혼한 식구가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하는 말이에요. 외적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숫자가 많은 식구가 주류, 지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를 편성하는데, 제일 많은 것부터 1번, 2번 3번, 4번, 해 가지고 열두 지파, 열두 권까지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국가주의예요. 가정연합과 친족연합 위에 국가연합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24개로서 가입하고, 그 다음에 세계시대로 넘어갈 때는 360개 씨족을 중심삼고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세계 평면적 조직으로서 하나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연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적해야 돼요. 입적은 그냥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160가정, 혹은 180가정을 완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못 한 사람은 탈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뭐 36가정이든 뭐든 그걸 주장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평등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서는 그 수에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가 문제예요. 통일교회에서 그 씨족이 많으면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그걸 불러 주라구. 여기에서 내가 불러 준다구요. 몇 가정이나 했어? 자기가 불러 주라구. 나는 잘 안 보인다구. 작더라구.
그거 통계낸 거 설명해 봐.「예. 아버님 말씀이 계셔서 우리 식구들 중에 문씨 한씨와 사돈 관계를 맺은, 그러니까 시집을 문씨나 한씨 집안에 온 경우나 또는 시집을 간 경우나 사돈 관계를 맺은 가정을 조사를 해 봤습니다. …… 우선 문씨 통계를 먼저 내고 한씨 통계를 먼저 내고, 두 개를 합해 가지고 종합 통계를 냈습니다. 우선 1위가 김씨입니다. 2위가 이씨입니다. 3위는 박씨고요, 4위가 정씨입니다. '나라 정(鄭)' 자입니다. 5위는 최씨고요, 6위는 황씨입니다. 7위는 '버들 류(柳)' 자, 류씨입니다. 8위는 윤씨고요, 9위는 임씨, 10위는 '나라 조(趙)' 자, 조씨입니다. 11위는 장씨입니다. 그리고 12위가 '제비 강(姜)' 자, 강씨입니다. 그래서 김씨, 이씨, 박씨, 정씨, 최씨, 황씨, 유씨, 윤씨, 임씨, 조씨, 장씨, 강씨까지가 열두 개 성씨가 되겠습니다. …… 그 다음에 20위까지를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20위까지…. (황선조 협회장)」
그것은 나중에 부르라구. 몇 위까지 있어?「27위까지 있기는 있습니다.」그건 지금 부르지 말고 나중에 불러도 괜찮다구. 지금 부르면 말이 많아. 요것은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부모님 대신 열두 지파의 선두에 설 수 있는 대표 가정, 그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또 옆으로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열두 지파만 엮더라도 한국의 백성은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싸우던 원수가 없어져요. 야당 여당의 두 조각이 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전부 다 편성을 하라구요. 요것을 중심삼고 36개까지 만들어 놓으면 세계적 편성을 중심삼고, 누가 국가에 있어서 국가를 중심삼은 왕권을 잡아가느냐 하는 그 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조상. 알겠어요?
이번 180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많이 한 사람들이, 가정적 기대를 딱 짜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앞으로 많이 한 사람들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씨면 김씨의 대표와 임씨 부부가 되었으면 이 김씨 임씨가 조상이 되고, 그 다음에 2대는 축복가정을 제일 많이 세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많이 한 수대로 순차적으로 쭈욱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문제라구요.
자, 쓰자구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열두 고개 완성에 대한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어떻게 이루어졌느냐 하면, 이 열두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천국 나라, 지상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내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넘어왔느냐 이겁니다. 열두 고개 완성하는 것은 360만쌍이에요.
이것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열두 고개 완성은 360만쌍이고, 둘째 번은 3천6백만쌍입니다. 알겠어요? 요거 전부 다 360만쌍이 꼭대기로 올라가면 소생, 장성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3억6천만쌍,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 종결된다 이 말입니다. 다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쌍까지 가야 완전히 해방권입니다. 세계적으로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걸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중심삼고 이제 가정의 왕권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입적을 해 가지고 입적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로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가정 왕권시대에 진입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전체 책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얘기하는 것이냐 하면,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고, 국가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안식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정 전체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심정이 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전체 책임은 뭐냐 하면, 어느 누구나 전부 다 할아버지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고, 아버지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고, 남편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고, 아들의 책임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은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 전체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할아버지 대신 손자도 해야 되고, 아버지 대신 그 아들이 해야 되고, 그런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개인이 완전히 되어야 되고, 부부가 완전히 되어야 되고, 자녀가 완전히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정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덟 갈래가 되어 있더라도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이 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친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이 전부 다 완성 일체가 되어 가지고 무얼 하느냐? 자기 개인만이 아니고 친족들, 종친권까지, 종친권을 모범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종친을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종친의 모범 교육이에요.
이 시대에 해야 할 책임은 국가 메시아들은 국권을 일체화시켜야 돼요. 자기가 일체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안식권에 접촉할 수 있게끔 일체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친족을 연합하는 일을 완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 전체의 복귀가 가능하게 되면 친족 연합을 완성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둘째라구요.
셋째에 가서는 국가연합을 편성해야 된다구요. 완성 못 해도 연결시켜서 세계에 들어가서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왕권에 진입했으니 왕권 회복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건 개인, 가정도 그런 시대에 들어가고, 종족도 그런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왕권 회복시대예요.
전부 다 하나같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울뚝불뚝한 것이 없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전체가 하나되는 시대라구요. 친족 가정 전체화시대입니다.
내외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친족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외 친족권 편성,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여기서 이렇게 되게 된다면 신체제를 만들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신체제 교육을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의 언론을 말해요. 언론건전화 교육시대예요. 지금 사탄세계에 본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왕권 회복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재미를 느껴야 합니다. 자연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을 때 느꼈던 그 모든 재미를 생활권에서 취미로서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라는 거예요. 자연 취미화시대예요.
4개국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교국도 넷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넷이. 사위기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4개국 연합체제화 시대예요. 4개국이 한 나라와 같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야 왕권회복시대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민족을 넘어서 국가와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연합체를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그 제목이 연합체 교육화시대입니다.
각 나라에서 교육하는 것,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하던 교육을 세계에 맞게끔, 세계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들이 세계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세계화가 되어야 되니까.
가정 전체를 교육하는 거예요. 세계화의 가정 전체화 교육, 세계화 교육, 세계 가정 전체 교육화시대예요.
전체를 새로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습관성, 과거의 의식이 없어지게끔 전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교육을 해 가지고 딴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이 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르딘에 큰 교육관을 만들고 일본이나 어디나 세계에서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하게 되어 있다구요.
185개국에 비행기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신문사에 비행기 몇 대씩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비행기 회사를 운영할 책임이 있다 그 말입니다. 이것은 안식권과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건 직접적인 현재의 문제라구요. 신문사에 비행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신문사를 중심삼고 조사위원과 연결시켜야 됩니다. 앞으로 신문사는 조사위원과 하나되어 가지고 비행기 회사를 발전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태권도 같은 마셜 아츠 연합(세계평화무도인연합)과 연결시켜야 됩니다.
우리는 많은 연합이 있지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든가 세계평화연합이라든가 무슨 연합, 그걸 전부 다 연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연합해 가지고 앞으로 사업적 분야에 있어서 세계에 모범적인 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학교를 연합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앞으로 우리가 비행기 회사를 전반적인 면에서 발전시킬 수 있게끔 교육을 해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중요 사업은 비행기 회사예요. 왜 지금 비행기 회사를 해야 되느냐? 많은 사람을 여기에 수용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 종사할 수 있는 모든 면이 점점 넓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술 기준만 되어 있으면 최고의 기술을 습득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부서에 가서도 일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비행기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주동문! 나와서 얘기 좀 해 줘. 몇 시야, 지금? 어제께 얘기하던 것, 개략적인 것을 다 알고 앞으로 비행기 회사에 대한 책임을 전부 다 맡기려고 한다구요. 비행기 회사를 하게 되면 1백85개 신문사에 한 대씩이면 1백85대가 돼요. 프로펠러 하나짜리 비행기, 그 다음에는 프로펠러 둘짜리, 필요하게 되면 제트기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수천 대의 비행기를 관리하면서 경영해야 되겠고, 승객들을 연합회 조직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회사는 회원제로 해 가지고, 티켓제로 해 가지고 손님들을 많이 인도하면 그 비용을 개인에게 나누어주는 거예요. 이래서 많은 사람이 관계를 맺어 가지고 비행기 회사로 말미암아 판매할 수 있는 조직의 확대와 더불어 생활적인 보조 체제를 확대해야 되겠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티켓을 파는 데는 말이에요, 팔면 얼마씩 수수료를 떼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 대책으로 전요원들이 이걸 판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꾸 크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세계적이니 만큼 빨리 큰다는 것입니다.
*26일까지 5천만 달러가 있어야 됩니다. 월말까지는 4일밖에 안 남았잖아요? 26일까지 5천만 달러로 비행기 계약을 하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안됩니다. 일본 교회에서 1월부터 지금까지 매월 천만 달러씩 보내기로 되어 있는 돈을 한번도 못 모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비상금을 쓰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생님의 전반적인 계획이 전부 다 무산되어 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올해 안에 복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축복기금을 어떻게든 모아서 말이에요, 지금 선교복귀가 안되기 때문에 그것을 절반으로 나누어서 주기로 되어 있는 것도 빼 쓰면 안됩니다. 지금부터 전도해서 축복가정이 늘어남으로써 모든 문제는 해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그냥 그대로 보내 오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매달 일본 전체가 5천만 달러씩 책임분담이 되어 있지요? 지금 경제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모두 다 와 있지요? 각자가 돈을 빌려서라도 모아 가지고 빨리 보내 오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알겠어요, 뭘 해야 되는지? 각자가 희생적인 각오를 가지고 돈을 모아서 보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다음다음으로 미루어서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선생님한테 미루면 선생님이 샌드위치가 되어 버린다구요.
지금까지 일본이 책임을 못 해서 7년 전부터 세계의 통일교회가 부도가 난다는 소문이 나게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운데서 이것을 쭉 메워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안 되겠다구요. 새로운 결심을 해서 이러한 세계적인 새로운 가족왕권시대를 개척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약속한 대로 그 자금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사실은 지금 1억7천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지금부터 해결하기 위해서 그렇게 분담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거 노트를 찢어서 자기의 이름을 찢고 지구…. 분담하는 지구가 있지요? 자기의 이름을 쭉 기입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요. 그 금액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기간 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이시이!「예.」그리고 모토코!「예.」너는 자매결연의 경비를 아직 지불하지 않았잖아? 얼마라구? 1천2백만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동문!「예.」여기에 모토코가 자매결연한 것이 천3백만 달러인가 되지? *1천3백만 달러! 그런 것을 안 하니까 큰일이라구요. 그리고 축복기금이 아직도 완전히 입금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구국헌금도 전부 다 합해서 2억 얼마라구요?「210만입니다.」그것이 입금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계획한 것이 전부 다 무산되어 버렸습니다. 경제문제의 책임자들은 모두 다 손들어 봐요! 이 문제를 어떤 일이 있더라도 책임분담을 완수해서 해결해야 됩니다. 알겠어, 에리카와? 너도 경제 담당이지? 이시이!「예.」그냥 그대로 방치해 두면 안 되겠다구.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곽정환이한테 보고하도록 해! 알겠어?
그러니까 식사를 하는 동안에 입금액의 통계를 내서 선생님한테 가지고 오라구요. 책임자가 무책임하게 중간에 포기해 버리면 어떻게 해?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책임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식사를 하는데, 그 통계적 전부 다 내 가져 가지고 이름 해 가지고 지역별로 분담하게 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조직해 가지고 나오는 대로 총계 실제화시킨 것을 나한테 보고해야 되겠어요.
*식사 후에 말이에요, 한번 더 일본 사람들만 모여서 입금문제를 회의해서 각자가 써 낸 그것을 전부 다 지역별로 합계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두 배 이상의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관 선생한테 보고해서 선생님한테 가지고 오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늘은 이것으로 이번 대회의 전부를 마칩니다. 선생님은 여기서 한남동으로 돌아가서 더 이상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언제 돌아가요? 내일 돌아가서 그렇게 바쁘면 멋진 하루가 되겠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대회를 하고 전부 다 빨리 돌아가서 책임을 완수해 가지고 세계사적인, 역사적인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1등을 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전부 다 노력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사요나라(さようなら;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