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흐려서 비가 오면 안 되겠다 생각했는데 날이 좋아서 참 감사하다구요. (박수) 날이 좋으니 여러분의 마음도 상당히 명랑할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명랑한 마음을 가지고 이 자녀의 날 하루를 즐거이, 축하의 날로 보내기를 빌어 마지않습니다. (박수) 오늘 여기에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요? 처음 보는 사람은…. 요전에 뭐 워싱턴에서 다 만나 보고 그랬을 거라구요. 거 없을 거예요.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자녀의 날입니다. 오늘은 16회째, 회수로는 16회째이고 만으로 치면 15주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통일교회는 4대 명절을 갖고 있습니다. 부모의 날에서부터 자녀의 날, 그다음엔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 이런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혹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여러 가지 기념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혹은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렇게 기념하는 날은 아마 통일교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동시에 세계사적인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기념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만 기념할 뿐만 아니라 하늘 전체가, 혹은 이 땅 위의 만민이 기념할 날이라면 더더욱 여기에 참석한 그 영광은 비교할 데가 없을 것입니다.
본래 인류조상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은 하루, 한날에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보통 기념하는 날을 보면, 난 날을 기념하고 결혼한 날을 기념하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생을 중심삼고 제일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이 인류역사, 우리의 인류시조로부터 지금까지, 혹은 인류의 영원한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제일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어떤 날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날은 인류가 출발하던 날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만약에 아담 해와가 난 날을 안다면 그날은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날은 누가 기뻐했겠느냐? 내가 난날을 내가 기뻐하기 전에 부모가 기뻐하듯이 하나님이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난 아담 해와는 모른다는 거예요. 애기 자신은 난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날을 기뻐하는 것은 먼저 부모인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을 보고도 그 자라는 자체가 기뻐하는 것보다도 부모가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 인간조상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그들에게 제일 기쁜 날은 어떤 날이겠느냐? 물론 해마다 돌아오는 난 날을 기념하는 날이 기쁜 날일는지 모르지만, 그보다도 더더욱 기쁜 날은 결혼하는 날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체적 입장에서 전체 앞에 기뻐할 수 있는 날이 결혼하는 날인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도 기뻐하시겠지만, 기쁜 것은 아담 해와입니다.
자,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년 남녀들에게 앞으로 희망의 날이 있다고 한다면 무슨 날이냐 하게 되면, 자기가 무슨 학박사 학위를 받는 날보다도 결혼하는 날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요?「예」
오늘날 이 미국 사회를 보게 되면, 결혼하기 전에 무슨 뭐 데이트를 하고 뭐 서로서로 관계를 맺고 별의별 난장판을 다 벌이다가 그다음에 결혼을 한다구요.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본다면, 본래의 아담 해와가 이런 현상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남자는 이 여자, 이 여자는 이 남자, 여러 사람을 대해 가지고 거기서 좋은 사람을 뺄 수 있어요? 거기엔 딱 한 남자와 한 여자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그것 다…. 본래 하나님이 인간조상과 더불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은 일대일의 사랑입니다, 일대일의 사랑.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담 해와 자신들이 자라면서 뭐 '장래에 우리가 결혼하자' 이런 생각을 했겠어요? 모르고 자랐다구요, 모르고. 하나님이 '야, 너희들이 자라 가지고 이 다음에 이렇게 결혼한다' 하고 설명해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알 수 있어요? 그렇지만 다 성숙하게 되면 자연히 알게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이 어떤 것이다' 하고 교육을 안 해도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모든 동물이나 곤충도 성숙하면 자기 상대를 찾아 가지고, 번식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면 반드시 서로서로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번식하는 것과 같이, 인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숙하여 자연히 서로서로 상대적 관계를 알게 되면 그때사 하나님도 기뻐하시면서 축복을, 결혼식을 해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셨을까요, 어떠하셨을까요?「기뻐하셨을 것입니다」
이 아들딸이 하나되는 날에는 앞으로 하나님의 가정이 벌어지고, 하나님의 후손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와 이 온 세계가 하나님의 통치권 내로 들어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사랑을 중심삼은 희망의 첫출발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하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생각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 결혼식 날 아담 해와가 기뻐했으면 하나님은 어떠하셨을까요?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그날이 인류역사상에 아담 해와가 진짜 하나돼 가지고 기쁨을 느꼈다면, 같은 입장에서 기쁨을 느끼는 기쁜 날이 될 수밖에 없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가운데 제일 기쁜 날이 어떤 날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사랑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결혼식 날이 제일 기쁜 날이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천사가 있으면 천사에게는 어떤 날이겠어요?「좋은 날입니다」 천사에게도 좋은 날이요, 그다음에 이 피조만물에게는 어떤 날이겠 요?「좋은 날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재미있게 생활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이 시기하시겠어요, 더 기뻐하시겠어요?「기뻐하십니다」 그 아담 해와가 부처끼리 일생 동안, 청춘시대로부터 중년 시대, 노년시대, 죽을 때까지 둘이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면, 그 기간은 하나님도 같이 즐거운 기간이요, 기쁜 기간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랬으면 이 피조세계는 어떠했을까요? 전세계는 어떠했을까요? 아담 해와가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이 기뻐하니 모든 만물도 기뻐하고, 아담 해와가 기뻐하니 하나님도 기뻐하고, 하나님이 전체의 주인이니만큼 전체의 주인이 기뻐하니 온 피조세계의 만물은 전부 다 기쁨의 세계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인간이 기뻐하고 만물이 기뻐하는데, 기뻐하지 못하게 목을 조르고 전부 다 파탄시키는 그런 녀석이 있다면, 하나님이 가만 두겠어요? 인간 아담 해와가 가만히 있을까요?「가만히 안 있습니다」 아담 해와뿐만 아니라 하나님에게 반대하고 하나님의 기쁨을 파탄시키는 녀석이 있다면 남겨 놓겠어요? 남겨 놓겠어요, 가만히 안 있겠어요?「가만히 안 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기뻐하고 아담 해와가 기뻐하는 그런 사랑권 내를 어떤 사탄 같은 것이 공격했다 가는 이것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대번에 처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다면 사탄을 당장에…. 하나님은 능력이 있고, 전지전능하고, 절대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대번에 없애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종교에서 말하는 무슨 뭐 사탄이니 악마니 뭣이니 하는 이런 존재가 나왔겠느냐?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이 사탄은 어디에서부터 생겼느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는 생길 수 없는 것입니다. 슬퍼할 수 있는 자리에 원치 않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그런 곳에서는 생기더라도 할수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탄은 하나님이 슬픈 자리에 있을 때밖에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이 뭐냐? 인류조상이 하나님 앞에 기쁜 자리에 서지 못하고 슬플 수 있는 자리에 선 동기가 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수 하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입던 ,이 저고리나, 양복 웃도리 하나 가져갔다고 해서 그것이 원수 될 수 있어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원수시하고…. 사랑의 하나님이 용서 못 하고 지금까지 원수 취급하는 그 원수는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겠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원수가 있다면 딴 것이…. 하나님은 뭐 만물도 만들 수 있고, 인간도 만들 수 있고,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만일에 하나님도 만들 수 없고, 하나님도 찾아야 하고, 하나님도 귀하게 여기시는 그것을 파탄시켰다면, 그는 하나님이 용서할 수 없는 원수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도 찾아야 할 것이 뭐냐?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그럼 하나님 자신이 '나는 하나님이니까 사랑을 갖고 있다' 그럴 수 있어요? 여기 남자 여자들, 사랑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안 갖고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몰라. 혼자서 '사랑 있다. 사랑 있다. 나 사랑 있다' 그래요?(웃음) 암만 그랬댔자 사랑이 있더라도 나오지 않아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을 갖고 있어도 혼자서는 사랑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 암만 해도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별수없이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혼자서는 사랑이 있더라도 사랑을 느낄 수 없고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혼자서 내 사랑! 사랑! 사랑! 이러면 이거 미친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러면 미친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대는 만물지중에 인간밖에 없는데, 그 인간은 누구냐? 아담 해와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갖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신학이니 뭣이니 하면서도 이런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언제나 거룩하고 혼자 모든 것을 주관하고, 어- 전지전능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중요한 것을 파탄시키는 것이 있다면, 이 이상 원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예」
그러면 도대체 사탄은, 사탄이란 존재는 어떤 존재냐? 하나님의 어떠한 원수냐? 이렇게 미워하고 이렇게 영원을 두고 원수시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조건은 사랑의 원수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입니다. 그래요?「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말하는 무슨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 하는 논리하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랑을 빼앗아 가서 원수다 하는 논리 중에서 어느 것이 타당성이 있다고 봐요?「통일교회에서 말하는…」통일교회?「예」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원수라는 것입니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은 사랑이시고,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의 아버지 되는 하나님은 더더욱 사랑이시고 사랑해야 될 텐데…. 원수까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아들된 예수가 그런다면 아버지는 더더욱 원수인 사탄까지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왜 사탄을 용서해서 천국에 못 보내느냐,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천국에 왜 못 보내느냐? 우리 인간은 죄인인데 죄인은 천국에 데려가려고 하시면서 사탄은 왜 못 데려가시느냐? 이게 모순이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뭐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라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뭐냐 하면, 사탄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아니라 사탄 원수편의 사람을 사랑하라는 말임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편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사탄은 미워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이래야 이론 체계가 선다구요, 이론 체계가.
자 그러면, 아담 해와의 타락이 뭐냐?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이 출발을 못 봤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의 행복된 결혼의 출발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할 것인데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고,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할 인간이 사탄의 몸뚱이가 돼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만일에 인간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본래 우리 인간이 태어나기를 인간 자신을 위하여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고, 이 우주의 중심으로 이 세상을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것이 언제 발생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여러분, 도대체 '나'라는 것이 언제 발견되었느냐 이거예요. 내가 날 때 나를 위해 난다는 그런 의식이 있었어요? 내가 태어나는 데는 내가 동기가 된 것이 아니라 어떠한 주인이 동기가 된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어떤 주체이신 분의 의사는 생각지도 않고 나를 중심삼은 '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께 '하나님! 왜 나를 지었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은 '아, 너는 아버지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지었다' 그러지,'내가 너를 지은 것은 너를 위해서다'라고 대답하시겠느냐구요. 그거 정당한 대답이예요? 그래요?
자, 또 '그다음엔 뭐요?'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너 때문에 지었다'고 대답하시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세계 때문에 지었다'고 대답하신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틀림없이 하나님은 그렇게 대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난 것은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고, 이 세계와 우주를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게 섭섭한 것이냐, 기쁜 것이냐를 알아보자구요. 자, 그걸 위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내 것 만들어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 맺어지기 때문에, 사랑이 성립되기 때문에.
자 여러분, 신랑 각시로서 시집가고 장가갈 때에 어때요? 자기를 위해 주는 신랑을 찾겠어요. '위하라, 위하라' 하는 신랑을 찾겠어요? 혹은 색시를 찾겠어요?「위해 주는 신랑, 색시를 찾겠습니다」 알기는 다 아는구만, 이것들이. 자, 인간이 이렇게 태어난 것을 알았다구요.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고 인류와 이 우주를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난 후에는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인류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 하나 되었으니 그 사랑이라는 것은 네 것이자 내 것이요, 내 것이자 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들이 내 것을 찾을 수 있는 길은…. 사랑을 찾음과 더불어 내 것이 생긴다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나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찾은 후에야…. 그거 알겠어요?「예」 그 전에는 내 것이 없다구요. 내가 없다! 내가 없다! 내가 있을 수 없다구요. 내가 있는 날에는 완전한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있으면 완전한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점이 확실하게 이해돼요?「예」
그러니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이 이상 좋은 게 없다구요. 이 이상 좋은 게 없다구요. 우주의 제일 귀한 것을 찾음과 동시에 내가 우주적인 중심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나요?「예」 내가 가면 하나님도 따라오고, 나를 따라 우주도 왔다갔다하고, 내가 좋아하면 하나님도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면 우주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때서야 인간이 나를 위할 수 있는 그런 기준 위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갖고서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인간의 절대적인 가치를 찾고서만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주체 앞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우주의 근본이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거기에 비하면 오늘날 여러분이 얼마나 가짜예요? 나기 전부터 나를 주장하는 이것이 도대체 어디서 난 거예요? 이것의 발원지를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는 것을 주장하는 그 발원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것은 타락 때문에 생겼습니다. 이것을 사적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은 공적입니다. 위하는 사람은 발전하는 것이요. 사적으로 자기 중심삼고 교만해 가지고 올라가는 사람은 망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다 둘로 갈라지는 거라구요.
자, 이러한 공식적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도 이 공식 앞에 불합격될 때는 지옥, 사탄편에 가는 것이요, 이 공식에 합격되면 하늘편에 가는 것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요, 종족도 마찬가지요, 국가도 마찬가지요.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천국이 어디냐? 전국민이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겠다고 하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이 천국입니다. 거기에는 자연히 하나님의 사랑이 머물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지옥이 어디냐? 하나님 대신 '내가 하나님이다. 인류는 필요 없다. 인류는 나 때문에 있어라' 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 지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습니다. 원수다 이거예요, 원수. 사탄은 본래 하나님의 종인 천사장이 하나님 노릇 하려고 자기를 세운 데서 타락한 것이요, 해와도 자기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고 자기를 세운 데서 타락한 것입니다. 자기를 세우는 데서….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천국 백성이냐, 지옥 백성이냐를 우리는 이 공식을 통해서 대번에 감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도 이제는 자기가 지옥갈 사람이냐, 천국갈 사람이냐를 대번에 알았다구요. 자, 안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알았지요. 그래야 정리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정리돼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예요, 지옥 갈 사람들이예요? 「천국 갈 사람들입니다」 알기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행동을 해야 돼요, 행동을.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는 거와 같이, 하늘이 생각이라면 땅은 행동이예요. 실체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훌륭해요.
그러면 오늘날 참된 종교와 가짜 종교, 참된 나라와 가짜 나라, 망할 나라와 흥할 나라로 우리는 일목요연하게 세계를 다 나눌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적 공식에 있는 사람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영원히 발전하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가 진짜 종교예요, 가짜 종교예요?「진짜 종교입니다」 아니야! 진짜 종교입니다」 아니야! 「진짜 종교입니다」(웃음) 뭘 보고? 뭘 보고 알 수 있어요? 먼저는 하나님을 절대 믿는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있습니다. 그다음엔 우주와 인류를 위해 있습니다. 이것을 사랑하게 될 때에 '통일교회는 우리 교회'라는 것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때에야 통일교회, 우리 교회라는 것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못 할 때는 통일교회고 뭐고 없다는 거예요. (박수) 이것이 틀림없는 원칙, 틀림없는 우주의 원칙인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운 우주의 헌법이예요, 헌법. 그 헌법을 고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변경시킬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왜 망하지 않느냐? 통일교회가 망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만일에 통일교회가 망하면 이 우주의 사랑이 없어집니다. 인류의 사랑이 없어집니다. 인류에 대한 사랑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이러한 단체, 이러한 사람들이 없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무서워하고 이 만우주가 무서워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한 세계를 만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개인을 찾고 있고, 그러한 가정을 찾고 있고, 그러한 종족을 찾고 있고, 그러한 나라를 찾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나라를 향하여 가는 통일교회라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박수) 우리가 가는 길은 발전만이…. 가면 갈수록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가면 갈수록 자꾸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진다는 것입니다. 눈과 사지백체가 전부 다 활동하면 그만큼 빨리 발전하고, 그만큼 흥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나면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활동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좋아요?「예」 그래, 하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대하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반대할수록 자꾸 커진다 이거예요. (박수) 여기 태리타운에서도, 배리타운에서도, 뉴욕에서도 밤이나 낮이나 '망해라. 망해라. 아이고! 저것들 없어지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나 걱정하지 말자 이거예요. 걱정은 내가 이렇게 살 수 있겠느냐를 걱정해야지, 뭐 망하는 것을 걱정하지 말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인류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보다 차원 높은 인생길을 찾아가는 당당한 행군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것은 만우주가 환영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아멘?「아멘!」 (박수)
그만하지, 이제. 「안 됩니다」 아침 먹어야지, 아침. 「안 먹어도 됩니다」 (웃음) 그러니까 미쳤다는 거예요, 이게. (웃음)
자, 이 반대의 것은 지옥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말라고 해도 망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망하라고 빌지 않아도 망한다구요. 자,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음! 누가 남아지나 보자, 너 NBC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불원한 장래에 너는 우리한테 먹힌다. 아무리 누가 반대하더라도, 뉴욕 타임즈가 반대하더라도 뉴욕 타임즈 이상 내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자, 여러분들이 미국 국민들한테 규탄받고 부모들한테 규탄받고 있지만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한 5년 후의 통일교회를 생각하고, 한 10년 후의 통일교회를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여기에 여러분은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일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이게 참 멋지다구요. 그것과 비교한다면, 옛날에 내가 일하면 뭐예요?'나, 우리 여편네, 우리 새끼…'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웃음)
자 레버런 문이 주창하는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이것은 망할 종교예요. 지옥갈 종교예요? 어떤 거예요?「안 망할 종교입니다」 생명이 없는 것은 겨울이 되면 다 없어져 버리지만, 생명이 있는 것은 겨울이 되면 그 겨울로 말미암아 꺼풀이 까져 새로운 생명을 발아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이제는 통일교회의 교인이 된 것을…. 만일에 레버런 문의 말이 틀림없다면, 통일교회의 교인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되겠어요, 절망으로 생각해야 되겠어요?「영광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얼마나? (박수) 오늘 이 말은 여러분들이 오늘 이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가치적인 존재가 되어야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 자녀의 날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인정하고 인류와 우주가 인정하는 공적인 날이기 때문에, 이 공적인 날을 축하하려면 공적인 나를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공적으로 인정하고, 인류가 공적으로 인정하고, 모든 피조세계가 공적으로 인정하는 이 날이기 때문에 이날을 축하하기 위해서는 축하하는 사람이 공적이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제는 내가 그러한 공적인 사람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실 그래요?「예」 그렇다면, 여러분이 오늘 이날을 축하하는 것은 이야말로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날을 찬양하는 것이요, 인류가 찬양하는 날을 찬양하는 대표적 모임이라는 것을 여기서 선포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 자리가 얼마나 거룩한 자리예요.
자, 선생님의 말을 듣기 전과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난 후와 얼마나 차이가 벌어져요? 천지 차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자녀의 날에 대해서 골자를 얘기해 보자구요. 아까 말한 하나님의 사랑과 인류의 사랑이 나왔으면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이 일시에 될 것인데 이것이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하여 구원, 복귀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 최후의 목적은 어떤 사람을 만들자는 것이냐? 이와 같은 사람, 이제 말한 그런 사람 만들자는 것입니다. 결국은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타락된 이후에 사탄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울타리를 치고 철옹성같이 지배하고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여기에 돌아가기란 참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나 개인이 하나님의 원수가 안 된 적이 없고, 가정이 하나님의 원수가 안 된 적이 없고, 종족이 하나님의 원수가 안 된 적이 없고, 민족, 국가, 세계가 하나님의 원수가 안 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여기는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면 이 사탄세계가 망하기 때문에 사탄은 이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하늘나라에 가려고 할 때 원수가 누구냐 하면, 내 집안 식구가, 제일 가까운 사람이 원수입니다.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성경에도 주장했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가려면 가정을 이겨야 하기 때문에, 가정을 이기지 않고는 가지 못하기 때문에, 가정을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넘어가려니 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를 받기 때문에 원수의 입장에 안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자, 통일교회 젊은 남녀들이 나오려고 하니, 전부 다 하늘나라 가겠다고 하니, 누가 원수예요? 엄마 아빠가, 제일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제일 원수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요?「예」 그렇다고 해서, 반대가 무서워서, 아이쿠…. 이런 사람은 영원히 개인에서 가정을 뚫고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이 가려고 하면 누가 원수가 되느냐? 친척이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두 동네에서 반대한다 이거예요. '이 녀석아! 통일교회 믿으면, 그 교회에 가면 집안이 전부 다 망해. 망해' 그러는 거예요.
하늘나라 가는 사람들은 행낭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행낭 보따리. 피난민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짐을 지고 다니게 못 돼 있다구요. 역사는 이렇게 유랑인들이, 몰리고 쫓겨 다니는 사람들이 지배해 나오고 혁명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도 집시 단체의 발전한 형태입니다. 그래요?「예」 여러분은 집시를 좋아해요?「예」 피난을 좋아해요?「예」 여기서 반대하면 저리 갔다가, 저기서 반대하면 이리 왔다가…. (웃음) 뜬구름과 같이 서풍이 불면 동쪽으로, 동풍이 불면 서쪽으로 왔다 갔다…. 정착지가 없는 것입니다, 정착지가.
그러므로 갈 수 있는 구멍이 뚫어진 곳이 있으면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종족이 하늘편에 섰다면, 그 종족이 가려고 하면, 그다음에는 민족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거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반대합니다」 그다음에 하나의 민족이 설정됐으면, 그다음에는 주권 나라가 원수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나라를 차지했으면 그 다음에는 세계가 원수예요. 세계를 전부 다 우리편으로 만들었으면 그다음에는 영계가 문제예요. 영계가, 악한 영계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때에는 전세계 인류, 살아 있는 사람하고 전세계에서 살다가 죽은 사람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영육전(靈肉戰)입니다. 그것이 이제 뚫고 나가야 할 길이예요. 사탄을 뚫고 나가는 길이라구요.
자 그것을 뚫고 나가려면, 내 한 사람만 뚫고 나가면 되겠어요, 그걸 전부 다 넓혀 가지고 가정도 뚫고 나가고, 민족, 국가도 '휭' 통과할 때도 반대 없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둘러싼 이것을 탁 터쳐 가지고 나라가 하늘나라로 가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길을 만들어 놔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인간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해서는, 인간들이 이러한 길을 터 가지고 나오기를 바라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은 종교이기 때문에, 참된 종교가 있다면 세계적으로 이런 것을 터놓고 싶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는 이미 4대종교 문화권에 전부 다 흡수돼 있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어느 시대에나 종교를 반대하는 나라는 망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건 알아야 돼요. 그건 개인이나 단체나 국가나 세계나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러면 공산당은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망하겠습니다」 공산당보다도 나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으면 공산당은 영원히 남아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만 공산당보다도 더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하늘 입장에 서면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깨져 나갑니다.
왜 그러냐? 왜? 하나님은 만일에 그러한 단체가 없는데도 공산당을 때려 버리면 앞으로 찾을 것이 영영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라도 남겨 놓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의 종교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보다도 전세계 인류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참된 종교가 나오면 공산당은 하나님이 때려 부수는 운동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짜와 가짜를 두고 볼 때, 가짜편이 아니고 진짜편이예요. 그래요?「예」 만일에 진짜가 없게 될 때는 가짜라도 대용으로 쓰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뭐냐 하면, 민주 세계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공산당을 통해서 민주세계를 친다는 거예요. '이놈아! 이놈아!' 하며 친다 이거예요.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하나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세계 기독교권 내에 있는 종교인들이 합하여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탄의 아들딸에게 질 수 있느냐? 나아야지' 하는 이러한 운동이 폭발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기를 바라는 대표적인 단체가 통일교회입니다. (박수)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라도 공산당 당원이 공산당을 위하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요?「예」 난 믿을 수 없다구요. 어떻게 믿을 수 있어요? 그건 한번 싸움을 시켜 보면 안다구요, 싸움을. 「좋습니다」 좋다구요? (웃음)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 여자들을 내세우더라도 세계 공산군을…. 소련군, 중공군 무슨 뭐 북한군이 오더라도 통일교회 여자 군대를 내세우면 문제없이 휩쓸어 버릴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맞습니다」 할 수 있어요?「예」 결심을 해야 됩니다. 실제로, 사실 그래야…. 그러면 남자는 뭘해요?(웃음)
그래서 공산당이 제일…. 왜 레버런 문을 공산당이 미워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공산당이 안다구요. 이 단체가 있으면 큰일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모택동이나 브레즈네프나 김일성이나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자, 공산세계만 이겨 내면 통일교회 당할 데가 어디예요? 하나님이 우리편에 있고 인류가 우리편에 있는데, 누가, 누가? 우리가 도망가더라도 하나님이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와 가지고 '같이 삽시다. 같이 삽시다' 하고, 레버런 문이 미국에 안 있고 딴 나라 가겠다고 하면 미국 국민이 '아이고, 레버런 문!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이럴 거예요. (박수) 지금은 어떻게 해요? '푸- 레버런 문…', 미국의 FBI, CIA가 '어이구…' 이러고 있어요. (웃음) 더우기 미국에 있는, 미국에 살고 있는 백인들이 '레버런 문 뭐야? 우리가 지금까지 한 400년 동안 틀거리를 짜 놨는데 난데없는 황인종이 와 가지고 젊은이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이 나라를 흐트려 놓고…. 뭐야, 이게?' 한다 이거예요. 배가 아파서 그래요. (웃음) 그것은 잘못 생각한 거라구요.
내가 미국의 원수가 아니라구요. 백인의 원수가 아니라구요. 왜 원수가 돼요? 내가 유대인의 원수가 아닌데 유대인이 나를 원수로 만들고, 미국 사람, 백인의 원수가 아닌데 백인이 원수 되게끔 만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유대인이 반대할 수 있게끔 레버런 문을 만들고, 백인이 반대할 수 있게끔 레버런 문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만히 있는데, 죄도 없는데 한 번 쳐도 가만히 있고, 두 번 쳐도 가만히 있고, 세 번 쳐도 가만히 있는거예요. 그다음 네 번을 치려 할 때는 치면 반대해야 돼요, 이러면 안 된다고. (박수) 그렇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괜한 사람을 치게 되면,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의분이 북받쳐 가지고 쳐 버리는 거예요. 세 번 이상 참고 뒤넘이칠 때는 하나님도 '쳐라' 하신다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만일에 레버런 문이 '쳐라' 하고 명령하게 되면 이 한 사람이 천 명, 만 명을 당해 낸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명령하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다구요. 공산당이 문제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러나 꾹 참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그 뭐 레슬링 대회에 나가서 세계 챔피언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저 구석에 앉아 있다가 전부 싸운 후에 나가서 다 쳐 버리면 그때서야…. (박수)
보라구요. 레버런 문 앞에 미국의 2억 2천만 국민을 놓고 사흘만 마이크를 준다면 이 국민의 절반 이상을 내편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박수) 그럴 것 같아요?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이론에 타당하다구요. 이론에 맞는 거라구요. 여기에 천만 군중이 있더라도 천만 군중을 격려할 수 있고 선동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줄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니 보통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래버런 문이 여기 미국에서 '전세계 120개 국의 통일교회 청년들은 미국 뉴욕으로 집합할지어다' 하면 별의별 짓을 다 해서라도 집합할 것입니다. 아무리 뭐 하더라도…. 전부 다 이민국에 잡혀 들어갈 텐데도 집합 하겠어요?「예」 잡혀 들어가도 온다는 거예요. 수용할 데가 없어서 문을 열어 놓게 되면, 안 들어가게 되면, 그 다음엔 활동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10년 후에 여기 벨베디아에는 수만 군중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들어오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은 경찰들이 뭐 통일교회 뭐 어쩌구, 교통 방해니 뭐니 하지만 '어서 오소 어서 오소 교통 방해해도 좋습니다'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박수) 왜 그러냐? 왜? 그때는 뉴욕의 경찰국장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뉴욕 주지사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안 오면 내가 오게 만들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허투루 보지 말라는 거예요. 알지도 못해 가지고 그저….
자, 오늘 여기 들어와서 레버런 문이 쓸데없는 말을 해요? 내가 세계 만민 앞에, 40억 인류를 대해 얘기하더라도 '레버런 문 옳다' 하고 지지할 말을 하지, 반대할 말을 하나 말이예요. 그래요?「예」 그러니까 우리는 단결해야 됩니다. 그 누가 가를 수 없다구요.
자, 이제 우리는 이 자유세계라든가 공산세계가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의 천륜의 원칙에 불합리한 세계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그냥 용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시정해야 되겠습니다. 할 수 있어? 「예」 할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좋아요. 감사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만일에 미국 대통령이 이와 같이 못 할 때는 나는 간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상원의원이 이와 같이 못 할 때는 나는 간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교육하는 거예요. 이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교육할 것입니다.
이 미국이 하나님을 위한 나라요, 세계 인류를 위한 나라가 된다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지금 이 상태로 가다간 망해요, 망해. 세계를 떠나서는 미국이 못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미국은 못 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나라를 축복한 것은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여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르다는 거예요.
자, 미국을 건국시킨 애국자, 역사적인 인물들이 영계에 가 있으면 그들에게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주장이 맞는지 미국 국회 혹은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국민이 지금 가고 있는 것이 옳은지 물어 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우리는 미국을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서…. 미국을 구하면 세계 인류를 지극히 빨리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중점적으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다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 공산당을 추방하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인류를 하나님의 뜻 앞으로 돌이켜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를 하나님 앞에 돌려보낸 다음에는 통일교회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종교도 없다구요. 주의도 없다구요. 하나님주의요,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 아담 해와 주의입니다. 문화가 하나라구요. 그 세계로 우리는 이미 전진할 것을 선언하고 나선 무리입니다. 중간에서 후퇴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을 찾아온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가시는 길 앞에 장애되는 모든 문제들을 제거시킬 수 있는 참된 종교, 세계적인 종교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종교의 사명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 통일교회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걸 트기 위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세웠지만 실패했습니다. 유대교를 세웠지만 실패했습니다. 자, 이 책임을 하게 하기 위해 기독교를 세워서 전세계의 기반을 닦았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문을 터 놨는데도 불구하고 닫아버리는 놀음을 하고 있으니…. 기독교에 망할 흉조가 들었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째번으로 통일교회가 등장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유대교보다도 강해야 되고 기독교보다도 강해야 되고 공산당보다도 강해야 됩니다. 유대교는 유대교를 초월하지 못했습니다. 기독교는 기독교 자체를 초월하지 못했습니다. 주님이 오면 세계를 전부 다 불심판할 줄…. 아니예요! 아니예요! 세계를 구하러 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뜻은 기독교를 멸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 논리는 통일교회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돼요. 통일교회를 망하게 해서라도, 레버런 문을 망하게 해서라도 인류를 해방하자,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에게는 미국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과 세계를 더 사랑한다는 관이 서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이게 참된 길이다 이거예요. 미국을 사랑하지 말고 통일교회를 사랑하라는 게 아니예요. 인류를 사랑하라는 겁니다. 역사에 남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 국민이라도 그러면 그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백악관과 국회의원들한데 '너희들은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미국을 희생시킬 수 있고 너희 자신까지 희생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그것을 못 하는 날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내가 닉슨 전대통령으로부터 유명한 상원의원을 전부 다 만나 봤다구요. 어떠한 미국이냐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그래가지고 미국은 희망이 없다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보는 곳, 인류가 소원하는 미국이 못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죽어가는 미국의 청년이 아니라 살아 나는 미국의 청년으로, 앞으로 망할 미국의 청년이 아니라 희망을 주는 미국의 청년으로 선 통일교회 교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예」 시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시시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비록 꽃팔이를 하고 캠페인을 하더라고 당당해요. 미국을 위해서 하는 거다 이거예요. 우리가 기반이 없으니 할수없어요. 미국을 살리고 미국의 장래를 위하여, 세계인을 살리기 위하여 할수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기반을 닦게 되면 그런 놀음을 하래도 안 합니다. 길이 그것밖에 없으니까 이를 악물고 해야 되겠어요. 이를 악물고 해야 되겠다구요. 돈이 필요하다구요. 돈이 필요해요.
이 사탄세계의 망할 돈은 천지에 꽉 찼지만 하나님이 쓸 돈은, 하늘나라에 쓸 돈이 없다는 이거예요. 내 손으로 그걸 마련한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공원에 동상이 세워진 옛날 미국의 애국자 이상의 긍지를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됩니다. 돈이 필요하니 돈을 벌어야 되겠고, 사람이 필요하니 사람을 규합해야 되겠습니다. 너희들, 배부르고 편안한 잠을 자는 사람들이 욕하려면 욕을 하고 반대하려면 반대해라 이거예요. 좋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미국을 등쳐 가지고 잘살고 잘먹고 있지만, 우리는 미국을 살리기 위하여 잠도 못 자고 비렁뱅이 놀음을 하는 거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들이 필요한 것을 우리가 알고 있다 이거예요.
싸움은 벌어졌는데, 이 싸움에서 질 거예요? 질 거예요?「이기겠습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에게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필요해요. 사람이 필요해요. 돈이 필요해요. 내가 나를 위한다면, 나에게는 쉴 수 있는 집도 있고, 내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돈도 있고, 내 자신이 거느릴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왜? 미국을 위해서, 큰 나라를 살리려니 바쁘다는 거예요. 큰 나라를 살리려니 돈이 많이 필요하고 젊은이가 많이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벌어 댈 거예요?「예」 때가 바쁘다구요, 때가.
그런 의미에서 금번 이 자녀의 날은 제3차 7년노정을 맞이하는 첫번째 자녀의 날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1차, 2차 7년노정에서는 피눈물 나는 투쟁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3차 7년노정은 여러분, 미국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제 2이스라엘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열매로 맺혀진 이 미국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몰락하는 이때에 있어서, 이걸 들어 가지고 3차 7년노정으로 발전시켜야 할 중간 과정에 있는 여러분입니다. 요 3년 기간에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책임완수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할 수 있어요?「예」
이제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에서 양키 스타디움과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로 우리는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서 왜 이래야 되느냐? 미국의 역사는 동(東)을 중심삼고 기반만 닦으면 서(西)는, 전국은 자동적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밀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할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는 데는 성공적으로 할거예요. 뭐 중간쯤으로 할 거예요, 시시하게 할 거예요?「성공적으로 하겠습니다」
자, 이제 돌아가게 되면 지금까지 한 것의 몇 배 이상을 하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죽도록 했는데…. 아이고! 뭐 자녀의 날에 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좋은 말씀 할 줄 알았더니 더 죽으라고 하는구만, 자녀의 날이기 때문에 좋은 것 뭐 선물 줄 줄 알았더니, 이게 뭐야?' 이렇게 생각할지 모른다구요. (웃음) 손에 금덩이를 쥐어 주는 것보다도 미래의 행복과 세계를 쥐어 주는 그 복을 더 기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쥐어 주는 것이 더 큰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환영해요?「예」 그러니까 몇십 배를 가중해 가지고 전진할 자신 있어요? 그래요? 「예」
자, 자녀의 날이 나오기까지의 얘기를 하려면 상당히 길다구요. 역사적으로 실패한 모든 것을 다 풀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자녀의 날이 나오려면 부모가 나와야 된다구요. 부모가. 부모가 나오기 위해서는, 영적, 육적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영적, 육적으로 부활하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사탄한테 끌려가 가지고 언제나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지만, 이제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인간이 사탄을 끌고 가 가지고 언제나 하나님한테 참소할 수 있는, 그러한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참소하던 그 사탄이 만만하겠어요? 6천 년이라는 것은 인류 문화사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사탄을 잡아다가 참소해야 돼요. 그러려면 하늘나라의 헌법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오늘 그 대의를 알았다구요. 벌써 척 보면 안다구요. 이게 사탄편인가 하늘편인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래, 그걸 누구한테 배웠어요?「선생님한테 배웠습니다」 선생님한테 배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탄을 고소하고 참소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도 참소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 대신 이 땅 위에 어떠한 한 대표자가 나와 가지고 하늘 앞에 이제 사탄을 참소할 수 있다구요. '사탄 너는 참소받아야 한다' 하면 여기에 사탄이 전부 다 굴복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한 주체, 그러한 한 부모의 입장에 선 것이 1960년도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부터 이 세상은 혼란기에 들어가 가지고 새로운 역사적 차원로 분립되는 역사가 시작됐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사탄을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하늘 앞에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인수하여 사탄을 참소해 가지고 제거시킬 수 있는 조건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전세계를 망라해 가지고 사탄을 하나님 앞에 참소할 수 있는 기록적인 한 날이 바로 1960년 10월 초하루였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때부터 통일교회 교인이 가는 데는 사탄을 참소할 수 있는 권한이 세계무대에 전개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21년 과정을 거치면서 세계의 어떤 민족 몰라서는 안 될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의 출발과 더불어 금년에 127개 곳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하는 것입니다. 요 21년간은 역사 이래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일들을 많이 볼 수 있는 때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형편없이 봤던 나라가 문제의 나라가 되고,'아 이고! 크다' 하는 나라가 망하는 것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영국이 그랬고, 프랑스가 그랬고, 독일이 그랬고, 이태리가 그랬고, 일본이 그랬고, 그 다음엔 미국이 지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역사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 알아야 되겠습니다. 흑인들 단결하라구요, 흑인들. 왜 그러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대신 져 준 구레네 시몬이라는 사람이 검둥이입니다. 예수의 십자가를 같이 져 준 사람 말이예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이 세계에서 흑인이 힘으로써 세계를 쥘 수 있는 때가 온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운동계에서 흑인이 챔피언 자리를 많이 장악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그래, 그래 보여요?「예」
그래서 내가 저 뭔가, 워싱턴에 디시 스트라이더스(D.C. Striders;육상 팀)'를 만들어 가지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 더해 가지고 이제 하나 배울 것은, 세상이 다 거짓말뿐이지만 통일교회 사상만은 믿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오시는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친구가 되는 날에는 세계의 문제가 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세계를 대해 가지고 참소하던 사탄을 세계 도처에서 참소할 수 있는 기반이 개인적으로 벌어지고, 가정적으로 벌어지고, 종족적으로 벌어지고, 민족적으로 벌어지고, 국가적으로 벌어지고, 전세계적으로 벌어져 가지고 어디 가든지 사탄이 남아질 수 없는 때가 될 때는 이 지구성에서 사탄은 자연히 추방될 것입니다.
만약에 그럴 수 있는 나라가 구라파에 한 나라 생기고, 아프리카에 한나라 생기고 또 그다음에는 남미에 한 나라 생기고, 그다음에는 아시아에 한 나라 생기고 해서 오대주에 한 나라씩만 생기게 되면 세계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공산당이 문제예요, 공산당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겠습니다」 지금 그 운동 하는 거예요. 우리는 세상의 잘못돼 있는 것을 전부 다 가만둬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참소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정의의 심판관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요?「예」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느냐?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있으면,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다구요. 내 개인도 일하는 데는 세계를 위하고, 우리 가정도 세계를 위하고, 우리 교회도 세계를 위하고, 통일교회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도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미국을 위해서 있다구요,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위하는 하나님편의 나라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누구의 손으로 그런 나라를 만들 것이냐? 이 손으로 만드는 거예요, 이 손으로. 이 몸으로 만들어요. 이 머리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나라의 건국 용사들이요, 독립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은 세계를 대표하여 자녀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날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늘나라를 위할 수 있는, 그 나라의 건국을 위하여 싸우기 위해 단결을 다짐하는 하나의 축하일이 돼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립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독립군. 그런 의미에서, 이 시간 하늘과 인류 앞에, 전세계 통일교회 앞에 부끄러움 없이 이것을 다짐하고, 결의하는 사람은 손들자구요. 「와!」
자, 여러분 이날 복받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더더욱 빌어 마지 않는다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