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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교육이다

일시: 2002.11.02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중 기독교 지도자들의 소감 훈독)

자기를 무자비하게 비판할 때가 왔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꽃이 열매를 맺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살아 있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를 무자비하게 비판할 때가 왔어요. ‘영계의 실상’이 거짓말이 아닌 한 자기가 비교해서 그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들의 갈 길, 그들의 천국을 건설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합목적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해결해야지, 영계에서 해결 못 해요. 지상에 그런 상대적 존재가 있어 가지고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지상 기반을 요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일족이에요, 일족. 김 씨면 김 씨, 곽 씨면 곽 씨!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번식했기 때문에 복귀도 그걸 거슬러 가서 수습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재림주님, 야고보가 누구인지 모르실 것이지만 저를 용서하여 주소서. 재림주님, 우리 제자들 때문에 예수님의 어려움이 있었고 예수님의 어려움은 다시 재림주님에게 연결되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점 진심으로 용서를 청하옵니다. 재림주님을 인류의 부모님으로 모실 것을 맹세합니다.』

저들이 미완성한 책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의 책임을 재림주가 완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들의 국가관과 세계관을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구경꾼이 아니에요. 주인 노릇을 하려면 잔치면 잔칫날, 기념날에 해당할 수 있는 안팎의 모든 것을 갖추어야 돼요. 갖출 뿐만이 아니라 후대 후손 앞에 남겨 줄 수 있는 기념의 그 사실을 안겨 줘야 돼요. 그래야 미래에 남지요. 이게 자기 일대에 끝날 일이 아니에요. 일대가 아니에요. 영원한 만대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의 국가 기반 위에 전부 다 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구요. 자!

『5) 요 한

지상인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지금 영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러한 현실, 예수님을 중심한 열두 제자가 함께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있다는 것을 거의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육체는 없지만 육체를 가졌을 때보다 더 자유롭고 모든 것이 편리하며 어디 하나 궁핍함이 없는 이곳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시 받은 교육현장에서 우리가 통일원리를 배우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어떻게 표현하면 되겠는가?』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교육, 수련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훈독회가 얼마나 귀중하다는 것, 이런 사실을 알아 가지고 자기 자신을 가시 같은 것을 따 버리고 썩어 가는 가지를 따 버리고 정리할 수 있는 이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도 훈독회를 시작하는 거예요, 훈독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서 도마는 너무도 억울한 복귀섭리의 사연을 깨우쳤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간은 나면서부터 지금까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 인간 조상에서부터 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억울합니다.』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끔찍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몸뚱이를 끌고 다니면서 뭐 선행을 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접붙여야지요. 자!

참사랑의 출발은 나라 위에서부터

『……그러나 처음 들어 본 내용이 많이 있기에 강의 내용 전부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였지만, 도마에겐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제 재림주님을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까 등 생각이 복잡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지시에 따라 열심히 공부하면서 노력하겠습니다. 도마가 재림주님에게 할 수 있고 도움이 되는 부분을 찾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도마.』

영계도 이제 이 길을 가기 위해서 공부하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져서는 안 돼요. 완성하는 곳은 여기 이 땅이에요. 저들은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가인의 핏줄을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은 국가 위에 서야만 형님의 자리가 복귀되는 거예요. 지금 국가를 찾을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에게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던 때의 국가가 아니에요. 국가라는 것은 세계를 걸고 이스라엘 민족 국가를 찾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때는 이 국가가 아니에요. 하늘땅을 찾기 위한 놀음이에요. 엄청난 시대의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할 때, 거기에 비례 이상의 가치의 실적을 자신이 남겨야 된다는 그런 신념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예수님은 가정도 이루지 못해 가지고 죽었어요. 여러분은 아들딸이 있고 여편네가 있지만, 나라 위에서 가져야 할 것이에요. 세계 위에서 가져야 할 것이 가정의 사랑하는 여편네요, 남편네예요. 알겠나,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이놈의 새끼들, 나라도 못 찾고 세계도 알지 못하는 그 가운데서 뭐 축복받은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 여편네 남편을 위해서? 나라 위에서 할 일이에요, 나라 위에서. 알겠어요?「예.」

얼마나 사기꾼 놀음을 하고 얼마나 불효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굴을 들 수 없는 그 사실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나라 위에 있고, 천주 위에 있어야 되잖아요? 참사랑의 출발은 나라 위에서부터!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천주 전체가 일체 된 그 이상 위에서 실천할 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아담가정의 기준이에요. 나라 위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 가정이 다 그래요? 다시 껍데기를 벗기고 뼈를 깎아서 골수까지 시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나라도 갖지 못해 가지고 먹고 살겠다고 하는 것, 사탄세계의 핏줄을 가지고 원수의 족속이 하나님 앞에 어슬렁대는 자체를 생각하면, 벼락을 쳐서 날려 버리고도 싶지만, 할 수 없이 참아오는 하나님의 내적 심정의 고통을 어떻게 해소해 드리느냐 하는 문제가 당면과제가 됐어요. 여러분과 남편 아내, 아들딸! 3대 사위기대 복귀!

나라도 없으면서 두더지새끼 모양으로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뭐 살겠다고?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청산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여기에 드나드는 것도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자기들이 잘사는 것보다도 나라를 찾아야 모든 만사가 형통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비참한 거예요. 자!

『……재림 메시아는 인류의 혈통적인 문제까지 해결하셔야 하는데 이곳에 와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 물론 우리 열두 제자들도 자신들의 책임을 못 했지만 우리의 원죄를 참부모로부터 청산 받을 수 있다면 우리들도 그 혜택을 받고 싶다. 예수님도 축복을 받으셨는데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재림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답답하다.

재림주님, 참부모님, 우리에게도 길을 열어 주소서. 이것은 다대오의 간청일 뿐만이 아니라 모든 열두 제자의 공통적인 간청입니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일족이 저나라의 해방적 기준에 있어서 입적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이 있어야 돼요. 가정이에요, 가정! 7대가 소요되는 거예요. 자!

『……우리 인간은 모두 날 때부터 원죄가 있다고 했는데, 지상인은 원죄를 청산 받을 수 있지만 이곳의 수많은 영인들의 원죄를 어떻게 청산해야 합니까? 이들에게도 길을 열어 주소서.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으니 우리들도 자녀로서 부모를 모셔야 마땅하오나 모실 수 있는 혜택이 없으니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에게도 은혜를 베푸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간청입니다.』

그래서 천일국이 필요해요, 천일국.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자!

갖은 수욕과 고통을 감내해서 소화할 수 있는 자체를 찾아야

『……5) 성 어거스틴(354~430. 힙포의 주교, 카톨릭 신학의 정초자)』

강현실!「예.」누구야? (웃음) 자기 주인이라고 생각돼?「예.」그게 실감나야 돼요. 그래야 영계 육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걸 못 느끼면 안 돼요. 자!

『이곳에서도 통일원리가 위대한 진리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아졌다. 원리를 들은 사람들은 그들의 사고방법이 바뀌고 그들의 생활 방식도 엄청나게 변화되고 있다. 이것은 지상이나 영계나 동일한 현상일 것이다. 이처럼 통일원리를 듣기만 하면…』

이제 원리 말씀을 많이 전해 가지고, ―자기 일족이에요.― 일족을 만들어야 되고, 학교 대신 스승이 되어 주인의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스승을 잃어버리고, 주인을 잃어버린 이 땅 위에 자리를 잡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책임이 여러분 앞에 있어요. 짧은 인생살이가 얼마나, 지나가는 구름결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시대에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내용을 지닐 수 있다는 것, 그건 이때밖에 없어요. 원리 말씀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은 얼마만큼 귀하게 여겼어요?

선생님이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생명을 걸고 진액을 빼서 이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구요. 영계에서는 알아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알게 되면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땅에서 알고 체험하고 가야 할 텐데. 그게 다르다구요. 타락한 후손이라 할 수 없어요. 그러니 갖은 수욕과 갖은 고통을 감내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자체를 찾기 전에는 영계에서 알고 있는 이 기준을 넘어설 도리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계속하라구.

『……어거스틴은 통일원리로 말미암아 반미치광이가 되었다. 지상에서 이 진리를 알지 못하고 이곳에 와서 알게 되었던 것이 너무도 억울했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이 이곳으로 오실 날을 생각하면서 이제라도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였다. 과거의 그릇된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이 진리만을 따를 것이다.』

현실이 따라가야 돼.「예.」남편이 갈 수 있게 지상 탕감을 해줘야 돼. 앞으로 양자들을 선택해서 후계자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믿음의 아들딸을 대신할 수 있고, 교육의 아들딸, 주인의 아들딸…. 여러분이 직계 자리의 주인의 아들딸이 됐어요? 참부모의 핏줄과 하나되지 못한 무지한 사실을 해탈하고 나서 주인이 되는 거예요. 말은 간단하지만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영원을 걸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결 못 한 것을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런 모든 것을 말씀을 통해서 자리잡고 왕권 수립이니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니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니 그 다음에 뭐예요?「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 그게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알아요? 자기 일족 전체를 다 불살라 버려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전부 다 불살라도 찾을 수 없는데, 거기에 한 사람이 남을 수 있더라도 불사르는 것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왜?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남아있으니까. 알겠어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남아 있어요. 주인 못 된 사람은 부정당해야 하는 이 세상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성이 부족하고 배움의 길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이 이곳으로 오실 날을 생각하면서 이제라도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였다.』

저나라에서는 선생님이 오기를 저렇게 수천억의 사람들이 바라고 있는데,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선생님이 가지 않기를 바라지요?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가인을 사랑하면, 영계에 있는 모든 아들딸도 자기 직계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는 가정 기반을 다 해방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자기 일족 같은 건 문제도 아니에요. 이 말씀을 가지고 뒤집으면 한꺼번에 다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요. 영계의 영인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고 얼마나 고통 받으면서 자기들이 토론하고 뭘 해도 모르던 사실이 일시에 해결돼서 모든 종단장들, 모든 종주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이 되었다는 것이 영계의 사실인데 지상에 이것이 사실로 못 나타난다는 사실은, 여러분의 지성이 부족하고 배움의 길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밥 먹고 이 일밖에 할 일이 없어요. 그게 여러분의 재산이에요.

일족을 찾고 나라를 찾으라는 책임이 하루에 내려졌어요? 그 소식이 전달된 배후에는 수많은 어려운 사람의 핏줄로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보다 높은 그런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다리가 놓아졌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손대오, 알겠나?「예.」눈 깜박깜박하고 이제는 정신을 좀 차릴 때가 왔는데. 자!

『과거의 그릇된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이 진리만을 따를 것이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매일같이 대해 가지고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고, 그래서 영계의 그들이 감화·감동되어 가지고 동화돼야 돼요. 그들을 동화시켜 가지고 내가 끌고 갈 수 있는 책임을 하려면 알아야지요. 느껴야지요. 대회 한 내용이라든가 결의 한 내용을 전부 다 접해야만 알고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지나간 수천년의 역사 가운데서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지금까지 지내 온 모든 한스러운 생애를 자기도 모르고 살았고, 그 반면에 하나님을 얼마나 고통당하게 했다는 사실, 역사가 얼마나 발전할 수 있는 길에 공헌 못 했다는 사실, 그것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여러분은 눈앞에서 뻔히 알고 보면서 선생님이 손가락질하며 이거 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부터는 무슨 벼락을 치든가 싸움을 해서 죽든가 살든가 판결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판결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지나간 역사시대에 그 시대 문화세계에 공헌한 모든 사람이 죽지 않았어요. 살아 있어 가지고 소원의 일념을 오늘날 지상을 대해서 만민 앞에 전할 수 있는 그 말씀을 가졌다는 사실,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거기에 상대가 될 수 있는 내 권위, 이거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자기 얼굴을 들고 만물,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세계에 나타나기가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딱정벌레 하나를 보고도 모실 수 있는 마음이 우러나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 창조의 심정적 자기들의 혈통이에요. 인연을 따라서 남아져 있지만 인간은 없어요. 아무 관계 없는 다른 핏줄이 되어 가지고 역사의 모든 피조세계 앞에 원망의 상징이 되어 있고, 원수의 상징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결실의 보응을 남겨야

하루에 천리 길, 만리 길을 가더라도 부족함을 알아요. 밤에 자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쓰러져 자면서도 가고 있다는 심정을 가지고도 그 길을 다 가기에 시간이 모자라요. 여러분 사십이 넘고 오십이 넘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지난달 10월까지 얼마나 재촉했는지 몰라요.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야지요?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하늘과 땅에 선을 긋는 거예요. 그 선을 넘어서야 돼요. 넘어서기 위해서는 넘어설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돼요.

성경 말씀에도 그랬지요? 잔칫날이 되어서 모두 초대했으나 초대한 손님이 안 와 가지고 거리에 나가서 모든 사람을 다 모아 왔지만 나중에는 예복을 입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다 쫓겨나는 거예요. 그 잔치가 무슨 잔치인지 모르고, 그 주인이 어떤 주인인지 몰라 가지고 말이에요. 말이 마찬가지예요.

자녀로서, 국가를 모실 수 있는 충신으로서, 세계를 위한 성인·성자를 대표할 수 있는 역사적인 하나의 촛불이에요. 효자의 촛불과 같이 되어야 되고, 꽃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돼요. 그 꽃 핀 것이, 밝혀졌던 빛깔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어두운 세계에 광명한 빛을 통해 가지고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결실의 보응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다는 것을 모르지요? 여러분이 하루에 열 일곱 시간, 열 여섯 시간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처럼 무서운 것이 없어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는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벌써 누구인지 다 알아요. 내가 누구라는 소개를 안 해도 대번에 안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 영계에 들어갈 때의 영인체하고 영계에 있는 사람을 비교할 때에 알고 있는 여러분이 미치지 못해요. 그 형님의 자리가 될 수 있고, 아버지의 대신자인 평화대사가 될 수 있어요?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면할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면하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모습을 가지고 자식을 찾아 헤매던, 한을 잊어버리고 저 높은 데 있더라도 지옥 밑창에 내가 가면 그 모든 높은 자리를 자기도 모르게 날아 뛰쳐 내려와서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에덴에서 눈물 흘리고 나눠졌던 것을 눈물로써 맞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 날이 숙원이에요.

하나님 편지의 말씀 내용이 맞는 말이에요. 나를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는 사탄보다도 더 미워했어요. 더 시험을 했어요. 왜? 사탄을 자동굴복시키려니 하나의 표시물로서 사용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 부모님을 존중하고 부모님의 가는 길을 후원하는 거예요. 사탄도 굴복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재림주니 참부모를 사탄보다도 더 시험을 했어요. 그러니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악한 사람 이상에, 왕초의 자리 이상에 넘어가기 때문에, 그 앞에는 하나님이 굴복하니 사탄은 자연히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말을 끝날이니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에게 약속한 이 모든, 여러분이 이렇게 한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약속하고 거짓말 취급해 가지고 반대로 들이모는 거라구요. 180도, 360도로 몰아 가지고 들이 죄겨 대는 거예요. 그래도 그걸 지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단 하나였어요, 사탄세계는 다 도망가고. 그래야 완전히 지상·천상천국의 뿌리가 잡히는 거예요.

영인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땅 위에서 해방의 용사들이 돼야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그럴 수 있는 그 이상의 자리에 갔어요? 공짜도 그런 공짜가 없는 거예요. 어제 얘기한 것같이, 시계바늘이 도는 반대로 갔던 것을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시계바늘이 도는 데로 가는 데는 뭐가 필요하다구요? 절대 뭐?「신앙!」절대 뭐?「사랑!」절대 뭐?「복종!」그 다음에 그 지상에서 중심이 되려면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것은 일심·일체·일념이에요. 몸과 마음과 사상이 하나된 거예요. 그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발표한 그 기준 앞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은 부모님이 죽을 자리에 갈 때도 말없이 가야 돼요. ‘나를 왜 이렇게 안내하느냐? 나를 왜 이렇게 내버리느냐?’ 항의할 수 없어요. 그것도 자기가 감수해야만 부모님이 원하는 이상의 세계를 넘어갈 수 있지, 안 그러면 못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돌고비 치는 지옥 밑창까지도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반항을 할 수 없어요. 영계 전체가 이 말씀 가운데 굴복했어요. 성인 현철이 문제없고, 천사세계도 문제없고, 하나님 자신도 이 말씀을 따라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나님 혼자 못 가요. 사탄도 이럴 수 있는 왕초, 십자가 노정의 왕초 대표자가 나오면 굴복해야 돼요. 그것이 참부모라는 거지요.

참부모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인류의 모든 죄를 홀로 지고 그것을 벗기겠다고 수난 길을 거쳐 나와야 된다구요. 영계에서는 알아요. 세상은 몰라도 하나님은 알아요. 그래서 자기 갈 길을 내가 다 잊어버리고 부정하고 가더라도 갈 길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선생님은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은 나라를 찾는 데 동조하고 말이에요. 그래야 여러분이 갈 수 있는 통일적 세계의 제단을 밟고 올라서는 거예요. 자기 가정과 나라와 세계예요. 그래서 3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집에, 여호와의 집에, 부모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와 더불어.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흥진 군이 교육한 내용에 그랬지요? 완전한 영이 되었더라도 부모님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는 거예요. 기다린다고 해서 천국 문턱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이 기다렸지만 이제는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천일국이 되고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끝냈기 때문에 지상에 마음대로 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르면 오게 되어 있어요.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 석가를 믿는 사람은 석가, 종단장, 이 땅 위에 살다 간 존경하는 역사적인 인물이 있으면 누구든지 불러 가지고 협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또 그걸 바라고 있어요, 목이 빠져라 하고.

그걸 바라고 있는데, 그들이 동원될 수 있기에 부끄럽지 않은 자신이 돼야 되는데 내 자신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들을 도와주고 그들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내가 도움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땅 위에서 해방의 용사들이 돼야 돼요. 알겠나? 병사와 용사가 달라요.

이런 것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참된 아들딸이 되고, 예수님 이상의 효자·충신이 되기 위한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내용이에요. 역사적인 선언이에요. 그 고개를 다 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불교 신자의 대표를 불러 가지고 전도시킬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지시하면 영계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가만 안 두어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구원섭리시대가 지나가요. 죽어 보라구요. 며칠이 안 됐지만 죽어 보라구요. 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구원섭리시대, 기도라는 말이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 앞에 기도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자연적인 입장에서 수수작용을 해야지요. 부모님의 뜻을, 주체의 뜻을 상대가 받아들이게 되는 거예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한다고 그랬다구요. 또 완전한 대상은 완전한 주체를 소생시킬 수 있다구요. 그래서 구원섭리, 복귀섭리예요. 아들이 잘못되면 하나님까지 해방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한 엄청난 소명적 책임을 내 일신에 짊어졌다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어디에서 쓰러질 거예요? 내 가정도 못 찾고, 내 나라도 찾지 못하고, 내가 하늘이 맡겨 준 소명적 천하도 밟고 올라서지 못해 가지고 가면 억천만세의 한이라는 거예요. 지상은 한 때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일년을 천년 모양으로 살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120명이지? 자, 읽으라구.「예.」

타락도 복귀도 자체를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수많은 성도들은 통일원리를 좋아한다. 어거스틴은 그들과 대화하면서 원리교육을 시키고 있다.』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좋아해요?「예.」나발을 불고 꿈 가운데서도 주류가 돼 있어 가지고, 그것을 자기도 모르게 중간 공중에 올라가서 선포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자기의 설교를 듣는 것을 보고 얘기하는 실상의 세계까지 체험해야 돼요. 이게 무슨 뭐 아이들의 귀신 도깨비놀음이 아니에요. 자!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어거스틴입니다. 이제 저를 믿으시고 안심하소서. 어거스틴은 이 진리 앞에 한치의 의심도 반항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또다시 문안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속히 이 진리가 이 땅에서 저 땅 끝까지 온전히 전달되길 기도합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그렇고, 5대 성인들도 그렇고, 성인 현철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그 반열에 여러분도 들어가야지요? 일생에 몇 해, 몇 해는 어디를 거치고 육대주를 다 거쳐 가지고 이런 일을 하겠다는 계획, 딱 프로그램을 세워 가지고 지상의 만민들이 알아야 되고, 영계에 관계되어 있는 조상들도 알고 협조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동조하는 거예요. 4개국을 만들어야 돼요. 사위기대가 하나돼야 돼요. 자!

『사모님, 저의 아내 강현실 여사에게 안부 좀 전해 주소서.』

박수해 줘라. (박수) 여러분의 박수만이 아니에요. 영계가 지금 다 이 시간을 주목하고 하나님도 박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그게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장사를 해도 세계에 없는 거부가 됐을 거예요. 테러단을 해도 왕초가 됐을 거예요.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을 잘 잡아 썼지요. 뿌리를 캐기 전에는 후퇴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양반이 뭐 참부모예요? 진짜 참부모예요?「예.」여러분이 참부모라고 해도 나는 진짜 참부모라는 의식이 생기질 않아요. 말이 그렇지요. 경계선이 얼마나, 이게 가로놓여 있는 거예요. 가로놓여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언제 수평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3대가 흑인으로부터 오색인종과 결혼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봉태는 어떤가? 아프리카 사람하고 사돈 하겠다고 생각해? 하나님은 아프리카 사람하고 백인이 차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더 불쌍하게 여기는 거예요. 내가 돈이 있으면 아프리카에 투입하지 미국 같은 나라에 투입 안 해요. 미국에 인맥과 금맥과 정신맥으로 얼마나 투입했어요? 기름까지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다 빠져나가니 껍데기밖에 안 남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선생님이 한국으로 후퇴하는 날에는 꺼풀밖에 안 남는다구요. 밤송이는 밤알 같은 모양이라 해도 못 써요. 그게 천년 한, 만년 한이에요. 보기만 해도 끔찍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밤, 해봐요. 알밤!「알밤!」8월 추석이 돼야 알밤이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져서 영계에 가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메시아의 소명적인 그 책임, 그 관, ‘내가 메시아다.’, 자기 마음으로 정해 가지고 안 돼요. 환경이 ‘메시아로구나. 아니 갈 수가 없구나.’ 자각이 앞서야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 자체를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된 거예요. 복귀도 마찬가지예요. 그 기준이라는 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축복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했으면 한 대로 실천해 가지고 그것이 틀림없어야 동거하고 동위권에 서 가지고 상속받는 것 아니에요? 동참·동위·동거함으로 말미암아 상속받는 거예요.

‘틀림없이 참부모요, 틀림없이 메시아다.’ 해야 돼요. 밤에 비치는 등대와 마찬가지예요. 틀림없이 밤에는 빛을 비쳐 주는 거예요. 세상이 암만 어둡더라도 어두운 세상에 광명한 빛을 발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어두운 세계에서 빛을 향해서 모든 곤충이, 동물이 찾아들지요? 그런 일을 해야 돼요. 그런 나라가 필요해요. 개인이 아니고 나라가 필요해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남들같이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인류와 더불어 그렇게 살기 위한 목적이 있는데, 여러분의 한계권 내에 포위되는 것은 나는 싫어요. 이제는 그걸 벗어치우고 내 갈 길을 가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을 알지요? 아나, 모르나? 어드래요? 이제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이 원하는 나라를 어떻게 이루고 어떠한 세계로 가야 된다는 것을 아나, 모르나?「압니다.」모른다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도 배워 가지고 알고 있는 거와 같이, 지상에 있는 사람이 부러워서 자기들을 환영해 주기를 바라는 비참한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현실이에요. 미래도 아니고 과거도 아닌 현실이에요. 현실문제에 있어서 생사권이 뒤넘이치고 있어요. 여러분 앞에 있어서 나라가 뭐라고 할까, 기아에 물려 들어가서 찢겨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알아 가지고 그걸 방심하고 그냥 그대로 살겠어요? 자기 일신 자체가 가루가 되어 날아가서 어디 정착할 곳이 없는 불쌍한 유랑의 영이 되는 거예요. 밥 먹고 잘살고 하는 그것이 문제예요? 취직해 가지고 뭐 어떻고, 돈벌이를 찾아가? 이놈의 자식들! 자!

대신하고도 남음이 있어야 상속을 받아

『6) 폴리캅(72~155, 유명한 순교자, 에미냐 주교)』

저들이 종단장, 무슨 교회의 교단장이 됐지만, 교단이 큰 문제예요. 그걸 전부 다 없었던 거와 같이 완전한 자리에 돌려놓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면 참부모가 해방되기 위해서는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전부 다 만세를 부를 수 있어야 돼요. 지극히 작은 만물로부터 인간 완성할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그 판도의 국가가,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 위에 선 그 자리에서 만세를 불러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걸 알고도 못 가는 녀석들은 죽어야지요.

선문대학 총장이 열심히 오더니 요즘에는….「미국에 갔습니다, 이경준 총장.」어디 갔어?「해외에 나가 있습니다.」해외? 얼마 전에 시간을 한 시간 빨리 해서 못 온다고 한 거예요. 그런 변명하는 간나들은 탈락자라구요. 한 시간 더 일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 거예요? 그마만큼 심각한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잠이 그리우면 자라구요. 똥 구더기가 붙어 가지고 파먹어요. 알싸, 모를싸?「알싸!」답변들은 잘 한다!

선생이 답변 잘 하는 제자 아들딸을 바라는 거예요? 대신하고도 남음이 있어야지요. 그래야 상속을 받는 거예요. 이런 모든 성인 현철이 고백하고 결의한 것을 여러분이 대신해서 여러분이 그 이상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형님이 되고 누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될 때도 여러분을 찾아와서 선생님을 어떻게 모셨느냐 이거예요. 어거스틴도 그래요. 현실이에게 선생님을 어떻게 모셨느냐 이거예요. 자기 욕심을 가지고 모셨느냐, 그런 것을 중심삼고 존경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좋을 뻔했지요? 어때요? 엄청난 그 길을 가라고 길을 다 닦아 놓고 차까지 마련해 주고 운전까지 다 가르쳐 줬는데, 못 가? 점심을 못 먹었어? 저녁을 못 먹었어? 밤이 돼서 못 가? 못 가는 녀석들은 정신이 나간 녀석들이에요. 알고 왜 못 가요? 선생님이 알았으면 벌써 다 가고도 남았을 거예요. 알고 실천해 가지고 이제는 다 끝났다구요.

하나님의 편지를 보면 다 끝난 것 같지요? 끝난 것 같아요? 세상이 아니라고 해도 만왕의 왕으로 공인해서 선포해 버린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선포해 버리고 만국의 중심적인 구세주로 이름을 판명해 버린 거예요. 누가 부정해요? 나는 지옥 밑창에 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불러다가 그 자리에 세울 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지옥에 가 있더라도 말이에요.

그때는 ‘저 혼자만 못 데려갑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까지 데려가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뜻이 다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와 가지고 누구보다도 고생하겠다고 생각해야지, 잘먹고 잘살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내가 잘먹고 잘살겠다면 누구 부럽지 않게, 돈 벌 줄도 알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세상에 부러울 게 뭐가 있어요?

선생님이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있습니다.」두고 보라구요, 무엇을 하나. 내가 평양에 가 있을 때 자기들이 모시는 선생이 무능력한 선생인 줄 알았어요. 원리 말씀도 안 가르쳐 줬지요. 요즘은 영계에 가서 배반한 녀석들이 거꿀잡이가 돼 가지고 선생님을 어려운 시대에 환영하지 못한 한의 그 탈을 벗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벗어 주기 위해서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고 떨어진 사람들도 같이 대우해 준 거예요. 그때 아들딸을 낳았더라도 아들딸은 아들딸이에요. 알겠어요? 가누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라고 전도해 놓고 싹 올려 가지고 어미 아비 없는 고아와 같이 만들어 놓고 책임을 추궁 받아야 할 통일교회 교인들! 얼마나 전도했어요? 자기 일족보다도 많이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천사세계가 자기 일족을 구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두에 서 가지고 둘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일족을 끌어다가 앞으로 희생시켜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될 탕감의 노정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사연을 일생 동안 남길 수 있어야

『폴리캅은 원리강의를 들으면서 엄청난 감격과 충동을 받았다. 정말 이러한 경험은 생애에 처음 있는 일이다. 이처럼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원리가 우리 인간에게 새 진리로 등장했다는 사실 자체가 인류의 복음이요 구원일 것이다.』

원리 말씀을 끝에서 끝까지 보따리에 싸 가지고 이사할 수 있는 그러한 준비를 해야 돼요. 남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유효원 협회장을 중심삼고 3년 8개월을…. 병신 아니에요? 보리밥도 못 먹고 굶어 가지고, 점심을 못 먹어 가지고 힘들어서 누워 있는 사람을 내가 기합을 줬던 생각이 나요. 여기에 쉬러 온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그 사람이 생각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데리고 다니면서 40개국을 여행하던 그런 모든 사실!

그게 부자지간의 심정이에요. 그런 가운데서 꽃이 피고 뿌리 가운데 중심 뿌리가 되고, 꽃 가운데 중심 꽃, 순 가운데 순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사연을 일생 동안에 남길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살살 피해 가지고, 눈치 봐 가지고 물 위에 뜬 기름같이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물이 못 돼요. 기름은 생명을 기를 수 있는 요소가 못 돼요. 물이어야 돼요. 순환하고 무엇이든지 화합해 가지고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모세관 작용이 있기 때문에, 물은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틈을 타고 깊은 뿌리에서 높은 순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라구요. 자!

『……지금 오리겐은 흥분과 격분과 충격이 상충되어 그 정도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혼란스럽다. 이 점이 해결된다면 인간 구제를 위한 복귀원리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왜 이러한 진리가 한꺼번에 밝혀졌는지, 시대 시대마다 부분적으로 미리 밝혀졌다면 인류 구제의 방법도 쉽지 않았겠는가?』

그건 간단한 문제예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 조상 되는 뿌리와 순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아무나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을 누구나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때에 있어서 다 찾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자기의 이익을 취해 가지고 구원을 바라지, 하나님의 이익을 취해 가지고 구원이 성립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자체가 지금까지 죽은 하나님이지 산 하나님이라 할 수 없어요. 왜 그렇게 됐는지 탐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떠한 입장이었던 것을 알아야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자!

『하나님께서는 왜 문선명 선생님께만 특혜를 주셨는지 그것도 무척 궁금하며 답답하다.』

참부모라는 말은 선생님밖에 안 한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이 없잖아요? 참부모라는 말은 간단하지만 그 간의 역사를 다 풀어야 돼요. 뿌리 중의 뿌리요, 종대 순을 중심삼고 순 중의 순이에요. 뿌리가 하나고 순이 둘이에요? 하나라는 거예요. 순이 없으니까 열매를 못 맺어요. 뿌리가 완전해야지, 완전하지 못하면 열매를 못 맺는 거라구요.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아담이 핏줄을 뒤집어 박았으니 복귀하기 위해서는 핏줄에서부터 정화시켜야 돼요.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황선조 회장이 일어섬) 어디 가나?「평화대사 교육 때문에….」앞으로는 분할해서 해야 돼.「예.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오늘 그 회의를 하려고 그래. 갔다 오라구. 자!

『……10) 아타나시우스(300~373, 삼위일체 교리 확립에 기여한 정통 교부)』

아타나시우스하고 삼위일체론을 중심삼고 원수 됐던 사람 이름이 뭐예요? 그 사상이 틀렸다구요. 역사를 모르면 그렇게 뒤집어 나오고 다 그런 거예요. 자! (‘11) 베네딕트’까지 훈독)

이제 얼마나 남았어?「아직 한참 남았습니다.」몇 페이지?「기독교 지도자들은 5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그만하자구요. 그만하고, 곽정환, 유엔대회에 대해서 보고해요. 이때에 대해서 자각을 해야 된다구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워싱턴에서 개최된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연차회의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한국만 빨리 복귀하면 대번에 유엔을 타고 앉을 수 있다

미국은 이제 유엔에 들어가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의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를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민간단체가 합해 가지고 정부기관 대표를 움직여 나가야 돼요. 포위해서 말이에요.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 유엔이에요.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대번에 유엔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신을 배척하는 패들을 코너에 몰아서 아예 추방해 버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야 세계가 조용해져요. 알겠나?「예.」

한국만 빨리 복귀하면 대번에 유엔을 타고 앉을 수 있다는 거예요. 각 분야의 중요한 부처에 전부 다 배치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공부들 하고 그런 무대에서 다 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기도하지.「예.」(곽정환 회장 기도)

서울의 25개 교구장들 일어서 봐요. 번호 해봐요. (열 아홉까지 번호함)「네 명은 오늘 이북 가는 팀에 동참해서 여기 못 왔습니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못 왔습니다. (곽정환 회장)」그리고 설용수!「예.」그 다음에 이동한! 왔어?「판촉 활동을 위해서 지방순회를 하고 있습니다.」세계일보의 강당은 언제나 쓸 수 있지?「예.」매일 쉬나, 한 주일에 몇 번씩 대회 하나?「매주 두세 번씩 하고 있습니다.」두세 번씩?「예.」이제 우리가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우리 콘도미니엄이 있지?「예.」콘도미니엄이 각 도, 지금 몇 곳이야? 여덟 개인가 아홉 개인가 되지?「부곡, 지리산, 무주, 설악, 여주, 제주도, 여섯 개입니다. 경주는 아직 오픈 안 했습니다.」그것밖에 안 돼? 두 도씩 연결하면 되겠나?「예.」

이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교육하는 데는 실비교육이에요. 돈 없이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자기들 자비로 하는 거예요. 이제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교육을 하는데, 이번에 대선 기간이 되었는데 거기에 앞서 가지고 그들을 어떻게 포섭하느냐? 그래서 평화대사가 이번에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한 사람이 최소한도로 열두 사람씩은 교육해야 돼요.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다닌 직장으로 보더라도 중급 이상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니만큼 거기에 예속된 관계자들, 또 일족들과 관계되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열두 명에서부터 36명, 72명, 120명, 430명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자기들이 평화대사는 그런 교육을 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교육받는 사람들은 반드시 한 사람이 세 사람씩 책임지고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왜? 감동 받은 모든 충격을 생각할 때는 자기 한 사람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고 인류의 평화의 세계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그런 일에 누구나 다 공동적인 책임을 져야 되겠기 때문에, 한 사람이 교육받고 나서는 세 사람을 책임져야 돼요. 그러니까 한 사람을 중심삼고 세 사람 해서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만들기 때문에 이것은 그렇게 쭉 하면 급속적으로 거국적인 사상무장이 가능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평화대사들을 조직화시켜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그러니까 자체들이 그 경비를 댈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 평화대사는…. 지금 한 사람을 교육하는 데 평균 얼마나 들어가나? 교육을 해보니까 얼마씩 들어가? 협회장이 있으면 잘 알 텐데.「통상 2박3일 시키는 데 5만 원에서 7만 원 정도 듭니다.」그러면 하루에 1만5천 원?「2박3일이면 일곱 끼 식사를 하는데, 식비가 어디에서 하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서울에 있어서 숙소문제는 문제없다구요. 요전에 조직편성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다 했을 거라 구요. 반·통·동, 그 다음에 반·리·면을 중심삼고, 자기 출신 지역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를 배치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면에서부터 군, 도, 수도권까지, 국회의원까지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 170명을 중심삼고 그 30배에 해당할 수 있는 평화대사, 5천2백 명에 해당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얼마 안 있으면 다 끝난다구요. 이 사람들을 조직화시켜 가지고 나라를 살리는 것은 자기들의 책임이에요. 우리 집안의 책임이에요. 자기 문중의 책임이요, 자기 지방의 책임이에요. 이럴 수 있는 책임을 져야 돼요. 그 책임을 지우기 위해서는 별 것 없다구요. 교육을 시켜 줘야 돼요.

한 사람이 열두 사람씩만 교육해도 완전한 조직체가 돼요. 열두 사람이 세 사람씩 하면 얼마예요? 36명이 되는 거예요. 36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이나 열두 사람씩만 하면 4백 명 가까운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불어 나가기 때문에 교육받고 자기들의 소감을 들어 보게 되면, 교육받은 그 감상이 자기 인생에 얼마만큼 도움이 되었느냐, 발전할 수 있는 동기가 되었느냐 할 때, 그건 뭐 말할 수 없다구요.

새로운 평화세계의 주류가 어떻게 되고, 세계의 국가가 어떻게 되고,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아니만큼 그 효과라는 것은 비교할 수 없는 생애의 중심 충격을 받는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해줘야 돼요. 딴 무엇을 하더라도 원리 말씀을, 원리무장을 해야 된다구요. 영계에서도 주류 교육표제가 원리 말씀이에요.

영계가 그러니만큼 지상도 보조를 맞춰 가지고 평화대사를 완전히 교육해야 돼요. 교육할 때는 3박4일로부터 그 다음에 일주일…. 한 번만 하면 일주일, 21일, 40일수련은 자기들이 합해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3단계만 거치게 되면 4, 50명이 되니만큼, 평화대사를 중심삼은 훈독교회를, 가정교회를 만들 수 있다구요.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과 종교 분야에서 협력해 가지고 자기 소속, 관계되어 있는 식구들을 부합시켜서 한 사람이 수련 받고 세 사람씩 교육해서 열두 명을 교육하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그 다음에 430가정, 이렇게 책임을 강조하는 거예요. 그 교육할 수 있는 자금은 자기들이 책임 해야 된다구요. 돈이 얼마 안 들어갈 거라구요.

평화대사와 식구가 하나되어 교육을 완성시켜야

그러니까 열두 명 교육을 위해서는 맨 처음에 얼마나 들어가겠나? 50만 원?「5만 원씩 하면 60만 원입니다.」서울은 어드래?「서울 같은 경우는 식사만 하기 때문에….」지방에서도 숙소는 필요 없어.「지방은 아무래도 와서 전체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어야 되고, 서울은 와서 점심만 먹으면 됩니다.」아, 지방도 그렇지. 아침 먹고 출근하는 거야.「지방은 아무래도 거리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평화대사가 열두 명 이상 교육할 수 있는 곳은 50만 원, 120명을 하면 5백만 원이에요. 자기 실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건 문제없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건 뭐 문제가 없어요, 120명은.

자기 동창생으로부터 다 그래도 60세에 가까운 사람들이니 사회에 공적도 있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교육받으면 교육받고 좋다는 분위기는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영계의 사실과 마찬가지의 경탄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니만큼 한 사람이 세 사람씩 교육하는 건 문제없어요. 그 세 사람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하면 열두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꾸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본격적으로 그 움직임을 앞으로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화함으로 말미암아 교육을 빠른 시일 내에 끝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러니까 뜻을 품은 사람을 교육은 우리가 해줄 테니까 너희들은 데려와라 이거예요. 3대, 할아버지로부터 자기 아버지로부터 자기가 하게 된다면 그 자체 내에서 열두 사람만이 아니라 36명도 문제없다구요. 일족을 중심삼고 이런 조직을 해서 사돈의 팔촌까지 근친 외친까지 협력해서 그 수를 불려 가지고, 120가정, 430가정을 넘게 되면 국가가 휙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이건 전국적이기 때문에 통·반을 중심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 통·반 대회를 했지요?「예.」대회 한 것을 알아요?「예.」하루에 3천 곳까지 했어요. 41만 반을 중심삼고 하루에 3천 곳까지 대회를 한 거와 마찬가지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회 할 수 있는 재료는 뭐냐? 현재 ‘남북통일’과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4권까지 나온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고는 자기들이 얼마든지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옛날에는 원고를 세 가지, 네 가지를 써 줘 가지고 했지만, 자기들이 이제는 그런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있고 교육할 수 있는 이런 실력도 다 갖추었으니만큼 그것을 편성해서 원고를 써 줘 가지고, 원고를 책정해 가지고 강의할 수 있게 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알겠나?

지금 47만 반이에요. 서울의 12만 반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을 28일 동안에 다 끝냈어요. 그런 역사적 사실이 있어요. 지금 때는 그 시대보다도 통일교회의 환영이라든가 선생님에 대한 심령 기준이라는 것은 어떠한 누구보다도 높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우리가 활동한 전부, 외국에서 활동한 전부, 유엔에서 활동한 전부….

앞으로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중심 조상의 나라를 책정하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한다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로서 그러한 관을 가진 평화대사라면, 일생에 뭘 해먹겠나? 관직이니 무엇이니 지금까지 지냈던 모든 전부를 총 털어 가지고 자기들이 열매를 거둬야 되겠다는 선도적인 입장에 내세워 가지고, 완전히 활용함으로 말미암아 거국적인 어떤 분야도 커버하고 남을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3박4일, 2박3일?「현재는 2박3일입니다.」2박3일?「원리 전·후편을 다 할 수 있습니다.」3박4일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서울의 경우는 3일간 하면 다 시간을 채울 수 있고, 지방의 경우는 이동하는 시간 때문에….」지방도 차들 다 있기 때문에 순식간이야.「그런 것을 고려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 콘도미니엄이 없는 데는 자기 친구들이라든가 친척집에서 외박하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이 안내하고 짜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교육을 완성시켜야 되겠다구요. 시일이 바빠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연합해서 사상적으로 결속되어 교육의 조상이 돼야

오늘이 며칠이에요?「2일입니다.」2일이지요? 새로운 시대의 3일이 되기 전에 이걸 회의해서 결정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0만 원, 5백만 원, 5천만 원! 늙어 죽을 사람들이 재산을 팔아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5천만 원이면 몇 명이에요? 1천2백 명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수십년 동안 중·고등학교 선생이 되어 가지고 졸업생을 냈더라도, 이와 같은 사상적으로 결속되어 가지고 교육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가르치는 스승의 조상이 되고, 스승의 조상만이 아니지요. 부모의 조상, 부모 대신 믿음의 조상, 그 다음에 주인 될 수 있는 완전히 자리를 잡아 주는 거예요. 연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클럽 클럽, 면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체제가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뭐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생활권대회!」생활권이 정착하는 거예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이러면 하늘나라가 이루어지지 말래도 이루어지는 거예요. 교육한 기반 위에 사상이 달라지므로 사람의 인성교육을 해서 어떻게 변화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예요. 그건 반드시 하늘을 알아야 돼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의 조상들이 역사할 거예요. 불러 와서 교육받아 가지고…. 지금 환경이 얼마만큼 달라졌어요? 훈독회 전과 후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달라졌어요? 천일국 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에 없는 변화를 이루어서 정계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들까지 그 즉석에서 축복받게 해서 연합교육을 얼마든지 시킬 수 있어요.

남미면 남미의 34개국에서 그렇게 했으면 그 교육받은 모든 수상들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3일간, 7일간, 3주일, 40일 교육만 하면 완전히 통일교회의 정수분자 이상이 되는 거예요. 지식적 기반이 있고 자기들이 사회 안팎에 대한 안목을 가졌고, 또 이북에 대처하기 위해서 염려했던 기관장이나 책임자였기 때문에, 이북에 대한 대비, 완전히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사상무장을 할 수 있다구요.

그건 뭐 자기 자체들도 책만 주면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만 했지만, 그 사람들에게 주면 다 여러분보다 앞선다구요. 그럴 수 있게끔 내세워 가지고 여러분이 길을 안내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게 여러분의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세 종류예요. 하나는 연합회 회장, 하나는 종친회 회장, 하나는 평화대사, 세 가지예요. 이스라엘 민족으로 보면 이스라엘 민족적 씨족장들이 하나 안 됐고, 그 다음에 제사장이지요? 연합회 회장이 제사장이지요? 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대사들을 길러 가지고 파송하는 거예요. 한국만이 아니라 각 지역에 상하관계를 연결할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은. 알겠어요?

상하로 전후로 좌우로 움직일 수 있고, 그마만큼 경륜이 있으니만큼…. 여러분은 세상을 몰라요. 그 사람들은 이북에 가서 공산당들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앞선다고 본다구요. 다 이북도 갔다 왔어요. 술도 먹을 줄 모르고 담배도 피울 줄 모르고 농담도 할 줄 모르니 얼마나 따분하겠나? 그 사람들은 그런 입장에서 능란한 사람이에요.

그래, 이제부터 술을 금지시키고 담배를 금지시키는 거예요. 월남 같은 데도 국가적으로 담배 못 피우게 한다구요. 그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 윤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금연을 중·고등학교에서부터 실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술, 그 다음에 마약, 그리고 섹스! 완전히 세계적으로 유엔 총회에서 법령을 제정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 앞에 완전히 소화해서 정착할 수 있는 국민 사상무장 안착권을 이룰 수 있는 나라가 된다면, 거기에 공산당, 리버럴한 패,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 가지각색의 오만가지가 있더라도 그 오만가지 전부가 하나의 가을이 되어 가지고 잔칫집에 있어서 어느 하나 빼지 않고 쓸 수 있게 된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의논해 가지고 선생님의 특별명령을…. 선생님이 혼자 이마만큼 세계적 평화의 기반을 어느 누구든지 공을 인정 안 할 수 없게 기반 닦았으니, 여러분은 여러분의 촌락 부락 가운데 ‘나는 지방에 있어서 이런 일을 한다.’ 할 수 있게 해야 되겠어요. 교육하기 위해서는 일족을 소화해야 돼요. 열두 제자로부터 36가정, 다 있지요?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이에요. 430가정까지 어떻게 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내가 하겠다고 해야 돼요. 430가정을 하게 되면, 4천3백 가정, 교육 못 한 것은 언제든지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사람이 앞으로에 있어서 그 지방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가진 사람이 승리하지요?「예.」선거의 승패는 선거권자를 누가 많이 움직이고 많이 관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하라고 내버려두더라도 야당 여당의 한계선을 넘기 때문에 야당 여당이 무력해서 자동적으로 꽁무니에 달려서 ‘살려 주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의 아들딸에게 비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가 다 지상·천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아멘!’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멘, 해봐요.「아멘!」한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세계를 구할 책임을 선생님에 속한 사람들이 해야

오늘이 2일이에요. 그래서 회의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오늘부터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가서…. 평화대사 중에 교육받고 이북에 갔다 온 사람들 있지요?「예.」앞으로 평화대사가 이북만이 아니에요. 일본도 가고 미국도 가고,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유명한 사람을 모아 가지고 만나게 해 가지고 평화대사 된 것을 찬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또 그들이 자랑할 수 있는 직접적 관계, 주체 대상의 관계를 어디든지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평화대사들이 열두 나라의 평화대사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36개국의 평화대사들이 하나되고, 120개 나라, 180개 나라와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180개 형제예요. 알겠나? 180개국을 그렇게 엮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댐이 터져 가지고 순식간에 물바다를 이루는 거와 같이 그런 놀음이 가능할 때가 왔다구요. 이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못 한다면 에라, 죽어야 돼요. 끝장을 봐야 돼요. 알겠나?「예.」

하나님이 명령해서 영계의 저렇게 잘나고 못나고 싸우던 녀석들이 일순간에 한 방향으로써 ‘문 총재를 참부모, 메시아로 모시고 가자!’ 하는 거예요. ‘가자.’ 하는데 주먹구구식이에요? 교육해 가지고 ‘좋으면 따라가라.’ 하는데, 한 녀석이라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기독교의 난다긴다하는 녀석들, 불교의 난다긴다하는 사람, 5대 성인의 제자 난다긴다하는 사람, 역사과정에 성인 현철들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전부 다 가담해서 한 방향으로써 줄을 지어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골인하기 위한 것을 알아야 돼요. 왔다 갔다 할 시간이 있어요? 알겠나?「예.」

그런 기준을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틀림없이 아나, 틀림없이 배우나? 알아요, 배워요?「압니다.」알잖아요, 이제는?「예.」영계가 있다는 걸 알고, 5대 성인들이 결의대회 해 가지고 지상 앞에 선생님을 통해서 이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통고 안 해주면 누가 하겠나? 세계를 구할 책임을 누가 하겠어요? 그러니 선생님에게 속한 사람들이 해야지, 딴 사람이 할 수 있어요? 정부도 가인이에요. 정부까지도 포위해 버리는 거예요.

국회의원 한 사람에 30명씩이에요. 남자 10명, 여자 20명이에요. 거꾸로예요.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여자들을 이용했어요. 소생·장성시대에 여자들을 녹여 가지고 세상을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천사장이 말이에요. 그러니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아담가정을 도와야 돼요. 그 나라의 국회의원, 그 나라의 대통령이 사리사욕을 채우면 아예 모가지를 자르지 말래도 자르게 되어 있어요, 뭐 이래라저래라 안 해도.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교육받을 사람도 있을 거예요. 앞으로 교육이 다 끝났다 할 때는 ‘국회의원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라.’ 하면, 손 든 사람이 그냥 안 돼요. 면에서 문제되고, 군에서 문제되는 거예요. 면에서 공신자가 누구냐, 많은 신앙의 교육을 한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 수가 많은 사람들을 앞장세우는 거예요. 만약에 170명이 국회의원이라면 10배 12배, 한 2천4백 명 가운데서 빼는 거예요. 교육한 사람 가운데서 추첨을 해 가지고 빼는 거예요. 빼 가지고 국회의원 될 수 있는 사람은 돈 한푼 쓸 필요 없어요. 교육을 다 해주고 조직을 다 갖고 있는데 돈을 왜 써요? 알겠나?「예.」

그 돈을 가지고 거국적인 민족 사상무장을 하고도 남아요. 얼마든지 외국까지도 편성해서 평화대사 대사관을 지어 가지고 한 나라에 대사 열두 명도 보낼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그것을 천하가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실험한 결과, 영계의 사실을 두고 보더라도 지상에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꽉 차 있는 데 있어서 경계선을 넘어야 할 텐데, 경계선을 못 넘겠어요? 문턱을 넘어가야 평화의 천국에 들어가지요?

하늘 앞에 보답할 수 있는 결실적 내용을 찾기 위해 투신해야

그래, 하나님이 창조할 때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지요? 그 사상이 무엇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이에요. 마음과 몸과 사상이 하나된 거예요. 그것이 하늘이 원하는, 절대신앙으로 바라는 가정이요, 절대사랑으로 이룬 가정이요, 절대복종으로 이룰 수 있는 가정으로 무제한 발전이에요.

하나님 자신 자체가 자기를 부정하고 상대권을 확대시키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참사랑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천지창조의 출발이니 우리가 거기에 일체화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일심·일체·일념, 해봐요.「일심·일체·일념!」10월 31일에 내가 일심·일체·일념의 글을 남겼다구요. 일심·일체·일념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러니 자기 3시대에 만물을 제물 삼아 가지고 사탄 앞에 나눠 주던 하나님의 원통함, 그 다음에 아들인 독생자를 죽여 가지고 사탄 앞에 유린당하던 원통함, 참부모를 보내 가지고 승리의 패권, 2차대전 이후에 1952년까지 끝내야 할 왕권 수립과 천국이상을 전부 다 유린시켜 가지고 40년을 연장했어요. 40년 연장만이 아니에요. 56년이에요. 새로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울타리가 될 때까지, 1945년부터 1960년까지 14년 이상을 지내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기간에 모든 탕감적 연한을 지내 가지고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가졌다는 사실이 역사적 사실이에요.

지나간 손님들의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웃 동네의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아버지의 아버지, 여러분의 형님, 직계관계의 혈통으로 가족 기반을 중심삼은 원한의 기반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뭘 주저하겠어요? 주저할 수 있어요, 때가 왔는데? ‘야야 태양아, 아침에 빨리 올라오지 말고 기다려라. 하루가 열흘이 되면 좋겠다. 십 배를 하고도 남겠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잠아, 오지 마라. 밝혀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런 노력을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부모가 자식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린 원통함…. 자식만 잃어버린 원통함이 아니에요. 가정을 잃어버리고 국가·세계·천주를 잃어버린 거예요. 이래 놓고 망국지종들이 지상에 꽉 차 가지고 지상지옥·천상지옥, 하나님이 발걸음을 할 수 없는 영어의 몸으로 포위됐다는 원통한 사실! 그걸 사실로 아느냐, 거짓말이냐 이거예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다는 사실, 여러분의 형제들이 그랬다는 사실! 수고의 피를 흘려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완성해서 나라를 해방시키고 내 가정이 하나님이 잃어버린 나라·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가 아니에요. 기도라는 말을 빼 버리라는 거예요. ‘비나이다.’는 그만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도가 달라져요. 간절히, 간절히! 승도 할머니가 잘 하던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고 비나이다.’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간절히’보다도 충성을 더 하라구요. 간절히 간절히 한 치라도 하늘 앞에 보답할 수 있는 지상의 결실적 내용을 찾기 위해 몸을 투입해 가지고 노력해야 할 우리 시대, 한 번밖에 없는 시대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고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여러분 아들딸이 천년 만년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선생님을 모시고 한 일이 이 꼴이냐? 이 모양이냐?’ 하는 거예요. 부모님을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고 행동 못 한 실적을 남긴, 원통스러운 조상의 이름을 남긴 한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무엇이 아까워요? 팔다리 사지백체, 오관이 아니라 십관을 잃어버린 자리에서 지금까지 살겠다고 하던 패들이 십관을 찾기 위해서는 그 몇십 배를 투입해서라도, 희생해서라도 찾아야 할 뜻을 아는 우리들로서 주저할 게 뭐 있어요? 자기 일족을 쓸어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 가르치면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듣더라도 나라의 충신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까지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반대되더라도 높은 차원의 효성을 기반으로 해서 자랄 수 있는 기반일 때는,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고, 충신을 기반으로 해서 성인이 될 수 있고, 성인을 기반으로 해서 성자가 될 수 있고, 성자를 기반으로 해서 하나님 해방의 왕초가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할 것이 필연적인 숙명적 과제 아니에요? 너나할 것 없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한 순간이라도 놓칠 수 없다

하나님은 그래요.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은 아담가정을 찾으면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아담가정만이 아니에요. 타락을 거짓 부모가 했으니 세계 인류의 가정을 아담가정과 같은 가정으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놓아야 여러분의 한과 참부모의 한과 하나님의 한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놀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유엔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고, 미국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제일 일생 동안 중요한 시기를 미국에 갖다 퍼부은 거예요. 기독교가 망하면 하나님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구원섭리고 무엇이고 다 폐기해 버려야 돼요. 그런 걸 아는 선생님이 먹을 것 먹고, 놀 것 놀고, 할 것 하고 그럴 수 있어요?

일심·일체·일념을 부어도 부족한 것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재창조의 능력을 가담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내 자체가 부족하지만 상대적 죄 없는 선한 물건을 대신하고, 선한 아들딸을 대신하고, 선한 부모, 선한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 앞에 재창조할 수 있는 투입의 능력을 내가 감당하겠다고 노력한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의 지금까지 소명적 책임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일념의 ‘염(念)’은 ‘이제 금(今)’ 자 아래 마음(心)이에요. 한 초라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한 순간이라도 놓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밥을 먹으나 어디 가나 자나깨나! 선생님은 그게 습관이 되어 있어요. 자는 것도 바로 누워 자 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는 편안히 누우라고 하는데, 편안히 눕나? 하늘 앞에 부끄러운 자신이 어떻게 바로 누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소명적 책임,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각자가 나라를 이루어야 할, 바쳐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어요. 4천만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순식간에! 4천만 교육할 수 있는 것을 순식간에! 선생님에게 맡기면 틀림없이 다 해버리고도 남을 것인데…. 이런 실적, 세계를 움직일 수 있고, 세계가 신봉하고 세계가 추종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눈으로 바라보면서, 유엔까지도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따라갈 수 있는 것을 목전에 움직이는 사실로 봐 가지고 거기에 탈락할 수 있는 가정과 후손을 남기겠어요?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부모님의 위상, 위신, 권위를 생각할 때 그런 창피한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당당한 권위를 가지고 책임 완성을 해야 돼요. 이제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이제는 선생님이 돈을 대주면 망해요. 안 된다구요. 절대 하늘이 협조 안 해요. 조상들도 후원하고 종단장들도 후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빚진 것을 무엇으로 갚겠나? 자기 책임적 소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소명적 책임도 안 해 가지고, 나라도 없는데 나라 대신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해요? 선생님은 이제 돌아가서 아들딸을 수습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았지만 손목을 붙들고 봄철에 꽃놀이도 못 가 봤어요. 여러분에게는 별의별 짓을 다하고 배가 고프게 되면 밥을 먹이고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굶어서는 안 되겠다고 보호하는 놀음을 했지만, 선생님은 자식을 돌보지 않았어요. 한푼도 생활비를 대주지 않았어요. 내깔겼어요. 그러나 굶어 죽지 않아요, 하늘이 보호해서.

자기들이 그러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미국에 아주 뭐 뭐라고 할까, 오염이 된 물 가운데서 살다 보니 별의별 사상적 결론이 다 벌어졌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아들딸이 다 있다는 거예요. 부모를 부모로 인정 안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가인 나라와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산을 넘어갈 수 있는 환경까지 우리는 만들고 죽겠다고 하는 것이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책임을 완성한 사람이에요. 하늘 앞에 상속받아 가지고 천국에 직행해 직할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하늘이 제시하는 표적 앞에 부끄럽지 않은 실체가 되어야

자, 그럴 수 있게끔 나는 믿고 바라볼 거라구요. 눈을 부릅뜨고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싸우라구요. 알겠지요?「예.」그러면 회의 안 해도 대신한 것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회의 대신 통고했다구요.

여러분이 뜻 있는 나이 많은 국회의원, 나이 많은 평화대사에게 ‘자손만대의 후손들에게 돈을 남기지 말고 교육해야 됩니다. 재산을 팔아서라도 상속해 주고 가소.’ 하라는 거예요. 몇 사람만 되게 되면 그 면민을 교육하고 군민을 교육할 수 있는 비용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사상을, 부모님의 사상을, 하나님의 사상을 이어받으라는 거예요. 그러니 중간 매개 되는 제사장은…. 제사장은 분깃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제삿상에 제일 귀중한 것을 올리고 내장이라든가 대가리라든가 발을 먹고 사는 거예요. 그건 고생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대사들이니 일족들이 자기에게 있는 옷을 팔고, 자기에게 있는 집을 팔아서라도 보호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는 복 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총생축헌납이 얼마나 무서운 지시인데도 불구하고 우물우물하는 거예요. 소유권이 자기에게 있다는 사실, 사탄의 혈통이 그 목을 매 가지고 사지판으로 끌고 가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요즘에는 다 알기 시작할 거예요. 하도 선생님이 닦아 세워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자, 그런 걸 알고, 그런 하늘이 제시하는 표적 앞에 부끄럽지 않은 실체가 되어 가지고 승리의 나라를 찾은 패권,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 날이 있어야…. 선생님이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해방 후에. ‘하나님 만세’를 지금 부르고 있지만, 만세 하게 안 되어 있지요? 부모님이 안 되어 있지요? 통일교회가 안 되어 있지요? 나라와 세계 위에서 불러야 되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나, 맞았나?「맞았습니다.」맞았어요.

이 원통하고 한스러운 과거를 반성하면서 남은 여생에 빛이라도, 그 빛에 불을 붙여 가지고…. 호롱불을 알지요? 호롱불의 불빛이라도 내야 돼요. 등대의 빛이 못 되면, 전깃불이 못 되면 제일 낮은 호롱불이라도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야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이름이라도 남고, 그 일족이라도 남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부끄럽지 않은 후손과 부끄럽지 않은 나라의 역사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렇게 할래요? 「예!」

자, 그러면! 「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 선생님 방에 들어올 사람은 들어와서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이 아래서 해요. 「예.」(경배) 이제 할 일이 많아요. 날이 좋구만!

일본의 47개 현에서 온 사람들, 미국 50개 주에서 온 사람들을 이거 끝나면 내가 여행을 시켜 주려고 그래요. 한국 고향 땅, 본 고향을 구경시켜 주려고 해요.

그래, 여러분 고향을 찾아가면 안내하고 다 그래야 돼요. 알겠나? 「예.」 자,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