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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생축헌납과 실천노정

일시: 2001.11.07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Ⅲ≫ ‘기독교 문화권과 통일교 문화권의 일체화 선포’부터 훈독)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영원한 가정 기반이 바로 아담가정이었는데, 그 아담가정의 가치나 축복가정의 가치가 같다는 거예요. 거기에 중국이면 중국 관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중국의 전통이니 뭐니 다 없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다 없애 버리고 제로(zero)가 돼야 됩니다. 재산도 하나님에게 돌리고 아들딸도 하나님에게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고 내 것이 되어야 돼요. 나라·종족·가정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봉헌전환식 선포’ 중에서)』

​총생축헌납과 실천노정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Ⅲ≫ ‘기독교 문화권과 통일교 문화권의 일체화 선포’부터 훈독)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영원한 가정 기반이 바로 아담가정이었는데, 그 아담가정의 가치나 축복가정의 가치가 같다는 거예요. 거기에 중국이면 중국 관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중국의 전통이니 뭐니 다 없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다 없애 버리고 제로(zero)가 돼야 됩니다. 재산도 하나님에게 돌리고 아들딸도 하나님에게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고 내 것이 되어야 돼요. 나라·종족·가정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봉헌전환식 선포’ 중에서)』

하나님의 역사 전체를 대신한 열매의 가정

지금 이때가 대전환 시기예요. 이 대회(천주평화통일국 대회)가 그 대회라구요. 가정이 여러분 하나의 가정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역사 전체를 대신한 열매의 가정입니다. 그 가정은 개인의 왕권, 가정의 왕권, 전체 왕권을 가져요. 이 세계가 하나되면 개인적 소유권, 개인 가정의 왕권, 세계적인 왕권 다 혼돈이 돼요. 다 혼돈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뭘 갖고? 가정을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그래, 이번에 미국에서 선포한 내용이 그거예요. 그것 제목이 뭐인가, 미국에서 선포한 것이?「‘하나님의 뜻으로 본 평화세계’입니다.」‘하나님의 뜻으로 본 평화의 세계’예요. 뜻으로 본 평화의 세계인데, 그 평화의 세계가 누구 것이 돼야 되느냐? 뜻으로만 봤지 실체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금년에 여기서 한 게 뭐인가? 제목이 뭐예요?「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천주평화통일국 대회요?」「말씀의 제목입니까?」그래.「‘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입니다.」하나님과 인류가 가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이상적인 가정과 나라예요, 가정과 나라. 그러니까 하나님과 인간 자체가 그 나라와 세계를 찾아가는 것은 가정에서부터예요, 가정. 직접적 문제예요. 여기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이 세상을 두고 보라구요. 그때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돼요, 전세계적으로. 이번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이 일을 자기 민족에게 다 알려 줘야 돼요. 라디오 방송하고 신문에 내 가지고 하라는 거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혼돈 가운데 있게 되는데 세계를 염려하지 말고, 자기 자식을 염려하고 자기 가정을 염려해야 돼요. 가정의 무엇을 염려하느냐 하면, 인간들끼리의 염려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에 모셔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에 모셔 가지고 염려함으로 말미암아 길이 생겨요.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대회예요.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야 할 뜻의 완성의 길, 해방의 길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한국에서 그렇잖아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이것 전체를 집어넣는 데는 나라 가운데 집어넣어야 돼요.

그래, 세계 전체 가정들이 해야 돼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 나라 한국대회예요. 일본대회, 미국대회, 전세계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가정들이 거할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대회예요.

어제 다 끝나고, 이제 내일이 남았지만 말이에요. 국회의원이든 누구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하면 자기 심판에 걸려 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던 것 가지고 주장하다가는 전부 다 제거되는 거예요. 멀리 던져 버린다는 거예요. 맨 처음 된 자가 나중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맨 나중 되었던 백성들이 앞서 가지고 백성을 지도하던 나라의 대통령은 꼴래미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황선조한테 제목을 달리해 잡으라고 했어요. 이건 선생님의 주장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 끝까지 이 일을 다 해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발표해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 국(國)이 뭐냐 하면 여러분 가정이에요. 그건 열두 지파만 합하면 자연히 종족이 생겨나요. 열두 종족이 합하면 자연히 민족이 생겨나요. 열두 민족만 합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가정의 가치가 있다면 언제든지 합할 수 있어요. 문제는 나와 가정이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동일체가 되지 않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 문제에 있어서 나 자신이 문제이니 나 자신이 완성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 자체가 문제이고 남자 여자, 가정이 문제예요. 하나님은 자기 아들딸이 없었어요. 내 가정이 없었어요. 내 가정이 없으니까 내 나라도 없고 다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제목을 갖다 묶은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이것을 따로 따로 했어요. 이걸 묶어 가지고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천국평화통일국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런 내적인 뜻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무슨 말인지? 곽정환!「예.」심각해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3대권을 이어 주는 것이 축복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이 길을 따라서 가야 돼요. 말씀 이것은 역사적인 선언이에요. 천년 만년 어디서든지 가정문제와 개인문제,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남자 여자들이…. 자기 자체들이 생겨나기를,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3대 혈족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사 하나님이 다리를 놓아 가지고 건너갈 수 있게 해준 거예요. 세계를 향해서 건너갈 수 있는 다리를 놓는 것이 혈통이라구요.

아담가정에서는 하나님이 1대라면 2대밖에 없어요. 혈통, 다리를 놓아 가지고 가정을 거쳐서 종족·민족·국가로 갈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3대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3대를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3대권을 이어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에요?

하나님이 3대권을 잃어버린 것을 참부모가 와서 이어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어 준 것은 참부모 대신,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상속해 준 것은 선생님보다 낫기를 바라서 해준 거라구요. 선생님보다 왜 낫느냐? 선생님은 고생해 가지고 탕감했지만 3대 시대에는 고생 안 해요. 낫다구요. 고생 안 하는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이 고생하고 탕감한 이상 충효의 도리를 해야 돼요. 그 원칙을 알겠어요?

그래야 이상의 세계를 상속해 가지고 하늘나라와 같이 전세계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왕권 수립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고생해서 왔지만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어머니도 그렇잖아요? 어머니도 수고한 것을 그냥 넘겨주는 거예요. 그것도 일본에 갖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가 만든 것을 아들딸에게 그냥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들딸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여편네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수난 길에 탕감해 오던 그 시대에 정성들인 이상 정성들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하늘이 와요, 참부모를 통해서. 그렇지 않으면, 그 이상 정성들이지 못하면 막혀요.

2세들, 이놈의 자식들은 편안히 살려고 그런다구요. 자기 어머니로부터 자기 종족이 그 자리를 못 넘어왔으니 그 모든 것을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핍박이 없으니 강제로 후려갈겨서라도 해야 돼요. 그런 권한시대가 왔는데 안 하는 사람은 책임추궁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자기가 일족을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볼 때에, 지금까지 해방된 4차 아담 아들들은 자기들을 세우기에 수고한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의 노고 이상 해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탕감시대에 한 것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

탕감이 없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에요. 탕감을 위해서 이걸 가르치니 탕감 해방된 그 자리에서는 완전할 수 있는 자기 환경과 가정을 하늘이 찾아와 가지고 지켜 줄 수 있고, 부모님이 찾아와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핍박받는 시대에 부모님이 나오던 그 환경보다 못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똑똑히 가르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해방이 좋은 것이지만, 그 길에서는 부모님이 충효의 도리를 하던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고생 가운데서 핍박을 받으며 생사지권을 넘고 넘어 원칙적 기준을 맞추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세계가 반대하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넘어섰으면 여러분은 부모님을 대해 가지고 완성시키기 위해서 효성을 하는데,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하니만큼 편안히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탕감해 가던 전통적 역사 가운데 하늘에 정성들인 것은, 그 기준 이상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이상의 길을 가겠다고 해야 꽃이 피는 거예요.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거예요. 꽃이 피는 것은 뭐예요? 모든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진액을 빼 가지고 암술 수술이 생겨나야 제일 좋은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그 꽃은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공간세계의 모든 나비와 벌을 끌어들일 수 있는 향기를 내기 위해서 ―뿌리가 향기 나요, 줄기가 나요?― 비로소 작용을 일으켜야만 결실을 맺어요. 열매 맺히면서도 그러기를 바라요. 1년 동안에 8년 풍파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고, 가지가 부러지고 줄기가 부러지더라도 자기는 열매를 맺혀야 돼요. 넘어진 나무에서도 뿌리라도 꺾어지지 않았으면 열매를 맺겠다는 그 마음이 있어야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심을 수 있지, 부러진 그 자체에서 끝나면 씨를 못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가 자유스러운 환경에 있더라도 자기들은 거기서 자유스러운 환경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겁니다.

종교권은 하나님의 창조의 원수, 타락의 고개를 넘기 위한 핍박의 세계를 탕감해 나왔지만, 제4차 아담권은 탕감이 아니에요. 탕감의 역사를 영광스럽게 빛내야 돼요. 어디든지 황금 밭이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백 씨를 뿌려도 백 씨가 하나도 죽지 않고 다 뿌리가 내려 꽃필 수 있는 이런 때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길러야 돼요. 열매를 길러야 됩니다.

그래, 얼마만큼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자기 거처를 아름답게 꾸미고…. 천상천국이 그렇다고 하지 않았어요? 사도 바울이 천국에는 꽃이 피고 어디나 마찬가지라고 그러잖아요? 그와 같은 곳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그 모든 전부를 가지고, 복귀가 아니라 그런 것을 가지고 영광을 돌려야 돼요. 내 사랑이요, 내 것을 이렇게 만든 것을 감사하다고 영광을 돌려야 된다구요. 탕감시대에 영광 돌릴 수 있는 일을 못 했잖아요? 안 그래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탕감시대에 부모님이, 역사시대에 성인들이 한 것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아름답게 하고, 예술적인 감정을 드러내 가지고, 모든 동산들이, 모든 환경에 있는 것이 하나의 주체 형태로서 추모하고 중심 존재로 모실 수 있어야 된다구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일대에 넘어설 수 있는 시대

우리가 이렇게 훈독회를 하는데, 이게 지나가는 훈독회가 아니에요. 그것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이제는 이번에 하겠다고 하고 하면 문 총재 나쁘다고 할 사람이 없을 거라, 거국적으로.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왔던 사람들이 그런 결의를 해 가지고 연합체제를 만들어서, 동네방네 갔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원칙을 중심으로 하나의 길을 모색해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 평화대사예요.

그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수난을 거쳐온 사람들이라구요. 거쳐오면서 자기들이 이 뜻을 알고 사탄세계에서 자기들이 노력한 그 기준과 지금 해방된 이 세계에 미쳐지는 환경적 여건을 대하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진짜 자기들이 효자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효자. 평면적이에요. 일대, 이 단계에서 올라가지 않아요. 평면적이라구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행할 수 있는,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충신의 도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도리의 고개를 넘어간다 이거예요. 성자의 도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와 충신의 고개를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전체를 총생축헌납 하는 거예요. 대통령 같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나라를, 국민과 국토를 하나님께 일시에 바쳐 드려야 돼요. 성자가 가던 그 길을 대신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국가·세계·천주의 효자·충신·성인·성자가 횡적으로 되는 거예요. 핍박이 없기 때문에 일대에 다 넘어갈 수 있다구요. 누구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 평하기 전에 자체를 비판해라 이거예요. 자기가 효자가 됐느냐 안 됐느냐? 효자에 앞서서 충신이 됐으면 효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성인의 도리는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아프리카 같은 데는 얼마나 미개의 세계예요? 그것을 나라 이상 황무지에 가서 개발하게 되면 나라의 충신 자리를 넘어선 자가 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의 그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세계에서 성인이 하던 이상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성자의 도리, 대통령과 나라의 주권자 대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성자권을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다 있어요. 효자도 될 수 있고, 충신도 될 수 있고, 성인도 될 수 있고, 성자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개인에서 종족을 묶고, 종족에서 민족을 묶게 되면 이것이 애국적인 국가를 넘어서요. 효자의 시대, 가정을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이 충신의 시대예요. 그걸 세계화시키면 성인의 시대요, 하늘땅 나라를 바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목적이 달성되는 거예요, 대통령들 대신.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님, 성인과 성자들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이런 일을 일생을 통해서 다 하겠다고 하면서 싸워 감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지금 김 씨면 김 씨, 유 씨면 유 씨가 많지요? 황 씨도 많잖아요?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성자의 도리, 이 지구성을 대해서 자기가 잔치를 할 때에 180개 국가 이상 초대하겠다고 해야 돼요.

사실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는 많은 모임 자리를, 될 수 있으면 전체의 책임자를 초청하는 거예요. 왜? 그것이 개인적 평지를 올라가면 세계적이에요. 세계와 연결해야 된다구요. 사람들이 가기 위해서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람들이 건너가는 거라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효자보다도 충신이 될 수 있고, 충신보다도 성인이 될 수 있고, 성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보다 충성할 수 있는 도리를 세워라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180가정에서부터 종족을 편성해서 선교사를 빨리 파송해야 돼요. 선교사를 얼마나 많이 보내느냐가 문제예요. 그 다음에 그 일족이 세계 대통령들을 전체 만들어 가지고 국가를 얼마만큼 하늘 앞에 바치느냐 이거예요. 선교사들 책임 아니에요? 국가 메시아들 책임 아니에요? 그걸 꿈도 못 꾸어 가지고 지금 와서 똥 싸 뭉개던 옷을 입고 다니면서 사탄이 조롱할 수 있는 부끄러운 자체로 그냥 그대로 따라가겠다고 해요. 그거 다 걸린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나오던 그걸 전통으로 할 수 있게끔, 어느 분야에 있어서든 반대 안 받을 뿐만 아니라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어때요? 이번 대회가 끝나면 반대가 없을 것 같지요?「예.」어때요?「그렇습니다.」선포해야 돼요,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라든가 도면 도 행정부처에 가서…. 도청이 위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천주평화통일 나라,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집이 되어야 할 텐데 뭐냐, 이게? 우리에게 맡겨!’ 이래 가지고 행정부처에 모이라고 해서 훈독회를 하라는 거예요. 국회에 들어가서도 훈독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유종관이 있구만. 유갑종?「예.」그것도 갑종이야, 을종이 아니고.「형님은 갑종이고 저는 종관입니다.」갑종이라는 말은 국회에서 대표적으로 하라는 거라구.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 가지고 지금 무슨…. 왕자가 왕자의 권한을 행사하려면 직접적인 명령을 받고 행동을 해야 돼요. 못 하면 뭐라고 할까, 번데기 된 왕자예요. 번데기는 나비가 안 되면 도리어 냄새 피우고 거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충신이 돼야 돼요, 충신.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대해 할 것 다하고는 세계를 위해서 열두 나라, 세 나라 이상 네 나라―삼 사 십이(3×4=12)―를 거쳐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세 나라를 거쳐가야 돼요. 그래야 북은 북에서 세 나라를 거쳐야 들어오지요? 동쪽에서도 세 나라를 거쳐야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사위기대예요. 그래, 우리는 사위기대지요? 하나 둘 셋 넷, 이게 일곱이에요, 구형으로 말하면. 그것을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4차 아담권이 거저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모님이 그걸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사탄세계에서 효자의 도리, 사탄세계에서 충신의 도리, 사탄세계에서 성인의 도리를 다하면서 세계에서 욕을 먹고 다니잖아요? 하늘땅을 걸어 놓고 하늘나라의 성자의 도리, 그들의 모든 해원성사, 이상적 가정을 중심하고 국가와 세계에 연결시키지 못한 한스러운 것을 묶기 위한 생애를 바쳐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 자신이 제물의 길을 걸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가 그랬는데 자기들은 놀고 먹겠어요? 동네방네 세계를 아름답게 단장하여 예술적인 나라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수를 놓고 말이에요. 알겠나?「예.」화폭에 수만 놓아 가지는 안 돼요. 거기에는 만물이 들어가야 돼요. 물이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풀과 초목이 들어가야 되고, 새가, 동물이 들어가야 되고, 사람도 들어가야 돼요.

그림도 그래요. 새도 쌍쌍이라든지 표제로 할 수 있는 무엇이 없으면 예술적 가치가 없어요. 전체가 그림 가운데 중심, 예술적 가치가 사람을 중심삼고 표상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 가치가 충만할 수 있는 미를 갖추어야만 최고의 예술이 돼요. 하나님도 그런 세상을 만든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대번에 보면 알아요. 공부를 안 했어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번에 대회를 할 때에는 문 총재 말을 듣고 모른다는 녀석들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도 안 만나 본 사람이 없더구만. 10분의 일도 안 되더구만. 사진으로는 다 봤지요. 어디 가든지 나서기만 하면 벌써 문 총재라는 걸 대번에 다 알더라구요. 남미에 가더라도 그래요.

그렇잖아요? 부잣집 아들이 3대도 못 가서 망해요,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3대 이상,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나보다도 4대를 해 놓게 되면 그들보다 더 나라를 사랑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땅이라도 파 가지고 뭐라고 할까, 진흙 밭을 옥토로 만들어야 돼요. 파 가지고 거름을 주고 섞어 가지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놀고 먹겠다고 하면 망쳐요, 망쳐. 알겠어요?「예.」망친다구요.

3대, 4대를 해방시켰으니 자기들도 4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다 충성할 수 있는 도리를 세우지 않으면 축소돼요. 자기 집을 빼앗겨 버려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뜻을 세우기 위해서 수난의 고생길을 갔으니 고생길로서 끝을 마치려고 그래요. 나를 위해서 돈이 무슨 필요가 있으며, 집이 좋은 것 있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자랑을 안 해요. ‘세계 사람이 다 이렇게 되어야 될 텐데.’ 그러지요. 그러면 어미 아비가 잘살아 가지고 되나요? 자식들, 나라를 더 잘살게 해야겠다고 해야 돼요. 그거 자랑할 것이 아니라 부끄럽다는 거예요.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태어난 환경적 여건에 따라 자기 소성대로 살아야

오늘날 사탄세계는 자랑하지요? 자랑하다가 망해요. 자랑하면 돌아서는 거예요. 자랑하면 가던 길이 돌아서야 돼요.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면 발전하지만 말이에요. 섭리가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순회강연을 하게 되면 제일 곤란한 게 뭐냐? 언제나 그 지방에서 제일 좋은 것…. 여름이면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참외 수박이 유혹해요.

내가 이번에 코디악에 가 가지고, ―킹 새먼 사시미가 맛있거든.― 그것을 일주일 계속 먹었더니 물렸어요. 딱 그래요. 그래 가지고 복중에서 그 고기가 화가 되기 때문에 그걸 먹고 소화해 가지고 돌아갈 때까지 시간이 3배 걸려요. 내가 그 영향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잘산다는 거기에 습관 된 뭐라고 할까, 물리면 영원히 문제예요. 그것을 고치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자기 소성대로 무엇이 맛있으면 먹는 데 있어서 맛있게 먹으면 돼요. 사람마다 전부 다 식성이 다르지요?「예.」모든 전부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사람들이 보는 각도가 다 달라요. 각도가 몇 도예요? 360도가 사 구 삼십육(4×9=36), 360도면 90도가 전부 달라요. 방향이 남과 북이 다르고, 동서가 다르지요? 90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햇빛을 받는 것이 다르니까 거기에 태어난 환경적 여건에 따라서 자기에게 있는 출생의 소성 위치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말로 무슨 불이?「신토불이!」신토불이! 그 지방에서는 그 지방에서 난 것을 먹고 살아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 나가서 병이 나게 되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옛날에 먹던 그 맛을 복귀하면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옛날에 맛있게 먹고, 못살 때에 맛있던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면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옛날 어렸을 때에 호떡을 사먹던 것이 맛있었는데 말이에요, 지금까지 암만 좋은 것이라도 그런 맛을 찾아봐도 못 찾겠어요. 옛날같이 그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환경도 딱 맞추고, 비가 오면 혼자 책을 등에 지고 뛰어가서 개기를 기다리면서, 천냥 가치와 같은 빵 한 조각을 기다리다가 하나 사먹고 둘 사먹고 말이에요, 그렇게 기다렸다가 먹던 맛이 언제나 그리워요. 빵을 먹을 때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먹는데 그런 맛을 느낄 수 없어요. 단 것은 있고 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있지만, 그 맛을 못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시종여일(始終如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찾으려면 금식을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생식을 하든가 해야 돼요. 생식하던 때하고 금식하던 때에 맛이 나는 거예요. 이야,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은 금식하는 때하고 말이에요, 생식할 때다 이거예요. 때로는 금식을 하는 것이 좋아요, 일주일씩 정해서. 그러면 병이 다 물러간다는 거예요.

자, 이제 몇 시간 됐나? 얼른 끝내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저게 심각한 얘기예요. 내가 들어 봐도 놀라운 선포예요. 나도 미쳤지, 저걸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하나님 왕권 해방을 위해서…. 어느 누가 문 총재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했다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선포문을 죽 읽어 나가면. 어쩌면 이렇게 치밀하고 계획적이고, 모든 것을 천년 만년 가다가 문 앞에 돌아 가지고 통계 수리의 공식을 풀어 가지고 우주가 딱 떨어지게 답을 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을 알게 된다면,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선생님을 하나님 이상 모신다는 거지요. 하나님까지 해방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예.」그러니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정성들여야 할 한계가 자기가 지금 생각하는 환경이 아니에요. 높고 높고 무한한 데까지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자기가 찾고 싶은 아들딸들을 천년 넘었으면 천년 기다리던 자기 표준 이상의 아들딸을 만난다 이거예요. 수천년 표준 하던 그 한계선을 넘어 투입 투입해 나왔기 때문에, 그 이상 것으로서 맞기 위한 하늘의 해방적 메시아가, 참부모가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사탄 앞에 위신이 설 수 있잖아요? ‘야, 이놈아, 불쌍한 녀석 있다. 여기 와 살아.’ 이럴 수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누구를 보고? 참부모를 보고. 참부모가 그렇게 살았으니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꿈도 안 꾸었지요? 다 교차결혼해야 돼요. 일본 애들은 한국 사람을 한국 사람이 싫어하는 것보다 더 싫어해요. 물러 나가요, 물러 나가요. 대만 같은 나라가 교차결혼하면 자리를 바꿔 줘야 된다구요. 요즘에 뭔가? 필리핀?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시집을 왔지?「예.」필리핀 사람은 조금 달라? 섞여 있지요. 백인 계통이라 골격이 조금 다르다구요. 눈이 쑥 들어가고 말이에요, 눈썹이 툭 나오고. 달라요. 대만 역시 다르다구요. 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저 먹었다가는 목에 걸려요. 맛있다고 한꺼번에 먹다가 목에 걸린다구요. 찰떡도 맛있다고 먹다가 목에 걸려 죽는 것 알아요? 물을 마시지 않고 붙어 버리면 숨이 막혀 버려요. 들이쉬는데 찰떡이 들어가기 때문에 숨이 꽉 막혀요. 후훅 막혀요.

우리 동네에서 찰떡 먹다가 죽은 사람이 있었어요. (웃음) 아니야, 아니야. 그래요. 요전에 문 장로가 어디 가서 무얼 먹다가 죽을 뻔했다고 그러더라구요. 들었어?「못 들었습니다.」못 들었어?「예.」그거 물어 봐. 나보고 그러던데, 거기서 장사치를 뻔했다고 말이야. 그래, 엿 같은 것을 먹다가도 막혀 버리면, 숨을 쉬면 더 들어간다구요.

자, 몇 장 남았어? 「말씀만 석 장 남았습니다.」 그래, 그거 하자.

총생축헌납

『그래서 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고는 내 것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집이고 뭣이고 일푼도 생각 안 해요. 미련이 없어요. 도리어 여기에 살 수 있는, 사는 나 자신이 이것을 품고 바쳐야 되겠다 하지요. 이 가치가 얼마 안 된다구요. 심정이 일치되어서 바쳐야 가치가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도적놈이에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그랬지요? 부처가 예수 시대에 공동생활을 하니까 땅 팔고 집 팔고 이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는 그것도 몰랐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미래의 세계를 준비하겠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래의 세계를 지금 준비해 나오는 거예요. 꿈도 안 꾸었지요? 땅을 왜 사요? 박구배도 땅을 왜 사느냐고 나보고 몇 번 물어 봤지?「예.」뭐라고 그랬나? 몰랐지?「몰랐습니다.」

그렇게 땅을 사 가지고…. 정치적으로 문제되고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을 했어요. 법정 투쟁도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총생축헌납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가 유엔에 세계의 소유라고 했지, 내 개인 소유라고 하지 않았어요. 유엔에서 강연한 말씀 가운데 총생축이라는 말도 나온다구요. 그렇지요?「예.」국가 국가를 하나의 세계로 한 주인으로서 규합하지 않으면 그 세계가 안 나오기 때문에 냅다 밀어야 돼요. 자!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의 사랑이 내 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서 타락 전 아담이 원하던 것 이상의 천국세계를 재창조해 달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오냐, 문제없다!’ 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옷도 문제없고, 수천 수만 명을 모아 놓고 만찬을 여는 것도 문제없어요. 그거 믿어요? 생각하면 그대로 나타나는 이상세계라는 것입니다. 만찬이 다 끝나고 남은 쓰레기 같은 것은 순식간에 사라져 가지고 깨끗이 되는 거예요. 본래 있던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한지 모릅니다.』

쓰레기가 본래의 요소로, 원소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르면 나타나요. 밥을 해먹고 나서 치다꺼리하기가 얼마나 귀찮아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상헌 씨도 그렇게 얘기하지요?

요즘에 영계의 누구도 다 증거한 그런 환경을 다 보니 믿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생활권이 전개가 된다구요. 그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알아요. 알아 가지고 내가 거기에 가서 실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느껴 보고 춤출 때에, 만물이 춤추면 나도 춤추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거기에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배우지 않았는데도 아기들은 젖 먹을 줄 알거든요, 다른 것보다. 짐승들도 그래요. 학 같은 것도 보게 된다면 곡조가 들리면 그 곡조에 맞춰 춤을 춘다는 거예요. 자!

『……구약시대가 내 꽁무니에 달려 있어요. 이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신약시대가 내 꽁무니에 달려 있어요. 아들 권위, 가정 권위를 잃어버렸어요. 예수님이 왔지만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신약시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이제 붙어 있는 게 뭐예요?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가 뭐예요? 물건도 하나님 것이고, 자녀도 하나님 것이고, 모든 부부도 하나님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 세계에 있어서 자기 것은 하나도 없어요.』

가정이 돼 있어야 전부 가능한 거예요. 그렇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된 가정, 일체 된 환경이 아니고는, 하늘나라도, 찾기 원하는 창조이상으로 세워진 모든 것이 재연이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자!

신세 안 지고 하겠다는 혈족이 세계의 주류가 돼

『……그러면 전체 통일교회의 소유는 교회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곽정환! 가정연합 소유권을 개인 소유로부터 교회 소유로 이전하는 공문을 만들라구.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교회 것이 아니에요. 나라 것인데…』

교회 것으로 하면, 지금 브라질 나라를 교회로 하면 브라질 나라에 있는 거예요. 그걸 문 총재 이름으로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알겠어요? 교회의 것으로 하게 되면 그 나라 것으로 해 가지고 나라를 몽땅 바쳐 버리면 되는 거예요.

지금 교회 것, 선생님이 소유한 것이 선생님 것이 아니에요. 해방된 내 사람과 같은 내 상대가 될 수 있는, 하나님 앞에 몽땅 사랑 받을 수 있는 그런 존재를 중심삼고 상속받기 위한 것 아니에요? 미련을 갖고 있는 사람은 상속이 영원히 불가능해요. 그 세계에 도달하기에 얼마나 수난 길을 가고, 얼마나 개척자의 길을 가고, 얼마나 고민해야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길이 남아지는 거예요. 꿈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미련이 뭐 있어요? 아까울 것이 뭐 있어요?

지금 내가 땅 사놓은 것이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산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인데, 반대로 팔고 있어요. 그건 한국의 빚이에요. 몇십 배 이자를 보태 가지고 세계, 아프리카를 갚아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있는 것을 도적질해서 쓰려고 하는데, 그것이 큰 문제예요. 거기에 보태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후원해야 할 텐데, 뒤에서 올무를 걸어 가지고 잡아당기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들 가정들이 말이에요.

요전에 양창식이 대회 하는 비용을 대 달라고 그랬지? 곽정환도 그렇고. 미국이 해야 된다구, 미국서. 그것 내가 대줬나, 안 대줬나?「안 대주셨습니다.」뭘 안 대줘? 자기에게 대주지 않았어?「미국 대회요.」 무슨 미국 대회? 어느 미국 대회? 지금?「평화대사 임명하신 것 아닙니까?」그건 미국에서 해야 되는 거지, 원래는.「예.」미국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야? 자기 땅을 팔든가 논을 팔든가 소유를 팔든가, 교회, 개인들이 해서 해야 돼. 내가 내 주게 되어 있나? 하나님이 내 주게 되어 있나, 그게? 하나님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투입하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작은 것을 위해 투입해야 되나?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때이니까 세계를 위해서 써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빚이에요. 그런 것을 신세 안 지고 하겠다는 사람은 올라가요. 그 민족이 앞으로, 그런 혈족이 세계의 주류가 돼요. 뼈가 돼요. 사람 모양은 뼈 모양을 닮아 가지고 생겨나지요? 살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의 법칙이 순리대로 표출되어 가지고 나타나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그와 같은 동등한 가치가 안 나타나요. 복귀섭리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누구도 구덩이를 내놓고 가다가, 구덩이를 메워야 할 텐데 넘어가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을 메우고 가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고생을 왜 하겠어요? 30년 전에 다 발표했으면, 그대로 된다는 것을 발표하면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안 돼요. 메우고야 발표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과 상대적 기준에 있어 가지고, 여기에 다 올라서 가지고 그들이 순응할 수 있는 환경에서 행하고 발표하게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축복, 전환시키기 위하는 데는 미련이 없어요. 오로지 그것이 소원이에요. 자기 개념이 없어요. 미래의 국가 창건, 우주 창건을 위한 개념을 중심삼고 거기에 접붙이려고 그러지, 자기에 접붙이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교만하고 자랑하는 자는 더 높은 자리에 못 올라간다

그래, 여러분이 일하게 될 때 그저 자기가 잘했다고 칭찬 받기를 바라지요? 이번 대회 같은 것도 선생님이 한마디 칭찬해 주면 좋겠는데 칭찬 안 해준다고 할지 몰라요. 그렇지만 임자들을 칭찬하는 것보다 온 사람들을 칭찬해야 되는 거예요.

임자들이야 그 사람들이 다 가면 그 사람 꼭대기에 따라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칭찬해 주면 칭찬 받게 되어 있는데, 자꾸 칭찬하면 어떻게 돼요? 칭찬도 세 번만 하면 싫어진다는데 말이에요.「참석자들이 칭찬해 줍니다.」글쎄 그러니까 내가 자기들보다 그들을 칭찬해 줘야 된다는 거야. 그것을 더 자기가 칭찬 받는 것보다 더 좋아해야 된다 그 말이야.

그러면 자기가 칭찬 안 받았으니 전체 칭찬 받은 참석자들이 들어 올리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는 위해 주고도 자랑하지 못해요. ‘내가 잘했다.’ 하게 되면 거기서 끝장이에요. 더 높은 자리에 못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했다고 자랑해요? 내가 잘했다고 자랑하나? 아무것도 안 한 것처럼 했지. 보고 받아 가지고 이래 놓으면 자기들은 좋아하지만, 그 보고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영적으로 알고 있는 동시에 여러분이 어떤 능력, 어떤 일을 했는지 알고 있는데, 자기들이 자랑하더라도 거기에 못 미쳐요. 누가 뭐 어떻고,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자랑했댔자, 그것은 지나가는 바람결이지, 저 땅 끝에서 이는 바람결이지 나하고 관계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자랑하면 다 좋아하지요?「예.」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어요. 크고 크고 위해서 위해서 위해서 더 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관계 맺을 수 있는 나일론실이라도 연결되니까 그것 붙들고 올라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나일론 실 같은 것은 요전에 보니까 0.3밀리미터 되는 것이 백 파운드 되는 고기가 걸려도 끊어지지 않아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의 줄을 갖고 있으면 어디 가더라도 참사랑을 찾아가기 때문에, 자기가 있으면 안 돼요, 내가 없어져도 그걸 잡게 되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서 있으면 끊어질 것 아니에요? 자기가 없으면 말이에요, 그냥 올라가요.

물에서는 잘 끌려가지요? 잘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필요해요. 많은 물이 교육해 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했댔자 꼬락서니들이 얼마나 잘생겼어요? 자랑해 가지고 뭘….

그래서 개성진리체가 필요해요. 개성진리체는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크게 돼 있지, 자기를 내세우면 크게 안 되어 있어요. 보다 위하고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크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원수들을 다 잊어버렸어요. 요즘에는 임자네들 이름까지 잊어버려요. 그래야 돼요. 그것 붙들고 내가 살지 않아요. 곽정환이 붙들고, 여기 황선조 붙들고 살지 않아요. 잊어버려야 돼요. 그 사람을 놔주어야지요. 자기들 천하를 꾸려 나가라 이거예요. 이제는 종족복귀를 하고 나라를 찾아가라고 문을 열어 놓고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붙들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 자!

소유권 이전시대

『나라 것인데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 것이고, 하나님 것 되었다가 내 것 된다고 하는 단서를 붙여야 돼요. 그런 공문을 만들어서 세계에 보내 가지고 소유권 이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소유권 이전시대로 들어가는 데는…』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으면 내가 인정이 안 돼요. 그렇잖아요? 구약시대는 나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신약시대 아들은 나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성약시대는 나를 구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 소원이 뭐예요? 소유권 전환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혈통권, 심정권입니다.」혈통권, 그 다음에 심정권 전환이에요. 부처끼리 자기 것이 아니에요. 일족이 다 있고 그래요. 그 다음에 심정권이에요.

그것은 왜? 소유라는 것이 사랑 때문에 다 생겨난 거라구요. 남자 여자가 사는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그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 소유권을 부정해야 돼요. 자기 가정 전체를 부정하고, 지금까지 살던 자기 심정권을 부정해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 중심삼고 끌어당겼어요. 이제 투입해야 된다구요. 투입해야 크는 것 아니에요?

그래, 아들을 길러 가지고 데리고 있지 말고 여행을 시키라는 거예요. 여행시키고 고생시키는 거예요. 동네방네를 알고 집집마다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같이 일도 하고, 같이 먹기도 하고, 나라 삼천리반도를 다니면서 민족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동화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 전부를 하나님의 소유로서 선생님이 제사장이 된 제단 앞에 가르지 않고 통째로 하나님 앞에 참부모와 더불어 봉헌하기를 바라요, 안 바라요? 바라는 것입니다. 고백하자구요. 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방적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으로 연결시키는 데에는 부모님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원해요? 눈, 코, 입, 세포까지, 4백조 개의 세포까지, 양팔, 양발까지 전부 다 하늘 앞에…. 여러분, 틀림없이 약속하는 거예요.』

이것을 강조해야 된다구요, 이것. 언제든지 강조해야 돼요. 강조 안 하는 책임자들은 문제예요. ‘우리 책임자는 아무개같이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요, 저나라에서. 저나라에 가면 그걸 강조한 사람들은 해방권에 갔는데, 그 책임자가 잘못해서, 강조 안 해 가지고 떨어지면 책임 추궁을 받아요. 선생님은 강조하나, 안 하나? 강조하나, 안 하나?「강조하십니다.」모르나, 아나?「아십니다.」하겠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 생각은 천 번 하더라도 안 한 거예요.

마음, 생각 가지고는 선악이 결정 안 돼요. 행동을 해야 선악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행동 안 하는 열정 가지고는 죄로서 규명하지 못해요. 나타나지 않으니까. 실체가 아니면 인정하지 못하는 거예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증거가 없으면 결정을 못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행동적 결과로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거예요. 생각만 가지고 다 안다고 해야 그 세계와 나는 아무 관계 없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알고 발표했다가 어떻게 돼요? 행하기 전에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위대하다는 것은 뭐냐? 다 행했기 때문에 그 말씀은 죽지 않았어요. 그 고개를 찾아갔던 무엇이, 부두 가운데 배를 댈 수 있는 말뚝과 마찬가지예요. 걸면 자기 배가 거기에 붙들리게 되어 있지, 배가 끌고 못 가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언이 필요한 거예요. 선언을 해서 엮어 가지고 다리를 놓아서 고속도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

가정은 하늘나라를 자기 것으로 만들 갈고리

『여러분 교회에 맡긴 소유를 나라를 위해서 쓸 터인데, 맡긴 것을 선생님이 용인해서 팔아 쓰더라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상 최초로 하늘나라가 출발하니만큼, 거기에 여러분의 재산과 모든 것을 바치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재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영광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은 오늘 가 가지고 여러분 재산,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 부부…』

미국에 있는 우리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하와이로 옮기고 남미로 옮겨요. 또 남미의 땅을 위해서 하와이로 옮겨요. 환태평양시대니까 전환시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앞으로 남미 아니면 코디악 아니면 하와이에 가야 돼요. 이것 끝난 다음에는 식이 있지요? 부모님이 12일에 온다고 그러지만, 이제 여기서 자녀의 날 행사가 끝난 다음에 말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다음 모임 자리가 언제야?「다음에는 새해입니다.」신년 새해 그때에는 어디 가느냐 하면, 하와이 아니면 코디악 아니면 남미에 가요. 하와이가 중심이라구요. 그렇지요? 마지막이에요. 태평양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자!

『교회의 소유가 되면 나라 소유로 합니다. 나라 소유가 변해 가지고 세계 소유로 합니다. 세계 소유가 변해 가지고 천주의 소유로 합니다. 천주의 소유가 변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합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내 소유가 됩니다. 아멘! 요만한 것 가지고 세계를 접붙여 가지고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갈고리예요, 갈고리. 자기 가정이 갈고리예요. 하늘나라를 자기 것 만들 갈고리예요. 그거 싫다는 사람은 어디 가요? 지옥도 못 가고 천국도 못 가고 완충지대에 가요. 떠돌이예요, 떠돌이.

공산당 패들, 연합국 2차대전 패들도 떠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어디 가서 걸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어서 다 해방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통일도 빨라진다구요. 나라에 걸려 있어서 법적 재판해 가지고 형을 받은 것은 빼내기가 힘들어요. 떠돌이니까 세계적인데, 그마만큼 복이에요.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연합국시대에 얼마나 힘들었어요? 혁명을 했다는 거예요. 연합국시대에 있어서 공산주의의 다리를 최고의 이상세계로 옮겨 주겠다고 하니 얼마나 힘들었어요? 연합국도 버리고 다 옮겨 줘 가지고 나갔으니만큼 그건 국가 기준에서 처리 못 해요.

자기 소유 관념이 없어야 돼

『가정의 소유를 교회에 맡기는데 교회 것도 되지만 교회를 넘어서 나라의 것,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것…』

교회에 맡겼더니 교회에서 팔아먹은 것 아니에요?「예.」거기에 교회에서 그 관리하는 제도로 세금을 보태 주어야 돼요. 그러면 그 나라가 걸려 들어와요.

『세계를 넘어서 우주의 것,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것, 하나님을 넘어서 내 것, 이렇게 된다구요. 소유권을 이동시켜 가지고 주인을 찾아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 소유를 부모님 가정을 위해서 쓰기를 원해요, 부모님의 나라를 위해서 쓰기를 원해요, 천상천국의 하나님 것으로 쓰기를 원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의 소유를 맡기면 세계를 넘어서 우주의 것,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것, 하나님을 넘어서 내 것, 이렇게 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 가정을 위해서 쓰려고 그래요, 우주를 위해서 써야 되겠어요? 선생님에게 헌금을 하면 ‘선생님이 쓰소! 반드시 선생님이 해야 됩니다.’ 그래요. 넥타이 하나 가져와서 그것 주고 가서는 그것 왜 안 맸느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선생님이 쓸 게 뭐야? 하늘땅의 소유로 만들어야 돼요. 하늘땅의 소유로 쓰기를 바라고 이래야 된다는 거지요. 그것을 챙기겠다는 도적놈 심보를 가지면 저나라에 걸려요.

우리 어머니가 놀라운 것이 그거예요. 자기 약혼 반지를…. 내가 2차 세계순회를 하면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줬는데, 그것을 누구 줬는지 다 잊어버렸어요. 자기 소유 관념이 없어요. 이야! 그거 나보다 낫다고 생각했다구요. 그것 어떻게 했느냐고 하니까 나도 모르겠다고 해요. 그것 찾아오라고 세상 같으면 닦달을 하지요. ‘이놈의 여편네야! 그 기념품을 어떻게 했느냐?’ 하고 말이에요. 기념을 해서 뭘 해요? 나라가 없는데. 자기 일족이 갈 길이 없는데. 막혀 있는데.

옛날에 우리 흥진 군이 죽었잖아요, 광주에 가서 대회 할 때? 선생님 넥타이핀이 다이아몬드예요. 다이아몬드 제일 좋은 것을 했는데 광주에서 잃어버렸어요. 다이아몬드 박은 것까지 잃어버렸어요. 큰 사건이지요. 그것을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자기 아들딸을 자기 것으로 생각 안 해요. 공물, 하늘 앞에 바친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흥진 군이 사고난 현지를 직접 답사해서 조사를 했어요. 자기 실수에 의해서 죽었느냐 어땠느냐 하고. 가 보니까, 전부 다 우측 통행을 하잖아요? 그렇잖아요? 이렇게 우측통행을 하기 때문에 운전수가 왼쪽에 앉는 거예요. 그렇지요? 내려가는 차하고 오는 차가 얼음이 얼어 가지고 미끄러져 가지고 길을 이렇게 맞아 비켜 받았어요. 이렇게 맞아 넘어갔기 때문에 운전수가 이렇게 하면 이렇게 갈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있는데, 그것을 그냥 그대로 들이받은 거예요. 거꾸로 꺾었다구요. 왜? 이렇게 갔다가는 신길이 신복이 형제가 다 죽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꺾었다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옥살박살 됐지요. 그렇기 때문에 잘 갔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을 아마 지금도 보관하고 있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자리에서 기도해 준 거예요. 위해서 갔다고 말이에요. 그거 어쩔 도리가 없어요. 대번에 이렇게 꺾게 되는데 거꾸로 꺾어서 받아 간 거지요. 아무나 못 해요. 선생님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자! (훈독회 마침) (윤정로 원장 기도)

오늘은 여자들이 많이 왔네. 전부 여자들이야. (경배)「오늘 여성의 날입니다.」(웃음) 여성의 날이야? 여성을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