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상태 불량으로 앞부분 일부 수록하지 못함) 새로운 시대에 이러한 감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지금까지는 자기 멋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하늘이 원하는, 천주가 원하는 중심존재로서의 뜻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도’부터 훈독)
여러분이 이 기도 내용을 다 알아야 돼요. 섭리사가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자!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주인을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40년 간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오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40년에 16년이에요, 16년. 어머님도 해방 후 16년, 15년을 지나서 맞은 거예요. 16수를 맞춘 거예요. 자!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서든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 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해서 생애의 표적으로 삼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이 역사적인 기념행사를 폐하기로 하겠습니다.』
다 알아 가지고 여러분 생활의 표제가 돼야 돼요. 선생님 말씀이 무슨 공나발이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거 비교해 볼 때, 자기들을 비평해 보라구요. 내가 사람이 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느냐 이거예요. 도적놈 중에 도적놈이에요. 그걸 지켜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위해서 살아야 돼요. 눈뜨면 벌써, 어디 가서 섰으면 위해 살아야 돼요. 형제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자연을 위하고! 그래야 주인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 다음!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에 대해서 내가 읽으라고 했잖아?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했으니 하나님의 나라를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나라를 가져야 돼요. 나라, 나라!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일본에 식구들이 있는데, 일본 식구들도 자기 부모로 모시고, 서양 식구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나라 이상으로 그 모든 세계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영계는 얼마나 모시겠어요?
그래서 아까 처음에 얘기한 것이 뭐라구요? 여러분 가정이 우주의 중심이에요. 가장 큰 우주를 사랑하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 없나?「있습니다.」하나님의 왕권을 얘기했는데 왕권만 가지고는 안 돼요. 왕권을 중심삼은 나라가 있어야 돼요. 왕권을 중심한 나라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백성이 있어야 돼요. 나라 가운데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만물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지금 거기에 목이 걸려 있어요. 당장에 이제부터는 딴 것 생각하지 마요. 세상의 출세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그걸 인정하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 제아무리 노력해서 했댔자, 세상의 것은 아무리 성공했더라도 성공을 인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 축복가정 자녀들이 제아무리 무슨 대학을 나왔다 하더라도 그 대학이 다 없어져요. 선문대학에 전학시키라니까 웃던 녀석들은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총생축헌납물을 하늘 앞에 바치라는 거예요. 바치면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거기에 자꾸 플러스시켜야지요. 바쳤는데 잡아다 쓰겠나? 그래야 자기 재산이 남아요. 어디 가든지 빚지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황선조도 그래. 한국의 책임자가 싸구려야? 문제가 커.
자, 그 나라와 그 의, 해봐요. 그 나라와 그 의!「그 나라와 그 의!」 그 의는 뭐냐?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걸 몰랐어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를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늘 가정에서 내가 살아야 되고, 하늘나라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의’가 뭐냐 하면 하늘의 뜻이에요. 뜻을 이루는 거예요. ‘의(義)’자는 ‘양(羊)’ 아래의 ‘나(我)’예요. ‘희생하는 나’라는 거예요. ‘양 양’ 아래 ‘나 아’를 했지요? 의라는 것은 희생을 대표한 거예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양 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 두 칼을 맞아야 된다구요. 그런 한자라는 것이 계시적인 문자라구요. 희생할 때 ‘희(犧)’ 자는 짐승(牜)을 중심삼고 ‘양 양’ 아래 ‘빼어날 수(秀)’와 ‘나’를 했어요. 대표적이에요. 모든 물건을 대표해서 희생하는 공적인 물건을 제물이라고 하는 거예요. 생축이에요. 자!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본 말씀은….」그 말씀을 들어 보니 한 시간 20분 걸렸는데, 그것이 선생님이 원고로 쓴 얘기도 아니고 일구월심 바라던 소원인데, 말하다 보니 틀림없는 내용을 다 엮어서 말했어요. 헌법보다도 더 귀하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저것을 생각해서, 왕권 즉위식의 선생님 말씀이 아니에요. 그 말씀대로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말씀대로 즉위해야 해방이 되는 거라구요.
얼마나 엄청난 것인데, 여러분이 밥보다도 더 친근하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친근하고, 매일같이 눈에나 코에나 입에나 오관을 중심삼고 그걸 그리고 가겠다고 결심하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뒷동산 할아버지의 유언같이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라구요.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선생님 보기에도 부끄럽고, 하나님 앞에도 부끄럽지요. 알겠나?「예.」
기억될 수 있는 이 하루에 지나가는 게 아니에요. 천년 만년 뼈가 되고 기둥이 돼야 된다구요. 그게 커 가야 돼요. 키우는 것은 여러분 가정에서 키우고, 문중에서 키워야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요. 나라를 위해서! 의라는 것은 아버지하고 가정하고 문제예요. 나라라는 것이 거기에 없기 때문에 그걸 밝혀 넣었다구요. 그 출판한 것에는 안 들어갔을 거라구요. 엄마, 그 원고 가져와요.
저 말씀들을 남기고 가면 안 된다구요. 말씀을 찾기 위해서 수고했고 이루기 위해서 수고했는데, 여러분은 말씀을 잊어버렸어요? 그건 소학교도 졸업 못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훈독회 하는 것은 내가 이루지 않고 말한 것이 있느냐 해서 그걸 찾고 있는 거예요.
「훈독하겠습니다. 본 말씀은 여러분도 아시지만, ‘지상․천상 화합통일대회’라는 주제를 내걸고 지난 10월 16일과 20일 양일에 걸쳐서 북부권과 남부권으로 나눠서 대회하실 때 주신 말씀입니다.」
저것이 유엔에서도 한 말이에요. 누구든지 다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기독교의 예수님이 간절히 원하던 것, 그것을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염려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다구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마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했어요. 그게 기독교 사상의 주류인데, 그걸 다 잊어버리고 있어요. 안 그래요?
기독교 사람들이 나라를 찾겠다고 해요? 자기가 천국에 가겠다고 하지요.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천국에 못 가요. 나라를 찾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예수도 나라 때문에 와서 죽었기 때문에 낙원에까지도 가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훈독)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사탄 왕권을 승리한 후에라야 하늘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 고개를 넘으라는 거예요. 자!
『……그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해 하늘은 2천년 동안 싸움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왔지만, 나라의 기준이 없는 이 땅 위에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 가지고 올 것입니까?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 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습니다.』
모집이라는 말은 뭐냐? 기독교가 얼마나 파벌이 많아요? 나라도 많고. 거기에서 빼서 재편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의 통일교회 축복 받은 사람들은 대한민국 사람보다도 앞에 서 있어요. 아벨의 나라예요.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도 여러분이 형님 누나 대신, 부모님 대신 입장에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빨리 해결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노력한다.’ 해서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암만 노력했댔자 거기에서 돌아요. 돌고 돌아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암만 어렵더라도 거꾸로 돌고 돌아도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알아요. 시간문제지요. 이 사탄세계는 내 손으로 말미암아, 내가 가는 길 앞에 모두 평준화된다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왜? 부모님 말씀이 있어요. 하늘나라가 협조하고, 천운이, 운세가 협조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요. 그 말씀만 들고 나가게 되면, 어떤 사람이라도 소화하고 어떤 사람이라도 감동시켜 가지고 형제지인연 이상의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진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사방에 있는 사망세계에 허덕이는 자기 형제 이상의 형제를 찾고자 하는 여러분이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낮아, 가지 말라. 시간아, 가지 말라. 나를 기다려라.’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가도 책임 다하지 못할 텐데도 불구하고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이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어떤 시대, 어떤 누구를 대해서도 감동시킬 수 있는 말씀을 다 하늘이 허락했어요. 노력 안 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지, 노력해 가지고 안 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반대하고 영육이 반대하는 세계를 정리해 가지고 선생님은 아담 가정을 완성했지만, 여러분도 선생님의 본을 따라가게 되면 개인․가정뿐만이 아니고 종족․민족을 편성할 수 있어요. 종족․민족이 아담 가정으로부터 편성되는 거라구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아놨기 때문에 문제없이….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문 총재 하게 되면 상부에 있는 지도층의 사람이 존경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구요. 더욱이나 가정문제라든가 청소년 문제라든가 나라 문제에 대해서는 철석같은 그 뜻이 있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는 그 길을 가자는 데 반대할 자가 누구예요?
그건 모르는 여러분이 교육을 안 한 거라구요.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못 된 것이지, 못 된 자체가 책임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못 된 자리에 머물게끔 가르쳐 주지 않은 우리가 책임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은 말씀을 들어 보면 당장 시킬 수 있잖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거의 끝나 간다구.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이제는 인류도 3000년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인들이 합심하여 본인이 주창한 유엔 내의 상원과 같은 초종교적 대표자들로 구성된 의회 병설제안을 관철시켜야 할 것입니다.
유엔이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인류의 국가들을 위한 영성회복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한국만 복귀되면, 유엔을 중심삼고 딱 하게 되면 한국에서 되어진 사실을 세계화시킬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 육계를 다 감아쥐어 가지고 기반 될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도 불구하고 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만국의 해방이에요. 저나라에 간 영인들, 수많은 나라를 거쳐갔던 그 사람들이 고향과 나라가 없어요. 그래서 조국광복, 부모님이 산 그 나라에서부터 인연을 다시 묶어 가지고 살았다는 조건을 갖춰야만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이 통일적 길을 알고, 거기에서 자기가 책임진 것이 국가적 책임인데 자기 부서의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의 안일을 도모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 되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내용이에요. 먹여 살릴 수 있고 하늘의 복을 주변에 넘겨주고도 남을 수 있는 무한한 생명의 길이, 영원한 길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자기 친척․일족․일국의 국민 앞에 전달 못 한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은 세계적이에요. 알겠나?「예.」땅에서 기도할 때도 나는 죽더라도 내가 바라는 소원은, 우리 후손들 앞에 남기는데 틀림없게끔 남겨 줄 수 있는, 내 부처에 대한 전통을 자식들에게 남겨 주면 틀림없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김 씨면 김 씨만 중심삼고 구해야 되겠나? 김 씨를 구하기 위한, 나라를 구하기 위한 신념 가운데 나라를 구하기 위한 신념 위에 세계와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한 그런 신념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천년 만년 살겠어요?
선생님이 10월 어제 날짜까지 모든 것을 해결 짓기 위해서 얼마나, 뭐라고 할까, 홀로, 홀로! 하나님이 홀로 외로운 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아담가정만 찾으면 되지만, 선생님은 아담가정만이 아니라 세계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은 선생님 가정만 자리잡으면 돼요. 세계에 이런 말씀을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낙제꽝이 되게 된다면 완전히 세계를 잘라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아담가정이 완성할 수 있는 터전은 됐지만, 아담가정은 세계를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을 했지요. 원리를 알면 원리를 중심삼고 한 가정 보따리를 가지고 살면 될 것 아니에요?
우리 맹세문의 셋째 번이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4대 심정권, 그 다음에 뭐예요?「3대 왕권!」3대 왕권, 그 다음에 뭐예요?「황족권!」황족권이 뭐예요? 그게 형제권이에요. 아담가정의 형제가 싸워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그걸 하나 못 만들면 하늘의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한 가정을 찾으면 되지만, 선생님은 세계를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국가가 벌어지지 않으면, 세계를 포괄하고 하늘땅을 포괄할 수 있는 이러한 세계가 나오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나라 찾으라고 축복할 수 있는 것을 여러분에게 허락했지요?「예.」그것을 못 하겠다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선생님이 참소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내가 뭐라고 했나? 하나님은 아담가정을 복귀하면 되지만, 선생님은 뭐라구요?「세계입니다.」세계를 복귀해야 돼요, 종교가 희생하더라도.
여러분이 그것을 못 하면 여러분 아들딸을 희생시킬 거라구요. 여러분 아들딸이 하나 못 되게 된다면 가인 아벨 문제가 남아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과 여러분의 아들딸이 2세니 하나될 수 있는 세계해방권을 선포해야만 싸움이 없어져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이 남아져요. 황선조, 알겠어?「예.」황선조는 6000가정인데, 36가정이니 무엇이니 다 부정하고 그것을 가누어 줘야 돼.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평양에서부터 이 뜻길에 참석했던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을 다 찾아 가지고….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들에게도 여기 축복가정과 같은 선물을 내가 다 사줬어요. 원수지요. 잔칫날이 됐는데,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칼침 놓고 부모님을 축하할 수 있는 날에 와 가지고 자기들끼리 원수로 대하던 그 마음을 가지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지금 그래요. 어머님이 예순한 살 될 때는, 어머니의 환갑날에는…. 어머니도 지금까지 생일이 아버지 생일이지 어머니 생일은 못 가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에 세계적으로 선물을 주려고 생각하는데 어떤 사람이냐? 자기 이익을 구하는 사람은 아니라구요. 반대예요. 뜻을 주류로서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선발하려고 그래요. 오래 됐든 축복가정이든 무엇이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도리어 축복받은 사람들이 전통을 안 세움으로 말미암아 방해가 얼마나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맡기고 30여년 동안 선생님이 외국에 나갔는데, 자기들을 하나님의 아들딸같이 믿고 다 맡겼는데 다 도적놈의 새끼가 됐어요. 회사고 무엇이고 다 망해 버린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망했으면 책임자들이 책임져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내가 무슨 죄가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그랬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그 일을 했으면 왜 도적놈이 돼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책임이 내 책임이에요. 여러분 가정의 책임이에요. 그것을 추궁할 때가 왔다구요. 그거 왜 추궁 당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게? 여러분은 그릇된 핏줄이에요. 한국에 서자가 있지요? 한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다르면 서자 취급을 했지요? 했나, 안 했나? 아버지의 핏줄을 받은 것도 서자 취급하는 거예요. 한국이 세계적 대표예요. 그런 놀음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지적해 가지고 분별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한국이 가인 아벨 싸움에서 제일 가인이 아벨, 충신들을 죽인 나라예요. 대표예요. 그것 이상을 다 지나가야 돼요. 잘못하면 7족을 멸하고 다 그랬잖아요? 위신이고 뭣이고 말이에요. 주권에 대해 반대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한번 역모하게 되면 3족을 멸하고 전부 다 노예가 되지요? 되나, 안 되나?「됩니다.」어느 이름난 사대부의 가정도 노예가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사실이 통일교회 안에서 벌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용서해 주고 다 이렇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 가지요. 이렇게 된 세상을 선생님이 거꾸로 해 가지고 맞추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으로…. 전부 다 시계바늘이 반대로 돌았다구요, 본래 이렇게 돌아야 될 텐데. 전부 다 이렇게 됐으니 선생님이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세계까지 나오면서 탕감조건을 다 세웠어요. 다 잘라 버린 거예요.
그래서 남는 것이 절대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이 창조했던 그 기준 앞에 탈락됐었는데, 그런 기준에 돌아가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이게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왔던 것을 이제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수습해서 이게 여기서부터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이렇게 왔으니 이걸 탕감해 가려면 이렇게 가야 될 텐데 여러분이 다 못 가면 딱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려 가지고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과 같이 되어서 선생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 못 했다구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의 원칙기준이 그거예요.
그러면 이제 남은 것은 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 뭐라구요? 남는 것은 일심․일체․일념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을 중심삼은 사상, 마음의 사상이나 몸뚱이의 사상이나 하나돼야 돼요. ‘이제 금(今)’ 자예요. 일념의 ‘념’이 이제(今) 마음(心)이에요. 어제 선생님이 ‘일심․일체․일념’을 써 놨어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한 거예요. 자기 전체의 존재까지도, 하나님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다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린 자리에서 창조한 거예요. 내가 그것을 상속받으려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다음에는 뭐예요?「일심․일체․일념!」일심․일체․일념이에요.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 아버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 내 가정이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내 나라예요. 천지가 변하더라도 억천만세 그 기준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표준 밑에서 통일교회를 개척해 나왔어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뭘 하려고 미국에 가서 34년씩이나 고생을 해야 돼요? 예수님이 33년에 죽었던 것인데, 34년을 맞아 가지고 새로운 하늘땅을 통합해서 환고향하기 위해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환고향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이 할 일은 다 끝났다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이 다 끝났어요. 다 불사른 거예요. 옛날 역사적인 귀물이니 무엇이니, 한국의 국보를 다 불살라야 돼요. 하나님 앞에 범죄적 사실이에요.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구약시대가 뭐예요? 물건을 통해 가지고 다리를 놓아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을 통해서, 그 다음에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통해서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축복가정 부모의 자리에서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물 자체를…. 만물 자체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있기 전에 가질 수 없어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내가 소유권이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써야지요. 나라를 못 가져서 자기 소유권을 가진 그 자체가 얼마나…. 도적 물건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장물 구매라는 것을 알아요? 도적 물건을 갖고 있는 그것 가지고 자랑해요? 다 때려부숴야 되는 거라구요. 공산당이 칼침을 놔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3시대가 한꺼번에 제물이 돼야 돼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하고 아들딸, 전부 다 몽땅 불살라야 돼요.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을 미련 없이 하늘 앞에 바치고, 남겨진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식이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이에요.
여러분의 조상, 제일 할아버지로부터 다 있지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3대를 못 가졌기 때문에 3대를 가질 수 있는 소유권이 없어요. 가정들이 잃어버렸으니 여러분 가정들이 찾아서 돌려드려야 될 것 아니에요? 돌려드리는 데는 마음대로 못 돌려드려요. 부모님이 있을 때 해야지요. 부모님이 있을 때 돌려드리는 그 영광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알아요? 깨끗이! 그렇지요? 나라가 없는 사람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지나가는 강도들이 도적질한 거와 같아요. 치리할 법이 없어요. 알겠나, 이 책임자들?「예.」
사 무엇이?「사광기입니다.」사광기가 왔구만. 어떻게 왔어?「북한에 갔다 왔습니다.」응, 북한에 갔다 왔구만. 나는 또 무슨 기쁜 소식이 있는 줄 알았더니. 북한이 문제가 아니에요. 북한의 몇십 배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가짜를 가지고 그렇게까지 만들어 놨으니, 진짜를 가지고 그 몇천 배 해야 돼요. 가짜가 암만 같더라도 진짜를 못 따라가요. 진짜 이렇게 작은 것은 암만 천하를 주더라도 바꾸지 않아요. 바꾸나, 안 바꾸나?「안 바꿉니다.」
여러분을 괜히 북한에 갔다 오라고 열어 줘 가지고 그런 줄 알아요? 선생님을 어떻게 알았어요? 선생님을 모신다면서 어떻게 알아 왔느냐 말이에요. 변소간의 똥을 치우는 막대기만큼으로도 취급 안 한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내가 다 책임 해 나온 거예요.
세상에!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통일교인이 죽었으면 문 총재가 죽였다고 다 갖다 씌우더라구요. 그렇잖아요? 자기 한 사람이 잘못해도 전부 다 선생님에게 씌우지요? 대갓집의 아들딸이 잘못하면 그 아버지가 잘못한 것이 되어 상처를 입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상처를 입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해방할 수 있는 역사적인 모든 것, 추악한 모든 뭐라고 할까, 혹, 헌데 같은 것을 다 책임져 가지고 나온 거예요. 해방이라는 말이 쉬운 줄 알아요? 알겠나?「예.」
다시 한 번 뼛골이 해방된 자리에서 피살이 되고 골수가 생겨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모라고 부를 줄 알아야 돼요. 아무리 내가 사랑하는 축복받은 남편이라고 해도 마음대로 부를 수 있어요? 축복받은 남편이 아내라고 마음대로 부를 수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부부가 돼서 자기 여편네예요? 자기 남편네예요? 원리가 어드래요? 나라 위에 서야 돼, 이 쌍것들아!
그걸 붙들고 ‘아이구, 우리 아들딸! 나라 이상 잘살고, 통일교회보다 잘살겠다.’ 하면 죄 중에 얼마만한 죄예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아들딸을 아들딸이라고 할 수 없어요. 문제가 없더라도 언제든지 사탄세계의 국가 앞에 퇴치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개인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적 부정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환고향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까지 다 끝낸 거예요. 10월이 끝나기 전에 말이에요. 10월이 끝나면서 나는 다 책임을 했어요.
이제는 새로 출발하기 때문에…. 그 동안, 내가 일주일 동안 병원에 갔었어요. 몸뚱이가 얼마만큼 상했느냐 이거예요. 병이 났으면 죽어 없어질 사람이에요, 고생하고 당한 모든 것을 생각하면. 그래도 내가 건강한 모습으로 남아진 것은 하나님의 보호 때문이라는 거예요. 살아 있다면 나머지 여력을 깨끗이 산 제물로서 바쳐야 할 것을 느끼면서 가 있었어요.
이제 해야 할 게 뭐예요? 세계 꼭대기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유엔을 누가 책임져요? 여러분이 책임질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세계 왕권의 본부를 찾기 위한 그 자리에 나서야 할 걸음이 지금 내게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싸우지 못했어요. 하나님도 못 싸워 봤어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이제 대한민국을 복귀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왕권이 아니에요. 유엔까지 결부시켜야 돼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결의대회를 같이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하늘이 이미 결정한 것이 그거예요. 어제 흥진 군의 보고서와 더불어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편지를 읽어 봤지요?「예.」
세상에 이제는 누구한테 부탁할 것도 없어요, 하나님이. 유엔까지 책임지고 다 이럴 수 있는 일을 이미 지금까지 해 나온 거라구요. 워싱턴에 있는 녀석들이 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어요. 천일국이 12년까지라는 거예요. 내가 말을 안 해요. 잘못하게 되면 그마만큼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제 92세까지 못 살고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때까지 세계 문제를 순식간에 해 버릴 수 있으면 해 버릴 수 있다구요. 세 나라만 복귀되면 3, 4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의 주인이 누구냐? 선생님을, 참부모를 모신다 하게 된다면, 거기에는 해방된 청년연합이 있고, 해방된 여성연합이 있고, 종교권․정치권․엔지오 (NGO; 비정부기구)권, 다 있다구요. 그러면 한 나라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유엔과 원수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화해 붙이고 있는 거예요. 벌써 5년 전에 미국이 유엔을 해체하려고 한 거예요. 그걸 방지한 사람이 나라구요. 유엔이 감사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생각하면 내가 본부를 폭파해 버려야 돼요. 이슬람인들이 원수에 대해서 폭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해야 할 사람이 나라구요. 그걸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평화의 기지가 없어져요.
저 누군가? 강정자!「예.」강정자 원수가 누구야?「유종영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그랬지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나라가 없게 될 때 자기 아내라고, 자기 자식이라고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없어요. 나는 그래요. 내가 아들딸을 관리 못 했어요. 내버려뒀어요. 내버렸나, 안 내버렸나? 세상을 수습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수습하기 위해서 성진 어머니를 내버린 사람이에요. 그러니 일족, 문중을 다 내버려야 돼요. 말이 말만이 아니에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평화의 왕이 되기 위해서 사탄세계에 있어서 어떠한 누가 거기에 항의 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우리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내가 평양에 나와 고생할 때 나와 가지고 떼거리가 되어서 기독교 이상 단결됐다면, 하나됐다면 내가 왜 고생을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이루기 위한 축복이에요. 나라를 찾기 위한 축복이라구요. 나라를 찾기 위해 있는 남편이요, 나라를 찾기 위해 있는 아내요, 나라를 찾기 위해 있는 아들딸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나라를 못 찾겠기 때문에, 필생의 목적으로 삼고 그러기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나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공통적인 결론이고 공의에 입각한 결론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재미가 깃들어? 나라를 못 찾아 가지고 말이야. 나는 그러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사탄이 못 끌어가요. 끝날에는 자동적으로 어디 가든지 다 찾아올 수 있어요. 여러분 사탄 새끼들을 위해서 지옥도 해방해 주는데, 그건 자동적인 케이스로 여러분이 위해야 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탕자가 돼 가지고 ‘여기에 술을 사와라. 뭘 해라.’ 하더라도 일생 동안 모셔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요?
36가정 이놈의 자식들, 생각해 보라구. 세 아들딸에 대해서 자기의 며느리는 누가 되고 자기의 사위는 누가 돼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나, 원리가? 전부 다 선생님이 반대로 했어요. 그게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니 아버지를 다 부정하고 나온 거예요. 이북에 있어서 별의별 참사를 당한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다 잊고 김일성을 형제와 같이 대하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또 원수라는 것은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줄 수 있는 괴물이에요. 그가 굴복해야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지, 그들이 좋다고 안 하면 이루어지질 않아요. 화합할 수 없어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된 것이 교차하려면 여기서 교차할 수 있어요? 끝에 가서 이렇게 해서 교차해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이렇게 하는데 세계를 다 풀어야 돼요. 풀어 가지고 세계 사람과 더불어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서 잡아야 된다구요. 기가 차요. 타락이 그렇게, 핏줄을 더럽힌 것이 그렇게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세계사가 얼마나 방대한 줄 알아요? 여러분이 그걸 알 게 뭐야? 어머니가 태어나면서 아버님을 모실 수 있게 되어 있나? 아담을 짓고 난 후에 해와를 지었지요. 그러니 아담이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어머니가 온순한 어머니인 줄 알아요? 여자는 마찬가지예요. 여자 떨레는 딱 마찬가지예요. 다 같아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알고도 모른 체하고, 고개가 있는 것도 다 평지같이 생각하고 가는 거예요. 그것을 못 넘게 되면 구멍이 뚫려요. 두더지 모양으로 구멍을 뚫고 내 앞길에도 찾아오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세상의 남자로서 문 총재 이상 여자들 때문에 고통당한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너희들은 다 알겠구만. 통일교회에 열성으로 미쳐 가지고…. 미치지? 사랑에 미치는 거예요. 사랑의 봄바람,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을 하루라도 못 보게 되면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돼요. 그러니 가정이든 아들이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다 잊어버려요. 그래 놓으니 욕먹게 돼 있지요.
그런 모든 것을, 뭐라고 할까, 시궁창을 메우고 나온 거예요. 탱크가 지나가도 틀림없게 하려면 시멘트 콘크리트를 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철판을 깔아야 돼요. 그러면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 잘났다고 대가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자, 결론은 깨끗하잖아요? 나라 없이 가정이 설 수 있어요? 하늘땅에 하나님 없이 가정이 설 수 있어요? 종교권에 있는 사람은 꿈에도 생각 못 할 그런 사실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 선생님이 나왔으니 그런 기준에서 자기 자신을 정비하고 자기 자신이 남을 수 있게끔, 역사과정을 통해 가지고 표본으로 남을 수 있게끔 단계적인 고개를 다 넘어 가지고 팻말을 꽂아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승리의 팻말을 꽂아 가지고 모든 역사를, 이 팻말 앞에 일체를 다 부정해 버려요. 평지예요.
그건 그래요, 하나님의 전권을 가지고. 벌써 20대부터 알았어요. 원리를 알게 될 때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의 모가지를 쥐고 지옥에 못 보내요. 선생님도 함부로 못 해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자연 굴복하면서 무슨 지옥이든 천만 번 가더라도 응당히 자기 죄를 뿌리까지 회개하는 그 자리에서 사탄까지도 용서할 것을 벌써 알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세상의 나라가 반대한 거예요. 왜정 때부터 3시대를 거친 거예요. 왜정 때로부터 그 다음에 대한민국 때로부터, 미국 때로부터! 세계의 감옥을 유람하지 않았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세상에!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때에 고문이 뭐예요?
여러분이 보는 ‘야인시대’ (드라마 제목)에서 미와 경위가 ‘김또깡, 김또깡!’ 하지요? 그 아래 사람들을 잡아다가 고문하는 것, 전기고문으로 부터 전부 다 하는 것을 봤지요? 그건 선생님에게 보통이에요. 훤히 아는 거지요. 삼각지대의 자료를 딱 가져와서 답변하라고 할 때 답변하면 천하가 망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한 사람이 한 사람이 아니에요. 공인이 무서운 거예요. 한마디 하게 되면 나라가 왔다갔다 해요. 하늘땅이 왔다갔다 한다구요. 그래,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나는 백 번 죽어도 부활할 수 있지만 너희들은 한 번 죽으면 부활 못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싸워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도 그래요. 선생님이 감옥살이 한 것이 하나님의 해방을 위한 것이지, 자기 해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천주의 해방을 위한 것이지요. 나라를 찾아야지요? 하늘땅을 찾아야지요? 그래야 참부모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것 아니에요? 이름 가지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자각을 가질 때까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하나님이 ‘야, 네가 참부모니까 내가 하는 일을 대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가 아니에요. 참부모라고 대해 줬으면 그 반대예요. 하나님이 제일 원수같이 취급한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보다도 더 원수같이 취급한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참소를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나?「하나님이….」하나님이 선생님을 대해서 사탄보다도 더 나쁘게 취급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참소 못 해요. 하나님도 그랬지만 하나님 자신도 최후에 가서 굴복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거야, 이 쌍것들아! 정신차리라구! 내가 당한 고문 얘기를 하면 여러분은 그 십배 백배 해야 돼요. 얘기를 안 해요. 생각도 안 하려고 한다구요. 한의 역사를 상속시키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가지만 알라구요.
나라와 세계를 못 찾은 사람이 어떻게 가정을 가질 수 있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게 총결론이에요. 나라를 찾는데 있어서 남편을 버리고 나라를 찾는 여자는 열녀가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식들을 버리고 나라 찾는 사람들은 충신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안 살았다고 말할 사람이 있어요? 입을 벌려 가지고 혀를 빼 버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원수로 취급했고, 형제도 원수로 취급했고, 친구도 원수로 취급했어요. 형제인 기독교인들이 전부 원수로 취급했지요? 이제는 자연히 벗어나는 거예요. 봄이 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라만 구하게 되면 한꺼번에 다 벗어나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놈의 몸뚱이는 죽으면 미친개도 안 뜯어먹어요. 어디 가서 묻힐 자리가 없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묻힐 거예요? 선생님 말이 그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루라도 나라를 위해서 살다 가지 않으면 비참한 거라구요.
사탄세계 이게 하늘나라예요? 내가 원전에 다니면서 거기에 별의별 반대의 말이 없나, 별의별 말을 들을 때, ‘이놈의 세상! 죽어 누울 자리도 없는 패들이 됐구만!’ 생각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어디 가서 얼굴을 들어요? 하늘이 원하는 나라가 있어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 여편네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해요? 담을 쌓아 가지고 손을 붙들고 부모님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는 그것은 개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걸 알아요. 여러분의 십 배 이상 어려운 자리, 죽을 자리를 선생님이 명령하면 누구보다도 먼저 그 자리에 가겠다고 경쟁이 붙을 수 있는 입장에서 마음을 조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성인 현철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결의대회 해서 ‘문 총재님,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그게 무슨 놀음놀이예요? 얼마나 굉장한 놀음놀이예요? 영계에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사실을 느끼지 못하고 대가리를 젓고 꽁지를 휘젓고 다니면서 자기 멋대로 지금까지 살아서 나왔다는 사실! 1년 해가 지나간다는 사실도 원통하게 생각해야 돼요. 10월 달까지 끝내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자유분방한 해방의 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단행을 해 보라구요.
원래는 10월 초하루부터…. 예전에 선생님이 통반격파 할 때 41만 세대를 28일 동안에 끝냈어요. 하루에 3천 곳 이상 대회를 했어요. 그것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나?「예.」서울만 해도 28일 동안에 12만 중심삼은 반을 전부 다 교육한 거예요. 거기(≪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에 나오지? 그게 말이 쉽지 그게 될 성싶은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는 환경에서 말이에요. 이제는 문 총재가 한다면 어디든지 반대할 사람이 없잖아요?
유엔도 그래요. 유엔 자체가 그래요. 내가 아벨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종교권 유엔을 만드는 날에는 공산주의 불순분자, 사회주의 불순분자는 국물도 없어요. 추방하는 거예요. 코너에 몰아 가지고, 자기들이 부르주아 계급을 학살하던 이상의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나님보다도 더 무섭다면 하나님보다도 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요. 천상․지상의 모든 것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비를 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까지도 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탄의 뿌리가 남아요. 지금 여러분을 대하고 있는 것이 원수예요. 나라에 도움이 못 되는 자리에 있는 것이 원수예요. 원수예요. 거기서 밥을 먹고 살겠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굼벵이만도 못한 거예요.
사탄세계 사탄 나라의 굼벵이가 돼 있지만 여러분은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러분이 안 하면 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문 씨와 한 씨를 중심삼고 외국으로 대이동하면 한 나라 섬 같은 것을 어디 가든지 사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왕권을 만들 수 있어요.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대사관은 문제없어요. 상원의원을 얼마든지 나라가 임명해서 하는 거예요.
우루과이가 그런 입장에 섰어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우루과이 대통령이나 누구든지 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우루과이라는 말을 말고 천일국이라는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 새로이 대사로부터 상원의원, 종교권세계…. 그 이름을 가지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라 하면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요, 대통령 가운데. 여러분 같은 사람을 붙들고 끝까지, 죽을 때까지 그렇게 고생 안 해도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내가 어디 가든지 간섭하지 말라구요. 간섭하려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간섭해라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떠난 선생님이니, 나라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염려하는 것도 다 자기 욕심을 위한 것이요, 사탄세계에 협조하는 조건밖에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결론을 그렇게 짓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짓고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미국에 오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하늘땅에 다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영계를 해방하고 다 했는데, 이제는 아들딸이 그거 해야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라를 다 세우게 되면, 그때에 있어서 하루에 다 모아 가지고 여러분이 하나 만들 수 있게끔 축하해서 순식간에 하루에 다 하나 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 아들딸도 알아요. ‘아버님이 한 일은 가짜가 아니다. 진짜 내가 아버지 어머니를 믿지 못했다.’ 이제는 그걸 알아요. 멀리 가던 사람이 돌아서 가지고 오려니 올 수 없어요. ‘당신들 부모라는 사람은 우리 부모가 아니고 통일교회 36가정의 부모다.’ 한 거예요. 36가정을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하던 것만치도 사랑 못 한 부모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왜 그랬느냐? 그러지 않고는 세상에 살 수 없으니 정도를, 천도를 밝히기 위해서 그랬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 지금까지 반대하고 반대의 길을 가던 아들딸이 방향을 잡아 가지고 어떻게든지 부모의 품에 들어오려고 그래요. 그렇지만 함부로 못 들어와요.
여러분과 같은 집도 없고 이래서 집을 내가 사줬어요.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들어와라 이거예요. 다 축복까지 해줬는데 걱정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가게 되면 여러분의 뒤를 따라가서도 얼마든지…. 형님으로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공동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이요 아내요 아들딸로서 거기에서 밥 먹고 살겠다고 해야 될 것이 본연의 모습인데, 사탄세계의 핏줄을 이어 가지고 그 이름, 그 모습, 그 뼛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자녀 입장에서 축복받으며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대혁명이 벌어져야 돼요.
이제는 끝에 와서 이렇게 돌던 것을 선생님이 다 탕감했어요. 다 탕감했어요. 여기서 시작해서 이렇게 가던 것이 여기서 탕감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자동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때가 왔으니까 여러분 자체가 노력하는 데 있어서 갈 길은 틀림없이 가게 되어 있다구요. 못 가면 선생님이 가르친 것을 영계에 가서 그 아는 기준만큼 먼 자리에 가서 머무를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탕감했느냐, 국가적으로 탕감했느냐 이거예요. 국가가 한계예요. 국가를 넘어서게 되면 성인 현철들은 지금까지 중간 자리에서 기다리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선생님을 따라가면 한 계단 넘어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다 메워지는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눈이니 코니, 오관 전체가 나라를 위해 태어나야 할 텐데, 그 수치를 알아야 돼요. 그 배후의 성씨를 가지고 자랑하고 왔다는 사실을 수치로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교육을 받아 가지고 놀음놀이하듯 재던 그 잼대를 가지고 재던 것을 수치로 생각해야 돼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여러분 나라예요? 이놈의 나라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지금까지 8대 정권이 반대해 나왔어요.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그들이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주인 될 수 있는 의식을 가져야 그들 앞에 지도자를 할 것 아니에요? 그런 의식을 가졌어요? 나라의 왕과 같이 말이에요. 내 손으로 전부 다 휘어잡아 가지고 시정하고 만다는, 그 부처별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 완성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중간 패들로 평화대사까지 만들었어요. 이건 아래위로 어디든지, 동서사방으로 통하는 거예요. 천사장이에요.
여러분이 못 할 것을, 앞으로 그 사람들이 현장에 나가서 감독도 해야 되고, 노동판의 십장 노릇도 해야 돼요. 그런 생각도 안 하지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서 현지에서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자기 마을에서. 알겠어요? 본부가 없어요. 현지에 있는 자기 교회장들을 중심삼고 결속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돼요.
황선조, 나라 있어?「없습니다.」나라가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이게 몇 차례예요? 할 수 없으니까 내가 지금 이런 얘기까지 하고 있어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로 세계를 묶어 나와 가지고 많지 않은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세계 평준화를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고생한 줄 알아요? 한국에서 통일교회의 많지 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떤 종교보다도, 어떤 단체보다도 애국단체라는 이름을 갖게끔 하는 게 쉬운 일이에요? 그게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자, 나라를 찾아야 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그러면 누가 찾아야 되겠나?「저희가 찾아야 됩니다.」선생님 시대에 나라 찾을 것을 다 준비했어요. 탕감이 없어요. 싸우면 싸운 만큼, 반대하면 반대한 만큼 찾아오게 되어 있지, 한 사람이 죽게 되면 백배 천배 찾아오게 되어 있지, 손해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천 배 만배 찾아올 수 있는, 하늘나라에 공을 세울 수 있는 그 사람의 죽음 길이 패자의 죽음이 아니에요. 예수의 죽음이 아니에요. 낙원이 아니라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그 길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이것들 전부 다 돼먹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거지새끼도 못 돼요. 하늘나라에 명문 가문이 있으면 명문 가문을 지키고 전통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 명문 가문이 어디 있어요? 명문 가문이 되라고 36가정을 축복했지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나라를 누가 찾아야 되겠나?「저희들이 찾아야 됩니다.」저희라는 말보다도 ‘내가’ 찾아야 돼요. 나라 구덩이가 있으면 그렇게 저나라에 가서도 가난하게 살아야 돼요. 김 씨면 김 씨가 한 구석에 걸렸으면 김 씨 문중 가운데서 탈락이 되는 거예요. 조상이 되는 것을 세상이 빤하게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김 씨가 합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성씨 가운데서 몇 째 되면 몇 째 이상의 책임을 하는 것이 조상들이 바라고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지, 몇 째 이하를 바라요? 거지새끼면 거지새끼 입장에서 요구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와 같은 천태만상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놈의 발로 걷게 될 때, 남의 나라에 와서 첩자의 걸음을 걷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첩자 놀음을 하면서 한 거예요, 어디 가든지. 말도 마음대로 크게 못 하고 살았어요, 언제든지. 사탄세계에서 말이에요.
이제는 나라를 찾을 때가 왔어요.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만나자고 했는데도 내가 안 만났어요. 소련의 대통령도, 브라질 대통령도 만나자고 했는데 약속하고도 안 만났어요. 만나면 뭐라고 하겠나? 내가 ‘당신에게 부탁합니다.’ 해야 되겠나, 부탁을 하라고 해야 되겠나?
여기에서 대통령 누구 만났나?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는 할 수 없이 만나자고 그러니까 만났지요.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하자고 그랬지?「예.」특보랑 다 들었는데, 그거 다 알 거라구요. 국정원 원장이니 특보니 이번에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했어요. 또 대통령 될 것을 생각도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이제는 각 나라에서 나라 찾기 운동이 벌어져요. 마셜 아일랜드를 보게 된다면 인구가 6만 명밖에 안 돼요. 내가 미국에서 쓰는 한 달치만 써도 그 나라는 내가 하자는 대로 무슨 일이든지 할 거라구요. 나라 찾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대한민국을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해서 지금까지 해 나왔기 때문에 그렇지요.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돌아 들어온 거예요. 요전에 축복할 때도 말이에요.
나라가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나라 없이, 여러분이 나라 없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나?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있어요? 내가 있으니 지금 나라를 찾아 나가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영계도 협조하는 거예요, 세계까지. 대한민국의 여러분이 안 해도 나라는 찾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벨 왕도 되고 가인 왕도 되지요? 아벨 사람의 부모도 되고, 가인 사람의 부모도 되고, 세상 나라의 왕도 되고, 세상 나라의 반대 입장에도 서는 거예요. 반대 역적의 자리에서 나온 거예요, 지금까지. 그거 뭐라고 할까, 첩자가 뭐라구요?「스파이입니다.」스파이라고 말하잖아요? 사탄세계의 스파이 왕으로 왔어요. 무슨 죽을 고비를 다 마다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다 거쳐간 거라구요.
이제 오늘 말씀을 듣고 가서 다시 한 번 정리하라고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여편네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자체가 얼마나 모순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내가 무엇이 생기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쓰지요. 대한민국 사람을 여러분보다 더 사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러니 여러분을 죽을 자리로 때려 몰아서라도…. 눈을 감아야 돼요. 비참한 사실도 보고도 안 본 체, 듣고도 안 들은 체, 냄새 맡고도 비참하지 않게 좋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 길이 그런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터 고비에서 맺혀진 그 매듭을 풀 수 있어요? 여러분이 믿는 것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자, 그거 마저 읽자. 오늘 새로운 결의를 하고 출발하자고 그랬지요? 「예.」결의대회예요. 맹세문, 그 다음에 하나님 왕권 수립, 그 다음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조국광복이에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으라는 거예요. 그게 다 안 끝났지?「예. 두 장 남았습니다.」남은 그거 읽고 나서는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를 한번 읽어 보자구요. 그게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자!
『……여기에 참석한 지도자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를 참사랑으로 새로이 창건해서 참되고 영속적이며 국경이 없는 평화세계 구현의 주역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받는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우리가 등록 안 되어 있어요. 그걸 접속시키려고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나라 외에는 접속할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할 일은 그것밖에 없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에 대해서 선생님이 다 탕감조건을 세웠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천상․지상에 화합 통일대회를 했으니만큼 할 일이 없어요.
여러분이 그 화합 통일한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태어난 그 날부터 환영을 받아 가지고 나라의 왕으로 모심 받았다면 예수님의 생애가 비참했겠나? 여러분 아들딸도 그래요. 나라를 갖지 못한 아들딸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비참한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다시 한 번 가정이라든가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 나라를 찾는데 있어서 이제는 제일 원수가 아니고 자기 혈족을 통해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상이 됐어요.
지금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옛날에 우리 집에 지나가던 문 씨들이 찾아왔어요. 경상도 전라도에 살던 문 씨들이 물어 봐서 찾아오는 거예요. 이 동네에 문 씨가 어디 없느냐 이거예요. 만주로 가던 피난민들이에요. 20리 안팎에서 모든 지나가던 사람 중에 문 씨 사람은 우리 집에 다 찾아오더라구요. 공짜로 밥 먹여 주고 다 그런다고 해서.
그게 문 씨만이 아니에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을 많이 우리가 밥 먹였어요. 밥 굶은 사람들을 밥 먹여 준 사람은 부잣집 망하라고 해도 안 망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하고, 있는 모든 자기의 재산을 분배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재산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집이라도 잡아 주고 선생님 아들딸에게 집 잡아 주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됐어요. 여러분이 못 하니까 내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건에 안 걸려야 하기 때문에 가외 사람 세 가정 이상을 자리잡아 주고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꿈같은 얘기들이지요.
자, 다 끝났어?「예.」끝났나?「편지….」편지를 읽어 보라구.「예.」 편지를 읽고는 영계에서 결의대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 책임자들이 세계 전체 결의대회를 대신해서 결의한다는 기도를 하고 끝내자구요. 자!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내신 서한입니다.」하나님께서 서한 보낸 것이 처음이지요, 선생님 앞에 공개적으로. 개인적으로야 얼마나 무엇이 있더라도 그것을 나는 믿지 않아요. 나를 사탄 이상 미워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상에! 그런 길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모든 뒷방 자물쇠의 열쇠를 받을 수 없어요. 누구보다도 원수시했는데도 누구보다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믿으니 사탄도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공산세계나 어떠한 사상을 가진 사람이든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그 원칙 궤도 안에서는 자기 자체의 주장을 할 수 없고 굴복,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이 있어야만 예속되게 돼 있는 거예요. 깨끗해요. 알겠어요?「예.」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그 다음에 뭐라구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하나님이 인류의 아버지가 돼야 되고, 하나님의 가정이 내 가정이 돼야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내 나라가 돼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천지창조 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그때의 내심적 목적의 개념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다 헤쳐 가지고 가르쳐 줬으니 선생님이 이제 뭘 가르쳐 주겠나? 축복받은 가정들이 나라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았지요. 선생님을 믿으니까 괜찮아요.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 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온갖 정성, 한 마음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부모로 모시고 따라가고, 어떠한 길이라도 간다고 하게 될 때는 떨어지지 않아요.
자기 사된 것보다 나라를 무엇보다도 생각하라구요.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조국광복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 이상의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이상의 자리에 자리잡아 가지고 나는 그 일을 이루어 나가니,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나오는 부모님과 하나되어 있으니, 부모님이 탕감조건을 세운 것을 내가 그냥 그대로, 부모님이 길을 놓고 다리를 놓았으니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것보다도 빨리 건너가지 않는 것이 죄예요. 알겠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다음에 뭐예요?「일심․일체․일념!」금년 7월 4일 이후부터 강조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이라는 말을. 일념(一念)이라는 말의 ‘생각 념(念)’ 자는 ‘이제 금(今)’ 아래 ‘마음 심(心)’이에요. 한 초도 잊어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지요?「예.」그러지 않았나, 그랬나? 답변해 보라구요. 「않았습니다.」
그러지 않았더라도 이제부터 그런 결심을 가지고, 먹고 사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자기 아들딸은 나라 위에서 효자가 되어서 충신이 되어 가지고 사랑 받기 위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 나라 위에서 가정의 효자가 되고, 나라 위에서 충신이 되고, 나라만 찾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찾아요. 순식간이에요. 그 자리에까지 왔어요.
경계선을 넘어갈 때 한 발짝만 뛰어 넘어가면 유엔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를 위해 정성을 들였어요. 대한민국, 자기 조국을 가지고 기도도 많이 했기 때문에, 틀림없이 내가 조국 광복을 이룬다고 하늘에 맹세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어떤 나라든지 여러분이 찾을 수 있는 나라 시대에 왔지요? 가만 두어두어도 찾아가지만, ‘아버님, 이 나라를 하늘에 바치게 해주시옵소서.’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부모를 위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들어왔어요. 자!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여러분도 그렇게 내가 편지를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더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이 무슨 놀음놀이예요? 여러분 귓맛 좋으라고 일러 주는 거예요? 기분이 기분 아니에요. 이건 사실 중의 사실이에요. 죽어 보라구요. 지금까지 안 믿던 것을 안 믿을 수 없게끔 오관이 뒤틀려 가면서라도 자기 자체를 바로 세워야 돼요. 바로 세울 수 없는 자체를 어떻게 세울 거예요? 누가 도와주지를 않아요. 그렇게 일러 주고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디 가서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끝까지 훈독 후 김효율 회장 기도)
여덟 시가 됐구만. 그거 한번 열어 보지. 햇빛이 아주 찬란하네. 아이구! 거기도 열어 봐요. 오늘 날이 새 날인데, 새로운 태양 빛을 마음에 완전히 품고 소망적인 출발을 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