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세계도 이와 같은 담으로 다 막혀 있습니다. 불교권이 있고, 유교권이 있고, 전부 담으로 막혀 있습니다. 이것을 전부 보다 높은 하나님의 심정을 통해서 터놓아야 합니다. 천상세계의 높은 보좌로부터 담을 헐어 버리고 거꾸로 내려와야 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자연굴복하기 위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강제가 아니라구요. 거기에 인력이라든가 금력이라든가 계략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
『……1985년 2월 1일 오전 3시를 기해서 어머니와 특별기도를 함으로써 그런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때부터 지옥의 모든 담이 무너져서 누구든지 노력하면 천상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또 영계에서 자기 친척들 중에서 선한 영이 있으면 와서 교육해 가지고 끌고 갈 수도 있게 됐습니다. 영계의 구세주 역할이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구세주 역할이 영계에는 있지 않고 이 땅에만 있었는데, 이런 길을 닦아 줌으로써 저나라의 선한 영들이 지옥에 있는 악한 영들을 교육해서 선한 조상이 구세주 역할을 하면서 발전해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래, 조상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말만이 아니고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을 통해서 접붙임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통해서가 아니라구요. 접붙이면 뿌리의 요소가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잘라 버리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접붙인 그 가지의 힘이 줄기의 힘보다도 강해야 되는 거예요. 더 사랑스러워야 돼요. 생명의 근원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나무의 중심 뿌리도 사랑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더 높은 사랑을 하지 않으면 그 뿌리까지도 비료로 소화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도,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영생의 관념에는 일체화시키려고 하는 주체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으로써 모든 지상적인 표준, 영원의 표준을 삼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너무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과 비교해 보면 틀린 것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면 이 말씀이 앞에 설 것이고, 상헌 씨가 가르쳐 준 말씀이 뒤에 서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과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아까 50세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50대에 말씀한 거예요. 30년 전에 말씀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도 나와요.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에 파급해 나가야 돼요, 혈통적 기준을 가지고. 싸워서 갈라진 모든 것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로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싸움이 동기가 되어 갈라졌기 때문에 사랑하고 화합하는 동기의 연결을 개인에서부터 국가까지 해야 됩니다. 그러면 국가가 해방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세계가 되어 앞으로 나라가 하나되면 한꺼번에 열 나라라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간다는 거예요. 문제는 가정을 중심삼은 개인이 국가적 기준까지 설자리가 완성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이 문제가 인간들이 노력해 할 분량이에요.
하나님의 전체적인 때가 와서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게 될 때, 거기에 탈락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해 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선생님의 책임으로 배치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하고 못 하는 것은 자기들의 책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국가적 메시아라든가 종족적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한과 인류의 한을 남긴 것과 마찬가지로 종족적 한과 선생님의 한을 남긴다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구체적으로 하나의 표준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읽으라구.
『……트루 페어런츠가 뭐예요? 육신 부모와 참부모가 무엇을 달라요? 참부모가 뭐예요? 뭐하는 것이 참부모예요? 무슨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 참부모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할 때, 그 육신 부모와 참부모와 무엇이 달라요?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달라요. 사랑의 개념이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육적 부모는 육신을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영적 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구요. 핏줄이 다르니까 연결시킬 수 없어요. 횡적으로도 연결 안 되고, 종적으로도 연결 안 된다구요. 완전히 종이 되어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 세상은 사상을 중심삼고 나오고, 종교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이상을 품어 나왔는데, 종적인 하늘나라와 횡적인 세상을 다 부정해야 돼요. 자!
『……악한 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면에서 싸움이 벌어져 둘로 갈라졌습니다. 또 종적인 선한 신(神)과 악한 신의 세계로 갈라졌습니다. 거짓 부모가 생겨나 이렇게 됐으니 여기에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게 주고받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타락이 생겨났으니 이것을 대치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에 둘이 생기고 횡적 기준에 둘이 생겼다구요. 조상이 하나님이 안 되고 사탄이 된 거예요. 그러니 뒤집어 놓아야 돼요. 뒤집어 놓으려면 180도 반대의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180도가 되어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180도가 되어야 수평이 되지요?
두 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영계를 알아야 되는데, 지금까지 영계를 몰랐어요. 영계를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완전히 부정하면 자동적으로 이 종횡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참사람의 근원은 핏줄이에요.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지관계를 맺은 것은 핏줄이 맺어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거예요.
그 핏줄 가운데는 참생명과 참사랑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열매가 핏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남기는 것이 아니고 생명을 남기는 것이 아니고 만민과 연결될 수 있는 핏줄을 남기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한 나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의 가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지의 생명 줄은 언제나 큰 생명 줄의 뿌리로 말미암은 줄기와 순으로 통하는 생명을 보급 받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어요. 그러니 자기라는 개념이 있어서는 크지를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가지가 자기를 중심삼고 크지 못한다는 거예요. 뿌리를 의지하고 줄기를 의지하고 순을 의지해서만 커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자기들이 뿌리 대신, 자기들이 줄기 대신, 자기들이 순 대신 설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해야 영양소가 비로소 본연의 기준으로 공급되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영원한 생명의 인연이 하나님이 세운 참부모의 혈통적 관계로 말미암아 출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을 때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사랑이 먼저냐 소유권이 먼저냐 할 때, 하나님 자체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의 관계를 맺은 후에야 우주의 소유권이 벌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먼저냐 소유권 먼저냐 할 때, 사랑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주인 될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관계를 맺어야 소유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전통을 따라서 우리의 소유권과 사랑 중에 무엇이 먼저냐 할 때, 사랑의 먼저라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어야 소유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권내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사탄 중심삼은 소유권이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주인이 된 다음에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것인데, 그 자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 전체를 청산하기 위해 ‘총생축 헌납’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이것은 절대신앙보다도 더 위대하다구요. 절대신앙은 1대에 국한된 것이라면 이것은 영원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말뿐이 아니라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영계와 육계를 관리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하면,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영계와 육계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론이라구요.
두 세계로 갈라졌어요. 횡적으로는 거짓 부모과 참부모, 종적으로도 참부모인 하나님과 사탄으로 갈라졌어요. 이걸 절대 부정해야 영점에 가는 거예요. 부정해서 내려와 가지고야 영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정되었던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으로 내려와서 횡적 기준에서 사랑의 길이 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정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수도 파이프와 마찬가지인데 물이 나가다가 공기가 있으면 막혀 버려요. 혈통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 가 사랑의 소유권에 평준화된 이 세계를 중심삼고 성숙해서 결혼만 하게 되면 종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담 해와라구요.
그래, 이 세상의 자기 소유물을 아까워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돈이 있으면 돈이 있다고 자기를 위해 안 써요. 전체를 위해서 뿌려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은 액세서리라든가 남편한테 받은 것을 기념할 것이 아니에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용광로에 녹여야 돼요. 액세서리니 뭐니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리는 것은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을 부정하고, 생명을 부정하고, 혈통을 부정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청산하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 청산할 때까지 보류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어요?「예.」
영적으로 축복한 영계 사람들도 그래요. 전부 부정하기를 바라요. 부정하고 자기만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틈바구니에 무엇이 있으면 싫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축복받았으니 중간에 뭐가 끼는 것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내려올 수 있으려면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사탄에 속하게 된 입장을 부정해야 돼요. 여기에 물건이 남지 않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그래야 여기에 들어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절대 부정 기준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 연결된 가정을 누가 가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서 완전히 해방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도 갈라놓을 수 없어요.
이 땅의 부모들도 처녀총각이 결혼한다고 생명을 내놓으면 갈라놓을 수 없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절대적인 사랑의 기준으로 하나될 때는 온 우주의 중심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시기해서 잘라 버리려고 해도 잘라 버리지를 못해요. 하나님이 암만 싫어하는 자체라도 잘라 버리지 못해요, 그게 원칙이니까. 부정의 논리를 알겠어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키고 나서도 희생해야만 영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을 이겼다고 자랑하다가 자기의 무엇이 있으면 횡적 기준이 남아있기 때문에 가는 길이 막혀요. 영계에 그냥 그대로 전개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저나라에 가서 해결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을 절대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영계에서 소유를 만들잖아요? 지금 여러분이 물건들을 헌납했다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불을 안 살라요. 불사를 수 있는 자리에서 남아지는 거예요. 만약 여러분이 그렇지 않았으면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존재를 부정당해야 돼요. 완전 부정당해야 된다구요. 존재로부터 모든 소유권을 부정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세상이 타락 전 참사랑을 중심삼은 개인으로부터 세계 판도가 되고 영계 판도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그걸 알아요. 여러분이 청평에 가서 조상 해원식을 하지요? 꿈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빨리 빨리 해원해 주고 축복받게 해야 천사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이 지상의 아담 축복가정을 보호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와서 자기 가정이 환난이 없고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벗어나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런 놀음을 하지요? 흥진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이에요. 사탄세계의 분별적 모든 것을 통일적 기준으로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영과 육이 하나되고, 세상과 사탄이 하나되고, 영계와 갈라진 것이 통일되게 해야 된다구요.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흥진군과 대모님, 선생님 일족이 합해서 구원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이것을 모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탈락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몇 장까지 있나?「4장까지 있습니다.」2장까지만 읽자구. 지금 몇 절을 읽나?「3절입니다.」3절까지만 읽으라구.「예.」
『……참부모는 인류가 찾아야 할 참된 부모입니다. 그 참부모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된 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어떤 분이냐? 하나님과 함께 갈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 되는 분입니다.
참부모는 인간과 하나님과의 간격과 구렁텅이를 메우기 위한 하나의 제단이요, 사망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다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과 내가 같이할 수 있는 자리요, 하나님과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고, 하나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초점입니다. 즉 타락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하나님과 다시 하나될 수 있고, 갈라졌던 두 경계선이 일치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됩니다. 탕감제물의 입장에 서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이번에 다 그런 책임을 끝냈어요. 손대오도 그런 것을 싫어하고 있다구요. 이중이에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교회와 사회가 수평이 되어 나가요. 교회의 내적 심정 기준과 외적 심정 기준이 가정과 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추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권을 붙들고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둘 이상씩 책임지게 한 거예요.
지금 국회의원은 가인 국회의원이고, 우리가 지금 준비하는 것은 아벨 국회의원이에요. 아벨 나라를 세워 아벨 세계를 준비하는 거예요. 한국이 남북통일이 되면 세계가 통일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국회에 나가겠다고 목을 매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자연굴복시켜서 차자 아벨이 장자권으로 들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세계를 위한 승리적 기반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있어요. 왜? 문총재가 세계적 기반을 닦고 왔다구요. 비교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 기준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돈이라든가 외적 물건을 가지고 개재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순전히 심정 기준을 중심삼고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사람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아시아를 주도할 수 있고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형님과 같이 모시고, 대통령 이상으로 모실 수 있는 마음이 그 본심에 있어야 돼요. 그냥은 안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말씀만 알게 되면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일주일만 교육하면 통일교회의 어떤 내용의 뜻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국가관이라든가 세계의 무엇이 미칠 수 없는 차원 높은 국가 이상관이 설정되고 세계 이상관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본심을 가진 사람은 그 길을 가게 돼 있어요. 왜? 인간은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좋고 나쁜 것을 알아요. 알고 난 다음엔 좋은 것을 찾아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은 지금까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극복하고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려 하셨습니다. 여기서 내가 승리의 왕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 심정에 일체가 되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자신이 되었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같이 있다고 하는 신념, 참부모와 더불어 있다고 하는 신념이 생애노정의 축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는 방향에서 동요함이 없이 천년만년 지탱할 수 있는 자아가 되어야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곧 천상의 주인으로 임하는 것이요, 지상의 주인으로 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열리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세운 나라는 영원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상에서 영원한 그런 신념이 있어야 돼요. 천상세계와 인간세계에 영원을 중심삼고 중심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참부모를 모시는 생활에서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변해서 마음대로 움직이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방해되고, 본연의 평화의 기준을 파괴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 거예요. 이것이 제2차 40년노정을 출발하는 자르딘 선언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기준을 맞춰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교회와 사회가 하나되고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두 가지 책임을 지는 거예요.
교회 책임과 사회 책임을 중심삼고 동등한 가치로 취급할 수 있는 데, 어디가 먼저 출발해야 되느냐? 교회의 기준을 중심삼고 참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상대는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것같이 그렇게 해서 사랑하면 수평이 되어 나가는 거예요. 마음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몸뚱이는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국가관을 갖기 시작한 거예요. 세계관을 중심삼은 남북통일이 된 국가관을 갖고 지금 일하고 있다는 거예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 천주와 화합할 수 있는 평면도상에 선 국가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이것만 하면 한꺼번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환경 창조는 하나님이 먼저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외적 기준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에서 국가를 중심 삼고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의 기준이에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남북통일의 국가관을 가지고 나아가는 거예요. 현재의 이 나라를 무시해요. 이 나라가 완전히 하나된다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북한은 간단하다구요. 민주세계가 합해서 도와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한 동네에서 살더라도 교육하게 되면…. 자기들은 교육시킬 것이 없어요. 공산주의는 다 끝났다구요. 공산주의는 실험이 끝났지만, 통일교회의 참부모 중심삼은 사상은 이제부터 출발이에요. 전부가 몰라요. 모르는데 이게 진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할 때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맞춰 살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맞출 줄 몰랐어요. 선생님은 원리를 중심삼고 지상의 생활을 맞춰서 사탄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서 영양소를 백 퍼센트 받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완전히 부정해야만 되는 거예요.
옛날 타락시대에 예수님이 와서 참감람나무 가지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접붙였지만 지금 때는 거꾸로예요. 참감람나무의 가지에 돌감람나무를 갖다 붙이는 거예요. 반대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완전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참감람나무의 뿌리로부터 참감람나무의 줄기로부터 연결되어 대신 생명의 인연을 중심삼고 동급에 섬으로 말미암아 잎이 같고 꽃이 같고 열매가 같아지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과거의 때에는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였지만 지금은 반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부정해야 돼요. 역사를 부정하지 않으면 연결이 안 돼요. 지금 때는 시인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감람나무 가지에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전체를 시인한 자리에서 여러분 자체만 부정하라는 거예요. 옛날에는 역사 전체를 부정했지만 지금 시대에는 여러분 자체만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 소속한 모든 것, 사탄권 내의 국가, 그것이 근거가 되어 있으니 자기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다 허물어졌어요. 가정을 보나 무엇을 보나 다 파괴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련 없어요. 그걸 안다면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리는 조건, 하늘이 만물을 불태울 수 없기 때문에 그 조건으로 총생축헌납제를 내세운 거예요. 그것을 해서 조건적인 입장에서 참된 하나님의 소유권에 만물도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제2차적 세계에 남겨 주자는 거예요. 이것은 본래 사탄에게 인연되었던 물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하류계급 사람들한테 전부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은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부르주아(bourgeois)계급을 타도해 버리고 빼앗자는 거예요. 왜? 사탄세계에 넘겨줘야 할 조건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완전히 인류가 모르게 뒤집어씌워서 계속적으로 한 거예요.
이제 노동조합은 없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용서할 수 없어요. 가만둬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확실히 알라구요. 접붙이는 것이 달라요. 알겠어요?「예.」
그거 문제되지 않아요. 이미 환경 창조 가운데서 선생님이 플러스적인 주체적 기준을 중심삼고, 주체적 국가, 통일적 국가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기준의 완전한 플러스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유권이 있으면 자연히 상대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원리관적으로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원리적 관점에서 행동 못 하고, 전체가 하나되어 한 나무의 순과 같이 못 된 거예요. 나뭇잎이 같은 입장에 서면 떨어지지 않지만 조금 달라지면 병이 들어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나무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와 더불어 절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떨어져요.
접붙여서 3년 4년 이내에 본질이 변화되어 하나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체를 부정하는 과정에서 죽지 않고 남아져야 하는데, 계통이 다르기 때문에 그게 쉽지 않다는 거예요. 뿌리로부터 줄기, 가지, 잎까지 한꺼번에 접을 못 붙여요. 하나에 접붙이는 거예요. 하나에서 시작 한 그것이 연결되어 커서 전체가 접붙여진 것과 같이 되어 가지고 같은 잎이 되고, 같은 꽃이 피고, 같은 열매가 맺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3년 내지 4년이 되어야만 열매를 맺는 거예요. 그것도 3대를 거쳐야, 3시대를 거쳐야만 접붙인 나무의 씨도 참감람나무의 씨와 같이 심더라도 돌감람나무가 되지 않고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탕감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핍박이 없어요. 선생님은 핍박받으며 죽음의 고개를 넘나들면서 거꾸로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것을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냥 몽땅 허락하는 거예요. 그걸 무시해서 저나라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상헌 씨의 보고에도 있잖아요? 고차적인 가정에서 그럴 수 없는 가정이 비참한 거예요. 타락이라는 것, 혈통을 전환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번의 보고 가운데도 그런 것이 나오지요?「예.」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다 나타나요. 그렇다고 그 환경을 떠나갈 수 없어요.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그러고 사는 거예요.
이 집들을 한꺼번에 불사를 것이라구요. 나에게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나라와 세계를 바라지 집을 바라지 않아요. 개인·가정·종족·민족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기 때문에 민족보다도 나라를 먼저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이 적당히 말한 것이 아니에요. 원리관에 비추어서 전부 다 이론 체계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영계를 알기 때문에 제 아무리 무엇이 있더라도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리고 걸어온 그 기반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요. 백 번 죽더라도 버릴 수 없는 가치 있는 것임을 알아요. 일생으로 대신할 수 없는 몇백 배 몇천 배 가치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 고개도 넘고 넘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지 감사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저런 것을 거짓말로 알고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절벽강산으로 담이 그냥 남아지는 거예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고 나서는 부끄러운 거예요. 갈 길을 못 간 사람들이 꼬리를 치고 세상에 망살을 심어 보라구요. 망살의 환경을 만들면 인간으로서 참의 길을 절대 찾을 수 없는 거예요.
훈독회가 필요하지요?「예.」들이 죄겨서 자꾸 두드리는 거예요. 쇠를 두드려 가지고 일본도를 만들 수 있어요. 강철을 천만 번 단련하면 점점 강해지는 거예요. 이것을 되풀이해야 돼요. 지금 세상의 젊은 사람들은 되풀이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지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잃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하더라도, 공부도 공부지만 봐야 돼요. 보는 것만으로 안 된다구요. 보고 느껴야 할 텐데 느끼지를 못해요. 그러니 우리는 되풀이해야 돼요. 전문가가 되려면 되풀이해야 돼요. 기술도 그렇지요? 몇 년 했느냐 이거예요. 10년 20년 해서 되풀이한 그 연한이 길면 길수록 그 가치에 가까운 거예요.
금을 제련할 때도 그래요. 최고의 온도에서 주위에 있는 것이 전부 타더라도 그것은 안 타기 때문에 금이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을 하늘나라의 용광로에 집어넣으면 안 타고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의 금덩이같이 나올 수 있다고 봐요? 어차피 저나라에 가서 제련과정을 거쳐야 할, 여과과정을 거쳐야 할 필연적인 운명이라구요.
그러니 지상에서 어느 나라 어느 세계에 가더라도 최고의 죽음 길도 넘겠다고 하게 될 때 제련소의 금으로서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순금으로 시작했다면 순금으로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그 길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 쌍것들아?「알싸!」잘났다고 꼬리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것을 다 아니 세상의 누구보다도 교만해야지요. 천하의 높은 데에서 ‘내 말 들어라!’ 해야 되는데, 아니에요. 모르니까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게 가르쳐 줘야 돼요. 지금도 훈독회를 하게 되면 여러분은 뛰어넘는 것을 모르지만 선생님은 대번 알아요. 왜? 참을 가르쳐 줘야 돼요. 대번에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서도 참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이 시대의 변환시기를 세상 사람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남북통일의 개념이 하나도 없어요. 공산당도 없고 민주세계도 없어요. 우리만이 영점에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정착되는 날에는 자동적으로 그 환경을 세계에 자랑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자, 몇 페이지 남았나?「1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읽자!
『……축에 못 들어가는 것이 그렇게 기가 막힌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를 잘 알고, 성자들이니 뭐니 하는 났다는 교주들을 다 아는데 너희들한테 질 수 없다 이겁니다. 그 축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