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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법

일시: 1975.10.24 (금) 장소: 미국 시카고

​어제 밤에 몇 시에 잤어요? 「두 시에 잤습니다」 아침에 몇 시에 일어 났어요?「여섯 시에 일어났습니다」 잠이 올 거라구요. 「아닙니다」 원래 오늘 아침에는 이렇게 모이기로 되어 있지 않았지만, 이왕에 들렀으니까 아침에 여러분들의 얼굴도 보고, 잠깐 한 마디 말씀도 해주고 떠나기 위해 모이라고 했어요.

이번에 여기에 환드레이징 팀들이 많이 온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그 사람들 한 번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자구요.

탕감길은 하나님과 인간이 바라는 길

여러분은, 어제 저녁에도 말했지만, '탕감복귀해 나간다'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기반에서는 탕감복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자의 가는 길, 더우기나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비정상적인 길을 세계를 위해서 즐거이 가자는 길인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길이요, 인류가 바라는 길인 것을 여러분은 알았습니다.

세상에서 비참한 일이나 불행한 일을 당하는 사람을 보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이런 관점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벌을 받아서 불행하게 되는 사람이 있고, 그다음엔 탕감법을 중심삼고 공적인 책임을 지고 불행하게 되는 사람, 두 종류가 있습니다. 벌을 받아서 불행해지는 것은, 그것으로 망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공적인 입장에서 불행해진 사람은 가면 갈수록 발전합니다. 요게 다르다구요.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간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잘되는, 잘되기 위한 제일 빠른 길이 뭐냐 하면 탕감길입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내용을 몰랐기 때문에, '좋은 일을 해야 된다. 남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고는 했지만, 이것이 이론적으로는 수립되지 않았다구요. '선해라! 남한테 선해라! 선한 길을 가자' 하는 것은 전부 다 탕감길을 가자는 것입니다. 그런 종류의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예」

요 법만 알면 인생 문제와 역사문제가 전부 다 풀리고, 우리 사회생활에 있어서 지금까지 인륜 도덕을 세워 나오던 그런 관을 중심삼은 문제 전체가 해결된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를 두고 미국이 불행한 나라냐 행복한 나라냐 할 때, '미국이 불행하다' 하게 될 경우, 미국 자체 때문에 불행한 자리에 섰으면 미국은 희망이 없는 나라요, 하늘의 벌을 받을 수 있는 나라이지만, 세계 인류 때문에 불행한 자리에 섰으면, 이 미국은 발전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한국은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제물이 된 나라

한편에서 탕감조건을 세우면 반대의 환경에서는 핍박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틀린다고 해서 조롱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틀리는 길을 가게 되면, 조롱받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복을 빼앗아 넘겨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았지요, 이제?「예」 이 모든 것이 다 풀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세계에서 제일 불쌍한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한번 찾아보자구요. 그거 찾아보라구요. 「한국이요」 뭐, 한국? 그래 말이 나왔으니 이야기해 보자구요. 한국을 보게 되면, 한국은 한국 자체 때문에 그렇게 비참하게 된 것이 아니예요. 한국이 저렇게 된 것은 미국과 소련이….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이 저렇게 된 거라구요.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결국은 다른 나라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일본한테 압제를 받아 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한국 백성이 '나는 공적인 입장에 서서, 아시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이런 핍박을 받고 수난길을 간다' 하는 것을 알면 좋지만, 그것을 알기 힘들다 이거예요.

전세계에서 보게 된다면 이제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대결지는 한국과 독일, 들만이 남았습니다. 하나는 남북으로 갈라졌고, 하나는 동서로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이런 것을 볼 때, 이것은 마지막 분기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독일은 2차대전 때 자기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었지만, 한국은 아무런 잘못도 없이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한국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있어서 제물이 되고 피를 흘리고 아직까지 수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놓고 그 나라 백성이 벌을 받아서 그런 일을 당하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탕감을 대신 받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만일에 벌을 받아서 그렇게 되었다면 그 나라는 희망이 없겠지만, 탕감을 대신 책임져 가지고 그렇게 되었다면 그 나라에 수난이 가해지면 가해질수록 세계의 복을 받을 수 있는 터전이 깃든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지금 세계정세를 보면 한국 하나를 점령하는 나라가 아시아를 점령할 수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소련도 한국을 필요로 한다구요. 소련이 한국을 점령하는 날에는 일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중공도 한국이 필요해요. 중공도 한국을 점령하면 일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한국을 점령하지 못하면 일본과 아시아를 놓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이런 강국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서로 각축전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후퇴하는 나라는 세계의 힘의 균형시대에서 탈락한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원래는 월남전이 없었으면 미국은 한국에서 손을 뗄 입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미국으로 하여금 손을 떼지 못하게 한 것이 월남전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할수없이 한국을 붙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죽기내기 살기내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 있다 이거예요. 그런 거 여러분들이 알아요? 그런 한국이기 때문에, 그 한국이 지금까지는 아시아에서 망할 입장에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발전 도상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세계를 위해서, 만국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탕감조건을 세운다면, 이 한국은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 앞에, 세계 인류 앞에 크게 봉헌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거 모순 되지 않아요? 사실이 그럴 것 같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새로운 종교가 발생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섭리가 역사를 대길해서 나타날 것이라는 그런 관도, 그런 논리도 찾아 세울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런 한국에서 통일교회가 나왔다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하는 결론도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예」

한국의 내적인 사명을 짊어져 나온 통일교회

한국이 하늘의 제물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의 제일 깊은 사정을 찾아 가지고 세계 인류 앞에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하는 것도 이와 같은 탕감법을 통해서만 그 역사를 풀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은 그것을 몰랐지만, 내적인 사명을 진 한국의 통일교회는 이것을 알고 수십 년 전부터 그 탕감의 길을 감사하면서 걸어 나왔다는 사실이 놀랍다구요. 그런데 한국 사람이 통일교회를 쳤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전부 반대했다구요. 그것이 뭐라구요? 하늘의 복을 여기에 결속시키기 위한 것이예요. 그렇게 반대했지만, 이제는 국가도 한국 국민도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박수)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이 탕감의 사명을 했다면 그 국민이 이제는 탕감길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찾아갈 수 있는 시대권내에 들어왔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한국에서 '레버런 문' 하면 유명하다구요. 다 안다구요. 미국에서보다 더 유명하다구요. (박수) 뭐 미국에서는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한국에서는 이제 반대는 다하고, 이제는 좋은 것만 알려질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박수)

여기 미국에 사는 아시아 사람들,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들은 이제 조금만 지나면 '야, 레버런 문은 한국에서 난 것이 아니라, 아시아에서 났다' 이렇게 자랑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박수)

이제 보라구요. 백인들이,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자꾸 반대하면 황인종은 레버런 문과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흑인까지도 레버런 문과 하나되고, 유색 인종은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하나된다구요. 그걸 알아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이래서 하늘의 탕감길을 가는 사람은 한편에 서는 반대를 받지만, 한편에서는 빼앗아 오는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인들 가운데서도 절반이 '레버런 문이 뭐 나쁘냐? 미국에서 절대 필요한 사람이다' 할 거라구요. 절반으로 딱 갈라진다구요. 그거 가능하겠다고 봐요?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예」 이렇게 역사는 바꿔지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제물이 될 나라가 갖춰야 할 조건

그러면 이제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곳이, 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승패를 결할 수 있는 곳이 독일이냐 한국이냐 할 때에, 독일이 아니고 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한국은 4대강국이 각축전을 할 아시아에, 역사시대에 최후로 남은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구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하는 것을 추려서 잠깐 이야기해 보자구요. 이거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우리가 이 현재를 알기 위해서는…. 역사를 몰라 가지고는 현재를 모르는 거라구요. 이제 이 공식을 이용해서 역사를 풀어 보자구요.

탕감 후에는 반드시 복이 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여러분, 그걸 원리에서 배웠지요? 야곱 노정에서나 모세 노정에서나 예수 노정에서나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건 역사에도 들어맞는 거예요, 역사에도.

여러분들이 성공하려면 고생을 해야지요? 공부를 하고, 밤잠을 안 자고, 먹을 것을 먹지 못하고 고생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는 기쁜 날이, 뭐 우등생이 되고, 학박사가 되고, 이름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이 자기를 위해서 공부한 것이 아니고 전체를 위해서 공부했다면 전체가 추앙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예」

그러면 역사시대에, 이 세계사를 볼 때에, 세계사 가운데 오랜 역사를 지니고 공적인 입장에 서서 하늘을 붙들고 제일 고생한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이걸 찾아보자구요. 그것은 어떤 나라이겠느냐, 단일민족이어야 돼요, 단일민족.

이 미국 같은 나라는 어때요? 그러니까 미국은 거기서 빠져야 돼요. 빠진다구요. 그거 아니라고 해도 할수없다구요. 미국은 죄를 받든가, 제물을 드리는 사람들과 하나되어서 복을 받든가, 두 가지 중에 하나 해야돼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미국이 근대에 발전을 한 이유는 무엇이냐? 각 나라에서 신앙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반대받고, 공적인 이름 때문에 빈대받는 사람을 전부 다 끌어들였기 때문입니다. '와라! 와라' 한 거예요. 이것이 복받는 하나의 비법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저 어디서든지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데려와서, 지금 세계에서 머리 좋은 사람을 다 끌어 모아 가지고 종합문명을 만들어 놓은 것이…. 그렇기 때문에 근대 2백 년 동안에 세계적인 발전을 했다는 거예요. 그건 역사적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제물 드리는 그런 공적인 사람을 맞아 가지고 복받는 데는 미국이 챔피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사람이 복받게 된 것은 미국 사람이, 여러분이 잘나서가 아니라, 탕감받는 사람들을 환영했고, 그 사람들을 하나님편에서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남 때문에 복받은 것이지, 자기 때문에 복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미국 국민이 일등 국민이라고 자랑할 아무런 것도 없다구요.

자, 이 레버런 문이 좋은 의미에서 조금만 더 유명해지면, 내쫓겠다는 사람들이 갑자기 변해 가지고 '레버런 문,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이럴 거라구요.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웃음) 돈도 얼마든지 대줄 테니 있으라고…. 그때는 선생님이 여기에 있지 않을지 모른다구요. 좀 다르다구요.

왜 그러냐? 끝날입니다. 끝날, 끝장낼 때가 되기 때문입니다, 끝장. 끝에 가서는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내 갈 길을 가야지요. 나는 미국이 가는 길을 안 갑니다. 그러려면 끝이 되기 전에 지금…. 이런 말도 이해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그런 제물 될 나라는 큰 나라냐, 작은 나라냐?「작은 나라입니다」 왜? 하나님이 공적인 생각을 하시지만 많은 희생자를 내고 싶어하시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제물을 드릴 때, 그 제물은 어떤 제물이어야 되느냐? 순수해야 된다 이거예요, 순수해야 돼요. 피가 섞이고, 얼룩덜룩하면 안 된다 그 말이예요. 단일민족이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제물 드릴 양은 흑점이 있으면 안 돼요. 얼룩덜룩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점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예」

여러분, 사과라든가 무슨 곡물을 제물로 삼을 때는 큰 걸로 하는 게 아니예요. 잘 생기고, 흠 없고, 그저 모양이 고운 것으로 준비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단일민족이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은 인디언의 피를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 힘이 약한 인디언의 피를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제물된 자기가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남을 피 흘리게 한 그런 국가는 안 됩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래야지요.

그러면, 이 세계 가운데서 우리가 어떤 나라를 찾을 것이냐? 거 찾을 수 있는 길이 점점 좁혀진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그 나라는 역사 시대에 남의 나라를 한 번도 침략하지 않은 민족으로서 단일민족이면서 오랜 역사를 지닌 순수한 민족으로 구성된 나라다 하고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또한, 그런 민족성을 지금까지 지니고 하늘을 붙들고 뒤넘이치는 민족입니다. 그거 그렇겠지요?「예」 그러면서 언제나 쫓기고, 식민지 되고, 점령당하고, 핍박받아 나온 민족입니다.

자, 그러면 세계에 그런 민족이 있는지 우리 찾아보자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민족을 꼽겠어요? 어떤 나라를 꼽겠어요?「한국이요」 한국은 제쳐놓고. 「이스라엘이요」 맞았다구요, 이스라엘.

이러한 탕감 원칙을 두고 볼 때, 역사에 있어서 앞으로 문제 되는 민족이 있다면 그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이것을 이러한 탕감법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맞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다음엔 또 어떤 나라냐? 하나는 중동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고, 그다음엔 어떤 나라냐? 한국입니다. 한국은 오천 년 역사를 갖고 있지만 지금까지 어떤 나라를 침략해 본 적이 없다 이거예요. 2백 7십여 회나 외부의 침략을 받고 피해를 받았지만, 침략을 해본 적이 없는 특수 민족입니다. 그러면서도 망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망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약소 민족은 언제나 하나님을 추앙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런 나라를 꼽으면 이스라엘과, 아시아에서는 한국입니다. 한국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학자들 가운데…. 이 중국문명을 발전시킨 중심 멤버, 고대문명에 공헌한 사람들이 누구였느냐? 한국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역사를 두고 볼 때, 오랜 역사과정에서 선을 추구하고 예술과 문화를 추구하면서, 높고 깊게 하늘을 추앙한 민족이라는 것을 우리는 지금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는 어느 나라가 있느냐? 그다음에는 찾아볼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하고 한국 민족은 세계사에 있어서 문제의 민족입니다. 이게 나왔다구요. 문제라구요, 문제.

미국에 내려진 하나님의 복을 수호해야 할 우리

아시아에 있어서 싸움난 건 전부 다 한국 때문이예요. 청일 전쟁, 노일 전쟁, 대동아 전쟁, 즉 미국과 일본이 싸운 것도 전부 한국 때문이라구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첫번으로 충돌한 곳이 어디냐? 한국이지요? 그래요?「예」 16개 국 사람들이, 한 나라의 내란과 같은 싸움에 세계 사람들이 와서 피를 왜 흘리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세계적 대결을 할 때 세계의 젊은이들이 한곳에 가 가지고 피를 흘렸던 곳은 한국 밖에 없다구요. 월남도 아니고 다 아니라구요. 그렇지요?「예」

유엔군이라는 이름이 출발한 것은 한국 때문이예요. 역사적 사건이라구요, 역사적 사건. 이 한국전에 유엔이 살고 죽는 문제가 달렸었는데, 한국을 아시아의 중심으로 세워서 미국이 옹호했더라면 이 미국은 세계 유엔군을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 되고, 유엔 기구를 언제나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 됐을 것이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군대를 잃어버렸고, 유엔의 나라들을 잃어버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유엔에서 미국이 혼자 고립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반대 한다구요, 반대. 그렇지요?「예」 자, 그러면 미국이 왜 코너에 몰렸느냐? 세계를 위한 책임을 지다가 코너에 몰렸느냐, 그렇지 않으면 책임을 못해서 코너에 몰렸느냐? 아까 뭐 핍박받고 몰리면 복을 받을 길이 있다고 했는데, 복을 받게 하기 위한 거예요, 복을 빼앗기 위한 벌이예요? 자, 어떤 거예요?「복을 빼앗기 위한 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망한다는 거예요. 이 미국의 자유주의의 경향을 전부 다 회개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회개하고 다시 단결하지 않으면 미국은 희망이 없다 하는 결론도 탕감법을 통해서 확실히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미국 정부가 그거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CIA가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미국 군대가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인공위성으로 달나라를 가는 그 과학의 힘 가지고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돈 가지고 해요? 문명사회의 아무것 가지고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탕감법을 아는 내 관점으로 보면 망하게 된다 이거예요.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걸 누가 할 것이냐?「우리가 합니다」 이 나라 가운데 있는 여러분 통일교회 무리들이…. '미국이 책임 못 한 걸 내가 대신 회개하고, 기독교를 망치고 이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이 미국을 대신해서 내가 회개하고 이것을 책임지겠다' 하며 나설 수 있는 미국의 젊은이들이 있다면, 다시 소망을 둘 수 있으되, 그런 무리가 없으면 소망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통일교회 무리가 있다는 사실이 하나의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 내에서 미국 사람들의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망하기 전에 미국의 복을 이어받는 조건을 전부 다 세워 맺어 놓자 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망하기 전에 인계받을수 있는 조건을 세워 놓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미국이 우리 때문에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하는 결론도 나온다구요. 그걸 제창하는 사람이 누구예요?「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예요. (박수)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난데없는 아시아 사람이 미국 역사에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 그것이 괄목한 만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국 역사의 최고의 희망봉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한 손님이 온 거예요? 브레즈네프가 온 것보다 못해요, 나아요?「낫습니다」 중공의 모택동이 온 것보다 못해요, 나아요?「낫습니다」 요전에 일본 천황이 왔다 가니 뭐 야단들 하더구만요.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어도 그러는데, 알고 보면 레버런 문을 하늘같이 높여야 할 텐데, 밟는다는 거예요. 미국의 망할 길을 내가 브레이크를 걸어서 대신 탕감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런 역사적인…. 내가 나를 아는 거예요. 내가 나를 안다구요. 내가 어떠한 자리에 있는데 이렇게 푸대접받고, 이렇게 사람 취급을 받으니 그거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저 한꺼번에 다…. 그래서 '너희들의 복을 잃어버리겠으니 내가 관리했다가 너희들에게 다시 나눠주겠다' 이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복을, 지금까지의 6천년 복을 이 땅에서 다 잃어버리겠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그 복을 수호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백성은 그렇지만, 미국은 그렇지만, 미국의 여러분 젊은 통일교회 여러분만은 선생님을 귀한 손님으로 알고 정성을 다하고, '선생님,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어떤 일을 시키든지 전부 다 감사하며 이렇게 가겠습니다'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때문에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맺힌 모든 것을 그저 이 자식들을, 우리를 때리고 해서라도 푸소' 그래야 돼요. '원한이 있으면 그저 어떻게 하든지, 우리를 못살게 해서라도 푸소' 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요구여야 된다구요. 그래요?「예」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최고로 대우해요?「예」 그게 다 탕감법이라구요.

탕감법을 알면 인생과 세계의 문제가 풀려 나가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한정이 없겠다구요. 이 탕감법을 알면 세계의 문제가 다 풀려 나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공산당은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망합니다」 공산당은 망한다구요. 그들은 자기의 정적이 있으면 전부 다 숙청해 버리는데, 그 사람이 천년 만년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아들딸이 남아 있으면 그 사람이 죽은 다음에는 그 아들딸이 복수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올 것 같아요? 불안과 공포의 분위기 속에서 평화가 올 수 있어요? 죽으면서도 '감사합니다' 이럴 수 있는 그 길에서 평화가 오지, '너는 나를 이용했구나. 나를 이렇게 희생시키는구나' 이러면 평화가 올 수 없습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시켜서 환드레이징을 하고 뭘하고 와서 전부 다 고생할 때 선생님을 대해서 '이놈의 레버런 문…. 이러나요, '아이구, 고생을 더 해야 할 텐데, 선생님 미안합니다' 이러나요? 어느 거예요?「후자입니다」 그러니까, 평화는 여기서 오고, 세계통일은 여기서 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무서워서 해요?「아닙니다」 무섭다면 여러분의 후손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 아니예요. 세상에 없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여기에 대학원 나온 사람 있어요?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여러분, 학교에서 이런 것 배워 봤어요?「배우지 못했습니다」 세계의 어떤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선생님의 도서관에 있지요. 선생님만이 그걸 갖고 있다 이거예요. 첫번이예요, 첫번. 역사가 다 풀린다구요. 또, 일생이 다 풀려요, 일생이.

이걸 몰랐기 때문에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모순되고, 저 사람이 선했는데도 망하고 저 사람은 망할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망하지 않고…' 한거예요. 전부 모르고 있었다구요. 그런데 요거면 다 해결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것을 볼 때, 어머니 아버지는 장래성이 있다 없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알고, 학교 선생이 하는 것을 보고도 대번에 알고,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도 대번에 알고 다 아는 거예요. 이 법도에 의해서 세계가 움직이고, 이 법도에 인생이 얽매여서 움직여 나간다고 총결론을 내려도 이제 '그렇다'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복을 받고 책임을 못하면 그 복이 원수에게 옮겨져

자, 그러면 결국은 어떻게 되느냐? 복을 받았더라도 책임을 못 하면 받았던 그 복이 어디로? 이것이 망해서 없어지지 않으면 양도되어서 없어진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복을 받은 사람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벌을 받아서 망하게 되든지, 그러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로 이 복이 옮겨 가든지 하는 거예요. 방법을 통해서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걸 보면 말이예요, 망하는 데는 벌을 받아서 망하거나 그것을 누가 인계받아 감으로써 망하거나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두 가지예요.

벌을 받아 가지고 죽는 것은 당연해요. 하나님은 주었던 복을 잃어버리고, 깨뜨려 버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걸 보호하고 관리해 가지고 좋은 사람에게 옮겨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작전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망하게 될 때 그 복을 어떤 사람을 통해서, 어떤 사람에게 옮겨 주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에게 옮겨 주느냐? 그 사람의 친구에게 옮겨 주느냐, 그 사람의 원수 앞에 옮겨 주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벌받을 사람의 가까운 사람 앞에, 그 아들딸에게 옮겨 주는 게 아니예요. 원수 앞에 옮겨 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수. 그렇기 때문에 이 법을 적용하기 위해서….

공격을 해서 망하게 해 가지고 빼앗아 가는 것도 다 이 법을 적용한 거예요, 이 법. 나라로 말하면, 그 나라가 망할 나라면 그 나라의 복을 어디에 옮겨 줘야 하는데, 적이 와 가지고 때려 부수고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그게 다 옮기는 한 방법이라구요. 전쟁에서도…. 원수에게 옮겨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자구요. 그렇다면 이 법을 적용해서…. 자, 그러면 이 미국이 망한다면 미국의 복을 누가 가져 가느냐? 공산당이 가져 가는 거예요, 공산당.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것 같습니다」

이 공식이 틀림없다면, 누가 민주세계의 복을 전부 다 빼앗아 가느냐? 공산세계가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차원의 시대로 들어오고 있다 하는 것을 이 공식을 통해서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외적인 세계에서는 그렇고, 또 내적인 세계인 종교세계에서는 기독교가 망할 때 그 복을 누가 인계해 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원수시하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걸 빼앗아 온다는 거라구요. 그들은 이것을 생각지 못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공식이 그렇다구요, 공식이. 만약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공식이 그렇다면 사실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징조가 바로 기성교회의 젊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한테 옮겨 오는 그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청년들이…. 기성교회에서 제일 귀한 게 젊은 청년 남녀인데, 그 젊은 청년남녀들이 옮겨 온다는 것입니다. 사실이예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탕감법이라는 것은 현실 생활철학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았어요?「예」 요 하나의 법만 알면 세계에서 승리할 수 있고, 하늘 법도를 지켜 남아져 승리할 수 있습니다.

탕감법을 알지 못해 책임을 못하고 망한 이스라엘 민족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지금 몇 시 되었어요? 더 하자구요? 계속하자구요?「예」 여러분들, 뭐 학교에 가게 되면 강의 시간이 두 시간만 되면 졸고, 뭐 싫증이 나고, 선생님을 반대하고 그러지 않아요? 반대 안 해요? 선생님을 반대 안 해요? 아침 밥도 안 먹이고 뭐 새벽같이 모이게 했는데…. 밥 먹었어요? 그런데 또 하자구요?「예」 그러니까 머리가 돌았다고 그런다구요. (박수) 세상이 미쳤다고 해도 좋아요?「예」 그럼 얘기하자구요.

역사를 한번 훑어 보자구요. 자, 여러분, 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복을 받을 수 있었던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이스라엘 민족한테 맡긴다고 약속을 했다구요. 세계를 맡겼다구요, 세계를.

그런데 이스라엘이 몰랐던 것이 뭐냐? 이스라엘 나라 사람만이 맡은 줄 알았다구요. 이스라엘 나라 사람만이 남아질 줄 알았고 이스라엘 사람만이 복받고 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세계가 복 받고 살아야 된다는 걸 이스라엘 민족은 몰랐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세계 인류를 구하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예요, 세계 인류. 인류를 해방하자는 거예요. 만일에 인류를 해방시킬 수 있다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도 희생시킨다 하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거 알았어요? 몰랐다는 거예요. '야, 우리 핍박받는 민족, 하나님의 선민인데…. 메시아가 오면 다 때려 부수고 우리만을 구해 주고, 우리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전세계가 우리 것이 될 것이다' 한 거예요. 그렇게 될 줄 알았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몰랐다구요. 메시아는 이스라엘 사람만을 위해서, 자기만을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메시아가 오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온다는 걸 그들이 몰랐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오면 다 끝날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예요. 메시아는 그렇게 오지 않았다구요. 탕감법을 짊어지고 오기 때문에 보기에도 비참하게 나타난다는 걸 이스라엘 민족은 몰랐다 이거예요. 우리 탕감법을 알았으면….

그래서 메시아를 위한 4천 년의 역사를 메시아를 죽이는 역사로 끝마쳤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아닙니다」 뭐 예수가 죽으러 왔어? 수작들이지. 여기서부터 이스라엘 민족은 버려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복이 어디로 가느냐? 이스라엘 나라의 제일 원수 되는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로마입니다」 로마로 가는 거예요. 로마로, 기가 막힌 놀음이라구요, 이게. 원통한 놀음이라구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그렇게 됐습니다」 기독교가 로마로 옮겨진 거예요. 기독교가 이스라엘에서 뿌리 박아 가지고, 이스라엘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했어야 할 텐데, 이것이 로마로 옮겼다는 사실이 비참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지요? 공식에 맞았지요?「예」

그다음엔 누구한테 이 세계를 맡기느냐? 이스라엘 민족에게 맡겼으나 그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것을 로마 민족 앞에 옮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왜? 이제부터 그것을 설명하는 거예요. 그거 왜 옮기지 않을 수 없느냐 이거예요. 책임을 하지 못하면 이 축복을 누가 가져 가느냐? 사탄이 가져 간다구요. 여기 있던 복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로마로 간다 이거예요. 원수한테.

자, 그러니 그걸 다시 찾으려면, 인계받으려면 거기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탕감. 결국은 그 나라의 4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4백 년 동안 별의별 것을 다 한 거라구요. 개인적으로도 목을 잘리고 가정 전체도 목을 잘리고, 교인들 전체도 목을 잘리고 다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강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할수록 더 강해지고, 더 단결하고. 옮겨 온다구요. 빼앗아 온다구요. 이래서 이것이 한계에 왔을 때 로마가 기독교 나라, 기독교 국가가 된 거예요.

그래서 로마 제국이 원수였지만, 원수 편에 복을 다시 세워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하늘의 축복을 받는 나라로 세우게 된 거예요. 예수를 중심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세계를 맡기려고 했으나 이스라엘이 망했기 때문에 못 맡기고,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가서 재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로마 민족이 세계를 맡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로마 가톨릭이 책임을 못해 영국이 그 복을 이어받아

그래서 로마 교황청이…. 그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 었느냐? 로마 민족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요, 가톨릭을 위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가톨릭이 전세계 인류를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인류를 위한 카톨릭이 되었더라면, 그때 로마는 세계를 정복했을 것입니다. 세계를 구한다는, 교회를 위하고 로마 교황청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는 로마 교황청이 되었더라면….

자, 그랬으면 세계를 하나 만들었겠어요, 하나 못 만들었겠어요? 어때요, 하나의 세계가 그렇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되었을 것입니다」그랬으면 오늘날 이 인본주의니, 휴머니즘이니 공산주의니 하는 것은 나타날 수도 없다는 거예요. 이 이태리 민족이 책임을 다했다면 세계를 하나로,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을 텐데 로마 교황청이 부패함으로 말미암아 교조주의와 교권 위주로 해 가지고, 세계 인류를 대신해서 제물적 입장이 된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세계를 제물삼아 가지고 착취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이치시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벌 주지 않을 수 없었고, 망하게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거기서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구교를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 복을 누가 받겠어요? 신교가 구교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 교황청의 외적인 권한을 누가 받느냐? 반대하던 패들이 받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신교 사상과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 가톨릭을 정면적으로 공격하는 나라가 어느 나라냐? 정면적으로 공격하는 원수가 누구냐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신교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신교의 풍조를 타 가지고 로마 가톨릭을 공격하는 그 나라가 어느 나라냐 이거예요. 그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영국이요」 영국입니다.

여러분, 헨리 8세 때의 앤 불린을 알지요? 연애사건 때문에, 이혼하는 문제를 놓고 천주교와 교섭하다가, 허락 받으려다가 반대하니까 구교를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의회를 조직하여 법을 개정해 가지고 앵글리칸 쳐치(성공회)를 만들어서 완전히 대립한 거예요. 구교 체제를 완전히 묵살하고…. 사실이지요?「예」 이게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자, 그러면 복을 누가 이어받느냐? 영국이 이어받는다 이거예요. 이때에 다른 것은 영국은 기독교 신앙국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로마와 달랐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섬나라 영국이, 앵글로 색슨 민족이 어떻게 세계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자랑할 수 있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나라가 되었느냐? 하나님이 축복 안 해주시면 그렇게 못 된다구요. 축복 안 해주셔도 그거 그렇게 될 수 있어요?「될 수 없습니다」

그때에 영국의 엘리자베드 1세는 1558년에서 1603년까지 한 50년 기간을 중심삼고 무엇을 했느냐? 재위 당시에 무엇을 했느냐? 해양 개발을…. 해양권을 쥐는 민족이 안 되고는 세계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을 벌써부터 깨달았다 이거예요. 어느 나라보다도 영국을 하나님이 훈련시켰다 이거예요.

그때 영국이 불리한 것이 무엇이느냐? 섬나라이기 때문에, 저 노르웨이라든가 스칸디나비아에 있는 해적들이 언제든지 영국을 공격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국 국민들은 해상권을 쥐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소 민족이니 하나님을 새롭게 믿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이러한 신앙의 터전 위에서 새로운 훈련을 한 것입니다.

그때는 스페인이라든가 포르투갈이라든가 네덜란드와 같은 나라들이 세계 개발, 식민지 개발에 한창이었는데,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드 여왕이 해상권을 중심한 세계 제패를 누구보다도 빨리 캐치했기 때문에, 영국은 명실 공히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여왕으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남미는 스페인이 지배하고 있었고, 북미는 영국이 지배하고 있었는데, 그때 형편으로는 스페인을 당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은 스페인과 화목을 해 나가면서 내적으로 공세를 취한 거라구요. 이런 작전을 하면서 북미를 보호한 거예요. 여러분은 이런 역사적 사실을 잘 알 거라구요. 그렇게 이 북미를 보호했다구요, 북미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이태리 민족을 버리고 새로이 앵글로 색슨 민족에게 세계를 맡겼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그때 신교를 중심삼고, 로마교를 반대하는 새로운 기독교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헨리 8세가 회개하고 국민과 하나되어 가지고 구라파 일대에서 로마를 반대하는 것을 전부 다 흡수해야 했던 거예요. 완전히 흡수했어야 되었다구요.

그랬으면 반대하며 구라파에서 신교 활동을 하던 교인들은 전부 다 영국으로 집합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그들이 미국에 안 와도 된다구요. 이민을 미국으로 안 온다는 거예요, 영국을 찾아가지.

영국이 책임 못함으로 그 복이 청교도들을 통해 미국으로 옮겨져

여러분, 미국 역사에 있어서 퓨리턴(Puritan; 청교도)들이 뭐예요? 영국에 있어서 헨리 8세의 잘못된 연애 사건 때문에 영국 성공회를 만들었는데 그 교회를 반대하고, 확청운동을 하고, 영국 의회를 마음대로 전부 다 하던 것을 다시 고쳐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새로운 하나의 국회로 바로잡고, 더럽혀지지 않은 하나의 새로운 교회를 만들자 하는 것이 청교도 운동이예요, 청교도 운동.

거기에서 그러한 의회를 만들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 하나님이 바라는 새로운 교회를 만들고 그래야 했는데, 새로운 체제를 갖추지 못하고 영국이 그냥 그대로의 틀을 중심삼고 반대하니 할수없이 새로운 나라를 찾아서 메이 플라워(Mayflower)호라는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온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이 말하는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라는 패들이예요. 다른 게 아니라구요.

자, 영국이 그러한 새로운 신앙운동을 소화시켰더라면, 그 신교를 소화시켰더라면 그야말로 유나이티드 킹덤(United Kingdom; 연합왕국)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세계의 식민지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자기들의 정책수립을 하고, 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인류에게 신앙을 집어 넣어 전세계를 자기네 영국과 같이 건설해 주기 위해 노력했다면, 영국은 명실 공히 세계를 통일했을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영국이 그렇게 했으면 세계를 제패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패했을 겁니다」

그런 전통을 세웠으면 미국에 와서도 어떤 민족이든지…. 신앙의 자유를 바라는 민족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훈련이 영국에서 되었으면, 미국 땅에 와 가지고도 신앙의 자유를 바라는 민족을 얼마든지 소화시켰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여기에서 독립전쟁 같은 것은 일어날 수도 없었다는 거라구요. 일어났겠어요, 안 일어났겠어요?「안 일어났겠습니다」

결국은 무엇이냐? 영국이 그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영국은 명실 공히 하나님의 뜻을 받아 가지고 3차로 전세계 인류를 구해야 할 책임을 맡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한 3, 4백년 역사과정에서 뭘했느냐? 영국은 식민지를 영국을 위한 식민지로 삼았지, 하늘을 위한 나라로 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실수를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일어났고, 새로운 신앙운동과 오늘날의 민주세계의 의회제도도 영국에서 일어났고, 모든 것이…. 새로운 이런 신교 무대의 기수로서 세계의 선봉이 될 수 있게끔 제반 문명의 발생지가 영국이 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고 있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영국이 인도를 3백 년 동안 지배해 나왔는데, 인도 국민을 자기 국민보다 더 사랑하고, 인도 나라를 아시아에서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하나의 중심국가로, 아시아를 움직일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주었더라면, 영국은 망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시아를 지배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식민지로 완전히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랬겠어요, 못 그랬겠어요?

하나님의 뜻은 로마의 원수였던 잉글랜드에 양보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 다음엔 이 잉글랜드의 복이 어디로 가느냐? 잉글랜드가 책임을 못 다했기 때문에, 세계를 구하는 책임을 못 다했기 때문에 이 축복이 어디로 옮겨진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종교들에게, 기성종교들에게 반대를 받다가 신앙의 자유를 찾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적 신앙을 만들고 새로운 신앙과 더불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새로운 나라를 추구하는 퓨리턴들을 세웠는데, 그들이 세운 이 미국에 하늘의 축복이 영국으로부터 옮겨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적으로…. 영국이 책임을 했으면 흑인이든 인도, 아시아의 민족이든,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구라파의 백인이든 완전히 하나로 결합시켰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영국 민족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착취하고 아프리카를 착취했기 때문에, 영국은 하나님의 뜻 앞에서 제거당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이루었기 때문에 축복받은 미국

하나님의 뜻은 초민족적이예요, 초민족적. 그러면 미국으로 복이 옮겨진 것은 무엇 때문이냐? 미국으로 구라파 민족 전부가 이동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신앙 때문에. 구교를 반대하고 새로운 이상적 신앙을 위하여 전부 다 몰려온 거라구요.

구교를 반대하는 신교라는, 그러한 운동의 배경이 없었으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나올 수 없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신앙의 자유 때문에 여기에 왔습니다. 그런 스페인도 천주교파요 화란도 천주교파인데 이들이 와 가지고…. 그다음에 영국 자체가 자기들이 원치 않는 신앙 기준이라 해서 반대하지, 여기에 오니 인디언의 공포가 있지 스페인의 위협이 있지 네덜란드의 위협이 있지, 다 이렇게 되니까 할수없이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신교운동이라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단결하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기독교가 없었더라면, 신앙의 자유를 중심삼은 이것이 없었더라면 여기에 초민족적으로, 구라파 여러 나라의 알맹이 알맹이가 갈라졌으면 갈라졌지 절대 하나될 수 없었다구요. 결국 자기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할수없이라도 하나되어야 했다는 거예요.

영국이 와서 그러지, 이거 스페인이 와서 그러지, 뭐 불란서가 그러지, 옛날에 반대받아 가지고 이곳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또 따라와서 여기를 지배하려고 하니 신교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단결해 가지고 공격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독립전쟁이예요, 독립전쟁.

그러니 생명을 걸어 놓고…. 여러분, 저 독립전쟁을 보게 된다면, 영국군을 대해서 독립군들이 싸워 이긴다고는 꿈에도 생각 안 했다구요. 그 누구도 독립군들이 영국을 이긴다고는…. 그때에는 세계의 태양 같은 영국이었다구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전부 통하는 그런 영국을 대해서 미국에 있는 독립군들이 싸워 이긴다고는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독립군들도 할수없이 싸웠지 이긴다고 생각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지 않아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럼으로 말미암아, 독립전쟁에서 승리함으로, 이김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그야말로 하늘이 같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종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이루자' 해서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의 하나의 나라)'이라는 표제 밑에 신교를 중심삼은 하나의 이상적 국가를 형성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이라는 독립국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초민족적으로 하나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예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라구요. 지금도 이 미국은 앵글로색슨 민족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흑인을 반대하고 있는데, 이건 미국의 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축복을 깨뜨려 버릴 수 있는 원수를 위한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역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영국의 복을 인계받아 가지고 세계의 복을…. 그다음에는 누가 세계를 맡았느냐? 미국 국민이, 이 종합 민족이, 하나님의 사랑과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초민족적 기반을 형성한 이 미국 국민이 세계를 다시 책임 맡았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이런 것은 처음이라구요.

자, 영국의 원수가 누구예요?「미국입니다」 영국 교회의 원수는 퓨리턴이요, 나라의 원수는 미국 국민인 독립군이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공식에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았습니다」 이것은 복을 빼앗은 것이 아니라 끌어내어 가지고 하나님의 편으로 만든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사랑이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미국이라면 '인디언을 학살한 것도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나님의 뜻이냐?' 이렇게 반문할 거라구요. 그렇게 죽였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어떻게 복을 받았어요?

보라구요. 그때로 보게 된다면, 인디언은 주인이고 그들은 손님이라구요. 그러면 손님이 자기 나라에 찾아 들어왔으면 이걸 원수시하지 말고 잘 대했으면 그 인디언은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영국의 정착민들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여러분, 미국에서 지금 '필그림 파더즈 뭐, 어떻고 뭐 퓨리터니즘(Puritanism; 청교도정신) 뭐' 이렇게 자랑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이 대서양을 건너서 여기에 와 가지고 먹을 것이 없고, 다 이럴 때에 인디언의 옥수수 밭이 있으면 거기 가서 그거 따먹었겠어요, 안 따먹었겠어요? 도둑질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자,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배고파하면 그걸 따다 먹이고 사랑하고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보호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 했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온 사람들이 인디언을 먼저 공격해 가지고 잡아 죽이는 놀음은 안했다 이거예요. 공격은 먼저 안 했다 이거예요. 인디언들이 만일에 서구 사람들을 받아들여서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땅을 양도해 주고 농사를 지어서 같이 나누어 먹었다면, 인디언은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중심 민족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동기로, 그러한 감정이 쌓이고 쌓여 가지고 이민 온 사람들이 나중에는 전부 다 숙청도 하고 이런 역사적인 죄를 지은 거예요. 그거 언제인가는 탕감해야 될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몰아 가지고 오는 이 무리들을 환영해야 할 텐데, 이걸 반대하니 그건 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맨 처음에 하나님이 몰아 오는 이 백인들을 환영했어야 되었는데, 그걸 반대하기 시작하니 결과적으로 그런 비참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를 책임졌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2백년 만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강대한 나라가 되었어요. 그거 미국 사람 여러분들이 잘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하셨어요, 하나님이.

새로운 이런 신앙 때문에 모인 민족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초민족으로 구성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나라 앞에 세계를 맡기기 위해 축복을 하시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때도 미국 때문에 영국이 이겼다는 거예요. 영국과 불란서가 이겼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영국이 영국 때문에 이겼어요, 미국 때문에 이겼어요?「미국 때문에 이겼습니다」 미국 때문에 이겼다는 거예요. 2차대전만 해도 노르만디 작전 등을 아이젠하워나 이들이 작전을 해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엔 전세계의 승리의 판도권을…. 이 민주세계와 반대되는 진영하고 싸워서 그들의 영토를 전부 다 총체적으로 주관하고 관리해야 될 책임이 미국에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한 책임을 다하지 못한 미국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머리만 잘 썼으면 독일의 히틀러가 점령했던 나라, 그다음엔 일본이 점령했던 한국과 중국 등을 전부 다 관리할 수 있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꽉 세계를 결속해 가지고…. 자, 그때 미국이 그렇게 할 수 있었어요, 없었어요?「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소련하고 협상해요? 왜 소련하고 협상해? 소련을 왜 자리에 갖다 앉혔느냐 이거예요. '너는 망할 것인데 우리 때문에 이기지 않았느냐' 해 가지고, 강력한 공동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주도권을 쥐어야 했습니다. 서독을 누가 갈라 놓았느냐? 소련이 한 것이 아니라 미국이 잘못해서 갈라진 거예요. 한국을 저렇게 해 놓은 것도, 중국까지 전부 다 관리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해 놓은 것은 미국의 잘못이라는 거예요. 삼팔선이 생겨난 것도 전부 다 미국 때문이라구요. 서독과 동독이 갈라진 것도….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그럴 수 있는 권한이 있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강력한 유엔을…. 이 유엔도 그래서 만든 거 아니예요? 유엔군을 만들어 가지고 강력한 주도권을 중심삼고 소련을 제압할 수 있는, 이걸 안팎으로 중심적인 힘을 가지고 제압하고, 능가할 수 있도록 이세계 기구를 강화시켜야 할 것이 이 미국의 책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때 트루만이, 한국에 파병했을 때 맥아더 장군을 해임하는 것이 아니라 맥아더의 말대로 했으면, 중국을 전부 다 점령하고 소련을 제거할 수 있는 한 역사적인 좋은 찬스를 맞이했을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다구요. 자, 그때가 영국이 지배하고 불란서가 지배하던 영토를 전부 다, 중국과 인도를 위시한 동남 아시아와 전세계를 관리하게 될 수 있는 좋은 찬스였다 그 말이라구요. 그야말로 세계의 절반 이상을, 3분의 2지역을 미국이…. 그랬겠어요, 못 그랬겠어요?「그랬을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은 세계 발전의 기수가 돼 가지고 세계 어느 곳에나 주도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러한 좋은 하늘의 축복 기반을 가졌었는데,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미국은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과거 영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을 위한 민주주의요, 미국을 위한 세계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한 미국이요, 세계를 위한 미국이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엔을 만들어 놓고…. 이 유엔을 누가 누더기로 만들었느냐? 미국이 만들어 놓고 자기가 누더기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 똥자루 같은…. 유엔을 누가 다 점령했어요?「공산주의」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원수가 복을 빼앗아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아시아를 빼앗기고, 구라파를 빼앗기고, 아프리카를 빼앗기고, 남미를 빼앗기고,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님이 보실 때 기분 좋겠어요?「아니요」 하나님은 이 거대한 나라가 월남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을 오게 될 때야, '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신 거라구요.

그 미국을 누가 믿겠어요? 누가 신망하겠어요? 그거 알면, 여러분 미국 청년들은 의분을 느껴야 돼요. '아, 하나님의 뜻이 그렇게 되었구나. 세계를 구하기 위하여 미국에 복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세계를 망치는 미국이 되었구나'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의분을 느껴야 합니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2차대전이 끝난 후 14년 간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모든 안팎의 준비를 다 해됐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똥을 싸 가지고, 병이 나 가지고 할 노릇을 못 한 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했다고 봐요?「아니요」 이 역사적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보라구요. 독일이면 독일, 불란서면 불란서, 이태리면 이태리가 공산화 되면 그 나라는 '이 미국, 이놈아!' 할 것이고, 혹은 아시아의 모든 나라는 '이 미국, 이놈아' 하며 원수시한다구요. 망한 민족도 원수시하고, 공산당도 더 원수시하는 거예요 '망한다, 망한다' 하며 원수시하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국민이 각성하지 못하면, 세계 어디에 나가든지 그 민족들이 '이놈의 미국놈' 하며 때려 죽이려고 한다구요.

자, 여러분 보라구요. 필리핀도 그렇고, 타일랜드의 비행장 문제도 그래요. 전부 다 미국에 대해서 반항한 거라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믿고 이 세계를 맡겼는데도 불구하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벌이예요. 마약을 먹고, 윤락되고, 가정체제가 파괴되고, 교회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미국은 우리 밥이다' 하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인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이라는 걸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늘 땅 앞에 부끄러운 민족이 되었고, 인류 앞에 상통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민족이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세계로 나갔어야

보라구요. 세계를 망쳐 놓고 기독교를 망쳐 놓은 미국이라구요. 이 미국이 망한다면 누가 그걸 인계받느냐? 2차대전 당시 일본과 독일이 민주 세계의 원수였는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2차대전 후에 복을 받는 민족이 되었느냐?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망하니, 미국이 책임 못 하니까…. 이 일본과 이 독일이 미국 편이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동서가 하나되고, 앞으로 일본의 군사력만 강화되면 미국은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미국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동서가 하나되고 일본이 군사력을 강화한다면….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그렇게 돼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은 미국에까지 왔는데, 이제 이 세계를 누구한테 맡기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디로 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본래는 기독교 문명이 서구 문명으로 될 게 아니라구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기독교 문명이 서구 사람에게로 넘어 왔다는 거예요.

만일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받들었으면 기독교가 로마로 갔겠어요? 어떻게 됐겠나를 생각해 보자구요. 보라구요. 만일 그때에 유대인들이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예수를 중심삼은 하나의 왕국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로마제국이 가만두었겠어요? 반대했을 거라구요. 그때, 예수님이 날 당시에는 로마제국의 정치체제가 마비 상태에 들어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단결해 가지고 한 나라만 되면, 만약에 로마가 이걸 반대하게 될 때는 그 로마의 지배하에 있는 아랍권 국가가 완전히 이스라엘과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하나되었겠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예요. 전부 다 야곱의 열두 지파라구요. 그렇지요?「예」

그때 메시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가 그런 나라만 갖고 나왔다면 마호메트의 회회교가 나타나요? 회회교가 안 생겨난다구요. 그랬겠지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농후하지요?「예」

그랬으면, 아랍권은 하나되고…. 로마라는 큰 나라가 있으니 이 아랍권은, 예수를 중심삼은 아랍권은 어떻게 했겠어요? 아시아 제국과 손을 잡는다 이거예요. 인도라든가, 고대문명국가 중국이라든가, 세계에 이름을 떨치던 이들도 로마에 대해서 대항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기독교 문명권을 중심삼고 아랍문명권과 아시아 문명권이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그랬겠습니다」

이러한 준비를 역사적으로 해야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벌써 4, 5백년 전에 인도에는 석가모니를 보내고, 중국에는 공자를 보내고, 희랍에는 소크라테스를 보내 가지고 사상적 기반을 공고히 했던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준비했어요, 안 했어요?「준비했습니다」

통일적 이상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동서양문명을 발전시켜 나온 섭리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와 중동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는 아시아와 중동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인의 입장에서 명령해 가지고 로마를 흡수하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하나의 세계가 되었겠지요? 그리 됐으면 오늘날 천주교가 있겠어요? 감리교 장로교 성결교가 있겠어요?「없습니다」 그랬으면 종교가 하나가 되었겠어요, 둘이 되었겠어요?「하나요」 하나의 종교가 되고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자, 그렇게 되었더라면, 아시아의 문명,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움직인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가 됐다는 거예요. 영과 육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아랍권은 내적이기 때문에 마음과 같고, 아시아권은 외적이기 때문에 몸과 같은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마음은 아벨의 입장이고 몸은 가인의 입장인데 이 둘이 하나되는 데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진다구요. 이게 원리라구요. 알겠어요?「예」

본래는 아시아를 중심삼고 이룰 뜻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기반을 닦아야 되겠으니, 할수없이 원수의 세계로 들어가서 일주(一 週)해 가지고 영적 기반을 닦은 후에 육적 기반이 되는 아시아를 다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로마는 안 된다구요. 끝날이 되면 서구문명은 반드시 아시아를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역사적인 원인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영적이예요, 영적. 영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서구문명은 영적 세계를 대표하고…. 그걸 알아야 돼요.

복귀라구요. 예수님 때에 아랍과 아시아가 하나되었으면 몸과 마음이, 영과 육이 하나되었을 것인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이 영적 문화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육적 문화권인 아시아를 다시 찾아 들어오는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끝날이 되면 서구문명의 몰락과 더불어 아시아에 기대를 갖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아시아에 관심을 갖지요?「예」 또, 아시아 사람들은 서구의 현재 물질 문명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시아문명은 몸적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을 위주했고, 서구문명은 영적인데도 불구하고 물질문명을 이어받았어요. 이게 참 아이러니칼한 문제라구요. 이래서 둘이 합하게 되면 쌍동이예요, 쌍동이.

그러면, 창조할 때에 영을 먼저 지었느냐, 육을 먼저 지었느냐 하는 문제가 나온다구요. 아시아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몸뚱이를 만드는 그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즉 사람 찾는 놀음을 했다구요, 아시아는. 그러면서 이것은 전체를 위하는 사고방식이었고, 기독교 사상을 이어받은 서구 문명은 전체가 아니라 전부 다 개인적으로 떨어져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는 입장이었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이와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거 사각형이 이렇게 돼 있다면 말이예요. 요게 갈라져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나는 이쪽에 있고 하나는 반대쪽에 있는데, 둘이 합치하는 운동을 하는 겁니다. 보라구요. 여기서는 정신을 위하기 전에 물질을 중심삼고 개인주의화했고, 여기서는 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물질적인 면에서는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물질을 중심삼고 여기서는 전부 다 찾는 놀음을 하고, 여기서는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갈라 놓은 예수의 몸을 찾는 운동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반드시 아랍권을 중심삼고, 아시아문명을 가인적인 입장에 세워서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가인적 문화권을 연결시켜서 비로소 하나의 완성한 사람과 같은 문화권을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는 거라구요. 여러분, 이것은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여기에서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은 역사가 풀려 나가는 거예요. 이게 역사관이예요, 역사관.

그러면 이 서구문명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미대륙에 있어야 된다' 그거예요?「아닙니다」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의 영적 문명권을 이어받은 이 기독교문명은 예수의 몸적 문명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시아 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가 죽지 않고 이뤄야 했던 하나의 통일적 이상세계를 건설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문명을 발전시킨 목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은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을 연결시켜야 할 근거지

보라구요. 아시아 진영은 지금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미국하고 부딪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 원수 나라가 어느 나라냐?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입니다. 자 보라구요. 거긴 재미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섬나라가 들어가 있고 반도 나라가 들어가 있고 대륙 나라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독일은 대륙나라이고 그다음에 일본은 섬나라이고, 이태리는 반도나라입니다. 이건, 그러니까 세계적 전쟁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보면 미국은 대륙에 속해 있고, 영국은 섬나라에 속해 있고, 불란서는 뭐냐 하면 이베리아 반도에 있는 나라입니다. 크게 보면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사적인, 지구의 전체를 총합한 전쟁이예요. 그 바다까지도 전부 다 연결시킨 싸움이예요. 그래서 이 민주주의 진영 3국하고 동맹국 3국하고 싸워 가지고 민주진영이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이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아시아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찾아가야 되느냐? 원수를 이기고 찾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찾아 한반도를 거쳐서 대륙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대륙을 중심한 하나님의 뜻이 유대 민족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고 세계를 재패하려 했지만 실패했고, 영국을 중심한 도서문명을 중심삼고 하려 했지만 실패했고, 그래서 미대륙이 이어받았는데, 이것이 반대로 돌아가려면 탕감하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섬나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고 반도나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대륙으로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과 같은 섬나라로 돌아가려니 영국과 맞먹는 아시아의 나라가 어느 나라냐가 문제라구요. 일본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120년 동안 아시아를 제패한 것은, 영국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친 거와 같이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사탄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이 이러한 운명의 혜택을 받게 되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대 일본 문명은 영국에서 그냥 그대로 이어받은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이태리 반도와 같은 그러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축복을 지키지 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그런 반도가 어디냐 이거예요.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두 길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필리핀이 섬나라이고 인도지나가 반도인데, 요걸 중심삼은 길과, 그다음에는 일본이 섬나라이고 한국이 반도인데 요걸 중심삼은 길, 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섭리적으로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원수의 나라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한테서 빼앗아 와야 되니까, 원수에게서 찾아와야 되니까…. 필리핀은 미국의 영토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기지를 중심삼고 한반도를 찾아갈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일본이 반대로, 로마의 입장인 미국의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한국의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놀음을 했다구요. 반대로 했다는 거예요. 딱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옛날의 로마문명과 같은 새로운 문명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영적인 것만이 아닌 영육을 중심삼고 공헌할 수 있는, 서구문명이 아시아로 찾아올 때에 그 문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근거지다 하는 것을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에서 영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는 영적인 문화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교황청 형체가 나타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탕감복귀….

그래서 육적인 입장에서 교황청과 같은 사명을 해야 할 곳이 한반도라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어디서 와야 되느냐? 서구 사회에서는 못 온다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아벨적 아랍권과 가인적 아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적 입장을 복귀하여야 했는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최후에 아시아 제국 가운데 있는 하나의 나라로서 서구문명과 연결시킬 수 있는 로마 교황청의 사명을 하여야 할 그런 한 지역이 한반도이기 때문에 한반도에 주님이 와야 된다고 우리는 역사적 관점에서 결론을 짓는 거라구요. '주님이 몸으로 온다면 한국으로 와야 된다, 아시아의 나라 한국으로 와야 된다'는 말이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서구문명과 연결해서 서구와 아시아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금후의 세계를 책임질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자, 이런 섭리적 역사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 한국에서 나온 종교가 아시아문명을 이어받고 서구문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통일하여, 하나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통일문화권을 형성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의 통일교회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있는데,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하고 서양 사람이 뗄래야 뗄 수 없게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되었어요, 안 되었어요?「하나되었습니다」 자, 그거 선생님이 했어요, 하나님이 하셨어요?「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역사를 거쳐서 지금 하나의 통일세계를 향하여 가고 있고, 하나의 정착지를 찾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금후의 세계를, 세계의 운세를 누가 책임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건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이스라엘이 가던 그러한 길을 가서는 안 되고, 이태리가 가던 길을 가서는 안 되고, 영국이 가던 길을 가서는 안 되고, 미국이 가는 길을 가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왜 망했느냐, 왜 망했느냐 이거예요. 자기 나라를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세계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해야 될 텐데, 자기 나라를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나라가 원수고 자기가 원수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아가서는 교회가 원수고, 로마 가톨릭이면 로마 가톨릭이 원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을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역사를 배우는 것은, 역사 전체를 알아 가지고 다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 이기 때문에, 망하는 길을 방지하고 발전하는 길을 찾아가자는 뜻에서 내가 이런 역사를 말하는 거예요.

세계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여, 뜻 앞에 어리석지 말아라! 하나님 앞에는 세계가 설 수 있지, 나라는 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을 존중시하는 사람은 설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역사를 망치고 하나님을 망쳤다 이거예요. 뜻을 망쳤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우리는 세계를 위하자! 세계를 구하자!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나라가 없지만 멀지 않아 나라를 만들 것이고, 세계를 하나 만들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에는 오색 인종이…. 영국에서는 할수 없어서 억지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색했는지 모르지만, 미국에서는 할수 없어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았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자원하여 흑백의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되는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맞아요?「예」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고, 인류가 원하는 것이고, 예수가 원했던 사상이예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하자는 거예요. 그것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하려는 거예요. 이걸 못하는 날에는 통일교회도 망한다구요.

자, 아까 말한 그 공식에 의해서, 기성교회의 복을 우리가 이어받고, 민주세계가 반대하면 그 복을 우리가 이어받고, 공산세계가 반대하면 그 복을 우리가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복을 우리가 이어받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세계 인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세계를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충신 효자가 되는 그러한 통일교회가 되면, 통일교회는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이러한 역사적 관점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은 갈 길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밖에는 갈 길이 없습니다. 이러한 사상과 이러한 전통을 들고 나오는 우리들 외에는 인계받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인계받을 나라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이거예요, 역사적 사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 문제가 세계의 문제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국과 이스라엘과 미국, 이 세 나라가 유엔 총회에서 코너에 몰린 것은 섭리시대에 있어서 하나되어야 할 때가 온 것을 예고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그렇잖아요? 제1이스라엘이 자리를 못 잡았고…. 제 2이스라엘권, 영적 기독교문명권 대표가 미국이요, 제3이스라엘권이 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결속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운명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문제없이 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미국이 그걸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유대교가 그거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기성교회를 구해 주고 이스라엘을 구해 주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뭐 앤티 세미티즘(anti-Semitism; 반유대주의 )이니 앤티 크라이스트(antichrist; 반기독교주의자)니 하며 반대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이스라엘의 반대자가 되고 기독교의 반대자가 될 수 있어요?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냥 계속할 때는, 이스라엘 나라도 망할 것이고 미국도 망할 것이지만 통일교회는 남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역사관을 가지고 정의를 설정하는 거예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한 역사가 현시대에 있어서 어떤 교회를 통해서 움직이고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캐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이 시간이 얼마나 굉장한 시간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나 하나가 망하면 세계가 망하고, 나 하나가 살면 세계가 산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미국을 넘어서 세계로 가자는 거예요. 임자들이 그래요?「예!」거기서부터 하나님은 비로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진리로, 안팎으로 갖춘 단체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망해 가는 미국을 일으키려면 초민족적인 퓨리턴 운동을 해야

그러니 하나님이 전세계를 놓고 볼 때에 여러분들을 믿고 여러분들 앞에 기대를 걸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돼요. 우리는 뉴욕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워싱턴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우리가 3년 동안에 해보자는 거예요. 미국 역사 2백 년째 되는 해가 명년인데 이 3년 기간에 2백 년 기간을…. 이것이 미국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것이 2백 년과 맞먹는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은 이제 결단을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퓨리턴 운동을 제시하고 세계로 갈 수 있는…. 이때는 국가와 민족이 아니라구요. 세계로 갈 수 있는 초민족적인 새로운 기독교 부흥 운동을 들고 나가게 될 때는, 이 미국은 새로운 차원의 역사시대를 향하여 전진할 것입니다.

영국은 유나이티드 킹덤(United Kingdom;연합 왕국)이라구요. 미국은 유나이티드 스테잇츠(united States)라구요. 스테잇츠 하면 나라의 뜻도 있겠지만 이것은 하나의 주라는 뜻이 더 강하다구요. 거기에서 바로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on;연합 나라)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유나이티드 스테잇츠가 유나이티드 네이션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유나이티드 네이션이 있어요? 유엔이 그거 해야 할 텐데…. 군대가 있어야 되는데 군대도 다 망했다구요. 또, 미국이 그것을 했으면 할 수 있었겠어요, 할 수 없었어요?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했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도 한 말이 그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했다구요. 닉슨과 손을 잡아 가지고, 이 나라에 힘을, 영향을 미치려면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고 국민 운동을 하라고…. 그래 가지고 6개월만 기다리면 내가 TV에 나가서 전미국에 이런 이야기를, 역사적 비밀을 전부 다 폭로하겠다고…. 이렇게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닉슨 그 사람도 레버런 문을 몰랐다구요. 그냥 아시아의 한 사람으로 알았다구요. 세계의 운명과 미국의 운명과 자기의 운명을 어떻게 콘트롤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갖고, 그러한 방안을 갖고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내가 누구보다도 은인이예요. 내가 누구보다도 친한 사람이라구요. 내 말이 옳으면 세계를…. 자기의 살 길과 미국이 살 수 있는 얘기를 하면, 듣게 되어 있는 건데….

자, 닉슨이 있었으면, 월남이 저렇게 되고 크메르가 저렇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미국 한 나라나 월남 한 나라나 마찬가지예요. 두 나라씩 망하게 만든 미국이 잘될 것 같아요? 안 된다구요. 닉슨이 있었다면 그렇게 안 되었어요. 내가 세 번만 만나면 모든 것을 얘기하려고 그랬다구요. 지금 포드도…. 자, 여러분, 이거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 나라에서 몰라 주고 닉슨이 몰라 주는 이 스승을 모시고 하나님의 뜻을 빨리 빨리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늦으면 늦을수록 공산세계로 전부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넘어가기 전에 이걸 막아야 됩니다. 내가 이번에 구라파를 시급히 서둘러서 순회한 것도 이것을 대비하기 위해서예요. 이번에 미국을 순회하는 것도 이런 국가적이고 세계적인 위기에 대한 책임을 못 하는 미국 앞에 방어할 수 있는 긴급 대책을, 하나의 길을 모색해 주는 놀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에 내게 지금 움직일 수 있는 미국의 젊은이 10만 명, 10만도 아니고 3만 명만 있다면 이 나라를 살려 낼 수 있다구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구요. 망할 것을 뻔히 알면서, 내 눈으로 망하는 것을 보면서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바쁘겠나 이거예요.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진 통일교회 젊은이에 대한 하나님의 뜻

여러분 지금 한 3백 5십 명 정도 모였다고 보는데, 이 사람들을 하나 되게 해 가지고 십 배로 만들고 백 배로 만들면, 3만 5천 명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3년 동안에 백 배만 만들면 시카고 지역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할 수 있다구요. 그거 가능한 일이라구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있고, 역사에 없는 이런 진리를 가지고 있는데…. 알겠어요?「예」 그러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진 사나이와 아낙네로서 부러움이 없는,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위신을 세우는 데에 모범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전체가 결의해 가지고 24시간 동안을 가고도 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미국에 희망이 있어요?「없습니다」 이래서 이제 미국과 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승리를 가져 와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할수 있고, 이런 일을 요리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대학교를 세우고 은행을 만들고 세계적인 종교 기구를 만들고 하는 이 놀음을 선생님이 서두르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걸 혼자서 해 왔다구요. 이것을 선생님 혼자서 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젊은 이 청춘시대를 뜻 앞에 전부 다 드려 가지고 모범적인, 제물의 생활을 하여서 세계를 구하는 선진 장병들이 되기를 빌어 마지 않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시간에 각자의 마음에, 이제 이 문을 선생님이 떠나 돌아가게 될 때, '나는 이제 1년 동안에 이만한 소재를 만들겠습니다' 하는 것을 결의하라구요, 경제활동하는 여러 사람들은. 내가 지금 한 달에 3백만 불씩 쓰고 있습니다, 지금 매달 쓰고 있는 것이. 명년에 가서는 3천만 불을 써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 미국을 요리할 수 없고,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자,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봐요?「예」 지금 뭐 미국서 레버런 문이 부자라고 소문났지요? 내가 돈을 갖고 있지만 내 돈이 아니예요. 한푼을 아껴 쓰는 사람이예요, 한푼을. 내가 여러분들의 돈을 착취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어디까지나 미국이 내 신세를 지고, 여러분들이 내 신세를 지게 돼 있지.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미국인 여러분들이 미국이 쓸 것을 벌라구요. 세계를 위해 책임을 못한 미국 사람이 앞으로 이것을 벌어서 대야 되는 거라구요. 왜? 미국이 책임 못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자, 여기 여자들,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남자들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시집 장가를 못 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먼저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여러분이 가정에 못 가고 여러분의 전체 동료를 못 만나고 그러더라도, 이 뜻을 먼저 이뤄 놓고 가정을 위하고 동료를 위해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 없는 가정은 언제나 비참한 자리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나라가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나라가 동원되어 몰면 몰리는 거예요. 우리가 나라를 구하려면, 세계 민족이 초민족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같이 받는 무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무리를 통해서 하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예」 그러면 백인 여자하고 흑인 남자하고 결혼시키더라도 불평이 없겠지요?「예」

국제결혼은 세계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가장 빠른 길

자, 검둥이 얼굴이 보기 싫으면 한 3, 4대만 이렇게 해 놓으면 다 희어진다구요. 흑인을 희게 만들 사람은 백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반대해요?「안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이 검은 빛을 좋아 하지 않거든, 이것을 좋을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황인하고 흑인이 하는 것보다도 백인하고 흑인이 하는 것이 더 빠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래, 그거 누가 하겠어요? 그런 걸 누가 하겠느냐 말이예요. 세계에 할 사람이 있어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하고, 소련의 공산당도 못 한다구요.

자, 결혼을 시켜 주는 데는 선생님이 지금 세계 챔피언권을 갖고 있잖아요. (웃음, 박수) 자, 여러분 마음대로 결혼 할래요, 여러분의 어머니가 시켜 주는 결혼 할래요, 선생님이 시켜 주는 결혼 할래요?「선생님이 시켜 주는 결혼하겠습니다」 백인 녀석들한테는 흑인을 해줄 텐데도? 그래도 좋아요?「예」 그래 그거 해보자구요.

이번에도 천 1,800쌍 결혼을 하는데도 뭐 일본에서 별의별 데모를 하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했지만 '야야, 치워 버려라' 했고, 미국에서도 그래서 선생님이 '야, 치워 버려라. 너희들 그 따위 데모를 한다고 내가 못 할 것 같아? 집어 치워라' 이렇게 해 가지고, 내가 하려 했던 대로 다 했다구요.

자, 여기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한 5천 쌍하게 되면, 흑인 한 절반하고 백인 한 절반을 합치면 좋을 거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결혼도 탕감이라는 걸 생각할 때 그게 복 받는 길이예요, 복받는 길. 역사시대에 있어서 백인하고 흑인이 결혼한 부부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하나 만드는 데 공로자로서 뭐 몇 년 이내에 등극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나라에 갈 때는 반드시 그 집에 가서 머물 거라구요.

또, 선생님이 고충을 다 안다구요. 어떤 고충이 있다 하는 것을 다 알지만, 결혼도 탕감으로 생각하게 될 때, 누구보다도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고, 그들의 후손을 통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 흑인과 백인 가운데서 태어난 혼혈아가 대통령이 많이 될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그럴 거라구요. 서로 찾아 다녀야 될 거라구요. 백인하고 아프리카의….

지금까지는 국제결혼을 해서 낳은 혼혈아들이 갈 곳이 없어 밀려 다니는 놀음을 했지만 우리 시대는 보호하는 시대입니다. 머리가 샛노랗고 눈이 새파란 어머니가 머리칼이 새까맣고 얼굴이 새까맣고 눈이 새까만 애기에게 젖 먹이면서…. 거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와보고 싶으실 거라구요.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자, 그렇게 알고….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면 결혼을 통해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선생님이 국제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국제 결혼.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여편네를, 저 흑인, 궁둥이가 이만하고, 말 궁둥이만 하고, 의자 서너 개에 앉아야 되는 이런 여편네를 얻어서 뜻을 이룰 수 있다면 어떨 것이냐, 이렇게 일문일답을 다 해보고…. 걸을 때에도 이렇게 걷고…. (흉내를 내심. 웃음)

인류가 살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면 왜 못 해요? 지상에서의 요 7,8십 생애는 짧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빚나는 미인 중의 미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면 검둥이가 아니라구요. 전구를 보면 전구 안에 필라멘트가 있다구요. 그것이 새까맣지만, 불이 올 때는 새까매요, 하얘요? 필라멘트가 까맣지만 불이 올 때는 까맣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구하는 통일 용사라는 것을 자각하고 열심히 일하라

그래, 선생님이 무슨 일을 시켜도 할래요?「예」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이 한 가지는 틀림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어려운 일을 시키면 그것은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보다 하나님의 뜻 앞에 가까이 가게 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기억해 두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빼 가지고 세계적인 인물을 만든다면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못 되어 있어요?「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 경제권을 쥐어야 되겠고, 세계 대학교 학생들을 지도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세계 언론계를 지도해야 되겠습니다. 요 세 가지는…. 내가 세계적인 기구를 움직여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회에도 지금 우리 피알팀이 수십 명이 가서 일하고, 유엔 총회에도 수십 명이 가서 하고, 하는 일이 얼마나 많아요?

자, 11월엔 과학자 대회도 하지요? 돈이 얼마나 드느냐? 80만 불이 들어간다구요. 사흘 나흘만에 80만 불이…. 그거 정신 나간 사람이 하는 거지, 누가…. 그 돈 가지고 잘먹고 잘살면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 주면 좋겠지요? 그렇지만 세계의 학자들을 모으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젠 선생님의 말을 들을 만하다구요, 무엇으로 보든지. 알겠어요?「예」 뼈가 부러지게 일해 봐요, 망하나. 자, 그 준비했지요? 결심했지요,「예」 여기 책임자 에드윈 안은 이들을 전부 다 시키고, 각 교회 책임자들은 그저 잡아 가지고 일을 시켜라 이거예요. 밤낮 놀지 못하게 그저 일을 시켜야 된다구요.

환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이 여기 모였을 거라구요. 내가 여기 가미야마랑 저기 뉴욕에 있을 때 이야기했다구요. 가미야마가 '이번 달엔 선생님이 순회하기 때문에 환드레이징하는 데 상당히 지장이 있을 것입니다' 했지만,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마음속으로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간 다음에는 배가 들어올 것이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럼 지난 달보다 적게 하겠어요, 많게 하겠어요?「많게 할 것입니다」 가미야마는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내가 오면서 차 안에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시카고가 무슨 뜻이냐? 시카고가 뜻이 없다구요. 그거 한국 말로 하면 말이예요, '식- 하고' 그런 거예요. 열심히, 숨차게 일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씩씩거리면서 일한다 그 말이라구요. (환호. 박수)

이 시카고에 있는 사람들을 그저 못살게 일을 시켜야 발전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환영해요?「예」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 여러분이 손을 듦과 더불어 하늘에 맹세한 것이니, 그 손이 하늘과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 통일 용사가 틀림없이 될 것을 약속했으니 그렇게 되어 주기를 바라고, 또 나는 진짜 그렇게 되는 것을 보고 싶다구요. 그렇게 할래요?「예」 그럼 여러분을 믿겠어요.

자, 오늘 원래는…. 이거 네 시간 가까이 얘기했는데, 이건 전부 다 가외로 시카고 사람들을 특별히 사랑해서 얘기한 것인 줄 알라구요. 그 대신 여러분이 중요한 책임을 내가 져야 되겠다는 그런 일념을 기억하면서, 돌아가서 열심히 일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자, 이렇게 아침에 얘기를 함으로써 지금 선생님은 바쁘게 되었다구요, 차를 빨리 달려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서쪽으로 달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건강이 있기를 빌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