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에 하나님의 편지가 있지? 거기에 계속돼 있지 않아? 영계가 지상과 같이 보조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가 별동부대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새로이 개척하고 새로이 터전을 잡아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조할 수 있는 상대권에 서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복 중의 복이요, 영광 중의 영광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거기에 4대 성인들 말씀이 나오지?
(2001년 12월 28일 하나님이 참부모님께 보내신 서한 훈독. ≪영계 리포트≫ ‘천상의 비밀과 석가모니의 메시지’ 가운데 4대 성인의 영계 해방식 축하 메시지 훈독)
『……따라서 저희들은 이러한 영계의 협조를 받아 자신 있게 역사 할 수 있으므로 참부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힘있게 밀어 드리겠다는 결의에 차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처럼 일심동체가 되어 각자 맡은 사명을 다하면서 결속할 때는 전체가 결속하여…』
여러분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 중동 토지를 열두 지파에게 분배한 것처럼 분배받아야 된다구요. 고향에 태어난 조상들을 전부 다 부활시키는 데는 그 길이 제일 빨라요. 고향을 복귀하는 데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통반격파!
그게 무슨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 당장에 눈앞에 떨어진 책임이에요. 세상에 이 이상 더 귀한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조상들 전체가 목이 걸렸다는 거예요. 자!
『……먼저 영계의 제자들에게 원리 말씀을 기반으로 이슬람 교리를 가르치고자 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땅에 있는 이슬람권에 영향을 주어 계시가 내리게 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참부모님을 중심한 축복의 은사에 동참하도록 인도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참가정 이상을 이루는 중심자로 나아가도록 인도할 것을 결의하고 그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축복가정에 대한 부탁이 있습니다. 축복가정들이 지난날…』
여러분이 일족을 축복해 줘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문제가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자! (이후 석가모니, 공자, 어거스틴, 소크라테스의 메시지 훈독. 김효율 회장 기도)
박판남!「예.」 와서 얘기 좀 해. 「어제 축구에 대해서요?」 어제뿐 아니라 전반적인 것! 결과가 어떻게 되고, 자기들이 어떻게 만들겠다는 결심이 되어 있어야 돼. 중심이 서 있어야 된다구, 왔다갔다하지 말고. (박규남 일화천마 축구단장의 보고)
「……좀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 주셔서 정말 참부모님께 우승컵을 봉헌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해 주시고, 그렇게 해주셔야 됩니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박수)
여러분, 축구라는 것이 필요한 거예요. 축구단장이라든가 책임자들이 현장에 나가는 그 날은 아침부터 그 날 전체가 구름에 싸이는 거예요. 모든 운동이나 무슨 책임을 맡은 사람은 그런 것을 느껴야 돼요. 그저 평평해 가지고는 승리나 무엇이나 있을 수 없다구요. 황선조, 알겠어?「예.」
언제나 정성을 다해도 부족하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전부 다 뒷받침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섬기고 받든다는 이런 입장을 취해 나가야 승리가 오지, 그냥 그대로 일반적으로 사는 습관적 생활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기도가 필요하고 정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응원단들을 많이 보내라구요. 전라남도에 가면 전라남도 전부 다 동원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응원하는 응원 패들이 전부 다 부진해요. 선수들은 부진하더라도 응원단이 열심히 하면 끌려가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
황선조!「예.」박판남! 황선조에게 부탁해.「예. 감사합니다.」얼마 동원해 달라고. 그 시간에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무엇을 못 하더라도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상대편보다도 앞서야 돼요. 환경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모여 가지고 북을 치든 뭘 치든 해 가지고 새로운 것을 고안해서 하라는 거예요. 같은 형식으로 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많이 개발해야 된다구요.
사람이 그래요. 누구 하나가 지나가는데도 ‘당신, 오늘 기분이 좋겠소!’ 하게 되면 기분이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후원 부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래, 박판남이가 이제 살찌지 못하겠구만, 살이. 배가 안 나오겠어. 「예.」단장이 힘들지? 축구팀 단장 하나 하는데도 이런데, 섭리의 뜻을 대한 대표자의 입장이 얼마나 심각하겠느냐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남북통일을 걸고 나가고 있는데, 이건 그 몇 배의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자기가 책임진 데는 줄을 매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다른 데 가더라도 줄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나를 끌고 다닐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승리가 안 와요. 끊어진다구요.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이라는 그 말이 맞아요. ‘지성감천’ 있지요?
이 여기 모인 사람들, 도 책임자들이 와서 응원할 수 있게끔 응원단장 을 시키는 게 좋아요. 그래 놓아야 신이 나요. 거기에 가면 배울 것이 많아요. 축구팀과 같이, 열한 명과 전부 다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개인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뜻은 더하지요. 수많은 사람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일곱 시가 다 됐네! 아침 먹고 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