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분들이 많이 오신 모양인데, 인천 하면 이 ‘인(仁)’ 자를 쓰지요, 흐르는 것(川)하고? 「예.」 그거 좋은 이름이에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흘러가는 그러한 물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이거 참 좋은 이름입니다. 물 가운데는 짠물이 있고 담수가 있어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하면, 우주의 생명들이 부활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인천이 많이 부흥할 수 있기를 마음으로 빌겠어요. 아시겠어요?「예.」박수들 한번 하지요. (박수)
오늘 많이 모였는데, 저를 처음 만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세요, 실례지만. 우와! 국회의원은 전부 다 손을 안 드네. 나는 처음 보는데 여러분은 나를 많이 본 모양인데, 나보다도 여러분이 나에게 대해 친숙한 마음을 갖고 찾아왔다고 생각할 때 진실로 감사하며, 더더욱 하나님의 많은 축복이 있기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비나이다! (박수)
이 원고를 읽으면 27분이 걸립니다. 27분 하고 말까요, 얘기를 좀더 할까요?「더 말씀해 주십시오.」더 해도 괜찮다고?「예.」몇 시간?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웃음) 내가 열 여섯 시간 45분 한 것이 기록입니다. 한 자리에서 그렇게 했었는데, 얼마나 줄래요?「두 시간 해주십시오.」두 시간? 그 이상 원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자기가 두 시간이라고 결정할 수 있나? 문 총재가 열 시간 하고 싶으면 열 시간 하는 거지요, 가겠으면 다 가고. (웃음) 또 그럴 수 없으니, 그렇게 아시라구요.
자, 내가 나이 얼마인지 대개 짐작할 줄 알아요. 나도 나이를 잊어버릴까봐 기억하고, 어디 가든지 나이를 잊을까봐 재차 인식하고 하는데, 그래서 여기에서도 많은 사람을 증인으로 세워 가지고 잊어버릴까봐 한번 얘기를 해요.
오늘 며칠인가요?「11월 5일입니다.」11월 5일이면 이제 한 달 25일만 있으면 틀림없이 한국 나이로 여든 세 살이 됩니다. 우와! (웃음. 박수) 여러분, ‘여든 세 살 된 할아버지가 인천 분들을 위해서 말씀한다! 오시라!’ 하면 올 사람 있어요? 나는 없다고 보는데, 이렇게 많이 모인 양반들이 머리에서 생각이 미쳤는지, 그렇지 않으면 통해 가지고 하늘의 안테나를 달고 있는지, 그런 이상한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모이지 않았느냐 생각해요.
자, 모인 분들을 전부 다 보니까 기분 좋은 얼굴들이에요. 다 장(長)의 자리에서 그 시대의 자기가 처한 자리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보기에도 기쁘고,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나보다 더 기뻐할 줄 알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되면 인천은 무한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서울을 끌고 가고, 대한민국을 끌고 가고, 물처럼 세계로 흘러 가지고 오대양이 돌아갈 수 있는 근원과 통하기 때문에 세계에 영향을 미쳐서 하늘의 축복을 유도하는 인천이 될 것인데, 그런 인천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한 번 박수해야지요. (박수)
이렇게 말을 들어 보니까 처음 만나 가지고, 지금 시간이 한 5분 됐나요? 10분도 안 됐는데 몇 마디 말씀만 듣고 보니까, 이야, 다 풀리고 다 상당히 가까워졌어요. 아줌마도 그렇지요? 아줌마라고 했다고 실례라고 생각하지 마요. 처음 만나지만, 할아버지 같은 양반이 아줌마라고 하면 좋은 말이지요. 섭섭해하지 말아요. 여기 양반들, 아저씨들, 아시겠어요?
그러면 이제 말씀을 해보자구요. 문 총재가 잘생겨 보여요, 못생겨 보여요?「잘생겨 보입니다.」(웃음) 이쪽, 이쪽?「잘생겼습니다!」내 쪽은 잘생겼다! 어때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쁜 사람은 말을 들어 보라구요, 잘생긴 말이 나올는지. 그러면 다 좋아할 거예요.
자, 오늘 대회 제목이 뭐예요? 크게요.「천주!」천주!「평화!」평화!「통일국!」통일국!「한국대회!」한국대회! 몇 명 모였어요? 1천2백 명 이상 모였다고 보는데, 한 사람 말보다 작으니 그거 안 되겠구만. 인천 이름이 안 되겠어요. 한번 크게 해봐요.「천주, 평화, 통일국, 한국대회!」감사합니다.
학생들로 말하게 되면 소학생, 초등학생보다 더 칭찬 받을 수 있는 어르신들이 모였으니, 하나님이 구경거리가 생겼다고 방문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복을 줄지 모르니까, 마음 문을 활짝 여시고 한번 놀아 보자구요, 춤춰 보자구요, 말해 보자구요? 놀자면 놀자구요. 내가 놀 줄도 안다구요, 노래하고. 춤도 출 줄 알아요. 말해 보자구요, 뭘 해보자구요?「말씀해 주세요.」말해 보자구요. 말해 보는데,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눈과 귀를 여러분 것이 아니고 내 것으로 해요. 아시겠어요?「예.」가고 싶은 사람은 이제 일어서서 가라구요.
저기 뒤에서 일 보는 사람, 가는 사람은 왜 가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병나서 돌아갈 수 있는 시간 이외에는 약속했으면 약속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뒤에 있는 사람?「예!」
나 이러면서 지금까지 팔십을 살았기 때문에 늙지 않았어요. 건강해 보이지요?「예.」이러면서 기쁜 말을 하고 기뻐하는 사람들을 대하고 좋아하고 지내면 늙지 않지요.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문 총재가 하는 놀음과 같이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많은 것을 나눠 줘요. 돈 받고 파는 것이 아니에요. 그냥 나눠 주게 될 때 그걸 좋아하고 웃고 흥할 수 있는 부락이, 나라가 생겨날 수 있는 그런 희망을 가지니 얼마나 행복해요, 불행해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행복합니다.」얼마나 행복할 것 같아요? 대한민국 4천7백만이 갖는 행복 이상 행복하겠소, 4천7백만 분의 1에서 행복하겠소?「이상 행복합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나를 부르게 될 때 한국 사람 문 아무개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뭐냐? 한국을 생각하고 말하는 것 아니에요? 내가 말씀한 것이 유명하게 되면 한국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애국하는 놀음이기 때문에 기쁘지 않을 수 없다! 아멘! ‘아멘’ 하면 박수해야지요, 나 물 좀 먹게. (박수)
세계에 복잡다단한 문제가 얼마나 많아요? 인천도 많지요?「예.」얼마나 많아요? 세계의 모든 어려운 문제보다도 인천이 더 많으면 화를 받겠느냐, 복 받겠느냐? 생각해 봤어요? 세계에 없는 이상의 문제를 품고 인천이 살아 나간다면 십년 후에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인천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병이 났는데 약은 달아야 된다, 써야 된다? 어때요? 써야 된다고 하는 말과 같이 인천에 복잡다단한 문제가 쌓이고 쌓인 세계에 없는 그런 도시인데, 망하지 않고 십년 이상 나가게 된다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천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없지 않다! 아시겠어요?「예.」
내가 듣기로는 인천이 한국에서 이혼하는 데에서 제일 챔피언이라고 해요. 그래요? 내가 보고 들었어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럴 수밖에. 두 사람이 흘러갔어요. 인천 아니에요? 두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인(仁)’ 자가 뭐냐 하면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흘러갔으니 그럴 수밖에! 그거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그러면 이 세상에 칭찬 받고 성공하는 사람보다도 반대 받고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칭찬 받고 걱정하는 사람보다도 반대 받고 죽지 않고 내일을 가는 사람이 보다 희망적인 무엇이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누구냐? 세계 역사에서 종교지도자로서 핍박받은 사람 중에 나 이상 받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가 공인해요. 미국 방송의 퀴즈 같은 데서 ‘종교지도자로서 세계 역사적인 핍박을 받는 데 기록을 깨뜨린 사람이 누구냐?’ 하면 대번에 ‘레버런 문!’ 그러는 거예요.
그래, 핍박을 받긴 받았는데, 출발과 동시에 핍박받았어요. 나라의 핍박, 기성교회의 핍박, 모든 종단의 핍박, 국민의 핍박, 엄마 아빠의 핍박, 문 씨 종중의 핍박, 학교 선생과 친구들의 핍박을 받았어요. 하나도 동무가 없어요. 그거 외로운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외롭습니다.」그렇게 외로운 사람인데, 외로운 길을 왜 갔어요? 남이 알지 못한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남이 알지 못하는 것 중에 제일 어려운 게 뭐냐? 하나님을 안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을 알아요? 여기에 총장도 있고 훌륭한 사람들이 다 있는데, 하나님을 진짜 알아요? 봤어요, 만나 봤어요? 이래 가지고 지도자 노릇을 한다고 자랑했지만, 왜 여기에 다 모여 왔어요?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하겠기에.
모르던 하나님에 대한 것이 사실이라면 공산당이 있을 수 없어요. 신이 없어요? 정반합 논리예요? 변증법을 내가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공산당 때려잡는 괴수인데 말이에요. 소련을 이렇게 만들고, 북한을 이렇게 만들고, 중국을 저렇게 지금까지 소화하는 사람이 나예요. 그런 말을 하려면 역사를 들어 가지고 증거해야 되는데, 증거는 다 있지요. 시간이 없어서 안 돼요.
그렇게 알고, 그런 양반을 만나 가지고 말을 듣는다는 것이 복이니 이제 제목에 대한 얘기를 하자구요. 이 천주가 뭐인 줄 알아요? ‘인천’도 ‘두 사람(仁)’입니다. 두 사람이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는데 맑은 물로 흘러가야 되겠어요, 구정물로 흘러가야 되겠어요? 맑은 물! 이러면 그만이에요. 증발된 구름에서 떨어진 한 방울의 물들이 합해 가지고 강이 되어 흘러가서 대해로 들어가 가지고 오대양을 순회하는 거예요. 순회하는 데는 태평양을 중심삼고 흑조(黑潮)가 있습니다, 4천5백 마일을 중심삼고 도는. 그것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숨쉬고 살아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사막이 점점 없어진다고 하지만…. 이 말씀 얘기보다도 내가 딴 얘기를 하면 재미있는 얘기가 많아요. 80년 동안 말해 먹고 살았으니 무슨 얘기를 못 하겠어요? 싸움하는 얘기도 잘 하고, 무슨 얘기도 잘 하고, 도둑질하는 얘기는 내가 안 봤으니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 가외는 누구보다 잘 알아요.
자, 그렇게 아니까 쓸데없는 사람 만나 가지고 말 듣지 말고, 이렇게 하나님을 잘 아는, 세상 인간사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인 문 총재의 말을 들으라구요. 하나님도 문 총재한테 찾아와 가지고 한번 시켜 볼 만하기 때문에 나를 잡아 가지고 부려먹는 거예요. 성격이 대단해요. 한번 결심하면 천하가 반대해도 듣지를 않아요. 한국의 8대 정부가 나를 반대했지요? 여기 디 제이(DJ) 양반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계획했던 거예요. 정부가 말이에요.
이런 말 한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 이상 내가 그의 사상적 기준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통일교회가 누가 손대 가지고 만만하게 없어질 수 있는 단체가 아닙니다. 미국 정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없애지 못했어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가 없애지 못했어요. 케이 지 비를 잡아다가 내가 교육시키고 다 그랬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왔으니까 여러분 나이 많은 사람은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허술한 집에 들어가 잔칫상을 받는데 세계에 없는 잔칫상을 받아 가지고 맛있는 것을 먹고 취해 가지고 복되게 자는 것이 고루거각(高樓巨閣)에서 좋은 잔칫상을 받고 근심하는 것보다도 복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알고 들어 보라구요.
자, 두 사람입니다. 천주(天宙)가 뭐예요, 천주가? 하늘땅을 합해서 하는 말이에요. 하늘나라와 지상나라, 두 나라를 합해서 천주라고 해요. 알겠지요?「예.」하늘(天)이 뭐냐? 두(二) 사람(人)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몰랐지요? ‘하늘 천(天)’은 ‘두 이(二)’에 ‘사람(人)’을 갖다 붙인 거예요. 이게 두 사람 아니에요? ‘주’ 자는 ‘집 주(宙)’ 자예요, 집. 두 사람이 사는 집! 거기에서 이상적인 가정이 시작돼요.
가정이라는 것은 두 사람 가지고 안 돼요. 부모를 모시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천지의 도수에 합당할 수 있는 가정이 정착돼요. 이건 부모도 없이 고아가 되어 가지고 결혼했다고 해서 가정이라고 할 수 없어요. 거기에는 꼭대기가 없어요. 그거 필요합니다. 가정이 되려면 반드시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서 손자를 낳아야만, 이것이 1대 2대 3대를 거쳐야만 비로소 가정이라는 팻말이 박혀요.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여자 남자가 그것도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면 사랑이 귀해요, 생명이 귀해요, 혈통이 귀해요? 어떤 게 귀해요? 초등학교 학생 취급한다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살고 있어요. 사랑과 생명의 결탁을 중심삼고 자랑하고 사는 부부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대에 끝납니다. 횡적이에요. 한국의 백의민족이 백의민족을 형성하게 된 것은 수많은 조상들이 사랑하고…. 남자 생명이 여자 생명을 붙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고 사랑했다고 하는데, 그래 가지고 수고의 그 결과를 남기기 위한 것은 핏줄이에요.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 이거 생각을 안 하고 살아요.
핏줄이 어디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해요. 강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느냐? 인천이라면 인천에 산다고 ‘아이구, 인천이 좋다!’ 하는 것보다도, 저 산골에서 솔잎에 안개가 껴 가지고 습기가 차서 모이고 모여 가지고 솔잎에서 떨어지는 그 물 한 방울이 근원지예요. 자연과 강은 뗄 수 없는 거예요. 산수를 말해요, 산수! 경치 하면 산수를 말해요.
자, 이렇게 볼 때, 두 사람이 문제예요. 두 사람 문제지요? 복잡다단한 세계 문제가 많지만, 두 사람 문제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 아니에요? 그놈의 남자 녀석, 그놈의 여자 녀석! 남자를 나쁘게 뭐라고 해요? 남자 녀석이라고 해요? 남자 뭐라고 그래요? 내가 해외에 나가 있어서 한국 말을 다 잊어버렸구만. 남자 녀석이에요, 남자 놈이에요, 남자 쌍것이에요? 제일 나쁜 말이 뭐예요? 남자 도둑놈! 도둑놈이라고 그러지요? 여자는 뭐예요? 년! 간나 년! ‘시집갔나?’ 하는 그 얘기예요. 간나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에요. 욕이 참 좋은 말입니다. 간나 년! 여자에게 시집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욕을 풀어 대면 문인들이 글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 많은데, 시간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뭐 하나님세계의 비밀까지 찾았는데 무슨 세계야 안 찾아 봤겠어요? 선생님의 머리통이 큽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 가운데 나보다 머리 큰 사람이 한두 사람 있을는지 모르지만, 나보다 전부 다 작다고 평가합니다. 왜? 학생시대에 그런 기록을 갖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뇌수가 많이 들어가 있으니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 복잡한 세계와 여러 가지 남이 생각하지 못한 것도 말한 거예요. 남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말하니 욕을 많이 먹게 됐지만, 세상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기 위해서 욕을 먹었으면 그건 쌍놈이고 망할 녀석이지만, 선한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류가 희망적인 꽃을 피울 수 있는 내용을 말했다면 인류가 머리 숙여 환영해야 된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지요? 여기에 몇 종류의 사람이 모여 있어요? 남자 여자의 두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 꽉 차 있는데, 서로가 좋아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좋아하면 문제가 있겠어요? 예? 아저씨! 묻는다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 내가 자기 아버지보다 나이 많고, 형보다 나은데, 내가 무엇으로 보더라도 나쁘다고 볼 수 없는데 물어 보면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대답해야지. 내가 지적해서 이러면 기억될 수 있는 사실로 자랑이지.
여기 총장님, 몇 살이오, 지금?「일흔 넷입니다.」일흔 넷이면 많이 동생이네. 동생 취급한다고 섭섭해하지 마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을 형님으로 모시면 뉴욕 같은 데 오더라도 좋은 데를 안내해 주지요. 점심으로 좋은 것을 먹겠다면 일등 가는 곳에 가서 저녁을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자, 그런 형님을 가지면 좋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형으로 모시고, 오빠로 모시고, 삼촌으로 모시고, 7촌숙이니 9촌숙으로 모시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친구와 같이 되어 그들이 모여 가지고 서로가 하나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 간단히 얘기하고 싶은 것이 뭐냐? 문 총재의 사상은 간단합니다. 문 총재의 주류사상은 뭐냐?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살자, 위하면서 죽어가자! 거기에는 평화의 봉화가 지나면 지날수록 마을에서 비추고, 군에서 비추고, 도에서 비추고, 나라에서 비추고, 세계에서 비추고, 하늘나라까지 비출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알았어요.
자, 그러면 근본으로 들어가자구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싸움을 해 가지고 이혼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이거 근본문제예요. 근본문제로 들어갑니다. 이거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왜 태어났어요? ‘여자는 여자대로 좋게 살고 남자는 남자대로 좋게 살기 위한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저금통장이 있으면 남자 저금통장, 여자 저금통장으로 따로따로 갖는 것이다, 돈도 따로 쓰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니까 아들딸이 전부 다 그래. 아들딸이 그러니까 친족이 다 그래.’ 그렇게 되니까 그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의 저금통장이 적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손자 저금통장, 할아버지 저금통장이 있으면 내 것 만들자고 하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는 그럴 수 있는 관계에서는 영원히 없어요. 결국은 뭐냐 하면, 개인주의 제1등 되겠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의 종말시대에 이 세계는 개인주의 왕국시대로 망해 버린다 이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문 총재가 망하게 만들겠다! 가만 둬두어도 망할 텐데 망하게 해버리겠다 이거예요.
망하지 않게 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않고 망하게 해 버리는 녀석도 망해야 돼요. 그렇지만 망하게 만든 사람이 망하고 나서 망하지 않고 흥하게 할 수 있는 내용만 갖췄으면, 그건 망하게 하더라도 그 역사, 그 친척, 어머니 아버지, 하늘땅이 다 환영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말이 되는 말이오, 안 되는 말이오? 나 공인 좀 해주면 좋겠어요. 말이 되는 말이에요? 왜 가만 있어요? 예, 아니오?「예.」박수 한번 하지요, 이럴 때는. (박수)
자, 보라구요. 문 총재의 사상은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살다가 위해서 죽자는 거예요. 내가 돈을 벌었다면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번 사람입니다. 그것을 한국에 갖다 놓았으면 도둑을 맞아서 내가 죽을지 몰라요. 은행에 넣었으면 내가 한국 은행의 은행장이 되고, 부자가 됐으면 여기의 누구보다…. 부자가 누구던가? 무슨 (현)대? 무슨 (삼)성?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미국을 사자!’ 이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아, 어드런가 말이에요? 기분은 좋잖아요? 한국 사람 중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박수)
사는 데는 미국 땅만 사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 사람도 사자 이거예요. 미국 나라도 사자! 나 그렇게 됐습니다. 미국 언론계를 내 손에 다 집어넣었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박수) 이제 조금만 지내 봐요, 내가 뭘 하나. 요술을 피우게 된다면, 붓을 들게 된다면 한국이 곤란할 거예요. 일본이 곤란할 거예요.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이 문 총재의 최고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 스파이 공작을 하고 있어요.
그게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내가 보호하지, 그렇지 않았으면 소련 모양으로, 중국 모양으로 야단이 벌어졌어요. 소련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 아니에요?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 아니에요? 공산주의자들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나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리버럴(liberal; 진보적인)한 패들도 여기에 왔겠구만.
하나님을 몰라서 그래요. 하나님만 알게 되면 나보다도 하나님에게 충효의 도리를 한다는 거예요. 집을 버리고 나라를 버려 가지고 세계주의에 있어서 방랑객의 생활을 벌써 몇십년이에요? 70년, 80년이 지났다구요. 그래, 뭘 하다가 실패로 꽝 했으면서도 이제 가 가지고, 가을에 밤을 다 땄는데 남은 몇 송이 주워 먹겠다고 ‘아이구, 소련은 실패했지만 우리 사상은 없어지지 않는다.’ 하는데, 말 말라 이거예요. 내가 공산주의 이론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또 민주주의를 대해 미국을 중심삼고 30여 년 동안 뿔개질 했어요. 네가 이기느냐, 내가 이기느냐? 보라구요. 정부하고 싸움할 때 원고가 누구냐 하면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문선명이었습니다. 통일교회 교주도 아닙니다, 문선명! 그만했으면 뭐 사내다운 녀석이지요. 그렇잖아요? 그만했으면 형님다운 녀석이지, 그만했으면 삼촌다운 녀석이지, 그만했으면 아버지다운 아버지지! (박수)
그런 배짱이 없어 가지고 미국을 어떻게 사요? 내가 미국 정부를 살릴 수도 있고, 몰아낼 수도 있어요. 미국 종교계를 사 버렸어요. 초종교를 미국 빼고 할 수 있어요? 초국가를 미국 빼놓고 할 수 있어요?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예요. 왕고는 월드 어소세이션 포 넌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이에요. 왕고, 한국 말로 하면 왕이 출동한다! 어때요? (웃음. 박수)
이런 의미에서 다 좋다 보니까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아이구, 여당 야당의 당수들은 ‘으으음’ 하는 거예요. 큰소리하지 말아요. 야당 여당이 나한테 배우라구요. 둘을 형제로 만들어 싸우지 않고 ‘너 먼저 대통령 해라. 난 나중에 해도 괜찮다.’ 이럴 수 있는 나라가 되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어때요? 어때요?「좋습니다.」(박수)
미국의 여당 여당이 나를 존중시해요. 문 총재가 미국에 있어서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 지방조직에 있어서 어느 당보다 큰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리 가면 이쪽이 이기고 저리 가면 저쪽이 이겨요.
일본까지 영향권에 넣었어요. 나카소네의 친구가 있으면 물어 보라구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예요. 후쿠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예요. 그 다음엔 누구예요?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예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도 내 신세를 톡톡히 졌지요. 그러니까 내가 어디 가서 살게 된다면 보호하려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만했으면 한국 사람으로 잘난 사람이오, 못난 사람이오? 여기 양반들! (박수)
세계가 무섭고 냉혹한 세계예요. 무자비한 세계예요. 무자비한 세계에서 어떻게 죽지 않고…. 핍박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까지, 악마까지 동원해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안 망했느냐? 간단해요. 자기를 위했으면 벌써 없어진 지 오래됐어요. 아시겠어요?「예.」세계를 위하다 보니 안 망했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죽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위하는 이상 할 것이다.’ 이렇게 결심했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못 할 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천운이, 하나님이 따라와서 나를 밀어 줘요. 산에 올라갈 때 밀어 주면 얼마나 편해요? 밀어 주다 보니, 역사세계에 신비로운 사나이가 나타났는데 그 신비로운 사나이가 문 총재예요. 알겠어요?
신비로운 얼굴을 했소, 깡패 같은 얼굴을 했소?「신비로운 얼굴을 했습니다.」내가 깡패를 해도 할 수 있어요. 내가 씨름을 못 하나, 운동을 못 하나,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돌덩이라도 쓰윽 한번 굴릴 수 있는 힘도 있다구요. 몸을 보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런 사람이 80세까지 반대하는 것을 한 번 공격도 못 하고 받고만 살았어요. 그거 지극히 못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반대하던 세계에 있어서 나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그러려니 어떻게 하느냐? ‘야, 이 녀석아! 너 도지사 해먹었으면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했어야 할 텐데?’ 그렇게 안 해요. 나라 대통령 해먹었으면, 이 대통령 님인지 녀석인지 모르겠구만. 대통령 짜박지! 자기를 위해서 살지 말라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뭘 해달라는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당신을 위해서 제일 어려운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 해주고 둘 해주겠소.’ 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돼요, 안 돼요?「하나됩니다.」
친구를 열 사람 갖고 백 명 가진 사람이 십년 동안 매일 만나면서 ‘야, 이 자식아! 너 그렇게 잘살면서 나를 위해서 뭘 해줬어?’ 하고 달라고만 하면 그 백 명의 친구가 다 도망가요, 안 가요?「도망갑니다.」도망가요.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이 원칙이에요. 이론적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서 10대 후손들을 그렇게 만들면, 위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려고 하고 위하려고 해서 대수가 한 12대쯤 가면, 대한민국 대통령은 앉아서 해먹어요. 가능성이 있는 말이오, 없는 말이오?「있습니다.」한번 해보라구요.
문 총재가 왜 유명하냐 이거예요. 세계에서 욕을 그렇게 먹고 다 쓰러질 텐데 말이에요…. 미국에서 그래요. 미국의 언론기관이 지금 1천7백 개 이상 돼요. 그 언론기관이 전부 다 문 총재를 때려잡기 위해서 40년 이상, 50년을 두들겨 팼어요. 그렇지만 나 안 죽었어요. 왜? 두들겨 패다가 알아보니 문 총재는 자기 욕심을 부린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한푼도 도둑질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아이 아르 에스(IRS; 재무부내국세국)의 보고가, 문 총재는 의인이라는 거예요. 수십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하고, 한푼도 자기를 위해서 쓴 것이 없어요. 그거 잘산 거예요, 못산 거예요?
그 돈을 누구한테 썼느냐? 가정이 파탄되고 윤락하는 이런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애국자로 만들었어요. 반대하던 이런 무리들을 제3의 이상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용사들로 만든 거예요. 이래서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30년 40년이 가까워 오니까 문 총재의 패가 어떤 정당 패보다도 말발이 세요. 정의에 당당하고 어디 가든지 배짱이 있어서 그 누구한테 굴복하지 않는 이런 자신 있는 사람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왜? 그 생활을 보면, 자기를 위해서 욕심부리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큰 문제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도 ‘아이구, 이렇게 될 줄은 몰랐구만! 기독교가 반대하던 통일교회 앞에 먹혀 버리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 기독교를 보호해야 돼요. 기독교 목사들이 간판 붙이고 제목을 가지고 법정 투쟁하는데 나쁜 것이 없으면 <워싱턴 타임스>가 분석해 가지고 잘못된 것을 후려갈기는 거예요. 책임 변호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 보니까 원수도 신세 지면 신세를 갚아야지요? 이 아줌마! 아, 인천 아줌마! 답변해야지. (웃음) 그래야 얼마나 가까워지겠나 말이에요. 가깝게 되어야 주고받을 수 있지. 당장에 ‘나 점심 사 주소.’ 하면 점심 사줄 수도 있잖아요? ‘가자.’ 해 가지고 데리고 가서 저녁까지도 사주잖아요? 이래 가지고 통해서, 싫은 것이 있으면 옆구리도 찌르는 거예요. 포켓에 돈이 없으면 포켓에서 꺼내 가지고 ‘아이구, 점심 값이 여기에 있습니다. 내가 계산할 테니 갑시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나 혼자 먹기 때문에 같이 먹자고 끌고 갈 수도 있는 거예요. 나쁜 게 뭐 있어요?
문 총재가 그런 놀음을 하는데 무슨 목적으로 하는지 모르잖아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돈도 있고, 출세도 했고, 사람 동원할 수 있는 능력도 있으니 뭐 여자 대장도 만들 수 있고 다 그럴 수 있는 일도 없지 않아 있을 성싶은 얘기예요. 어때요?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해 보라구요, 여자들만. 남자는 그만두고. (박수)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위해 사는 생활을 했느냐? 이게 비밀이에요. 알고 싶어요?「예.」이건 천리예요, 천리! 그렇게 사는 사람은, 위해서 산 사람은 반드시 중심존재가 되고, 반드시 상속자가 되는 것이 천리예요.
한 예를 들어 보면, 한 집 안에 열 명이 산다면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가정 틀을, 공식적인 규격에 맞는 내용을 갖춘 가정이 있다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엔 자기 부부, 손자 손자며느리, 증손자까지 낳은 집안인데 그 집안 가운데에서 맨 꼴래미인 증손자, 그 손자가 열 살이 넘었지만 할아버지를 위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는 데 있어서 그 전체를 대표하는 기록을 가졌다 할 때는 모든 식구들이 그 사람한테, 그 아이한테 관심이 집중돼요, 안 돼요?
‘저럴 수가? 아이구, 저럴 수 있나? 아, 10대에 그랬어? 아, 20대에 그랬어? 이야, 10년 기간 동안 우리 가족에 있어서 저 아이가 우리의 소망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해서, 10대가 아니라 일생 동안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틀림없다고 볼 때, 할아버지가 재산이 있고, 아버지 어머니가 재산이 있고, 그 다음에 자기 부부가 재산이 있으면 그 재산을 누구한테 상속해 주고 싶겠어요? 뻔한 놀음이지요. 그런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중심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는 것이 천리인 것을 알았어요. 둔한 문 총재가 그걸 알았어요.
한국의 젊은이, 세계의 젊은이가 이걸 몰랐어요. 교육을 철저히 해라 이거예요. 중고등학생 때가 지나기 전까지, 18세가 되기 전까지 철저히 해라 이거예요.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까지 이런 교육만 하게 되면 그 나라는 부강해질 것입니다. 그럼 선생 자신도 그렇게 살았느냐? 문제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게 살았느냐? 이랬으면 그 나라는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고, 세계 나라를 천운이 상속해 준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귓맛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들을 만하지요?「예.」그만두자면 그만두자구요. (박수) 나도 저녁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파요. (웃음) 얘기하면서 땀을 흘려서 목욕하려니 저녁도 못 먹고 도망가기가 얼마나 바빠요? 그렇게 알고, 좀 참으라구요.
인천이니까,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흘러가니, 둥글둥글 흘러가서 그것이 공중까지 날아가서 천하의 하나님까지도 불러 가지고 자기 안방에 모실 수 있는 그런 지역에서 온 사람이니, ‘일곱 번째 대회로 딴 곳도 다 환영했지만 인천 사람만은 나를 환영해야 된다.’ 그럴 수 있게끔 축복해 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박수) 고맙습니다.
자, 이렇게 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갔네. 내가 우리 집사람한테 ‘당신, 이번에 가서 강연할 때는 두 시간 넘기지 마세요.’ 얘기했는데, 내가 두 시간을 넘기게 되면 그 약속 안 지킬 텐데….
자, 그러면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총장님! 남자는 오로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 그러지요? 안 그래요? 남자 노릇을 하려면 혼자 남자 노릇을 할 수 있느냐?「안 됩니다.」잘 아누만. 그러면 누가 있어야 남자 노릇을 해? 응?「여자가 있어야 합니다.」그렇지, 그래, 그래! (웃음) 얼굴이 잘생겼구만.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있어요.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남자가 먼저입니다.」그건 남자들이 하는 말이지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고, 천리한테, 천운의 도리한테 물어 봐야 돼요.
자,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문 총재의 사상이 왜 위하는 사상이냐? 보라구요. 상하(上下)를 말할 때, 상 하나를 두고 상하란 말을 해요? 상이란 말을 쓰기 전에 선유조건으로서 아래(下)를 인정하고 나서 하는 말이 상이라는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아니에요? 좌우(左右)라고 말하게 될 때는 좌를 먼저 두고 하는 말이에요? 우라는 것을 두고 좌라는 말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후(前後)도 마찬가지예요. 빨갱이란 말을 할 때는 흰둥이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흰둥이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라고 하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중요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근본을 헤쳐보게 될 때, 하나님도 혼자서는 뜻을 이루지 못해요. 가정이 왜 귀하냐? 가정문제에 들어가요. 가정이 왜 귀하냐? 모든 것을 위하는 분들이 누구나 다 세상에 없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그 근본 바닥이 가정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정에 들어와 살겠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도 아들딸이 필요해요. 그렇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안 됐으면 쌍것들이에요. (웃음)
쌍것이라고 나쁘다고 말하지 말라구요. ‘하늘 천(天)’ 자도 그 쌍이에요. 쌍놈 하는 것은 하늘을 배반한 사람을 말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쌍것 할 때는 나쁜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 것으로 돼 있는데, 악마는 쌍을 파괴하는 대표자이기 때문에 제일 나빠하는 것이 쌍것이 됐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야 이것, 또 그런 말도 있구만!
머리들이 대학 이상은 다 되기 때문에, 성큼성큼 뛰어넘어도 이해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해 보자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나기를, 우주가 태어나기를, 존재하는 물건이 태어나기를 자기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태어난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자, 여러분의 얼굴을 보라구요. 오관을 보라구요. 눈, 코, 입, 한 가지는 어디에 있던가?「귀!」귀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에요. 왜 7수가 행운을 말하는 것이냐? 이거 하나만 병나도 큰일나지요? 이것만 아파요, 전체가 아파요?
눈도 왜 쌍으로 되어 있어요? ‘야야, 눈아! 너 하나만 있으면 얼마나 좋아?’ 그래요?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바람이 불더라도 먼지가 들어가게 된다면 둘이니 얼마나 먼지 들어갈 수 있는 위험 부담이 많아요?
또 여러분이 공산주의자들한테 물어 봐요. 눈이 태어나게 될 때 공기 속에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느냐, 몰랐느냐? 몰라 가지고 속눈썹이 생겨요? 지구성에서 눈이 태어나게 되면 증발력에 의해서 수분이 증발되기 때문에 눈이 타 버릴까봐 수도 호스를 만들어 놨지요? 누선(淚腺)을 알지요? 박물학적인 견지의 내용을 다 알고 태어났어요.
여기에 이 금이 왜 생겨났어요? 땀이 흐를 것을 알고 이렇게 나왔어요, 몰랐어요? 눈썹이 왜 생겼어요? 귀찮아요, 이거 전부 다. 땀을 흘리면 귀한 눈을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알고 다 태어났어요.
공산주의자들한테 내가 물어 봤어요. 학생시대에 와세다 대학에 있을 때 거기의 공산당 대가리들한테…. 북한에 가서 장관도 해먹고 중국에까지 가서 괴수 노릇을 한 녀석도 있어요. 물어 보는 거예요. ‘야, 이 자식아! 뭐 정반합이야? 수작 그만둬!’ 하면 ‘언제나 너하고 만나면…. 우리는 싫어, 싫어!’ 그래서 나를 따돌리고 그랬어요. 저 녀석이 앞으로 원수라는 거예요. ‘원수는 무슨 원수? 너희들이 죽게 되면 내가 구해 준다.’ 했어요. 사실 그렇게 된 거예요.
공산당을 망하게 할 수 없어요. 형제예요, 형제! 아버지를 모르고 태어난 거예요.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중간에 양자로 가든가, 어렵게 살아서 남의 집에 맡겨졌든가 해서 모르지, 집에서 태어났으면 다 알 것인데 말이에요.
귀에 산맥같이 되어 있어요. 여기에서 화음이 되어 가지고 들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귀청이 고장나 버려요. 뭐 정반합 논리고 무엇이고, 흥! 공산주의 이론을 내가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그런 말 같지 않은 말 그만두라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매일같이 의논해 가지고 자기들이 모르는 비밀까지 다 아는 거예요.
‘너 이렇게 생각하지? 공산당아, 이 자식아! 이렇게 생각하지?’ 하면 ‘그거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긴 어떻게 알아? 네가 모르는 걸 아니 너는 내 제자가 되어야 돼.’ 그래요. 모르니까 제자가 되어야지요. 중국과 소련의 군대로부터 감옥에 있는 죄수들까지 원리를 공부하는 책자를 내가 많이 만들어 줬어요, 위해서 사니까.
자, 그러니까 문 총재를 후원할 만하오, 후원하지 말만하오?「후원할 만합니다.」할 만하다면 박수를 하라구요. (박수)
문 총재를 찾아 못 가더라도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거리에서 무슨 삐라를 뿌리게 되면 반대하지 말고 점심 한 그릇이라도 사주게 된다면 문 총재한테 보고할 거예요. ‘이야, 인천에 어느 아줌마가 이랬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것이 <통일세계>에 나가게 된다면 역사적인 인물이 되고, 기억될 수 있는 축복의 상대권이 확대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그래,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쌍쌍제도로 돼 있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균까지도, 바이러스까지도 부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3백만 배로 확대해서 보아야 보이는 그런 균의 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쌍쌍이 왜 되어 있어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사랑이 뭐냐? 후대를, 핏줄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아무리 곤충의 수놈 암놈이 있다 하더라도 단 두 마리에 있어서 사랑관계를 맺어 핏줄을 남기지 않게 된다면 그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에 미인 여자, 훌륭한 여자, 대학원에 가서 석사 박사 학위를 가지기 위해서 시집가지 않고 혼자 살아 보라구요. 일대로 굴뚝에 연기 피우고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끊어져요. 여자는 아무리 싫더라도 시집 안 가면 안 되고, 남자도 아무리 싫더라도 장가 안 가면 안 돼요. 왜 그러냐? 그렇지 않으면 역사적 조상들의 전통을 밟아 치우는 역사적 배반자가 돼요. 천도의 위배자가 돼요.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가지 말라고 해도 먼저 가겠다고 야단이지요.
독신주의자 물러가라! 여기를 떠나라구요. 그건 일대에 다 끝날 거예요. 아무리 머리가 좋고 천재적 소질이 있더라도 그 천재의 씨받이 할 수 있는 상대가 없으면 열매를 거둘 수 없으니 그건 있으나마나! 40년 동안 공부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한 것은 국가 재산 약취한 것이고, 자기 부모 고생시킨 거예요. 그건 열매 없는 나무와 같아요. 예수님도 예루살렘에 갈 때 무화과나무를 보고 잎사귀는 청청한데 열매가 없기 때문에 저주해서 쓰러지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빚지고 홀로 흘러갈 수 있는 무리는 낳지 않았다면 좋을 뻔하였다, 이 남자 여자들아! 그거 항의할 사람은 일어서라구요, 내가 질문할게.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맞는 말이면 박수해 봐요. (박수) 박수 안 한 여자 어디 있어요? 여기도 다 하네.
내가 미국에서 ‘레버런 문은 남자 제일주의자다! 우리 여성들이 모여서….’ 해서 그들을 불러오라고 했어요. 30분 동안 얘기를 쭉 해주고 ‘이래도 여자가 먼저냐?’ 한 거예요.
자, 여자하고 남자를 한번 비교해서 얘기해 볼까요? 누가 먼저 태어났어요? 여자가 먼저 태어났소, 남자가 먼저 태어났소? 예?「남자가 먼저 태어났습니다.」그거 기독교인이구만, 기독교인! 기독교인은 ‘남자가 먼저 태어났습니다.’ 하는데, 봤어요? (웃음) 못 봤는데, 왜 그래요? 먼저 태어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는 하나님의 뼛골을 이어받고 태어났어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남성격 하나님이겠어요, 여성격 하나님이겠어요? 앞에는 남성격이요, 뒤에는 여성격이다 이거예요. 두 성품을 갖고 있는데, 주동적이에요. 가는 데는 뒤로 가는 법이 없어요. 여자들이 뒤로 가겠다면 이게 이러다가는 망한다구요. 늘어진 종을 달고 땡가당 땡가당 하면서 가야 돼요. (웃음) 그것이 너무 소리가 나도 문제가 벌어지고, 너무 고요해도 문제가 벌어져요. 잘 조정해야 돼요. 여자가 평균적으로 결혼 첫날에 듣던 종소리를 일생 동안 잘 듣고 살다 보면, 그 종소리를 좋아하는 아들딸이 번식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좋아하고 천지 만물도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있으면 하나님도 그런 두 사람이 사는 데 와서 더 큰 두 사람, 하늘나라가 들어와 살게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승리의 패권 기반이 가정에 있느니라! 아멘! (박수)
자, 우리 통일교회는 문 총재가 통일교인들을 일일 육성해 가지고 발전해요. 이제는 문을 형무소의 문보다 더 높이게 돼 있어요. 요즘에 그렇습니다. 훈독회를 했더니 세계 국가에서…. 여기 곽정환이 지금 국왕의 초청, 나라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서 불려 가니 문 총재는 생각도 안 해요. 생각도 안 하는 것이 못나서 생각을 안 해요, 미치지 못해서 생각을 안 해요?「미치지 못해서입니다.」미치지 못해서 생각 안 한다면, 문 총재의 말을 들어 가지고 그 나라가 좋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그 왕들이 그렇다면 여기에 왕의 졸개새끼들이 되었으면 그 이상 환영하고 그 이상 따라가겠다는 결심을 한다고 해서 실례가 아니 될지어다! 어때요? 박수해 봐요. (박수) 알긴 아누만.
한국 사람으로 내가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모이게 된다면, 들이 죄겨 놓고 살살 기름쳐 가지고 찰떡을 먹여 놓으면 먹고 나서 그저 좋아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잔치를 하며 다니는 사람이 문 총재로 코리언이에요. 코린내 나는 코리언이 아닙니다. 깨를 갈아넣은 기름떡, 절편에다 기름을 바른 것같이 젓가락 가지고는 못 집어요. 진짜 손 가지고 집어야 돼요.
여기 문 총재를 아무나 만나지 못해요. 내가 지금도 그래요. 만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학자가 없나, 노벨상 수상자가 없나…. 내가 세계의 문인들을 모았는데 세계에서 빠진 나라가 없으니까 국무부가 나한테 부탁해요. 국무부가 ‘아이구, 이런 이름난 문인들을 제발 우리 정부에 소개해서 활용하게 해주십시오.’ 하기에 어서 그러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국무부도 친구가 되고, 국방부도 친구가 되고, 백악관도 친구가 되고, 캐피털 힐(Capitol Hill; 의회)도 친구가 되고, 종교지도자도 친구가 돼요. 왜? 그들을 위하다 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고 그 나라의 상속자가 되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오늘 여기 온 여러분은 결심해 가지고 여생을 그렇게 살고, 말해 가지고 영향을 줄 수 있는 후계자들을 기르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고 희망된 세계사적인 입장에서 상속받고 중심적인 조국강토가 될 것이 틀림없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예전에 문 총재가 국회에 가서 얘기할 때 무슨 얘기를 했나요? 제목이 뭐예요?「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입니다.」‘하나님 조국 정착’이라고 했어요. 조국 정착이라고 했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갖다 소개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것이 지금 싹이 트는 거예요. 싹이 터서 나오는 거예요. 이제 나올 거예요.
문 총재 하나에서 시작해서 세계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이 8억이 넘어요, 8억! 거기에 네 사람씩 하면 얼마예요? 한 가정이라면 사 팔이 삼십이(4×8=32), 32억으로 인류 60억의 절반을 넘어섰어요. 그렇게 존중하는데 인천 사람이 그 중에 몇 퍼센트나 들어가 있어요? 야단났어요, 안 야단났어요? 문 총재를 빼앗겨 버려요. 문 총재의 사상을 빼앗겨 버려요. 그걸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국보 도둑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 예? 미국이 나보고 옛날에는 ‘양키, 고 홈(양키는 미국으로 돌아가라)!’ 하듯이 ‘레버런 문, 고 백 홈!’ 하더니, 이제는 ‘돈 고 백 홈!’ 하며 야단이에요. 공산당이니 무엇이니 리버럴(liberal)한 패들, 레버런 문을 미워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우리 집에 보초 세울 수 있는 경찰관을 얼마든지 보내 준다고 했지만, ‘퉷! 싫어!’ 그랬어요. 내가 미국의 신세 안 져요. 내가 얼마든지 길러서 누구보다도 강한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를 만들 수 있어요.
그렇습니다. 이번에 축구도 일화가 이긴다고 생각한 사람 없지요? 얼마나 의붓자식 취급했어요? 그래, 의붓자식 취급해서 흥하나 봐요. 누가 이기나 봐요. 우리는 욕먹고도 그들을 위해 주고 이러다 보니 10여 년 되었는데 네 차례 패권을 쥐었어요. 명년에는 또 어떨까요? 우리에게 한번 들어왔던 사람은 보내려고 해도 안 떨어지려고 그래요. 그 야단이에요. 왜 떨어지겠어요? 살기 편하고, 먹고 노는 것이 편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래, 태어나기를 곤충에서부터 초목에서부터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수놈 암놈으로 형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왜? 사랑 때문에. 그러니 하늘땅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데에서부터 큰 데까지 자기를 위해 주고 키워 주는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천지 만물이기 때문에 자연세계와 같이 그렇게 살게 되면 천운이 나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도 말이 안 맞는 것 같지만 사촌급, 육촌급에는 도달한 얘기입니다.
그래, 문 총재가 어떻게 되어서 세계에서 그렇게 일생 동안 쫓기면서…. 8대 정부가 대사관을 통해서 한 번도 방문도 못 하게 야단했는데, 그 패들이 이제는 떼거리로 와서 살려 달라고 빌고 있는 거예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문 총재에게 비나이다!’ 하고 말이에요. 아, 대한민국에서 이제 대통령 해먹으려면 나를 의식하지 않고는 안 될 걸?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영향력 있는 사나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박수)
지금 미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워싱턴 타임스>와 우리 신문사가 세계 수십 곳에 있어요. 미국의 언론계가 말하는 것이 뭐냐?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라고 하지만, 미디어 세계의 엠파이어(empire; 제국)라고 해요. 자기들이 그래요. 모든 뉴스를 우리가 감독해요, 미국에서. 그 수준에 올라갔어요. 또 전자세계의 이메일이라든가 인터넷…. 인터넷 신문을 계획하고 있어요. 인터넷을 안 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계의 요사스러운 신문을 다 먹어라! 쌍놈의, 도둑놈의 신문들! 장사꾼 신문들! 숙청을 해야 되겠다구요. 인터넷 신문을 다 짜 놨어요.
그런데 인터넷을 누구도 못 하는 것이, 조직이 없어요. 버튼만 누르면 신문을 다 보고 돈 안 내고 계속해서 볼 수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WANGO; 세계엔지오연합)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부락마다 6개월에 한 번씩 모금운동을 할 수 있어요. 이러면 수많은 언론기관이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이 천주평화통일국을 설명하면 어떨 것 같아요? 이 대회를 일본에서도 하고 전세계에서 합니다. 전세계에서 해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못난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아이구, 문 총재가 한국에서 대통령 하려고….’ 할지 모르지만, 한국 정당 가지고 뭘 해먹어요? 망하게 된 이 나라인데 말이에요. 문 총재가 대통령 해먹는다고 할 것 같아요? 대통령 이상 자리에 올라왔는데, 미국 대통령, 세계 대통령을 만들고 있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꿈도 꾸지 말라구요. 불쌍하니까 와서 이러는 거예요, 불쌍하니까. (박수)
그러니까 야당 여당이 나라를 사랑하거들랑…. 이제 가정당이라는 것을 만드는데, 이 가정당은 뭐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과 하나님의 천도를 받들어 살 수 있는 인격적 대표,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길러 보지 못했으니 이제 비로소 문 총재로 말미암아 길러 보자 이거예요. 축복가정은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준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지금까지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만들었지만 3대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인데, 3대를 가졌어요, 하나님이? 기독교인들, 얘기해 봐요. 이 쌍것들아! 예?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가져 봤느냐 말이에요. 그것을 갖기 위해서 독생자라고 예수를 세워 이곳에 보내 가지고 손자를 마련해 가지고 손자를 묶은 나라와…. 이게 선민권입니다. 유대 나라가 제아무리 뭐래도 다 흘러가요. 기독교가 몰라 가지고 다 흘러갑니다. 문 총재의 이론을 못 당해요. 듣기만 하면 돌아가기 때문에 ‘듣지 말라!’ 그래요.
세계에서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brainwash; 세뇌)의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한꺼번에 돌아가요. 방대한 내용인데, 대학을 다닌다 해도 학과별로 물리학이니 무엇이니 해서 통할 길이 있어요? 방대한 내용을 뒤집어 박아서 막을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가지도 말라. 만나면 망한다.’ 하는 거예요. 이 쌍것들, 목사들!
눈이 죽은 것이 목사(目死)예요. 목생(目生)을 만들어야 돼요. 눈이 죽었다구요. 갈 길도 몰라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망하게 된 거예요. 근세에 있어서 평화주의자는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근세 20년, 40년 역사에 세계평화주의자는 나밖에 없다는 것이 공인된 사실이에요. (박수)
민족의 꼬락서니가 형편없어 가지고 나라를 다 잃어버리고 다 말아먹게 돼 가지고 이렇게 멍해 가지고 뭐 문 총재를 반대해? 그건 신진대사할 수 있는 구멍을 메우는 거예요. 배가 터질 것이고, 오줌통이 터질 거예요.
신진대사를 해야 돼요. 나는 하늘땅 어디에서나 호흡하고 살기 때문에 건강하지요?「예.」몇 살 난 노인이에요?「여든 세 살이 됩니다.」여든 세 살이지만 열 시간 아니라 20시간을 서서 말할 수 있어요. 길을 가는 것을 보게 되면, 팔십 노인이라도 싹싹싹싹싹 반듯이 잘 걸어요. 젊은 여자들이 ‘이야, 저 남자 길 잘 걷는다!’ 하고 프로포즈할 수 있는 매력을 내가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웃음. 박수) 아, 왜 웃어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길 가는데 찾아와 가지고 ‘당신 길을 가는 것이 흔들리지 않고 어쩌면 그렇게 아름답게 갑니까?’ 하면서 ‘아이구, 몇 살이오?’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는 얼룩덜룩한 세상이기 때문에 40세는 따 버리고 말해도 따라와 가지고 점심 사주고 저녁 사주겠다는 여자들이 많이 있을 거라구요. 여자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미국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문 총재의 말을 들어 보면 하루종일 들어도 재미가 있어요. 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없다면 그만두자구요. (박수)
남자는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가 없게 되면 남자나 하나님이나 누구나 완성을 못 해요.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하나님이 사랑의 대왕이요, 생명의 대왕이요, 혈통의 대왕이요, 양심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그런 존재들은,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밖에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한번 눈감고 힘껏 박수해 보라구요, 잊지 못하게. (박수)
그걸 몰랐어요. 간단한 진리를 몰랐어요. 이것만 말해 주어도 ‘아이구 문 총재, 참석 잘못했다!’ 할 수 없어요. 두고 두고 연구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내가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50년 동안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어요? 아시겠어요? 내가 가는 것이 잘못됐나 안 됐나, 비판, 비판, 영계나 어디나 골짜기를 다 뒤져서 틀림없기 때문에 죽을 사지에도 내놓고 들이치는 거예요.
공산당이 어디게? 소련이 어디게? 케이 지 비(KGB)하고 싸운 거예요. 북한이 어디게? 1987년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날 살해하기 위해서 적군파 25명을, 특공대를 파송했는데, 자기들이 잡혀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그 사건의 재판도 안 끝났는데 모스크바에 가는 거예요. 김일성을 방문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러니 배짱도 그만하면 괜찮지요?「예.」(박수)
김일성이 ‘문 총재가 공산당을 제일 싫어한다고 하는데 좋다. 우리 사상을 가지고 꼼짝못하게 해서 잡아먹자!’ 한 거예요. 자기 오촌 조카하고 교포 책임자를…. 그 이름은 내가 안 밝힐래요. ‘뭐 북침이야? 이놈의 자식! 응!’ 하니까 ‘모르는 사람들한테 그랬는데, 문 총재가 그것까지 알았어요? 남침이 틀림없지요.’ 하더라구요. 그러고 다니는 문 총재가 올바른 사람이오, 가짜 사람이오?「올바른 사람입니다.」
그래서 북한의 책임자들을 모아서 회의하는 거예요. 비밀회의지요. 전부 다 도청하는 그 판국에서 김일성을 들이 죄겨 놓은 거예요. ‘뭐, 주체사상? 주체사상 가지고 통일해? 하나님을 알아? 이 녀석들아! 하나님을 설명 좀 할까? 시간을 줘. 꼼짝못하게 녹여 놓고 갈 텐데. 케이 지 비가, 너희들의 왕초들이, 소련까지 중국까지도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데 한번 들어 볼 거야? 싫더라도 잠깐 들어 봐라.’ 하고는 들이 죄겨 놓은 거라구요.
주체사상 위에 원리라는 말을 붙여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원리 주체사상 하면 하나님이 들어가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부정해 가지고 주체사상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가 세계통일을 논의하는데 원리원칙을 부정해 가지고 통일이 어디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형님으로 한번 삼고 싶다면 삼겠어요, 안 삼겠어요?「삼겠습니다.」여기, 여기, 여기는? (웃음)「삼겠습니다.」약속이에요. 내가 인천에 가서 어디를 찾아가게 되면, 여기 왔던 사람의 명함을 가지고 찾아가면 점심 한 끼는 대접해야지요. 내가 저녁 대접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세계 어디 가든지 명함만 가지면 밥 얻어먹을 수 있어요. 세계 어디 가든지 밥 얻어먹을 수 있게 다 준비했어요. 내 신세 지지 않은 사람이 나라에 없어요. 부자가 되어 가지고 돈벼락 맞아 배 터져 죽는 것보다, 돈 없이 빌어먹더라도 세계의 왕가집에 가서 왕 대접을 받으면서 빌어먹는 사람은 나라의 자랑거리예요, 수치예요?「자랑입니다.」수치요, 자랑이오, 인천?「자랑입니다!」(박수)
천주예요, 천주! 두 사람이 살아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의 이성성상이에요. 그것을 다 알지요? 들은 사람들은 알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자면 끝이 없어요. 두 분의 사람이 결혼하지 않고 임신한 상태에 있던 것을 갈라놓아 가지고, 정(正)에서 아담 해와로 나눠 가지고 다시 사랑해서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보이지 않는 신과 보이는 인간이…. 수증기와 찬물이 합하면 폭발돼요.
남자 앞에 여자가 나오면, 여자 앞에 남자가 나오면 서로가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심각하게 되면 눈이 뽀얗게 되고 발끝까지도 흔들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웃음) 아줌마! 그것 안 느끼면 여자로 태어난 것이 꽝이에요, 꽝! 남자도 남자 자격이 없어요. 왜 웃노? 악! 악! 악! 거 이상하게 웃네. 여자가 그렇게 웃으면 재수가 없는데. (웃음)
‘아이구, 좋구나!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혼자 할 수 있어요? 양반들, 혼자 할 수 있어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런데 상대가 있는데,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남자 자신이 영원히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은 결혼 첫날 첫사랑을 하는 아내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결혼이 뭐냐 하면, 반쪽 되는 남자가 반쪽인 여자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사랑의 왕권을 찾는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남자와 하나되어 있으니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무시할 수 없어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버릴 수 없어요. 아들딸은 뭐냐 하면, 부모가 주인 될 수 있는 특권을 만들어 주는 세상에 무엇보다도 귀한 존재입니다.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못 찾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어르신들 머리에 세뇌하는 거예요, 세뇌! (박수)
남자가 여자 없으면 남편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여자도 남자 없으면 마찬가지예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없으면 영원히 안 되는 거예요. 흘러가는 사람들하고 사랑하는 그것은 가을에 가 가지고 잎이 떨어질 때 사랑관계를 맺는 거와 같아요. 그건 어차피 떨어져 가지고 거름밖에 안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에 주인 만드는 권한이 있어요? 절대 사랑이, 절대 부자지관계가, 절대 부부관계가, 절대 형제관계가 가정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가정 이상 위대한 것이 없어요. 여기에서 합격된 수료를 받지 않고는…. 나라는 가정을 확대한 거예요. 큰 가정이에요. 나랏님을 부모로 모시고 동서의 남녀를 합해 가지고 부부와 같은, 그 다음에는 형제와 같은 인연이 큰 것이 하나된 거예요. 모델형을 확대한 것이 나라요, 그 나라를 확대한 것이 세계요, 그 세계를 확대한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가정에도 중심이 있고, 리(里)에도 중심이 있지요? 이장(里長)은 뭐냐 하면, 정 씨면 정 씨를 대표한 리의 왕이에요. 왕같이 모셔야 돼요. 그 전통이 철석같이 나라에도 연결되고, 세계에도 연결되고, 하늘땅에도 연결되게 이론을 정비해 놓으면 어디로 빠져나갈 수 있어요? 그러면 하늘나라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 죽어서도 영계, 저나라에 가서 박자를 맞추고 환경적인 여건을 치리해 가지고 거기에 대상적인 직분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지상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론적인 결론이 확실한 거예요. 문 총재 말을 들을 만하오, 말만하오?「들을 만합니다.」 듣고 그냥 실천하면 복 받아요! 복 받고 망하지 않아요. (박수)
그래서 ‘참된 가정과 나’예요. 세계평화가 거기서 벌어져요. 하나님 자신도 지금까지 아담 해와를…. 아담 해와가 결혼하고 타락해서 쫓겨났어요, 결혼하기 전에 쫓겨났어요? 기독교인들! 이 청맹과니들, 귀머거리들! 벌레만도 못해요. 가을이 되면 가을이 어떻게 되고, 여름이 되면 여름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서 철새도 날아드는데, 이것들은 언제든지 만년 뭐 자기가 제왕이야? 퉷! 말도 말라구요.
문 총재의 이론을 못 당해요. 공산당이나 세상의 사상가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이론에 지면 지는 거예요. 학계의 유명한 박사들이 와 가지고 나한테 질문했다가는 세 번도 안 가서 답변도 못 해요. ‘이거 이런 것을 알아? 이 자식아!’ 하면 몰라요. 아이구, 별의별 녀석을 안 만나 봤겠어요? 그 싸움판에서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장해요, 장하지 않아요?「장하십니다.」박수나 크게 한번 해보지. (박수)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박수는 하면서 왜 대답 안 해? 남자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 절대 남자, 유일 남자, 불변 남자, 영원 남자! 절대 여자, 유일 여자, 불변 여자, 영원 여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 성품이 그렇잖아요?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그분의 아들딸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 돼 가지고 절대 사랑을 상속해 줘야 되는데, 사랑도 해보지 못하고 받지도 못해 가지고 내 아들이라는 말도 할 수 없게끔 다 쫓아 버렸어요. 내 가정이라는 말,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말을 꿈도 못 꾸어요.
그런데 장로교니 무슨 교에서 기도하는 것을 보면 ‘우리 교회, 장로교만이 천국 가게 해주소!’ 미친 것들이에요. ‘우리 아들딸에게 복 주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었나? 가정이라는 것을 꿈도 못 꾸고 있는, 아들딸도 잃어버린 하나님이 나라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도둑놈들이 다 돼 있어요. ‘뭘 도와주소, 도와줘!’ 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될 텐데 말이에요. 단 하나 문 총재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했어요.
금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와 가지고 하나님 조국 정착을 선언했어요. ‘국회 열어!’ 해 가지고 다 했으니 이제는 나라를 세워야 돼요. 하늘나라와 같은 전통의 나라를 세워야 돼요.
이게 뭐예요? 천주평화통일! 평화라는 말이 뭐냐? 이제 알았지요?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 안 된 것이 문제예요. 하나님도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왜 창조를 했노?’ 두 사람이 하나 못 돼 가지고 문제되어 있어요.
자, 내가 인천한테 무슨 와이로(わいろ; 뇌물)를 먹었는지 시간이 자꾸…. (웃음) 세상에 사바사바한다는 말이 있던데, 인천 사람을 왜 특별히 대해 가지고 이렇게 열을 내 가지고 얘기해? 슬쩍 하고 주막집에서 한 잔을 얻어먹고 가는 것처럼 해도 그만인데 말이에요, 왜 술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사주면서 잔치하고 이러려고 그래요? 야 문 총재, 그러지 마!
재미있지요?「예.」재미있는 종교를 믿으라구요. 기도하기가 힘들어요.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우리는 나발 불고 북 치고 살아요.
우주는 수놈 암놈에서 시작했어요. 그래서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얼굴을 보고 얘기해요. 이것은 우리 집안 남편의 눈, 이것은 우리 집안 어머니의 눈, 이 코는 아버지의 코, 이 코는 어머니의 코, 입술도 마찬가지예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교육하는데 싸움을 하는 그런 부부가 되어서는 안 돼요. 일생 동안 아들딸 앞에 훈시하는 거예요. 싸움하게 되면 아이들끼리도 싸움하지요. 싸움을 가르쳐 주는 것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철석같이 약속하는 거예요. 결혼한 첫날부터 일생 동안 살 때, 아들딸에게 눈물을 보이지 않고 싸우는 모습을 보이지 말자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눈물을 보이지 않고 싸움을 모르는 아들딸로서 키울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에덴에서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내가 근본적으로 시정하는 거예요.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것은 천하를 배역한 사탄의 전통이에요. 그건 개인주의 왕국으로서 망해 버립니다.
미국의 가정파탄이 다 그래서 벌어졌어요. 가정 질서, 원칙적 천지의 도리에 맞지 않는 그런 길을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자유가 뭐예요? 공기를 들이마실 때 들이마셔야 되고 내쉴 때 내쉬어야지, 자유라고 해서 ‘후음’ 들이마시기만 하면 죽어요. 싫더라도 박자를 맞춰야 돼요. 원리를 떠난 자유가 없어요. 공식을 벗어난 자유 행동이 없어요. 방종 자체가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젊은 녀석들 전부 모르니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아들딸이 있으면 문 총재한테 보내요. 문 총재와 같이 훌륭한 아들딸을 다 만들어 줄 거예요. 문 총재가 훌륭한지 않은지 나 모르겠어요. 말하는데 실례를 했습니다. 훌륭한지 모르겠는데 훌륭하다고 생각하거들랑, 문 총재에게 안 가겠다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다리를 꺾어서라도 보내요. 다리야 부러지면 병원에 가서 고치면 낫는 거지요. 3개월, 6개월이면 다 낫지요. 그래 가지고 6개월 이후에 가서 교육받아 보라는 거예요, 사람이 돌아올 때 어떤 사람이 됐나. 실험을 해보라구요. 아시겠어요?「예.」병신 같은 아들딸을 가져 가지고 고생하지 말고 문 총재한테 맡겨 보라구요.
가정마다 문제가 곤란하지요. 여기에 대학교 선생도 있구만. 나도 대학교를 만들어서 순결학과를 두어서 세계화하기 위한 그런 것을 시작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자는 거예요. 대한민국 불쌍한 나라, 5천년 역사가 아니에요. 동이족이라는 것은 중화문명을 형성한 7천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걸 내가 알아요. 그런 것을 얘기하려면 뭐…. 시간이 없어요.
자, 그러니까 한민족으로 태어난 걸 자랑하라! 아시겠어요? (박수) 보다 자랑할 수 있는 본향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망할 맨 끝날에 문 총재가 와 가지고 천주평화통일국 대회를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나라, 하나의 문화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거예요. 정당에 내가 관심 없어요.
이번에도 국가 대회 할 때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을 우리가 조정해 가지고 연합전선을 취해서 교육도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초교파 운동으로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그냥 지나가는 손님으로서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실적 기반이 여러분의 복의 기반이 되고 남을 수 있는 미래의 희망봉의 높은 탑이 돼 있기 때문에, 이 민족을 사랑해서 손이 안으로 굽는다고 하듯이 열렬히 있는 정성을 다해서 얘기해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박수)
그러니 여러분이 할아버지가 되거들랑 아들딸을 여기에 데려다가 훈련시키고, 아버지가 돼 있거들랑 손자까지, 증손자까지 교육시키게 되면 그 가정은 하늘나라에 그냥 그대로 종교를 믿지 않아도 직행하는 거예요. 그런 해방의 도리를 가르쳐 준다는 것을 아시고,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지 말고 명심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위해 살기 때문에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미국도 나보고 빨리 오라고 그래요. 일본의 망할 정부는 문 총재 안 와도 좋다고 하는데, 내가 갈 필요 있어요? 우리 집사람을 보내 가지고 얼마든지 하고, 우리 사람들, 곽정환이 내가 한번 갈 때 열 번도 갈 수 있는데, 내가 고약한 일본 나라에 갈 게 뭐예요?
문 총재한테 협조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문 총재한테 협조해야 할 것을 알고,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사진 찍어라, 사진! (웃음. 박수) 사진보다도 믿어 줄 테니까 그렇게 알고, 우리 통일교인들처럼 자유 해방권을 위해서 활동하라구요. 망하지 않아요.
부락에서 매일같이 통일교회 사람들처럼 잠 못 자게끔 노력하는 거예요. 잠 못 자게 해도 나라가 살면 되지요. 잠 못 자더라도 술장수 없으면 되고, 잠 못 자더라도 처녀들이 유흥가로 흘러가는 여자 되지 않고 시집가서 현모양처가 되면 되지요. 안 그래요? 틀림없습니다. 박수 한번 해요, 하겠다면. (박수) 고마워요.
두 사람이에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이고, 땅에도 두 사람이에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하나되어 살 수 있는 평화예요. 하늘땅의 평화, 남자 여자의 평화예요. 평화가 뭐예요? 평(平) 하면 두 나라예요, 하늘과 땅. 높으니까 작아요. 이건 넓어요. 여기에다 십자가예요. 이것(십자가)은 사랑을 말해요. 아시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해 가지고, 거기에는 뭐냐 하면 남자 여자 둘이 딱 있어요. 그게 평(平) 자예요. 인류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집 주(宙)’ 자는 뭐냐? ‘갓머리(?)’ 아래 뭐예요? 여자(女) 하게 되면 안(安)이에요. 편안한 것이 ‘집 주’ 아래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지요? 그래서 집의 주인이 여자예요. 이게 ‘집 주’ 아래 ‘유’ 자가 무슨 ‘유’ 자예요?「‘말미암을 유(由)’입니다.」‘말미암는다’는 것은 따라간다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자유(自由)라는 말도 그래요. 자기를 중심삼고 거리낌없이 주류의 입장에 서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땅의 두 사람이 꺼릴 것이 없이 살 수 있는 집 아니에요? 그게 어떻게 돼야 그렇게 되느냐 하면 평화가 되어야 돼요.
평화가 뭐예요? 하늘땅을 대해서 사랑을 대표한 ‘평(平)’ 자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화(和)가 뭐예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예요. 밥을 먹고 평평하게 하나되는 것이 평화다 이거예요. 밥을 먹어야 돼요. 밥을 나눠 먹어야 돼요. 할아버지 상이 다르고 손자 상이 다르면 싸움이 벌어지지요? 그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두 사람,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 자기 부부끼리 두 사람, 자기 아들딸, 이렇게 4대가 모여서 전부 다 화합하는 거예요. 두 사람 아니에요? 화합해 가지고 같이 먹고 좋아하는 거예요.
금강산도 무슨 경이라구요?「식후경!」놀고 금강산 가자고 그랬어요, 밥 먹고 가자고 했어요?「밥 먹고!」그래요. 여러분, 노름판이 벌어지게 된다면 먹는 것이 없이 재미있어요? 잔치가 벌어진다면 먹는 것이 없으면 손님이 올 것 같아요? 잘 해주면 동네방네 강아지까지 냄새 맡고 다 몰려들어요. 먹는 것이 귀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집안의 가훈이 뭐냐 하면, 많은 사람에게 밥을 먹여라 이거예요. 지나가는 행객, 거지들에게도 먹이라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왜정 말기에 얼마나 많이 만주로 이민 갔는지 몰라요. 우리 집이 20리 안팎에서 유명했다구요. 하룻밤만 재워달라면 ‘아이구, 문 씨네 집에 가면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으니까 그 집에 가라.’ 하는 거예요. 수많은 전라도 사람, 수많은 사람에게 전부 다 밥을 먹인 거예요. 그래서 전라도 사람이 통일교회에 제일 많아요. 은혜를 갚는다는 거예요. 이것들 또 은혜를 갚지 못하고 신세를 지겠다고 하기 때문에…. 여기 전라도, 전라도, 전라도, 전라도, 전라도! 김봉태!「예.」그것도 전라도예요. 협회장! 전라도야?「예.」전라도 패들이 다 해먹어요. (웃음)
전라도 패가 다 해먹어도 좋아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두 사람의 가정이 평화 해 가지고, 만국 만민을 자기 형제같이 생각해서 먹을 때 같이 나눠 주고, 입을 때 같이 입혀 주고, 잘 때 같이 잘 수 있어야 돼요. 그 세계가 평화의 세계예요. 그런 곳에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지 말라고 해도 주인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세계이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은 자동적이요, 천상에 천국이 되어 영원히 해방적 승리의 패권주가 돼 가지고 천지 앞에 드러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그래서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시겠어요? 자, 여자를 한번 보자구요. 여자 남자예요, 남자 여자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남자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남성을 대표한, 그 대신적인 실체로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에게는 아기 씨가, 남자와 여자가 들어가 있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여자는 아기 씨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순전히 아기 씨를 받아 키울 수 있게끔 태어났어요. 여자의 젖이 누구 때문에 있어요? 아기를 위한 거예요, 여자 자체를 위한 거예요?「아기를 위한 것입니다.」궁둥이가 큰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아기를 위한 거예요, 여자를 위한 거예요? 대답을 해요. 여자들 좀 알라구요. 자랑하지 말고! 궁둥이가 큰 것이 누구 때문이야? 여자 분네들! 누이동생 여자들아! 답변해 보라구. 아기 때문에 컸다는 것을 부정하는 여자들은 없어져야 돼요. 없어집니다. 아기를 못 낳으면 죽어야 돼요. 없어진다구요.
그 다음엔 여자의 제일 보화가 뭐예요? 자궁! 이야! 궁을 갖고 있어요, 여자가. 그게 아기 궁이에요, 자기 궁이에요?「아기 궁!」아기 궁이에요. 그 다음엔 그 아기 궁이 있기 때문에 여자가 얼마나 고생해요? 매달의 생리작용이 고마운 거예요, 싫은 거예요? 여자 분네들!「고마운 것입니다.」할 수 없지요. 할 수 없지만 그것을 부정했다가는 아기를 못 만나요. 아기를 영원히 못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생리적으로 구조적으로 아기 때문에 태어난 모든 것이 무시당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싫더라도 좋게 생각해야만 그 생리를 통해서 태어나는 아이가 천운이 보호해 가지고 좋은 아기가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은 천지의 이치의 도리인 것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멘!」(박수)
자, 또 보라구요. 아이구, 임신하게 될 때 입덧이 있어요. 이야, 지독해요. 입덧이 뭐예요? 어머니라는 것은 아기를 기르는 영양소 창고입니다. 알겠어요? 뭐라구요? 아기를 먹여서 기를 수 있는 영양소를 저축한 창고예요. 남편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 남편들!「예.」
출세했다고 제멋대로 바람피우고 그러면 벼락맞아, 쌍것들! (웃음)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바른말이에요. 나도 남편이 되고 남자가 되어 가지고 남자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에요. 무시되어 가지고 망하겠기 때문에 경고하고 충고하는 거예요. 그 충고가 고맙소, 싫소?「고맙습니다!」(박수) 고마우면 내 친구가 되겠구만.
보라구요. 그 다음엔 얼굴이 누구 때문에 예쁘장해요? 부인네들, 하루에 화장하는 시간이 몇 시간이에요? 내가 여섯 시간 걸리는 사람을 봤다구요. (웃음) 이야! 평균 두 시간 이상 걸리지요? 아이 섀도까지 하면 그렇게 걸리는 거예요. 그게 누구를 위해 그래요? 자기를 위해 그래요, 남편을 위해 그래요? 바람피우기 위해 그래, 요사스러운 여자들아? (웃음) 구미호같이 유혹하기 위한 거야?
남편을 위한다고 하는데, 남편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순결한, 소녀시대의 입술이 분홍빛으로 붉어지고 뺨이 붉어지는 그것이 일등 미인세계예요. 그때 사랑하던 그 첫사랑의 얼굴을 영원히 생각하는데, 이게 오만가지의 잡동사니가 생겨났어요. 요즘엔 루즈를 보면 죽은 사람 피같이 새까만 걸 바르고 다녀요. 이까지 새까맣게 하고 다녀요. 요사스러운 패들!
얼굴이 남자는 뼈다귀가 드러나는데, 여자들은 쿠션이 있다구요. 살이에요, 살! 여자는 살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의 전통에 그렇잖아요? 아버지를 통해서 뼈를 받고 어머니를 통해서 살을 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났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그 뼈와 살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었는데, 뼈에 붙은 살을 떼어 버려 가지고 갈아붙일 수 있나? 죽을병에 걸려서 수술하면 그럴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놈의 집안, 그놈의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자, 얼굴이 예쁘장한 것은 뭐냐? 남자들은 수염이 났다구요. 여자는 보들보들하기 때문에 수염을 깎은 다음에 조금 길어지면 아프지만 그 아픈 게 자극적이에요. 그걸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감촉을 느끼는 사람은 행복한 여자가 되는 거예요. 교주가 돼 가지고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하는구만. 내가 노골적인 얘기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인간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그렇게 밉게 생긴 남자를…. 보라구요. 여자가 선을 보러 갈 때, 손가락이 길고 가느다랗고 보들보들하고 조그마한 손을 갖고 있고 얼굴도 예쁘장하게 생긴 그런 여자가 남자 선 보러 갈 때 자기보다 더 아름답게 생기고, 자기보다도 손이 더 예쁘다고 할 때 그렇게 재수 없는 것이 없어요. (웃음) 죽고 못 살 일이라구요. 남자는 수염이 나고 황소 뿔같이 털이 돋고 이래 가지고 한번 다니면 꽝 꽝 꽝 이래서 동네 개가 짖을 수 있게끔, ‘주인 간다!’ 이래서 개가 짖음으로 말미암아 자던 여편네도 미리 깨워 줄 수 있게끔 생긴 그런 남자를 바라는 것이 여성이라구요. 남성다운 것을 여성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문 총재 같은 남자가 세상에 꽉 차 있으면 다들 나 같은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어할 텐데,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으니까 이게 비통한 사실이라구요. 그렇지만 남편들을 보내면 나 같은 사람으로 다 길러서 만들어 줄게요. 나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나야 팔십 노인인데 어디에 쓸데가 있나, 이젠? 다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훌륭하게 만들어서 나라에 번창할 수 있는 후손들을 번식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공헌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런 인천 양반들이 되기를…. 인천하고 그 다음엔 남서울?「경기 북부입니다.」경기 또 뭐야? 무슨 경기야? 축구 경기야? (웃음) 경기 북부는 또 뭐야? 나는 남부(男夫)인데.
자,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엔 여자 것, 남자 것을 알지요? 그게 무엇인지 알지요? 그것이 자기가 주인이에요, 남편이 주인이에요? 여자들!「예!」그마만큼 가까워졌구만. ‘예!’ 하는 것을 보니. 오빠가 찾는 여동생과 같이 ‘야!’ 하면 ‘왜 그래?’ 하듯이 말이에요. 좋아요. 그것이 자기 거예요, 남편을 위한 거예요? 남편을 위한 거예요, 남편 것이에요? 확실히 해요.「남편을 위한 것입니다.」남편을 위한 것인데, 그 문을 열고 닫는 열쇠가 있다면 열쇠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절대 하나예요? 예? (웃음) 웃지 말라구, 쌍것들!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는 문제가 여기서 벌어져요.
그것을 열고 닫는 키가, 열쇠가 하나님의 성품과 같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기를 원해요, 오만가지 잡탕, 얼룩덜룩, 놋으로 만들고 나무로 만들고 별의별 것으로 만든 그런 키, 오만가지로 만든 그런 키, 많은 키를 원해요? 여자들!「예!」죽었어, 살았어?「살았습니다!」살았으면 산 간나들이, 시집가서 사는 간나들이 왜 대답을 안 해? 열쇠가 하나가 좋아요, 오만가지가 좋아요?「하나요!」절대 유일, 해봐요.「절대 유일!」절대 영원!「절대 영원!」절대 불변!「절대 불변!」절대 왕 절대!「절대 왕 절대!」
하나님은 그래서 아담 해와를 절대 둘 만들지 않았습니다. 둘을 찾아가면 도적놈이 돼요. 자기 재산을 놓고 담을 넘어가고 땅 구덩이를 파는 도적놈들이에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도적놈의 족속이에요. 아담 해와가, 천사장이 도적놈이 돼 가지고 담을 넘어서, 땅 구덩이를 파고 훔쳐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안을 망쳐 놓고,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3대를 못 갖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것이 타락인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3대를 가졌어요? 사탄은 하나님 대신 자리에 들어가서 아담을 위주해서 타락한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아니라 수천대를 연결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이룬 거예요. 이 원한의 구덩이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비통함이 얼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제일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그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올려놓기 위해서 문 총재는 천신만고 한 거예요. 천주의 비밀을, 사탄의 비밀을, 하나님의 비밀을, 역사의 비밀을 헤쳐 가지고 해방적인 기치를 들어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민족·국가·세계 해방, 하늘땅까지 축복의 해방을 다해 놨다 이거예요.
오늘 기도한 내용이 무슨 얘기인지 수수께끼같이 모를 거예요. 그마만큼 멀어요. 그마만큼 멀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궁둥이에,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에헴? 퉷! 그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뜯어고쳐야 되겠어요, 잡아다가.
미안합니다, 교장 선생님!「예.」‘맨 처음에 만날 때는 문 총재가 저렇게까지 얘기할 줄 몰랐는데, 교장 선생님을 제자같이 다룬다.’ 하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예. 알겠습니다.」그런 것을 다 알아듣고 다 그래야지. 아시겠어요?「예.」동생으로 취급해도 실례로 알지 말라구요. 아들딸에게, 이웃동네에 깃발을 꽂아 가지고 하늘의 잔칫상이 공중으로 날아올 수 있는 복이 찾아올지 모른다는 것을 알고, 명심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래,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완성을 못 합니다. 진짜 사랑을 못 찾으면 완성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없어 가지고는 아버지로서 완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간단한 내용이에요. 기성적인 내용이 그렇게 다 증거될 수 있는 판국을 놓고도 몰랐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에 진리가 있는 줄 알았더니 내가 다 깔고 앉았어요. 다 있어요. 다 있다구요. 다 있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한테 아기 씨를 받아 가지고 여자는 아기 씨를 길러야 돼요. 어머니는 그걸 길러야 할 창고입니다. 틀림없지요? 틀려요, 안 틀려요? 여자분네들!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알아 가지고 아들딸을 교육할 때 문 총재가 가르쳐 준 것을 천년 만년 하나님의 훈시의 표제로 삼아 가지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런 집안은 망하지 않아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동생들, 알겠지요?「예!」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그러면 사랑을 통해서 여자들이 무엇을 가지려고 하느냐? 아기를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그 아기가 얼마나 귀하냐? 하나님이에요. 작은 하나님입니다. 아시겠어요? 인류의 작은 조상의 씨예요. 얼마나 귀해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근원적인 복이 심어지는 거예요. 그런 남편을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이 타락 이후 지금까지 본연의 남편을 찾기 위해서 헤매고 눈물의 바다를 만들면서 많은 거름더미, 주검의 무덤을 남긴 거예요. 그게 여자의 한이에요.
이것을 해원성사해 줘야 돼요.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인데, 신부권 세계화시켜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신랑으로 와서 만국의 핍박받던 피폐된 여성들을 해방해 가지고 왕녀를 만들고, 왕의 동생을 만들고, 왕 집안의 할머니를 만들어서 왕의 권한을 다시 회복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나타난 것이 참부모, 재림주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자들!「따라가야 합니다.」왕녀로부터, 할머니, 어머니, 자기 부인, 자기 딸을 문 총재에게 맡겨야 돼요. 남자들은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도둑놈들이에요. 세 사람이에요. 해와, 천사장, 아담이에요. 본연의 남자의 도리를 하기 위해서, 여성해방을 하기 위해서 나타난 것이 문 총재입니다. 여자들,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박수해 가지고 서럽거든 와서 교육받아 봐요. 춤을 추고 어허 둥둥 내 뜻을 성사했다고 찬양하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서 당당한 여성으로서 ‘내 뒤를 따라 내 본을 받아라.’ 할 수 있는 왕초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싫으면 죽어야지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남자는 어드래요? 길러 가지고 낳아 가지고 젖까지 먹이지요? 젖 먹고 똥 싸 뭉개는 모든 것을 가려 줘 가지고 걷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아기 창고 노릇을 할 수 없어요. 아기가 또 나오게 되면 어떻게 돼요? 돈 벌 수 없어요. 여자들이 나가 돌아다니면 좋지 않아요. 아기 둘 이상 낳아 놓고 여자들이 돈 벌어 온다고 하면 그 집안 망합니다.
그 다음엔 아버지의 책임이에요. 아버지가 그 어머니와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돼요. 나라와 세계의 모든 걸 모아다가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아시겠어요? 아기를 둘 셋을 낳아 가지고 돈벌이 다니겠다는 그건 바람잡이 되기가 쉬워요. 흘러가기 쉽습니다. 지금까지 살던 남편이 마음에 안 맞게 되면 어디 가서 붙어 가지고 무슨 짓을 할지 몰라요.
남편의 책임이 중요해요. 어머니의 생명과 아기의 생명의 생사지권을 누가 책임지느냐? 하나님이 책임 안 져요. 그 나라의 왕이 책임 안 져요. 남편이 져야 돼요. 동물세계도 그렇잖아요? 먹여 살릴 책임이 있어요.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는 아비라는 녀석이 술을 먹고 놀고 다녀요? 바람을 피워요? 뼛골, 골수까지 짜 가지고 자기 생명을 투입해서라도, 죽더라도 사랑하고 죽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아내와 자식을 놓아두고 자기 멋대로 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아시겠어요, 남편의 책임? 효자! 아버지로부터 효자가 되어야 돼요, 가문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는 시집와서 10년 20년 되었어도 전통이 안 되어 있지만 일가문을 중심삼고 효자가 되어야 돼요. 효자의 도리뿐만 아니라 나라가 있으니 나라의 충신의 교육을 해서, 나아가서는 세계의 성인의 교육과 하늘땅의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하나님 대신의 남자니까 남자 노릇을 해야 돼요. 가정의 효자가 못 된 녀석이 남편 되었다는 가주(家主)라는 말을 하늘은 인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문 총재 같은 사람은 그래요. 예언자가 있고, 선각자가 있고, 개척자가 있어요. 몇천년이 가더라도 예언자가 있었으니 선각자는 그것을 이루려고 노력하면서 나왔지만, 문 총재는 예언자·선각자·개척자 세 가지를 다 해 가지고 욕을 먹었어요. 그런 걸 알고 생각이, 뼈에 미쳐지는 무엇이 있거든 오늘 단단히 결심해요. 인천에 가서 두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하를 품고 새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 생명의 물 대신의 이런 도시가 되기를 빌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남자 여자의 책임이 얼마나 커요? 나랏님도 못 해요. 학교 선생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를 낳아 준 부모요, 자기에게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준 선생이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준 주인이에요. 3대 주체사상입니다. 부모, 스승, 그 다음엔 주인인 왕이에요. 그것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것을 위해서 합덕(合德)되면 천국 직행이에요.
그렇게 되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너저분한 이것들은 중간에서 착취하는 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기독교신령협회의 간판을 뒤집어 박았어요. 말만 하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혁명 중의 혁명을 해 가지고 천하를 하나의 나라로 만드는 거예요.
평화 위에 통일(統一)은 뭐냐? 이게 ‘거느릴 통(統)’이에요. ‘실 사(糸)’ 변에 ‘충만할 충(充)’ 자예요. 그렇지요? 실로 얽어맸기 때문에 개인이라도 마음대로 못 하고, 가정이라도 마음대로 못 하는데, 단 하나 마음대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중심이에요. ‘거느릴 통(統)’ 자예요. 중심의 단 하나의 길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외도를 할 수 없어요. 남자가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남자의 지조를 지켜야 돼요. 여자의 절개가 아니에요.
남자의 빛나는 지조와 여자의 절개가 합하면 폭발한다는 거예요. 빛을 발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틀림없이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합격적 가정이 되기를 바라서 여러분 앞에서 이것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 또 그 다음엔 자기 개인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본래의 생리적이고 구조적인 그 모든 전수받은 것에 합당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여자를 그릴 때 머리하고 이렇게 그리지요? 어깨가 없지요? 남자는 이렇게 어깨를 크게 해서 다리를 그리는 거예요. 전차 같은 것을 타게 되면 남자는 여자 둘이 앉은 그 가운데 앉아야 될 텐데, 그 옆에 앉아 보라구요. 이거 이게 야단이에요. (웃음) 그래 가지고 화합이 될 수 있고 구조적 합덕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태어난 것이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을 교차해서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고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예.」알겠습니까?「예!」
절대 주인의, 금을 주고 바꿀 수 없는 열쇠예요. 천하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열쇠예요. 하나의 열쇠예요. 자, 그렇게 살겠다는, 이제부터 혁명이 벌어져서 그러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정말이에요? 만약에 바람피우든가 뭘 하면 우리 사람들이 가서 술상을 차 버리고 멱살을 잡더라도 약속한 것을 봤으면 증거하는 거예요. 증거의 실증 자리에 서서 승리의 패권, 해방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나이다! 자, 이만 했으면 대개 다 알 거라구요. (박수)
수평 가운데 영원 불변의 주체적인 길을, 개인적 영원 불변, 가정 영원 불변, 종족·국가 영원 불변, 세계 영원 불변, 천주 영원 불변의 그 왕권을 세우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인생이 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푼 것이다! 아멘! (박수)
자, 이제부터…. 시간도 많이 갔구만. 몇 시예요?「그만 합시다!」(웃음) 그만두자고? 그만두면 되지 뭐.「더해 주십시오.」이거 읽자구, 말자구?
자, 잘 들어 봐요, 내가 빨리 읽을게. 천천히 읽으면 두 시간도 읽어요, 해설하게 되면. 원고를 주목해요. 16페이지로부터 32페이지까지?「33페이지까지입니다.」33? 그것 숫자도 맞네. 삼삼하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으심)
할아버지가 무슨 의장, 무슨 도지사 양반, 무슨 시장에게 인사 안 할 거예요. 간단히 할 거예요, 시간 때문에.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인사입니다.
『역사적인 대전환의 때를 맞아 오늘 한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그렇지요?
『지난 9월 11일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 일어난 참극은 전세계에 놀라운 충격을 주었습니다.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근심과 함께 현대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 근본적인 물음을 다시 하게 하였습니다.
마침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는 뜻깊은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 엔 지 오(NGO) 연합인 왕고(WANGO)와의 공동주최로 전세계 101개 국가에서 전현직 국가원수, 유대교·기독교·회회교·불교·유교 등 주요 종단의 최고지도자, 학계, 각국의 엔 지 오(NGO) 단체대표 등 4백여 명이 참석하여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와 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토론하였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인 우리 조국 한반도는 중동지역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되는 분쟁지역의 하나입니다.
항구적이며 근본적인 평화세계 실현에 대한 본인의 구상을 개회연설에서 전달한 바, 오늘 이 시간에 지도자 여러분과 본인의 소견의 일단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제목은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입니다.』
참평화라고 해야 되는데 참 자를 뺐어요, 평화가 많기 때문에.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계속 평화세계를 희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 번도 실현해 보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군사적 대립이 치열했던 냉전이 종식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도화된 과학문명의 기반 위에서 인류가 염원했던 평화와 안정의 새시대가 오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갈등과 증오, 이기적인 욕망이 우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어서 또 다른 형태의 더 큰 재앙들을 만들고 있었음을 뒤늦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죄악인 것은 자명하고, 이런 행동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과 투쟁을 근원에서부터 제거할 해결책은 무엇이겠습니까? 미움과 갈등과 투쟁의 씨앗은 어디에 심어져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까?』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은 인류 시조의 첫 가정 속에 심어져 있었습니다. 그 뿌리에서부터 대를 이어 갈등과 투쟁이 연이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인류는 그 동안 갈등과 분쟁을 극복하고 평화로 가는 길을 정치력이나 외교적 노력으로, 또는 경제적인 힘이나 군사력을 통해 찾아보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습니다. 근본적이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인간 조상의 첫 가정, 즉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상했던 것을 다 찾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신 가정, 참사랑을 종횡으로 완성한 가정 말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며, 인류에게는 무형의 참부모이십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도 사람을 통하지 않으면 사랑 완성의 주인이 못 돼요.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예요. 핏줄을 이어받았고 사랑과 혈통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슬퍼하면 슬퍼하는, 체휼적인 이런 감정을 상실한 타락의 자손이 된 것을 한탄해야 돼요.
『하나님의 인간에게 ‘생육하라’ 하신 제1축복은 인간이 당신의 참사랑의 온전한 상대, 즉 참사람이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
타락한 후손이 되었지요? 여러분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 해와의 후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자랑할 게 못 돼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주고 싶어하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는 더 좋은 선물을 사주고도 기뻐하고, 더 좋은 것을 사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죽음 자리까지 넘어서겠다는 거기서부터 참사랑이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의 핏줄을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의 근본 뿌리를 잘라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일이 되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지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번성하라’는 제2 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전수한 참부모가 되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참하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처럼, 그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이 됩니다. 여기서 인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와 행복과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이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축복입니다.』
만물의 주인 자격이 완성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계와 자연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도 포함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의 인류세계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했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왔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평화를 이루어야 돼요. 휴전도 못 하고 정전도 못 한 여러분의 이 싸움터를 해소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통일원리를 배워야 됩니다.
『이 갈등은 시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가인이 아벨을 죽였지요?『비극으로 나타났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 인간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상가정이 아닙니다.』부정해야 돼요.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람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가정입니다. 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미 부정당한 것들이에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의 사회상을 바라보고 또 젊은이들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희망찬 밝은 미래만을 느끼십니까? 날로 증가하는 젊은이들의 범죄율, 폭력과 마약남용, 불륜과 퇴폐, 10대 미혼모 문제와 가치관의 혼돈 등 미래 사회를 부정적으로 예측하고 고뇌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왜 젊은이들이 이렇게 되었습니까? 더 나은 학교 교육이나 제도와 환경의 개선도 물론 부분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돼요.
『그러나 근본 뿌리는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첫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가 역사의 결실기를 맞으면서 가정이 안정성을 잃고 붕괴되는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 현상은 하나뿐인 사랑의 학교가 파손되는 것과 같아서 그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기 개인과 가정 생활이 얼마나 사회에 영향 미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회적으로 여러 불안 요인이 됨은 물론 국가적·세계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병발시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불안을 주어 생의 좌표를 바꾸게 하고 탈선과 방종하는 생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결혼기피 증세나 이혼율의 증가 등 가정 기반이 급속히 파괴되는 현실은 내일을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제라 하겠습니다.』
인천에 있는 지도자 여러분이 해야 할 과제예요. 누가 해주지 않아요.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개인에서부터 이 일을 단행할 것을 결정해야 될 이 시간인 것을 잊지 말아요.
『하나님의 첫째 축복과 둘째 축복을 잃어버린 인류는 성스럽고 영원한 부부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개체 완성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이런 것을 처음 듣는 거예요. 알지 못했어요.
『청소년들은 대부분 혼전순결과 참사랑의 인격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받지 못합니다.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근본인 참사랑의 가치를 몰랐습니다. 부부간의 신의와 정절이 가벼이 여겨지고, 결혼의 신성성이 무시되는 풍조는 인류사회가 엄청난 비극과 재앙을 내적으로 축적해 온 것입니다.』그렇지요?
『남녀간의 사랑이 찰나적이요, 육적이요, 향락적인 것으로만 치닫는 소위 프리 섹스와 세속문화 속에서 참사랑은 설자리가 없어졌습니다.』이걸 다시 만들어 줘야 돼요.
『급속도로 늘어나는 에이치 아이 브이에이즈(HIVAIDS)와 성관계 전염질환(STD)들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에이즈(AIDS)로부터의 안전지대는 없다고들 말합니다.』
아프리카 같은 데는 20년 후에 다 멸망하게 돼 있어요.
『세계가 지금 떨고 있는 테러리즘보다도 더 가공할 위협이 안전지대 없이 우리 모두의 지척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감염되었다 하면, 행복도 이상도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하는 이 엄청난 지구성의 재앙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공동책임이에요. 저걸 좋아하고 잘먹고 잘살지 말고, 앞으로 사망의 물결이 치는 그 바다에서 제방을 막아 가지고 방비할 책임이 지도자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또한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제3축복 앞에서도 인간은 참사랑의 관리 책임을 다 못 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연이 인간의 학대에 대하여 반항하고 인간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한 징후가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말없이 인간의 오만을 응징하기 전에, 인간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만물의 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의 문제를 좀더 근원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으로 참된 ‘나’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참된 ‘나’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우리’라는 말을 사용해 보시지 못하였습니다. 창조이상적 의식권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내 것’, ‘내 자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나’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전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놓고 ‘우리’라고 포함시켜 부를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즉 당신의 참된 아들딸을 찾아 복귀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이니만큼 영원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참된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자녀를 찾아오신 거예요. 지금까지 자녀가 못 됐어요, 인간이. 얼마나 그 부모가 통탄하겠어요? 여러분의 부락에 탕자가 있어 가지고 어머니가 고통받은 이상의 고통스러운 하늘의 부모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우리는 먼저 몸과 마음의 통일로 개인완성을 이루고, 그 터 위에 하나님과 부자지간의 종적관계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종적인 관계만 갖고는 ‘우리’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횡적인 관계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우리’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우리라는 말을 해보지 못한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우리 가정, 우리나라가 다 사탄의 나라예요. 다 없어질 나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 그런 자리에까지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사정을 생각할 수 있는 틈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완전히 백 퍼센트 주고 또 주는 위하는 사랑의 시원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절대투입으로 정·분·합의 논리로 보면 정(正)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고 양육하여 종적인 ‘우리’의 축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는 부부가 분(分)의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 일체가 되어 횡적인 축을 세우게 되면, 자녀들은 합(合)의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종횡의 축에 맞추어 하나가 되면서 형제간에는 전후관계의 또 다른 축이 세워지게 되고, 그때에 비로소 종횡과 전후로 완전한 ‘우리’의 개념이 실체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우리라는 말을 하나님도 찾을 수 있겠는데, 역사 과정에 그런 가정이 생겨났겠느냐? 얼마나 불쌍해요?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 가정이야말로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와 세계, 천국 어디든지 다 합격을 이룰 수 있는 모델의 표본적 기반을 이룬 것이 가정이기 때문에, 이 이상 귀한 선물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돈 있으면 뭘 해요? 권력 있으면 뭘 해요? 지식 있으면 뭘 해요? 이것에 비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의 ‘나’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우리’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
하늘땅을 점령할 수 있는 모델 기반을 우리가 생각이나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 사랑과!「사랑과!」평화와!「평화와!」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나’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위하는 존재는 모든 것의 중심이 되고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거기만이 내 완성할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된 ‘나’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내세우며 ‘나’를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슬픈 입장에 있는데 효자의 도리를 가는 사람이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나’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부로 ‘나’를 주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 만년 기다려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효자의 길을 가야 돼요.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고, 만물 앞에서도 일점』하나의 조금이라도,『감출 것이 없는 참된 ‘나’를 찾아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불러 주는 가정을 세웁시다.』
이게 우리 인류의 목적이에요. 오늘 여기에 온 목적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인류의 참된 부모이시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시며 나아가 주관자로서 참된 왕이십니다.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 모든 위치를 잃어버리신 것입니다.』
이걸 회복해야 할 것이 인류의 책임이에요.
『복귀섭리의 진전에 따라 본인은 해양환원…』바다세계를 환원하기 위해서 25년을 바다에서 헤맸어요.
『육지환원…』국경선 철폐를 유엔에 제안했어요.
『천주환원과…』천주환원을 위해서는 천주평화통일의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제1차 아담의 구약시대, 제2차 아담의 예수시대, 제3차 아담의 성약시대를 다 탕감해야 돼요. 죄의 근원을 청산 못 했기 때문에 탕감해서 이걸 넘어서야 제4차 아담 완성이 돼요. 제4차 아담권이에요. 아담이 완성하는 동시에 종족 아담권이에요. 아담권 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권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말한 거예요.
4차 아담권이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본연의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의 씨가 맺혀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가 비어 있던 것인데 이것을 전부 다 갖다 한꺼번에 채워 버려야 돼요.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그걸 말한 거예요.
『심정권 환원을…』심정으로 연결되어야 돼요.
『선포한 토대 위에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왕권을 되찾아 드리는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지난 1월 13일 거행하였습니다.』
이게 놀라운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죄를 회개하고 탕감하는 것이 다 없어졌어요. 해방시대가 왔기 때문에, 전부 다 환원 완성했기 때문에 이런 왕권 수립이 가능한 거예요.
『본래 아담이 첫 가정으로서 인류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인 것입니다. 본래는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고, 나아가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아담가정이 그렇잖아요? 아담가정이 나라의 왕이 되고 하늘나라에 가서 천주의 왕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그래서 여러분의 욕심은 전부가 왕이 되고 싶다구요. 거기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부여한 것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야 돼요.
천국권이에요. 개인천국, 가정천국… 8단계의 천국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엄청난 일이에요. 죽어 가지고 그런 사실을 알고 어떻게 할 테예요? 지상에서 문 총재를 만나서 맞춰 가지고 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입적이라는 것은 나라가 생겼다는 거예요.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난해 자녀의 날에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됨을 선포하고, 입적된 가정에서부터 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아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그런 수속을 밟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한 거예요.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은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가정인 것을 자인해야 합니다.』
각자가 그걸 다 알고 깨달아야 된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내렸다고 축배를 들고 ‘망했다, 망했다!’ 했는데, 망하기는 왜 망해?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지상과 이별한 거예요.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연체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 사랑하는…』하나님 대신 먹고,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주인의 자리를 갖춰야 됩니다.』
여러분, 먹는 것은 왜, 왜 먹어요? 고마운 줄 모르고 하나님에 의해서 자연 발생한 모든 것을 피해 입히는 약탈자들이에요. 그러니까 사랑으로 길러 가지고 먹은 것 이상 남겨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서…』하나님이 언제나 같이할 수 있는 일체권이 되어서『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 정착적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이렇게 중요한 가정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천지부모가 승리한 것을 고스란히 축복받는 그런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이제 독선과 무지 그리고 이기심과 증오를 자책하고, 하나님 앞에 겸허히 고개 숙이고 천도를 따라야 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 고개 숙여야 할 때가 왔어요.
『본인은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과 인류가 공히 바라시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이건 세계가 공인하는 거예요.
『본인은 오늘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기적인 생활은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천도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함은 우주의 기본질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발전, 흥하게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역사상에 수수께끼가 된 거예요. 문 총재가 일생 동안, 50년 동안 반대 받았는데 어떻게 세계적 기반을 닦았느냐 이거예요. 이거예요, 이거. 우주의 근본 질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인격을 완성한 참사람·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됩니다. 이래야 평화를 이루는 주체가 됩니다.』
그 주체가 나라와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서! 거기서부터 아들딸이 천대 만대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평화의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이 됩니다. 이것과 관련지어 평화에 이르는 길은 하나님주의두익사상에 의해야 한다는 결론을 말하고자 합니다.』
문 총재가 주장하는 하나님주의가 뭔지 알아야 되고, 두익사상이 뭔지 알아야 돼요.
『하나님주의두익사상이란 가인 아벨의 갈등을…』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 갈등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시원으로 하여 이 세상 속에 있는 모든 갈등요인과 사상과 그 결실들을 전부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상이요 주의입니다.』이게 하나님주의요, 두익사상입니다.
『갈등과 증오의 고리를 무엇으로 끊겠습니까? 증오에 대한 더 큰 증오로서의 반응은 오히려 더 가공할 증오와 파괴를 불러올 뿐입니다. 이는 평화로 가는 길이 될 수 없습니다. 대립하고 불화하는 양편의 갈등요인은 오직 참사랑에 의하여서만 감화…』위하고 위하고 보다 위하게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교육되고 포용할 수 있습니다.』
기성교회가 50년 반대했지만, 백년 천년까지도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기성교회 목사들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어느 목사가 뭘 한 것도 다 알고 있지만, 형제끼리 싸워서는 안 돼요. 감춰 줘 가지고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에 세운 참사랑은 국경에 막힘이 없이 초국가적입니다. 또한 참사랑은 종교의 높은 담도 뛰어넘고, 인종차별도 없는 초종교적 초인종적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으로 한 상대를 위하는 참사랑의 감화력, 생명력에 의하여만 좌우 양쪽, 전후 양쪽, 상하 양쪽, 내외 양쪽의 갖가지 지구성의 모든 갈등 대립요인은 극복되고 영원한 평화이상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박수)
그건 통일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둘째,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루는 일입니다.』
미국하고 소련이 회합해서, 유엔이 나서서 이루어요? 퉷! 말도 말라는 거예요. 가정이 기초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대립갈등의 뿌리가 시초의 가정에 있었고, 따라서 이상적인 참부모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한 평화세계는 그 기원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참부모가 나와서 가정적 이상을 가르쳐 주지 않고는 기원을 못 찾아요.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대한민국이 각성해 가지고 이 일을 급속히 전수 받아 세계의 조국광복을 이루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 애국 충신들이 되기를 바라겠어요.「아멘!」
『이와 연계하여, 본인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국제축복결혼은 단순한 한 종단의 결혼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구국 구세의 운동입니다. 청소년들에게는 혼전순결운동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부부간의 절대 신의와 정절의 서약 아래 축복결혼을 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가정과 참부모를 이루는 거룩한 운동입니다.』
그거 다 필요하지요?「예.」참가정과 참부모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가지고 그 전통의 통일적인 주류 사상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이상 아래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 가정은 에이즈를 위협으로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에이즈 예방이 감기 예방보다도 쉬운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이 비전에 의해 교육을 받고 실천한다면, 에이즈는 완벽하게 예방될 것입니다.
참사랑의 가정을 통하여 가정의 붕괴를 막고, 나라와 세계에 평화의 초석을 놓습니다. 특히 정치적 역사적으로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었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니 화해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 넘는 것이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것이 종착점이 아닙니다. 세계의 국경을 철폐해 버려 가지고 교체결혼할 수 있는 자리까지, 자기 일족보다도 원수를 더 사랑해 가지고 아들 며느리로 삼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을 갖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하늘나라로 화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교체결혼! 해봐요.「교체결혼!」교체결혼!「교체결혼!」원수들 다 있지요? 여러분 자신의 수양의 표준으로서 저 원수의 딸을 며느리 삼겠다고, 아들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할 때, 어드런가요? 섬뜩하지요? 으레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거기서 하늘나라의 해방적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알겠어요? 교체결혼!
『진정한 평화로 가는 고차원의 공식은 불화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아가 원수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체결혼 축복을 하여 천지가 원하는 참사랑의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하지 그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평화의 주인이 되려면 원수가 없어야 돼요. 국경을 말하는 거예요.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에요. 국경까지도 철폐해 가지고 거국적으로 민족들이 교체결혼하면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국가들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이 원하는 영원한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시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출발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그걸 바라 가지고 저나라에서 매여 가지고 천년 만년 훈련하고 탄식하며 그 고개를 어떻게 넘겠느냐 이거예요. 걸리는 거예요.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입니다.』종교가 하나되는 것은 필수조건이에요.
『본인은 지난 50여 년간 초종교적인 화합과 대화를 위한 운동의 챔피언으로 일해 왔습니다. 언제나 자체 교단 발전을 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 계속해서 이 운동을 해 왔습니다.』50년간 해 왔어요.
『변함 없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쉬운 일이었겠습니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반대를 안 했으면 좋겠는데 반대까지 했지요. 별의별 반대를 했어요. 내가 무슨 죄가 있어요? 내가 뭘 잘못했게? 감옥에 처넣었어요, 기독교, 이 나라, 이 백성이.
『종단간의 화해 협력이 없는 한 세계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세계로의 안내자는 종교지도자와 신앙자가 되어야 합니다.』종교지도자들이 가깝지요.『종교가 만일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 우주적인 참사랑을 가르치는 데 실패한다면, 인류는 갈등과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런 패들이 많아요, 교파주의자들!
『지구성의 위기 앞에 종교지도자들은 겸허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초종교적으로 손에 손잡고 참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종교의 감화력에 의하여 화평한 인격이 창출되고 자아주관력이 배양되어 역사적인 증오와 분노를 소화하는 데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오게 됩니다.
만일 각 종교들이 교리나 의식의 차이를 뒤로하고 신의 높은 이상 아래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봉사하는 것을 세상 앞에 보여 준다면, 세계는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3년도 안 갈 거예요. 이것을 가로막는 교파주의자들, 교조주의자들은 회개해야 돼요. 문 총재가 교파통합운동을 하고 원수들을 살려 주겠다는데, 나빠요? 뭐가 나빠요? 조상들한테 물어 보고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넷째, 평화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유엔의 바른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유엔에 충고하는 거예요. 이 녀석들, 대사를 보내 가지고 유엔의 모든 기금을 잘라먹는 도적놈들이에요. 내가 용서 안 해요. 내가 유엔을 만들 거예요, 이제는.
『유엔은 대표적인 세계평화기구로서 그 동안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설 때와는 현격히 달라진 세계의 사정과 다원화된 지구성의 문제해결을 위해서, 작년에 본인의 생각을 유엔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유엔 안에 상원과 같은 특별기구를 보강해서 종교적·영적·도덕적·사상적 차원에서 세계문제를 심의하도록 하는 것이 그 하나였습니다. 유엔이 국가이익에 기초를 둔 정치와 외교의 힘에 의하여 관장되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구성적인 이념과 높은 신의 이상 아래 관장 기구가 되어야 만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세계를 창건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이놈의 유엔, 전부 도둑놈들이에요. 뜯어만 먹고 있어요.
『유엔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영적·사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통일교회는 그런 내용을 갖고 있어요.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박수)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또한 유엔은 비정부 민간단체엔 지 오(NGO)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왕고(WANGO)를 창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왕고라는 것은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넌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이에요. 그런 뜻이에요.
『전체 엔 지 오(NGO)들은 더욱더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본래 창설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사람들은 변하기 쉬워요.
『이기적이고 편협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기울어지기 쉬워요, 사방에 유혹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 바른 봉사를 계속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부탁하는 사람이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리가 아닙니다.』
나는 실천하고 하는 말이에요. 내가 다 만들어 놓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또한 우리가 앉아서 평화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는 세계의 상황도 아닙니다.』바빠요.
『평화대사들은 물론…』세계평화대사 수천 명을 설정했어요.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 유엔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국가 운동에 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인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다 함께 남을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 가정이상을 창건하여 실천함으로 천운의 협조를 받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박수)
천운이 협조해야 돼요. 암만해도 안 된다구요, 천운이 협조 안 하면.
『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