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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모의 날 말씀

일시: 1982.03.25 (목) 장소: 미국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햇수로 말하면 23회째가 되는 부모의 날이고, 주기로 말하면 22주년이 되는 부모의 날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찬양하는 날이 없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세계에, 혹은 어떠한 나라나 어떠한 단체에 없는 부모의 날을 기념한다는 것을 알고 처음에는 생각이 많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은 어린 사람들은 부모의 날이라 하게 되면 별스럽게 느끼지 않지만 아들딸을 가지고 혹은 손자나 손자 며느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부모의 날이 맨처음에는 참 어색했을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있어서 말이예요.

자, 이러한 말이, 통일교회에서 참부모의 날, 부모의 날이 나왔다는 것은 인류역사를 두고 보통으로 흘러 나온 것이 아닙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 인간의 외적 세상의 역사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외적인 역사에는 필요치 않다 이거예요. 내적인 역사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 외적인 세계에도 부모들이 있다구요. 그 외적인 세계에서 기념하는 날은 자녀들이 태어난 날이 있고 가정이 탄생한 날과 나라가 창건된 날이 있고, 그 외에 세계가 기념하는 날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축하라는 것은 찬양을 말합니다. 찬양을 말하는데 찬양할 수 있는 일은 외적 세계 역사를 통해서 있지만 내적인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찬양할 수 있는 날들이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진정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인류가 찬양한 때가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한 사람으로서 서로 좋아하는 입장에서 찬양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한 번도 없었다구요.

왜 없었느냐? 인류시조가 타락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은 이 우주 자체도 그렇지만 우주를 지은 창조주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찬양을 받고 찬양하기 위해서 지은 것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외적인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계가 아니라 사탄이 통치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원수가 통치하는 세계예요. 원수가 통치하는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무슨 단체나 대회를 중심삼고 찬양하고 축하하는 그 날들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기쁨이 아니라 원한을 폭발시키고 슬픔을 자극하는 날들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의 한 개인이 태어났다고 해서 그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그 시간을 대하는 하나님은 ‘아! 또 사탄의 자식이 태어났으니 복귀섭리의 눈물어린 자국이 이제부터 시작하는구나!’하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개인이 태어나면 태어난 날을 축하하기보다는 슬픔의 날로 여기며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이 들겠는가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혼하는 것을 볼 때 그 결혼을 하나님이 기뻐하느냐? 이것은 하나의 슬픔의 기반이라는 거예요. 한 개인인 아담 해와를 구하기 위해 이런 역사를 거쳤는데 저 가정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얼마만한 수난이 가담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한 종족이 생겨 가지고 축하를 하고, 한 나라가 생겨 가지고 축하를 하지만 그 나라를 구원한다는 것은 얼마나 힘이 들겠느냐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수많은 선한 사람을 죽이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을 배반하는 수많은 주권자들이 역사적으로 오점을 남긴 것을 아시는 하나님에게는 기쁜 날이 아니라, 저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며 슬퍼한 슬픔의 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역사로써 거듭해 나가는 인류역사라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이것을 파탄시켜야 되고, 이것을 붕괴시켜야 되고, 이것을 저주, 심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끝날의 의의와 현세계의 실정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늘편으로 보게 된다면 끝날은 어떤 때가 될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세상 사람이 좋아하는 때가 끝날이 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이 세상이 제일 좋아하는 때가 끝날이라는 결론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봄이 있으면 가을이 오는 것인데 가을은 모든 식물들의 끝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봄에 씨를 심으면 그것이 자라나 열매를 맺는 때가 가을이니 가을이 끝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역사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그릇된 사랑을 심었다는 것입니다. 그릇된 사랑의 씨를 심었다는 거예요. 반역이 끼어들고, 자기를 중심삼은 질투가 끼어들고, 모든 상충이 깃든 출발을 본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를 막 뒤바꿔놨다는 거예요. 그런 사회, 그런 역사적인 종말의 세계가 필연적으로 오는데 그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선두에 선 나라가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이 미국이 하늘의 저주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서운 자리에 선 거예요. 무서운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멸망의 도가니에 싸여 있습니다. 멸망의 포위권 내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개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부부.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된 종족,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된 민족,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된 세계가 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의 사랑의 질서를 확고히 세운 기반 위에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이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던 바인데, 그 이상이 완전히 위배된 자리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런 나라가 미국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됐느냐? 끝날을 보게 되면 끝날에는 사랑의 질서가 없습니다. 여편네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아들딸도 그렇고, 자식들끼리도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부자지간에도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 3대를 거쳐서 별의별 놀음을 할 수 있는 지금 이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친척간이나 형제지간에도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인연과 이러한 내용을 지닌 사람은 하나님 앞에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나라가 크고 아무리 자기가 훌륭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을 축하하고 찬양할 수 있는 자격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심판을 받고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세계, 우리 인간 자체의 탄식이 뭐냐? 뭐겠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부모와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형제와 본연의 고향을 추구하는 것이 본심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인류의 타락한 어떤 사람을 두고 볼 때,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부모를 가졌느냐 하면 못 가졌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형제를 가졌어요? 친척을 가졌어요? 나라를 가졌어요? 세계를 가졌어요? 아니면 본연의 하나님을 가졌어요? 본연의 영계를 가졌어요? 본연의 사랑을 가졌어요? 모든 것을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인류역사에 없는 비참함을…. 이 심정세계가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세계가 얼마나 비참한가.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고 사탄이 하려는 대로 다 했는데 인류는 다 망했다구요. 사탄은 ‘하나님이 암만 잘났다고 해도 복귀, 구원섭리? 말도 마라’이러는 거예요. 이것이 공산주의를 이용해 가지고 민주세계를 파탄시키는 도구로서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민주세계는 전부 알아야 됩니다. 마약을 들이대 가지고 전부 다, 뭐라고 할까요, 살아 있는 귀신으로 만들고 있다구요, 살아 있는 악마, 살아 있는 귀신을 만들고 있어요.

그러면 악마가 뭐예요? 그건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악마예요. 화장을 하고 분칠을 하고 다니는 살아 있는 악마의 족속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삼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위험한 순간, 이런 위험 천만한 최후의 순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비참상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있지 이걸 확실히 알게 된다면 그냥 있으라고 해도 안 있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멸망의 도가니에 들어갈 순간에 내가 어떻게 발을 빼고 돌아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생사의 문제라는 거예요.

이런 비참한 운명을 두고, 멸망을 바랄 수 없는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최후의 수단으로써 대안을 설정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사망세계에 있는 너희들이 본연의 마음을 원하는 것을 아나니, 너희들은 본연의 하나님을 원할 것이고 본연의 부모를 원할 것이고 본연의 가정과 본연의 형제, 본연의 종족과 본연의 민족과 본연의 세계와 본연의 천주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권을 원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해 가지고 지상 위에 새로운 운동을 일으키마’이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온 세계에 선포할 것이고 전파할 것입니다.

전세계에 하나님의 사랑권이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날에는 악마의 세계는 망하기 때문에 전세계가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가 반대하는 운동이 지상 종말시대에 있어서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으로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단체가 있다면 그 단체는 본연의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가르칠 것이요, 참부모님과 본연의 부모가 어떻고, 본연의 자녀가 어떻고, 본연의 가정이 어떻고, 본연의 종족이 어떻고, 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세계와 본연의 영계와 육계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박수)

그러한 운동은 어떤 사회에서나 어떤 국가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종교의 배경을 중심삼고 시작될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배경을 길게 가진 유대교 같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전통적 종교의 기반을 중심삼고 뿌렸으니 그 계통을 통해서 거둘 것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열매가 되는 종교는 유대교의 내용이라든가 기독교의 내용, 다른 종교의 내용이나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이상적 내용, 모든 사랑의 내용이 전부 집약된 열매로 맺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감이 원하는 사랑의 내용을 지녀 가지고 출발할 것입니다.

그것이 씨가 되어…. 그 안에는 유대 나라도 있고 혹은 기독교 국가도 있고 오늘날의 선한 양심적인 사람도 있고, 사랑을 추구하는 모든 본질이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의 이상까지. 하늘은 그런 일을 할 것입니다. 그런 뜻을 세우고 그런 일을 하려는 것이 통일교회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우리 통일교회 운동인 것입니다. (환호. 박수)

하나님과 부모의 자리를 연결시키는 날이 부모의 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의 날, 부모의 날을 정한 것입니다 아무리 지상에 40억의 인류가 살고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이 참부모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40억의 인류가 산다 하더라도 하나님 본연의 기준으로 볼 때 그 모든 것을 제거하더라도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래서 그러한 역사적 하나님의 심정세계와 지상세계의 본연의 부모 자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을 세운 날이 부모의 날이었다 이거예요. 이날이 얼마나 놀라운 날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은 참부모의 날을 좋아하지만 여러분들의 부모들은 참부모의 날을 제일 미워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우리는 뭐야, 우리는 뭐야! 통일교회에 참부모가 있다면 우리는 뭐야!’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거짓 부모라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거짓 부모라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반대하고 제일 싫어하는 것을 알고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사건, 부모가 자식을 납치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해와, 하나님의 딸을 키드냅(kidnap;유괴, 납치) 한 것이 타락입니다. 키드냅한 것으로부터 역사가 벌어져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부모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키드냅한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이지 사탄이 별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탄이예요, 사탄 그다음에 통일교회에는 참부모의 날이 있는가 하면 참자녀의 날도 있습니다. 그러니 ‘참자녀의 날이 있으면 우리 자녀, 형제들은 거짓이로구만!’하는 거예요. (웃음)‘야, 이놈의 자식아, 네 형님이 시퍼렇게 살아 있고 네 동생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흑인이 너희 형님보다 낫고 동생보다 낫고, 레버런 문과 황인종이 그 보다 나아, 이 쌍것들아?’그런다는 거예요. 또, ‘흑인하고 황인종인 일본인이 참형님이고 참자매야, 이 자식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소위 사탄세계에서 말하는 미친 사람들이예요. (박수)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옛날에는 하나님이 언제 축하석에, 모닝 코트를 입고, 좋은 넥타이를 매고 어디 식장에 출석한다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봤겠어요? 「아니요」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세상에 아무리 좋은 축하의 날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지금까지 턱시도(tuxedo;연회복)를 입고 좋은 넥타이를 매고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최후의 전선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라

그러면 세계에서 모여든, 세계의 사람들이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소위 무니라고 하는 이 패들 앞에서 하나님은 어떨까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턱시도를 입고 넥타이를 매고 출동하려고 준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사탄은 미친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이다 한다구요. (박수) ‘영광스러운 아들딸들아! 위대한 아들딸들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광스럽다는 것이 뭐예요? 영광스럽다는 것은 반대하는 모든 적을 무찌르고 승리의 자리에 나올 때 영광스럽다고 하는 거예요. 적장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적장과 대담하게 나서 싸울 때 위대하다고 한다는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도 그러한 사람인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법정투쟁에 있어서도 내가 참석을 안 해도 되는 거예요. 그러나 정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박수) 악은 그냥 물러서는 것이 아니예요. 부딪치고야 물러서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패해야 물러서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가 최후의 전선에 섰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날이 인류가 바라던 승리의 날이요, 역사가 소망하던 그런 때를 세우는 날이요, 하나님이 책정했던 모든 섭리의 종결을 보는 날이요, 우리 인류의, 통일교회의 희망의 한 날을 가져올 수 있는 절정의 날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리고 하나님편으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종교라는 종교가 반대 안 하는 종교가 없고, 나라라는 나라가 반대 안 하는 나라가 없고, 주의라는 주의가 반대 안 한 주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에서나 공산세계에서나 제일 나쁜 사람이예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라는 거예요.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활을 쏘는데 레버런 문의 심장 한 가운데에 쏘고, 기독교도 쏘고, 수많은 나라도 쏘고, 수많은 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쏘는 거예요. 미국도 지금 쏘고 있다구요. 소리없이 활을 쏘는 거예요. 어디든지, 사방에서 노리지 않는 놈이 없다고 생각해요. 총집중의 화살이 날아드는 자리를 이러면서 가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누가 막아 주겠어요? 여러분들이 막아 주겠어요? 「예」 무니가 아무리 막아도 상관이 없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막아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막아 주는 거예요. 하나님과 선한 영인들, 천사세계가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다니는 데는 진짜 영계의 핵심이 총집중하고 움직인다고 하는 그런 개념이 성립되는 거라 구요. 그런 입장에 선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의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하는 일은 하나님을 모셔들이기 위한 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하는 이 일은 영계의 비상사태를 반영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운동이니 펀드레이징 운동이니 하는 것이 돈을 벌고 사람을 전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셔들이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만물세계에 하나님을 모셔들이기 위한 것이요, 우리 촌락에 하나님을 모셔들이기 위한 거예요. 전도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레드 카페트(red carpet;붉은 융단)를 깔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물 세계에 하나님이 갈 길이 없고 인간세계에도 하나님이 갈 길이 없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만물세계에도 하나님이 갈 길이 없고 인간세계에도 하나님이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나라에, 남미, 아프리카, 6대주에 뿌리고 있는 거예요. (박수) 뿌리는 데는 마구 뿌리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의 유명한 사람으로부터, 나라의 주권자로부터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모든 브레인들 앞에 뿌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국회의원 이나 유명한 사람을 다 만나 봤다구요. 미국의 대통령들, 닉슨 대통령이니 무슨 뭐 카터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을 전부 찾아 봤다는 거예요.

내가 돈을 쓰고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면서 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 아프리카 남미, 6대주에 하나님이 갈 수 있는 카페트를 까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의 무니들이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하는 일이 얼마나 위대하냐는 거예요.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박수) 그런 일을 한 10년 하다 보니 세계 학자들의 방향이 한군데로 몰리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학자세계의 희망이다!’그러고 있다구요. (박수) 그 학자들이 통일교회의 희망이 아니고 학자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희망이라는 거예요. 이건 내가 얘기한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12개 국가가 전부 모여 아카데미 창설을 위한 회의를 하는데 미스터 곽이 갔다 와서 하는 말이 ‘아프리카의 희망은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은 아프리카의 태양이다!’그러더라는 거예요. (박수) 그다음에는 남미, 남미도 마찬가지예요. ‘남미를 살릴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그러는 거예요. (박수)

지금 레버런 문이 서미트 클럽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세계의 위정자들이 ‘우리의 희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편안하게 한 10년 동안 잘 먹여 가지고 뚱뚱하게 살지게 해 가지고 이러고 다니게 만들었으면 얼마나 행복했겠어요? (행동을 해 보이심) 얼마나 좋았겠어요? 「누구를 먹이셨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 여러분들을 잘 먹여 가지고 그저 돼지같이 살이 찌게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좋겠어요? 「아닙니다」 (웃음)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 선 통일교회

내가 이런 자리에 서 가지고 비참한 소리를 듣고 있어요. 무니들이 피해를 입고 추위를 겪고 상처를 입고 하는 등 별의별 곡절의 사실을 매일같이 보고를 듣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 귀에 좋은 보고가 더 많이 들어오겠어요, 나쁜 보고가 더 많이 들어오겠어요? 「후자요」 그런데 왜 하느냐?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그만두는 것이 낫지. 즉각적으로 그만둘 수도 있다구요. 죄가 없으면서 왜 죄인과 같이 살아야 돼요, 뭐가 못나서? 여러분 무니들이 뭐가 못나서 껌을 팔러 다니고 무슨 뭐 피넛을 팔러 다녀야 돼요? 집어치우지 그것은 하나님과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고귀한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알고, 이것이 얼마나 귀하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잘못하는 날에는 수천만의 성인 현철들의 배반자가 되고, 역사적으로 선열들이 홀린 모든 피가 하소연할 것이고, 하나님의 심정에 폭탄을 가져다 주는 그런 악당이 될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몸부림을 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보다 더 젊은 청춘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동양 사람이지만 내가 못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늠름한 사나이예요.

내가 무니가 아니고 히피가 됐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마약을 먹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디스코 댄스나 추러 가고 술이나 마시고 취해 가지고 밤낮없이 놀러나 다녔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매일같이 여자들이나 유인해 가지고 후려 먹고 이랬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소질을 가졌지만, 어느 누구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소질이 있지만 그걸 다 포기한 거예요. 공부를 했다면 박사는 몇 개라도 했을 거예요. 장군이 되었다면 어떤 싸움에도 지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런 능력, 그런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 섰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인류의 희망의 세계를 위하여, 망할 수 있는, 절망 가운데서 망할 수 있는 인류를 살리기 위해, 희망의 세계를 세우기 위해. 그 자리 까지 가야 할 길이 멀고 지루하니 한 1, 2년에 다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민주세계가 반대 안 하고 기독교가 반대를 안 했으면 7년 이내에 다 해치웠을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반대하니 개척해 나오는 거예요. 지루하니 다 떨어져 배신자가 되고 별의별 악당의 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가 레버런 문은 성공한 사람이요, 레버런 문은 위대한 사람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시대까지 왔다는 사실이 기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이요, 절망 가운데 있는 젊은이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민주세계, 미국과 모든 자유세계가 공산당 때문에 똥감태기를 쓰고 꼼짝못하는데 거기에 혼자 대담하게 나가 싸우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박수) 아무리 사탄세계에 처해 있는 인간이라도 그 인간 가운데는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정의에 대한 추앙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폭발될 날이 목전에 다가오는 거예요. 우리의 사랑이 빛만 보는 날에는 그건 ‘끽’하는 거예요. (박수)

선생님이 그간, 십년 동안 여러분들 앞에 미안한 일이 많았습니다.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물의를 일으켜 가지고 반대받고 법정투쟁을 하고, 마음이 자유로운 젊은이들 앞에 마음 졸이는 이런 순간을 갖게 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언제 쉴 새가 어디 있어요? 마음에 쉴 새가 있어요? 얼마나 불안하고 얼마나 마음에 곡절이 많으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전통을 위해 끝까지 나가라

자, 지금 이러고, 세계가 전부 이러고 있어요. (행동을 하심) 선생님은 가만히 있는데, 선생님은 가만히 있는데 말이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어때요? 가기 힘들지요? 그런 녀석들은 보따리 싸라구요. 한 3년 가다 보면…. 우선 여러분들의 동지 앞에 피해를 입히고 마음을 격하시키는 이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걸 알았으니 ‘나는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의 참된 전통과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위해서 끝까지 갈 것이다. 그것만이 내 철학이고 그것만이 내 생애다’이런 철칙을 가지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 이목구비와 내 몸뚱이를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의 개인권을 이어받을 것이고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기준까지 내가 이어받고야 죽을 것이다. 이어받고야 말 것이다’하고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죽어도 그런 가정을 만들고, 그런 종족을 만들고, 그런 국가를 만들고 나서 죽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바깥 사람들이 우리를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관념을 계속 추구해 나가야 합니다. 그게 중요해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나도 죽을 때까지 이 관념을 계속 간직을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이날에 있어서 부모의 날을 몇천 번 만번 축하하는 것보다도 우리는 이런 결의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내 일신에 지니고, 내 가정과 우리 교회와 민족과 세계와 하늘땅을 연결시켜서 하나님과 연결할 수 있는 그러한 전통을 중심삼고 결의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보람 있는 축하의 시간이 아니겠느냐 이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히피, 이피와 같이 되지 말도록 하고 디스코니 무슨 댄스 하는 것, 여자들이 화장하는 것을 전부 다 금지해 나온 거라구요. 그거 싫지요? 여자들이 화장하고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것 다 안다구요. 이렇게 떠억─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저거 누구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이 싫으니 전부 다 커버하고 전부 캄프라치(camouflage;위장된)하고 싶은 거예요. 우리 자신들은 화장을 안 하고 다니니까 무니라고 하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무니라고 욕먹고 손가락질을 받는데, 여기에 금메달이 하나씩 찍혔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그러면 너무나 무거워서 메달이 싫다고 할 거예요. 메달이 너무 무거우니 가지도 못하고…. 그때는 머리를 못 빗어도 좋고, 히피가 돼도 좋고, 길가에서 자도 좋고, 오줌을 싸도 좋다는 거예요. 마약을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어떤 게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라면 세포까지도 전부 붙어 있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몸뚱이도 한번 만져 보고 싶고 다 그렇지요? 「예」 그건 왜 그래요? 동양 사람, 한국 사람은 여러분들과 같지 않은데 왜 그런 거예요? 어째서 그래요? 그건 마음이 그런 거예요. 모든 사람의 본심이라는 거예요. 그게 이상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금메달을 탈 수 있게끔 내가 몰아 대는 것이, 모진 전쟁에 내보내는 것이 좋아요, 놀고 잠이나 자게 두는 것이 좋아요? 「내모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어제 저녁에 편지를 하나 읽었어요. 그건 1979년 편지인데, 어머니가 갖다 주면서 읽어 보라고 해서 읽었는데 지난날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읽어 봤어요. 거기에는 사진도 들어 있고 중요하기 때문에 읽었는데 뭐냐 하면 소련에 간 식구의 편지였어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은 이 자리에서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런 일을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같은 식구라면 그의 친구가 돼서 그런 일을 도와줄 것인데 레버런 문을 두고 간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얼마나 자유스럽냐 이거예요. 보람 있는 청춘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들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진을 보고는 ‘내일 아침에는 내가 너에 대한 얘기를 할 것이다. 잘 있어라’하고 그러고 지냈다구요. 그게 얼마나 위대한가요? 이름 없이 사라지고 이름 없이 꺼져 가는 거예요. 한 세계에 심정의 폭탄을 폭발시킬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여기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우리의 길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제 1980년도에는 올림픽 대회가 있는데 한국 사람도 올 수 있으니 선생님도 부디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올림픽 대회에 참석한 어떤 사람보다도 간절했을 거예요. 그렇다고 만나서 인사도 못 하고, 가까이 와서 악수도 못 하고 바라보고 헤어져야 하는 그 자리가 얼마나 비참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그런 사람들에게 부모의 날이 얼마나 동경의 날이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고 이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축복받겠다기보다 미국과 세계를 살리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오늘날 혼란된 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원수의 나라에 가서 노력하는 이상의 노력을 해야 돼요. 이것이 미국의 젊은이로서 당당히 가야 할 길입니다. 길가에 썩어 가는 젊은이들을 보고 피가 끓지 않으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소련이 지금 미국의 원수가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가는 이상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당연하다는 거예요.

미국의 장래가 있어요? 미국의 장래가 있다고 믿느냐구요. 이 큰 미국이 다리가 휘어서 마비가 돼 가지고 쓰러질 판이예요. 이런 나라가 여러분들의 나라니 여러분들이 이 나라의 뼈가 되고 힘줄이 되고 신경이 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싫어요? 「아니요」 자신의 청춘을 포기해서라도 그 길을 가는 것이 미국이 원하는 것이요, 자유세계가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이 언제 있나?’ 하지만, 오늘 망하게 됐는데 축복은 뭘하게요? 세계가 망하는데 축복은 해서 뭘하게요? 세계를 살리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그게 먼저 돼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받는 것은 후대를 남기고 가야 되는 것이니 할 수 없이 하는 것이다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생각들은 이 시간에 다 빼버려야 되는 거예요. 피앙세를 생각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참된 가르침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또, 그렇게 살려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참된 지도자가 아니 겠느냐 이거예요. 그 외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제부터, 오늘 이날을 중심삼고 ‘오, 하나님! 부모를 찬양하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축하의 날을 갖겠습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자녀로서 우리 부모를 찬양하고 영광스럽게 해줄 수 있는 축하의 날을 갖겠습니다. 우리 종족은 족장을, 혹은 민족은 민족의 주체자를, 세계는 세계의 주체자를, 온 천주는 하나님을 부를 수 있는 영광으로써 모시고 사랑의 전통으로써 환영하겠습니다’그럴 수 있는 생활무대 위에 선 전통적 심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 개인이 그런 길을 갈 것이고, 가정이 그런 길을 갈 것이고, 종족이 그런 길을 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내가 교회를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하늘의 지도자가 가는 길

통일교회는 한 종족이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하나의 새로운 종족이다 이거예요. 내가 이 종족을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떠한 인디안 족장이 있어 가지고 자기 종족을 사랑하는 그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교회를 사랑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이런 민족과 이런 나라를 편성할 것이다, 나라를 이룰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하여 그러한 입장에 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우리는 간다는, 전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발을 들여 놓을 때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온 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계 국가에 가지 못한 원한을 풀어 드리고, 카페트가 깔린 길을 못 갔으니 내가 카페트를 깔기 위해서 이 나라에 와서 이 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역사상에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제일 중한 것이 그 순간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40일 동안 48개 주를 밤이나 낮이나 달려라, 달려라 하고 때려 몬 거예요. 운전하는 사람은 졸았지만 나는 안 졸았어요. 달리라고 한 거예요. 이 땅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여러분들이 보는 모든 만물을, 역사적 자유세계와 민주세계에서 보지 못한, 하나님의 사랑을 갖지 못한 그 눈들이 보지 못한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에 시선이 임할 수 있게끔 자연을 대해 주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를 축소한 나라기 때문에, 세계 인류를 한꺼번에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이 나라에 내 정력을 다 투입한 거예요.

나는 ‘미국은 미국인의 나라고, 나는 한국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는 나라로 생각하지, ‘나는 한국 사람이고 미국은 미국인의 나라다’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에 와서 일하기 쉬웠겠어요? 여러분들도 일하기 힘들지요? 이미 작정한 길이라구요. 핍박과 모순과 상충의 교차로를 통과하는 거예요. 이상을 중심삼고 모순과 상충과 핍박의 교차로를 통과한다는 그런 결심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과 통일교회가 전국에 이러한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러니까 미국은 나로 말미암아 격동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는 참된 미국의 애국자와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을 보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축복하였던 모든 기반을 하늘로 집중시켜야 되겠어요. 집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잃어버리지 않게 집결시켜야 되겠다구요. 문제는 사탄과 공산세계를 방어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 국민은 누구보다도 칭송하고 누구보다 감사하고 누구보다 머리 숙여 존경해야 할 사람인데 반대하고 때려 몬다 이거예요. 그게 악한 세계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의 일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서로 얽혔다는 거예요, 미국은 레버런 문을 통한 가운데 하나님을 받들어야 되는데 그 사명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뭘하자는 거냐 하면 레버런 문의 이익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이익과 세계의 이익과 하나님의 이익을 남기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이익을 남기자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민은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만일에 남미의 어떤 나라의 수상과 짜 가지고 전세계에 반대받는 통일교회 무리들을 그 나라로 전부 데려갈 때 환영하게 되면 반대한 그 나라는 비참해질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완전히 빼가지고 남미로 전부 다 데리고 갔다고 할 때 미국은 비참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부모와 여러분들의 나라와 싸우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남미에 가면 남미를 격동시켜 가지고 북미에 와서 싸울 수 있는 하늘의 민족을 만드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탕감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이 자리에 눌러서 그 고비를 넘겨 주자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뜻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 비참상을 막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올바른 하늘의 지도자가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핍박의 길도 자원해 간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박수)

가인 아벨이 합한 종족기반이 없으면 하늘의 뜻은 이룰 수 없어

오늘 말한 것과 같이 지금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날과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 앞에, 하나님이 원하고 혹은 종족이 원하고 민족이 원하고 국가가 원하는, 지금까지의 원한을 풀고 하늘과 세계의 모든 인류가 같이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그 세계로 전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이 축하의 날이 필요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들 앞에, 여러분들이 전부 열매가 되어 진액을 빨아들이게끔 그것을 세계적으로 추려서 넣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그런 사상이 다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열매가 돼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열매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전통적 사랑을 가지고 여러분의 지역적 종족을 중심삼고 열매 맺은 것이 우리의 홈 처치예요.

지금까지 전쟁 역사 가운데 제일 비참한 전쟁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 형제끼리 칼을 가지고 서로 죽이는 그런 싸움은 없는 것입니다. 대체로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피 흘린 역사가 시작됐느냐? 종족 사이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비참한 종족의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우리는 종족과 종족간에 친목을 맺을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에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이 원하는 이상의 나라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상적인 나라가 나올 수 없다구요. 가인 아벨이 합한 그런 종족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의 뜻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날 홈 처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족속을 편성 시킬 수 있는, 경계선이 없는 세계로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디에서든지 그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삼위기대가 하나될 수 있으면 여섯 종족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게 합하면 일곱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으면 그다음에는 이상적인 국가는 자동적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박수)

우리는 종족 전쟁을 막자는 자리에 있어요. 종족 전쟁을 없애기 전에는 국가의 전쟁이 없어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이나 황인종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노아가정 가운데 셈은 황인종이요, 함은 흑인종이요, 야벳은 백인종입니다. 야벳은 산골 사람이예요. 노르웨이에서 전부 사냥이나 해먹던 사람들이 세계의 축복을 받은 거라구요. 왜? 셈과 함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야벳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바이킹 족이 세계를 지배하게 됐던 거예요. 야벳이 잘나서가 아니예요. 야벳이 못났더라도 할 수 없는 거예요. 노르웨이에서 전부 사냥을 해먹던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 백인의 역사에는 피의 역사가 물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형님인 흑인들을 사랑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흑인종을 사랑하고 황인종을 사랑해야 됩니다. 원수시 했다가는 전부 망하는 거예요. 그냥 나가다가는 인종 전쟁을 해서 백인은 씨알머리도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들 앞에 인종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그걸 막기 위해서, 그것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 손을 대고 아프리카에 손을 대는 거예요. (박수) 공산당은 이걸 이용한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미래의 희망의 기지

이걸 종교가 해야 되는데 어느 종교가 하겠어요? 기성교회가 하겠어요, 유대교가 하겠어요? 전부 다 파당주의요 교파주의예요. 세계주의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 이 일이 쉬워요? 제일 어려운 일이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다’하니까 그게 그냥 그대로 되어 나가는 거예요.

법정투쟁의 고개를 넘을 때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가만 안 두는 거예요. 정의의 싸움을 하는 거예요. (박수) 무니라고 무조건 반대 안 받는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날에는 전부 ‘7년 동안 핍박하더니 지금 뭐야? 이 자식아!’이렇게 나가는 거예요.‘레버런 문이 무슨 죄가 있어? 무얼 잘못했느냐 말이야. 무니가 무얼 잘못했어?’이런다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했으면, 우리는 배를 곯고 입지 못하고 욕을 먹으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며 했는데 그게 무슨 잘못이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뭐 어때? 레버런 문은 자기의 모든 재산과 피땀을 퍼부어 가지고 미국과 자유세계를 살리는데 말이예요.

지금 내가 공산당 같으면 반미운동을 전세계적으로 벌일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법정투쟁을 해서. 내가 명령을 하면 공산당 이상 할 거예요. 지금 각국 나라의 미국 대사관에서 데모하겠다는 걸 내가 막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뭐 어때? 레버런 문이 나빠? 미국 국민은 감사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반대하면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머리가 있는 사람이예요. 공산당의 수법을 다 알고 그 이상의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공산당 이상의 머리를 가진 걸 알아야 돼요. (박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세계를 바라보고 참고 지금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원한이 많아요. 미국에 와 가지고 저주할 수 있는 원한이 많지만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내가 참고 소화시키기에 급급하는 사람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의로운 사람이 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게 갔다는 거예요. 그 전통을 여러분들이 이어받아야 되겠다 구요. 이어받아 가지고 아프리카 제국, 수많은 백인들을 반대하는 수많은 나라에 여러분들이 가서 핍박을 받을 때, 선생님이 핍박을 받은 것을 회상하면서 참고 가는 그 전통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의무감을 지니고 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분위기를 우리는 아프리카 지역에 심어야 되겠어요. 우리는 이 핍박을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서 나는 그런 관념을 여기에 확대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백인 여러분들은 전부 남미에 가서 희생해야 되겠어요. 영광스러운, 위대한 희생이라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아프리카의 오지로 들어가는 거예요. 옛날의 여러분 백인 선조들과는 달리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사랑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것이 미국이 사는 길이라고 본다구요.

지금 미국 국민이 그런 자리에 섰다면 미국 국민은 도망간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같이 그러한 입장에서 그런 십자가를 소화시키고 갈 사람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오직 무니만이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만이, 우리만이 미국의 소생의 기원이고 우리만이 미래의 희망의 기지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거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 여기서만이 내일의 희망이 연결될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축하하는 의미에서 하늘도 원하고 부모님도 원하고 전부 원하는 그러한 뜻을 받들어서 그러한 결심을 하는 축하의 멤버(member;요원)들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박수)

여기 금년에 신학대학 졸업할 사람들 다 왔나? 「한 십여 명 왔습니다」 그래? 다 안 왔구만. 잘 나갈래요? 「예」 그래, 선생님보다 못할래요, 선생님보다 더 훌륭할래요? 「더 훌륭해지겠습니다」 그래야 그 나라와 그 가정이 번창한다구요. 그런 사람, 그래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환호)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환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