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 승리 축하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이 있음)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3절 ‘5. 미국에서의 통일기반 확보’부터 훈독)
『……아벨국가와 가인국가가 하나되어 아시아에 올 때 사탄 편 해와권에 있는 중공을 끌어들여서 중공만 무너뜨리는 날에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사탄 편 해와국가를 잃은 사탄 편은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즉 중공만 우리편으로 돌려놓는 날에는 공산주의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은 내가 다 요리할 것입니다.』
한국이 우리 통일산업만 밀어 줬으면 중국이 독일에 완전히 우리 4대 공장을 산 것을 통해 완전히 묶어질 거라구요. 그 길을 40명의 교수들을 통해 가지고 중국 부흥을 위해서 공작을 지시한 거예요. 거짓말 같은 일이 사실들이라구요. 그러니 쉴 새가 있었겠어요? 한국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세상에! 난장판이 된 세계를 한꺼번에 삼키려는 공산주의를 앞에 놓고 혼자 칸막이를 해 나온 거라구요. 누가 그걸 동조나 했어요? 미국 정부가 반대하고, 모든 전체가 반대했어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하고 목을 걸고 싸웠어요. 1년에 아마 신문에 난 것이 수십 트럭 되었을 거라구요, 전국적으로. 1천7백여 개나 되는 언론계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퇴치운동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생명을 내놓고 밀어 제낀 거예요.
그러니 한국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 산골에서 뭐라고 할까, 사슴을 잡고 돼지를 잡아 가지고 잔치하는 것보다 쉬운 거라구요. 단단히 결심들 해야 되겠어, 이 대가리 큰 녀석들! 알겠나?「예.」저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미국 애들은 몰라요. 별의별 놀음을 다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랑할 무엇이 없어요. 앞으로 통일교회 역사를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당선시켰어요. 카터를 누가 모가지 쳐요?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떨어져 가지고 미국이 공산당에 밀려나지 않아요. 닉슨 대통령 때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레버런 문 사상을 받아들이기로 약속돼 있던 것이 다 깨져 나간 거라구요. 전화 한 통만 자기가 이런 계획을 한다고 했으면,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휘발유로 보자기 씌우고 스위치만 누르면 다 타 버려요. 국가의 기밀이라고 순식간에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어물어물하다가 쫓겨났지요. 그것으로 대통령 권한이 날아갔다구요. 자!
『그 치열한 싸움을 위해서 선생님은 모든 것 다 잊어버리고 핍박을 받으면서 30년 동안 정성을 들였습니다. 우리 간부가 중공에 가서 자동차 만들 계획을 전부 성사시키고 와서 나한테 보고할 때, ‘내가 30년 정성들인 것이 착륙했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1년이 아니고 30년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남북이 살길이 없고…』
중국이 선생님 말대로 했으면 공업기술이 상당히 발전했을 거라구요. 한국에 그냥 그대로 고스란히 옮겨 주려고 했던 거예요. 중국은 민주세계의 미국과 손을 잡을 수 없어요. 판다 자동차 공장을 만든 것을 아나요? 교육하기 위해 아시아 전역을 교육할 수 있는 시설을 하고 훈련장까지 만들려고 제남에 땅도 사고 하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자, 읽으라구.
『한국이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염원하고 하나님이 보호하사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이 4대 강국권 내에서 미국과 일본과 중공을 연대해서 소련을 밟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기반을 닦았으니, 한국의 살길이 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공에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중공에 영향을 미치는 날에는 인도는 재까닥 소련 기지까지 몰아낼 수 있습니다. 북방 방위부터 남방 방위 기준까지, 이걸 전부 다…. 인종이 달라요. 인도는 아시아 인종입니다. 토인비를 통해서 역사적으로 보면 인류학적으로 같은 족속이라구요. 중공은 하나님의 도움과 미국의 도움, 자유세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인도가 아시아라고 그랬나? 「아시아 인종이라고 그랬습니다.」 다르다고 그러지 않았어? 『인도는 아시아 인종입니다. 토인비를 통해서 역사적으로 보면 인류학적으로 같은 족속이라구요.』 다른 것은 뭐냐 하면, 아시아인과 계통이 다른 거예요. 미얀마(버마)부터 이쪽이 아시아 사람들이에요. 그건 희랍 민족과 마찬가지예요. 인도 사람이 다르잖아요? 완전히 다른 거예요. 다른 것인데 그렇게 같다고 썼구만. 자, 지나가라구.
중공은 공산주의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있지 않겠다는 징후가 여러 면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 문화, 체육 등 비정치적인 면에서는 개방정책과 실리주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중공과 얼마 되지 않아 비정치적인 면에서 교류가 확대될 것이라 믿어집니다. 문제는 한국과 중공 사이에 교류가 확대되면 북한이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는 거예요. 이제 중공은 소련을 종주국으로 하는 공산 블록의 일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정치체제는 사회주의요, 경제는 자본주의 경제로 돌아서고 있으며…』
스탈린이 1953년에 죽고, 1957년부터 소련과 중국이 완전히 갈라졌다구요. 자!
『문화·예술방면에서는 전통 동양문화권을 부흥시키면서 세계와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봅니다. 중공의 입장 변화는 남북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제 급해진 것은 북한 김일성 정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권세습 문제도 남아 있으며, 경제 부흥도 과제로 남아져 있을 뿐 아니라, 공산권에서까지 고립되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쫓기는 북한이 의외로 도발하고 나설지도 모르겠으나, 이에 대처하는 준비를 갖춘다면 남북관계는 쉽게 풀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도 미래의 기반을 두고 10년, 20년 전부터 준비를 해 나왔습니다. 오늘날 중공을 보더라도 그들이 자유세계의 편으로 돌아올 것임을 알고 30년 전부터 기도하여 준비시켜 나왔던 것입니다. 1981년에는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하고…』
일본의 유명한 동경대 졸업생 한 50명이 들어간 지 오래 됐어요. 완전히 중국 사람과 같이 해서 지하에서 지금까지 신문도 만들고, 별동 역사를 지금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그걸 규합할 거라구요. 전부 다 꿈같은 말들이에요.
한국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없는 동안에 나라를 망치고, 통일산업 만든 것을 다 망쳐 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한국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뜻을 생각해야지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어제도 그랬잖아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는 것이 예수님의 간절한 소망이었고, 하나님의 간절한 소망이었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이런 때가 됐으니 전부 내가 하늘땅의 비밀을 아니 이걸 선포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금 하겠다는 일이 새로운 기운을 받아 한 발짝 밟고 올라서는, 출발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 황선조?「예.」얼굴을 잘 보라구. 편안히 생각했다가는 망해요. 자!
『……중공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과학자 대회,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 등의 작전을 중공이 체제를 변경하기 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중공이 현대화하는 데 과학 기술 문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독일 기술을 중심삼아 벌써 5년 전에 10차, 11차 과학자대회 때, 모든 교포들을 중심삼고 독일 기술과학을 집중적으로 중공에 전수시켜 중공을 기술 문화국으로 창건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내가 선포했으니 실천해야 합니다. 그래서 독일에 있는 최고의 공장들을 엮어 중공과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단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어요.』
그 바람에 북한에서도 가 가지고 우리 독일 공장을 시찰하고는 ‘이것이 진짜 통일교회 기반이냐?’ 하고 놀란 거예요. 제일 중요한 과학기술의 핵심 부처라구요. 이 나라가 잘못해서 다 잃어버렸어요. 다 망쳐 버렸다구요.
박정희 대통령, 경상도 주권을 만든 것이 좋은 면도 있지만 나쁜 면이 있어요. 북한과 대치했지 이들을 흡수하지 못했어요. 협조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전부 다 대치해 가지고 이남에 내려온 모든 사람들을 공산당과 가깝다고 해 가지고 조사해 놓고 들춰 가지고 고립된 입장으로 냅다 몬 거라구요.
거기에 제일 주동적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문 총재의 사상을 보면 공산주의도 삼켜 버릴 수 있고,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을 갖고 있고, 1천만 피난민들이 하나될 수 있고, 또 경제 부흥할 수 있는 통일사상 기지를 갖고 있고, 과학기술의 첨단에 서 있으니까 국가적으로 이북 사람이 출세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게 되니까….
그렇게 되면 기독교 국가가 되는 거예요. 남한 이게 기독교 국가인가? 평양이었어요.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거꾸로 됐어요. 가인과 아벨이 뒤집어졌어요. 이제 그러니까 내가 탕감 안 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중국과 소련을 요리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게?
여러분은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고 하지만, 무슨 목적인지 모르지요. 지금도 그래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알겠어요? 정신 바짝 차리고 가야 돼요. 이젠 싫든 좋든 가야 할 길이에요. 안 가면 선생님을 잃어버려요.
이제 조그마한 이 삼천리 반도에 닻을 내리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주교, 구라파 로마로 돌아갈 수 있고, 영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성공회) 말이에요. 이걸 복귀할 수 있는 로마로부터 앵글리칸 처치로부터 신대륙 신교로부터 돌아갈 수 있어요. 이제 복귀시대에 들어왔으니 해와국가인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영국을 되살려서 복귀할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되니까.
자, 읽으라구.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뭘 하는가를 알아요. 여러분은 큰 태평양 바다를 앞에 놓고 물가에서 장난하는 그것으로 헤엄친다고 하지만, 태평양 깊은 바다 속을 쑤시고 저변의 나라까지 탐색해서…. 물가에서 헤엄치는 패들을 태평양을 건너가 가지고 세계의 날고 뛰는 그 패들을 타고 앉아 일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생각하니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손바닥밖에 없어요. 한 발짝 한 걸음 생명을 걸고 싸워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일생 중에 그런 일생이 없어요. 악마들의 지옥을 받고 나가요. 눈감고 받아 버려요. 눈뜨고 받아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싸움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대가리 큰 녀석들 정신 바짝 차리라구. 주워 먹다가 어디 가서 썩어지려고 그래요? 제멋대로 하다가 다 망하게 된 것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거꾸로라도 씨를 심으면 씨는 바로 나와요. 씨에 배아가 있어서 싹이 나올 수 있는 것은 거꾸로 해도 돌아 나온다구요. 살아 있으면 끝까지 밀고 나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흘러가는 세월이라고 흘러가지 말라구요. 산 고기는 역류를 향해서 달리는 거예요. 날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여러분이 그래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은 이렇고 저렇다고 하는 것은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한 것이 뭐 있어요? 육대주의 공산당 기지를 폭파시키기 위해 언론기관을 수십년 동안에 돌이켜 가지고 불란서부터 활동한 거라구요. 불란서에서 공산당 6천 명이 동원된 가운데 폭격을 들이부은 거라구요. 남미도 그렇지요. 이놈의 공산당을 없애기 위해서 말이에요. 기독교를 폭파하려면 간단해요. 그럴 수 없으니 내가 가만히 있지요. 자!
『극동아시아를 40여 명을 방문하게 했는데, 그들이 중공에도 다녀왔습니다. 중공은 현재 한국과도 경제, 문화, 체육 등 비정치적 면에서 교류를 갖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여기 통일산업도 벤츠 자동차 공장의 과장들을 중심삼고 180명을 데려다가 수련시키고 교육 다 했던 거예요. 정부에서 그걸 반대한다고 대가리를 젓고 꼬리를 젓고 다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잃어버릴 수 없어요. 역사가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그들 때문에 흘러가 버리면 역사의 전통이 날아가기 때문에, 어려움을 무릅쓰고 붙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황선조?「예.」
너도 전라도 패지? 「예.」 지금 전라도 때가 왔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 뒤끝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되지요. 뭐 대통령? 대통령이 뭐예요? 거꾸로 하면 뭐예요? 령통대! 그 영통이 흥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나라를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정치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교육하라구요.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니, 중심인 거기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악도 거기에서부터 시작되고, 선도 거기에서부터 시작돼요. 출발 기지예요. 두 패가 생겼으니 두 패가 반드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본연의 자리에 가려면 둘 됐던 것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주먹구구로 싸워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그들 앞에 수백 수천년 만에 만난 자기 형제지간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눈물이 앞서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대해야 되는 거예요. 밤을 새워서 하더라도 새벽이 오는 것을 원수시하고, 아침이 오는 것을 잊고 말씀을 교육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먹을 것, 입을 것, 살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
미국 얘기를 하면 내가 아주 불이 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내가 고생한 것을 말을 안 해요. 반미운동의 책이 나오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서도 얘기를 안 해요. 반일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들을 보호해 주고 그들의 갈 길을 개척해 주는 거예요. 일본 자체도 그걸 알아요. 미국 자체도 안다구요. 그러니 숙연해지지요.
여러분을 들이 까게 된다면 통일교회 자체가 전부 냉해지기 때문에 끌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통으로 삼은 것을 헤쳐 버리고 전통을 누구로부터 찾겠어요? 그 아들딸?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심판해 버려야 돼요.
오늘 선생님이 새벽에 기도한 것이, ‘하나님의 3대권을 이루어야 할 텐데, 이제는 3대권 주류가 정착해야 됩니다.’ 그런 기도를 했어요. 그 말이 뭔지 알았어요? ‘선생님의 가정을 수습해야 할 것인데 아버지가 책임지겠습니까? 나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수습할 텐데 영계를 동원해서 그 놀음을 하소, 천사들을 통해서.’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만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보고하고 내가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자립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하늘나라, 영계 사람들, 하나님이 영계에 있다면, 나라고 무엇이고 전부 다 헤쳐져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라 찾기를 바라고 가정으로부터 나라 이루기를 바라는데, 지상에는 부모님이 있어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한, 형제와 가정을 찾기 위한 일을 하는데 자기들이 그걸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나, 없나? 물어 보면 대답을 해봐.「없습니다.」없잖아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러니 땅을 바라보고 상대적 기준이 돼 주기를 바라고, 하나님도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조상들도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엄청난 사실이 벌어졌으니, 남자 여자가 그 잘못한 순간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졌으니 얼마나 두렵겠어요?
핏줄을 더럽힌 녀석들은 앞으로 각을 떠서 독수리 밥, 고기밥을 할지 몰라요. 피시 파우더(fish powder; 어분)를 만들지요? 선생님이 참부모의 이름이 아니면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격리시켜 가지고 한꺼번에 다 날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요.
이제 천지통일 뭐예요?「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입니다.」평화통일 해방 뭐라구?「성화식!」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자기 책이나 자기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자리에 있던 사실을 침 뱉고 돌아서야 돼요. 그게 뭐 장난인 줄 알고 있어, 이것들 전부 다. 가 보라구요. 해방 성화식을 했느냐 이거예요. 엄청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결혼하고는 세상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안 그래요? 기반이 없으니 그렇지요. 깨끗이 불살라 버리고 출발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참부모가 출발할 때 어디 사탄세계에 기반이 있어요? 없잖아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성염을 통해 가지고 부모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부모님이 40년간 고생을 죽도록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련이 없어요, 선생님도. 내가 고향 땅에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 전부 다 붙들고 통곡하면서 가지 말라고 하던 것을 눈감고 달려오던 것을 잊지 못해요. 거기에서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아마 한 10리 길 될 거라구요. 내가 돌아올 때는 도망가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하늘땅을 찾아 가지고 복의 터전을 이 동산에 갖다 심기 위해 갔다 올 텐데,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하고 왔어요. 그 기다리라고 하던 모든 패들은 죽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그걸 복수할 수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이 녀석들은 뜻 앞에서 걱정하고 뭐 곤란하다고, 어렵다고 생각해?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의 역사를 알게 되면 어떡할 테예요? 뉘시깔이 잘못됐고, 코가 잘못됐고, 입이 잘못됐고, 귀가 잘못됐고, 손발이 잘못됐고, 생식기가 잘못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불살라야 돼요, 불! 살아 있다는 자체가…. 부모님 앞에 나라를 찾을 때…. 부모님 앞에 나라가 있었어요? 타락하기 전에 나라가 있었어요? 탕감복귀예요, 부모님의 수고로 말미암아. 가정맹세문 3이 뭐예요? 4대 심정권?「3대 왕권!」왕권 그 다음에 뭐예요?「황족권입니다.」황족권이 뭐예요, 황족권? 타락한 세계의 가인을 소화해서 동생으로 해줘 가지고 선생님이 그걸 전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 선생님이 2대, 영계에 간 흥진이 3대를 통해 가지고 예수님과 하나돼 가지고 묶어 지상에 재림시켜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축복해 줘 가지고 말이에요. 오순절에 성신이 강림한 것과 마찬가지로 흥진 군이 돌아간 지 50일 만에 축복해 준 것을 알아요? 예수님 앞에 영적 재림 대신 실체 재림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해 주고 묶어 주는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것이 다 역사적인 생사권의 고개를 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어디 생각이나 해요? 변소 가는 게 급해 가지고 달려가는 그 모양이 더 바쁘지, 그만큼도 취급 못 한 거예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진짜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기도했어요. ‘내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시작했으니 하늘로 완전히 거두어 주십시오.’ 그런 기도를 하고 나온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도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내가 교육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몇 녀석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생명을 총탄과 같이, 화살촉과 같이 쏴 버리고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선두에 섰지, 여러분보고 앞서라고 하지 않았어요.
미국에 가서도 김영운이 4대 선교사들을 데려갔는데, 링컨 센터 계약하러 가는 것도 내가 현찰을 가지고 계약하러 갔어요. 돈도 내가 마련해 가지고 갔어요.
그래, 미국의 이 녀석들 빚을 완전히…. 몽땅 뒤집어 박아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다가는 구원역사라는 역사가 없어요. 선생님도 태어날 수 있는 역사가 없었다고 보기 때문에 잊어버리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것을 다 영계를 조정해 가지고 다리를 놓아줘야 그게 바로 되지,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될 것 같아요?
일본에 대한 공산당 문제, 미국에 대한 공산당 문제…. 그건 미국 역사에 남아요. 근대사에 있어서 미국 국회 역사 가운데도 다 남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몇 년, 4년 전인가요? 50개 주에서 1세기에 있어서 4대 조건, 신앙문제, 그 다음에는 자유문제, 그 다음에는 커뮤니티 문제, 그 다음에 애국문제, 4대 문제를 중심삼고 상 줄 사람으로 62명을 택했는데, 61명 전부는 하나의 조건밖에 해당 안 돼요, 하나밖에. 이 네 문제를 다 책임지고 총합적인 상을 받은 사람이 문 총재예요. 알겠어요?
옛날에 국방장관을 했던 사람이 나와 가지고 자기들이 2차대전 긴급할 때 문 총재를 보낸 하늘에 대해서 감사했다는 그런 모든 얘기라든가, 역사의 발판의 사실들이 거짓말이 아니란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효율이, 그거 아나? 효율이!「예.」그런 것 알아? 왜 대답을 안 해?「예.」내가 알아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지나고 보니 그런 결과가 됐으니, 그건 국가가 거국적으로 하나의 표제로 삼아 가지고 그 다리를 건너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 이놈의 나라가 똥싸 뭉갤 나라예요. 선생님 대해서 누구 동정한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어요? 그렇게 알라구요. 어제까지 14일부터 20일이 지나서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출발. 벼락같이 식기 전에! 시루떡을 쪄 가지고 떼어내 가지고 나눠 주는데, 식기 전에 먹어야 돼요. 굳어지면 그건 참 맛대가리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후닥닥 해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침략해 들어온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단단히 결심해요.
여기 연합회 회장들 손 들어 봐요. 연합회 회장이 말만 연합회 회장이 아니에요. 평화대사들을 대가리를 까고 코를 꿰어야 돼요. 코를 꿰어야 돼요. 한번 모여 가지고 이제는 종교인보다도…. 형님이 누구냐? 축복을 먼저 받았으면 형님이요,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왔으면 형님이에요. 알아요? 전통을 바로 세워 가지고 밀고 나갈 줄 알아야 돼요. 어물어물 하고 있으면 꽁무니에서 더러움을 타 가지고, 털고 세탁을 다시 할 수 없어요. 알고 본연의 기준을 가지고 당당히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중공이 경제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본과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는데, 그것이 현재 체제 속에서는 여의치 않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고위층이 그걸 알아요. 문 총재를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자!
『……어쨌든 중공은 통일교회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필요하다면 통일교회가 가진 기반을 이용하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그들은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중공 경제발전을 위한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이번에 방문한 언론인단을 통해 제안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독일에서는 우리 기계공장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습니다.』
그거 다 팔아 먹었어요. 독일 녀석들이 다 망쳐 놓지 않았어요? 그런 기반을 타고 앉아 가지고 정부와 싸우고 이래야 할 텐데, 통일교회 말만 하면 꽁무니에 가서 숨어 있고, 그 놀음을 하다 다 망쳐 버렸어요. 선생님이 그랬어요? 법정투쟁을 하더라도 당당했어요. 그 바람에 선생님 기반을 다 망쳐 놓은 거예요. 자!
『……이제 금후에 누가 중공을 요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계를 요리하려면 중공을 요리해야 됩니다. 그래, 중공을 요리하는 것하고 미국을 요리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어렵겠어요? 미국은 과학기술이 제도화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중공은 이제부터 닦아야 합니다. 과학기술에 있어서는 중공을 미국도 요리하지 못하고 독일도 요리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이제 일본 조총련에 가 가지고 교육할 때가 와요. 유정옥!「예.」연말까지 끝내라고 했는데, 여기 이 사람들을 불러다가 할 생각 안 해?「말씀대로 하겠습니다.」말씀대로 할 게 뭐야? 물어 보잖아? 물어 보는데 자기가 나보고 물어 보겠나?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답변하고 이러고 저러고 해야지.
일본에서 옛날에 공산주의 이론 투쟁하던 사람들이 있다구요. 언론계를 통해 공개토론하고 그래서 공산당이 도망가고, 따라다니면서 싸우고 다 그랬으니만큼 수준이 여기보다 높아요. 알겠어?「예.」통일사상연구소가 있다구요.
누구야, 오타미?「예.」그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서 정비해요. 이번에 여기에서 출판한 것을 다시, 통일사상과 ‘새 공산주의의 비판’을 다시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강화해야 돼.「예. 알겠습니다.」그리고 민단…. 조총련은 한국 말로 해주면 좋아해요. 일본 말 하면 싫어한다구요. 민단은 한국 말을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동원하라구.
조총련 할 때 여기에서 훈련 삼아서 하더라도 3분지 1을 빼서 보낼지 모를 거라구. 알겠어?「예.」오늘 가겠나?「예.」몇 시에?「아직 비행기 표를 준비 못 하고 있는데요, 한 시쯤에 간다고 했습니다.」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 일본에서? 금년에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이 무난히 넘어갈 수 있는 경제적 활동을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느냐가 문제라구.「목표를 향해서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이제 얼마 안 남았어.「예.」
그래, 어떻게 생각하나?「이 달 안에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최선을 다해야지. 다음 자녀의 날 때까지, 요전에 이야기했던 1점 반,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 그러지 않으면 지장이 많아. 1년, 2년, 몇 해가 날아간다구. 선생님이 괜히 놀음놀이로 하는 게 아니라구. 알겠나?「예.」이번에 새로이 결심해야 돼. 일본을 전부 불살라 버리는 놀음도 할지 몰라.
하나님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하겠어요? 지금까지 창조의 권위를 가지신 그 주인 양반이 세상에, 인간인 아들딸 때문에 그렇게 수치를 당하고, 그렇게 체면을 구기고, 그걸 붙들고 죽지 못하고 살아서 그 아들딸을 살려 주겠다는 하나님의 고통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요즘에 처녀 총각들도 연애하다가 서로 흩어지게 되면 죽고 다 그러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게 방대한 대우주예요. 태양계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대우주인데, 그걸 거리로 하면 47억, 48억 광년이에요.
하와이에 가게 되면 천문대가 있어요. 그것이 47억년 전에 비쳐 오는 빛을 캐치(catch; 잡다)할 수 있다구요. 47억년이면 지구성에 아직까지 오지 못했다는 거예요. 지구의 나이를 45억년으로 잡고 있는데, 그 세계의 사실을 지금 탐지할 수 있는 거예요.
스바루 천문대 외에 어디? 어디 한다고? 효율이 요전에 얘기했지?「칠레에다 하려고 한다고 들었습니다.」망원경의 직경이 50미터예요, 50미터. 일본에서 만든 것은 8.2미터라구요. 그런데 50미터면 우주의 비밀을, 창조의 근원까지 캐치할 수 있는 거예요. 빛이 안 보일 그 때까지, 어두운 세계, 깜깜한 세계를 측정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 앞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는 시대가 와요. 그런 세계를 우리가 전부 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했지만, 이제부터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에 대한 기술을 손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괜히 고급 비행기를 사고 그러는 줄 알아요? 그 회사들을 엮는 거예요, 지금. 세계에서 유명한 회사들을 비행기를 사 가지고 엮는 거라구요.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에 우리 기술자가 들어가 있어요. 큰 우주공간에 띄워 놓은 그 망원경이 고장난 것을 12일 동안에 수리한 사람이 우리 패들이에요. 그거 다 모르지요?
세상에! 꿈같은 얘기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앉아서 망하는 거예요. 준비 안 한 녀석은 망해요. 캐나다에 지금 봄바드 비행기 회사가 문제가 돼 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원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정부가 하면 무엇이든지 그 기술을 전부 다 옮겨올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가 찬 놀음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50년 전에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젊은 청년들의 하늘나라 군대가 세계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초종교적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되겠어요? 예수님이 영계의 대장이 돼 가지고 실제 통하는 사람들을 대해 훈련시키면 얼마나 강력하겠어요? 나라가 없어서 못 해요. 유엔에 즉각적으로 들이대 가지고 차 버릴 수 있다구요.
내가 미국을 믿지 않아요. 유엔을 믿지 않아요. 아벨 유엔을 당장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총회를 하고 있어요. 오늘이 21일이지요? 내일까지 하누만. 19일부터 엔 지 오 총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 상원을 만들어서 미국과 연합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이런 대회를 해야 돼요. 이번에 워싱턴에서 하니만큼 부처,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보고할 거라구요. ‘협조하겠어, 안 하겠어?’ 해서 안 하면 자기들이 곤란해요. 엔 지 오 거기에 악바리 떼거리가 다 모여 있어요. 세상에 제일 수습하기 곤란한 패들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모르고 흘러가지만, 그런 시대가 오는데 한국이 자리 못 잡으면 몽땅 들려 돌아간다구요. 동쪽 자리를 잡아야 되지, 잃어버리면 남쪽 북쪽으로, 남쪽 서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어디에 가 떨어질지 몰라요. 동쪽의 제일 북쪽 끝이 소련이고, 남쪽은 우루과이예요. 지금 우루과이가 내 손에 달렸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때문에 뒤집어지게 돼 있는데, 우리 앞에 목을 매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효율이, 그것 알아?「예.」
동쪽에 자리를 못 잡으면 갈 데 없기 때문에 남쪽으로, 서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누구도 모를 때 수많은 고생을 해 가지고 돈도 많이 썼어요. 그것이 여러분 마음에 전부 다 흘러가지요? 그걸 이제 연결해서 펠레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피스컵) 축구가 주동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올림픽 대회 주전종목이 마라톤도 아니에요. 축구가 되는 거예요, 축구. 그것 알아요? 평화 올림픽대회로 묶으려고 그런다구요.
그것 해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10년, 20년 후에 세계가 갈 수 있는 다리를 놓는 거라구요. 그런 걸 알게 되면 주변에 널려 놓은 모든 기반을 부활시켜 가지고 거기에서 순을 내고 꽃을 피워야 할 텐데 잘라먹고 있어요. 땅을 팔아먹으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끄럽지 않은 자신들이 돼야 돼요. 자기들이 뭘 해야지, 뭘 자주적인 결과가 있어야지, 도와줘 가지고 뭐 해요? 나는 나라가 없어요. 홀로예요. 하나님을 믿고 가던 것, 그 하나님을 여러분한테 다 상속해 줬어요. 대신 선생님 같은 신념을 가지고 해보라는 거예요. 뭘 못 해요? 반대가 있기를 하나, 뭐가 있나? 선생님은 조그만 어린 아기로부터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전부 다 반대한 그 세계를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순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천하의 길을 닦았는데, 반대도 안 하는데 못 하겠어요? 죽어야지요. 알겠나?「예.」원수시할지 몰라, 이놈의 자식들!
이 총장!「예.」선생님이 뭐 매번, 춘하추동 오기를 바란다고? 돈 달라고 하려고?「아닙니다.」뭐?「이미 주셨습니다.」
자, 빨리 끝내자! 몇 절이야? 미국에 대한 기반 그것만 얘기하고….「예.」한 시간 됐다구. 자!
중국도 독일하고 맺어 준 사람이 나예요. 구라파 경제권, 독일과 불란서, 이태리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세계의 자원이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이 반대해도 밀고 나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섭리에 있어서 공산주의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걸 그냥 밀고 나가다가는 책임자 3대를 하늘이 데려갈지 몰라요. 어차피 하늘에 남겨진다고 생각해서 중국을 내가 도와준 거예요. 지금 판다 자동차 공장을 중심삼은 땅도 가만히 놔두고 있어요. 우리가 건설을 안 하면서도 놔두고 있다구요. 건설하면 반대를 받겠기 때문에. 미국을 시켜 가지고 건설시키면 좋겠는데, 미국이 그걸 안 하려고 그래요. 왜? 중국과 부딪칠 것이 뻔하니까.
미국 청년, 불란서, 독일, 이태리 청년들이 가서 건설해 주면 문제없어요. 세상일이 간단하지 않아요. 동서남북 사방, 동과 서가 상대가 되고, 남과 북이 상대가 되는데, 동쪽에서는 서, 동양문명과 서양문명, 문화의 차이를 없애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북의 빈부의 차를 극복해야 됩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못사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그 나라에 5억 가까운 돈을 갖다 퍼부었어요. 5억 달러라구요, 5억 달러. 무엇 때문에? 남북의 빈부의 격차를 막기 위한 거예요. 있는 재산과 모든 것을 투입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북부의 것을 다 팔아다가, 미국에 있는 재산까지도 팔아치우려고 하는데 법이 있기 때문에 지금 주저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했나?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있습니다.」
잘살게 해주려니까 이놈의 자식, 브라질 녀석들은 자기 주변 국가들이 자기들보다 강하게 되겠으니까 문제되는 거지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파라과이와 우루과이를 형제권으로 묶으려고 그래요, 한 나라. 두 나라의 경계선으로 파라과이강이 가운데로 흘러요. 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아르헨티나는 자연히 흡수돼요.
아르헨티나만 흡수되면 나전(羅甸)문명, 구교문명권이 걸려 들어간다구요. 그 다음에 브라질은 포르투갈이에요, 포르투갈. 포르투갈이 해양세계의 개척적인 나라였어요. 못살고 다 어려우니까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사이에 끼여서 어려웠지요. 어려우니까 해양을 중심삼다 보니까 해적들과 싸울 수 있는 유명한 나라, 해양사업의 선두자가 됐다고 본다구요. 그래, 그걸 이어 가지고 영국이 해양권을 중심삼고 육대주 오대양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할 정도로 된 거예요.
역사의 전통을 존중할 줄 알아야 돼요. 미국도 바다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통이 나한테 업힌다는 거예요. 점령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그걸 우리 현진이가 알아? 지나간 일인데. 통일산업을 자기가 알아? 지나간 일인데. 전통이 없어져요. 알겠어요? 임자들이 밥 한 끼라도 안 먹고 한푼이라도 절약해 가지고 통일산업을 부흥시키고, 수산사업을 부흥시키는 데 한푼이라도 선생님을 도와주겠다고 생각이나 했어요?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하지. 무관심하니 관계가 끊어져 버려요.
그래, 바다에서 제일 불쌍하게 산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어부가 문제가 아니에요. 어부는 자기 밥을 먹기 위해서 그랬지만, 선생님은 해양을 개척하기 위해서 누구보다 고생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해양 무슨 식? 환원식이에요. 환원식이 뭐냐 하면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립니다. 나밖에 없습니다.’ 그거예요. 육지 환원식을 했어요. 누가? 사탄이 안 해요. 나라가 안 해요. 어느 종파가 안 해요. 내가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피조세계 환원식, 그 다음에 아담 4대 심정권 환원식, 3대 심정권 환원식, 그리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재출발이에요.
그래,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하지요? 그게 우스운 이야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를 짊어지고 한 것인데, 놀음놀이가 광대예요, 뭐예요? 괴뢰가 뭐예요? 광대의 모자에 달려서 춤추고 놀아나는 것을 말한다구요. 광대새끼도 못 되잖아요?
선생님을 절대 믿고 절대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가야 할 텐데, 하나됐어요? 3대를 제물 삼을 수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손자 3대를 산 제사 드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만물을 희생시키고, 아들을 희생시키고, 부모를 희생시켰으니 3대 복귀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3대 조상을 산 제사를 드릴 수 있어야 돼요. 갈라서는 안 돼요. 산 채로 불살라 버릴 수 있어 가지고 하늘 앞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 앞에 나타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성화식이 무슨 성화식인 줄 알아요? 심각한 거라구요. 여기 이 고개를 넘어선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자기가 모가지부터 들이대서 불을 붙여야지요. 그러면 제물 될 수 있는 3대도, 4대 되는 여러분도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고, 그 희생하는 것을 보면서 하늘이 기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조상을 없애고 기뻐하는 후손이 나와야 그런 자리가 4차 아담권 중심존재다 그 말이에요. 그래야 탕감복귀섭리로 본 역사적인 제물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해원성사가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의 반대를 받고, 신약시대의 반대를 받고, 성약시대에 반대를 받아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그걸 벗어나 가지고 반대, 재탕감해야 돼요.
그래, 재탕감, 불사르고 해방세계를 만들어 주니 축복 중심가정 뭐라구요?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게 된 거예요. 기도라는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고한다는 거지요. ‘비나이다.’ 하는 것은, 빈다는 것은 잘못된 것을 말해요. 간절히 기도한다는 말도 선생님 앞에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자격이 돼 있어요?
그래, 기도하려면 ‘선생님을 도우신 하나님, 내가 미완성돼 있으니 이것을 도와주시옵소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일체권에서 살아가는 종착점에 선 나는 선생님을 대신하고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주인의 자리에 있습니다. 틀림없습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성화식 할 때는 뭐라구요? 무슨 주인? 참사랑의 주인, 참생명의 주인, 참혈통의 주인, 참가정의 주인, 참나라·참세계·참천주의 주인, 참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거예요. 타락의 모든 것을 벗고 나서야만 참된 아들로서 부자지관계를 맺어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설명하면 그렇다구요.
참사랑의 주인, 참생명의 주인, 참혈통의 주인! 주인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가정의 주인이지요? 나라의 주인이지요? 가정의 주인이 되어 있지만 나라는 안 돼 있으니 이제 나라의 주인을 찾아야 돼요. 그건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고 봐요. 나라만 넘어서면, 사탄권이 굴복했기 때문에 세계와 천주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경계선 가까이 와 있는 것이 국가를 넘어서면 하나님이 와 계시게 돼 있어요. 성인들이 해 가지고 선생님을 맞으려고 그러고 있어요. 알겠어요? 성인 세계 상속권, 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재차 공인할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상속권을 이뤄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아멘이에요.
뭐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하는데 보고 거리가 뭐예요? 몸 마음이 싸우고, 여편네와 아들딸이 싸우고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심각한 것 아니에요? 그것 다 정리해야 돼요. 자기가 앉아 있는 자리가 방향이 360도 가운데 영점 자리냐, 그것을 먼저 결정해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알지요? 마음보고 물어 보라구요. 마음은 알아요, 어떤 자리에 있는지.
지금 몇 년째예요? 축복 중심가정으로 기도하라는 것이 몇 년째예요? 선생님 8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서고 다 청산해 놓은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천국 못 갔다고…. 천국 못 간 것은 여러분이 못 해서 못 갔지,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줘서 못 간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다리를 다 놓아 주어 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비행기 타고 건너가야 할 텐데 헤엄치고 건너가다가는 악어가 있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탄의 공작이 얼마나 많아요?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이 21일을 맞는 날이에요. 이제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생각도 말고 여러분의 지금 이 일을 책임하라구요. 선생님 도움을 받겠다고? 세간 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예.」그 세계예요. 자기들이 자기 서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최선을 다해 축소시켰으면 그 축소시킨 몇 배 이상 크게 하겠다고 해야 돼요. 축소시키는 것은 괜찮아요. 그걸 팔아먹고 손해를 낸 축소는 자기가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늘에 바친 것은 함부로 팔지 않아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21일이지요? 21일이에요. 어제 성화식 했나?「예. 했습니다.」다 심각해요? 자기들이 심각해지는 거예요. 사형장에 나가 서 가지고 사격하는 그 앞에서 부활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다 이거예요. 거기에 자기 이름이 뭐 필요해요? 이름이 필요한가요, 생명이 필요한가요?「생명이 필요합니다.」
생명이 필요한가요, 사랑이 필요한가요?「사랑이 필요합니다.」생명 가지고 하늘 앞에 못 돌아가요. 생명은 사탄 생명이에요. 사랑이 필요해요. 무슨 사랑? 참사랑! 천만 번 죽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 부족합니다. 아버지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백리 천리 간 발자국을 따라도 갈 수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서 대할 줄 알아야 돼요. 그 간 길이 험하고 높고, 무슨 맹수와 싸운 곳이 있으면 그 자리에 가서 통곡을 하고 내가 못 싸웠다는 것을 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효자의 반열과 충신의 반열에 설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 생애의 생활관이에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아들딸도 모르고 어머니도 몰라요. 내 갈 길 가는 거예요. 어제 말씀 가운데도 있었지요? 세상에 아무것도 바랄 게 없다고 한 것입니다. 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여러분은 아무 일 안 하고 쉬더라도 나는 가고 있다는 거예요. 내 개인이 이루지 못한 주변에 나라를 세워 가지고라도 이걸 이뤄야 되고, 안 되면 나라를 세워 가지고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이루어야 된다는 말을 했다구요. 그거 기억나요? 그 소신이에요. 그걸 다 이루어 가지고 바치고 나서야 쉴 수 있는 거예요.
이제 기다려야지요? 하나님이 딱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꼬락서니를 보고 기다리는 것을 생각하니까, 대한미국 이놈의 자식, 제일 어려운 자리에 왔어요. 그렇지요? 똥개들이 대통령 해먹겠다고 별의별 냄새를 피우고 있어요. 해보라구요. 오래 못 가요.
내가 이제 기도할 때가 왔어요. ‘아버지, 하나님의 시야에 불충스러운 모습은 멀리 멀리서부터 보이지 않는 자리에 두게 하소서.’ 기도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부터 손대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먼저 그래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설용수, 왔어? 「예.」 어디 있어? 키가 조그마해서 안 보여. 내가 설용수를 신문사 사장으로 만들고 이러고 저러고 일을 잘하겠는지 안 하겠는지 걱정되누만. 자기 소견이 앞서, 선생님 소견이 앞서? 「아버님 뜻에 따르겠습니다.」 뜻과 소견이 달라. 뜻은 일생을 건 뜻이야. 소견은 보고 있는 관점을 말하는데. 알겠나? 「예.」
이제는 ‘남북통일’에 대한 것을 편편이 매번 ‘문 총재의 사상이요, 문 총재의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 된 모습’ 그런 타이틀을 중심삼고 기사를 써. 알겠나? 시리즈로 해서 말이야.「예.」그것을 써 가지고 다 인용하거든 팔아먹어. 그거 부자가 된다구. 싫으면 관두라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어디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 봐야겠구만. 연구를 해야지.
이제는 미국도 그래요. 내가 주동문의 말 듣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으레 선생님의 명령대로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곽정환도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사장으로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결단을 내리고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나대로 갈 길을 다 준비하고 가는 사람이에요.
자,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야당 여당이 ‘하나 만들어 주소.’ 하면 어떡할 테예요? 자리부터 먼저 잡을 거예요? 아니에요. 맨 밑창에서부터 해야 돼요. 나라의 공그리(concrete; 콘크리트)를 해야 돼요. 기초를 닦아야 된다구요. 나라의 기초가 있어요? 없지요?
교육해야 돼요. 전통을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있었던 지금까지의 좋고 나쁜, 나라를 중심삼은 위신이 있으면 그 위신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정하고 그 다음에 더 받게 되면 잘라 버려 가지고 맨 기반 위에 갖다 놓는 거예요. 그래야 써먹지, 그냥 그대로 인정해서는 안 돼요.
평화대사라고 자기들을 선생님이 뭐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이면 한국 대신 탕감복귀해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에 있어서 평화대사를 몇 배로 불릴 수 있는 거예요. 잃어버리게 되면, 책임 못 하게 되면 대신해서 불려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나라가 못 하게 되면 제4이스라엘이 제3이스라엘을 탕감해야 된다는 것이 원리의 순차적인 경로가 아니냐.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 아들딸이 고생해야지요.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이 사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나를 알아요. 옳은 줄 알게 되면 단행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노라리 가락이 아니에요. 누구 말 듣고 안 해요. 심각해요. 자기가 검증해 놓고, 지금은 아니지만 끝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고 행동하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선생님이 자리잡아 버려요.
그래, 다 실패한다고 했지만 이 자리에까지 나왔습니다. 얼마나 세계 사람들이 두 눈을 조아리고 바라보고, 문 총재는 망한다, 망한다, 망한다 했지만, 살아 남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을 기합 주고 채찍질하는 이런 몹쓸 사람이 돼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되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요즘 말하기를 부모가 자식한테 이기느냐 하는데, 3대 조상을 기합 주고 있는 거예요. 내가 부모라면 그 부모가 나쁜 부모 아니에요? 자식한테 부모가 못 이긴다고 하는데, 이 대가리 큰 녀석들, 3대 손주 가진 것들을 기합 주는 선생님이니, 부모가 이기고 있어요, 지고 있어요?「이기고 계십니다.」3대를 한꺼번에 잘라 버리고 접붙여 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요. 그렇게 알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 그렇게 믿었어요. 사탄이 내 말만 하게 되면 3년 이내에 그런 데에 가요. 내가 하나님 대신에 그 이상, 사탄을 불러 가지고 ‘안내해!’ 그 놀음 해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에는 사탄도 다리를 놓아 줘야 돼요. 그렇지요?
못 믿을 게 어디 있어요? ‘뭐 선생님은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 하더라도 그 새빨간 거짓말을 사실로 믿으면 그거 누가 탕감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겠나,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겠나? 말해 봐요. 그런 기준이 없어서 그렇지, 뭐가 걱정이에요?
절대신앙!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그런 통고가 있으면 그걸 절대 믿고 나가면 그렇게 되게 돼 있지, 안 되게 된다는 것은 사탄 요사스러운 패들이에요. 절대신앙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사랑이 싹이 안 터요. 절대사랑이 생기기 위해서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은 싹이 안 터요.
하나님 자신이 인격적 신인데도 불구하고 일생의 모든 계획적인 관념, 사상 체계 갖고 있는 것을 다 털어놔 가지고, 그 실체를 털어놓고 그림자까지 다 털어놓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있지요? 그림자까지 털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 그러니까 어두운 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밀어주는 거라구요.
그래, 숨쉬는 것도 후 흡, 후 흡, 후 흡… 밀어주는 거예요. 돌아오는 거예요. 절대 끝까지 투입하면 돌아오게 돼 있기 때문에 영존할 수 있는 영생의 개념이 생긴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 차릴싸, 말싸?「차릴싸!」
어디, 하나님이 오늘 아침에 뭘 하나 하고, 선생님이 기도하고 다 그랬는데 뭘 하나 하고 내려다볼 터인데, 하나님 앞에 기분 좋게 ‘나 틀림없이 선생님 말대로 실천궁행, 선생님 이상 바라는 열매를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릴 것이 틀림없습니다.’ 결의하는 사람은 눈감고 하나님 앞에 쌍수를 들어서 맹세해 봐요. 맹세는 다 하누만. 자, 내리라구요. 누구도 다 보지 않았지만 자기 마음은 기억하고, 선생님이 봤다구요. 어디, 그런가 보자!
자, 끝내자. 거의 됐지, 이제?「예.」1절?「예. 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 다음은 뭐야?「다음은 독일입니다. 독일이 아니라 ‘소련과 우리’입니다.」그건 나중에 하자구. 나중에 하고, 어제 대회를 한 것에 대해 보고해요.
총장!「저희가 주체가 아니었기 때문에요….」주체 아니기는? 주인 아니야, 학교의 주인? 주인이니 학교를 파괴시키고 고장내고 그런 것 다 있을 것 아니야? 비가 올 텐데, 비가 오기를 바랐다든가, 비가 올까봐 마음이 졸여 왔다든가 하는 것 등 얼마나 많아?
「먼저 대회를 승리적으로 치른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경준 총장)」아,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지, 나는 승리적인 뭐…. 나는 지금 빚을 지고 있어. 또 가야 할 길이 있어. 원래는 삼천리 반도의 273개 군까지 해야 될 것을 내가 대신했다구요, 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그거 이제부터 해야 돼요. 틀림없이 다 해야 된다구요.
강연문을 중심삼고 그 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찾아야 되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내 책임이에요, 죽기 전에. 누가 보나 안 보나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사시장철 누가 봐준다고 해서…. 겨울이 오지 말라고 해서 겨울이 안 오나? 순차적인 자연적인 순로를 따라 그 궤도를 틀림없이 맞춰 가는 것이 천기의 원칙이에요. (이경준 선문대 총장 보고)
「……부모님께서 모든 것을 다 끝마치고 이제 모든 것을 제물을 태우고 그때까지 다 기다렸다가 완전히 불이 꺼질 때쯤 되니까, 그때 한 시간쯤 지났는데 비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비가 인사성이 밝다! (웃음)
「……어제 기성교회, 기독교 대표가 와서 결의문 채택하는 것도 참 좋았고, 선문대학에서는 이렇게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협동하여 하나된 마음을, 합하여 하나되는 그런 식을 저희 선문대학에서 했기 때문에 앞으로 영·육이 화합하여서 선문에서 큰 심정문화의 기틀이…」
선문대학에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영계 육계를 통일하는 사명을 대학가에서 세계를 대표해서 책임졌다고 선전해야 돼요. (보고 계속하고 마침)
사길자!「예.」평 잘하잖아? 누가 잘하고 못한 걸 얘기해 봐. (웃음)뭣이? 뭐라고 쑹얼거려? (웃음) 보고야, 보고, 이 쌍년! 욕을 해야, 큰소리를 해야 저렇게 움직이지. 궁둥이가 무겁기는 무거운 모양이구나. (사길자 회장 보고)
「……참 저는 나이가 많아서 칠십이 됐지만요, 제가 스물세 살 젊은 나이에 들어와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고 내 당대에 살아서 이렇게 이뤄진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신기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만할게요.」
그래서, 결론지어야지. 어제 모임 자리에서 눈물이 나고, 선문대학을 보게 될 때 감사하고, 앞으로 자랑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 힘껏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결론을 지어야지, 하다 말고 잘라 버리면 뭘 하나?「예.」(웃으심) (보고 계속)
일본에서 온 유정옥이 나와서 한마디하고 가지. 간단히 소감을 엮어 가지고 가야지.「저는 갑자기 아버님께서 부르셔서 달려왔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조총련 지도자 네 사람을 특별히 3일간 교육을 하고….」
그걸 조금 얘기해 줘. 참고로 얘기해 주면 좋아. 이 사람들이 앞으로 강의해야 될 거라구. 조총련 맨 꼭대기를 잡아다가 강의해야 돼요. 돌아가게 되면, 조총련이 완전히 돌아가면 북한이 물려 들어온다구. 미국과 캐나다, 독일에 있는 교포들을 일본에서 부르면 데려다가 다 교육시킬 수 있다구요. 계획이 커요. (유정옥 회장이 조총련 및 민단 책임자들 교육 및 일본의 활동에 대해 보고)
황엽주!「예.」왜 일어서서 이러고 서 있어? (웃으심)「저는 갑자기….」마이크를 조금 들라구. (황엽주 회장 보고)
라임렬!「예. 저는 어제 행사에 참여를 안 했습니다만….」응? 안 했어? 왜? 자, 앉으라구. 한마디해 보지, 남미 대표. 우리 학교가 많으면 좋겠지, 대학이?
「예. 어제는 만 명으로 집계하지만 제가 볼 때는 한 2만 명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윤정로)」영계에서 보게 되면 한 10만 명 될 거라구요. (웃음)「지난번 수택리는 또 우리 고향에서 오신 분이 두 분 있어서…. 우리가 뭐 대회를 얼마나 많이 합니까? 정말로 환고향 때부터 뭐 고향 사람들, 면 사람들 잔치를 또 얼마나 하고 소 잔치, 떡 잔치, 또 우산 준 게 또 얼마나 많고….」굶어죽지 않고 살고 있는 것이 복이지. (보고 계속)
자, 총평을 해야지. 어려운 것이 무엇이었다는 것, 그런 것을 얘기 좀 해요. 바쁜 대회가 연결되기 때문에 상당히 바빴을 거라구. (황선조 회장 보고)
「……생활권 대회를 마치고 난 다음에 부모님이 명해 주신 것이 전세계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차원에서 소위 이 땅에서 영계의 선포와 결의와 발맞춰 가지고 결의대회를 해라, 해서 아까 윤 원장님 얘기했지만 바로 가정에서 지금 결의대회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 시·군·구부터 지금 해 나가고 있는 중인데 이런 결의대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님 입장에서는 1992년도에 세례 요한적 입장에서 어머님이 선포해 주시고….」
한마디할게요. 여러분이 결의대회를 할 때 기념물이 될 수 있는 것을, 앞에서 자기 가정에서나 면이면 면에서 결의대회를 하면 그 그릇을 남겨서 기념하라구. 알겠어?「예.」결의대회를 했다는 사실,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그 그릇을 놋그릇으로 쓰면 좋지. 대야라든가 양푼이라든가 있지? 양푼을 해도 좋아요.「스테인리스요.」스테인리스보다도 유리 그릇 만든 것이 있잖아? 화로 같은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것은 뭐 스테인리스로 만들기는 더 힘들 거라구.
그러니까 기념한 것을 남겨 가지고 후대에 매해 그 날을 기념해야 돼요, 매해. 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매해 기념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가정의 가보로서, 아무것이나 하는 것보다도 직접 선생님을 모시고 이런 일을 했다는 사실은 지극히 귀한 것이니까 언제 했다는 날짜를 해 놓으면 그것이 보물이 되는 거예요. 그거 준비하는 게 좋을 거라구. 그것도 의논해서 만들라구.「예.」
「그래서 부모님 입장에서는 섭리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신약시대를 마감하면서 선포가 있었고, 금번 생활권대회를 통해 가지고 선의 조상의 위상을 갖추시고서 이제 이 땅을 새롭게 편성하시는 부모님으로서의 선포가 있었습니다. 그를 중심으로 해서 영계에서의 결의문, 그리고 금번 결의대회 육계에서의 결의문, 그런 것이 다 갖추어진 기반 위에서….」
그것이 성약시대의 종착점을 예고하는 거예요. 이것이 생활시대, 가정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종주들이 바라는 것은 가정 정착이라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시작과 더불어 성약시대가 끝이에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거든. 알겠어?「예.」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 위에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는 시대가 되어 간다구요.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고 얼마나 귀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명심해야 돼요. 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라는 것은 천상세계 지상세계 평화통일해방성화식, 해방 성화식이에요. 마지막이에요, 그게. 그러니까 새로운 천지가 생긴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여러분 마음에 결심하는 그것이 여러분 생애노정과 역사와 동반한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자!
「예. 그런 기반에서의 대회였다고 하는 것이 금번 대회의 큰 특징 중의 하나였습니다. 두 번째 특징 중의 하나는 영계 메시지의 선포였습니다. 사실은 영계 메시지 훈독이 지금까지 대회에서 여러 차례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대회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참 금번 대회를 통해서 영계의 메시지가 훈독된 것이 참 감개무량했습니다. 영계 메시지를 훈독할 때마다 참 마음이 초조합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누가 갑자기 벌떡 일어날지 참 긴장되거든요.」
「……경상남도 정인선 교육위원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영계 메시지 훈독을 하고 나면 뭔가 자꾸 느낌이 짬짬해요, 이 양반이. 뭔가 짬짬해요. 그런데 어제는 와 가지고 아주 밝은 모습으로 느낌이 와 닿을 만큼 변화가 됐어요. 그래서 ‘아, 이제 영계의 메시지가 지금까지 많은 과정을 거쳐서 비로소 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를 통해 가지고 영계의 메시지가 이 땅에 정착이 됐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그게 큰 거예요. 그것이 이번 대회의 목적이에요. 하나됐으면 이제 돌아야 돼요. 종적으로도 운동하고 횡적으로 운동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모든 것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자! (보고 계속)
「……(법화종 김광태 총무원장이 영계의 결의문을 낭독하라고 하니까) 처음에는 주춤하더라구요. 부모님이 직접 나온 자리에서 자기가 얼굴을 드러내 가지고 한다는 것은 굉장히 부담이 된다는 겁니다. 물론 아마 우리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비판받지 않았지만, 자기가 불교계를 대표해 가지고 지지 성명을 발표하는 것은 굉장히 뒤에 또 지탄을 받거든요, 그쪽 세계에서요. 그래, 처음에 좀 고민을 해요. 그러다가 결국은 한 이틀 있다가 연락이 와 가지고 자기가 이번에 하겠다, 정말 마음에 깊은 기도 정성을 모으고 결정했다…. 저는 안에 있었는데 그때 아마 부모님이 들어오시면서 악수를 해주시면서 격려를 해주셨던 것 같아요. 굉장히 기뻐하더라구요, 뒤에 얘기를 들어 보니까요.」(웃으심) 이름이 굉장하다고 그랬지.「예. 그렇습니다. 이름이 좋다고요.」(보고 계속)
「한 가지만 언급을 하고 마치겠습니다.」가만히 있으라구. 내가 한마디할 텐데,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알아야 될 것은, 영계 육계에 대한 것을 다 알고, 섭리의 뜻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런데 이제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선생님만 따라 나오고, 자기를 중심삼은 체험적 기준이 개인을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야 할 체험적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설 수 있는 새로운 창조적 기반이 없다, 환경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와 가지고 타락의 세계를 완전히 벗어난 해방적 환경을 여러분에게 만들어 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있어서 갖는 결심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영계가 전체가 후원하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섭리를 출발할 때 모든 환경을 재창조하고 이렇게 나왔지만, 여러분은 환경을 재창조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안 하더라도 환경은 이미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주체와 대상 관계, 자기 몸 마음이 주체와 대상 관계, 부부의 주체와 대상 관계, 부자지관계, 형제관계의 주체와 대상 관계, 이것만 맞춰 나가면 돼요.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주체 대상 관계, 민족적 주체 대상 관계가 핍박이 없이 연결될 수 있고, 선생님이 한 모든 것을 들고 나와서 설명해도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지 않고 지지한다는 입장에 있으니만큼, 여러분 결심 여하에 상대적 입장을 재창조할 수 있는 이런 주관권 내에 들어왔다는 신념을 가지고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새로운 시대의 페이지를 내가 열어 간다, 내 나라와 내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 자기들의 책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아담이 거짓 부모가 돼 가지고 이런 악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던 것을 참부모가 다 정리했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의 영계의 모든 담을 헐고 자유 해방적 새 세계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축복받은 것과 같이 환경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축복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환경과 일치된 것이 하나의 자기들의 움직이는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새로운 주인의 의식을 갖고 나서게 될 때는,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형태가 여러분의 모든 생활과 가정이 가는 길 앞에 같이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시대에는 개인과 가정이 중심이었지만, 여러분은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권 내에 있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추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혈통으로, 거꾸로 올라가 묶어 나가면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 노력 여하에 따라서 한 달이면 한 달에도 할 수 있고, 몇 주에도 할 수 있고, 몇 년도 갈 수 있어요. 뭐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새로운 페이지를 여러분이 하늘 앞에 새로 인수받은 에덴동산의 부활된 새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계적으로 가인권에 어떻게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이것만 해 보라구요.
그건 간단하다구요. 해방적인 모든 방법을 다 아니까, 간단하니까 자기 일족들을 거슬러 올라가 조상 해방을 해줘 가지고 축복을 해주면, 자동적으로 나라 찾는 기준은 이루어진다! 아멘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아멘!」새로운 창조적 주인이 돼서 여러분이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이것은 초국가적이에요. 세계의 수많은 민족이 같은 동류의 권한에 있어서 그 결과를 하늘 앞에 승리권을 갖춰 가지고 나라 나라를 봉헌할 수 있는 시대상이 이제 우리 가는 길에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해방, 천상세계의 해방,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님의 해방권은 자동적으로 우리가 움직이는 여하에 따라서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게 다 같은 결과의 목적을 완성해야 하나님의 축복과 참부모의 축복의 하나의 심정문화세계가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시겠어요?「예.」여러분이 그 주인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모르면 이제, 선생님이 모를 때 말씀을 찾기 위해 허덕이며 기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고 일일 참고할 수 있는 내용과 생활 환경을 개척하는 데 모든 지침이 돼 있으니, 그것을 붙들고 여러분 자체에서 나라를 찾아 나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을 것이다! 아시겠어요?「예.」
지금까지 듣고는 왔고 부모님 말씀은 알았지만, 그걸 듣고 말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 말씀이 아니고 내 말씀과 내가 찾은 이 일을 대신해서 부모님이 한 모양과 같이 상대적 기준에서 국가 기준 한계선만 넘으면 천하는 반드시 지상·천상천국으로 자동으로 될 것이다! 아멘!「아멘!」
이제 새로운 페이지 기록의 주인이에요, 여러분 가정들이. 선생님이 누구하고 의논하지 않고도 홀로 이 길을 개척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들이 합해 가지고 누구한테 묻지 않고도 내 갈 길을 뚜렷이 아니, 가지 못한다는 그런 불미한 결과는 있을 수 없다, 해방적 천지를 향해서 활보에 활보를 더할지어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할 것이다! 아멘! 「아멘!」
내가 이제 술을 먹어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술 먹지 말라고 했지만, 나는 술을 먹더라도 여러분이 평하지 못해요. 아시겠어요? 다른 데 가서 혼자 살고, 아들딸을 다 버리고 어디 혼자 가서 살더라도 그 목적을 모르면 아무도 평할 수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평하고, 여러분이 갈 수 있는 숙원적인 노정을 엄숙히 만들어 나가면 괜찮아요.
이제 새로이 결심하고 방향을 갖지 않고는 국경이든 뭐든 자신이 벗어날 수 없고 자기가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사실도 그 결과로 말미암아 결정돼요. 그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해방 받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일방통행으로 달려갈지어다! 아멘! 「아멘!」
섭섭해요? 자기들도 이제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