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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천운

일시: 2001.11.04 (일)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Ⅲ≫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시대 개막 선포’ 훈독)

​대회 하면 대회로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세계화되어야 돼

『……남편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여자들은 전부 다 간섭하지 못하게 했어요. 이제는 아니에요. 부책임자예요, 부책임자. 그런 시대로 넘어갑니다. 지금 당장에 해야 돼요. 2000년을 넘어 가지고 국가적 시대로 들어가게 되면 틀림없이 이런 조직체가 되기 때문에 아버지 대통령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못 해요. 어머니의 승낙을 맡아야 돼요. 뜻길에 충성하는 어머니가 마음대로 뜻을 내놓고 외도를 할 수 없어요.』

가정 조직을 확대시켜야 되는 거예요. 국회도 부모와 같이 형제와 같이 가정 조직처럼 돼야 합니다. 자!

『……그리고 전부 다 여성연합을 만들어야 되고, 청년연합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780명을 하게 된다면, 그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들딸도 있고 남편도 다 있기 때문에 청년회를 만들 수 있고, 학생회를 만들 수 있고, 가정연합을 만들 수 있어요.』

그거 우루과이에 가서 한 거 아니에요?「예.」세계적으로 조직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다 아는 사람이 없어요. 남미에서 780명씩 33개국을 교육 다 했다구요. 전부 다 세계적으로 해야 될 텐데 세계적으로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한번 지나가는 일로 알고 있어요.

신구국연합이라는 말을 알아요?「예.」곽정환!「예.」남미에 가서 한 거예요. 거기에 6대 부처에 해서 780명씩 교육했어요. 120명에서 130명씩 여자들을 교육 다 한 거예요. 부처별로 교육을 다 했다구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해야 될 텐데 아는 사람이 없어요.

남미에 가 가지고 제2차 40년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체제를 새로 한 것이 신구국연합이라는 거예요. 우루과이의 우리 호텔에서…. 그게 조그만 나라이기 때문에 4천8백 명 모인 것이 기록이었어요, 역사에 남는.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다 한 거예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연결되는 거예요. 구교에서부터 신교를 연결해 가지고 한국에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교사도 네 사람을 데리고 가지 않았어요? 메르코수르(MERCOSUR; 남미공동시장)의 4개국이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자!

『조사위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들 전부 다 축복받게 해 놓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도 몰아넣고, 또 그 다음엔 전부 다 가정연합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본부에서 공문을 다시 검토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재차 그걸 강조해야 돼요.「예. 그렇게 다 지시가 갔습니다. 6개 분야에 130명씩 교육을 하라고 했습니다. (곽정환 회장)」그래.「남미는 거의 다 했습니다. (유종관 회장)」남미만이 아니야. 전세계가 해야 된다구. 전세계에 공문을 다 냈는데 낸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리고 있다구요. 뭘 하면, 대회 하면 이 대회로 그만두는 것이 아니에요. 비가 오면 꼭대기에서부터 발끝까지 들어가고 땅에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것들, 언제나 대회 하면 그것으로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끝까지 해야 돼요. 이번 대회, 부모님 대회를 한다면 전부 다 통반격파까지 해야 됩니다. 다 가르쳐 줘야 돼요. 한 나라 사람이지 두 나라 사람이 아니에요. 다 같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회 하면 다 끝난 줄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멍청이들이에요. 그것이 세계화되어야 돼요, 세계화! 세계화가 벌어져서 영계까지 연결해서 해방해야 될 것 아니에요? 360만쌍 축복하게 되면 영계축복을 한다고 했는데, 영계축복을 다 하지 않았어요?

훈독회를 왜 하는 줄 아느냐

이런 것을 통해서 자기들이 뭘 못 한 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말씀만 남았지, 자기 실체가 안 되지 않았어요? 밤송이가 맺히기 시작하면 그 나무와 더불어 일년 동안 모든 영양에, 평균적인 영양에 동화되어야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에 동화되어야 할 텐데 한번 눈으로 보고 한번 느껴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계속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거 훈독회를 왜 하는 거예요? 자기가 오(○) 엑스(×)로 해 가지고 자기가 어떤 것을 했고, 자기가 무엇 무엇을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못 했으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기준이 있으면 그 기준을 따라 가지고 모델 앞에, 하나의 주체 앞에 대상을 전부 다 형성해야 된다구요. 핍박이 없기 때문에 쉽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전세계가 달라붙어서 개인적인 중심시대를 없애려고 하고, 가정적인 중심시대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전부 다 반대 받은 거예요. 그런 것을 닦기 위한 모델인데, 사다리를 올라가지 않고 그냥 날아 올라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가서 여기에 가야 된다구요, 이 단계를 중심삼고. 몇천년 기준을 탕감했으니 자기 일대에 있어서 7년노정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실체가 되어야 돼요. 씨가 같아야 돼요.

훈독회를 왜 하는 줄 알아요? 지난날의 모든 것을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기 위한 거예요. 자기가 오(○) 엑스(×)를 해 가지고 못 한 것은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최후에는 오늘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뭐인가? 사랑이지요? 혈통, 그 다음엔 뭐예요?「소유!」소유, 그 다음엔 뭐예요?「심정!」심정권, 그 세 가지예요.

혈통이 깨끗해야 돼요. 그 다음엔 뭐예요? 자기 소유권 전부가 하나님 앞에 속해 있어야 하나님의 핏줄로 정화되어 깨끗한 몸뚱이가 되지, 혈통을 놓아두면 더러운 몸뚱이로 전부 다 가려놓고 그게 절연체가 되어 가지고 방해하게 되어 있어요. 심정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부정해 가지고 하늘의 혈통과 하나되어야 돼요.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심정권 내로 넘어와요. 몸뚱이가 뭐냐 하면 물질적 세계예요. 이게 사탄 소유권이에요. 완전 부정해 버려야 돼요. 이것들이 세상을 모르고 있어.

원칙을 읽는데도 무엇인지 모르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자기가 맞춰 가지고 그것이 안 되어 있으면 엑스(×)예요. 저나라에서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청산 짓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씀할 때 전부 다 그것을 해야지, 딴 때는 몇천년 몇만년 했댔자 안 돼요. 그렇잖아요? 입대 영장을 받아 가지고 입대해야 날에 안 들어가면 감옥 가는 것을 알아요? 탈영이 돼요, 탈영. 언제나 그 날을 대신하고, 그 날이 왔다고 언제나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면 학교에 있어서 학과 전체의 비준에 따른 학교에서 인정하는 그 점수 이상이 되어야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거라구요. 못 올라가면 다시 해야 돼요. 다시 해 가지고 세 번 이상 못 올라가면, 세 번 이상 떨어지면 학교에서 추방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구국연합을 만들려고 내가 얼마나 고생했게? 반대는 얼마나 받았게? 정치하러 왔다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가서 780명씩 여자들을 전부 다 동원하고 교육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우리는 국가를 찾는 것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과 청년연합과 학생연합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여성연합에 가입시키라는 거예요. 자기 맏아들이 있으면 청년연합에 가입시키고, 학교 학생은 학생연합에 가입시키고…. 그 다음엔 축복받으면 가정연합이 되는 거예요. 철옹성 같은 기반이 순리적인 환경에서 그 나라의 중심체제를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만들어 놓으면 축복받았기 때문에 누가 빼 갈 수 없어요. 사탄이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780명을 교육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 이놈의 자식들이 놀고 먹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에 들어가고 청년연합에 들어가야 돼요. 활동해야 돼요, 학교에서. 무엇이 잘났다고…. 그러면 사탄세계보다 더 나쁜 거예요. 일선에 서야 할 텐데 아무것도 안 하면 부정당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문제가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내세워야 돼요. 신학교를 먼저 보내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세상 나라가 그렇게 계속할 줄 알아요? 신학교는 안 가고 자기는 무슨 대학을 가겠다고? 서울대학을 나오면 뭘 해? 선생님이 그것을 다 인정하지 않아요. 나라가 없어지면 학문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요. 정치, 경제, 문화면이 전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가 망하면 일본의 무슨 정치적인 이론, 경제적인 이론, 문화적인 이론,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망하면 민주세계가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우리가 속해 있지 않아요. 공산세계도, 대한민국의 국민도 아니에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벼락을 맞지 말고.

우리는 국가를 찾는 거예요. 국가를 찾아 들어갈 때는 여기의 한국 사람이 한국에 못 살아요. 유엔의 결의에 의해서 특수교육을 받은 사람은 대이동을 해야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말만이 아니라 실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에이즈 같은 병에 걸리면 북극 남극에다 곰 밥이 되든가 시 라이온(sea lion; 강치)이 잡아먹든가 하게 내버려둬야 돼요. 몇 개월 동안 내버려두는 거예요. 형(刑)이 그래요. 격리해야 돼요. 동물만도 못한 거예요. 안 그래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동물 취급하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세상이 정화되는 거예요.

아, 이놈의 자식들, 요즘 보면 에이즈 환자들은 전부 돈 있는 자식들이에요. 세계의 왕족들, 승마세계의…. 우리 아이들도 그만둔 거예요. 거의 다 호모예요. 돈들 있어 가지고 정치세계의 투표권을 가지고 하는데, 투표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는 가정적 기준에서 투표권을 가지고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뜻을 위해서 나아가는데 친구라고 해서 협조할 수 없어요. 딱 경계선이에요. 분수령이에요. 여기에 영역이 있는 거예요. 분수령을 넘어서면 앞으로 협조를 못 해요.

이제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 남자는 아버지를 대신하고 여자는 어머니를 대신해 가지고 이제 국회의 지도부에 전부 들어가요. 그러니까 세 명씩이면 국회의원 야당 여당까지 해서 여덟 명이 결속해서 두 사람을 포섭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내야 된다구요. 아들을 낳아야 돼요. 그게 평화대사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남자는 여당이라 하게 되면 여자는 야당이에요. 야당 여당인데 선거하게 되면 그렇게 분할해 가지고 여덟 사람이 두 사람 경쟁하는 가운데서 한 사람을 빼는 거예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지역에 여당 야당이 나오면 두 사람 가운데 빼는 것 아니에요? 두 사람이 경쟁하지요? 우리는 여자 네 사람과 남자 네 사람을 합해 가지고 그 두 사람을 교육하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사람 전체를 교육하는 거예요. 몇 사람이라도 데려가다 교육하고, 교육 안 받는 사람은 다 따 버리는 거예요. 관계없어요. 이 교육을 안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싫더라도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40일수련, 120일수련을 해보라구요. 싫다고 하던 녀석도 전부 따라간다는 거예요. 이 길밖에 없다고 말이에요.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절대 권한을 가지고 부모님 대신 남자 여자를 관리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그것을 연합회 회장이 해야 돼요.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책임 하라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모략중상하고 이래 가지고 비행을 저지르는 거예요. 여러분은 맨손 가지고 해야 돼요. 맨몸 가지고 해야 돼요. 돈 가지고 하면 안 돼요. 피와 땀과 눈물로써 활동하는 거예요. 너희들 십 배 이상 일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를 못 당해요. 내가 세밀히 얘기를 안 해요.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려면 그 프로그램에 합격된 증서가 있어야

우리 사람들이 대번에 국회의원에 못 나가요. 세 번째에 나가야 돼요. 세 번째에는 자동적으로 나간다구요. 자연굴복 해야 돼요. 알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3차에는 자동적으로 나라가 전부 다…. 자기가 밀어 주던 사람들이 전부 다 밀어 주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국회의원을 안 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전부 다 국회에 나가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들을 교육했으니까 자기들보다 낫지요. 어떤 국회의원보다 낫지요. 그런 조직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이 아니에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가정당, 가정에서부터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아들딸 참가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어디든지 사랑하는 데도, 서로 위하는 데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위하는 데는 할아버지나 어머니나 자기나 자기 아들이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위하는 데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손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예.」하나님을 위하는 데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8수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어머니, 자기, 아들딸 해서 8수라구요. 이거 전부 다 상대적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을 위하는 데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통일이 돼요. 하나님을 같이 사랑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할아버지도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사랑하고, 자기 부처도 사랑하고, 아들딸도 사랑해서 다 사랑하니까 어디서 보더라도 다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손자를 붙들고 ‘너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자기 아내가 필요하고, 자기 아들이 필요하다고 한다는 거예요. 다 필요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한 거와 마찬가지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 전부 다 그렇잖아요? 사위기대예요. 삼 사 십이(3×4=12), 12수가 나오는 거예요. 12방수를 평균화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그런 가정은 완전무결한 거예요. 열두 지파가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야곱의 열두 형제, 모세의 열두 지파, 예수의 열두 사도, 선생님시대는 열두 사두시대예요. 거기서부터 퍼져 나가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이 넓어지지요.

모세 때 72장로, 예수 때 120문도, 선생님 때는 180, 160가정이에요. 그것이 다 맞는 거예요. 6수의 3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해서 삼 육 십팔(3×6=18)이고, 사 사 십육(4×4=16)이에요. 가정에서 사 사 십육을 못 맞았거든. 그것이 다 맞아요. 탕감 수를 안팎으로 다 맞춰 놓은 거예요. 그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같은 원리예요. 그게 그냥 그대로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에요.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구체적인가.

그것을 지내 봐야 안다고 하는데 그러면 안 돼요. 미국의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미국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모든 전부가, 프로그램이 전부 다 있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려면 그 프로그램에 합격된 증서가 있어야지요. 졸업장이면 졸업장, 허가증이면 허가증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 코디악에 가서 낚시질을 하루 하더라도 낚시 값을 내야 돼요.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법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원칙만 알면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급이 있는 것이, 상하를 중심삼고, 좌우를 중심삼고, 전후를 중심삼고 셋이에요. 하나 둘 셋, 전부 셋이에요. 전후의 법이 다르고, 좌우의 법이 다르고, 상하의 법이 달라요. 그렇지요? 부자지관계, 부부의 관계, 형제지관계의 법이 다르다구요. 두루뭉수리해서는 안 된다구요. 동생이면 동생이 지켜야 할 법, 형님이면 형님이 지켜야 할 법, 남편이면 남편이 가야 할 길, 아내면 아내가 가야 할 길, 부모면 부모가 가야 할 길, 그 법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책임 분야가 다 있어요, 한계선이.

교육을 절대시해야 돼

전부 다 흘러가 버리지 말라구요. 흘러가 버리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전부 이래야 폭이 넓어져요. 자기 생각하는 그것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 코너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돌아서서 있어야 된다구요. 모르면 관계를 맺으려고 생각해야지 그렇지 않고 무슨 관계를 맺겠어요? 생각지 않는 일이 자기하고 인연이 돼요? 인연이 안 된 것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데 뜻이 성립 안 돼요. 지금 세상이 그런 것이 다 막혀 있어요. 뭐 경제관계 정치관계 모자관계 부부관계, 전부 관계인데, 관계가 이뤄지려면 전부 다 이 3단계를 거쳐서 넘어가야 돼요.

생각해야 인연이 되고, 인연이 되어야 관계가 되는 거예요. 관계를 넘어서야 돼요. 생각하고 인연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의 관계로 연결되어 가지고, 주체 대상의 같은 기준에서 사랑을 나눌 수 있어야 관계가 벌어져요. 같이 이익 되어야 관계가 계속된다구요.

국가관계 세계관계 형제관계, 전부 관계 아니에요? 둘이 다 공적인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그게 계속되지, 한 가지만 틀어지면 깨져요. 높고 낮은 것을 영원히 평균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게 하는 주체가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부모를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 있으니 동서남북 사방에 있어서 그것이 안 맞더라도,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열두 아들이 있으면 열두 아들의 차이에 대한 것을 전부 다 바꿔 치울 수 있어요. 용서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잘못되면 용서를 할 수 없어요. 중심이 없어진다구요.

그게 다 법도인데, 법에 의해서 범주가 되어 있어요. 범주라는 것은 환경의 규범이 다 되어 있다구요. 철학에서 카테고리(Kategorie)라고 그러잖아요?

지나간 그 일들이 얼마나 큰 일들인데, 다 잊어버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교육을 절대시해야 돼요. 이제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학과를 만들어서 그 학과를 전부 다 나와야 돼요. 시험을 쳐 가지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다 들어 보니 다 잊어버린 것 아니에요? 가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잖아요? 그걸 깨우치기 위한 것이 훈독회예요. 귀중한 시간이에요. 제일 중요한 아침, 새벽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걸 맞춰야 돼요. 훈독회도 선생님이 앞장서 가지고 되겠어요? 자기들이 준비해서 선생님을 찬양할 수 있는 훈독회가 못 되어 있어요. 만년 언제나 책망하고 쥐어박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어 있지, 찬양하게 못 되어 있다구요.

암만 들여다봐야 열매를 거두어들이는데 밤송이로 말하면 알이 떨어질 수 있는 밤톨이 되어 있어요?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벌레 먹고 별의별 것이 다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 이 자리에 마음대로 못 들어온다구요. 영통한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쫓아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쫓아 버린다구요. 수많은 사람들이 문지기를 하는 거예요.

언제나 통일교회가 이렇게 나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어머니까지 다 하게 된다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니 무엇이니…. ‘가정과 나’라는 문제가 제일 중요한 거예요. 세계로 확장하는 데 있어서 그 모체가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가정, 천주의 중심…. 우리는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이지요? 다 들어가 있어요. 가정 모델을 확대한 거예요.

국가 앞에는 가정을 희생시켜야 돼요. 그걸 투입해야 돼요. 여러분이 채소를 먹고 곡식들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큰 기반 위에서 쉴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투입해야 돼요. 소망을 가지고 투입해야 돼요. 희생하는 것이 저나라의 제일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만물도, 광물, 식물들도 전부 다 사람의 생식기에 들어가서, 원소세계의 근본에 돌아가서, 생식기 원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부활시키고 생명을 창조하는 제일 하나님 자리의 심정적 권내에 접하려고 하는 거예요. 양 같은 것도 그렇고, 개들도 그렇잖아요? 주인을 위해 죽는 거예요. 말도 그래요. 주인의 길도 다 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생명을 사람한테 돌려 줘야 돼요. 그래서 언제나 살기 위해서는 죽음을 넘어서야 돼요. 하늘나라의 개인적인 고개를 넘고,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말만 듣기 좋으라고 그런 말 하는 줄 알아요?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되는 말이에요.

책임자는 책임자가 하는 대로 따라가야 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종교시대는 지나간다고 했어요. 종교시대에는 개인 구원이에요. 알겠어요?「예.」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되느냐? 가정시대에는 가정 구원, 가정 구원만이 아니에요. 국가도 한꺼번에, 세계 인류도 한꺼번에 축복받으면 다 넘어가요. 달라요.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래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이 다 들어온 사람들이 종족권도 그렇게 명령을 해 가지고 다 끌고 가야 돼요.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이론 투쟁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교회들을 왜 무서워해요? 기성교회 이 똥개들을 말이에요. 이것들이 반대하니까 무서워해요. 무서워할 게 뭐야? 그것을 제거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기성교회를 의식하기는 왜 의식해요? 자기 동생과 같은 입장인데…. 세상도 의식하고 기성교회도 의식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뭐가 돼요? 가인 아벨로서 자기 것이에요. 세상 나라가 뭐예요? 종교가 뭐예요? 타고 앉아야 돼요. 너희들보다 낫다 이거예요. 모든 면에서 낫기 때문에 둘이 살게 되면 나를 본받게 되어 있어요, 그 동네에서. 아무리 백 집이 있더라도 내 한 집이 있으면 통일교회 한 집 나를 따라오지 99개 종교 믿은 단체를 안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는 것도 덜 자고, 먹는 것도 덜 먹고, 일도 전체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3년도 안 가서 드러나지요. 아무것도 안 하면서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고 거기에 가서 구더기 모양으로 파먹겠다는 거예요. 편안히 하려고 다 그러는데 안 돼요.

책임자는 책임자가 하는 대로 따라가야 돼요. 아, 대가리가 따라가는데 뱀으로 말하면 꽁지가 안 따라가겠나? 대가리가 그렇게 가면 꽁지도 그렇게 가야 돼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선생님한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러면 좋겠습니다. 저러면 좋겠습니다.’ 하는데, 내가 더 안 들어요. 그런 말 하면 욕을 해 버려요, 다시는 입을 못 벌리게. 세 번만 하게 되면 그거 따 버리는 거예요.

청중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데, 누구보다도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씀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전부 다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한 곳으로 물꼬를 터놓아서, 제방을 터놓아서 한꺼번에 물을 쏴악 빼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구멍 뚫어 놓을래요? 댐 같은 것의 통을 잘라 놓아서 와악 한꺼번에 나가야 거기에 있는, 저 밑에 고여 있는 더러운 물도 전부 다 흘러간다는 거예요. 교회에 있어서 책임자를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결점을 내가 보강해 가지고 울타리가 되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의 상속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엊그제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왔으면…. ‘배고픕니다. 밥 먹읍시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한 시간 더 했으면 어땠을까? 시간을 정했나? 문 총재가 몇 시간 한다고 딱 정했어? 여러분이라도 냅다 갈겨 버려야 돼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대중을 지도할 때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오는데, 그걸 다 방어할 수 있고, 권위가 있어야 돼요. 사리에 맞는 권위를 가져야 돼요.

자, 읽으라구. 지금 몇 시야?「여섯 시 15분입니다.」이제 한 시간 됐나?「예.」난 또 여섯 시부터 시작하는 줄 알았지. 시간이 왜 이거밖에 안 됐나 했는데, 오늘은 다섯 시부터 해서 한 시간 했구만. 자!

책임자는 어디 가든지 크는 데 있어서 최고로 커야 돼

『가인 아벨, 장자권을 복귀한 시대에 들어왔으니 어머니를 따라서, 어머니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장자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여편네들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모시게끔 아버지에 대해서 교육해야 돼요. 우리 집안의 제일 대장이 우리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래야 아들딸이 아버지의 주관을 받지, 불평을 하고 아버지는 뭐 어떻다 해서 싸움하고 들어오면 긁어 버리고 하면 안 돼요. 그렇게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수습해 가지고….

이것이 세계 운동이에요. 기독교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기독교에는 신교 구교가 있고, 또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아벨이라면 그 가외는 전부 다 가인인데,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만들면 안 돼요.

여러분은 기성교회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갖잖아요? 여러분이 그런 거예요. 왜 관심을 안 가져요? 나라에 대해서, 자기 동네에 대해서 면이라든가 기반이 있으면 관심을 갖잖아요? 그들과 친해야 돼요. 면장하고 친하고 거기에 있는 목사들하고 친하고 하나되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기성교회가 무서워요? 나라가 무서워요? 그 주변에 기성교회가 있으면, 반대하는 종교가 있으면 전부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서 하나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다 그래야 돼요. 몇 번만 만나게 되면 벌써 방향이 달라져요.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1천7백 개 이상 되는 신문사들이 전부 다 영향 받았어요. 그렇게 없애려고 하더라도 바로 싸우지를 않아요. 어디 가든지 같이 회의를 하더라도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스>를 원수시 안 해요. 같은 신문사로 생각해 주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싫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해요. 한 번 두 번 하면 벌써 달라지는 거예요.

찬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 몸뚱이가 36.5도의 온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상 될 수 있는 데는 자연히 손이 간다는 거예요. 차니까 자기가 파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일상생활에서 자기가 느낀 모든 전부, 거기보다 자기의 온도가 높을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찬 것에 전달해 주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앉아 가지고 해먹겠다는 도둑놈의 새끼들, 천년 가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앉아 가지고 누구 친구가 있나? 위하고 위하고 다 위하고 주고받는 그 자리에서 친구도 있지요.

선생님은 그래요. 박보희든지 곽정환이 못 하면 내가 불러오라고 그래요. 못 하겠다는 것을 열어 줘야 돼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살아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책임자는 어디 가든지 크는 데 있어서 최고로 커야 돼요. 이만큼이라도 커야 돼요, 순이. 순을 보게 된다면 가지보다 조금 커요. 신세를 진 자리에서 책임자를 해먹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아요.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필요한가?「예.」왜? 왜 필요해요? 옛날에 해먹었던 대로 안 해요. 하늘나라에 가는 법도를 전부 다 개척했으니 일생 동안 따라다니기 바쁘지요? 그런 것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석·박사들이 연구해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처럼 무식한 녀석들이 함부로 취급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이야, 이렇게 방대한 내용이 이럴 수가! 그 동기가 이래 가지고 원인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됐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다 조직적인 체제가 되어 있어요. 연구해 가지고 전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제는 대학을 가라고 한 거예요. 벌써 허락한다고 그랬어요. 공부하라는 거예요. 모르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늘의 마음을 갖고 살아야 돼

동네에 나쁜 녀석이 있으면, 불량자가 있으면 불량자를 만나 가지고 친구하고, 반대하는 목사들을 친구하고, 반대하는 거기의 영감들을 친구하고 그러면 다 돼요. 선생님을 만난 사람은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어디에서 만나더라도 교만한 줄 알았더니 교만하질 않아요. 아래에 있는 거예요.

사람이 권위의식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위신을 높이려고 할 필요 없어요. 하늘이 중심이 되면 자연히 굴복하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도 마음대로 못 해요. 손이 다 이렇게 되고 다리가 이상하게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면을 느꼈지요?

그리고 ‘이래라!’ 하는 생각이 없어요. 자기들 이상 위해 주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생각할 때 선생님이 지금까지 있는 그 기준에 상대로 생각하니까 차이가 큰 것을 아는 양심은 자기 자체가 중심이 없으니 전부 다 방황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카리스마적 권위가 있어야 돼요. 해라 해라 해서 되나? 마음이 따라가고 싶고 한번 만나면 또 가고 싶은,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마음을 갖고 살아야 돼요. 위해 사는 것은 천지의 모든 이치가 순응하는 도리인데 거기에 화합해야 돼요.

여러분에게 내가 무엇이 있으면 도와주고 ‘저놈의 자식을 내가 도와줬다.’ 이런 생각을 안 해요. 언제나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도와주고 위해 줄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찾아보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청파동의 선생님이 그리운 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워해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안 돼요.

말씀을 중히 여기는 사람을 통해 나라 편성을 해

선생님이 이제 고개를 넘었는데, 새로운 체제법을 만들어서 법을 지키고 넘어가야 될 텐데 이게 문제예요. 법을 지키고 넘어가야 될 텐데 법을 안 지키고 옛날같이 여기에 마음대로 들어오려고 하면 안 돼요. 와 보라는 거예요. 훈독회에 한 번 오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몇 년에 한 번 올지 말지예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훈독회를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던 녀석들은 자기 정도에서 머물러야지요. 법이 다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선생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다 이루고 나서 선포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올 수 있게 바닷가에 닻줄을 맬 수 있는 말뚝이라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바다에서 배가 떠나가고 있어요. 어디쯤 갔어요? 자기 혼자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중요시하는 나라가 세계 국가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니까 말씀을 중히 여기는 사람을 통해 가지고 나라 편성을 이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이란 게 뭐인 줄 알아요? 입적을 지금 다 했지만, 입적에 대한 책임 못 하니까 1년에 3분의 1을 자꾸 갈아치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에 인연들을 중요시해 가지고 거기서 밥 먹고 살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여기는 전체를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해요? 국가 메시아가 언제나 만년 국가 메시아 아니에요. 이제부터는 못 하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다 종족적 메시아이고, 국가적 메시아가 다 국가적 메시아인가? 가정적 메시아도 그래요. 가정이 전부 다 축복받은 축복 중심가정이면 전부 다 일등이에요?

농사짓는데도 그래요. 조 고랑에 씨를 뿌리는데 조는 씨가 작기 때문에 많이 뿌려요. 고랑을 중심삼고 뿌려 놓으면 제멋대로 나는 거예요. 제멋대로 나는데, 이 중앙에 있는 것보다 가장자리에 더 잘 난 것, 큰 것이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솎아 줄 때 이 가운데 있는 것을 뽑질 않아요. 가운데 있는 것은 남겨 놓고 잘 났더라도 가장자리 것을 뽑아 버리는 거예요.

왜? 가운데에서 자라는 것을 모든 것이 원해요. 새들이 와서 씨를 먹더라도 가운데서 먹어요, 크니까. 큰 열매를 찾아가는 거예요. 같은 열매 가운데에서 키가 높아야 돼요. 같은 열매라도 충실해야 돼요. 잘 여물어야 돼요. 다 그렇게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농사지을 때 김을 맬 때도 솎고 뽑고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일하거나 어려운 일이 있으면 빠져나가고, 먹고 노는 데는 먼저 나서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기준에서 쓱 바라보는 거예요. 저 녀석은 어떠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연구해야 돼요. 좋기만 하지 않아요. 다 시험해요. 한마디 싫은 말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세 번만 들이 쏴 버리면 어떠냐, 그 뿌레기를 알아요. 그 이상 것은 의논 안 해요, 주지도 않고. 주었다가는 다 망쳐 버려요.

그래서 허송세월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 엑스, 언제든지 전쟁이에요. 언제든지 내가 탈락되느냐, 내가 남아지느냐 이거예요. 자!

주체 대상관계로 짝패를 맺어라

『가인 아벨, 장자권을 복귀한 시대에 들어왔으니 어머니를 따라서, 어머니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장자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집에서 교육해야 돼요. 아버지는 어머니한테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본이 되어야지요. 아버지보다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방을 다 갖추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아들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아버지를 쫓아낸 게 누구예요? 해와하고 가인이지요? 안 그래요?「예.」그러니까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담을 위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주관권 전도한 것을 알게 될 때,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부족하게 되면 어머니가 아버지 대신 의논하면서 ‘이렇게 해야 맞다.’ 그래야 돼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이래 가지고 아들에게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공식이 되어 있어요. 제멋대로 세상이 사는 것같이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사는 생활 방법, 아이들의 이름을 써 가지고 누구하고 하나되고 누구하고 하나되라고 만들어 줘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교회를 지도하려면 교회에 먼저 들어온 사람과 새로 들어온 사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묶어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길러라 그 말이에요. 그것 안 하지요? 짝패를 맺어 줘야 돼요, 새로 들어오면. 그러면 왜 떨어져요?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떨어진 것이 이 책임자들 때문이에요. 자기만 위하라고 하니까. 식구들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책임자를 전부 다 만나고 싶어하지만 대할 수 있나? 들어와서 하루 되더라도 전부 다 얘기할 수 있게 주체 대상관계로 짝패를 맺어 줘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친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사회 생활하는 친구도 있어야지요. 말씀 친구, 전도 친구, 대회 친구예요. 무슨 대회 할 때는 누구다, 또 말씀을 토론할 때는 누구다 이거예요. 그런 계획을 짜서 자기가 선별해 가지고 주체적인 기준에서 나와 인연을 맺어 가지고 내가 클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돼요. 그것보다도 제일 좋은 것이 말씀이기 때문에 말씀을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읽으면서 그 기준 앞에 주체 아니면 대상의 자리에 서야 돼요.

이런 말씀을 들으면서도 ‘선생님이 왜 이런 말씀을 했느냐?’ 생각하고, 말할 때 자기가 ‘말 들을 만한 사람은 나보다 나쁘기 때문에 들을 만하다.’ 하고 평가하면서 들어야 돼요. 칭찬할 때는 ‘아, 나보다 나으면 칭찬해야지.’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훈독회에, 이 모임 자리에 참석해야 돼요.

천년 만년 암만 참석해서 뭘 해요? 비교해 가지고 자기가 좋고 나쁜 것을 전부 다 취해 가지고 영양소를 보급 못 하면 그것 뭘 해요? 시간 낭비고, 자리 낭비고, 공기 공해예요. 많이 오는 게 좋은 게 아니에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살 때 일생 동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정성들인 사람은 천운이 보호해

이번에 어머니도…. 그것을 어머니가 알지요. 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원고도 다 한 말인데 훤하지요. 그런데도 시간만 있으면 그걸 보는 거예요. 정신을 투입해야 돼요. 굴 구멍을 정을 가지고 두드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천번 만번, 만번 만번을 두드려야 뚫어지는 거예요.

내가 말씀을 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청중이 말씀을 대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말, 자유스러운 환경이 되어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체는 상대를 창조하는 거예요. 청중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딱 있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말하게 되면 전부 다 화한다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폭발한다면 빛이 나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이 문제예요, 정성! 정성을 안 들이면 10년, 20년이 되면 껍데기밖에 안 남아요. ‘내가 이런 말을 가짜의 자리에서 말했는데 이 말을 누가 들을꼬?’ 이렇게 된다구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같은 말이라도. 10년 해도 새롭고, 10년 해도 감동 받는 거예요. 자기가 체험하고 자기가 느낀 것을 심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강의 잘 한다고 10년, 20년 했지만, 다 속은 파서 팔아먹고 껍데기만 남아요. 그런 사람들이 떨어지면 사기꾼이 돼요. 통일교회에 내가 희생해 가지고 이랬는데 통일교회 때문에 망했다고 한다는 거예요. 망해야지요. 망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지금도. 내가 전용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도 미안하게 생각하고 타고 다니는 거예요. 좋다고 뽐내고 타고 다니질 않아요. 안 타고도 할 수 있는데 왜 그래요? 시간이 필요하니까. 놀기 위한 시간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가다가 사고나요. 그런 녀석들을 태우고 다니면 사고가 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고날 수 있는 것을 지켜 준다고 말이에요. 정성들인 사람은 천운이 보호해요. 반드시 모시는 사람들이 마음을 써 가지고 그걸 손질해서 고치게 돼 있지요. 주인이 옳아야 따르는 아들딸도 옳은 거예요. 상관이 옳아야 부하도 옳아지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언제든지 정비해야 돼

백 번 읽고 천 번 읽더라도 맛이 달라야 돼요. 맛이 달라야 돼요. 그렇잖아요? 365일이 계절에 따라 다르고 환경에 따라 다른데, 그 사는 기분이 다른데, 같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누구냐 하면 자기예요. 통일교회 교회가 부흥 안 되는 것도 자기 때문이에요. 그 책임자가 잘못해서 그래요. 책임자가 문제예요.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에 몇십년 되었다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얼마만한 사람을 얼마나 전도해 가지고, 자기 때문에 죽을 사지에 가게 되면 뛰쳐나와 가지고 내 자리를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느냐, 자기가 전도한 믿음의 아들딸이 몇 명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어렵다고 찾아오면 도망가지 말고 어렵다는 것을 찾아서 길가에서 ‘아이고, 선생님이 어려운 것을 알고 내가 도와주러 갑니다.’ 해야 돼요. 길가에서 만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하늘이나 땅이나, 어떤 존재나 다 주관하는 거예요. 만물 가운데도 그런 사람이 가게 된다면 거기에는 빛이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짓말로 안 돼요. 속여서 못 해먹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바닷물을 보게 되면 깊은 데하고 얕은 데가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물이 다 같은 것 같지만 압력이 달라져요. 알겠어요? 물이 30길만 들어가더라도 중선(中船), 큰배 같은 것도 다 깨져요. 찌그러진다구요. 드럼통이 다 찌그러진다구요. 그것이 만 미터 이상 되는데 새우 같은 것은 살거든. 고기가 살아요. 우와! 얼마나 그거 대단해요? 균형을 취하기 때문이에요, 균형! 모든 체질이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압력을 못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도 지금 몸에 1제곱센티미터에 1기압이 밀고 있는데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구요. 안 그래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거예요. 이것이 차이가 되면 대번에 사고나는 거예요.

영적 생활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대번에 느껴야 돼요, 심령 기준이 올라갔는지 내려갔는지. 그것은 기도해 보면 알아요. 말씀을 읽어 봐도 알아요. 말씀을 읽어 보면 은혜 되는 것이 옛날과 차이가 있다면, 그것이 아무리 하더라도 몸 마음에 충격이 안 와요. 그럴 때는 회개를 해야 돼요. 복도 다 떠나고 그러는 거예요. 언제든지 정비해야 돼요. 물이 나는 샘이라도 물이 안 나오면 더 깊이 파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원리를 알았으면 원리를 활용해 살 줄 알아야 탈선이 안 돼

어디 가서 말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할 수 없어서 가나, 하고 싶어서 가나?「하고 싶어서 갑니다.」언제든지 그 비교를 해야 돼요. 하고 싶어서 가야 돼요. 그 말을 와서 듣고 싶어하는 사람보다도 더 내가 하고 싶어야 돼요. 그게 자연이치예요. 뭐 시간이 가더라도 하루 종일도 하고 싶은데 그만두게 된다면 하루 종일 하고 싶은 천운을 갖다가 거기에 뿌려 주는 거예요. 해가 나더라도 구름이 모여드는 거예요. 해 나는 날에도 구름이 있게 되면 비가 오는 거예요. 청중을 전부 다 자기 몸과 같이, 옷과 같이 생각하고 생활해야 돼요.

책임자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일구월심 자기 아들딸을 잘 먹여 살리려고 생각 안 해요. 나라를 위해서, 나랏님을 위해서 살면 나라 백성들이 위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이게 하나되었는데, 다음에 플러스가 아들인데, 아들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 큰 데 와서 붙어야 돼요. 큰 데 붙여 줘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 아들딸보다도, 자기의 무엇보다도 플러스가 되어야 돼요.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야 돼요. 자기 플러스가 앞서면 이거 전부 다 막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래야 될 것 아니에요? 주체 대상관계예요. 환경이 달라지면 전부 다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를 알았으면 원리를 활용해 가지고 살 줄 알아야 자기가 탈선이 안 돼요. 사람을 대할 때 제일 좋은 것을 주느냐, 나쁜 것을 주느냐 이거예요. 세상에서 내가 암만 귀하더라도 그 집안에 가게 되면 손님으로 대할 때 제일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둘째 번 것, 셋째 번 것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데는 한 번 갔다, 두 번 갔다, 세 번 갔다가는 안 가요. 제일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데는 자꾸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 생겨나서 미인이요 훌륭한 여자가 있으면 이 여자가 올 때 내가 무엇을 줄 것이냐 이거예요. 돈을 줄 것이냐, 무엇을 줄 것이냐? 사랑을 준다 이거예요. 무슨 사랑? 사랑은 누구나 부모의 사랑을 원해요. 그 다음에는 형제의 사랑을 원해요. 그리고 나서 부부의 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은 그래요. 부모와 형제 가운데 자라 가지고 그걸 체험해서 형제가 하나되어야만…. 아담 해와도 약혼해 가지고 결혼할 것 아니에요?

그래, 여자를 대하게 될 때 대번에 사랑한다고 해서 셋째 번으로, 육체적으로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버이의 마음, 그 사람의 부모의 마음, 그 다음에는 자기들끼리 사랑하는 형제의 마음으로 대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게 된다면 저쪽에서 모든 것을 다 제시해 온다구요. 그걸 함부로 주관하면 안 돼요. 하나님이 나에게 주인 자리를 정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가 어떤 사람이고 어디로 갈지 알아요? 그걸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이래야 된다구요. 누이동생, 고모와 같이, 이모와 같이 생각하고, 삼촌어머니와 같이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형수도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있잖아요? 상대보다도,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좋은 사람을 아버지와 같이, 형님과 같이, 오빠와 같은 입장에서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치질 않아요, 1년이 가도, 3년이 가도.

언제든지 누구를 만나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아무리 차를 타고 가더라도 구루마(손수레)가 산에 올라가게 된다면 내려 가지고 밀어 주고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하루 종일 기분이 나빠요. 잠자리도 편하지 않아요. 왜? 내가 그런 생활을 했어요.

그럴 때에 잊혀지지 않는 것이 뭐냐? 여러분이 리어카에다 전신주를 싣고 언덕바지를 올라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삼복지경에 말이에요. 발가락에서도 땀이 나요. 왜? 여기에 힘을 주니까. 온 몸에서 땀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밀어 주면 밀어 준 사람이 하나님 이상 자기 부모, 선생보다 제일 고마운 거예요. 그런 사람을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니까 그런 어려운 것을 내가 보게 되면 자동적으로 도와주게 돼요, 마음먹지 않더라도. 그런 생활이 필요하다구요.

그러고 사람들이 짐을 가지고 왔을 때는 절대 그냥 돌려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한푼이라도 점심이라도 사먹으라고 수고했다면서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언제든지 그 집 앞을 지나갈 때는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좋은 일이 있거든 이 집의 주인 양반을 불러다가 기념날을 갖겠다고 하는 거예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자기를 위하게 된다면 그 위하는 것이 복을 갖다 주는, 천운이 올 수 있는 다리예요. 다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회에 올 때 껍데기를 전부 다 벗겨놓으면 별의별 흉하기 때문에 잘 단장하고 이래 가지고 발라 맞춰서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천운이 같이 안 해요.

주체 자리가 뭔가 알게 되면 보류시키지 말라

사람이 한번 잘못하게 되면…. 내가 이번에 통일교회에 나오다 실수한 사람을 용서해 준다고 했지만, 용서해 줘도, 아무리 선생님이 옛날과 같이 대해 주더라도 마음이 참 벗어나기 힘들어요. 옛날에 자기한테 가르침을 받던, 자기 수하에 있던 사람들이 다 장(長)이 되어 있고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눈뜨고 못 갈 수 있는 환경인데, 그래도 눈감고 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옛날에 잘못된 그 기준 이상, 3배 이상 잘못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서 그걸 넘어서야 자기의 마음이 바로잡아진다는 거예요.

산 고개를 넘어가려면 벌써 밑창에서부터 꼭대기를 가야지요? 5부를 넘고 6부 7부 능선을 넘고 8부 9부 능선을 넘어서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자기가 몇 부 능선에서 잘못됐느냐 이거예요. 그 3배 이상 투입하지 않고는 같이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잘못한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예민한 생활을 하는 거예요. 한번 걸리면 6개월 이상, 1년 이상 가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또 때가 되면 뭘 할 것을 알아요. 환경을 알아요. 환경 창조이지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는데,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다구요. 딱 주체 대상이에요. 그 주체 자리가 뭔가 알게 되면 보류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대번에 재까닥 주체의 자리에서 모험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운이 몽땅 퍼붓는 거라구요. 그것을 주저했다가는 수도관으로 말하면 메인 파이프가 될 텐데 조그만 파이프를 걸어 놓는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요. 주체적 환경이 되어 있으면 자기는 상대적 입장에서 서슴지 말고….

김봉태도 짝패 맺으라고 할 때 선생님이 얘기할 때는 무슨 말인가 하지 않았어?「상상을 못 했습니다.」아, 글쎄 상상을 못 했더라도 믿고 하면 천운이 협조한다구. 선생님을 보호하던 천운이 그쪽으로 가는 거야.「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의외로 쉽게….」그래, 그런 거야. 안 되는 게 없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안 되면 내 생명을 걸고 잡아채는 거예요. 저쪽이 자기 생명의 가치보다 작을 때는 끌려오지요. 그런 놀음을 해봐야 큰일을 해요.

신문사, 세계일보!「예.」이 무엇이?「이동한입니다.」신문사에 가서 맨 처음에는 걱정했지?「예.」믿고 밀어 제끼니까 아무것도 아니잖아? 자리잡았나, 이제?「예. 아버님이 밀어 주셔서….」내가 밀어 줄 게 뭐야?「방에 가 보니까 전 신문을 쫙 깔아놓고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아주 열심히 합니다. (김봉태)」그래. 남은 10년 하는 것을 나는 3년이 아니라 3개월에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느 신문이 제일 좋은가…. 누구나 다 보는 것 같지만 그대로 안 보는 거예요. 퀴즈 같은 것이나 일화 같은 것을 전부 다 보고, 다른 신문사 사장을 만나면 ‘너희 신문에 며칠에 이런 것을 이렇게 썼더구만.’ 하는 거예요. 몇 번만 하면 전부 다 알아요. 그래서 존경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낫거든. 신문사 열 사람보다 낫거든. 그러니까 언제든지 신문을 평하라면 자기가 평하는 거예요. 어느 신문은 이렇고 이렇고 이렇다 이거예요.

생각을 많이 하고 연구를 많이 하고 관심을 많이 가져라

그래, 생각을 많이 하고 연구를 많이 하고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되는 거예요. 관심을 많이 가져야 돼요. 내가 사는 것보다도 관심을 많이 갖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운이 같이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먹고 사는 것보다도 더 관심이 많게 되면 천운이 협조하는 거예요. 먹고 사는 것이 전부라고 할 때는 먹고 사는 자기의 생활환경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 환경을 혁명하고 그래야 돼요.

여러분이 새로운 일을 할 때는 태산준령이에요. 백두산보다도, 에베레스트산보다도 높아요. 높지만 그 하나만 넘게 되면 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든가 그 정상적 기준, 그 기준에 서게 되면 냅다 미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부터 물줄기가 넘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수립할 때도 그래요. 내가 왕권 즉위식을 해드렸지만, 그것을 받드는 데 있어서 내가 일인자예요. 1년이 지났지요? 왕권 즉위식 하고 내버려두면 어떻게 되나? 역적이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늘 혼자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라는 거예요. 상대가 되어야지요. 그래서 정성을 들였어요, 정성!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그걸 알아요. 10개월이 지났지요? 1년이 되어 오는 거예요. 남방의 햇빛과 북방의 햇빛이 달라요. 여름이라도 달라요. 염천(炎天)이라도 다르다구요. 남방 열대지방은 햇빛이 파고 들어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 하는 일이 다르다는 거예요. 자기 하는 일이 원수예요. 원수하고 싸우는 거예요. 잘못하면 내가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챔피언십이에요. 복싱이라든가 레슬링을 보면 도전자하고 싸워 가지고 챔피언십 쟁탈전을 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청중이 바라보고 우주가 바라보는 거기에서 자기가 이기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적당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해서 쌓아진 그 기준은 그 사람 이상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옮겨지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발전했으면, 그 이상의 정성들인 기반이 없게 되면 통일교회가 딴 길을 안 가요. 천년 만년, 안 나타나면 천년 만년까지 발전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그 천년 만년 발전할 수 있게끔 영계가 협조한다는 거지요, 그 사람을 협조하니까.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환경이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자기를 보호해야 돼요.

자! 얼마나 남았나?「한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나라의 복은 국민에게까지 나눠 줘야 돼

『……이래 가지고 이 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나라에서 축복했으면 군에서 축복하고, 군에서 축복했으면 면에서도 축복하고, 면에서 축복했으면 리에 축복하고, 리에서 축복했으면 통·반에서 축복하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도 통·반까지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나라의 복은 국민에게까지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만 잡아먹겠다면 그건 도둑놈이에요. 이래 가지고 이용해 먹고 자기 이익을 취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다 나눠 줘야 돼요. 같이 이익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발전하는 거예요. 전체가 발전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자, 곽정환,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여덟 시가 됐다. 자! (경배)

박판남, 어제 3대1로 이겼다구?「3대1로 이겼습니다.」(축구 경기에 대한 대화)

앞으로 남미에 데려다가 훈련시키는 것도 괜찮아. 겨울이 되면 말이야. 전지훈련을 다음에 어디로 가겠나?「아버님, 남미에 가도록 하시겠습니까? (박판남 단장)」아, 내가 물어 보잖아? (웃음)「저희들이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시아클럽 선수권대회가 있습니다.」그래? 나보다 출세했구만,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국가의 대표팀을 데리고 가면 나라에서 환영 안 하지 않잖아? 아주 어른 대접을 하고 다 그렇지?

다음에 비(B)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챔피언 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누가 있나? 일화보다도 우리 남미의 세네라든가 소로카바 팀에 가서 코치도 하고 단장도 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놔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제 브라질 전체에 영향을 미쳐요. 아시아 사람들이 가 가지고 단장도 하고 코치도 하고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 이제라도 영어를 공부하고 스페인어를 공부해서 말을 해야 돼. 국제무대에 나서려면 말이야.

자, 밥 먹고, 오늘은 뭘 하겠나? 나는 이제 밥 먹으면, 몇 시? 「열두 시입니다.」 대구가 대고 반대하던 데니까 대고 아주 차 버려야 될 텐데…. (웃음) 「이제는 반대할 수 없습니다.」 대구뿐만 아니라 이제 반대할 곳이 많지 않잖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