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 제6절 가운데 ‘통일사상은 천주주의’부터 훈독)
『……하늘땅을 모시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무서운 관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그렇다’ 하고 실감하는 날에는 여기에 굴복하지 않고, 항복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틀림없이 그렇다’ 하고 체험하고 실감하는 사람들은 어느 무엇에도 굴복하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원칙을 벗어나서 굴복했다 할지라도 기필코 그 원칙에 또다시 귀결되기 때문에 결국은 굴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설령 굴복했다 하더라도 그 원칙의 기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효율이!「예.」이것으로 연설문을 만들라구. 이번 결의대회 때 총론으로 해주면 좋을 거라구, 짧으니까. 한 5분 되나? 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그것에 완전굴복하고 체험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하에 정복당할 이유가 없을 것이고…』
우리 면을 중심삼고 도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가정에 와서 하나되면 다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이걸 강화해야 된다구요. 국가의 관념보다도, 국가의 기본적인 출발 기준이 가정이니까. 그럼. 자!
『……인심이 천심이라는 말도 여기에 관계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런 것은 서양 사상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심정적인 면에 있어서는 동양 사상이 서양 사상보다 한 단계 더 높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터전에서부터 공생·공영·공의주의를 주장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관점을 떠나 가지고는 ‘나’란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 혼자서는 승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것입니다.』
참사랑 주의라는 것은 생명, 혈통, 가정,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전부 다 주인 의식이라구요, 주인. 주인사상은 가정의 사상을 확대한 거라구요. 일족과 일국이라는 것이 하나의 핏줄을 통해서 연결돼요. 총론 전부가 결집돼 가지고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반과 동이 확대된 거기에 하나돼야 돼요. 거기에 면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제일 중요하다구요. 자!
『……최후에 남아질 사상이 뭐냐? 세계를 위해서는 자기 나라나 백성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할 수 있는 운동,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운동만이 최후에 남을 수 있는 주의가 될 것이고, 사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나라를 넘어설 수 있는 초민족적인 운동을 세계적으로 제시하고, 초민족적으로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혹은 세계인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영계의 사실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천주주의 중심주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된 가정과 종족, 이것이 종적으로 올라가 가지고 는 횡적으로는 전부 수평이에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가치가 동등한 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 위에 하나님을 모시면 되는 거예요. 가정에 모시고, 종족 가운데 모시고, 민족은 민족 가운데 모시고, 국가는 국가 가운데 모시고 그러면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 문제예요. 상하관계, 전후관계…. 구형이 되면 상하·전후·좌우가 언제든지 일체권이에요. 이게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신이에요. 유교사상에는 형제일신이라는 말이 없지요? 형제도 일신이에요.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갈라진 한 몸이라구요. 그러니 그 핏줄을 통해 가지고 전부 나라를 이루고 백성을 이루고 다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하나님의 상속권까지 이어받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아들딸과 같은 대등한 가치권 내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하는 놀음을 우리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창조적인 일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원하면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져요. 직감적인 결과가 직접 나타날 수 있는, 자기 생각한 느낌의 모든 전부를 실체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2창조주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자기 필요 요건은 충당 받고 보급 받을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자!
『그러므로 그 나라를 넘어설 수 있는 초민족적인 운동을 세계적으로 제시…』
그거 언제 한 얘기예요?「53권이니까 1960년대….」그렇겠구만. 그 때 얘기한 것이 지금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얘기했어요. 그때 여러분이 그런 실감을 느끼고 그런 일을 한다고 땅에 박고 뻗었으면 얼마나 뻗었겠어요? 한국을 자기들에게 맡기고 갔는데 다 망쳐 놓았어요. 기독교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수습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일본과 한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가 된 걸 수습하는 거예요. 원수 나라를 가진 것을 결합해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기반을 이뤄 그 동안 선생님이 살렸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유대교가 망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도 망했고, 예수가 망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도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망하면 통일교회도 망하는 거라구요. 세계가 망하면 통일교회도 갈 길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상대적 요건을 완전히 흡수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주인 자리가, 최고의 절대적 주인 자리가 형성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 흡수해서 포섭해 가지고…. 걷더라도 상대적이 되는 거예요. 숨쉬는 것도 들이쉬고 내쉬고, 오고 가고 그렇잖아요? 가고 오고 오고 가고, 자고 깨고 하는 이 모든 전부가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상대가 없으면 숨도 못 쉬어요. 숨을 못 쉬면 죽어요.
움직이는 것도 상대적 기준이 정지가 되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것입니다. 우주 창조의 원칙이 상하·전후·좌우 이것이 구형을 이루는 것이고, 그것이 가인 아벨에서 고장났으니 가인 아벨을 통해서 올라가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가 언제든지 문제예요. 몸도 병이 나는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문제가 돼서 그래요. 전부 다 상대적인 관계인데,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왜? 사랑 때문입니다. 수놈 암놈이 있지요? 주체 대상이 뭐게?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모든 현상세계를 보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런 개념이 자기 몸과 일체화될 수 있는 개념으로 서야 되고, 생활 무대에서 개념적인 실적을 내가 가정을 중심삼고 또 다른 가정을 번식하기 위해야 됩니다. 그것이 자녀예요. 자녀들은 또 다른 종족을 번식해야 돼요. 커 가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종족의 조상의 자리에, 나라면 나라의 조상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게 주인의 자리예요, 주인. 주인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교회에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집에 가지고 가겠다 하지만, 반대예요. 타락세계같이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교회를 크게 해서 나라를 돕겠다고 해야지, 자기를 중심삼으면 안 돼요. 그것이 전부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알아보자구요.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인연을 갖고 있는데 통일교회 내용을 알아보면,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혹은 문화세계에서 찾지 못하였던 진리를 갖고 있습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우리만이 갖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역사와 더불어 자랑할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어요.
지금까지 역사는 무엇을 찾아 나왔느냐? 역사가 지금까지 허덕이면서 찾아 나온 것이 뭐냐 하면, 진리, 참된 진리의 곳, 진리의 세계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진리의 곳, 진리의 세계를 찾으려면 진리를 대신할 수 있고 진리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진리를 기반으로 한 사상체계가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절대적인 진리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니 무엇이니 통일한다는 말을 하는데, 지금 그 일을 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착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결의대회를 한 거예요. 그래야 벗어나는 거예요. 이런 선언을 참부모가 주동을 해서 하는데,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번 결의대회가 무슨 대회라구요? 천주지요?「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입니다.」해방 성화식이에요. 완전히 끝장내라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 자리에 가요. 그래야 참사랑의 주인, 참생명의 주인, 참혈통의 주인, 참가정의 주인이 됩니다. 아담이 그렇잖아요? 가정의 주인, 종족의 주인, 민족의 주인, 국가의 주인, 세계의 주인, 하나님을 대신한 거예요. 주인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어디 가든지 그 생각을 해야 돼요. 미국에 왔다고 해서 미국이 딴 나라가 아니에요. 아버지 나라를 대신하고, 영계에 가서도 자기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이루고 가정이상을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딴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위해 살아야 돼요. 간단하다구요. 영계는 위해 사는 제도예요. 위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만큼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 제일주의로 가다가는 지옥 밑창으로 거꾸로 꽂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말한 그때가 40대인가? 40대 전부터 얘기했지만, 그 말들이 끝날에 될 것을 얘기한 것인데, 그렇게 말할 때에 일반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고 했어요. 말한 대로 다 이루어졌다구요. 알겠나?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말씀했으니 말씀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이루지 못한 것이 있나 없나 보는 거예요. 이루지 못한 것이 있으면 여러분이 이루어야 돼요. 알겠지요?「예.」
심각한 거예요. 수많은 정의에 대한 판단이 있을 거예요. 천주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판단해야 돼요. 공식적인 판단, 법에 의해서 일치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어요. 추방당하는 거예요. 이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 소유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자기가 탕감 해원성사, 해방 성화식을 하기 전에는 자기 소유라는 것을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과 일치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교회를 돕기 위해서는 가정들은 희생해야 돼요, 무엇이든지. 제일 좋은 것을 갖다가 가정이 보탤 줄 알아야 돼요. 헌금한다는 것이 자기 돈이에요? 자기 것이에요? 쓰다 남은 것을 중심삼고 내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결과의 세계가 왔다구요. 이 일주일 기간이 중요한 기간이에요. 내일은 남쪽 중진들,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모이는 거예요, 원래는. 족장들하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예수님 시대의 씨족장들, 족장들, 그 다음에 제사장들, 그 다음에 대사를 로마에 보내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로마시대는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이지만, 우리는 천주를 찾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한 단계 앞서는 거라구요.
그래,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 지상세계에 일체화시키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이에요. 그것을 생명을 바꾸고, 생명과 가정과 나라를 바꾸고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내가 짊어졌다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문제예요. 여러분은 사랑의 대사예요. 족장들이 사랑의 대사 아니에요? 제사장도 족장의 세계적 기준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족장을 중심삼고 일치권이 되게 되면 제사장도 없어지고 대사도 없어져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기 족장이 되기 위한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를 생명을 걸고 후닥닥 축복 다 해주라는 거예요. 다 연결되어 있어요. 사상이라는 게 연결되어야 할 텐데, 지금 개인주의 사상, 가정주의 사상, 씨족주의 사상, 민족주의 사상으로 다 갈라지면 안 돼요. 하나예요. 그래, 주인이 돼야 된다구요. 출발서부터 사랑·생명·혈통이지요? 가정, 그 다음에 뭐라구요? 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하나님과 일체 되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져 나왔으니 여기서부터 올라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다 포섭이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세계시대, 전부 다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 합해서,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일체권, 그 기반 위에 내 사랑이에요. 주인 된 사랑·생명·혈통·가정·국가·세계·천주·하나님이 일체권이에요. 그 주인의식이에요. 알겠어요?
얼굴을 보면 눈의 주인이 나예요. 눈의 주인이 난데 눈이 하나되어 있나요, 둘이 되어 있나요?「하나되어 있습니다.」아니, 지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보는 것이 둘이 되어 있어요. 전부가 이렇게 갈라졌으니 자기를 위한 시각이라든가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거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 성취라는 것은 윈칙을 중심삼고 일치화돼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니 무엇이니 원칙 없이 얘기하고 공중에 떠 가지고 놀음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벌써 몇십년 전에 기독교와 선생님이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천국화되었어요. 선생님 40대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다시 택해 가지고 40년 돌아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어머니가 이 어머니가 아니에요.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렇지요. 남한에 내려와서 영락교회가 반대했어요. 그 사람들이 요즘에 다 가더구만, 효민이도 가고 박정숙이도 가고. 이제 전부 다 그걸 청산지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여기서 하나되어야 주인의 자리에 나가요. 천지부모와 하나되어야 나갑니다. 그렇지요? 사랑이 내 사랑이요, 생명이 내 생명이요, 혈통이 내 혈통이요, 가정이 내 가정이요, 나라가 내 나라요, 세계가 내 세계요, 천주가 내 천주다 이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사랑을 가지고 연결시켰던 것이 비로소 부자지관계와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일체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사위기대? 가정을 달고 가는 거예요. 가정을 갖고 가니까, 하나님 앞에 돌아가게 되면 주인 된 자리에 가기 때문에 반드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와 3대 일체권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일체 된 자리에서 주인이 된다는 거지요. 알겠나?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도망갈 데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지금이 아니라 출발 당시부터 원본 가운데 이런 내용이 다 있다구요. 그 말씀을 여러분이 불신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말씀을 모셔야 할 텐데, 선생님은 말씀을 앞에 놓고 말씀을 이루어 나가는데 여러분은 말씀을 중심삼고 모시면서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말씀은 떼 놓고 선생님만 따라가려면 따라가나요? 이럴 수 있는 해방이라는 것이 세계의 권인데 그걸 벗어나 가지고 또 따라가야 돼요. 이제 그 자리에 왔어요.
어디로 돌아가느냐?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면이고, 반에서부터 통에서부터 동이에요. 이게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면민이 하나돼야 돼요, 열두 형제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게 하나되면 다 끝나지요? 그러면 족장이 돼 가지고 민족이 벌어지고 국가, 세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나? 마지막이지?「예. 6절 15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읽으라구.
『이 진리가 나타난 곳에는 하늘이 같이하는 것이며, 이 진리가 가는 곳에는 적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진리야말로 최후의 선언이요, 최후의 심판의 표현인 것입니다. 앞으로 이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주의 사상은 무엇이냐? 자기 국가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주의 사상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진 나라, 그런 새로운 운동을 중심삼은 국가와 국민이 등장하게 될 때, 이 세상에는 새로운 희망의 세계가 현현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통일의 세계, 이상세계는 현현될 것입니다.』
그래, 개인이 희생하는 것은 말을 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자!
『……통일교회 사상은 인류가 망하더라도, 지금까지의 역사가 바꾸어지더라도 어차피 인류가 지녀야 할 것이고, 내 개인이 망하고 내 가정이 망하더라도 이 사상을 남겨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타당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안 되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영원히 그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지금 가정시대이니 가정이 걸리면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 같은 건 아버지 어머니 전부 다 갈라져 있으니 뭐 아들딸이 있더라도 관계없지만, 이건 축복받았으니까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조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얼마나 참소를 받겠어요? 직접 참소해요. 그게 더 무서운 거예요.
오늘날 아담 해와가 얼마나 참소받아요? 타락해서 참소받았지요? 그거 불가피한 거예요. 아담이 잘못한 껍데기를 벗기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그걸 벗으면 면양이 되지만 벗지 않으면 산양이 되는 거예요. 끝날에는 면양과 산양을 갈라놓는다고 하는데, 갈라놓는 것은 하나님 외에 사탄이 있기 때문에 분별해야 돼요. 선악의 분별투쟁 역사라구요. 어디든지 가더라도 결론이 다 같은 결론이지 다르지 않아요. 알겠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부모님이 없으면 울고불고 하지요? 통일교회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그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세상 누구보다도 그리움이 앞서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 기반에서 출발했어요. 부산에 있는 식구들이 일주일도 못 가 가지고 뭐 좋은 것이 있으면 사 가지고 서울에 와요. 조기 한 마리 사서 기차 타고 와 가지고 선생님 드리겠다고 하고, 별의별 일이 다 많았다구요.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모셔야 되고, 교회에서 모셔야 되고, 나라에서 모셔야 되고, 세계에서 모셔야 되고, 천주에서 모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이 틀리면 다 깨져 나가요. 선생님의 삶이란, 벌써 이 길을 출발하면서부터, 해방 후부터 그 일을 시작했어요. 그때 내 말만 들었다면 세계가 이렇게 안 돼요.
선생님이 반대받는 세계를 추어 올라오는 데 있어서 누가 동정할 수 없어요. 협조할 수 없어요. 의논도 할 수 없어요. 참부모라는 자체를 타락함으로 잃어버렸으니, 아담이 그 자리를 가는 데는 참부모 한 사람 외에는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갖다 접붙일 사람이 없어요. 참부모가 둘 될 수 있나요? 영원히 하나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 대신 참부모를 부모님으로 모시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실체가 필요해요. 실체를 왜 필요로 하느냐? 실체가 없어 가지고는 번식이 없습니다. 번식이 없으면 나라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원리의 가르침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그렇잖아요? 성인들이 가르침 받아 가지고, 교육받고 이 사상밖에 없다고 전부 다 뛰어든 것 아니에요? 때가 그렇게 되었다는 거지요. 큰 강이 흘러가더라도 바다에 들어가지요? 바다에 들어가는 것은 수천 마일 되는 그 강의 기원에서부터 흘러 흘러 흘러 가지고 수많은 지류를 합해 가지고 큰 강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큰 강에 들어갈 때 그거 얼마나 멀어요? 마찬가지예요. 인류역사의 끝날이에요.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흘러가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바다가 돌지요? 강들은 흘러가지만 말이에요. 바다를 중심삼고 원형으로 돈다구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4천5백 마일을 도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요, 흑조. 바다의 흐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오대양이 움직여요. 흐름이라는 것이 달 관계라든가 별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오지만, 바다는 바다 나름의 흐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한 곳으로 다 들어가야 돼요. 바다는 짠물이지요? 짠물이 없으면 썩어요. 얼마나 이상적으로 되어 있어요? 자!
『……세계적인 이념의 장벽을 헐어 버리고 세계를 위해 자기 민족을 희생하고 밑거름을 삼을 수 있는 주의가 나타나면 그 주의가 바로 하나님주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계를 위해 제일 가까운 아들딸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구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아들딸이 불평하는 것이 그래요. 우리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36가정의 아버지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을 원수시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버지의 이상대로 못 해 가지고 따라나오는 그놈의 자식들 때려부수어야 된다고 그래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다는 거예요. 영감이 빨라요, 우리 애들이. 우리 형진이 같은 애들은 저 사람들 주의하라고 그래요. 두고 보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욕심을 가지고 두 갈래길을 가지고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지요. 맞지요.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운다는 자체는 불합격이라구요. 사랑을 알고 난 다음에는 어디 몸 마음이 갈라질 수 있어요? 생명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원칙이 생명보다 더 귀한 거예요. 생명보다 앞선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해요. 세상에서도 연애할 때 생명을 걸고 한다구요. 그런 게 영화에 나오지요? 죽고 살고 다 이래요.
그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세상의 무엇을 주고 바꿀 수 없습니다. 억천만금, 대한민국만한 다이아몬드, 황금덩이를 갖고도 바꿀 수 없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치 권력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지식 다 불살라야 돼요.
앞으로 이제 영계에서 그래요. 이 땅에 성인들로서 왔다 갔던 사람들이 원리에 해당하지 않은 것은 불사르라고 명령하게 돼 있어요. 영원히 저나라에 가 가지고 교육할 때, 공자는 이런 것을 가르쳤던 것을 회개하였다면 그 가르침이 없어야 할 텐데, 있게 되면 회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조건이 남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공자를 믿으면 되겠어요? 불교를 믿으면 되겠어요? 회회교를 믿으면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자동 숙청이에요.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나 모든 종교나 이제 가정정착시대로 오는데,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이 정착해야 하는 거예요. 종교의 목적도, 국가의 목적도, 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의 패당들, 사상가들 잘났다는 패들 다 추풍낙엽으로 쓰러지는 거예요. 나뭇가지에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 외에는 다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삼일식을 해서 해방해 주지요? 그 식을 했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열매가 돼야 돼요. 틀림없는 가지가 돼 있어야 돼요. 일체권이에요.
부자일체, 그 다음에 부부일체, 형제일체입니다. 형제를 빼놓으면 일체가 안 돼요. 다 깨져요. 구형을 이루려면 상하·좌우·전후가 있어야지요. 입체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세 면이 합해 가지고, 잘라 놓으면 이것이 열두 조각이 돼요. 열두 조각을 어디 갖다 맞추어도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12수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
『……어떤 사람이든지 망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명동 거리에 가 보십시오. 눈이 시퍼래 가지고 단돈 10원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모두가 10원이라도 이익을 보려고 다닙니다.』
요즈음에도 명동이 있나?「있습니다.」옛날 왜정 때는 혼마치(本町)라고 했는데. 자!
『자기가 그렇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원해도 원하는 대로 되지 않습니다. 뜻하는 대로 되지 않는 이유는 제일 원인이 자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뜻하는 대로 안 하겠다고 해도 해보라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들을 알고 믿게 되면, 이것은 마지막에 틀림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총 주력한 거예요. 자!
『……여기에서 하나님이 해결 짓는다 할진대 반드시 사람을 통하여 해결 짓습니다. 하나님 혼자 뜻을 세우고 하나님 혼자 해결한다면 인간을 지을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상대적인 관계…』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랑. 절대 필요한 것이 사람입니다. 아버지는 아들딸이 필요하고, 남편은 아내가 절대 필요하고, 형님은 동생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적이라는 거지요.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권 내에서 엉클어졌기 때문에 그걸 원칙으로 하지 않으면 우주의 존속권이 파괴돼 버려요. 거기는 하나님도 떠나고 모든 창조원리 기본적 원리가 다 떠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자!
『상대적인 입장에 있는 인간을 통하여 이 땅과 연결이 되게 되어 있지 하나님 혼자서는 안 됩니다. 직접 할 수 있게 안 되어 있습니다. 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인정받고 갖게 되는 것은 자기 때문이 아니에요. 남편이 있으면 남편이 아내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는 거예요. 아내가 남편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누가 결정하느냐? 아버지가 결정하지 않아요. 아들딸입니다. 아무리 부부가 있더라도 새끼가 없으면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갑니다. 자기 핏줄이 당기는 그런 체휼을 할 수 없어요. 자식을 위해서 죽을 자리를 못 가요. 죽을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아버지의 자리를 누가 결정하느냐 하면, 자식을 낳음으로써 결정돼요. 그래서 자식이 귀한 거예요.
그래서 남편에게 있어서 아내가 귀하고, 아버지에게 있어서 자식이 귀하고, 형님에게 있어서 동생이 귀한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자기가 혼자 다 될 줄 알아요?
그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3대 손자를 못 가진 것이 타락 아니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여러분도 3대를 가져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이제는 영계의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들어맞아서 영계까지도 생명을 걸고 달려드는 것을 아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뒤따라갈래요, 앞에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이 앞섰나요, 5대 성인이 앞섰나요, 하나님이 앞섰나요? 누가 앞서 있어요? 복귀노정에는 하나님도 앞서서 못 가요. 하나님도 자리잡아 줘야지요.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세계 천상에 참부모만이…. 참부모가 하나님의 실체 아니에요?
하나님은 종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점이 없습니다. 일점에서는 번식을 못 합니다. 영원히 그 중심 자리는 하나지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횡적인 면의 이것은 개인시대 가정시대… 얼마든지 무형의 구형이 되기 때문에, 무한한 면적이 있기 때문에 종적 횡적인 면을 가득히 채울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혼자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부모의 연장이요, 아내는 남편의 연장이요, 아들딸은 어머니의 연장에 선 존재예요. 일체권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달려 끌게 되면 전부 다 끌려가는 거예요. 전부가 달리게 되어 있지 자기 혼자 떨어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니 충신이니 열녀라는 말은 타락한 세계에 필요한 것이지, 본연의 세계는 이미 효자가 다 되어 있고, 충신이 다 되어 있고, 열녀가 다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가게 되어 있다구요.
궤도를 달리게 되면 목적하는 서울은 자동적으로 가게 되어 있지요? 탈선되었으니, 길을 잃어버렸으니 제멋대로 해 가지고 전부 수많은 갈래가 벌어진 거예요. 그걸 수습해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예.」
참부모가 필요해요?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참부모가 어디 있나 말이에요. 자기 생명과 모든 사랑과 모든 혈통과 가정과 나라와 세계의 근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배반해 가지고는 있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걸 다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 성화! ‘거룩할 성(聖), 성인 성’ 자하고 ‘불 화(火)’ 자예요. 다 태워 버려야 된다구요. 구시대를 다 청산해야 돼요. 자기 소유관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얘기해 줘야 된다구.「예.」이번에 동·면에서 결의대회 할 때는 말이에요, 성화식을 해야 돼요. 면 전체가 할 때는, 군 전체가 하게 될 때는 성화식을 해야 되는 거지요. 그것은 반·리·면이 다 들어가지요? 다 들어간다구요. 간단해요. 수도권도 별것 없다구요. 반·통·동이에요. 마찬가지예요.
평화대사가 3천3백 면, 동이 되는 걸 전부 다 점령해야 돼요. 배치해 가지고 현재 있는 사람들이 싸우고 있는 걸 컨트롤해야 돼요. 말씀을 들어 보라고 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사상을 안다면 싸울 수가 없어요. 하나되는 거예요.
이걸 빨리 하지 않으면…. 북한이 지금 어려운 때지요? 김정일이 돌아서 가지고 ‘과거에 뭘 모르고 잘못했습니다. 이제 하나되기 위해서 선거합시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피해 갈 길은 두 길밖에 없어요. 다 우리가 잘못했으니 민주세계, 자유세계를 원수로 삼았지만, 그러지 않고 우리 문 총재를 따라가겠다고 해 가지고 ‘빨리 선거합시다.’ 하면 어떡할 거예요? 남북이 선거하겠다면, 일본도 원하고 중국도 원하고 소련도 원하고 미국도 원하는데 어떡할 테예요? 때가 이렇게 조여 들어온다구요. 내일 일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오늘 일은 오늘 해결해야 돼요.
7월 초하루부터 여섯 달 내에 끝내라고 지시한 것 알아요? 2년이 지나고 3년째는 달라요. 달라진다구요. 나라 체제로 움직여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찾아가지 않더라도 온 전체, 나라로부터 수도권으로부터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으로부터 가정 어디든지 마음대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의 자리, 충신의 자리, 그와 같은 자리가 돼야 되는데, 안 되어 있잖아요? 됐나, 안 됐나? 그러니 축복을 서둘러야 돼요. 축복받게 되면 전부 하늘의 간섭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갈 길을 알지요? 선생님의 갈 길은 하늘땅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탄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탕감 법이에요. 아담이 잘못했고 아담이 책임 다 못 했어요. 아담이 혼자 세계와 같이 아들딸을 낳아서 붙여야 되겠어요? 안 그래요? 아담가정이라구요. 가정이 정착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사탄세계의 혈통을 벗어나야 돼요. 접붙여야 돼요. 안 그래요? 아담가정에서 전부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다시 가정적 직계와 접붙여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을 위해서 아벨을 버리고 나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복귀적인 기준을 넘어서고 들어오는데, 그러려면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리잡게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릴 거라구요, 지옥 갈 수 있는 것. 선생님의 핏줄은 지옥 안 가요. 마음대로 선생님을 따라서 간다구요. 미국의 대통령이 백악관에 들어갈 때 어머니 아버지가 전과자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복역을 했어도 따라 들어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들도 지금 제멋대로 하고, 우리 아버지가 아니라고 했어요. 둘이 얘기해 가지고 ‘통일교회 저놈의 36가정, 가정 대가리들 전부 다 망하게 해야 된다.’ 그렇게 의논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전부 다 되는 걸 보니까 ‘우리 아버지가 산 것이 거짓말이 아니구나.’ 하는 걸 의식하기 때문에 자기 자리를 찾아 들어와요.
요즘에는 방향이, 아버지를 떠나더니 뒤로 돌아와 가지고 붙들려고 그래요. 지옥에 가 있는 사람도 해방해 줬는데, 선생님의 아들딸을 해방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누가 해줘야 돼요? 여러분이 해줘야 돼요. 선생님이 해주고 여러분이 해줘야 돼요. 아벨을 죽이지 않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아벨을 가인이 죽였지요? 그러니 가인이 아벨을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전체가 가인으로서 자기 전체보다도 위할 수 있게 돼야만 전통이 서는 거예요. 장자권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교회 일이고 무엇이고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돌아가서 가정을 중심하고 붙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워 하나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세상만사 여러분 집들을 팔고 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는데, 걔들이 원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려면 자기 아들딸이라고 집을 사주지 못해요. 그거 하기 위해서는 세 가정 이상 집을 사주고 그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조건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일등 부자가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 만국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주인, 하나님이 영원히 일등 부자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자기 것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제일 부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고 바꾸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주인이 돼요.
사탄세계가 주인이 되었던 것을 묶어 가지고 바침으로 말미암아 소유권 절단이에요. 이래 가지고 바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 서는 거예요. 만물의 소유 주인인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뭐냐? 아들딸이 됐으니 상속받아야 거기서부터 지상 천상, 하늘의 헌법을 제정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불참하는 녀석은 자꾸 멀어질 거라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서울에 27개 교구장이 있으면 교구장이 순차적으로 전부 돌아가면서 여기에 참석해야 돼요. 본부에서 무책임해 가지고 이게 뭐야?「돌아가고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어디, 교구장이 누구야? 손 들어 봐.「서울 남부지역입니다.」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말씀한 것을 가 가지고 다시 훈시해야 돼요. 본부는 여기에 왔다가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어야 돼요.
시간이 무슨 여덟 시가 되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여섯 시에서 다섯 시로 했어요. 그렇잖아요? 자기들만 알겠어요? 가서 다 가르쳐 줘야지요. 인터넷을 통해서 같은 자리에서 교육할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에 선 사람, 자기 전도한 사람을 안 가르쳐 주면 안 돼요. 벼락같이 가르쳐 줘야 돼요. 행렬을 서는데 자기 행렬에는 자기 일족이 서야 될 것 아니에요? 열두 지파가 나오는데 일족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는 거예요.
어디에 올라가더라도 최후에 남아질 수 있어야 뼈다귀가 되는 거예요. 그 싸움이 벌어졌어요. 선생님을 믿지 말고, 통일교회 여기를 바라보고 믿지 마요. 자기 일족을 위해 가지고 정착해야 돼요. 통일교회 사명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지요? 오늘부터 미국에서는 초엔지오 총회를 22일까지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상원·하원의원들을 불러대고, 이래 가지고 백악관으로부터 이런 일을 했다는 보고를 해주면 보고를 받고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제일 어려운 때인데 자기 갈 길을 알아요? 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 결의대회는 말이에요, 앞으로 면에서부터 쭉 하게 되면 각 기관에서 다 하는 거예요. 그래, 천주통일 뭐예요?「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입니다.」해방 성화식을 다 해야 돼요, 그 기관들 전부 다. 원래는 로마 네로 황제가 불을 놓던 것처럼 불놓아야 돼요. 불 놓는 데는 그보다도 잘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해놓고 불놓아야지요. 잘 만들 수 있는 전부가 다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북한 같은 것 잘살게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2천만도 못 되는 그것을 가지고 자기가 아무리 해도 안 돼요. 삼각지대에 있어 가지고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중국하고 소련까지, 이제 미국이 동원하고 독일까지, 구라파까지 대사관을 쫓아내는 거예요, 유엔의 결정에 의해서.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자기가 원자탄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 어떻게 할 수 있어요? 미국 일개국이니 가능하지, 그것은 불가능하다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다가온다는 걸 모르지요.
북한에서 그래요. 평화자동차 앞에 모든 산업기반의 생명을 걸고 있어요. 그런 단지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내가 주선해 줘야 돼요. 북한에서 나온 1천만 명도 남한에 와 가지고 중소기업의 중심이 다 되어 있어요. 나와 가지고 열심히 고향에 돌아가기 위한 돈을 벌었다구요. 그것이 떠나게 되면 남한도 경제적인 혼란이 벌어져요. 그 혼란이 벌어지지 않고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동독 서독이 통일해 가지고 문제되지요? 경제적 지원을 국가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형제끼리, 피난 때에 자기 친척한테 가 끼여 가지고 밥도 강제로도 먹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형제가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그 훈련을 했지요? 훈련했나, 안 했나?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협회장이니 무엇이니 대가리들을 추첨해 가지고 같이 1년 6개월, 1년 8개월 이상 살라고 다 훈련한 거라구요. 그것이 이제 표출화돼요. 자기 혼자 못 살아요.
그래서 콘도미니엄을 지어서 우선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사람들을 같이 살게 하는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하나돼서 살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어디든 사위기대, 그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나라 사람들이 같이 살아야 돼요. 지금 선교부도 네 나라가 하나될 수 있게끔 묶어 놓았어요. 그 준비라구요.
불가피한 길을 가는 거예요. 자기가 이제 영계에 갈, 죽을 시간을 아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죽을 시간이 되면 심각하지요? 통일교회 교인도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원리 옷을, 갑옷을 입고 가야 할 텐데, 못다 했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마찬가지로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여러분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그 전체가 달려 있다는 걸 책임진 사람들이 느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헌금이 한푼이라도 들어오게 되면 공적인 걸 남기려고 하지 그냥 안 써요. 어머니보고도 손 못 대게 하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아주 수전노와 마찬가지예요. 써 버리면 없어지지만, 땅이라도 사고 말이에요, 교회 물건을 사게 되면 나라 물건이 되잖아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일생 동안 기반을 세계적으로 벌려 놔 가지고 혼자 기반을 닦아 온 거라구요. 선생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무슨 생활이니 행복이니 꿈꿔 본 적이 없어요. 자!
『……그래서 이 젊은이들에게는 옛날의 신비스러운 면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물질주의 인본주의만 가지고는 안 되겠다, 거기에 신이면 신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이런 것을 궁금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우리 ‘영계의 실상’을 지금 발표해 버리면 젊은 사람들이 길만 열면 막 터지게 들어와요. 담을 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이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언론기관. 신문이 국가의 대통령들도 생활할 수 있는 걸 기록해 가지고 나가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언론인들이 앞장서야 돼요. 자!
『역사를 종합해 보면 로마 교황청을 중심으로 한 신본주의도 실패하고, 인본주의인 민주주의도 실패하고, 물본주의인 공산주의도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를 전부 다 합할 수 있는 초국가적인, 초이상주의적인 세계가 있으면 어떨 것이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종합할 수 있는 사상적 체계가 필요함과 동시에 종교적 체계가 융합된 그런 하나의 길이 필요하다 하는 것이 절대 요구되는 시대권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저런 내용을 생각 안 하겠어요? 듣고 하는 거예요, 알아서 하는 거예요?「알아서 합니다.」어떻게 알아서? 가만히 앉아서 뭐 생이지지(生而知之) 해서 아나? 사실을 탐구하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발견이에요. 전부가 발견이에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특허권은 문 총재에게 있지 딴 사람에게 없다구요. 딴 것은 다 거짓말이었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일생 동안 고생하면서도 여기까지 나왔습니다, 그것이 틀림없는 줄 알기 때문에. 현상세계가 실상세계로 나타나니 영계의 실상이에요. 현상이 아니에요. 그것이 공론이 아니에요.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하고 관계를 못 맺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참부모니 메시아니 하는 그런 생각을 했으면 그 실체권, 그렇다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야 되는데, 자신이 없지요? 실상의 자리에 어떻게 서느냐 이거예요. 실상이 아니라 실재의 자리에 어떻게 서느냐? 참부모에 대한 신념을 어떻게 갖느냐? 그런 훈련을 받아야 돼요. 부딪치면 부딪치고, 고개를 넘게 될 때 알아요. 여러분도 이제 해보고, 면을 넘고 군을 넘고 도를 넘기 때문에 알아요. 우리가 주인이라는 걸 알지요. 안 하게 되면 몰라요. 모르면 탈락이라구요.
딴 것 생각할 필요 없어요. 고향을 찾아야 돼요. 자기 계열을 찾아야 됩니다. 복귀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뭐 세계에 나가 전도만 하겠어요? 세계가 통일교회가 가르쳐 준 대로 하면 나라를 편성해야 되고, 나라를 편성하려면 일족들이 연합해야 할 텐데, 그러려면 지금 현재 이와 같은 과정을 피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에요. 사실 된 길을 알고 못 가는 사람들은 이론적인 진리 앞에 위배된 것이니 거기에 대한 대가를 탕감해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예.」여자들이 책임해야 돼요. 여자들이 열심히 해서 이번에 평화대사들 두 사람을 끌고 가야 돼요. 평화대사들은 천사장이에요. 소화해야 돼요. 복귀노정에 어머니가 어떻게 되나요? 타락한 어머니와 복귀된 어머니 둘이지요? 형제가 돼 가지고 천사장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국회의원들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여기 관리들을 전부 다 지도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과 같이 있어요. 누나예요. 천사장이 먼저 나와 행사하는 데 가서 둘이 가 가지고 물고 늘어져서 부모님 앞에 끌고 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탕감시대라구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상도 필요하지만 종교주의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신을 중심삼은 인간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인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끼리는 싸우는 거예요. 세계 역사의 모든 정치적 취향이 이런 방향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여기에 통일교회가 그것을 통합하기 위한 방편적인 길을 모색해서 발표하는 것이 두익입니다.』
이제는 틀에 끼우는 거예요. 둘이서 조정해야 돼요. 메시아예요,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가정들을 수습하라고 그랬는데, 그거 올라가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올라가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들이 다 돼야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주인 아니에요, 주인? 자!
『사람은 정신과 몸뚱이와 물질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역사에 있어서 종적으로 영적 지도권에 의한 신본주의시대, 몸적 시대인 인본주의시대, 물질적인 물본주의시대로 끝에 다 왔습니다.』
물본주의시대라고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요? 유물론이라는 것, 그걸 절대시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유심론에 대해 유물론이 설 수 없어요. 사탄이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본주의입니다. 실감이 나요? 물본주의는 신본주의, 인본주의 다음의 맨 마지막이에요. 자동적으로 물본주의 하게 되면 꼴래미예요. 인류문화사는 그렇게 발전한 거예요.
신본주의로부터 인본주의로부터 공산주의까지 나온 거라구요. 인본주의도 물본주의도 전부 한 패가 되는 거예요. 휴머니즘이라 해 가지고 인간을 위주해 주장하는 거예요. 그런 휴머니즘, 그 다음에는 물질을 가지고 주장하고 있는 거라구요. 나라도 경제인, 인본주의자, 교회 사람, 셋이 합하여야 되는데, 신본주의 대신한 교회가 권위를 잃어버렸어요. 인본주의와 물본주의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말이에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그렇지요? 투쟁 개념이 다 있다구요, 투쟁개념.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그러니 요즘에는 선생님이 새로운 말, 두익, 헤드 윙(head wing; 두익)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이건 예수님을 중심삼고 생각해 보면 알아요. 좌익 우익이라는 것은 예수님 시대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국가기준에서 세계적인 분립역사를 하려고…. 거기서부터 좌익과 우익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혔다 이겁니다.』
그때 하나되어 돌아서면 되는 것인데, 돌아서지 못했다구요. 그렇지요? 아랍권도 없었을 거예요. 세상의 끝에 와서 이 세 파와 기독교가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누가 통합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건 뭐 지금 미국의 고위층 사람들이 알고, 세계 지도자들, 고위층이 다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을 방송하게 되면 급속히 세계로 퍼져 나갈 거라구요. 자!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새로운 세계적인 분립역사를 어디에서 했느냐 하면 십자가상에서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좌우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권, 이렇게 3세계권으로 분립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탄권, 이렇게 4대 분립권으로 들어간 거예요. 끝날에 가서는 이렇게 좌우가 딱 되어 있고, 예수님과 같이 머리가 나오고, 바라바가 있는 거예요. 바라바는 뭐냐 하면, 공산세계도 아니고 민주세계도 아닌 세계로, 아랍진영 같은 세계입니다. 종교를 중심삼은 종교단체도 아니고 정치단체도 아닌 이런 아랍권 문명이 있다구요. 그게 바라바 문명권이다 이거예요.』
애급에 갔다 돌아온 12지파의 분담 지역이 중동이라구요. 완전히 사탄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반대가 되어 버렸어요. 자!
『……황인종은 맏아들이요, 흑인종은 둘째 아들이요, 백인종이 셋째 아들인데, 이들이 싸우는 것을 한국이 통일사상을 통하여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위주로 한 이상적 조국창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비로소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 통일의 세계, 승리의 세계로 세계는 수습되어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지상에 천국을 형성함과 동시에 하나님과 일치되어야 합니다. 천상천국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가지고 통일된 하나의 천국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신도들이 해야 할 사명인 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기반 밑에서 비로소 부모와 하나됨으로써 평화의 천국생활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제 족장들을 다 교육하고 그랬기 때문에 제사장…. 제사장은 지금 말하면 연합회 회장이지요?「예.」회장이 불러다가, 족장들을 중심삼고 모이라고 해 가지고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게 울타리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 천사장이 울타리가 되어야 돼요, 원조, 원조. 볏가리를 안으로 들이 모는 거라구요. 그런 환경을 다 만들어 줬어요. 만들어 줬나, 안 만들어 줬나?「만들어 주셨습니다.」
국가 메시아라는 이름을 가지고 세계에 나가서 고생하던 사람! 국가 메시아가 언제부터 몇 년이에요? 국가 메시아를 배치한 것이 몇 년이에요? 7년 세월이에요. 6년 이상의 세월이 지나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그런 계획을 해서 배치해 줘 가지고 한 때를 다 묶어 주고 다 해줬는데, 못 하겠다는 얘기를 하면 안 되지. 내가 하면 일족만 할 수 있지 전체를 할 수 있어요?
문 씨, 한 씨는 내버려둬도 돼요. 자동적으로 자기들 일족이 몰고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선생님은 아들딸을 재편성해야 됩니다. 누더기 판이 됐어요. 참, 딸들은 다 반대했어요. 참 이상하지. 아들도 둘을 또 영계에 데려가고 말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부정할 수 있어요? 긍정할 수 있어요, 부정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사셨습니다.」하루 이틀이 아니에요.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 자기들을 밤에 들어가서 기도를 해줬어요. 자기는 모르지만 내가 책임진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국진이도 열여섯 살 때 아버지를 불러놓고 ‘아버지, 내가 틀림없이 아들이요, 누구요?’ 한 것입니다. 그 녀석들이 똑똑한 녀석들이에요. 다그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스무살을 넘어 보라고 한 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다 그럴 때 아버지가 뭘 했다는 것을 세계가 알 때가 올 테니까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러니 그때까지는 부모가 있어요? 부모가 있어도 따라갈 수도 없고, 또 같이 살 수도 없는 그런 생활을 했어요. 부모를 놓고 고아와 같이 산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 36가정을 데리고 다니지 않고 그들을 길렀으면 왜 부모를 반대하겠어요? 절대복종하지요. 자!
『……무니들은 공산주의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세속적 인본주의도, 기성교회도 소화할 수 있고, 하나님까지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 참사랑을 가지고.』
일체 아니에요, 일체? 소화는 일체, 화합하는 걸 말하잖아요? 그래, 화합이에요. 천상지상화합통일결의대회라 했지요? 통일이 화합만 해 가지고 안 돼요. 평화예요. 천하, 천상세계 지상세계 그것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하늘과 땅 둘이 화합해 가지고 이것이 박히는 거예요. 푯말이 되는 거예요. 그 ‘평(平)’ 자라구요. 천상지상화합통일해방성화식이에요. 그래, 천주라는 말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제5장 제6절 훈독을 마침)
「다음은 제6장입니다.」그만하고, 협회장, 기도하라구. 6장 제목이 뭐야?「제6장은 남북통일의 길입니다.」그래, 남북통일의 문제가 나오지. 그 책자가 나왔지? 통반격파! (황선조 회장 기도)
여섯 시 반 되었구나. 여섯 시 반이면 시간이 넉넉하지? 남쪽 나라에는 바쁘겠구만. 내일 몇 시? 열 시?「한 시입니다.」한 시! 그 책 만든 것 있지?「예.」그것 한번 읽어 보자, 시간이 있는데.「이번 강연문요?」강연문 말고 여기서 내가 지시한 내용이 있다구, 결의대회에서 할 것.「이번 결의대회요?」응!
요전에 읽은 거야?「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 말씀입니까?」응. 요전에 읽었어? 대회 때 읽은 거야?「예. 대회 때 읽으신 겁니다.」전부?「예.」영계의 보고도?「다 있지요.」효율이, 그거 읽었나?「예. 저쪽에 있는 것 읽었습니다.」그거 한번 더 읽어 보자.「영계 메시지요.」그것이 한 시간 가량 걸리지?「영계 메시지만 하면 한 시간 걸립니다.」요전에도 읽은 그 자체?「예. 그거 다 읽었습니다.」응, 그래. 그러면 괜찮아.
너무 일찍 끝나니까 기분이 이상하구만. 그거 다 읽으려면 얼마나 걸릴까?「영계해방 통일식, 2000년 10월 14일 하셨던 영계 메시지가 있습니다.」거기에 흥진이 보고는 왜 안 들어갔지? 흥진이 보고를 읽어 보자, 한번. 흥진이 보고가 필요한 거예요. 아버지한테 보고한 것을 누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지요. 한국에도 출판 다 했나?「예. 다 모았습니다.」그걸 책방에 내놓으면 많이 사갈 거라구.「책방에 나가 있지요.」나가 있어? 그걸 신문에서 몇 번 발표하면 솨악 나간다구.
어디 누군가? 설용수!「예.」책을 소개해 주는 것이 좋아. 자기 세계일보에만 하지 말고 딴 신문에도 좀 하는 것이 좋아.「일반 신문에도 광고를 내겠습니다.」광고보다도 신문기사를 내게 해야 돼.
임자네들이 저것을 안 믿다가 사실로 드러나면 어떡하겠나? 잘났다고 대가리를 젓다가 아이코, 문제가 커요. 영계의 모든 5대 성인이 참부모 앞에 결의대회를 한 맹세문이에요. 맹세 선포문이에요.
우리가 열심히 해서 영계를 움직여야 돼요. 지상에서 조건적 기반, 상대적 조건 때문에 영계가 총주력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영계의 사실을 자기 생활에 필수조건으로서 해 가지고 자기가 거기에 화(化)해야 돼요.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이래 가지고. 그래야 여러분이 참주인의 의식을 가질 수 있어요. 자주적인 의식이지요.
「4대 성인, 어거스틴과 소크라테스, 영계 해방식 축하 메시지. 첫째 예수」아니, 흥진이!「글쎄, 흥진 님의 보고라는 말이….」「그게 그건데요.」「흥진 님께서 부모님께 올립니다, 그런 글이….」그걸 읽으라구.「2000년 12월 25일 보내온 건데요, 소책자이고, 거기에 없습니다.」그게 왜 빠졌나, 그게?「여기 있습니다.」(윤정로 원장이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이를 바탕으로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하여 사탄이 강제로 지옥으로 끌고 가던 시대와는 반대로, 영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후손들에게 재림하여 강제로라도 천국으로 데리고 갈 수 있는 자유 해방권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강제로라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걸 기도하면 영계가 움직여 주는 거예요. 자!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 절대 선영인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은사를 허락했기 때문에 천일국 백성이 많아지는 거예요. 상대세계를 갖춰야 되는 거지. 알겠어요? 열심히 하라구요. 어물어물하다가는 다 놓쳐 버려요.
『……영계에 있는 영진, 희진, 그리고 혜진, 우리 직계자녀와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직계 가족, 그리고 4대 성현과 현철들, 절대선령, 축복가정 모두가 힘을 합쳐서 더욱 부지런히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2002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나이다.』(박수)
저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흥진이 형님이 되어 있다구요. 지상에 있는 동생권을 바로 지도해야 하기 때문에 보고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들이 부모에게 보고하는 것은 누구든지 세상에서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지금 현재 저와 같은 영계의 조직을 중심삼고 자기가 어떤 입장에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가 동원해서 협조하겠다고 했으니 그렇게 알고 냅다 밀고 나가라구요. 머리가 깨지겠으면 깨지고, 가슴이 터져 나가겠으면 터져 나가고, 배창자가 흘러나가겠으면 흘러나가고 나 모르겠다 하고 최후의 결전의 승리를 위해서 선발대가 되어서 사탄세계의 고지를 점령하자는 거예요. 그 고지가 나라예요, 나라. 아시겠어요? 나라를 점령하라는 지시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영계가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다들 새로운 결심을 하라구요. 알겠지요?「예.」자, 그럼!
내일이지요? (경배) 선생님이 하는 것은 영계에도 전부 다 캐치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게 무슨 꿈 가운데서 놀음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