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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적 승리권

일시: 1982.02.21 (일) 장소: 미국

​여러분들은 저 글씨가 이상하게 보일 거라구요. 내려쓴 거예요, 여기선 건너쓰고. (웃음) 동양과 서양이 전부 다 다른 문화를 가졌지만, 천지의 질서를 상정해 가지고 문화세계가 창건되어 나간다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들, 글을 이렇게 써 간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여기서는 이렇게 써 가고, 여기서는 이렇게 쓰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동양문명은 종적이고 서양문명은 횡적이다

자, 여러분들이 좋은 것은 이러고, 싫은 것은 이러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여기서는 어때요? 서양에서 좋은 것은 이래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거 왜, 왜 이러느냐구요? 응? 좋은 것은 종적인 면에 통한다구요. 그건 하늘과 땅의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중심. 그다음에 이것은 횡적인 것을 말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방계자, 중심 밖에 있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우리 말에도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할 때는 말이예요, 요만큼 하지 않고 이만큼 하지 않고 이만─큼 이런다구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뭐냐 하면 온 전체를,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우주의 움직임이 그래요. 우주의 움직임이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 좋고 나쁜 것을 소화해야 된다 이것입니다.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있기 때문에 종적인 것도 소화하고 횡적인 것도 소화하고 나서야‘좋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학교에 가게 되면 공부하기가 얼마나 싫어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싫지만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걸 소화함에 따라서 거기에 비례되는 구형이 이루어지고 좋은 환경이 개재 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서양문명은 외적인 문명이다, 횡적인 문명이다 이거예요. 동양문명은 내적인 문명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둘 다 소화해야 '좋다’하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 완전한 사람은 말이예요, 완전한 사람은 뭐냐?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되면, 남자는 종적이어야 되고 여자는 횡적이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방에 들어가서 맘대로 할 수 있고, 여자는 남자 방에 들어가서 맘대로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좋은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자, 그런데 남편이 들어와 가지고 여자의 모든 것을 뒤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걸 '나 싫다’하면 좋지 않다구요. 그러면 완전히 하나 못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또, 자기 사랑하는 여자가, 부인이 남편의 지갑도 뒤지고 뭐 포켓도 뒤지고 마음대로 하더라도 '왜 그러느냐?’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공동목적을 위해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리지 않느냐? 그렇지 않다. 뭐 그래? 그렇지 않다’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여러분, 사람하고 물질이 있는데 말이예요, 사람이 종적이라면 외적인 것은, 물질이라든가 사람 외에 속한 모든 우리 생활에 필수 조건이 되는 가정 기물들은 횡적 존재다 이거예요. 사람 자체는 종적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여기 경계선에 있을 사람도 하나돼야 돼요.

사랑의 특권

자, 그러면 남편이 마음대로 여자의 외적인 것을 다룰 수 있어야, 여자의 몸뚱이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의 눈 만진다고 '아이고 싫어’, 코 만진다고 ‘아이고 싫어’, 머리 만진다고 '아이고 싫어’하면 그게 무슨 부부예요? '내 귀만 만지지 눈 못 만져. 이 코만 만지지 입은 못 만져. 내 손만 만지지 딴 데 못 만져'그래요?

이렇게 볼 때에,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서양식 가정제도, 부부제도를 가만히 보게 되면 전부 다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남편 돈 부인 돈, 남편 저금통장 부인 저금통장. 그것을 주장할 수 있나요?

여러분들, 사랑은 가장 귀한 거예요. 사랑 없으면 하나 못 이룬다구요. 종적 횡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 '좋다’할 수 있어야 됩니다. 둘이, 종횡이 '좋다’할 수 있는 것은 이 인간세계에서는 사랑뿐이예요.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의 권한, 사랑의 특권이 뭐냐? 사랑의 특권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모든 것을 터치할 수 있고,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사랑이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사랑을 갖는데 여자는 '사랑보다도 나는 지금 옷이 좋다. 다이아몬드 반지가 더 좋다. 돈이 더 좋다’그래요?「아닙니다」

여자가 사랑하는 옷 같은 것을 남자가 쭉 찢어 버리면 어떨까요? (웃음) 이상적으로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옷을 쭉 찢어 버려도 옷보다도 더 큰 사랑을 가지고 그런다 할 때는 그거 다 통한다는 거예요. 고차적인 사랑을 추구하고, 더 높은 사랑을 추구한다는 입장이 될 때는 그것도 숭고하게 받아들인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지요.

섭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을 관리한다는 뜻

여러분, 결혼한 부처끼리 싸움을 하면, 병아리싸움 하고, 그다음엔 개싸움 하고, 그다음에 소싸움 하는 거예요. 싸움의 종류가 많다구요. (웃음) 싸우는 목적이 뭐예요? 싸우는 목적이 사랑을 만들기 위해서라면 싸워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싸우고 조금 있다가, 말을 잘못 해서 싸움을 했다면 싸우고 나서 '아, 내가 남편 생각을 못 하고 말을 했다’그런다구요. 그런 생각 갖고 있으면 이혼할 수 있나요? 이혼이라는 말이 안 나와요. 암만 싸움을 했더라도 이혼할 수 없는 거라구요. 자, 세상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이 '섭리적 승리권’인데, 섭리가 뭐예요, 섭리? 이 글자로 말하면 참을 관리한다, 이런 뜻이 있다구요. 섭리라는 뜻은 이것입니다. 요것(理)은 트루쓰(truth;참)를 말하는 거예요. 요것(理)은 뭐냐? 요것(王)은 왕이고 요것(里)은 동네를 말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왕과 동네가 하나되는 것이 이치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 그것이 참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주체와 대상, 중심과 상대가 완전히 하나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참이라는 뜻이 있다 이거예요.

이 섭(攝) 자를 보게 되면 여기 귀가 셋이예요. 이것(才)은 재주를 말하지만 손도 이렇게 표시한다는 기예요. 그래, 이건 뭐냐 하면 이건 모든 소질을 가지고, 귀가 셋이면, 귀가 둘이라도 다 들리는데 셋이니 얼마나 잘 들리겠나 이거예요. 모든 것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관찰할 수 있는 그러한 지능을 가지고 매니지먼트(management;관리) 할 수 있는 것이 섭리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거 볼 때, 요거 하나의 귀는 하나님 귀고, 요것은 아담 귀고, 요것은 해와 귀다 이거예요. 다 통한다 그거예요. 요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세계와 모든 것이 종횡이 됐다구요. 이렇게 모든 것은 통하는 것입니다. 동양 글자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미국의 글자는 뜻이 없지요.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거(人) 사람이예요. 그것이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동양 글자를 보게 되면, 얼마든지 한 글자가 우주와 연결이 돼요. 전체와 관계를 맺는 그럴 내용을 전부 다 연결시키고 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섭리라는 것은 참된 이치, 참되고 선한 그 권을 움직이고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틀림없이 관리 지도하고 운행하게 하는 것이 섭리다 이거예요. 그래, 섭리라는 말을 영어로 하면 프로비덴스(providence)인데, 인간을 중심삼고 섭리라는 말을 사용하나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섭리라는 말을 사용하나요?「하나님을 중심삼고요」 그렇다구요. 절대적인 선을 중심삼은 그런 관리적인 체제, 운명적인 체제에 있어서 섭리라는 말을 쓰지, 인간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다 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주체대상관계의 내용을 가지면 모든 존재물이 따르게 마련

오늘 제목이 뭐예요? 승리권인데…. 하나님이 오늘날 이 세상을, 여러분들 자체를 지도하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인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할 때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인간 자체는 인간적인 사랑보다도 고차원적인 사랑을 원합니다. 고차원적인 이상을 원한다구요. 그것만은 틀림없어요. 그래요? 사실이예요? 「예」 그다음엔 고차적인 이상을 추구하는거예요.

그래, 이상이 뭐냐? 종적인 것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부 다 횡적으로 가는 것이 이상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종적인 것이 여기서 죽-이렇게 가는 것이 이상이겠어요? 어떤 게 이상이예요? 뭘 원해요?「두 번째요」 그건 뭐냐?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점점 높아지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개인을 중심삼으면 개인적인 형만 그리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높아지면 이렇게 커지는 거라구요. 그런 다음에 또 높아지면 이걸 원한다 이거예요. 그걸 원하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국가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세계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계적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국가적인 것이 요거라면 세계적인 것은 국가적인 것을 지나가야 된다 그런 말이라구요. 그럼 미국 국가를 중심삼고 미국의 국가 이념 이상을 원한다 하면 미국 이상의 국가 이념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내가 이제 세계적인 사람이 됐다’할 때는 어디 가서 살 거예요? 어디서 살 거냐구요. 지구성을 떠나 날아갈 수 있어요? 아무리 세계적인 사람이라도 미국 나라라든가 어떤 나라의 영토권 내에 살아야 됩니다. 그렇다면 미국 나라의 어디서 살 거예요? 미국 나라의 어느 동네에서 사는 거지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 부락 가운데 한 집에 산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이지요. 그럼 누구와 사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와 살고 여자는 남자와 산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와 남자는 뭘 먹고 사느냐? 같은 집에서 빵을 먹고 치즈를 먹고 이렇게 산다구요. 포크를 들더라도, 스푼을 들더라도 그 이웃 동네 포크와 마찬가지고 이웃 동네 스푼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도리어 이웃 동네 스푼은 금스푼인데 이것은 뭐 스텐레스 스푼이다, 그럴 수 있다구요. 옷을 입더라도 다른 게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세계적이라는 게 뭐예요?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원해 가지고 이런 제일된 사람이 되었는데 그 자체가 뭐예요? 그게 뭐냐구요? 다를 게 없어요. 눈도 깜박깜박하고 말도 같은 말을 한다구요. 세계적인 것은 뭐고 개인적인 것은 뭐예요? 뭐가 달라요?「마음이 다릅니다」 마찬가지예요. 뭐 별거 없다구요. 무엇이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마음이 다른지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가치가 다릅니다」 도대체 가치가 뭐예요? 가치 문제에 들어갔는데 가치가 뭐냐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인 사람은 말이예요, 세계의 모든 전부가 그와 상대하려고 한다구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주체 대상 관계가 확대될 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건 왜 그러냐? 주체 대상을 중심한 세계적인 분야에서 사랑의 인연이 거기에 화동할 수 있는 그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럴 거 같아요? 「예」 딴 거 없다구요.

자, 선생님하고 여러분들이 다른 게 뭐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젊은 사람들이 낫지요. 그렇다고 내가 금옷을 입고 다니는 것도 아니예요. 뭣이 달라요? 나이 젊은 여러분들이 더 예쁘다구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래,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선생님하고 여러분들을 보면 레버런 문이 뭐 유명하고 어떻고 어떻고 그러면서 세계에서 왜 욕을 먹고 야단이예요, 왜? 다르다구요. 내가 동양 사람인데 서양 세계의 젊은이들을 다 이렇게 전부 상대해 준다구요. 보면 전부 좋아한다 이거예요.

중심을 닮으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자리에 있으면 안된다구요. 이 지대가 넓은데 넓은 위치의 대상을 사방으로 동화시키려고 한다구요. 참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주체와 대상 관계의 내용을 가졌으면 어떠한 존재물도 그것을 따라가게 마련이다 이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우리 저 데이빗 호스가 와 가지고 아프리카의 식구들이 선생님 오기를 간절히 기다린다고 그러는데 그거 왜 그래요? 날 만나면 우는 사람도 있어요. 여러분들이 뭐 암만 훌륭하다 그래도 아프리카의 누구 한 사람이 여러분이 그리워 가지고 만나 보려고 눈물 흘린 사람 있어요? 거기에는 ‘내가 이렇게 선생님을 생각해 주니 돈을 받겠다’이런 이권관계는 초월했다구요.

하나님을 내 마음에 정착시키기 위해 높고 위대한 사랑을 원해

그러면 그래 가지고 뭘해요? 레버런 문이 그렇다고 자랑해서 어떻게 되느냐구요? 이것이 끝까지 가 가지고 꽉찼을 때는 모든 전체의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과 관계를 안 맺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틀림 없다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하나. 그래서 위대한 사람하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은 좋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렇게 높은 사람하고 내가 상대가 되어 이러한 기쁨을 찾자, 이루자’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엇으로? 사랑으로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왜 큰 걸 바라느냐? 왜 큰 걸 바라느냐 이거예요. 문제라구요. 예를 들어 신이 있다면, 우주가 제일 귀히 여기는 것이 있다면 이 자리를 통해서 센터에 와서 머문다 이거예요.

자, 만약에 우주가 돈다 할 때 여기에 머물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이거 자꾸 돌아가니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센터에 서 가지고 요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쓱 한바퀴 도는데 어-그렇기 때문에 센터는 가운데 들어오기 마련이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센터는 중앙에 오기 마련이다 하는 논리예요. 자연히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런 거 같아요?「예」

그러한 사람이 그런 사랑의 부부가 되어 가지고 종적 횡적으로 이렇게 우주와 더불어 같이 돈다 할 때 하나님은 어떠냐? 그 부부의 마음속에 닻을 내리고 머물게 마련이예요. 거 이론적이라구요. 어딘지 알겠어요? 그 사람 마음에 하나님이 와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왜, 왜 우리 인간은 높아지기를 원하고 위대한 사랑을 추구하느냐? 하나님을 내 마음에 정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도 운동하는 세계를 두고 생각할 때 이러한 결론을 안 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생각은 '나 하나님한테 언제나 가고 싶어’할거예요. 가고 싶지요?「예」 안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요?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도 괜찮다구요.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없으니까, 죽일 사람이 없으니까 (웃음) 그런데 거기 가려면 그분이 거쳐간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분이 거쳐가는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못 간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분이 이렇게 갔는데 '난 그렇게 가기 싫어, 난 이렇게 갈래’그러면 못 가는 거예요.

밥 먹는 것도 왼손으로 먹고, 글 쓰는 것도 왼손으로 쓰는 사람한테 '야 이놈아! 바른손으로 써, 바른손으로 먹어’그러면 왼손은 집어치우고 이거 배워야 된다구요.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 뭐 다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미국 사람들은 '나는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를 원한다’할지 모르지요. 프라이버시고 뭐고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자, 프라이버시를 허락하는 데는 말이예요, 이거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프라이버시를 원하면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우주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으심)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너는 박사학위를 타고 그다음에 놀아도 좋다’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선생님은 뭐 프라이버시 원치 않겠어요? 프리덤(freedom;자유)을 원치 않겠어요? 이걸 다 해 놓은 후에는 프라이버시를…. 그래서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프라이버시 누리고, 영원히 자유를 누리는 거예요. 그걸 바라야 되는 거예요, 영원한 프라이버시, 영원한 자유를. 그러면 하나님도 그걸 공인하고, 천상세계도 '당신은 언제나 쉬어도 좋고 놀아도 좋다’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요 센터가 가는 길이 있는데 여러분 멋대로 갈래요? '아이고! 난 미국 사람이니, 미국식으로 가겠다’이게 통하겠어요? 이건 안 통한다구요. 통할 수 있어요?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모두 이렇게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 길을 가야 된다 하는 말이예요.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 여기 사람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동양식으로 뭐 어떻고, 코리아식으로 어떻고’한다구요. 내가 코리아식이고 동양식일 게 뭐예요? 선생님은 한국에서도 반대받고 동양에서도 반대받았다구요. 내가 아시아식이라면 왜 아시아 사람들이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내가 동양 사람이지만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안 하면 마음이 불안하지요?「예」 통일교회를 나가서라도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쳐 준 것이 언제나 날 보더(bother;괴롭히다)하는 거예요. '나 이것을 해야 될 텐데’하는 거예요. 나가서 보니까 그렇게 싫어하던 펀드레이징도…. 그래,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내가 남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 들어갈래야 들어갈 수도 없고, 이거 뭐 체면상 갈 수도 없고….’이러는 거예요. 죽을 지경이라구요. 맞는 얘기라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길은 하나

자, 나가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도 선생님을 만나면 이러는 거예요. (흉내내심) 왜 그래요? 내가 가게 되면 자기들이 숨어요. 피해 도망간다구요. 왜 도망가느냐 이거예요. 당당하게 '선생님을 밀치고 나갑니다’이래야 할 텐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도 떨어진 사람 가운데 선생님한테 편지하는 사람이 있어요. 영적으로는 선생님이 떠나지 않고 자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아이구! 내가 교회 떨어졌지만 한 재산 만들어서, 교회를 도울 수 있는 걸 준비해 가지고 들어가야 되겠다’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오지 못한다구요. 이 길을 따라와야 됩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섭리라는 것은 이 길을 관리한다 하는 거예요, 이 길을. 하나님의 길을 관리한다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가는 길이 있다구요. 그게 맞는 거 같아요? 「예」 세계적인 신학자, 뭐 장로교 신학자, 감리교 신학자, 천주교 신학자,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 신학자들은 하나님 앞에 '아, 하나님이시여! 섭리의 주체 되시는 대왕께서 세우신 우리 기독교가 전부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틀림없이 당신 앞에 갑니다’한다는 거예요. 수백 교파가 서로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에이, 이놈아! 안돼!’그럴 것입니다. 길이 그렇게 많아요? 길이 그렇게 많겠어요? 「아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길은 하나지 둘일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장로교 가는 길, 천주교 가는 길, 감리교 가는 길, 뭐 남침례교회가 가는 길이 전부 다르지 않으냐 말이예요. 불교 가는 길 다르고, 천주교 가는 길 다르고, 기독교 가는 길 다르고, 회교 가는 길 다르고, 힌두교 가는 길 다르고 전부 다르지 않으냐 이거예요. 섭리라는 관점에서, 섭리적 노정이라는 것은 하나지 둘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고, 레버런 문이 가고 싶은 것은 하나님이 이 우주와 더불어 작용하고, 우주와 더불어 같이 살고, 우주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그 길이예요. 그 길을 찾자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그건 이론적으로도 인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섭리라는 거 알겠지요? 섭리는 요런 길을 말하는 거예요. 이러한 섭리적 길을 통한 승리권이 필요하다, 이런 말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그럼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욕을 하고 두들겨 패고 고생을 시키는데 그 길이 섭리적 노정이라면 그 길을…. 결승전에서 둘이 뛰기 시합을 한다고 할 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뛰어오는데 이 한 녀석은 말이예요, 그 누가 밀쳐서 이렇게 (행동으로 보이심)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 고의적으로가 아니라 사고로 자동차가 들이받아 가지고 무턱대고 골인했다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웃음) 일등상을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자, 지금 레버런 문 교회하고 말이예요, 기성교회 수만 종교, 불교도 뛰고, 유교도 뛰고, 모슬렘도 뛰고, 장로교도 뛰고 있는데 가만히 뛰어야 되겠어요? 이 무니들이 반대받고 이러고 있는데, 무니가 일등 하면 하나님이 상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줍니다」 하나님이 '야, 너 무니! 미국이 반대하니 미국 대통령에게 승인받고 와야 주겠다’그러겠어요, '미국 대통령은 무슨 대통령!’하며 다 차 버리고 주겠어요?「다 차 버리고 줍니다」 그저 이기는 날에는….

이제 섭리적이라는 말을 알았다구요. '아! 그래서 섭리적이라고 하는 구나’하는 걸 알았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언제나 섭리라는 단어를 생각할 땐 이거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러한 방대한 인격 가치관을 중심삼고 찾아가려고 하는데 개인 마음대로 할 거예요? 이 섭리적 노정을 따라가고 싶어요, 섭리적으로 행동하고 싶어요?

자, 마라톤 코스가 말이예요, 쓱 이렇게 가서 요렇게 가다가 요렇게 가는 코스도 있을 거라구요. '아 ! 난 여기 이렇게 간다’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이거 얼마나 좋으냐 그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대다수의 통일교인들은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거 맞아요? (웃음) 웃는 사람들은 다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자, 이거 선생이라는 사람은 '이리 가라 ! 이 자식아’그러는데 싫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절대 안 통한 다구요. '내가 벨베디아에 와서 새벽에 몇 년 동안 출석을 잘 했으니 여기서 한 번 잘못한 건 용서해 줘야지!’그건 안 통한다구요. 여기서 암만 잘했으면 뭘해요? 그거 잘 통할 수 있나요?

여기가 키드냅(kidnap;납치하다) 장소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여기 어머니 아버지가 와서 '아이고, 야야 ! 와라’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너 여기가 제일 좋지 않니? 옛날 엄마 아빠 품이 제일 좋지? 아이구, 뭐 이게 뭐야?’이런다는 거예요. 납치되어 가지고 가만 생각하면 마음은 자꾸 나가려고 하는데 몸뚱이는 '아이고 ! 그래도 여기가 편하지. 동양 선생 레버런 문보다 그래도 우리 엄마 아빠가 더 가깝지. 미국 사람이고 날 낳아 주고….’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럴 때 엄마 아빠는 이걸 모르는 거예요. 멱살을 잡고 '야 이녀석아 ! 이게 뭐야? 이 자식아, 이리 가야 돼’이러고 있다구요. 올림픽코스로 정해진 데로 가야지 올림픽 코스 법규를 몰라 가지고 가게 되면 챔피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부모가 그걸 알아요? 모른다구요.

자, 여러분들 이리 갈 거예요, 요리 갈 거예요? (웃으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예요, 멍청한 사람이예요?「똑똑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머리가 좋아요. 생각을 해도 여러분 들보다 더 많이 했지요. 생각을 많이 했다구요. 이제 알았지요? 요거 알았지요?「예」

그래, 섭리의 길은…. 만약에 요렇게 가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이렇게 가다가는 안 되겠다, 여기에 사자가 있고, 큰 수렁을 거치겠다’할 때는 돌아가는 거예요. 수렁에 빠진다 이거예요. 반드시 그런 거 있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반드시 그렇다구요. 이리 가다간 반드시 사고가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름길이라는 것은 언제나 위험한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돌아가는 길은 언제나 편안하다구요. 그렇다구요. 이리 돌아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이제 섭리적 길을 알아 가지고 우리는 이 길을 가는데…. 권이라는 것은 여러 층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건 지워도 될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에 와 닿지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섭리적 원리를 가르쳐 주는 곳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지금 하는 골자 사업이 뭐예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시키는 골자 일이 뭐냐? 이게 문제예요. 도대체 여러분들에게 뭘 시키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거냐? 그거 해서 뭘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상관이 있어요? 통일교회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구요.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첫째, 뭘하려고? 「하나님의 심정을 실현시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뭐 실현이고 하나님이고 뭐 아나요? 그래서 원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원리. 도대체 그 원리가 뭐예요? 그 원리란 오리지날 트루쓰(original truth;본연의 진리) 라는 말이예요. 참과 마찬가지라구요. 우리가 말하는 오리지날 투루쓰라는 것은 뭐 과학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인간세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하는 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으로 볼 때, 섭리적 원리다 하는 거예요.

그래, 디바인(divine;신성한) 이 뭐예요? 디바인은 신을 말해요. 하나님을 말한다 이거예요. 신적 섭리라는 말, 프로비덴셜 프린시플(providential principle;섭리적 원리)이라는 말이 성립되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프로비덴셜 오리지날 트루쓰(providential original truth;섭리적 본연의 진리)예요. 그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섭리적 본연의 진리를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럼 프로비덴셜 오리지날이 뭐냐? 첫째가 오리지날 갓(original God;본연의 하나님), 그다음이 오리지날 맨(original man;본연의 인간), 그다음이 오리지날 아켄절(original archengel;본연의 천사장)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 뭐냐 하면 오리지날 올 씽(original all things;본연의 만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본연의 하나님, 본연의 인간, 본연의 뭐?「천사장」 본연의 뭐?「만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오리지날이라는 것은 서로 통해야 됩니다. 안 통하는 것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다 통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아까 이렇게 작용을 하면서도 그것이 하나의 종횡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이것이 운동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라든가 이상적 주체 대상을 그리면서 하나의 화동할 수 있는 통일권을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룬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본연의 이상을 생각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이상이라는 건 뭐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하나와 통하는 걸 말하는 게 아니예요. 전체가 통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이 전체가…. 이상은 이렇게도 통할 수 있고 이렇게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눈을 통해도 좋고, 코를 통해도 좋고, 마음을 통해도 좋고 어디나 다 통하는 거라구요. 이게 이상이예요. 하나님이 그걸 원한다면 사람도 원하고 천사도 원하고 만물도 원한다는 거예요. 정도는, 그 범위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여기까지가 아니예요. 동그란 요것이 요길 뛰쳐 나와서 제멋대로 놀고 싶다, 요건 요것대로 나와서 '아이고! 나 프라이버시 필요하다’그게 아니라 요것이 전부 다 통해야 돼요. 요 센터와 통하고 요 센터와 통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 「본연의 하나님」 그다음에는 뭐예요?「본연의 사람」 오리지날 맨이 뭐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엔 뭐? 「본연의 천사」 그다음엔 뭐?「본연의 만물」 만물이예요. 거기에는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만나고 천사를 만나고 만물을 만나고…. 타락 전 아담과 같은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다 뿐이지요. 그것 하나면 마음대로라구요. 사탄만 추방하면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무니를 나쁘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좋다 할 때는 무니도 좋아지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탄을 자동적으로 추방한다는 말이라구요, 이번 재판에서 레버런 문이 무죄, 죄없다는 판정만 나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계를 대해서 '이 자식아 뭐야’하고 무니가 정면으로 공격해도 꼼짝 못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때가 가까운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섭리적 승리권에서 섭리적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역사가 바라는 소원이요, 인류가 바라는 소원이요,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 이상적인 사람이 되면 만사가 오케이

여러분, 홈 처치를 이루어 가지고 '아멘’해야지요. '아멘’이 뭐예요? '이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해주시옵소서’하는 거잖아요. 이젠 '아멘’이라는 말이 필요 없다구요. 뭐 에브리씽 올 라이트(Everything all right;모두 다 좋다) 해야 될 때도, 에브리씽은 빼 버리고 올 라이트, 오케이 해도 좋다 이거예요. (웃음) 버스 안내양이 올 라이트 하면 어디든 가지요? 이제는 어디든 가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몰라서 나 홈 처치 못 했습니다' 영계에 와서 나한테 이런 얘기는 못 할 거라구요. 할 일이 많은 선생님인데 뭐하러 몇 년 동안 홈 처치에 대해 이렇게 자꾸 얘기할까요? 4년 동안, 4년 동안 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게 되면 벌써 홈 처치 간다, 회사를 통해서도 홈 처치, 어디 극장을 통해서도 홈 처치로 간다, 식당을 통해서도 홈 처치로 간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내가 고생해 가지고 저 사람들 고생 안 시키고, 내가 벌어 먹이고 잘살게 해줘야 되겠다’그거 얼마나 멋져요. 홈 처치를 통해서 만물세계를 깨끗이 꾸민다, 이 세계를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든다, 이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런 사람이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는 모든 일이 만능이라구요. 만능세계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즉각적으로 만사가 해결 되는 곳이라구요. '홈 처치 멤버 전부 다 한 번 뱅퀴트(banquet;연회)해야 되겠다’하면 전부 다 금은으로 꾸미고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좋은 뱅퀴트 드레스(banquet dress;연회복)를 입고 나타나면 거기에 오는 모든 사람이 즉각적으로 그렇게 차려 입을 수 있다는 거예요. 홈 처치로 연결된 하나의 이상권 내에 모였기 때문에 수천, 수만, 수십만, 수백만 인간이 일시에 연회를 하려고 해도 가능하다구요. (박수)

그렇게 멋진 게 사람이예요. 완성된 이상,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무엇이든지 불가능이 없는 그런 세계를 차지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망은 최고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의 이 몸뚱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과 같이 영인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달나라 별나라를…. 인공위성 가지고 달나라 가기 얼마나 힘들어요? 거기에 가려면 몇십 년 걸리는데 말이예요, 우리는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어요. 그곳은 전부 우리 활동무대예요.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달나라 가는 로켓이 있지만 우리는 '야 몇십 번 가도 아직도 안 오는구만. 영접하고 빨리 가자’할 수 있다구요. 로켓 타고 놀 수 있는 그런 세계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세계가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상적 사람이 된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 사람이 되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이다음에 영계에 가면 선생님은 그러고 살 텐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래요? '아 ! 가고 싶지만 못 간다’그거 얼마나 창피해요? 얼마나 비참해요? 저 나라에 가서 같이 살기 위해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명령도 해야 되겠고, 훈련도 시켜야 되겠고, 싫다는 것도 시켜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서 나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하는 사람 손들어요. 음!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