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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원리의 중심가정

일시: 2010.06.11 (금)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사람은 여자나 남자도 물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어났지만 물에 대한 친근감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어머니의 복중시대를 잊어버린 겁니다.

인간이 출발한 기지가 어머니의 복중인데 물에서 시작해 가지고 어디로 왔느냐 하면 공기의 세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물의 시대, 공기의 시대,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 삼은 사랑시대의 3시대로 나눠져 있습니다.

1. 하나님 존재의 확정적인 기반이 어디냐

그런데 사람이 태어날 때 핏줄을 달리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방향이 다릅니다. 천사장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천사장과 아담 그리고 하나님이 어때요? 한 분이신 하나님은 밤을 떠난 분이 아닙니다. 밤에서부터 시작했는데 낮에서부터 시작했다고 거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놀라운 것을 말했는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저녁과 밤 그리고 아침인데, 그 셋의 중심은 무엇이냐 하면 밤입니다. 저녁이 되며 밤이 돼 가지고 아침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시작해 가지고 밤을 지나서 아침이 됩니다.

그러니까 아침과 저녁 그리고 밤 중에서 무엇이 중심이냐 하면 저녁이 중심은 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저녁은 아침이 있고 대낮이 있어 가지고 되는 겁니다.

아침 낮 저녁과 저녁 밤 아침인데, 이게 6수입니다. 6수로 다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일이 문제입니다. 노아의 심판 후 6월 초하루에 착지했는데, 그거 7수로 넘어간 것입니다.

6 7 8인데, 대한민국이 팔도강산입니다. 팔도강산인데, 몇 도로 돼 있어요? 13도입니다. 이야, 그거 놀랍습니다. 왜 8수와 13수를 중요시했느냐? 이걸 풀지 않으면, 우주의 근본이치가 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 존재의 확정적인 기반이 어디냐 이겁니다. 낮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저녁에서부터 시작했느냐, 밤에서 시작했느냐? 밤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어제부터 저녁 밤 아침이고 아침 낮 저녁입니다. 밤을 중심 삼고 아침이 되고, 점심이 되고, 저녁이 됩니다. 셋씩을 중심 삼고 밤이라는 것이 6수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생각하게 될 때, 근본은 어디냐? 밤이 근본입니다. 그러면 한 분의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두 분일 수 없습니다. 안팎으로 돼 있다는 겁니다. 상하로 돼 있고, 전후로 돼 있습니다. 밤 자체도 안팎으로 돼 있고, 상하로 돼 있고, 전후로 돼 있는데 그걸 모릅니다.

원리본체론에 들어가서 그걸 논의하기 때문에 낮의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게 되면 자연히 밤의 출발을 중심 삼고 낮과 갈라지는 것이 아니고 연결되는데, 그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게 무엇이냐? 12시면 12시인데, 밤 12시와 낮 12시 중에서 어디가 먼저냐? 밤 12시를 중심 삼고 이쪽이 24시간이고, 여기도 24시간으로서 48수가 됩니다.

2.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대로 하면 망하지 않아

오늘 훈독회의 이 전체가 새 출발을 하는데 높은 차원의 출발을 할 수 있는 동기와 좋을 수 있는 결과만이 돼야 합니다.

시작과 끝이 다 좋을 수 있는 결과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도 좋고 땅도 좋고 하늘나라도 좋고 땅의 나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고, 땅 위의 문 총재도 좋다면 공감적인 일체의 자리에서 평화통일은 자동적입니다.

수평의 자리와 종적인 자리에서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자꾸 크면, 종적인 자리는 반대로 자꾸 작게 됩니다. 언제나 구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천지원형의 운동원칙에 맞기 때문에 통일적인 결정체는 합하게 됩니다.

통일교인은 늘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대로 하면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서 잎이 되든가 가지가 되든가 꽃이 되는 겁니다.

꽃은 떨어지지만 열매를 남기고 산다면, 씨 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산다면 그 자체가 불평할 필요가 없습니다.

높았다가 낮았다가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자기 조상들이 나쁘고 좋고를 얼마나 바꿔쳤어요? 그걸 내가 다 메우려니, 내 일대에 평지를 만들려니 어때요?

평지로 만드는 게 쉽지 않으니 많은 사람들을 대신하여 희생하고, 많은 사람들을 대신하여 눈물도 흘린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서 구덩이에 물을 채워놓으면 비가 오더라도 넘어가니까 관계없는 겁니다. 그렇게 구덩이를 메워야 됩니다.

역사는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컸다가 작았다가 하면서 더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커집니다. 이러면서 끝에 가서 둘이 똑같다고 하니까 같이 가자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지상에서 모든 걸 해결하고 갈 수 있다. 아주, 그만이다. ‘좋다’ 하게 되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文鮮明先生말씀選集』 제8권 ‘하늘은 심정으로 모시는 자의 것’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천국이라는 곳은 심정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들딸 이상의 정을 갖지 않으면 하늘에 못 간다는 말입니다. 이제 그 말이 맞는가 안 맞는가를 내가 잘 들어볼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천국은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본연의 나라요, 본성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떠한 사정을 가지고는 소유할 수 없습니다…….)

그거 맞다! 이제는 답을 내가 들었습니다. ‘맞다!’ 해봐요. 「맞다!」 맞으면 무엇이 맞느냐? 되는 데는 말을 쓰지요? 열 되는 한 말이고, 다섯 되는 반말입니다.

(훈독 계속 ; 깊이 스며드는 심정의 인연을 갖춰야만 소유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궁극적으로 사정을 통하는 교회가 아니요…) 

모든 기본이 되는 것을 감독하는 주인양반의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그 이름을 누가 지었어요? 기독교가 좋아요, 통일교회가 좋아요? 「통일교회가 좋습니다.」

내가 그걸 풀 줄 아니 통일교회가 아니라 기독교라고 했으면 모든 걸 하루 저녁에 통일했을 텐데, 왜 통일교회라고 했느냐? 

통일교회라고 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가 죽느냐, 기독교가 죽느냐 하는 걸 해결 못 해 가지고 문제를 남기고 죽겠느냐? 어떤 게 나아요?

기독교는 기원을 감독할 수 있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된 것이고, 통일교회는 만왕의 왕하고 참부모가 화합해서 하나된 것인데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최고가 될 것이고 기독교한테 단련을 받지 않고, 싸우지 않고 화합으로 넘어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기독교가 복병들을 배치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했지만, 나는 무사통과했습니다.

나는 피해서 내 갈 길을 갔는데, 내 길목을 지켜 가지고 통째로 잡아서 삼키려고 했는데 통째로 삼켜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훈독 계속 ; 타락한 인간을 찾아오시는 하나님은 잃어버린 아들딸을 대할 수 있는 심정은 갖고 있으되 그 심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없기에 그 사람들을 찾아 세우는 역사를 하시는데 그것이 구원역사요, 그 사람들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보내심을…….)

3. 생사지권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키

여러분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문 총재를 사랑하면 절대 벌을 안 받습니다.

그냥 그대로 가면 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참다운 부모가 못 됩니다.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여러분은 복을 받고, 참부모의 아들딸로 상속받은 것을 빼앗아 갈 사람이 없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왕으로 살 수 있습니다. 하늘이 보호합니다. 문 총재는 30세까지도 못 산다고 했는데 30세의 전후에 다 말했습니다.

지금 내가 구십이 넘었지만 그때 다 가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했겠어요? 그거 신기합니다. 내가 한 말이지만, 나 혼자서 한 말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궁금하겠어요? ‘아침 훈독회에서 무슨 말씀을 오늘은 듣게 되나?’ 하면서 흥미진진하다는 겁니다.

한국은 원수의 나라인데, 만 명에 가까운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과 결혼해서 살고 있다는 게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들의 아들딸은 한국에서 낳았지만 세계의 어떤 나라에서 충성한 충신열사들이 남겼던 아들딸보다 나아야 되기 때문에 훌륭한 아들딸로 길러야 됩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왔는데, 복중에 있는 아기로부터 대학생들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추려 가지고 하늘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다 압니다.

그 아는 것이 말뿐이 아니라 실제로 선생님이 이룬 증거적인 책자가 있습니다. 그 책자에서 찾는 근원이 보이는 하나님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낮의 하나님만이 아니고 밤의 하나님이 어떻다는 게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하나를 가지면 만사에 능통할 수 있는 지식의 왕권을 가져서 하나님 앞에 틀림없는 왕자 왕녀의 직권적인 권한을 만세까지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 숨어 있습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읽어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만 붙들면 사람이라는 존재는 감동하고 그 뿌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합니다.

문 총재가 이제부터 하는 일들을 중심 삼고 열매의 열매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 삼고 교본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33년, 34년이 걸려서 만든 겁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연구해도 깨칠 수 없는 내용입니다. 그런 걸 내놓고 무슨 대학원을 졸업했다고 끄떡거리지 말라고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들의 코를 꿰어버리고 머리를 까버린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문 총재가 아닙니다.

지나가는 손님과 같이 이 땅 위에서 한때의 7, 80년 동안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생사지권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키가 교본 교서입니다.

이런 일들은 여수만이 아닙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에 가나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첩첩이 쌓인 길을 열어 가지고 세계와 유엔을 묶어서 워싱턴타임스의 역사가 기록할 수 있는 상위의 자리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가 존경합니다. 거기에 문 총재의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 사실의 얘기입니다. 나만이 알아요.

그걸 누구한테 자랑할 게 아닙니다. 우리 집안이 오산고보를 만들었는데, 그걸 몰라요. 요전에 와서야 눈을 떴습니다.

‘문 총재가 세계적인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종교세계와 정치세계가 반대하는 걸 한 손으로 꺾어버리고, 그걸 밟고 올라서기 위한 싸움을 해서 승자의 깃발을 갖고 있다. 그것을 한국 젊은이들이 알면 한꺼번에 돌아가기 때문에 알리지 말라!’고 하면서 기독교 목사들이 반대했습니다. 내가 그걸 상대도 안 했습니다.

4. 재각성운동을 하기 위해서

이제는 자서전을 내가 만들었습니다. 이때에 필요한 것이니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몇 십억이 아니라 몇 백억을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아서 세계가 반대하던 것을 누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나라의 힘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곰 같은 사나이이니까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사연은 얘기를 안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여기에 앉아 있는데, 배포 있는 사나이가 이 꼴이 뭐예요? 여러분 앞에 뭘 하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 죽지 못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겁니다. (보고 마침) 유정옥도 교육한 것에 대해서 보고를 간단히 해요. 자기가 하와이에서 교육한 것을 수택리에 옮겨 가지고 하는데, 그 교육이 용산교회(천복궁)와 일체가 될 수 있게끔 결속해야 할 시대에 있습니다.

유정옥이 원리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 실체론입니다. 하나님의 실체론을 가르치는 중요한 일까지 매듭을 맺어 가지고 돌아왔으니만큼 서울 근교에 있는 여러분이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원리의 실체교육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을 남한과 북한을 잃어버릴 수 있는 위험시대를 방어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으로 알고, 뜻있는 사람들은 단단히 결심해 주기를 바랍니다.

더구나, 여자들은 자기 남편을 이끌 수 있는 책임자들로서 천사장의 책임과 아담의 책임을 동시에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의 주인들이 돼야 합니다. 이번에 해양권가정들을 중심삼고 수련회를 했는데, 그 아들딸들은 내 손자손녀들과 같습니다. 이야, 잘생겼고 똑똑해요.

매일같이 기후가 바뀌고 환경이 달라지는데, 고기를 잡는 다양한 환경에서 모든 것을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그 어린애들의 눈들이 얼마나 반짝이는지 모르겠다고요. 이번에 참석한 여자들을 봐도 다 잘났습니다.

이런 걸 볼 때 기대를 걸고 출발했으니 여기의 육지에 사는 아줌마들도 이제 이것이 끝나자마자 출발할 때 하나도 남기지 않고 계획하는 숫자의 이상으로 순식간에 후다닥 해버려야 됩니다.

그렇게 한국의 교육을 끝내지 않으면 세계에 비판받을 수 있는 결과를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보기 때문에 육지 전체에 대한 새로운 재각성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실체론을 교육하는 비준이 몇 십 배 더 강하게 드러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표상적인 일로 이번에 가서 강연한 증거를 알고 여러분이 교육했던 나라들 가운데 아프리카의 서른두 개 나라들이 결심한 것과 마찬가지로 결심해야 됩니다.

그들 앞에 표상이 될 수 있는 한국의 어머니들이 원리를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실체원리의 중심가정이 돼야 합니다. 표상적인 전통을 먼저 이뤄서 여러분이 나가서 그들을 지도해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기동력을 발휘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허리가 꺾어집니다. 차로 말하면 사륜구동의 차가 필요한데, 앞바퀴가 고장 나서 찌글찌글해 가지고 언제 꼬꾸라질지 모르고 고꾸라질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현재 나라의 운명까지도 바로잡기 위해서는 세계의 울타리를 빨리 만드는 길밖에 없다는 걸 알고 결심을 다시 해줘야 되겠습니다. 금년 내에 한국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의 교육을 다 해버려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일본입니다. (유정옥, 원리본체론 교육에 대한 보고 시작) 이제는 이 책자들이 교재와 교본으로 되었기 때문에 내용을 골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얼마든지 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교육을 일생동안 계속할 수 있는 원자재가 있으니 쓰라고요. 다른 얘기를 하지 말아요. (보고 계속)

공문을 내 가지고 이 수련회에 참석하는 가정들은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입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있으면 데리고 와서 같이 교육받게끔 가정을 위주로 한 교육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렇게 알고 공문을 내면 받는 대로 가정들을 중심 삼고 자기 일족들과 친척들을 불러 가지고 그 가정들이 대리로 지켜줄 수 있게 해놓고, 그다음에는 수련을 받고 돌아갈 때까지 서로 도울 수 있는 일족들이 돼 가지고 배후에 지켜줄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공문을 받은 사람들은 어떤 교육을 다 하더라도 나 안 가도 된다는 얘기는 안됩니다. 여기의 책임자들이 될 수 있는 제1인자들도 공문이 오게 되면 참석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특별지시인 줄 알라고요. 그 때에 무엇을 할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공문을 받으면 즉각 공문대로 움직이겠다고 원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