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축하하고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나도 좋아할 수 있는 날 같은데…. 우리 집사람도 좋아할 것인데, 우리 집사람은 환갑이 됐고 여기 서 있는 사람은 할아버지가 됐어요. 할아버지 나이가 몇 살이냐 하면 한국 나이로 여든 세 살을 넘고 여든 네 살이 됐습니다. 이와 같은 환영하는 환경을 바라볼 때, 내가 지금 한 사십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요. (박수)
우리 민족 앞에도 이제는 문 아무개 하면 기억할 만한 사람은 기억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세계를 지도하고 염려하는 사람들 가운데도, 그 무리 가운데 한 구석이 비었다면 빈 구석을 채울 수 있는 이름으로 남아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이루어 놓은 기준이 한 고개 두 고개만 넘어가면 세상에 천지개벽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예상이 아니라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박수)
자, 이제 내가 얼마나 더 살면 좋겠어요? 여러분에게 오래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다면, 그보다도 더 오래 살기를 바라요?「예.」 그 ‘예.’ 라는 말을 믿지 못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늙어가게 되면 그 염려가 뭐냐 하면, 정상적인 시대는 지나가고 젊은 청년들, 손자, 친척들도 ‘저분이 빨리 세상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생각하는 것이 일상 인정을 갖고 사는 보편적인 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제 10년을 더 살면 몇 살이 되겠어요? 우와, 아흔 다섯 살! 그래, 한국 백성 가운데 아흔 다섯 살 이상 살 수 있는 사람이 몇 퍼센트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바라는 것은 도수를 지나고 있다, 이렇게 봐요.
그런데 걱정하시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왜냐하면 젊은 시대의 우리 후손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자기들이 살길을 찾기 위해서 여러 길을 가겠지만, 가다 보니 지금 문 총재가 이뤄 놓은 여러 분야의 길을 만나게 돼 있어요. 만나 가지고 자기 전문 분야와 다를지라도, 문 총재가 이룬 실적 자리를 알고 서게 될 때는 ‘내가 한번 하겠다!’ 하고 젊은 사람은 그런 기백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박수)
여러분이 문 총재를 자랑하고, 아줌마들은 ‘문 총재 같은 그런 남편을 모시면 좋겠다.’, 아버지 되는 사람은 ‘그런 아들을 뒀으면 좋겠다.’, 어머니들도 ‘그런 아들을 가지면 좋겠다.’, 사위나 며느리를 갖고 싶은 사람도 ‘문 총재 같은 사위, 며느리를 가지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걱정 마세요.
여러분의 휘하에 자라고 있는 미래의 희망이, 문 총재가 싸울 수 있는 현재의 환경보다도 환영의 환경을 받아 가지고 싸움 받지 않고 활개를 펴 가지고 삼천리 반도를 넘어 세계를 향하여 도약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아들딸은 얼마나 희망찬 용자들이 될 것이냐! 미래를 위해 박수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오늘 시간이 없기 때문에, 딴 길로 갔다가는 욕을 먹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여기 책자가 있는데 책자하고 친하라는 마음의 명령이 있으니 용서하세요. 그러나 오래 살기를 바라는 대신 여러분 젊은 사람들을 이제부터 오래 산 사람들이 간 길 이상의 사람으로서 자라, 장년시대에 잘살 수 있게끔 노력해 주고 후원해 줄 수 있는 청중들이 되면 미래의 한국 나라와 세계는 희망이 넘쳐흐를 것이다! 만만세! (박수)
이제 내 차례예요. 『존경하는 전․현직 국가원수, 세계에서 모여 오신 종교계, 정계, 학계 지도자, 189개국 대표, 국내외 고명하신 각계 대표와 평화대사, 각 종친대표,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예.’ 해야지요. 「예.」 인사를 주고받게 되니 고마워요.
『본인의 만 83회 생일과 한학자 총재의 회갑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모이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먼저 이날까지 본인을 지켜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하나님을 빼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본인의 생애이기에 이 뜻깊은 자리를 감사하면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천지인(天地人) 관계의 해방’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목이 좀 어려워요.
『인류는 역사적으로 하나님이나 절대자에 대하여 많은 말들을 해왔습니다. 여러 가지로 찬미와 송영을 드리기도 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함부로 평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죽었다고 하면 안 되지요.
『하나님은 없다, 하나님은 죽었다고 극언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단 한 번도 내가 여기 이렇게 살아 있다고 직접적으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양반입니다.
『또 과학과 기술의 발달이 고도화되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없어지리라고 예언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신앙인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고마운 얘기예요. 『하나님은 살아 계신 만유의 근원자요, 창조주요,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박수) 여러분이 모시고 사는 부모는 참부모가 못 됩니다. 타락한 이후에 연결된 후손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못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본인이 발표하고 가르쳐 온 하나님은 막연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일찍이 소년시절부터 인생과 우주에 대하여 고민해 온 본인은 16세 때 하나님을 체감한 후 지금까지 생활 속에서 교감해 오고 있습니다.』 뭐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생사의 분계선을 넘나드는 험난했던 본인의 생애를 지탱해 준 원동력은 바로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약속과 절대신앙이었습니다.』 (박수)
『본인은 영계의 구석구석을 섭렵하고 그곳에 있는 5대 성인과 많은 현철들을 다 만났으며, 본인의 천적인 사명에 대하여 그들의 공인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은 엄존하시는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박수) 감사해요.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생명의 근원자이시며 모든 사람이 인연을 맺어야 하는 분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찾아갈 영계도 이미 존재하는 세계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모르면 배워야 돼요. 문제가 큽니다. 확실히 알아야 확신이 서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죽어 보면 알 겁니다.
『영계를 의심하고 하나님을 막연히 믿어서는 안 됩니다. 본인은 역사에 유례가 없는 ‘하나님 회의’를 수 차례 주도했습니다. 각 종단의 대표자와 최고위 신학자, 종교학자들을 참석케 한 1980년대의 세 차례 회의는 종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들 회의를 통해서 본인이 지도하고자 했던 요지는 첫째, 종교들이 각각 특수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훨씬 더 많은 공통의 저변을 갖고 있고, 둘째, 종교인들 상호간의 갈등과 불화는 신앙인들의 편협함이 주원인이지 절대자의 뜻이 결코 아니며, 셋째, 하나님은 믿음이나 의식보다는 사랑의 실천을 더 원하시는 분이라는 점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이 때 발표된 논문과 회의 기록들은 지금까지 각 종단 최고 신학 교육과정의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담을 높이 쌓고 있던 종단간의 대화, 협력의 기운이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트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하나님이 다 한 거예요. 여기 이 사람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 이후에도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입하면서 각종 종교연합운동과 초종교평화운동을 전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박수) 박수 하려면 크게 해야지 뭐 이래요? (박수)
『작년 12월 26일부터 3일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본인은 다른 차원의 ‘하나님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하나님과 평화세계’를 주제로 세계 각지에서 온 종교 지도자뿐만 아니라 정계, 학계, 언론계, 재계, 문화예술계, 엔지오(NGO; 비정부기구) 대표 등 312명이 모였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만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만민의 하나님이십니다.』 (박수) 『또한 지금 이 때는 막연한 하나님이 아니고 더욱 뚜렷한 위용과 주관권을 가지시고 만민 앞에 서 계신 하나님을 깨달아야 할 대전환기입니다.』 (박수) 『하나님을 무시하고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개인적․가정적․국가적․세계적 문제의 소용돌이 속에 묻혀 있는 현대인임을 자각할 때입니다.
이 회의에는 312명의 세계 지도자들이 모여 첫째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신 하나님과 실체 참부모를 개인․가정․국가․세계의 종적인 절대가치의 축으로 세울 것, 둘째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위하여 영계에서 5대 성인들과 현철들이 결의하고 합심하여 지상을 돕는 일에 우리도 보조를 맞추어 협력할 것,』(박수) 고마워요. 『셋째 평화이상의 실현을 위하여 참사랑의 실천운동과 유엔(UN)갱신운동 등 참부모님이 계획하시는 일에 적극 나서서 교육하고 추진할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결의선포문을 발표하였습니다.』 (박수)
『종교를 믿는 것은 본래의 아버지와 본연의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한 것입니다. 종교라는 말은 사람만을 위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즉 신을 모체로 한 으뜸 되는 가르침이 종교입니다.』
마루 가르침을 말해요. ‘교(敎)’라는 말은 ‘효자(孝)’와 ‘아버지(父)’가 하나된 거예요. 가르침 가운데 제일 좋은 가르침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가르칠 교(敎)’ 자가 효자와 아버지가 딱 하나되어 있어요. 맨 마루 되는, 효자 충신의 왕이 될 수 있는 관계를 가르치는 것이 종교입니다.
『신과 더불어 관계를 맺고 신의에 따라서 사는 방식을 익혀 가는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그래요.
『그러므로 성인은 천의를 받들어야 되고 천정(天情)을 소개해야 합니다.』 어떤 종교든 마찬가지입니다. 『참된 종교는 신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참된 종교는 막연한 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고 신에 대한 인식을 확실하고 강하게 심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맹목적 신앙은 있을 수 없어요. 비현실적이에요.
『세상과 타협하는 종교는 고차적인 종교라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종교는 결국 쇠퇴하고 말게 됩니다. 참된 종교는 사람이 신을 바로 찾아서 신인(神人)이 일체를 이루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자고 가르쳐야 합니다. 종교를 믿는 것은 죄 없는 세계, 하나님과 본연의 관계를 맺는 이상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것은 종교계가 아니라 이상세계입니다.』 (박수) 이상이 없는 종교계는 망합니다.
『종교의 목적은 종교 자체의 뜻을 통한 세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을 통한 세계를 말합니다.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왜 사람을 짓고, 우주가 생겨났느냐 하는 근본 문제예요.
『하나님이 창조했으므로 창조이상을 규명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인간 조상 아담 해와를 통하여 이루려 하셨던 창조이상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참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은 사랑의 파트너가 필요해서 창조를 했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많은 하나님도 혼자서는 외롭습니다. 아시겠어요? 「예.」여기 잘난 미남자가 혼자 살아 가지고 늙어 죽도록 산다면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불쌍하고, 얼마나 외로워요?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은 뭐냐? 자기 소망의 상대, 돈이 아니고 금력이 아니고 지식이 아닌 참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이 일반 타락한 인간의 보편적인 생각이라 할진대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 역시 고독한 왕 중의 왕이 됐다 할 때는 고독한 왕의 자리를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하면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창조했다.’ 할 때 답이 돼요? 되면 박수해요, 박수! (박수)
‘참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은 사랑의 파트너가 필요해서 창조를 했습니다.’ 이거 다 모르고 있어요.
『인간은 하나님의 참아들딸로 지음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참어머니 참아버지의 핏줄을 연결 받아야 돼요. 참사랑, 참부모를 통해서 남겨야 할 핏줄! ‘핏줄’ 해 봐요.「핏줄!」
참사랑과 참부모라는 것은 일대로 끝납니다. 아무리 두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가 참사랑으로 하나됐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다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차라리 안 태어났던 것이 좋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걸 모르고 있어요. 소위 식자층에서 대학원을 나오고 학박사 됐다는 여자분들, 남자분들, ‘그거 귀찮은 아들딸, 가정이 뭐 필요하노? 비둘기같이 구구구 하고 재미있게 살자.’ 하는데, 그것으로 끝나요. 도리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것보다 못해요.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상의 원자재를 얼마나 소모시키는 창조이상적 적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산다는 걸 오늘 경고해요. 그거 맞나 안 맞나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미안합니다. (박수)
『하나님의 참사랑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이 참된 남자, 참된 여자로 자라나 참된 부부를 이루어 참된 가정을 꾸미고 이상적인 나라와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박수)
이게 뭐예요? 사랑만 가지고 안 돼요. 부모만 있어서 안 돼요. 핏줄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
독신생활을 하는 이 요녀 같은 것들 말이야, 지옥 가 보라구. 얼마나 비참한가. 고독단신으로 영원히 살 수 있는 그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그따위 짓을 하지요. 그렇지요?
『그들이 참된 남자, 참된 여자로 자라나 참된 부부를…』 그것이 목적 아니에요? 『이루어 참된 가정을 꾸미고 이상적인 나라와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지 못하면 나라니 세계는 없어요. 그래, 가정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가정이 무엇보다 귀하다!’ 한번 해 봐요. 「가정이 무엇보다 귀하다!」 기쁨으로 했어요, 할 수 없어서 했어요? 「기쁨으로 했습니다.」 그러면 교육을 잘 받았으니 감사합니다.
『다시 말하면, 신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상적인 가정, 나아가 이상적인 세계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이 창조이상이 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가정도 없어지고,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가 없어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따라서 종교의 목적은 하나의 참된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과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를 찾아 만민이 평화스럽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행복한 평화세계입니다, 그게.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땅을 대하여 섭리하시는 목적인 것입니다.』(박수)
하나님이 섭리하는 데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시시한 싸우는 종교들은 필요 없어요. 하나님께서 땅을 대하여 섭리하시는 목적이 무엇이냐? 창조이상 위에 서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나라를 이루고,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어 하나님이 기쁨의 주인이 돼 가지고, 기쁨의 주인은 전부를 아들딸을 위해서 나눠 준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희생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맨 나중에 하나님은 ‘나는 너희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희생한다.’ 그러면 되는 것 아니에요? 영원히 전수 받는 거예요.
『종교는 이렇게 선한 세계를 추구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선한 세계는 선한 나라가 나오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선한 나라는 선한 민족이, 또 선한 민족은 선한 씨족이, 그리고 선한 씨족은 선한 가정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선한 가정을 이루려면 먼저 선한 남자, 선한 여자가 있어야만 됩니다.』
선한 남자, 선한 여자 손 들어 봐요! (박수) 우와! 그거 거짓말이에요, 진짜예요? 「진짜입니다.」 거짓말 말라! 왜?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평화와 이상세계는 없습니다. 어떻게 몸 마음이 싸우게 되었느냐? 이것을 청산해야 될 것이 살아 있는 생애의 목적이요, 역사의 목적이요, 세계 인류의 목적이요, 종교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인 것을 똑똑히 여러분이 기억하고 여기에 대해 심각히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아담이 타락한 이후부터 예수님 때까지의 4천년 이스라엘 역사는 무엇을 찾기 위한 역사였습니까? 외적으로는 세계를 찾는 역사였지만 내적으로는 참된 아들, 아담 한 사람을 찾는 역사였던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없는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박수)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는 각자의 책임이에요. 밥을 먹고살고, 이 땅 위의 만물의 영양소를 취하고 사는 사람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잘났든 못났든 할 것 없이 이 책임 문제에 걸려 있다는, 숙제를 풀어야 할 각자의 소임이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생 행로에 비참한 탈락자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주인으로 다시 만들어 이 세상에 보내는 분이 구세주입니다.』 알겠어요? 구세주라구요.
『관점에 따라서 구세주로, 메시아로, 재림주로, 참부모로 각각 표현되기도 합니다. 온 세상 사람들을 가난과 고통, 전쟁과 죄악으로부터 구해 준다는 점에서 구세주로, 또 절대자의 구원의 뜻을 중심으로 모든 종교인들을 생명 길로 연결시킬 중보(中保)라는 점에서 메시아로, 또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로 연이어 온 하나님의 주류 복귀섭리의 관점에서 재림주님으로 불리어 왔습니다.』
재림주라는 말은 먼저 와서 실패했으니 다시 오는 주님을 말하는 거예요. 재림주를 믿고 있는 기독교는 예수가 실패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회개해야 돼요. 재차 임하는 주인 아니에요? 처음 와서 뜻을 못 이루었다는 얘기입니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이 모두는 주로 구원과 복귀 과정에 초점이 맞추어진 차원에서 불리어 왔습니다.』 천국 못 들어갔어요. 예수님도 낙원에 들어가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짓 부모, 거짓 조상을 인연으로 하여 태어나 갈등과 죄악 속에 살아온 타락한 인간은 타락 직전 단계까지 복귀되는 것으로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인들은 소망하지요?
『하나님의 뜻도, 인간 본성의 소원도 창조이상을 완성한 본연의 이상적인 사람이 되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한 개인으로 거듭난 후 참사랑의 부부를 이루고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박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을 통해 연결된 참된 아들딸로써 이루어진 부부가 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 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타락한 후에 아기를 낳았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의 원통함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3대를 누가 가졌느냐? 사탄 마귀가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기가 차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다구요. 핏줄이 달라진 원수가 되었어요. 사탄이 뭐냐 하면, 사랑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그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더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그만하면 알겠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모르겠으면 죽으라구! 죽지 말래도 죽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위하여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시원이 되는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성을 위하여는 남성으로 혼자 나타나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아니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완성한 전형을 이룬 참부모 양위분을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박수)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인데, 최후에는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됩니다.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아담 해와 양위분이 사탄의 혈족으로서 망국지종이 되었으니, 다시 복귀해서 양위분이 참부모의 자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소망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지은 아담의 갈비뼈로 그 영원한 상대인 해와를 지었듯이, 하나님의 아들, 복귀된 아담이 먼저 와서 해와를 복귀…』
하나님의 아들을 사탄이 빼앗아갔으니 먼저 아들을 찾아와 가지고 그 상대를 찾아야 돼요. 아담의 뼈에서 빼 놨던 것을, 아담이 와서 잃어버린 해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된 아담이 먼저 와서 해와를 복귀 재창조함으로써…』 다시 창조함으로써 『참사랑의 이상을 이루고 참부모의 위상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참사랑, 참생명의 원류가 그 속에 있고, 이상적인 남성상, 여성상의 표본이 그 속에 있고…』 참부모 속이에요. 『이상적인 참부부와 참부모의 표본이 참부모님 안에 다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죄악과 고통은 타락한 조상의 거짓 사랑에 의하여 결실된 거짓 부모, 거짓 조상에서 연유했습니다.』 그걸 부정할 자가 없어요.
『그러므로 타락의 인연으로부터 해방을 받고 이상을 완성하는 것은 오시는 참부모님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박수)
거짓 부모가 죄를 지어서 세상이 싸우는 세상이 됐어요. 종교의 교파를 가지고 수많은 싸우는 패들, 구세주가 필요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민족적 투쟁, 하늘나라가 갈라진 것을, 거짓 부모로 결혼식을 잘못함으로 핏줄이 달라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로부터 이어져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구세주로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길이 끝나는 것이요, 메시아 끝나는 것이요, 재림주 끝나는 것이요, 하늘땅의 통일을 다 볼 수 있는 것이 본연의 창조한 에덴의 이상이 아니었겠느냐! 이론적입니다, 이론적. 망상적인 신앙을 가지면 죽어요. 망해요.
『오시는 참부모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참부모가 필요한 사람은 양손을 들어 환영할지어다! 우와 우와 우와! (박수)
이걸 보니 한국 사람이 망하지 않겠다! 삼천만 민족을 내가 걱정하고 망할 민족이 될까 염려했더니, 오늘 빛나는 결의와 그 참여할 수 있는 이상적인 주인이 되겠다는 열성을 보니 희망적이고 삼천리 반도에는 아침 햇빛이 새로운 하늘나라의 빛으로 찾아올 것이다! 아멘! 「아멘!」(박수)
『인류의 본심이 종교를 통하여 찾아 나온 것도, 세계가 고대하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할 참부모입니다.』
이게 귀해요. 오늘 여기 서서 말하는 사람이 뭐라구요? 「참부모님입니다.」 공적인 이름이 뭐라구요? 뭐 구세주, 메시아, 무슨 참부모, 무슨 재림주? 다 갖다 줘도 나는 싫어요. 다 받아서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면 좋겠어요.
『종교는 사람을 개조하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종교는 수리 공장이라구요.
『타락이 없었다면 종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을 영원히 싸우지 않는 화평한 존재로, 또 하나님의 실체대상으로 개조하려는 것이 종교입니다.』 복귀예요.
『즉 하나님을 닮은 본연의 인격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몸 마음을 두고 볼 때, 몸은 악신인 사탄의 기지가 되어 있고 양심은 하나님의 기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워요.
『일반적으로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종교는 마음을 끌고 다니는 이 몸을 쳐서 약화시키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사명이에요. 싸움을 말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술 잘 먹는 사람은 술집을 못 지나가고, 뭐 몸뚱이 하자는 대로 끌려 다니는 사람은 지옥행이에요.
『종교의 가르침은 몸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제시합니다.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희생을 해라, 제물이 되어라, 의를 위하여 고행 길을 가고 생명까지 바치기를 요구합니다.
성경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로 가르쳐 준 것도, 육신이 요구하는 대로 살면 사망세계인 지옥에 가는 것이요, 육신을 죽여 가지고 양심의 해방권을 가지면 영생의 천국에 간다는 말입니다.
몸 마음이 통일되지 못하고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의 통일된 사랑의 이상세계에 적응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종교를 가짐으로써 천국이나 극락을 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자녀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박수)
아무리 종교 지도자, 종주라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천국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어디예요? 예수님이 남자라고 생각할 때, 남자의 소원성취를 다 했겠어요? 남자가 절대 필요한 건 여자지요? 뭘 하러 남자로 태어났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의 분쟁이 상대적 조건을 갖추지 못하면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사랑은 주로 자신을 중심한 사랑인데, 그것은 마음이 아니고 몸뚱이에 관계되어 있습니다.』 왜? 몸뚱이에 사탄이 들어가서 이 기관을 통해 가지고 타락시켰어요.
술에 취하고, 마약에 취하고, 색(色)에 취하고, 뭐 무슨 잡기? 사탄의 무도장에 끌려 다니는 것은, 그건 지옥행이에요. 즉방 지옥행이에요. 문 총재 말이 거짓말인가 보라구요. 이런 것을 다 들추어 가지고 영계를 샅샅이 알기 때문에 지상에 발표하는 거예요.
『본심이 하나님을 대신한 주체, 즉 플러스의 자리에 있는데,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본심을 농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해요. 싸워요. 『이것을 바로 고쳐야 합니다.』 누가? 종교가! 5대 성인도 이것을 해명 못 했어요. 그러니 천국 못 갔어요.
『이 목적을 위해 하나님이 만드신 수리공장이 종교입니다.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된 사람, 완전한 인격으로 고치는 수리공장 말입니다.
한편으로 종교에서는 쉬지 말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도록 가르칩니다. 악마는 몸을 횡적인 무대로 하여 24시간 쉬지 않고 활동합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기준에 서 계시므로 종적인 마음을 통해서만 역사하십니다.』 한 점에서밖에 일 못 해요. 그러니 악마세계, 전부 지옥 가게 돼 있지요.
『마음이 횡적인 몸의 강한 작용에 끌려가지 않으려면 마음 자체가 수직의 자리에서 정성들임으로써 3배, 4배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정성의 생활을 3년 내지 5년 하게 되면 마음이 몸의 환경적 습관적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습관성이 무서운 겁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종교생활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타락 인간은 사탄 중심한 거짓 사랑과 거짓 부모의 인연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누구나 예외 없이 수리공장인 종교를 거쳐 반드시 참부모님을 만나 참사랑과 참생명적인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박수) 여기 훌륭한 분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오늘 말씀이 거짓말인가.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수리공장을 찾아감은 그 곳에서 영영 머물고자 함이 아니고 재생되어 나오기 위함이라는 사실입니다.
종교생활은 타락 인간의 필수과정이나 종교생활 자체가 인생의 근본적이요, 총체적인 목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종교생활을 잘 이수하고 모범생으로 졸업을 해서 창조 본연의 인간으로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생긴 종교인데, 그 종교 속에 파묻혀 사는 것만이 인생의 전부이겠습니까? 타락되지 않았다면 본연의 인간은 어떻게 살았겠습니까?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자녀로서 참사랑의 이상 아래 참가정을 이루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자유․평화․통일․행복의 천국생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 가겠다고 노력할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은 종교를 통하여 수리되고 재생된 자녀를 만나려고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죄를 회개하면서 갈등 속에 고뇌하는 자식을 보기 원하는 부모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요즘의 말이 뭐예요?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해요. 왜 그래요? 타락된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창조주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당신의 자녀를 고통 속에 죄짓고 살도록 한 것이 본래의 뜻이겠습니까? 타락 세계는 하나님이 본래 계획하신 뜻이 아닙니다. 인간 조상이 하나님을 거역함 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구상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 것입니다.』 자식들이 부모 말 안 듣고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시니 그 뜻하신 바도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은 다시 그 뜻을 이루십니다. 그것은 원상회복이요,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재창조섭리라고 합니다.』
복귀섭리! 해봐요, 복귀섭리! 「복귀섭리!」 재창조섭리! 「재창조섭리!」 그걸 모르고 있어요. 복귀섭리니 재창조섭리니 처음으로 아는 것들이에요, 이게 다. 이게 사실이에요.
『종교는 복귀섭리를 위한 기구입니다.』 도구예요, 도구. 『인간은 참부모님을 만나 종교생활의 과정을 이수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생활 속에서 부자지인연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신앙의 세계로 비약해야 합니다.』(박수) 종교 집어치워! 종교가 망쳤어요. 종교가 전쟁을 일으키는 원흉의 기지가 되었습니다.
『긴 역사 속에서 어느 누구도, 인간이 종교생활을 졸업해야 한다는 이 귀한 진리를 밝힌 자가 없었습니다.』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참부모 외에는.
『일찍부터 하나님의 뜻을 안 본인은 교파나 종파를 창설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종교인 기독교가 본인의 가르침인 천도를 받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본인이 처음으로 만든 조직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였습니다.』
욕 많이 먹었지요. 왜 이렇게 미워했어요? 왜, 왜? 밥을 달래, 떡을 달래? 자기들 집의 가산을 탕진했어요, 여편네를 유린했어요, 딸을 내버려 버렸어요? 알지도 못하고 문 총재가 바보인 줄 알고 있어요. 오늘날 세상의 어느 누구도 문 총재 앞에 존경의 예를 드리지 않는 지도자가 없는데, 지금도 그 따위 수작을 하고 있는 그건 미쳐도 유만부동이지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기독교’라는 것을 집어치우고 신․구약을 부정하고 통일교회 했다면 누가 뭐라 해요? 누가 반대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반대 받고 살아 있지 않아요.
『교파도, 종파도 아닌 협회였습니다. 교계가 계속 불신하고 음모, 핍박하면서 무조건 이단이라고 규정하여 외면하는데도, 우리 모임이 커가니까 우리의 긴 공식명칭 대신 세상에서 통일교회라고 불러서 통일교회가 되고 말았습니다.』
알아야 돼요. 기독교 통일이라는 걸 뺐으면 왜 핍박받아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신․구약을 빼 가지고는 성약시대가 안 와요. 천신만고 불구하고 여기까지 나왔어요. 그래, 그렇게 미워했어요. 미워한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러나 본인은 수십년 전부터 우리 교회 간판을 내리는 날을 소망하면서 그 사실을 예고해 왔습니다. 1996년에 교회 간판을 내리고…』 1996년 4월 8일이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출발했습니다.』 종교의 목적도, 정치의 목적도, 재림주의 목적도, 천국 가는 목적도 가정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성사하지 않고는 만사가 다 실패로 돌아가요.
『이는 인류사에 있어서 중대사건입니다.』(박수) 감사해요. 『거짓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죄의 멍에를 쓰고 고난과 갈등 속에서 회개와 기도의 신앙생활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찾던 인류가,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 중생하여 참사랑의 생활 속에서 하나님께 보고하고 사는 세계로 바뀌는 천지개벽이 시작된 것입니다.
본인이 그 동안 천명을 받들어 참부모의 사명을 다하면서, 지상뿐 아니라 영계의 담을 헐고 지상과 천상에 축복의 은사를 자유로이 내려 줄 때까지의 과정은 그 누구도 다 알 수가 없습니다.
역사 속에 거짓 주인 노릇을 하면서 인간을 관장하고 하나님을 거역해 온 사탄을 굴복시키는 일이 쉬운 일이겠습니까? 사탄이 공인하지 않는 자리에서는 참부모의 위상이 세워질 수 없습니다.
사탄 주관하의 사망권에 있는 만인에게 참부모가 관장하는 대로 축복의 특권이 미쳐져서 영계에 있는 영들이나 지상인이 전부 참사랑의 생명권으로 전환되는 기적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박수)
거짓 사랑으로 핏줄을 더럽혔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을 전환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만장하신 신사 숙녀 여러분, 이제 찾아온 천운과 더불어 인류는 종교생활을 이수하고 참사랑의 축복을 받아 참가정을 이루면서 하나님의 참자녀의 위상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지상에서 축복받고 이와 같은 참사랑의 생활을 한 자만이 영원한 본향인 천상의 이상세계, 즉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갈 때에 무엇을 가지고 갑니까? 돈입니까? 권력입니까? 지식입니까? 명예입니까?』 그런 사람은 못난 사람들, 못난 사람들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이것들은 이 세상의 것이므로 초월의 세계에 갈 때는 모두 버리고 가야 합니다. 이것들은 영원한 본질의 세계인 저세계에서는 아무 쓸모도 없고 가져갈 수도 없습니다.
영계는 사랑의 세계인고로 지상에서 체휼한 참사랑, 특히 천지부모로부터 허락받은 참사랑의 생활내용이 제일 소중하게 인정되는 세계입니다. 부디 영계를 더 깊이 공부하고 축복가정 생활을 통하여 참사랑을 완성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박수) 고마워요.
『본인의 가르침은 사람으로부터 배운 것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본인은 일반 교훈적인 차원의 교육이나 관례적인 교육을 하지 않습니다.』 알기 때문에. 『하나님과 천도에 근원을 둔 생명적인 말씀을 직설적으로 훈도(訓導)하고 있습니다.』 듣든 안 듣든 솔직하게 해요. 솔직은 정의와 통해요.
『본인의 참부모 사명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이 본인과 맺는 관계가 매우 의미 있고 소중한 인연이 됨을 알고, 마음 깊은 자리에 새겨 두면 좋을 것입니다.』
후손들 앞에, 선한 조상 앞에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박수) 듣고 안 하게 될 때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부모님, 문 총재는 그렇게 피땀 어린 심정을 가지고 말했는데 왜, 딴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왕궁에 들어가 사는데 왜 똑똑히 가르쳐 주지 못하고 행동 못 해 가지고 요 꼴이 됐소?’ 하며 그 자녀들이 반박하는 비참상을 어떻게 피해요? 나, 그거 보고 싶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공도(公道) 위에 함께 하시기를 빌면서 말씀을 마칩니다.』 미안합니다. (환호와 박수)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