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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일시: 2001.12.21 (금)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 중심삼은 그것이 인격체라는 거예요. 인격이 머무를 수 있는 중심존재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우리는 그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가정이 나오고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인격적 신을 말한 것은 기독교밖에 없어

유교의 사상은 뭐예요? ‘천(天)’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천이 막연하다구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의예지는 상상의 세계예요. 인성지강이라는 것은 사람을 중심삼고 도의적인 면에서 벼리, 연추가 된다고 했는데,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건 인격적 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천이라는 말은 인정하지만 하나님이라는 말은 인정 못 해요. 중국이 지금 그렇잖아요? 이북에서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서 공자가 메시지에서 그랬잖습니까? 자기는 천을 아는데 제자들이 천에 대해서는 막연해서 못 알 것 같아서 횡적으로 윤리를 중심삼고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김효율)」그렇지.

인격적 신이 본체예요. 인격적 신을 말한 것은 기독교밖에 없어요. 벌써 기독교가 인격적 신을 말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 독생자라는 말, 형제라는 말, 신랑 신부라는 말을 했어요. 거기에 인격적 신의 개념이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유교사상에는 그게 없거든. 상하·전후·좌우, 종횡이 없다 이거예요. 불교도 그래요. 불교는 법이에요, 법!

회회교는 유대교하고 왔다갔다하면서 걸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장사하면서 이렇게 하던 그 놀음이 다 들어가 있어요. 알라신이라는 것이 뭐예요? 알라신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모르거든. 자기들이 주장하는 것, 환경적 여건을 포섭할 수 있고 단결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중심이 안 될 수 없어요. 영계를 다 모르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가정 이념, 메시아라든가 나라를 찾는다는 이념이 다 있는 거거든. (남미에 관련된 김효율 회장의 보고)

천일국이 되면 정오정착이 돼

우리는 자기들 나라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데, 천주교가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목사들을 지금 대해 보니까 어때? 목사들도 한심한 데가 많지?「예. 그렇지요. 목사들이 한계가 있습니다. 목사들 이번에 갔다 온 사람들의 원리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자기들 교파가 있으니까 한계가 있습니다. (구백중)」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빨리 읽게 해줘야 돼.「예. 지금 미국협회에서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자를 시키든가 해서 유교인들을 교육해야 돼요. 유교인들은 쉽다구요. 그 다음에는 불교인들을 하고, 다음에는 회회교인들이에요. 마호메트의 도움을 받아서 교육해야 돼요.

「부활론에서 영인들의 재림부활의 현상이 잘 기록돼 있는 것처럼, 이제 영계의 문이 활짝 열리고 영계의 성인들이 원리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들이 지상의 자기 후손들 앞에 나타나서 몽시로 계시로 환상으로 보여 줬다 하면 일이….」한꺼번에 되나, 그게?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다 그래. 그러니까 열심히 해야 돼요. 꼭대기가 열심히 해야 돼요, 꼭대기가! 그래, 공자도 오고, 석가모니도 오고, 마호메트도 와 가지고 너희들은 이게 뭐냐고 한다구요. 미국에서 지금 회회교와 기독교가 싸우는 것을 들이 죄겨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오늘 유럽의 브뤼셀에서 회회교 지도자들 최고급 80명이 모여서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종교 갈등과 분쟁이 이렇게 계속 확대되어서는 세계 평화가 조성될 수 없다고 해서 성명서를 채택하고….」세계 평화가 아무나 내세워서 잘될 것 같아요?「공산주의자들이 지금까지 계속 써먹었지요. 걸핏하면 세계 평화, 세계 평화 하면서 말이지요.」영계와 육계, 하나님이 동원되어야 돼요. 우리 재림론으로 말하면 통일은 영적 재림에 의해서 된다는 거예요. 언제 재림하는지 다 모르고 있잖아요? 재림의 시대가 오게 되면 아침에 햇빛이 나오면 봐 가지고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는 거예요.

청평에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잖아요?「예.」그게 괜히 한 말이 아니라구요. 그 자리를 잡기 위해서 우리가 빨리 서둘러야 돼요. 정오가 언제든지 24시간 다 되나? 순간이에요, 순간!「예. 잠깐입니다.」그 잠깐 시간이니까 경계선을 없애 버려야 돼요. 경계선이 없어지면 정오정착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영계 육계 정착, 종교도 없고 국가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예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놓고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안 그래요? 천일국이 되면 정오정착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았으니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결론이 마찬가지 결론이지, 일방적인 결론이 아니에요. 섭리사적 결론이요, 통일사상의 결론이고, 지상 역사의 결론이고, 가정이상의 결론이 같은 거 아니에요?

정오정착이란 말이 대단한 말이라구요.「예. 생각해 보고 생각해 볼수록 깊은 뜻이 들어 있습니다. 그걸 마음대로 확대해석도 할 수 있습니다.」그럼. 확대되어서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개인으로부터 전세계까지 적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그래서 입적이 자동으로 되는 거예요. 정오정착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안팎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는 데 방향이 같으니 요동이 벌어지지 않고 치우치지 않을 수 있는 무엇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두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동양 서양, 상하·전후·좌우가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수수작용의 상대권에 전세계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주체 대상이에요. 사람으로 말하면 두 사람이에요. 하늘나라는 두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정오도 한 순간 1초 딱 하고 지나가 버리는데 어떻게 정착을 시킬 수 있습니까? (구백중)」「그러니까 섭리적인 때에….」그러니까 천일국이 나오고 입적 중심삼고 국민증이 나오잖아요? 이것이 4년간이에요. 2004년까지라구요.「예.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에게는 천국 시민권을 주는 것입니까?」대사관을 빨리 세우면 대사관이 관리하는 것이 뭐예요? 축복받은 사람의 명단을 만들어서 불러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는 평화대사, 나라의 중진들을 불러 가지고 하면 안 들을 수 없다구요.

「그 교육받은 사람은 다 우리 시민증을 줄 수 있습니까?」시민증을 받지. 전부 다 천일국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72일간 학습 받아 가지고 시험을 패스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가정과 3대와 7대까지예요.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7대까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게 한 범주예요. 범주가 카테고리 아니에요? 주체 대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리권 내에 들어가는 것을 범주라고 하는 거예요.

부처끼리 하나만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가정의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소생이고, 장성인 3대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완성인 7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7대가 하나의 입적할 수 있는 종족적 범주예요. 그래서 종족적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을 벌여 놓으면 종족이 출발하는 거예요. 거기서 종족적 메시아 기반을 중심삼고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의 두 종족이 결속할 수 있는 기반을 탕감해야 돼요. 예수가 그걸 못 했어요.

기독교의 개관적인 인물들의 맹세문을 인류에게 전달해야

「가룟 유다가 세상적으로는 그 당시에 다른 사람보다도 교육도 더 받고 똑똑했더구만요. (김효율)」똑똑했지. 실리주의자예요, 실리주의자! 간증에도 가룟 유다가 첫 번에 나와요.「글쎄 저도 그래서…. 제일 먼저 나옵니다.」경제권을 쥐고 다 그랬기 때문에 예수를 팔아먹었지. 로마와 외교하고 상인들하고 거래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팔아먹은 것 아니야? 간증하는데 처음에 나오지, 베드로보다도?「예.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예수의 세 제자가 베드로, 야곱, 요한 아니에요?「예.」세 사람인데 그들보다도 앞서서 가룟 유다를 놔놓고 시작한 거라구요.

「저희들은 원리강의에서도 가룟 유다는 지옥 특급열차를 타서 완전히 지옥에 있다고 얘기하는데….」지옥 해방이 안 되어 있지.「가룟 유다가 해방되었습니까?」예수님이 불러낸 거야. 예수님의 명령에 모인 것 아니야? 가룟 유다가 마음대로 못 해. 하늘나라에 참부모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으로써 명단에 발표된 사람들이 와서 세미나 수련 받고 증언하는 거예요. 증언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선서문이에요. 맹세문이에요. 그 맹세문을 모든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전달해 줘야 돼요. 그 전부를 알려줘라 그 말이에요. 그것도 나오잖아요?「예. 그렇습니다.」

이것이 자기들이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만이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하고 하나님이 원해 가지고 섭리의 노정에서 공신들, 초종교적인 면에서 활용하기 위한 거라구요.

기독교만 해 가지고 통일세계가 돼요? 기독교가 불교, 유교, 회회교인들은 지옥 간다고 사탄 패라고 하는데, 그들이 기독교인은 사탄 패라고 몰아제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그럴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이슬람교를 중심삼고 유교 불교가 하나되면 기독교를 몰아 치울 수 있어요. 보라구요. 인원으로 보게 되면 유교가 그렇지, 불교가 그렇지, 이슬람교가 그런 거예요. 중국, 인도, 중동이 다 걸려 들어가요. 그게 종교의 발상지예요, 발상지! 조로아스터교니 무엇이니 다 들어간다구요.

「그 책을 권위 있고 보기도 좋게 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그거 그렇게 생각하는 것보다도 있는 대로, 죽을 쑤었으면 죽 먹이고 떡을 했으면 떡 먹여야 잔치예요. 불고기만 잘 해 가지고 신랑 잔치와 같이 하면 그건 신랑 잔치지요.

여기도 그래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 잡동사니들, 영통하는 사람이 많다면 얼마나 놀라자빠지겠어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들이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거예요. 수천년 된 사람들, 자기들이 대학에서 공부한 사람들, 역사에 나오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런데 어떻게 부정해요?

토마스 아퀴나스라든가 성 어거스틴, 성 프란시스코, 아타나시우스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기독교의 개관적인 인물들이 다 나오는데 말이에요. 삼위일체론을 중심삼고 아리우스와 싸우다가 아타나시우스가 이기지 않았어요? 아타나시우스 그 다음에 아퀴나스, 현대에 들어와서는 카를 바르트예요. 독일 신학자로 1968년에 죽었더구만.「예.」현대신학자의 책도 내가 다 본 거라구요.

순전히 바울 신학은 지식자 신분의 신학이에요. 바울이 영계에 가서 얼마나 시련 받았어요? 그렇잖아요? (웃으심) 영계에 들어가서 지긋지긋 고생해서 예수님 찾던 이상 얼마나 울고불고해 가지고 그러니까 하나님을 추모하고 예수를 추모하는 심정을 봐 가지고 하나님이 나타나서 교체해 주는 거예요. 여호와의 집에 머물러야 된다고 예수님도 충고하고 하나님도 충고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어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종이라는 말이 나와요. 개종 중에 그런 개종이 없어요.

「바울 같은 사람은 어거스틴처럼 책을 하나 딱 만들어서 내놓으면 얼마나….」그것이 책과 마찬가지야. 그래서 주를 달아 줘야지요. 내가 바울 증언을 많이 시킨 것은 뭐냐? 전 단계에는 기독교에서 충성하더니 영계에 가서 그것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다시 지옥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 가서는 울고불고한 가운데서 예수님이 ‘너도 이제 나를 믿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메시아를 모셔야 된다.’ 한 거예요. 이래서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된다, 하나님 가정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지도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3대권에 들어가서 재차 번식해서 4대부터 정착해

영계에 간 사람 중에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라고 가르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큰 사고예요. 타락한 혈족이라구요.「감히 그런 말을 아무도 생각을 못 했겠지요.」생각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것을 긍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거기서 나오면 되나?

오시는 재림주로부터 아담 완성이니 참부모라는 이름이 나오고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나와야지, 중간에서 타락한 세계에…. 이게 원수예요, 원수! 소련 앞에 하늘나라의 왕궁 법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끝까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위대하시지요. 세우신 법을 세우기 위해서 수천년 동안 고생하고 나온 거예요. 수만년이지요.

기독교 섭리사에 공헌한 중진들이 한 말이 뭐냐? 왜 지금 이런 통일사상이 나와 가지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한 몇 세기서부터 시작하면 다 알 텐데. 다 안다면 오시는 주님이 무슨 얘기를 하겠나? 남이 써먹던 사탄세계의 말, 보따리를 차 가지고 자기 살림살이를 꾸리겠나? 모든 것을 새로 심어 가지고 해야 돼요. 집을 짓더라도, 왕 터를 짓더라도 자기 동산에 심은 것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땀을 흘려 가지고 하나님이 재창조한 그런 기준에서 만들 것인데, 그걸 만들 수 있어요? 모르니까 별의별 것을 붙이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조금씩 나누어서, 우리한테 수수작용이라도 좀 가르쳐 주지 그랬느냐고 했습니다.」(웃음) 그래, 편애했다는 거예요, 편애! 다 같은 씨인 줄 알고 있어요. 그게 틀린 거예요. 씨가 달라요, 씨가! 참부모가 두 사람인가? 에덴동산에 타락하기 전부터 참부모가 있으면 그것으로 하나지요. 그러니 잃어버렸던 참부모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필요한 것이 뭐냐? 잃어버린 3대를 접붙일 것을 언제나 강조해야 돼요. 그러려면 사탄세계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역사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이고 로마고 무엇이고 전부 다 부정당한 입장이에요. 그것을 내가 이번에 가르쳐 준 거예요. 3대권! 알겠어요?「예. 그렇습니다.」3대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 아무것도 가치가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이고, 참부모가 참부모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 외에는 사랑이 없고, 하나님의 생명 외에는 생명이 없고, 하나님의 혈통 외에는 혈통이 없는 거예요. 이 잡동사니들, 사랑이고 무엇이고, 생명체로 사는 동물 같은…. 동물보다 못하잖아요? 그들의 혈통이 뭐가 남아요? 전부 다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총생축헌납물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3대가 직결된다는 것을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1대, 2대, 3대가 엮어져 나온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타락해서 에덴동산에서 결혼시키지 않고 쫓아냈으니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실이라고 긍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구백중의 형제가 9남매가 있다는 것이 상관없는 거야. 응?「예.」9남매가 전부 다 개별적인 면에서 3대에 들어가야 돼요. 아버지도 마찬가지고 전부 다 그래요. 3대권에 들어가서 재차 번식해서 4대부터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제4차 아담권 아니야? 그거 맞아, 안 맞아?「그렇습니다.」선생님이 제4차 아담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말을 괜히 했나?

그러니까 3단계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아담,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였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타락으로 뒤집어 박았으면 전부 다 다시 헌납해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전부 다 갈라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재림주까지 광야시대에 쫓겨나서 재차 편성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편성한 그 위에 세운 것이 초종교권, 초민족권, 초국가권 아니에요? 초국가, 초종교만 가지고 세계를 못 넘어가요. 초엔지오인 왕고(WANGO)까지 만들지 않았어요? 그 왕고를 교육했어요. 193개국 교육을 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출발이 당당해야

조건이 당당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난세가 벌어져요. 유엔도 마음대로 못 하고, 미국도 마음대로 못 하고, 회회교도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지요? 하나님 조국 정착을 했지요? 그 다음에는 천일국을 발표했지요? 안 그래요? 싸움터에서 어떻게 그걸 해요? 때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2천년 3천년을 넘어가니까 출발이 당당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출발이 당당해요. 천년 만년 안 가요. 12년 동안에 다 해치울 수 있다는 거예요. 2012년까지 전부 다 끝내기로 되어 있잖아요?「예.」그래서 정오정착 하는 것이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 동서남북 사방을 대표한 중앙점이 동서남북의 4수에 있잖아요? 구시대를 한 시대에 정리하고 자리잡고 선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겠어요? 꿈도 안 꾸는 놀음이에요.

여기서는 뭐예요? 이걸 연결시키잖아요? 하나님 왕권, 그 다음에는 하나님 조국정착, 천일국 이 전부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바다세계의 만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부터 천상세계까지 그걸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 나라권 내에 들어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권내에서 정착하니까 조국광복을 위한 모든 소용되는 영양 물건이 되는 거예요. 소모되게 다른 데 쓰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이 외도하는 거예요. 세계 국가의 전부가, 그 사람들이 쓸 것 전부가 조국을 위해서 써야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다음에 사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살아야 돼요. 그래야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사탄같이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하다가 자기 보따리를 다 까먹어요.

지금 뜻적으로 볼 때는 사탄세계의 정비를 누가 해줘야 되느냐? 로마 정비를 유대민족이 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정비는 제2이스라엘인 미국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청년 남녀들이 세계에 가서 문 총재가 말씀한 축복을 해주기 위해서 뛰어다니고 다 이래야 될 텐데, 프리 섹스 확대, 술 먹고 육체파가 되어 가지고 놀음놀이하며 놀러 다니는 거예요.

그런 역사과정에서 통일교회는 크리스마스도 중요시하지 않고 새해도 중요시하지 않고 나왔지요?「예.」금년에 처음으로 내가 대우해 준 거예요. 선생님의 선물이 무슨 선물이에요? 이화여대 나온 사람들에게도 선물을 했어요. 반대하던 패들도 불러다가 전부 다 구경시키고 몇 번씩 용서해 준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여보세요? 아버님을 바꿔 드리겠습니다.」누구야?「곽정환 회장입니다.」(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하심. 주로 세계모슬렘지도자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종교세계가 평화로 갈 수 있는 선지자로서 일한 레버런 문

자카르타에서 온 보고라구요. 걱정을 했더랬는데 모슬렘 외부에서 92명이 오고, 국내와 합해 가지고 180명, 2백 명 가까이 모였다는 거예요. 이번에 상당히 협조적이라는 거예요. 회회교의 축제기간을 지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이름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한국으로 말하면 8월 추석 때 귀성을 하는 그런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거기에 걸려 있는데 56개국에서 그런 사람들이 왔다는 거예요.

모인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슬람교 제일주의로써 대회를 하는데, 와히드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자기는 동남아시아와 태평양을 중심삼은 회회교권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근본 보수주의, 테러를 하는 사람들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그러니까 나는 반테러주의자라고 이런 발표를 한 거예요.

거기에 패러컨의 제자, 아프리카를 돌고 있는 사람들이 이번에 와서 참석한 거예요. 와히드 대통령의 초청을 받고 중간 내용이라고 해 가지고 패러컨 대신 와 가지고 발표를 한 거예요. 물론 미국에 대한 발표는 있었지만, 그렇게 강하게 안 한 거예요. 또 패러컨이 비디오를 통해 가지고 연설문을 보낸 모양인데, 맨 처음에 그 내용이 확실치 않았는데 전반적으로 공인이 됐대요. 회의 도중에, 중간에 해 가지고 발표했기 때문에 많이 감동 받았다는 거예요.

곽정환이 참석한 것을 이상해했기 때문에 곽정환이 나타나서 발표를 한 거예요. 역사시대에 수십년 전부터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회회교니 미국이니….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으며,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어디 있으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세계에서 반대받은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사랑하고, 기독교를 사랑하고, 회회교를 사랑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한 아버지요, 한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인데, 그분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세계는 하나의 뿌리에서 하나의 나무가 되었으니 열매가 같아야 할 것이고, 열매가 서로 파괴적인 행동을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얘기한 내용에 상당히 감동을 많은 받은 모양이에요.

이래 가지고 패러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디오를 회의 도중에 상영하니까 좋아하고, 거기에 앉았던 사람 가운데서 우리와 관계를 맺은…. 회회교는 다른 이단교에 갔다 오면 사형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도 통일교회가 본을 세워 주는 것이 많기 때문에 훈독회에도 참석한다는 거예요. 이야말로 종교세계가 평화로 갈 수 있는 선지자로서 일하고, 레버런 문이 대표적으로 희생을 하며 나왔으니 우리가 모인 이 자리에서 감사하면서 레버런 문에 대해서 환영의 박수를 하자고 해서 다들 박수를 했다는 거예요.

상당히 출발과 더불어 끝날 때까지 우리가 계획한 이상의 환경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만 해 가지고 안 되겠으니까 다음에 3월에 2차를 하자고, 4월 27일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자기가 동참선언을 하겠다고 하는 약속 밑에서 3월쯤에 대회를 또 한 번 하는 거예요.

축복식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초종교적 대회의 프로그램을 집어넣어 가지고 축복과 더불어 동일하게 해 버리면 상당히 세계에 영향을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4월의 축복과 더불어 이 대회 형식을 통해 가지고 인공위성을 통해서, 대회와 더불어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슬람 지도자들도 4월 축복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지금 활동하겠습니다.」참석해야 되고, 자기들에게 1만2천 명씩 모으게 하지 않았어요? 거기에 배치해서 참석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2차 회의를 3월 상순쯤 가서 하라고 그랬다구요. 4월 중순을 넘어서면서 저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하는 거예요. 3차 회의까지 하면 무르익을 거라구요. 축복까지 했다면 세상이 놀라자빠질 것 아니에요?「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명년에 새로운 2천년을 넘어서면서 3천년의 2년이 중요한 해예요. 3년 기간의 중요한 고비에서 중차대한 하나의 핵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패러컨이 직접 참석을 못 하고 비디오로 했습니까?」비디오로 했지. 멀어요. 멀어서 비행기 타고 못 간다구요.

우리가 수십년 동안 이 일을 했던 것에 다 탄복을 한 모양이에요. 세상에! 자기들은 몰랐는데 언제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곽정환이 통일교회에서 왔다는 말을 듣고 다 이상하게 알고…. 아마 메인 테이블에 앉았던 모양이에요.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개회식에 그런 보고를 해서 다 화합되어서 그 코스로 해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미나의 분과회의에는 곽정환이 참석 안 했는데, 분과회의에 모였던 사람들이 이래야 평화의 세계가 될 것이고, 세계 종교권이 통일된다고 해서 전부 다 의견 일치를 했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미국같이 때려눕히면 그렇게 안 되지요. 우리가 이렇게 해주기를 얼마나 종교계에서 바랐겠어요?

아, 몇 시야? 열두 시가 되어 오네. 「예.」 앉아 가지고 밥 먹고, 또 점심을 먹어야 되겠네? 「예. 점심식사 시간이 다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