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여기서 프린트해 준 것 다 받았어요?「예.」그래 읽어 봤어요?「예.」언제예요?「1973년입니다.」20년 전입니다. 원래는 그것이 한국에서 섭리사를 중심삼고 신약 완성시대를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미국을 향해서 떠나던 때가…. 어제가 미국에 와서 영주권을 받던 날이지요? 30일. 그렇지요?「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향할 때 구약시대 완성과 신약시대 완성에 관한 모든 말씀을 그때 다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때의 말씀의 모든 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실천했느냐? 못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과 여러분에게 지시한 모든 내용을 실천하지 못하게 될 때는 고개를 못 넘는 거예요. 통일가라든가 어느 누구라도 이것을 실천해 가지고 메우지 않고는 그 고개를 못 넘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평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의 축복가정, 36가정으로부터 작년에 축복받은 모든 축복가정들도 결국은 뜻을 이루지 못하면 전부 다 그 자리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이걸 넘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이걸 맞추어 가지고 이루어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이 전통을 이제 여러분에게 넘겨줘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닦아올 때는 싸움 가운데에서 모든 핍박을 무릅쓰고 투쟁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이제 환영을 받으면서 이 일을 이룰 때입니다.
1973년에 발표한 것이 지금에 와서는 환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금년의 새로운 표어가 '새 가정과 통일조국' 입니다. 새 가정이란 옛날의 가정이 아니라 이 섭리사에서 성약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뭐냐? 아담 해와 자체가 조상입니다. 가정의 조상이요, 종족의 조상이요, 민족의 조상이요, 국가의 조상이요, 세계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가정도 그렇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통일된 조국의 뿌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의 표어가 다른 걸 알아야 돼요. 세계의 뿌리나 가정의 뿌리나 개인의 뿌리가 다 하나입니다. 이것은 통일된 조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보더라도 한 뿌리고 나라를 보더라도 한 뿌리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나라와 여러 사회, 세계가 이것을 싫어해 가지고 뿌리에 반대되는 길을 간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나의 뿌리로 연결시키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한 뿌리를 중심삼고 가정이나 나라나 국가나 세계나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뿌리이니까 나무도 하나고, 줄기도 하나고 가지도 하나고 잎도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래야 통일이 되는 것이고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한테 뿌리가 어디냐 하게 되면 워싱턴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워싱턴이 인류의 뿌리예요? 일본 민족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대한민국은 단군…. 전부 다 그래요. 성약시대와 더불어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성약시대부터 한 뿌리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그 시대를 대표한 표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조국은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통일 개인도 아담 해와, 통일 가정도 아담 해와, 통일 세계도 아담 해와, 통일 천주도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한다구요. 뿌리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한 뿌리라구요. 그걸 몰라요. 참된 하나의 뿌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 '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참된 뿌리인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뿌리를 전부 다 잘라 인그래프트(engraft;접붙이다) 해 가지고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진리는 인간의 가치 문제라든가 사랑 문제라든가 모든 사상 문제의 제일 깊은 뿌리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심정 세계에서 그것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 참부모의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되어 나가는 거예요. 통일조국이라고 해서 남북통일이 아닙니다. 그런 모든 것을 볼 때, 선생님이 요전에 말한 것은 가장 귀한 것입니다. 모든 이 섭리사의 주류될 수 있는 그 골자를 빼 놓은 것입니다. 골자를 빼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합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이 협회창립일 몇 회인가? 40회지? 40회지만 39년입니다. 자, 통일교회하고 선생님하고 어떤 것이 뿌리예요?「아버님입니다.」선생님하고 하나님하고 누가 뿌리예요? 누가 먼저 된 뿌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뿌리 중의 핵심 뿌리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주류, 제일 핵, 뼈와 같은 것이 섭리사입니다. 섭리사의 주류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의 주류가 되는 것은 창조이상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부 다 말하지만 그 내용을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내가 아는 유명한 신학자한테 이런 걸 물어 보니까 아이구,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웃음)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뜻에 대한 정의를 못 내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교파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정의를 못 내리니까 교파가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표준 되는 결론을 못 내렸다는 것입니다.
미터면 미터, 킬로그램이면 킬로그램의 원기(原器)가 있어 그 원기가 절대적인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잘났다고 해도 비교해 봐 가지고 표준이 아닌 것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표준에 어긋나는 것은 잘라 불사르는 것입니다. 이 백묵 같은 것을 보더라도 이게 표준이 되어 있다면 영원히 표준입니다. 금으로 만들고 백금으로 만들어서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여기에 안 맞으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금이나 은도 이미테이션(imitation;모조) 같은 것을 가지려고 하지만 이건 다 해 봐도 딱 마찬가지예요. 세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래요.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금, 황금이니 나무 같은 것은 틀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누가 표준이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누가 이 표준된 것을 가르치느냐에 따라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 하나님의 모든 전체의 주류사상을 말하는데 그게 뭐냐? 감리교, 천주교, 많은 교파들이 하나님의 뜻에 대한 관점이 전부 달라 가지고 신학자는 싸움만 하는 것입니다. 서로 자기만 옳다고 싸움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말로(末路)에는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싸우다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도 전부 싸우다 망하는 거예요. 표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의 완성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마음이 두 갈래예요, 하나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인만큼 하나님의 뜻도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창조이상의 완성, 이게 뭐냐? 그것은 사위기대의 완성입니다. 그러면 사위기대 완성은 뭐예요? 사랑 이상의 완성입니다. 사랑은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 이 우주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눈을 보더라도 사랑 때문에 초점이 모이지, 그렇지 않으면 왔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생명도 그래요. 생명도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신경 기관, 혈관 기관, 이것이 상대가 되어 안팎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어서 어디로 가느냐? 남자 여자로 가는 것입니다. 눈도 여자 눈 남자 눈, 코도 남자 코 여자 코 두 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전부 다 땅의 것으로 생각하라구요. 땅의 것으로 생각하면 돼요. 그렇지요? 여자들은 땅의 알록달록한 빛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나 공중은 한 빛입니다. 남자들은 회색 같은 옷을 대개 다 입어요. (웃음) 전부 다 좋아한다구요. 이렇게 여자들이 땅을 보고 다니는데 키가 크면 어떻게 돼요? 이거 큰일입니다. 남자는 커야 돼요. 커 가지고 사방을 바라보고 주변을 지켜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여자들의 자기가 주체라는 생각은 용허되지 않아요. 이것은 재림 때에 세상 남자를 넘어서 재림주를 맞기 위한, 신부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70년 간 허락한 특권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싹 없어지고 하늘 남편을 중심삼고 주체가 올 때는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이루기 위한 기독교 대표국, 미국이 그런 자리에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형제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전부 다 친족 관계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이 전부 혼음해 가지고 이 질서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누나 오빠가 사랑하니까, 어머니가 아들 데리고 사랑하고 아버지가 딸 데리고 사랑하는 것이 질서를 모르는 혼란에서 비롯되어 가지고 완전히 가정을 파탄해 버린 거라구요. 사탄이 그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가정의 아버지가 전부 여자들을 타락시키고 말이에요, 오빠가 동생을 타락시키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을 멸망시키기 위한 사탄의 작전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표준이 없어요. 어떻게 가야 된다는 표준이 없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의 뜻이라는 건 창조이상의 완성인데, 창조이상이 뭐냐? 그다음에 사위기대가 뭐냐? 그다음에는 사랑 이상이 뭐냐? 이걸 알려면 우주를 전부 다 알아야 돼요.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알아 가지고 거기에 표준이라 하게 되면 그 표준을 전부 다 좋아하고 환영해야지, 거부하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표준의 주류를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상 세계의 완성입니다. 지상 세계를 완성하는 것도 물론이고 천상 세계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사랑만 가지게 되면 이 온 천지가 딸려오는 것입니다. 우주가 왔다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영안이 열리게 되면 저 식물을 보고 '너 왜 사느냐?' 물으면 '사랑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태어난 존재는 전부 다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원자는 양자와 전자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운동한다구요. 그러니까 우주가 쌍쌍제도로 된 것은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의 근본 개념이 뭐냐? 문제가 그것입니다. 철학자들도 우주의 근본 개념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참사랑! 하나님도 왜 존재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존재하기 전에 사랑의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개념의 완성은 뭐냐 하면 수놈 암놈, 음성 양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이걸 한 번 분석해 보라구요.
우주의 근본은 무엇이냐? 우주는 무엇에서 시작했느냐? 사랑입니다. 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작용하는 것을 보고 힘이 있는 줄 아는 거예요. 힘이 있으면 작용을 한다구요. 그래,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힘입니다.」남자가 남자로 클 때는 사랑의 힘은 작용 안 하는 거예요. 남자로서 작용하면서 큰다구요. 몸과 마음이 작용하면서 점점 성년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성을 만날 때 횡적인 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힘이 나타나는 것은 반드시 작용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작용은 어디서 나오느냐? 주체 대상의 관계입니다. 사람도 마음과 몸,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이 눈도 두 초점을 맞춰야 되고 코도 초점을 먼저 맞추는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는 주체 대상의 개념인데 이 주체와 대상이 도대체 뭐 하는 거냐? 이것이 있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 주체 대상이 있고, 주체 대상이 있어 가지고 작용을 하고 작용이 있어 가지고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오늘날 과학자는 이것밖에 못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이론을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아하, 이렇게 되어 작용이 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이, 주체 대상이 있기 전에 사랑이 있어야 된다.' 이것을 반대로 이야기하면 힘이 있으려면 작용이 필요하고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되고 주체 대상은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광물 세계도 이와 같은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광물 세계도 이런 작용을 통해서 주체 대상이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거예요. 식물 세계도 그렇고 동물 세계도 그렇고 우리 인간, 남자 여자도 다 여기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표준의 개념을 교육받는데 월사금을 냈어요?「안 냈습니다.」그러니까 이것을 모르지요. 돈 중심삼고 살던 녀석들이 돈을 안 내니까 무가치한 줄 알고 있다구요. 사랑을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남자 여자 둘이 길가에서 만나도 서로 눈만 맞으면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을 전부 달고 끌려가는 거예요. 보고 듣고 만지고 하면 모든 것이 오 케이입니다. 무사통과라구요.
돈 주고 사랑을 살 수 있어요? 미국의 일등 부자의 딸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 재산을 가지고 전부 다 끌려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보따리는 모든 것을 퍼 주면서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하하! 사랑보따리는 아하하하! 영원히 하하하! (웃음) 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개념입니다. 사랑보따리에 넣고 넣고 또 넣어서 커지면 하하하! 나중에는 날아가는 거예요. 세계에 날아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서 붙들면 별도 춤추고 달도 춤추고 하나님도 춤추고…. 사랑보따리를 좋아해요?「예.」
미국 백성들을 사랑보따리에 집어 넣는다면 2억 4천만 국민 중에 반대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없습니다.」서로 먼저 들어가겠다고 새치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그것은 안 된다구요. 사랑의 세계도 순서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식구들은 들어온 날짜가 문제라구요. 언제 들어왔는지 그 번호를 찾아가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데나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줄을 찾아 가지고 그 날의 몇 시, 몇 분, 몇 초, 일분 일초라도 앞선 사람이 형님입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동생으로 태어났다면 '형님' 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럴 때 대통령한테 '야, 너 아들 해라' 하면 해야지, 싫다고 하겠어요? '나 대통령 되어서 안 되겠다.' 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이런 걸 전부 다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우주가 힘으로 되었다는 것이 뭐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 주체 대상의 사랑 때문에 이렇게 생겼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못 당합니다.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노벨상을 수상한 수십 명의 학자들이 주위에 이런 것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한테 이런 말씀 알려주면 아이고, 자기들은 몰랐다고…. 이렇게 그 사람들은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철이 없어 가지고 아무 것도 모르니까 그 가치를 여러분 정도 만한 가치로 알지 모르지만 최고의 것을 가르침 받고 있다는 것, 그것만은 알아 두어야 돼요. 학자 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학자가 되기 위해서 수업료를 내고 노력을 하고 희생하는데 여러분은 희생하지 않고 그냥 들어왔으니 국민학생들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모르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자기 정도 만큼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게 하려면 고생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나를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고생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학교의 학생들도 고생을 싫어하고 공부하기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있게 되었다' 그래도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그런 말을 들을 때 하나님이 '야 저런…. 레버런 문 저녀석이 벨베디아에서 쓸데없는 얘기를 하는구나! 이 자식아, 물러가라' 그러겠어요, '히히히히' 하겠어요? 통역하는 사람도 소리를 내야지. (웃음) 통역하는 사람도 똑같이 히히히! 소리도 해야지. 기분이 좋아요. 그런 것을 물어보면 눈도 좋아서 웃고, 코도 웃고 입도 다 웃고 세포가 웃고 머리카락도 웃고, 다 웃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춤을 추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가 춤을 추는 거예요. 그래,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 이 놈의 자식들아?' 하고 들이패더라도 '그래요, 좋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강아지 새끼에게 맛있는 것, 소고기 기름 같은 것을 주면 얼굴도 보지 않고 대번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먹을 때는 얼굴을 바라보지만 요걸 딱, 내려 가지고 이렇게 되면 얼굴도 보지 않고 이걸 따라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개인을 사랑해서 먹는 걸 주고 좋아하고 상대적으로 다 해 줬는데 상대가 생겨 가지고 사랑만 하게 되면 어머니도 버리고 도망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는 나라도 사올 수도 있고 팔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략 결혼, 이런 것 다 있잖아요? 그렇지요?「예.」그래, 영국에서는 왕이 왕위도 다 버리고 그러잖아요. 그 왕의 이름이 뭐예요?「에드워드입니다.」
희극 배우들이 나와 가지고 사랑 얘기를 조크(Joke;농담)하면 '와하하!' 웃고 좋아하지만 다른 얘기는 시간이 안 가는 거예요. 조크를 제일 잘하는 것은 사랑 얘기를 어떻게 묘하게 활용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히트 하는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들도 사랑 얘기를 나처럼 이렇게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종교도 그렇고 철학도 사랑을 가지고 얘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철학이나 종교나 모든 사업이나 정치나 사랑을 가지고 얘기할 수 있는 곳은 천하가 다 행복한 곳으로 되고 평화의 세계가, 웃음의 세계가 된다는 말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무슨 사랑을 말할 거예요? 나를 위하라는 사랑 때문에 지금 망했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 이것밖에 없다구요. 위해서 살라는 사랑밖에 남아질 것이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나를 위했다구요. 나를 위하는 사랑을 할 때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위해 주려고 하는 사랑만 살아 남는 거예요. 죽었던 것이 살아나고 파괴됐던 것이 부흥이 되고 갈라졌던 것이 합해져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 참사랑만이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위하는 사랑을 함으로써 새로운 이상과 희망과 새로운 출발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자기 개인을 중심삼으면 가정, 민족, 국가, 세계를 위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멸망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사랑은 망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별의별 일을 다하더라도 마지막에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삶의 길을 찾아야 돼요. 위하는 사랑의 길은 180도 반대의 길입니다. 위하는 사랑만이 이 땅에 평화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인간의 사랑은 전부 다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인간에게 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됐다구요. 여기 이렇게 중세 신본주의로부터 인본주의로부터 물본주의로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은 뭐냐 하면, 뭐라고 할까? 무슨 주의라 할까? 육체주의라고 해요. 육체주의라고 해도 안 되겠어요. 이게 뭐라고 할까요? 세속적 사랑, 그건 뭐라고 해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신이 없다는 무신론하고 유신론하고 합치는 것입니다.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래, 신을 부정하고 인간의 힘을 신봉하는 것이 세속적 인본주의예요. 인간이 중심이라구요. 이것들이 결합되어 나오는 것입니다.「허무주의랍니다. (통역자)」허무주의도 아니예요. '허무'하게 되면 없는 것 아니예요? 존재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뭐라고 할까? 파멸주의, 파멸주의! 파멸주의 같은 것입니다.
그래, 개인이 말이에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전부 여자도 농락하고 남자도 농락하고 나라도 농락하고 세계도 농락하고 하늘땅도 농락하고 전부 다 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히피 이피예요. 전부 다 마음대로 안 된다 그것입니다. 세계를 해 보고 나라도 해 보고 국민을 해 보고 사회를 해 보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 나중에는 자기 혼자 돼 가지고 히피 이피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이 사람들이 말이에요, 이 한 사람이 세계를 위해 살았다면 세계가 이 사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 미국을 위했으면 미국이 기억하고 사회를 위했으면 사회가 기억하고, 가정을 위했으면 가정이 기억하고 친족을 위했으면 친족이 기억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 사람을 기억하는 거예요. 남아지기 때문에 고립되어 가지고 자살까지는 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파멸(破滅), 멸망(滅亡)주의, 우리는 이걸 멸망주의라고 하자는 것입니다. 중세로부터 인본주의, 인본주의로부터 물본주의, 물본주의로 멸망주의로 와 가지고 세계는 전부 다 깨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쭈욱…. 사랑까지도 죽였어요. 나라를 사랑하는 충신, 모든 도의적인 것이 전부 다 끊어졌다구요. 역사의 주류로 오던 사랑마저도 전부 다 끊어졌습니다. 중세시대도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도 사랑을 중심삼고, 물본주의도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오는데 여기 와서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그게 왜? 왜 다 끊긴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왜 망했느냐 이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이렇게 나오면서 왜 망해 가느냐 이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드느냐 그것입니다. 역사 자체가, 사람들이 원해서 된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자기를 위해서,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오던 사탄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반대되는 사탄세계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이 우주의 주인이 있어 가지고, 천운이 있어 가지고 이런 것을 전부 다 몰아내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새로이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참부모로부터, 참형제로부터 쭈욱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따 버리려니까 뿌리가 없어요. 뿌리가 없고 가지에 붙지 않고 전부 다 동떨어진 것처럼, 가을에 떨어진 열매와 같이 전부 다 굴러 다니고 있다구요. 열매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붙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다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갈 데가 없어요. 미국도 갈 데가 없고 영국, 선진국도 갈 데가 없어요. 일본도 갈 데 없고 독일도 갈 데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 갈 데가 없습니다.
종적인 참사랑을 잃어버리고 이것을 횡적으로 찾으려고 모든 가정을 건드리고 나라를 건드리고 마침내는 프리 섹스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사랑에도 감정이 있어 가지고 고차원적인 우주와 통할 수 있는 안테나가 있는데 그것이 다 없어졌으니 그것을 보충하려고 마약을 먹고 프리 섹스를 하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 가지고는 보충이 안 돼요. 하면 할수록 더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리 섹스를 하면 마음이 좋지 않아요. 감정이 전부 다 사랑에 도취하던 그 경지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 그 순간을 갖기 원하기 때문에 전부 다 환각, 마약의 세계로 화(化)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 마약의 세계에서는 말이에요, 상상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구요. 마약의 힘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그러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약효가 떨어져버리면 사라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마약이 문제가 아닙니다. 마약 자체도 참사랑을 위해서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고차원적이에요? 천지가 '우-아' 하고 전기가 통하게 된다면, 큰 라디오의 스피커 장치가 '우우' 하는 것처럼 줄만 닿으면 우주가 울리는 거예요. '와아' 하고 울린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힘이 큰지 사람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말하게 된다면, 우주가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뭐예요? 트위스트 춤 같은 것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거꾸로 날고 다 한다는 것입니다.
멸망주의, 파멸주의예요. 멸망주의, 파멸주의, 어떤 게 좋아요? '파멸주의' 하게 되면 때려서 망하는 거고 '멸망' 하게 되면 자체로 망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좋겠어요?「멸망주의.」왜, 어째서? 하나님은 원수를 때려잡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연굴복 시켜 가지고, 자연히 파멸해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파멸주의보다도 멸망주의가 좋겠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멸망주의! 멸망주의! 새로운 어휘를 만드는 것입니다. 멸망주의가 나왔습니다. 뭐라고 하겠어요? 디스트럭셔니즘(Destructionism)이 멸망주의지요? 그래, 멸망주의입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하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는 이것을 세계적으로 거꾸로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한 세계에서 와 가지고 여기까지 해 가지고 한 세계를 싸워 가지고 이 세계에서부터 전부 다 다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정되는 것이고 이건 환영하는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됐어요. 이것이 가인권이고 이것은 아벨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이것이 하나될 것인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됐던 것을 다시 가인권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서 어머니를 세우고 참부모를 세워 새로이 선포해 가지고 '참부모님과 성약시대' 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찾아오려니 전부 다 반대받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를 받았지만 이겨야 돼요. 여기는 환영받는 것입니다. 여기는 반대라구요. 이 세계하고 이 세계는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레버런 문이 있어 가지고 영적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쳐 나온다는 것입니다. 반대받으며 나와서 세계까지 이겨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여기서 새로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이 시대가 됐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이 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게 되고 사탄세계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는 타락한 세상에서 싸워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말씀보다도 사람 위주로 해 가지고 반대받아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수련회에 가라는 거예요. 40일 수련을 강의하는 사람들 몇 사람이 전부 교회를 형성해 나왔다구요. 그러나 지금의 때는 특정한 어떤 나라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 평등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라는 거예요. 가정이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그러한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그 뿌리를 찾아 와 가지고 가정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 새로운 말씀을 중심삼고 출발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성약시대는 선생님의 말씀집, 200권 이상 되는 그 말씀집과 원리책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는 때라는 것입니다. 다른 건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걸 붙들고 참부모가 세계를 엮어서 사탄세계를 이겼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걸 알면 사탄세계가 침범하지 못하고, 절대 타락권이 재침범할 수 있는 길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 보면,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모든 탕감복귀 노정을 다 걸어 왔다구요. 그때 그때의 어려움, 반대에 방비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여러분이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생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 선생님을 대신해서 갈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때는 개인 완성입니다. 아담 해와 개인이 자라기를 바라고 '절대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 고 개인이 자랄 수 있는 계명을 받았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이 아닙니다. 가정이 자랄 수 있는 계명, 종족이 자랄 수 있는 계명, 국가가 자랄 수 있는 계명, 세계가 자랄 수 있는 계명, 하늘땅이 자랄 수 있는 계명을 다 준 거라구요. 이 지상에 왕궁을 만들 수 있는 계명을 주신 것입니다. 단계마다의 공식을 통해 모든 단계를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귀한 법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어떻게 타락했는지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확실히 안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을 알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와 가지고 아담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복귀하고 예수 때까지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예수 시대에 사탄세계를 복귀해야 했다구요. 이것은 아벨이고 플러스, 주체입니다. 이것은 가인이고 마이너스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개념을 안 가지면 이 우주에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차버린다는 거예요. 천운의 목적, 하나님의 뜻은 뭐냐?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모든 우주의 쌍쌍제도를 보호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배치되는 것이 하나만 있어도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공기의 압력을 생각해 보라구요.
1센티미터 당 공기의 압력을 받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균형이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압력을 받고 있는 걸 모른다구요. 이 균형이 틀어지면 대번에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병도 그래요. 병에 걸리면 왜 아프냐? 균형이 안 맞는 거예요. 천운이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아픔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듀얼시스템(dual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그래야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도 쌍을 이루면 천운이 그 둘을 품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도 왕이나 대통령이 플러스라면 국민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로 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점점 커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클린턴 행정부를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게 되면 끼익-! 천운이 추방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순식간에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쌍쌍제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공식, 우주의 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짝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쌍쌍제도의 개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가정은 파탄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종적으로 횡적으로 전부 다 분열되어 가지고 망하는 것입니다. 왜 역사가 이렇게 망해 가느냐? 하늘을 중심하고 천운이 전부 다 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리 통일교회의 중심이고 통일교회에서 주체적인 플러스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상대가 안 되어 주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안 망하는 것은 뭐냐 하면 창조원칙, 그 근원에 일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은 사는 전부를 자기를 위해 살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 세계를 위해 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상대를 위해, 통일교인들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인들이 아무리 해도 떨어져 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도망을 가서 어느 곳에 숨어 살고 있더라도 자기들의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계속 돌아가야 된다고 마음이 말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마침내는 돌아와서 '미안합니다' '회개합니다.' 하는 거예요. 영원히 컨트롤하는 거라구요. 한번 통일교회와 인연 맺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엑스 무니가 되었다 하더라도 선생님을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주변을 돈다는 것입니다. 마음속에서 그 기억을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마음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상대를 그리워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히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한다. 선생님과 하나되면 하나님과 통할 수 있다. 본연의 자리와 통할 수 있다.' 마음은 그것을 알고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센터가 선생님이라는 걸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의 이런 위하라는 사랑을 배우고 그 일을 하는 한 통일교회는 멸망하지 않아요. 아무리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멸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도 사랑보따리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선생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어머니도 통일교회를 위해서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니 이 보따리가 어떻게 되겠어요? 넘치고 넘치더라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는 무한한 세계입니다. 우리를 포용할 고향은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고향, 영계는 정말로 거대한 곳입니다. 영계를 좋아해요?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활동무대로 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세계적이 되고 우주적이어야 거기에 박자가 맞지, 개인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아이구, 개인주의는 전체와 통하지 못하니 얼마나 지옥이에요? 독수리를 잡아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덜커덕 움직이지도 못하게 가두어 놓고 밥만 주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미국을 상징하는 새이지요? 먹을 것만 먹고 산다면 얼마나 비참해요! 그게 행복해요, 불행해요? 비참한 것입니다.
닫힌 문을 열어 줄 때는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미국의 국조(國鳥)가 얼마나 감사하겠느냐구요? 아! 대번에 하나님한테 가 가지고 첫번째로 하나님한테 절하고 싶지요. 여러분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자기 집에 와서는 전부 다 감사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 선생님의 말, 통일원리를 듣고 해방받았지요? 해방받았어요, 해방 안 받았어요?「해방 받았습니다.」얼마나, 얼마나 해방 받았어요? 미국이라는 새장에 들어가 살겠어요, 레버런 문의 새장에 들어가 살겠어요? 「레버런 문의 새장에 살고 싶습니다.」 레버런 문의 새장이 미국 새장보다 얼마나 커요? 「훨씬 큽니다.」 셀 수 없이, 잴 수 없이 훨씬 더 크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타고 다니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심부름 시키겠다는 이 주의(主義) 이상 더 멋진 주의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종처럼 부릴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오직 위해서 존재하는 분입니다. 완전한 참사랑의 파트너가 있어서 '이러이러한 일을 원한다.' 고 하면 그대로 해주시겠어요, 안 해주시겠어요? 여러분한테 묻고 있잖아요. 입이 있으면 대답해야지요. (웃음) 하나님이 '내가 여기 이 자리까지 오는데 얼마나 참고 기다려 나온지 모른다.' 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한테 명령하더라도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까?' 하고 하나님한테 물어보면 자동적으로 '예스' 하고 대답한다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대상자의 명령이라면 열번 백번 천번, 그 이상 말하더라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을 종으로 삼는다는 이런 주의도 가졌는데 이게 뭐예요? 여러분이 비참한 자리에 있다고 봐요, 영광의 자리에 있다고 봐요? 여러분 스스로 더 잘 알 거라구요. 그것은 여러분 자신에게 달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자리를 어떻게 벗어날 것이냐? 그걸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참부모도 할 수 없다구요. 오직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확실히 가르치고 있는 내용이라구요. 완성하기 위한 5퍼센트의 책임은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맞지요?「예, 맞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싸워 가지고 이 세계를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이 '새 가정과 통일조국' 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시작하면 내 가정도 완성이요, 내 종족도 완성이요, 내 민족도 완성이요, 내 국가도 완성이요, 내 세계도 완성이요, 내 하늘땅도 완성입니다. 내가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 시작이 성약시대의 완성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면 어느 곳에 가든지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히 알았지요?「예.」
자, 이것을 지운다구요. 알겠어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푼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 완성과 아담 완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주류는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적으로 참사랑의 길은 마찬가지라구요. 창조하기 전의 관념이나 아담 해와를 창조한 후의 관념이나 타락한 이후의 관념이나 다 똑같은 개념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중심삼고 주변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청산해 가지고야 새 세계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완성 기반을 다 이루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참부모를 중심한 새로운 성약시대를 맞는 것입니다. 주위의 장애물이 다 제거됐다는 거예요. 참된 진리를 아는 곳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사탄이 손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상향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손과 우리 힘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연결해 가지고 완성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완성하면 세계 완성, 세계 완성을 이루면 영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영육 아울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최고 정상의 자리까지 나아 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오늘 제목이, '통일교회의 창립' 입니다. 통일교회 창립이라는 것은 통일교회가 왜 나왔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뭐냐? 창조이상입니다. 창조이상을 전부 다 침범당하고 사위기대 이상을 침범당했던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이상을 다시 찾아가는 길이다 그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이 사랑 이상을 총괄적으로 전부 다 표준으로 수습해 보면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 섭리사의 주류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의 주류사상이 뭐냐? 크게 보게 되면 네 가지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이 세상의 주류사상이든가 창조 이전의 주류사상이 첫째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의 창립이라구요. 그다음에 두번째가 뭐예요?「부모권입니다.」부모권이고 셋째는 또 뭐예요?「왕권입니다.」왕권. 그다음엔 뭐라구요?「황족권입니다.」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이 네 가지가 다 들어간다구요.
역사는 이렇게 선하게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물질이냐, 정신이냐 하는 것을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역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다 그런 것입니다. 그래, 장자권 복귀를 위해, 타락 안 했으면 장자권을 중심삼고 부모권, 왕권도 그냥 그대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룰 것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수많은 역사를 통해서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대번에 부모가 되고, 왕이 되어 가지고 장자 차자를 중심삼고 장자권은 왕의 주류권이 되어 가지고 황족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장자권을 못 가졌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상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장자가 되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되고 아담의 형제가 황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가 왕이 되는 동시에 차자는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누나라든지 차자가 왕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 장자권을 천년 만년 이어 가지고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어 인류가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류의 왕권은 하나고 황족권을 중심삼고 왕권 부모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 됐다.' 할 때는 장자권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타락한 혈통을 벗어나 가지고 참된 부모가 될 수 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 받을 수 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엔 왕족권에 들어간다구요. 그래, 장자권이 거꾸로 돼서 이걸 바로잡는데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이 나오기 전까지 고생한 것입니다. 수천만 년을 고생한 거라구요. 인류 역사가 6천 년이 아닙니다. 그래, 역사 시대에 왔다 갔던 모든 사람들이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언제 나타나느냐?' 하고 기다린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한입니다. 한으로 끌어 왔다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든 미국 국민이든 참부모를 받아 들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에게서 태어난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만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와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는 참사랑을 가지고 오고, 참애기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산입니다. 참애기 씨, 이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애기 씨입니다. 그것이 점점 자라 가지고 참사랑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참사랑의 씨를 받아 가지고 다시 접붙이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냐? 이러한 관계를 중심삼고 이 권한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냐? 예수님도 천국에 못 갔어요. 천국은 참사랑을 가지고 살던 사람이 사랑을 다 채워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가족이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 결국은 하나님이 나의 친구요, 나의 짝이요, 나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나의 부모예요.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누구든지 참부모가 되기를 원하고, 참주인, 참소유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전부 다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와 같은 자리에 있으니만큼 하나님의 상대자인 인간도 그 자리에 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섭리사의 주류사상입니다. 다 잊어버려도 됩니다. 다 잊어버리고 내가 장자권을 복귀했나 물어 보라구요. 내가 여자로서 이기려면 남자 세계의 핍박을 다 이겨내야 합니다. '남자하고 여자들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이 길을 지켜 싸워서 이겼다!'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까지 전부를 자연굴복 시켜야 된다구요. 반대한 남자 여자, 누구나 할 것 없이 나한테 자연굴복 해 가지고 '알아 모십니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참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오랜 역사를 참아 나오신 것입니다. 강제로 하지 않았다구요. 오랜 역사 동안 소리도 내지 않고 가만히 참고 기다려 나오신 것입니다. 그 와중에 사탄세계는 점점 확대되어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 국가, 세계까지 올라 왔지만 그 다음부터는 자꾸 밑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 단계까지 떨어진 거라구요. 그것이 히피 이피예요. 마음이 공허한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미국이 전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을 지도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일등 인종, 국민이다.' 이러고 다니지만 마음은 비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빈 마음의 자리를 채울 거예요?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해도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의 근원만이 채워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근원이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참사랑의 근원을 두드려 가지고 점령하고 나면 내가 어디로 도망가더라도 하나님이 따라오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내용이에요?
우리가 그런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발 나를 해방해 달라'고 그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러이러한 일을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그래, 그래.' 하고 대답하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 전세계를 나에게 주십시오.' 하더라도 들어주신다는 거예요. '본래는 네게 주려고 한 것이다. 네 것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그런 사이입니다. 불평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가고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저기압이 있으면 고기압이 찾아 가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년 2천만 명이 굶어 죽습니다. 미국이나 선진국 부자나라 사람들이 굶어 죽는 아프리카인들을 원조하지 말라고 하면 자연 현상에 배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이 작용하는 것처럼 그 자리를 찾아 가서 메워줄 것이냐? 공기도 기압이 낮은 곳이 있으면 찾아가 메워주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도 마찬가지라구요. 자연의 작용이 전부 다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배치되면 망해 가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의 관점입니다. 하나님의 이상 개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천국이 그런 것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 이것을 싸워서 쟁취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이 이런 개념을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을 때도 전부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그러나 '이 자식아, 쳐라. 이 자식아!' 이랬지, '아이고, 나 싫소' 이러지 않았다구요. 정면 충돌입니다. 정면으로 충돌했다구요. 공산당하고 정면으로 충돌하고 미국의 멸망주의, 나체주의 앞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구요. 다시 타락 안 하겠다, 다시 타락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래, 그걸 원하는 거예요?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한 동네를 맡고 싶어요, 한 도시를 맡고 싶어요? 한 나라를 맡고 싶어요, 한 세계를 맡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한 세계를 맡고 싶습니다.」이 놈의 자식들! 욕심이 크면 욕심에 치여 죽는다구요! 그래,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도 복귀하기 위해서 여러 번 하지 않았소? 난 지금 한 번이요. 이제 천번 만번 할 수 있지 않소? 왜 안 된다는 말이요?'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 배짱을 가지고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세상을 지금 다 이긴 가운데서 선생님이 40년 전, 청소년 때에 원리를 찾아 나오던 그때보다도 더 멋지고 강할 수 있는 그런 쾌자가 될 거예요, 망자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쾌자가 되겠습니다.」
개구리를 알지요? 왁, 오, 아, 우! 뭐라고 할까? 무슨 풍선 같은 것 말이에요. 와, 와, 우, 아, 우! 그게 보면 개구리보다 더 크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시위하는 것입니다. ‘너, 시위해라' 그것입니다. 그래, 누가 서로 '우, 와, 우, 와, 우, 와, 와, 와!' 하며 숫놈끼리 싸우고 이래 가지고 왕을 뽑는 거예요.
여자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면 '아이고, 요 때에 내가 잘 태어났구만. 내가 잘 태어났구만' 태어나기를 잘했다고 해서 자지도 않고 뛰고 또 뛰고…. '시간아 가지 말아라' 해를 붙잡아 가지고 천년을 기다리게 해서 내가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겠다고 하는 뱃심을 가지고 달려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부모님 재세시에 태어나는 것은 역사상에 두 번 있을 수 없습니다. 이 때 뿐이라구요. 역사상에 단 한번 뿐인 것입니다. 무한한 우주공간에 비하면 한 점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에 여러분이 태어난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얼마나 행복한 자리에 서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걸 자랑해야 됩니다. 세계인을 향해 '이 자식들아, 잠 자느냐? 내가 이와 같은 복을 너희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한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부터 나는 공기나 물처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처럼 공기처럼 어디든 가서 빈 곳이 있으면 메꾸어주는 것입니다. 물하고 공기는 어디 가나 같은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가 그렇다구요. 물과 공기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주인입니다. 언제나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자리하는 곳은 횡적으로 메꿔주는 것입니다. 물처럼, 공기처럼, 사랑처럼…. 사랑으로 횡적으로 메꾸어가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종족입니다. 우리가 누구라구요?「사랑의 종족입니다.」참사랑의 종족입니다! 얼마나 멋진 개념이에요? 이 자리가 좋은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예요? 얼마나 좋으냐? 아무리 입을 크게 벌리더라도 더이상 벌릴 수 없을 정도, 코도 더이상 벌릴 수 없을 정도로 좋다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걷는 것도 전부 다 더이상 좋을 수 없을 만큼 좋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거라구요.
보라구요. 부모님은 그렇게 해서 이런 기반을 전세계에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계까지 다 닦았다구요. 그래, 영계가 나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서 승리해 가지고 마침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나도 따르겠습니다. 당신을 모시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놀라운 사상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걸 자랑하라구요. 어디를 가나 우리가 센터가 되는 거라구요. 우리는 그 자리에 횡적으로 적합한 상대격으로 참석하려는 거예요. 내가 가는 곳은 어디라도 상대권이 작용해 가지고 횡적으로 평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얼마나 놀랍냐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보고는 '나도 저기에 내려가고 싶다.' 고 한다는 것입니다. '당신도 이것을 원하십니까?' 하고 물으면 '그렇고 말고! 천년 만년 전부터 원했던 것을 네가 가졌다.' 그러신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느냐? 해방입니다. 자유라구요. 거기에서 하나님은 자유와 행복과 평화와 희망을 얻는 것입니다. 그런 이상적인 자리에 이르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은 영원히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해야 할 것이 재림주, 참장자권을 갖고 오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승리한 아버지, 승리한 왕으로, 황족을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입을 열어 언제나 환영해야 돼요. 밤낮을 잊으면서 환영해야 하고, 계절이 흐르고 시대가 흐르고 흘러 우리 일생이 전부 지나가더라도 환영하고 기뻐할만한 것이 우리가 가야 할 최총 정착지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나는 일이에요? 손이 자동으로 들리는 거라구요. 입이 얼마나 크게 벌어질지 모른다구요. '만-세-!' 하는 소리가 온 우주에 꽉 찰 정도로 높은 이상 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 창립은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창조이상,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이 주류사상입니다. 섭리사의 주류사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통일교회를 만민이 모셔 가지고 환영해야 되겠어요, 배척해야 되겠어요?「환영해야 됩니다.」이제 레버런 문의 이름, 통일교회가 부활되기 시작한 것이 세계의 부활과 비례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주체입니다. 이 세상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더 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꼭대기에 올라서서 이제는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세상에서 잘살던 사람과 못사는 사람이 바꿔서 사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바꿔치기 하는 거예요. 일 대 일로 바꾸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이렇게 한다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역사적인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제일부자라도 아프리카에서 집도 없이 제일 똥개같이 사는 사람하고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그걸 행복으로 알아야 돼요. 집도 없고 벌판입니다. 그래도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내 형제가 이렇게 사니 그 형제를 내가 사랑하는 의미에서 그들이 즐기던 것을 내가 즐기고 그들이 사랑하는 것을 내가 사랑하고 산다.' 이래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지옥이 없는 세계에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옥 구덩이를 없애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지상에서 지옥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제일 비참한 골짝, 제일 어두운 자리에도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즉각 들려 올라갔다가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어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떤 것이든 전부 다 달라붙는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점점 커지면 방대한 천국 세계에 꽉 차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들어 보니까 기분이 좋지요?「예.」그 자리에 서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문제없어요. 길을 가더라도 사방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임자, 지금 뭐 하고 있나? 선생님이 너무 빨리 말을 하니까 이 사람이 통역할 기회가 없구만.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창립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창조이상, 사위기대,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복귀하는데,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을 거쳐서 본연으로 돌아가는 데 전체의 책임을 진 것이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이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창립 목적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돌아가기 위해서 4대 원칙을 다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년이 40년입니다. 명년까지 이것을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자연히 이것을 말하면 왕권, 왕의 세계는 하나의 왕권이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이기 때문에 싸운다는 거예요. 형제주의가 가야 할 길이 참부모주의입니다. 참부모주의는 참사랑주의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전부 정리해야 돼요. 표준을 정리해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의 완성입니다. 창조이상의 완성은 사위기대의 완성이고, 사위기대의 완성은 참사랑 이상의 완성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해 가지고 그렇게 살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섭리사의 주류라는 것입니다. 창조섭리가 주류이지만 타락했으니 복귀섭리가 전부 주류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주류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인류가 아무리 타락했다고 하더라도 주류는 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류는 중심 위에서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철학적으로, 사상적으로 모두 체계화 시킨 것이 이 사상입니다. 어느 누구나, 만민이 해방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고 하나님주의요, 두익사상이요, 두익사상은 참사랑주의입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은 거예요. 원형 같은 것입니다. 타락 때에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이 타락해서 세계까지 나온 것입니다.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 이것이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붙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이고 가정이고 종족이고 민족이고 국가고 세계고 천주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맞춰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걸 다 싸워 이겨 가지고 여기에 온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과 가정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그것이 마지막 숙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딱 붙으면 이 가운데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센터를 두는 것입니다. 참사랑 이상을 센터로 두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것이 이 플러스예요. 이 플러스와 이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3단계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좌익 우익, 공산 세계와 하늘땅 전부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상하, 전후, 좌우를 종합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정을 이룬 것은 세계 완성이요, 국가 완성, 민족 완성, 가정 완성, 개인 완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축복가정들이지요? 세월 보내지 말고 일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창립 39주년 40년을 다 정리했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번 강연회만 끝나면 선생님은 미국과 상관이 없어요. 세계와 상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작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다 알고 있으니만큼 아버님을 뒤따라 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교수의 목적은 어떻게 자기보다 나은 교수를 많이 기르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걸 나에게 바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참부모를 길러내는 교수가 되느냐? 많은 참부모가 전세계에 횡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의미라구요.
여러분 가정은 어떻게 그 영역을 확대시킬까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영역을 만들어야 죽어서 영계에 갔을 때 자기 소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영원한 소유라구요. 거기에서 내 소유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갔을 때 그런 것이 없다면 얼마나 비참해질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개념을 알 거라구요. 전세계의 어디에나 밤낮으로 불어대는 것입니다. 이제 방송계까지도 동원하는 것입니다. 사시장철 가릴 것 없이 모든 것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면 여러분이 뭐 전도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기반을 이미 다 닦아 놨다구요. 그 준비를 다 해 놓은 것입니다. 고기를 낚는 어부가 되어야 된다구. 그걸 누가 해야 돼요 ?「저희가 해야 됩니다.」그래요? 난 모르겠다.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는 알았으니 자신을 가지고 흔들리지 말라구요. 지금까지는 흔들린 것은 다 용서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고 나서, 이것을 알고 나서 흔들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5월, 모든 신록이 우거지고 만물이 소생하는 이 때에 여러분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자유천지를 향해서 활보하는 희망의 종족적 메시아, 더 나아가서는 민족적 메시아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나는 틀림없이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 힘차게, 미국 땅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우리 후손을 통해서 반드시 선생님 이상의 후손들을 낳는 조상이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