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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Ⅴ

일시: 2001.11.02 (금) 장소: 한국 서울 롯데호텔

​여기에 모이신 분들이 아마 서울의 지도자, 중심 되는 분들이라고 봅니다. 서울 하게 되면 세계에서 주목하고 바라보고 있는 우리의 수도예요. 또 그 가운데 있어서 중심 인물들이 모인 이 시간이 상당히 긴장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평화·이상·행복을 이루려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이 하나돼야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자기가 자랑할 수 있는 입장이라든가 자랑하지 못할 입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람이 많지만, 몇 종류의 사람이 모였어요, 몇 종류의 사람? 부처로 말하면 수백 부처의 사람, 갈래 갈래의 책임자가 있기 때문에 그 수를 말한다면 무한한 수가 되겠지만, 몇 종류의 사람이 모여 있느냐 하면 두 종류의 사람이 모여 있다 이거예요.

그 두 종류가 뭐예요? 그걸 크게 하면 인류라 하고, 그걸 더 갈라서 말하면 남자 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서로들 개성이 틀리고 여기 모인 사람들이 많다 하더라도 두 종류의 사람이 모여 있다 이거예요.

이 두 종류의 사람이 뭐가 되느냐? 과거에도 두 종류가 살았고, 지금도 두 종류가 살고, 미래에도 두 종류의 사람이 살 텐데, 과거에 두 종류 사람들이 가정을 넘어서 나라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를 찬양할 수 있는 시대가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지금 시대도 그렇습니다. 미래는 어때요? 있을 성싶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인간이 별의별 노력을 다해 봤습니다. 개인주의 시대도, 혹은 가족을 제일로 하는 시대도, 민족주의 시대, 국가주의 시대, 세계주의 시대에도, 요즘에 와서는…. 여기에 무슨 주의라고 했어요? 천주주의? 천주는 또 뭐야? 이런 복잡한 문제가 돼 있어요. 이것을 총평해서 보게 되면, 두 사람이 역사시대에 문제를 일으켜 와 가지고 평화라든가 이상이라든가 행복이라는 것을 우리 인류역사에 남겨 놓지 못한 그 발자취였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그걸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지식 가지고 하나될 것 같아요? 아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내가 수많은 지식인들의 학자대회도 많이 했지만, 그 전문 분야에서 한 가지를 더 알면, 세계가 모르는 한 가지만 안다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제일 된 기준에서 ‘내 말 들어라, 이놈들!’ 이러는 거예요. 그건 학자세계뿐만이 아니라 정치세계도 조그만 더 알게 되면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그런 습관적 전통이 우리의 주변을 포위하고 있고, 또 우리의 발 밑이 되어 있다는 사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주의 모든 존재는 수놈 암놈으로 돼 있어

평화라는 말은 수평을 말해요. ‘평(平)’ 자가 뭐예요? 위에 하나 긋고 아래에 하나 그렸는데, 이건 두 세계를 말해요, 하늘과 땅! 여기의 십자라는 것은 이 모든 수평의 모형입니다. 십자로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뭐가 있느냐 하면, 점이 두 개 있어요. 그게 뭐냐? 두 놈들이 합했다는 거예요. 사람에 대해서 두 놈이라고 했다고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동물세계를 봐도 수놈 암놈, 몇 놈이에요? 예?「두 놈!」알긴 아누만. (웃으심) 곤충도 그렇고, 요즘에는 병균까지도, 현미경으로 3백만 배로 크게 확대해야 보이는 것들도 반드시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우주에 존재하는 세계의 존재들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느냐 하면 수놈 암놈이에요. 한번 해봐요. 수놈 암놈!「수놈 암놈!」기분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면 죽으라구요. (웃음) 죽어야 돼요. 왜 기분이 나쁘면 죽어야 되느냐? 그것은 있어도 없어지게 마련이에요. 있더라도 없어져야 돼요. 수놈이 암놈을 몰라봐 가지고는 그 일대에서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아요!「맞습니다!」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있지요?「예.」남자는 무슨 놈?「수놈!」수놈! 나쁜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는 무슨 놈? 남자는 수놈! 여자는?「암놈!」암놈! 그 암놈 수놈이 뭘 하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해버렸어, 이 쌍것들아! 그러면 ‘왜 쌍것이라고 하느냐?’ 할 거예요. 쌍것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요? 설명할 수 있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봐도, 남자를 보고 여자를 보더라도, 여자를 천 사람이 좋다 하고 만 사람이 다 좋다 해서 한 꿰미에 꿰어 ‘이야, 이게 진짜 우주의 공식이라든가 모델이 될 수 있는 여자다!’ 할 수 있는 여자세계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전체가 그렇게 안 되면 단 한 사람이라도 전 여자들이 숭배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그 모델, 본이 될 수 있는 여자가 있어요?

남자는 어때요? 남자는 내가 듣건대 도둑놈이라고 해요, 도둑놈! 여기의 훌륭한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훌륭하지 않은 사람들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너무 심각해 가지고 ‘이제는 또 무슨 말을 할까?’ 그러지 말라구요. 화기애애한 자리에서….

천주(天宙)는 두 사람이 하나되어 사는 집

그래, 남자 여자가 있는데, 오늘의 모임이 뭐라고요?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입니다.」 표제가 뭐예요? 천주? 「평화통일!」 평화통일? 「국!」 ‘국(國)’ 자는 나중에! ‘국’ 자를 빼 버리고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이 있어 가지고 가정이 있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종족, 종족이 있어 가지고 민족, 민족이 있어 가지고 국가가 되는 거예요. 결국은 여러 가지 사람이지만, 색색이 다르지만 그 사람들이 가는 길과 사는 방법이 달라 가지고는 영원히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라는 말, 여기에 붙었네, 천주! 천주(天宙)가 뭐예요? 처음 듣지요?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 하늘이 어떤 것이냐? 두 사람이 하나된 중심의 모든 모델의 표본이 집결된 것이다! 모든 작은 물건에서 큰 물건까지 쌍쌍이 생겨나게 된 것은 그런 두 사람 모델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그림자와 같이 그 본을 따라 가지고 두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 두 사람의 인류가 됐다 하는 말을 알아야 돼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하늘 천’이 두 사람이지요? 유교에서 말하는 ‘인(仁)’ 자도 두(二) 사람(亻)이에요. ‘인의예지(仁義禮智)’ 할 때 ‘의(義)’는 뭐냐? 양(羊) 된 나(我)다 이거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양 양(羊)’이 들어갔어요. ‘착할 선(善)’도 위에 양(羊) 자를 써 가지고 여기에 둘이 들러붙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입(口)이 달려 있어요. 이상하지요? 또 희생의 ‘희(犧)’ 자를 보면 짐승(牛) 변에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 자입니다. 빼어난(秀) 나(我)다 이거예요.

양은 뭐냐 하면 희생을 말해요. 양을 제물 삼는 것은 뭐냐? 주인의 사랑을 느끼면서 쓸 수 있게 될 때 털을 깎고 칼로 목을 찔러도 물지 않고 ‘음메에헤~’ 하며 죽어 가는 거예요. 물지 않고 말이에요. 그것이 의로운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의라는 것은 희생하는 것인데, 생명을 바쳐 드리더라도 거기에 순응할 수 있고, 원망하지 않고 ‘나를 잡아 잡수더라도 영원히 복 받으소.’ 빌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의로운 존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덕(德)이 뭐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한자풀이 하다가는 안 되겠구만. 덕은 뭐냐 하면 두 사람(彳)이에요. 이건 뭐예요? 열넷(十四)을 말해요. 열넷은 7수 7수로 소생·장성을 말합니다. 원리로 보면 그래요. 열넷이 하나(一)된 마음(心)이에요. 두 사람이 합해서 열넷…. 사람이 7수라구요. 7수와 7수예요. 7수를 다 좋아하지요? 상하, 좌우, 전후, 중심 해서 7수예요. 러키 세븐이에요. 남자 럭키 세븐과 여자 럭키 세븐을 합하면 14수가 돼요. 두 사람이니까 말이에요. 두 사람의 14수를 합해서 하나의 마음으로 통일된 사람을 덕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덕(德)이란 말을 가지고 해석하는 사람을 못 봤어요. 이렇게 해석하니까 쏙 들어오더라구요. 이해돼요?「예.」남자는 7수를 찾아가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이상하지요? 뭐 그런 것을 얘기하게 되면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두 사람이, 열넷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영향을 미쳐서 이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전부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그러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 덕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천주(天宙)라는 말은 두 사람의 집이다, 하늘 집이다! 안 들어가는 게 없어요. 여러분 남자분네들, 여자들 앞에 자랑하지요?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와 달리 무엇을 갖고 있느냐 하면, 두 종류의 아기 씨를 갖고 있는 게 다릅니다. 남자들 본인을 자랑하라구요. 여자는 암만 잘났더라도 아기 씨가 없어요. 섭섭하지요? 여기에 훌륭한 아줌마들이 다 오셨구만.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돼야

남자라는 동물은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아기 씨 남성 여성을 품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남자들은 하나님의 직계자녀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다 이어받은 대표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도 하나님같이 아기 씨를 갖고 있는데, 두 종류예요. 남자, 그 다음엔 뭐예요? 여자는 없던가? 여자 아줌마들! 어때요? 두 종류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이 종류가 어떻게 될 것이에요? 혼자 가지고…. 혼자면 얼마나 좋겠나? 남자 혼자서 아들딸을 낳아서 기른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가정과 같이 복잡하고 싸움이 벌어지겠어요? 잘사느니 못사느니 야단해 가지고 얼마나 복잡해요? 눈이 안 맞아도 복잡하고, 코가 안 맞아도 문제가 되고, 입이 안 맞아도 문제가 되고, 귀가 안 맞아도 문제가 되고, 손이 안 맞아도 문제가 되고, 몸이 안 맞아도 문제가 되고, 4백조 개 이상 되는 세포가 안 맞아도 문제가 될 수 있는 이러한 남자 여자가 어떻게 문제 안 되게끔 살 수 있을까 생각해 봤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다, 평화스럽게 만들 수 있다, 지식 가지고 된다! 말도 말라는 거예요. 돈 가지고 된다! 요즘 미국 같은 데 가면 여자 남자 저금통장을 한꺼번에 갖고 있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여덟 식구면 여덟 식구 전부 다 저금통장이 있어요. 아버지 저금통장에서부터 아들딸 저금통장까지 전부 다 달라요. 한국도 요즘에 그렇게 되는 걸 자랑하고 사는 뭐라고 할까,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 생활하는 이런 패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원수시해요.

아줌마는 안 그렇지요? 아줌마! 예쁘장하게 생겼구만. 아줌마들은 안 그렇지요? 그래요? 휘익~ (웃음) 여기에 앉은 양반들은 덮어놓고 훌륭하다고 손을 꼽는 데 들어가는 사람이 앉았다고 보는데 말이에요, 그거 생각해 볼 문제예요.

자, 이게 천주예요, 천주! 하나님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집도 천주고,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과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기 때문에, 천주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주인인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이야!

여러분, 지금 현재 보게 될 때 몸과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의장님이라고 그랬나? 의장님, 몸 마음 안 싸워요?「싸웁니다.」왜 싸워, 의장님? (웃음) 그게 원수입니다. 여기는 또 문 씨야?「예.」문 씨는 뚱뚱해서, 살이 쪘기 때문에 안 싸울 텐데?「싸우지요.」싸워?「예.」싸우는 사람들 가운데 행복이 있어요? 행복이 있다가 도망가요. ‘이 쌍놈의 자식들아, 나 싫다! 퉤퉤퉤!’ 하고 도망가요.

미안합니다, 의장님에 대해서 ‘쌍놈의 자식들아!’ 해서. 싸우니까 그렇지요. 할아버지를 보더라도 싸우면 ‘이놈아!’ 하고, 왕이 있더라도 ‘이놈의 자식들아, 왜 싸워?’ 하는 거예요. 그래, 야당 여당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거기에서 복 받겠다면 미친 사람 된다는 거예요. 가다가 미치지도 못해서 모가지가 떨어지고 발길로 차여서 거름더미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종씨 문 씨는 싸우지 않겠지?「싸우지요.」이거 우우! (웃음) 내가 문 씨 세계의 종장인데 종장 앞에서 싸운다는 말을 하면 안 되지. 싸우더라도 오늘 저녁에 가서 회개하고 안 싸운다는 말을 남기기 바랐는데, 싸운다고 해? 그래도 솔직해서 좋구만.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물을 잡수시고 물 컵을 놓는데 소리가 남) 이것도 싸우누만. (웃음) 싸우는 사람은 지옥 갑니다. 틀림없이 지옥 가요. 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지요. 영계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배우려면 나한테 와요. 내가 그래서 한 때는 ‘공자니 석가모니니 4대 성인은 문 총재의 제자다!’ 했어요. 20년 전에 얘기할 때는 전부가 눈이 붉어져 가지고 야단들 했어요. 세상에 이런 불한당이 어디 있느냐고 말이에요.

그 불한당이 죽지 않고 살아서 여기에까지 나타나 가지고 서울의 머리, 대가리라고 하는…. 미안합니다. 머리라고 하는 것보다 막말로 대가리라고 하는 것이 실감이 나지요. 머리 깨진다는 것보다 대가리 깨진다는 것이 실감 안 나요? (웃음)

맨 처음에 여기에 내가 나올 때는 다 심각하게 있더니 몇 분 동안 이야기를 하다 보니, 함부로 이야기를 하다 보니 다 얼굴을 들고 ‘또, 재미있는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구만.’ 하고 웃는 얼굴들이고 다 미인 미남이어서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비나이다! ‘아멘!’ 해야 돼요. 비나이다!「아멘!」감사합니다. (박수)

참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변하지 않아

영계에 안 가 봤지요? 하나님을 만나 봤어요? 내가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가르쳐 준 거예요. 가르쳐 주다 보니 나를 자꾸 따라오는 거예요. 젊은 처녀 총각들이 따라와서 자기 어머니 말, 아버지 말은 안 듣고 내 말만 들으니 ‘야야야, 이 자식아! 이 간나들아! 문 총재가 무엇인데 문 총재를 따라가려고 그래?’ 하니까 ‘문 총재는 참부모라고 해요.’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뭐가 참부모야? 그러면 너를 낳아 준 여기 앞에 있는 어미 아비는 뭐야? 쌍놈의 자식들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야 거짓 부모지요.’ ‘왜 거짓 부모야?’ ‘어머니 아버지, 매일같이 싸워, 안 싸워?’ 물어 보는 거예요. ‘매일 싸우지는 않지만 가끔 싸우지.’ ‘가끔 싸우니 가끔 싸울 무엇이 있으면 매일같이 싸움 계속할 것 아니에요?’ 이거예요.

‘그러나 문 총재는 싸우지 않아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그 양반은 결심하면 결심한 대로 하는 것이고 말하면 말한 대로 하지, 걸러 먹지를 않아요. 직통이에요! 직행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으니, 세계에 하나밖에 없으니 참부모로 모시니 참부모의 말을 들어야 되겠소, 변하고 냄새나고 싸우는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들어야 되겠소?’ 하는 거예요.

도지사 부인, 박사님이시지? (웃음) 훌륭한 줄 아는데, 누구 말을 들어야 되겠소? 초등학생들에게 오(○) 엑스(×)로 물어 보더라도 물어 보는 사람이 어리석은 녀석이지요. 다 알았지요? 다 알았지요?「예.」일당백으로 한번 말한 것은 늙어 죽더라도 변하지 않고 그렇게 사는 사람이 옳은 사람이다, 참사람이다 이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야 돼요, 과거·현재·미래에.

이렇게 볼 때, 사람들이 좋아하는 돈이 사람을 변하게 만들어요, 안 만들어요?「만듭니다.」돈이 나빠요, 사람이 나빠요? 근본에 가면 문제되는 거예요.「돈이 나쁘지 않고 사람이 나쁩니다.」돈 때문에 싸우고 다 그렇잖아요? 거지들을 보면 왕 해먹던 사람이나 종살이 해먹던 사람이나 하나됩니다. 밥덩이 하나 얻어다 놓고도 전부 다 나눠 먹습니다.

그래, 돈이 있는 데 싸움이 많아요, 가난한 데 싸움이 많아요?「돈이 있는 데 싸움이 많습니다.」그러니까 돈이 나쁘지요. 의장이 되어 가지고 그것도 모르는구만. 오늘 좋은 것을 배웠습니다. (웃음) 웃지 말라구요. 돈이 싸움하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지식이에요. 지식을 알고 가르쳐 주려고 하고 알고 겸손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 법이 없어요, 알면. 지식이 있어 가지고 안다는 녀석이 알고 나서 겸손해지겠다는 사람을 못 만나 봤어요. 만나 봤어요? 여기도 훌륭한 분들이 다 왔구만.

이게 문제예요. 아버지가 대통령이 됐는데 아들딸은 대통령인 줄 몰라요. 우리 아버지가 대통령이 뭔지 무엇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동네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대통령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이 동네에서 우리 아버지에게 누구든지 다 와서 뭘 물어 보면 다 잘 가르쳐 주는데, 동네 사람같이 네 아버지가 잘났느니 그런 얘기를 안 하고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아요. 잘났다고 하는 그 아버지가 자기 앞에는 겸손해 가지고 모르는 거와 같이 되어 자기를 받들고 가르치려고 한다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럴 때는 참된 아버지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돈, 지식, 그 다음엔 권력! 대통령 아버지가 권력을 부리면 되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나와 가지고 아기가 똥을 쌌는데 여편네가 없다고 할 때, 똥 싼 똥 내를 맡으면서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아이구, 구려! 대통령이 체면상 어떻게 똥을 치우노?’ 해요? 부자지관계의 사랑에는 권력도 소용없는 거예요. 권력이 밑창에 내려가고, 지식도 밑창에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알수록, 권력을 가질수록, 부자일수록 전체를 위해야

창조주 하나님은 왕의 왕이에요. 창조주예요. 이 우주를 가진 분이에요. 지식의 왕이에요. 권력의 왕이에요. 더 나아가서 사랑의 왕이에요. 그게 우리 인류의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 되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었다면, 그 아버지한테 교육받았다면 오늘날 우리 떼거리 같은 사람들이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크게 한번 대답해 봐요.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답변을 못 하면 박수라도 한번 하지. 환영한다는 말입니다. (박수)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주인 양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곳이 어떤 곳이냐? 그런 곳이 왈 이상적 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곳이 뭐냐 하면 스위트 홈이에요. 거기에서 중심 아버지는 부러울 것이 없어요. 없는 것이 없어요.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런 아버지를 부모로 모시고, 그 시하(侍下)에서 폭넓고 높고 낮음의 모든 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여유 만만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아들은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는 거예요. 형제가 싸울 수 없고 서로 위할 수 있는 거예요. 부모가 그러니까 위하고 다 그래야 할 것 아니에요?

알면 알수록 더 위하려고 하고, 권세를 가졌으면 더 위하려고 하고, 돈이 있으면 전체를 위하려고 할 수 있는 입장의 그런 부모는 참된 부모고, 그런 형제는 참된 형제고, 그러한 모든 사람은 참된 식구요, 그런 가정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볼 때도 참된 가정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원하는 사람은 박수 쳐 봐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의 집이 그런 교육을 받고 천년 만년 우리 자손 만대에 이러기를 바라는 전통이 있었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 모양 이 꼴이 되었겠어요? 대한민국은 다 망한 거예요. 망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염려되어 가지고…. 외국에서 살 수 있는 내가 집이 없나, 먹을 것이 없나? 나는 어디를 가든지, 어떤 나라에 가든지 일등 재벌과 같이 부럽지 않게 살 수 있어요. 지식세계에서 대접받고 산 사람이에요. 권력으로 하려면 천하에 누구도 하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나는 나 자신이 불쌍하다고 생각해요. 만날 사람을 못 만났어요. 이 땅 위에 아버지가 그렇게도 바라는데 아버지를 못 만난 사람, 형님 동생들이 그렇게도 바라는데 그들을 못 만난 사람이에요. 그런 가정과 그런 일족을 만나고 싶어하는데 못 만났어요. 만일에 하나님이 있다면 내가 바라고 있는 그 소원에 어디 하나 부정할 것이 있겠느냐? ‘있겠느냐?’ 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없다고 대답합니다.」

없다고 할 수 있는 이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보따리 싸 짊어지고…. 생명이 있으면 뭘 해요? 살았으면 뭘 해요? 어영부영 살아서 뭐가 남아요? 죄만 짓고 원수만 되어 가지고 ‘그 녀석 빨리 죽어 버려라.’, 뒈져 버리라는 거예요. 평안도 말이에요. 죽더라도 고이 죽는 것이 아니에요. 형편없게 뒈져 버리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살고 싶은 인생살이가 전개되면 더 비참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그것이 싫거든 하나님이 있으면 어떨까?’ 해서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는 것을 찾아 헤맨 사람이에요. 이야! 찾아보니 하나님은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아는 것과 정반대이기 때문에 반대 받은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이 땅 위에 타락한 후손이 살고 있는, 세상의 인종들이 사는 세계의 180도 반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아야 된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자기를 닮지 않았어요.

또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살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 모든 권력을 가진 사람은 자기 기반이 무너지겠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하나님을 싸워서 이길 자가 없어요. 하나님은 한 가지 일을 중심삼고 천년도 참을 수 있어요. 천년 사건이 겹치더라도 겹쳐진 것을 다 소화해 가지고 참을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말만 해도 근사하지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된다는 거예요.

실험 필한 사실을 알려 주고 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는 것을 알겠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 말이 맞나 죽어 보라구요. 그 말이 사실인지, 영계가 그렇게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석가모니든 공자든 예수님도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것을 못 가르쳐 줬어요. 그 아버지는 어떠냐 하면,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과 양심이 그냥 그대로 옮겨진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나무로 말하면 중심 뿌리가 있고, 옆에 있는 뿌리, 그 다음은 줄기, 순, 가지가 있지만 전부 다…. 요즘에 그렇잖아요? 세포번식을 하잖아요? 어디를 잘라 보더라도 다 마찬가지 안팎의 내용을 지녔어요. 하나도 떼어버릴 수 없어요. 그런 같은 요소로서 연결된 것이 많이 집약되어 가지고 하나의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해 가지고 그것이 춘하추동 절기에 따라서 꽃이 피고 무성해 가지고 그 다음엔 열매를 맺혀 가지고 가을에 수확돼 가지고 겨울이 되면 창고에 들어가서 주인 앞에 봉양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인류의 가정의 씨로 만든 거예요, 가정의 씨. 씨! 한번 ‘씨’ 해봐요, 씨!「씨.」씨!「씨!」뭐 문 씨, 김 씨, 박 씨가 아니에요. 사람 씨! 씨 하면 좋은 씨를 원해요, 나쁜 씨를 원해요?「좋은 씨를 원합니다.」좋은 것도 하나님이 제일 좋다고 하고 집으려고 하면, 그 집으려고 하는 것을 내가 안다면 먼저 가졌겠어요, 나중 가졌겠어요? 어때요? 사람 욕심이 대단하지요? 꼬락서니는 아기 같은 꼬락서니지만 하나님이 집으려고 하면, 그것이 좋은 줄 알게 되면 먼저 가서 집겠다는 거예요. 그런 욕심 없어요?

자, 떡이 한 개밖에 없는데 하나님이 집으려고 한다면 하나님이 집으라고 기다려요, 내가 먼저 집었다가 할 수 없어 하나님을 드려요? (웃음) 할 수 없어 드리는 것은 뭘 아는 거예요. 모르는 것은, 자기 입에 넣는 것은 지옥에 가야 돼요. 지옥이 뭐냐 하면, ‘땅 지(地)’ 자하고 ‘구슬 옥(玉)’이에요. 땅에 들어가서 변하지 않는 것이 지옥입니다. 천년 만년 변할 수 없어요. 기가 막힌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영계가 어떻다는 걸 알기 때문에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그래요. 감옥을 들어가서 뒷문을 뚫고 나가서 천주를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 같은 데는 30년 반대하다가 이제는 다 내 궁둥이를 따라오지 않으면 망할 줄 알고 있어요.

나는 그런 기반 닦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날라리 패로, 하루살이 패로 여기에 온 것이 아니에요. 한번 정한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실험 필한 사실을 가지고 의장님이라든가 이 양반들 앞에서 큰소리해요.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분석해 가지고 해결하려고 해야 돼요. 공을 들여야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절대 믿고 하나님이 찾아와서 체험하게 될 때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 아들이 대통령을 알 수 있어요? 공부해 가지고 대통령이 되어야 아버지를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 온 여러분은 보따리 풀어놓고 말이에요, 허리띠 풀어놓고, 어깨에 힘 주지 말고, 배에 힘 주지 말고, 다리에 힘 주지 말고, 머리에 힘 주지 말고 들으라구요. (머리를 만지시며) 중세 이전에는 머리가 해먹었어요. 그 다음에는 제국시대에는 이 어깨가 해먹었어요. 요즘에는 배짱시대예요, 배짱, 배짱! 그렇게 해먹었는데, 사지백체, 노동자 농민, 손발이 해먹습니다. 알겠어요?

다 실패예요. 머리도 실패, 어깨도 실패, 배짱도 실패, 다 실패했어요. 뭘 남겼어, 이 세상에? 주의 주장 다 들춰보니 냄새나고 그렇기 때문에 다 차 버렸어요.

높은 자리에 올라갔으면 내려올 줄 알아야

그래서 안 것이 천주평화통일이라는 거예요. 만 우주에 존재하는 큰놈 작은놈, 수놈 암놈 할 것 없이 전부 쌍쌍제도 아니에요?

눈도 한 쌍이 되어 있습니다. (얼굴의 각 부위를 만지시며) 이건 남편이라면 이건 아내예요. 이건 남편이라면 아내예요. 이건 남편이라면 아내예요. 귀도 그렇고, 전부 다 좌우로 되어 있어요. 자, 눈이 싸움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늘은 왼눈을 닫고 바른 눈을 떠야 되겠다, 콧구멍도 이래야 되겠다, 입술도 이래야 되겠다, 귀도 이래야 되겠다 하는 건 미친 간나 자식이야! 발길로 어디든 차 버려야 돼요.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그건 밀어 제껴야 된다구요. 두어두어도 낙엽이 되어 썩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간판 붙들고 눈한테 배워 봤어요? 코한테 배워 봤어요? 입한테 배워 봤어요? 귀한테 배워 봤어요? 손한테 배워 봤어요? 다리한테 배워 봤어요? 척척척 맞지요. 매일같이 여자들이 거울을 들여다보고 한 시간 이상 (화장을) 하지요? 두 시간 이상도 하더라구요. 내가 요전에 네 시간 이상 하는 여자를 봤다구요. (웃음) 이야! 그 아까운 시간을 나한테 줬으면 얼마나 좋겠나? 나는 시간이 없어서 잠도 못 자고 이렇게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한가하면 그래요? 이웃동네에서 굶고 있는데 밥이라도 얻어다가 굶어죽는 것을 살려 주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도 그 집 문 앞에서 경배하고 찬양하며 ‘천년 만년 복 받고 잘 사소.’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높아지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내려올 줄 모르면 큰일나는 거예요. 운동 법칙입니다. 순환해야 돼요. 알겠어요?

구름이 암만 높이 있더라도 비가 되어 가지고 대양에 흘러가서 또다시 순환운동을 해야 존속하는 거예요. 여러분, 순환기관이 다 있지요? 순환기관이 주고받아야 돼요. 순환운동을 안 하면 죽어요. 대통령이면 노동자 농민의 못 사는 집에 가 가지고 심부름꾼의 아버지가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봉사해 보라구요. 그 대통령은 만년 대통령이 됩니다. 그런 왕은 만년 왕이에요. 그런 부모는 만년 부모예요. 역사를 극복하고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이런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기를 바라요.

천주평화통일을 원하면 먼저 몸 마음이 하나돼야

자, 알겠어요? 천주평화통일, 천주평화통일!「천주평화통일!」다 원해요, 수놈도 암놈도. 몸 마음이 둘인데 싸우니까 문제예요. 통일이 안 되어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뭐라고 그러나, 도박장에 가서 도박하던 사람이 손가락을 자르고도 못 끊는다는 거예요. 아, 그것 도박 끊는 것이 뭐가 어려워요? 뭘 못 해요? 그것 못 하는 하나님의 아들이 어디에 있어요? 안 그래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아들인데!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의 감옥을 철폐해 보자! 하나님이 같이한다면 할 수 있지요. 망하는 나라를 살려 보자! 나 레버런 문이 하면 안 되지만 하나님 같이하면 됩니다. 안 된다고 봐요?

대한민국의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이 양반들도 문 총재를 좋아했어요? 아, 솔직히 얘기해 봐.「안 좋아했습니다.」그렇지, 안 좋아했지. 안 좋아했는데 여기에 왜 왔어? (웃음) 안 좋아했는데도…. 보라구요. 거름더미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거름더미가 비료가 돼요, 비료. 아름다운 씨는 거름을 묻혀서 심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 문 총재도 거름 같은 사람도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미안합니다. 아, 이거 의장님을 거름이라고 해서 말이오. 잘난 사람들이 얼마나 아이구, 위신천만…. 천만 되면 뭘 하노? 위신 안 서는 것이 나 하나만이라도 천만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데.

천주평화통일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손 들어 봐요, 내가 질문할게. 야당 여당 당수가 여기 왔어도 물어 볼 거라구요. 발한테 물어 봐도 원한다는 거예요. 사지가 다 원하는 거예요. 얼굴의 눈한테 ‘원해?’ 하면 ‘물론이지.’ 하고, 코는? ‘물론이지.’ 입은? ‘물론이지.’ 귀는? ‘물론이지.’ 손은? ‘물론이지.’ 한다는 거예요. 사지백체의 4백조 개 되는 모든 세포도 ‘물론이지.’ 하고, 만물도 ‘물론이지.’ 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왜 그러냐?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지식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권력과 하나님의 재산을 내가 상속받을 수 있어요. 나의 진짜 아버지일 때는 ‘우리 집’이라는 말을 할 때 아버지 집이 내 집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 이 꼬락서니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고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수선해 나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주통일을 원하는 사람은 한번 박수 해봐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라! 이거 숙제입니다. 이 눈, 코는 전부 다 통일되어 있는데 몸 마음은 왜 하나 못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같은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주체 대상 관계가 되어 가지고 이게 왜 하나 못 되었느냐? 잘난 양반들! 고장났기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부정할 수 있어요? 고장났어요.

무슨 고장이냐? 무슨 고장이에요? 돈 고장이 아닙니다. 지식 고장이 아니에요. 권력 고장이 아니에요. 핏줄이 고장났어요, 핏줄이! 내일이면 결혼할 수 있는 약혼녀를 중심삼고 결혼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내일 결혼식장에 나가기 전에 원수가 도둑질해다가 새끼를 까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여자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하나님을 뒷방살이하게 해놓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지옥으로 만들어 가지고 망국지종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문제예요. 문제의 존재들입니다.

천국 갈 수 있는 열쇠를 만들어 팔고 있다

그래, 종교를 왜 믿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에요. 내가 하려고 했으면 종교적 대통령 해먹은 지 오래 됐지요. 소련이 내 종교, 중국이 내 종교, 미국이 내 종교 해서 다 내 편 만들어 놨어요. 한번 싸운 적이 없어요. 맞고 쫓겨다니면서도 맞고 나서는 전부 다 원리금을 합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나를 열 대 때렸으면 때린 기간 10년에 소모된 모든 것, 그 이자까지 쳐서 물어줘야 되는 거예요. 이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세계적인 반대를 받고 대한민국의 8대 정부에게 반대를 받으면서, 몰리면서도 어떻게 되어서 세계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대한민국을 포위해 가지고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포위 당했습니다, 지금. 나 이상 넘어갈 사람 있어요? 내가 안 가진 게 뭐 있어요? 박사들이 박사학위를 너무 주겠다고 해서 내가 도망 다니는 사람이에요. 노벨상을 20년 전부터 타야 된다고 해도 싫다고 한 사람이에요. 내가 노벨상의 왕초까지도 상을 만들어 줄 텐데 말이에요. 천국 갈 열쇠를 못 가지고 있지요, 그들은? 알겠어요?

세상에 내가 제일 가는 천국 갈 수 있는 열쇠를 만들어 가지고 팔고 있는데, 나라하고 바꿀 거예요? 여기 문 서방!「예.」뚱뚱해 가지고 키가 좀 클 줄 알았더니 크지 않구만. (웃으심) 내가 여기서 나라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들을 모르는 줄 알아요? 안 만나지요. 세계에 이름 난 대통령들이 나 만나자고 기다려도 안 만나 주지요. 국회의원 중에 모르는 녀석이 있어요? 오라면 정월 초하룻날 줄을 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입을 가지고 옳은 말을 못 하면 혓발을 빼 버리고, 귀를 가지고 잘못 들은 녀석은 도둑놈이야.’ 한 거예요. 한 10년 동안 ‘오지 마!’ 해서 다 쫓아 버렸어요.

내가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는 언제든지 들어와 가지고 대한민국을 도와줍니다. 지금도 이게 무슨 짓이에요? 돈이 생기나, 무슨 밥이 생기나? 나를 환영해요?「예!」‘예’가 뭐야, 이러고? 이러던 얼굴들, 오만가지 만물상의 그 얼굴,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이걸 삶아 가지고, 솥에다 송아지 대가리를 삶아서 뜯어먹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쉬워요? 그래, 발길로 차고 칼로 찌르고 이래 가지고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서로가 도둑놈같이 내가 먹기 전에 자기들이 먼저 먹겠다고 그래요.

통일교회에 사람을 데려다가 나는 밑천을 많이 들였는데, 이걸 전부 다 잡아다가 자기들 정당에서 써먹으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을 애국하는 데 써먹겠다는 그 단체들이 전부 다 도둑질해 가려고 그래요. 도둑질해 가라고 나는 문을 열어 놨는데, 훔쳐갔다가 뒷문으로 찾아오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그 집안이 망하겠소, 흥하겠소? 그 레버런 문이 망하겠소, 흥하겠소? 응? 이름이 뭐요?「최두관입니다.」최두관 씨, 그런 집이 망하겠느냐 말이야.

제물로 쓸만한 것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갔는데 몇 달도 안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차 버리고 나한테 자꾸 돌아와서 걱정이에요. 그런 집안이 망하겠소, 흥하겠소? 틀림없이 망하지 않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내가 서울에 와 가지고 이 저녁에 머리 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이렇게 자기 아들딸, 자기 친구들한테 얘기하는 것처럼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막탕 해치우는 말을 중심삼고 밸이 꾸물거려도 참고 있는 것은 왜 그래요? 할 수 없으니, 저 사람이 실적을 갖고 있으니 얘기 못 하는 거예요. 얘기했다가는 내가 물어 보면 답변 못 하는 거예요. ‘너, 나라를 얼마나 사랑했어?’ 하고 말이에요.

미국의 최고 정보를 먼저 알 만큼 정상에 오른 언론기관

미국 국민 2억7천만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들, 네가 얼마나 나라를 사랑했어?’ 하는 거예요. 나는 법정에서 조사 받으면서 <워싱턴 타임스>를 비롯해서 6대 회사를 만들었어요. 언론기관을 말이에요. 그래서 세계에 없는 언론기관이 <워싱턴 타임스>과 유 피 아이(UPI) 통신이에요. 유 피 아이가 다 똥 구덩이에 들어갔었는데, 1년도 안 되어 가지고 세계 정상에 올라간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겠구만. 언론기관이니 뭐니 몰라요.

미국에서 정상의 최고의 정보 비밀을 내가 먼저 아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공인으로서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 얘기를 확실한 재료가 다 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적인 언론인을 내가 길러야 되고, 세계적인 교육가, 세계적인 종교가, 세계적인 운동가를 길러야 돼요.

그거 알아요? 우리 일화 천마팀이 이번에 우승했소, 무슨 승했소?「우승했습니다.」기성교회에서 기도 한번 해줬어요? 종교인들이 한번 ‘아이구, 일화 천마가 이기면 좋겠다.’ 해줬어요? 민족이 해줬어요? 안 해줬어요! 그렇다고 문 총재도 기도 안 했어요. 기도해 가지고 이기면 뭘 하노? 하나님한테 신세 져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갚으려면 승리한 패권 밑창부터 다 팔아먹어야 돼요. 그 대신 이길 이상 노력해라 이거예요, 반대로 나왔지만. 나 그래요. 나도 그래요. 성경의 제일 비밀이 뭐예요? 누구, 신학자한테 물어도 모르는 것을 다 풀어댄 거예요.

(바지를 올리시며) 아이고, 이거 자꾸 왜 내려가나? 아줌마들이 있는데 배꼽이 나오면 큰일인데. (웃음) 미안합니다. 인사하고 했는데 욕하면 욕한 사람이 나쁘지.

편안해서 배가 두둑이 나왔지요? 요즘에는 배가 나와요. 자꾸 나와요. 자꾸 나오니까 바다에 가서 배 타면 좋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은 오래 살려면…. 왜 문 총재가 건강하냐? 내가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새벽 다섯 시부터 어두울 때까지. 세계의 오대양 안 뒤진 데가 없다구요. 육지도 그래요, 육지도. 세계에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이제는 너무 오기를 바라서 걱정입니다. 일부러 안 가지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 앞에 큰소리한다고 해서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아, 몇 년 후에 무엇이 될지 알아요? 죽을지도 모르고, 더 훌륭한 사람이 될지 알아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아이고, 5대 성인보다도 살아 있는 레버런 문이 5대 성인의 왕초 된 것을 알았다.’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만하면 오늘 여기에 모여서 레버런 문의 말을 듣는 것이 손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은 남자가 아닌 여자

남자나 여자나 천주평화통일을 원하지 않는 놈은 없다 이거예요. 암놈 수놈을 말해요. 얼마나 많아요? 스님은 어드래요, 스님? 원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웃음) 원하면 손에 손잡고 한번 춤을 춰 보지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야~. 그러면 여기에 벌 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아이구, 하나님과도 춤을 추고 싶다.’ 하게 되면 이 대한민국의 기록이 깨질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럴 수 있기를 바라겠어요.

자, 두 사람이 문제인데, 남자가 더 문제예요, 여자가 더 문제예요? 문제의 사건을 제시하는 그 패가 여자 패예요, 남자 패예요?「여자 패입니다.」뭣이? 그걸 남자가 대답하면 안 되지, 썅! 여자가 대답해야지. 여자 패예요, 남자 패예요? 솔직히 한번 대답해 봐요.

손해나는 것은 다 싫어하는 모양이지? 나 욕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 성공했습니다. 욕을 다 했지요? 욕먹고 성공했어요. 사실이 아니니까 굴복해야 된다구요, 다 거짓말이니까. 돌멩이를 던지더라도, 바윗돌이 굴러서 그 집안이 옥살박살 나더라도 ‘이야, 내가 아무 때에 이렇게 누구를 반대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할 수 있어야 자기 아들딸한테라도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생겨요.

요사스럽게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아이고, 훌륭한 아줌마들….「남자예요, 남자!」(웃음) 뭐라구?「남자입니다.」남자는 좀 기다려라, 이 썅거야! (웃음) 여자를 그렇게 무시할 게 뭐야? 저건 여편네를 제일 미워하는 남자 녀석이구만. 사실을 얘기하는데 왜 남자를 둘러 세워? 여편네를 많이 핍박한 모양이지? 얼굴이 그렇게 생겼구만, 넓적하게 비위 좋게. (웃음)

여자예요, 여자! ‘여자’를 당신네들이 보게 된다면 ‘자- 여’예요. 나한테는 ‘여자’지만 당신들로, 거꾸로 보게 되면 ‘자- 여’예요. 그 다음에는 잠자리를 준비하는 거예요. 아기들 잠자리, 그 다음엔? 그 다음엔? 최 서방, 사모님이 뭘 준비해? (웃으심) 주인 양반이 왔으니 잠자리를 준비하지요?

자, 이렇게 얘기한다고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가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이 없어요. 잘났다고 한다고 그 입술에서 혹이 나와요? 입술에 루즈를, 백 가지 꽃을 놓는다고 얼룩덜룩 칠해 가지고 거기에서 뭐가 나와요? 얼굴에 백두산만큼의 분통을 다 갖다 발라야 얼굴이 달라져요?

요즘에는 입술도 새까맣게 만들더라구요. 죽은 색이라구요. 죽은 피예요. 입술에 파랗게 바른다는 것은 여자들이 죽을 때, 망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양심은 최후에는, 죽을 때는 직고해야 돼요. 직고! 천리의 대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직고해야 돼요.

보라구요. 공산당을 왜 빨갱이라고 해요? 위험을 상징하지요? 민주세계, 이 엉터리를 중심삼고는 왜 흰둥이라고 해요? 백색을 말하지요? 흑백 문제가 있어요. 흑색을 나빠하지요, 흑백? 전부 다 상충적인 문구로 되어 있어요.

악당이 지배하는 당(黨), 형제주의 당(党), 통일당(統一堂)

그 말이 나왔으니까, 여러분, 지금까지의 ‘당’을 보게 되면 옛날에는 ‘오히려 상(尙)’ 자, 여기에 ‘마을 리(里)’ 자에 네 점(灬)을 한 거예요. 가정의 문제는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이 없어지고, 부부의 사랑이 없어지고, 형제의 사랑이 없어지고, 자녀의 사랑이 없어진 거예요. 네 가지예요. 제멋대로 하는 네 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마을을 지고 다닌다는 것은 전부가 사탄의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런 당(黨)이에요. 악당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발전해 가지고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상(尙)’ 아래에 형님(兄)이 됐어요. 지금 당(党) 싸움이 뭔 줄 알아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에덴에서 형님이 동생을 때려죽였어요. 피 흘리던 그 역사가 돌아와 가지고, 싸움으로 돌아와 가지고, 생사지권으로 돌아와 가지고 형님에게 귀결됐어요. 이래 가지고 이 개인으로 시작하던 것이 높이 올라와 가지고 끝에 와서 여기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내려가던 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자리를 다시 잡아야 돼요. 그거 왜 그렇게 되느냐? 직고하기 때문이에요.

그 다음에 그 당이 ‘집 당(堂)’ 자가 돼야 돼요. 통일당(統一堂)이 뭐예요, 통일당? ‘집 당(堂)’ 자예요. ‘집 당’ 자는 ‘오히려 상(尙)’ 자에 ‘흙 토(土)’예요. ‘흙 토’ 인데 꽝 도장을 찍었어요. 임금에다 도장을 꽝 찍으면 뭐가 돼요? 옥(玉)이 되잖아요? 나랏님은 변하더라도 옥은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땅은 변하더라도 땅 자체의 근성은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땅이 얼마나 겸손하고 땅이 얼마나 순응을 했어요? 자라고 있는 모든 것, 씀바귀니 무엇이니, 독초까지 나더라도 다 보급해요. 땅같이 순화하고 땅같이 봉사하는 것이 있어요?

여러분이 길가를 가든가 혹은 산에 가서 오줌을 싸고 나서 미안하다고 한번 인사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했어요? 최 선생! (웃으심) 바쁘게 되면 수수밭에 가 가지고 대변을 보게 될 때, 보고 나서는 ‘미안합니다.’ 그런 인사를 해봤느냐 말이오. 그거 얼마나 실례예요?

보라구요. 무슨 초목, 채소, 곡식, 자연 가운데 거둔 것을 전부 다 먹고도 자연한테 고맙게 생각하고, 자연 앞에 머리 숙일 수밖에 없는 신세를 진 사람인데, 자연 한 가운데 지금 열매를 맺혀 가지고 한참 익어 가는데 똥을 싸 놓고도 미안하다는 생각을 안 하니 그게 사람이에요? 자연을 보기에 부끄러움을 모르는 녀석들이 어떻게 먹고 살아요? 도둑질해 먹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국이상을 교육해야 할 가정당

그래, 가정당인데, 가정당이 뭐냐? 하나님을 모시고, 나라의 왕 중의 왕이요, 대통령 중의 대통령이요, 선생 중의 선생이요, 부모 중의 부모 되시는 하늘 부모와 천지부모를 모시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우리 아담 해와 조상을 모시고 거기에서 천리의 도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평화의 왕국, 지상천국 이념을 중심삼고 교육받아 봤어요, 안 받아봤어요?

교육이 뭐예요? 중간에서 전부 다 걸려 넘어져 가지고 가랑이가 찢어진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의 한이에요. 하나님의 한이에요. 아까 내 기도문을 들었지요? 하나님의 한이다 이거예요. 왜? 아담 해와는 몇천만 대의 독자 독녀입니다.

요즘에는 7대 독자만 하더라도 죽으면 나라에서 위로하는 위로금을 보낸다는 말이 있는데, 몇천만 대의 독자 독녀를 죽여 놓은 사탄이 하나님 앞에 선물을 보냈겠어요? 다시 돌아갈까 봐 어떻게 하든지 갈래갈래 찢어 가지고 갈라놓은 거예요. 하나되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갈라놓고 갈라놓고 갈라놓고 보니 전부 다 개인주의화가 됐어요. 자기 제일주의로써 자기에게 끌어 붙이기 위한 제일주의 왕권 기반 위에 올라선 것이 지금 민주세계의 소위 주체국인 미국의 국민들이에요. 개인주의 왕국을 만들었어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그런 하나님은 없어요. 이건 악마예요. 합하면 큰일나요. 하나되면 큰일나요. 내가 미국에 가서 하나 만들려니까 전부 다 반대했어요. 30년 이상 세월 지나니까 문 총재의 가르침이 틀림없고, 젊은놈들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니까 늙은이들이 반대하다가 기운이 빠져 가지고 찾아와서 자기 아들딸의 강의를 듣고 회개하는 꼴 참 좋더라!

그래, 나한테 와서 ‘아이구, 이런 좋은 아들을 길러서 못된 아버지를 회개시켜 가지고 천하에 없는 충신이 되겠다고 결의하고, 천하에 없는 참된 아비가 되고, 참된 스승이 되고, 참된 왕권을 이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만들어 주니 감사합니다.’ 그러고 있어요. 그거 잘살아 왔소, 못살아 왔소? 욕먹으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이제는 욕을 하래도 안 해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은 3대를 가져야

문 총재가 생긴 것도 남자가 이만하면 쓸만하지요?「예.」내가 씨름을 못 하나, 운동을 못 하나,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또 머리가 좋아서 글을 못 쓰나, 그림을 못 그리나, 다 잘 해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사모님이 나를 좋아해요. (웃음)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돌려 봐도 좋고! (박수) 그래, 젊은 여자가 궁둥이가 달라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저렇게 미인이 세계 어디를 가든지 별의별 유혹이 있더라도 웃고 있더라구요. 암만 그래야 우리 양반이 나이는 많았지만 모든 것에서 젊은이들이 못 당한다 이거예요.

또 그렇다고 사랑하는데 밤일을 잘 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웃음) ‘아이고, 목사님이 단상에서 그런 얘기를 서슴지 않고 한다.’ 하겠지만,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천하를 망쳤어요. 분석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보라구요. 아까 곽 회장도 읽었지만,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가정이 되려면 3대가 되어야 돼요. 3대가 연결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1대면 아담 해와는 몇 대예요? 몇 대예요?「2대입니다.」기성교인들! 장로 목사 짜박지들! 아담 해와가 몇 대예요? 하나님이 아버지고, 그 다음에 이게 몇 대냐 말이에요. 2대고, 3대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하나님이 안아 봤어요? 키스해 봤어요? 구경해 봤어요? 응? 해봤소, 못 해봤소?「못 해봤습니다.」나도 모르겠소. 한번 깨끗이 답변해 보라구요.

종교인들…. 고장났어요. 그게 사고 중의 사고예요. 하나님이 3대만 가졌다면 타락이 없어요. 오늘날 이 세상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사탄이 아담 해와의 몸 마음에 들어가서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핏줄을 이었어요. 사탄의 마음을 심어놓았기 때문에 전부 다 악마의 후계자들이에요. 자기 제일주의예요. 여기 의장님도 그렇지요?「예.」솔직해서 좋다! 선거에서 솔직해야 돼요. ‘나 솔직하니 문 총재 나를 도와주소!’ 그래요? 나한테 솔직한 것은 좋은데, 국민 앞에 솔직하겠소? 그렇다면 내가 도와줄게요. 내가 그 운동을 하기 위해서 왔어요, 솔직하게.

여당 야당에 있어서 돼먹지 않아 가지고 지척대는 사람…. 이제 그렇습니다. 여당 야당, 두고 보라구요. 문 총재를 잡지 않으면 대통령을 못 합니다. 미국도 그렇게 됐고,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을 누가 만들었게? 후쿠다 수상을 누가 만들었게?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게? 부시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게? 더블유(W) 부시도 그래요. 전부 다 나한테 와서 인사를 해야지요.

그만하면 가망이 있지요? 의장 해먹을래, 내 궁둥이를 따라갈래? (웃음) 아, 왜? 솔직히 하자는 거야.「궁둥이 따라가겠습니다.」냄새 나는데 궁둥이 따라갈래?「예.」이야, 내가 손들었다! 그러면 보따리를 맡겨야겠구만. (박수)

종교의 목적과 재림이상

자, 천주평화통일을 안 원하는 사람은 다 죽어라! 어때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아, 기분 나쁘나 좋으나 물어 보는데 한참 얘기했으니 좋든 나쁘든 답변이라도 확실히 해줘야지요. 기분 좋아, 나빠?「좋습니다!」(박수) 반말한다고 해서 기분 나빠 가지고 ‘좋아요!’ 할 줄 알았는데, 반말한 다음에 욕이 나가겠으니 박수한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한 번 더 해보라구요. 이럴 때는 발까지 박수하라는 거예요. (박수)

그래 가지고 손해나는 게 없습니다. 암만 장관 해먹고 뭘 했고 스님 해먹더라도 내 말이 좋다고 하는 사람은 복 받게 되어 있어요. 나 복 받은 사람입니다. 내가 필요하면 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돈도 잘 벌고, 얘기도 잘 하고, 설득도 잘 하고, 외교도 잘 해요. 잘 안 들으면 ‘너 뭘 해먹었어? 큰소리 마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거든.

문 총재가 지원하면 노벨상을 탄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많았어요. 그러다 세 마디도 안 해서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뭘 해먹었어? 이 자식아!’ 해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 총각 수많은 사람들을, 하루에 1만5천 명까지 쌍을 지어 줬어요.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그것을 당신들이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결혼을 해준 것이 자기가 일생 동안 골라 가지고 하는 것보다 나아요. 잘산다면 잘살게 되어 있고 못산다면 못살게 되어 있어요. 그런 별 요사스러운 내용이 많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문 총재, 참부모님이 결혼해 주기를 바랍니다. 처녀 총각은 다 바랍니다.

여기도 들어오면 그래요. 이번에 평화대사 된 양반들을 내가 축복을 해줄까, 말까? 곽정환!「예.」곽정환한테 해주라면 얼마나 좋겠나?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되는데 말이에요. 지금 젊은놈들이, 내가 두 달만 지나면 83세가 되는데 전부 다 참부모님 이름을 가진 그분이 해주면 하고 바라요. 잘살아요. (한 사람을 지적하시며) 아들딸 다 시집장가 보냈어?「예.」여기는?「안 보냈습니다.」그 아들딸을 통일교회에 보내 줘요.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렇다고 뚜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국의 평화를 이루기 위한 가정 정착을 바라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집을 만드는 거예요. 천주(天宙)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합동결혼식을 해서 집의 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 정착!

지금 종교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집을 떠나라!’ 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집 떠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쫓아냈지요. 아시겠어요? 그게 달라요. ‘결혼해라!’ 해요. 반대입니다. 왜?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결혼 잘못해 가지고 핏줄을 뒤집어 놨기 때문에 쫓아냈으니 이걸 바로잡아 놓아야 되기 때문에, 종교의 목적은 전부 다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천주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목적이라는 것을 몰라요.

여기 스님들도 그렇고,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도 마찬가지예요. 밀링고 신부가 결혼했다고 천주교는 난리를 쳤지만 두고 보라구요. 그냥 나가다가는 어떻게 돼요? 전부 다 에이즈 병에 걸려 가지고 죽어 버려요. 사태가 벌어질 거라구요. 때가 그래요, 때가!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문 총재가, 참부모가 나와서 결혼해 줘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초국가적인 하늘 백성을 모집하고 있는 거예요. 그 모집하는 공식이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와 가지고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런 권한을 갖고 오는 것이 재림이상이에요. 구약·신약·성약시대의 이상이에요. 그 일을 문 총재가 하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가정당을 알겠어요?「예.」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 가르쳐 주는 것

가정당! 세상에 자기 완성할 집도 모르고, 자기 일족이 쉴 수 있는 나라도 모르고, 나라가 쉴 수 있는 세계도 모르고 다 몰라요. 하나님이 어디든지 가서 우거할 수 있는 집이 개인으로부터 이 온 지구성, 이 우주인데, 그 모르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비로소 역사에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집이에요, 집. 나라가 있기 전에 가정당에서 교육해 가지고 나라의 집을 만들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야당 여당이 나라의 집이 됐어요?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자기 조상을 최고의 조상으로 만들고, 최고의 스승, 최고의 주인 양반을 모시고 지금 전부 다 하나되겠다는 것이 야당 여당이에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도둑놈들이지요. 왜 웃소? 좋아서 웃소? 쫓겨난 모양이구만, ‘허허허!’ 웃는 게. 너무 좋아하지 말라구.

나는 그래요. 내가 그 사람들의 비밀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미국 조야의 유명한 계장급까지 통계를 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기록을 해 가지고 선이냐 중간으로 얼룩덜룩 하냐, 전부 다 통계를 내 가지고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여기 이름이 뭐예요?「김영서입니다.」‘김영서’ 하면 당신 이름이 나와요. 김영서 하면 뭘 해먹었고 소학교는 어디를 나오고, 어디에 사는가 다 나와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국무부가 우리 신문사에 와서 자료를 참고해요. 국방부도 마찬가지예요. 국회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공석이에요, 여기가.

언론계,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까지도 문 총재를 제일 무서워해요.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비밀을 알게 되면 다 무서워하지요? 그렇지만 나는 알고도 가만히 있어요. 하나님도 알고 벌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거예요. 저 끄트머리 동네의 못난 사람들로부터 선전해서 올라오는 거예요. 저 밑창 부락에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불쌍하게 된 것이 나라에서 버렸기 때문인데, 나라도 추어서 길러 줘야지요. 올라오는 거예요. 제일 못사는 사람서부터…. 내가 유치원을 만들고, 중·고등학교, 대학을 만들고, 그 다음엔 뭐 안 만든 게 없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수백만의 박사가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그러한 단체에 보내 줘 가지고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인물을 한번 길러 보고 싶어요, 안 길러 보고 싶어요?

여러분이나 나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한국 사람으로 마찬가지인데, 왜 문 총재한테 위대하고 훌륭하다고 그래요? 실적을 가지고 있어요. 실적 앞에는 천하도 굴복하는 거예요. 지식 가지고, 실력 가지고는 천하를 굴복 못 시키지만, 실적 가지고는 천하를 굴복시켜요. 세계 어떤 나라의 왕초든 누구든 부르면 내 말 듣고 다 몰려오게 되어 있어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아서 선생님 대신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나랏님이, 하늘나라의 왕의 왕이요, 주인 되는, 또 선생 되는 하나님이 와서 우리 집과 우리 동네와 우리 땅에서 같이 살고, 우리 세계에서 같이 살아야 돼요. 이것이 하나님의 고향 땅이요, 하나님의 조국 땅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집이 천주평화통일 뭐라구요?「가정당!」가정당! 가정당이에요.

그러니 대통령으로부터 야당 여당이 해먹겠으면 교육받아요. 곽정환, 알겠나?「예.」황선조!「예.」전라도 패지, 너도? 가서 얘기해! 문 총재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실례로 생각한다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국회의원이든 누구든 전부 다 훑어 봐야 되겠어요. 훑어 봐야 돼요, 얼마나 잘났나. 내가 면접까지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 평화대사가 싸구려가 아닙니다. 나라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이 수두룩하고, 후보자들이 산과 같이 몰려 있어요. 그들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한국의 젊은 사람들을 빼서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배를 탈 줄 알고, 어부의 아버지가 될 줄 알고, 어부의 형님이 될 줄 알고, 산중의 숯 굽는 사람의 아버지 형님도 될 줄 알아야 돼요. 배의 어부의 아버지요, 어부의 형님, 어부의 동생, 산에 가서는 산 사람도 되고, 산에서 사냥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사냥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엔 비행기예요. 전부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비행기 회사를 하는데 유명하다구요. 내가 안 하는 것이,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그거 알아요? 잡복전(雜複廛)처럼 벌여놓으면 놀라 자빠질 거예요. 그런 것을 세계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천주평화통일당 원치 않는 사람 한 사람도 없다! ‘아멘!’ 하면 박수를 해요. (박수)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자식과 제자, 백성의 도리를 다해야

그 다음에 여자 남자에서 여자가 잘났느냐 남자가 잘났느냐, 그것만 잠깐 얘기합시다. 여자분네들한테 실례지만 용서하겠지요? 아줌마들! 내가 여든 세 살이 되어 오는데, 전부 다 내 손녀딸 같고 다 그렇구만. 며느리라면 손자며느리 같고 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이런 사람들을 모아놓아 가지고, 제멋대로 하는 녀석들을 모아다가 그런 말을 해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대통령이 하나? 국회의원이 하나? 흥흥흥! 표를 바라보지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나는 표를 바라보고 이렇게 하지 않아요. 할 말을 다 하지요. 결론은 깨끗합니다. 선한 사람들은 복 받는다는 거예요. 결론을 틀림없이 그렇게 낼 거예요.

자, 여자가 자랑할 게 뭐예요? 여자가 자기 것이 뭐 있어요? 아줌마, 어디 가요? (웃음) 남자야, 여자야? 어디 출장소 가는 모양이구만. 그건 괜찮아요. 여자가 뭐냐 이거예요. 여자가 뭐긴 뭐야? 여자지.

여러분, 통일교회 문 선생의 사상은 한마디로 위하는 사상입니다. 아기서부터 죽을 때까지, 영계에 가서도 위해야 돼요. 하나님이 부모지요? 하나님이 스승이고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그 세계에 가서 자기를 자랑할 수 있어요? 자식의 도리, 스승에 대한 제자의 도리, 나라에 대한 백성의 도리, 3대 사명을 다 해야 될 텐데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되겠어요?

오만가지의 종교가 다 있지만, 영계에 가 보면 석가모니, 공자, 예수니 다 있는데 요즘에는 나 때문에 다 하나되었어요. 내가 가서 가르쳐 주거든.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누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아버지를 아버지로 모시느냐 이거예요. 아버지로 대우하려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과 참된 마음으로, 속으로 상속받은 그런 관계가 되어 있어야 부자지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보통 사람들과 아버지와 아들이 다른 것이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핏줄 가운데는 부모님의 생명이 엉클어져 있고, 부모님의 돌멩이보다도 망부석 같은 것들을 녹여 가지고 하나 만드는 사랑이 깃들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남자나 여자가 무엇에 녹아나 가지고 엮어졌어요?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은 생명까지도 넘고 나가고 모든 사랑까지도 넘고 나가려고 그래요. 그 말은 뭐냐? 죽고 남을 수 있는 길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래, 성경에 보게 되면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요, 둘째는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고 되어 있어요. 간단합니다. 그게 기독교의 정수(精髓)예요. 그리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성경의 골자입니다.

사랑과 생명, 핏줄을 돌이켜야

효자가 뭐예요? 부모님 앞에 생명을 바치는 거예요. 생명이 아니에요. 죽어 가지고 구천을 헤매다가 또다시 부활해 가지고, 3시대의 부활을 해 가지고라도 그 부모를 위해서 또 죽겠다고 해야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되는 것도 3시대를 여편네를 위해 죽더라도 부활해 가지고 또 4시대까지 그 아내를 위해서 죽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천국 가는 거예요.

왜? 구약시대에 성사 못 했지요? 신약시대에 성사 못 했지요? 성약시대에 통일교회 문 선생을 지금까지 나라와 세계에서 쫓아냈어요. 그래서 이혼까지 했어요, 이혼까지. 기성교회가 반대해 가지고. 3시대의 참다운 여자들이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을 찾기 위해서…. 기독교가 신부 종교 아니에요? 신부 종교지요? 여편네 종교예요! 그놈의 여편네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다 불쌍한 거예요. 모르니까. 자기가 태어나기를 황족으로 태어나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틀림없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훤히 알아 가지고 어느 누구에게도 유혹 받지 않고 당당한 남자 여자로 살 텐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됐구만. 모르니까 그렇지요. 내가 가르쳐 주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외동딸 이상의 외동딸, 해와 이상이 될 것이고, 외동아들 이상이 될 것인데 말이에요.

내가 몰라 가지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잘 알아요. 하나님이 뭘 원하는가를 잘 알고, 하늘나라를 잘 알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남은 죽고 별의별 일이 다 있어도 나는 감옥에서 석방해 달라는 기도를 안 해봤어요. 피를 토하고 나서도 살려 달라는 기도를 안 했어요. 역사시대에 범한 죄가 천만 번 죽어도 용서받을 수 없고, 위신을 세울 수 없는 하늘을 배반한 역적의 자식으로 태어난 한을 아는 사람이 뭐 기도를 어떻게 해요? 기성교인들을 보게 되면 우리 아들딸, 우리 교회…. 퉷!

하나님이 장로교의 하나님이에요? 감리교의 하나님이에요? 성결교의 하나님이에요? 불교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얼룩덜룩해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생명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핏줄도 마찬가지예요.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통일 민족이에요. 통일화된 세계 인류가 하나의 대가족 형제지우애예요. 가 보라구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욕을 많이 먹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왜?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이 가는 길을 따라오다 보니 넘어온 거예요. 이제 천주평화통일 가정은 틀림없이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다시 돌이켜야 돼요.

의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이제. 안 해 가지고 가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벌벌 기어 가지고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할 거예요. 왜 그래요? 그렇게 시간이 없는데도 땀을 흘리면서 얘기해 줬는데도 안 하면 나는 책임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유언이라도 해야 돼요, 문 총재가 틀림없기 때문에.

참된 신랑이 나와 어린양 잔치를 해서 지상에 자리잡아야

일생 동안 핍박을 받고 나라 나라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죽고도 남을 텐데…. 미국에서 그랬어요. 40년 동안 1천7백 개나 되는 언론기관이 나 하나 잡으려고 두들겨 팼어요. 그러나 나 안 죽었어요. 아시겠어요? 하나의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전부 다 졸개새끼가 되어 가지고 뉴스 같은 것을 편집하는데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5대 방송국이 전부 다 내 말을 들어야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은 뉴스 월드의 엠파이어(제국)예요. 언론계의 엠파이어라는 이름을 자기들이 부르고 있어요. 그게 쉬워요? 나라가 도와줬어요, 한 번이나? 하나님만이 나를 도와줬어요. 하나님이 도와준 것은 나 잘살라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만국 앞에 고스란히 넘겨주기 위한 거예요. 내 재산, 내 청춘, 내 생의 피살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나눠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여자로 생겨나서 문 총재 같은 남편이 있다면 한번 시집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웃음. 박수) 그래서 문제라구요.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여자들이 전부 다 할아버지도 그만두고, 왕도 그만두고, 아버지도 그만두고, 남편도 그만두고, 오빠도 그만두고, 남동생보다도 제일 넘버원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예요. 그러니 사고 아니에요? 사고예요. 제일 미워해야 할 것이 여자예요. 나를 제일 욕 먹인 것이 여자들이에요. 욕 먹이고 자기 혼자 잘살겠다고 하던 것이, 10년, 20년 전에는 도망가더니 요즘에 와 가지고는 눈물 흘리고 배밀이 하면서 잘못했다고 비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구요.

여자들, 경고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도 마음을 몰라요. 이 세상을 보게 되면 세 사람으로 봅니다. 세 사람이에요. 아담 해와의 연장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두 사람이에요, 이 세계가. 두 사람인데 남자는 누구냐 하면 천사장의 후계예요, 후계! 알겠어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악당이에요. 여자를 지금까지 유린했어요. 참다운 남편을 찾겠다는 사랑을 유린해 온 것이 남자예요.

신랑이 없어요. 역사를 통해서 그 신랑 한 분이 온 거예요. 2천년 동안 준비한 이 작자들이 전부 다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는데, 문 총재가 구름 타고 왔으면 반대를 왜 받겠노? 구름 타고 오면 뭘 하노? 땅에 자리를 잡아야 돼요.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땅에 자리잡아야 돼요. 구름 타 가지고 공중에 가서 뭘 해요? 사람으로 와야지요.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집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을 못 남겼으니 이 땅 위에 신랑으로 와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늘나라의 왕궁 집과 왕국 전체를 통치할 수 있는 주인을 양성해 가지고 계대를 이어 그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담가정의 출동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그렇지요?「예.」

무슨 장로교만이 아니에요. 풋! 똥개 같은 것들, 전부 다! 감리교?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나한테 와서 무릎을 꿇나, 안 꿇나. 예수가 나를 보면 매일같이 인사하고 있는데, 공자, 석가모니가 매일같이 그러고 있는데, 기도해 보라구요. 반대하지 말고 엎드려서 목숨을 내걸고 기도해 봐요.

세계일보에 발표했는데 조용했어요, 이 가짜들! 거기에 돈이 생겨요, 무엇이 생겨요? 그냥 두어두면 내가 와서 이 선포를 할 것인데 말이에요. 하나님 조국? 요전에 국회에서 정착을 선포했지요?「예.」선포했으면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어요? 조국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을 선포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당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에게 축복받고 말씀을 가르쳐서 나라를 만들어야

보라구요. 고르바초프를 굴복시키고 김일성한테 가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했어요. 그 다음에 요 전전번에 와 가지고 내가 여자들에게 반지를 1만5천 개 이상 해줬어요. 금반지예요. 불쌍한 여자예요. 얼마나 유린당했어요? 아담의, 오시는 주님의 동생이에요.

아담과 해와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전부 다 신랑 될 수 있는 왕 중의 왕이요, 그 다음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오빠 중의 오빠가 한 사람이 된다구요. 아담이 그렇다구요. 해와의 오빠지요? 쌍둥이로 먼저 태어난 거예요. 하나님 속에 있다가 둘이 태어난 거예요. 남자 속에서 아들딸이 나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형제(남매)라구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선포했으니 그 다음에는 동생을 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동생! 미국이라든가 일본까지도 그 놀음을 했어요. 그 사람들을 이제 모아 가지고 잔치할 거라구요. 잔치할 때 그 반지 받은 사람은 들어오지만 남편은 못 들어와요.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받지 않고는 못 들어오는 거예요.

성경으로 말하게 되면, 혼인잔치에 초청했는데 전부 다 안 들어오니까 거지 떼거리 별의별 사람을 다 부르는데, 나중에는 온 사람들이 예복을 갖추어 입었느냐 안 입었느냐 가르는 거예요. 예복은 갖추어 입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신부 신랑의 잔치를 했으면 신부 신랑으로 해 가지고 줄줄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해야 돼요.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축복하게 될 때 얼마나 반대했어요?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한 기독교가 지금 뭐가 있어요? 껍데기만 남아 가지고…. 미국 자체가 껍데기밖에 안 남았어요. 그것도 회회교의 악당 무리가 한번 들이받아 버리니까 오금을 못 쓰고 주춤거리고 어디로 곤두박질쳐 가지고 자리를 못 잡고 있어요.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전국을 순회하면서 강연회를 해야 돼요. 선진국가를 다시 교육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바쁘지요?

그래도 조국이라는 걸 잊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처음으로 한국 강토를 찾아와서,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훈독하고 있는 거예요. ‘가르칠 훈(訓)’ 자는 ‘말씀 언(言)’에 ‘내 천(川)’을 했어요. 흘러야 돼요. 또 ‘독(讀)’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예요. 이게 훈독(訓讀)이에요. 말씀을 들었으면 흘러서 전파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알았으면 그걸 전부 다 전파해야 됩니다. 자기 집이 김 씨면 김 씨 문중에 전수해야 돼요. 김 씨 문중에 다 거쳐 가지고 김 씨 문중을 위주로 해 가지고 나라를 낳아 줘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낳아 주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아시아를 낳아야 됩니다. 아시아를 낳아 가지고 육대주를 낳아야 되고, 통일세계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집의 교육을 받지 않고는 절대 연결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이 천주평화통일, 뭐예요?「가정당!」가정당! 나라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우리’라는 말이 나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사탄 마귀의 치하에서 결혼한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난 민족이에요.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잘라서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게 원통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자녀를 갖는 게 소원

여자가 뭐예요? 여자는 자기 것이 없다구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누가 귀해요? 한국에 놀라운 것이 한 가지 있어요. 전부 다 딸 낳기를 바라요, 아들 낳기를 바라요? 어느 거예요? 예전에 내가 미국에 갔을 때 ‘레버런 문은 남성 제일주의자고, 여성 반대주의자다!’ 한 거예요. 여성 운동하는 사람을 오라고 하는 거예요. 30분 동안 원리 얘기를 딱 한 거예요.

여자가 먼저요, 남자가 먼저요? 여기! 최 선생!「예.」아, 물어 보잖아?「똑같습니다.」똑같아? 아, 누가 먼저 낳았느냐 말이야. 먼저 낳아서 선둥이 후둥이 있잖아, 쌍둥이도? 똑같이 나오나? 그런 말은 통하지 않아. 피난처가 없어, 그래 가지고는. 답변했다 해도 대답한 것을 어디에다가 넣을 데가 없다구. 성경에도 아담부터 먼저 지었지, 모를 게 뭐 있어?

아담을 짓는데 뭐예요? 뼈와 살과 마찬가지예요. 한국 말에 그런 게 있지요? 아버지를 통해서는 뼈를 받고, 어머니를 통해서는? 살을 받고! 뼈 살이 합해야 돼요. 그래야 구성적인 실체가 되어 가지고 자기 체격을 중심삼고, 존재 형태를 중심삼고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거예요. 뼈다귀가 없다면 살 주머니가 팥죽을 삶은 것같이 다 하나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알겠어요?

여자가 먼저입니다. 왜? 그러면 여자는 뭘 하는 거예요? 여자가 제일 필요한 것은 아기예요. 여자가 필요한 것은 아기입니다.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무슨 뭐 계약결혼이니 한 사람들이…. 여기 아줌마들, 어디 갔나?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한 시간만 되면 출장소에 갖다 오는 것을 내가 허락했어요. 따라가면 안 됩니다, 처음으로 만난 사람들.

여자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소원이 뭐예요? 돈이에요, 미모예요? 모르겠구만. 미모요, 돈이오, 지식이오? 지식이 있으면 뭘 해요? 돈 있으면 뭘 해요? 권력 있으면 뭘 해요? 아기가 없으면 밤송이로 말하면 숫밤이에요, 숫밤. 가시가 더덕더덕한 여자를 다루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래도 뾰족, 저래도 뾰족, 그러지요? 뒤로 봐도 뾰족, 위로 봐도 뾰족, 뾰족거리는 신경질통 아니에요? 그것 다루기가 힘들지요? 아내 다루기 말이에요. 술 먹고 한번 들어가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해 가지고 곡사포를 들이 쏴 대고 말이에요, 한번 그랬으면 될 텐데, 일생 동안 그러니 그 난리를 견디고 살려니 큰일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보자구요. 여자에게 뭐가 있느냐? 아무것도 없어요. 이 가슴은 누구 때문이에요? 자기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이에요?「아기 때문입니다.」아기예요? 그거 여자가 대답했어요, 남자가 대답했어요? 오늘은 여자가 많이 왔네. 서울에는 전부 다 여자들이 득세하니까 그래서 여자들이 많이 온 모양이구만. 처음 보네. 전부 다 여자들이에요. 또 궁둥이는 누구 때문에 커요?「아기를 낳기 위해서요.」(웃음) 혼자 대답하지 말고, 옆에서 다른 사람이 대답해야지요. 골반이, 궁둥이가 크지 않으면 큰일나요.

요즘에 무슨 수술?「제왕절개수술입니다.」그거 다 가짜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생일이 달라져요. 사주팔자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 다음엔 여자에게 무슨 궁이 있지요? 무슨 궁이에요? 왕궁이에요, 부궁이에요, 모궁이에요?「자궁입니다.」자궁! 그게 누구 거예요? 자기 거예요?「아기 것입니다.」아기 거라구요.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단 말이에요. 가슴을 보나…. 요즘 서양에는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커 가지고, 이래 가지고 궁둥이를 젓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도 며느리를 얻으려면 말이에요, 독자로 아기를 필요하게 되면 길을 걸을 때 봐 가지고 궁둥이가 움이지는 폭이 몇 센티미터인가 보라구요. 그게 길면 길수록 아기를 많이 낳는다구요. 독자 집안을 절대(絶代)시켜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실험해 보라구요. 왜 웃노? 하나를 배웠으면 고맙다고 생각해야지요. 그렇게 훈시해야 돼요. 얼굴만 고와서는 안 돼요. 화장해 가지고 팔십 노인이 여학생으로 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그것을 다 믿지 말라구요. 골격을 봐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여자들의 얼굴이 껄껄해요, 어때요? 남편하고 키스하려면 아프지요? 그런 것을 알아요? 생활한 사람은 알겠구만. 목사라고…. 목사가 뭐예요? 눈이 죽은 것이 목사(目死)인데, 나는 그 목사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말도 보통으로 해요. 목생(目生), 목생! 눈이 살았기 때문에 볼 줄 알아요.

여자의 기관과 생리현상은 아기 때문에 필요해

여자들은 전부 다 말랑말랑하다구요. 쿠션이 필요해요. 남자는 만지면 뼈가 만져진다구요. 그렇지요? 뼈가 없는 것은 폼이 형성 안 된다구요. 형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뼈의 모양을 따라 살이 붙어 가지고 문 총재도 이렇게 된 거예요. 뼈가 만들었지요? 아버지로부터 받은 거예요. 어머니는 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하게 될 때는, 정자 난자 세포 하나를 기르기 위해서 4백조 이상이 되는 그 세포 모체들은 전부 다 동원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가 동원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기가 자랄 수 있는 성격이 천만 가지로 달라요.

그리고 ‘왝 왝’ 하지요? 그걸 뭐라고 하나? 뭐라고 그래요?「입덧입니다.」입덧인지 무슨 덧인지 모르겠구만. 입덧하면 기분 좋아요? 이거 아이들이 먹는 게 달라요. 아기가 좋아하는 것을 먹어 주면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위한 이용기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엔 처녀들이 열세 살, 열네 살이 되면 달거리를 하지요? 그게 좋아요? 보자기를 싸고 그렇게 사는 게 좋으냐 말이에요. 여자 성격에 그것을 집어던지고 전부 다 깨끗이 목욕하고 살지, 왜 달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여자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이에요?

아기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여자들이 알아야 돼요. 아기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기로 말미암아 하늘을 이룰 수 있는 건국용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살을 내주고 기르고 젖을 먹이고 기를 수 있다는 사실, 그 영광의 가치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 분들? 특별히 나에 대해서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이거 전부 다 여자가 꽉 찼구만. 지방에 살던 여자들, 도둑질하고 별의별 놀음을 한 여자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서울에 여자가 많은가? 요전에 지방을 더러 순회할 때는 여자가 많지 않았는데, 오늘은 왜 유난스럽게 여자들이 이렇게 많아요? 재수가 있어서 그러나, 재수가 없어서 그러나? (웃음) 재수가 있든 없든 여자는 오늘 내 말을 들어야 돼요.

그리고 여자가 얼굴이 보들보들한데 남자는 껄껄하단 말이에요. 남자는 껄껄한데 여자는 그래야 자극 받아요. 보들보들한 두 얼굴을 대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보러 갔는데 남자 얼굴을 볼 때 ‘아, 내 얼굴보다도 더 여자 얼굴이다.’ 그러면 그건 재수가 없어도 죽고 못 사는 거예요. 수염이 더덕더덕 나고 손도 두꺼비 같고 황소 발통같이 생겨야지요. 여자같이 그렇게 생기면 얼마나 재수 없어요? 아물아물 개새끼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런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는 그저 되는 대로 쾅 쾅 쾅 쾅 해야 돼요.

자기 앉은 궁둥이를 차서 한 십리를 올라가다가 바람에 떨어져 궁둥이가 깨지더라도 ‘아이고, 좋다! 한번 더 해주면 좋겠다.’ 그런 여자는 천하에 없는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아들을 낳는 어머니가 된다는 거예요. 남편이 한번 마음대로 사나이답게 활동하고 그렇게 사는 것을 모실 수 있게 되면, 아들이 태어나면 아버지를 닮겠지요?

여자의 그 기관의 주인은 오직 남편뿐

우리 아들딸을 보게 된다면 우리 아들딸이 나보다 다 큽니다. 씨름을 잘하고 운동을 잘하고, 못 하는 게 없어요. 학교도 중간에 다니다가 ‘아버지, 내가 하버드에 가기를 원해요? 틀림없이 내가 갑니다.’ 하더니 160명이 왔는데 뽑는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가더라구요. 머리도 좋아요.

여기에 서 있는 문 총재가 머리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이 아저씨보다 내 머리가 크고, 누구보다 다 크다구요. 학교시대에 모자 방에 들어가서 누르고 세 번 눌러도 안 되기 때문에 이만큼 째서 쓰고 다닐 만큼 머리가 커서 이 (손으로 머리를 때리시며) 된장통에 된장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얼마나 복잡다단한 남 모르는 일을 해 가지고, 욕먹기 위한 챔피언이 되는 줄 알았더니 나쁜 것이 아니라 좋다고 하는 거예요. 요즘에 와서는 감사하다고 해요.

아들딸을 낳게 되면 머리 큰 아들딸을 낳아야 되겠소, 궁둥이 큰 아들딸을 낳아야 되겠소? 아줌마들! 아줌마들!「예.」이 아줌마, 예쁘장해서 답변하면 내가 선물을 주려고 했는데…. 알겠어요?「예.」

여자는 남편을 위해서 이렇게 예쁘게 생겼습니다. 남편이 큰데 큰 사람끼리 살면 재미있어요? 싹 붙안더라도 몸에 살짝 안겨야지요. 다 자세가 그렇습니다. 그래, 거리에 나가게 되면 80퍼센트가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80퍼센트가 아니라 98퍼센트까지 그렇지요. 여자가 암만 그래야,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남편의 품속에서 놀게 되어 있지, 세상 정치세계에 가서 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만 합시다! 두 시간이나 지났습니다.」(웃음) 두 시간이 아니라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이 시간은 내가 할 시간이지 자기가 관여할 시간 없잖아? (웃음) 다 잘 듣는데 왜 잔소리야? 들어 보라구.「다 지루해해요.」지루하면 자라구. (웃음) 자유천지인데 왜 지루해? 자, 자, 어서 자라구! 여기 나와서 자 보지. 밑천도 못 챙길 말을 왜 해? 세상에 경험이 없구만. 환경이 어떤 환경인지 알고 해야지.

내가 시간 모르고 얘기하나? 몇 시가 됐나?「여덟 시입니다.」열 시까지는 다…. (웃음) 열 시가 안 됐는데? 난 서울이 가까운 이웃 동네이기 때문에 열 시까지 할 건데, 아직까지 두 시간 남았는데 왜 이러노? (웃음) 떡을 줄지, 무슨 보배 단지를 줄지 알아요? (박수) 그러니 돈을 벌고 살겠나? 고맙구만, 고마워. 두 시간씩 앉았어도 또 박수를 하며 더 하라고 하니 그럼 더 하지요. (웃음)

자, 여자가 불쌍한 여자예요! 또 여자가 여자로 생긴 그것이 자기 거예요, 남편 거예요? (웃음) 왜 웃어? 이것 때문에 사고야! 자기 것이라고 하기 때문에 사고예요. 경고하는 거예요. 그게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자기 것인 줄 알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요사스러운 도둑놈들이 됐어요.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를 파탄시키고, 나라의 체면과 위신을 땅에 꽂아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게 누구 거예요? 아버지 거예요, 남편 거예요?「남편 것입니다.」아버지 것은 아닌가? (웃음) 절대 아니에요. 누구 것이에요? 동생 거예요? 삼촌 거예요? 친족 거예요? 아니에요. 단 하나밖에 없어요. 남편 거예요. 이걸 모르는 이 쌍놈의 간나들은 망해야 돼요.

내가 할아버지 같은 연령이어서 손녀딸 같고 딸 같은데 ‘쌍놈의 간나!’라고 했다고 매맞아 죽겠나, 어떻겠나? 나를 때릴 사람이 없지요? 나도 손대게 되면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운동을 한 사람이에요, 철봉. 열 시간도 서서 얘기할 수 있는 거라구요. 가다가 쉬익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왜 이렇게 야단이에요? 목사라고 굴러다니는 목사가 아니에요. 날아다니는 목사예요. 날아도 각도가 있는 도약이 아니라 비약을 해요. 수직으로 날아다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여자의 갈 길

거기 열쇠의 주인이 남편인데, 열쇠가 절대 하나예요, 둘이에요? (뭐라고 대답을 함) (웃음) 남자 소리 같은데 그 남자 불쌍하구만. 남자 첩이 되어서 한 거예요. 스페어 키가 없어요. 절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에덴에 남자 여자를 만들었는데, 그 남자 여자가 형제예요, 형제! 형제지요?「예.」그게 무릎에서 커 가지고 형제가 되어 학교에 가고 그 다음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약혼녀가 되고 결혼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게 여자들이 갈 길이에요.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여자들이 갈 길이에요.

그러면 남자 앞에 해와를 둘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요사스러운 패들은 다 꺼져 갑니다. 두고 보라구요. 싸움을 계속하는 거예요. 여자의 싸움을 말릴 수 없습니다. 끝에 가서는 남편을 독을 먹여 죽여요. 사랑의 싸움은 무섭다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최 서방! 자기 아내가 가져야 할 키는 하나밖에 없어요. 남자의 그것밖에 없습니다. 없어야 돼요. 이상적 절대 남자, 절대 여자라는 말은 그 몸뚱이, 얼굴을 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기 때문에 무엇 중심삼고 그 속성적 결론을 내리느냐 하면 그것이에요. 절대 성(性), 유일 성, 불변 성, 영원 성이에요. 절대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유일이 둘 돼 있어요? 하나 가지고 불변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면 변하게 되어 있지요. 하나 가지고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오늘 여기 잘났다는 사람들, 서울 사람들, 기름기 있는 얼굴에 배가 나와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행동을 할는지 모르지만, 천국은 그런 요사스러운 사람은 못 들어가는 거예요. 보기 싫고 듣기 싫은 문 총재의 권유의 말씀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 그 가외는 들어갈 없기 때문에 경고적인 선언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저 뒤에 졸리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그래서 어머니는 아기들을 길러 가지고 세계의 백성들을 다시 접붙여 가지고…. 기독교가 어머니 종교입니다. 아들딸을 만들어 놓아야 할 구교 신교 전부가 가인 아벨로 싸웠어요. 원수가 됐어요. 에덴에서 형님이 동생을 살육하던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종교권 내에서 피를 흘렸다는 사실! 왜 그러냐? 씨가 그러니까 그래요. 이것을 평화로써 해결 안 지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성해방을 위해 나온 문 총재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오리나무면 오리나무, 소나무면 소나무, 하나님이 심은 나무는 하나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가서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는 초종교, 초국가, 왕고를 조직한 거예요.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는 뭐냐 하면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논거버멘틀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이에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이 요사스러운 패들, 당파를 만들어 가지고 어디 잔치하는 데 와 가지고 이용해 먹고 살겠다는 패들은 전부 다 서릿발을 내려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선생님같이 되면 한국 나라가 망하겠소, 흥하겠소? 최 서방! (웃음) 망하지 않아요. 최 서방이라면 좋지. 할아버지로 내가 손녀딸을 줬으면 그 다음에는 친척이 되고 최 서방이 되지, 뭐인고? 될 수도 있는 것 아니야? 선생님의 사돈도 될 수 있지, 뭐 안 될 것이 있느냐 말이야. 내가 손자들도 많은데. 알겠어요?「예.」

그러면 남자는 뭐냐? 어머니가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오는 남편을 위해서 가정을 마련하고, 국가를 마련하고, 세계 민족을 편성해 놓아야 되는데,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타락을 아담 해와만 한 줄 알지만, 타락이 뭐냐 하면 가정에서 3대 되는 패인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그러려면 남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는 아들을 길러 가지고 남편이 앞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러면 남편은 뭘 해야 되느냐? 남편을 뒤따라가서 남편이 하는 일 전체에 아들과 어머니는 백 퍼센트 후원해야 돼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던 것같이 남편을 위해야만 돼요. 앞에서 싸워 나가는 거예요.

문 총재는 지금까지 여자 해방을 위해서 싸웠어요, 여자 해방을 위해서! 불쌍한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참된 남편을 찾기를 원했지만 사탄이 매일같이 밟고 유린한 거예요.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비운의 역사에 사라져 가지고 한의 한의 고개에 목을 매고 형장에 나서 있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이용 다 해먹었지요? 거짓말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마음으로 참된 남편, 참된 주인, 내 몸을 맡겨 줄 수 있는 참된 주인을, 수천년 역사를 헤매면서 찾아오는데, 그 참된 주인 될 수 있는 남편을 누가 맺어 주느냐? 문 총재가 맺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사랑과 생명을 부정하고 참된 핏줄을 전수해야

그래서 통일교회의 가정은 세상 가정과 다릅니다. 에이즈와 관계없어요. 순결한 핏줄을 남기는 데 절대적이에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어떤 것이 중요하냐? 사랑과 생명은 일대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아무리 잘 사랑하고 잘 사랑하고 생명이 하나되어 잘 살더라도 그 일대면 끝나요.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핏줄을 남겨야 돼요. 핏줄만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걸 몰랐지요? 핏줄이 귀한 줄 몰랐어요. 백의민족(白衣民族)은 뭘 말하는 거예요? 백의민족으로 수천 대 살던 그 사람들과 생명체들을 왜 존중시해야 하느냐? 그들이 남긴 피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 일족이에요. 한 형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을 부정하고 핏줄을 전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는 향락적인 모든 요소, 사랑이라든가 즐거움을 무시해서라도 핏줄을, 가문을 존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렇게 돼 가지고 남편을 위해서 죽을 고생을 다하면서 대양을 넘어야 되고 광야를 지나 가지고 에베레스트산을 넘고 넘어서 오시는 신랑을 맞이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주인이 와 가지고…. 전부 다 보게 되면 이게 동생들이에요, 동생! 남편들은 전부 다 도둑놈이에요, 도둑놈! 사탄의 핏줄이에요. 그 핏줄을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개량해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역사이래 이 방대한 내용을 이론적인 체제를 갖춰 가지고 개인이 넘어갈 수 있고, 가정이 넘어갈 수 있고, 민족과 세계, 하늘땅이 넘어갈 수 있는 도리를 풀어 가지고 서슴지 않고 산골짜기를 평지로 만들고, 조그만 소로를 고속도로로 만들어 가지고 자전거가 아니에요, 오토바이가 아니에요, 자동차가 아니에요, 비행기를 타고 날 수 있는, 그 고속도로를 비행장으로 삼아 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게 가더라도 본연의 잃어버린 그 자리에 돌아갈지 말지 한 이런 긴박한 생애의 노정에 서 있는 일생이라는 걸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버지는 하늘나라가 원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를 길러야

그러면 남자의 책임은 뭐냐? 절대 길을 가서 어머니를 찾아 어머니가 아들딸 기른 것을 맡아 이들을 가정에 효자 될 수 있는, 하늘나라에 효자 될 수 있는 도리를 아비가 가르쳐 줘야 돼요. 도둑질해서 먹이는 것은 독약보다 더한 것인데 국가 재산을 약취해서 먹여요? 동네에서 사기를 쳐서 아들딸한테 먹여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아비의 책임은 어머니의 책임보다 더 중요해요. 아들딸을 맡아 가지고 하늘나라가 원하는 효자를 길러내야 돼요. 효자뿐만이 아니에요. 가정에서 필요한 것이 효자지요? 그 효자의 전통 위에 나라에 필요한 애국자를 만들어야 되고, 그 애국자 위에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을 만들어야 되고, 성인 위에 하늘땅…. 두 나라의 왕궁이에요. 두 나라예요.

하늘나라에도 황족이 있고 나라의 법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땅에도 황족이 있고 나라의 법이 있어요. 두 나라의 네 법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도리를 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는 게 아비들의 책임이에요.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인가.

내가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을 틀림없이 애국자로 만들어요. 틀림없이 나라의 충신으로 만들어요. 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하는데 일족과 같이 생각하게 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영계에 있는 조상들까지 해방시키게 하는 거예요. 양 세계의 양면, 동서를 합해 가지고 헤엄쳐 가지고 하늘나라에 비약하겠다고 가는 불쌍한 패들이 친구가 없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는 외로운 무리들로 기러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기러기!

기러기가 대양을 건너고 산맥을 건너는데, 전부 다 그 왕초 한 마리에 생명을 걸고 가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 왕초가 재림주라는 사실! 재림주는 뭐냐 하면, 인류의 참된 아버지고, 참된 스승이고, 도리의 전부를 가르쳐 주는 참된 왕이에요. 가정의 왕자 왕권을 만들고 종족의 왕자 왕권을 거쳐 가지고, 나라의 왕자 왕녀를 충신이라고 하고, 세계의 왕자를 성인이라고 하고, 하늘땅의 왕자 왕녀를 성자라고 하는데, 그것을 치리하는 하나님이니, 하나님 앞에 그런 자격자로 만드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이 내 뜻대로 됐다고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상속받는 거예요. 복 받는 거예요, 복. 그 전에는 복이 아니에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그러한 뜻을 품은 것이 천지평화통일 가정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박수) 똑똑히 알라구요. 언제 내가 죽을지 알아요? 정성껏 모인 여러분에게 언제 갈지 모르는 선생님은 유언과 같은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힘들더라도 좀 참아요. 안 참겠으면 박수하지 말고, 참겠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천주평화통일 나·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이루자

이렇게 열을 내서 하면 무슨 뭐 밥이 생기나, 돈이 생기나? 불평이 불어날 것은 틀림없는데, 불평한다고 안 할 수 없어요. 왜? 하늘의 천명(天命)이에요. 여러분은 문 총재가 그렇게 열심히 생명을 걸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효자가 뭐예요? 부모를 위해서 천년 만년 죽을 수 있는 거예요. 한 시대만이 아니에요. 3시대, 4시대까지예요. 죽어서 또 살아나서도, 구천을 세 번씩 돌고 네 번째 태어나더라도 또 죽겠다고 해야만 이 땅 위에 한이 맺힌 구렁텅이를 다 메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이란 말이 나와요.

그럴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품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행복한 본연의 가정이 얼마나 그리워요? 천주평화통일 개인 나, 몸 마음도 둘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도 집이 되어야 돼요. 개인적 집, 가정적 집, 종족의 집, 민족의 집, 국가의 집, 세계의 집, 하늘땅의 집! 그래서 영계의, 무한한 세계의 하나님이 해방적인 입장에서 자기의 혈족으로서 어디 가든지 밤이나 낮이나 사계절 영원히 같이 사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그 세계를 품고 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이거 27분 걸리는데, 이제는 시간이 다 됐어요. 잘 들으라구요. 뉴욕의 그 혼란된 세계에서 갈팡질팡하면서 갈 길을 모르니까…. 여기에서 가정과 내가 문제예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탄식하고 있는 나 자신이 문제예요. 나 자신이 해방적 기치를 들어 가지고 천하의 방향을 중심삼고 직행해서 달려갈 수 있는, 하이웨이를 통해서 운전하다가 졸고도 갈 수 있는 안전지대에 정착할 수 있는 집과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못 가진 것이 타락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렇기 때문에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연설문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의원님 무슨 님 하겠어요? 그거 다 약했어요.

『역사적인 대전환의 때를 맞아 오늘 한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것을 원하지요?

『지난 9월 11일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 일어난 참극은 전세계에 놀라운 충격을 주었습니다.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근심과 함께 현대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 근본적인 물음을 다시 하게 하였습니다.』 그렇지요.

『마침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는 뜻깊은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엔지오(NGO)연합인 왕고(WANGO)와의 공동주최로 전세계 101개 국가에서 전현직 국가원수, 유대교·기독교·회회교·불교·유교 등 주요 종단의 최고지도자, 학계, 각국의 엔 지 오(NGO) 단체대표 등 4백여 명이 참석하여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와 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토론하였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분단국인 우리 조국 한반도는 중동지역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되는 분쟁지역의 하나입니다.』 그거 잘 알지요?

『항구적이며 근본적인 평화세계 실현에 대한 본인의 구상을 개회연설에서 전달한 바, 오늘 이 시간 본인의 소견의 일단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제목은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입니다.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계속 평화세계를 희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 번도 실현해 보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군사적 대립이 치열했던 냉전이 종식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도화된 과학문명의 기반 위에서 인류가 염원했던 평화와 안정의 새 시대가 오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갈등과 증오, 이기적인 욕망이 우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어서 또 다른 형태의 더 큰 재앙들을 만들고 있었음을 뒤늦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죄악인 것은 자명하고, 이런 행동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과 투쟁을 근원에서부터 제거할 해결책은 무엇이겠습니까? 미움과 갈등과 투쟁의 씨앗은 어디에 심어져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까?』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인류 시조의 첫 가정 속에 심어져 있었습니다.』 그렇지요?『그 뿌리에서부터 대를 이어 갈등과 투쟁이 연이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인류는 그 동안 갈등과 분쟁을 극복하고 평화로 가는 길을 정치력이나 외교적 노력으로, 또는 경제적인 힘이나 군사력을 통해 찾아보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습니다.』 다 실험해 가지고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근본적이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인간 조상의 첫 가정, 즉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신 가정, 참사랑을 종횡으로 한 완성한 가정 말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며, 인류에게는 무형의 참부모이십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니다.』

여러분, 남자가 남자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은 여자가 아니면 찾아 주지 못해요. 부모가 부모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는 자식이 찾아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 자신이 찾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아들딸을 통해서 찾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인간에게 ‘생육하라’ 하신 제1축복은 인간이 당신의 참사랑의 온전한 상대, 즉 참사람이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 참사람이 되어야지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주고 싶어하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 사랑의 출발은 무한히 위하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죽음의 고개를 넘고 또 계속하겠다는 거기에서만이 참사랑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죽음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참된 남자는 뭐냐 하면, 아내를 위해서 생명이 한번만이 아니라, 세 번 죽었다 살아도 또 사랑을 계속하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야 참된 남자가 돼요.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형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에 대하여 ‘번성하라’는 제2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됐어요? 돌감람나무밖에 안 된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인 것처럼, 하나님을 모신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이 됩니다.

여기서 인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의 축복입니다.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계와 자연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도 포함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렇지요?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의 인류세계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 왔습니다. 이 갈등은 시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 비극으로 나타났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

인간만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상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람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가정입니다. 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의 사회상을 바라보고 또 젊은이들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희망찬 밝은 미래만을 느끼십니까? 날로 증가하는 젊은이들의 범죄율, 폭력과 마약 남용, 불륜과 퇴폐, 10대 미혼모 문제와 가치관의 혼돈 등 미래 사회를 부정적으로 예측하고 고뇌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왜 젊은이들이 이렇게 되었습니까? 더 나은 학교 교육이나 제도와 환경의 개선도 물론 부분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 뿌리는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첫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가 역사의 결실기를 맞으면서 가정이 안정성을 잃고 붕괴되는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 현상은 하나뿐인 사랑의 학교가 파손되는 것과 같아서 그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여러 불안요인이 됨은 물론 국가적·세계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병발시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불안을 주어 생의 좌표를 바꾸게 하고 탈선과 방종하는 생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결혼기피 증세나 이혼율의 증가 등 가정 기반이 급속히 파괴되는 현실은 내일을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제라 하겠습니다.』 서울에 있는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첫째 축복과 둘째 축복을 잃어버린 인류는 성스럽고 영원한 부부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개체완성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들은 대부분 혼전순결과 참사랑의 인격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받지 못합니다.』 이제부터 교육받아야 돼요.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근본인 참사랑의 가치를 몰랐습니다. 부부간의 신의와 정절이 가벼이 여겨지고, 결혼의 신성성이 무시되는 풍조 속에서 인류사회는 엄청난 비극과 재앙을 내적으로 축적해 온 것입니다.

남녀간의 사랑이 찰나적이요, 육적이요, 향락적인 것으로만 치닫는 소위 프리 섹스와 세속문화 속에서 참사랑은 설자리가 없어졌습니다.』 이거 만들어야 돼요.

『급속도로 늘어나는 에이즈(HIVAIDS)와 성관계전염질환(STD)들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에이즈로부터의 안전지대는 없다고들 말합니다.』 다 아는 사실이에요. 『세계가 지금 떨고 있는 테러리즘보다도 더 가공할 위협이 안전지대 없이 우리 모두의 지척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감염되었다 하면, 행복도 이상도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하는 이 엄청난 지구성의 재앙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생각해 봤어요? 장(長)이 좋다고 꿈들은 꾸지만, 자기가 거느린 휘하의 어떤 비참한 사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임들을 못 져 가지고 장을 해서 뭘 해요?

『또한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제3축복 앞에서도 인간은 참사랑의 관리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연이 인간의 학대에 대하여 반항하고 인간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한 징후가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말없이 인간의 오만을 응징하기 전에, 인간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 책임이에요. 각자의 책임을 말하는 거예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의 문제를 좀더 근원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으로 참된 ‘나’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참된 ‘나’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우리’라는 말을 사용해 보시지 못하였습니다. 창조이상적 의식권 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내 것’, ‘내 자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비참한 거예요.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나’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놓고 ‘우리’라고 포함시켜 부를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즉 당신의 참된 아들딸을 찾아 복귀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이니만큼 영원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참된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그런 아들딸이 못 됐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우리는 먼저 몸과 마음의 통일로 개인완성을 이루고, 그 터 위에 하나님과 부자지간의 종적 관계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종적인 관계만 갖고는 ‘우리’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횡적인 관계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조화를 이루어 하나되어야 된다면 말이에요.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우리’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 쫓아내고 잃어버린 하나님이 형편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만 그런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렇지요?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사정을 생각할 수 있는 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완전히 백 퍼센트 주고 또 주는 위하는 사랑의 시원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절대투입으로 정·분·합의 논리로 보면 정(正)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고 양육하여 종적인 ‘우리’의 축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는 부부가 분(分)의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일체가 되어 횡적인 축을 세우게 되면, 자녀들은 합(合)의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종횡의 축에 맞추어 하나가 되면서 형제간에는 전후관계의 또 다른 축이 세워지게 되고, 그때에 비로소 종횡과 전후로 완전한 ‘우리’의 개념이 실체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하나님도 ‘우리’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 가정이야말로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모든 천지의 보물의 원천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의 ‘나’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우리’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나’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위해 사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 중심 존재니 모든 사람의 지주가 되어 가지고 중심 자리에,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 이른다는 거예요.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된 ‘나’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 봐요. 『우리는 스스로를 내세우며 ‘나’를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나’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부로 ‘나’를 주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돼요. 자나깨나, 해봐요. 「자나깨나!」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해방하고 우리 가정과 우리나라도 해방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 만년 기다려 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고, 만물 앞에서도 한 점…』 조그만 것이라도… 『감출 것이 없는 참된 ‘나’를 찾아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불러 주는 가정을 세우십시다.』 이게 소원이에요.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인류의 참된 부모이시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시며 나아가 주관자로서 참된 왕이십니다. 에덴동산에서 인류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 모든 위치를 잃어버리신 것입니다.』 이걸 누가 찾아 줘요? 여러분 개인이 찾아 줘야지요.

『복귀섭리의 진전에 따라 본인은 해양환원?…』 하나님이 지은 본래의 바다를 환원시켜야 돼요. 『육지환원·천주환원과 더불어 제4차 아담권…』 아담가정만이 아니에요. 가정의 나라, 가정의 천국, 지상·천상천국을 말해요. 『심정권환원을 선포한 토대 위에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왕권을 되찾아 드리는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지난 1월 13일 거행하였습니다.』 이게 쉬운 일이에요?

『본래 아담이 첫가정으로서 인류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인 것입니다. 본래는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고, 나아가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을 중심삼고 한 나라지요. 민주주의는 4년인데 4년 가지고 나라가 잘될 게 뭐야?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국권이에요. 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종족적 천국, 민족·국가·천주적 천국을 말해요.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 탕감의 시대가 끝났습니다. 『입적을 통하여…』 입적하려면 왕권이 수립되지 않으면 안 돼요. 왕권이 수립되어야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라에 입적해야 돼요.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민주시대에서 부모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난해 자녀의 날에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됨을 선포하고, 입적된 가정에서부터 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은…』 축복가정에서부터 시작해요.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가정인 것을 자인해야 합니다.』전통을 세워야 돼요.『그래서 교회시대는 끝나고 가정연합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폐지해 버렸어요. 종교가 찾아야 하는 참된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그것을 폐지했다고 통일교회 망했다고 기성교회에서 뭐 술 마시고 야단했다는 말을 들었지만, 잘들 놀고 있구만! 밤인지 낮인지 세월을 몰라요. 미국이 밤이면 여기는 낮이에요. 지구성에서도 이러는데 천상세계하고는 얼마나 멀어요? 밤낮이 엇갈리는 것도 모르고 말이에요.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연체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 먹기만 해서는 안 돼요.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도둑놈같이 인사도 할 줄 모르고 먹으니까 문제지요. 『사랑하는, 주인의 자리를 갖춰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서…』 일체권이에요, 전부 다. 개인 일체, 가정·종족·민족 일체권이에요.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 정착적,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요? 부모를 모시고 살면 그래야지요. 『그리하여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님의 승리권이에요. 승리권을 이어받는, 승리권을 상속받는 축복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축복가정이 귀해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이제 독선과 무지 그리고 이기심과 증오를 자책하고, 하나님 앞에 겸허히 고개숙이고 천도를 따라야 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

문 총재가 하는 말이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이 시점이 그 시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했는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죽어서도 ‘문 총재, 왜 얘기 안 해줬느냐?’ 할 수 없어요. 신문에 내고 다 통고했어요.

『본인은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과 인류가 공히 바라시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그렇지요?

『본인은 오늘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태어나기를 남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를 말할 때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위’ 할 때는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좌’ 할 때는 우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 할 때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때문에 태어났으니 위해야지요.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왜? 목숨까지 바치고도 더 바치겠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도달해야만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를 자기 생명을 걸고 사랑해요? 세 번 죽었다 살아나서도 또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높은 자리의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기적인 생활은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천도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함은 우주의 기본질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천도에 배치되지 않고 천도에 순응하기 때문에 천리가, 천적 운세가 보호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인격을 완성한 참사람·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됩니다. 이래야 평화를 이루는 주체가 됩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이 됩니다. 이것과 관련지어 평화에 이르는 길은 하나님주의두익사상에 의해야 한다는 결론을 말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주의두익사상이란 가인 아벨의 갈등을 시원으로 하여 이 세상 속에 있는 모든 갈등요인과 사상과 그 결실들을 전부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상이요 주의입니다.

갈등과 증오의 고리를 무엇으로 끊겠습니까? 증오에 대한 더 큰 증오로서의 반응은 오히려 더 가공할 증오와 파괴를 불러올 뿐입니다. 이는 평화로 가는 길이 될 수 없습니다. 대립하고 불화하는 양편의 갈등요인은 오직 참사랑에 의하여서만…』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데에서만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감화, 교육되고 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세운 참사랑은 국경에 막힘이 없이 초국가적입니다. 또한 참사랑은 종교의 높은 담도 뛰어넘고, 인종차별도 없는 초종교적 초인종적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으로 한 상대를 위하는 참사랑의 감화력, 생명력에 의하여만 좌우 양쪽, 전후 양쪽, 상하 양쪽, 내외 양쪽의 갖가지 지구성의 모든 갈등 대립요인은 극복되고 영원한 평화이상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둘째,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루는 일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대립갈등의 뿌리가 시초의 가정에 있었고, 따라서 이상적인 참부모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한 평화세계는 그 기원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르치는 내용을 받지 않고는 시작할 도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와 연계하여, 본인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국제축복결혼은 단순한 한 종단의 결혼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구국 구세의 운동입니다. 청소년들에게는 혼전순결운동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부부간의 절대 신의와 정절의 서약 아래 축복결혼을 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가정과 참부모를 이루는 거룩한 운동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이상 아래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 가정은 에이즈를 위협으로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에이즈 예방이 감기 예방보다도 쉬운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이 비전에 의해 교육을 받고 실천한다면, 에이즈는 완벽하게 예방될 것입니다.

참사랑의 가정을 통하여 가정의 붕괴를 막고, 나라와 세계에 평화의 초석을 놓습니다. 특히 정치적 역사적으로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었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니 화해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 넘는 것이 됩니다.

진정한 평화로 가는 고차원의 공식은 불화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아가 원수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체 결혼축복을 하여 천지가 원하는 참사랑의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것이 종착점이 아니에요. 두 국경의 원수까지 구해 줘 가지고 원수의 아들딸하고 결혼까지 할 수 있어 가지고, 자기들 대 이상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평화의 세계가 출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안 하면 평화세계가 안 나와요.

그래서 문 총재는 지금까지 원수를…. 기성교회가 얼마나 원수예요? 내 성격 같았으면 불사르고 다 쓸어 버렸을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별의별 소리를 하더라도 죽은 사람 모양으로 무골충(無骨蟲)같이 아무 말도 없이 있는 거예요. 그래, 망할 줄 알지만 안 망해요.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이 원하는 영원한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시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차결혼하면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 중국이 결혼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입니다. 본인은 지난 50여년간 초종교적인 화합과 대화를 위한 운동의 챔피언으로 일해 왔습니다.』

그건 내가 챔피언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 챔피언이라고 하기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문 총재가 챔피언이라고 알겠어요, 믿겠어요? 응? 믿는 것과 아는 것은 달라요. 믿는 것은 또 배워 가지고 알아야 돼요.

『언제나 자체 교단 발전을 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 계속해서 이 운동을 해 왔습니다. 변함 없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쉬운 일이었겠습니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돈이 많아서 이런 것이 아니에요. 돈을 얼마든지 써도 써도 모자라요.

『종단간의 화해 협력이 없는 한 세계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세계에로의 안내자는 종교지도자와 신앙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같은 통일교회 신앙자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돼요. 『종교가 만일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 우주적인 참사랑을 가르치는 데 실패한다면, 인류는 갈등과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지구성의 위기 앞에 종교지도자들은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초종교적으로 손에 손잡고 참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종교의 감화력에 의하여 화평한 인격이 창출되고 자아주관력이 배양되어 역사적인 증오와 분노를 소화하는 데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오게 됩니다.』

통일교회의 교리를 알고 교육을 받으면 안 그렇게 되려야 안 될 수 없습니다. 안 그렇게 되려야 안 될 수 없어요. 아니까, 아니까!

『만일 각 종교들이 교리나 의식의 차이를 뒤로하고 신의 높은 이상 아래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봉사하는 것을 세상 앞에 보여 준다면 세계는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건 문 총재의 전세계적인 운동을 봐서 알 거예요.

『넷째, 평화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유엔(UN)의 바른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내가 유엔에 충고한 거예요. 안 하면 내가 유엔을 만들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 정신차려서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세계의 모국이 한국이 되는 거예요.

『유엔(UN)은 대표적인 세계평화기구로서 그 동안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설 때와는 현격히 달라진 세계의 사정과 다원화된 지구성의 문제해결을 위해서, 작년에 본인의 생각을 유엔(UN)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유엔(UN) 안에 상원과 같은 특별기구를 보강해서 종교적·영적·도덕적 차원에서 세계문제를 심의하도록 하는 것이 그 하나였습니다. 유엔(UN)이 국가이익에 기초를 둔 정치와 외교의 힘에 의하여 관장되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구성적인 이념과 높은 신의 이상 아래 관장되는 기구가 되어야 만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세계를 창건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유엔(UN)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영적·사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이거 문 총재의 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의 말이 아니에요.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또한 유엔(UN)은 비정부 민간단체인 엔 지 오(NGO)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엔지오(NGO)연합인 왕고(WANGO)를 창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전체 엔 지 오(NGO)들은 더욱더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본래 창설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약속해도 잘 변하는 거예요. 『이기적이고 편협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세계를 위해 바른 봉사를 계속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문 총재와 같이 말이에요. 당당히 부탁할 수 있어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리가 아닙니다. 또한 우리가 앉아서 평화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는 세계의 상황도 아닙니다.』 바빠요, 바빠.

『평화대사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코…』 기필코! 한번 해봐요. 「기필코!」 기필코! 「기필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

유엔(UN)을 비롯한 모든 국제 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평화대사관을 72개국에 내가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축복가정들과 선의의 교육을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국가 운동에 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상국가 협력이에요.

『각계각층의 지도자인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다 함께 남을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 가정이상을 창건하여 실천함으로써 천운의 협조를 받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

암만 했댔자 천운이 협조 안 하면 안 돼요. 암만 되고 싶어도 안 됩니다.

『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미안해요. 많은 시간을 내주어서 감사합니다. (박수) (꽃다발 증정) 감사해요. 자, 안녕히, 건강들 하세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