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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세계를 향해 총진군하자

일시: 1975.10.01 (수)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백인들이 지금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설친다고 미워합니다. '황인종이 와서 이거…' 이런 경향이 있습니다. 이게 미국을 망치고 세계를 망칠수 있는 사조인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

​나 미국 국민 앞에 예고합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날에는 황색인 종이 레버런 문과 단결할 것이고, 흑인이 단결해 가지고 분별할 수 있는 역사적 위험이 여기에 개재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역사적 위험성이 있다 하는 것을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여기서 뭘하려고 하느냐? 여러분, 미국이 가야 할 본질적인 뜻 앞에 하나님이 특별히 구별해 가지고 축복해 준 이 미국 땅이 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까지 가기를 바라는 것이 레버런 문의 본래의 뜻입니다.

그러면 미국 국민은 누구냐? 이들이 비로소 이 인류를 품고 하나님의 하나의 나라를 누구보다도 강력히 이룰 것이라고 보시고 하나님이 미국을, 미국 국민을 세우신 것입니다. 미국을 보다 사랑하고, 하나님을 보다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보다 사랑하는 그런 사람이 미국 국민이 될 수있는, 미국의 주인이 될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흑인들, 미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미국을 더 사랑하면 당당한 미국 국민입니다.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옳습니다」 이 말을 어느누구, 어떠한 미국 사람이 이해를 못할 것인지 내가 물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성을 품고 세계를 통할 수 있는 초민족성을 품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독교 사상에 입각한 한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원한 것입니다. 인류가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이는 또한 역사적인 요구입니다.

미국의 제문제를 수습하기 위한 통일교회의 활동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하면, 영국의 도서문명권을 이어받아, 이것을 하나의 대륙과 연결해 가지고 열매맺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비로소 열매맺힌 나라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미국에 맡기셨던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영국은 어머니 사명을 가졌다구요. 미국은 어머니인 영국에서 나왔다 이거예요.

타락론에서 여러분이 배운 것과 같이 해와는 타락했지만 그 아들 대에서는 성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판국의 종점을 결말지어야 될 것이 영국과 미국 관계라고 보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망했지만 아들대에선 복귀해야 된다 이겁니다. 영국이 망할 것을 이제 미국이 잘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가 망할 것을 미국이 잘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복귀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끝날에 처한 미국 국민은 필그림 파더가 가졌던 이상의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때는 앵글로 색슨 족을 중심삼은 이상적 하나님의 이름을 꿈꿨지만, 우리는 초민족적 기반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단일 나라를 꿈꾸는 입장에 선 것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차원이 높을 뿐이지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새로운 차원에 입각한, 저, 뭐예요? 메이 플라워 호를 타고 상륙한 필그림 파더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여기 정착민은 뭐냐? 인디언과 마찬가지입니다. 인디언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미국 역사를 볼 때 제일 기분 나쁜 게 뭐냐 하면, 이 개척자들이 이게 뭐예요? 전부 다 해적단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뭐 여기 있는 민족을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무엇이 달라요, 뭣이?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이 여기 있었다는 거예요. 그거 빼면 아무것도 없어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역사 자랑할게 있어요? 이 약탈자들…. 이게 미국 땅이예요? 인디언 땅이예요, 인디언 땅. 그런 의미에서 보면, 미국은 세계 인류 앞에 신세를 졌습니다. 아시아 민족 앞에 빛을 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디언들이 어디 사람이예요? 거 아시아 사람이예요, 아시아 사람. 역사는 무섭다는 거예요. 이 인디언을 때려 죽이려고 하던 사람들을, 이 원수들을 이 아시아 사람 레버런 문이 와서 구해 주겠다니, 이거 아이러니칼(ironical)한 일이라는 거예요.

내가 인디언을 수습하긴 쉽다구요. 미국 국민들, 2억 2천만 미국 국민, 백인들이 전부 다 합해서 수습 못한 것을…. 내가 인디언을 수습하는 것이 미국 국회가 하는 것보다도, 미국 정부가 하는 것보다 쉽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 이해돼요?「예」 흑인을 수습하기는 미국 백성 백인 전체를 동원해서 하는 것보다 쉽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에 있어서 이 인종차별 문제를 수습 못 할, 미래의 실정을 바라보는 이와 같은 자리에서, 더우기 공산당이 침입할 수 있는 위험한 이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별의별 나라의 보물을, 뭐라고 할까, 아메리카 은행이라든가 체이스 맨하탄 은행이라든가, 뭐 이런 은행에 있는 금고를 맡겨 주고 모셔 올 손님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자기 발로 걸어왔다 이거예요. 거 선생님이 그냥 걸어왔나요?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왔지. 여길 내가 뭘하러 오겠어요. 우리 대한민국도 지금 위급한데도 불구하고, 뭘 위해, 이 잘사는 나라에 뭐하러 왔겠나요? 그런 이상한 손님이라구요. 이상한 손님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상한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상한 일. 지금 이상한 일을 하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이 미국 가정에 있어서 말이예요. 자기 아들딸들을 전부 다, 상원의원이니 대통령이니 뭐니 하는 미국 각료, 고관들도 자기 아들딸들을 전부 다 자기 맘대로 절대 못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거 난데없는 동양 사람이 말도 못 해서 통역 두어 가지고 말이예요, 이 서양에서 젊은 이들을 전부 다 '가라' 하면 '예' 하고, '오라' 하면 '예' 하고, 어떠한 대통령 앞에서보다도, 누구 앞에서보다도 더 내 명령에 복종할 수 있게 만드는 이상한 손님이라구요. (웃음)

집집이 다니면서 구걸하다시피 문전에서 뭐 피넛(peanut)을 팔고 꽃을 팔라고 미국 대통령이 말해 가지고 한 달 동안이나 할 사람들이예요. 여러분이? 자기 아버지가 얘기해서 한 달 동안이나 할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일년도 아니고 죽도록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이상한 거라구요, 이게.(웃음)

자, 내가 뭘 나쁜 거 했어요? 내가 이 집도 나 때문에 샀나요? 이 집은 내 돈 가지고 샀어요, 내 돈 가지고. 미국에 하나도 신세 안 졌다구요. 거 뭐 생각이 없는 사람 같은가,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내가 생각이 없는 사람 같은가.

뜻으로 볼 때 열매맺힌 미 대륙 문화가 정착할 곳은 아시아

결국은 하나님 뜻으로 볼 때, 미국이…. 미국 땅을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려고 했던 것을, 그다음에 이태리 민족을 중심삼고, 앵글로색슨(Anglo-Saxon) 족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된 이러한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형성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귀일 못 시켰던 것을 비로소 귀일시키려 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전부 다 망해 들어 가고 있다 이겁니다. 그거 전부 다 깨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위기일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실정을 대해 나오시는 하나님은, 중동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미국, 서구 민족을 중심삼고 거쳐왔지만, 이제 이 미국이 망할 수 있는 그런 실정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어디 어느 땅에 희망을 두시겠느냐? 아시아 민족에게 희망을 둘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앞으로 기독교가 최후로 종착할 희망의 곳은 미국이 망하는 날에는 없기 때문에 아시아에 대해 하나님이 소원하실 수밖에 없다는 것은 역사적 귀결로 봐서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해돼요?「예」그래서, 미국에서 하나님의 뜻이 열매 맺힌 이 문화를 세계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아시아와 연결할 수 있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아시아 민족을 중심삼고 미국이 대이동을 한 것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이래서 미국은 전세계에 개선해 올라와 가지고 아시아까지 지배할 수 있는, 아시아에까지 영향 미치는 나라가 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이…. 2차대전에서의 승리는 영국이 한 것이 아니예요. 미국이 이기게 했다 이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미국이 독일을 깨뜨리고 일본을 깨뜨린 거예요. 영국이 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이 했다구요. 그것은 세계를 해방군을 대신한 미국에게 맡기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지배해야 된다 이 말이라구요. 누구 이름으로? 미국 이름으로?「아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런데 그렇게 됐어요?「아니요」 1960년대에 세계를 품에 품게 되었는데도 이 세계를 다 깨쳐 버리고 잃어버렸다구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조를 미국이 한 것은 하나님이 시켜서 했던 거라구요. 불쌍한 아시아 민족을 키우고 동생과 같이, 형님과 같이 하나로 품고, 서로서로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밖으로는 예수의 사랑을 가지고 초민족적인 결합을 했더라면, 아시아를 내 나라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이런 민족운동을 했다면, 이 미국은 아시아를 지배했을 것입니다. 영국과 같은 그런 정책 수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잘사는 것은 여러분이 잘해서가 아니예요. 이 대륙에 널려 있는 하이웨이라든가. 모든 이 미국의 재산은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영국과 같이 '우리가 세계를 지배한다. 미국 민족이 세계를 지배한다'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 놓고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을 떠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르는 걸 무조건 칠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보내서 예고하신다구요. 역사가 이랬고 세계가 이랬기 때문에 들어라 이거예요 예고입니다, 예고.

열매맺힌 미 대륙의 문명이 어디에서 정착할 것이냐? 이것이 미국에서 정착하면 안 돼요. 아시아를 통해 가지고 중동을 거쳐 가지고 저 아프리카까지 한 바퀴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러한 미국 땅을 축복하셨지만, 만일에 미국이 실수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게 하기 위해서 아시아에 하나님이 기대하지 않으실 수 없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모든 문명의 집약지는 한국

그러면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미국을 녹여내고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로 가야 됩니다. 아시아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과는 지금의 미국 정책은, 구라파 제일주의 정책은 틀렸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문화는 돌기 때문에, 대륙에서부터 반도, 도서 또 대륙인데, 대륙에서 여기 반도….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 볼 때 도서와 같은 입장이 일본이기 때문에…. 어찌하여 이 세계도상에서 일본 민족이 이렇게 급진적인 발전을 하느냐 하면, 실패한 영국에 반대적인 입장에서 아시아적 대신 국가로 세운 나라가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이 서구 문명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러한 축복을 받게 되는 거라구요.

이 아시아에 있어서 영국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 나라가 일본이기 때문에 아시아를 키우고 아시아를 위해서 있는 일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일본이 못 되고 자기 나라를 위하는 아시아를 만들려는 사탄국의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 나라는 망하게 되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영국하고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영국문명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을 거예요. 영국문명을 미국에서 이어받음과 동시에 아시아에서는 영국문명을 일본이 그냥 그대로 이어받은 거예요.

일본은 하나님의 이름은 빼 놓고 자기 나라의 민족주의적 여신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를 섬기는 거예요. 중심이 여자라구요. 중심이.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편이냐? 어떤 편이냐?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사탄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으로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미리 자기 손아귀에 넣자고 한 거예요. 한국이 제일 중요해요.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국가는 한국입니다. 한국, 그걸 알아야 돼요.

태평양문명권을 싣고 일본을 거쳐 가지고 대륙 상륙을 하는 데는 어디로 가느냐? 반도를 거쳐가야 됩니다. 이것이 문명 발달의 원리입니다. 까꾸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 영국과 같은 것이 일본이요, 이태리 반도와 같은 것이 한국이다 이거예요. 어찌하여 한국이 지금까지 세계도상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되느냐? 유엔에서도 세계 문제…. 한국하고 미국하고 유대 나라하고 이 세 나라가 문제 되어 가지고 지금 고립 상태에 몰려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거 다? 이태리 반도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은 반드시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을 통해서 중국 대륙을 거쳐 가지고 중동을 거쳐 가지고 저 아프리카까지 전부 다 일주해야 됩니다. 일주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에 갈 때는 서구 문명, 아시아 문명이 아니라 하나예요. 중동도 하나, 아프리카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주해 끝내야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자, 아시아에 있어서 그런 일을, 주도적인 역할을 할 그 아시아의 민족은, 아시아의 땅은 정신 문명을 추구해 왔습니다. 이 서구의…. 이것이 이상하다구요. 기독교가, 서구 기독교가 정신문명보다도 물질문명을 중심삼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반대라구요.

종교를 숭상하면 할수록 전부 다, 땅을 전부 다 내 버려야 됩니다. 기독교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정신문명인데 몸뚱이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찾으려니 세계를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물질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본래 예수를 중심삼고 영육으로 하나되었다면 중동을 통일하고 로마를 통해서 아시아를 통일하는 거라구요. 서구로 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데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바뀌었다구요. 사실은 해적 패들이 전부 다 복을 받았다구요. 하나님권 내가 책임 못 하니….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문명 권을 형성하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이 아시아에 손댄 건 하나님이 시켜 한 것이지 미국이 한 게 아니라구요.

한국이….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시아에 있어서 어디가 중심이냐? 한국이 중심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한국 문제가 세계적인 문제로 등장되었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도 제일 문제의 민족이 한민 족입니다. 한국 민족은 요리할 수 없다고 본다고요. 그리고 머리가 좋고 조직적인 정보 사업에 아주 예리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근세에 들어와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싸움은 한국 때문에 전부 다 한다는 거예요. 일로 전쟁도, 일청 전쟁도, 대동아 전쟁, 즉 일본하고 미국이 싸운 것도 전부 다 한국을 놓고 싸운 것입니다.

거 왜 그러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왜 세계도상에, 근세에 있어서 아시아 제일의 문제의 나라로 치고 있느냐? 지금에 있어서는 공산당하고 딱 접한 나라 중 최후로 남은 한 기점이라 이거예요. 맨 처음부터 끝까지 남아진 나라라구요. 그거 지느냐,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는 하나님의 이름을 갖고 나서느냐, 안 갖고 나서느냐에 달려 있는 거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에, 한국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 때문에 사탄은 우리 한국 백성을 자기 손아귀에 넣으려고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거 보면 아시아에 있어서의 모든 문명의 집약지가 한국이 돼 있다구요. 그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중국문명의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아, 중국에…. 그러나 한국 사람들이 전부 다 그들 세계를 능가한 것을 역사가 증거한다구요. 요즘에 와서 학자들 가운데서 그것이 문제가 돼 가지고 인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아, 하나님의 섭리를 이 민족이 알았기에 핍박받고 어려움을 당했지만 하나님은 한반도에 기지를 만들었구나!' 섭리 전체의 역사관을 두고 볼 때 그것이 일치되는 것을 보면, '아, 한민족은 하늘이 택한 민족이요, 지혜 있는 민족이다!' 하고 나는 결정하고 판단한다구요. 그러한 곳이 이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태어난 곳입니다.

이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한국 사람으로서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은 역사적인 사명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런 관점에서 본 이론적 체계를 통해서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한 게 아니라구요. 그래 역사적 귀결로 돼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이것이 한국 민족이 하는 것이 아니고,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지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셨다는 결론은 타당한 것입니다.

아시아문명과 서구문명이 하나되는 가장 빠른 길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동안 뭘했느냐 하면, 아시아의 문명을 집약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반공주의의 제일인자라 하면, 레버런 문을 꼽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새로운 종교를 가지고 세계적인 혁명을 하자고 하는 그런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그러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왜 왔느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온 것은 이 서구 문명이 아시아로 올 것을 알고 모시러 왔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어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학살당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서구 문명을 아시아 문명에 쉽게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특사로서, 대표자로서 서구 문명을 모시러 왔다 이겁니다. 그러기에 미국이 앞으로 아시아에 자리잡는 데 있어서 제일 쉬운 길이 뭐냐? 기독교의 길보다도 레버런 문의 길이다 이겁니다.

미국에 그걸 맞으러 왔는데, 뭐 빚을 지고 오지 않았다구요. 이 나라의 청년들이 망할 것을 망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선물을 가져 왔고, 가정들을 망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선물을 가져 왔고, 나라를 망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선물을 가져 왔구, 기독교를 망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선물을 가져 왔다 이겁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공산당을 빼내 버릴 수 있는 그 비결의 선물을 가져 왔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믿어요?「예」 이 미국 안에서 여러분들이 나 안 내보낼 테예요?「예」 미국에서는 어때요, 미국에서는. 여러분들, 알아요?「모릅니다」 여러분은 미국 사람들, 미국편 되라구요. 레버런 문 다 쫓아 버리려 하는 미국편 되라구요. 「싫습니다」

나 아시아 사람이예요. 나 한국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런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이름은 세계 사람을 위하는 이름이기 때문에 미국 사람보다도 세계 사람을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똑똑한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 똑똑한 사람이지요?「예」지금 미국 사람들이 하는 대로 하면, 미국이 잘되겠나요. 망하겠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망합니다」 뭐 NBC, CBS가 반대하는데 다 나가라구요, 나가요. 그렇지만 승패의 길은 이미 결정되었다 이겁니다. 이미 역사적인 초석을 놓는 데 결재했다는 것입니다. 시일이 조금 걸릴 뿐이지요. (웃음) 여러분 그거 알아요? 역사적인 승리는 우리가 했다 하는 신념을 가졌어요?「예」(박수)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참된 종교는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약화되는 것이 아니라 번창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탄세계는 이걸 반대하기 마련이라구요. 반대하는 것을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 거 엊그제 CBS에서 어느 에미 애비가 나와서, 세뇌공작을 해 가지고, 무슨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을 해 가지고 찾아왔다고 하는데, 그 새끼들을 보니까 그거 돼먹지 않은 새끼들이예요. 사람 되지 않은 사람이예요. 데리고 나온 것을 보니까, 쓸만한 자식들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물컹해 가지고 아무 주장이 없는 사람들이예요, 아무 주장이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을 무엇에다 쓰게요? 그런 사람은 떨어져 버려야지.

자, 여러분도 거 뭔가, 뭐 이번에 와 가지고 또 디프로그램 뭐 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납치해 가지고 가면, 전부 다 그 어머니 아버지 따라갈래요, 죽더라도 여기 또 올래요? 어때요? 어떤 패가 될래? 이놈의 자식들아. 「죽더라도 오겠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세계를 위하여. 앞으로 올 새로운 이상의 나라를 위하여.

거기에서 살 사람이요, 그 전통을 이어받을 사람이니, 세상이 무어라 하더라도 요동하지 않는 하나님과 같은 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나는 수천 년 동안 원수들이 배반하고 반대하더라도 끄덕없이 굳건히 참아 온 하나님의 아들이니 하나님과 같이 돼야 되겠습니다.

만일에 하나님을 대해 테드 패트릭(Ted Patrick)같은 자들이 그런 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정신 돌리기 위해서 하나님을 잡아다가 그렇게 했다면 하나님이 돌아가겠어요? (웃음) 레버런 문 잡아다가 디프로그램인가 뭔가를 할 수 있어요? (웃음)

일본이 한국에 왔을 때, 한국을 지배할 때에 일본이 나에게 하다가 실패했다구요. 자, 공산당도 내게 세뇌 공작을 했지만 세뇌되지 않았어요. 내가 공산당편이 되고 일본편이 됐어요?「아니요」 나는 나예요.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고 나는 나예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도 좋아하는 거예요. 왜 좋아하느냐?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미국의 뭐 2억 2천만이 해도 안 되고, FBI,CIA가 쌍안경을 끼고 암만 레버런 문을 옥중에 데려다 놓고 세뇌 공작을 하면, 그거 뭐 세뇌가 될 것 같아요? 그거 아예 안 하는 게 낫지, 아예 안 하는 게. 여러분들도 한 번 해보라는 거예요. 어디 한번 구경하자 해서 구경이라도 하라구요, 구경. 반대하지 말고 구경이나 하라구요, 구경. 구경해서 좋으면 가고 나중에 싫으면 관두라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오래 돼서 지루할 텐데,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더 해요」이건 여러분들에게 필요하다구요. 이건 책을 봐도 없고 대학교에 가도 배울 수 없고, 미국 역사를 봐도 없다구요.

이래서, 아시아문명과 서구문명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하나님이 합니다. 하나 만드는 데는 누구를 통해서? 통일교회를 통해서 하는 길이 제일 빠르다 하는 것은 이미 상식적인 결론으로 내려져 있다 이겁니다. 이 통일교회 사상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은 학적인 근거에서 볼 때에도 타당한 결론인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서구 사람들은 아시아의 정신문명을 이어받아야 돼

그런데 백인들이 만약에 반대하면 세계의 수많은 아시아 민족, 중동, 아프리카 민족이 미래에 하나되는 날에는, 백인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에서 백인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게 되면 뭐 아시아와 아프리카 흑인까지도 합하게 돼 있고, 그 내용이 세계를 전부 지배할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된다면 그들이 일시에 완전히 결속된다 이거예요. 그땐 백인은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백인이 얼마나 돼요, 지금? 한 7억 돼요, 7억. 그런데 아시아 민족만 해도 18억이예요. 18억이 돼요. 그다음엔 전부 다 또….

그럼 앞으로 백인들은 어떻게 하겠나요? 백인들, 반대하다가는, 인종차별했다가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나, 여기서 백인들이 단결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내세우게 되면 아시아 사람도 그렇고 흑인도 그렇고 이럴 수 있는…. 앞으로 살 길은 그 길밖에 없다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봤기 때문에, 우리 미국 사람들이, 백인들이 그래도 기독교문화를 개척해 왔기 때문에, 이것을 사랑하고 동정하는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보냈는데, 이게 원수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면, 주님은 백인으로 와도 안 되고 흑인으로 와도 안 되고 황인종으로 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수로 봐도 아시아….

그런 입장에서 보면, 아시아는 정신문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모든 물질문명, 모든 물질을 버렸기 때문에…. 서구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정신보다는 물질을 흡수하는 입장에 섰는데, 그 종합적인 결과로 미국이 축복받은 한 나라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아시아와 연결해야 합니다. 아시아와 연결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 지금까지의 그냥 그대로 서구 사람을 위주한 기독교로 그냥 흘렸다가는 내리치시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전세계 기독교는 몰락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서구문명은 말로에 부딪쳤기 때문에 아시아문명권에 기대할 수밖에 없다 하는 것이 식자 층의 관이요, 여러분 일반 청년들이 보는 관입니다. 미국이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 대륙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그 대신 아시아는 뭐냐 하면, 물질문명에 대해 방관하고 반대로 정신문명의 기반을 닦았으니 물질문명, 서구문명을 끌어들이자는 것입니다. 서로가 끌어들이고 서로가 당기자는 거예요.

결국은 오늘날….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정신이 건전해야 되겠나요, 몸뚱이가 건전해야 되겠나요?「정신이요」 그러니 아시아가 건전해 가지…. 그 아시아의 전통적인 사상을 건전한 사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서구 사람들이 좋아해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미국에서 영육 안팎으로 기반을 닦아야 하는 3년노정

자, 그러면 영적인 기준을 대표한 이 세계를 공산당이 어떻게 점령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마음을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가 먼저 점령한 것입니다. 그래 요만큼 남은 것이 지금 한국이라구요, 한국. 그것은 바로 세계 사람의 마음이 요만큼이라는 걸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미국 와 가지고 3년 동안 무엇을 했느냐 이거예요. 수많은 민족을 서구에서 규합해 데려다가 아시아인과 접붙인 것입니다. 접붙이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것이 아까 처음 이야기한 국제기동대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지금까지 3년 동안 내가 뭘했느냐?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인 승리의 터전을 중심삼고 이걸 이 미국 땅에 접붙여 가지고 육적 승리 기반을 완전히 닦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일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3년 동안….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는 한국의 챔피언이 되어 완전히 드러나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다 한국 조야가 지금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반대하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관심 있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반대하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어떤 시장은 '아, 레버런 문은 히틀러 같다. 젊은이들을 전부 다 나찌 당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살인하던 것과 같이 그러려고 한다' 하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내가 히틀러 같은 사람이예요?「아니요」 하나님 이름으로…. 초민족적이예요, 초민족적. 게르만 민족이 아니라구요. 앵글로 색슨 족이 아니라구요. 히틀러와 마찬가지로 게르만 족이 아니고, 앵글로 색슨 족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세계를 지배해야 되지, 레버런 문이 지배한다고 생각 안 한다고요. 다르다구요. 그래, 내가 히틀러예요? 히틀러 같은 사람이예요? 「아닙니다」 유명한 것은 그 이상, 그만큼 될는지 모르지만 나쁜 거하고는 반대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번에 여러분들 국제기동대가 아시아의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에 간다는 것은 반드시…. 영국과 같은 일본, 이태리 반도와 같은 한국에 있어서 새로운, 거국적인…. 60개 국의 1백 2십만을 동원해 가지고 결합시켰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섭리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기원을 마련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건 미국이 독립 선언을 한 것보다도 위대한 것이요. 공산당이 공산당 선언을 한 것보다도 더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 그런 거 알아요?

하나님으로 볼 때, 이것은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결속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사적인 파동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섭리 도상에 있어서 첫 번 있는 일입니다. 서구인들이 결합해 가지고 한국을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외적인 몸과 같은 것이 정신을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반대로 되었다구요. 한국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기원을 마련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한 나라에서 승리적 기반을 영육으로 닦았기 때문에, 다시 와가지고 3년 동안 미국을 중심삼고 육적 세계 기반을 확고히 닦지 않으면, 공산당의 위협을 받는다 이겁니다. 이것은 예언적인 것입니다. 우리 통일 교회에서는 외적인 기반을 닦는 것이요, 미국 자체에는 내적 정신적 기반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둘이 일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명도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이 서로 찾던 것을 비로소 미국에 있어서 영육으로 맞을 수 있고, 아시아문명도 영적 육적 기준을 찾던 것을 비로소 여기에서, 국가기준에서 안팎으로 찾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3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1975년부터 3년 반 기간은 최대의 결전을 해야 할 때

그런 의미에서 보면, 한국은 아담국가입니다. 어떻게 돼서 아담국가냐? 아시아문명을 중심삼은 결실적 그러한 입장이니…. 아시아문명이 정신적 입장에 있으니, 이 정신적 입장은 남자를 상징하는데 아시아문명의 결실을 하는 입장에 있으니, 한국이 아담국가라는 말은 타당한 논리의 결론입니다.

그다음에 일본은 영국과 마찬가지로 해와국가입니다. 그다음에 서구 문명은 뭐냐 하면….미국은 영적 기반을 완성한 기독교문명 국가이니, 바로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키면 세계는 하나된다 이거예요. 한국·일본·미국, 그다음에 영국·독일, 요 5대국만 하나되면 전부 다 돼요. 거기에 이스라엘까지 하면 전부해서 여섯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느냐? 누가 하나 만들 것이냐? 미국도 못 했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도 못 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들어보니까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빨리 하나 만드느냐? 국제 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도 못 했다 이거예요. 이 레버런 문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이런 일은 역사상의 어떠한 성인도, 어떠한 정치가도 못 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백인하고 흑인하고도 섞어 주고, 황인하고 백인하고도 다 국제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나라 이상 될 때에는, 2억 2천인 미국보다 많아질 때에는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세계가 내 말을 듣게 되면 3년 이내에 할 수 있다구요. 3년 동안이면 전부 다 결혼시켜 주니까요. (웃음) 그러나 믿어 주지 않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그거 믿게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믿게 해야 됩니다」 백인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흑인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황인들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박수)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제부터 1975년과 76년 77년 78년, 3년 반 기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최대의 결전을 해야 할 위대한 기간입니다. 역사적으로 전무한 비상시기입니다. 이 기간에 미국에서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가 망한다구요.

자, 여러분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미국의 누구 혹은 세계의 청년들 중에 그런 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없다는 거예요.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하나님이 우리를 주목하고 있고, 전체 영계와 전세계와 전후손이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 역사적 부활체요, 시대적 분립체요, 미래의 재생을 위한 조상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예」 나 하나는 내 선조 수천만 대를, 전체 수많은 친척을, 수많은 후손을 위한 역사를 대표한 챔피언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역사적 챔피언이 되었어요?「예」 확실해요?「예」 나같이?「예」 선생님은 목을 잘라도 레버런 문으로 죽지 않는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죽을래요, 미국 국민으로 죽을래요?「하나님의 아들로요」

이제부터는 우리가… 지금까지는, 역사노정에서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방어를 해 나오셨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언제 공격을 해 보았느냐는 거예요. 공격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공격 전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 하는 공격입니다. 자, 선생님이 미국의 기독교에 공격을 시작했나요, 안 했나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에서 시범을 했다는 거예요. 빵빵 쏴 봤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본격적인 공격전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양키들이 이제…. 지금까지는 남북 전쟁에서 양키가 이겼다고요. 양키! 이제는 보다 차원 높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을 넘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런 의미에서 보면, 정신적인 이것이 미국의 남북전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다 인정해요?「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라

그러면, 통일교회가 어디에 기반을 닦았느냐? 뉴욕이 북부예요, 남부예요?「북부입니다」 뉴욕을 안고 양키 스타디움에서…. 자, 이길래요, 질래요?「이기겠습니다」 질 수 없다구요. 이기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기지 못하면 누가 책임 못 한 것이냐? 사람들이 책임 못 한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못 하겠다고 하겠나요? 못 했나요? 기반 닦아 놓았다구요. 지금 뭐 언론계를 통해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레버런 문, 뭐 야단하고 다 이러는 것이 다 뭐예요? 그 준비라구요. 자, 한국에서 3주일 동안에 120만을 모았는데, 여기에서 아, 몇 개월 동안에 20만을 못 모아요? 「모을 수 있습니다」 못 하면 이 서양 사람들 다 쳐 버릴 거라구요. 내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 이길 수 있는 사상과 정신적 원동력을 레버런 문이 못 주었느냐? 주었다구요. 역사적으로 이래야 된다는 것을, 어디에 가서도 배울 수 없는 걸 가르쳐 주었다구요. 이럴 때에 어머니 아버지 궁둥이만 따라다니면서 망할 길 갈래요, 자기 학교 가 가지고 망할 길 갈래요, 다 집어치우고 일선 장병이 될래요? 어떻게 할래요? 「일선 장병이 되겠습니다」 정말이예요?「예」 일선이예요, 후방이예요? 「일선이요」 자, 후퇴예요, 전진이예요?「전진입니다!」그런 자신을 가졌어요, 이제?「예!」오래 된 사람이 앞설 거예요,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이 앞설 거예요?「새로 들어온 사람이요」 새로 들어온 사람?「예」(웃음)

자, 가라구요. 그렇게 하자구요. 좋다구요. 자, 가미야마가 여기 있고, 닐이 여기 있는데, 닐의 지시를 받고 가미야마 지시를 받고 출발해라, 출발해, 출발. 해치워라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 가미야마를 왜 여기 뉴욕 책임자로 세웠는지 알아요? 선생님은 한국 사람, 가미야마는 일본 사람,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이 세 나라가 하나돼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자, 옛날의 원수라구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더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대로 해야 돼요. 그러려니, 미국 사람이 원수를 사랑하려면 일본 사람을 사랑하라, 일본 사람을 위하라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럴 만한 내용을 갖고 왔다구요. 가미야마가 여기 책임자로서 얼마나 고생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위해 고생한다구요.

이 나라가 미국이예요, 일본이예요, 한국이예요?「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여기 한국 사람 레버런 문보다도, 일본 사람 가미야마보다도, 일본 아줌마 아가씨들보다도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더 충성해야 된다구요. 더 충성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한국과 아시아의 문명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랑으로, 사랑으로 아시아의 문명을 이어받고, 레버런 문도 사랑으로 미국의 물질문명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권력으로가 아니라구요. 사랑으로 하나되라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세계 민족, 백인과 흑인이 하나될수 있는 길을 잃어버립니다. 아시아 사람하고 백인하고 하나되면, 아시아 사람하고 흑인하고 하나될 수 있고,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세계를 향하여 총진군하자

이걸 볼 때, 이제 하나님이 세우시려는 새로운 통일의 문명권은 우리의 손으로 말미암아 시작될 것이요, 결정된다는 이 역사적인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럴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 이라구요. 이 못생긴 것들 이 못생긴 것들, 욕먹는 패들 이 욕먹는 패들, 이 반대받는 패들!

여러분들, 꽃을 들고 나설 때에, 우리는 꽃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파는 거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땅콩을 팔더라도 땅콩을 파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판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한 길에 눈물이 있거들랑 그 눈물에는 하나님의 눈물이 같이하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전도하는 데 있어 팜플렛을 한 장 전하며 배척받을 때 슬픈 자리는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자리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질 때 여러분의 눈물은 하나님의 눈물과 통할 수 있는 눈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런 사람과 눈물짓고, 이런 사람과 같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보다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필그림 파더를 중심삼고 앞으로의 축복을 약속하셨던 하나님이신 것을 생각할 때. 우리 자신들이 필그림 파더보다 못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땅의 돌이 얼마나 유명해졌는가를 알 것입니다. 나는 저 플리머드 록(Plymouth Rock;필그림 파더즈의 기념비)을 볼 때 대번에 이걸 생각했습니다. 아, 벨베디아 성돌(聖石)이…. 어떤 것이 더 유명해요?「벨베디아…」 그런 줄은 미국 사람, 세계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하지만 하나님과 우리만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틀림없다는 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필그림 파더들은 자기들이 그렇게 세계적인 이런 미국의 조상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위대한 미국이라는 걸 알고 위대한 자기라는 걸 발견해야 됩니다. 우리는 민족을 대표하고, 자기 종족을 위해 정초석을 놓는 엄숙한 역사적 과업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직행해야 돼요. 직행해야 돼. 그럴 수 있어요?「예」 불평을 하는 사람은 이거예요. '아이구 나 지쳤다' 하는 사람도 이거다 이거예요. '아이구 나 못 하겠다' 하는 사람도 이거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안 그러겠습니다」 안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오늘은 10월 초하루라고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오늘 10월 초하루…. 10월이라는 달은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해방의 달이요, 축복의 달이라는 것을 역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앞에 오늘 이 축복의 날에 무슨 선물을 주느냐 하면, 위대한 선물을 줘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한 말씀으로 사상무장하는 날에는 저 모스크바나 어디든지 못 갈 데 없이 다 가더라도, 거기에 종착점을 삼고 말겠다는 그런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그래요?「예」

하나의 통일문명세계와 통일문명사회를 건설해야 됩니다. 오색인종이 손에 손을 잡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온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성지를 만든다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류의 이름으로 전진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참다운 자녀의 이름으로 우리는 진군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다운 이상세계. 지상천국을 위하여, 하나의 나라를 위하여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자, 우리 이 자리에서 총진군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쌍수를 들어서 우리 총진군을 할 것을 맹세합시다! 총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