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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Ⅰ

일시: 2002.10.16 (수)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Ⅰ)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어요? (웃음) 한국의 절반 북부지방에 사시는 저명한 인사들이 다 모였습니다. 이 모임은 역사적인 시대에 없었던 모임이라고 봐요. 오늘 모임의 제목이, 대회 제목이 뭐예요?「천상·지상 화합 통일대회입니다.」천상·지상 화합 통일평화대회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대회요, 인류가 원하는 평화대회요, 온 만물이 원하는 평화대회다!

이 자리에서 이것이 사실 벌어진다면 이건 역사적인 대사건입니다. 어떤 종단이 새로 발전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 종단이 발전했다가 없어지는 것보다 더 큰 사건, 이 나라와 이 세계가 생겨났다가 없어지는 것보다 더 큰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이 시간을 지내길 바라요.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참부모를 모셔야

여기에 선 사람이 이름이 뭐예요?「참부모님입니다.」이름이 많아요. 공적인 이름이 참 많습니다. 뭐예요?「참부모!」참부모?「문 총재님입니다.」문 총재님, 그 다음에 또?「메시아!」메시아! 일본 말로 말하면 메시야(めしや)는 밥장사인데. (웃음) 메시아, 또 그 다음에는?「만왕의 왕!」만왕의 왕! 어느 말이 제일 좋아요?「참부모님입니다!」문선명이라는 이름은 어때요?「좋습니다.」

고마워요. 참부모라는 말이 제일 좋다는 대답은 하나님이나 천상세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 우리 선조들, 지상에 사는 축복가정들, 앞으로 축복가정들이 돼야 할 모든 사람들이, 인류가 원하는 표준적인 말입니다.

참부모가 생겼다면,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있다는 말이지요?「예.」참아버지 참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가정 가운데는 그 아버지 어머니만이 아니고,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비로소 하나될 수 있는 창조이상의 표준이요,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목적의 기준이 그 자리에 임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그게 사실이라면 그 이상 참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갖겠어요, 찾겠어요?「갖겠습니다.」가져서 뭘 할 거예요? 「모시고 살 것입니다.」모시고 산다면, 참부모를 모시니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우리는 두 부모가 있는, 보이지 않는, 실체를 쓰지 않은 아버지가 있어요. 마음과 같은 아버지와 실체를 쓴 아버지 그가 참부모예요. 이 두 분의 내외가 일체 돼 가지고 참사랑으로써 화합할 수 있는, 참사랑으로써 하나된 하나님 본래의 자체 말고 하나님을 상대로 해 가지고 생겨날 수 있는, 체(體)를 갖고 있는 이 땅 위에 부모가 형성되는 그 자리가 참부모가 성립할 자리예요.

하나님은 체가 없어요. 영계에 가도 여러분이 하나님을 못 봐요. 하나님은 체를 입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체가 필요해요. 체를 입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체를 써야 만우주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참부모의 체를 입어 가지고 보이는 세계와 영원한 세계의 중심이 되고, 부모가 되고, 왕이 되고, 평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원리를 통해서 배웠으리라고 봐요.

나라 잃은 것을 찾아와야

그러면 오늘 이와 같이 천상·지상 화합 통일대회는 평화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인데, 아무리 평화가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평화의 나라는 평화의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으로부터 시작돼요. 평화의 나라 이전에 가정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기 전에 개인이 있어야 돼요. 그 개인에 있어서 평화의 기준을 갖고 있느냐 하게 될 때에, 오늘날 인간들은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 싸움은 휴전도 정전도 해보지 않은 역사적인 한의 틀거리로서 남아져 왔는데, 이걸 어떻게 해소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이거 왜 이렇게 됐느냐?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참된 혈통의 인연이 연결됐더라면 이것이 그렇게 될 수 없어요. 그런데 핏줄이 달라졌어요. 천사장의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핏줄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핏줄을 연결시키는 부모가 있어야 되고, 생명체가 있어야 되고, 생명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릇된 하나님의 반대의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이 시작됐고, 아담 해와가 그런 생명체가 돼서 사망의 핏줄을 남겨 놨어요. 이것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반대되는 거예요. 사탄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 앞에 간수예요. 간수라는 말을 알아요? 여인 세 개의 간수(姦讐), 사랑의 원수를 말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고, 사탄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의 마음 몸 가운데, 마음과 몸이 싸우는 그 자리에는 하나님이 계실 수 없어요. 이것을 청산해야 된다구요. 과거에 왔다 갔던 4대 성인, 5대 성인을 말하지만 성인들이 이 해결 방안을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또 하나님이 이걸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원수의 핏줄이 된 원수의 자식에게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섭리하시는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오는 과정에 많은 희생이 있었지만,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세워서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이루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사탄세계를 죽여 버릴 수 없습니다. 이걸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져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된다는 역사적인 사실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이에요. 종교는 뭘 하는 것이냐? 접붙이기 위한 소개하는 장사요, 또 책임지는 장사라 하는 것을 아시고, 오늘의 이 자리에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러면 참부모의 소원이 무엇이냐? 참부모가 살 수 있는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세계·천주인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사탄에 의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나라 잃은 것을 찾아와야 돼요. 그런데 하나님의 소원인 나라를 지금까지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할 제목은 뭐냐? 제목이 뭐예요?「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그런 관심을 가지고 나와 상관관계가 되어 있느냐 아니냐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 그 다음에 국가 국가들을 넘어서 온 세계가 바라는 하나의 소명적 완성을 위한 초점의 길이라는 것을 결심하시기를 바라면서, 이제부터 말씀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뜻을 생각하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

『전국에서 모인 종교계, 정치계, 학계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고명하신 평화대사 여러분!』평화대사 임명을 받은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알았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평화세계를 위한 소망을 품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본인은 이 뜻깊은 자리에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의 창시자로서 하나님이 본래에 이상 하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에 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이 예고하셨던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는 것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소망이요, 또한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과정을 살다 간 인간들에게도 소망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소망의 그 나라, 소망의 그 의가 어찌하여 우리의 최후의 목표로서 남아지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이 아무런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즉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인 아버지와 가정, 그리고 그 국가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는 인간으로 전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무지한 백성과 인류를 깨우쳐, 그 아버지와 가정과 국가가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 주기 위하여 지금까지 이 역사노정에서 수고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이 아직까지도 우리의 소망이요 목표로 남아지게 된 것입니다.

이 세계에는 현재 수많은 나라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국가들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사랑을 받는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타락세계를 부정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6천년간 하나님이 섭리해 오신 목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나라를 찾는 섭리를 해 오신 것입니다. 나라가 협조 안 하면 하나님의 인류 복귀에 대한 뜻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된 종교를 중심삼은 참된 국가가 존재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어느 한 때를 맞이해 가지고 특정한 나라를 찾으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은 역사였습니다.』

종교를 중심삼지 않고는 나라를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중심이고, 귀중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소망하는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그 나라는 오늘날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와 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이런 나라는 어차피 작별을 고해야 할 나라입니다.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우리에게는 아직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 없는 사람에게는 본적지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국적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할 수 있는 터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세에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편성해서…』

왜 편성해야 되느냐? 전부 다 싸우고, 교파들도 얼마나 많아요? 편성해야지요. 하나되면 그냥 될 텐데 말이에요.

『하늘나라를 편성해서 그 국적을 가지고 애국애족하는 참되고 선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승리적 아들딸로서 자기의 족속 혹은 가족을 거느리고 이 지상에서 살다가 가야 천상세계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원리원칙이에요.

『나라가 있어야 비로소 천추만대의 우리 후손 앞에 고이 남겨 줄 수 있는 전통도 남는 것이요, 우리가 피땀을 흘린 모든 노력도 남는 것이요, 하늘의 수고를 축하할 수 있는 기념탑이 이 땅 위에 생기는 것이요, 또한 영광의 흔적이 이 땅 위에 남을 수 있는 것이지, 나라를 찾아 세우지 못하면 다 허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나라를 이루는 데는 예외가 있을 수 없어

『‘우리 가정은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나라를 지키는 가정이다.’』 축복가정을 말해요. 『‘따라서 내가 참부모님 앞에 효자 되고, 국가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해야 된다.’고 하는 신념을 언제나 갖고 살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사탄이 나라를 중심삼고 지배하고 있어요.

『사탄 왕권을 승리한 후에라야 하늘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앙모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곳은 사랑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한 영원한 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 자기 스스로를 높임 받을 수 있는 곳이요, 자기 가치를 백 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즉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늘나라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은 진정 가고 싶은 길이요, 우리들이 찾아 이루어야 할 나라는 영원히 영원히 살고 싶은 나라입니다.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재물은 천주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요, 이 시대의 것인 동시에 과거의 것이요, 동시에 미래의 것이라고 보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또 우리가 울 때에는 천지가 같이 울 수 있고, 우리가 기뻐할 때에도 천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권위와 지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천상·지상이 화합됐으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현세에서 추구해야 할 최고의 욕망이요, 소망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라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부여된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소망에 찬 의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각으로 이상향을 그리고 생활로 의의 법도를 세우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나라가 있습니까? 없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아 이루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 나라는 무슨 나라라고 했습니까? 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입니다. 만민이 갈 수 있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이루는 데는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가정도 협조하고, 종족도, 민족도, 국가도, 세계도 다 협조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을 통일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섭리의 뜻을 기필코 이 지상에서 이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뜻이 이루어진 결과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이 세계 만민을 구하고 그들을 하나님이 전부 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자녀로써 말이에요.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섭리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일 지상에서 국가를 복귀하는 일을 자기 생애에 다하지 못하고 죽을 경우에 여러분은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지닐 수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통치된 실적을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본래 하나님의 창조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나는 지금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세상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타락한 세계를 말해요.『‘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그 나라에서 죽어야 될 것이 아니냐? 내가 그렇게 살다 가지 못하면 내 생애는 비참한 생애가 아니냐? 그러니 죽기 전에 그 나라를 찾아서 단 하루라도 그 곳에서 살다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내 일생의 소원입니다.』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한 날을 위해서는 수천 날의 희생을 투입하자는 마음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 여러분은 쉬더라도 나는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못 가면 외국인을 움직여서라도 해야 되고, 이 나라가 못 하면 외국을 통해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가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

『여러분,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과연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못하면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받을 수 있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불쌍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어디 있는가, 즉 하나님이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나라를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피땀을 흘리는 것은 결국 영원한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복지국가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의 자녀들이 천명(天命)을 받들어, 즉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과 왕권을 가지고 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지금도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한번 형성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수 없어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되었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말입니다. 그런 하나의 나라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한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 못한 것을 우리는 회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인류 시조가 저끄러 놓은 것을 지금까지 이루지 못했으니 회개해야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올 때에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어요.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주권과 나라와 국토를 세우기 위해서 인류는 역사를 통해 주권국가들을 세워 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백성이 희생됐고,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주권들이 교차되어 나온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희생을 당한 수많은 사람들 중 하늘 편에 있는 사람들, 혹은 하늘의 뜻을 위해서 희생당한 모든 애혼들은 어느 한 때에 그런 한 나라, 그러한 세계가 이루어지기를 바랄 것이 틀림없습니다.』성인 현철들도 지금까지 바라고 왔어요. 그걸 말해요.

『인류 시조가 타락한 이후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신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하게 된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알았어요. 알면 실천해야 돼요.

『그러나 본래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은 직계 자녀, 그 자녀들로써 구성된 참된 가정을 위주로 하여 종족과 국가와 세계가 이루어졌더라면 그야말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이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개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전체가 하나님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역사요, 타락의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이걸 잊어서는 안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사실!

『따라서 이 세계를 그냥 그대로 두면 하나님이 창건하시려는 창조이상의 영원한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은 본래 의도하셨던 창조이상을 실현시켜야만 하나님 본래의 권위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표준 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수습하여 본래 이상 하셨던 본연의 세계로 이끌고 나오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는 타락 주권의 나라는 많지만 하나님이 소원하신 그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인간이 모르는 가운데 역사를 통하여 시대를 움직여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의 개체를 통하여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주관하고자 하는 소망으로 아담을 지었고, 완성을 향하여 키워 나갔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에서 시작된 역사는 사분오열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수습하고 연결시켜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역사입니다.』섭리역사를 모르고 있어요, 지금까지.

『아담은 모든 인간의 조상이기 때문에 아담 개인을 잃어버림은 전체를 잃어버림과 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다시 불러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 세워질 그 한 분은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포기하고 잊어버릴 줄 아는, 즉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이라야 합니다.』그러지 않으면 다시 찾지 못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목적도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

『여러분, 모든 종교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공통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예요. 무슨 불교의 나라, 유교의 나라가 아니에요. 그것을 다 희생시켜서라도 남겨져야 할 것은 하나님의 나라라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여러분도 잘 아는 기독교의 역사를 예로 들어 한번 살펴봅시다.』여러 종교를 비교할 수 없으니까.

『노아는 민족적인 환경에 처해 있었어도 거기에 속하기를 원치 않았고, 나라에 속해 있었으나 그 나라에 구애되지 않고 자기의 소망의 나라를 찾아 나갔습니다. 소망의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그는 갖은 시련과 역경을 거쳐 나가야 했습니다. 노아에게는 친척도 있었고 민족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추구해 나갔던 사람입니다. 노아에게 바랐던 하나님의 소망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개인적인 환경을 극복시켜 나가는 것이었습니다.』여러분과 비교하시라구요.

『그가 춘하추동 하루도 빠짐없이 120년의 시련과정을 넘는 그 고충이 어떠했겠습니까? 가정까지도 그를 버렸으나 노아는 그 어떠한 화살도 다 맞아가며 120년을 뚫고 나갔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기 전에 먹고 마신다면 후에 모두 탕감 받아야 된다는 원칙을 노아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개인이 못 하면 그 가정이 책임져야 됩니다. 가정이라든가 국가 세계가 책임진다는 그런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세워 갈대아 우르를 따나게 했습니다. 하란이 자기들이 가서 살아야 할 곳인 줄도 모르고 무조건 믿고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그곳을 향해 갔습니다. 사라는 바로 왕에게 끌려가서도 아브라함을 결코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망의 나라를 향해 가는 그들의 마음은 아무리 모진 핍박이 몰아쳐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야곱은 자기에게 내린 축복에는 소망의 나라와 민족이 약속되어 있다는 신념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그의 강한 신념을 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뜻은 개인·가정·종족으로 넓혀져 우리의 선지자들은 점차 세계적인 소망을 걸고 나갔던 것입니다. 예수는 이스라엘의 불신과 핍박으로 유랑하는 신세가 되었고, 영육 아울러 소망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는 하늘과 땅의 모든 장벽을 허물고 하나로 통일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이 땅을 중심하여 구성된 이상국가는 망해도 천륜이 요구하는 이상국가는 기필코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건 어차피 이루어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서 총동원해 가지고 이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데 방해되는 것은 영계에서 다 불러갈 거예요. 이제 정비하면서 행사할 때가 왔어요. 구원이니 용서해 주는 것이니, 병나면 고쳐 주는 때도 지나갔다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하고 바라시던 하나님의 소망은 아담 개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메시아가 그토록 이루려고 목적했던 나라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깨어졌을 때 이스라엘은 망했습니다.』안 하면 망해요.『따라서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에게는 아담을 완성시키고…』역사를 책임 완성시켜야 돼요.『메시아의 사명을 완성시킬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예수님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복귀해 줘야 돼요.

『그에게는 아담을 완성시켜 아담을 중심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완성시킬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지상에 보내어 절대적인 나라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일을 진행시켜 나왔지만, 현시점에서 하나의 국가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어 있지 못합니다.』모르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통일 안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번번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람을 보내 그 일을 경영시키고, 추진시키고, 성사시키기 위해 애써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복귀섭리역사인 것입니다.』섭리사관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내 개인을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해야 되고, 또 내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사탄세계의 나라예요. 어차피 처치해야 할 나라를 말해요.『감사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나라의 주인이 없어요. 한국이나 일본이나 미국, 전세계가 주인이 없는 나라가 됐어요.

『그런 나와 나라가 나타나야 세계는 그 나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이 아무리 희생되었더라도 그 나라가 세워지지 못하면 개인의 희생은 물론, 가정과 종족과 민족의 희생까지도 또 계속되는 것입니다.』되풀이해요, 천년 만년.

『그런 원칙 밑에서 하나님도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그 나라를 찾기 위해 섭리를 추진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생각하고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개인이 있다면 그 개인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통해서 나라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고, 또 종족과 민족이 그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나라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렇듯 그 나라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를 추진해 나오신 것입니다.』 쉬지 않고.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늘나라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시는 목적도 그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주권 없는 나라의 국민은 불쌍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 : 31~33).’고 하셨습니다.』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아니면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찾고 있는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려는 하나님의 소망은 인간과 피조만물을 떠나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소망은 참다운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과 만물이 동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 앞에 하나님을 대신한 하나의 실체로서, 하늘의 혈통을 대표할 수 있는 분으로서…』핏줄을 혁명해야 돼요.『예수님을 이 땅 위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제일 처음으로 하나님의 역사적 소망을 성취해 드리기 위해 오신 분이었던 것입니다. 4천년 만에 비로소 그런 입장에 세워진 아들, 한 나라 가운데 유대교를 중심삼고 요셉가정에 하나의 씨로써 이 땅 위에 세워진 그 아들이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이때에 벌써 사탄 편은 국가들을 세워 하늘 편을 공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도 완전한 발판의 국가적 기준이 있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 4천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에게는 편성이라는 말이 아니라구요. 통일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가정 가정이, 교파 교파가 싸우는 거예요.

『그렇게 수고하신 하나님의 공적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받아들임으로써, 세계적인 발판이 되어 이 지구성에 완전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계가 이루어졌어야 했습니다.』

예수의 일파, 예수의 나라, 예수의 일족이에요.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그 세계가 이루어졌습니다.』영육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영적인 세계만 그 세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3년 공생애노정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려 했으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하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발판의 나라로 세워진 이스라엘이 전부 다 깨져 나갔습니다.

결국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영적으로만 국가의 터전을 가지게 되었고, 이스라엘의 민족은 나라 없는 백성이 되고 유리방황하는 신세가 되어 사탄세계의 비웃음거리가 된 것입니다.』2천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희생해 나온 거예요.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 가지고 올 것이냐

『때문에 오늘날 영육 아우른 기독교의 나라는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옛날 이스라엘에는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지만, 세계에 기독교 국가가 많다 하더라도 주님이 어느 나라로 온다는 결정적인 입장을 결정하지 못한 거예요.

『그러므로 다시 오시는 주님은 4천년간을 준비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세웠던 하나님의 섭리를 이스라엘 민족이 몰라 불신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회복해야 됩니다.』실패한 것을 다 뒤집어서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여러분, 예수님은 이 땅 위에 나라를 찾으러 오셨습니다.』개인 구원이 아니에요. 나라를 찾으러 왔어요.『하나의 나라를 찾으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나라를 영육 아울러 찾지 못하시고 다만 영적으로만 찾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이 땅 위에 실체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스라엘은 실체의 나라가 있었지만 기독교는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의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중심삼고도 ‘사랑하는 내 나라요, 내 사랑하는 민족’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까지 하나님의 나라의 터전이 이 땅 위에 세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말합니다.

만일 그 당시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만 되었더라면, 아들인 예수를 중심한 그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복귀하셨을 것입니다.』

죽은 예수를 통해서 4백년 후에 로마 제국을 전복시켰는데, 산 예수는 40년도 안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 땅을 중심삼고 영육 아울러 연결시키려던 터전은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즉 실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복귀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나라 없고 주권 없는 백성과 같은 입장이기에 어디를 가나 죽임을 당했던 것입니다.』하나님이 보호할 수 없어요.『순교의 피를 흘림으로써 발전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심은 기독교이니 그렇게 순교의 피를 흘려 거두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피를 흘리며 박해받던 시기가 끝났으니 그것이 그대로 죽어 없어지지 않고, 기독교의 영적 기반을 중심삼아 잃어버린 실체의 나라를 세계적으로 찾아 이루기 위해 그 나라를 흠모하고 주님을 고대하며 나온 것이 바로 재림사상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그 가정과 그 나라를 기다리고 있어요.

『하늘 보좌 앞에 못 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나라의 주권을 세우고 나라를 치리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까지 직통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나라를 만들어야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런 나라를 못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직접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낙원은 천국 가는 대합실이다 이겁니다. 또 천국은 혼자서는 못 가는 곳입니다. 천국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축복받은…』여러분, 축복받았지요?『가정단위로 가야 되는 곳입니다. 아들딸과 같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에 개인구원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그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해 하늘은 2천년 동안 싸움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왔지만, 나라의 기준이 없는 이 땅 위에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 가지고 올 것입니까?』기다리고 기다려도 그런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 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습니다.』

왜 모집이에요? 교파도 얼마나 많이 갈라졌고, 종단 모든 전부도 끼리끼리 자기 이익을 위해 갈라졌기 때문에, 거기에서 빼 가지고 편성해야 돼요. 모집운동을 하다니?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모집하는 요원이 돼서는 안 돼요.

국가를 찾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 ― 통반격파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길은 단 하나의 길이에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통반격파, 해봐요. 통반격파!「통반격파!」그게 뭐냐 하면, 반을 중심삼고 도시에서는 반·통, 그 다음에 뭐예요? 동, 그 다음에 구! 이렇게 나가지요? 시골은 반·리·면, 이렇게 나가요. 면·군, 이렇게 올라가요. 그러면 반과 통과 동, 반과 리와 면은 어떠한 시·군·구에도 마찬가지 조직이에요. 도에도 마찬가지 조직이고, 수도권에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만 잡아 쥐는 날에는 당파 싸움이 없어져요.

그래 가지고 이것만 딱 하게 되면 새로운 편성을 해 가지고 면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군과 도와 수도권과 국회까지, 그 다음에 동을 중심삼고는 구와 도를 대신한 특별시, 광역시를 중심삼고 정부로 올라가는 거예요. 모든 체제의 낮은 분야에서 높은 분야까지 그래요. 알겠어요?

반!「반!」통!「통!」동!「동!」반!「반!」리!「리!」면!「면!」이 세 가지예요. 수도권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만 하나되면 남북통일은 문제없어요. 세계통일은 문제없어요. 이 전통이 서는 날에는 천상·지상 화합 통일, 평화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간단합니다. 아시겠어요?「예.」

반·통·동! 해봐요.「반·통·동!」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그것을 책임지라구요. 이걸 붙들고 싸우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반에서부터 통에서부터 동에서부터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전세계에 그렇게 널려 있기 때문에 한국만이 아니에요. 세계가 그런 조직이 돼 있으니 이것이 일괄적으로 통일돼 가지고 나가면, 여당 야당의 싸움은 자연히 해소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없어지는 거예요. 화합 통일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어려워요? 간단해요. 여기에 첩자들이 와서 숨어 사는 거예요. 반에서 통에서 동에서, 반에서 리에서 면에서 숨어서 이놈들이 공작해서 나타나는 거예요. 어디든지 그런 조직이 돼 있어서 높을 수 있는 단계로 올라가게 되면, 그것을 연결만 시키게 되면 사탄세계의 목적이 달성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남북통일이 어려워요, 어렵지 않아요?「어렵지 않습니다.」평화대사가 뭐예요? 평화, ‘평(平)’ 자는 수평 둘이 하나돼 가지고 엮는 거예요.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 자예요. 나눠 먹을 수 있으면, 형제와 같이 살 수 있으면 평화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중심국가가 조국광복이 되어야

오늘 읽는 것은, 영계가 전부 다 그러니 부정할 수 없어요. 방대한 내용의, 서약하고 결의해서 지상에 메시지로 보낸 그 사실이 거짓말이 아닌 한 영계의 발동으로 말미암아 지상은 영계의 지시를 받아요. 천운을 받아야 돼요, 천운.

개인의 운이 암만 강하더라도 가정의 운 앞에 밀려나고, 가정의 운이 암만 강하더라도 국가의 운 앞에 밀려나고, 국가의 운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천운 앞에 밀려나는 거예요. 천운을 따라서 맨 낮은 분야에서 접선해 가지고 면에서 군에서 도에서 수도권을 넘어 국회까지 일괄적으로 거쳐 나가게 되면, 그 나라는 하나님이 장악하는 나라! 해봐요. 장악하는 나라!「장악하는 나라!」오늘 주제의 내용인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는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모여서 하는 게 뭐예요? 문 총재의 소원도 그것이었어요. 나라를 찾아드려야 돼요. 아시겠습니까?「예.」문 총재가 참부모라면 참부모가 가는 길을 참다운 자식의 도리를 흠모하는 사람은 불가피적으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가 가는 고개니 평지니 어떤 길이든지 같이 가겠다는 신념과 일치가 되어, 관통·통일이라는 것을 바라는 사람들이 모여 민족을 결성해서 4천만 이상이 되면, 4천만 이상의 나라를 세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통일교회 신자들은 4천만이 아니에요. 수억이 돼요. 한국에 이런 조직만 편성되면 자기 조국을 찾아서 있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한국 땅에서 살려고 달려들 때, 60억 인류의 발판이 될 수 있어요? 60억 인류가 한국 땅에서 살 수 있어요? 땅 한 평을 십배 백배 주고 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조국광복의 터전이 되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 천운의 운세에 보호를 받지만, 잃어버리는 날에는 이스라엘 나라보다도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2천년 동안 유리고객하는 피눈물나는 제물의 민족이 됐어요. 그렇다고 해서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흩어 버려 가지고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런 결의를 다지면서 내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내 아버지의 나라, 내 부모의 나라, 내 나라! 원수 된 사탄 마귀가 핏줄을 더럽혀 가지고 부모를 뒤집어 놓았고 부모가 가져야 할 나라와 세계를 뒤집어 놓았으니, 기필코 내 손으로, 나 홀로 이 일을 정복할 수 있기를 바란 거예요. 그 정복은 여러분에게 문 총재가 부모 된 입장에서 다 밝히 가르쳐 줬기 때문에, 밝히 가르쳐 준 도리로 가게 되면 일치단결, 일심 일념으로 통일세계는 가능한 거예요.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희망적입니다.」희망적이에요.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어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일을 했지만, 완전 복귀는 2세를 통해서! 여러분이 2세의 자리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잘못된 그 자리를 복귀해야 돼요. 축복받은 2세권, 새로이 생겨난 혈통적 조상을 통해서 국가를 넘고 세계를 편성하여 하늘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닦았으니, 이제 각 나라의 민족적 책임, 한민족은 한민족을 책임해야 될 텐데 이것이 경쟁이 붙게 돼 있어요, 세계 국가가.

중심국가가 조국광복이 되어야 돼요. 참부모가 태어난 나라에서부터 이 일을 시작하니, 필시 이 사명을 상실치 말고 기필코 성사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참부모님의 소원이요, 천상세계에 가 있는 5대 성인, 수많은 축복받은 가정들의 소원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천지이상, 창조이상, 유토피아 행복의 세계를 이루려는 하나님의 소신의 모든 뜻이 완결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나는 절대적으로 통반격파해야 되겠다

나는 절대적으로 통반격파해야 되겠다! 해봐요.「나는 절대적으로 통반격파해야 되겠다!」이 나라의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여기에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반대해서 원수예요. 원수를 갚는다면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남을 수 있을 텐데, 하나님의 뜻이 그렇지 않아요. 원수를 자기 형제보다 더 사랑해야만 천국에 들어가도 사탄까지도 이의가 없는 거예요. 평화의 초석이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아요.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될 때에 여러분의 몸 마음은 하나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원수에 대해서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자기 뜻대로 할 때는 몸 마음은 언제나 싸워요. 그러나 원수를 위해서 내가 희생하고, 원수를 위해 살고, 원수를 위해서 보탬이 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될 때는 여러분 몸 마음의 평화의 통일권이 이루어진다! 아멘! 해보라구요.「아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자,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솔직해야지요. 솔직은 정의에 통하는 거예요. 이걸 평화스럽게 통일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같이 원수를 사랑하고, 예수님같이 원수를 사랑하고, 참부모같이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대한민국의 8대 대통령이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었어요. 알겠어요?「예.」이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내가 와 가지고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일을 해줬어요. 오래 하다 보니 세상에서는 반대했지만 자기의 체면을 세울 수 없으니까, 세계를 돌아다녀 보니 문 총재의 성명이 자기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장관이 문제가 아니고 이걸 따라지같이 볼 수 있는 이런 세계가 벌어졌으니, 불가피적으로 찾아와서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된 거예요. 여러분을 불러 이렇게 해서 체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과거에 그릇된 것을 벗어서 민족 앞에 깃발을 들고 나서기에 부끄럽지 않게 되어서 대한민국은 세계의 유명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월드컵대회를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해방 후 70년 80년이 지나면 하늘의 천재적인 사람이 나와서 세계 모든 분야의 주체 자리에 설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것을 문 총재는 알고 준비해 나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서, 세계의 지도적인 부모가 돼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을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일족 일국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문 총재의 소원이요, 천상세계 성인 현철들의 소원이에요.

그들의 소원을 알았으니 내 일신 일국이 파괴되더라도 불살라 가지고 제물 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할 것이, 여기에 모인 평화대사니 이름을 가진, 족장이니 이름을 가진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이 명백하니, 그렇게 되기를 부탁하나이다!「아멘!」(박수) 고마워요.

남북통일은 문제없습니다. 문 총재가 김정일에게 ‘야야, 총선거를 해라.’ 하면 틀림없이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아시겠어요?「예.」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부터 안 하면 벌거벗겨서 쫓겨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알기 때문에 서둘러 가지고 2004년이 넘기 전에 해야 돼요. 바빠요. 우물우물하면 빼앗겨 버려요. 일본 나라가 앞장섭니다. 일본 나라보다 미국 나라가 앞장서요. 미국의 14만4천 교회가 축복을 받고 문 총재의 뒤를 따르자고 데모할 수 있는 환경, 유엔까지 탈환하자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절박한 시기에 위신을 차리지 못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천운의 복을 차 버리는 불행한 민족이 돼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찾아와서 여러분에게 이 권고와 더불어 갈 수 있는 방향에 일치될 수 있게끔 이 대회를 해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고마워요, 고맙지 않아요?「고맙습니다.」얼마나 고마워요? (박수)

1대에 잃어버렸으니 1대에 탕감복귀해야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그때 참석했던 평화대사와 족장들 김 씨 종중이니 뭐니, 그 다음에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이 다 모였다구요. ‘너희들이 그렇게 확실하게 통고한 참부모님의 권고를 들었어, 못 들었어?’ ‘들었습니다.’ ‘들었으면 왜 그 책임을 못 하고 이 꼴로 아들딸을 데리고 여기에 왔어?’ 하는 거예요.

이제 축복가정들의 낙원이 생깁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요. 지옥이 생겨나요. 감옥이 생겨나요. 사탄세계의 감옥이 아니고 사탄세계의 낙원이 아니에요. 조상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많은 전체가 합해서 수고해 줄 수 있는, 형님 자리가 없었던 것인데 형님들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구해 줄 수 있는 길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제는 자동적으로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어요.

평화의 세계를 아담 1대에 이루어야 될 것이기 때문에 재림주님 1대에 모든 걸 끝내야 되는 거예요. 1대에 잃어버렸으니 1대에 탕감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이 일을 끝마치고 가야 할 최종 단계의 훈시를 통고하고 있는 심각한 자리라는 것을 명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자서전에 문 총재가 이렇게 통고했다는 걸 기록하지 않으면 영계에 이미 기록되었기 때문에, 자손들이 가더라도 일시에 그걸 알고 ‘부모의 책임, 이게 뭐야?’ 하는 거예요. 부모의 명령, 형님의 명령, 남편 아내의 명령, 일족 족장의 명령, 국가의 명령, 제사장의 명령! 평화대사는 예수님이 로마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보내지 못한, 하늘땅의 승리의 패권을 이을 다리를 놓기 위한 거예요. 올라갈 수 있는 길도 내려갈 수 있는 길도 평화대사가 단축시켜야 돼요.

개인, 개인, 개인! 그러기 위해서 마을이에요. 입, 코, 눈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통·동, 반·리·면 3단계예요. 이것만 하나로 만들고 훈독회만 계속하는 날에는 그곳을 지배할 사람이 없어요. 공산당이 못 합니다. 기독교가 못 해요. 했다가는 병이 나요. 안 되는 거예요. 병이 나서 마음대로 안 돼 가지고 쪼그라드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무서운 때가 와요. 이제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법의 치리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즉각 지옥으로 꽂아 버렸어요. 구원섭리니 무엇이니, 사랑이니 무엇이니, 아니에요. 법이 나왔어요. 하늘나라의 헌법과 하늘나라의 제반 법이 나왔으니 그 법대로 살지 않은 사람은…. 천국은 법을 중심삼고 완성해요. 창조이상 법,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의 얼굴을 잘 기억해 두라구요. ‘나는 일생 동안 선생님의 얼굴, 이분을 중심삼고 미친 듯이 그것을 믿고 미치광이가 되어 나왔다.’ 하면 지옥에 안 갑니다. 내가 보장해요.

모든 성인 현철은 내 말을 듣고 지금 명령하면 명령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과 신교 총회장들의 통합운동을 해!’ 하는 거예요. 무력을 써서 주인을 쫓아내고 손님이 들어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원리로 무장한 사람은 어디 가든지 왕초가 되어 가지고 그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행차하기에 합당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으니, 그렇게 되라고 지시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불러모았다는 것을 아시라구요. 아시겠어요?「예.」

북쪽 남쪽,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두 패로 갈라 가지고 하나되라 이거예요. 경쟁해서 서로 지지 말라 이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쪽 것은 북쪽 것이요, 북쪽 것은 남쪽 것이요, 남쪽 북쪽 서로가 좋은 것을 하나님 것으로 봉헌해 드리게 될 때는 남북통일은 순식간에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남북통일을 염려하거들랑 가정에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훈시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가정교회를 중심삼은 훈독회를 열심히 하게 되면 다 벗어나게 되어 있어요.

천지해방의 왕자 왕녀가 될지어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 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습니다.』

선생님도 지금 모집운동을 하는 거예요. 세상의 무식한 사람들을…. 통일교회 선생님이 무식한 사람이에요? 내가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역사적인 섭리관을 발견한 사람이에요. 하늘의 비밀, 천기의 모든 내용을 파악하고 현실을 생각해서 잼대로 재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망해라, 망해라!’ 하는데 암만 해보라구요. ‘망해라, 망해라!’ 하는 자기들은 구덩이에 빠져 들어가고, 통일교회는 자꾸 올라가요. 그렇게 됐어요. 40년 동안 수많은 종교, 수많은 이상적 국가 전체가 반대했지만, 이제는 문 총재의 발 아래 밟혀져 가지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과제에 엉클어져 가지고 벗어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내가 풀어 주지 않으면 풀릴 수 없는 지옥으로 탈락할 수 있는 시대에 봉착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이 이번 대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축복을 예수님보다 먼저 받았으면 예수님의 형님이에요. 장자로부터 차자로 태어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역혼(逆婚)이 없잖아요? 지상에 참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상세계에 형님과 누나가 된다는, 형님 누나의 본이 될 수 있는 조국이 된다는, 그것이 세계 평화의 통일적인 기지가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안 사람은 염려를 할 게 뭐 있어요?

자기 몸뚱이가 아까워요? 자기 재산이 아까워요? 자기 일족이 아까워요? 일족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하는 데 번제를 드릴 수 있는, 제사장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 축복받을 수 있는 주류사상권 내에 선다는 사실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결의를 다짐해 가지고 단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결심한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선생님도 그래요. 1대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불복종해 본 적이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게 참부모의 전통이니만큼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 일체가 된 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다음에는 사탄의 핏줄,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오지 않아요. 사탄도 그 자리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그게 본연의 창조이상 기준이니 타락한 후에 자기 신세를 주장할 수 없고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평화의 기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기필코 그 기반을 통해서 천지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될지어다! 문 총재는 이 시간에 축복해 줘요.「아멘!」크게 해봐요. 아멘! 박수!「아멘!」(박수)

이런 영계의 사실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에, 문 총재가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선생님, 질문할 것이 있습니다.」질문은 나보고 하지 않더라도 네 질문에 답변할 사람이 수두룩해. 뭘 잘 했다고 이 시간에 ‘선생님!’ 그래? 불교 믿는 사람이야, 기독교인이야? 가만히 있으라구! 젊은 놈이로구만. 자리를 분별할 줄 알아야 돼. 무슨 자리인 줄 알아야 돼. 하나님이 남겨 준 훈시를 강요할 수 있는 교육장소야. 알겠나?「예.」너, 알겠어? 가만 있으라구.「예.」앉아! 자, 결론에 가까이 왔어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이제는 인류도 3000년대로 접어들면서…』

3000년대에는 앞으로 영계의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해요. 이런 굉장한 역사를 풀어 가지고 성인 현철, 무슨 안다는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굴복할 수 있는 항복의 문서를 갖고 있는 세계 앞에 자기를 들어서 주춤거리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 주고 내로라 할 수 없어요. 들어 보라구요.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습니다.』 천운을 받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예.」

똑똑히 가르쳐 주니 똑똑히 알았으면 똑똑히 행해야

『모든 종교인들이 합심하여 본인이 주창한 유엔 내의 상원과 같은 초종교적 대표자들로 구성된 의회 병합제안을 관철시켜야 할 것입니다.

유엔이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인류의 국가들을 위한 영성회복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이놈의 자식들은 영성이고 무엇이고 종교권을 빼 버리고…. 종교인이 얼마예요? 75퍼센트가 넘어요. 종교권이 그렇잖아요? 러시아도 희랍정교로 돌아가고 있고, 중국도 유교권으로 돌아가고 있고, 불교도 불교권으로 돌아가고, 기독교도 새로운 기독교권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75퍼센트가 종교권인데 유엔에서 종교인들을 빼 버리고 자기들끼리 해먹겠어? 내가 멱살을 잡고 ‘이 자식들아, 해봐라!’ 내가 옥살박살 들어 치운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하면 지는 거예요. 또 실적으로써 문 총재를 당할 사람 있어요?「없습니다.」다 알겠구만, 문 총재가 뭘 했는지. 그 한 가지 한 가지 생명을 걸고 투쟁한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이 생명을 걸었으니 그런 아들 앞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망하라고 기도하고, 망하라고 별의별 간교, 권한을 가지고 사탄 행동을 다 종합해 가지고 공격했지만, 하나님의 보호로 나만 남고 그 사람들은 다 없어졌어요. 쓰러져 갔다구요.

『그래서 본인은 그 동안 종교계뿐만 아니라 정치, 사상,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를 총망라하여 양식 있는 지도자들을 뽑아 ‘위하여 사는 삶’의 참사랑 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 이런 기반 위에 본인은 벌써 수만 명의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습니다.』

여러분은 평화대사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세계의 대통령과 수상들이 배후에 즐비하게 있으니, 그 사람들 앞에 창피한 주체국의 임무를 상실한 그런 예법이라든가 행동을 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처음으로 권고합니다. 요전에 청평에 와서 ‘아이구, 갈 길이 바쁜데 시간을 좀 짧게 하면 좋겠소.’ 했을 거라구요. 내가 모르고 서 있는 게 아니에요. 갈 길이 문제가 아니에요. 네 어미 아비, 나라가 망하는데 갈 길이 바빠? 이 자식아! 그 따위 말을 하려면 아예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

내가 제2훈련을 시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어요. 히말라야 산곡에 들어가서 40일금식을 되곱으로 하면서 그런 일도 참고 기쁨으로 소화해 가야 천지가 화합돼 가지고 통일될 텐데, 자기를 주장하는 그 앞에 무엇이 돼요?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이제부터 내가 가만 안 두어둘 거예요. 내 분함을 탕감해서 해소하기 위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똑똑히 가르쳐 주니, 똑똑히 알았으면 똑똑히 행해야지요. 안 그래요?「예.」내가 똑똑히 알았기 때문에 하늘땅에 반대되는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어요. 망하고 죽을 사지를 몇백 번 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통곡할 수 있는 자리까지도 감동시켜 나왔기 때문에, 나를 떠나서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그러한 자리를 닦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선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5대 성인들을 영계에서 수련회를 해서, 교육해서 통일적인 하나의 유일된 방안으로 세워 놓은 거예요. 이것을 흩어 버릴 사람이 누가 있어요? 비판한다고 비판이 될 것 같아요? 비판하면 비판하는 자기 자체가 부정당하는 거예요. 개인을 넘어서 가정 자체가 비판하면 가정이 부정당하고, 나라가 비판하면 나라 자체가 부정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행동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확신 짓고 이 시간 이후에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시시하게 그러지 말라구요. 내가 여러분보다 못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게 아니에요. 그러니 까닭을 대지 말고 따라오면 망하지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되나.

다리 놓을 수 있는 직단 거리의 책임을 해야 될 대사

『이런 기반 위에 본인은 벌써 수만 명의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습니다.』

이것은 높은 데예요. 대개 오십 이상 되지요? 육십 가까운 사람들이에요. 세상 만사 다 느꼈고 먹을 것 다 있으니, 이제는 신세지고 월급 타령 시간 타령 구하지 말라구요. 내 나라예요. 내가 살 수 있는 집이 원수의 집이에요. 지금 살고 있는 나라가 원수의 나라예요. 그 나라에 있는 것이 귀해요? 그걸 팔아서라도 빨리 일족을 수습하고 일국을 수습하기 위해 경쟁이 세계적으로 붙어 있는데, 거기에 챔피언이 될 거예요?

이번에 아시아경기대회 마라톤에서 1등 한 사람이 누구인가? 이 뭐예요?「이봉주입니다.」무슨 ‘봉’ 자예요?「‘받들 봉(奉)’ 자입니다.」무슨 ‘주’ 자예요? ‘주인 주(主)’ 자예요. ‘이렇게 받들어 주인이 됐습니다. 이렇게 마라톤에서 죽을 사지를 극복하고 달려 가지고 주인 됐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 돼야 돼요. 이봉주! 한국이 1등 다 못 했지요? 통일교회가 1등 돼야 돼요, 통일교회가! (단상을 손으로 치심) 꼭대기에 가서 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통일교회가 1등 돼야 돼요. 축구, 올림픽대회, 월드컵대회에서 내가 챔피언이 돼야만 1등 돼요. (손가락에서 피가 나옴) 여러분이 피 흘릴 것을 내가 피 흘렸구만. 바른손 새끼손가락이에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수만 명의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으니, 위로는 대통령으로부터 아래로는 반장까지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직단 교량이요, 직단 거리의 책임을 해야 돼요. 그걸 해야 될 것이 대사예요. 대사가 ‘큰 대(大)’ 자하고 ‘심부름 사(使)’ 자지요? ‘사람 인(亻)’ 변에 관리라는 ‘리(吏)’ 자를 합한, 크게 나라의 종이 되는 게 대사라구요. 아시겠어요?

『이들은 이제 세계 도처에서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의 깃발을 들고 하나님과 인류가 그토록 소원했던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남북통일도, 천상·천하통일도 문제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예.」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은 이제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것입니다.』「아멘!」(박수) 내 말대로 해보라구요.

『여기에 참석한 지도자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를 참사랑으로 새로이 창건해서, 참되고 영속적이며 국경이 없는 평화세계 구현의 주역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또 남북통일, 지상·천상통일을 하기를 바라면서『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박수)

(평화대사 꽃다발 봉정) (만세삼창) (경배)

안녕히 돌아가시라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