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희는 안 왔나? 「박보희 회장은 미국에 갔습니다.」 윤기병! 오늘 떠나는 것을 연장하려고 그런다구. 국내에서 이런 저런 일, 긴급히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구요. 곽정환은 박보희랑 박상권을 오라고 연락해. 「예.」(경배)
그리고 참부모의 날을 이쪽으로 옮긴다구요. 뉴욕에서 하는 것을 여기에서 하는 거야. 주동문도 연장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기서 일을 좀 해야 되겠어. 지금 며칠 남았나? 여기서 봐 가면서 자기도 이제 대외적으로 빨리 갔다 돌아와도 괜찮아. 주동문, 그리고 어제 만났던 사람을 만나자고 하라구. 지금 연락해. 「예.」(≪참부모≫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 훈독) (곽정환 회장 기도)
전라도 경상도 무슨 도의 패당, 이런 패들이 다녀갔어요. 곽정환하고 황선조는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되었다고 했는데, 하나되었다고 말하지 말라구. 영계를 못 속여, 이놈의 자식들! 전라도 패 경상도 패가 있을 수 없어! 또 이북 패가 있을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한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다 가야 할 길이에요. 누구나 다 가야 돼요. 북한이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어떤 길을 통해서라도, 힘을 통해서라도 이 일을 개척해야 될 때가 되었다구요.
미스터 주!「예.」약속이 됐나?「예.」몇 시야?「이리 오기로 했습니다. 오후입니다.」오기로 했어? 잘 됐어!
이 나라를 볼 때, 정당 싸움이니 무슨 당수니 하는데, 우리는 그것보다도 어떻게 하나의 길을 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내가 오늘 떠나려고 했는데, 하늘로부터 떠나서는 안 된다는 통보가 왔기 때문에 연기하는 거예요.
우리 자체 내에 구더기 새끼들이 많아요. 전라도 패, 경상도 패 이 놈의 자식들! 여기서 말한 것이 어디로 흘러가요. 누가 했는지 앞으로 전부 조사할 거라구요. 그러면 일족까지 문제가 커요. 부모님의 가는 길을 방해하고 항거하는 올무를 걸어 놓은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라도 패가 어디 있고, 경상도 패가 어디 있어요? 이미 수십년 전에 선생님이 전라도와 경상도를 교차결혼시켰어요. 그거 알아요? 형제예요, 형제. 이놈의 자식들, 누구 뭐 어떻고 누구 뭐 어떻고, 자기 계열이 있다고 그걸 세우고 말이야. 똥개새끼들!
그런 놈들부터 제거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정보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런 의미에서 조사국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김봉태, 자기가 조사국을 책임졌지?「예.」그게 뭘 하는 곳이야?「전국의 정보….」정보라든가 모든 면을 알아야 돼.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걸 표출화시킬 때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그런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는 거예요. 국정원이면 국정원에 세계적인 정보를 국내 조직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자기들이 세계적인 정보를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도록 임자까지도 전세계에 파송할 수 있는 요원으로 준비했다는 거야. 알겠어?「예.」똑똑히 알라구.
정보도 좋지만 어떻게 정보조직을 편성하느냐 이거예요. 문화·정치·경제적인 면에서 말이에요. 이것이 세계가 최후에 결정해야 될 문제예요. 나중에는 이것으로 뭘 하느냐? 개인 개인을 조사하는 곳을 뭐라고 하나?「흥신소라고 합니다.」그것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나 소련까지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의 정략가들을 지금까지 교육했어요. 세계 이름 있는 사람들을 원리교육 다 했다구요. 뜻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정치 풍조, 경제 풍조의 인포메이션(Information;정보)이 있어야 돼요. 현재 <워싱턴 타임스>가 언론계에 있어서 인터넷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있어요. 그렇지, 주동문?「예. 인터넷을 갖고 있습니다.」<월 스트리트 저널>도 깔아뭉개고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까지 정보화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잡아넣을 수 있는 탱크가 없었는데, 그 시설까지 다 했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를 집어넣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어요. 그것을 만들지 않았어?「예.」그런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내가 한국 문제 때문에 걱정을 하지 않아요. 이북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요. 인맥을 세워 가지고 기둥만 박아 놓으면 끝난다고 본다구요.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소련에서도 나보고 신문사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고르비가 그걸 원했던 거예요. 신문사를 만들어서 정보관계 활동하면 모든 내용이 들어오는데, 국가 기준이 없어요. 나라 기준이 없어요. 만들면 붕 떠 가지고 문제만 일으킨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났어요. 국가 기준에서 연결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방대한 계획이라구요.
남북통일전진대회를 괜히 한 줄 알아요? 내가 때에 대한 것을 알고, 환경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이제는 냅다 밀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15일 동안에 그런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이 며칠이야?「3월 21일입니다.」14일 남았어요. 국가 메시아로부터 완전히 철옹성같이 다짐을 해놓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오늘 가는 것을 다 연장하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바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옆으로 말을 하면 입을 째 버릴 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샅샅이 뒤져 가지고 말한 자는 뿌리를 빼 버릴 거예요. 내부 확청운동을 벌일 거예요. 여기에 와서 말을 들었으면 어디 가서 지지배배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선생님이 지시해서 부처 책임을 발표하게 되면 입을 뻥긋하면 안 돼요. 알겠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여기서 하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되는 거예요. 여기서 얘기한 것이 8개 부처에 음성기록이 재까닥 들어가서 15분 이내에는 문총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입 하나 잘못 놀리면 나라를 망쳐요.
이화여대 사건도 내가 하지 말라는 말을 간나들이 해 가지고 일어나서 망쳐 놓은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자기들이 참석해서 들었다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뭐 어쩌고 어쩌고 말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신차려야 되겠어요. 말 한마디 잘못 하면 나라가 왔다 갔다 해요.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주동문, 미국에 있었던 것을 보고하라구. 웃지 말고.「예.」그렇게 해 나온 것은 언제 한때 써먹으려고 그래. 미국 국회에 가서 보고해야 되고, 일본 국회에 가서 보고해야 된다구. 주동문을 내세워 순회시킨다는 말을 들었어?「예.」자기가 순회해야 된다는 것을 내가 일년 열두 달 얘기한 것을 알아?「예.」이런 것이 훈련이야, 훈련. 들어 봐요.
장자권 나라가 미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끌어들이고 한국을 끌어들이는 거예요. 일본하고 한국은 한 나라 되었어요. 여기는 주변적인 입장이 완성 안 되었어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뭐예요?「부모권 복귀입니다.」그 다음엔 뭐예요?「왕권 복귀입니다.」때가 되어 이것이 수평 되는 거예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해서 남북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것을 북한에서는 반대하는 거예요.
자, 보고해요. 인맥만 중심삼고 어떻게 어떻게 했다는 것, 과거에 곽정환이 훈독회를 중심삼고 준비한 외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것이 훈독회를 중심삼은 2차 대회예요. 7차까지 끝나면서 시작하지 않았어? 미국에서 말이야.「예.」나는 소화된다고 봤던 거예요.
그러니까 환경적 여건이 뭐니뭐니 해도 세계에서 중심이 미국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영적으로 봐도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자기들이 붙들고 못을 박으려고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걸 몰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재까닥 재까닥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자, 보고하라구.
「다시 또 말씀드리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다시가 뭐야? 열 번, 백 번 해야 될 텐데? (웃음) 그래서 이 사람들이 그것을 그냥 그대로 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된다구. 교육하려고 그래. 이번 두 주일 동안에 그것을 해야 돼. 곽정환, 알겠어?「예.」수련 코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람들이 ‘국제 대표자 훈독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걸 중심삼고 국가를 움직여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을 여기에 집합시키는 거예요.
「제가 볼 때 정신 없이 뛰다 보니까 어디에 서 있는지도 몰랐지만, 지나고 보면 그게 은혜고 더 크게 하늘이 역사해 주신다는 것을 모든 행사를 통해서 느낍니다. 이번에 제가 보고하는 것은 아메리칸 리더십 컨퍼런스(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 제3차 회의에 대한 것입니다…… (주동문 사장 보고)」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가 방송할 수 있는 재료를 다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매주일 영화 한 편씩 만들어서 팔아먹어야 돼요. 그것은 문제없다구요. 못 하면 내가 할 거예요.「예, 알겠습니다.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니 국회의원 선거니 기록영화를 만드는 것은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마만큼 시설도 다 갖추었어요. 왜 그렇게 갖춘 줄 알아요? 신문이나 텔레비전 회사나 그 세계에서 탈락되면 아예 세계에서 꺼지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마저 하라구. (보고 계속)
이제 세계가 분권에 들어왔어요. 세계는 순식간에 알게 되어 있어요. 좋은 곳이 있으면 세계는 그곳으로 다 뭉치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의 사실이라든가 탕감복귀역사의 원자재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것이 드러나게 되면 세상은 한꺼번에 한방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미국이 저와 같이 됐다는 사실, 이것을 순식간에 평준화해야 돼요. 한국과 달라요.
미국은 언론기관만 해도, 신문사만 해도 1천7백 개가 있어요. 방송사는 수천 개가 있지요. 이런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좋다 하는 것을 핀셋으로 빼 가지고 도적질해 가려고 싸우는 판이에요. 순식간에 이것이 국회로부터 시골 초등학교에까지 퍼져야 돼요. 일일생활권 내의 평준화 운동이 벌어질 때가 아니에요? 인터넷으로 평준화돼서 비밀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순식간에 되어져요. 모든 언론매체가 전문적인 최정상급에 올라가 발전된 것이 순식간에 벌어진다 이거예요.
한국 같으면 어떻게 돼요? 보라구요. 내가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해서 나라를 들었다 놓았는데도 언론기관들이 눈도 안 떴어요. 이놈의 자식들! 주동문은 어떻게 생각해?「죄송합니다.」텔레비전 방송 이놈의 자식들, 목을 잡고 허리를 잘라 버려야 돼! 이건 세계적인 톱뉴스로서 정부가 분석해서 들고 나가서 국민교양교육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뒤로 물리기 위해서 교단적인 기성교회 바람에 씌워져서 놀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깨쳐 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정지작업을 내가 다 해주었어요. 남북통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땅에 다 흘려 버렸어요. 꿩 잡아먹으면 재라도 남는데 재도 안 남고 비가 와서 흘려 버렸어요. 이런 분위기가 되었으면 나라 전체가, 여당 야당이 합해서 문총재를 환영해 가지고 앞으로 방향을 문의해야 할 텐데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이것들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어떻게 생각해요?「맞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빼앗겨 버려요. 내가 여기를 집어치우고 미국에 가서 살아야 돼요. 그게 빨라요. 미국에 가려고 했다구요. 오늘 떠나려고 했는데 연장한 거예요. 2주일 동안 연장해서 국가 메시아를 재교육해 가지고 여기서 싸움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야당 여당이 배워라 이거예요. 그들에게 펀치를 들이대야 되겠어요.
그것을 반대할 무엇이 있어요? 미국만 그래요? 영국도 그렇고, 구라파 선진국들이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 종교 부패문제를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건 검증된 사실이고, 세계 사상계로부터 종교계로부터 방향이 일치되어 세계로 말려 넘어가는,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때예요. 그것을 한국에서 그냥….
한국이 고향이고 조국이 되어야 돼요. 인류의 조국, 천지 천국의 초점이 되어야 할 이 나라가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한 거예요.
원래는 이걸 안 하려고 했어요. 이것을 하자고 할 때 환영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다들 ‘왜 또 그걸 하려고 그러노?’ 이런 거예요. 곽정환, 어때? 80회 생일을 축하하고 하늘 끝까지 올라갔는데, 그냥 땅에 떨어지면 문총재도 따라 떨어진다 이거예요. 80세가 되어 산을 넘어가서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가 됐으니 지상에 나타날 기회가 며칠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걸 그냥 떠올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끌어올리는 기준이 뭐냐? 남이나 북이나 누구도 못 할 수 있는 활동능력이 있다는 것을 과시했어요.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12일에 대회를 하는데 8일에 허가받았어요. 길었댔자 10일간에 15만 명을 채웠어요. 전국적으로 어느 도시든 어느 정당이, 국회 전체가 동원해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제주도는 잘 모여야 1천5백 명이 모이는데 우리는 5천 명이 넘게 모였어요. 그것을 일반 단체는 못 하는 거예요. 일년 동안 계획한 것이 아니에요. 2주일 내로 다 해버렸어요. 전국의 21개 체육관이 완전히 초만원 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는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그들이 못 당한다는 것이 드러났다구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한국은 거기에 비하면 따라지지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걸레 취급했는데 완전히 껍데기 벗겨 버려 가지고 비상천해야 돼요. 태양과 같이 빛나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빛이 뭐예요? 영광이에요. 영광이 뭐예요? 빛을 말하는 거예요. 찬란히 발하는 빛을 말하는 거예요. 영광이 그렇지 않아요?
무엇으로 영광된 국가, 영광된 사회, 영광된 가정, 영광된 개인을 만드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빼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갖고 있으면서 졸겠다는 녀석들은 칠성판에 올라가서 친족들에게 묻어 달라고 해야 돼요, 안 하는 녀석들은.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칠성판이 뭔지 알아요?「예.」칠성판이 뭐예요?「관속의 시체 밑에 까는 널빤지입니다.」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했어요. 죽지 않았지만 칠성판에 누워서 싸움을 했다구요. 관에 갇혀서 싸움했어요. 그러나 이제는 그것이 전파되어 국가를 넘고 세계 전체 최고의 기준들이 수용할 수 있는 거예요. 이때에 와서 죽지 않은 녀석들이 칠성판에 누워서 선생님같이 살래요? 어때요? 드러내야지요.
답변하라구요. 어떻게 살래요?「드러내겠습니다.」선생님같이 말하지 않고 가만히 살래요? 전쟁은 이미 끝났어요. 사탄도 굴복하고 다 끝났어요. 통일교회 사상으로 사상적인 면에서나 철학적인 면에서나 종교적인 면에서 다 끝났다구요. 우리를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사회를 지도하는 지도층이 증거할 수 있는 이 사실을 부정하겠어요? 부정하겠어요, 긍정하겠어요?「긍정합니다.」긍정만 해서는 안 돼요. 그들을 앞서야 돼요. 앞서지 못하면 종 새끼가 된다구요. 모르는 사람은 굴복해야 돼요. 심부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이 나라에 왔다가 그냥 갈 수 없기 때문에 2주일 동안 연장했어요. 이번에 새로운 40년을 부모님이 축복해서 참부모의 날을 맞는 거예요. 참부모의 날이 몇 회째야?「만 40년째입니다.」이것을 미국에 가서 하려고 했어요. 미국한테 섭리의 뜻을 빼앗기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번에 부흥회 할 거라구요. 각 주에서 원성이 얼마나 높은지 몰라요. 원한의 원성이 아니에요. 환영하는 원성이 얼마나 크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체가 주니 어디니 초국가적인 면에서 부모님 가정을 모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은 그것이 안 되니까 여러분을 대리자로 불러다가 수습하는 거예요. 환경이 무르익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나라도 자리 못 잡아 가지고 하겠어요? 말이 돼요?
지금까지 내가 반대 받은 게 뭐예요? 레버런 문 나라가 지금 싸우고 있는데 그 나라도 수습 못 하고 미국에 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 한다구요. 얼마나 평을 받았어요? 그런 것을 전부 깔아뭉개려면 나라를 세우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황선조!「예.」
이놈의 자식들, 찍쭉빡쭉 해 가지고…. 이번에 문제된 것은 황선조가 책임져야 돼. 기분 나빠? 기분이 좋지 않지? 얼굴을 찡그리고 말이야. 나는 그거 보기 싫어. 선생님 앞에서 함부로 눈물을 흘리고 얼굴을 찡그릴 수 있어? 자기를 키워 가지고 갈 길에서 반듯이 세워 어디로 가야 되는데, 그래 가지고는 안 돼. 아무런 나무가 자라더라도 뿌리가 깊어야 돼. 뿌리가 얕아서 자기가 십 배, 백 배가 나가 있다구. 불화를 해서 문제를 일으켰어. 원래는 이번에 인사조치 해야 돼. 거꾸로 꽂아야 된다구.
문용현 이놈의 자식,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 사위라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내가 그런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야. 친족이라고 그러는 것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을 3년 전에는 여기에 오지도 못하게 했지? 와 가지고 부모님을 도운 것이 뭐 있어? 정신차리라구. 알겠나?「예.」
곽정환!「예.」내가 정비권을 자기에게 주었어. 꽁무니 빼 가지고 친족이니 무엇이니 그 따위를 생각하지 말라구.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나온 사람이야. 처자를 버리고 나온 사람이야. 친족은 아무 것도 아니야.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자기를 생각해서 선생님이 도와주는 것이 아니야. 도와주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어려운 입장에서 본이 되고, 거기서 자기 하는 책임을 중심삼고 전체가 본받을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을 바라 가지고 내가 돕지, 누구를 돕기 위해서 돕는 것이 아니야. 자기들 도와주는 것은 내가 벌써 다 했다구. 선생님을 허재비로 생각하지 말라구. 신문사를 석 달 이내에 만든 사람이라구.
2주일 동안에 하는 데 있어서 잔소리 말고, 말이 빼지면 안 되겠어. 입술은 여기에서 해요. 말은 바른 것에서 맺어 가지고 뚫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50년 동안 얼마나…. 원리 말씀을 함부로 했어요? 뜻을 이루어 나오면서 했지.
나라도 없어 가지고 어디 가서 큰소리하면 죽어요. 내가 담판을 하려고 생각했어요. 이제 그런 차원을 넘어갔어요. 하루의 생활 전부를 미국 8개 정보처가 보고하는 거예요. 뭐라고 하는지 다 듣고 있어요. 선생님 발음 주파수만 맞으면 자동적으로 녹음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그 미국을 내가 의식하지 않아요.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정론지라고 하면서 언론기관이 이게 뭐예요? 언론사를 폐간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 신문사를 만들면 이 이상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만두면 나라의 체면이라든가 국가 위신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 언론이 레버런 문이 신문사를 하다가 없애 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 저런 것을 생각해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주동문!「예.」열흘 동안 늦더라도 괜찮아. <워싱턴 타임스>가 날아가지는 않을 거니까 여기서 책임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거기는 내버려두어도 괜찮아. 2주일 동안에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안팎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또 내가 어떻게든 국회에 가서 강연도 해야 되겠어요. 주동문!「예.」국회에 가서 강연도 할 수 있으면 해야 되겠다구. 야당 여당을 찾아가서 일러 주어야 되겠다구. 알겠어, 곽정환?「예.」
통판격파! 황선조!「예.」뭘 했어, 그 동안에? 해놓은 것을 엉망진창 만들어 놓았어. 잘 했다고 하지 말라구. 똑똑히 생각하라구. 선생님이 누구 말을 듣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야. 기도하고 하는 거야. 통반격파를 전적으로 책임할 수 있어? 물어 보잖아?「하겠습니다.」이런 일이 없었던 이상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할 수 있나 물어 보는 거야.「예. 하겠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협조 안 하는 거예요.
그 가외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책임 분야에서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곽정환?「예.」오늘부로 대리회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한국에서. 선생님 대신, 대리예요. 대리회장이 뭔지 알아? 곽정환, 대리회장을 왜 시키는지 알아? 앞으로 어머니가 갈 수 있는 환경,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닦아라 그 말이야.
황선조, 알겠어?「예.」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자기들이 모르잖아? 그래서 얘기해 주는 거야. 형님으로 모시고 아버지 대신으로 하나돼 나가야 돼. 그렇지 않으면 전라도 정권이 문제가 벌어져. 경상도 정권하고 싸우던 이들하고 전쟁이 벌어져.
전라도가 백제지요? 전라도와 충청도가 백제에 속하지요?「예.」경상도는 뭐예요?「신라입니다.」그 놀음이 벌어져요. 내가 빨리 손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피 흘리는 사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난동판이 벌어지는 사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금년 8월까지 어떻게 넘기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무슨 돌변이 생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늘 가려고 그랬어요. 기도하니까 막아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여자 이 귀신들! 자기들이 뭘 안다고 쓸데없이…. 여기에 참석도 안 시켜야 돼요. 들은 그 날로 전국적으로 불어대는 거예요. 비밀을 못 지키겠으면 출입 못 해요. 약속하겠어요, 여자들?「예.」또 남자들도?「예.」
앞으로 선생님이 가만히 있지 않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하든가 어디를 통하든가 조사해서 똥개새끼 놀음을 한 녀석들, 우리 신문사의 비밀을 들춰낸 이놈의 자식들을…. 여기에서 산 채로 유형을 보내야 할 사람도 있다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선생님이 천하를 알면서, 자기가 정정당당한 것을 알면서 별의별 천대를 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이 쌍것들!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 알겠지요?「예.」
전부 다 남북통일을 준비해야 돼요. 원래는 당들이 합하고 당수들이 자원해서 문총재에게 모여 가지고 남북통일연합당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원치 않는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추천해 가지고 책임자를 세워서 얼마든지 깨끗하게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그렇게 능력 없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종교단체가 앞서서 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기도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말라고 그랬지요? 여러분을 당수 이상으로 인정해 주는 거예요. 이 나라의 대통령 이상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김대통령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할 수 있어요? 황선조!「못 합니다.」곽정환?「못 합니다.」미국 대통령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어요? 그 이상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열매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신문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상의 왕권, 별의별 주권이 나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다 내 발 아래에 들어왔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을 받지 않았어요? 내가 제일 나쁜 사람이에요? 이제부터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어디에 가서 욕을 하고 어디에 가서 입을 벌리느냐 이거예요. 혀를 빼고 이빨을 빼 버려야 돼요.
반대하다가는 자기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반대하던 집들은 망해요. 나라도 다 망하는 거예요. 한국이 망하지 않았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외환 위기 때문에. 나라가 있나, 무슨 전통이 있나?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고, 이제부터 여러분의 행동 소행이 매우 중차대한 시점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경계선이 달라져요. 미국 가려면 미국 비자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가 갈라져 있다면 일체 되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저쪽은 일체가 되어 있으니 양면이 두루 통할 수 있는 패권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절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라는 거예요.
경상도 전라도 색깔이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여기에서 전라도 책임자는 일어서라구요. 전라도가 많구만. 이 쌍놈의 자식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전라도 패예요?「하늘 패입니다.」남북통일 패가 되어야 하늘 패가 돼요. 나라도 없는데 세계 패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잘 해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예.」
일본을 보니까 리저널 디렉터(지역 책임자) 70퍼센트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이것들이 가서 하늘나라를 망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박판남도 있구만. 전라도예요?「예. 전주입니다.」나는 함경도 사람인 줄 알았는데? (웃음) 전라도 사람이 불쌍해서 들어 썼어요. 간판을 다 달아 주었어요. 무엇을 하려고 그랬어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현정부가 남북통일 하려고 하는데, 안 돼요, 안 돼.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말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면 말을 듣고 그대로 가야 될 텐데, 뭐 어떻고 끼리끼리 해서 가지를 치고…. 죽일 자식이라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하고는 원수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제부터는 기록을 남길 거예요. 보고서에 기록을 남길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여기에 정보조직을 만들겠다 그 말이에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일본에 구보키가 있었지만 구보키가 하는 일을 앉아 가지고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너 이런 사건이 난 것을 왜 이렇게 했어?’ 하니까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하는 거예요. 아는 수가 있지요. 그런 이중적인 조직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잘 하라구, 박판남!「예.」세계에 유명한 축구 왕이 한번 되고 싶어?「예. 그렇습니다.」브라질 맨 꼭대기를 내가 타고 앉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렇게 되었어요. 10년이 아니라 3년 이내에 넘어간다는 거예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어서 쓰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티켓을 팔아먹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버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자녀들한테 손벌려 가지고는 책임자가 못 돼요. 알겠어요?「예.」
식사할 때면 줄줄이 앞장서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와 가지고 앉는 패들! 자기 자리를 반성하라구요. 선생님 앞에 당당히 나타날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저 뒷간에 가라구요.
여자들 가운데 전라도 패 손 들어 봐요. 경상도에 시집갔더라도 전라도 사람은 일어서 봐요. 여자는 없구만. 더 없어요? 앉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곽정환은 훈독회 한 것하고 통반격파 한 것하고, 주동문이 보고한 것까지 해서 간략하게 한 5분 동안에 누굴 만나더라도 보고할 수 있게 해요.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당을 찾아가는 거예요. 안 만나 줘도 좋아요.
요전에 당을 한번 찾아갔지?「예.」이번이 두 번째예요. 두 번째로 뭘 하려고 찾아가겠어요? 남북통일에 협조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고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국회에 가서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을 많이 알지요?「예.」교섭해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국회에서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서 보고 한번 하라구요. 통일교회하고 정부하고 남북통일을 하는 당하고 갈라져서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사상적으로 공산주의 사상을 어떻게 방어할 수 있어요? 그건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공산주의와 통일사상을 연구하는 것에 대해 한 10년 동안 손을 뗐어요. 다시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공부하라구요.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를 해요. (박수)
못 하면 빼앗겨 버려요. 선생님이 이제는 다 넘겨줬어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지요?「예.」자기 이름이 무엇 때문에 들어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선두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간판을 붙여 준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그것이 다 죽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어요? 예수가 나라를 찾으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그러겠어요? 자기 주권 이름으로 기도해야 돼요. 여러분은 어떻게 기도해요? 무엇을 축복으로 이어받은?「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그게 뭐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해방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 땅에 와서 제1이스라엘권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천하 어디든지 자기 주장할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이에요. 하늘가정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배경으로 해서 뭘 해먹잖아요? 그러면 그 집을 위해서, 천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모실 집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도와줬지만 앞으로 자기들이 세금을 바쳐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주장하면서 나라 국민이 됐다 그 말 아니에요, 하늘나라 국민? 하늘나라 가정이 됐다는 얘기예요. 어디 가든지 하늘나라 주권 앞에 있어서 대신자가 됐다는 거예요. 제3국을 가든지 다른 마을을 가더라도 하늘나라의 대신자, 나라를 대신한 대표자가 거기에 나타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뭐냐? 자기들이 행동하는 여하에 따라 하늘이 그림자도 만들 수 있고, 햇볕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빛나는 보고를 해야 돼요. 기도할 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뭘 달라고 그래요? 다 줬는데. 기도할 것은 간단해요. 오늘 뭘 했고 뭘 했고, 자기가 한 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부끄러우면 기도도 못 해요. 북쪽에서 기도했으면 남쪽으로 돌아서서 회개해야 돼요.
선생님 앞에 매일같이 모심의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나라가 보전돼요. 환경적 여건으로서 하늘 가정, 나라를 대표하고 자기 일족을 대표한 전통을 갖는 가정적인 기준에서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민족·국가·천주적인 부모 아니에요? 아까 훈독했던 내용에도 나오더구만.
세상 부모는 1대의 부모라면 선생님은 3시대의 부모예요. 그러니 영계도 책임지고, 선조들도 해원성사해 주는 거예요. 선조들을 축복해 주어요, 안 해주어요? 무슨 권위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3시대의 조상이에요.
조상의 나라와 세계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서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 평면적인 국가를 묶어 가지고 통일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함부로 할 수 없어요. 하루에 하나 이상이라도 좋은 일을 하라는 거예요. 그게 다른 것 아니에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나흘에 한 번씩 집에 들어가서 자라고 했지요?「예.」이번 40년을 넘어서부터 그래요. 내가 오늘 떠나면 내일부터 그러라고 했어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그게 뭐예요? 북이 있으면 북이 동서남을 중요시해야 돌아와요. 밀어 줘야 북으로 돌아온다구요. 앉아 있으면 그게 움직여요?
개인시대에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의 대표자로 세우는 거예요.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의 대표자로 서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나님과 개인적인 부자지관계, 종족적 부자지관계, 민족적 부자지관계,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니 개인시대에 이것을 밀어 줘야지요. 북쪽에 있으면, 북극성의 자리에서 시작했으면 여기를 밀어 줘서 거기의 수확이 얼마나 크냐 하는 판도가 개인 최고, 가정 최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딱 되었으니 쭉 벌려 가지고 펴놓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데, 개인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걸 떼 가지고 개인만 가지고는 설 데가 없어요. 가정이 있어야 돼요. 가정만 가지고는 못 서요. 종족이 있어야 돼요. 종족은 민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은 국가가 있어야 돼요. 국가는 세계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하늘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참부모가 정착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정착하려니 반대하는 모든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지금 때는 평준화시대에 들어와서 여기서 물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흘러 나갔던 물이 들어와야 돼요. 개인적으로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 하늘땅 완성해야 돼요. 해방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이걸 중심삼고 요걸 이렇게 눕혀 놓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이런 형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전부 가정 중심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 해서 끝까지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의 모델 가정은 아담 해와 가정이에요. 장자적 모델이요, 부모적 모델이요, 왕권 모델이에요. 그래서 셋이 한 집에서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이루어졌어요. 지금 보게 되면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이 모두 갈라졌어요. 전부 갈라졌던 것을 한 점에 갖다 붙여 놓아야 돼요. 하나님이 인정하고 부모님이 공증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닦아야 돼요. 국가를 넘고 세계, 하늘땅을 넘어서 대표 될 수 있는 가정시대에 왔어요.
지금은 반대할 것이 없어요. 사탄까지도 굴복했는데 반대가 어디 있어요? 행동하지 않아서 그렇지. 자기가 생각만 있으면 국경을 넘어 일본에 가서 전도할 수 있고, 시베리아에 가서 전도할 수 있고,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돼 온다는 거예요.
국경 철폐시대예요. 국경이 철폐되지 않으면 세계가 망해요. 북한이 쇄국정책을 펴고 있는데, 세계는 인터넷과 이-메일을 통해서 한 시간권 내의 세계가 평준화된 거예요. 그런데 누가 거기에 들어가서 도와줘요? 자기 자신이 원통하고 분하면서 죽을 사지에 갔으면 사지에서 살기 위해서는 이걸 다리 놓아 가지고 나와야 될 텐데, 그것을 안 하고 있어요. 누가 해주기를 바라면 전부 빼앗겨 버려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내가 최고로 믿을 수 있는 선물을 다 줬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준 것 이상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천국도 자리가 잡혀요. 천국이 자리 잡히려면…. 이게 반대가 됐어요. 딱 하나되면 법적으로 휙 통일해 버려요.
시시껍적 해 가지고 자기들이 생활에 있어서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저 아래로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가 있으면 영계와 육계가 완전 수평기준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들어갈 수 없어요. 구멍이 있으니 사탄이 들어와요.
여러분 생활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가정이 수평기준에 서 있어요? 하늘과 참부모가 하나된 거기에서 가정기준이 이 중앙에서 빗겨 나갈 수 있는 가정이 되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요걸 딱 하면 세계가 한 점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인 기준에 횡적인 기준 8단계를 중심삼고 수직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지상 위에 아담 해와의 책임을 탕감해야 할 숙명적인 기준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종적으로는 위에서부터 밑창까지 내려가야 되고, 횡적으로는 전라도와 경상도가 싸우는 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북까지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전라도 경상도가 싸워 가지고 남북통일을 할 수 있어요? 이게 하나되게 되면 이북도 절대 공산주의가 밀지 못해요. 치마폭에 감추어진 모든 첩자들이 발견될 텐데 말이에요. 여자들을 내세우게 돼 있지요? 여자와 아들딸을 내세우게 돼 있지요? 그들을 믿고 지금 북한의 밀사들이 숨어 있어요. 앞으로 나라가 세워지는 통일시대에 있어 그 동네에서 밀사의 흔적이 있으면 하늘이 그냥 안 두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얘기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미국에서 여기 올 때 굿바이 한 거예요. 미국에서 책임을 다 완성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말을 하고 왔어요. 일본에는 사요나라(さよなら)니 무엇이니 할 필요도 없어요. 자리도 없어요. 한국하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두 나라만 하나 만들면 되는 거라구요.
그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었는지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구요. 내가 누구하고 의논할 수 없어요.
황선조!「예.」나 없는 며칠 동안 꼴이 이게 뭐야? 졸고 앉아 있고, 얼굴을 찌푸리고 말이야. 나는 내일 사형장에 나가더라도 그렇지 않아. 아직까지 끝이 안 났고, 해야 할 일이 남았다는 거야. 미리 걱정을 왜 하느냐 이거야. 알겠나?「예.」내 앞에서 그런 얼굴을 보이지 말라구.
곽정환, 내가 지금 뭘로 임명했나?「대리회장입니다.」대리회장, 전체를 관리하는 거야. 안 되겠으면 들이 까 버리고 컨트롤해야 돼. 나라하고도 싸워야 되겠다구요. 안 들으면 얘기를 해야지요. 그래서 신문사를 만든 것 아니에요?
주동문!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빨리 그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돼. 빨리 조치를 하라구. 내가 하는 일에 지장이 있어. 이것을 한국에서부터 해서 <워싱턴 타임스>도 하는 거야.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출근할지 몰라. 내가 그런 사람이야.
내가 국회의 누구든지 불러다가 만날지 몰라요. 자기들이 못 하니까 그러잖아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제일 손꼽히는 대표 열두 명을 뽑아서 월급을 주더라도, 회사에서 주는 이상의 월급을 주더라도 부려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결심이라구요. 주동문하고 말을 들었지?「예.」그것을 하는 거예요.
곽정환을 내세운 것은 현진이가 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예요. 가정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알겠나, 황선조?「예.」누가 길을 닦아 줘? 싸움판을 그냥 두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곽정환이 전체가 완전하다는 것이 아니에요. 결점이 있어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훈독회 할 때 선생님이 나가는 대신 현진이를 데려가서 발표하라고 했다구요. 쭉 했지?「예.」그것이 자기가 하는 것보다 나았어, 못했어?「비교가 안 됩니다.」지금도 그래요. 미국에서 자리잡아야 된다구요. 미국도 자기권 내에 집어넣은 거예요. 유엔까지, 일본까지 관리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지? 오늘로부터 선생님 대리회장이야. 알겠나?「예.」황선조, 알겠어?「예.」그 원칙을 중심삼고 입을 벌리면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
책임 할 거야, 못 할 거야? 못 할 것 같으면 그만두라구. 곽정환, 못 하겠으면 못 하겠다고 그래.「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거 때도 내 말을 듣지 않고 이렇게 만들어 놨어.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말이야. 내가 이 꼴을 보고 당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모른다구요. 말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이제라도 그것을 시정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예.」
누구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지 말아요. 그건 그 사람들의 말이고 우리는 우리대로 가는 거예요. 하늘 앞에 기도해서 해결해 나가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협박 공갈을 하더라도, 습격한다는 말을 듣고도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들에게는 폭탄이 터진다고 해서 피난 가라고 했지만, 나는 피난 가지 않았어요. 내가 그렇게 안 살았어요. 그러니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나, 사광기?「예.」
이번에 40년이 지나면 대 인사조치를 해야 될 텐데, 36가정도 전부 인사조치 해야 돼요. 그것을 해놓고 입주가 벌어지는 거예요, 입주. 자르딘에서 수련 받은 사람을 중심삼고 3개국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내가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36가정 중에 탈락한 가정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약혼하고 깬 녀석들도…. 지금까지 가정을 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여자한테 피해 받은 남자가 있으면 남자한테 피해 받은 여자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해줬지요? 몇 쌍이나 해줬나?「다섯 쌍입니다.」
그 말은 뭐냐? 미비하면 뽑아서 보충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에 설용수 왔나?「시골에 내려갔습니다.」4차 아담권 시대가 어떻고 하면서 위로축복 얘기를 하길래 못 해준다고 했어요. 선생님도 위로축복을 받아야 돼요? 아담에게 위로축복의 상대가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총장!「예.」위로축복자가 있어?「없습니다.」어머니가 없이 혼자 산다고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는 절개를 지키고 남자는 지조를 지켜야 돼요. 아무리 유혹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런 것을 통일교회 여자들이 알아야 돼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원리가 있는 거예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려고 해야 돼요. 그런데 다 그 길을 어기지 않았어요?
레아와 라헬이 있는데, 언니가 동생 앞에 넘겨주어야 되는데 안 넘겨주잖아요? 그러면 야곱은 어떻게 해야 돼요? 처리를 못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둘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하나만 사랑해야 되겠어요? 어머니의 자리가 모녀의 자리로 떨어져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모녀의 자리에 들어가니까 결혼하는 데 이의가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리가 깨져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했더라도 성진이가 아들이에요. 아들이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돼요. 모시고 살려면, 아들네 집에 가게 될 때 어머니가 싸워야 되겠어요, 인사해야 되겠어요? 아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인사를 해야 돼요. 그래서 성진이가 지금 저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성진이 어머니가 왔다 갔어요. 그것도 손자가, 신일이가, 3대를 통해서 끌어올 수 있었어요. 원필이는 못 데리고 와요. 그러나 3대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머니가 어머니 되지 못하고 지금 어머니를 맞은 거예요.
옛날에 기독교가 협력했으면 최씨가 복 받아요. 이 최씨가 언제나 요사꾼이 돼요. 곽정환, 알겠어? 보라구요. 최봉춘 최창림이에요. 부인으로 보면 최원복이 있어요. 최원복 왔나?「예. 여기 오셨습니다.」성인하고 결혼시켜 주었는데 제일 싫어해요. 이번에 효진이 장인인지 무엇인지 그 녀석이 세계일보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어요. 최성모도 끝장났어요. 그 아들이 최 뭐라구?「최순영입니다.」
그 다음에는 박씨가 문제예요, 박씨가. 우리 사돈 중에 박가가 몇 명이야? 한번 세어 보라구요. 사돈 되는 박가가 몇 명이야?「박보희 박종구 박중현, 3명입니다.」그 다음에 없어요? 둘이 더 있어요. 둘이 더 있는지 열이 더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 아들이 백 명이 더 있다고 그러던데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많더라도 그들을 잘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 자유권한이 세계적이에요. 어디 가든지 여자 대표를 세워 한 코에 꿰어 가지고 어머니 꽁지에 넣은 거예요. 이것을 잡아당기면 황족, 귀족, 대통령, 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어머니 딸들로서 꽁무니에 붙어 있어야 돼요. 중전마마가 있는 곳에는 뭐가 많아요? 궁녀가 많지요? 이 여자들이 궁녀가 되겠다고 해서 붙어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야단하잖아요?
석가모니 제자들도 ‘아이구, 한국 여자하고 결혼해 주소!’ 하는 거예요. 1만 명, 3만 명이 있더라도 모자라겠어요, 안 모자라겠어요? 어때요?「부족합니다.」가인 아벨이에요. 아벨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영계의 교황들과 4대 성인들에게 120명씩 축복해 주라고 했다구요. 이걸 해야 종교 싸움이 안 벌어져요. 빨리 해야 돼요. 종교 싸움이 벌어지면 피를 흘려요. 피를 흘리면 내가 책임 못 했다는 책임추궁을 받는다구요. 이미 말했기 때문에 벗어나는 거예요.
세계도 그래요.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가 싸움을 하고 있어요. 이것을 가만 놔두어 가지고 북한과 남한 사이에 싸움이 벌어지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내가 원하는 남북통일을 하자고 주장하는데도 불구하고 말 안 듣고 싸우면 내버려야지 별수 있어요? 둘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최선생님! 들려요?「예.」할머니 삼위기대, 아줌마 삼위기대, 어머니 삼위기대가 있어요. 그들이 책임 못 해서 복잡한 거예요. 구약시대에 어머니들이 책임 못 한 것을 신약시대에 올라와서 탕감했어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맨 첫번 할머니들, 구약시대 완성 패들은 영계를 통하는 기독교 할머니들이었어요. 중간 패는 불교 회회교 패예요. 삼위기대를 그렇게 짠 거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소생·장성·완성 해서 아홉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횡으로 볼 때 열둘이 되는 거예요. 열둘 가운데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딸들이 절대 하나될 수 있는 이 길을 가지 않고는 따라갈 길이 없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왕권을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의 여자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어야 돼요. 복귀노정의 어머니 앞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싸웠지요? 레아와 라헬이 싸우지 않았어요? 언제나 문제였어요.
그러니 끝날이 올 때는 여자들이 전부 바람피우게 되어 있어요. 자기와 결혼하지 않은 남자와 관계 맺게 되어 있어요. 또 청소년 시대에 그러고 있다구요. 못된 간나들은 열두 사람 이상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아기를 셋씩 낳아 가지고 졸업한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조사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지금은 마지막 때예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아버지가 딸을 데리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하고 살아요.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런 와중에서 그걸 기반으로 해야 새로운 씨를 심더라도 그와 같은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얼마나 엄청난지 알아요? 이 쌍것들! 아무 것도 모르는 것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이젠 다 정비했어요. 세계시대, 정비시대에 말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단 둘의 장자권, 남자 장자권 여자 장자권, 남자 여자, 가인 아벨 부모권, 가인 아벨 왕권까지 다 하나로 묶은 거예요. 두 패가 되었던 것, 싸울 수 있는 패, 싸움의 동기가 되었을 것인데 이들을 다 정리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아담이 죽게 된다면 해와가 시집가겠어요? 또 타락하게? 해와가 죽어도 위로축복을 받을 데가 없어요. 그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해요. 지금은 다 거쳤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4차 아담권 축복받는 시대에 들어와서도 위로축복을 해달라고 하면 퉤 침 뱉어 버려요. 원리가 안 된다구요. 왜 안 되느냐? 아담 해와가 있는데, 해와가 죽었으면 하나님이 아담한테 또 해와를 만들어 줘야 돼요? 어때요? 영원히 안 돼요. 그러니까 그리워서 만나고 싶어 울고 불다가 같이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와서 같이 살든가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게 거짓말이면 원리가, 하나님의 섭리가 틀려요. 알겠어요?「예.」이제는 그런 말을 가지고 나한테 묻지 말라구요. 내가 어제 저녁까지 몇 쌍을 결정해 줬지만 말이에요. 그건 나라가 성립될 때까지예요.
나라가 성립되어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은 뭐냐? 선생님의 가정이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제일 땅 구덩이에 들어갔어요. 그들은 소생·장성권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완성권에서 참부모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사탄이 죽이지를 못해요. 선생님의 관리권 내에 있어요. 그때 용서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특사의 조건이 될지는 몰라요. 그때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하나되면 그런 비참했던 사람이 효자 중의 효자가 되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혈족 가운데 제일 충신, 제일 효자 이상 아들딸이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용서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는 거예요. 선생님의 혈족은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아무리 술을 먹고 뭘 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술 담배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도 그래요. 내가 술 먹는다고 사탄이 참소하겠어요? 담배 피운다고 참소하겠어요? 바람피우면 어떻게 돼요? 바람피울 수 있어요? 아담에게 여자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총장!「없습니다.」아무리 찾아봐도 에덴 동산에는 없어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남자는 지조를 지켜야 되고,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훌륭한 거예요. 아무리 뭐해도 여자를 찝쩍거리지 않아요. 선생님을 붙들고 죽겠다고 사랑해 달라고 하는 별의별 간나들이 있었지만 손 하나 안 댔어요. 섭리의 프로그램에 있어서 데리고 나가야 할 누이동생들, 약혼단계에 있는 사람들, 그 경지까지는 가지만 그것을 넘어서지 않았어요. 자기들을 위해서 왔지 선생님이 자기 향락을 위해서 손댄 일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철저해요. 일본에 가 있을 때 얼마나 유혹이 많았는지 몰라요. 미국에 가서도 그랬어요. 그놈의 간나들!
그렇기 때문에 전통에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면 안 돼요. 9년서부터는 전통을 지켜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8년에 하나님의 날을 선포했지요?「예.」9년부터 넘어가면 안 돼요. 3년 이내에 모든 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게 될 때는 후보자를 세워서 얼마든지 키워 나갈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그게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원리적으로 살지 막 되게 살지 않아요.
이정옥!「예.」언제나 기도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러려면 여기에 앉지 말고 저기 보이지 않는 데 앉아. 내 앞에 앉아 가지고 졸고 그러려면 아예 꺼져 버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선생님 앞에서 졸고 그럴 수 있어? 내가 이제는 그런 거 보기 싫어.
이제는 선생님이 집을 지어야 되겠어요. 여기는 공관으로 되어 있지요?「예.」집을 짓게 되면 누구나 못 와요. 집을 하나 짓든지 사든지 해야 되겠어요. 살까요, 지을까요?「지어야 합니다.」
천왕궁이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천성왕림궁전(天城旺臨宮殿)이에요. 하늘의 왕이 살 수 있는 궁전, 빼 버리면 천왕궁이에요. 왕(旺) 자는 ‘날 일(日)’ 변에 왕(王) 자를 썼지요? 그게 무슨 왕 자예요? 찾아 봤어요? 없으면 글자를 만들어야 돼요. 해같이 밝다는 거예요. ‘날 일(日)’ 변에 ‘왕’ 자지요? 그게 ‘영원히 빛날 왕’ 자예요.
천성(天城)은 하늘나라의 성이에요. 하늘나라의 일족을 말해요. 천성왕림궁전, 일족이 살 수 있는 곳이에요. 우리 애들이 거기에 데려다가 서울도 못 나오게 하고 문을 닫아 버리면 마음대로 못 해요. 그래 놓으면 술 먹고 담배 피우던 것을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을 영계에서 지어 주었지요? 여러분은 뭘 지었어요? 못 짓지 않았어요? 그래서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했어요. 내가 집을 지어 주지 않았으니까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집도 사주는 거예요. 내가 집을 사주는데 여러분도 집 같은 집을 천 명 만 명이 모아서 사게 되면 왕궁이 생겨나는 거예요. 자기 집을 짓는 이상 정성 들여서 나라의 집을 지으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몇 사람에게 집을 사줬어요. 그것을 모르지요? 나는 뜻의 길을 가고 있어요.
그러면 ‘집을 사는데 협회장 집을 먼저 사고, 대륙회장 집을 먼저 사지.’ 하겠지만, 그게 아니에요. 저 밑창에서부터 사줘야 돼요. 우리 아들딸도 이번에 가게 되면 내가 집을 사줘야 돼요. 4월 11일이면 세간날 것이 약속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선생님 아들딸이 세간났으면 선생님은 어떻게 되겠어요? 부모가 공동묘지에 가면 좋겠지요?
여러분이 아들딸의 집을 지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아벨로 모셔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아들딸에게 집 지어 주는 것이 여러분 전체에게 집 지어 주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세금을 바쳐라 이거예요. 나라가 있다면 세금을 바치는 거예요. 세금 바치는 것이 총생축헌납제예요. 지금 교회 재산으로 등록하라고 그랬지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잘 꾸미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집들은 잘 꾸밀 생각을 하면서 교회를 내버려둬요?
이스라엘 민족이 바빌론에서 돌아와 가지고 성전을 건축할 때 어떤 나라에 지지 않는 궁전을 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잘못했기 때문에 망했어요. 전통이 있잖아요, 전통?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전통에 가당한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많은 옷을 사줬어요. 옷이나 넥타이 같은 것이 있으면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되었어요. 오면 서랍을 열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있으면 꺼내 주려고 해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런데 너무 꺼내 주면 안 돼요. 손자들이 생겼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들딸이 많은데 전부 꺼내 주어 가지고 하나도 없으니 손자 줄 것이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들이 손자에게 예물을 줘요? 예물을 누가 먼저 주어야 돼요? 할아버지가 먼저 주어야 돼요. 그 전통을 세워야 하늘나라의 전통이 이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배우고, 나라의 전통을 대신 아버지가 잇기 때문에 미래 나라의 전통, 두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신출이 예뻐하는 것을 보면 여러분은 재수 없지요?「아닙니다.」우리를 더 사랑해야 될 텐데 저 아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아들딸을 사랑 못 했어요. 가인 아들을 사랑하느라고 말이에요. 그런 길을 간 거예요. 탕감적 조건을 내가 세우기 때문에 그 아버지 어머니도 새로운 길로 들어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사랑해야 됩니다.」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탕감복귀돼요. 사탄이 이걸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지금 내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가야 될 텐데 왜 여기 앉아 있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어머니! 연장했어요. 오늘 안 가기로 했어요. 40회 참부모의 날을 여기에서 지내기로 했어요. 미국으로 옮기려고 했었는데 말이에요. 그래야 한국이 좋겠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대신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 문제를 중심삼고 선두에 서서 이제부터 행동을 개시해야 될 때가 온 거예요. 그래서 모든 국가 메시아는 여기에 오게 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내일이고 모레고 오게 되면 주동문도 교육하는 거야.
미국에서 하던 방식을 교육하는 거야. 비디오 테이프가 있나?「예, 비디오는 안 돼 있지만 오디오는 다 되어 있습니다.」그것을 빨리 보내라고 해서 보여 주면서 교육하라구. 영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번역해서 교재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어.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해 가지고 앞으로 그와 같은 세계적인 판도가 되어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공식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부모님이 4월 8일부터 미국의 열두 곳에서 대회를 하게 돼 있어요. 여기서 남북통일전진대회 때 한 이야기, 조국광복을 찾아가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흥회도 짜야 된다구요. 마을까지 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반격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자기 부처 책임보다도 첫째가 교육인데, 그 내용이 뭐냐? 통반격파 교육이 남북통일 교육이에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사상관계, 몸 마음이 싸우는 문제의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혈통적 문제를 강화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축복한 1천2백만 축복가정을 완전히 부활시켜야 돼요. 그 잎이 썩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 뿌리를 중심삼아서 벌레 먹더라도 산 무엇이 있어야 혜택 받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도리어 화를 받아요. 그래서 내가 믿음의 조상 족보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양면이에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김씨면 김씨, 임씨면 임씨를 복귀하는 거예요.
외적인 가정을 몇 가정이나 축복해 줬나, 임도순은?「1백 가정이 넘습니다.」180가정 이상 돼야 될 거 아니야? 자기 가정을 합해서 그래? 그런 수의 가인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 가정을 택해야 돼요. 전도한, 축복한 가정들을 동원해서 자기 일족을 동원해야 돼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곽정환, 족보 만들라는 말을 들었지?「예.」선생님은 틀림없어요. 족보를 만들어서 믿음의 자녀들을 다시 교육해서 편성해 가지고…. 그것은 가인적인 족보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가인 아니에요? 믿음의 아들딸이니까 축복받은 사람 가정에 배치하는 거예요.
우리가 국회에 들어갈 때 한 사람 한 사람을 맡는다고 했지요? 그러니 어떤 출마자라도 1천2백만 사람이 맡아 가지고 교화시켜서 그들이 자기의 형님으로 모실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국회의원 가인 아벨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 그말이에요.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선거에 출마한 사람의 아줌마보다 더 어머니의 자리, 누나의 자리에 서면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여자들을 동원해서 하는 거예요. 어머니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을 찾아다니면서 정성 들이는 거예요. 누가 아벨이고 누가 가인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당신이 아벨이니까 당신을 우리가 천거하겠소!’ 하는 거예요. 반대편에서 왜 그러냐고 하면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당신이 덜 하지 않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차기에 할 것이고, 그때는 나하고 국회의원 된 사람이 너희들의 선거운동을 해준다 이거예요. 그것이 싫다면 차 버려야 돼요. 또 우리는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서약서도 쓰자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년이 지나면 국회의원 감투를 벗어야지요? 그때 양보한 야당이면 야당, 여당이면 여당 후보가 그때까지 남아 있으면 밀어 주는 거예요. 보통 욕심 많은 사람은 남아 있지 않고 도망가요. 알겠어요? 우리는 그대로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전부 몇 명이야?「지역구가 227명이고 전국구가 46명 해서 273명입니다.」전국구는 투표 안 하잖아요?「정당 별로 표 나오는 것을 봐서 비례로 뽑습니다.」비례로 나오니까 우리를 밀어 줘야 돼요.
우리는 세 번째 출마하는 거예요. 그 가외의 출마는 얼마든지 해도 괜찮지만, 행동하는 대표자들은 세 번째 출마하는 거예요. 이것이 첫 번째이고 다음 국회의원 선거를 언제 또 해요?「4년 후에 합니다.」2년 있으면 또 하잖아요?「지방자치단체장 선거입니다.」그 다음에 대통령 선거는 세 번째예요. 이래 놓으면 세 번째에 들어가서 우리가 앞장서는 거예요. 국회의원 선거도 세 번째에는 출마할 수 있어요. 출마 안 하더라도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장자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기도하는 것보다 전도한 사람들은 전부 다 졸개새끼들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어떻게 섭리가 전진되어 국가 판도 위에 어떻게 실천해야 된다는 방향을 이제 다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황선조?「예.」신문사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니 전부가 공동적인 책임을 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신문사를 책임졌으면 그건 가인적이에요. 가인적인 입장에서 아벨을 모셔야 돼요. 아벨이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아벨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신앙의 대표요, 절대적인 사랑의 대표요, 절대복종의 대표예요. 그게 아벨 될 수 있는 규약이에요. 황선조!「예.」양심의 가책이 안 돼? ‘조금도 나는 차별 없습니다.’ 그런 말을 나는 안 믿어. 선생님을 허재비로 알고 있어?
선생님은 그런 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변명해도 알아봐요. 변명해 봐라 이거예요. 넌 너대로 가고 난 나대로 간다 이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예.」약속을 해놓고 실천 못 하면 안 돼요. 그런 일은 내가 안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도. 바로 가야 돼요. 여편네는 상대적 입장에 있으면 남편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돼요.
신문사의 전권을 자기에게 주었나? 책임 맡았다고 월급을 올리고 말고 할 수 있어? 3단계 원칙이 있어. 나라 대표가 국장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야. 일본도 그래요. 국장을 구보키가 인사조치 못 해. 그런 것을 몰랐던 모양이지? 과거의 역사가 흘러가지 않았어. 선생님의 역사가 다 품고 있어. 품는 역사의 해결은 선생님이 하게 되어 있지, 자기가 못 하게 되어 있어. 그러니 월권해 가지고 무슨 일을 못 하는 거야. 잘하면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1년 2년은 속일 수 있어요. 가지를 잘라 가지고 좋은 것을 접붙이면 여력이 있을 때까지는 살아 있는 거예요. 여력이 없게 되면 죽어요. 접목이 되느냐 안 되느냐의 문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내가 둘을 불러 가지고 하나되라고 했지? 이놈의 자식들! 곽정환이가 머저리야. 양보한다고 되는 거야? 양보할 때는 같은 부서의 동료간에 통하는 거야. 이건 동료가 아니야. 상하간에는 양보가 없어. 그것은 선거로 안 되는 거야. 지명제야. 알겠어?
곽정환, 내가 오늘 아침에 무엇으로 임명했나?「대리회장입니다.」대리회장은 황선조를 불러다가 기합도 주고 보고하게 해서 잘못하면 모가지를 뗄 수도 있는 권한이 있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예.」황선조, 알겠어?「예.」여기에 틀리면 안 되겠어. 자기 혼자 비상천 못 해요. 상하가 있어야 돼요.
36가정 선배들을 다 잘라 버리고 전라도 패를 갖다 놓을 거야? 그럴 수 없어요. 36가정이 잘못해도 남길 건 남겨야 돼요. 그 정리가 안 돼 있다구요. 동지가 되더라도 선배들을 존중할 줄 알아야 돼요. 꼭대기에서 자란 가지라고 해서 천만가지를 무시할 수 있어요? 그것을 따버리면 자기도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품고 나오잖아요? 아직까지 남아진 나라가 해결 안 됐기 때문에 나라에 운명을 걸고 있어요.
그것을 공동목적으로 봐야 될 텐데 자기 무슨 생각을 해서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틀렸다 이거예요. 내가 근본적인 인사조치를 해서 아프리카에 데려다 훈련시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인척 관념이 없어요. 인척이 원수였어요. 내 친족들이 원수였어요. 수택리 패들도 3년 전에는 오지 못하게 했어요. 3년부터 일본에서 헌금하라고 했기 때문에 저 패들을 여기에 오라고 했어요. 그전에는 오지 말라고 했어요. 예식도 참석 안 시켰다는 거예요. 문용현!「예.」언제 왔나? 3년에 올라왔지?「예.」와서 신세 지지 말라는 거야.
자기들이 알았으면 협회장과 하나돼 가지고 했다면 사놓은 땅을 날려 버리지 않았을 거예요. 평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한 거예요. 세상에 흘러가는 말을 듣고 대가리를 휘젓고 다닌 거예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누구 말을 듣고 내가 결정하지 않아요.
오늘도 그래요. 가기로 약속해 놓고 이게 뭐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이래요. 원리가 그래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부모님이 설자리가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설자리가 없어요.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하나 안 되면 설자리가 없어요. 통일교회 목사하고 교인들이 하나 안 되면 설자리가 없다구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하나 안 되어 예수를 죽여 버렸지요? 그 따위 놀음을 하면 죽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파탄이에요. 누구를 위한 교회예요? 하늘을 위한 교회예요. 선생님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구요. 선생님도 이것을 놔두고 영계에 가야 돼요. 후계자에게 물려주고 가야 된다구요. 전통을 잘 세우고 가야 돼요. 환경의 전통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똑똑하면 뭘 해요? 능력이 있으면 뭘 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뼈 없는 사람으로 살았어요. 하나님의 뼈가 됐지, 자기들의 뼈가 된 것이 아니에요.
요전에 다 얘기했지요? 전라도 당, 경상도 당에 다 배치했으니 만나 가지고 연합전선을 취하는 거예요. 교회도 세계통일연합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불원한 장래에 미국에서 할 거예요. 44개 종단이 왔다 갔기 때문에 내가 한 마디만 하면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훈독교육을 중심삼은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파적이고 초교파적인 연합교회가 생기는 거예요. 기독교통일연합교회예요. 여기에는 천주교고 무엇이고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것이 자기의 과거·현재·미래를 넘어가는 고개예요. 입적해야 돼요. 새로이 입적할 때는 수속을 밟아야 돼요. 거기에 자기 욕심이 있든가 거짓이 있으면 근본 뿌리가, 일족이 가야 할 길을 다 막아 버려요. 책임자 한 사람이 거짓말하면 전부 다 보이콧 당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엄숙한 시대가 와요. 그러니까 자숙하고 있어야 돼요.
뜻길에 들어와서 40년 50년 동안…. 곽정환은 몇 해 됐나?「43년 됐습니다.」43년 동안의 기간을 자숙해야 된다는 거야. 몸 마음이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다 기록이 돼 있고 영계에 전부 녹음돼 있겠어요, 안 되어 있겠어요? 재까닥 하면 일시에 다 아는 거예요. 거기에 맞아야 돼요. 맞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없는 죄까지 발견하려고 눈물 흘리고 회개한 흔적이 있으면 다 정리가 돼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없는 죄까지 발견하려고 눈물 흘리고 회개한 흔적이 있으면 다 정리된다고 했습니다.」없는 죄까지 있는 것같이 해서 그 기준에서 회개하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가 남아 있으면 남지만, 그것이 없으면 후르륵 땅에서 지하수로 흘러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지만 내가 잘 했다고 하는 생각이 없어요. 갈 길에 사무쳤지, 천국 같은 데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곳은 거지가 찾아가도 좋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이 인류를 위한 것 아니에요? 관심 있는 사람은 찾아가라 이거예요.
사실은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임자네들이 거지 떼거리들이에요. 들어와서 은혜 받고 좋아하다가 나가 가지고 떨어져서 일생 동안 잊을 수 없어서 많이 찾아 들어오고 있어요. 찾아오면 기가 막히지요. 옛날에 자기가 가르쳐 준 사람을, 심부름하던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셔야 되니 기가 막히지요. 기가 막혀도 할 수 없어요. 왜? 안 가면 천년 만년 연장되는 거예요.
열 시가 언제 되겠나? 여덟 시에 떠났으면 두 시간이면 일본까지 우리 비행기가 가지?「한 시간 40분이면 갑니다.」지금 일본에 딱 도착할 시간이구만.
원복 씨는 석가모니의 보고 가운데 하나님이 백 번 기도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말한 백 번 기도했나? 기도하고 있어?「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백 번은 안 됩니다.」백 번 끝날 때까지 해야지.
선생님의 집에 다 들어가 못 살면 전부 세간내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여자 혼자 못 살아요. 주인을 만나게 해서 세간내 버리는 거예요. 세간을 큰집으로 낸 거예요. 불교의 총수야. 그것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 남쪽나라의 제일 귀한 사람이에요. 자기가 북쪽나라면 남쪽나라 사람이야. 어머니 삼위기대 아니야?
정옥 씨는 공산당 대표가 되니까 모슬렘하고 해준 거야. 여기(이경준)는 공자하고 해주고 말이야. 어머니 삼위기대야. 제일 가까운 데야. 그랬기 때문에 영계가 다 통해. 돌아간다구.
김효남, 김장로! 영계 축복을 빨리 해줘.「예. 하고 있습니다.」전부 한국 사람하고 하겠다고 한다며?「예, 그분들만….」옛날에 남편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하고 맺어 주면 될 거라구. 앞으로 영계에 갈 때 옛날에 반대하던 자기 남편하고 쌍이 된다면 남편이 선생님 앞에 어떻게 오겠어요? 부끄러운 그 자리에 머물러야 된다구요.
전부가 하늘의 왕궁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거기서도 하늘의 공신이 되어 자꾸 전도해야 돼요. 영계에서 뭘 하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그것을 팔아먹어야 된다구요. 지파 편성이 벌어져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그렇게 돼 있지요? 여기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몰라요. 있는 줄은 알지만 몰라요. 연결이 안 돼요. 그러니까 고위층이 되면 연결돼요. 세미나 같은 것을 하고 교육하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강칠 씨! 자기 남편하고 축복 받았다며? 왜 가만히 있어? 남편이 더러 찾아와?「아니오.」찾아와야 된다구. 안 오면 영계 가서도 그마만큼 거리가 있어. 기도해 주나?「기도해도 안 나타납니다.」하루 이틀에 되나? (웃음) 정성들여야 된다구. 세상에 제일 사랑하던 남편 이상 보고 싶어 눈물 흘릴 수 있는 그걸 넘어서야 돼요.「제가 아버님 사진을 쳐드니까 무서워서 못 나타나는 것 같아요.」(웃음) 그 말이 그 말이야.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어머니한테 점심을 먹이느냐 저녁을 먹이느냐 해서 내가 항의를 받겠다구요. 내 뒤에도 감독하는 분이 있다구요. 미국 가자고 했다가 연기한 것을 내가 마음대로 결정했겠어요, 어머니한테 문의했겠어요?「마음대로 하셨습니다.」봤어요? 마음대로 했겠어요, 상의했겠어요?「마음대로 하신 것 같습니다.」마음대로 한 것 같아요? 어머니에게 물어 봐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임자네들이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는 하늘 앞에 전부 얘기해야 돼요. 수평이 돼야 돼요. 그래야 가정적 수평 된 것이 맞아 가지고 이것이 더 수평이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플러스되면 쭉 내려가는 거예요. 혼자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국가의 비밀, 하늘의 비밀을 논할 수 있는 그런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시대예요. 함부로 입을 놀려서는 안 돼요. 처신에 문제가 있어요. 자기가 과장이면 과장 계열 이상을 넘어설 수 없어요. 그것은 기밀에 속하는 거예요. 천기누설이 돼요.
철없이 부모님이라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면 그 세계에 가면 큰일나요. 층층시하(層層侍下)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회를 하더라도 초청하지 않은 사람은 함부로 오지 못해요. 제재하는 거예요. 아무나 들어오지 못해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
초등학교 선생이 대학교 선생들이 모이는 데 가서 뭘 하겠어요? 끼리끼리 모여야 말도 하고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처를 만드는 거예요. 부처별로 다 맺어지면 그것은 횡적이지만 종적 기준이 되면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거기에는 반드시 중심이 서는 거예요. 체제를 중심삼고 반드시 하나되어야 돼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 철칙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탕감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최선생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 나오면서 동서남북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지금 때는 그럴 때가 아니야.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새로이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아야 돼. 여기서 이렇게 가던 것에서 이렇게 반대로 가야 돼. 반대로 가는 것이 싫다고 싫어하면 안 된다구. 전부 환영해야 반대의 구형으로 돌아가는 거야.
심정적인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하고 할머니를 축복해 줬겠어요, 안 해줬겠어요? 어머니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조상들도 축복해 준 거예요.
지상세계에서 이렇게 선생님을 따라 쭉 가인세계까지 가 가지고 여기에 와서 어떻게 되느냐? 가인세계도 축복해 주고 아벨세계도 축복 해 줘서 자르딘을 중심삼고 수련 받아서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으로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와서는 이렇게 돌던 것이 반대로 돌아야 돼요. 시계 방향 반대로 돌아야 된다구요. 이쪽으로 가던 것이 반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싫다는 것, 그림자까지도 햇빛을 비쳐 줄 수 있어야 돼요. 그게 하루예요. 싫은 것이 없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싫은 것이 있겠어요? 요것은 내가 필요하고 이것은 싫다고 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뿌리로 보면, 뿌리 위는 햇빛을 받지만 뿌리 아래는 햇빛을 보면 죽어요. 달라요. 그림자 안의 세계와 이 세계가 조화, 하나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나타나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뒤가 있는 거예요. 앞뒤가 있어요. 앞뒤가 안 맞으면 사탄이에요. 전후·상하도 안 맞으면 이건 불합격돼요. 좌우도 안 맞으면 불합격된다구요.
상하는 부자지관계예요. 그러니 절대 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부부관계, 좌우관계는 절대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왜? 남편은 아들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절대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이쪽에 오더라도 절대 주체가 돼 가지고 여편네를 절대 따라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아버지 뒤에 따라가는 부모가 됐으니 자식들은 전후관계이기 때문에 부모를 절대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조상 할아버지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원리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존중하고 사랑하거들랑 남편보다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돼요. 시부모를 위해서는 아무리 남편이라 하더라도 둘이 합해서 희생해야겠다고 해야 천륜의 도리에 설 수 있는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 절대 하나되었으니, 남편 대해 절대 주체가 되게 하나되었으니, 부모가 되었으니 아들딸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공식이라구요. 아버지에게 불효하고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아들딸 앞에 도리의 길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영계가 그냥 그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라구요. 공식을 따라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뭘 좋아하느냐? 선생님을 좋아하고, 그 다음에 뭘 좋아하느냐?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을 좋아하기 전에 말씀을 좋아해야 돼요. 그게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은 횡적이라구요. 어디 따라가서 좋았다 하면, 그것이 일생의 것이 아니에요. 그러나 말씀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통해요.
그 말씀을 왜 그렇게 했느냐 하면, 이렇기 때문에 했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그 말씀을 중심삼고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그 말씀이 그러니까 나는 이래서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앉을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말씀을 모르고 자기 몸뚱이만 와 있으면 영계에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이렇게 모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점점점점 갈 날이 가까워져요. 심각한 거예요. 이제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안 해놨으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다 헤쳐져 버려요. 오늘날 훈독회 해서 연결되는 이상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해이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으로 떠나면 빈 것 같지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팡이라도 있어야 돼요. 말씀도 없으니까 지팡이가 없어요. 그러니 지팡이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훈교경≫이라고 했어요. 무슨 ‘교’ 자예요? 「‘가르칠 교(敎)’ 자입니다.」 말씀(言)은 흘러(川)요. ‘훈(訓)’ 자가 그래요. 말씀은 자꾸 발전해야 된다 이거예요. 큰 데로 가야 돼요.
가르치는 것(敎)은 ‘효도 효(孝)’ 자에 ‘아버지 부(父)’ 자예요. 부자지간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효도 효’ 자가 뭐냐? 부자가 하나된 거예요. 어디에서부터? 나면서부터 부자끼리 하나된 것 아니에요? 핏줄이 하나되어 있지요? 살면서 하나되어야 되고, 죽을 때 하나되어야 돼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도리의 주류다 이거예요. 나라에 대해서도 가르칠 때 그것이요, 세계에 대해서도, 하늘땅에 대해서도 부자지관계로 가르치는 거예요.
‘경’ 자는 어떻게 써요? ‘실 사(?)’ 변에 ‘경(?)’으로서 길을 말해요. 월경이라 할 때 ‘달 월(月)’ 자를 쓰지요? 길은 길인데 다르다구요. 해와의 달 줄기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한 달에 한 번씩 바닷물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거예요. 다 그런 뜻이 있어요.
그래서 80세를 넘기 때문에 그 전통을 세워 준 거예요. 훈독회의 제일 열성분자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그 다음에는 누구예요?「어머님입니다.」어머니가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돼요. 아들들이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아들딸이 아니에요. 어머니예요. 가정에 ≪훈교경≫이 있으면 하늘도 그렇고, 아버지의 전통도 그렇고, 내 전통도 이렇게 가야 될 텐데 엄마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정치도 그래요. ‘정(政)’ 자는 바른(正) 아버지(父)라는 뜻이에요. 한자가 계시적인 문자예요.
내가 자르딘에서 수련할 때 ‘여기에 와서 수련 받는 사람은 가정적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려라.’ 했어요. 그런 명령을 언제든지 하게 돼 있는 거예요. 들었어요?「예.」피난민이에요. 우리는 일시에 피난민이 돼 가지고 이사 가야 되는데 어디로 이사 가느냐? 지옥으로 안 가요. 지옥문을 열고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천국 문을 닫고 지옥으로 내려갔지만, 참부모가 와 가지고 지옥문을 열고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 오려면 이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에 사는 것보다 두 나라, 두 나라에 사는 것보다 세 나라, 네 나라에서 살아야 돼요. 세 나라, 네 나라를 거쳐야 돼요. 그래서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삼위기대예요. 예수님의 세 제자예요. 세 제자는 세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게 사위기대 천국 이상이에요. 이제 통일교회도 네 나라만 하나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요.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태평양 마셜 군도에 가면 돈 주고 살 수 있는 나라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작은 나라라도 사 가지고 유엔에 가입해서 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하는 거예요. 우리가 미국에서 교육하는 대로 해보라구요. 미개인들은 하루면 완전히 나가 떨어져요.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무기가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보화를 가지고 그걸 뒤로 두고 돈을 찾아가고 금광을 찾아가고 뭘 찾아가요? 이놈의 자식들!
박판남, 언제 축구 하나?「내일 울산에서 합니다.」울상하고 돌아오면 안 되겠다구.「예.」울산에 올라갔어요.
단단히 결심을 했겠지요?「예.」입을 조심해요, 여자들! 여자 같은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떠돌아다니는 남자가 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50년 동안 역사의 비밀을 혼자 지켜 왔어요. 그러면서 하나하나 처리해 나왔어요. 알겠어요?「예.」명심하라구요. 앞으로 틀리면 똥싸개까지 뒤집어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버릴 거예요. 내가 그냥 안 넘어가요. 한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런 면에 있어서 낙제꽝이 되지 말고 합격자가 되라구요. 알겠지요?「예.」합격자가 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하라구요. 내려요. (경배)
언제나 선생님 앞에 올 때는 울상을 하지 말라구요. 어디에 가서 기뻐하는 만큼, 그 이상 기도하고 들어와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들어서지 말라구요. 앞으로 쫓아 버릴 거예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옛날 평양에서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심리적인 것부터 누가 어떠 어떠하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다 닫았어요. 다 닫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대해 이만큼 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현실 같은 사람은 선생님은 모르는 것이 없이 다 안다고 하는 거예요. 영계고 뭐고 다 안다는 거예요. 나도 그것이 싫어요. 모르고 사는 것이 제일 편해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으니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제는 안 통한다구요. 그것을 알라구요. 지금까지는 잘 속아 주었지만 이제는 안 속아 줘요. ‘이런 것은 어떻게 되지?’ 하고 물어 볼 거예요. 미리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수십 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재작년부터, 8년부터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하늘과 연결시켜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욕할 때는 욕을 하더라도 원리를 붙들고 나왔다구요. 원리를 가지고 매듭짓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전부 맞아야 돼요.
세상에서 핍박의 왕자로서 살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그러니까 0년대의 말씀이 지금에 와서도 맞지요?「예.」선생님 말씀 가운데 변한 것이 어디 있어요? 일당백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선생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마치자구요. 인사 다 했지요?「예.」아침밥을 잘 먹고 배가 두둑해 가지고 새로운 피와 새로운 살이 되어 쓸 만한 사람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