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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아담의 책임

일시: 2000.03.20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참부모≫ 제1장 ‘제1절 참부모라는 말의 의미’부터 훈독)

우리의 외적 기반은 기독교, 내적 기반은 자기 종족

『……지상에서 영적인 상속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주님에게 영적인 기반을 상속하시게 될 때 지상의 기독교인들이 그 다시 오시는 주님과 하나되면 지상에서 상속의 기준이 닦아질 수 있을 것인데,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그런 기준을 세워 놓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승리의 터전이 오시는 참부모 앞에 고스란히 옮겨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시 오시는 참부모님은 재차 영적인 상속의 기준을 복귀하고, 육적인 상속의 기준을 복귀하는 투쟁의 역사를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외적인 기반이 기독교고 내적인 기반이 자기 종족이에요. 축복받은 일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기반을 연결시켜야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자기 종족만이 아니에요. 사탄세계 가인권 내의 사람을 닦아 놓고 그 다음에는 일족을 닦은 거예요. 일족은 내적이에요. 안팎으로 일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기독교가 안 따라나오면 떨어져 나가요. 머리가 안 되면 꽁지가 붙는다는 말이 있는데 딱 그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합해야 될 텐데 반대하니까 회회교가 통일교회와 합하려고 하고 있어요. 패러컨이라든가 와히드 대통령이 그와 같은 자리에 있어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 그 다음에 일족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 외적 가정들을 여러분이 축복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적 가정으로 묶어야 된다구요. 그걸 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믿음의 일족이니까 직계 일족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믿음의 일족은 세계와 사탄과 연결되고, 또 내적인 일족은 나라와 연결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내적인 나라와 외적인 나라가 하나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와 하나되면 북한은 문제없이 소화해

그래서 남북통일 시대가 왔어요. 북한이 안 돌아가면 거꾸러진다는 거예요. 떨어진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들이 싫다고 해도 내가 전해 주어야 될 말을 다 해줘야 돼요. 지금 김정일이 나한테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북한에서 자동차 공장을 한다고 해서 자기들을 따라갈 줄 안다면 큰 오산이에요. 자기들이 따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따라와야 돼요. 자기들은 직선이 아니에요. 관계되어 있는 것은 돌기 위한 거예요. 돌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현재 남북통일 내용을 제시하는데 그것을 하지 못하면 북한을 내버리는 거예요. 북한을 내버리면 중국과 하나될 수 있고 소련과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중국과 하나되면 북한은 문제없는 거예요. 미국과 하나되어도 북한은 문제없고, 중국과 하나되어도 북한은 문제없고, 러시아와 하나되어도 북한은 문제없는 거예요. 미국과 소련과 중국이 하나되면 북한은 손댈 필요도 없는 거예요. 따 버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오늘 ≪참부모≫ 말씀을 잘 읽는구만. 선생님이 제4차 아담권까지 발표했다는 것은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자리를 잡아야 돼요. 자리잡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외적인 기반을 조건적으로 닦았으니, 이제 내적으로 정착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면서 오빠 동생이라고 했어요. 오빠 동생, 형제가 안 됐어요. 그것이 타락이라구요. 사탄이 들어와서 동생을 빼앗아 가고 형님을 빼앗아 갔어요. 그것을 내가 복귀해 가지고 오빠의 자리, 동생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내놓으라고 해서 찾는 거예요.

여자부터 찾아야지요? 복귀가 그렇지요?「예.」남북한 여자들을 찾고, 그 다음에 자녀를 찾아야지요? 해와가 타락한 거예요. 그 다음에 아담이 책임분담을 못 한 거라구요. 책임분담을 못 해서 전부 다 전복시켜 버렸어요. 그러니 반대로 해서 돌려놓아야 돼요.

이제 아들딸이 뭉쳐 가지고 나아가면 축복받은 가정을 따라가요. 조건으로라도 따라가게 있다구요. 그게 안 된 사람들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묶어 나가느냐? 가정에서부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묶어야 되는 때가 최후 정리의 때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자기가 있으면 안 돼요. 황선조라든가 곽정환이라는 개념을 집어넣지 말라는 거예요. 말이라든가 흠도 하나도 원치 않아요. 참부모 절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와 상치되는 것은 사탄이 물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선생님이 대번에 처단해 버려요. 안고 우물우물하지 않아요.

이제는 내가 사탄세계에 교회도 팔아먹고 다 팔 거예요. 교회가 없어요.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할 책임을 다 했어요. 축복해 주고 다 했는데, 그 다음에 선생님이 할 일이 뭐예요? 선생님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가인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일족과 대한민국까지 버렸어요. 문씨까지 버렸어요.

원래는 최선길이 책임 못 했어요. 절대 선생님을 따라와야 된다구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다시 세워야 했던 거예요. 해방 후에 이뤄진 것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연결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망쳐 놓았어요. 이혼시킨 것이 영락교회예요. 갖은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잘 몰라요. 그래서 반대 받는 입장에서 새로이 출발해서 이만큼 이루었어요. 이 이상 길이 없어요.

이제는 남북통일을 하는 거예요. 외적인 가인세계의 기반을 내가 조건적으로 다 닦아 왔어요. 이제 내적으로 정착시켜야 된다구요. 내가 할 책임이 뭐냐? 이 일이 4년 동안에 안 되면 어디든지 내가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한국을 따 버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4천만이 아니에요. 4억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안팎으로, 내적 외적으로. 미혼남녀까지 해서 4억쌍 축복이지요? 가인세계에서 아벨권 4억쌍을 닦아 놨기 때문에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4년간에 끝마치면 통일교회의 책임과 부모님의 책임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4년 동안에 이 준비를 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선생님 일족을 보호하고 기반 닦아 줘야

지금까지 선생님 주변의 친척이라든가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나라가 도와주지 않고 사탄이 반대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똑똑히 알라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 하늘땅, 사탄이 반대했어요. 이제는 이 일을 준비해야 돼요. 친척들을 자리잡아 주어야 돼요. 여러분이 못살더라도 주변에서 내적인 기반을 닦아 줘야 된다구요. 자기들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 주위에 있는 개인·가정·종족의 기반을 닦아 줘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소유권을 인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물건을 중심삼은 삶을 살면서 이 길을 가겠다면 거짓말이에요. 자기들에게 뭐가 있으면 선생님 일족에 대해 전부 바쳐야 돼요. 이것이 새로운 나라의 창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 사돈들이 쓰레기통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의 대통령, 왕과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세상이 받들었으면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 반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 사돈의 자식들이 쓰레기통이 되어 반대하고 있어요. 박보희도 그래요. 뜻을 대해서 아들딸을 신학 공부를 시켜서 하늘을 위하게 하지 않고 세상에서 출세하는 놀음을 시켰어요. 퉤! 나는 싫어요! 여기 이 사람도 그래요. 유정옥! 눈을 쓰고 다니면서 두 갈래 길에서 ‘이렇게 가라!’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전문가예요.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되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자기 자식들을 중심삼고 나간 거예요. 사길자니 정대화니….

효진이가 리틀엔젤스에 와 있었기 때문에 외로웠어요. 같은 말로 공부하는데 한국말도 잘 모르는 거예요. 이 아이들은 한국말을 어미 아비를 중심삼고 공부했거든. 그러니 효진이는 공부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위신상 그걸 싫어한 거예요. 내가 알아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점수를 빵점 맞더라도 모셨어야 돼요. 그런데 어미 아비가 ‘절대 효진이를 따라가다가는 망한다!’ 했어요. 그런 역사가 있는 것을 알아요?

‘너는 공부 잘 해야 된다.’ 그랬다구요. 그것이 문제예요? 근본이 틀렸어요. 일가 전체가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내세워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자기들에게 맡긴 것 아니에요?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다 맡겼다구요. 성진이를 원필이에게 맡기고, 효원 씨한테 희진이를 맡기고, 영휘한테 효진이를 맡긴 거예요.

삼위기대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효진이를 길러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그런데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할 수 없이 그 아이들이 침해를 받았어요. 전부 침해를 받았어요. 혜진이부터 제 명에 죽지 못했어요. 희진이도 그렇고, 흥진이도 그래요. 맏 것을 대신해서 간 거예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원리로밖에 볼 수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 주변을 수습하고 자리잡아 줘야

지금 선생님의 가정에 사탄이 달라붙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제물이 되어 가지고 막아야 될 텐데, 천 가정, 만 가정이 나서서라도 말이에요. 어저께 유종관이 얘기했지? ‘이것을 해야 할 텐데….’ 하면서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내가 돈 있어요. 그 돈을 어디에 써야 되느냐 이거예요. 주변의 상처받았던 환경을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에게 집을 사주려고 이번에 곽정환한테 120가정 정도 모범 될 수 있는 가정을 뽑으라고 했어요. 그런데 모범 될 수 있는 가정이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그런 말이라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 주변에 있는 우리 아들딸들을 세간내 줘야 돼요. 피해 받은 친족들을, 주변의 사돈들을 자리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그것을 조사하고 있어요.

여러분부터 잘살게 만들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종족적 환경, 국가적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나라를 도와주고 내가 반지를 사주고 대회를 했어요. 나 돈이 없다구요. 빚지고 하는 놀음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했으면 이제 나라를 대신해서 이어받아야 할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일족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한씨 문씨 중에 거지 떼거리가 있으면 살려 줘야 된다구요. 이래야 자리잡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세간을 내는 거예요. 자립해야 돼요. 부모님이 언제나 데리고 살지 않아요. 부모님은 가야 할 영계에 가야 돼요. 지상보다 더 어려운 길이 남아 있어요. 그런 것을 가르쳐 주어도, 영적인 것을 알면서도 생각을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웃 동네가 지나간 동네가 아니라 거쳐가야 할 동네인데 생각을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세계를 도왔으니 이제는 일족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교회는 망해도 괜찮아요. 교회 간판을 떼 버렸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나날이 자라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이 책임 못 하면 한국을 메워 버려요. 물이 수평으로 올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재산이 없어요. 소유한 무엇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마련해야 돼요. 여러분이 사탄세계의 상속권을 중심삼고 교회의 소유로서 제물 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복귀시대권 내에서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교회 소유로 일족만이 아니라 나라까지 해야 돼요.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나라를 걸고 그 고개를 넘기 위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친족과 하나되어 아들딸과 하나돼야

그러니까 한국에 대한 책임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지금 말하는 것을 보면,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 황선조!「예.」도와줘야 되겠어, 안 도와줘야 되겠어?「안 도와주셔야 됩니다.」여러분이 역으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의 일족들이 못살면 집을 바꿔서라도 이 놀음을 해야 되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일족 친족하고 합해서 아들딸하고 합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관계라구요. 유대교가 아벨이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니에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볼 때, 일족 기반이 연결되어 사탄세계 전체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어요. 이런 뜻의 길을 가는데 자기들이 출세하기 위해서 서울대학을 가고 무슨 대학을 가? 퉤! 안 되는 거예요. 거기를 나온 사람들은 주류에 못 선다는 거예요.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인사하러 오기 위해서는 만물을 앞에 놓고 아들딸을 앞세우고 부부가 와야 돼요. 들어가더라도 환영받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걸리면 안 돼요.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만물·자녀·부부 시대예요. 부모님까지 기독교가 잘못해서 쫓겨났어요. 가정을 찾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을 찾는 것은 쉬워요. 가정을 찾을 때는 사탄세계 가정의 파탄이 벌어져요. 반대 부모, 반대 가정, 반대 족속, 반대 국가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해 나왔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대해서 자기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물건이 문제고 아들딸이 문제예요?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희생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못 하니까 내가 이번에 와서 그걸 지금 가리고 있는 거예요. 별의별 생각을 다 할 거예요. ‘선생님이 돈 있으면 우리를 생각해야 할 텐데 버리고 혈족을 생각한다.’ 그럴 텐데, 지금은 혈족을 생각할 때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협조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하늘나라가 있어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리잡아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없잖아요?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 하니 기독교 문화권이 제2이스라엘이 된 거예요. 제2이스라엘이 부모님과 하나되어 부모님의 발판이 되어야 될 텐데 도둑놈의 새끼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피가 끓어요. 내가 원리를 알면서 어떻게 대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도 굿바이라고 선언하고 왔어요. 이것을 어떻게 가려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이라는 조건을 걸기 때문에 연장하는 거예요. 북한이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한국도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땅을 만들어 남미 33개국 중에 한 나라만 찾아가서 정착하면 돼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내가 신문사니 무엇이니 다 필요 없어요. 선생님 일족을 키워 나갈 수 있는 학교만 있으면 돼요. 세계적으로 보면 거꾸로 하고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예금통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도둑놈 간나예요. 침을 뱉고 불살라 버릴 거라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 자신이 원칙을 세워야 될 거 아니에요? 자녀들까지도, 여편네까지도 해치울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다들 선생님을 귀하게 여긴다고 하는데 얼마만큼 귀하게 여겼어요? 아들 이상 위했어요? 자기 소유권 이상, 자기 집안 이상, 자기 일족 이상 위했느냐 이거예요.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원래 이 모임은 필요 없어요. 다 돌아가야 돼요. 다 해산해야 된다구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갔는데 무슨 종교활동이 필요해요? 그냥 그대로 내버려둬도 뜻대로 가게 되면, 훈독회해서 교육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상은 수습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종족 문씨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자기가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라고 가르쳐 주었어요, 안 가르쳐 주었어요?

앞으로는 누구나 신학대학을 거쳐야

그리고 서울대학에 가니 무슨 대학에 가니 하는데, 전부 다 신학교에 가라고 한 거예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라고 한 거예요. 선문대학도 신학대학원을 세웠어요. 거치라는 거예요. 거기를 거치지 않고 취직한 녀석은 앞으로 우리 조직권 내의 그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맨 꼴래미가 될 거예요.

현재 45세 미만은 이번에 기반만 닦으면 교회 활동을 그만두고 그래야 돼요. 여자를 내세워 자리잡아 가지고 아들딸과 하나되어 그 길을 가게 된다면 천사장들은 신학교를 나와야 돼요. 유 티 에스(UTS)를 나오든가 선문대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앞으로 교회 책임자가 못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을 알았으면 이제부터 그렇게 해요. 벌어 가지고 자립 자족해서 거치라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도와줬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지금 ≪참부모≫를 읽는 거예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 국가적 기준에서 성약시대를 넘어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가 이 ≪참부모≫를 듣고 있어요. 거기에 넘어갈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없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집을 나흘 만에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가정 해체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축복가정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사탄세계를 소화하기 위해 파송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때라구요.

마저 읽어요. 2장이 얼마나 남았나?「1절은 1페이지 남았습니다.」몇 절까지 있어?「4절까지 있습니다.」몇 페이지나 되나?「4절까지 10페이지 됩니다.」10페이지면 다 읽어.「예.」이 부분은 기독교와 참부모의 관계예요. 상대적 관계가 되어 있어요. 자, 읽으라구.

제4차 아담은 나라를 찾고 대이동을 해서 살아야

『……그래서 다시 오시는 주님, 참부모가 되실 분은 다시 영적인 세계에서 개인적인 시험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시험을 당해야 합니다. 그 시험을 이기지 않고는, 내적 승리의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지상에 실체적인 승리의 기준을 세울 수 없기에 내적인 싸움을 해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4차 아담은 나라를 찾아야 돼요. 가정시대에서 국가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를 찾아야 돼요. 거기에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앞으로 추첨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자기 마음대로 한국에 못 살아요. 선생님이 있는 곳에 못 살아요. 같이 수고하고 같이 땀 흘려야 돼요.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을 파라과이 땅 사놓은 곳에 집어넣어 가지고 현재 밤낮 건설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땅을 30만 헥타르 구매하려고 했는데 지금 절반도 안 돼요. 절반 조금 넘게 계약이 되었지만 돈을 지불 못 했어요.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 때문에 피해가 많아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디 가서든지 살 수 있어요. 국가 기준에 있어서 무비자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한국은 그렇게 돼요. 남미의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미 이동할 수 있는 후보지를 만들고 있어요.

브라질도 그래요. 이번에 브라질 대통령이 훈장을 보내지 않았어요? 반대했었는데 말이에요. 이 녀석이 좌익분자예요. 이 사람이 반대해 가지고 <뉴욕 타임스>와 하나되어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우리가 그냥 가만히 있어요? 들이대니까 반대하는 기사 내용 이상 우리가 쥐어야 돼요. 쥐게 되면 자기들이 제일 악당이 되겠으니까, 같이 참석해서 토론하자고 해서 1월 6일에 하기로 했는데 20일로 연장했어요. 나중에는 불리하게 되니까 불참하고 우리만 했어요. 그렇게 되니까 브라질 대통령이 <뉴욕 타임스>를 믿고 날개를 치고 이러다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훈장을 보낸 거예요. 내가 훈장을 바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힘이 있어야 돼요. 힘이 있으면 자연굴복해요.

참부모가 가인을 사랑한 것같이 참부모의 자녀들을 사랑해야

여기 대한민국도 알아야 돼요. 어디 붙어 살지 말라는 거예요. 독자적이에요. 종대가 어디에 의지하나요? 가지에 의지해요? 전라도 패들! 황선조, 알겠어?「예.」가지가 무슨 가지예요? 참감람나무 가지예요. 가지는 여러분부터 뻗어 나와야 돼요. 그들은 돌감람나무 가지예요. 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를 붙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영향을 받게 되면 내가 가만히 안 있어요. 자기에게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대한민국 통일교회와 관계없는 사람이에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가인세계를 누구보다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혈족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돼요. 사돈의 팔촌까지 수습해야 돼요. 여러분을 시켜서라도, 여러분을 못 살게 하더라도 수습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집을 바꾸라고 하면 바꿔야 돼요. 소유 관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나왔어요.

4월에 성혼 40주년 기념일이 끝나면 전부 세간을 내주게 돼 있어요. 아들딸 앞에 이미 통고하고 준비하고 있어요. 세상 부모 이상 해줘야 돼요. 원래는 나라가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탕감복귀해 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게 통일교회에서 혹과 같이 취급을 받았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아무리 무엇을 하더라도 사탄세계 법으로 죽어도 지옥 못 데려가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사랑하던 이상 위하고 사랑해야 돼요. 사랑 못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극단적으로 가는 거예요. 두 갈래예요. 문씨 가운데 문익환이 김일성 숭배자예요. 나는 김일성을 깔고 앉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한 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갈라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경계선에서 교차된다구요.

선생님 아들딸에게는 두 갈래가 다 들어가 있어요. 재미있는 것이, 여자들은 다 침식당했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한 패가 되어 가지고…. 미국에 관계를 잘못한 것도 있어요. 천사장권이에요. 그 문화와 정신을 받았기 때문에 부모님을 못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 말대로 부모님이 따라가나? 안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래도 안 되니까 이제는 꽁무니에 돌아와서 ‘아버지!’ 하고 붙들게 돼 있어요.

그들을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선생님 이상 사랑해야 돼요. 자녀의 자리 아니에요? 아벨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열 집이 합해서 선생님 친척들이 못살면 열 집 이상의 기준으로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나라가 자리잡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들이 앉아서 월급 타서 잘 살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지금 이렇게 살아요. 지금 여기에 와서 이런 놀음을 하면서도 남미의 산골짜기에 가는 거예요. 거기는 남미 최고의 위험지구예요.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으니 여기를 떠나서, 4월 8일부터 어머니가 부흥회를 할 텐데 그 전에 갔다 와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쁘다구요. 자기 할 일을, 책임진 것을 다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모시고 싶은 것같이 너희 집과 너희 종족과 너희 나라를 중심삼고 그러라는 거예요. 선생님 곁에서 살고 싶지요? 나라를 거느려야 돼요. 나라가 없지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뭘 하려고 조국광복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밀사의 심정을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어느 한 날 네 다리를 펴고 잠을 자 보지 못했어요. 새우잠, 옆으로 누워 살아 왔다구요. 잘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가인적 축복가정들을 배치하여 자기 일족을 구하라

돌아가는 데 있어서 개인이 통하고, 전부가 이것을 거쳐가야 돼요. 가정적 기준에 합격해야 된다구요. 거저는 못 가요. 그래서 축복 기준을 평준화 통일화의 가치를 허락한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자기가 축복해 준 사람과 딱 하나되어 꽁무니 따라 들어가라는 거예요. 축복해 준 가정들을 포기하면 안 돼요. 여러분 믿음의 족속이에요. 그들을 중심삼고 협력해서 일족을 구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인 패들을 자기 일족에게 배치하는 거예요. 임도순이면 임도순이 전도한 패들을 데리고 가서 임씨들을 포섭하는 거예요. 축복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통일적 나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기반이에요. 알겠어요? 이런 종족적 기반이 돼야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입적을 못 하면 여기를 통과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적 관이에요.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가인 아벨. 여기서 상하가 결정되는 거예요. 상대를 뒤집어 가지고 둘이 같이 올라가야 돼요. 앞에 서 있는 것이 아벨이니 아벨을 중심삼고 올라가서 머리까지 가요. 머리가 이쪽 되고 꽁지를 이쪽으로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돌려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알아들을 수 있으면 다 알겠구만. 심각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만세는 해방을 말하고 환영을 말해요. 내가 해방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5년인가부터 만세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때가 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 만세’ 하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참부모 만세’입니다.」그 다음에는 뭣인가요? ‘통일교회 만세’예요. 언제 ‘통일교회 만세’를 불러 봤어요? 자, 읽으라구. (제2장 끝까지 훈독)

곽정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