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3월 19일 이 달 들어서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을 맞이하였사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에 온 영·육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나의 지상천국의 이상을 완결하여 온 천주의 해방권을 성사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런 일에 있어 남북통일을 위한 전진대회의 모든 행사를 어제까지 마치게 해놓고, 종교계의 모든 사람들이 합하여 남북통일을 위한 국가적인 전체 통반격파의 조직을 완성할 수 있는 종합적인 체제를 갖추어 하늘땅의 해방을 위해 전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 일족, 그 모든 문중들을 합하시어 국가 전체 하늘 앞에 승리적 봉헌을 이룰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과 모든 영계의 전체가 하나되어서 해방적인 때를 준비하는 일에 전체적인 조직을 통하여 하늘을 모시고 전 영계가 일체화되는 동시에, 지상에 후손들과 일체가 되게 하시어 전체가 아버지 사랑의 혈족권을 갖춰 천지의 해방권을 빨리 성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이 성일을 중심삼고 모이는 전세계의 통일교회 무리들의 모임 자리를 친히 같이하시옵고, 하늘이 같이하시어 이루어 나가는 전체를 시인할 수 있는 모임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지상에 남아진 저희 책임 소행을 완수하는 데 전체적으로 협조 협력하여 전체 해방을 갖추어 온 천주가 승리와 찬양과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달의 모든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몇몇 간부들과 말씀을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하심) 마르코 폴로를 중심삼고 최고의 선수를 한 팀에 한두 사람만 뽑아서 집어넣으면 대번에 최고 팀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브라질에는 6천 개의 프로 팀이 있습니다. 우리 팀이 6천 팀 가운데 최고 그룹의 48개 팀 안에 드는데, 거기 꼭대기에는 경제인들이 다 붙어 있거든, 경제인단이. 브라질 경제인단이 붙어 있다구요. 축구가 국가의 경기(국기)가 되어 있고, 여기에 관심 안 갖는 사람은 사람 취급을 안 해요.
선수가 축구를 하다가 점심때가 되면 거리에 나가서 누구든지 차를 세우면 전부 다 점심 값이라도 준다구요. 풍토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축구가 그렇게 번창하고 있다구요. 여자들은 관심 없잖아요?「그 더운 지방에서 햇빛 아래서 아이들이 공하고 사니까…. (어머님)」개인기가 뛰어나지.
우리가 축구 클럽을 이렇게 운영하는 것은 종교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 외도라구요, 외도. 다른 곳은 춤추고 운동하고 그런 데 생각이나 하나? 앞으로 예술과 체육 분야가 드러난다구요. 그건 대부분의 국가들이 다 그래요.
(‘남북통일을 위한 종교지도자 초청 특별강연회’에 대한 지도자들의 보고)
앞으로 승공강의와 통일사상강의, 원리강의를 다시 해야 돼요. 다시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춰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중에 만나면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하다가는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가 어떻고, 그 다음에는 사상적 문제, 통일교회가 어떻고 어떻다 하는 것, 통일교회 사상이 어떻다는 것이 자연히 나온다구요. 지식층일수록 세계 사조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현재 국가적 체제를 중심삼고 잘되고 잘못되고, 야당 여당이 뭐 어떻고, 그 다음에 공산주의가 어떻고, 또 교회가 어떻고 하다가 통일교회가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는 종교 하게 되면 점점 통일교회가 선발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평할 수 있게끔 다 훈련해야 된다구요.
선거라든지 남북총선거시대에 있어서 모임 자리의 화제가 되는 것이 뭐냐? 맨 처음에 만나면 어디 출신이냐, 무슨 대학을 나왔느냐 이렇게 돼요. 그 다음에는 또 종씨를 찾는 거예요. 가문과 학교, 그 다음엔 활동 분야를 묻는 거예요. 같은 부처의 사람들이 만나게 되면 다른 부처 사람보다 가깝거든. 그렇게 끼리끼리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분야의 핵심요원이 되어 거기에 전문적인 지식을, 다방면의 지식을 알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된다구요.
국민연합이 뭐냐? 전체 국민을 모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문제, 사회 문제, 교육 문제, 체제 문제, 국가 문제, 전부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이야기하게 되면, 국가가 가는 것에 대한 말이 나오면 국가가 어디로 가느냐,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가정이 아니고 종족을 넘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상을 따라가는 거예요. 공산주의니 진보니 보수니 이렇게 되거든. 보수세계에서도 진짜 보수를 말하면 극우니 우익이니 이렇게 말해요. 우익과 공산주의가 대치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중간파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간파가 어떻고 극우가 어떻고 우익이 어떻고 공산주의 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걸 가르쳐야 돼요. 그러니까 상식의 분야에서 떨어지면 안 돼요.
우리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어떤 모임 자리에 가더라도 자리잡을 수 있는 사상적인 관이 있다구요. 공산주의에 대한 관, 민주주의에 대한 관, 그 다음엔 통일사상의 섭리관이 있어요. 차원이 높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들이 모르는 거거든. 같은 레벨에 있어 상식적인 면에서 통할 수 있는 동위권에 있는 사람들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 공산주의 비판이라든가 통일사상이라든가 섭리관이라든가 신관의 모든 문제에 훤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맨 나중에 결론짓는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식적인 교육으로부터 체제를 중심삼고 근본적인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야 이들이 나가서 싸울 수 있는 거예요. 「특히 뜻 있는 사람들은 아버님의 그 사상을 시초부터 50년을 한결같이 가지고 나오셨고, 그 사상이 주장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그걸 극복하고 이기고 나오셨기 때문에 아주 참 존경합니다. (곽정환 회장)」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그것을 가르칠 수 있는 주류사상으로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 큰 실수예요.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선문대학에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예.」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이 국가의 모든 분야에 다 통하는 거예요.
대학이 무섭다구요. 한국만 그렇지, 안 들어와 있는 것이 없어요. 사회 제반적인 꼭대기니만큼 전부 거기에 가서 정화작업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대회를 중심삼고 학자들이 뿔뿔이 되어 있던 것을 전부 모았거든. 그런 면에서 우리의 공헌이 커요. 학자들이 자기들의 담이 높아서 이런 것을 몰랐어요. 아이커스 활동을 몇 차에 걸쳐 쭉 연결시켰기 때문에 결속되는 범위가 커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그런 운동이 학계에도 많이 공헌한 셈이에요.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들의 가슴을 팍 때리는 말씀이 ‘조국광복의 밀사가 되라’는 것이었답니다. 정말로 밀사가 우리가 되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 말씀에 감동을 얼마나 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통일교회가 국교가 되어야 된다는 문제에 대해서도 ‘문총재님 사상이 국교 된다면 남북통일은 받아놓은 밥상과 같다.’고 하면서 거기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그걸 수용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걸 보고 아버님께서 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으로 마지막 꼭지를 따셨는가 하는 것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유종관 회장)」
그것이 아담 해와가 가야 할 길이에요. 왕자 왕녀가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 막연하거든. 아담 해와나 하나님에 대해 그런 뭐가 없다구요. 왕자는 혈통으로 통하는 거예요. 뗄 수 없다는 거지요.
「아주 감동을 받아 가지고 ‘국왕하고 통하는 게 밀사지요? 우리가 밀사 노릇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서 의혈 청년처럼….」둥지가 굴러 들어오는구만.「예.」그 사람(인민군출신 인사)들에게 승공강의를 해주라구요. 공산당들은 상식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딱 꽂으면 빙점이 생겨 한꺼번에 묶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학생 때부터 벌써 사상적인 면에 대해,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의의가 어떻다는 것을 공부한 거예요.
「이게 국민운동으로 승화되고 그러면 위정자들도 인도네시아처럼 받아만 들인다면 태풍의 눈이 될 것 같습니다.」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구라파에도 내가 제일 문제의 사람인데, 이제는 그걸 넘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넘었더라도 반대로 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넘었는데 좌현으로 돌아가려면 안 되니까 반대로 넘어야 된다구요.
어저께 주사장 얘기가 그렇잖아요? 모든 정보를 어디에서 주느냐 하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라는 거예요. 거기에 최고의 정보가 있어요. 미국 정부 안에 미국이 있어요. 그게 두 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기독교 편하고 이스라엘 편이에요. 뿌리가 하나인데 그것을 엮을 수 있는 주류가, 신·구약의 사상을 연결할 수 있는 통일교회에 있다는 걸 안다구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러니까 울타리가 되어 앞장서서 길을 여는 거예요.
「요즘 젊은이들은 통일문제, 종교문제, 사상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두 종류가 되었습니다. 하나는 향락주의나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 취직이라든가 자기와 관계 있는 것에 관심을 갖는 부류이고…. (김봉태 회장)」그렇지만 사회에 나가면 그것이 마음대로 안 돼요. 80퍼센트가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절망하고 술을 먹고 퇴폐적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을 방지하려니 사상이 필요해요.
지금 제일 먼저 수습해야 될 것이 남북통일이에요. 조국광복을 위해 이 운동을 대대적으로 해야 돼요. 그것이 조국광복 될 때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슨 모티브가 있어야 된다구요. 사회 국민운동이라는 것은 그런 것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에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 미국에서 닻을 내렸는데 여기에 들어와서 그걸 어떻게 했느냐를 설명해야 돼요. 그것이 가정으로부터 사회를 넘어 국경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 민주세계를 넘으면 공산세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 모든 것의 총합적인 결실체가 한국이에요. 한국이 남북의 결론이라구요. 그러니 전체가 걸려 있는 거예요. 우리 몸 마음 분열로부터 전부 걸려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있어야 돼요. 참사랑만 있으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에 대해 기성교회가 얼마나 나쁜 짓을 했어요? 세상에! 종교계에서 나쁜 것은 전부 우리에게 갖다 씌웠어요. 백백교보다 더 나쁘다고 평가하지 않았어요? 있는 것을 다 뒤집어씌운 거예요. 정수원의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췄던 것을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췄다고 씌워 버린 거라구요. 전부 그렇게 알았는데 거짓말한 것을 다 벗겨 버렸어요.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이제 무슨 말을 해도 안 믿어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이러고 저렇다고 하면 ‘미친 자식들! 옛날에 나팔 불던 것을 철없이 불고 있다.’ 하는 거예요. 그래, 옛날에는 나쁜 말을 하더라도 역사를 두고 했는데, 이제는 알지 못하고 나쁘다고 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한 번 두 번 하다가 환경이 움직이지 않으니 점점 위축되어 가는 거예요. 이제 얼굴을 못 쳐드는 거예요. 그런 코너에 왔어요. 그러니 밀어 제치라는 거예요. 기성교회에 들어가고 말이에요.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이 ‘우리 문총재가 무슨 죄가 있어서 그러냐?’ 하며 가서 까 버리는 거예요. ‘이 동네에서 쫓겨나지 말고, 몽둥이로 두들겨 맞고 쫓겨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해서 몇 사람만 해놓으면 다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반대한 데를 가자. 우리도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제일 좋은 곳이니 너희들도 한 민족이니까 따라가도록 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하고 술자리가 필요한 거예요. 주먹질하고 술 먹으면서 한 잔 부어주는 것이 필요해요. 그것이 화해하는 데 제일 필요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것을 못 해요. 담배를 같이 피울 수 있나, 술을 같이 마실 수 있나 말이에요. 우리는 그것을 못 하니까 가정적으로 연합해야 돼요.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 가정적으로 들어가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우면 그 문이 확 열려요. 그게 중요하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중요한 전략이에요. 어머니들이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아버지들이 나서서 다 망쳐 놨거든. 남자들이 나서서 그래 놓았는데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우는데 무엇의 본이 되어야 되느냐? 순결문제예요. 가정을 정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도 여자들이 나서서 그걸 중심삼고 불어대야 된다구요. 가정 문제를 가지고 말이에요.
구원도 가정 구원인 동시에 민족 구원이에요. 같이 축복받으면 그렇잖아요? 우리가 이 축복을 중심삼고 정화할 수 있는 표준을 세웠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그게 세계적으로 쫙 걸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줌마들을 동원해야 돼요. 여성연합!「예.」
세계가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이제는 여자들을 결속해서…. 여자들은 합하기 힘든 거예요. 여자가 셋이 있으면 제일 나쁜 자(姦) 아니에요? 동네에서 나쁜 여자 셋만 모이면 그 동네 여자들을 다 망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운 거예요. 어머님도 ‘어머니’ 말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우리는 서둘러야 돼요. 어머니라는 말이 죽어간다는 거예요. 어머니 말을 살리자 이거예요. 여성연합이 그것을 해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어머니라는 말이 얼마나 보배냐 이거예요.
그 어머니 자체가 부정당할 수 있으니 이 이상 어려움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동물새끼들도, 벌레 새끼들도 전부 그러고 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여기에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왕 될 수 있는, 자기 아들딸 남편도 여왕으로 모실 수 있는 운동을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흥분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줌마들을 대해서 누이동생이라고 한 거예요.
「아버님께서 지난해에도 협회를 통해서 많은 교육을 시키셨는데, 이것을 조직화해야만 기성교회 어떤 목사들이 어디에서 우리를 함부로 말하지 못합니다. 국민연합과 승공연합, 여성연합, 청년연합이 시·군·구에 상존해 있고 모임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면 함부로 말하지 못합니다. 제가 연합에 있으면서 그걸 많이 봤습니다. 하여튼 목사가 일요일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멱살을 잡힌 일이 있어요. (유종관)」
바로 그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욕하면 승공연합 국민연합 사람들이 ‘이놈의 자식, 뭐야?’ 하는 거예요.「‘이 자식아, 내가 그 총재님을 십 몇 년을 따라다녔는데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다. 네가 보지도 않고 이렇게 함부로 강당에서 비판할 수 있느냐?’ 해 가지고 목사가 아주 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쾌재를 불렀을 때가 있었습니다.」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이 그걸 해야 돼요.
「또 그런 운동을 하는 사람은, 우리 연합체에 와서 활동하는 사람은 비리비리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골에서 방귀 깨나 좀 뀐다는 사람이 옵니다.」(웃음) 입 방귀예요.「안방 샌님 같은 사람은 사회운동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론 형성의 핵심입니다.」방귀 얘기를 하는데 왜 웃어요? 입 방귀예요. (웃음) 한 곳에서 뽕 하게 되면 완전히 포위돼요. 그러니까 두드리는 말을 하면 자연히 큰 놈 작은 놈 할 것 없이 대가리를 젓다가 거기에 하나되어 버리고 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욕먹는 것도 나쁜 게 아니에요. 그거 할 수 있으면 욕먹어야 돼요. 그 가운데 들어가서 말이에요. 그래, 내가 전략을 잘 취하지 않았어요? 세상이 다 나쁘다고 했지만 이제는 꼬리가 말려 넘어가는 거예요.
김봉태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중간에서 화합운동을 하고 대학가에서 운동한 것을 잃어버리면 안 돼.「예.」그래서 조사국을 묶어 줬어. 이 사람들이 정보처에 들어가서 대가리를 갈아놓아야 돼. 재교육해야 된다구. 공산주의 비판을 다시 하고 그 다음엔 통일사상과 원리사상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예.」
청소년 세계에 지금 그걸 하라는 거야. 어떻게든 기성교회 정면에서 강의하면서 청년 기성교인들을 연합해 가지고 가정 가정에 똑똑한 사람을 연결시켜야 된다구. 지금까지 그래도 한자리를 잡고 나오는 사람이 없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자기를 그런 자리를 세워 나오는 거야. 황선조가 그런 것도 잡았어야 될 텐데, 김봉태를 싫어해. 왜 그렇게 싫어하나?「제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김봉태)」
큰 사람이 되려면 자기가 지금까지 있던 선배를 타고 넘어야 된다구요. 왜 그걸 못 해? 그걸 왜 제거하려고 그래? 저 뒤에다 달아 주면 되는 건데.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섰다가는 원수가 생겨요.
한국 사람 가운데 시카고 마피아로서 두 번째 가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 사람이 나한테 편지해서 뭐라고 했느냐? 문총재가 분한 사람 있으면 연락하면 자기가 감쪽같이 처리해 준다는 거예요. 그 사람은 골로 가는 거예요. 두 사람 세 사람 딱 해서 잡아놓고 소리도 없이 독수리 밥 만드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미국에 와서 그럴 만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 정착운동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운동도 우리 김씨가, 우리 일족이, 우리 마을이 한다 이거예요. 마을 단위로 묶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우리가 7개 단체가 있지만 전부 뿔뿔이 흩어져 있어요. 지금까지 연합운동 안 했어요. 연합운동 하면 무서운 거예요. 이제는 연합운동을 한다구요.
그래서 일대일 소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힘으로 하면 힘으로 하고, 말로 하면 말로 하고, 행동으로 소화하는 거예요. 돈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 길을 다 거쳐왔어요. 돈 없는 데에서부터 천대받으며 다 넘어왔다구요. 그러니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누구든지 알기를 ‘저 사람들이 얼마나 분하면 저럴꼬?’ 그렇게 되어 있지, ‘저 녀석, 욕심이 있어서 그런다!’ 하는 생각은 누구도 안 해요.
남미도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동네가 환영해요. 나라에 가면 나라도 그래요. 믿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도리어 남미에서는 걱정이에요. 80퍼센트가 거짓말이에요. 그런 환경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좋다고 하면서 나오지만, 많이 사기 당했어요. 그러니까 빨리 교육을 해야 돼요.
자르딘이 있는 주에서 15만 명 교육하는 것도 다 했어요. 중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33개 도시 사람들을 교육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정치 풍토가 완전히 휙 달라져요. 그래서 천주교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반대하다가 완전히….
신부 수녀들이 가정문제에 대해 손댈 수 있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가정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가정문제를 어떻게 다루느냐 이거예요. ‘교황청이 뭐냐? 말도 말라! 그것을 알려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배워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이제는 우리를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국가의 중요한 천주교 주교들이 말이에요.
연구를 자기 혼자 할 수 있어요? 책을 봐 가지고 10년 걸릴 것을 만나서 하면 1년에 다 넘어갈 수 있어요. 책 가지고 연구하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우리가 주교들을 만나서 교황청에 연결할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보고를 안 할 수 없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최고에 딱 맞서 가지고…. 최고들은 자기 부하들이 잘하는 줄 알았다구요. 우리하고 맞서면 맞설수록 벌써 절반은 깨져나가요.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푸에르테 올림포 같은 데도 그래요. 천주교의 신부라는 녀석이 반대해요. 교회에서 별의별 거짓말 한 것이 드러난 거예요. 그래서 신부가 갈린다는 말이 있던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구만. 한마디 거짓말을 하면 우리가 안 통하나? 우리는 마음대로 어디든지 들락날락하는데 말이에요. 말단에서부터 최고까지 통하는 거예요.
내가 가면 이게 가라앉을까 지금 걱정이라구요. 임자네들이 선생님이 없어도 도와야 돼요. 지금은 통·반까지 남북통일 전진대회를 해야 돼요. 그것이 교본과 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교본이 뭐예요? 모르면 펴서 참고하는 것 아니에요? 교본이 그래요. 생활 지표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보급하는 것이 교본이라구요.
이번 강연집에 나온 다섯 강연문은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그것을 대량으로 출판해서 뿌리면 좋겠습니다.」「그것을 남북통일전진대회 하면서 교본으로 줬습니다.」그것을 앞으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사람이 다섯 부씩 씨를 뿌리듯이 뿌리면서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야지 본부에서 어떻게 그것을 다 하나? 지방에서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에게 반지를 내가 사 줬기 때문에 그 10배씩만 하라고 해봐요.
「반지에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의 마크가 들어가 있어서 그게 지금 보통 화제가 된 게 아닙니다. 중고등학교 교장들 사이에서 지금 화제 거리입니다.」그래야 부인들은 순결을 지키는 거예요. 그것을 끼고 나쁜 짓을 하겠어요? 반지를 끼면 나쁜 일을 못 해요. 앞으로 그런 여자가 있으면 몽둥이로 다리를 꺾어 놓아야 된다구요. 동네 사람들한테 매맞아서 절름발이 되도록 해야 된다는 거예요.
순결반지를 탄 사람들을 학교 자모회의 장을 시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장으로 해서 순결을 선전해야 돼요. 남자들은 지조를 지키라는 거예요. 남자들에게 지조 배지를 만들어 줘야 돼요. 그건 여자들이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것을 공인하는 것은 여편네밖에 없어요. 저 남자는 나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회개하고 공개선언하고 술 끊고 담배 끊게 해야 돼요. 이런 놀음을 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또 통일사상으로 교육해야 된다구요. 어차피 그것을 해야 돼요. (국가 전반에 걸친 활동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이제부터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기초에서부터, 뿌리에서부터 그 운동을 해야 돼요. 전반적으로 우리 조직에 대한 것을 세밀히 얘기하는 거예요. 이번에 훈독대회를 하잖아요? 40일 기간에 두 번씩 만나는 거예요. 훈독대회 하는 것을 분과적으로 해서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들은 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위로 가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들처럼 올라갈 수 있게끔 한 곳으로 모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국민연합하고 승공연합이 사다리예요. 국회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임자(곽정환)는 신문사에 있어서 앞으로 최고 세계의 정보를 많이 모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해서 그 세계의 것을 일일보고를 해야 돼요. 청년세계에 대해 일일보고 하고, 정치·경제세계에 대해 일일보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앞서면 평준화되어 모든 면에서 앞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360도를 중심삼고 중심이 있어야 360도 되는 거예요. 이걸 사다리로 해서 개인 중심, 가정 중심으로 나가는 거예요. 일반은 개인 중심과 가정 중심이 연결 안 되거든. 여기는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슬이에요. 가정하고 종족과 사회가 연결 안 되는데, 우리는 쭉 해서 하나님까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전부 수평이 되어야 돼요. 자리잡을 때까지는 수평을 엮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제는 다 되었기 때문에 수평을 엮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예.」
선생님이 다섯 정권을 거치면서 여기 올라가서 자리잡기를 바라서 왔거든. 미리 해놓으면 이게 안 돼요. 이게 붙어 버리면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지금은 붙일 때가 왔어요. 그래서 정비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하는 데 제일 문제가 뭐냐? 몸 마음의 통일이에요. 그것이 첫째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정 통일이에요. 가정을 통일하면 가정을 확대한 것이 종족 민족이니 이건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국가 통일을 해야 돼요. 국가를 통일하면 세계 통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큰 데에 대해 희생해야 된다구요. 우리 사상이 아주 이론적이에요. 개인은 가정·종족·민족·국가에 투입해서, 희생해서 큰 것을 살리는 운동이에요. 민주주의도 그래서 선거하는 거예요. 소수는 다수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사탄세계의 선언인데, 세계 인류를 감화시킬 수 있으면 자기를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 표제를 만든 사상체계예요. 여기에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해 나온 것이 사탄의 지옥이에요. 울타리를 쳐 놓아 가지고 못 넘어가게 해놓고 부르주아를 때려잡자는 거예요. 뼈를 깎아 먹으라는 거예요. 골수를 빼먹자는 것이 그들의 사상이에요.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공산주의자라 해도 현재 책임자들은 옛날에 자기 조상들이 하던 것을 싫어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발전적 공산주의를 논위하는 거예요. 변천하는 시대에 따라 자기들의 취향에 맞게끔 해서 나가기 때문에 전통을 세울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전통이 있다는 거예요. 전통의 근본이 뭐냐? 하나님도 있지만 참사랑이라는 말을 가졌다는 것이 위대한 결정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누구나 좋아하거든. 위해 사니까 말이에요. 위하여 살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이 그거예요.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게 되면 자기의 반지를 팔고 전부를 희생하면서 나가는 거예요. 인간 본성의 기반, 맨 뿌리에서 접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이게 문총재가 주장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천지창조의 원칙이 그래요. 또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어려운 것도 그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해 나온다는 거예요. 안팎이 들어맞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 논리는 적중되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세계와 역사를 지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현재도 그렇지만 역사성을 연결시킬 수 있기 위해서는 사상 체계 가지고 안 돼요. 발전해 가기 때문에 천년 만년 역사는 지나가는데 거기에 말려 넘어가는 거예요. 핵심이 되어 중심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이 없이 다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나 참사랑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귀하다는 거예요. 개인에게도 필요하고, 가정에도 필요하고, 종족에도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이 상하·전후·좌우 위치를 결정하는 거예요. 위치를 결정하지 않으면 상하·전후·좌우가 연결 안 된다구요. 지구도 그렇잖아요? 십자가처럼 딱 맞아야 돼요. 거기에 종적인 축이 있어요. 그것을 통하게 되면 상하·좌우·전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철학의 가장 기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운동 법칙을 따르는 모든 존재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상대가 있더라도 상하·전후·좌우가 있어야 돼요. 상하만 있어도 끊어져요. 없어진다구요. 좌우만 있어도 없어져요. 일대밖에 안 돼요. 영원히 안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있어야 돼요. 이러한 사랑적 모체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이건 움직일 수 없어요. 크나 작으나 그건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큰 90각도가 있더라도 그렇고, 조그마한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있어서 모든 것이 일률적으로 발전하고 일률적으로 형성되어 나가는 거예요. 가공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은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전체를 참사랑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전체를 참사랑으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이게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상대적으로 비율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도니까 말이에요.
크더라도 추스르기 위해서 자기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손해 되니까 안 자를 수 없어요. 자연 이치가 힘이 이쪽으로 돌아가니까 보수가 돼요. 이쪽 문은 이렇게 가서 한 선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선이 아니고 도니까 원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보급을 받고 보급을 하는 것이라구요. 주고받는 운동이 벌어져요. 숨쉬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전에 아버님께서 신구국연합 조직을 세계적으로 지시하셨는데, 그 후에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결성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둘을 합한 개념으로 생각을 해도 되겠습니까, 한국에서는? (곽정환 회장)」신구국연합은 앞으로 가정 이상을 가지고 국가관과 세계관을 세우는 거예요. 신구국이라는 것은….「참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운다, 그렇게….」신구국연합은 그것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3수는 뭐냐? 예수님이 인간세계의 33년 동안 왕들이 매년 한 사람씩 찾아왔더라도 안 죽었다는 거예요. 동방박사 세 사람이 와서 증거했으니 주변 나라들은 예수님 생일이 되면 방문해야 된다구요. 그걸 못 했어요. 그랬으면 예수님이 절대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국가의 기반을 못 닦은 것이 뭐냐? 120명 대표를 못 세웠어요. 우리는 6대 부처에 130명씩 해서 780명을 세운 것 아니에요?「예.」이게 국가 조직 형태예요. 그때 예수님 앞에 결국은 120명의 동생이 있어야 될 텐데 없었어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이 설정됐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품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성운동을 하기 위해 여자들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결속시켰는데, 남북한의 여자들이 어머니를 모시게 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들딸만 품을 수 있는 교육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제일 빠른 길이 뭐냐? 남한에 들어온 실향민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의 자기 고향에 있는 여자들을 묶는 거예요. 여자들, 어머니들이 연합하면 자연히 남북 교류의 길이 열리는 거예요. 다리가 놓여지는 거예요. 그 다리를 잡고 아이들에게 젖먹이는 거예요. 배고프면 이북 아줌마의 젖도 얻어 먹여야 되고, 이북에 젖을 먹여 줄 어머니가 없으면 젖을 먹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들을 굶어 죽이지 말자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환영한다는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아이들이 굶어 죽고 있는데 남한의 친척이 쌀을 보내 주면 부르주아 쌀이라고 안 먹겠다고 하겠어요? 먹여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앞으로 완충지대에 유치원 마을을 쭉 만들자 이거예요. 유치원생들이 같이 공부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 개문의 출발이에요.
초등학교까지 넘어가게 되면, 유치원이 소생이고 초등학교가 장성인데 그것을 넘어서게 된다면 중고등학교를 자동적으로 문을 열고, 대학교는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왔던 아이들이 커 나가는데 그것을 지지하게 되어 있어요. 자동적으로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그렇게 딱 닦아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머니들을 중심삼고 다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먹는 것하고 생활필수품을 어떻게 보급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북한 사람들이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에요. 하루 이틀 굶으며 아기가 죽는 걸 바라보는 부모로서 으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들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남한에 있는 친척들이 했다, 아줌마들이 해줬다 하면 그 인연을 끊을 수 없어요. 생명의 인연이 남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파괴시킬 수 없다구요. 그 길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휴전선 155마일에 우리가 식당 공장을 하나씩 만들자 이거예요. 요리를 자동적으로 해 가지고 차에다 반찬하고 밥을 실어서 4킬로미터의 완충지대로 이동하는 거예요. 거기는 밤에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잖아요? 우리가 핸드폰만 있으면 어디에서 몇 시에 만나자고 정해서 가져가는 거예요.
그러면 김정일은 알면서도 잡지 않고, 유엔군이나 남한 정부가 그걸 파괴하겠어요? 지원하는데 말이에요. 저쪽만 오케이 하면 얼마든지 줄 수 있어요. 저쪽에서 손해날 게 뭐 있어요? 자기들이 못 하는 것을 해줘 가지고 살려 주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국민화되어 좋다고 할 때는 완충지대를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을 열 수 있는 준비를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죽을 수 있는 유치원생들을 가르치는 유치원도 155마일 가까운 데에다 지어 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먹여 살리는 거예요. 빨갱이들도 보면 지뢰 묻은 데를 왔다 갔다 하잖아요? 또 핸드폰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핸드폰으로 연락해서 어디에 조성해서 만나자고 는 거예요.
남한은 군사 보호 밑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싫다고 하더라도 우리 사람들이 들어가서 시작하는 거예요. 우리가 교회를 만들고 공장을 하잖아요?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있잖아요? 우리가 가서 월급 안 받고 봉사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적으로 지원하지요. 이것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거기의 판도를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유치원을 한 1백 개만 거기에 지어 놓으라는 거예요. 차를 크레인으로 감아서 이렇게 하면 저리 가는 것이고, 이렇게 하면 이리 오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면서 물건을 보내고, 그 다음에는 길을 내서 트럭으로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건 몇 달 이내에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북에 유치원을 짓는다는 말씀이시죠?」유치원도 그렇고, 밥을 먹여 살려야 될 것 아니야?「그걸 기반으로 해서 모든 것을 보낸다는 거지요.」밥 공장을 만들어 먹여 주고 유치원도 만들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야.「그러니까 북한에다 유치원을 지어야 한다는 얘기입니까?」유치원을 짓는다고 해도 천막을 치면 되는 거예요. 간단히 칠 수 있다구요. 평상 같은 것을 놓고 말이에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지금 영양결핍으로 빌빌거리며 죽어 가는데, 경쟁이 벌어지지요. 이것 하는 데 많은 돈이 필요 없어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 땅을 샀는데, 곡식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옥수수니 콩이니 쌀이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냥 통일되기를 바라서는 안 돼요. 통일되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어머니를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이북에 친척들, 동생이라든가 언니라든가 이모라든가 다 있잖아요? 남한에 내려온 사람들은 북한의 그런 실정을 잘 알기 때문에 밥 먹을 때마다 북한에 있는 친척 아기들, 조카들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직통이에요. 그건 누가 싫다고 안 해요.
하루에 세끼를 먹는데 한끼 점심을 안 먹고 그걸 보내 주자고 하면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그것은 아무 문제 없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북한에 우리 공장을 만드는 것이 대단한 거예요. 이제는 단지를 만들어야 돼요. 필수품을 만드는 단지예요. 단지에서 만들어서 그걸 배포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부족하니까 우리가 여기서 보급해 줘야 돼요. 식당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수택동에 수련원이 있잖아요? 밥 공장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밥통째 트럭에 그대로 적재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저쪽에서 모아 가지고 나눠 주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반찬도 그렇고 말이에요. 반찬은 별로 필요하지 않아요? 소금 주고 고기 물로 국같이 해서 그냥 그대로 국하고 반찬을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김정일한테 내가 하겠다면 하지 말라고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유엔군이 반대하면 싸움해서 받아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배부른 수작 부리고 있다! 너희들은 자식이 굶으면 담을 넘어 도둑질해서 갖다 먹이느냐, 안 먹이느냐? 이놈의 자식들! 우리 조카가 있고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는데, 그게 무슨 죄냐? 도의적인 면에서 그것을 장려하지는 못할망정 반대해?’ 하는 거예요. 내가 사람을 시켜서 받아넘기려고 그래요. 미국 정부한테도 그래요.
어디에 맡길 데가 없다는 거예요. ‘굶어 죽는 아이들을 살리겠다는데, 이 일을 막아! 너희들은 먹고 남아 쓰레기통에 집어던지면서, 쓰레기통의 것을 갖다 나누어 주겠다는데, 그걸 반대해?’ 하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언론사를 가지고 있는데 언론사에서 한번 긁어 대는 거예요. 주동문이 그런 취미가 있으면 매일같이 기사를 쓰기가 바쁠 거예요.
이제는 내가 써먹으려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를 가만 안 두려고 그래요. 이미 벌거벗고 나섰어요. 너희들은 반대하더라도 우리를 따라와야 된다 이거예요. 도의적인 면에서 너희들이 못 하는 것을 우리가 해줬는데 뭐가 문제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모르는 사상적 전통을 중심삼고 보수파를 재건한 것이 누구냐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이제…. 세계가 굶주리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배 땅땅 치면서 콜라도 다이어트 콜라를 먹잖아요? 세상에,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그게 먹고 더 자랄 것 같아요? 다 죽는다구요. 협박이 아니에요. 공개하더라도 자기들이 꽁무니 빼고 뒤로 가게 돼 있지 앞설 수 있어요? 그 배때기를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할 수 없이 종교가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할 고개가 있으니 찾아 넘어갔지요. 죽기 전에 내가 이걸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옛날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이번에 내가 떠나면 지시한 대로 집에 들어가서 자지 말라 이거예요. 친구 집이나 친척집에서 자면서 훈독회를 지도하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12개 훈독회를 지도하는 거예요. 12반에 대해 통반격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열심히 다니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집에 찾아가서 간절하거든 눈물로써 감화시키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통·반을 완전히 점령해야 된다구요. 우리 사상을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어저께는 통일교회를 믿다가 중간에 떨어져 나간 사람을 만났어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거예요. 말씀을 들을 때 선생님이 언제나 나타나서 잊을 수 없게끔 영적으로 지도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 사회에 나가서 시의회 의장이 되었어요. 시의회 의장이 돼 가지고 시장이 된 거예요. 이래서 양심에 가책을 받아서 교회에 나오는 책임자가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이번에 나한테 와서 눈물을 흘리면서 ‘죄인이 왔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시장이 되었는데 시를 교육해서 죽을 때까지 뜻 앞에 책임을 다 하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런 것을 볼 때, 원리 말씀이 무서운 거예요.
사랑으로써 전하는 부모의 한 말이 이별한 자식들의 생애를 이끄는 등불 놀음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핍박받으면서 말씀한 것이 자기가 편안하기 위한 것이 아니거든.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했기 때문에 천운은 그런 것을 포섭하고 보호하기 위해 움직여요. 천운이 스쳐가지를 않아요. 찾아가지. 그러니까 이게 무서운 거예요. 어디 가든지 말씀을 전하라는 거예요.
신문사가 이제부터 그거 해야 돼요. 미국 조야의 대가리들도 환영하는데 집어넣으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기사를 보내라 이거예요. ‘아무개의 기사란’ 해서 얼마든지 발표해 주는 거예요. 신문사가 해야 할 책임 아니에요? 국민이 발전하고 나라가 희망의 피안의 세계로 날아 넘어갈 수 있는데 그것을 알고 가만히 있어요?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전부 꼭대기를 묶어 버려요. 그 위에 상하원 국회의원만 따라오면 대통령도 무섭지 않아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은 남북통일이 과제예요. 묶는 과제예요. 부패를 방어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책임진 사람들은 국회의원들을 딱딱 하나씩 붙어 따라다니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토론하는 거예요. 당신이 그릇되지 않게 내가 감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국회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비서와 같이 되어 올바른 소리를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되어 돈을 긁어모으지 못하고 완전히 거지가 되면 ‘국회의원도 싫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중간에서 도둑질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 돈이 무슨 돈이에요? 국비예요. 국가 재산을 약취하는 것은 범죄라고 규탄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월급도 안 받고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한 3년만 해보라구요. 여편네들을 연합시켜서 딸과 아들을 어머님 품에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외톨이인데 어디 갈 수 있어요? 그렇게 몰아 제끼려고 그래요. 그것을 잘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낙선운동, 낙천운동을 하는데 대부분 리버럴한 사람들이 모체가 되어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그런 운동을 하면서 자리를 잡아가는 거야.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한때 해먹기 위한 거야.「아버님이 말씀하신 걸 구체적으로 이루려고 하면, 아버님이 여러 조직을 만들어 놓고 많은 활동을 해오셨는데, 우리들끼리만 모여서 이런 운동을 해 나가려면 고립되기도 하고….」아니야. 넘어서는 거야. 같이 산꼭대기를 올라가는 거라구. 우리는 길을 닦아 놨기 때문에 저쪽의 길을 닦아주는 거야.「그래서 다른 우호적인 단체하고 협의회 모양으로 해서 같이 나가라는 게 아버님의 뜻이라고 생각됩니다.」안고추는 거야.
「그리고 아버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본다면, 예를 들어서 말하면 도덕적으로 안 된 사람은 정치하지 말아라, 부정 부패, 윤리적으로 문제된 사람도 하지 말아라, 이런 여러 가지 내용을 내세울 수 있는 독특한 우리의 기반이 있고….」그것을 여자들이 하기 때문에 자기 남편에 대한 거야. 자기 남편에 대한 경고야. 우리가 할 필요 없어. 여자들이 국회의원을 따라다니면서 국회의원 여편네와 친구가 되는 거야. 매일 보니까 말이야.「순결하고 참가정 운동이니까 바로 직결됩니다.」보고 전화해서 연락하는 거야.
「자연히 이렇게 된다면 우익 보수적인 경향을 띠어야 되는데, 그런 단체들하고 합해도 되겠습니까?」합해야지. 공산당까지도 합해야 돼. 사랑문제야, 사랑문제.「도덕적인 것은 도덕적인 대로 하는데 사상적인 견지에서….」그러니까 기독교 불교 전부 합하라는 것 아니야? 우익이 뭐야? 유신세계에 속하는 것이 우익이니까 종교를 연합시켜야 되는 거야.
「한국에 대한반공청년회, 해병전우회, 월남참전전우회, 이북5도민회, 건국회, 자유민주민족회의 등 사상적으로 아주 뚜렷한 단체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나이들이 많아지고 손발이 없습니다. 기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통·반 조직 활동하고 연관을 맺는다면 기가 막힌 조직이 되고 힘의 원천이 됩니다. 이런 원칙에서 4월 13일까지 활동을 하되 그 활동이 4월 13일 선거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고….」아니야. 계속하는 거야. 남북통일을 할 때까지 계속하는 거야.
북한 밀사들이 아주머니 치마폭에 싸여 있는데 전부 드러내는 거예요. 그러면 다 드러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남편들을 조종하는 거예요. 벌써 우리는 여성 클럽이 되어 있어요. 마을에 조직이 돼 있고 군(郡)에 조직이 돼 있기 때문에, 마을에서 전부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대번에 군 관계자들의 갈 길이 다 막혀요. 출세길이 막혀 버려요. 자기 여편네까지 불고 나오는 거예요.
친구들 세 사람 네 사람이 모이게 되면 말 안 하게 되어 있어요? 동해 가지고 전부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아예 날려 버리는 거예요. 신문사가 있기 때문에 불어 버리는 거라구요. 국회의원 몇십 명만 때려잡아 봐요. 날짜와 시간까지 알아내고 사진까지 찍어서 준비하고 있다가 반대하면 그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이러고도 반대해? 입 다물고 가만 있어! 말 들어!’ 하면 안 끌려 갈 수 없다구요.
여편네를 내세우기 위해서는 친구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친구 한 열 명이 한 군에 있으면 다 통하는 거예요. 전화해서 비밀을 다 알고 있는데, 감출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까지 알아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그 단체가 그걸 중심삼고 몰아대면 송곳이 구멍을 뚫는데 찌르면 구멍이 안 뚫어지나? 아프다는 거예요. 아픈 것을 참으면 참다가 죽지요.
여자들이 야경대를 만들고 감찰위원을 만들어 비밀 지하실에 데려가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여자를 유린한 악마는 탕감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해야 된다구요. 나는 안 하더라도 임자네들은 해야 돼요. 죽이지는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교화해서 천국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 말씀을 다 고맙게 생각하지 원한에 사무쳐 복수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강제로 죽이면 복수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를 살려 주고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주기 위해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혼자서 하려면 영원히 못 할 것인데, 이런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코를 꿰서 3년 동안 훈련하는 거예요. 그래서 3백년 3천년을 넘어설 수 있게 도와줬다 할 때는 고맙게 생각하기 때문에 복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하고 억압해서 나쁜 짓을 하면 안 돼요. 그들을 전부 꿰차야 돼요. 그리고 그 사람들의 친구들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시·군 범 연합적인 조직으로 하는데, 그 사람들은 나이도 많고 외적이고 하니까 위원장으로 세우고 사무국장이나 실무 지도자는 우리 청년과 여성들이 참여를 하는 이런 단계로서 활동을 하면 좋겠습니다.」지금까지 공산당은 제2인자가 다 했어요. 우리는 1인자가 다 하는 거예요. 아예 장(長)이 되어야 돼요. 이장이 되고 면장이 되고 반장이 되고, 장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줌마들이 반장이 됐으면 남편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하루에 다 정보화할 수 있어요. 안 되겠다 할 때는 공동회의를 중심삼고 남편을 불러다가 조치하는 거예요. 친구들이 ‘우리는 당신 여편네의 친구들인데 듣건대 이렇다는데 이럴 수 있소? 우리 아들딸들도 버리니까 안 되겠소. 당신이 우리 아들딸을 버리는 괴물이 되겠으니까 안 되겠소.’ 해서 제재를 하는 거예요. 1차, 2차, 3차에 걸쳐 말을 해서 안 들으면 야경대가 찾아가서 지하실에 데려다가 아예 훑어 버리는 거예요. 도둑놈의 새끼들은 도둑놈 취급해야 된다구요. 탕감이에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십자로에는 대개 파출소가 있거든. 대개 악당들이 어디로 다니는지 안다구요. 그래서 야경대가 경찰 대신 활동하는 거예요. 경찰이 동생 노릇을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우리 선발대는 강력히 해서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구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복수가 없어요. 여기서는 칼 들고 협박하지만 저기서는 칼 들고 협박 안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간단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들은 살부회(殺父會)까지 있어요. 골수분자가 되기 위해서는 친척 몇 사람을 희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을 끊어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 조직이 그래요. 살부회라는 것이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찾아가거든. 찾아가면 물들어요. 사람은 정에 매여서 살기 때문에 물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악마예요. 정의 줄을 끊어 놓는 거예요. 우리는 정의 줄을 끊는 것이 아니라 잇는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을 다 아니까 말이에요. 그 고개를 넘게 되면 그도 아니까 가게 되면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협박하든지 매질하게 된다면 부부까지도 불려 간다구요. 자식들이 삐뚤어지면 별 것 없어요. 주먹질을 해서라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나무가 꼬부라지는데 그걸 잡아서 매어 놓으면 곧아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그런데도 자유롭게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저렇게 된 거라구요.
누구의 명령을 따라갈 것이냐 이거예요. 나라의 명령을 따라야 돼요. 나라와 가정이 천리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 4단계를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시작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상하관계 없이 왜 점핑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형제면 형제관계에 있어서 조정해야 된다구요.
한 동네에 친척들이 많게 된다면, 김씨면 김씨가 모여 회의하는 거예요. ‘이 형님은 안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들이 회의해서 지은 죄가 있으면 ‘나무를 해서 너희 형들의 집에 나누어 줘라!’ 이렇게 전부 코치할 수 있다구요.
시정할 것이 있으면 그 시정하는 본을 보이는 거예요. 나쁜 것은 해서는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경고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러면 뭐가 돼요? 그런 사람은 여기에도 못 쓰고, 저기에도 못 써요. 우익에서도 못 쓰고 좌익에서도 못 써요.
내가 이 기반을 닦게 되면 아들딸이 말 안 들으면 작달을 하려고 그래요. 어디로 가자 이거예요. 데리고 가서 아예 항복을 시켜 꽂아 놓으려고 그래요. 그게 제일 빨라요. 지금까지 습관성대로 ‘야야, 하지 말라!’ 하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번에 성진이도 후려갈긴 거예요. 선생님이 목전에서 ‘동생들 앞에, 아들딸 앞에 잘못했다고 빌어!’ 한 거예요. 내 눈앞에서 죽든가 꺼지든가 하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안 됐으니 지금까지 그랬지만, 이제 고개를 넘어가야 할 때예요. 강을 건너야 돼요. 헤엄 못 치면 목을 메서라고 데리고 가는 거예요. 반 익사 상태에 들어가도 40분 이전이면 살릴 수 있어요. 목을 메서라도 끌고 가는 거예요.
건너게 되면 원수의 점령지역에서 잡히면 죽을 수밖에 없는 사지에서 살아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운명의 판단을 자기 스스로 할 수 있으니 ‘제물이 되어 나는 죽을 사람이다. 안 된다.’ 하는 사실을 알고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돌아설 수 없는데 돌아서게 해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동생들이 있으면 이제부터 작달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했지? 너는 좋게 봤어, 안 좋게 봤어? 내 말 들어! 와서 일주일수련을 받아라. 내가 돈줄게.’ 그래서 처넣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위일이도 자기 동생이 있다며?「예. 있습니다.」또 계수가 있다며?「예.」불러 가지고 이런 말을 해보라구요. ‘누구라고 우리 전통을 밟아 치우려고 하느냐?’ 하는 거예요. 먼저 부모님의 말을 듣고 움직여야 되고, 부모가 ‘나쁘다.’ 하게 되면 좋을 수 있는 본을 보여 가지고 ‘좋다!’ 하게 해서 자기들을 시인할 수 있게끔 이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동생이다!’ 한 거예요. 조건을 걸고 밀어 제낀 거예요. 형님이 된다고 했더니 팔십 넘은 사람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박수를 계속 치고 말이에요. (웃음)「예.」그것이 필요해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언제 또 만나요?「그러니까 굉장히 가까워집니다.」가까워지지!「연세만 가지고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권위를 가지고 계시니까 그 말씀 한마디하니 전부 다 잠잠해진 것이지요.」
그 권위를 세우려고 이렇게 늙었다구요. 하나님이 사탄 앞에 권위가 없잖아요? 몇천 년, 몇만 년을 참아 나온 거예요. 그러면 천하가 평준화돼요. 오빠 동생이 평준화 아니에요? 그 위에 부모가 서면 되는 거예요. 형제 둘에 아담 해와예요. 형제가 하나되면 거기에 부모가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알지 못하는데 형제와 같이 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북에 대해서 그렇게 하라 그 말이에요. 자기 혈연적 관계, 친척들이 있잖아요? 실향민들이 그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실향민들이 돈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과 일본 사람들을 투자시키는 거예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우리 식구들로 하여금 은행의 지점을 만들게 해서 거기에 예금시키는 거예요. 그 예금의 3분의 1은 언제나 빼 쓸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문을 여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는 데 돈이 많이 필요해요.
그렇게 다 포섭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사람을 끌고, 그 다음엔 그 동물을 끌어내고, 소유권을 반환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밀사의 생활을 안 하지 않았어요? 나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밀사의 생활을 했어요. 누구한테 말해요? 자기가 정성 들여 상대가 있으면 귀때기 말을 하고, 그것을 맛있어하거든 조금 더 맛있는 말씀을 해서 홀딱 듣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든 듣게 될 때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 청평에서 7대 조상까지 영인 축복식이 있습니다. 제가 주례를 서게 되었는데 다녀오겠습니다. (김봉태)」
14대까지 다 하면 내 책임을 다 해요. 그 이상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장성권을 넘어서면 말이에요. 영계의 지옥문을 열어 놓아서 조상들이 나오는데, 해원식을 해서 해방 안 시켜 주면 갈 데가 어디 있어요? 나 살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끌고 와서 울고불고 하는데, 그걸 보게 되면 안 할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찾아온다구요.
이 단체에 찾아올 수 없어요. 전통적 사상을 가진 주류 종교 사상권에는 찾아올 수 없다구요. 주류 종교를 통해서 연합시켰는데 이제는 수평이 되어 한꺼번에 다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나 다 몇천 년 공을 들인 종교권 기준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노력을 많이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도리어 지금까지의 종교권은 진창이 되고 습관화되었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나 새로운 사람들은 완전히 앞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더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전부 움직이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강연 같은 것을 하면 영계가 움직이는 것을 알아요. 말씀을 가지고 쭉 정성들이면 말씀이 공중에 떠요. 공중에 뜬다구요. 뿌리가 없다구요. 그것을 박아놓아야 돼요. 먼 데서부터 기준을 세워 딱 자리잡아야 돼요. 기준이 되어야 걸지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어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흘 정성들이면 전체 그 열흘 동안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필요해요. 땀을 안 흘릴 수 없어요. 자리를 잡아 주기 위해서 물을 주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에 꽂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라디오 방송의 아나운서와 달라요. 아나운서의 말은 누구나 대신할 수 있지만 부모의 말은 누구나 대신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의 뼈가 있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내용을 환하게 다 알지요. 그러나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것이 땅에 꽂혀서 서야 돼요.
그래서 그 정성들인 권내의 기준이 서려면 이렇게 넘어져야 이러면서 서지요? 환경의 조건, 세워지기 위해서는 이런 환경을 거쳐왔기 때문에 이것이 넘어지지 않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올라가면 상대권은 자동적으로 생겨요.
영계에 하나님의 실체권이 있으면 지상에는 자동적으로 그림자와 같이 그 자리에 솟아난다는 거예요. 지옥이 없어져야 돼요. 빛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정오만 되면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준비 안 됐을 때는 나서기를 더디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모임 자리에 가면 선생님이 될 수 있는 대로 약속을 안 해요. 그때 가서 하는 거예요. 대개 3일이에요. 그때까지 가야 그것이 판결이 나요. 주일 설교 같은 것도 그래요. 아무 준비 없이 나서는데 그 시간에 자리가 잡혀요. 척 청중을 대하면 벌써 자리가 잡힌다구요. 그래야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자기 조작 기반, 인간 조작 기반 위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어머니가 읽는 것이 참 빠르다구요. 처음 읽어도 보통 사람이 몇 번 읽은 거와 같이 잘 읽어요.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고 있어요. 그 자신을 가지고 점점 하게 되면 뿌리 없이 떠요. 더 자신을 가져요. 담을 넘어가서도 자신 있다고 해서 담 넘어가서 청중 가운데 서는 입장을 대신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뿌리 없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없으면 다 빈집 같아요.「예, 그렇습니다.」그거 이상한 거예요. 임자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선생님이 있기를 원하지요? 뿌리가 깊어요. 이건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마음이 날아가야 돼요. 어디 가더라도 말이에요. 그걸 잘 알지요. 정성들인 것일수록 휙 날아간다는 거예요. 길을 가는 도중에 마음이 끌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이 무서운 거예요.
옛날에 야목을 매일같이 다녔는데, 거기에 윤씨네 3자매가 있었어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울고불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니 딴 데 가더라도 그리로 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말이에요. 이렇게 정성이 무서운 거예요. 자기가 섭섭해하는 그런 무엇이 있으면 당장에 받아야 돼요.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사람들이 있더라도 말해 주고 싶은 사람이 있고, 말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는 거예요. 말해 주고 싶은 사람에게 말하게 되면 완전히 옷을 벗겨요. 옷 도둑이 되는 거예요. 옷을 벗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오빠라고 하는 것은 그런 기준에서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밀고 나가면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이 딴 데 가요.
남미에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14일, 15일까지 온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4월 8일부터 강연한다니까 ‘아이구, 미국에 가셔서 오시지 못하겠구나!’ 하는 거예요. 이럴 때 살짝 갔다 오면 ‘아이구, 고마워라!’ 한다구요. (웃음) 한 달을 한 시간으로 탕감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메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지도자들은 그렇게 살아야 돼요. 살고 난 후에 구멍이 뚫어지면 그것을 누가 메워 줘요? 따라오며 메워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개척자는 대로를 못 닦아요. 소로에 다리를 놓고 그러잖아요? 높은 산을 오를 때 구멍을 파서 철망을 박아 올라갈 수 있는 라인을 만들어 놓으니 그것을 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또 해서 둘이 되고 셋이 되면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이제 아프리카도 가야 돼요. 내가 안 가면 어머니라도 가고, 어머니가 안 가면 아들딸이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서는 것을 싫다고 하거든. 어머니가 이러고저러고 하면서 열두 곳도 많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다.’ 하니 불평을 못 해요. 안 하겠다고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내가 무리해서 하면 자기가 하려고 할 거라구요.
선생님 건강에 대해서는 내가 미안할 정도로 열심히 해요. 좋다는 것은 다 가져와서 먹으라고 해요. 실험대가 돼 있어요. (웃음) 좋다는 것은 내 앞에 전부 가져와요. 그것을 먹다가는 취해 가지고 중독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라구요. 벌써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뜸뜨는 것도 그래요. 내가 뜸뜰 때 이런 데다 뜸 뜨라고 하는 거예요. 뜸을 두 달 동안에 한 5천 장 떴어요. 그 영향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아는 거예요. 60세가 넘어 70세 되어 오는 사람은 뜸뜨는 게 좋을 거라구요.
주동문도 몸이 무겁고 그래?「저는 항상 그대로입니다.」뜸을 떠 보라구. 뜸이 참 좋아. 이게 신비로운 거야. 맨 처음에는 가렵지. 떠 봤어?「예.」아주 가렵다구.「피부를 태우니까 안 그럴 수 없겠지요.」태우긴 뭘 태워? 냄새 맡는 거지. 그게 태우는 거야?「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렵게 마련입니다.」건조하게 만드니까 피의 유통이 잘 안 되니까 가려운 거라구. 그게 통하게 된다면, 안 가렵다는 것은 모든 구덩이를 메워 가지고 잘 통한다는 건데 통하게 되면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벌써 선생님 나이 같으면 계단을 올라가 보면 알아요. 숨 한번 쉬고 몇 계단을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숨 한번 쉬면서 내가 힘들다 할 수 있는 기준, 세 단계 올라가던 것이 두 단계로 줄고 한 단계로 주는 거예요. 한 단계도 어려울 기준에 들어가면 그때는 자기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전부 알게 돼 있어요. 그것을 연장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운동과 치료약이에요. 운동을 해야 돼요.
나이 많은 여자들은 운동을 해야 돼요. 이걸 딱 잡아 가지고 여기까지 닿아야 된다구요. (실제로 해보이심) 그러면 여기의 힘줄이 전부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엎드려서 힘을 줄 때 여기서부터 두르르륵 뼈다귀가 울려 가지고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시간만 있으면 발 운동을 해야 돼요. 말초신경을 자극해야 돼요. 차 타고 가더라도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이렇게 둘 다 해줘야 돼요.
「아버님의 유연성은 저희들이 못 따라갑니다.」운동해서 그래요. 지금도 얼마나 나긋나긋해요? 옛날에 운동을 다 한 거예요. 안 한 운동이 없었어요. 우리 형진이가 그렇잖아요? 유도나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보게 되면 내가 둔해 보인다구요.
지금도 내가 산 타던 버릇이 있기 때문에 겨울에 밖에서 미끄러지더라도 넘어지지 않아요. 우리 같은 나이에 넘어지면 굴러 가지고 옥살 박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쓱 봐서 피곤하다 하면 피로를 풀어야 돼요. 푸는 방법은 땀을 흘리는 거예요. 땀을 많이 흘려야 된다구요. 갑자기 많이 흘리든가, 오랜 시간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우나 같은 것이 좋아요.
힘의 비준이 안 맞아서 그래요. 몸에 침체되어 가지고 힘에 밸런스가 안 맞는 거예요. 그때는 호흡으로 해야 돼요. 이렇게 힘을 딱 줘서 냅다 밀면 손바닥이 붉어져요. 지금도 선생님의 손바닥이 붉은 빛이 나잖아요?「예.」그러니 운동해야 돼요.
늙으면 관절이 문제예요. 선생님은 20대부터 그 운동을 한 거예요. 철봉을 했다구요. 보통 체중이 90킬로그램, 92킬로그램 나간다구요. 보통 남자는 70킬로그램 정도 나가니까 20킬로그램이 무겁다구요. 뼈가 굵어요. 장골이지요.
우리 애들도 그렇고, 손자들을 보면 핏줄이 여기부터 연결되었어요. 참부모의 핏줄이라는 거예요.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전통이 그렇잖아요? 가문을 보고 결혼한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잘못 결혼하면 망쳐 버려요.
우리 같은 사람은 여기가 강하거든. 여기와 별반 차이가 없다구요. 말도 그래요. 여기가 가늘어야 돼요. 말은 궁둥이가 딱 퍼졌지만 발목은 가는 거예요. 이게 굵으면 오래 못 버텨요.
그러니까 차 타고 다니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다리 운동이에요. 그걸 언제나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내가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일어나면 안마가 필요하다구요. 내가 지금 안마해 준다고 해도 안마를 싫어하는 거예요. 안마하는 것보다 내가 하는 것이 더 좋다구요. 안마를 하면 어디가 맺혔는지 모르거든. 같이 만지더라도 자기가 하면 어디가 맺혀 있는지 안다구요. 그것을 풀어 줘야 돼요. 일생 동안 사는데 자기 몸 관리에서 어떤 의사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밥 먹을 때도 기분이 좋지 않으면 안 먹어야 돼요. 배가 고파도 안 먹어야 된다구요. 벌써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선생이에요. 억지로 먹게 되면 피해를 보는 거예요.
내가 무엿을 먹어 보니까 상당히 좋아요. 기침을 안 해요. 옛날부터 그렇게 했는데 전통으로 나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우리 효진이가 그렇잖아요? 약 필요 없이 자기가 고친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요즘 한의학계에서 그런 논란이 있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북한 출신은 북한에서 생산된 약초를 가지고 약을 지어먹어야 효과가 증대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약초라도 경상도 산에서 채취한 것을 경상도 사람이 먹어야 효과가 있답니다.」그렇다구. 새라든가 서식하는 동물이 지역마다 다 다르다구. 거기서 나는 것을 거기서 먹어야 된다구.
맛있는 것은 자기 입이 알아요. 입이 안다구요. 벌써 싫은 것은 몸이 반응한다구요. 우리는 비린 것을 먹으면 토해 버려요. 절간에서 비린 것을 싫어한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극과 극은 화합할 수 없어요. 상충이 벌어져요.
곽정환은 사탄을 가지고 한 집에 데리고 살려고 지금 하는 것 아니야?「예.」그런데 걱정은 무슨 걱정이야?「전에 말씀드린 박순영 교수가 터널 관계로… (한일 터널과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 현안과 인도네시아 활동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내가 어렵지만 돈 달라고 기도를 한 번도 안 했어요. 부끄럽다구요. 주동문은 어려운 일을 많이 겪었지? 꿈같은 놀음, 하늘이 살아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못할 사실이 많잖아?「예.」
벌써 10년이 되었구만. 통일그룹이 망한다고 소문난 것이 말이에요. 부도나서 망한다고 한 거예요. 나라에 부도났지요. 현정부가 할 일을 못 하고 있어요. 나 같으면 그런 것이 있으면 큰 은행을 낚아서 세계 선진국가에 국제적인 지점들을 만들어 나팔 불고 북 치며 재벌들을 끌어내는 거예요. 현재 국내에서 은행 할 필요 없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외국돈이 들어오면 포위해서 삶아먹는 거예요.
그래, 임자네들은 대이동을 하더라도 세계를 생각하지요? 유종관!「예!」한국을 생각하고 있나? 남한 사람들은 다리를 건너가서 푸른 초원에 나무를 심어 내가 관리해서 베어 쓸 줄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뽑아다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지금 나이가 몇이야?「쉰여덟입니다.」60세가 되어 언제 발판을 만들겠나? 늦었어. 서둘러야 돼.「예.」
바람잡이 되는 형님하고 형님 친구들을 묶으라구. 신순범이 그 녀석 어물어물하다가 다 빼앗겼어.
사람은 지혜의 왕이 되려면 내일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과거를 다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과거는 흘러가니 나하고 관계없는 거예요. 내일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일에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내가 탕감해 준다고 하고 내세워야 사람을 빨리빨리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