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주책임자로 임명받은 사람들 전부 다 배치했어요? 「예」 그 일곱 사람 카프로 배치했어요? 「예」 이번에 새로이 임명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리고 외국에서 온 사람들도…. 몇 명이예요? 음, 내려요.
금년 표어가 무엇이었던가? 「홈 처치 승리입니다」 한번 물어 보자구요. 홈 처치가 왜 필요하다구요? 도대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홈 처치를 왜 해야 되느냐? 누구 대답할 사람? 저기, 너! 「우리들 자신을 복귀하기 위해서요」 그 홈 처치의 유래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또, 얘기해 봐요. 「자기 자신의 완성을 위해서요」 또. 「전체의 복귀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또. (여러 가지로 대답함) 여러분은 홈 처치에 대해서 모르는구만. 홈 처치가 뭔지 모른다는 거예요.
창조목적 하면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사위기대 완성이다 하는 것을 배웠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면 구원이라는 말이 왜 생겼느냐? 부모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시작된 거예요. 부모가 부모 노릇을 못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시작된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모가 책임 못함과 동시에 아들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가인 아벨 시대에 아들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거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이 떨어졌기 때문에, 가정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종족은 자동적으로 따라갔고, 민족도 자동적으로 따라갔고, 국가도 자동적으로 따라갔고, 세계도 자동적으로 따라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거예요.
자, 그러면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복귀하는 데는 여기서부터 까꾸로 국가 기반을 외적으로 형성해서…. 본래 타락세계의 구원을 완성하려면 외적 세계의 울타리권 내에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세계의 환경권을 만들어 놔야 되는 거예요. 또 그 세계의 기반 위에서 국가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하고, 그 국가 가운데서 종족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종족 가운데서 가정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가정 가운데서 개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개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게 부모예요, 부모. 가정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가정 가운데 있는 개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누구부터 마음대로냐? 아담부터 마음대로 하고, 그다음에는 해와가 마음대로 하고, 그다음에 아들딸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순서를 다시 찾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인 남자를 찾아 세워야 하는데, 그게 누구냐 하면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대신 자리에 세웠을 때 이를 참소해서는 안 된다구요. 사탄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환경이, 가정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종족권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요, 민족권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요, 국가권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요, 세계권이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권이 지지하고, 그 기반 위에서 국가권이 지지하고, 국가 기반 위에서 민족이 지지하고, 민족 기반 위에서 종족이 지지하고, 종족 기반 위에서 가정이 지지하고, 가정이 지지하는 기반 위에서 아버지를 지지해야 이 권내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권내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 곽정환이 잘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간섭하는 세계의 환경권 내에서는 개인을 간섭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을 간섭하려면 개인권 내를 찾아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환경권 내에서 국가 환경권을 찾아 올라가고, 국가 환경권 내에서 민족 환경권 내로 올라가고, 민족 환경권 내에서 종족 환경권 내로 올라가고, 종족 환경권 내에서 가정 환경권 내로 올라가서, 가정을 중심삼고야 개인을 주장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순서가. 그게 문제라구요. 까꾸로 되어 있어요, 까꾸로.
섭리로 보면 바로 클랜(clan;종족)을 주관할 수 없다구요. 개인 주관하고 나서 그다음에 가정 주관하고, 종족 주관하고, 민족 주관하고, 국가 주관하고, 그렇게 꺼꾸로 되게 되어 있지, 암만 세계 기반이 돼 있어도 바로 개인을 주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개인을 주관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개인을 주관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으니 가정 주관 못 하고, 가정 주관 못 하니 종족 주관 못 하고, 종족 주관 못하니 민족 주관 못 하고, 민족 주관 못 하니 국가 주관 못 하고, 국가 주관 못 하니 세계 주관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개인 주관할 수 있는 기준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은 하나님이 할 수 없다는 말이죠? (통역자)」 섭리 가운데서 그래. 그러니까 환경을 꺼꾸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세계권을 만들고 국가권을 만들어 놓고야, 그다음에 개인을 주장해 가지고 꺼꿀잡이로 조직해서 맞춰 놓아야 하나님의 본래의 주관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본래는 개인 중심삼은 것이 발전해 가지고 가정이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가 형성 되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로 커 나간다구요. 이렇게 되는 것이 원칙이예요, 원칙. 1, 2, 3, 4, 5, 6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구요. 단계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언제 하나님이 개인을 주관하느냐? 언제 하나님이 참아버지를 주관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거 주관 안 하면 참가정이 나올 수 없고, 참종족이 나올 수 없고, 민족·국가·세계가 다 안 나온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까꾸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이건 알맹이가 없어요. 알맹이는 없어요. 알맹이가 없는 그 위에서 국가 형태를 만드는 거예요. 알맹이가 없다구요, 알맹이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주관권을 만드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아 사탄이 없다,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이 에덴 동산의 환경형을 이루어 놓은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있고 타락한 나라가 있고 타락한 국민이 있고 타락한 종족이 있고 타락한 가정이 있더라도 그런 권내가 이루어졌다는 말이라구요. 외적으로, 외적으로…. 에덴 동산이 되기는 되었는데, 타락한 아들딸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형을 이루고 있지만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외형적 형태를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완전히 본연의 개인을 아직까지 주관해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한테 원리를 어떻게 가르쳐 주었나? (한국 간부들한테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메시아는 개인 주관 대표형으로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반대로 순종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계는 나라를 위해 있고, 나라는 민족을 위해 있고, 민족은 종족을 위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신앙적인, 내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메시아 하나를 중심삼고, 메시아의 가정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달려 있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만 결정되면 그 메시아는 개인에서 가정권으로 내려올 수 있고 종족권으로 한꺼번에 쭈욱 내려오는 거예요, 한꺼번에. 7년 내에 다 갖다 맞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알맹이가 없다구요, 알맹이가. 알맹이가 없다는 거예요. 메시아를 소망으로 할 뿐이지 갖지는 못했다구요. 미래의 메시아라구요.
자, 세계적 형태를 이렇게 보면 이것은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건 여기에 들어가고, 이건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은 여기에 들어가고, 이것은 여기에 들어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세계로 보면 이렇게 됩니다. 횡적으로 이렇게 달라집니다. 연결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다 보면 그렇게 보인다는 거예요. 메시아를 세워 놓고 횡적으로 연결하면 세계가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메시아가 개인을 중심삼고 참된 어머니하고 합하고 참된 가인 아벨하고만 합하는 날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전체가 사방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사람을 주관할 수 있는 이상적 기준의 아담과 해와의 가정의 출발을 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외적인 형태를 갖추어서 본래의 창조의 뜻을 이루는 내적인 형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얘기하라구. (통역자에게) (웃음) 「이해는 하겠는데 설명을… (통역자)」 이해하면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니야. 통역이 뭐야? 그러면 상국이 한번 여기 와서 얘기해 보라구. 거기는 들어가고. 「예」 (한상국씨 통역함)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창조 과정을 통과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 권은 사탄권을 방어한, 참소받지 않는 권이니 이것이 하늘나라권이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재림주가 올 때, 형태는 세계형이 다 되어 있고, 국가형이 다 되어 있고, 민족형이 다 되어 있고, 종족형이 다 되어 있고, 그다음에 가정형이 다 되어 있고, 개인형은 다 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완전한 개인은 주관 못 했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의 이상에 일치될 수 있는 주관자로서, 전체 남성의 대표로서 아버지격을 갖추어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러나 기다리는 자들이 아직까지 완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그런 기대는 외적인 거예요. 그런 외적인 환경은 내적 기반, 내적인 중심이 없어요. 내적 중심은 완성된 개인, 참부모, 완성된 아담을 말하는 거예요. 지상에 가인이 완성된 뒤라야 하나님이 본래 원하던 대로 인간에 대한 주관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게 메시아의 자리인 거예요. 하나님이 처음으로 메시아를 주관하는 거예요. 그리고 처음으로 인간을 위한 이상세계도 완성되는 거예요. 인간이 완성기대를 이루면, 그를 통해 가인 아벨이 하나됩니다. 말하자면 사위기대가 이루어져요. 거기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그리고 세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구요. (*표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형태를 여기에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구약시대를 보면 야곱은 뭐냐? 야곱은 외적 환경의 가정 형태를 만드는 사명을 가졌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야곱 가정이 말이예요. 그래서 가정 기준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종족 기준이 얼마든지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주권 국가, 국가의 한계선을 넘어야 참소권을 벗어날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사탄이가 있어 가지고 클랜(clan;종족)을 중심삼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클랜이 완성되었더라도 민족이 참소하고, 민족이 완성됐더라도 나라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나라만 있으면 주권이 있기 때문에 참소가 뭐예요? 일대일로 서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방어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을 때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참소를 하더라도 그건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국가를 관리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전에 국가 내에서는 클랜이라든가 트라이브(tribe;종족)는 전부 다 그 위에 남아 있기 때문에 참소권이 있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해줘야 된다구. (통역자에게) 주권국가가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가 일대일로 간섭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가를 형성할 때까지 메시아를 기다려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교회를 중심삼고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교회가 나라와 하나되었다고 할 수 있는 형태 위에 누구를 보내느냐 하면 메시아, 개인 완성한 아버지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는 그 가운데 본래의 아담 완성형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 교회하고 나라가 하나된 데에 사탄이 참소했댔자 관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다 이거예요. 그래서 유대 민족을 세워서, 그런 나라를 표준해 가지고 역사한 거예요.
메시아가 왔을 때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만 되었으면, 해와를 찾아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만들었을 거예요. 유대교가 아벨형이고 나라가 가인형이예요. 여기서 째까닥 하면 가정 가인 아벨, 종족 가인 아벨, 민족 가인 아벨, 국가 가인 아벨 다 완성하는 거예요. 한번으로 사위기대를 완성해서 다 넘어갈 것인데 이게 깨졌으니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유대나라가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를 죽여 놨어요. 거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온 목적은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아벨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 가인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랬으면 세계는 그냥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세계 가운데에는 나라가 있고 전부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재림주님이 오는데 말이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이게 딱 아벨과 가인이라구요. 이것이 나타나기 전에 미국 나라에 있어서는 미국 나라는 가인이고 기독교는 아벨이예요. 이것들이 하나만 되면 자유세계에, 기독교 세계에 주님이 온다는 거예요. 주님이 와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탕감복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만 탕감하는 날에는 세계에는 나라도 들어갈 수 있고, 민족도 들어갈 수 있고, 종족도 들어갈 수 있고, 가정도 들어갈 수 있고, 개인도 다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사위기대 가운데는 국가·민족·종족·가정·개인이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의 국가, 하나의 주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원리를 갖고 전부 다 무슨 강의를 했나! 그저 덮어놓고 뭐….
오늘날 기독교 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나온 2차대전 직후는, 완전히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통일세계였어요. 완전히 전성시대였다구요. 그때 소련 공산주의는 뭐 툭 차면 없어질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환경에서 볼 때 이스라엘 민족이예요.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출발할 때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출발하는데 어느 점에서 출발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출발할 때는 역사시대에 잘못된 것을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를 잡아 죽였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님이 세례 요한 가정을 찾아 가지고 신부를 찾는 과정이 딱 되는 것은 종족이예요. 즉, 요셉 종족하고 사가리아 종족입니다. 이 두 종족이 만나 가지고 그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요셉 종족 기반 위에 예수님이 서야 된다구요. 종족권에 요셉 가정이 있으니 그 가정이 하나된 기준에서 한 남자로 등장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요셉 종족권 내에 가정이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사탄이 참소하더라도 종족권 내에서 참소하지 가정권 내에는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이 절대로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종족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벨 클랜은 형님인 가인 클랜과 하나되어 가지고야 돌아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기 집에 돌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냥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 기반 위에서 하나의 신랑,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창조본연의 아담, 완성한 신랑과 그다음에 이쪽의 본연의 해와, 완성한 신부는 하늘을 대표하고 땅을 대표한 것이니 마주 부딪쳐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하늘땅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건 예수를 두고 한 말이예요. 예수 시대에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는 하늘 상징이고 하나는 땅 상징이예요. 이게 콤바인(combine;결합)되므로 하늘과 땅이 갈라졌던 것이 연결되고, 남자와 여자가 갈라졌던 것이 연결되고, 형제가 갈라졌던 것이 연결되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를 찾아 가지고 세워야 할 텐데, 사가리아 가정에서 해와가 찾아 지지 않고 전부 다 반대받게 되었다는 거예요. 예수하고 신부가 합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 갈라졌던 남자 여자가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갈라진 걸 연결할 길이 없는데 클랜이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그러면 가인 아벨은 왜 연결시켜야 돼요? 그 집을 터 버리면 되잖아요? 그거 하나 못 만들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았다는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물론 가인도 해와가 낳았지만, 하나님이 장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장자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복귀섭리에 의해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었으니,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형님 자리를 취했지만 형님 자리가 없어졌기 때문에 사탄은 찾을 자리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내려가기 때문에, 형님은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동생과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부터 사탄이 갈라져요. 거기서 사탄이 이별한다는 거예요. 하나될 때 그 일이 벌어진다구요.
사탄은 장자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았는데, 장자의 자리가 없어지고 차자의 자리에 내려오니 자연히 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가 왜 떨어지는지 알아요? 사탄이가 왜 떨어진다구요? 대답해요. 「예.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면 장자가 차자의 자리에 내려가기 때문에 사탄의 기대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사탄은…」 음.
그러니까 가인 아벨의 역사는 어느때나 있다 이거예요. 개인에게 있어서 몸과 마음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몸뚱이가 마음의 형이 돼 있으니 마음대로 한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마음대로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벨을 통해 가지고, 마음을 통해서 이게 가꾸로 돼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따라가게 될 때에는, 몸뚱이가 동생의 자리에 서고, 즉 대상이 되고 마음이 주체가 되면, 주체로 되어 있던 몸뚱이의 기반 위에 있던 사탄은 떨어지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이 떨어지게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비롯하여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전부 이 원칙에 있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래 가지고 이걸 복귀하는 노정에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언제나 연결되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쭉 올라가야 된다구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까지 쭉 올라가야 돼요. 몇 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님까지 8단계,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개인복귀하려면, 이 사탄이는 세상으로 끌고 나가는 거예요, 몸뚱이를. 세상으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뚱이를 끌고 다닌다구요. 제멋대로 끌고 다닌다 이거예요. 그래서 단련을 받고, 고통을 받고, 따라다니면서 고생을 하고 그러다가 마음이 자꾸 그저 참소를 하고 가르쳐 주어 가지고 '아이구, 안 되겠다' 하고 돌아가려고 할 때 거기서부터….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 돌아와 가지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마음이 장자가 되고 몸뚱이가 차자가 될 때, 여기서 개인 기준을 탕감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올라갈 법이 없다는 거예요. 마음이 장자가 되고 몸뚱이가 차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마음이 주체가 되고 몸뚱이가 대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여기서 개인 완성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탕감해서 개인완성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런데 개인 완성한 사람도 그냥 거기서 가정으로 올라가지 않는다구요. 가인세계에 나가 가지고 가인세계와 싸워야 됩니다. 거기서 이겨 가지고 그 가인이 동생이 되고 아벨이 형님이 되어서, 여기 돌아와 하나돼 가지고야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원리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장자로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 차자로서 올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게 본래의 창조법칙이예요.
거기에서 사탄은 절대 못 올라가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 무원리권─여기가 지옥이예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돼 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탄이가 장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못 올라가니 완성길을 못 찾는다는 거예요. 모든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싸움을 탕감해서 연결해 놓고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여기서도 나가서 싸워 가지고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그다음에 여기서도 이렇게 싸워 가지고 이겨서 여기 들어와 형의 자리에 올라가야 요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요 공식이예요. 이렇게 된 데서, 여기서도 또 올라가서 싸워 가지고 이겨야 여기 올라가는 거예요. 이 공식은 어디나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집에 있어서는 절대 완성이 안 되는 거예요. 나가서 어떤 가인 가정을 대하더라도 사탄세계의 대표 가정으로 생각하고, 나가서 어떤 종족을 대하더라도 사탄세계의 대표 종족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나가서 어떤 민족을 대하더라도 사탄세계 대표 민족이고, 나가서 어떤 나라를 대하더라도 그건 사탄세계의 대표 국가다, 이런 관념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사탄이가 전부 다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탄과 싸우고 있다구요, 사탄과. 자, 이것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의 복귀 섭리가 연장되었다구요. 이걸 누가 알아야지요. 이것 때문에 복귀섭리가 연장되어 나왔어요, 이 원칙 때문에.
자, 이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라이너는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어? 「아니요」 그러면 아직까지 완전한 자신이 못 된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도 원리의 세계인 본연의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사탄이가 참소할 조건을 걸고 있는 거예요. 사탄의 침범조건에 걸려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몸뚱이도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되고 하나님의 마음과 절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된 그 마음에 몸뚱이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는 데에 의심이 없게 된다구요. 의심하는 자는 아직까지 마음의 기준도 안 잡힌 거예요. 아벨기준이 안 잡힌 거라구요. 아벨로서 등장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벨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하나돼야 완성한 남자로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을 개인적으로 벗어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세계사에 있어서, 역사상에 있어서 누가 처음으로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사람으로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느냐? 예수님밖에 없었습니다. 그가 메시아고 그가 인류의 창조이상의 실체로서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남성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는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죽으나 사나 어데 가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죽으려고 했지, 갈라져서 죽으려고 안 했다 이거예요. 그런 남자가 그런 여자를 맞는 것이 소위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신부를 맞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만약에 해와가 그렇게 못 되더라도 아담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 '야, 안 된다'고 할 때 거기에 복종하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해와는 뭐 딴 생각이 없어야 된다구요. 마음도 아담을 향해서 가야 되고 몸도 아담을 향해서 가야 되고 모두 아담을 향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메시아로서 왔으니 신부 될 수 있는 사람은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딴 데 갈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마음도 예수님을 향해서 가려고 하고, 몸도 예수님을 향해서 가려고 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불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간단해요. 남편을 만난다면, 오시는 메시아를 만난다면 만난 그날부터 '사는 것도 당신과 같이 살고 죽는 것도 당신과 더불어 같이 죽겠습니다. 나는 이의 없습니다. 내 마음은 갈 데가 없고 내 몸뚱이도 갈 데가 없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해와는 아담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완성한 형을 이루었다는, 다시 말하면 아담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재창조되었다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론이 딱 들어 맞는다는 거예요.
자, 이제 메시아가 결혼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외적 열두 지파를 편성해야 됩니다, 외적 열두 지파를. 메시아는 왔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적 아벨 지파를 또한 만들어야 됩니다. 서자와 직계 자녀가 둘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나돼서 불평이 없어야지 서자를 천대하면 벌써 사탄세계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의 법도가 뭐냐? 내적 아들딸들이 가인을 위하라고 하는 법이예요. 사탄세계는 뭐냐 하면 외적 아들들을 내적 사람이 위하라는 거예요. 딱 반대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은 어떤 입장이냐 하면, 가인을 위하려고 하는 입장이라구요. 아벨 부모가 있으면 아벨 부모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그래서 아벨을 더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가인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므로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은 '아이구 나를 사랑하듯 아벨을 사랑하세요' 이러는 거예요.
'아벨을 사랑하려면 나를 먼저 사랑하세요' 이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야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가인 네가 아벨을 사랑하라고 했으니 내가 아벨을 사랑하지!' 하면 안 된다구요. 아벨이 가인을 사랑하고 난 기반 위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을 장자와 같이 사랑해도 좋다고 하는 자리에서 데리고 가는 거예요. '네가 장자지만 아벨을 너 대신 장자의 자리에 세워 사랑해도 좋으냐?' 할 때에 가인이 '예스' 해야 데리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네가 장자지만 동생을 너 이상 형님같이 사랑하고, 너를 동생같이 사랑해도 돼?' 하고 물어 볼 때 가인이 '예스' 해야 다 끝나는 거예요. '아벨은 동생인데 형님으로 하고, 너는 형인데 동생으로 해도 좋아?' 이렇게 묻게 될 때 '예스' 해야 된다는 거예요. '너를 동생같이 사랑하고, 동생을 형님같이 사랑해도 좋아?' 할 때 '예스' 해야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인을 받아야 돌아가요. 가인의 사인을 못 받으면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가인이 사인만 하면 사탄이는 사인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복잡하다구요. 그래야 이론에 맞는 거예요. 꼼짝 못 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먼저 누구의 사인을 받으라구요? 「가인의 사인」 그 사인이 무슨 사인이예요? '나는 동생 되고, 동생은 형님 되어서, 동생을 나보다 더 사랑해도 나는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그와 같은 원칙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끼리, 축복받은 36가정은 '아, 우리는 아벨가정이다. 너희들은 나를 섬겨라!' 하면 그거 안 되는 거예요. 72가정을 대해 가인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먼저 났으니 너희들이 동생의 자리에 서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동생의 자리에 가도 좋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는 거예요. 거꾸로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참소받아야 된다구요. 망한다는 말도 들어야 돼요. 장자의 입장에서 차자와 같은 자리에도 설 수 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위하는 데 있어서는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구라파 책임자들은 지금까지 전부 다 사탄 놀음 했다 이거예요. 아벨이 되려면…. 아벨의 자격은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권한을 돌려받은 다음에야 완전하게 결정되는 거예요. 이건 결정도 안 하고 행사부터 하려고 하니…. 그건 사탄이예요, 사탄. 거기에는 절대 하늘이 역사 안 한다 이거예요. 그때야 비로소 내가 아벨이 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야 '내가 아벨입니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아벨이 되어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냐? 그게 아니라 다른 단계에 있어서,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아벨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벨은 시작서부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일생 동안 죽을 고생으로 언제나 가인을 섬기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8단계,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 8단계까지 가야 돼요. 8수는 재출발이예요, 재출발수예요. 그러니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께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여러분 주책임자들은 가인이예요, 아벨이예요? 선생님 앞에서는 가인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선생님은 나보다 형님 돼도 좋소!' 하지요? 선생님이 선생님 되려면 여러분들을 선생님 자신보다도 더 위하고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예요. 그건 어디서나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횡적으로 보면 여러분들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앞에 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횡적으로 보면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 앞섰다는 거예요. 먼저 난 것 같은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나 종적으로 보면 여러분들이 내 아래에 선 아벨입니다. 나중 난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하나님하고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하고 하나되어야 요것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건 원리적이예요. 이건 종적이고 원리적이예요. 하나님이 먼저 있으니 장자고 나는 차자예요. 또, 통일교회로 보면 내가 장자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두는 차자의 자리에 있어요. 이건, 종적인 기준은 원리형이예요. 그렇지만 횡적 기준은 사탄이 된다 이거예요. 반대되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종적인 기준이 원리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장자의 자리고 여러분들은 차자의 자리라는 거예요. 또, 횡적으로 보면 여러분들이 장자의 자리이고 선생님이 차자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복귀시키려면 선생님은 봉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논리가 그런 거예요. 반대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횡적으로 탕감하고야 여기 들어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완전히 종적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야 아벨 자리에 들어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적인 때에는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가 되고, 횡적인 때에는 동생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식구가 형님의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편이니까. 그걸 확실히 안 하면 전부 틀려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강의할 때…. 알겠어요? 「예」
다시 말하면 선생님과 여러분의 관계와 마찬가지로, 여러분과 식구의 관계에 있어서도 종적으로는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있고 식구들은 동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지배할 수 있다구요. 지배할 수 있는데, 외적인 세상에서 횡적으로 대할 때에는 지배 못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벨의 자리에 있고 식구들이 가인의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거꾸로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들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책임자가 아벨의 탕감노정을 대신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 못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절대 믿기를 맹세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주관해도 괜찮되,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탕감복귀 역사를 거쳐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종적인 입장에서는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으로 취급하듯이 해도 되지만 횡적인 입장에 있을 때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 안 될 때는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 역사를 해주지 않으면 저들이 돌아올 길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모든 것을, 내 물질과 몸뚱이와 마음을 다 아벨한테 주고, '사랑까지도 당신 앞에 줍니다' 해야 하나 되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고, 선생님하고 완전히 하나되기 전에는 아들이 될 수 없어요. 아들 자리에 못 선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되기 전에는 아벨 자리가 없다구요. 설 자리가 없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서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열두 지파가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열두 달이 있으니 열두 지파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나한테 절대 굴복하고,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게 말이예요. 그래서 땅에도 열두 달이 있어 가지고 일년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도 그런 열두 진주문이 있어요. 열두 지파는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열두 방수를 못 맞추겠으면 사방(四方), 사위기대를 형성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사방의 입체성을 표시하는 각도가 아니라 열두 방수, 열두 달을 대신한다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서 사방을 갖추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도 자기를 중심삼고 세 제자를 세워 사방이 된 거라구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12제자를 만들어 나간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축복할 때 세 사람을 전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4수 기반을 못 갖는 것이 되기 때문에 설 수가 없다는 거예요. 평면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의 탕감조건권을 못 가진 자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 어휴! 이것들이 그런것도 모르누만! 그런데 뭐 탕감복귀니 복귀역사니 했으니 전부 다 헛수고 했다구요. 여러분들의 신앙은 전부 다 사탄의 자리에 있었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왜 참부모하고 하나님이 필요하냐? 참부모 하나 있다고 하게 된다면 개인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되고, 가정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되고, 종족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되고, 민족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국가 아들딸, 세계 아들딸도 언제나 자동적이예요. 가인복귀도 언제나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자동적으로.
자, 이렇게 연장돼 있는 곳이 홈 처치인데 이건 세계적인 발판입니다. 이걸 연장해 가지고 조그맣게 해서 연결시킨 것이 홈 처치예요. 그래, 여기에 이 단계가 다 있어요.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탕감조건들이 전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형태를 두고 탕감한 것을 조그만 형태의 탕감내용으로 축소시켜서 탕감하라는 것이 홈 처치 기반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느 한땐가 완성한 사람으로서, 장자로서 갈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이 어디나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되어 있으니, 그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와 나의 종적인 3단계 형태도 맞아야 하고, 횡적으로 가인 아벨의 형태도 전부 다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의 3단계는 언제나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자기라는 사람은 언제나 세째 번에 서야 된다는 얘기예요.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부모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 이 3단계를 거쳐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위기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이것을 합해 놓으면 3단계지만 벌려 놓으면 사위기대가 되거든요. 사람도 몸과 마음이 갈렸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하나님하고 부모가 없으니 쉴 수가 없었다 이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거짓 사랑의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니 거짓 사랑이 있는 데는 어디든 끌려가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종적으로는 형님이 아버지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형님이 아버지하고 마찬가지라구요. 종적인 형님의 자리는 아버지고, 종적인 아들의 자리는 장자의 자리다 이거예요. 맏아들 자리예요, 맏아들 자리. 아들은 맏아들 자리예요. 장자의 자리라구요, 장자의 자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언제나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이 없으면. 아들이 없으면 대를 못 잇는다는 거예요. 여기 서양에서는 그런 생각도 안 하지요?
비로소 아들의 대에서부터 횡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3대에서부터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이 지상에 횡적 세계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 없으면 횡적 세계가 안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마찬가지지요, 뭐.
이렇게 8단계로 복귀하던 모든 것이, 6천 년이 걸린 것이 전부 다 여기에 축소되는 거예요. 자르는 거예요. 이런 거라구요. 이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이것은 세계예요, 전세계. 그래서 뭐냐 하면, 이와 같은 형태를 여기서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가 가지고 돌아와서 복귀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나가 가지고 돌아와서 복귀하라 이거예요.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같이 60평생, 일생을…. 6천 년까지도 안 될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저런 8단계를 탕감복귀할 수 있느냐?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없으면 암만 돌아다녀도 탕감복귀고 뭐고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죽을 때까지,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의 신세를 안 지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자, 이제까지 얘기한 거 얘기해 봐요. 너, 얘기해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지난 밤에 뭣들 해 가지고 다 졸아, 이놈의 자식들! (졸은 사람의 머리를 때리심) 오늘 다른 얘기 하려다가 이거 뭐 원리강의 하는구만.
자, 그래서 왜 종교가 필요했던가 하는 그 입장, 왜 지금 통일교회가 탕감복귀니 뭐니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나가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는 말이 확실해진다구요. 그건 사탄을 떼 버리려는 거예요. 사탄을 떼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에서 사탄을 떼 버리게 되면 이 세계의 사탄이는 떨어진다, 안 떨어진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360일 나가서 노력해야 돼요. 하나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구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거짓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강제굴복이 아니라 자연 굴복이예요, 자연굴복.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 여러분들, 결혼 다 했지요?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다들 완전히 하나되었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가서 남편이 못살게 굴고 여편네가 못살게 구는 억울함을 당해도 참고,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거기에서 패스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하늘나라의 남편과 아내가 하나 못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알겠지요, 이거? 「예」 지워도 돼요? 지워도 돼요, 이거? 홈 처치 관해 다 알겠어요? 「예」
홈 처치 유래를 아까 말하다가 그만뒀다구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가지고 종족적 기반 위에서 가정을 찾으려고 하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자리보다도 나은 자리를 이루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살아서 이 자리를 못 이루면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부처끼리, 가정으로서 나라를 맞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개인과 가정으로 나라를 만들 수 있지만, 하늘나라는 아직까지 개인과 가정으로 나라를 못 만드는 거예요. 물론 개인완성을 하면 개인으로서는 나라를 맞을 수 있는 길이 열리지만, 그 자체로 가정적으로 나라를 맞을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는다구요. 개인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나라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원리적으로 열린다구요. 그렇지만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기 전에는, 가정적으로 완전히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되지 못하면 가정적으로 문이 열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사탄이 참소하기 때문에 닫혀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로 통하는 길이 막혀 있다 이거예요. 가정의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이 완성되었더라도 종족 기반을 열어 놓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자꾸 열면서 가라 그거예요. 열면서 가라는 거예요. 이 가는 길을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죽어 가지고 지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 같아요? 야단이예요. 왜? 영계에 가면 남자고 여자고 뭐고 전부 다 갈라 놓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 버린다구요. 왜 세퍼레이트(separate;갈라놓다)돼요? 원칙에 불합격자이니 같이 다닐 수 있어요? 없다구요. 전부 다 상대끼리 일체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거기에 있게 안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임재하게 못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완성될 때까지 전부 다 보류하는 거예요, 보류.
홈 처치 유래가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이 사가리아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의 자리를 하늘땅 앞에 연결 못 시켜 놓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예수님의 가정 부활권을 이루어 놓지 않고는 국가라든가 세계로 갈 수가 없다 이거예요. 가정 부활권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예수님은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부모예요, 부모. 부모가 못 한 것을 우리는 대를 이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은 왜 가정 기반을 찾아 나가야 되느냐? 타락한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제 1차 부모가 실패한 것을 제 2차 부모로서 탕감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은 제 1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신부를 그와 같은 기반 위에서 찾아 나가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무슨 죄를 짊어졌느냐? 타락한 아담의 죄와 예수님이 실패한 죄, 즉 두 부모의 짐을 짊어 졌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선생님은 뭐냐? 참부모입니다. 3차부모예요, 3차 부모. 그래서 선생님은 예수님이 실패한 것도 탕감해 주어야 되고, 아담이 실패한 것도 탕감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을 완성하려면 3차 부모로서 아담의 실패와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해서 복귀하지 않고는 아담의 완성권은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밀히 얘기하려면 구약성경 다 풀이하고 신약성경 다 풀이해도 다 할 수 없지만, 이와 같은 두 부모의 역사적인 실수를 선생님은 짊어지고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서부터 예수님 대까지의 노정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실패한 걸 다 탕감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신약시대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예수님이 나가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을 나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믿었으면 가정적으로 다 할 수 있었다구요. 신약시대에 요셉가정이 믿고 사가리아 가정이 믿고 유대교가 믿고 유대 나라가 믿었으면, 전부 다 한꺼번에 다 탕감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 나로 보게 된다면, 예수님이 오셨을 때 유대 나라가 큰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았던 거와 마찬가지의 형태, 딱 그런 형태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미국 지배권 내에 있는 한국의 실정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예수님 당시의 로마는 반대할 수 있는 로마였지만, 미국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시대권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지할 수 있는 로마'와 같은 형태가 됐다는 거예요. 그때에는 국가시대였기 때문에 세계의 기반이 남아 있었지만, 오늘날은 세계시대이기 때문에 세계의 기준이 하늘편에 설 수 있는, 참소권을 넘어선 단계에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공로예요. 기독교 세계의 외적 환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권 내에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이 알겠나? 「예」
유대 나라의 국가 기반을 넘어서 세계를 구하는 것이 본래의 예수의 사명이었거든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왔던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2천년 동안 내려온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문화권을 이루었다는 사실은 결국 2천년 동안 기독교가 수고해 가지고 세계의 기반을 닦아 놓은 것이 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기준에서 유대교권을 형성한 형이 기독교, 오늘날의 세계인 민주세계다 이거예요. 또, 미국이라고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와 미국은 옛날의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의 형을 세계적으로 확대한 형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해방 직전의 한국 나라라는 것은 군정시대예요. 군정하에 있었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인 그때에 한국 선교사들은 미국 선교사들이 지배하고 있었던 거예요. 한 나라와 마찬가지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방 직후에 처음 이 운동을 하게 될 때에는, 집을 나가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했던 종족적 기반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탕감복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 기준을 거치고 미국을 통해서 외적 기독교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7년간이라구요, 7년간. 거기서 전체가 하나되었으면 지금 어머니는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한국이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했는데, 누구를 내세워서 반대했느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입니다. 해와를 내세워서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면 사탄편이 되니까 그 가정적 해와를 무기로 삼아서 참소한 거예요. 반대하면 사탄편이 되잖아요. 나라든 교회든 사탄편이 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 혼자 남고 전부 다 사탄편이었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니 그 반대하는 여세를 누구에게 연결하느냐?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격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전체가 사탄편에 선 거예요. 사탄편 도구가 누구냐 하면, 해와가 되는 거예요, 해와. 그리고 여편네 아들까지 핍박하는 결과가 된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가정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현재의 어머니까지 그것을 탕감해야 할 운명에 놓여졌습니다. 그런 복잡한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반대하는 모든 것을 박차 가지고 비로소 새로운 종족적 기반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면 종족적 기반이 벌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는 민족적 활동을, 민족적 활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핍박을 받으면서, 최고의 국가와 부딪혀 가지고 핍박받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1957년부터 전도하기 시작했지요? 4년 만에 아주 격동의 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3년 반이 지나면서.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고, 성진이 어머니 가정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했어요. 그러나 선생님 가정만은 반대 안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동생의 말은 무슨 말이든지 절대 복종하는 형님이 있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세례 요한 같은 가정을 내세워 가지고 해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반만 닦으면 여기에서 복귀의 기준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기준이….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까지 오기 위해서는 할머니로부터 아주머니, 젊은 사람, 이렇게 3대를 거쳐 내려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아담 상대형 할머니, 예수 상대형 아주머니, 그다음에 완성된 본연의 해와 상대형 젊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할머니로부터 아주머니가 전수하는 하늘의 해와권을 인수받아야 어머니의 시대까지 온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복잡하지. 그런 와중에서….
그러면서 선생님한테 어머니는 7년 동안 훈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어머니의 자리에 서 있지만 훈련받을 때에는 어머니가 아니예요. 아벨로서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전부 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게 어렵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인들은 어머니를 최고로 참소하는 거예요. 찍어 넘긴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다 좋아해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싫어한다구요. 그때에는 어머니가 책정될 것을 원리적으로 알았기 때문에 어머니 후보자가 열둘 이상이 있어야 했어요. 영계에 그러한 바람이 불었다구요. 거기에다 영계에서도 가르쳐 준 거예요. '네가 후보자가 된다!'고. 그런데 거기에서 한 사람을 결정하니 거기에 후보되었던 사람들은 와글와글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누가 택해야 돼요? 누가 해와를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이 찾아와야 돼요, 아담이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요」 하나님이 결혼해요? (웃음) 누구예요? 「아담」 아담이 찾아왔는데, 그 아담이 찾아온 해와에게 사탄세계의 습성이 남아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받아야 되는 거예요. 약혼하고 3년 동안 밖에 두고 찾아오지 않는 거예요. 해와를 찾기 위한 탕감노정, 딱 그 공식을 가야 돼요.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남편이지만 길러 가지고 완전히 굴복했을 때 집에 데리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리고 선생님도 혼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걸 탕감하려니 3년 동안을 격리해야 돼요, 3년 동안을. 부모가 격리되었던 그 기간을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3년 동안 격리해야 된다구요. 결혼하고 3년 동안 갈라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왜? 부모예요, 부모. 부모가 잘못한 것은 여러분들이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갈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가는 거 알지요? 이래 가지고 나가서 3년을 거쳐 들어와 가지고 3년 반을 또 그렇게 지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7년간에 모든 것이 다 끝나고 비로소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설정되었고, 그때부터 자리잡는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국가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하면서 국가와 더불어, 전국가의 탕감 기반을 닦으면서 가정적 기반을 완결시켜 나가야 돼요. 거기에는 종족과 국가 기반이 한꺼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권을 종족권으로 만들어 가면서 777가정까지 해서 1970년까지 전부 다 확대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까지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세계 종족, 세계 민족 형성의 준비를 해서, 탕감적인 조건이 없는 국가와 세계를 넘어가는 그 형태를 전부 다 빼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기반을 확대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1970년부터 1972년까지지요? 그때 777가정말고 전부 다 나갔지요? 「777가정까지 나갔습니다」 그랬던가? 그렇게 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내들이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한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은 국가 기준을 탕감한 조건을 세우고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향해서 1971년 말에…. 1971년 12월 18일에 미국에 왔으니까 말이예요. 1972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973년도부터 여기서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본격적인 3년 반 노정을…. 1973년 4월부터 1976년 9월까지 3년 6개월 동안에 레버런 문이 미국을 완전히 들었다 놓은 거예요. 그건 뭐냐?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민족적 아벨권을 위한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가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타고 나가는 거예요. 새로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승리하게 되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1974년까지는 내가 여기서 살 때에 환영받았다구요. 1975년 이후에서부터 닉슨을 중심삼고 카터 시대를 거쳐오면서 반대받은 거거든요.
그래서 기동대를 데리고 여기 서구 사람들을 데리고 한국에 간 거예요. 한국은 기독교 내에서 영적 국가의 실체기준이 안 닦아졌거든요. 안 닦아졌는데, 미국에 와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은 국가적 입장에서 반대를 했지만, 미국은 영적 세계와 마찬가지의 국가로서 물론 조건적인 반대를 했지만 전체적 반대는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환영받았다는 것은 한국이 반대하던 것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한국 자체 내에 있어서 국가 기준을 외적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서구 사회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동대를 데려가서 한국 사람과 일체화운동을 한 거예요. 5·16광장인가요? 여의도 광장, 여의도 광장 대회에서 모든 기독교인들과 온 국민과 하나되는 운동을 한 거예요.
그때는 기독교하고 정부가 원수였다구요. 기독교하고 한국정부가 원수였는데 통일교회가 맡아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것은 뭐냐?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유대교하고 정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쳤는데, 이번에는 레버런 문하고, 예수님과 같은 레버런 문하고 한국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쳤어요. 반대로 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예수님이 잃어버린 국가기준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기독교계보다 정부가 나를 지지했습니다. 그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국가적 차원을 넘으니 사탄은 세계의 기반인 미국을 중심삼고 반기를 들고 공격해 오는 거예요. 카터 정부 시대로 들어가는 거지요. 공산당과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우리는 1976년까지 여러 번의 대회를 통해서 모든 환경적 핍박을 극복했어요. 워싱턴 대회에서까지 전부 다 승리적 결과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새세계에로의 출발을 한 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에 대한 탕감조건을 완전히 세웠던 것입니다. 지금의 법정 투쟁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건 잔당들, 카터정부의 잔당이 하는 거예요.
그때에 1975년 한국 대회가 끝나고 선교사를 보내 전세계의 외적 기반을 도모한 거예요. 미국과 전부 연결해서 전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1977년도가 피크였어요. 그 이후의 역사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그 이상의 반대받는 시기를 지나간다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21년 노정을 4년 단축시켜서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3년 반 단축되었구만.
그때서부터 우리가 공세를 취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재판도 할 수 있고 싸울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되면 누가 탕감해야 되느냐 하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그 사람이 직접 받는 거예요. 과거에는 가인이 맞는 때가 아니라 아벨이 맞는 때였고, 지금서부터는 아벨이 맞는 때가 아니고 가인이 맞는 때로 들어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서부터, 1978년 이후로부터 국제 공산주의도 약화되고 이 미국도 약화돼요. 그 대신 아시아의 일본이 올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치라는 것은 예수님이 사가리아 가정과 요셉 가정에서 가정적 기반을 못 닦은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여기서 종족적 기반을 탕감해 놓아야 여러분들이 하늘나라를 위할 수 있고, 혹은 민족이라든가 나라를 위한 탕감노정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 홈 처치라는 것은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겼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 기반을 선생님이 인계받아 가지고 종족적 홈 처치에서부터 그다음에는 민족적 홈 처치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쳤고, 국가적 홈 처치·세계적 홈 처치·천주적 홈 처치 기반의 탕감조건이나마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갔다는 거예요. 종족적 탕감과정과 민족적 탕감과정, 이런 홈 처치 형태와 같은 것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가지고 영계까지 문을 열어 놓았다 이거예요.
선생님 시대에서는 아담 실패, 그다음에는 예수님 실패와 더불어 선생님 시대에 잘못한 실패까지, 그 전체를 한꺼번에 탕감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교회니 유대교회니 미국이니 공산당이니 전부 다 반대했던 거예요. 그러므로 국경이 전부 갈라지고 교회가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에 와서는 대회도 하는 거예요. 종파가 전부 다 연결되고 교파가 연결되고, 그다음에는 국경을 초월한 자리에서, 전부 다 넘어선 자리에서 홈 처치 기준을 성립시키는데, 이 홈 처치는 옛날 예수님 시대의 홈 처치 기준이 아닙니다. 선생님 시대의 홈 처치는 하늘땅을 대표한 탕감조건을 겸하는 것으로 집약시켜서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 제시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 시대에 홈 처치를 연장해 가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가 클랜 처치(clan church;종족교회)가 되고, 트라이브 처치(tribe church;민족교회), 네이션 처치(nation church;국가 교회)가 되고, 월드 처치(world church;세계교회), 코스믹 처치(cosmic church;우주교회)가 되는 거예요. 이런 교회의 형태를 다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런 전체를 집약한 거예요. 코스믹 처치, 월드 처치, 네이션 처치, 그다음에는 트라이브 처치, 클랜 처치, 홈 처치 등을 합한 것을 집약시켜 가지고, 여러분들이 한 번에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갖다 놓는 데는 예수님 시대의 기준에다 갖다 놓았다 이거예요. 그 예수님은 뭐냐? 선생님 앞에서 예수님은 장자입니다, 장자. 알겠어요? 그래서 장자의 자리에 갖다 놓은 거예요.
그러면 왜 홈 처치를 하느냐? 예수님이 장자의 자리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아들의 자리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들의 자리에서 예수님이 실패한 그것만 메워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탕감조건만 세우면 영계, 클랜 처치, 트라이브 처치, 내셔널 처치, 월드 처치, 코스믹 처치의 문은 전부 다 열린다 이거예요. 이것만 완전히 되는 날에는 저와 같은 것들을 집약한 탕감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전체를 완성한 것으로서 부모의 기반 위에 달려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예수님의 자리에 서 있지만,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다 탕감한 조건 위에서 승리한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것이 지금의 홈 처치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예수님 때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홈 처치만 넘어서면 참소가 없어요. 참소를 벗어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것이 이제는 넘어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은 이제 점점점 환영받는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사탄의 핍박도상에서, 제일선에서 핍박받았지만 자녀시대에는…. 부모가 다 탕감해 놓고 자녀에게는 될 수 있는 한 탕감조건을 안 넘겨주려고 한단구요. 그런데 1차 부모, 2차 부모, 3차 부모의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한 것은 자식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이걸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꺼번에 합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합해서, 예수님시대의 것과 선생님시대의 것과 아담시대의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탕감하는 형태로서 제단과 같이 만들어 놓은 것이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제단 같은 것이 홈 처치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은 어떻게 되느냐? 홈 처치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면 만약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홈 처치라는 것을 소련에 갖다 세우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느냐?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왜? 선생님을 통해서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거기도 하늘나라의 땅이다 이거예요. 거기도 하늘나라의 활동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지하에 만들어 놓았더라도 나라에서는 반대받지만 사탄이는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이것을 하나의 출장소와 같이 여기고 대사관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탄의 불가침권으로서의 영적인 세계가 벌어지기 때문에 소련 내의 악령들도 홈 처치권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옮겨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보이지 않지만, 영적으로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뭐냐 하면 소련 안에 홈 처치라는 불이 켜졌다 이거예요. 불이 켜진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것이 점점 많아져 가지고 소련이 밝아지면 거기에서 사탄은 떠나야 된다구요. 영적 세계에서는 사탄이 점령당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떠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예수님 당시의 그 종족적 메시아권이라는 것은 참부모권을 위한 국가 기준, 세계기준, 천주기준의 탕감조건을 세운 기반이었지만, 지금 우리 시대는─홈 처치 기준이 예수님이 실패한 기준을 탕감하는 기준이지만─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의 탕감조건 기반 위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책임분담인 5퍼센트를 탕감시키기 위해서는 그 조건을 집약해서 여러 번 할 것을 한번에 탕감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서 탕감받겠어요? 홈 처치를 해서 개인적으로 탕감받고, 가정적으로 탕감받고, 종족적으로 탕감받고, 민족적으로 탕감받고, 그리고 국가적으로 탕감조건을 세우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홈 처치의 관념은 뭐냐?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분명히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맞고 빼앗아 오고 위해 주고 가는 길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관념을 지금부터 훈련하지 않는다면 영계에 들어가서 전진할 수 없는 거예요. 올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영계에 척 들어가게 되면 그 법도가 이 홈 처치의 탕감복귀노정과 마찬가지로 위해 주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적으로도 그래요. 저 하나님까지 그와 같은 법도로 연결되어 가지고 쭈욱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길이 쫙 열린다는 거예요. 그러나 만약에 이와 같은 걸 탕감하지 않으면 전부가 막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지상에서 해야 할 불가피한 지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이 생활이 영계에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올라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와 같은 관념을 중심삼고 올라가기 위해서 희생봉사하고, 탕감복귀해 나가고, 전체를 위해서 맞고 빼앗아 오고, 사랑해 가지고 동화시킨다는, 이런 마음을 안 가지고는 영계에 올라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곳이 여러분의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땅이예요, 땅. 탕감복귀는 땅이 맡아서 하는 거예요. 땅을 통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서 탕감복귀하려면 사탄이가 있어야 되고, 가인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가인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참부모가 없으면 완전히 복귀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국 들어갈 때는, 여러분들이 먼저 못 들어간다구요. 부모님이 먼저 들어가게 돼 있지.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들이 '아이구, 절대 내 식으로 하고, 뭐 홈 처치고 뭣이고 필요 없다' 이런 관념을 가지면 죽은 다음에 그 발판은 벗어지지 않아요. 자기 마음같이 그냥 그대로 재현되는 거예요. 자기 생각하는 그대로 드러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암만 자기가 당장 올라가려 해도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탕감조건 심정권을 중심삼은 홈 처치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해방권에 적응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의 법칙을 따라야 돼요. 자꾸 끌려들 수 있어야 돼요. 끌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홈 처치는 세계를 축소한 영역이기 때문에 연관성이 있는 심정권이지만, 여러분들이 개인 전도하고, 스트리트(street;노상)에서 전도하는 것은 개인이예요,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와는 연결 안 되는 개인이예요. 책임자가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홈 처치를 안 하면 절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의 유래는 예수로 말미암아 이루어졌고, 홈 처치의 완성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되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 이상을 완성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홈 처치 기준을 여러분 앞에 전수할 수 있는 거예요.
홈 처치는 사탄이 공인해야 되고, 가인도 사인해야 되고, 사탄도 사인 해야 되고, 하나님도 사인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사인이 없으면 천국 가지 못하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티켓이예요, 티켓. 요즘에 영화가 뭐? 에이 티켓 오브 해븐(A Ticket of Heaven;하늘로 가는 티켓)? 이놈의 자식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360집 홈 처치를 완성하게 될 때에는 영계가 모두 다 환영해요. 그러면 불교권이든 회회교권이든 하늘나라의 왕국이든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것을 위해 얼마나 복잡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서 나왔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이제 '통일교회가 좋다.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따라가야 된다. 세상이 다 안 가면 안 된다' 하고, 학교에서 교과서로 가르쳐 주게 되면 6개월이 걸릴 것 같아요? 그때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 없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게 되면 이 사람 꽁무니에 입적을 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의지해서 들어가야 된다구요. 따라 들어가야 돼요, 따라서. 거 어떻게 하겠어요? 뒤따라갈래요, 성공해서 여기 들어갈래요? 「성공해서…」 지금까지 책임자들은 선생님 마음만 맞추면 되지만 나중에는 360집 홈 처치 그 사람들 마음 맞춰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정교회 주의예요. 여러분들의 많은 홈 처치 가운데서 그 중심은 선생님의 가정이예요. 홈 처치만 하게 되면 클랜 처치는 자연히 나오고, 그다음에 트라이브 처치, 내셔널 처치가 나온다는 거예요. 싸우는 자리에서부터 종족이 생겨나고, 민족이 생겨나고, 국가가 생겨나고, 세계가 자연히 생겨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백성을 4천 만으로 볼 때,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8천 만이 되면 자동적으로 복귀된다구요. 한국 백성을 4천 만으로 잡을 때 통일교회 교인이 한국 백성의 2배인 8천 만만 되게 되면 한국 백성은 자동적으로 복귀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통일교인이 한국 백성의 두 배만 되면 한국은 가만둬도 복귀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환영받게 되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외국 식구들을 환영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인들이 세금을 나라의 2배만 바친다 하게 된다면 아벨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전세계의 가인국가와 자동적으로 하나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홈 처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았어요? 「예」
개인이 완성하는 것도 종족 기반이 있어서야 시작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알겠어요? 개인이 참소 안 받고 가정이 참소 안 받기 위해서는 종족기반 위에 서야 돼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 종족적 기반만 닦으면 거기서 다 먹여 주는 거예요. 생활문제는…. 그건 그저 자기 집이예요. 자기 소유예요. 홈 처치 책임자는 360일 아무 데 들어가더라도, 밥먹고 싶으면 밥 먹고 다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부모가 돼요, 부모.
선생님은 세계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있는 곳에 가서는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지 않고 찬장에서 꺼내 먹고, 이불이 있으면 거기서 펴고 자는 거예요. 방을 전부 다 치워 버리고 자기 멋대로 가서 자더라도 여러분들이 들어와 가지고 '왜 이렇게 물어 보지도 않고…' 이럴 수 없다구요. 그게 안 통한다구요. 그랬다가는 여러분들이 이다음에 천국가려면 전화하고 가야 돼요. 전화하고 가야 된다구요. (웃음) 그럴래요? 「아니요」 천국 어디에 가든지 전화하고 가야 돼요. 동으로 가도 전화하고, 서로 가도 전화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는 아들딸 집에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가는 거예요. 있고 싶으면 있고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지상의 하나님 자리가 부모예요. 평면적으로 볼 때 지상의 하나님 자리가 부모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모에게 '못 한다' 하게 되면 저 하늘나라에서도 여러분들에게 '못 한다'고 하는 거예요. 모두 막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게는 좋은 것을 대접하고, 위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게 될 때 하나님이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좋은 것 먹여 주고 위해 준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집에 좋은 것 있으면 선생님이 가면 다 감추어 놓지요? 둘이 있으면 말이예요, 요거 요거 좋은 것 둘이 있을 때, 요것이 더 좋으면 요건 여러분들이 갖고 나쁜 것은 부모님 주지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좋은 것 드려야 됩니다」 파더(father;아버지)가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누구예요?
자, 사람이 나올 때 왜 머리부터 나올까요? 발부터 나오면 어떨까요, 발? 땅이 볼 때 발바닥부터 보고 싶겠어요, 머리부터 보고 싶겠어요? 사람도 땅을 좋아하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머리부터 나오고 나중에는 땅을 딛고 산다는 거예요. 인사하기 위해서 그래요, 인사. 일생 동안 밟고 살려니 인사해야지요. (웃으심) 그것도 그러는데 부모님한테 안 해야 되겠어요? 부모님한테 인사해야지요. 좋은 거 해야 되겠어요, 나쁜 거 해야 되겠어요? 하늘 대해서 나쁜 거 해야 되겠어요, 좋은 거 해야 되겠어요? 「좋은 거요」
나올 때에는 까꾸로 나왔지만 부활할 때에는 숨구멍으로 나가요. 영인체가 태어날 때에는 까꾸로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숨구멍으로 나간다고 그러잖아요? (웃으심) 영인체는 어머니 아래로 안 나온다구요. 영인체는 어디로 나올까요? (웃으심) 아래로 나오겠어요, 위로 나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영인체가 나오는 곳은 어디겠어요? 그 반대라구요. 반대라는 거예요. 부활해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도 육(肉)을 차고 올라가야 되지요. 그것도 머리가 먼저 인사해야 돼요, 나오는 경우에도. 인사를 먼저 하는 거예요, 인사를.
사람이 왔다 갈 때, 하늘에 인사를 할 줄 알고 땅에 인사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연의 섭리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교육을 받고 하늘나라를 알고 참부모를 모셨다는 사람들이 가정에서 부모님한테 식비를 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우리는 밥 먹겠으니 엄마는 저 방에 있으라' 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의 지갑에 있는 돈을 꺼내 가는 게 죄겠어요, 죄가 아니겠어요? 물어 보자구요. 법정에 가서 고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허락도 없이 지갑에서 꺼내 갔다고 법적으로 엄마 아빠를 고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내가 꺼내 가면 고소할래요? (웃음) 그런 법이 있어야 참부모가 세상에 거지도 많으니 그들한테 갖다 주고 싶으면 갖다 주지, 없으면 어떻게 해서 갖다 주겠어요? 그래서 참부모님은 참 행복하다는 거예요. 지상의 홈 처치 어디라도 가서 지갑도 쓱 해 가지고 그저 돈을 꺼내더라도 가져가지 말라는 말을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고 도적질하는 것이 아니예요. 또, 나를 위해 쓰는 게 아니예요. 남을 위해서 씁니다. 세계를 위해서 쓴다구요.
그러면 자식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니 나도 가서 그래야 되겠어!' 하고, 마음대로 가서 꺼낼 수 있어요? 물어 봐야 된다구요. 자식은 물어 봐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들은 아들이니까, 여러분들은 혼자지만 부모에게는 아들이 많으니까 물어 봐야 될 거 아니예요? 물어 봐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이치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그리고 내가 통일교회에서 '야. 네 돈 불쌍한 사람에게 줘야 되겠어' 할 때 물어 보고 주어야 돼요, 그냥 줘야 돼요? 「그냥요」 그것을 주게 될 때 물어 보고 주는 게 이상적이예요, 내가 직접 주면 좋겠어요? 어느 게 이상적이예요? 그럴 때 '안 됩니다. 내가 쓸 돈입니다' 이래야 되겠어요, '부모님 쓰십시오' 이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도 부모가 될 거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색시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색시는 남편한테 '당신 포켓트에 있는 돈 갖다 씁니다' 하고, 물어 보고 쓰는 게 좋겠어요, 안 물어 보고 쓰는 게 좋겠어요? 또, 남편도 여편네한테 물어 보지 않고 꺼내 쓸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자, 그러면 돈하고 사랑 중에서 어느 것이 귀해요? 「사랑」 '여보! 나, 돈 가지고 간다' 하고 물어 볼 때 '그래요' 하는 대답을 듣고 나서야 꺼내갈 수 있다고 한다면, 자기 색시에 대해서 키스할 때도 '나, 키스 한번 할까요?' 해서 '그래요' 해야 하지 승락 못 받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미국 사람들은 여자나 남자나 저금통장을 따로 가지고 '요건 내 돈이고 요건 당신 돈이지만 사랑은 그렇지 않소' 하는데, 그런 게 어디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내가 쓰겠다는 관념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돈을 가정을 위해서 쓴다는 관념이 있으면 그런 문제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쓰더라도 가정을 위해서 쓰고, 아버지가 쓰더라고 가정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안 쓴다는 거예요. 그럴 때에는 그런 것이 다 해결되는데, 미국 사람들은 '돈은 가정보다도 나를 위해 쓰겠다. 여편네보다 나를 위해 쓰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내가 돈을 벌어 주었으면 그 돈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홈 처치에 갖다 써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먹이고 남는 것으로는 안 돼요. 그건 안 돼요. 탕감복귀가 절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굶게 되면, 그 홈 처치 책임자가 굶게 된다면 그 홈 처치 사람들이 전부 다 먹여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하루 굶었다고 하게 될 때, 360집이 서로 갖다 먹이겠다면 360일을 먹고 살 수 있는 밥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굶는다면 밥 갖다 줄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먹을 거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랬지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건 다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한 거예요.
몇 시예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어, 벌써 한 시가 됐나? 시간도 많이 갔고…. 선생님이 오늘 며칠째예요? 사흘째인가? 「예」
자, 그러면 금년의 표어가 '가정교회의 승리'이니만큼…. 그거 쓰라구요. 연두사로 '가정교회의 승리'라고 했으면 가정교회의 승리를 중심삼고, 1년 동안 언제나 그 타이틀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그렇게 실천해야 된다는 거 알겠어요?
거기에 첫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첫째가 유래예요. 아까 말한 유래예요. 유래라고 하게 되면 아담은 첫째 부모고, 예수는 둘째 부모고, 참부모가 셋째 부모예요. 그렇게 해서 첫째, 둘째, 셋째 부모예요.
자, 오늘의 얘기는 그거예요. 유래…. 세 부모가 실수한 모든 것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잘못해서 실수했느냐? 아담 이후에는 아들딸들이 잘못해서 전부 다 죄를 지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 때에도 예수가 탕감조건을 넘게 된 것은 자녀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이 믿지 않고 받들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그랬기 때문에 죽게 됐다 그거예요. 오늘날의 통일교회 시대에도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자녀 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자기 탕감으로 짊어졌다는 거예요. 자식들이 잘못해서 짊어졌다 이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러한 유래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개인 승리입니다. 가정교회는 개인이 승리해야 돼요. 아담과 해와, 그다음에는 자녀와 만물, 이것을 복귀해야 '나'라는 사람이 개인승리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자체를 복귀하기가, 나를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서도 가인 아벨이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내가 되어 가지고 아내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때로는 해와가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가까이 있을 때에는 그가 아벨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지요. 지상에서는 참부모예요. 남자가 '교회에 가지 말고 뜻이고 뭐고, 하나님이고 뭐고, 선생님이고 다 집어치우고 나 제일주의다!' 이러는 건 안 돼요. 그걸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복귀해야 돼요. 아벨 입장에서 가인으로서 복귀하고 나서야 따라가야 돼요.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런 걸 안다면 자기 남편이 교회에서 떨어지는 걸, 자기 아내가 교회 뜻 앞에 배반되는 걸 두렵게 여겨야 된다구요. 서로가 주의하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개인 승리하면 자녀를 하늘 앞에 찾아 세워야 돼요. 자녀라는 것은 살아 있는 조그만 하나님으로 알아야 돼요. 부모를 하늘이 감독하고 자녀가 감독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감독하고, 자기 아들딸이 감독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따라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하는지 잘하는지 아들딸은 다 안다는 거예요. 하늘도 다 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니 그 마음을 잘 맞추어 주는 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마음 앞에 상처를 입히는 부모가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과 같아!' 그러면 하나님도 '그래, 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이지. 네 어머니 아버지가 네 하나님이지'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하나된 가정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부처끼리도 그래요? 부처끼리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식을 불러 가지고 '야, 너 엄마한테 이런 말 하지 마라!', '너 아빠한테 이런 말 하면 안 돼!' 한다면 그게 부모로서의 할 짓이예요, 안 할 짓이예요? 종적인 관계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숨겨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센터가 하나이기 때문에 숨길 수 없다구요. 그러나 횡적인 관계는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가릴 것은 가려도 괜찮아요.
여자 남자끼리도, 오빠하고 동생끼리도 어릴 적부터 커 가지고 서로 가리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빠가 와서 '야, 네 젖을 만져도 괜찮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릴 때부터 가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적 관계에서 감추는 것은 허용 안 되지만, 횡적 관계에서는 가리는 것이 허용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옆에 있는 사람이 쑥덕거리더라도 '나도 모르게 왜 저렇게 쑥덕거리기만 해' 하면서도 그렇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그 사람들의 사정이예요. 그러나 부모님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부처끼리 쏙닥쏙닥하지 말고 부모님이 듣게 얘기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법이 다 있다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다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람은 위로는 나이 많은 감독자를 갖고 있고, 아래로는 나이 어린 감독자를 갖고 있어요. 색시나 남편이나 마찬가지예요. 법도가 있어요. 하나님과 같이 되느냐, 아이들과 같이 되느냐 하는…. 서로서로가 보호할 책임이 있고 지켜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감독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가게 된다면 그 남자 대해서 물어 보기를 '야, 아무개 네 남편 훌륭해?' 하고 여자한테 물어 보지, '야, 이 녀석아! 네가 훌륭했어?' 하고 직접 안 물어 본다는 거예요. 또, 여자에 대해서 '네 아내 훌륭해?' 하고 남편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를 엇바꿔서 물어 보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에게는 자기를 변호해 주고 보호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잘못 가면 여자가 '못 간다' 할 때 '뭘 그래?' 하며 여자라고 해서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잘못했으면 시정해야지요.
자, 만약에 부모님이 자기 아내에 대해서 물을 때, 자기는 좋지 않은데 '아, 우리 아내는 좋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것은 좋고 이러이러한 것은 나쁩니다' 하고 솔직이 얘기해야 돼요. 어머니가 좋지 않은데 좋다고 하면 그 딸이나 아들이 보고 '우리 아빠 잘못 보고한다' 하는 거예요. 대번에 참소한다는 거예요, 거짓말장이라고.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은 위에 있는 감독자요, 아들딸은 아래에 있는 감독자요, 남편과 아내는 사방에, 전후에 있는 감독자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서로가 다 같이 돌아야 돼요. 돌게 될 때 아버지는 아들이 좋다고 하고, 아들은 손자가 좋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서로가 좋아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서로가 좋다고 '아이구, 나 너 잡겠다' 이래야 빨리 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정의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혼자서 행동하는 건 위험하다 이거예요. 어디 갈 때도 반드시 부모 앞에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적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하늘의 전통적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 원칙을 확대해 가지고 사회에서 종횡을 중심삼고 거친 것이 도리라든가 예법으로 발전되어 나간다구요.
이렇게 서로 화하는 집안은 절대 굶어 죽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위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남편이 주려고 하고, 아내가 주려고 하고, 아들딸이 주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이 우주 동서 사방의 대표이기 때문에 우주의 운세가 다 이것을 중심삼고 돌려고 자연히 모인다는 거예요. 자연히 모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사탄세계에서 개인 승리는 아담이 해야 된다구요. 해와 승리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 그다음에는 자녀 승리권, 그다음에는 만물 승리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있다구요. 돈도 그래요, 돈도.
가정에 있는 사람이 돈을 벌게 될 때 그돈을 자기 돈이라고 벌면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의 돈이라고 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레버런 문도 돈을 버는 데 있어서는 '이것은 통일교회의 돈이다' 하고 벌어야지, 레버런 문의 돈이라고 생각하고 벌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의 대통령도 돈을 벌게 되면 백악관에 사는 그 가정을 위해 버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벌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원칙에 있어서, 교회의 돈으로 어떻게 쓰느냐 하고 교회를 위주해야지, 자기 가정을 위해서 쓸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다음에는 첫째로, 개인 승리하고 나서야 아벨이 되고, 가정이 되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아벨이 되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개인 승리 안 하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까 말한 아담 해와라는 건, 아담은 남자를 말하는 것이고 해와는 여자를 말하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개인 완성이, 개인 승리라는 제목이 그걸 의미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정 승리예요, 가정 승리. 거기에서는 첫째 아벨가정 성립이 우리 홈 처치를 중심삼고는 제일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뭘하느냐? 가인가정을 승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공식이예요, 공식. 승리하는 공식을 말하는 거예요. 내가 아벨가정으로 처음 세움받은 후에는 뭘해야 되느냐? 가인가정을 대해 승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가인가정을 대해 승리한 것이 없어 가지고는 아벨가정의 승리는 절대로 없다는 거예요. 먼저 가인가정을 승리하면 아벨가정은 자동적으로 승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가정 승리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지요? 가인이 누구인지 알지요? 홈 처치에 가면 홈 처치권이 가인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정이 아벨가정이라 할 때 자신의 가정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가인가정을 더 생각해야 되겠어요, 아벨가정을 더 생각해야 되겠어요? 「가인가정요」 가인을 사랑해 가지고 가인이 돌아와서 아벨을 사랑하고 난 후에야, 장자의 계대를 복귀하고 나서야 하늘이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게 원칙이예요. 알겠어요? 그 전에는 절대 사랑 못 한다 이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사랑하고 난 후에야, 상속권을 인계하고 난 후에야, 승리하여 장자가 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자기 자신도 자기를 사랑할 수 있어요. 자기 자신도 장자가 되었으니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때에는 돈을 벌어서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더라도 그건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도 우주적인 아벨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대해서 하나님의 가까운 모든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이걸 사랑하면서도 이것을 버리고─가인을 사랑하는 거예요. 따라서 이 가인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고 난 후에, 아벨이 장자의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나설 때에 하나님이 사랑하게 된다 이거예요. 축복하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공식이예요, 공식. 가정교회를 완성시키는 데는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뭐냐? 이것(가정)을 승리해 놓아야 그다음에 종족 기반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홈 처치가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다 있는 거예요. 종족 기반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이렇게 되고 나서야 종족 기반을 향해서 전진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둘이 하나되면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아벨가정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아벨 종족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벨 종족권이 벌어져 가지고 가인을 복귀해 나가는 거라구요. 종족 기반을 닦고 나서야 가정이 완성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 기반이 울타리가 되지 않고는 가정이 안식할 곳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종족기반이 갖추어진 다음에야 완성되는 거라구요.
첫째는 아벨가정 성립, 둘째는 가인가정 승리, 셋째는 종족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종족기반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정완성입니다. 그 종족기반을 찾아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내 가정이 완성되는 거예요. 아벨가정 성립, 그다음에 가인가정 승리, 그다음에는 종족 기반입니다. 한 단계 높은 종족 기반을 맞이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 기반을 복귀해야 자기 집이 안식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딸도 거기서 쉴 수 있는 거예요. 섭리니 뭣이니 하는 것은 하지 않고 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가정완성 후에는 쉴 수도 있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예요. 또 올라가야 돼요. 또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1년 쉬면 1년 만큼 연장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그냥 그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족승리입니다. 가정승리 했으니 종족승리 해야 된다구요.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종족승리를…. 그다음에는 아벨종족 성립입니다. 딱 가정 때와 마찬가지예요. 아벨종족이 성립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첫째는 아벨가정 성립, 그다음에는 가인가정 승리입니다. 첫번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는 종족기반 위에 민족이 되기 때문에 무슨 기반을 더해 나가야 되느냐 하면, 민족기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돼요, 민족 기반을 중심삼고. 네째는 종족완성입니다. 이건 가정교회 승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전부 단계를 거쳐서 승리적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이런 걸 하나하나 가려 나가는 거라구요.
아벨종족 성립, 가인종족 승리, 민족기반, 그다음에는 종족완성입니다. 완성은 한 단계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종족이 완성되면 민족 승리가….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거예요. 큰 타이틀로 민족승리예요. 아벨민족 승리라구요. 레이스(race;민족)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이동하는 걸 말합니다. 자리잡지 못하고, 이동하면서 나라를 찾아서 헤매는 유리과정을 말하는 거예요. 주권이 없어요, 주권이.
자, 민족승리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벨민족 성립, 그다음에 가인민족 승리,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국가기반입니다. 국가기반을 대해 나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민족완성입니다. 이거 딱 같아요. 한 단계씩 더 올라가요. 그다음에 완성은 한 단계 떨어지는 거예요. 민족완성!
그다음에 큰 타이틀로 국가승리. 그다음에 아벨국가 성립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 가인국가 승리, 그다음에는 세계기반, 그다음에는 국가완성입니다. 공식이 이렇게 나가요. 마찬가지라구요. 공식적으로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큰 타이틀로 세계승리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아벨세계 성립입니다. 이건 민주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인세계 승리입니다. 그다음에 천주 기반입니다. 천주기반을 대해서는 탕감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세계완성입니다.
그다음에는 천주승리인데. 이것은 영계를 합한 거예요. 세계와 영계가 발전해야 갈 수 있어요. 아벨천주 성립, 이것은 지상을 말해요. 지상완성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영계에도 아벨권이 있잖아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세계까지 구해야 돼요. 알겠어요? 지옥 먼저 해방 해야지요. 선영들이 지상구원을 위해 천주까지 올라간다면 나중에는 지옥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인천주 승리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 기대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천주승리, 천주완성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야 천주 완성권 위에 하나님이 본연의 천주 통일권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승리입니다. 그다음에는 천사세계 승리, 아벨천주 성립입니다. 천사장은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천사장권 성립, 다시 말해서 아담영계 승리예요. 아담권, 아담권 승리.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가게 된다면 그건 천사세계예요, 천사세계. 그래서 천사세계의 승리, 그다음에는 인간세계의 승리입니다. 이것이 벌어진 기반 위에 하나님의 심정권이 기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천사권 성립입니다. 천사세계의 성립이예요. 인간권 승리, 천사권 승리, 그다음에 하나님의 심정기반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의 천국 완성이예요.
여러분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원히 해방권에서 영원무궁토록 살지어다!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여러분이 영계에, 이 사랑권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불가능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따라서 우리는 무엇이든지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세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가정교회 승리자가 되면 그런 내용을 여기에 축소시키고 탕감해 나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은 희생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일이 없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요, 한꺼번에. 복귀과정에 있으니 이런 과정이 필요하지, 복귀과정을 해탈한 다음에는 평등권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천사세계와 인간세계를 전부 다 사랑의 요소로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오늘 얘기할 것은 전부 다 했는데요. 수산 사업문제라든가 '오, 인천' 영화문제를…. 수산사업 문제는 저쪽이 책임진 것이 아니고 여기 가미야마가 전부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단 한 가지 여러분 앞에 전달하려고 하는 것은 '오, 인천' 영화가 이제 완성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영화판매소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세계적인 판매소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 달에서부터 완전히 뉴욕의 극장가하고 계약 단계에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여기 현재 구라파 책임자들, 세일로 판매 요원들이 중간역할을 좀 해줘야 되겠어요. 아직 기계를 팔지 않고 있으니까 세일로의 기계 파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체 극장가를 계약해 가지고…. 이것이 어떤 국가적인 조직이면 그 국가적 조직을 통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법적으로 돼 있으면 모르지만 법적으로 돼 있지 않고 자동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우리 세일로면 세일로, 혹은 그 나라의 펀드레이징팀하고 합해 가지고 전국적인 판로를 개척해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제는 미국입니다. 미국에서만 성공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고 보고 있다구요. 여기서 이익이 남게 되면 여러분들의 활동비용을 충당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구라파 책임자들, 큰 나라는 특별히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책임자들과 사업 책임자들이 공동적으로 협력해서, 어떻게 하든지 그 나라에서 이것이 대 붐을 일으킬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앞으로는 홈 처치를 전적으로 해야 돼요. 그리고 독일에 있는 책임자들은 타이거 박을 좀 만나고, 선생님도 좀 만나고 가야 되겠다구요. 독일의 책임자가 네 사람이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알고, 금년에 '홈 처치 승리'라는 방대한 타이틀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갈 길을 각자가 책임을 짊어지고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몇 시예요? 「세 시 반입니다」 우리는 들어가도 되겠구만. 그러면 곽정환이가 이 사람들을 데리고…. 벨베디아에 매번 모였댔는데 이번엔 여기서 모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구요. 「예」 누가, 곽정환이가 책임지겠나? 「예」 나는 이제 들어가려고 그런다구. 「시간을 정해 주셔야죠」 몇 시로 할까? 아침에 들어와도 된다구. 구라파 책임자들, 다 올래? 구라파 책임자들 다 오지. 여기 구라파에서 온 사람 다 오라구. 「몇 시까지 와야 됩니까?」 내일 일곱 시, 여덟 시까지 어때? 너무 일러? 좀 자야 되겠어?
내가 지금까지 말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말이 막 안 나가려고 그래요. 혓바닥이 이상해진다구요. 원래는 내가 내일 아침에 얘기해야 되는데 (웃으심) 네가(곽정환씨에게) 대신하라구. 「예」 나는 이제 들어가려고 한다구요. 나는 이스트 가든에 돌아가려고 그래요. 자, 그러면 지구 책임자들은 이제 가서 열심히 일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원필이! 「예」 나중에 이 사람들한테 홈 처치 조직 프로그램을 세밀히 만들어 주어야 되겠다구. 앞으로 전국적인 활동으로 교육해 나가야 되겠다구, 요것만은. 알겠어? 「예」 내일 이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얘기해 주라구, 전부 다. 아침에 이 얘기하고 보내라구, 아침에 일찍 가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책임자들이니만큼 홈 처치의 모든 양식도 전부 다 만들어 주고 통계법을 전부 만들어 줘 가지고, 전국화시키고 전세계화시켜야 된다구요. 어물어물하면 안 된다구요.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끝나고 난 다음에요」 끝나고 난 다음에 오라구. 「예」 그거 나한테 연락하지? 「예」 자, 그럼 내일 또 보자구…. 「아버지, 만세! 아버지, 만세! 아버지, 만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