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클럽 운영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와 미국 활동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워싱턴 타임스>는 주동문이가 주동해서 편제를 했다고 소문을 내야 돼. 한국에서 신문을 만드는 데 있어서 말이야.「제가 조그마한 거 하나 재료를 기사로 한 해주니까 일부러 충성스럽게 가서 기다렸다가 다 만나고 그랬습니다.」그러니까 미국 신문사 책임자가 여기에 와서 자리잡고 일을 한다고 해서 여기에서 평할 신문사가 하나도 없다구요. 평보다도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게끔….
여론 정치 풍토가 달라지는 것에 따라가면 안 돼요. 그걸 초월한 자리에서 나아가야 된다구요. 따라가는 사람, 가다리들을 몇 사람을 세워 놓으면 돼요. 문제가 되면 이쪽으로 보내고, 안팎으로 보내 가지고 공화당이면 공화당, 민주당이면 민주당을 중심삼고 관계 맺을 수 있는 몇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 지도층에서 조치만 하면 되는 거예요.
신문사 자체가 어디에 소속됐다는 말을 듣고 내가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어디 신문이라고 하는 말 듣기 싫다 이거예요.「신문사가 그런 말을 들으면 끝나는 겁니다.」그러니 기분 나빠!
그렇게 알고, 정치니 경제니 모든 체제에 있어서 언론기관이 가려야 하기 때문에 환경 여건과 맞추어 나갈 수 있는 조사를 해야 되는데, 그것보다도 어떤 신문을 만드느냐가 문제예요. 돈 먹기 위한 것이냐, 정치해서 무슨 장(長)을 해먹을 수 있는 자기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냐, 교육적이냐, 사상적이냐 이거예요. 우리는 사상적인 면에서 취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들은 언제나 정치 풍토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앞으로 북한도 사상적인 면에서, 중국도 소련도 사상적인 면에서 들고 나가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다른 체제라구요. 거기에 대체해서 정당한 입장에서 한번 취해 놓은 방향을 헤쳐 나가는 거예요. 여기 세계일보는 그렇게 나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시작한 대로 나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나아가다가 변하면 좋지 않다구요.
그러한 국제적인 여론화될 수 있는 인맥이라는 것은 변해서는 안 된다구요. ‘누가 책임지고 나아가니만큼 이렇게 가는구나.’ 이래야 돼요. 그러니 아무나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해 버리면 신문이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전문성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신문에 대해서 아무도 몰라요. 신문을 다 모른다구요.
손대오가 어느 기준까지 됐다고 보나? 그 사람에게 전부 다 맡겨 가지고…. 그 사람은 신문을 맡을 수 없는 거예요. 과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많이 훈련시켜야 돼요.
인위적인 모든 것을 관리해서 회사 전체의 이익을 따라갈 수 있는, 정치 풍토나 동서 사방의 모든 것을 맞춰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체제를 완전히 알고 그 비준 될 수 있는 인맥을 중심삼고 명령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러한 일을 할 수 없다고 본다구요, 글이나 썼지. 어떻게 봐?
「그런데 역시 경험했던 관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관이야 있지.「그 관이 문제입니다.」그 관이 좋은데, 그 관이 미국에 가 있으면서 한국에서 자기가 신문사 하던 그것을 볼 때 자기가 잘 했다고 보나, 어떻게 보나?「외람되지만 솔직한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신문을 창조한다고 그럴까, 체제를 기획하고 시장과 매치하는 쪽은 제가 보기에는 경험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기사화를 해 나가는 데 있어서 편집의 방향이나 그쪽은 상당히 경험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주도해 나갈 것이 누구냐? 미스터 곽이 지금까지 신문사도 했고, 자기가 모든 면에 있어서 정치 풍토를 지금까지 이어 온 것을 가려 갈 수 있기 때문에 분석하는 것을 보더라도 상당한 수준에 와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신문사를 그런 기준에서 미스터 곽이랑 의논하면서 해요.
미스터 황은 통반격파 문제를 중심삼고 전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손을 못 대게 했어요. 하나가 아니라 전체의 생사권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야 돼요. 완전히 일변도예요. 거기에 몇 명이 있든지 이 사람이 사령관이에요. 사령관은 실패냐 성공이냐의 금을 그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통·반을 중심삼고 조직을 편성해야 돼요. 신문사도 해야 되고, 조사국 조사위원도 그 면에 배치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면적으로 국가 전체의 저변에서부터 짜 올라가면서 그 방향을 중심삼고 인맥들도 개조해서 세우는 거예요. 지금 1천4백 명의 인원이 필요한데, 군과 시, 그 다음에 국회의원들을 일대일로 상대해서 우리가 가인 아벨 형태로 절충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절충하는 목적은 뭐냐 하면, 선거 기반을 가진 모든 사람의 저변은 통·반이에요. 통·반만 만들어 거기에 연결시켜 일체 된 힘을 합해서 1천4백 명의 출마하는 사람들에게 주도적인 영향을 미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그런 편제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반이면 반, 분할해서 훈독회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1천2백만에 해당하는 축복가정을 전부 집어넣게 돼 있어요. 그건 남북통일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안 하겠다고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런 풍조를 내가 엮어 나온 거거든. 80세 이하의 사람은 내 동생이다 이거예요. ‘남북통일 전선에 참가해라!’ 할 때 전부 손 들고 맹세했다구요.
그리고 더욱이나 여자들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왜 여자들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느냐? 이북이 2천만이에요. 한국은 북한의 배가 되니 2천5백만으로 잡고 있다구요. 그러니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북한 전체 총수의 표수를 대신할 수 있는 비준이 여자예요. 그 다음에 실향민이 천만 명이면 5백만 명만 잡더라도 5백만이 북한과 직접 연관을 가지고 어떻게든지 북한의 여성동맹하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길을 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반지 1만5천 개를 만드는 데 22억이 들었으면 11억을 들여서 반지 7천5백 개를 나눠 주면서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연설문을 강연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무 문제 될 것이 없어요. 그건 누가 보더라도 그래야 된다는 이런 관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걸 연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내가 가든가 내가 아니면 어머니가 가서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가서 대회를 하는데, 여자들을 모아서 반지를 나눠 주는 거예요. 아마 절충을 할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북한에서 자동차를 만들게 된다면 세계로 팔기가 힘들어요. 한국에 중점적으로 팔면서 일본과 연결하고 미국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전세계의 우리 여자들을 중심삼고 자동차를 분할해서 판매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게 된다면 북한에서 나온 절반을 우리가 팔아 줄 수 있어요. 그래야 된다구요.
우리가 세계적인 조직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그걸 기반으로 해서 자동차를 판매하는 데 있어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우리가 북한 차를 팜과 동시에 각 교회에도 판매소를 만들어 가지고 어느 차든지 팔 수 있게끔 훈련시켜 나가려고 한다구요.
북한이 차를 만들게 되면 그것을 일시에 수출할 수 없어요. 항구시설이라든가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차를 싣는 배라든가 이런 것이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조지아주에 수입하는 회사를 만들지 않았어요?「예.」그런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여 나갈 수 있는 그 체제가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든 차는 어디에 갖다가 팔아야 되느냐 하면, 남한을 중심삼고 팔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부대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차를 만들면 우리가 팔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차를 가져오는데 남포에서 인천까지 옮겨올 필요 없어요. 판문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져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야 여기서 파는 것에 대해서는 물물교환을 중심삼고 무엇 무엇을 대신해서 보낼 수 있고, 물론 돈도 저쪽에 보내는 거예요.
돈을 보내게 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공산주의 체제이기 때문에 금융 자체가 국가 관리에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금융 유통을 여기와 일원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특별지구를 만들어서 은행을 만들어 특정지점을 우리가 정해서 북한에 들어가서 북한 체제 내에서 자유로이 유통구조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지 않으면 절대 발전시킬 수 없어요.
그것만 되는 날에는 무슨 일이 가능하냐? 여기에서 자동차 회사를 중심삼고 부속품도 만들지만, 여기에 12개면 12개 소모품을 제작할 수 있는 회사를 끌고 들어가려고 그래요. 우리 체제 내에다 말이에요. 개별적으로는 안 돼요. 연합해서 가서 현재 파는 것을 생산해서 북한을 중심삼고 소모품을 소모함과 동시에 중국과 소련에 팔아먹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중동을 중심삼고 동구권에까지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 길을 터야 된다구요. 자동차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모품을 만들 수 있는 기지, 단지까지 만들려고 그래요. 그런 외곽적인 계획, 약속이 다 돼 있다구요.
그러나 한국 정부가 지금 그것을 전적으로 허가를 안 내줬어요. 허가를 내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은 문제없다고 봐요. 그래서 우리가 추천한 사람들은 북한에 들어가게 될 때 비자 같은 것도…. 박상권은 비자기간이 1년 정도인데 어디든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청진에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런 비자를 내줘서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앞으로 관광업무로 가 있는 사람들도 가둬서는 안 돼요. 그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 다니면서 생산도 하고, 관광 분야도 개발할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중요한 유통구조를 새로이 만들지 않고는 돈을 투입하면 한푼도 못 찾아요. 이익이 나더라도 가져오기 힘들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정부와 절충해서 교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한 교포들도 투자할 수 있지만, 이북에 있는 교포들도 투자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친척들이 있잖아요? 실향민의 친척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자도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런 은행은 북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끔 열자는 거예요.
본래는 북한의 그 은행을 나한테 맡기겠다고 했어요. 자기들은 자유세계의 길로 올 수 없다구요. 그런 환경을 중심삼고 여건들을 만들어서 북한의 모든 생산품을 우리가 직접 공급할 수 있는 단지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발전 못 해요. 자동차만 가지고는 안 돼요. 자동차만 가지고 이익 낼 수 없다구요. 당장에 소모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게 된다면, 중국이 지금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에 싼값에 수출을 하고 있지만, 북한은 인건비를 더 싸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만드는 것을 여기에서 하게 되면 반자동식으로 하고, 전체 자동식으로 하게 된다면 맨 처음에 시설비는 들어도 생산은 빠르게 하기 때문에 싸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남한만이 아니에요. 미국이라든가 일본의 재벌들도 투자해서 벤치마킹(benchmarking)을 시켜서 회사를 경영해 나가는 거예요. 단 우리 단지에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 이름을 대신해서 보내고 판매할 수 있는 거예요. 이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은행 관계라든가 모든 것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거예요. 별동 부대를 만들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우리 사인 밑에서 하나의 본부, 한 나라의 본부와 같은 체제를 중심삼고 북한에 대신 경제 유통구조, 금융 유통구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자동차도 그래요. 이번에 들어가서 더블유(W) 부시라든가 만나면, 부시 대통령에게 얘기해요. ‘이런 입장에서 북한에 자동차를 만드니 앞으로 한국의 자동차하고 미국과 연결시켜서 합작회사를 만들려고 한다.’ 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자동차 회사를 어디를 추천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앞장서서 소개할 수 있는 우위권을 가져서 그 회사가 투자하더라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돈 낸 사람들이 주인 노릇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가면 그것을 의논해요.「예.」
그러면 이것을 중국 소련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조직이 있잖아요? 세상의 다른 국가에서는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에 우리 사람이 다 있다구요. 중국에도 있고, 소련에도 있어요. 인도에까지 영향을 미쳐야 돼요. 그 다음에는 중동 전체, 모슬렘 지역 중심삼고 동구권에까지 커버하는 거예요. 동구권에까지 소모품을 보급하는 거예요. 중국 물품이 가는 대신 우리가 싸게 만들어서 확대 운동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현재 서구 일변도로 수출하고 있는 모든 소모품이 절반 절반 나누어져서 중국이라든가 소련, 혹은 동구권에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시장이 크다구요. 그걸 누가 갖느냐 하는 문제가 한국이 사느냐 하는 문제에 연결돼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북한은 인건비가 싸다는 거예요. 밥만 먹여주면 되게 돼 있어요. 중국보다 싸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반자동식으로만 해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면 다 팔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의 수준이 상당히 높아졌어요. 이번에 와 보니까 한국 제품이 일본 제품에 뒤지지 않아요. 한국에서 만들어다가 일본 회사의 이름을 박아 가지고 파는 것이 80퍼센트 이상이더라구요.
그러니까 물품은 한국 물품을 연결시켜서 좋은 물품을 싸게 공급하는 거예요. 인건비를 싸게 해서 만들면 거기에 대한 차액을 이익으로 하더라도 중국이라든가 소련에서 하고 있는 생산 기준, 그 물품을 능가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서둘러야 돼요. 우물우물 하고 있으면 빼앗겨 버려요.
지금 111개가 들어가 있다고? 이번에 발표했다며? 아까 사광기가 얘기하지 않았어?「예, 백 개 정도의 기업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광기)」아까 111개라고 그런 것 같은데? 이게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그냥 그대로 분할시켜서는 안 돼요. 딱 한 데로 몰아넣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해야 전부 한 곳에서 일하고 싶고, 어중이떠중이가 안 된다구요. 제멋대로 재벌들을 중심삼고 가리가리 하게 되면 싸움판이 벌어진다구요.
부시 전 대통령을 만나면 남미에 항구를 만드는 것하고, 북한에서 경제개발을 할 수 있게 자동차를 만드는 데 있어서 미국이 선취권을 가져야 된다고 해요. 앞으로 미국이 아시아에서 자동차 기반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지금 북한의 자동차 공장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현재 삼성이라든가 현대라든가 대우자동차가 있잖아요? 그들 중에서 누구를 앞에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워싱턴 타임스>에서 선발해 가지고 협력해서 개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주도할 수 있는 조직을 본격적으로 하면, 북한에 백 퍼센트 용허될 수 있는 조직 형태가 나타날 텐데, 그때에 세계적인 자동차 공업에 있어서 중국을 넘어설 수 있고 일본을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일본을 이용하고 중국까지도 우리가 대신 활용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조선소도 그래요. 내가 조선소를 현재 서두르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우리가 스스로 해서도 올라가지만 일본과 협력해야 되겠고, 중국과 지금 협력하고 있어요. 배 만드는 부품을 주문하고 큰 회사에 연결시켜서 어떤 부분 부분, 블록 블록을 만들어 가지고 조립할 수 있는 것을 계획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연락을 취하는 거예요. 일본과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공업면도 그렇다구요. 내 말을 알겠지?「예.」
더블유(W) 부시를 언제 만나나?「지금은 안 만나 주는 것이 좋습니다.」아버지는 만날 수 있잖아?「그 아버지도 정신이 없습니다.…… (주동문)」「지금은 조용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쓰려고 하는데 아마 아직까지는…. 그런데 고어하고 붙으면 그게 상당히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대비를 합니다.……」
앞으로 자기들이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보라구요. 영계의 이것이 떠 있다구요. 누시엘은 굴복했는데 졸개 새끼들이 지금 활동 무대에서 활동한 것을 포기할 수 없으니까 반대하고 있다구요. 남북이 통일되면 이것이 딱 달라붙어요. 이것을 뽑아 줘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후려갈길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에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내가 지금 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든지 화합해서 내적인 뿌리가 접해서 저변 가치의 기준, 방향이 같다, 이렇게 되면 영계 자체가 땅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오늘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얘기한 것도 그거라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관여할 나라가 생기게 되면 영계의 축복가정들은 지상의 자기 족속과 혈맥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핏줄이지만 축복받은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구요. 그것이 자유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돼야만 영계에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활동하던 모든 부정적인 요건들을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땅에 와 붙으면 하나되기 때문에 빠져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누시엘이 굴복했는데 누시엘이 굴복한 것을 반대한 패들을 현재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는데 그 패들을 군대와 같이 만들어서 전부 몰아내는 거예요. 축복받게끔 몰아내는 거예요. 또 그렇게 원하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영계가 한 방향으로 정비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은 완전히 그 바람에 놀아나는 거예요.
영계에서 밤이면 와서 꿈에도 그렇고, 고통받으면 얼마든지 그 고통 길을 중심삼고, 염려하면 염려 길을 중심삼고 찾아와서 위안도 할 수 있고, 바라고 소망하는 것을 격려할 수도 있는 거예요. 이렇게 안팎의 일을 도울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과거에는 선해야만 하나님이 간섭하고 사탄은 악해야만 간섭했지만, 악한 것이 전부니까 지상·천상까지 연결되었던 그것이 끊어지는 거예요. 선하고 악한 입장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져 있던 것이 가인권 영계가 축복가정이 돼 있어요. 축복가정은 사탄과 하등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 가정들이 합해서 남북한만 딱 하나 만들면 돼요.
공산세계가 전부 그거 아니에요? 한국이 절반으로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갈라져서는 안 돼요. 5천년 역사 동안 수난 길을 걸어온 것이 남한만이에요? 남북한이 다 그런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지금 내가 하는 것을 자기들이 미국에서 선전해야 돼요. 남북통일을 위해 움직이는 것을 대대적으로 언제나 선전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미국의 위정자들이 그것에 관심을 가져서 우리 하자는 대로 움직여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외교무대를 통해서 김정일을 만날 수 있으면 김정일을 만나기 위해서 백방으로, 소련과 중국의 고위층을 통해서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대사관에 얼마든지 지령을 내려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그런 체제가 안 돼 있어요. 남북한의 정치적인 면, 경제적인 면에서 연결되던 것이 끊어졌는데, 이제는 경제적인 면에서 자동차 공장이 됐으니 정치 문제까지 끌어들일 수 있다구요. 미국의 협조를 받아야 되고, 일본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자기들이 후원 안 해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길이 트였으니 그것을 갖다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세우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지금이 여성시대거든. 저 나라의 사람들이 실향민 여자들의 사돈의 팔촌, 친척 아니에요? 이래서 반지를 주는 거예요. 남한에 있는 실향민 여자들이 한 개씩만 주어도 5백만 개예요. 5백만 개의 반지를 북한에 만들어 주자 이거예요. 반지 하나에 얼마씩 해?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해서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자매결연을 맺으면 그 아들딸들,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김정일에게는 ‘내가 그 중간이 되어 화합운동을 할 테니까 알고도 가만 있거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문제되는 것이 없어요. 완충지대를 왕래하는 것도 유엔과 교섭해 가지고 성사시키는 거예요.
우선 굶어죽으니까 우리가 밥을 해서 운반하든가 해서 먹이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구요. 155마일에 한 열 곳을 중심삼고 밥 만드는 공장에서 밥을 지어서 트럭으로 싣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싣고 가서 앞 운전석을 떼어놓고 하코(はこ;상자)만 남겨 가지고 저쪽에서 와이어를 연결해서 윈치로 왔다 갔다 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나를 수 있어요. 그것을 하게 되면 나중에는 차로 그냥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밥을 왜 해줘요? 쌀을 갖다 배급해 주는 거예요. 자기 친족까지 배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부대물품을 주는 거예요. 미국에 잉여물자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내가 자동차 4백 대 정도를 사서 한 놀음이 그거예요. 주(州)마다 잉여물자 창고가 있다구요. 18톤 이상으로 몇백 대를 실을 수 있는 거예요. 실어서 운반해 갈 수 있으면 운반비용까지 대주면서 가져가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무진장이에요. 없는 물건이 없어요. 오토바이가 없나, 새먼(salmon;연어) 같은 것이 없나, 필수품은 다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북한에 날라 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미국 자체에서는 곤란한 거예요. 그것이 언제나 스톱돼 있으면 앞으로 매해 생산되어 들어오는 제품을 그냥 바다에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이것을 유통구조를 통해서 외국에 수출하고 흘러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방대한 잉여물자가 있어요.
미국은 생산하는 데 3월이 결산기예요. 12월에서 3월까지 크리스마스와 정초를 중심삼고 생산한 것이 팔리지 않아요. 완전히 스톱되는 거예요. 그것을 세금을 면제받기 위해서 공공단체에 넘겨주는 거예요. 그것이 넘어가더라도 보관할 수 있어요? 그러니 창고에 갖다 쌓아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처리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다 처리 못 하거든. 얼마든지 물품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번에 일본에서 5천 톤급 케미칼 탱크를 샀어요. 그 회사가 가졌던 모든 판매시장, 동남아시아로부터 유럽으로부터 중국까지 가던 루트를 산 거예요. 우리가 하고 있다구요. 회사를 넘겨받았기 때문에 시작에서부터 손해가 안 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물자를 공급할 수 있는 계획을 짜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북한에서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통일교인들이 있는 곳, 185개국을 순환할 수 있는 수송관계, 운수사업 루트만 만들면 물건은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언제나 만선이에요. 왔다 갔다 하고 여기에서는 저쪽에 가져가고, 저쪽에서는 가져와 가지고 물물교환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되면 각국에서 들여올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얼마든지 협조해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아이 엔 피(INP) 회사를 만들었어요. 울산에 조선소를 산 것도 그래서 산 거라구요. 6만 톤급을 만들 수 있어요. 15만 톤급까지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30만 톤 회사에 우리가 위탁제품을 맡길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수송관계, 해양 수송관계와 육상 수송관계를 만들어야 돼요. 우루과이의 철도를 중심삼고 남미 33개국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브라질하고는 다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재생시켜서 구라파라든가 아시아에서 들어온 방대한 물품을 재생시켜서 보급하는 거예요. 고속전철을 어떻게 개발하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육상과 해상과 공중을 통해 수송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앞으로 전쟁은 그 전쟁이라구요. 누가 그런 실력을 세계적으로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국가도 그런 기반을 가져야 전쟁을 하더라도 물품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일주일만 가져가는 것이 늦더라도 전쟁에서 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동차 판매시장을 어떻게 전세계적으로 개척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한 나라에 130명씩 일본 선교사들이 나가 있어요. 이제는 전도할 필요가 없어요. 각 나라에서 훈독회만 하면 돼요.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몇 사람만 딱 해놓으면 매일같이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나머지는 뭘 할 것이냐? 판매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지아주에 수입회사를 만든 거예요. 우리 제품을 언제든지 들여와서 남미로부터 북미에 배치해 가지고 우리 선교사들을 통해서 판매시장을 개척하는 거예요. 우리는 현재 그런 계획이 완성돼 있다구요.
한국이면 한국에 있어서 현대라든가 대우그룹에서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이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에서 유명한 회사들이 조지아주의 우리 수입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에게 얼마씩 배당해서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예요. 염가로, 회사에서 넘겨주는 그 가격으로 가정에 판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점 판매시장에 열 사람의 직원이 있으면 거기에 우리는 부대 판매의 이름을 가지고 팔아 주는 거예요. 팔면 거기에 몇 퍼센트를 줘서 경쟁시키는 거예요. 열 사람 하는 것보다 1.5배를 순식간에 사 모아서 바꿔칠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자동차 판매시장을 완전히 점령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조선소가 펑크나서 벌써 다 없어질 것인데 붙들고 나온 거예요. 우루과이에서도 남극 가는 배를 미국 배로 만든 거예요. 미국이 암만 큰소리하더라도 배가 없어요. 남극의 모든 것을 미국이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오고가는 배가 한 척 없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래서 이번에 두 척을 만들었어요.
크릴새우를 잡는 것이 미국 배인데, 미국은 배를 만드는 데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새 배를 만드는 것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미국 관리권 내에 들어가면 우리가 전권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남극을 우리나라로 만들 수 있어요. 내 말을 알겠어요? 거기가 오스트레일리아보다 더 커요. 그런 땅이 지금 놀고 있어요. 겨울이 무슨 문제예요? 어디든 발전기를 만들어서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이가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을 하는 데 총책임을 졌다구요. 언제 주동문은 가겠나?「21일 화요일에 가겠습니다.」나도 그때 가려고 그래. 그러니까 그 기간에 여기 있으면서…. 내가 신문사를 왔다 갔다 하면 좋지 않아. 자기가 딱 책임지고 해보라구. 요번에 그것을 얘기하는 거야. 김대통령에게도 얘기하고 말이야.「예. 만날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교섭하는 루트를 내가 만들 수 없어요. 워싱턴에 가 있는 대사관을 루트로 해서 김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돼. 알겠어?「예.」이놈의 자식들, 전부 자기 멋대로 하고 있어.
이제부터는 경상도를 통일하고 전라도를 통일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전라도 패들이 많아요. 요전에 일본에서 리저널 디렉터(지역 책임자)들이 왔는데 70퍼센트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야! 그거 한판 차려먹을 수 있다구요. 임자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알겠어?「예. (황선조)」통반격파를 안 하면 안 돼. 대개 다 알지?「예.」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알지?「예.」어떻게든지 해 나가야 돼.
얼마 후에는 내가 북한에 가서 살지 몰라요. 여기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말이에요. 북한의 김일성이 별장을 준다고 했거든. 요즘도 그러잖아요? ‘선생님 자꾸 부탁하지 말고 여기에 들어와서 하면 우리가 다 해줄 텐데 왜 그럽니까?’ 그러고 있다구요.
어머니가 미국에서 강연하니까 그 원고를 갖다 보이라고 했어요. 그것을 또 김일성이 얼마나 간절히 요구하는지 몰라요. 세상에 이걸 처음 알았는데, 앞으로 북한에 있던 자기 친구들이 오게 될 때 어떻게 대할 수 있고, 어떻게 길을 열어 주느냐 이거예요. 제발 어떻게든지 보내 달라고 해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갖다 주라고 했어요. 그것을 내가 주라고 했어요.
네 아버지가 영계에 가서 불쌍한 입장에 있었는데 문총재가 해방해서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나와서 활동할 수 없어요. 지옥 한쪽에 꼴아 박혀 있어요. 그래, 이렇게 되었다고 보고한 내용을 보여 주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만이 아니거든. 그 책을 거짓말로 안 믿는 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니 앞으로 그렇게 몇 번씩 간청하니만큼 그것을 보이라고 했다구요. 김용순이랑 조용히 읽어 보라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그 한 사람이 돌아가면 다 돌아가잖아요? 말을 듣게 되면 자기 아버지가 와서 타고 앉아 가지고 ‘이 자식아, 빨리 해!’ 할 수 있어요. 자기 조상을 동원해 가지고 부탁할 수 있어요. 선한 조상들도 있잖아요? 그 조상들을 축복해 주게 되어 있어요. 영계의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7대 조상들이 같은 케이스에서 자기 후손들에게 직접 와서 역사할 수 있다구요. 영계를 활용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저렇게 되는 것은 왜냐? 물론 조직도 조직이지만 때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봄바람이 불어오면 뿌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빨리 기반을 닦아야 돼요.
이화여대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때 6개월 잡았어요. 6개월 기간에 나라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가 이런 입장에서 이번에 3차까지 했으니 이제 당신들이 하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말씀이 교리가 아니에요. 인간이 가야 할 원리 말씀이에요. 그것을 공개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다 이거예요. 가정이 살 수 있는 원리가 거기에 있는데, 그걸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대단한 거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가정부가 있잖아요? 매번 그 가정부를 중심삼고 세계가 움직이는 것을 보도해 주어야 돼요.
이번에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대회 한 것이 12일이지요?「예.」12일에 대회 한 재료를 전부 가지고 가라구요. 그 대회 허가받은 것이 며칠 전이라구?「집회신고는 4일 전입니다.」그러니까 8일에 허가 받았지?「예.」허가는 8일에, 4일 전에 받았어요. (웃으심)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시작은 한 2주일 못 되지?「2주는 못 됩니다.」한 열흘 동안에 시작해서 채웠다구요.
그건 어느 누구도 못 해요. 정당 싸움하는 패들이 한 대 들이 맞았다구요. 제주도도 전부 불가능하다고 하고 전체가 불가능하다고 한 거예요. 왜 불가능해요? 불가능은 무슨 불가능이에요? 조직적인 활동을 누가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의 10배를 동원할 수 있어요. 총선거를 중심삼고 강제로 해서라도 하는 거예요. 이래서 민초조직을, 통반격파 조직을 하는 거예요. 다 편지하는 거예요. 알겠어?「예.」
이제 우리 갈 길이 바빠요. 몇 반 몇 반 해서 군을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몇 명인지 딱 빼 가지고 거기에서 우리 요원들이 얼마니 모자라면 보충해 달라고 해서 해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축복가정을 분할해서 수를 불려서 어떻게든지 남북통일을 위해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선두에 서서 어려움을 무릅쓰고 희생하면서, 들어와 가지고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서 이런 놀음을 하니 너희들도 도와라 이거예요. 돕기 위해서는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 그 사상무장은 통일교회 사상, 하나님주의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강력히 주입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 선거에 출마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거라구요. 우리가 이제 부모의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야당 여당에 들어가서 교육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더더구나 너희들 여편네를 내놓아라 이거예요. 강연하게 되면 듣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다 짜 줬지?「예.」알기를 확실히 알지?「예.」일대일 격파예요. 만약에 안 한다고 하면 모가지를 따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가 책임져 가지고 세우는 거예요.
야당 여당 포섭운동이에요. 국회의원만 하나되면 다 포섭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통일당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우리가 선거해서 출마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오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도 자동적으로 출마할 수 있는 거예요.
가외를 중심삼고 우리 조직 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요원은 별도로 하는 거예요. 그건 마음대로 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될 수 있으면 출마도 시키라는 거예요.
도(道)만 잡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중앙은 전부 허재비예요. 이번 선거가 도와 군의 단체장을 뽑는 선거지?「아닙니다,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단체장 선거는 2년 후입니다.」2년 후도 그렇고, 국회의원 선거도 우리가 힘을 가지고 완전히 좌우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미스터 황?「예.」만나면 멱살을 잡고 금을 그어 버려야 돼요. 그렇게 일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 이상회 사장을 어떻게 했다고?「10개월 구형에 2년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상고하라고 그래.「예.」물고늘어지는 거야. 너희들이 이러면서 도와 달라고 하느냐고 말이야. 또 이창렬이도 얼마를 받았다고?「10개월입니다. 그런데 선고는 29일에 합니다.」이놈의 자식들, 강제로 생사람을 잡기 위해서 꾸몄어. 그런 녀석들이 신문사에 아직까지 남아 있어. 주동문!「예.」지금이라도 깨끗이 정리해. 한꺼번에 하면 지장이 있으니 단계적으로 하라구.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는 초지역적인 면에서 쓰는 거예요. 서울이라든가 경기도를 중심삼아서, 서울과 경기도에 인구가 2천만이 넘어요. 절반 넘게 산다구요. 똑똑한 사람들을 얼마든지 빼 쓸 수 있다구요. 특히 이북 사람들을 써야 돼요. 이북 신문이라고 소문이 나야 돼요. 이북과 연결될 수 있는 신문이라는 거예요.「앞으로 중점적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에는 체제를…. (송병준 사장)」자기가 해서는 안 돼. 편제를 내가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구. 내가 앉아서 해치우려고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이 세운 뜻도 몰라 가지고, 밥인지 죽인지 그러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내가 직접 하려고 그래요. 일주일 이내에 다 해치우려고 해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임자도 그래.「예, 알겠습니다.」임자를 믿고 내가 뭘 하려고 생각하지 않아.
이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집에서 자는 것보다도 축복해 준 사람들의 집에 가는 거예요. 나흘 만에 한 번씩 집에 들어가서 자라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친척집에 가서 자는 거예요.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반을….
50만 반이야?「47만 반으로 알고 있습니다.」옛날에 내가 할 때는 41만 반이었어요. 거기에서 다 대회 했어요. 하루에 2천8백 곳, 3천 곳에서 했어요. 모이라고 공문을 내서 원리 말씀을 읽어 주는 거예요. 면장을 중심삼고 공문을 내면 다 되는 거예요. 군수를 통해서 면에 시키는 거예요. 그 길이 다 돼 있잖아요? 문제없지요?「예.」교육도 다 했는데 안 된다고 하면 찾아가서 땡깡 부려서라도 해야 돼요.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데 협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학부형들을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상교육이 필요하니만큼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된다고 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책이 있잖아요?「예.」그걸 다섯 번 여섯 번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읽고 질문하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자면 훤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몇 장에는 무엇이 있고, 몇 장에는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것을 여섯 번 읽었어요. 송서방도 그렇게 해야 돼.「예.」말 가지고는 안 돼. 책임자가 누구보다도 열심히 눈을 부릅뜨고 해 가지고 안 하는 것들은 들이 제겨야 돼요.
훈독회를 내가 자기들한테 맡겼으면 훈독회가 될 것 같아요? 세계적으로 소문났지요?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라고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요?「예.」곽정환, 그것을 알아?「예.」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박판남도 그래. 훈독회 하는 거야. 회장의 명령을 듣지 않으려면 너희들 다 그만 둬라 이거예요. 이때 남북통일 때 써먹으려고 그러니 용사가 되어라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통일교회만 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통일은 민족의 역사적인 숙원이에요. 한국 사람만 남북통일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독일의 교포들도 훈독회 시키라구요. 「예, 알겠습니다.」 1년에 한 번씩 고향에 갔다 와서 훈독 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독일 가정들과 여기에서 자매결연을 맺어서 연락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도와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도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어머니도 일본 가서 대회를 한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 가서 하는데 절반은 교포들을 모이게 했어요. 교포를 모아 가지고 하는 기성교회에서 하는 거예요. 그 소식을 들었어요? 큰 교회에서 하는 거예요. 걱정을 하길래 ‘야, 이 녀석아! 44개 종단에서 2천 명의 목사들이 왔다 갔는데, 자기 교회에서 훈독회 한다는데 싫다고 하겠느냐?’ 한 거예요. 우리가 훈독회를 해서 교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인들이 늘 수 있게끔 해준다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에 있는 교포들도 미국 교회에 나가야 돼요. 별도로 예배 보는 것보다도. 그래야 미국화된 그 세계에서 살아남아요. 지금은 교포들끼리 뭉쳐 가지고 싸움질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동네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현진이가 신학교를 나오면 어머니 대신으로 어머니하고 갈라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 좋을 거라구요. 신학교에 가더니 더 열을 내서 하고 있어요. 일없다고 하더니만 공부함으로써 아버지를 알게 된 거예요. 문제가 많다는 것이 신학의 배후 역사예요. 거기에서 이만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한 체제를 이끌게 된 것을 생각하게 되면,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보니 심각하지요.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자기가 모르고 지금까지 했던 모든 것이 가소로운 얘기지요.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안 할 텐데, 그것을 자기가 해서 21일에 가면 윤곽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예.」곽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의논해. 본래 이 사람한테 하자고 했던 것 아니에요? 이상회 사장을 데려올 때 그때 했으면 얼마나 좋아? 고생도 안 하는 거예요. 현재 4백 몇 명이야?「현재 470명 정도 됩니다.」그것도 다 필요 없어요. 백 명 이하로 하는 거예요. 맨 처음부터 출발을 그렇게 해야 정략적으로 할 수 있어. 그러니까 전권을 내가 맡았기 때문에 인사조치니 무엇이니 다 일괄적인 면에서 사표 내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들 둘이 의논하면서 하라구.「예.」
이제부터 교육하는 것을 짜라고 했어요. 박보희는 충청도, 이쪽은 경상도, 저쪽은 전라도예요. 다 짜 줬지요? 여기는 어디인가? 이북 5도야.「처음 시작은 곽회장더러 하라고 했습니다. (송병준)」이북 5도를 자기가 책임져야 될 것 아니야?「예.」교육하는 것은 여러 사람이 하지만, 기반을 닦아서 확대해 나가야 된다구. 인원 동원하는 것도 명령을 딱 해서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질 수 있게끔 군대식이 돼야 돼. 북한을 굴복시킬 수 있는 턱받침이야. 지금까지 그래서 내가 야단한 거야. 뭐라고 그래, 그 녀석들이? 기분 나빠 안 해? (녹음이 중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