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는 것 따라서 해요. 천지부모님의 일심·일체·일념을 갖고!「천지부모님의 일심·일체·일념을 갖고!」결의대회와!「결의대회와!」축복 완결을 선서하나이다!「축복 완결을 선서하나이다!」아멘!「아멘!」
결의대회 결의대회 자꾸 그러다 보니 축복이란 걸 잊어버리기 쉽다구요. 결의대회 하면서 축복 완결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 훈독회 계속해서 해요. 3장이지?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3장 ‘분단한국과 세계’ 제1절 ‘제2차 세계대전과 미국의 책임’부터 훈독)
『……그래서 사탄세계하고 싸워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점령했으면 독일이 가졌던 땅 한 조각도 누구한테 양보해서는 안 되고, 일본이 가졌던 땅 한 조각도 미국이 관리해야지,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그것을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독일이 점령했던 체코슬로바키아,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를 왜 소련에게 넘겨주느냐 이거예요. 왜 소련에 넘겨줘요? 독일을 왜 동서로 가르는 거예요? 미국이 관리해야지. (217p)』
한국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관리한 통일산업이니 모든 것을 사탄세계에 넘겨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세계를 걸고 바친 물건을 자기들 마음대로 팔 수 없습니다.
더 좋은 걸로 대치하기 위해서, 주변 국가들을 희생시키고 그 나라가 망하더라도 그걸 유지할 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이들 장난이 아니에요. 약속을 했으면 약속을 실천해야 돼요. 못 하게 되면 수천 대를 중심삼고 전부 실천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를 보내 준다는 것이 시한은 한 날 가운데 결정되지만 천년 역사를 지내 가지고라도 그 일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소명적인 책임이라는 것은 영원한 책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계속하라구.
『……미국이 책임을 못 해 한국이 가인과 아벨로 갈라지면서 세계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기독교를 중심하고 아벨의 입장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루게 되었고, 공산세계도 가인적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곽정환,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대학에서 이 ‘남북통일’ 책을…. 남북만이 아니라 천지 동서 전부가 들어간다구, 상대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이걸 교재로 써야 된다구. 알겠어?「교재요? 예.」역사적인 섭리사관이야, 섭리사관. 이것이 역사사관이야. 하나님의 섭리의 사관과 마찬가지야. 그래야 금후에 가는 방향이 어떻다는 걸 알 수 있는 거라구. 알겠어?「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치우는 거야.
이제 우리가 제2의 영적 기구를 통해서 하원 상원과 같은 걸 정식으로 만들기 시작한 것이 결의대회예요. 이걸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유엔(UN)이 말려 넘어가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상원과 하원 서로가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통일적인 일체가 돼요, 일체가. 그럴 수 있는 전통을 만들기 위한 출발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황선조가 무엇이, 이름이 무엇이 돼야 된다구?「춘….」충이야, 춘이야?「춘입니다.」충이야, 춘이야?「춘입니다.」봄! 가을에 누래져 가지고 스러져 가는 거야. 심각해. 알겠어?「예.」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결의대회를 개인 개인이 다 어떻게 하겠나? 그걸 누가 해줘야 되겠어?
면이면 면 대회 할 때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표문을 써 가지고 개인 결의대회, 가정 결의대회, 종족 결의대회, 민족 결의대회, 국가 결의대회, 세계 결의대회, 천주 결의대회를 한 밑에서 국가기준을 넘기 위한, 국가에서부터 세계로 연결시키기 위한 결의대회예요. 지상과 천상이 연결 안 됐거든. 알겠나?
이걸 어떻게 해야 돼요? 표어를 써 가지고 1차 2차 3차 4차 5차까지 하는 거예요. 국가적 결의대회까지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협회장을 중심삼고 표어를 써 가지고 연결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이렇게 주욱 썼고, 여기에 대해서 개인·가정·종족…. 각 종족은 자기 일족과 연결되고 민족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불을 놓고, 면이면 면 결의대회를 할 때 전체를 모아 가지고 불을 놓고 자기 귀한 것을 갖다가 산 제사로 드리는 이런 식을 해야 된다구요.
옛날에는 갈라 가지고 제물을 드렸지요? 자기의 가장 귀하다는 걸 가지고 몽땅, 가르지 않고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총생축헌납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결의대회를 못 해요. 알겠어요? 총생축헌납 다 했어요? 조건적이에요. 이것이 상징적 조건이 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개개인에게 프린트 해 가지고 그걸 표제로 한 것을 나눠 주라는 거예요, 가정에 갖다 붙이라고. 개인 결의대회, 가정 결의대회, 종족·민족·국가 결의대회 해 놓고 그 다음에 자기들 이름, 자기 일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가 다 들어가고, 민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해줘 가지고 전체를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 준비예요, 이 대회가.
오늘 선생님이 출옥 후 51주년이 되는 고개를 넘어서는 거라구요. 고개를 넘어서면서 남북이 갈라진 것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북한 남한 땅이 다 있지만 참석하는 사람들은 북한 사람도 아니고 남한 사람들이 아닌 한국 사람이에요. 거기에는 북한에 가 있는 김 씨도 있고, 남한의 김 씨도 있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심각한 거예요. 상징적인 통합을 선포하는 이런 결의대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유엔(UN)까지 연결해야 돼요. 이제 전세계가 이걸 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먹고 자고 산 그들이 살려면, 산 보람이 있는 뜻 가운데서 죽어야지요. 그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돼요.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 그 날에 참석해 가지고 자기의 제일 귀하다는 것, 넥타이든 옷이든 무엇이든 전체 합해서 불사르는 거예요.
부모님이 결혼할 때의 성염이 아니에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사탄이 더럽힌 것을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되지만 그걸 조건으로, 그럴 수 없으니까 나라까지 불살라 버릴 것을 남겨 가지고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왔지만, 이제는 불살라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내게 제일 좋은 것을.
그러면 제일 좋은 것이 누구예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이에요. 주인 양반이 제일 원수가 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까지도 죽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 제물을 바쳐야 돼요. 그게 아담의 책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탕감 정비라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장소를 만들어 놓고, 수택리도 장소를 만들어 놓고 그 물건들을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서 해원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탄세계가 조건적으로 떠나는 거예요.
지금 떠돌아다니다가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영계도 들락날락하지요? 지상에 왔다가 가는 거예요. 이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철옹성같이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으로부터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세계를 넓혀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면 결의대회, 군 결의대회, 통반격파예요. 통·반이라는 거지요. 반하고 통하고 동이에요. 도시는 그래요. 반하고 리하고 면이에요. 이건 다 같은 거예요. 서울도 그렇잖아요? 반이 있고 통이 있고 동이 있지요? 그 기준에 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어떻게 하든지 이것만 축복가정으로 해 놓으면 그 권은 이제 탕감조건 다 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반이 소생이고 통이 장성이고 동이 완성이에요. 반이 소생이고 리가 장성이고 면이 완성이에요. 이것만 딱 해 놓고 불살라 버리는 탕감조건만 세우면 사탄이 떠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멍청히 있어 가지고 여러분은 목석같이 모르지만 말이에요, 심각한 거라구요. 이번 기간에, 일주일권 내에 21일까지 해야 되는데, 20일까지 일주일권 내에 8일 잡아 가지고 하라구요. 13일에서부터 21일까지 8일이거든. 일주일도 괜찮아요. 20일 날 해 가지고, 이 일주일 내에 그런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여기 한국에 와서 결의대회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제아무리 했댔자 자기들 이익 본다고 자꾸 수렁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봐요. 임자들도 그래요. 임자들이 못 하면 임자들부터 들어가야 된다구요. 제사장이 잘못하면 벼락이 떨어지지요? 아브라함이 제물 하나 쪼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벼락이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심각한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놀음놀이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정성들여야 할 때라구요. 알겠나?「예.」
가만히 보니까 그런 결심을 안 하고 지나간 옛날에 행사하던 것과 같은 습관성으로 넘어가기 쉽다는 거예요. 넘어가는 데는 국경선을 밀어 없애고 평지를 만들어 넘어가야 할 텐데 그냥 남겨 놓고 넘어가려고 그런다구요.
모든 일족 일체, 자기에게 제일 귀한 것,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의 귀한 것을 바치는 거예요. 제물로서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조건 탕감, 총생축헌납 조건이 아니에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가 서는 날에는 일시에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나라를 하나님 앞에 참부모를 통해서 바쳐야 돼요. 그 나라에서 뭘 하더라도 유엔에서 세계적으로 해결될 때까지 그건 조건적인 결정이지 결론적 결정이 아니에요. 유엔(UN)에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이 결의대회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결의대회가 지나가고 말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싫다는 사람은 마음의 껍데기, 지옥에서 썩어질 껍데기밖에 안 남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걸 준비하라구.「예.」그래, 자기들이 갖고 있는 제일 좋은 것, 넥타이든 반지든 무엇이든, 옷이든 무엇이든 모아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그러면 내일 집회 때 가지고 오라는 말씀이시지요?」내일이 아니야.「16일 대회 때요. 예.」남북대회 할 때 가져오라구. 16일 대회는 남북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연결시키는 조건이에요. 북한에 선생님이 갔을 때도 새벽 세 시에 정권 인수식을 한 걸 아나? 알아, 김효율?「언제 말씀입니까?」아, 김일성이 북한에 가서 말이야.「북한에서요? 그럼요.」북한 정부 인수식을 했어요. 녹음되고 다 그런데도 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이걸 선포 안 하면 안 돼요. 부모님이 안 하면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 온 거예요, 딴 나라보다. 알겠지요? 그 장소도 마당에서 보일 수 있는, 전부 다 모여서 보일 수 있는 장소에 해놓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돌로써, 대리석은 필요 없지만 화강암 판을 해 놓아 가지고 불놓아도 타지 않을 수 있게끔 준비하라구.
그건 의논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소문내지 말라구, 이놈의 간나 자식들. 사탄이 물건에 들어오면 곤란해요. 알겠어요? 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한 사람이 아니라 대회를 망치기 위한 사람들이 들어가 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자기들만 알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라구요. 몰라도 괜찮아요. 제사 지낼 때에 모르더라도 참석한 사람이 제사 잘 드리면 복 받는 것이고 못 드리면 망하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면 부모님이 축복할 때 성염을 만들기 전에 불살라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 지금까지 성염으로 성별했지만, 조건에 걸려 있어요. 불살라야 돼요. 영계도 통일됐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두 통일됐는데, 통일 운세에 영계 지옥에 가 있는 것을 개방해 가지고 성인만이 아니고, 역사적인 문화세계를 창조하는 데 공헌한 공신들과 그 혈통을 따라 가지고 대가 끊어지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옥 간 후손도 있다구요.― 그걸 다 이어 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천국 만민 해방의 축복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아까 뭐라고 했어요? 천지부모님 일심·일체·일념으로 결의대회와 축복 완결을 선포한다 했어요. 결의대회를 하는 것은 축복하기 위한 거예요. 마음대로 해요. 알겠어요? 잡아다가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일주일 동안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밥을 안 먹이고 죽어라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축복 안 받을 수 없어요. 조상이 돼 가지고 그걸 놓아둘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죽든지 살든지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사탄세계에서 고문하던 이상, 원래는 7배, 70배, 120배까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세상에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말만 하게 되면 영계나 육계의 3분지 2가 다 날아가요. 그건 사탄세계에 속했던 것 아니에요? 그 그림자도, 원소도 그래요. 천상세계의 하나님 앞에 뭐 구해 달라는 그런 비명의 소리도 듣기 싫어한다는 거지요. 그것을 참부모가 와서 구원섭리의 하나님의 뜻이 그렇기 때문에 안고 소화하려고 하는 거예요. 저나라 영계에 가도 편안하지 않아요. 더 복잡한 혁명적인 과제를 일으켜야 돼요.
그러니까 지상도 거기에 따라가야지, 내가 말한 대로 그 기준에 일치가 돼야지, 일치 안 되면 여러분의 후손들도 희생해요.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조상들이 데려가요. 다리 못 놓을 것을 치워 버린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늘의 사람을 잡아다 죽이고 별 짓을 다 했지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천지간에 공개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명령해서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지요.
그런 세계를 통해서 정비하고 넘어가야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심각해요. 알겠나?「예.」알겠다면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자, 읽으라구. 늦겠다.
『……사실 미국은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과거 영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을 위한 민주주의요, 미국을 위한 세계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한 미국이요, 세계를 위한 미국이라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개인을 위한 뜻이에요? 대한민국의 뜻이 아니에요. 세계의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심정의 뜻이에요. 심정을 몰라요, 우리밖에. 그래, 효자 중의 효자, 충신 중의 충신, 성인 중의 성인, 역사 과정에 왔던 어떤 효자, 충신이라도 나 앞에 지도를 받아야 된다는 그런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 ‘네 몸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라.’ 했는데 거기에 사랑을 다해야 된다는 것이 빠졌어요. 네 마음을 다 하고, 뜻을 다 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이 붙었기 때문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사랑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지 않으면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하지 않으면 못 간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지 ‘사랑’이라는 말을 못 했어요. 그렇지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했는데, 사랑이 빠졌어요. 불쌍한 한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현실이 남편이 누구라구?「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 내가 어거스틴을 존경해야 되겠구만.
탕감을 그렇게 깨끗이 뿌리까지 뽑기가 쉬워요? 뿌리뽑는 놀음이라구요. 나라가 반대하든 뭐하든, 반대하면 거기에 천막을 치고라도 국회에 드나드는 사람,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우리 언론기관에서 뿌려 버리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미국도 그래요. 유엔(UN)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있으니 유엔(UN)에서 공산당 패들을 옛날 역사까지 몇천 명이라도 순식간에 가려낼 수 있어요. 싸움하면 우리를 못 견뎌요. 왱가당댕가당 다 깨끗하게 처리해요.
그러면 그 나라가 걸려 들어가겠기 때문에 손을 안 대는 거예요. 옛날에 러시아 정교시대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아 소련이 그렇게 발전했는데, 그때 공신들을 죽일 수 없겠기 때문에 그걸 남기기 위해서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활이 일대의 생활만이 아니라 역사를 가누어 주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이 그러한 정신이 아니고는 여기 울타리에 들어오지 못해요. 지금까지 개방해서 누구나 다 올 수 있었지만 이제 마음대로 못 와요. 자기들이 현재 어떤 입장에 있는지 알지 못하고 함부로 들어와 가지고 더러운 먼지라도 떨어지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만나지 않을 어디에 가서 살겠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상대를 다 묶어 줬으니 상대하고 재미있게 살라고 하는데 왜 찾아오는 거예요? 나라에 대한 것, 하늘나라에는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올 수 있지만, 자기 사정을 가지고 아직까지 하늘나라의 경계선을 넘지 못한 것은 보고도 필요 없어요. 보고도 복잡해요. 담을 넘어온 끄나풀이 많게 되면 그것이 사다리 노릇을 해 가지고 스파이, 첩자들이 드나든다는 거예요.
다 상대들 가졌지요? 상대를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고, 상대보다 선생님이 더 사랑하는 세계를 더 사랑하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나라를 찾아드리지 못했지요? 세계를 찾아드려야 할 텐데 나라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대신 세계 사람과 합해서 하라는 거예요. 다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세계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지상·천상천국 출범을 끝을 봐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받은 것은 뭐냐? 그 성주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요? 한 꺼풀 벗어야 돼요. 나라를 찾지 못했으니 선생님이 기도해야 돼요. 그 성주를 세울 때까지 여러 사람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협조했지만 나라는 그렇지 않아요. 해방되더라도 부모님이 천일국 창건 시에는 기도를 다시 해야 돼요. 성주에도 기도를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시대에는 타락한 해와와 복귀된 해와가 수평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이걸 다시 세워 줘야 돼요, 수평 자리에. 여기서 출발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앞에는 어머니가 둘이에요. 타락한 아담 해와 어머니, 복귀의 어머니 둘이에요. 어머니가 둘일 수 있어요? 그래, 천지가 통일돼야 부모가 하나가 돼요. 부모가 둘일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천지부모를 두고 절대권한을 이 나라에 세워야 돼요. 방방곡곡 사람이 사는 곳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라를 세우게 되면 비행기로 성염을 뿌리고, 성염 뿌리기 전에 불을 놓아야 돼요. 불을 놓고 성염을 뿌려야 된다구요. 환경을 창조한 후에 현재에 있어서 정리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마음에 그늘을 지우면, 거짓말했다가는 천법에 걸려요. 저나라에 가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서전을 써야 돼요. 자기 일족 할아버지로부터 3대 자손까지 이런 죄를 지었고 이런 일을 했다고 깨끗하게 용서를 받아야 돼요. 용서받지 않고는 구멍이 생기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발전소 댐이 터지는 거와 마찬가지가 돼요. 지금 현재 그 정리 공작을 하는 거예요. 내가 ‘남북통일’ 책을 몇 번째 읽는지 몰라요.
36가정도 삼위기대가 있지?「예.」삼위기대를 해야 되는데 곽정환이는 누구 누구하고 삼위기대야? 이수경?「정한채하고 홍성표입니다.」홍성표, 그걸 어떻게 하겠나? 안 하면 자기가 까 버려야 돼. 심판장이 돼야 된다구, 제일 가까운 사람.
사탄이 참…. 사탄이 능란해요. 36가정 중심이 곽정환이 패라구요. 전라도 패들은 곽정환을 미워했지?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내리라구. 내가 없었으면 날아갔을 거라구요. 그거 박 가가 했지, 박 가? 박 가가 주동이 됐지?「예.」곽정환, 알아? 박수정인가? 비서실장이 누구던가, 그때? 박주선, 박 무엇이?「박지원이요.」박지원이 말고, 또 청와대에 있었던 녀석 아니야? 세 사람의 박 가가 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에 잘못한 박 가들 정신차리라구요. 역적의 대리가 생기기 쉽다는 거예요. 박 가, 손 들어 봐요. 자기를 생각하다가 역적이 되기 쉽다는 거예요. 탕감 법은 어쩔 수 없어요.
문난영이는 최정순 딸이야, 문 씨의 딸이야? 아버지, 알아?「아버지는 아홉 살에 헤어졌습니다」그래, 아버지를 아나 말이야.「예.」아버지가 기독교를 믿었나, 뭘 믿었나?「무신론입니다.」무신론이야? 공산당원이 될 텐데 어떻게 이남에 내려오려고 했나? 어디 가나?「본부교회에 갑니다. (황선조)」본부교회? 자, 그럼 우리는 여기서 훈독회나 하자.
『유엔을 만들어 놓고 이 유엔을 누가 누더기로 만들었느냐? 미국이 만들어 놓고 자기가 누더기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유엔을 누가 다 점령했어요?「공산주의!」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유엔을 빨갱이들이 그런 거예요. 참 놀랄 일이에요. 종교계도 빨갱이가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를 만들어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케이 지 비(KGB)가 러시아 정교를 중심삼고, 거기가 케이 지 비의 주류 활동 무대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공산주의를 몰랐으면 이렇게까지 얘기를 안 했을 거라구요. 그게 역사적으로 최후에 해결해야 할 하나의 표적이에요. 이정표와 마찬가지예요. 이정표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서울에 가야 할 텐데 부산 가는 것으로 거꾸로 붙었다구요. 길을 잘 만들어 놓고 깃발을 꽂고 말이에요. 딱 그래요. 자, 읽으라구.
『원수가 복을 빼앗아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아시아를 빼앗기고 구라파를 빼앗기고 아프리카를 빼앗기고 남미를 빼앗기고 다 빼앗기는 거예요.』
지금 현재 미국이 딱 그 자리에 서 있어요. 어떻게 지금 모슬렘을 소화하느냐? 총칼로 하느냐? 지금 그러겠다고 그래요. 전쟁하면 천억 이상, 몇천억이 들어가야 돼요. 그 몇천억이면 몽땅 사고도 남을 텐데. 안 그래요? 자기 대통령이 하지 말고 종교인을 내세워 가지고 하면 우리가 나서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챔피언인가요, 아닌가요?「챔피언입니다.」챔피언이에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에 우리가 국방부나 국무부를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의 힘을 가지고 불러내는 거예요. 안 오면 아예 찢어 버릴 거예요. 내가 이제 미국에 있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땅 끝에서 핸드폰을 가지고 지령해야 돼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그걸 몰라요. 그러니 아버지 뒤를 잘 따라다녀야지요. 자, 읽으라구.
『……1917년에서부터 1977년 요 60년 과정에, 6수는 사탄 수이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이 60년 과정에 세계의 3분의 1을 먹었다는 거예요. 끝날에 가면 이것이 반대로 3분의 2까지 침범할 수 있는 경향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세계는 망한다’라고 말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어느 때냐?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유엔 총회에서는 미국, 이스라엘, 한국, 세 나라가 딱 코너에 몰렸습니다. 그 다음엔 전부 다 공산권이에요.』
언제 얘기한 거야? 그 기록이 있지?「(말씀선집) 80권이니까 1970년 후반부….」그렇지. 그때가 제일 전성기예요. 자!
『지금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뭐냐? 이 사탄세계와 합할 것이 아니라 영계하고 하나돼야 합니다.』
저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하고 싸운 거라구요. 무턱대고 싸운 게 아니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싸운 거예요. 자!
『영계의 통일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의 새로운 구조를…. 앞으로 유엔을 해체해 버리고 공산권을 전부 다 타도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지금 미국이 단안을 내려야 할 때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공산권은 공산권끼리 유엔을 만들고…』
레이건이 우리하고 하나됐더라면…. 그 녀석도 그래요. 낸시 때문에 그랬어요, 낸시. 그 여편네하고 국무장관, 그때에 누구인가?「마이클 비버요.」마이클 비버하고, 그 다음에?「제임스 케일러하고.」그래, 그 세 사람이 원래는 그때 크리스마스에 레이건 대통령하고 오린 해치, 몰몬교의 법사회 회장인가 둘이 약속해 가지고 나한테 크리스마스 전날 모시러 간다고, 대통령 차를 끌고 간다는 공문을 받고 그랬다구요. 그랬는데 반대해 가지고…. 그들을 두고 보라구요. 레이건이 다른 일을 못 하고 저러고 있는 거예요. 그 주변에 있던 사람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그래, 역사는 그렇게 한 사람을 중심삼고 천하가 왔다갔다해요. 장본인인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도 안 하고 성도 안 내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지 않아요? 밤에 아무리 성내야 뭘 해요? 아침에 햇빛이 비친 다음에, 태양이 떠오르는 걸 나와서 보기 위해서 준비한 사람을 시키려니 성을 내든 뭘 하든 고함을 쳐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봄 때가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가을이 왔어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지금 석양에 넘어갈 때가 됐어요, 벌써. 영계의 실상을 벌써 2년 전에, 80대를 넘어서면서 발표한 거예요. 1년 넘었어요. 그렇지요? 2년째에 세계 순회를 할 수 없어서 미국에서 기성교회의 반대 교회를 중심삼고 50개 주 부흥회를 했다구요. 목사들 중심삼고 반대하는 것을 말이에요. 그게 다 뜻이에요. 믿고 나섰기 때문에 길이 열리는 거예요. 어물어물하다가는 때를 놓쳐요.
그래,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4만4천 쌍 축복을 1차 2차 3차까지, 11월 7일까지 하는 거예요. 11월 7일이면 태평양전쟁이 시작된, 일본이 하와이를 공략하던 그 날이에요. 때가 그런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와서 도와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알겠어요?
미국 식구들 가지고는 축복을 그렇게 못 해줘요. 일본 선교사들, 일본 여자로 하여금, 미국을 때려잡던 것을 이제 여자가 구해 주는 거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 하늘나라의 천사가 굴복하던 것이 이제는 여자가 하늘 편이 돼 가지고 천사장을 도와주는 거예요. 천사장은 왔다갔다해요. 그걸 도와주는 거예요, 탕감법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를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수에즈 운하를 중심삼고 연결되고, 파나마 운하를 중심삼고 남북미가 연결되는 거예요. 똑같아요. 허리 끈 같다는 거예요. 태어나지 못하고 네 동강이 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켜서 쌍태가 돼 가지고 아시아 지역과 아프리카 지역, 남북미 지역을 하와이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와 미국 나라를 하게 되면 세계가 쌍둥이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와이 기지를 중심삼고 하와이에 들어와서 해양환원, 육지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권 심정 환원을 발표한 거라구요. 복귀하려면 그런 조건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가든가 어디 가든지 일본 사람들 반대한 사람을 하와이에서 교육하고 미국 사람들을 하와이에서 교육해요. 하와이만 점령하면 미국 나라이니까 착륙하기 때문에, 일본이 대동아전쟁 때 하와이 섬을 점령하려 했던 것을 대신 하늘 편에 품고 새로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
해양권 세계예요. 박구배 같은 사람을 남극에까지 가라고 모험을 해서 내가 도와주는 거예요. 돈 벌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흘러 버리고 흘러 버리고, 바다에 성을 쌓고 바다에 섬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무한히 던지더라도, 던지고 던지더라도 육지로부터 끝없이 계속해야 되겠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착지하기 위한 기지가 남미예요. 남미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가 그렇잖아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파라과이, 파라과이에서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 이들이 책임 못 하니까 다 거덜나게 되어 있어요.
한국은 아이 엠 에프(IMF)에서 벗어날 때가 됐는데, 그 상대적 세계는 이제 가라앉게 되어 있어요. 닻을 내가 달아 줘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브라질 이건…. 브라질이 뭐예요? 불알질, 남자 여자 사랑하는 상징의 이름이에요, 한국 말로 하면. 이놈의 자식들, 뭐 자기들 출세하기 위한 별의별 놀음 다 하고…. 둬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나는 걱정도 안 해요. 어디 하고픈 대로 해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을 중심삼고 공보처나 국방부에서 권고를 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취재에 나서고 유 피 아이 통신을 통하면 일주일 이내에 손들게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그거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끝까지 양반은 망하더라도 밤에 잠잔다 생각하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망하지 않고 말이에요. 양반은 양반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낮에 양반 노릇을 하고 밤에 뭐 양반 노릇을 해요? 세상의 양반들은 밤에 다 도둑질했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도적질이 아니에요. 잘하라고 가만 놓아두는 거예요. 차이가 그렇지요?
이제 동네북으로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뜻 가운데서 내가 뭘 하라고 했는데 책임 못 한 사람들은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렇게 알고, 효자라는 건 무덤에서 부모가 썩더라도 그 전통을 받아 일족이 7대, 8대를 가더라도 효자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발전의 원칙이고, 하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창성하는, 번창하는 원칙이에요. 자!
『공산권은 공산권끼리 유엔을 만들고, 민주세계는 민주세계끼리 따로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공산권끼리 만들면 중국과 소련이 반드시 결렬되기 때문에, 이들이 서로 싸우기 때문에 제3세력인…』
냉전의 시작도 한국이고 끝도 한국인 것을 알아요? 그렇지요? 한국이 무엇 때문에 세계 냉전시대의 운명을 걸고 죽고 사는 뒤넘이치느냐 이거예요. 그건 내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고개 넘는 출발을 해 가지고 천일국 무슨 국인가? 개천절, 시작했지요?「세계통일국개천일!」그럼! 만 14년이 지났어요. 그러니까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물을 마시심) 없지? 대표로 내가 먹어 줘요. 먹었어요?「나눠 줘야지요. (어머님)」나눠 줘? 대표로 내가 먹을게. 어디 가?「뭐 마시는 것 주려고요.」훈독할 사람이 마시는 것을 어디…. 씨름판에 나가서 싸우다가 궁전에 갈 수 있어?「혼자만 먹기 미안하니까…. (어머님)」나 여기 물이 있잖아? 여기 있다구, 여기. 끝나고 해요.
『제3세력인 아프리카권 나라들은 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못 가니 할 수 없이 다시 미국을 찾아서 꽁무니에 붙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그런 때라는 거예요. 한국과 미국과 이스라엘, 이 세 나라가 합해서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종교권 유엔, 아벨 유엔을 세워야 돼요. 유대교는 통과를 몇 번만 하면 휙 돌아가는 거예요. 자!
『이스라엘은 제1이스라엘, 미국은 제2이스라엘권이요, 한국은 제3이스라엘권입니다.』
제2이스라엘 미국의 복을 여기다 뿌리를 박아야 돼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알겠어요? 첫 출발을 하는 거예요. 심각해요. 국가 메시아들은 편안히 잠자서는 안 돼요. 신발을 신고 문 열어 놓고 뛰쳐나갈 준비를 하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
『세계 기독교가 하나로 단결한다면 공산주의를 지상에서 몰아내는 일은 선생님이 맡아 이루어 낼 자신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을 중심한 기독교 유엔이 생겨나야 합니다. 미국은 미국의 기독교 중심한 세계 기독교연합을 이루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때 몽골에서의 달라이라마 사건을 중심삼고 미국이 한 10억 달러만 예치해 놓고 공산당을 때려잡았으면 중국이 왜 야단을 해요? 중국이 지금 일어나잖아요? 앞으로 중국이 문제예요. 소련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인도도 종교국이고, 유교라는 것은 뭐라고 할까, 사탄세계의 이상형을 바랐어요. 사랑은 하나도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거기에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부자유친이 뭐예요? 부부유별이 뭐예요? 장유유서는 맞지만 말이에요. 자!
『기독교 유엔은 각국 기독교 의원들이 하나님의 섭리와 세계 분쟁에 대해 토의하고 평화를 위해 일하게 될 것입니다. 기독교 유엔의 정신은 사랑과 희생이며,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여 희망의 정책을 개발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세계가 나눠 먹어라 그 말이에요. 자!
『인류 평화와 세계 복지를 연구하고 토의하는 기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 유엔이 일찍 창설되었더라면 공산주의가 오늘의 세력을 갖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벨 유엔(UN)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몇 번 싸움해야 돼요. 그걸 곽정환이가 지금…. 곽정환이 ‘정’ 자가 무슨 ‘정’ 자야?「‘열쇠 정(錠)’ 자입니다.」열쇠이니까, 무슨 ‘환’ 자야?「‘불꽃 환(煥)’ 자입니다.」무슨 ‘곽’ 자야?「‘나라 곽(郭)’자입니다.」‘나라 곽(郭)’ 자지. 이름이 그래요.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름도 다 그래요.
윤정로는 무슨 ‘로’ 자라구?「‘길 로(路)’ 자입니다.」‘길 로’ 자?「아버님께서 ‘길 로’ 자로 바꾸라고 그러셨습니다.」옛날에 무슨 ‘로’ 자야? ‘나라 노’ 자? 「‘노련할 로(老)’ 자입니다.」‘노련할 로’ 자가 어떤 로야? ‘늙을 로’ 자?「예.」(웃음) ‘늙은 로(老)’ 자를 얘기하는데 ‘노련할 로(老)’ 자로 갖다 붙이네. 그거 아주 됐다! 탕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 사건 재판을 맡은 사람이 누구인가? 윤 뭣인가? 윤 무엇이야?「학로입니다.」학로! 학로예요. 윤 씨를 내가 특별히 했어요, 윤 박사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가 교육을 맡겼어요. 윤 박사도 교육을 맡겼지? 윤정로도 무엇든지 가만히 보면 순 훈장 영감 왕초 할 수 있는 눈이에요. 보면 그래요. 늘그막에는 잘살아요. 아무리 굶겠더라도 먹을 복이 생긴다구요. 그래, 요즘에는 하숙방이 30개가 넘는다고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다 그것이 우연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본래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요? ‘용 룡(龍)’ 자예요. 문용명이었어요. 사탄세계에서 ‘밝을 명(明)’ 자니 하늘땅 앞에 용이 져야 돼요. 지식이 다 져야 돼요. 하늘땅에 해와 달 이상의 진리가 없어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뜻에 따라서 하늘땅에 해와 달 해서 육지와 상대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양(羊)하고 고기(魚)하고, 그 다음에 ‘글월 문(文)’ 자인데, ‘글월 문(文)’ 자가 제단이에요, 제단. 그걸 받쳐 주는 뜻이 있어요. 그래, 고생해야 돼요. 탕감 받아야 된다구요. 이걸 빨리 쓰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된다구요. 이제 똑바를 때에는 제단이지만, 흘리게 될 때는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다 있기 때문에….
그래, 선생님 친구라든가 부모들도 내 이름을 잘 몰랐어요. 그 역사가 깊어요. 덕흥교회의 장로 이명룡은 이름이 반대예요. 3-1운동의 중심이 되어 33인 가운데 들어간 한 사람이라구요. 이승훈 씨하고 같이 들어간 거예요. 선생님 이름하고 반대가 돼 있어요. 자!
『……만약 그때 로마제국의 식민지로 있는 이스라엘 나라에 메시아가 탄생해서 민족을 결속시키고 단결시켜서 독립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유대 나라는 반드시 로마의 방해꾼이다 이거예요. 로마의 탄압을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은 탄압을 받으면 받을수록 메시아로서 모심을 시작했을 거예요. 그렇게 됐더라면 야곱의 후손인 열두 지파, 지금의 아랍권은…』
원래 우리 땅은 북한과 만주대륙이라구요. 그걸 복귀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딱 하나되면 중동 열두 지파가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아시아 문명과 자동적으로 연결될 것인데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지금 그럴 때라구요. 자!
『지금의 아랍권은 로마 식민지권 내에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통일돼 버렸을 겁니다. 완전히 통일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로마가 원수이기 때문에 반작용으로 민족적인 감정을 통해서 결속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구세주로 오신 예수는 일시에 아랍권을 통일시켜 로마에 대항했을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일본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미국, 태평양까지도 연결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온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는 안 돼요. 포위권 내에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 축복가정들을 전부 내쫓아 버리고 1969년인가?「1973년입니다.」그 기반을 통해서 미국에 가는 거예요. 갈 때는 누구도 몰랐어요. 가서 영적 구원섭리의 기반을 하늘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한국에서 반대 가운데서 커 가지고 미국에 가서 기독교가 반대 안 하고 환영받고 돌아와야 돼요.
1974년 크리스마스 전까지 돌아와 가지고 1975년에 기동대를 투입해 가지고 부산서부터 대구로부터 대전으로부터 서울을 함락한 거예요. 정보부와 하나돼 가지고 기성교회로부터 탄압 받았던 것을 해방의 기치를 꽂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을 건너 옮겨 준 거예요. 국가적 이스라엘이 잃어버린 몸과 마음이 갈라진 걸 통합할 수 있는 운세를 가지고 미국에 가서 싸우는 거라구요. 이제는 그 고개를 넘을 때가 왔어요. 유엔(UN)까지도 곽정환이 다녀서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쫓겨난 미국을 다시 결속시키는 놀음을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사상적인 교육만 하게 되면 유엔이 날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나라 없는 기지이니, 나라 없으니 얼마나 천대받아요? 그렇지요? 한국 나라 이름이 아니라 천일국이라는 이름으로 재까닥 유엔에 가입하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3차 축복을 어떻게 교체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가로놓여 있어요. 그래, 곽정환은 정치 생각하지 마!「예.」미친 자식들, 정치한다고 그래 가지고 입도 열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의 왕으로 키워 나가야 돼요. 국회의원이 아니에요. 왕권을 세워 나가야 돼요. 왕권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야당 여당이 뭐예요? 그래,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교육!
옛날에 시골 같은 데 훈장이 있으면 사서삼경, 한문을 가르치는데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고 했어요, 불에 타서.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런 말이 나왔겠어요? 사람을 길러내고 핍박받고 점령국 일본 휘하에 있어 가지고 훈장 노릇을 하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유교사상이 식민지에 들어가면 사상이 없거든, 중화사상이라고 해 가지고. 그러니 언제든지 상치되는 입장에서 공부하니 뼈가 굳어지고 골수도 물이 들어요. 빨간 무가 있지요? 빨간 무가 하얀가요, 어떤가요? 당근은 안에까지 빨갛지만 빨간 무는?「안에는 하얗습니다.」안에는 하얗다구요. 그래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밀사의 삶은 그래야 돼요. 나가게 될 때는 밀사의 사명을 방어하지만 들어와 가지고는 자는 거예요. 자!
『시대적으로 보면, 고대 로마제국은 세계적인 강국이었기 때문에 세계가 두려워하는 나라였습니다. 동양에까지 판도를 넓혀 가지고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고대문명권 내에 있는 인도라든가 중국 같은 나라들은 전부 다 로마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정치적인 입장으로 볼 때, 예수가 중동권을 중심삼고 로마를 굴복시키려 할 때 동양의 강대국, 즉 인도와 중국은 예수의 지원국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면 기독교가 서구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조로아스터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프라테스 강변이 그런 뭐라고 할까, 기독교 사상의 기원지가 되어 있어요. 종교권이 다 삼위기대 사위기대를 이룰 수 있는 판도가 되는데, 이스라엘이 잘했으면 얼마나…. 아이구!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러시아는 지금 복귀예요. 러시아 정교, 유교 복귀, 인도교 복귀, 미국 복귀라구요. 전부 종교 문화권이에요. 그렇지요? 일본도 아마테라스오미카미 잡신교국이라구요. 신도가 있잖아요, 신도? 그 신도를 가입시켜 가지고, 종파를 가입시켜 가지고 소화해야 돼요. 신도 책임자들도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숭상하고 숭배해야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아휴 얼마나…. 일엽편주(一葉片舟)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것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가겠다고 하는 기분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늘만 바라보고 중간에 벼락이 치든 말든, 태양이 어디인지, 어디로 간다는 방향도 없이 가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그런 것을 선별할 수 있는 선생님의 영감이 있다구요. 틀리면 벌써 알아요. 틀리면 벌써 안다구요. 자기들은 암만 했댔자 안 돼요. 시대적 감별은 선생님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미국에 가서 유 피 아이 사장을 하게 되면 주 사장하고 둘이 해서 어떠한 누구든지 찾아다녀요. 로마 법왕(교황)도 불러내고 다 불러낼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을 내세워서 외교 루트를 통해 가지고 외무부 누구 한 사람이 사인하게 되면 어디나 가서 다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돼요. 외교, 외교 루트를 점령해야 돼요, 대사관, 대사들.
평화대사를 앞세워 가지고 하면 대사관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판도가 좋아요. 내가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내가 돌아다니면 말이에요. 그건 자기들이 해야 돼요, 나라 찾는 것은. 자!
『……끝날이 되면 서구문명의 몰락과 더불어 아시아에 기대를 갖게 된다는 거예요. 또 아시아 사람들은 서구의 현재 물질문명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시아 문명은 몸적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을 위주 했고, 서구 문명은 영적인데도 불구하고 물질문명을 이어받았습니다.』
이제 그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그건 뭐냐 하면, 갈라놓은 예수의 몸을 찾는 운동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 문명은 반드시 아랍권을 중심삼고, 아시아 문명을 가인적인 입장에 세워서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아랍권하고 기독교가 싸우지요? 그때 갈라진 거예요. 하나될 이때에 왔으니, 문 총재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니까 싸우는 거예요. 싸우지만 오래 못 가요. 그 사상이 그 아랍권, 그 기독교 세계를 못 움직여요. 통일교회 사상만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래, 영계와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곳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잡동사니를 갖다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자!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이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아시아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찾아가야 되느냐? 원수를 이기고 찾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찾고 한반도를 거쳐 대륙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 문제되는 것은 뭐냐? 대륙을 중심한 하나님의 뜻이, 유대민족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앞으로 일본과 미국도 결렬되고, 미국과 중국이 결렬될 수 있는 시기예요. 중국은 본래부터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일 위협적인 존재가 중국이에요. 중국과 일본이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이 참 곤란해져요. 아시아에 대한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경계선이 한반도인데, 한반도가 없으면 일본 나라가 대륙에 연결될 수 있는 중국권 내, 소련권 내가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중국이 한 성으로 인정하면 태평양권 내에 미국이 발을 디딜 곳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중요하지요. 그런 시대에 이것을 어떻게 움직여 가지고 환경적으로 몰아서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의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기 전에 조건을 세워 가지고 상·하원과 같이 하나님이 지켜 줄 수 있는 발판을 닦기 위해, 선생님이 와서 결정적인 판도를 만들기 위한 놀음이 이번 조치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오래 전에 얘기했던 것도 그렇게 되어 나오잖아요? 일본 경제문제에서 미국이 일본에 대치되는데, 일본 경제가 하나님이 다 보호하는 거예요. 일본 경제가 문제가 생겨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신의주라든가 특구가 되면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 재벌과 한국과 해 가지고 특구를 점령해 버려야 돼요. 그건 북한 정부는 꿈도 안 꾸고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박상권한테도 똑똑히 얘기했어요. 은행들을 엮어 가지고, 3대 은행을 엮어 가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연합은행을 만들어 거기에 정착하게 되면 신의주 하나 특구를 세계 문화촌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구요. 내게 맡기면 순식간에 해요. 누구? 화란에 있던 녀석 이름이 뭐?「양빈입니다.」양빈! 서양 손님이라는 뜻이라구요, 양빈. 그건 바람잡이예요, 사기꾼.「그 사람은 이제 안 됩니다.」
그러니까 박상권이, 박구배! 또 누구? 박보희가 하면 좋지. 도둑 같은 생각을 다 하고 있어요. 박보희 이 녀석도 전부 다….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듣고 갈 줄 알고 있어요. 자기가 통일교회 총 책임자인가? 세상에!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을 마시겠다고? 집을 지어 놓고 신랑 신부 옷을 입고 잔치한다고 하면 되나? 자기가 뭘 하고 있다는 현재의 입장을 몰라 가지고….
노희!「예.」‘늙을 로(老)’ 자야, 뭐야?「‘노나라 로(魯)’ 자입니다.」‘늙을 로(老)’ 자야. (웃음) ‘할아버지 로(老)’ 자로 해서 박 씨들을 주관하라구, 이 녀석아. 너도 지금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 놀음을 하지?
형님 만나나?「예.」어디 있어?「댁에 있습니다.」여기?「예.」여기 있으면 여기 훈독회에도 왜 안 나와? 양심은 있는 모양이지? 선생님 보기 미안한 모양이지? 세상에! 자기가 무슨 책임을 지고 쓸데없는 얘기를 해 가지고 빡빡 반대해, 선생님이 하려고 하는 일까지. 그거 노희만 알라구.
문난영! 문 가가 또 가서 며느리를 하고 있어. 정신차려!「예.」시형인가? 시형이 그러고 시형이 그러면 차 버리고 나오라구. (웃음) 내가 박 씨하고 최 씨한테 훌륭한…. 최 씨가 앉았던 둑에는 잔디가 말라죽는다고 하잖아?
최 씨하고 박 씨하고 통일교회에서 문제예요. 최순영! 어머니로부터 세 딸과 아들이 완전히 복귀된 그 가정을 돌려놓을 수 있게 준비해 가지고 영계에서 직격탄으로 해서 다 결속해야 되는데, 반대해 가지고 무엇이 됐어요? 우리 동네에 왔지? 여기 앞집에 왔지? 여기에서 몇 집이나 가면 되나? 열 집 안 되지?
그들이 다니면서 ‘문 총재 원수 망하라, 망하라.’ 얼마나 기도했겠어요? 나는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다 죽을 수 있는 걸 살려 주고, 나중에는 사탄까지 살려 주려는데, 끈을 끊어 버리지 않고 끈을 늦추어 가지고 끈을 잡아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넘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될 게 뭐예요?
여자가 망쳤지요? 최순영 여편네가 말이에요.「예.」고관들을 중심삼고 치맛바람을 피우고 다 한 거라구요. 나 그것이 탕감 바람 넘어간다고 생각해요.
요즘에 처녀들이 남자를 대해서 오빠라고 그러지요? 남자는 여자를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이 쌍년, 해와야!’ 그래요? ‘동생아!’ 그래요? 여자들이 ‘오빠라 하더라도 여자의 심정이 폭발되지 않으면 결혼 못 한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자의 친구가 남자가 될 수 있어요? 친구라고 손목을 쥐고 껴안고 좋아하고 다 이러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 뭐가 폭발되나요? 생식기가 가만히 있나요? 어디 정대화, 저 둔한 정대화!
생리적으로 가슴을 비비게 되면 불이 붙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가슴이 나왔어요. 가슴을 붙들고 대고 궁둥이만 쓸어 주면 여자는 폭발이 되는 거라구요. 내가 전문가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원리가 그렇다 그 말이에요. 여자가 뭐 오빠하고 결혼 못 해? 이놈의 간나, 결혼 못 하겠다는 것은 두 남자를 중심삼고 비교하기 때문이에요. 왔다갔다하는 도둑년이에요, 도둑년. 해와와 똑같아요.
뭐 자기가 연애하고 몇 년씩 됐더라도 여자의 기분이, 남자로서 기분이 안 나기 때문에 결혼 못 한다고 한다구요. 그 남자의 기분이 나는 건 도둑놈이에요. 요즘에 제비라는 말이 있지요? 제비 패라는 걸 알아요? 40대 아줌마들이 20대, 30대 총각들하고 짝자꿍 해 가지고 자기 재산 털어먹는 사람이 많아요.
때가 그런 때예요. 복귀시대에 들어왔으니 재산을 몽땅 털어 넣어야 할 때가 왔어요. 두 패가 있어요. 하늘의 미남자, 하늘의 제비 패는 본남편이고, 지금 제비 패들은 사탄이에요. 통일교회를 알게 되면 그 제비 패 다 없어진다구요. 여자들도 다 그렇지요? 제비 패고 뭐고 다 일방통행으로 수습될 수 있는 그 뭐가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탕감복귀라는 말이 살아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에도 탕감복귀의 홈을 쳐 가지고 반석을 깎고 구멍을 뚫고 나갈 이런 놀음을 할텐데, 그 놀음을 할 수 있는 협력자가 되느냐, 반대자가 되느냐? 어려우면 다 싫다고 해요.
왜 이상한 눈으로 지리지리 이러면서 선생님을 바라보나? 자, 빨리 끝내자. 이것이 알아야 할 문제예요. 세계 문제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알아둠으로 말미암아…. 두고 두고 생각하고 기도해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선생님이 진리를 탐구하고, 여기 사람이 잘못하면 조건적으로 왔다갔다해요. 그렇지만 잘한 사람들을 통해서는 망하지 않아요. 자!
『……섬나라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고, 반도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대륙으로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과 같은 섬나라로 돌아가려니 영국과 맞먹는 아시아의 나라가 어느 나라냐가 문제입니다.』
일본은 영국 문화를 그냥 받아들였어요. 일본에 가면 (자동차가) 좌측통행이지요? 그리고 영·미 하게 된다면 숭배하고 있어요. 지금도 아마 그래요. 그거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든가 영국에 가서 여자들이 하게 되면 미국 남자들이 홀딱 반해요. 영국은 여자이니까 일본 남자가 홀딱 반한다는 거예요.
적수예요, 적수. 극과 극이에요. 극과 극이 만나야 된다구요. 이 끝은 돌아서면 이쪽으로 가야 되고, 이 끝은 여기서 이렇게 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탕감복귀지 그냥 여기서 못 건너간다구요. 이렇게 못 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과정을 거쳐오면서 8단계의 역사를 연장해 탕감하는 것은, 국가 전체가 뿌리로부터 전부 다 경계선을 넘어가야 돼요. 한국의 8대 정권이 전부 그렇게 나왔지요? 디 제이(DJ)가 마지막인가요? 마지막이에요, 뭐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일본이 120년 동안 아시아를 제패한 것은, 영국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친 것과 같이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사탄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이 이런 문명의 혜택을 받게 되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대 일본 문명은 영국에서 그냥 그대로 이어받은 것입니다.』
명치천황 때로부터 히로히토 천황이 딱 120년 만에 죽었어요. 몇 년 전이에요? 4년 전인가? 지금 평성(平成)시대인데 말이에요. 그것이 끝이에요. 도약보다 비약해야 일본이 사는 거예요. 자!
『이태리 반도와 같은 그러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축복을 지키지 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그런 반도가 어디냐 이거예요.』
방대한 섭리역사의 배경을 엮어 가지고 이와 같은 골수를, 갈 길을 잡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런 학자가 있었나, 그런 책이 도서관에 있나 찾아보라구요. 아무리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도 몰랐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그럴 것이다가 아니에요. 결정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못 하면 내가 책임져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책임져야 돼요. 지상도 책임져야 되고, 지상에서 책임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의 운명, 세계의 운명을 걸고 책임진 입장에서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에 와서는 말했으니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루어야 돼요. 끝을 내야 된다구요.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자!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두 길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필리핀이 섬나라이고 인도차이나가 반도인데 이것을 중심삼은 길과, 그 다음에는 일본이 섬나라이고 한국이 반도인데 이걸 중심삼은 길, 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 사상을 알게 되면, 자기 전문 분야에 대해서 통일교회의 사상이라는 얘기가 나와요. 세계적인 학자가 자꾸 나와서 ‘너도 알고 그랬구만. 원리 사상을 알았구만.’ 그런 사람이 몇몇 나오면 역사는 벌커덕 뒤집어진다구요.
그래서 이제 세계적인 학계에 발표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내가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 대회를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한 거예요. 모든 분야에 있어서 종합적인 세계의 해결 방침을 세운 것이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한 것인데, 그 공헌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학자세계, 경제세계의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못 만든 것을, 그 평지를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앞으로 문화 역사에 있어서 학자를 연결시킬 수 있는 공신자가 문 총재예요. 지금은 모르지만 그걸 증거할 때가 왔어요.
그런 공신자를, 나라에서 보화 중의 보화고 세계 보화 중의 보화인데, 나라의 원수, 세계의 제일 원수와 같이 취급받았으니 이놈의 세상 망해야 되겠어요, 살아 남아야 되겠어요? 망할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니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지고 이것을 붙들고 나가요. 여러분, 이렇게 지금 하는 것이 뭔 줄 알아요? 품는 걸 말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우주를 품는 걸 말해요.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를 중심으로 이걸 넓혀 가지고 품는다는 거예요. 품으면 두 손을 가지고 품어야 할 텐데, 도둑놈들은 이걸 품어야 할 텐데 자기 소유권부터 품으려고 해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전체를 품어야 된다구요,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북극과 남극, 동서 양극을 품어야 돼요. 그런 사상 안 해 가지고는 망해요. 그걸 붙드니 중간에 이렇게 됐던 것이 맞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보물이 있든지 하게 되면, 박물관이 있어서 박물관 집에 자기들 보물을, 하늘나라에 보물 될 수 있는 걸 정성들여 가지고 밤에 누구도 모르고 갖다 놓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누구도 알게?「누구도 모르게!」그러면 누구만 아느냐? 하나님만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들이 그럴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귀한 것이 없어요. 돈 한푼이 여기에 있으면 전부 털어 줘요.
어저께 야목에 갔던 사람 누구야? 협회 누구 갔던 사람이 누구야?「오늘 안 왔습니다.」안 왔나?「예.」누가 안 왔다고 그랬어?「예. (곽정환)」 내가 2억을 땅 사라고 준다고 그랬는데, 그걸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지. 여기도 본부 짓는다고 결정했어요.
본부를 지으면 야목이 본부하고 제일…. 수원, 평택, 야목, 한 곳 또 있지?「안양입니다.」그래! 4대 중심지인데 야목에서 했어요. 1차 수련회를 거기서 한 거라구요. 역사의 비참한 활동 무대에서, 바다의 비참한 활동은 거기에서 다 했어요. 개연이 있는 데서 말이에요. 개연에 찔리면 곪아요.
그런 데 들어가서 고기를 잡느라고…. 36년 동안 누구도 들어가지 못한 거기에 고기가 많다고 해서 들어가 고기를 잡은 거예요. 못 들어가기는 뭘 못 들어가? 쳐 넣고 들어가 고기가 가다 걸리면 못 나와요. 몽땅 해 가지고 몇 번만 하게 되면 큰놈 고기는 다 잡아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 다 먹지 못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그랬어요.
일화가 많아요. 그때에 수련한 사람이 그때 사건들을 중심삼고 책자를 하나 만들어요. 협회에서 한번 해봐요. 다리를 건너오다가 빠져서 떨어져 가지고 나 살려 달라 하고, 기차가 올 텐데 말이에요. 위험천만한 때도 있었어요.
또 야목이 어떤 곳인데? 말과 소가 뛰는 그런 목장지대니까 말이에요, 소도 벗고 살고, 돼지도 벗고 살고, 말도 벗고 사니까 야목에서 해도 천법에 안 걸린다고 해서 그 아줌마들이 러닝 요런 것을 입고 팬티를 입고 그러니 젖어 놓으면 새까만 것이 보이겠어요, 안 보이겠어요? 이래 가지고 우물은 하나니 집합 시간은 빠르겠고 서로가, 모였던 사람은 시간 지내기가 힘든데 줄을 대 가지고 확 하는 거예요. 그러면 궁둥이니 무엇이니 감탕물에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니 동네 사람들이 구경꾼이 되어 무슨 구경이야 안 했겠어요? 쌍것들이 모였다고 했겠지요, 쌍것들. 그래, 쌍것이에요. 쌍것은 쌍것이지요. 하늘나라의 누구보다 쌍쌍이 되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쌍이에요. 부끄러울 게 어디 있어요? 그게 역사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야목을 한 3년 동안 내가 정성들였어요. 하루 건너 갔어요. 어제 가 보니까 그 모양이 하나도 없어요. 동산에 올라가도 길도 다 없어지고, 완전히 달라졌더구만. 강도단이 와 가지고 다 파괴시켜 가지고 필요한 걸 도둑질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껍데기밖에 안 남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교회를 다시 지어 줘야 돼요. 교회를 짓기 위해서 땅도 사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지어야 돼요. 세계 사람들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야목을 한번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걸 많이 만들어 놓아야 한국이 관광천국이 돼요. 그래야 신선이 되어 가지고 먹고 살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취미산업을 40년 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취미산업 얘기한 지 한 5년 되나? 5년도 안 됐지요. 취미산업이 무슨 얘기인지 모르고 있어요.
자, 빨리 끝내자구요. 일곱 시가 됐다! 두 시간 됐나? 일곱 시까지 끝내야 일 가지요. 회사에 바쁘게 출근하겠기 때문에. 보통 여덟 시에 출근하나, 아홉 시인가? 늦었다고 또 불평하고 있어요. ‘아이고, 선생님이 훈독회를 만들어 가지고 회사 결근 만들었다.’고 불평했지만, 이제는 나라가 생겼으니까 필요하면, ―뭐 두 시간까지 필요 없어요.― 한 시간 반까지 하는데, 필요하면 두 시간이 되거든 자기가 가고 싶으면 뛰쳐나가도 괜찮아요.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한 시간 끌어당겼나, 늦췄나?「끌어당겼습니다.」끌어당겼지요. 여섯 시가 아니라 다섯 시에 하니까 기분이 좋지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좋습니다.」출근할 때 지각하지 말라고, 학교 갈 때 지각하지 말라고 조치했으니 얼마나 좋겠나?
오늘 내가 두 시 반에 일어났어요. 이제 몸에 버릇이 됐어요. 네 시 반 쯤이 돼서 여기에 몇 녀석이나 왔나 보자 해서 보니 한 마리도 없더라구요. (웃음) 새벽같이 와서, 빨리 와서 정성들이면 어떻게 돼요? 복을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나눠 주는 뿌레기가 될 수 있는 자리를, 자꾸 그러면 뿌레기에 접붙여 가지고 왕초가 되는 법을 몰라요? 선취권 알아요, 선취권? 해봐요, 선취권.「선취권!」선취권이 필요한 거라구요. 기도하는 데는 문 총재가 역사의 기록을 깨뜨려 가지고 기도한 거라구요.
현실이 말을 내가 오늘 듣고 싶었는데, 그 동안 얼마만큼 발전했나. 자, 얼마나 남았어? 몇 절까지 있어?「6절까지 있습니다.」공산당까지 나올 텐데. 3장이지? 4장에 나오는구나. 자, 읽어요.
『그런데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섭리적으로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원수의 나라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원수한테서 빼앗아 와야 되니까, 원수에게서 찾아와야 되니까….』
빼앗는 것이 아니에요. 양보해 얻어야 돼요. 빼앗는 건 강제로 해서 빼앗는 것 아니에요? 싫다고 해도 갖다 줘야 된다구요. 세 번 이상 돌아서 와 가지고야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그때 받아야지요. 줄지 말지 한데 받겠다고 손을 내밀면 하늘이 쳐 버려요. 남의 동네에서 시집 장가가는데 홀아비 총각이, 혹은 처녀가 가서 그 잔칫상을 받을 수 있어요? 모가지가 달아나요. 아무리 시집가고 싶고, 아무리 장가가고 싶어도….
남자들만 장가가고 싶은 줄 알았더니 여자도 시집가고 싶은 모양이지요? 어때요? 이 박사, 어드래? 아, 어드런가 물어 보잖아?「가고 싶습니다.」가고 싶어? 그래서 선생님에게 시집 보내 달라, 시간만 나면 시집, 시집 했다구요, 이게. (웃음) 그래 가지고 아시아의 제일 가는 남편을 얻어주려고 공자님을 생각했는데, 시집 누구에게 가서 뭘 하겠나, 지금? 시집가서는 뭐 총장…. 총장이 뭔 줄 알아요? 러시아 산 장총이에요, 장총. 거꾸로 하면 총장이 아니고 장총이에요. 어디 가서도 표준을 잘 맞추기 때문에. 그 총장 이름이 그래요.
임자는 충청남도야, 북도야?「남도입니다.」남도에서는 이경준 총장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예. 유명해졌습니다.」유명한 건 그만두고, 기분 나쁘게. 선생님도 유명하지 않은데 자기가 유명하면 실례가 되잖아? 답변을 잘 해야 백 일점 맞는 건데.
그래, 선생님은 어디에 가서 얘기하더라도 환경에 딱 해 가지고 걸리지 않게 얘기해요. 이것 얘기한 것이 기도하면서 한 것이지, 원고 써 가지고 읽은 것이 아니라구요. 즉석에서 얘기한 말들이에요. 내가 가만 보면 ‘야, 선생님 머리가 복잡다단하면서 조리적이다.’ 생각할 때가 많아요. 내가 자기 말을 가만히 들어도 ‘야, 또다시 얘기해야 되겠다. 저런 말 더 하다 죽어야 할 텐데 이제 그만두면 어떡하노?’ 하는데, 발판이 없어요. 뭐 새로운 게 있어야 얘기하지요. 다 얘기했는데 무슨 재미가 있어요?
요즘 강연문을 만들어도 수십년 전의 얘기, 그걸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연설문도 그걸 그냥 그대로 쓰고 있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에서 하고 싶었던 말을 때가 됐으니 그걸 쓰는 거예요. 그것이 다 끝나게 될 때는 세상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소질이 많아요. 자!
『……미국이 아시아에서 후퇴하고 민주세계가 아시아에서 후퇴했지만, 다시 전진하고, 아시아와 하나되는 기준을 영육을 중심삼고 만들어 놓는다 이거예요.』
닉슨 대통령 때 내가 닉슨 행정부를 돕고 미국에 대해서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선언해 가지고 전세계에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닉슨 대통령이 나한테 하야하겠다는 얘기를 했다면 그렇게 안 했어요. 사건 테이프를 휘발유로 불지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 9개 부처를 대신한 안전보장이사회에 아홉 사람이 있다구요. 9개 부처가 하나됐어요. 그 사람들을 내가 원리 말씀을 해줄 것을 다 약속하고 그랬는데, 말을 안 들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의 노정이 틀어져 나가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 자!
『……그러니 미국 국민, 일본 국민, 한국 국민이 합하면 세계를 움직이고도 남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영적 육적 기반을 쥘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 승리의 기반을 세계 영적 기반에 갖다가 다시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일체예요.「2절까지 끝났습니다.」3절은 뭐야?「‘해방 직후 한국 기독교를 중심한 섭리’입니다.」비가 오니까 갈 수 없어. (웃음) 계속하라구. 이것이 다 필요한 거예요. 한국 기독교의 섭리, 들어 봐요.
『……한국이 6·25동란을 통해 좌우의 세계적인 정세가 삼팔선이라는 대치선을 중심하고 이 민족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심이에요, 삼 팔이. 삼 팔 아니에요, 삼 팔? 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금 월남에 있어서는 티우 대통령의 거취문제가 자신이 소원하는 바에 의해서 논의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티우 대통령을 만났던 것 다 모르지요? 그 녀석에게 배짱을 가지고 몰아치라고 했어요. 베트콩이 무슨 성전이 있어요, 성전? 무시하고 다 밟아치웠어야 돼요. 그랬으면 미국도 떠나지 않고 남았을 거라구요. 자!
『……가인을 복귀하는 데는 지금 이 나라가 처해 있는 상태가 가장 좋은 여건입니다. 이렇게 해서 남북한이 하나되는 날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전체가 아벨적인 국가 형태를 갖춰 세계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온 세계 국가를 대표한 주체적 국가로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북조 이스라엘 10지파가 뭐냐 하면 아시아 제 민족이에요. 그 주인이 없어요. 민족이 달라요. 구라파 민족과 중동 민족이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아시아권이 북조와 마찬가지예요. 중국으로부터 월남으로부터 전부가 서구사회가 점령한 중요지대예요. 아시아 전쟁에서 중요한 전적지라구요.
월남하고, 그 다음에 싱가포르를 보면 섞여 있어요. 아시아인이 주가 되어 있지만 섞어서 만든 거예요. 북조 10지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남조 두 지파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 아니에요? 레아의 아들 말고 라헬의 아들이 누구인가요?「요셉과 베냐민입니다.」요셉과 베냐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영국과 연결되고 다 그런 뜻이 있는 거예요. 불란서하고 영국, 미국과 3개국 영토가 한국을 중심삼고 월남, 싱가포르와 마찬가지예요. 싱가포르는 영국, 그 다음에 월남은 불란서, 한국은 미국이에요. 이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제일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이 싱가포르의 누구 이 씨? 이 뭣이라고 그랬지? 수상 말이에요.「이광요입니다.」그게 망국지종이에요. 자기들은 잘살지 못해요. 남조 지파 이것이 두 지파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중국이나 몽골 지방이 한 족속이에요. 10지파라구요. 반대지요, 전부 다?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같은 민족이 남북으로 갈라져 가인 아벨의 입장에 섰다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만약 이국 민족이었더라면 어떠했겠습니까? 그러니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북한을 원수시하지 말고 그들을 같은 동포로서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 한국 사람이 피를 흘린 것이 좋은 거예요. 혈맹이 됐다는 거지요. 미국의 책임이에요. 가인 아벨을 전부 다 피를 흘리게 했어요. 천사장이 피를 흘려야 될 텐데 말이에요. 싱가포르까지 하나 만들고, 아시아 제국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중국까지. 책임이 커요.
그걸 책임 못 한 미국이 탕감해야 돼요. 기독교문화권까지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내가 미국에 가서 명년이 34년째예요. 마지막이에요. 34년 되는 때에는 로마를 중심삼고 평화대사를 보내 가지고 천하통일을 위해서 그 운세를 연결시키는 때와 딱 맞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대사가 나왔어요. 아시아 평화대사로 이걸 묶어야 돼요. 한국, 일본, 미국이었지만, 아시아도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 월남과 싱가포르를 묶어야 돼요. 그래 놓으면 모든 것이 다 술술 풀려 나가는 거예요. 뭐니뭐니해도 아시아가 중심 대륙이에요. 그렇지요? 자!
『같은 동포로서 북한을 사랑해야 합니다. 1천3백만 이북 동포의 해방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고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2천만이라고 하는데 1천3백만이면 언제예요? 해방 직후인가? 1960년대인가 그렇게 되겠지요. 1960년대에 얘기한 걸 지금 가만히 둬두고 보라구요.
아시아 제국에서 경제부흥 지역이 어디 어디예요? 한국, 일본, 그 다음에는 대만, 싱가포르가 들어가는 거예요. 대만도 중국을 대신한 거예요.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아 민족이에요. 인도네시아도 아시아 민족이지요? 해양권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걸 포섭하려고 그래요. 해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와이에 학교를 만드는데, 요즘에 효율이 가서 대학을 만들려고 싸우고 있어요. 세상이 그냥 수습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무공작을 해서 준비해 놓고 해야 돼요. 수십년 전부터, 선생님이 평화 활동을 40년 전부터 하고, 취미산업도 40년 전이에요.
그걸 누가 알아요? 미친 사람이지요. 귀한 돈을 왜 세계에 뿌려 놓고 그렇게 가난하게 살아요? 가난하게 사는 게 주인이에요. 집 팔고 논 팔고 빚을 져서라도 큰 잔치를 해야지요? 그 집에 나랏님이 태어난다면 집이 아니라 동네에 전부 빚지고 큰 잔치를 해줘야 돼요. 그와 딱 마찬가지예요.
내가 가난뱅이로 살아요. 거지 신세를 잘 알지요? 빈민굴 시대를 잘 알지요. 통일교회는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앞으로에 있어서 지도체제를 일시에 확장할 수 있어요. 자!
『……그러니 이 세계에서 아벨적인 개인이 나와야 하고, 아벨적인 가정이 나와야 되고, 아벨적인 종족이 나와야 하고, 아벨적인 국가가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아벨 국가는 어떤 국가인가?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한 싸움의 터전 위에 있는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나라,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걸고 자기의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바치는 나라, 오늘날 민주세계에 있어서 제일 비참한 나라…』
가인들 형님의 자리에, 동생들이 지금 현 정부의 면이고 군이고 테이블을 놓고 들어가서 주인 터를 닦자는 거예요.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체면 불구하고 면장한테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가 필요해요. 군수 이상의 실력자들은 그런 사람들이에요. 친구 가운데는 수도권 국회의원이 없나, 각 부처장 장급이 다 친구들이라구요. 친구들을 결속해서 10배, 30배 요원을 배치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 울타리 해 가지고 포섭할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이 5박6일만 교육받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권위 있는 떼거리들이 국가 중심을 타고 앉아 가지고 상부, 상원 기준에서 하원까지 형님의 자리에서 교육해야 돼요.
싸워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녀석들은, 간판 붙이고 인신공격하고 물권을 움직이는 사람은 통일교회가 허락하지 않는다고 선포해야 돼요. 양심적인 선언이에요. 노동자 농민을 대해 공산당에서 결속하라는데, 양심적인 인사들은 결속하라 이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은 나라에 빚을 지우고 사는 사람이에요. 부락에 신세를 끼치는 사람이에요. 반대하는 사람은 사기꾼이요, 역적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못 하면 안 돼요. 못 하면 선생님이 잃어버려요. 아시아에서 잃어버린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서 미국 시민이 되겠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시민이 돼서 상·하원을 거느리고 교육할 수 있고, 어느 부처든 전부 영향을 미치고, 미국 자체 백인 이상의 세력 기반을 가질 텐데 말이에요.
여기 미국에 와서 고생한 걸 생각하면, 세상 같으면 거기에 주저앉아 가지고 행차하고 싶은 생각 있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곽정환에게 맡기고 말이에요. 한국을 곽정환이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한국 사람들이 그러지요? 문 총재는 5천년 역사상에 처음 나타난 애국자라고 말이에요. 성인 현철들이 아버지로 모셔요. 맞는 말이에요. 그것만 알게 된다면, 결의대회 하는데 개인의 아버지, 나라의 아버지, 천주의 아버지를 누가 반대해요? 그 사상을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나, 이 녀석들?「예.」
오십이 되고 중년이 지나 가지고…. 오십 이상 손 들어 봐요. 다 공동묘지 앞에 가서 ‘어이! 어이!’ 하면서 조상들에게 복 빌 패들이로구만. 이제 뭘 하겠나? 나라도 못 찾고, 무덤에 가게 되면 원통한 사실이지. 자!
『……복귀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기성교회가 해방 직후에 뜻을 받들고 나선 이 젊은이의 뒤를 따랐던들 한국은 이렇게 불쌍하게 안 됐을 것입니다.』
그때 젊은이가 선생님 아니에요? 젊은 시대에 얘기했다구요. 자, 들어 보라구요.
『그랬더라면 삼팔선이 가로막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련은 벌써 없어졌을 거예요. 1951년 4월에 트루먼 대통령이 맥아더 장군을 해임시키고부터 한국은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만일 그때 맥아더 장군의 말대로 했더라면 그 해 9월에 한국은…』
9월 달까지예요. 9월 달까지 남북통일을 보았을 거예요. 부산에 가 있으면서 그렇게 기도했는데, 망국지종이에요. 트루먼 대통령이 잘못했어요. 자!
그때 친구가 엄덕문이에요, 엄덕문. 둘이 앉아 가지고 얘기하면서 무릎을 치고 좋아하면서 기도하고 노래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 양반은 지금 현재 병나서 움직이지도 못한다며? 그 사람이 나하고 국토계획을 하겠다고, 한국을 세계 표본적인 국토계획을 해 가지고 관광 왕국을 만들자고 얘기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그 사람이 천적인 혜택권 내에 들어와 있어요. 기발한 생각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알겠나?「예.」지금 어드런가 가서 물어 보라는 거야. 선생님과 약속을 했었는데, 국토계획을 못 해봤어요. 중요한 부처 개발에서부터 국토 개발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해안 고속도로가 난 걸 난 참 슬퍼했어요. 한 몇 년만 기다리면 세계 관광지로서 개발될 것인데, 도서세계 섬나라에 다리를 놓고 나서 서해안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돼요. 살 수 있는 지역이 서해안에 뭐 있어요? 가난뱅이들이라구요. 일본 때에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한테 빼앗겨서 벌거숭이 같이 되어 나라로서 살찌우게끔 못 되어 있어요.
그래, 하나님이 축복 안 해 가지고 서부가 이제 피폐했어요. 서부보다도, 배때기 살보다 등뼈가 든든해야지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경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산서부터 앉은자리가 등뼈의 골수까지, 원산까지 그거예요. 앉은 자세가 등을 구부리면 안 돼요.
배야 껍질보다도 등만 잘 되면 복귀되잖아요? 그래도 싸우지 말고 하나되어 가지고 경상도 형제와 같이, 형님같이 따라나오면 같이 다 혜택 받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해서 망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분하고 원통한 역사의 한 가운데 죽어 간 애혼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애혼들까지 복귀해 줄 책임이 있다구요. 조상이 되려면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말을 하자면 그렇다는 거예요. 피할 도리가 없어요. 이 자리에 못 가면 죽는 게 낫지요. 그래, 하나님 앞에 유서를 남기면서 못 간 길을 내 후손까지, 저 영계에 가서 예수가 복귀역사 2천년을 기다린 것처럼 나도 기다리면서 일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푯말을 뽑고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휴대폰 소리가 울림) 여기 들어올 때는 말이에요…. 무슨 삐삐 빼빼 하는 그게 뭐라구요? 무슨 폰? 핸드폰인지 궁둥이 폰인지 모르겠어요. 들어올 때는 닫고 들어오라구요. 선생님이 차 타고 같이 가는데도 삐삐 빼빼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고 전화를…. 그렇게 세상 이치를 모르고 상하관계를 모르고 실례하면서도 자랑하고 있더라구, 쌍것들.
그래서 어제 차안에서 삐삐 빼빼 하는 거 치워 버리라고, 전화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곽정환, 협회장이 들었으니 공문 냈는지 모르겠다구요. 그 따위 놀음을 해 가지고 상부 하부까지 질서를 어떻게 세워요? 그게 하늘땅의 궁전이 이동되는 자리예요. 안 그래? 곽정환!「예. 그렇습니다.」
어느 나라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그 내용을 조사해 보라구요. 내가 잘 알아요. 아는 사람이 제일 모르는 사람같이 생활하고 있으면서도 가만 둬둬요. 그걸 정성들여 길러 먹어야 하는데, 그때까지 남아질 사람이 얼마 안 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가만 둬둬요. 벼락이 떨어지는 그때에는 한꺼번에 벼려 버리지요. 자!
『……한반도는 자유와 독재, 선과 악,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사이에서 투쟁하는 전세계의 축소판인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졌으니, 이것은 세계사적인 분립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걸 학교에서 교육하면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불이 붙겠어요? 손대오도 고려대학 해 가지고 그 교장 하던 뭐? 홍 뭐?「홍일식 씨입니다.」홍일식인데 홍십식이에요, 홍백식이에요? ‘넓을 홍(洪)’ 자하고 하나(一), 천하통일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 앉은 거예요. 손대라는데 손댈 때 손 못 댔어요, 아물아물하고. 어디 손댈 거야? 뭐 신문사 손대겠어? 바람잡이꾼이야, 그것. 홍일식 총장을 만나라고 내가 얼마나 했는데 한 번 와서 인사도 안 했어요.「아버님께 찾아와 뵈었습니다.」왔는데 못 만났나?「아닙니다. 아버님을 뵈었습니다, 여기서.」정식이야?「예.」정식은 무슨 정식? 교회, 학교 이름을 가지고 찾아와야 할 텐데 그럴 게 뭐야?
혼자만 해서 뭘 하느냐 말이야. 찾아와 가지고 손님같이 자기가 뭘 부탁하고 뭘 원했으면 말이야, ‘너 이렇게 나가라. 손대오 말 듣고 나가라. 부총장 시켜라.’ 하는 거야. 부총장 될 뻔했다구. 세계일보인지 타고 앉아 가지고 똥싸 뭉개느라고 그랬지.
그 양반이 사나이답게 이스트 가든에까지 찾아와 가지고 한복 입고 인사하던 걸 내가 잊지 못해요.「지난번에 선정에 와서 아주 증거를 잘 했답니다.」이제 와서 뭘 하노? 행차 후에 나발이지요. 대학교에서 젊은 놈들을 써먹을 수 있는, 국가가 살고 망할 생사지권을 가려 가지고 깃발을 들고 승리 만세할 수 있는 권한을 준비할 수 있는 이런 뜻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지나서 암만 해야 뭘 해요?
임자들도 그래요. 다 이룬 다음에 아무리 자랑하면 뭘 해요? 선생님이 이룬 뜻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이것들 전부 다 선문대학 세우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누구보다 먼저 보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선문대학교 나오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대학 나왔더라도 다시 선문대학교 2년 이상, 3년 이상 공부하지 않으면 쓰지 않아요.
알겠어, 곽정환?「예.」이사장이니까 오늘 얘기해. 선문대학에 선생 된 사람이 우리 식구 가운데 아들딸들 있으면 신학대학원 나오고 브리지포트 2년 갔다 오라고 그래. 그러지 않으면 모가지 쳐 버려.「예.」누구 누구 있나? 있지?「교수 가운데요?」교수 가운데!「김형광 교수하고 김진춘 교수만 유 티 에스에 갔다 왔습니다. (이경준 총장)」아, 내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구만. 갔다 왔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 얘기를 모르고 앉아 있어. 딴 생각을 했구만. 공자 생각했나? (웃음) 공자 생각했으면 용서해 줄게. 딴 생각 하면 용서 못 해. 웃을 일이 아니야, 쌍거야.
그래, 북극에 날아갔던 기러기들이 새끼 쳤으면 날아올 때 같이 데리고 날아가야 한다구요. 자기 쌍둥이 아니면 형제끼리라도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나는 선두에 섰는데 너는 기러기 떼에서 탈선하지 말라 이거예요.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자기 쌍쌍 다 만들어 줬지요? 해줬나, 안 해줬나?「해주셨습니다.」앞에서 부모님이 날아가면 따라서 탈선하지 않고 그렇게 자기 둘이 생사지권을 따라가야지, 선생님 앞에서 ‘아이고, 나 죽소!’ 하면 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지금 그런 시대예요.
먼 길을 떠나야 하겠으니 그 길을 가려면 쌍쌍이 새끼를 치기 위해서 배필을 찾아가는 거예요. 커 가지고 또 본향 땅에 돌아오기 위해서. 안 그래요? 세상을 보면 뭐라 할까요, 모슬렘 가운데 여편네가 30명이 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120명의 첩이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72명이라고 소문나고 다 그랬지만, 그놈의 자식, 벼락을 맞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사랑한 사람이 있어요? 현실이는 한 동네에서 살았지만, 선생님에게 얼마나 불평했나? 남자 같은 남자가 같이 있어 가지고 여자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불평했어, 안 했어? 왜 갸웃갸웃하나? (웃음) 하늘이 다 아는 건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그렇게 길러 가지고 먼 길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 내가 이 놀음을 하지, 자기 이익을 위해 하지 않아요. 우리 집안에는 전통이 있어요. 첩을 모르는 가문이에요. 성진이 엄마와 이혼했다는 사실도 조상들에게 미안해요. 그건 자기가 잘못해서 할 수 없이 하늘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에 하지요. 길러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고 그랬어요.
류팔규, 왔나?「안 왔습니다.」성진이 어머니를 축복을 다 해줬어요. 세상으로 말하면 원수 아니에요? 곽정환이도 갔었지? 요즘에 병원에 있다는데 어떤가?「병원에는 못 갔었습니다.」「많이 좋아졌답니다.」내가 이제 가게 되면 엎드려 가지고 누구와 축복받은 것을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여편네가 됐겠나 생각하고 있어요.「좋아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말이지? 말과 사실은 다를 수 있어.「류팔규가 그래요.」그거 그래야 돼.
옛날에 성진이 아버지 때문에 죽고 못 산다고 한 거예요. 사실은 열녀예요, 열녀. 존경한다구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성진이 어머니보다 다 나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일생 동안 굶어죽더라도 혼자 산다고 생각하지 시집가겠다는 생각 안 했다구요. 내가 생기기는 못생겼지만 세상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은 하나밖에 없다고 그래요. 통일교회 믿었으면 얼마나 열심히 믿겠나?
성진이도 어머니하고 외할머니가 왕자와 같이 일곱 살까지 업어 키웠어요. 자기들은 모르지요, 그렇게 정성들여 가지고 키운 것을. 그래도 어머니가 반대한 아버지를 찾아온 것이 용한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더라도 아버지를 찾아오지 않았어요? 36가정 통일교회 여자들이 책임 못 했어요. 다 맡겼으면 맡긴 대로 책임을 해야 할 텐데 책임 못 해 가지고 곁길로 간 거라구요.
자, 빨리 읽어야지, 안 되겠다! 도망갈 사람이 있으면 도망가도 괜찮아요. 자!
『……우리나라의 판문점과 같은 곳은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동시에 참소하는 곳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왜 벌어지느냐 하면 그러지 않으면 탕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세계적인 특징이 뭐냐 하면 판문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곳은 세계를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참소하는 장소와 같은 지상의 단 하나의 곳입니다. 영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탄이 참소하는 참소장을 대표한 곳이 지상에 나타난 거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인간을 중심삼고 참소하는 장소가 지상에 나타난 단 하나의 장소라는 거예요.』
삼팔선 판문점을 개문하면 저 공산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우리 3만쌍 축복 때 판문점 중심으로 개방해 가지고 3만쌍을 북한 정부에서…. 원산에 송도가 있어요, 해당화 노래에도 나오는. 자기들은 그곳을 열겠다는데 남한 정부가 반대했어요. 그렇게 한번 다니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소학교, 중·고등학교 문을 열어 놓고 불쌍하게…. 앞으로 10년, 20년 통일될 수 있기 위해서는 사상적 결렬시대를 넘어서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소학교부터 두 세계의 사상, 민주세계와 하나님 세계의 두 계열을 교육해 놓아야 앞으로 통일이 된다구요. 유치원서부터 소학교까지 그래야 돼요. 고등학교는 사상에 물들었으니까 싫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거 무슨 죄가 있어요? 이걸 하자는데 말이에요. 그걸 다 약속했는데 다 남한이 막아 버렸어요. 결국은 그 길을 가야 돼요. 지금도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차를 좋은 걸 만들었는데, 세계적인 좋은 배를 갖고 있어요. 만들어 줘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 북한이 수출하기 위한 선박을 만들면 내가 만들어 준 배로 일본이나 아시아 전부 다…. 우리가 지금 현재 운수회사를 만들었어요. 요즘에 김광인이 어디 갔는지 안 나타나.「예. 회사 사정으로….」자기가 오지 말라고 그랬나?「아닙니다.」
해양사업의 중요성을 가지고…. 해양사업은 언제나 육지를 포위할 수 있어요. 24시간 점령할 수 있는 문이 열려 있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어느 나라든지 해양권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래, 우리 조선공업을 중지해야 되겠어요, 발전시켜야 되겠어요? 효율이!「예.」대답을 해야지. (웃음)「발전시켜야지요, 아버님.」무엇을 발전시켜?「조선업입니다.」그 책임자를 시키면 발전시킬래? (웃음) 아니야! 이번에 내가 돌아가면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해양사업이 중요해요. 미국의 3해에 80, 85퍼센트 고기가 있기 때문에 그 주인이 내가 돼야 돼요. 놓치면 안 돼요. 그래서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를 만든 거예요. 해양교회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원 호프(One Hope)를 중심삼고 돈 들어온 것을 미국 교회에 보내고, 여기 한국에 돈을 얼마든지 들여 가지고 한국 사업까지 할 수 있도록 미국 회사와 연결된 다국적인 기업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오션 처치라는 것은 세상에 없는데 그것 허가 내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고기를 잡아서 못 팔게 되어 있어요. 뭘 먹고 살라고? 그러니까 팔게끔 하기 위해서는 해양 경영자료를 얼마나 많이 연구했겠어요? 그래 가지고 상금을 많이 주는 거예요. 우리가 상금 탈 것을 전부 다 외국 사람한테…. 해양교회 이름을 가지고 하면 못 판다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면서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연 거예요. 그 배후를 얘기하면 꿈같은 얘기예요.
글로스터에 있는 별장을 산 것도 그래요. 카디널, 추기경이 살던 동부권에서는 유명한 곳을 글로스터에 그런 길을 열기 위해서, 구교가 반대하지 않는다 하는 소문을 내고 말이에요. 구교 패들이 마피아하고 연결 다 되어 있어요, 손을 못 대게. 그걸 사기 위해서 그런 예비공작과 방어공작을 했다는 얘기는 다 모르지요? 그 별장이 미국에서 제일 가는 별장인데, 거기서 수련하겠다고 나한테 승낙 받으려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거기서 해양수련을 시켜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글로스터에 가서 소드 피시(sword fish; 황새치) 잡이를 캐나다 국경에 가서 하고, 캐나다에서 못 하면 그 수역을 내가 다시 복귀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 한 바퀴 빙 돌았거든, 알래스카도 전부 다. 복귀예요, 복귀.
나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반드시 챙겨 놓고 가는 거예요. 말씀을 다 했으니 말씀을 이뤄야 될 것 아니에요? 지나가는 나팔 부는 사람이 아니에요. 손님이 아니에요. 거지가 아니에요. 주인이에요. 주인이니까 말했으면 말한 대로 해야지요. 그거 그렇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일본이라든가 미국을 중심삼고 특구, 신의주 특구가 된다는데,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자기 밥 바가지나 생각하고 있지요. 그걸 하게 되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도둑질 못 하는데 어떻게 만들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또 고생시켜야 된다는 거지요. 그런 생각밖에 없어요.
그래서 망할 수 있는 길에서 고생시키지 않아요. 틀림없이 내가 낚시를 다 꾸며 놓았어요. 당기면 들어오게 되어 있는데 당기는 협력자가 있어야지요. 아버지가 늙어서 그 이상 힘을 못 쓰게 되면 주인 대신 잡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명령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늘이 며칠이에요?「13일입니다.」그러면 두 달, 칠십 며칠이에요? 13일이면 한 달 17일 남았구만. 70일 내에 여든넷이 된다구요. 여든넷 생일이 되면, 선생님 나이가 몇 살이 되는 거예요? 여든 두 살이에요, 여든 세 살이 되는 거예요? 곽정환!「예. 만 83세입니다.」만 83세니까 84세에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태어나면서 한 살이에요. 84세예요. 미국 놈들은 뭐 한 살이 더 많다고 하면서 82세라고 하는데, 그러면 미리 태어난 건 죽어 버려야 돼요. 안 그래요?
84세 노인이 일해야 되겠어요, 쉬어야 되겠어요? 그 동네에 그런 사람이 일한다면 창피한 놀음이에요. 안 그래요? 동네 사람이 수고했으니 조상으로 모시더라도 자기들이 모시겠다고 나서야 돼요. 유교사상을 전통으로 받고 있는 한국 젊은이들이 해야 할 일이요, 한국 조상들이 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안 그래요?
현실이도 언제 팔십이야?「4년 남았습니다.」저렇게 늙은이를 내가 일부러 모이게 하니, 망할 사람이지. 별장이라도 하나 지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 알아야 할 상식의 말을 하는 거예요. 특별한 얘기가 아니에요.
자, 얼른 끝내자! 얼마나 남았어?「한 페이지 남았습니다.」몇 절?「4절입니다.」몇 절까지, 7절까지 아니야?「6절까지 있습니다.」6절까지 하면 아홉 시 넘겠네. 비 안 오나? 좀 보라구요, 비 오나, 멎었나. (웃음) 나는 비 오기를 바라는데 말이야.「멎었습니다.」곽정환이는 좋은 모양이지? 얼른 ‘멎었습니다!’ 하는 것을 보니 말이야. (웃음) 충신 될 사람은 하나도 없구만!
그래, 내일부터 마지막 날인데, 마지막에 무슨 얘기를 했는지 남아진 얘기를 내일이라도 들어가서 읽어야 돼요. 선생님만 읽어야 되겠나, 여러분도 같이 읽어야 되겠나? 나 혼자 읽으면 얼마나 좋겠나? 제목만 읽어도 어떤 내용인지 환하게 생각할 텐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가만히 보면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50년 전에 얘기했는데도 전부 다 종횡의 탕감복귀역사를 틀림없이 말했어요. 그것 때문에 태어났고, 그것 때문에 살아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 때문에 일을 마치고 가야 돼요. 갈 길이 바빠요.
선생님이 언제 갈지 모르지요? 선생님은 자기가 갈 기간을 예상할까요, 모를까요? 일이 다 끝나면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영계가 얼마나 바빠요? 내가 가면 혁명을 해 버려요. 영계가 뒤집어진다구요. 하나님이 한스러웠던 영계를 대할 수 있는 수치를,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지옥에서 원한의 함성이 들려 오면 천국을 다시 만들어 이동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나라 이동할 것을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말해 보라구요. 누가 그리워서? 타락한 사탄세계의 그 씨앗이 남은 것을 그리워하지 않아요. 그걸 불사르고 가야 돼요. 불사르고 가야 돼요, 자식이든 무엇이든. 자!
『……우리가 이 민족 앞에 남북을 갈라놓은 삼팔선이 가로놓여 있는 것은 그리 큰 시련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을 중심삼은 삼팔선이지만, 다음에는 소련과 중공과의 더 강하고 더 극한 삼팔선을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민족이 해결지어야 할 평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더 큰 삼팔선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지금 해야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어요. 주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까지도 지금 했으니 순식간에 넘겨 버려야지, 이걸 질질 끌다가는 믿지 못할 지상 사람들, 통일교회 패는 접어놓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곤란해요. 그럴 수 있는 환경권에 끌고 나가라고 그러겠나, 접어놓으라고 그러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얘기해 보라구요.
법이 있어요. 법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도 이런 고생을 하지 않고 용서해서 역사에 이렇게 번식시켜 놓은 것을…. 그러니 그게 뭐예요? 그 이상 무서운 법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법의 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같이 적당히 이랬다저랬다 해먹으면 안 된다구요.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자!
『승리적 터전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나라의 삼팔선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만일 우리 한민족이 우리의 삼팔선을 해결하고 소련과 중공과의 국경에 접해 있는 세계적인 삼팔선을 극복할 수 있는 민족이 되었다 할진대, 이 민족은 세계에 새로운 주체성을 심어 주고…』
그래서 소련이나 중국이 우리 세력 기반을 빼낼 수 없어요. 그 기반 다 닦았다구요. 대학을 중심삼고 신이 없다는 말만 빼 버리면 순식간에 전국을 조직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석준호가 수고했지. 국민학교에서부터 대학교 교과서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걸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구요. 그 젊은 사람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얼마나 바쁜지 모르지요, 자기들은? 한국 이 조그만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설용수, 안 왔나? 이동한!「예.」선생님이 ‘그 나라와 그 의’에 대한 걸 신문에 내라고 했는데 신문에 냈나, 안 냈나? 내려고 그러나?「미국에서 하신 말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중간에 효율이 뽑아 버린 걸 집어넣으라구. 그것 해서 수정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제3장 제4절까지 훈독 마치고 임도순 회장 기도)
임도순이는 자기 이름을 생각할 때 무슨 생각을 하나? 임도순이는 신부의 만점을 말하는 거예요. ‘임(任)’이 뭐야, 임? 자기 상대를 말해. 도(道)에 있어서 절대 순응할 수 있는 대표자가 임도순이 돼야 되는데 그렇게 됐나?
임도순이 그렇지 않아? 내 임(任), 도순, ‘순박 순(淳)’ 자야, ‘순할 순(順)’ 자야?「‘순박할 순(淳)’ 자입니다.」‘순할 순(順)’ 자가 좋지. 자기는 순박보다도 순한 것이 좋다구. 시집가기 전에 순박해야지 시집가서 순박하면 되겠나? 복잡한 길을 다 절대순종해야지. 임도순 참 이름이 좋아. 일등 신부감이야. 그런 생각도 한 번 안 해봤나? 오늘 그런 사람들이 되게 하기 위해서 임도순이를 불러서 기도시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얼굴이 남자 얼굴로서 저래도 여자라면 미인 축에 들어간다구요. (웃음) 아니야! 왜 웃어요? 여자들 가운데도 잘난 여자지요. 심우옥이 여자같이 사는데 아들딸을 잘못 낳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 눈을 봐도 그렇고, 눈썹을 봐도 그렇고, 입술을 봐도 그렇고, 여자의 얼굴이지 남자의 얼굴이 아니에요. 손발은 그래도 남자 손발이 됐더라구요.
임도순! 해봐요.「임도순!」여러분이 임도순, 선생님 대해서 신부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일등신부가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그렇게 하면 통일교회 운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여기 들어와서 한 자리 자리를 지키는데 자리를 지키다가 망하지 말고 새끼쳐 가지고 날아가라는 거예요. 새끼쳐야 날아가지요? 철새가 오게 되면 새끼쳐야 날아가잖아요? 제비 봤지요? 욕심 많은 것은 한 배만 치지 않아요. 두 배까지 쳐 가요.
임도순, 해봐요.「임도순!」손대오! 임도순이 되기 위해서 손을 대서 필시 되겠다! 둘이 가까이 앉았구만, 친구같이. 성격이 근본이 다르지 않아요. 칼을 대면 자르고 다 그럴 사람이라구요. 자! (경배)
이재석!「예.」초종교 결의대회 준비하나?「결의대회 지난번에 하지 않았습니까?」어느 결의대회? 그게 아니야. 종파 전부 결의대회 해야지. 결의대회 하고 축복을 하고 훈독회 하면 틀림없이 돼요. 두고 봐요. 내가 그래서 오늘도 뭐라구요? ‘천지부모 일심·일체·일념으로 결의대회와 축복 완결하소서.’
축복이 좋은 거예요. 하나도, 한 마리도 남지 않게 하기 위해서 결의대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걸 잊어버리기 쉬워요. 이제 내가 20일 떠나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잘 훈시라도 해야지요.
자! 아침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