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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일선

일시: 1975.07.27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선악이 불분명한 이 땅 위에 확실한 원칙이 있어야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선악에 대한 것을 확실히 규정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두말할 바가 없는 것입니다. 선이 무엇이고 악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것을 확실히 가릴 줄 알아야 내가 현재 선한 편에 있는지 악한 편에 있는지 규정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위에는 어떠한 사람을 막론하고 전부 다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에 섞어져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선과 악이 섞여진 데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자신은 선한 사람인 줄 알고 있다구요. 누가 나쁜 사람이라고 하게 되면 다 기분 나라하는 거라구요. 그럼 여러분 중에 '나는 선한 사람이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나 선한 사람이다' 하는 사람한테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전부 다 악한 사람들이예요? 응?(웃음) 기분 나쁘다구요. 선한 사람이냐고 묻는데 대답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일 수 없고, 그걸 보면 악한 사람, 나쁜 사람이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이면 미국의 헌법이 선과 악을 규정하는 것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같은 방향에, 같은 결론에 도달해야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길이 있다고요. 거기에 반대되면 전부 다 악이라구요. 그런데, 도대체 헌법은 누가 세웠느냐? 그 나라의 국회를 통해서 세워진 거예요. 그 나라의 국민의 의사를 대표해 가지고 주권자의 의사와 합해 그것이 세워진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국민과 주권자의 두 가지 의사에 의해서 헌법이 결정된 것입니다. 국회는 국민을 대표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주권자와 국민에 의해서 국가의 선악의 기준이 결정된다면, 이 우주의 선악의 기준은 무엇에 의해 결정되느냐?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만일 이 우주에 하나님이라는 분이 있으면 그분은 우주의 주권자요, 우주의 주인공입니다. 가정도 그와 같지요? 그다음엔 무엇이 되느냐? 세계 사람이 됩니다. 국민을 대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 주권자하고 세계 사람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법, 하나의 헌법이 나와야 된다고 하는 말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우주의 선악을 가리는 헌법이 나와야 된다는 말도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의 각 나라에는 그러한 법과 모든 것이 그 나라의 주권자와 국민의 의사에 의해 가지고 설정되어 있지만, 이 대우주의 세계인들과 대우주를 주관하는 주권자가 합한 공동의 의사에 의해서 우주에 불변의 헌법이 설정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게 필요합니까?「예」 그런데 그럴 수 없다구요. 인류의 양심이 변하지 않고, 인간의 이상과 희망이 변하지 않는 한 인류의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인류가 기뻐할 수 있는 어떠한 헌법이 나와야 된다 하는 관을 우리는 여기서 찾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양심은 변하지 않는 것이지요? 여러분, 양심이 변하면 안 돼요. 여러분의 양심은 선을 좋아해요. 악을 좋아해요?「선」 그래요?「예」 절대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몸뚱이는 무엇을 좋아해요? 그건 자신이 없다구요. 그러니 이게 수수께끼요, 이게 문제다 이겁니다.

여러분, 양심은 동서를 막론하고,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흑인이나 백인이나 황인종이나를 막론하고, 옛날 사람이나 지금 사람을 막론하고 다 선을 추구한다는 것은 공통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런데 몸뚱이라는 것은 어떠냐 하면. 그렇지 못하다 이거예요. 그것과 반대다 하는 것이 공통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러니까 양심과 육신이라는 것을 지닌 사람이 문제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완전히 선한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 없어

그러면, '나'라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이렇게 몸과 마음을 가진 여러분에게 묻는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어때요. 여러분은? 일본 식구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대답할래요? 자, 섞여져 있는데, 검둥이가 많아요, 흰둥이가 많아요?「검둥이」(웃음) 왜 웃어요? 왜 웃느냐구요. 흰둥이가 아니니까 웃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내가 하나 묻겠어요.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당당히 갈 수 있어요?「예」 이게 문제라구요. 어떻게요? 선한 사람이 아니고는, 하얀 사람이 아니고는 갈 수 없는 데 말이예요. 검고 악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앞에 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 있어요?「예」 선악이 섞여진 인간이 되어 가지고, 마음보다 악한 몸뚱이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본어로도 해주시지요」

일본 식구들 몇 명 있어요? 손들어 봐요. 항상 일본어로 한다면 좋겠지만. 어머니도 일본어로 해주라고 하지만,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좋을지 모르지만.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이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갈 자신을 갖고 있다는 그것도 믿을 수 없다구요. 자신 있어요? 응?「예」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웃음) 완전하신 분 앞에 나타나려면 완전한 것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악한 사람들을 그냥 놔두면 하나님 자신이 찾아와서 만날 수 있겠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못 만난다 그 말이라구요. 그들을 가만히 내버려두면 그들은 영원히 지옥 사람이요, 영원히 악한 편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는 관계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이 타당한 결론입니다.

자, 그러면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못난 사람이 잘난 사람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을,」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에서 악한 인간들을 가르쳐 나오는 데는 누구를 통해서 가르쳐 나왔느냐? 아는 사람, 잘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잘난 사람 가운데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인간은 보다 선한 분, 보다 하나님과 가까운 분을 만나고 싶어해

인간의 소원이 무엇이냐? 잘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소원입니다. 나를 좋은 사람으로 지도해 줄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이 유익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여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승 같은 남편을 갖고 싶은 것이 소원일 것입니다. 또 남자들은 언제든지 자기한테 지배당하고 가르침만 받는 여자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든지 내적으로 지도할 수 있고, 자기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건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 좋은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이 나를 지도했으면 내가 어느 동네의 구장을 만나기를 바라요, 혹은 군수를 만나기를 바라요, 도지사를 만나기를 바라요, 그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기를 바라요?「대통령이요」 좋은 사람을 만나서 뭐할 거예요? 여러분이 지방에 가게 되면 지방장을 만나 같이 있고 싶고 지방장하고 친구 되고 싶을 거예요 가령 군에 가면 군수, 도에 가면 도의 책임자하고 같이 살고 싶고 친하게 지내고 싶을 거라구요.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하고도 같이 친하게 살고 싶을 거라구요. 그게 결론입니다. 그런 결론이 되는 거라구요. 왜냐하면, 그가 지금까지 가진 모든 권력 기반, 모든 권위기반이나 그의 모든 생활권을 내가 상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부락에 가면 그 부락의 누구를 만나고 싶어요? 부락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책임자를 만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럼 그 나라에 가면 누굴 만나고 싶으냐 할 때, 그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 이거예요. 왜 그래요? 왜 그럽니까? 가까우면 하나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되면 그것이 내 것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전도할 때, 중심자를 전도하려고 그러지요?

여러분은 한 나라에서 누굴 만나고 싶어해요? 어떤 마을의 이장을 만나고, 군수를 만나고, 도지사를 만나고 하는 것도 다 좋지만. 꼭대기에서 밑창까지 통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 것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구요.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통한다구요. 대통령하고 친해 가지고 대통령과 같이 부락에 가면 전부 다 부락장까지도 하나되고, 군에 가면 군수도 하나되고, 도에 가면 도가 전부 다 하나된다구요.

그와 같은 논리에 의해 가지구 진정한 사람, 선한 사람을 바라는데 있어서 어떠한 사람을 원하느냐? 인간 세계의 어떠한 대통령, 자기의 노력으로 대통령의 권한을 가진 그러한 사람을 원하느냐, 이 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우주의 대통령을 원하느냐?「우주의 대통령이요」 우주의 대통령을 원한다구요. 그건 틀림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어떤 선한 사람을 만나고 싶으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보냄을 받은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자! 하나님 자신이 아니면 하나님의 직속인 사람을 만나자 하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그래 그분이 아니면, 그분의 특사를 만나자는 것입니다. 답이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사람 중에 제일 좋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하나님 자신으로 나타나든가 하나님의 특사로 오든가 하는 사람이다 하는 결론을 우린 찾았습니다. 그러니 오늘날 이 세상에서 우리 인간들이 좋은 사람을 찾는데 있어서 어떤 종류의 사람을 찾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 중 하나님이란 말을 하기 싫어하고 신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을 상대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사람,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오는 사람,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사람 외에 다른 사람을 만나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 외의 사람은 진짜 좋은 사람이 못 된다는 얘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런 사람 중에 어떤 철학자가 있으면, 그 사람은 그나라에 있어서 한 사람의 지식을 중심삼은 지도자는 되겠지만, 제일 좋은 하나님 앞에까지 갈 수 있는 지도자는 못 된다는 말이라구요. 철학을 가지고는 죄를 알고 나쁜 것을 알 수는 있지만, 그것을 청산할 수는 없다구요. 가르쳐서 죄악을 알 수는 있게 하지만, 청산할 수는 없다 이겁니 다. 그것을 청산할 수 있어요? 철학을 가지고 청산할 수 있어요? 철학자는 그것을 청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분명히?「예」 그럼 과학자는 어때요? 세상 사람들은 누가 노벨 수상자가 되면 그를 만나고 싶어하지요? 그래 과학자가 과학에 대해선 알 수 있지만, 인간 세계의 악을 알아 가지고 죄를 청산지을 수 있어요?「아니요」 그러니까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하나의 길을 가르쳐 주는 데에 있어서 나에게로 돌아 오라고 가르치는 그 길만이 좋은 길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 앞에 제일 좋은 길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하나님일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선악을 알고 죄악을 청산짓는 데는 종교 이상 위대한 힘이 없어

그래서 인류역사는 누가 지배해 왔느냐 하면, 과학자나 철학자들이 지배해 오지 않고, 예언자나 종교가들이 우주를 깨우치고 지도해 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이 다르고 풍습이 다른데 전부 다 다른 습관을 가진 인간 인간을 개조할 수 있는 힘은 어떤 힘이냐 하면, 종교의 힘밖에 없습니다. 종교의 힘 이상 위대한 힘이 없다고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그게 최고의 길이라구요. 최고의 길은 이래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정치의 힘 가지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강제로 해 가지고 싫어하지만 하나되는 모양을 만들어 역사적인 습관성을 길러 나가면 그것도 가능하다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것은 우리의 본심이 원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싫어도 '이놈의 자식!'하며 억지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불평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순전(純全)한 종교, 이상적인 종교는 자원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결론이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만이 역사시대의 정신문명의 기초를 세워 나왔다는 결론이 타당하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여러분 머리에 이걸 지식으로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정리해 놓아야 돼요. 보라구요. 여기 서구 문명은 기독교 문명권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문명권이다 이거예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그다음엔 힌두교문명권, 그 다음엔 회교문명권, 그다음엔 극동문명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극동문명권은 유.불.선의 3교문명권입니다. 여기에 세계가 다 들어간다구요.

종교 역사에는 혁명이 없었습니다. 역사와 더불어 큰 변천이 없이 그냥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정치사(政治史)는 시대시대마다 뒤넘이쳐 나왔다는 거예요. 종교의 역사가 왜 변하지 않느냐 하면, 그것이 원칙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다 좋아하니까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원칙에 가까운 것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역사를 지배하고 역사 위에 있는 종교가 참된 종교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소원이 뭐냐? 선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될 수 없으니, 선한 사람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 선한 사람 중의 제일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이 아니면 하나님이 보낸 사람입니다. 그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하나님요」 왜? 「…」아까 말했잖아요? 하나님하고 같이 살고 싶고 같이 일하고 싶기 때문이라구요.

하나의 나라를 두고 보면, 그 나라에서 대통령도 일하고, 장관들도 일하고, 도지사들도 다 일합니다. 또 군수도 일하고, 이장도 일하는 거예요. 다 일은 하지만 그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는 것은 왜? 다 일했다는 이상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대통령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종교세계에서도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길이 제일입니다. 하나님을 못 만나면 전체를 못 만나는…. 하나님 장관 같고, 하나님 도지사 같고 하나님 군수 같은 사람 이상의 일을 다 했다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 이거예요.

종교 가운데는 어떠한 종교가 있느냐? 도지사 종교도 있고, 장관 종교도 있고, 군수 종교도 있고, 이장 종교도 있고, 백정 종교도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하는 일을 보게 되면, 이장이 하는 일이나 군수가 하는 일이나 도지사가 하는 일이나 장관이 하는 일이나 대통령이 하는 일이나 다 비슷비슷하다구요. '요게 대통령이 하는 일이다' 하고 알 수 있어요? 여러분들, 알 수 있어요? '요게 바로 대통령의 일이다' 하면서 한꺼번에 찾을 수 있어요? 발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요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다'고 할 수 있어요? 응? 그게 문제라구요. 종교 가운데는 어떠한 종교가 있느냐?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가 있지만, 하나님의 심부름꾼을 중심삼은 종교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부름꾼 종교에도 장관급, 도지사급, 군수급, 이장급의 종교가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종교에 대해서 연구해 가지고…. 이야기하려면 일생 동안에 해도 다 못 한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어떻게 그 종교를 찾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 봐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한 40분이 지났습니다. 점핑할까요? 응?「예」'예' 하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되는데…. 그래 점핑할까요, 그냥 계속할까요? 응? 똑바로 얘기하라구요. 시간이 얼마 걸리든 여러분이 이런 것을 머리 속에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머리에 정리해 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잡하고 혼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중에서 참된 종교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이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입니다. 심부름꾼이라든가 하는 그런 사람은 왔다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인은 영원히 있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중의 참된 종교를 찾는데는 그것이 오랜 역사적 종교여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고요. 오래된 종교일수록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태초에서부터 역사과정에 끊어지지 않고 지금까지 쭉 계속해 나와야 됩니다. 종교는 역사를 지배하고 역사보다 긴 미래를 갖고 역사보다도 큰일을 가져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또, 역사의 시작보다 위에 있고, 역사의 끝보다도 더 미래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교가 있어요? 그러한 종교가 어떠한 종교냐구요.

신을 중심한 헤브라이즘이 역사를 지배해 나와

여러분, 역사는 헬레니즘(Hellenism)하고 헤브라이즘(Hebraism)하고 교차하면서 투쟁해 나오는 거라구요. 인본주의사상(人本主義思想)하고 신본주의사상(神本主義思想)이….

그러면 어째서 헤브라이즘이 등장하게 되었느냐. 또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구요. 종교 가운데는 하나님을 중심한, 유일신(唯一神)을 중심삼은 종교가 제일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제일 오랜 역사를 가진 이것을 이어받은 기독교가 변천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시대까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역사를 개혁해 나오고, 하나의 세계를 수습해 나오는 주류적인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기독교가 문제되는 거라구요.

또, 왜 헬레니즘이 문제되느냐 이거예요. 인본주의 사고방식을 중심삼은 역사적 기원은 희랍에 있어서의 인본주의 사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제일 오래된 것입니다. 역사는, 오랜 역사를 중심삼은 인본주의 사조와 신본주의 사조의 대결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것이 지금 까지의 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헤브라이즘의 특징이 뭐냐 하면, 전통을 중심삼고 일관된 역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헬레니즘은 시대 시대의 환경에 따라 변천해 나왔습니다. 유대교가 대표적으로 지금까지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카톨릭의 영화를 보게 되면, 전통이란 말이 나오잖아요? 전통, 그건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예수를 중심삼은 사상인데 변할 수 있어요?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변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인류의 주류적인 역사를 통해서 기독교가 고대로부터 중세를 거쳐서 현대에까지 와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의 종교가 되었다는 사실로 하나님이 같이하는 종교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쉽사리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라구요. 세계를 지배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헤브라이즘을 이어받았으나 그 책임을 못하여 망해 가는 미국

그래 1960년대가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움직일 수있는 최고의 위치에 등장한 때였습니다. 미국이 수백억 원의 자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종교는 하나되어야 된다고 하면서 전세계에 초민족적인 복지사회를 세계적으로 건설하는 운동을 했더라면 세계를 완전히 하나로 묶었을 것입니다. 미국정부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기독교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수백 개의 교파가 하나되는 것을 원합니다. 기독교가 하나 되었으면, 그다음엔 다른 종교까지도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세계의 종교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공산당을 대비해야 됩니다. 공산당을 막아내야 된다구요. 미국이 그러한 1960년대의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있어서는 케네디 대통령이, 유엔에 있어서는 하마슐드 사무총장이 1963년 내에 죽는 참사가 벌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은 떨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은 우연한 사건이 아닙니다. 전부다 하늘이 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번의 월남 사태까지, 미국에 아주 똥칠을 해 버린 거예요. 월남과 크메르 사태에서 미국을 완전히 똥칠해 버린 것입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미국을 믿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거예요. 그걸 알아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알아요?「예」 믿을 수 없는 미국이 어떻게 믿음을 찾아가겠느냐 이거예요.

믿을 수 없게 되니 하나님이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버려서 믿을 수 없게 된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을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원수시하는 공산당한테 보따리 싸 가지고 쫓겨 가는 것을 보고 '그거 잘한다. 잘 한다' 그랬겠구만? 하나님이 그걸 보고 좋아했겠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잘한 다. 잘한다. 미국 용타, 잘한다. 잘한다' 그랬겠어요?「아니요」 이놈의 미국,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나가다간 공산당한테 모가지 잘리고, 이 미국이 공산당한테 패망한다구요 미국에 이렇게 부(富)를 축복하고, 강력한 군사력과 강력한 지식과 강력한 권력과 광활한 자연을 준 것은 하나님을 수호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이 땅 위에 세우게 하기 위한 것이지. 하나님을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권위를 상실시키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3년 전부터 미국은 망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망해야 된다고 했어요. 이제 미국이 하나님편으로 돌아서기 전에는, 다시 기독교가 회개하고 국민이 회개하고 주권자가 회개하기 전에는 망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미국 교회가 미국을 구할 수 없고, 미국정부가 미국을 구할 수 없고, 미국 군인이 혹은 미국의 경제력이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돼요? 정신을 돌려 놓기 전에는 살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기독교 때문에 태어났던 미국은 기독교의 운명과 더불어, 기독교의 몰락과 더불어 몰락될 것입니다. 그러니 이 망할 나라, 망할 기독교에 폭탄을 던지고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구요.

그런 면에서 레버런 문(Rev. Moon)이 이 미국을 치는 겁니다. 미국 국민을 각성케 하고 미국 교회를 회개하게 하는 거라구요. 미국 국민들이 알아야 할 것은, 혹은 여기 미국의 종교계가 알아야 할 것은 레버런 문이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라는 타이틀을 갖고 나왔는 데, 이걸 그냥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대관절 무엇일까?' 하고 알아봐야 된다구요. 알아봐야 된다 이겁니다. 전미국의 국민들이 연구만 하면 위대한 사상이 여기 있다는 것을 국민 전체가, 혹은 종교계 전체가 발견할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라면 망할 수 없습니다. 망하지 않아야 돼요. 하나님은 역사 이래에 모든 걸 끌고 나갈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시켜야 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런 일을 시키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될 것이고, 그러기 전에 그렇게 하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유대교만으로는, 유대 민족만으로는 세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공동의 형제애를 중심삼고 다 죽어가는 데서 하나의 싹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런데 유대교는 지금까지 없어졌다구요. 2천 년 동안 기독교만이 존재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이게 또 하나의 브랜치(branch ;가지)가 되었다구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것이 다 시들어 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또 하나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여러분,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어요. 안 망하게 되었어요? 대답하라구요.「망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나온 다음에는 유대교가 다 해체되어 가지고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나온 다음에는 기독교는 해체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망한다구요. 보라구요. 전부 다 이제 늙은이만 모이지, 젊은 사람이 어디 하나 있어요? 기독교는 망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자, 그런데 수많은 민족들이 모인 세계적인 새싹이 나왔습니다. 전인류의 등을 떠밀고 나가는 것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통일사상이 세계에 얼마나 빨리 전파될 것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 생각해 봐요. 통일 사상은 빨리 전파될 것입니다. 그것을 믿을 수 있어요?「예」

왜? 왜 그러냐 하면, 공산주의도 믿을 수 없고, 민주주의도 믿을 수 없고, 기독교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굴 믿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동물같이 별의별 행위를 다하고, 히피(hippie)가 되어 가지고 안 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다 어디로 가느냐 이겁니다. 이렇게 끌려 다니며 살다 보니 엉망진창, 똥 구덩이 보다 더하게 망하게 됐다 이거예요. 물에 빠진 사람들은 그저 눈을 감고 이러고 있다구요. 이제는 눈을 뜨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눈을 뜨는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려면 하나님이 보낸 통일교회를 자신 있게 믿어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죽지 않고 산다하는 선언도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죽지 않고 살 수 있다' 하는 그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절망이 아니라 희망이라는 표제를 내걸어야 합니다. 그게 좋은 표제(標 題)지요?「예」'망하지 않는다' 하는 말 '희망이 있다' 하는 말과 '죽지 않는다' 보다 '잘살 수 있다' 하는 말이 이 시대에 얼마나 적절한 말이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대해 가지고 어떻게 선도(善導)했느냐? 위로는 대통령을 선도했고 아래로는 젊은 청년들을 선도했습니다. 이게 선생님의 관(觀)이라구요. 대통령이 하나님을 위하고 젊은 청년들이 하나님을 위한다는 생각을 같이 하게 되면 미국을 구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말대로 닉슨 대통령을 그냥 용서해 주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 어떻게 되었겠어요? 응? 「……」그랬으면 월남에서 미국이 후퇴했겠어요? 「아니요」 불란서 파리조약에 지지를 안 하고 또 들이 공격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 배짱이 있어야 돼요. 닉슨 모가지를 자르고 똥칠을 할 때 나는 알았어요. 닉슨은 후퇴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가 그렇게 되었으면,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가 전반적인 모든 유대가 공고히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계기를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나에게 3년간만 더 기간이 주어졌더라면 닉슨으로부터 상하의원, 혹은 미국의 유력한 고위층의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무엇인가 하고 연구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나 때문에 망하겠어요, 살겠어요?「삽니다」 틀림없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NBC같은 그런 녀석들은 지금 통일교회를 시시한 조건을 걸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건 미국 국민에게 가져다 주는 막대한 손해입니다. 막대한 손실이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남아져야 되겠어요, 물러가야 되겠어요?「남아져야 됩니다」 왜, 왜, 왜? 하늘이 보낸 마지막 단체이기 때문에, 마지막 길이기 때문에 남아져야 된다구요. 그거 믿어요?「예」 여러분은 통일교회 교인이니까 믿지만 일반 사람들은 어떻게 믿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여러 분은 선생님을 믿을 자신이 있어요? 믿을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예」어떻게. 어떻게요? 그것은 여러분들니까 그런 말을 하지, 이 세상 사람들이 아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하나님편인지 아닌지 모른다 이겁니다.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여러분도 모르잖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편이 예요?「예」 무얼 가지고 하나님편이라고 해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믿을 수 있어요?「예」 여러분이 나 믿지요. 왜 믿어야 되느냐, 왜? 왜 믿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 테스트해 보자구요. 내가 진짜 하나님이 보낸 사람이냐, 가짜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사기꾼인지 아닌지 알아요? 여러분들을 전부 다 내가 사기치는지 알아요? NBC도 말대로 말이예요.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보자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골자사상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사람을 원해요? 인간을 대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만나서 뭘하자는 겁니까? 여러분들을 잡아먹자는 거예요, 일시켜 먹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도대체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일시켜 먹으려고?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여러분들을 일시켜 먹지요?(웃음) 하나님이 뭘하자는 거예요? 「일시키려고 해요」

열심히 일해서 뭘하자는 거예요?「즐기려고요」즐기자는 것이 아니라 같이 살자는 거예요. 같이 사는 데는 어떤 관계를 가지고 살자고 하는 거예요?「부자관계」 말은 좋다. 아버지와 아들 어떻고…. (웃음)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 인간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우리들은 아들딸로 만들어서 같이 살자는 거예요. 그거라구요.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골자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그게 틀림없지요?「예」

그렇다면 인간이 하나님을 대해서 구할 수 있는 소원이 뭐겠어요? 인간이 하나님에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에게 무엇을 만들어 달라고 원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무엇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하겠느냐 말이예요. 금덩어리를 주는 게 좋아요? '금덩어리를 주소' 그럴래요? 그것도 아니라고요. 그 다음엔 지식?「아니요」 그것도 아니라고 하면, 그다음엔 권력?「아니요」 그럼 뭘 원하는 거예요?「사랑」 사랑. 사랑을 원해서 필해요? 사랑도 종으로서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심부름꾼으로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데, 여러분은 어떤 사랑을 원하겠어요?「자녀로서의 사랑입니다」 맞았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받기를 원한다면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친구의 사랑도 원치 않고, 종의 사랑도 원치 않고, 단지 아버지로서의 사랑과 아들딸로서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최고 희망봉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와 아들딸의 사랑을 누가 빼앗아 갈 수 있어요?「아니요」 부자 관계의 사랑은 빼앗지 못해요. 이것은 아버지도 변하게 못 하고 아들도 변하게 못 하는,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나가 다 이걸 원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하나님이 변하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 자신도 거기에 매여 있다구요. 누구도 그것을 변하게 할 수 없다구요. 그 사랑은 누구도 변하게 하지 못하는 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을 통해서 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아들 딸의 사랑 이외에는 절대적인 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랑을 원한다구요.

자, 이제 이론적으로 알았다구요. 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가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절대적인 사랑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 그러니, 여러분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변치 않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상대적 가치의 존재로서 아들딸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와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궁극적인 목적점이요, 귀착점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이제 절대적인 사랑을 알았습니다. 그걸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되겠다, 딸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은 위대한 인간으로서 부르짖는 선언이다 하는 것을 이젠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예」 그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어요?「아니요」 그럼, 아들딸이 되고 있어요?「예」 그것이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이예요?「희망적입니다」(웃음) 그만큼 이젠 왔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루는 것이 종교의 귀착점

오늘의 주제가 뭐냐 하면 '지옥과 천국의 일선' 또는 '선악의 일선'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얘기하면 결론을 간단히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지금 서 있는 곳이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내가 서 있는 자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리인 동시에 악한 사탄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예수는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이야기해 왔는데, 선생님에 대해서도 우리가 이걸 한번 알아보자구요. 무엇 때문에 예수를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장하는 데에 있어서 거기에 제일 가까운 내용을 설파했습니다. 그때 거기서 예수는 무어라고 했느냐 하면, 자기는 '하나님의 독생자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예수만이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했습니다. 기독교에만 있는 말이예요. 어떤 경서(經書)를 보더라도 이런 말은 안 나온다구요. 기독교에만 있어요. 사람들은 그저 막연하게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했지만, 예수는 '나는 독생자다. 하나님의 외아들이다'라는 말을 했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독생자를 찾기 원한다 이거예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 이겁니다. 독생자는 남자가 받는 부모의 사랑을 몽땅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독생자라는 한마디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소원은, 인류를 하나님 사랑 가운데 두기 위한 자녀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독생자라고 말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들 될 수 있는 출발자라고 선언한 거라구요.

그다음엔 예수가 무얼해야 되느냐 하면, 신부를 찾아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이예요? 신부가 뭐예요? 독생녀입니다. 독생녀를 찾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 독생녀가 이 땅 위에 나왔어요? 독생녀가 안 나왔는데 독생녀의 분신(分身)들이 나올 수 있어요? 가지를 칠 수 있느냐구요.

그다음에는 뭘하자는 거예요? 독생자, 독생녀로 나타나 가지고는 뭘하자는 거예요? 잔치를 하자는 것입니다. 성경은 뭐라고 했어요? 이것을 성경에서는 어린양잔치라고 했습니다, 어린양잔치.

기독교사상이 뭐냐? 독생자로 와 가지고 신부를 찾아 어린양잔치를 하자는 것이 기독교의 골자입니다. 그래, 어린양잔치를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만들자 그 말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게 예수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신랑 신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을 만들자는 종교의 귀착점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종교의 목적이자, 수많은 종교가 가야 할 도착점입니다.

'하나님, 당신은 뭘하려고 구원역사를 하세요? 당신의 소원이 뭐요?'라고 하면 '영원히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는 것이다'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을 찾아서 그냥 두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딸이 되어 가지고 그냥 처녀 총각으로 하얗게 늙어 죽을래요?「아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그다음엔 무엇을 해야 되느냐? 결혼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결혼을 해서 뭘할 것이냐?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이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독생자 독생녀가 가정적 이념을 기점으로 한 역사는 어떠한 종교에서도 찾을 수 없지만 기독교만이 이런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종교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는 종교가 되었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입니다.

전세계 사람을 구하자는 것이 하나님의 뜻

그러한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하는 나라가 미국이예요. 미국은 신교를 중심삼은 대표 나라입니다. 내가 시간이 있으면 미국 역사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하겠는데, 시간이 없어서 얘기를 못 하겠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 중에 최고의 종교는,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종교는 기독교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기독교를 보게 되면, 기독교는 지금 수많은 나라에 있습니다. 여러 나라에 기독교가 있는데,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여러분, 희랍 정교하고 로마 카톨릭하고, 그다음엔 개신교 4백여 교파가 얼마나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했느냐 이겁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 해라. 기독교 통일해라' 하는 말이 끝날에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는 말이라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를 말한 것은 위대한 발견이다 이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레버런 문아, 얘 이 녀석아, 네가 통일하겠어?'라고 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못 하더라도 하나되자고 주장하면, 하나된다, 된다, 된다고 하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원한다구요.

예수가 독생녀를 만나 가지고 가정을 만들어서 예수 자신으로 돌아가 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겠다는 거예요? 어떠한 거예요? 예수가 자신으로 돌아가자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돌아가자고 했기 때문에, 예수는 하나님이 보낸 사람이라구요. 그게 다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를 내걸고 하나되자고 해서 레버런 문 앞에 하나되자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하나 되자는 거예요?「하나님 앞에…」레버런 문에 귀일하자고 하면 이것은 이단이예요! 이단이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아 가자고 하면, 이건 참단이예요. 참단이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를 정복하자, 하자, 하자' 하는 데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자는 거예요 이것은 이단이 아니라구요 (환호 박수)

여기서 참된 종교의 내용은 유대교가 틀린 것이 무엇이냐? 유대교는 유대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세계를 하나 만들 것을 생각했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 것을 생각지 않았다 이거예요. 여기서 걸렸다구요.

오늘날 기독교도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주님이 온 다음에 세계가 하나되는 게 아닙니다. 세계인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것은 생각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유대교인의 하나님이 되기 전에 세계의 하나님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요, 기독교의 하나님이 되기 전에 세계의 하나님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요, 통일교회의 하나님이 되기 전에 세계의 하나님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 원칙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유대교인은 예수를 맞아야 되는 것이고 기독교는 오시는 주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중심삼고 자기를 위주로 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들의 뜻, 기독교의 뜻, 유대교의 뜻을 중심삼으면 안 됩니다.

오늘의 기독교 신자들은 주님이 오게 되면 불심판을 해 가지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다 멸망시키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게 얼마나 외식자(外飾者)예요? 그러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보다 다 낫다는 말이예요?「아니요」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말이예요, 기독교를 먼저 때려 죽여 버리고 그다음에 세상 사람을 죽여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에 반해 통일교회는 전세계 사람을 전부 다 구하자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주장이 다르다구요. 그래서 공산당까지도 전부 때려 죽이지 않고 구해 주자 이거예요. 공산당들은 통일교회를 구해 주겠다고 해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요?「없애려고 합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예수님이 바라던 것 이상의 일을 하는 사람은 이단일 수 없다

그러면, 어떤 것이 선한 것이냐 하는 문제가 이제부터 제기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짜가 아니다 하는 것은 예수에 의해 가지고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는 자기를 중심삼고 돌아가려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레버런 문도 하나님의 가정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종족을 만들고, 하나님의 민족을 만들고,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고, 하나님의 세계를 만들고, 영계 (靈界)와 육계(肉界)를 하나 만들어 하나님에게 돌아가자 하는 것입니다. 그게 이단일 수 있어요? 그게 가짜일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가정만을 찾겠다고 했지만, 통일교회는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고 영계를 찾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것을 듣게 될 때 '야 레버런 문아, 너 왜 그래?' 그럴 수 있어요? 예수님도 '아이구 좋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네가 하는구나. 아이구 좋아' 하고 하나님도 '아이구 좋아. 레버런 문 잘한다'고 그러지, 못한다고 하겠어요? 예수는 가정을 찾겠다는데, 레버런 문은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고 영계까지 찾아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바라는 미래에 해야 할 것을 하자는데, 싫어 할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이단일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이단일 수 있는냐 이겁니다. 「아니요」

예수는 가정을 찾자고 했지만, 레버런 문은 종족을 찾고, 나라를 찾구 세계를 찾고, 영계까지 통합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고 한다구요. 넘어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고 영계에까지 돌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것을 들을 때, 하나님이 그런 것을 볼 때, 예수님이 그런 것을 볼 때 뭐라고 할까요? 기분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 잘한다 하겠어요, 못한다 하겠어요?「잘한다 하겠습니다」 정말이예요?「예」 그러니까 가짜가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가짜가 아닙니다. 이제는 분명히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을 만나면 이로운 게 무엇이냐?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이 우주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법을 가르쳐 주고 나라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법을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는 사회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법을 가르쳐 주고,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법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럼 레버런 문이 얼마나 필요하냐? 여러분들이 대학교에 다닐 때의 대학교 총장만큼 필요해요?「아니요」 그럼 미국 대통령만큼 필요해요?「아니요」 NBC에서도 레버런 문이 미국을…. 그렇다구요. 미국을 나한테 맡겨 보라구요, 살려 놓을께요.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믿어져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믿지요?「예」

그것을 어떻게 믿느냐? 이제 보라구요 천주교, 무슨 교 무슨 교 여러 교파들이 대가리 싸움하고 반대하는 녀석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걸 보면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천주교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왜 왔어?

가톨릭에 있지. 왜 여기에 왔어? 가라구, 당장! 「싫습니다」 왜 싫어?(웃음) 쫓아 버리면 또 오겠지…. (웃음) 또, 장로교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 다음엔 침례교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 다음엔 감리교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게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되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느냐 이겁니다. 그것도 다 늙어서 죽게 된 사람이 아니고 젊은 놈들, 전부 다 사회에서 말 안 듣던 사람들만 모였습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말을 들어요? 대통령의 말을 들어요? 상원의원, 하원의원의 말을 들어요? 학교 선생님 말을 들어요? 누구 말도 안 듣는 여러분들이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의 말은 왜 듣느냐 이거예요.

내가 동양 사람입니다. 한국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좋아해요? 이게 수수께끼예요. 레버런 문이 무슨 마력적인 매력을 가졌다더라,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한다더라,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다더라, 레버런 문의 수단이 좋다더라, 레버런 문이 돈이 많으니까 돈 따라간다더라 하면서 별의별 말이 다 돌았습니다. (웃음) 그래,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의 돈보고 오고, 머리보고 오고 다음에 권위보고 오고, 뭐 보고 와서 내 말을 듣는 거예요?(웃음. 박수) 그것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의 어떠한 것보다도 가치 있고 귀하고 보다 차원이 높기 때문에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맞지요?「예」 그게 틀림없다구요.

인종문제를 해결한 성인은 전인류의 찬양을 받는다

그리고, 여기에 각 교파도 다 있지만 말이예요, 흰둥이도 오고, 누른둥이도 오고, 검둥이도 오고 오색인종이 전부 다 모였습니다. 그래서 하나 되자 이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으로서 가능하냐, 안 하냐? 그것은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는 말이예요, 할 수 없는 말이예요?「할 수 있는 말이예요」

일생에서 결혼처럼 귀한 게 없는 것입니다. 일생에서 제일 귀한 게 결혼이라구요. 여러분들은 혼자 자유롭게 결혼할래요, 선생님이 중매를 선 결혼을 할래요? 어떤 걸 원해요?「레버런 문의…」 왜? 왜, 왜?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을 보면 흰둥이하고 검둥이하고, 검둥이하고 누른둥이하고 섞어 놓는 데도?「예」 왜, 왜? 왜 그래요? 그것은 가치가 다르다는 거예요. 가치관이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이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하면 '예' 하겠어요? 또 대통령이 이 처녀하고 이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하면 '예' 하겠어요?「아니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상에 위대한 일을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건 틀림없습니다. (박수) 얼굴이 어떻든, 말이 어떻든, 욕을 먹든, 반대를 받든, 그만하면 됐지 뭐. 여러분들, 선생님이 결혼시켜 준다고 해서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내가 백인인데 흑인하고 결혼했다고 해서 하루도 못 되어 싸움하고 그만두어야 되겠어요, 영원히 붙들고 같이 살아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영원히 같이 살아야 됩니다」

백인하고 흑인, 둘이 진정 하나되어 가지고 살면 그들 속에서 나오는 아들딸은 세상의 백인과 흑인을 자연히 통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백인들끼리의 부부에게서 낳은 아들딸은 앞으로 하나되는 세계에 있어서 흑인 사정을 모르고, 흑인만의 부부에게서 낳은 아들딸은 백인 사정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인종이 혼합되면 서로의 사정이 통하므로, 앞으로 하나의 세계에서 대중 앞에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은 그들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하나의 세계에 있어서는 부부가 둘 다 백인이면 안 된다구요. 흑인만도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선지자의 길을 간다 하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특별히 레버런 문이 세계 사람 그 누구나 어떤 성현도 받지 못한 고충을 받고 있는 것이 뭣이냐 하면, 흑인이나 백인 등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결혼을 시켜 주는 데 있어서, 이 사람 고충도, 저 사람 고충도 다 받으면서 치다꺼리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역사상에서 제일 불쌍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앞으로 이상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제일 염려해야 될 것이 인종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골칫거리입니다. 그 골칫거리를 지상에서 대표적으로 책임진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싫어하게 되어 있어요? 지상에서 그런 문제로 골치를 앓는 사람은 레버런 문 단 한 사람입니다. 그건 틀림없다구요. 여러분, 사실이예요?「예」

앞으로 역사시대에 백인한테도 찬양을 받고, 흑인한테도 찬양을 받고, 황인종한테도 찬양을 받을 수 있는 성인이 있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을 것이다 하는 역사적 결론이 여기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때는 레버런 문이 성인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라구요. (웃음)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따져 보라구요. 「그렇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를 심정적으로 모두 결속시킨 단 한 분은 이분이 라는 것을 알게 되면, 가정마다 흑인집 백인집 할것없이 모두가 선생님을 모시게 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이 될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검둥이 집에도 선생님의 사진이 있고, 흰둥이 집에도 선생님의 사진이 있고, 황인종 집에도 선생님의 사진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것이 커지면 세계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웃음)

예수님이 그런 일을 했어요? 공자가 그런 일을 하고, 석가가 그런 일을 하고, 마호메트가 그런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아니요」 그런 의미에서도 1대(一代)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성공이란 면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세계사적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레버런 문은 따를 만하고 믿을 만하고 알 만하지요?「예」 정말 그래요?「예」 나는 믿지 못할 사람이라구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예」 선생님이 천대를 하고 지지리 일을 시켜 먹는 데도 좋다는 거예요?「예」(웃음) 정말 그래요?「예」 한 번 더 대답해 봐요. 정말 그래요?「예」'예'라고 대답했는데, 그러면 레버런 문이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웃음. 박수)

그만하면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요. 못 들어왔어요? 결론짓 자구요「잘 들어왔습니다」 레버런 문을 한 번 믿고 싸울 만하지요?「예」

왜? 나 같은 사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구요. (웃음) 너무 오래 이야기를 하면 지루하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한 번 한 거라구요. 그렇다고 또 나가서 그렇게 선전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웃음) 이렇게 보면 레버런 문은 틀림없이 하늘편이다 하는 것이 결정났습니다. 레버런 문은 하늘편 사람이다 하는 것이 결정났다구요. (환호, 박수)

사탄편인 이 세계에서 뛰쳐 나와야 하늘편이 돼

자, 이제 결론을 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이 세상이 하늘편이 아니라는 것을 알 거예요. 이 세상은 하늘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어느 편이겠어요?「사탄」 세계가 전부 사탄편이다 이거예요. 하늘편은 어디예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경계선이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 여기에 서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쏙닥쏙닥 해서 끌어올리는 거라구요. 이 세계 가운데서 뛰쳐 나와라, 여기서 뛰쳐 나와라, 여기서 뛰쳐 나와라. 여기서 뛰쳐 나와라 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뛰쳐 나오고, 나라에서 뛰쳐 나오고. 그 다음에는 사회에서 뛰쳐 나오고, 가정에서 뛰쳐 나와라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에게는 지금 무엇이 있어요? 세계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종족이 있어요?

기독교가 지금 하늘편이예요?「아니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갑니다」 이리로 오면 올래요?「예」 지옥에 가도 갈래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옥에 가도 따라가겠다고 하니….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지옥에 가도 따라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여러분하고 레버런 문이 지옥에 가면 지옥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천국」(웃음) 천국에 가면 천국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더 좋은 천국」 여러분들이 그렇다면 문제가 다르다구요. 문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닮아 가지고, 레버런 문보다 하나님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세상 사람에 대해서 형님이요, 오빠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남자에게는 형님과 같은 입장이고 여자에게는 오빠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문제가 뭐냐? 여러분들은 사탄편이예요, 하늘편이예요? 이제는 경계선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하면, 죄가 왜 생겨났느냐, 악이 왜 생겨났느냐, 지옥이 왜 생겨났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왜 생겨났어요? 그것은 타락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틀림없다구요.

죄악이 타락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자리로 넘어가야 됩니다. 반대로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 타락한 편에 서는 것은 언제나 사탄편이요, 타락하지 않은 편에 들어가면 하나님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하기 전의 단계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불신으로 타락했으니 복귀되려면 절대적으로 믿어야

죄의 기반, 타락의 기반, 악의 기반, 지옥의 기반, 이런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어서 생기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로 돌아가 생각해 보자구요. 아담 해와로 돌아가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왜 타락했느냐 하는 근원을 헤쳐 보자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명령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을 불신해서 타락했습니다, 불신. 둘째는 불신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 중심이다 이거예요. 세째는 뭐냐 하면, 자기 중심삼고 사랑하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중심 골자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 내용에 같이하는 것은 사탄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타락한 사람들은 전부 다 불신의 사랑이요, 자기 중심의 사랑을 한 사람들입니다. 결국 자기 중심의 사랑을 주장하는 것이 이 세계 사람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로 여기서 복귀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절대로 믿어야 됩니다. 절대적인 신앙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어요?「예」 어떻게 믿느냐? 내 아버지로 믿어야 돼요. 하나님이 틀림없는 아버지예요?「예」 여러분이 아파 가지고 '아이구, 나좀 도와주세요' 하면서 울고불고 하면 같이 울고 동정하는 아버지일 것 같아요, 하나님이?「예」 여러분의 머리 속은 '어떻게 됐든 하나님을 절대 믿는다 하는 그것밖에 없다' 그래요?「예」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어요? 하나님에 대해 의심이 없어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의심합니까? 절대적으로 의심해요, 절대적으로 의심 안 해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절대적으로. 이의가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명령 외에는, 하나님의 뜻 외에는 나는 행하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듣지도 않는다 해야 돼요. 완전히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다는 사상으로 꽉 차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시고, 무한한 가치의 존재이시고, 제일 좋은 분이시다 하는 사상으로 꽉차 있어요?「예」 보는 것도 그런 관점에서 보고, 듣는 것도 그런 관점에서 듣고, 행동하는 것도 그런 관점에서 행동하고, 먹고 자는 것도 그런 관점에서 먹고 자고 그래요?「예」,「아니요」 그러니까 불신이 타락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앙, 완전한 신앙. 가치적인 신앙, 설명이 필요 없는 신앙, 그러한 자세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을 믿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믿어 보았어요?「예」 그렇게 믿으면 하나님은 여러분과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역사상의 누구도 하나님을 믿지 못하던 것을 내가 절대적으로 믿어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앞에 절대적으로 믿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이다, 이렇게 돼야 해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그렇게 믿어요?「예」 여러분들은 청개구리들 모양 북으로 가고, 서로 가고, 남으로 가고, 동으로 가고, 삥삥 돌며 간다구요. 가는 길이 많다구요. 가는 길이 한 길밖에 없어요?「아니요」 그런 사람이라면 사탄편이예요. 변소에 가나 자나깨나 언제나 일체의 생활에서 하나님을 의심할래야 의심할 여지가 없어야 합니다. 의심하라고 하고 믿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믿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경지의 신앙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믿는다고 의식해서가 아니고. 스스로 그렇게 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명령이다 할 때는 달리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우리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세계를 복귀하라는 것을 명령받았습니다. 나라를 구하고 가정을 구하고 영계를 구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구요. 그것을 절대로 믿는 거예요. 절대로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언제 세계가 복귀되노?' 누구한테 물어요?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 그래요?「예」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신앙을 해야 돼요. 그래서 자기의 세계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전부 다 넘어서라는 거예요. 그러한 절대적인 신앙을 가져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제 사탄편이 되느냐 하늘편이 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믿음과 불신의 최일선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 신앙의 최일선이예요. 절대적인 신앙을 하면 하나님편이 되는 것이요, 절대적인 신앙이 아닐 때는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적 신앙을 가져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지 못하면 사탄편이고, 반대면 하늘편이다 이겁니다.

오늘 통일교회 문선생이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 복귀하자고 하는데 이것이 문선생 말이예요?「하나님…」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니까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로 믿어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죽더라도 믿고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믿는 데있어서, 불신이라는 조건은 내 일생에 남기지 않겠다고 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겁니다. 자, 이제 알았지요? 신앙이 사탄과 하늘편의 일선상에서 문제를 걸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생명을 바쳐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

불신으로 타락했고, 그 다음에 아담은 무엇으로 타락했느냐? 아담이 누굴 생각했어요? 아담은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되는데, 자기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타락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나를 먼저 생각할 때는 사탄편이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할 때는 하나님편이예요. 그 말은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느냐,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느냐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아요?「아니요」 그러면 누굴 중심삼고 살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지 않을 때는 사탄편이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문제가 내 생활권 내에서 문제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펀드레이징(fundraising)도 하고 그랬지만, '아이구, 통일교회에서 나를 위해 주면 좋겠다' 하는 것은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전부 다 나를 위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전도하는 것도, 내가 실적을 거두는 것도 하나님의 뜻을 확대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이 자기를 위한 중심에 섰느냐? 자기 자신이 자기를 위하고 있는지, 하나님을 위하고 있는지를 모르느냐 이거예요? 확실히 알고 있다구요. 몰라요? 여러분은 어때요? 하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하늘편」 자기가 하나님편이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그렇다면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직까지 사탄편이라구요. 경계선에서 다리만 왔다갔다(행동으로 보이심)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이제는 사탄편, 하늘편을 알았어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그것을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다 안다구요.

아담 해와가 자기를 생각하다가 타락했습니다. 천사장도 자기를 생각 하다가 타락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해와도 천사장도 탕감복귀되는 거라구요. 이제 알았어요? 자기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어야 됩니다. 그러니, 청춘시대에는 누구를 위해야 됩니까?「하나님」 그러면 장년시대에 는?「하나님」 노년시대에는?「하나님」 그래요. 낳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 자라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 그 다음에 죽는 것은?「하나님을 위해…」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동정해 준다구요.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하나님을 위해 살다가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에게로 갈 수 있습니다. 문제없이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여러분은 자기를 더 사랑해요, 하나님을 더 사랑해요?「하나님」 생명이라는 것은 어디서부터 오느냐? 사망에서부터 오는 게 아니라구요. 사탄에서부터가 아닙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거예요. 결국 생명은 사랑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어느 사랑?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인간의 타락은 어디서 왔어요? 어떤 사랑에서 왔어요? 그것은 사탄세계의 혈통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죽은 사랑이예요, 죽은 사랑. 그러니 죽은 사람이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어디서부터? 내 생명의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에 내 생명은 어디서부터? 나는 어디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에서 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생각하는 게 달라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생명은 어디서 왔어요?「하나님」 아니, 타락한 인간은 어디서 온 거예요? 「…」타락한 인간은 사탄의 사랑에서 왔다구요. 사탄을 위주로 한 사랑권 내에서, 그 기반 위에서 시작된 생명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된 사랑이 없기 때문에 참된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의 생명을 죽이지 않고는, 희생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에 내 생명을 희생하고 내 사랑을 희생시킬 수 있어야만, 하나님한테 돌아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성경에는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목숨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잃고자 하는 사람은 찾고 찾고자 하는 사람은 잃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을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고자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절대적인 신앙으로 생명을 바쳐 사랑의 길을 가야 하나님께서 함께 해

이 세 가지 문제가 사탄편이냐, 하늘편이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골자가 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맹목적인 신앙을 했습니다. 절대적으로 믿어라, 믿으라고 맹목적인 신앙도 강요했다구요. 모르니까. 그래서 나를 희생시키고 나를 없애 버려라. 생명을 바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내 생명을 언제든지 바칠 수 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절대 믿는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예」 그런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 하늘편이라구요. 여러분이 하늘편이기 때문에 하늘편의 사령관으로부터 명령이 오고 여러분은 그 지시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 명령을 들어 봤어요?「예」 그럼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모가지를 내놓고 믿는 거라구요. 어디에다 목을 내놓느냐? 사탄편의 개인을 대해 가지고도 죽음을 각오하고 밀고 나갈 각오를 해야 됩니다. 나라를 대해서도, 세계를 대해서도, 어떠한 사탄편을 대해 가지고도 굴함이 없이….

기독교인이 로마제국의 박해 4백 년 기간에 사자밥이 되면서도 잘 밀고 나갔어요, 못 밀고 나갔어요? 어땠어요?「잘 밀고 나갔습니다」 나라가 아무리 반대했지만, 나라를 붙들고 넘어갔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로마를 굴복시켰어요. 로마를 굴복시켰다구요. 사탄편에 대해서는 강했다구요. 하나님같이 강했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러면 되는 거라구요.

이제 결론을 지으면,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절대 희생하고 생명을 바친다 하는 사람은 전부 다 하늘이 같이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교하라. 순교의 영광을 가져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예」 그런 결심들을 하면 안 죽는다구요, 안 죽어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어 그를 죽여 버리면 안 되겠으니, 하나님이 다 살려 주는 거라구요. 자, 이제는 알았을 것입니다. 하늘편. 사탄편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나를 희생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걸 이론적으로 정리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죽을 각오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미국에서 활동하는데 생명의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예요, 아니예요?「위협받습니다」 공산당이 지금 레버런 문을 제일 문제시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한다구요. 그걸 아느냐 이거예요.「예」 사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앞으로 레버런 문이라 하면 별의별 짓을 다할 거라구요. 미국 국민들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전부 다 움직이게 됐다 하면. 백인들이 가만 있겠어요? 백인들이 가만 있겠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은 모험을 무릅쓰고 일하는 거라구요. 모험을 무릅쓰고 나선 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언제나 일선에 섰다는 기분이 드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의심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내 자신만을 위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뜻을 위해서 내 생명을 각오하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통일교회에 발전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원칙을 알아야 해요. 첫째는 뭐라구요? 절대적인 신앙. 그다음엔?「자신을 바쳐야 합니다」 그다음엔?「사랑을 위한 길을 가야 합니다」 그건 생명력에 관한 내용이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자리에 선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이 같이해 주십니다. 언제나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는 거예요.

그러나 7년간은 훈련과정이 있다 이겁니다. 한 7년은 두고 봐야 되는 거예요. 믿을 수 없다구요. 7천 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7수에 해당하는 7년을 훈련해야 합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 사탄편에 설래요, 하늘편에 설래요?「하늘편입니다」 그럼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일선이 언제나 직선이 되어야 한다구요. 이것들이 이렇게 된 거예요. 이러한 것은 다 직선이 되는 거예요. 직선은 이쪽으로 돼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직선이예요, 지그재그 선이예요?「직선」 아니예요! 여러분은 지금 직선에 서 있지 않습니다. 지금은 직선이예요? 지금 그럴 게 뭐예요? 지금은 이거지요,이거. 이 자리에 섰다구요, 지금.

누가 '어떻고 어떻고' 하게 되면 '그래?' 하면서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네가 올드 미스가 되어 가지고 아직까지 통일교회에서 그래? 그렇게 하면 뭐 국물이 생겨?' 하면 '하긴 그래, 나 하나 망했지. 그래 그래' 그러지 않아요? 그것이 부끄러워서…. 그래, 통일교회에서 죽으면 뭐 국물이 생길 게 있어요? 아무것도 안 생깁니다. 그런 생각이 많잖아요? 그러면 안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일선이 어떻게 되느냐? 내가 일선이예요, 내가. 내가 일선이라구요. 절반이 이거 하늘편으로 사탄편으로 왔다갔다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물질의 경계선과 몸 마음의 경계선을 없애는 사람이 하늘의 사람

자,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내게 있는 이 물건이 사탄편이예요, 하나님 편이예요? 내 재산 말이예요「사탄, 하나님」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하나님」 하나님? 여러분 집에 있는 모든 물건들이 하나님의 것이예요. 사탄 것이예요?「하나님, 사탄」(웃음) 물건 자체는 본래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되고, 참사람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참사람, 하늘편 사람의 것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참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아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진 물건이 뭐예요? 사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갖고 있는 일체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경계선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만물은 누구에게 돌아가려고 하느냐? 하나님 앞에 돌아 가려고 하고, 참된 부모 앞에, 참된 인류의 조상 앞에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물건이 먼저 돌아가야 된다구요. 구약 시대는 물건을 위한 것이요, 신약시대는 몸을 위한 것이요, 성약시대는 마음을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처음은 만물을 위한 것이요, 그다음엔 아담을 위한 것이요, 그다음엔 부모를 위한 것이라구요.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신약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아들딸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 성약시대에는 전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참된 부모에게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물건은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라구요. 내 몸뚱이는?「신약시대」 내 마음은?「성약시대」 그러니 먼저 물건을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들 통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갔다가 다시 분배받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지금 그러는 것입니다. 모든 물건을 하나님에게 바치는 거예요. 따라서 모든 몸뚱이도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야 됩니다. 그리고 모든 마음도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야 하나님의 사랑이 시작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내 물건이 하나님의 사탄권 내에, 내 몸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내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야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모든 물건을 다 바치고 몸뚱이를 다 바치고, 마음도 전부 다 바쳐서 전부 다시 찾아와야 돼요 내 물건을 다시 찾고 내 몸도 다시 찾고 내 마음도 다시 찾을 때 비로소 완성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평면적인 일선에 서 있어서 물질이 경계선이요, 몸뚱이가 경계선이요, 마음이 경계선에 있습니다. 그 경계선을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승리하여 완성이 될 때 물질에 대한 것도, 몸에 대한 것도, 마음에 대한 것도 전부 다 하늘 앞에 청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야 완성이 된다구요. 그래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물질을 가져야 되고 사탄이 침범하지 않는 몸뚱이를 가져야 되고, 사탄이 침범하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비로소 하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않는 물건을 내가 가질 수 없고, 하나님이 지시하시지 않는 일을 내가 할 수 없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것을 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 되고,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보다 사랑하는 자가 주인이 돼

여러분, 벨베디아 하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내 것을 다바치고 내 몸을 다 바치고, 내 마음을 다 바쳐서 일한 사람은 '벨베디아는 나의 것이다'고 하는 거예요. 물건까지도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면 내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사들인 것들은 전부 다 누구 것이예요, 그게?「하나님」 그래요. 하나님 것이자 선생님 것이고, 선생님의 것이자 여러분의 것입니다. 만일 여기서 자기를 중심삼고 '이건 내 것이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사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물건도 하늘편이요. 내 몸뚱이도 하늘편이요. 내 마음도 하늘편이요, 전부 다 하늘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대신 옷을 입고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면 전부 다 내 것이 되어도 괜찮은 것입니다. 만일 거기에 자기를 중심삼은 사탄편이 되어 있으면 전부 다 깨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벨베디아가 여러분의 것이라면 내 것이다 하는 그것이 하나님 것이다 하는 것으로 전부 통하고, 벨베디아는 내 것이다 하는 생각이 없으면 경계선은 없는 것입니다. '내 것이다' 할 때는 어때요? 경계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이 지구성에 경계선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것이 되면,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되면 경계선은 없어진다구요.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면 자기를 중심삼고 경계선을 만들 수 없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경계선이 없는 하늘편의 사람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경계선을 만드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이걸 생각하면, 우리는 경계선 없는 하늘편으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내 물건, 내 몸, 내 마음 전부를 하나님께로 돌려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대신해서 나온 내 물건, 내 몸, 내 마음의 사람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근간에도 많은 토지를 사들였는데 '그건 내것이다' 하면 좋겠어요? 그건 전부 다 여러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라구요. 그것은 본래 하나님 것이라구요.

나보다도 하나님이 나를 더 사랑하는 것을 안다구요. 내 몸뚱이를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은 내 몸뚱이를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더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 사랑을 받는 내 몸뚱이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내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마음을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께 바치면 하나님이 더 사랑하시기 때문에. 더 사랑받을 수 있는 내 마음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께 내 마음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앞에 모든 재산을 바치면, 그 재산은 선생님 재산이 아니예요. 그러나 여러분이 바친 재산을 여러분보다 더 사랑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통일교회에 헌신하게 되면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사랑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더 사랑할 것이고, 여러분의 마음도 통일교회에 전부 다 바치면 여러분 자신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더 사랑할 것이고, 선생님이 더 사랑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기뻐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사랑받을 수 있는 길로 안내해 주고 보내는 것이 참사람입니다. 그것이 참사람이 가는 길이예요. 그래서 내 물건을 더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에게, 내 몸을 더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에게, 내 마음을 더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에게 돌려드리는 길이 최고의 길이요, 인간의 바라는 길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안 할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의 모든 재물은 미국 사람보다 더 사랑하는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됩니다. 모든 물건들이 사랑을 더 받고 싶어하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돼요. 그게 우리의 주장입니다. 미국 국민들도 결국은 자기 자신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더 사랑하시기 때문에 더 사랑받을 수 있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게 통일교회의 주장이라구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지요?「예」 그러니까 뭐냐 하면, 여러분들보다도 선생님이 더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들보다 먼저 가서 하나님을 붙들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결론은 뭐냐? 보다 사랑하는 자가 주인이요, 주인 대신 된다는 것이 철칙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곧 하늘편입니다. 그와 반대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다 사랑받는 길을 스톱시키는, 보다 사랑받는 길을 막는 것이 사탄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로 나아가는 자가 되라

여러분이 좋은 땅이라든가, 좋은 나무에게 물어 보라구요. 영적으로 '너, 누구의 성을 가지고 싶으냐? 하고 물어 보면 '나는 하나님의 성을 가지고 싶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참부모의 소유가 되고 싶소' 하고, 그다음엔 '참부모의 아들딸 앞에 서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 몸뚱이와 여러분의 마음을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여러분은 아들딸로 사랑받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구요. 별것 없어요.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참부모의 혈육을 받는 내가 돼야 됩니다. 참된 형제로서 사랑해야 돼요. 형제끼리는 참부모의 사랑을 받으라고 소개하는 형이 되고 동생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참된 형제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간부들이 선생님과 가까우면 시기할 것이 아니라 '어서 가라. 어서 가라'고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부모들은 자기 할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할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돼요. 그래야 그 부모가 참된 부모인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다 연결되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러한 사랑권에서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을 후원하고 찬양할 수 있는 세계가 하늘나라요, 하나님편의 가정이 될 것이고 나라가 될 것이며 세계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강도는 물건을 타고 앉아 가지고 '이놈아 나를 위해 있어라' 하는 것입니다. 물건을 중심삼고 '넌 내 것이다. 내게만 있어야 된다' 그러면 강도가 됩니다. 주인이 하나님인데, 내 것이라고 물건을 마음대로 주고받으니 강도,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남의 것을 내 마음대로 갖다 쓰는 것이 도둑이지. 별거예요?

자 그러니, '내 것이다' 할 때는 뭐라구요?「사탄편입니다」 하늘편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마음이 하늘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또, 몸뚱이가 어디로 가려고 하면 몸뚱이를 타고 앉아 있는 이 마음이 도둑놈이라구요. '이놈, 몸뚱이 보고 이놈. 너 어디로 가려고 해. 내 뒤에 서라. 하늘이 뭐야?' 이럽니다. 도둑놈이라구요.

여러분은 몸뚱이를 어디로 몰아 가려고 해요? 내 몸을 하늘편으로 몰아야 될 터인데 막고 있는 것이 사탄이니까, 안 보내 주는 이것을 때려 부수고 갈 수 있게끔 내가 해줘야 합니다. 자신이 그렇게 하는 것이 천사장 대신의 사명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탄은 뭐냐 하면,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도둑놈이요, 몸의 도둑놈이요, 물건의 도둑놈이다 이겁니다. 이 사탄을 해방하고 이 도둑놈을 때려 잡는 방법이 지금까지 말한 것처럼 전부 다 하늘편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미국 50개 주에서 일해야 되고 이 나라 남북미를 통해서 전세계를 구해야 되기 때문에, 1975년에 127개 국에 선교사를 급진적으로 내보내 가지고 그런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패들이라구요.

여러분은 미국의 뉴욕에 있는 한 식구지만 뉴욕의 식구들만 연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뉴욕의 식구들만 연결지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의 각국을 연결지어야 됩니다. 전세계 각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이 뭐냐 하면, 사탄편을 제거하여 하늘편 천국으로, 사랑의 세계로 소개해 들어갈 수 있는 인격적인 소양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격적인 가정으로부터 세계를 이뤄 보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는 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모인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이 길을 틀림없이 가야 됩니다. 그래, 갈 거예요?「예」 세계 만방에 미국 사람만 보낼 것이 아니라 동양 사람, 서양 사람, 5대주의 어떤 나라의 사람이라도 내 손을 거쳐 가지고 보낼 거예요. 물질로 돕고 정성으로 돕고 기도로 도와서 보내자고 할 수 있는 여러분으로서 보다 차원 높은 동참이 있길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