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구만. 앉겠나, 서겠나?「축구단에서 상 차린 것이구나. (어머님)」축구단에 돈이 있나? 협회가 불쌍한 협회로구만. 축구단을 도와줘야 할 텐데…. 자주 오니까 오는 것이 싫어, 왜? 사람들이 다 미운 모양이지? 자! (경배에 이어 꽃다발 봉정과 케이크 커팅)
「식사해야지요. (어머님)」자, 식사부터 하겠나? 앉아요.「이것 나눠 주고…. (어머님)」「저희들은 다 먹었습니다.」식사했어?「예.」 「그럼 축구 보셔야지요.」무슨 축구? 덥구 춥구인데 뭐. 덥잖아? 덥고 나서 추운데 축구야? 그래, 밥 먹었어요?「예.」축구 구경하는 걸 더 좋아할 거라. 그거 지면 어떻게 하겠나? (웃음)「져도 이겨 버리니까요.」아이고, 져도 이기면 되나? 이기고 이겨야지. (웃음) 자, 그럼 들자구.「그러면 원로 되신 분들은 안에 모시고요, 이것 좀 드시고 세 시에 축구경기를 보기로 하겠습니다. 앉으시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이 ‘나’라고 할 수 있는 자리와는 관계없는 거예요. ‘우리’라는 것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아니에요? 종적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이것이 횡적만 되더라도 가정이 안 돼요. 가정은 3대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3대를 거치지 않으면 우리라는 가정이 정착이 안 돼요.
가정 정착이 불가능합니다. 있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의 개념을 세울 수 있는 근본이 없어져요. 우리의 개념은 가정 정착,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상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정 기반 외에는 우리라는 개념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안 했다구요.
자, 곽정환, 여기에서 가려면 얼마나 걸리나?「40분 걸립니다.」그러면 뭐 틀렸구만. 가 볼래? 가려면 가 봐도 괜찮아.「예. 제가 가는 것이 박 단장 입장이 좋게 되겠다 그래서 다녀오겠습니다.」갔다 오라구. 우리는 이제 축구나 보지. 뒤로 돌아! (웃음) 뒤로 돌아서 보자구. 다들 어디 나가나? (이후 정규리그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경기인 성 남 일화와 전북 현대의 축구경기를 참석 식구들과 같이 텔레비전으로 시청하심)
효율이!「예.」나와서 그거 읽어 주라구. 좀 했어? 그거 읽어 줘.
진짜 ‘일화’가 이겼나? (웃음) 나는 마지막 경기에서 졌기 때문에 졌다고 생각했는데 이겼구만.「뭐 읽으라고 그러셨습니까, 아버님?」응.「어떤 것 말씀이십니까?」아까 오면서 읽던 것 말이야.「그 책을 곽 회장님이 가지고 가셨습니다.」여기에는 없나?「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잔치를 해줘야 될 텐데 돈은 누가 내겠나? 협회에서 내야 되겠나? 잔치하는 돈도 적지 않아요. 축구에 돈이 많이 들어가지. 금년에 한 70억 이상 썼지?「예.」70억! 부자네, 그거. 우리 교구장들에게 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거 그만 두면 좋겠어요, 계속하면 좋겠어요?「계속해야 됩니다.」계속하면 좋겠다는 사람은 없잖아요?「계속해야 됩니다.」돈을 내서, 모금해 가지고 하라면 다 싫다고 도망갈 거라구요.
자! 읽어 봐요. 원리를, 뜻을 알아야 이해하는 거예요.「오시는 비행기 중에서 이 대목을 훈독했습니다. 내용이 아주 진지하고 깊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직전에 있었던 일련의 하늘의 선포 행사였습니다. 그래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세 선언을 다 읽으라고 그러셨습니다. (김효율 회장)」(≪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환태평양시대 선언’부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낙원·지옥 철폐와 천국 입적 선포의 날’까지 훈독)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내가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오면서 위로축복을 정지해 버렸어요. 시대가 달라졌다 이겁니다. 각자가 혈통을 준수하고 혈통을 정비해야 할 때가 왔는데 위로축복을 해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위로축복을 해주어서 아들딸을 낳으면 누가 책임져야 됩니까? 자기들이 책임질 수 없어요. 선생님은 사망세계의 지옥과 영계를 해방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서 위로축복을 해주고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지만 자기들은 그런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위로축복을 안 해주는 거지요. 남자가 위로축복을 받고 싶으면 영계에 간 색시에게 허락을 받아 가지고…』
여기 한국에서 위로축복을 계속해 준다고 소문난 것이 무슨 말이야?「지난번에 아버님께서 떠나실 때 젊은 사람들, 아기가 없는 사람들을 한번 보자고 해서 청평에 물어 봐 가지고 여기서도 위로 받고 영계에서….」그건 이번이 아니고 그 전에 얘기했지, 그 전에. 그 위로축복이야 바꿔 된 거지, 자식이 없으니까. 자식을 낳으면 곤란해요. 때가 달라지는 거예요, 때가. 자!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쫓겨난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참 재미있어요. 남미는 보면 쫓겨난 패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거느리겠다고 해야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쫓겨난 사람들도 추스르지 못하면서 무슨 원수를 사랑한다고 하겠어요? 내가 쫓겨난 사람들을 사랑했나요, 안 했나요? 내가 그들을 누구보다 사랑해 왔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요. 그 대표적인 자가 박구배입니다.』
박구배 갔어?「여기 있습니다.」거기에 최정렬, 김광인, 이창렬이 전부 다 쫓겨난 사람들이에요, 김윤상까지도. 협회에서 범죄자로 쫓겨난 사람들을 다 길러 가지고, 미국에 보내서 훈련시켜 가지고 남미에 배치했다구요. 반대되는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나아가야 된다구요. 신교하고 구교가 반대예요.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자, 계속해요.
『……또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이상을 가지고 심신일체 이 지상에 정오의 기간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체 모든 전부가 정비, 해원성사 탕감 해원됨으로 말미암아…』
그 말은 뭐냐 하면, 태양이 이 꼭대기에 오면 정오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나타나면 반드시 찬란한 빛을 가지고 나타나는데, 빛은 언제나 정오의 모습과 같은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시대예요. 하나님을 빛과 같이 언제나 모시고, 정오의 자리와 같이 중심에 모시고 살아야 정오정착, 하늘나라의 지상에 옮겨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렇고, 이번에 사도 바울도 보고했지요? 빛이 움직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날 때는 빛을 중심삼고 나타나는 거예요.
정오정착이 중요한 거예요. 앞으로 정오정착 기반을 통하지 않으면 이념 실현과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된다구요. 밤이 없다는 거예요, 밤. (끝까지 훈독)
왜 웃어?「아버님, 경하드립니다. (곽정환)」무슨 경하? (박수) 축구 우승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 정리하는 것을 경하한다는 말이지? (웃음)「모든 것이 연속으로 경하 받으실 일이 전개되니까요.」그런데 마지막날 전부 다 얼굴을 커버 씌워 버렸어.「선수들이 뛰지를 못한다니까 지금….」선수들이 뛰지 못하다니? 뛰지 못하면서 어떻게 이기나? 깃발을 자기들이 꽂아야 할 텐데 다른 사람이 꽂아 주는 거예요, 그게. 박판남이 오거든 기합을 줘야 되겠구만. 틀림없이 선생님이 세 시에 오면 이긴다고 그러더니….
「축구협회 부회장이, 이종환이라는 부회장이 나왔는데요, 우리가 지금 현재 1대 0으로 지고 있고 시간도 다 끝나 가는데 ‘내가 이번에 일화가 우승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았습니다.’ 그랬습니다. (곽정환)」(웃음. 박수)
「고맙다고 그러고 ‘하나님이 틀림없이 살아 계십니다.’ 그러면서 이야기 좀 하시라고 하니까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 일화를 응원 안 하셨으면 이번에 일화가 우승할 수 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옆에서도 그렇게 느끼는가봐요. 오늘은 어차피 우승을 해 놓고 있으니까 선수들이 못 뛰는 거예요. 오늘 제일 졸전을 했지 않습니까? 아버님께 참 민망해요. 이것을 어떻게 보고 계시겠는가 생각하니까….」사자가 배가 불러 가지고 못 뛴다고 그러잖아? (웃음) 사자가 아니라 고양이지, 고양이.
「그 다음에 한국 프로축구가 상당히 평준화되어 가지고 꼴찌하고 우승팀하고 보세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더더욱 하나님이 일화를 역사하시는 것을 더 사람들이 실감하는 거예요.」하나님이 축구에 대해서 관심이 있겠나, 뜻에 대해서 관심이 있겠나? (웃음)
「시장이 오늘 나와 가지고요, 할 말이 많고 욕할 말이 많은데 그러지를 못하고 인사를 하고 그랬더니만 나중에 하는 이야기가 ‘제가 제주시장을 할 때에 그때에 제주도에 오셔서 집회를 하셔서 이미 곽 회장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저는 기억도 못 하는데 제주시장을 했답니다. 그러면서 덕담만 나누었지요. 우리 일화 때문에 성남이 얼마나 선전이 되고 있는 줄 아느냐고 하니까 ‘예, 고맙습니다.’ 그래요. 거기에 온 것이 뭐냐 하면, 빌빌 기어와서 굴복하는 겁니다.」그럴 게 뭐야?「그렇게 반대하고 그 자리에 안 주려고 그러다가…. 한 번도 얼굴을 안 내밀었거든요. 안 내밀고 자기가 이제 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내년에 계약이 어떻고 운동장이 어떻고 말할 수 없는 입장이 된 겁니다. (곽정환)」
‘내가 천마 팀을 반대했지만 하나님이 들고 세운다는 것을 이제 알았으니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시민 앞에 회개하고, 앞으로 세계적으로 출전해 백승하기를 바랍니다.’ 하고 한마디하면 될 것 아니에요?「그래서 이 부회장이 있는 데서 그랬습니다. 실력만 가지고 이긴 것이 아니고 천운을 타야 이기는 것인데, 일화 때문에 성남이 덕을 많이 보게 됐다고 그랬습니다.」덕이 아니고 떡을 많이 먹어야 할 텐데. 아이고, 나도 지금 이것은 외도예요. 내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것 또 계속해야 돼요?
「우선 축구계에서는 아버님이 축구팀을 가지심으로 말미암아 한국 축구를 중흥했다고 알고 있습니다.」그건 그렇지.「특히 신문선 씨라고 글 자꾸 쓰고 하는, 축구계에서는 해설 이론에는 제1인자인데 그 사람이 그래요, 오늘. 참 일화가 그 간에 수고도 많이 하셨는데, 네 번을 우승을 하신 명실공히 명문 구단이 됐다고 굉장히 그렇게 칭찬을 했습니다.」
브라질에서도 이제 명문 구단이 될 텐데. 수십년이 되어도 못 올라가는 것을 1년도 안 되어 가지고 차고 올라갔다구요.「아버님이 한국 축구 중흥을 위해서 이렇게 하시는 것이지 우리가 무슨 기업체가 있어서 선전을 하려고 하겠느냐, 세금 감면을 얻으려고 하겠느냐? 그래서 정말 축구 중흥을 위해서 큰 수고를 하셨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들도 그렇게 느낀다고 그러면서 이번 우승은 예사로운 것이 아니랍니다. 그 사람 말도요. 예사로운 것이 아니라고 그럽니다.」
금년 해가 예사로운 해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예사롭지 않게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축복을 해줬다고 생각해요. 금년 10월 달은 어디든지 해방의 달이라구요.
「선수들이 마지막에 마당에서 구르잖아요? 그런데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는 거예요. 어쩔 줄을 모르는 거예요. 그게 그냥 챔피언이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아주 참 여러 사람이 감동을 했습니다.」그 잔치 비용은 협회에서 내야 되겠구만. 잔치해야 할 것 아니야?
「예. 앞으로 잔치 절차가 많습니다. 선수들이 한번 우승을 하고 나면요 선수들하고 감독들하고도 절차가 있다고 그러고요, 그 다음에 기자들하고 축구계 원로들도 그렇고, 잔치가 꼬리를 뭅니다.」내가 괜히 왔구만. (웃음) 발꿈치를 들추고 높이 바라볼 텐데, 뭐가 있어야지. 나는 아무것도 없는데. 통일교회를 이해하지 못해요. 돈은 없으면서도 할 짓 다 하거든.
「그리고 축구계의 원로들인데, 모두 옛날에 축구협회 이사진하고 이런 사람들이 우리 창단 때부터 우리를 많이 도왔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서 이제 안 하실 분야에 일을 하셨다고 표현을 하셨지만, 아버님께서 축구단을 만드시리라는 것은 상상도 안 했거든요.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아버님이 축구단을 만드심으로 말미암아 프로축구가 살아났어요. 살아났기 때문에 그것을 늘 이 사람들은 애국적인 견지에서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도 오늘 인사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화 사장이 관리인입니다만 외부 관리인인데, 그 사람이 우리 팀 때문에…. 사실은 우리 팀이 일화만을 위한 팀이겠습니까? 그런데 그 가치를 알아 가지고, 또 파트타임에, 쉬는 시간에 밑에다 또 잔칫상을 마련해 놓았어요. 그래서 귀빈들도 모두 서서 먹도록 해 놓고, 그 모든 입장자들에게 맥콜하고 다 먹게 하고요. 사진 찍는가 봤는지 모르지만 맥콜을 들고 사진 찍자고 그래서 다 모여서 맥콜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장이 할 줄 알아요, 보니까. 나중에 이거 써먹을 거예요.」
맥콜을 많이 먹을 거라, 일화 애호하는 사람들이. 사람이 간사한 거라구요. 한번 사람이 정을 두고 관심을 가지면 잊을 수 없거든. 축구계를 보게 되면 일화에 대해서 신세를 지고 다 이랬으니까 일화를 먼저 생각하고 다 그러지요.
그래, 10년 가까운 세월에 돈이 얼마예요? 5백억 이상 7백억, 8백억이 달아났는데, 그 돈을 가졌으면 뭐 우리 통일교회를 얼마나 좋게 만들었겠어요? 소련도 현실이에게 줬으면 여왕이 됐을 텐데.
「뉴욕 대회 좀 보고를 할까요, 아버님? (곽정환)」그래. 얘기해 줘요. 대회가 어떤 대회인지 다 모르지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를 거라구요. 못 할 것을 한 거예요. (곽정환 회장이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어셈블리(Assembly) 2001’에 대해 보고)
이번 10월 8일에는 말이에요,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여러분이 태어나고 모든 사람들이 태어나 사는 곳,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년 수만년 역사를 거쳐왔더라도 괜찮아요. 자기 지역에서 태어난 조상들은 전부 다 재림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로마면 로마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그 지역에 와서 살다가 태어난 사람이 전부 합하니까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말하면 김 씨만이 아니지요. 그 가운데 여러 성이 합해 가지고 거기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한 족속과 같이 재림하는 거예요. 재림해 가지고 그 지역 전체가 합하여 여러분을 도울 때가 왔다구요. 영계에서 재림해 가지고 돕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많은 영들이 여러분을 옹위해 가지고 도우려고 하는데, 영계에 있어서 4대 성인이라든가 성현들이나 의로운 사람들이 한 방향으로 열심히 해 가지고 한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지상을 협조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이러한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는 영들 앞에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 앞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야말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나서야 돼요. 그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생각한 것을 전부 이룬 거와 마찬가지의 신념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의심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은하계로 말하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예요.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그 은하계를 만드신 하나님인데, 이 지상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 어디 갔나? 딴 것은 그만두고 사도 바울이 보낸 메시지…. 효율이 어디 갔어? 어디 갔나, 원주? 사도 바울이 특이한 것은, 자기가 신앙생활을 해 가지고 영계에 갈 때까지 역사에 있어서 말이에요, 예수를 반대하던 것이라든가 그 모든 역사적 사실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 급을 가서 거쳐 가지고 거기에 협력해 가지고 넘어가는 그런 사실이 드러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영계의 현재 메시지와 다르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참고를 많이 해야 돼요. 그것이 1번에서 30번까지 있어요. 거기에 왕권 즉위식을 한 후에 영계가 얼마만큼 변했다는 그 내용이 나온다구요, 상헌 씨가 보낸.
효율이 와? 효율이밖에 모르나? 거기에 책이 있을지 모르니까 봐요. 그것 말고.「아버님, 방금 일본하고 연락이 됐습니다. 그래서 5일부터 하시는 걸로요. 12일날로 끝나는 걸로 내일 모든 서류가 오면 그거 가지고 비자 신청하겠습니다. (김효율 회장)」
그거 곽정환이 읽어 봐.「예.」맨 나중에 있다구. 상헌 씨의 보고인데 영계가 왕권 즉위식 후에 얼마만큼 달라졌다는 그 내용이에요. 30번까지니까 그것 다 읽어야 돼요. 다 알아야 돼요. 15번부터는 여러분이 반드시 다 알아야 된다구요.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곽정환)」그것 30번이야?「예.」(≪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중에서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훈독)
『……지상인들은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는 못할 것이나, 이제는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가지시고 우리 모두 노력하십시다.』
용기를 가지시고! 해봐요, 용기를 가집시다!「용기를 가집시다!」안테나를 맞추라구요. 이제 그러려면 정오정착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언제나 그 권을 같이하고 있다는 거예요. 끝났어?「예.」
사도 바울의 서신을 앞으로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지나가야 할 단계 단계의 내용을 다 읽고, 몇 번에 뭐가 있는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그걸 시험 칠 거라구요.
자!「저녁 시간이 됐습니다.」저녁 다 했나?「아닙니다.」이 사람들 저녁…. 이제부터 하는 거예요, 했어요? 저녁 했나?「예. 저녁 됐습니다.」됐데?「부모님 진지는 됐고요, 밑에 우리는….」「밑에도 넉넉히 했답니다.」넉넉히? 그러면 반가운 소식이 왔구만. (웃음) 그래, 맛있게 먹고…. 내일 이제 대회지, 대회?「예.」나는 이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바쁘다구요, 시간이.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