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서 왔나? 「광주에서도 왔고, 경북에서 천정궁에 가려다가 이쪽으로 온 사람도 있습니다.」 몇 명이야? 「9명입니다. 원래는 천정궁 훈독회의 차례라서 가려다가 이쪽으로 왔습니다.」 그랬구만! 여자들이 많아진 것 같네! 여자들도 왔어? 「다섯 명이 왔습니다.」
효율이! 「예.」 훈독회는 어저께 계속하던 그걸 읽어줄까, 다른 걸 할까? 오늘 바람이 안 부나? 「오늘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바람은 약간 붑니다.」 경북에서 왔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아홉 사람? 「손 들어보세요.」 여자들이 많네! 「다섯 명입니다.」 부부끼리 왔나? 「두 커플이 부부끼리 왔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축복을 하늘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세상하고 다른 게 뭐예요? 금년표어가 뭐던가?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 선포시대’입니다.」 절대성이라는 것, 우와…! 젊은 놈들이 많이 바람피우는데 큰일 났어요. 앞으로 자기 부인들이 판사가 되어야 되고, 검사가 되어야 되고, 변호사가 되어야 돼요. 보고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매일 동네에 간판을 붙이고 선전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사람이 가는 길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예요. 초소에서 물어보게 되면, 반드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신소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흥신소를 일반이 아나? 세 가정이 있더라도 하나는 변호사의 입장이고, 하나는 검사의 입장이고, 하나는 판사의 입장이에요. 세 집 자체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대예요. 그게 세상을 망쳐놓았어요. 그러니 여자들의 전권시대예요.
어디 갔어? 효율이! 「예.」 어떤 걸 하면 좋겠나? 「오늘은 ‘지상생활과 영계’ 편을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지상생활과 영계’ 편이 좋아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지상생활과 영계! 세상 사람들이 영계를 모르고 산다는 것은 반쪼가리예요. 70퍼센트를 몰라요. 인생을 사는데 이 땅 위에서 3분의 1밖에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천국에 가요? 갈 수 없지. 그거 하자! 「예. 『천성경』 539쪽부터 시작하겠습니다.」(『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1절 ①부터 훈독) 「제3절까지 끝냈습니다.」
누구 간증을 한번 시켜보자! 황선조, 간증했나? 「전에 한 적이 있습니다.」 전에 했지만, 이 사람들은 못 들었지? 「이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거예요. 현재를 돕기 위해서 간증이 필요하지, 지난날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도 그런 얘기를 하면, 현재와 거리가 있는 게 연결돼요.
그래, 사람이 어디 가서 자기의 과거를 소개하는데 현재와 딱 맞으면 어떻게 돼요? 과거도 살고, 미래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저 사람이 좀 이상한 사람이라고요. 얼마나 통일교회를 미워했는지 몰라요. 그런데 어떻게 저렇게 됐어요. 영계도 참 이상하지! 미워하는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적극적으로 믿고 갈 수 있게 했느냐 하는 거예요. (황선조, 간증)
‘뱃노래’를 한번 하자! ‘뱃노래’를 해야 기운이 나잖아요. 해도 뜨고, ‘뱃노래’를 부를 때도 왔고, 바다에 나가는 시간이 됐어요. (윤태근의 선창으로 ‘뱃노래’ 합창) 여기 기도해요. 기도하고 이제는 배에 나갔다 와야 돼요. 오늘이 5일이지? 「예.」 내가 언제 서울에 가야 되겠나? 며칠까지 있으면 좋겠나? 같이 이렇게 살면 좋겠지? 「예.」 내가 고달파요, 여러분을 치다꺼리 해주려면. 별의별 사정이 다르니까 말이에요. 기도해요. (윤태근, 기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이상한 사람들이에요. 이마만한 환경에 이마만한 사람들이 한곳을 향해서 가겠다고 마음을 정리하고 있다는 그 시간이 귀한 겁니다. 잊어버리면 안돼요. 그 결심한 결심으로 무엇인가 오늘을 중심삼고, 이때를 중심삼고 남겨야 돼요. 남기지 않으면, 탕감이 가중됩니다. 탕감이 참 무서운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탕감이 가중보다도 감소될 수 있는 것을 바라면서 저녁때 또 만나야 되겠구만! 「예.」 자, 그렇게 알고….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