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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

일시: 1997.08.09 (토)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기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360만쌍 가정 축복을 중심삼은 이날, 360만쌍 축복 완성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한다는 금년 표어의 모든 일을 성취하였습니다.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한의 심정을 품고 왔사옵니까? 여기 서 있는 참부모의 자식들이 고달픈 역사시대의 당신의 심정을 알지 못하였던 것을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시어서 당신의 심정을 토로할 수 있고 내적인 사정을 교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시대의 아담 해와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탄에 이르고, 16세 이후에 사탄의 음모를 통하여 하나님의 혈족을 이어받아야 할 아담이 사탄의 혈족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슬픈 역사를 남긴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천사장권 혈통, 사탄의 혈통을 남긴 것을 당신이 하늘나라에 새로운 역사를 세우기 위해서 종교권을 세운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까지 개인구원 섭리를 펼쳐 나온 것은 천사장권 장자를 찾기 위한 역사인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 위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서 선민권 위의 메시아, 세계적인 구도의 중심, 재림시대를 맞게 하시어서 아담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청소년 윤리와 가정의 파탄을 세계적 도상에서 정리해야 할 엄청난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이런 때를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는 2차대전, 1945년 연합군을 중심삼고 신부의 도리를 이어받았던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 앞에 신부의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가정적 슬픔보다도 더 큰 슬픔을 가져 왔던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세계적 섭리 도상에 승리의 패권을 갖고 왔던 해와 국가, 아벨 국가, 세계적 국가와 사탄세계의 추축국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졌던 예수의 한을 일체화시키기 위한 싸움을 하여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갖추어서 재림주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혈족을 이 땅 위에 착륙시켜 만인 해방을 위한 축복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합동결혼식을 맞이하여, 그때 8억 가까운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이 일이 실천궁행하게 될 때는 1952년까지 7년 기간에 이 땅 위에 지상·천상 천국을 완결할 수 있었던 것을 알고, 또 그것이 당신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신부의 도리를 못한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영육 기준의 타락의 생애를, 슬픈 환경을 사탄에게 넘겨 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승리의 판도를 닦았던 것을 기독교가, 신부적 해와 국가의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다시 땅 위에 떨어진 슬픔을 안게 되었사옵고, 오시는 참아버님이 이 땅 위에서 홀로 광야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억울하고 슬픈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 그 시간이라는 것은 천지의 비통한 역사적인 한을 남겼사옵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타락한 아담 가정이 문제가 아니고 예수님을 중심삼은 승리의 터전 위에 가정을 이루어 민족 규합을 이루지 못한 것보다도, 세계적인 역사 전체를 탕감하기 위한 세계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만민 해방을 일시에 이루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족도 완전히 청산짓고, 하나님이 자유 천지에서 안식할 수 있는 안식의 집을 찾아오시려는 아버지의 뜻을 알았사옵니다. 7천년 역사를 통하여 이것을 고대하던 아버지,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기독교가 세운 7일을 중심하고 안식하던 그 기준을 연잇기 위한 아버지의 수고의 역사가 얼마나 컸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을 성사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하늘의 보좌에 홀로 앉으시어서 영어의 몸이 된 자와 같이 사탄 고난의 참을 수 없는 역사를 거쳐오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잊을 수 없는 아버지의 심정을 가지고 잊어야 할 환경이었고, 투입할 수 없는 사정을 가지고도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될 아버지의 심정, 사랑할 수 없는 모두를 사랑해야 할 아버지의 심정을 알고 모시고 나갔기 때문에 슬픔을 각오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40년 고개를 넘기 위한 수난길을 걸어 나왔사옵니다.

하늘의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떠한 길이라도, 어떠한 죽음의 길이라도 넘어간다고 하는 결연한 결의를 하였사옵니다. 동양 서양의 문화 전체를 잃어버리고 남북의 통일세계를 중심삼고 만국의 중심 국가인 조국을 잃어버린 것을 축복을 이루셔서 당신의 문중이 하늘의 문중이 되어 모든 혈족, 자녀들이 전부 다 이분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또다시 공산문화를 중심삼고 민주와 공산의 2분된 싸움을 거쳐 40년 기간을 다시 복귀의 길을 걸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통일의 무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40년 기간이 섭리사의 4천년을 대신한 기간이기 때문에 기독교, 기독교 신앙, 혹은 모든 종교와 종교의 신앙, 모든 사람들에게 가해왔던 사탄세계의 주권 행사는 오늘 세계 무대를 품은 당신의 뜻 앞에 온 세계가 합하여서 반대하고, 오시는 참부모를 공격했던 40년 역사를, 아버지의 슬픔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홀로, 홀로, 홀로 이 길을 개척했습니다. 아버지의 지도 앞에 개인적인 당신의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부부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가정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종족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국가적이요,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을 다 승리하고 당신이 자유자재로 오고 가고 할 수 있는 창조 이상적 자유 환경을 개발하기 위한 수난의 40년 역사의 고개를 이제는 다 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 안식권을 선포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20대, 30대 청년시대에 바랐던 소원을 잃어버렸던 당신의 아들,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땅 위에 한없는 슬픈 구렁텅이에 서서 수욕의 모든 서글픈 역사를 없애고 역사 노정에서 어떤 인간도 당하지 못한 어려움을 당하면서 하늘의 심정을 받아 가지고 그 전통을 이어야겠다고 해서 40년 고개를 이미 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360만쌍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만민을 하늘의 평준적 기준에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세계권 평준 기준에서 만민을 아담 가정 대신 세계권 한 가정의 자리에서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민이 해방권을 거쳐서 안식의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고 지상 천상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를 위해서는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고, 부모권을 복귀해야 되고, 왕권을 복귀해야 하는데, 이제 그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360만쌍을 넘게 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가정적 장자권이 이 땅 위에 존속하게 되었고, 국가적 가정권이 이 땅 위에 존속하게 되었고, 천주적 가정권이 이 땅 위에서 존속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은 왕권시대가 저희를 맞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가정에서 안식하지 못한 하나님을 저희가 모셔 안식시킬 수 있고,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날을 갖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오늘, 이날은 당신의 아들 되는 문 아무개의 나이 77세를 맞이한 날이요,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7수가 8을 연결시킬 수 있는 데 초점을 맞추어 7, 8수를 넘어설 수 있는 안식년과 재출발의 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모든 무리들은 이제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을 중심삼고, 천주를 중심삼고 하늘을 안식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자유로이 행차할 수 있는 안식적 기반이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다 세워지게 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아담이 지상천국의 왕권과 천상천국의 왕권을 일시에 수립할 수 있는 한계성을 넘을 때를 맞게 하여 줌으로 말미암아 이 일을 성사하였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해방 국가를 대신할 수 있는,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어머니가 땅 위에 와 가지고 천사장 국가를 중심삼고 유엔 무대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갈라진 남북이 통일적인 운세를 갖추어서 한국에 이걸 심어 가지고 가정 해방 기준에서 민족적 해방을 대표할 수 있는 한국이 되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염려하던 모든 뜻을 당신이 보호하시옵소서.

3차를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땅에 부모님의 말씀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로서 이번에 16곳에서, 16수를 넘을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이 땅 위의 고위층들에게 새로이 문을 열게 하고 개발시킬 수 있는 이런 축복을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거국적으로, 상하 축복가정이 거룩한 것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거기에 남북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남북을 대신할 수 있는 여성을 대표한 이번 대회에 환영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날, 16수와 18일 대회를 중심삼고 이런 날을 선포하게 되었사옵니다. 내일, 10일은 모든 중추적인 일을 세계의 모든 주권과 국가를 대표한 핵심을 중심삼고 하늘의 승리권을 선포할 수 있는 가정적 왕권 시대로 접어 들어가는 축복의 한 날임을 알고 있사옵니다.

통일교회가 이런 가정 축복에서 선두를 달릴 수 있는 축복권을 세우게 하심도 아버지의 수고였습니다. 한국이 설 자리가 없었던 것을 어머님과 당신이 협력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운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런 기반 위에, 오늘 이와 같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천지부모 천주 해방권 선포를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천만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당신의 소원인 가정적 왕권시대, 국가적 세계적 왕권시대와 천주적 왕권시대의 안식의 기반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성사를 이루신 해방적인 자리에서 사랑의 천지를 품을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것을 기꺼이 생각하시옵소서.

이 아들이 오는 길을 눈물과 더불어 보호하던 아버지의 서글픔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고 있사오니 이제부터 당신이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이루시옵소서. 만국을 당신이 주관하시어서 해방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슬픔의 눈물을 흘리던 모든 눈물 자국이 꺼질 시대가 돌아왔습니다. 당신의 해방을 기원하여 부모님 가정으로부터 만국을 행차하는데 막힘이 없이 갈 수 있고, 돌아올 수 있는 사랑하는 자녀들과 사랑하는 나라와 사랑하는 세계와 사랑하는 천주를 창조이상의 특권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자유로이 갖출 수 있는 행차를 참부모 이름으로 선포함과 더불어 당신의 해원 성사의 전폭적인 해방을 선포하오니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천지부모 천주 해방권을 선포하는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하늘로부터 이를 선포하시옵소서. 천상세계와 지상의 통일권의 승리의 깃발을 높이 올리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날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이와 같은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해방의 일을, 해방의 시대를, 해방의 세기를 선포할 수 있는, 섭리사에 단 한번 있을 수 있는 이 날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오늘의 이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세계적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360만쌍 초국가적 축복 승리의 때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날을 설정하게 된 은사를 아버지 앞에 감사하옵니다.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게 긴박한 심정의 초조함을 느끼던 360만쌍 책임완성이 얼마나 우리에게 짐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떤 힘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이 일을 하늘이 중심되시어 참부모의 몸을 통하여 선언을 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짧은 기간에 이와 같은 역사적인 기적을 창출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몸 구부려 당신 앞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 전체가 지상에 군림하시어 이 일의 성취를 위하여, 어떠한 시대적 섭리노정보다 결의 단결하시어 지상 협조 체제를 강화하여 협조하신 연고로 저희들이 해방의 시간을 갖게 되었사옵니다. 그러한 아버님 앞에, 천상세계의 모든 천천만 성도, 성인, 현철들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기독교까지 찾아오고, 천사장권 혈연적 인연을 갖고 있는 우리 선조들이 같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권 지상 가정 이상의 해방을 넘고 세계의 분수령을 넘을 수 있는 360만쌍을 넘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부터 3600만쌍 3억6천만쌍, 올라갔던 분수령에서 내려갈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가정적인 평등시대를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과 같이 선언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아담 가정에서 부모들 자신들이 자기의 직계 자녀들을 중심삼고 참사랑를 확대하여 천상 지상 천국시대로 접어든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잠에서 깨지 못함으로 알지 못했지만 통일교회에 집결된 당신의 자녀들은 애달픈 마음을 품고 사방을 바라보면서 남들이 잘사는 이 시대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외로운 걸음으로 골목길에서 허덕이던 시대를 거쳐 이제는 도시를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 국가의 수도권을 누빌 수 있으며, 그들을 모아 장소를 초월하여 축복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가정을 출발시키시어서 세계 어디든지 자유롭게 갈 수 있고,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의 축복의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시대권에 임하게 하여 주신 것을 더더욱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협력하여 이제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은 저희들의 결의에 따라서 하늘의 전권·전능의 시대, 전반·전체의 시대가 참가정·참사랑을 중심삼고 저희의 가정과 축복의 은사권 내에 연결되었사오니 이것이 핵이 되어서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이 세계 가정들은 순식간에 얼음이 빙점을 중심삼고 결합하듯이 통일의 세계와 하나의 가정 연결체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자신만만하게 이제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내밀 수 있는 가정, 아담 해와 대신 승리한, 특권적인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세계의 혈연적 흔적을 이 땅 위에서 근절할 수 있고 타락하여 세속적인 가정을 180도 뒤집어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가정들이 하늘의 출동 명령과 더불어 행사해야 할 실적을 하늘 앞에 영광으로 거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애달픈 충효의 도리의 심정을 갖고 가는 걸음에는 하나님의 심정의 무리, 천상세계의 영인들과 천사들이 협조할 것을 알고 있사오니 강하고 담대하게 이 축복권을 일체화시켜서 일방통행으로 끝까지 모든 걸 밀어제낄 수 있는 담력과 용기를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민족이 자랑할 수 있는 심청이를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열녀 춘향이를 알고 있습니다. 충신 이순신을 알고 있습니다. 역사시대에 어느 나라에도 없는 하늘의 전통을 대신할 수 있는 장자권 종손들을 중심삼고 절대 시봉하던 역사의 전통을 이 나라에 넘겨주옵고 여자들로 하여금 정조를 중요시할 수 있는 역사적 과정을 거쳐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하늘의 표준적 전당으로서 세워야 할 이것이 40년 이 기간에 다 무너졌습니다.

이것을 다시 세워야 할 곳이 통일가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심청과 같은 효자 효녀, 춘향이와 같은 열녀, 이순신과 같은 충신의 도리, 이 모든 일체의 전통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표본적 가정이 되겠다고 결의함으로 말미암아 일족 전체를 그 품에 품고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국가 체제, 세계 체제, 지상 천국 체제, 하나님 해방권을 바라오면서 눈물과 더불어 승리의 실적을 봉헌할 수 있는 특권적인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한국의 민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에는 양친 부모를 모시는 이런 전통이 들어 있사옵고, 푸른 하늘에 돛대도 달지 않은 배가 서쪽으로 잘도 간다고 하는 민요로 우주 인공위성의 시대를 표현하고, 만국을 대표한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전통을 가진 이 나라인 것을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부르고 부르던 모든 동요들과 보고 느꼈던 효성의 심정의 도리를 우리 가정을 대표하여 천주세계에 활동할 수 있는, 활약할 수 있는 해방적 효자·충신·열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자랑과 참부모의 승리권을 온 만국 천상세계까지 전통을 남길 수 있는 보람있는 민족성을 드러내어 만국이 그 전통을 이어받기에 서슴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자유롭게 만세를 부르며 받아들일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는 승리의 조국 강토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날을 바라시고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알기 때문에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남기신 축복의 이 책임을 만국, 어디든지 한 가정도 남기지 않고 이것을 다 싸잡아 가지고 하늘의 혈연권으로 전향하여 당신을 자유롭게 모실 수 있는 자유천지로 전진, 전진, 전진을 비나이다. 참부모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어디 얼굴들 좀 보자구요, 잘 생긴 사람들이 왔는지?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로구만. 내려요. 축복이라는 게 뭐예요? 축복받으면 어떻게 돼요? 축복은 본래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한테 지금까지 자기들의 사랑, 사랑의 부부, 아들딸, 가정, 국가, 세계의 모든 것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참된 혈통이 연결된 조상이라는 것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됐더라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종적 부모, 횡적 부모가 되어 가지고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식이 결혼식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축복받은 가정들이 세속적인 관념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남자 여자가 합해서 결혼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야 돼요.

참부모의 사상이라는 것은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창조의 중심은 참부모의 완성이다.' 하는 그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이 천지 만물…. 광물세계도 쌍쌍이에요. 분자면 분자도 주체 대상으로 돼 있고,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그 다음에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 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거 왜 쌍으로 되어 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혼자서는 안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수평이.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서 비로소…. 남자 여자가 그렇잖아요? 사춘기가 되게 되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찾아 가지고 전부 수평으로 연합해 오는 거예요.

그래,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딱 중앙에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열 발자국 가면 여자도 딱, 열 발자국 와서 중앙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 중앙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내려올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의 수직선을 따라서 오는 거예요. 여기 와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 할 때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사랑의 뿌리 되는 하나님이 그 결혼 가운데 임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성상이고 해와는 형상인데, 성상되는 아담에 무형의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형상 해와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첫날에 남자 여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합덕(合德)'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한몸이 되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내적인 성상 형상인 하나님이 외적인 성상 형상, 아담 해와에게 들어가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적 세계의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이 플러스요, 보이는 세계의 성상과 형상이 마이너스입니다. 큰 마이너스와 큰 플러스가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데, 하나가 어디서 되느냐 하면 이마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기관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어야만 그 아담 해와 몸을 통해서 태어난 아기가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참부모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참부모가 두 분이라는 걸 몰랐어요. 부모가 둘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절대사랑인 하나님의 사랑, 절대적이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유일적인 그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참사랑으로 한 몸이 되기 때문에 불변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유일적 사랑,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은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과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하나됨으로 자손만대가 전부 하나될 수 있는 세계로 확대되는 거예요. 부모라는 무슨 말이냐? 혈통이 연결되지 않고는 부모라는 말을 연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부모라는 말은 참된 혈통이 연결된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조상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가대(家垈), 전체를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자녀의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

참부모 사상이라는 것은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를 창조하기 전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라는 말은 창조 전부터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중심 모델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핵이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창조하는 데는 광물세계도 쌍쌍이요, 식물세계도 쌍쌍, 동물세계도 쌍쌍, 인간세계도 쌍쌍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도 쌍쌍이에요.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 무형실체세계라는 말이 있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이 있습니다. 성상은 마음과 같은 것이요, 형상은 몸과 같은 것인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에서도 성상 형상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자극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나 여자나 다 사랑을 갖고 있어요. 다 사랑을 가지고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는 여자의 생명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요? 여자는 여자의 혈통이 있어요.

여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25억 여자가 있더라도 남자는 한사람도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고 내 사랑아!' 하고 느낄 수 있어요? 요즘 노랫가락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뭐 '임이여, 사랑하는 무엇이여!' 전부 다 이렇게 하는데 25억의 여성 가운데 남자가 하나도 없는데, 내 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건 뻥이에요, 뻥.

사랑이라는 말을 눈을 떠봐도 이 눈이 무엇을 보기 위한 거예요? 눈이 필요 없어요. 냄새가 다 필요 없고 입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혼자 마음으로 중얼거리면 어디 맛이 나겠어요? 마음으로 생각하고 다 말하지만 못 느낀다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그 상대적인 기쁨과 자극과 충동을 일으킬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바람이 일게 되면 저 물결의 높고 낮음이 일어나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극적인 모든 일, 기쁨을 느끼기 위한 천지 조화라는 것이 비로소 주체 앞에 대상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대주재자인 하나님일지라도 상대가 없으니 기가 차는 것이지요. 무얼 가지고 보겠어요? 하나님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지요? 창세 전에 하나님이 눈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습니다.」봤어요? (웃음) 그래, 없다고 하는 녀석이 미치광이예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가 있고, 코가 있고, 손이 다 있어요. 오관이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아무리 위대하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라도 혼자 '하하하!' 웃으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상대가 없이 '아이고, 내 사랑하는 사람아!' 이래 가지고 '허허' 하고 춤추면 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하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날 기성교회는 몰라요. '하나님은, 창조주는 절대 거룩한 분이요, 사람은 속된 것이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랑 개념이니 이상 개념이니 하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뭐 어떻게 하겠다고 큰소리하지만 그건 다 망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깨끗이 알아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 아니까 낙후된 그런 발판에서 춤을 추거나 상대를 찾지 않고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지나가 버리면 암만 떠들어야 다 망하는 것입니다. 기독교하고 세속적인 사회하고 다른 것이 뭐 있어요? 거기에서 참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하나님도 혼자 있는 게 외롭겠어요, 안 외롭겠어요?「외롭습니다.」이건 뭐 오늘 얘기의 서론만 가지고 얘기하고 있으니…. 오늘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어디 있느냐?' 하고 찾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을 어떻게 선택하느냐?' 하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란 말은 창세 전부터 있었다

이번에 우리 막내하고, 그 위의 아들의 상대자를 선택하는데 말이에요, 수많은 여자가 있지만 '어떤 간나를 택해서 며느리로 삼을까?' 하는데 그것이 노라리 가라리로 했겠어요, 심각하게 했겠어요?「심각하게 했습니다.」자기 가문을 존중시하고, 통일교회의 모범적인 중심가정인지 심각하다는 거예요. 노라리 가라리로 할 수 없어요. 아무리 사랑하는 상대가 많더라도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는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거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왜 하나예요?「하나님이 한 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그래, 하나님이 한 분이니까. 하나님은 눈이 둘 아닙니다. 코도 둘 아니예요. 이 오관이 전부 다 뭘 따라가느냐 하면 사랑의 방향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모든 오관도 사랑의 목적에 일치될 수 있게끔 방향을 집중시켜야 돼요. 오관이 다섯 갈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사춘기가 되면 어때요? 아무리 여자가 천하의 미인이라도 '아이고 나는 남자가 필요하지 않다, 아멘!' 그러겠어요? 어때요? '나는 남자가 필요하다, 노멘!' 그래요?「아멘입니다.」아멘이에요?「예.」알기는 아는구만.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의 품에 가서 죽어야 되고 남자를 위해 살아야 되고 남자 때문에 죽어야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또, 남자라는 이 괴물단지는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의 품에 가 죽고 여자의 품에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양반은 왜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어? 조사위원인 모양이구만.「아닙니다.」선생님 말에 익숙하지 못해서 이러구 있으니 4촌, 5촌, 7촌 사탄권의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의 내용을 알아요? 나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 없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미친 간나, 미친 자식들이에요. 미친 간나 자식이라고 아무리 욕을 해도 '아이고, 공석에서 문선생!' 하더라도 그런 '간나, 자식들!' 하는 목사가 어디 있어요? 없으니까 아무리 욕해도 뭘 해요? 없으니까 참소할 수 없지요. (웃음)

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만이 아니까 모르겠지요. (웃음) 사람에게 물어보게 되면 백 사람한데 물어봐도 백 사람이 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말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물어봐서 '하나님, 당신도 상대가 필요합니까?' 해서 아니라고 하면'당신의 아들딸, 백 사람에게 물어보니까 전부 좋다는데 그 아버지라는 명칭까지 쓰면서 당신 왜 나쁘다고 해요?' 하면 하나님이 '그렇던가? 나도 그렇지!' 하고 손든다는 거예요. 그 말 이해돼요?「예.」알았어요?「예.」앓으면 죽어요. 앓다가 나아야지요. (웃음)

그래서 참부모란 말은 창세 전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창조할 때 몇 년이 걸렸을 것 같아요? 뭐 성경에는 6일이라고 하지만, 그런 도깨비 장난은 안 해요. 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세계가 자랄 수 있는 법이 있어요. 씨를 심는 때, 싹이 트는 때, 자라는 때, 꽃피는 때, 열매맺는 때, 거두는 때가 있어요. 그래서 한 주기를 거쳐 가지고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열매가 씨앗이 열려 가지고 한 시절을 거쳐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돌아오지 않고는 열매가 안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볼 때 참부모의 이름이 이 우주 창조세계에서 처음 나왔더라!「아멘!」'아멘'은 잘하는구만. '아멘' 하겠으면 그런 자격이 되어 가지고 '옳소이다, 나 그렇게 실제화 될지어다!' 해 가지고 '아멘' 해야 하는데 되긴 뭘 됐어요? 습관적으로 '아멘' 하는 것입니다.

밤으로 말하면 알밤이 되어 가지고 '아멘' 해야 될 텐데, 속이 썩어 알밤도 못 된 것을 가지고 '아멘' 하면 그 '아멘'이 '노멘'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불구덩이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요? 참부모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다 알아들었어요?

자, 우리 교회는 재림주 교회가 아니고 참부모 교회입니다. 예수 교회도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이제 멱살을 잡고 참부모 교회가 뭐냐고 하면 '참부모이니만큼 가정 구원을 목표로 하는 교회고, 너희 기성교인들은 개인 구원을 목표로 하는 천사장의 아들딸이야, 이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아들딸 자리는 망하는 것입니다. 가정 구원시대로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천사장 종교권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은 하나님 주의와 하나님 사랑주의

세계 기독교의 통일시대는 천사장 종교권이에요. 결혼을 못 했어요. 예수님도 결혼 못 했다는 것입니다. 와서 천사장 사명 밖에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의 사명은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구름 타고 와 가지고 아들 노릇을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못 합니다.」똥개 새끼들,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지. 구름을 타고 와요?

아담 해와를 땅에서 잃어버렸으면 땅에서 찾아와야지, 잃어버리고 찾는데 구름 위에서 할 수 있어요? 허깨비이에요. 그런 것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다 망했어요. 구교나 신교나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 하나를 세계 기독교, 구교 신교가 합해도 쫓아내지 못했어요.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나한테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왜 졌어요? 가정을 다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교황의 어머니 아버지, 총회장의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넌 어머니 아버지 없어!' 하면 이걸 부정하더라도 할 수 없이 쫓겨나야 할 신세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라는 것은 개인 구원의 섭리를 했지, 가정 구원의 내용이 없어요. 개인 구원은 천사장권입니다. 천사장은 상대 이념이 없고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땅 위에 모든 가정이나 제도나 국가의 소유권이 세계적 소유권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유엔의 결의에 따라 나라의 소유를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도 망칠 수 있어요. '이 나라하고 저 나라하고 합해!' 하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적 소유권, 인권이니 무슨 권리니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그걸 긍정시킬 수 있는…. 대화해 가지고 통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공산당도 그거예요. 노동자 농민은 맨 꼴래미예요. 하나님 뜻 가운데 머리에 있는 사람이 출세했어요. 그 다음에 제국주의 시대에는 머리 이상의 힘을 가진 사람이 출세한 것입니다. 제국주의는 힘이에요, 힘. 힘, 억지 시대로 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게 뭐냐 하면 배짱시대예요, 배짱시대. 아무 것도 없이 배짱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씨름을 하든가 뭘 하더라도 힘있는 녀석, 주먹패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내려가면 발 시대예요. 노동자 농민시대라는 것입니다. 발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머리든, 힘이든, 배짱이든,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시대이니, 착취하는 무리들은 전부 다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위 부분은 하늘이 있고, 아래 부분은 사탄이 내쫓겨나 가지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만국을 통해서 모심을 받다가 하나님께 몽땅 빼앗기겠으니, 자기 발판을 빼앗기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착지할 수 있는 기반이 없게 만들기 위해서 무신론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그걸 누가 때려잡아 놓았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때려잡은 것입니다. 무신론이 뭐야? 제국주의가 뭐야? 세계주의가 뭐냐, 이거예요. 하늘을 부정하는 세계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유토피아가 생길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 모든 것을 쓸어버리고 무슨 주의를 주장했어요? 마르크스주의를 주장했어요, 레버런 문주의를 주장했어요? 무슨 주의예요?「레버런 문주의입니다.」레버런 문 주의예요, 하나님주의예요?「하나님주의입니다.」그것이 레버런 문이 지향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주장하는 주의는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한 시대, 3대를 못 간다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우익 좌익이 아니라 두익사상(頭翼思想)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거 레버런 문주의 아니예요? 사랑 주의라도 레버런 문주의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주의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의 주의를 두익사상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두익이라는 것은 머리예요. 사랑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머리를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머리가 왔다갔다하는 것이 돈벌라고 왔다갔다해요, 사랑 길을 찾기 위해서 왔다갔다해요? 어느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돈이 아닙니다. 자식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도 변하고, 지식도 변하는 것입니다. 권력 때문이 아닙니다. 요전에도 요사스러운 패들은 말이에요, 권력 때문에 전부 다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했다가 죽어요. 그 일족이 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지 않는 거예요.

통반격파 했으면 나라를 살릴 수 있었다

보라구요. 이제 점점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박정희 때부터, 선생님의 신세를 제일 많이 진 사람이 박정희예요. 그래 놓고도 당을 중심삼고 당이 반대하기 때문에 문총재를 쫓아냈어요. 새마을 운동을 문총재가 제시한 것입니다.

5·16을 통해서 정권을 잡아 가지고 통일교회 운동을 전부 다 자기의 새마을 운동으로 바꿔치기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총재 이름이 거기에 드러나면 전부 다 빼앗아다가 한 것이 드러나겠으니 전부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그 부부가 다 어떻게 됐어요? 전두환이도 내가 빼낸 사람이에요. 저 삼청동 골짜기에 박혀 있는 걸 대통령 시키려고 빼낸 것입니다. 가서 물어보라구요. 요즘에 그런 생각을 하고 듣게 되면 기가 찰 거라구요.

이렇게 대통령까지 만들어 놓았는데 국가적 주권을 쥐고는 말이에요. 당의 기독교 분자들이 반대한다고 문총재 이름도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배신한 거예요. 반공연맹을 중심삼고 조직을 편성하려고 하니 승공연합이 반공연맹보다 앞섰다는 것입니다. 그 녀석이 전부 다 승공연합을 앞세웠으면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 머리가 돌대가리니, 두석(頭石)이니까 전두환이에요. 돌대가리가 되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는 승공연합 해체 명령을 해요. 그때, 내가 독일에서 '이자식, 뭐야? 해체해 봐라, 이 자식아! 네 비밀을 폭로할 거야!' 한 것입니다. 그런 자료를 다 갖고 있어요. 문총재가 이러더라고 당에 가지고 가서 얘기해 봐요. 공화당 패들, 그 너저분한 찌꺼기들 남아 있을 거예요. 기분 나쁘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졸짜들 기분 나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새마을 운동이 뭐라구요? 새마을 운동, 새마음 운동, 새사람 운동까지 내가 주장한 것입니다. 전국의 청년들을 조직해 가지고 그 기반을 닦아 놓았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농도원 제도를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그것이 만년 안 가는 거예요. 쫓아내버린 레버런 문은 다 살아 있지만 쫓아낸 그 사람들은 다 북망산천에 가버렸어요. 보라구요. 전두환이 감옥에 간 것이 김영삼이 잘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늘의 처벌이에요.

그 다음에 노태우라는 녀석, 이 자식 말이에요.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우리 집을 세 번씩이나 오겠다는데, 내가 못 오게 했어요. 세상에 비밀이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각서까지 내가 갖고 있어요. 이거 공개하면 세계가 벌떡 뒤집어질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선생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해놓고는 자기 멋대로 한 거예요. 취임식에 통일교회 사람 한 사람도 참석 안 시켰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참 잘못했어요. 통반격파만 했으면 김영삼이 대통령 못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그렇게 주장했지만 때를 모르는 통일교회 패들이 말이에요. 선생님 같으면 이런 입장에서 전부 다 했으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됐는데 이걸 전부 다 흘려버렸어요. 김영삼이 대통령 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하고 대통령이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거예요. 별의별 부정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내가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으니 조사해 가지고 그걸 다 갖고 있어요. 어떻게 해먹었다고 하는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 장로가 대통령이 되면 틀림없이 통일교회는 없어질 거라고 했어요. 그렇게 김영삼이 자신했지만 통일교회가 그렇게 만만해요? 세계적으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미국의 국회로부터, 유엔 대회장으로, 크렘린 광장으로, 중국의 인민대회의장으로, 세계 8개 국가의 국회에서 연설하면서 이렇게 포위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일본 자체도 전부 다 문을 여는 것입니다. 일본 국회에서 문을 연 것입니다. 그래, 한국 국회도 문을 열라는 거예요. 그렇게 비상천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 모르는 가운데 전부 다 국회에서 강의를 다 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세울 수 있는 권위, 중심적인 모든 사상적 체제, 핵심적인 골격을 다 짜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누가 깨지나 보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가 살 수 있는 곳

참부모가 머물러 살 곳이 어디예요? 참부모가 살 수 있는 곳이 어디예요? 우주의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우주의 중심인 동시에 하나님이 정좌할 수 있는 왕권, 왕자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천상 세계 왕자의 자리요, 지상 세계 왕자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두 부모의 자격을 연결시킨 왕자의 자리인데, 이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돈이 아닙니다. 돈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요. 통일교회에 와서 돈이 좋아서 손을 들면, 그 손을 칼로 잘라버려요. 내가 돈 좋아했으면 한국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됐을 것입니다. 지식을 좋아한다면 한국의 서울대학교 총장도 내가 먼저 됐을 것입니다. 총장들을 가르쳐 가지고 부하로 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안 그래요?

돈도 누구보다 많이 버는 사람입니다. 돈도 많이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고,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제자로 삼아 가지고 발길로 차고, 왕 해먹던 사람들도 심부름시켜 먹는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남미에 가면 남미의 대통령 중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오라고 하면 다 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인적인 왕이 문제예요. 전(前) 장관, 셋만 딱, 묶어 놓으면 현 장관은 전부 다 사냥개처럼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닦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뭐예요?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고, 돈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그 다음에는 권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무슨 힘이냐?「사랑의 힘입니다.」그래, 무슨 힘?「사랑의 힘입니다.」무슨 사랑이에요? 사랑도 똥개 사랑, 별의별 잡된 사랑이 많잖아요?「참사랑입니다.」하나님의 사랑, 참사랑! 알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내가 뭐 물어 볼게요. (박수) 아, 요사스러운 것들, 가만 있거라. 대답하지 못할 사람이 많으니 쌍것이에요. 가만 보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대답해 봐요.「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주고 잊어버리는 것이 무슨 참사랑이에요? 주고 잊어버리면 상대가 없잖아요. 상대가 없이 어떻게 참사랑이 나와, 이 녀석아? 참사랑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사랑을 능가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을 가지는 사랑입니다.

사탄세계의 역사과정을 보면 소생 구약시대와 장성 신약시대와 완성 성약시대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세계의 사랑은 사탄이 여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제1차 아담 남편을 죽여버렸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또, 가정에서 아담을 죽여버린 해와의 한, 여자의 한, 어머니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제2 아담인 예수님이 신랑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전부 다 잃어버렸던 가정을 국가적 기준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에서 찾을 수 없어요. 국가라는 것은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서 수많은 국가들을 하나 만들게 되면 사탄 주의가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 그래,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복귀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국가의 왕이 되어 가지고, 국가에서 여왕을 모셔 가지고, 국가의 황족을 모셔 가지고 그 아벨을 중심삼고 국가 전체의 타락한 혈족들, 가인권을 한 집안과 같이 만들기 위한 뜻을 가지고 온 것이, 제2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제2아담으로서 아담이 실패한 것을 참부모 이름을 가지고 복귀된 지상천국을 위한 국가적 판도를 완성시켜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는 가정적 참부모예요. 가정적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 자녀적 참가정을 연결시켰더라면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할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도 물론이지만 국가 가정도 임재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예수님이 참부모가 못 되어 가지고 참아들딸을 합한 국가 형태를 못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다시 와서 이루겠다고 약속만 세운 것입니다. '구름 타고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했는데 어린양 잔치가 뭔 줄 알아요? 참부모의 결혼식을 예고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기독교인은 모르고 똥개 새끼들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멋대로 될 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무지한 사람은 종이 되든지 망하든지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똑똑한 통일교회 교인이기 때문에 왕이 되든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슬퍼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두고보라구요. 기독교가 그 가정들을 전부 다 문 총재에게 빼앗길 것 같아요, 안 빼앗길 것 같아요?「빼앗깁니다.」장로, 집사, 뒤로 해 놓고 목사가 안 보이는데 가서 축복받고 나중에 가서 전 패거리가 '우리 축복받았소! 우리가 받은 축복 이상의 축복을 해 주소, 목사님!' 하면 도망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에이, 가짜야!' 하면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이름의 거룩함을 알아야

지금 미국에는 수천 명의 목사들이 전부 다 축복받는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반대하던 고질파, 뭐가 어떻고, 어떻고 반대하던 사람들,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눈을 이렇게 뜨고 보는 것입니다. 자기 목사들, 자기 교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축복을 받았는데 자기가 그거 볼 수 있어요? '그래도 우리가 주장하는 하나님과 문총재의 하나님은 다르다!' 이러는 거예요. 문총재의 하나님은 가족을 찾기 위한 하나님인 것을 몰랐어요.

똥개 새끼들을 구원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서 하늘나라의 왕자로 만들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편성할 수 있다는 꿈 같은 얘기는 그만두라는 거예요. 이론에 안 맞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지 않으면 가짜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잘 믿었어요, 못 믿었어요?「잘 믿었습니다.」그래, 임자 잘 믿었나?「예.」문선생이 욕을 먹는데 문선생보다 더 욕먹겠다고 했어요, 욕 안 먹겠다고 생각했어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아버지 어머니가 욕을 먹는데 아들딸이 욕 안 먹으려고 하면 불효자요, 불한당이에요. 불한당패예요.

그래, 참부모라는 이름의 거룩함을 알아야 되겠어요. 창세 전에도 있었고, 모든 만물은 참부모의 실체권을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전부 다 흡수시켜서, 전체의 피조물을 희생시키더라도 참부모 이상권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이루기 위한 것이 창조물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매일같이 만물을 죽이고 있다는 걸 알아요? 아줌마, 알아? 용서받을 수 없는 도적놈들이라는 것입니다. 다 잡아먹고 있어요. 동물도 잡아먹고, 나물도 좋아하지요? 채소들 말이에요. 다 잡아 먹어요, 안 잡아먹어요? 채소를 먹는 것이 식물을 잡아먹는 도적놈입니다. 식물을 잡아먹고 그 다음에 동물이든 곤충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잡아먹지요?「예.」그래, 도적놈이에요, 뭐예요? 자기 것도 아닌데 자기 것처럼 먹겠다고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것이지, 자기 거예요? 소도 잡아먹고, 호랑이도 잡아먹고 동물은 다 잡아먹지요? 곰까지. 못 먹는 게 어디 있어요? 특히 한국 사람, 뱀을 냉장고에다 냉장해 가지고 삶아 먹는다고 소문이 다 났더라구요. 개까지 잡아먹는다고 소문이 나서 '못 먹는 것을 제일 잘 먹는 그런 한국 사람이 제일 나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지은 것을 자기 생명 이상 존중하고 잘먹는 그런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한 가지가 빠졌어요. 하나님 앞에 '건강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 무엇이든 먹게 되어 있어요. 사람에게 전부 다 먹을 수 있는 특권을 줬어요. 그런 특권을 주었지만 사람이 사람 잡아 먹어도 된다는 특권은 안 줬다구요. 오늘날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사람이 사람 잡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러한 요사스러운 것을 다 정리해야 됩니다. 뭐 이런 얘기는….

오늘 내가 서론만 얘기하다가 본론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점심 먹게 되면 곤란한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참부모라는 이름은 창세 전부터 있어 가지고 창세 이후의 세계가 얼마나 됐느냐? 인간이 태어난 것이 2천5백만년이 넘어요. 몇 년이라구요?「2천5백만년입니다.」성경 역사에는 뭐라고 해요? 6천년? 정신들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에요. 몇천만 년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것을 다시 만들 수 없고, 복귀할 수 없었던 몇천만 년의 비참상을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외롭고 분한 역사적 사실을 몰라요. 사탄세계에서 개인 앞에 천대를 받고, 가정 앞에 천대를 받고, 종족 앞에 천대를 받고, 민족 앞에 천대를 받고, 국가와 세계 앞에 천대를 받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거 없다고, 죽었다고 하는 그 이상 불효자가 어디 있어요.? 그런 천대를 받는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기성교회 목사든 뭐 로마의 교황청이든….

타락한 이후에 수천만 년 수고한 하나님의 눈물의 골짜기가 얼마나 깊고, 탄식의 한으로 탑을 쌓으면 세상의 누구도 넘어올 수 없을 만큼 쌓인 것을 몰랐어요. 그 깊은 골짜기, 깊은 한의 고개를 누가 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한탄하는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한탄하는 그 내용을 이 땅 위에 남길 수 있는 하나의 족속을 찾고,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형태를 찾아온 것이 하나님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그 한의 전부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냐? 이스라엘이에요. 유일신을 절대 신봉하는 이스라엘 나라와 그 다음에는 한국이에요, 한국. 알겠어요?「예.」'한국을 뭐 그렇게 하나님의 사연 가운데서 기억되고, 주류될 수 있는 나라라고 말하느냐? 문총재 잘못 알았다!' 하겠지만 천만에! 내 말을 들어보라구요.

한국 가정의 특성

우리 민족이 얼마나 위대한 민족이에요? 세계에서 족보를 갖고 있는 나라, 구체적인 내용을 갖고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다른 나라는 족보에 여자 이름까지 올렸지만 여자는 없이 남자만 남기는 족보는 한국밖에 없어요. 기분 나쁘지요, 여자들? 여자는 기분 나빠야 돼요. (웃음)

여자 중에 고생한 여자는 한국 여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932회나 침략을 받을 때마다 모든 사방의 별의별 힘깨나 쓰는 강도패들이 들어와 전부다 유린하고 말이에요, 먹을 것 빼앗아 가고 여자를 빼앗아 갔어요. 그 다음에는 똑똑한 아들을 잡아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의 계대를 못 잇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한 것이 똑똑한 아들과 똑똑한 여자라는 것입니다. 똑똑한 대상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입장에서 한국을 보면 한국에는 세계 어떤 나라의 가정에 없는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민요를 보더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민요가 역사를 넘은 우주사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금도끼로 찍어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 지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얼마나 멋져요? 양친 부모, 양친이 누구예요? 그런 꿈 가운데 바라던 양친을 존중하고 이런 민요로 찬양한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푸른 하늘 하는 노래가 있지요?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나라로’

이거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인공 위성 시대가 와 가지고 동쪽에서 시작해서 서쪽나라 모든 우주를 전부 다 이어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인공위성이 나와서 세계를 유랑하는 시대로 흐르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 노래 좋아해요?「예.」

그 다음에는 땅에서 보게 되면 효자 중의 효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효녀 중의 효녀가 누구예요? 심청이에요. 부인 중의 대표의 부인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누구라고 하던가요? 춘향. 충신 중의 대표 충신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순신입니다. 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어머니 말씀 가운데도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는 전통적 역사를 엮어 가지고 민족의 얼과 민족의 전통으로 추모해 놓고 여자들은 절개를 존중시해 나온 민족이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절개를 존중시하는 민족은 동양 세계밖에 없어요. 유교사상에 보면 그런 사상이 있지만 동양 세계에서도 순결을 지켜 나온 중심국가로 존경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런 나라가 아주 개똥패가 된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무리가 많아요.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이 윤락에 빠지고 세계적으로 퇴폐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별의별 악당의 무리가 여기에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늘의 열매를 파탄시키기 위한 반대적 존재가 준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앉아요, 왜 떠들어요? 떠들기 위해서 왔어요? (웃음) 선생님은 성도 잘 내지만 성낸 뒤에 웃기도 잘해요. 그거 보통사람 못 해요, 도를 닦았으니까 하지. 알겠어요?「예.」

우리나라에서 자랑할 수 있는 '달아 달아' 하는 노래에 천년 만년을 양친 부모를 모시고 살겠다는 전통이 있어요. 또, '반달' 같은 노래에는 배가 돛대도 없고 삿대도 없이 천하 만국을 간다고 순회할 수 있는 이런 사상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누구보다도 부모 앞에 먼저 인사하고 효도하는 전통이 있는데 그것은 특별히 여자에게 더 강조된 것입니다. 왜 심청이에요? 그건 여자가 불효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여자 한 사람이 효자의 전통을 세우는데 넘버원 자리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 천국을 이뤄 나가는데 탕감의 제1조가 되기 때문에 여자가 효자의 전통을 세우고 절개를 지키고 순결을 자랑할 수 있는 딸이 되었다는 것이었더라! 아멘!「아멘.」다 좋아하누만.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으면 좋은 마음에 거리끼는 느낌이 없어요? 전부 다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을 숙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또예요? 변사또, 변사또의 악랄한, 악마의 이 방망이를 한꺼번에 깨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순결을 존중하는 그런 춘향이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올 참부모를 모시고 여성들의 전통을 잇기 위한 준비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유관순을 알아요, 유관순? 열 여섯 살 난 몸으로서 몸이 여섯 동강이 나면서도 만세를 부른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참부모가 올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유관순이 독립운동을 하는 기간에 선생님이 임신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의 이름 가운데서 임신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조건 적인 나라 위에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920년 출생이지요? 만세는 1919년 3월인데, 선생님이 딱, 그 기간에….

그런 수난길을 가면서도 하늘의 절개와 전통을 빼앗기지 않고 천신만고를 겪으면서 승리의 한 표적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 위에, 그 기간에 선생님이 임신되어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해와의 절개를 대표한 유관순 전통 사상 이상의 사상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사랑의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전부 깨뜨려 부수고 나와서 세계를 다 휘하에 넣고 하늘이 기뻐하는 축복 가정으로 만국의 전체 방향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이런 시대권 내까지 기반을 닦아 올라왔어요. 알겠어요?「예.」

360만쌍 축복완성은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

그래,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360만쌍 축복완성은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이다!「아멘!」그래, 360만쌍 완성했어요?「예.」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못 한 사람도 있구만, 아직까지. 360만쌍이라는 것은 국제적인 것입니다.

360만쌍 완성을 중심삼고…. 지금 어제까지의 통계가 뭐냐 하면 한 8백8만이 돼요. 전부 다 초과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몇 만이라구요?「8백만입니다.」8백만이에요. 8백이 아니라 8백만 이라는 것입니다. 초과했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 세계에 국가들이 많지만 한국이 120만쌍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내가 물어보니까 아이구 곽정환이라는 사람하고 그 다음에 황 누구예요?「황선조입니다.」황선조인지 황손자인지 모르겠어. (웃음) 이게 선조라는 이름을 가지고 손자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 '뭐야, 40만을 못 넘었겠어? 이 자식, 120만을 못 하면 죽는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내가 죽인다고 했기 때문에 진짜 죽일까 봐 걱정되어서라도 120만에는 미치지 않더라도 100만은 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아, 선생님의 소원대로 100만을 넘겼더라는 것입니다. 108만을 완성했다구요. 기분 좋아요?「예.」(박수)

세계에 수많은 축복가정 중에 몇 째예요? 둘째예요, 첫째예요, 꼴지예요? 곽정환! 꼴찌야, 첫째야?「첫째입니다!」응? 나는 모르겠다, 안 들려!「세계 나라 가운데 일등했습니다, 한국이.」일등이 뭐야, 이 쌍거야! (박수)

보라구요, 이제 4개월이 남았기 때문에 8백만 세대를 갖춘 여기에서 한국에서 두말할 것 없이 한 사람이 열 가정씩만 하라는 것입니다. 열 가정. 예비 축복받은 사람들은 3천6백만쌍은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생각하면 벌받아요. (웃음) 3억6천만이라는 그 수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더 벌받아요. 그걸 생각하지 말라구요. 오로지 '나는 이제 360만쌍 가운데 들어갔으니까 열 가정만 하면 된다, 그러면 천국 들어갈 수 있고 황족 될 수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천6백만쌍은 자동적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또 그 다음에는 제2차적으로 '열 사람씩만 해라!' 이거예요.

지금 한 사람들은 360만쌍 때, 열 사람만 하면 되고 그 다음에는 일 안 해도 돼요. 3천6백만쌍이 열 사람을 다 한다구요. 여러분은 쉬라는 것입니다.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자기 후보자가 딱,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열 사람을 해줄 사람 있으니 360만 패들은 전부 다 쉬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가오는 금년 11월 29일까지는 우리 패들이 360만이 3천6백만쌍을 문제없이 완성한다!「아멘!」완성한다!「아멘!」소리가 점점 더 커가야지, 작아져요? 3천6백만쌍 완성한다!「아멘!」문교주라는 사람이 선동도 잘하는구만. 앉아서 졸던 여자들이 벌떡 일어나서 '한다, 한다!' 이래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 그럴 수 있게 되면 선동을 잘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을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이 없을 성 없다는 것입니다. 없을 성 없다는 것이 뭐예요?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 배웠어요. 내가 이걸 제일 염려했어요. 남북미 관계에서 미국은 신교 국가예요. 신교 국가는 레버런 문의 궁둥이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살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 사상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부시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남침례교회 20만 목사들을 거느린 왕초, 제리 파웰이라는 사람과 하나되게 한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미 공략이다, 남미를 소화하자!' 이거예요. 선생님 뒤에 따라와 가지고 남미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24년 동안 움직인 것을 남미에서 1년 반 동안 그 기준 이상 다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최고의 고위층에서부터 지도해 가지고 아래까지 명령하면 침투할 수 있게 딱 되었다구요.

그래서 남북미가 연합할 수 있는, 기독교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 통일을 하는 데는 통일은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주먹을 가지고 할 거예요? 아니예요. 그럼 뭐예요? 교리가 아닙니다, 교리. 교리 가지고 하면 큰일나요. 통일교회는 교리가 없어요. 원리가 있어요, 원리. 알겠어요?「예.」수많은 종파에는 교리가 있지만 통일교회는 교리가 아니라 원리라는 말이 있어요.

원리라는 것은 신자나 불신자나, 천년 전이나 만년 후에나 이 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원칙적인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가르치는 진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세계의 모든 곡절, 사연과 한맺힌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그 원칙적인 내용입니다. 교리가 아니예요. 교리는 천사장권 복귀 해방시대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그건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못 찾아요.

가정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가정이 없어요. 여러분의 선조들도 영계에 들어가면 열 식구가 들어가지만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왜 갈라지느냐? 상대이상이 없기 때문에. 천사장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축복 가정 세계화시대

이제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는 가정이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합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먼저 가 있고 아내가 여기에서 축복을 받았다면 이 축복가정은 남편을 끌어들여 가지고 저나라에서 해체된 가정을 규합할 수 있는 이상적 터전이 결합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지요?

그런 고귀한 내용을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이것을 위해서 선발대로서, 선각자의 길을 중심삼고 개척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슨 이름을 가지고 한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 전부터 이 개념을 가지고 창조해 가지고 수천만 년 찾아온 참부모라는 이름이 실체적인 세상에 와 가지고 이 세상의 요란한 모든 전부를 다 잘라버리고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 이상 실현 세계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축복 가정 세계화일지어다. 아멘!「아멘!」

축복 가정을 어떻게 세계화시키느냐? 아담이 16세에 거짓사랑으로 타락해서 아담 가정을 파탄시킨 것을 180도 다른 입장에서 참부모가 와서, 거짓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을 180도, 반대로 돌려놓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를 중심한 하나님의 혈족으로부터 본연의 창조 이상에 맞는 가정, 완성된 아담 가정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하나님의 혈족을 남겨서 이 세계의 만민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연이어 가지고 어느 산골짜기 끝에 있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서 만민이 하늘나라의 왕국을 찾아갈 수 있는 도리를 펴기 위한 것이 문선생이 해방 후, 52년 동안 수고한 길이었더라는 것입니다.

52년 동안 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제아무리 핍박이 많이 하더라도 사방 팔방으로 몰려오는 모든 핍박을 다 제압해 버리고 이제는 고속도로를 닦았다는 것입니다. 산 길이 없어요. 전부 다 고속도로예요. 평면적이라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는 특정 케이스지만 말이에요, 평면적인 아스팔트로서 세계화되어 가지고, 어디에서든지 전부 마음놓고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이번에 남미에서 축복하는데 축복하는 장소의 제한이 없어요. 자기 집에서도 하고, 교회에서도 하고, 시장에서도 하고, 변소에 가서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담 해와가 마음대로 타락했잖아요. 타락할 때, 어디 왕궁자리 봐 가면서 사랑했어요? 숨어 가지고 사랑했던 그런 것을 드러내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숨어서 하지 말고 드러내요!

이래 가지고 전부 왕가에 들어가서 충신들, 장관들이 드나드는 궁문 앞에 서서 '이 자식아, 내 말 좀 들어!' 해서 여자들이 속닥속닥하는 거예요. 아담을 타락시킨 여자들이 반대로 복귀를 속닥속닥해 가지고 축복받으면 됩니다. '타락한 해와의 한을 넘어서 복귀된, 해방된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을진대 이러 이러하니라!' 하고 뭐 5분만 얘기해도 딱, 맞거든요.

제1차 아담이 실패해서 제2아담, 예수가 와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하려고 했지만 약속만 남기고 재림해서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재림주가 제3차 아담으로 온 것입니다. 제1차 실패, 제2차도 실패했으니 제3차 아담이에요. 기독교가 제3차 아담이 온다는 걸 몰랐어요. 가정 기준에서 잃어버리고, 국가 기준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 판도 기준에서 이런 축복 통일 천하 세계를 바라보고 나아가는 이 역사가 오늘날 통일교회 편성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16개 도시의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통일적인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16수예요. 16수는 사탄완결 수라는 것입니다. 18수까지 두 수를 해 가지고, 남쪽과 북쪽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18수를 중심삼고 사탄수와 완전히 합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승리의 세계적 판도, 360만 가정을 전부 다 넘었기 때문에 '그 이름이 거룩할지어다, 어머님!' 이래야 돼요. 한번 해 봐요. 그 이름!「그 이름!」거룩할지어다, 어머님!「거룩할지어다, 어머님!」정말 그래요?「예.」(박수)

환고향해서 하늘나라 찾아가야

그럼 내가 가지고 있는 복을 다 빼앗겨야 돼요? 분하게 말이에요. 아무리 잘난 부모라도 책임하고 아들딸 시집보냈으면 전부 다 환고향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깨끗하고 훌륭한 기반을 닦는 것이 천년 만년 변하지 않고 전통 그대로 이을 수 있는 가정들을 남기기 위해서 기쁨으로 전수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지어다, 아멘!「아멘!」

하늘나라가 비어 있어요. 아담 가정도 없었고, 역대의 모든 조상들이 아무도 없던 것을 참부모를 완성한 세계적 조상으로 말미암아 다시 1대, 2대, 편성해 가지고 비었던 천국을 한꺼번에 꽉! 채우는 거예요. 이래서 180도 뒤집어지면 사탄이 없어지니, 자유 해방 천국에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세계의 끈, 천상세계, 하늘 끝까지 갔다왔다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수 있는 해방권을 선포한 날이 오늘이에요.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박수)

지금까지 모든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차지하였던 분야는 안식일권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가 막히지요. 그 외에는 전부 다 사탄의 소유권이었어요. 아들딸도 하나님 것이 아니요, 만물도 하나님 것이 아니요, 나라도 하나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이 하나도 없어요.

비로소 이것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야 돼요.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적 상대로서, 혈족을 대신할 수 있는 조상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사람을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 같아요, 잃어버렸어요?「잃어버렸습니다.」모르는 녀석들은 잃어버린 것 같다고 생각하지,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이젠 내 얼굴을 다 봤지요?「예.」땀 흘리고 열렬히 말씀하는 것을 다 봤지요?「예.」뼈가 녹아날 수 있는 이런 심정의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서론, 외적인 것은 이해할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모르는 사람은 목을 매고 죽어요. 죽는 것은 나쁘니, 목을 매고 살라는 것입니다. '죽어!' 하는 것이 죽으라고 한 거예요? 주거지로 가라는 것입니다. 주거지라는 것이 사는 집 아니에요? 그래, '목을 매고 주거(住居)!'예요「죽는데, 어떻게….」뭣이? 아, 죽으라는데, 목매고 죽으라는데, 뭐가 어떻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편네, 남편의 목을 놓지 말고, 주거지에 가라는 거야, 쌍것들아! (웃음) 알겠어요?「예.」그럼, 박수 해 봐요. (박수)

자, '달아 달아 밝은 달아'를 한번 해 봐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금도끼로 찍어내어 옥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지어 참부모님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이제부터는 본론을 얘기해야 되겠어요. (판서하심) 한번 읽어 봐요.「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뭐예요? 다 버리고 맨 끝에 뭐라구요?「안식의 집입니다.」안식의 집! 안식의 집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안식의 집

하나님이 안식의 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우리 인류의 이상 가정을 찾는 것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을 찾는 것입니다. 다 설명해주고 다 답해 줬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의 안식의 집에 전부 다 갈 수 있어요? 여기서부터 몇 단계예요? ①개인적 안식의 집 그 다음에 ②부부적 안식의 집, 그 다음에는 가정이에요. 아들딸을 합해야 됩니다. ③가정 안식의 집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이것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씨족이에요. 그래, ④씨족 안식의 집이에요. 그 다음에 ⑤씨족을 넘어 국가 안식의 집입니다. 그 다음에 ⑥은 세계 안식의 집, ⑦천주 안식의 집, ⑧하나님 안식의 집입니다. 안식의 집이 몇 단계예요?「8단계입니다.」지금까지 이걸 종족적 메시아가 할 수 있는 160가정에서부터 185가정, 180가정에서 185가정이에요.

이 안식의 집은 무엇이 중심이 되어서 형성되느냐? 참사랑하고?「참부모입니다.」본래 참부모하고 참자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형성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 가정이 된 그 것을 중심삼고 일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의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예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국가를 형성하면 국가적 메시아가 되고 세계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만왕의 왕입니다. 그래서 지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안식이 개인에서부터 전세계의 어디든지, 하늘나라 끝까지, 어디에서든지 하나님이 가다가 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쉬기 위해 머무르는 곳이 가정일 때는 거기에 개인과 부부와 그 아들딸 전체가 하나님을 모시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하는 것입니다. 집이 아무리 초라한 초가삼간일지라도 천년 만년 참부모와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의 동요의 이상과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노래 '반달'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완성하지 않았어도 괜찮아요. 가정적 출발이 완성이 아니지만 이 세계를 전부 다 구름나라의 인공위성, 배를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돛대도 없고 무슨 대도 없다구요?「삿대입니다.」가기도 잘도 간다?「서쪽 나라로!」동쪽 나라에서 서양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태양빛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비추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동쪽을 상징하고 여자는 서쪽을 상징하는 거예요. 여자는 전부 다 태양의 빛을 받아 가지고 남자와 같은 자리, 대등한 자리의 가치를 지닐지어다! 동서의 평준 일치세계가 이루어진다, 아멘!「아멘!」그러니 얼마나 멋진 민족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렇지요?「예.」

그 다음에 춘향이는 뭐예요?「열녀입니다.」열녀예요. 절개라는 것입니다. 해 봐요. 절개,「절개!」절개!「절개!」오늘 우리가 선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순결하고 뭐예요?「절대성입니다.」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잊어버리면 안돼요. '순결과 참가정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니에요.

그 순결과 참가정 운동은 참사랑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순결한 참가정이지, 참사랑이 없으면 순결도 없고 참가정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면 길어지게 되기 때문에 그냥 ' 순결'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순결' 하게 되면 통일교인들은 벌써 참사랑인 줄 알아요.

그 다음에는 참가정은 절개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춘향이와 같이 이도령과 같이 철석같은 절개로 인연을 존중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이 특수한 것이 뭐냐? 일가의 장자의 후손은 대우를 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있고, 삼촌이 있어 가지고 조카뻘이 되더라도 장자, 장손 앞에서는 전부 다 머리 숙일 줄 알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삿날이 되면 그 종족의 할아버지, 삼촌이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잔을 드리고 절을 먼저 하는 것은 장손이라는 것입니다. 장손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실 줄 아는 전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세상에 어쩌면 그렇게 하늘나라의 전통을 딱 꿰 맞추어 놓았어요.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처

또, 한국말이 참 재미있습니다. 남자들이 여자를 유인해서 그것을 못쓰게 하는 것을 따먹는다고 하지요? '김씨 집안, 원수의 자식이 박씨의 처녀를 따먹었다.'고 하면 그건 뭘 했다는 거예요?「겁탈했다는 것입니다.」겁탈이 아니에요. 거짓사랑을 했다는 것입니다. 거짓사랑이라는 것은 거짓피의 더럽힘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원수와 짝짜꿍이 됐다는 거예요. 용서받을 수 없는 지옥에 가고, 땅 속에 들어가 묻힐 수 있는, 생매장될 수 있는 패가 됐다는 것입니다. 참 놀라워요.

보라구요. 한국 사람들을 보면 '아이구 죽겠다!' 합니다. '죽겠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다는 걸 알아요? 좋아 죽겠다, 밥먹고 싶어 죽겠다, 이게 뭐 '죽겠다.'라는 말을 안 붙이는 사람이 없어요. 또, '말이야, 말이야.'를 많이 해요. 글쎄 말이야, 아이고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가 뭐예요?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가 되겠다는 거예요. 성모가 되겠다는 말입니다. '아이구 죽겠다, 성모 마리아!'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그 다음에는 '아이구,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합니다. 그 기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우주를 움직이는 기운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가 막혀 죽겠다.'는 것은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기가 나눠지면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또, '기절 초풍한다.'고 해요. 기가 쇠하면 초풍하는 거예요. 여름 절기에 가을 바람을 맞아 공동묘지에 간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보면 이 민족이 극단적인 내용을 가지고 박자를 맞추어서 노래로 할 정도니 얼마나 죽을 뻔한 일이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죽을 뻔한 대장이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요?「예.」세상에서는 바쁘고 급하면 뒤로, 항문으로 나오는 것이 혼기, 혼똥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 혼똥을 얼마나 쌌을까?

성경에 '끝가지 견디고 이기는 자가 복을 받을지어다!' 그 다음에 '끝날이 되면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 한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기독교의 막내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장남 천주교, 차남, 신교, 이놈들이 전부 다 막내 동생을 때려죽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까 없어져서 죽은 줄 알았는데, 어디 서양에 갔다가 몇 해만에 돌아와서는 천하의 왕권을 중심삼고 '에헤, 여봐라!' 할 때, 한국 사람은 구경하고 서양 사람은 '예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멋져요, 안 멋져요?「멋집니다.」서양에 있는 사람들, 내가 오라고 하면 여기에 와요, 안 와요?「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재간이 없고, 벌레 같지만 기어서라도 내가 오라면 온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비행기를 날려보내 가지고, 아무리 오라고 안 와요. 그것은 헤쳐져서 망하는 것이요, 통일교는 헤치라고 해도 오니 모여서 승리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이 뭐예요, 에이 맨(A man)이지요. 에이 맨은 넘버원 맨입니다.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우리 어머니가 컵에 물을 갖다 주어야 맛이 있는데 어머니가 없어서 다른 사람이 주는 거 나 싫은데…. (웃음) 이거 우리 어머니가 갖다 놓았겠지요?「예.」됐어요. (박수) '세상에 우리 아버님은 어머님을 세계에서 제일로 좋아해서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고, 모양조차 보기 싫은 놀음을 한다. 어머님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의 전통적 사실을 전부 다 취소시키는 그 아버님을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지요?「아닙니다.」

뭐 여필종부(女必從夫)라고 하지요? 부필종여,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됐는데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은 제일 싫어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면 그러면 됐지요. 밥을 위로 먹는 것보다 항문으로 먹어서 천년 만년 살 수 있다면 항문으로 밥 먹는 것을 배워야 되겠다, 아멘!「아멘.」이 미치광이들아! (웃음) 거꾸로 해서 살 수 있으면 그것이라도 해야지. 그러니까 알아야 되는 거예요.

우리의 이상가정(理想家庭)은 하나님의 안식처(安息處), 한문을 없애서는 안 돼요. 곽정환!「예.」임자가 대통령이 되면, 된다 하더라도…. (웃음) 야당도 여당도 '곽정환이를 대통령 만들겠다고 문선생이 선언했다.'고 그럴 거예요. 미친 것들, 그렇게 선전한다구요. 대통령이 될 수 없지만 한문을 없애서는 안 되겠다는 경고를 하는 거예요. 없앨 거야, 안 없앨 거야?「안 없앱니다.」대통령이 되더라도?「예.」그때 가서 없애면 어떻게 할거야?「절대 안 없앱니다.」그러면 선거 공약의 위배자가 될 텐데?「절대 안 없앱니다.」(웃으심) 됐어, 됐어.

불변·영원한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

보라구요. 안식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어요. 이 안(安) 자는 '편안할 안 ' 자예요. 집을 말하는 것입니다. 집안을 독차지한 왕이 여자예요. 그게 편안한 것입니다. 집의 왕이 누구냐 하면 여자였다는 것을 모른 한국 백성들이 가정 파탄을 할 수 있는 동기를 조성했다, 노멘! 해 봐요.「아멘!」아멘이 아니라, 노멘이에요. (웃음) 안식이에요, 안식. 안(安), 이것이 가정에서는 여자가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식(息)은 무엇이냐 하면 자유스러운(自) 마음(心)이라는 것입니다. 집안에 들어가서 자유스러운 마음으로 낮잠을 자나 밤잠을 자나, 언제라도 잘 수 있는 시간으로 모셔 주는 여왕님이 계신 곳이 안식처다, 아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문난영? 그 다음에 박 뭐야? 박노희, 보기에도 작달만하고 요즘은 이마까지 번들거려서 볼 만한 게 없구만. 검버섯까지 더덕더덕해 가지고 색시방에 들어가면 내쫓기지 않았어? 그래요?

그래, 박노희는 문난영이 없었으면 행복했겠나, 불행했겠나?「불행했습니다.」왜?「없으면 안 됩니다.」아, 오늘 선생님의 말씀과 같이 '집안의 여왕님으로 모실 수 있고, 그런 자연스러운 마음이 있으니 안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좋았다!' 하는 이런 해석을 할 줄 알아야지, 뭐 기뻤다고 얘기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 그런 말하기 전에 '안식'을 전부 다 다리 놓아 가지고 그런 말을 형용사로 써서 결론을 지어야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래서 아, 아, 아, 아, 영원 아멘, 유일 아멘, 절대 아멘, 불변 아멘, 넘버원 지상천국이 전개될지어다. 입체적 아멘!「아멘.」그 아멘은 영원해야 돼요. 아 아침, 아 저녁, 아 가을, 아 봄, 아 여름, 아 가을, 아 십년, 아 백년, 아 천년, 아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유일이 되는 거예요. 절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불변·영원한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 여왕님을 모신 자리에서 마음이 자유천지를 노래할 수 있고, 여왕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피곤을 잊어버리고 낮잠을 자는 것이 남편의 행복의 야망이 되는 거예요. 꿈 가운데에서부터 세상 천하통일의 이념 동산에 꽃과 같이, 혹은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여왕의 자세가 나타날 것이다. 어머님은 그 여왕 중의 여왕이다, 아멘! '천하의 주인이 나타났나이다, 내 소원을 완성필!' 그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집에서는 여자가 왕이에요. 애기들을 거느리고, 가정 만사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 왕 중의 왕이 자기의 아내에요.

그 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에 모든 복잡 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하가 벌어질 때, 손을 들게 되면 천하의 모든 사방 팔방에서 '우리 만왕의 왕은 영원 하늘의 행복의 길이 길이 연속될지어다 아멘!' 하고 만세를 불러야 돼요. 거기에는 '오케이, 아멘!' 한다는 거예요.

오케이가 뭔지 알아요? 오케이, 오케이가 뭐예요? 오(O)에 달린 것이 뭐예요? 오너(owner), 오피니언(opinion), 오소리티(authority). 좋은 말에는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잖아요? 케이(K)는 코리아(Korea)예요. 넘버원 코리아, 아멘! 절대 아멘, 유일 아멘, 영원 아멘! (박수)

이것은 참부모의 이상 안식권이 벌어질 때 그런 세계가 될지어다. 생각만 해도 좋고, 꿈 가운데도 좋고, 일해도 좋고, 땀을 흘릴 때도 좋고, 오줌, 똥을 쌀 때도 좋고, 좋지 않은 것이 없는 자리이기 때문에 나는 영원히 아-「멘!」입을 천년 동안 벌려도 고맙고 '멘.' 하는 것입니다. 먹지 않고 산다! 아멘, 영원히 주고 살겠다, 그것이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주고 살겠어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3대 주체사상을 자랑해야

천국의 주인은 누구냐? 왕이 되어서도 영원히 주지 못해서 울고 사는 사람은 참 왕이에요.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저 울면서, 더 가르쳐 주지 못해서 더 우는 것이 참스승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울고 울더라도 그칠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싶어서 계속해서 우는 사람이 참부모라고 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우리는 3대주체 사상을 자랑할지어다, 아멘! 그래, 3대 주체 사랑이 뭐예요? 첫째?「참부모입니다.」참부모, 둘째?「참스승입니다.」참스승, 셋째?「참주인입니다.」참주인,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영원 불변이에요.

김일성이는 무엇을 중심삼고?「인간을 중심삼은 것입니다.」인간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 통일의식, 또 하나는 뭐예요?「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입니다.」그래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 그건 사람이라는 자체도 부정하고 있는 거예요. 대상적인 관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믿고는 전부 다 지옥의 한 복판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선생이 가르쳐주는 3대 주체사상은 영원 불멸이에요. 알겠어요?「예.」주체사상, 선생님이 주장하는 주체사상하고 김일성이 주장하는 가짜 주체사상하고 어떤 것을 따라갈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은 아무리 잘해야 3대를 못 가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라는 말은 놀라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영원히 불멸이라는 거예요.

그런 자랑스러운 자부심을 갖고 천하를 호령하면서 힘차게 행진하게 될 때, 천하가 그 음성에 머리를 숙이고 그 자체에 백 배, 천 배 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해서 통일적인 단일 세계를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치리할 수 있는 하나의 이상 왕권시대다. 아멘!「아멘!」이렇게 되는 거예요. 희망에 벅차요?「예.」어디까지 벅차요? 가슴에 벅차요, 발바닥에 벅차요? 발바닥에 벅차게 되면 머리까지 다 벅차지요? 그거예요. 그 위에 전부 다 벅차니까 발바닥만 되지, 무슨 뭐 머리끝까지니, 사지니, 그거 다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발바닥이 벅차요.

그러면 '행군! 발바닥 벅찬 걸음을 출동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여기서부터 태평양을 걸어서 건널지어다! 노멘, 아멘?「아멘!」6대주를 순식간에 1개월 동안에 출발해 돌아올지어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아멘!」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다가 죽더라도 할 수 있는 내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우리 아들딸 3대가 거쳐 돌아오면 전부 다 완성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1대도 망하지 않고, 2대도 망하지 않고, 3대도 망하지 않는 천리를 알고 있으니 아, 아, 아, 아멘! 해 봐요.「아, 아, 아, 아멘!」

이걸 1대에서 못 하게 될 때는 2대, 2대에서 못하게 되면 3대, 3대에서 못하게 되면 7대까지 해서라도 완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오늘 저녁이 되어야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처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안식처, 가정적 안식처, 국가적 안식처, 세계적인 안식처, 지상·천상천국의 안식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유천지가 되어 가지고 개인이 뛰어가더라도 방해할 수 없고, 어디 가다가 힘들면 자더라도 자유천지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갈 수 있는 최후의 목적지는 천국이라는 것이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동산에 품겨서 쓰러져 죽더라도 그 품에 품겨 죽는다면 행복한 아들이요, 행복한 딸일지어다! 아멘, 노멘, 어떤 거예요?「아멘!」'노멘!'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어요?「예.」

그러면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할 거예요?「예.」문총재는 사기왕인 줄 몰라요?「아닙니다.」사기왕인지, 아닌지 해 봤느냐 이거예요. 모르잖아요. 보라구요. 눈을 봐도 작으니 먼 거리를 측정하고 코가 이렇게 생기면 고집이 세고 입술이 가느니까 말을 잘하고, 건장한 힘이 있어서 폭력적 행동을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한당들의 대표, 사기꾼의 대표가 될 수 있는 모든 소질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말도 잘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 가짜 부모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100퍼센트 120퍼센트, 200퍼센트를 넘을 수 있고, 이런 소질이 풍부한데 그것을 어떻게 믿어요?「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마음으로 느끼지만 하는 것을 보니까 360만쌍 축복하러 다니고, 밤에도 미치고, 대낮에도 미치고 사시장철, 일생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온 천지에 그런 사람이 없고, 그렇게 미쳐서 하는 일을 전부 다 가망이 없다고 했는데,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왔으니 그것을 하나님의 힘으로 했겠어요, 악마를 위주한 악마의 힘으로 했겠어요?「하나님의 힘으로 했습니다.」봤어요?「예.」아, 그거 믿지 말아요. (웃음)

8단계의 안식의 고개를 넘어야

이번에 360만쌍은 승리할지 모르지만 3천6백만쌍은 어떻게 하겠어요? 360만쌍도 못 넘고 망할지 어떻게 알아요? 그걸 모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우리가 알기로는 하나는 출발수고, 10수는 귀일수니 10배까지 하겠다는 일이 가능하게 되면 사기꾼이 아니고…. 사기왕의 반대가 뭐예요? 참왕이에요? 진짜 왕, 진짜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제 그걸 테스트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은 3천6백만쌍만 승리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3천6백만쌍을 승리하게 되면 천하는 그 다음부터 숙제를 안 내줘도 전부 다 3억6천만을 인정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3억6천만쌍 축복 완료는 문제 있다, 없다?「없다!」

그럴 수 있는 희망이 우리 목전에, 발끝 발밑에 찾아왔는데 쉴 거예요? 먹고 잘 거예요? 피서 가서 바람이나 피울 거예요? 그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박차고 모래사장을 발 벗고 달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산등성이 가시덤불을 맨몸뚱이로 달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피투성이가 되더라도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호랑이 굴로 달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다리 하나 찢어지고 뼈다귀 하나 뽑아지더라도 간다는 거예요. 산꼭대기에서 뒹굴어 떨어지더라도 간다는 것입니다. '떨어져 지는데, 산지기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치료를 받는다면 얼마나 희망적인 일이냐?' 하는 꿈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산 고개 분수령만 넘어가면 죽어 나가자빠지더라도, 그때는 하나님을 죽이고 싶고, 참부모가 사기왕으로 생각되고 별의별 나쁜 것으로 생각되지만 끝까지 가려고 하면 그때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궁 안에 있는 병원으로 모셔 갈 것이다. 노멘, 아멘, 어떤 거예요?「아멘!」정말이에요?「예.」정말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힘있게 손들어 봐요. 양손을 다 들고, 발까지 다 들어요. (웃음) 들어, 이 쌍거야! 그 남자 여자의 생식기까지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쳐라 이거예요. (박수) 그게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다 바쳐 가지고 참남편, 참아내로서 하나님의 도장, 어인을 받고 하늘나라의 궁전에 들어가서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하늘의 황족권, 하늘 백성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인간 소원이 만사 성취되는 것이다, 아멘! 그거 원하지요?「예.」그러려면 이러한 8단계의 안식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것이 과제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천지부모예요, 천지. 그것을 얘기하려면 오늘 시간이 없어요. '천(天)' 하면 하늘인데, 그건 아버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로서의 천(天)은 무한한 거예요. 아버지는 무한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잘 모르지요, 여자들은?

집에 들어가면 아들딸들이 아버지를 제일 무서워해요. 한번 호령하게 되면 백주의 푸른 하늘에도 구름이 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청천벽력이지요? 그러면 아무리 배포가 큰 남자나 여자나 이불을 쓰고 숨어서 낮잠이라도 자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옛날에 느껴 봤지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 말이에요. 안 그래요? 아버지는 그렇게 높고 큰 위엄을 가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자상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나 아들딸이 전부 다 아버지 품에 집을 짓더라도 그 방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가 됐어요?

너희들, 부처끼리 앉았나? 이게 여편네야?「예.」그거 딱, 형제 같구만. 여자 말을 잘 듣나, 안 듣나?「잘 듣습니다.」나, 여자한테 물어 봐야 겠구만. 그 녀석이 말 잘 들었어, 안 들었어?「안 들어요.」그거 봐 안 들었다고 하잖아. 쌍거야! 나한테는 솔직해야 되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얼마만큼 안 들었나?「3분의 1정도입니다.」그러면 3분의 1은 몸을 잘라 가지고 내버려야 되겠다는 거야. 머리를 자를까, 팔을 자를까, 궁둥이를 자를까? 답변을 올바로 해 봐. '머리 자르지 말고, 사지 자르지 말고, 나온 궁둥이는 잘라도 됩니다.' 그런 것은 아직까지 사랑하기 때문에 자를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예.」자기도 고집이 많을 텐데, 동글동글 굴러다니면서? (웃음)

참사랑만이 무사통과

자, 이제 안식처로 가자구요. 보라구요. 참사랑만이 무사통과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엇만이 무사통과라구요?「참사랑입니다.」여러분이 고속도로를 달리면 톨게이트가 많지요? 우리의 참사랑을 가지고 천국을 가는 데도, 톨게이트가 있지만 참사랑의 티켓만 내면 '부웅-' 무사통과예요.

그래, 참사랑의 티켓이 필요해요?「예.」그러면 그걸 살 거예요, 도둑질할 거예요, 빌릴 거예요?「사겠습니다.」도둑질하면 내가 어떻게 하겠어요? '요놈의 자식아, 가다 말고 되돌아가!'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속였으면 '요놈의 사기꾼아, 누굴 망치려고 이래?'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문제예요. 그러니까 싫더라도 사야 돼요.

얼마나 주고 살 거예요? 그 가치가 사탄세계의 개인도 팔아버리고, 사탄세계의 부부도 부정해 버리고, 가정도 부정해 버리고, 나라도 부정해 버리고, 세계도 부정하고, 이상 천국, 유토피아, 통일된 평화의 세계도 부정하고 사탄까지 부정하더라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걸 사려면 그걸 긍정해야 돼요. 긍정할 수 있는 그 주인을 알아야 돼요. 그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개인의 주인이요, 부부의 주인이요, 가정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요, 세계의 주인이요, 천주의 주인이요, 하나님 자신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중심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상대적 기준에서 상대를 중심삼고 평화세계를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교리는 창조주는 거룩하다고 하고 인간은 속되다고 하는데, 그거 잘 몰라서 그래요. 내가 여기서 가르쳐 줄 것이 이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한 제1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도 형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형상이 필요해요, 형상. 하나님이 뭐가 필요하다구요?「형상입니다.」형상이에요, 형상.

아무리 유명하고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형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형상이 필요해요. 왜 그것이 필요하냐 하면 지상의 가정에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그 몸, 형상을 가진 가정적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 형상을 가지고 나라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세계의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형상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창조의 목적이 전부 다 하나님 자신이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은 체를 입은 아버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체를 쓴 아들딸의 나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체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1 창조의 목적이 뭐라구요?「체를 쓰기 위해서입니다.」체예요. 체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가 뭐냐? 하나님이 남성적 주체니까 여성적 대상체가 필요하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판서하시며)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는 거예요. 이건 무형이고 이것은 유형인데, 어떻게 이것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남자를 중심삼고 종횡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서부터 아담은 동쪽으로 가고 해와는 서쪽으로 날아갔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는 남자로서 갖출 수 있는 모든 소양을 갖추고 인격을 갖추어서 앞날에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되고, 여자는 앞으로 여자로서 갈 수 있는 길, 어머니로부터 가정의 여왕이 될 수 있는 안팎의 모든 형태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서 에덴동산의 모든 식물계, 동물계, 광물계를 보니까, 전부 다 주체 대상이 필요해서 쌍쌍이 되어 가지고 봄이 되면 새끼를 치고 나비와 벌들이 날아다닌다는 것입니다. '야, 수놈 암놈, 둘이 있게 되면 새끼를 낳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곱상한 것을 사랑하고 자기 젖을 먹이고, 다른 사람이 주위에 있게 되면 앵앵거리고 열 마리든, 몇 마리이건 간에 젖을 먹이는 걸 보니까 얼마나 사랑스러웠겠어요?

그 젖먹이는 것이 파이프로 피살을 빼앗기는 것인데도 젖을 먹이면서 혓바닥으로 핥아준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담 해와, 천사장도 그걸 봤을 때, 저렇게 되면 자기들도 이와 같은 새끼를 낳고, 저렇게 오순도순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할 수 있는 환경이 자유스러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그때, 에덴동산에서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살았지요? 벌거벗고 사는 것을 봤어요? 옷 만드는 공장이 없으니까 벌거벗어야지, 별 수 있어요? (웃음)

자, 그런데 아담은 만물의 외적인 세계의 주인이 되려니 해만 뜨면, 해가 올라오기만 하면 그저 나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어제도 토끼를 따라 밤늦게까지 돌아다녔는데, '그놈의 토끼가 틀림없이 어느 솔포기에 잠자겠으니 거길 찾아가면 잡겠구만!' 해 가지고 새벽같이 그 토끼 잡으러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남자 성격에 거기를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찾아갑니다.」찾아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 성격에 그걸 찾아가라고 그러겠어요, 가지 말라고 그러겠어요?「가지 말라고 합니다.」'오빠, 가지마.' 하면 '야, 네 말은 안 듣는다, 이놈의 간나야!' 하고, '이놈의 쌍놈의 오빠 자식아!'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질 것 아니예요? 그러니 '너 하고픈 대로 해라!' 하는 것입니다.

오빠하고 단둘이 사는데 오빠가 새벽같이, 해뜨기 전부터 산속으로 올라가려고 할 때, 해와가 기분이 좋겠어요? 그 남자를 따라갈 수 없어요. 그래, 오빠와 떨어지니 '가지 말라고 하는데 가는구만, 우리 오빠 쌍것이다.' 하면서 눈물을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흘렸습니다.」

여자들, 자기 입장이라고 생각해 봐요. 오빠와 단 둘이 사는데 아침 새벽부터 토끼 잡으러 가고 자기 동생이 울어도 돌아보지 않고, 세상의 부처처럼 입맞추고 사랑해 주고 갈 수도 없고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겠어요? 그건 울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까지 울겠어요, 떠날 때만 울겠어요?「돌아올 때까지 웁니다.」쉬었더라도 아빠가 문 열고 들어오면 큰소리로 또 울게 되어 있어요. 그런 재간은 여자들은 다 가지고 있지요? 남편이 일하러 간 다음에 낮잠을 자고 자기는 원기 왕성해 가지고 저녁에 늦게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돌아오는 남편한테 목욕하고 잘 꾸며 가지고 사랑해 달라고 하는 것이 여자의 성질이에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도 그런 여자 많잖아요?

낮잠을 많이 자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이 쌍것들,여자들, 대답을 하려면 똑똑히 하라구요.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우리 사돈, 조 뭣인가? 조명원, 모든 것을 이해하는데 으뜸되는 것이 조명원 아니야?

그래, 울게 마련이에요. 하루 종일 운다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울고 있으니 그 아기를 보는 책임을 진 사람이 천사장인데 어떻게 했겠어요? 천사장은 그걸 잘 길러서 결혼해서 천국에 들어갈 때, 잘 살라고 축복해 주고 시중을 들어야 하는 것이 종 되는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그래, 아담 해와가 불러 가지고 '너희들, 들어와서 우리 집에서 같이 살자!' 할 때, 그때 천사장의 상대를 지어 주려고 하늘이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까지 기다렸으면 천사장도 영원한 상대를 가지고 아담 가정과 같이 잘살 텐데, 이게 중간에 사고가 나서 오늘날 요모양 요꼴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웁니다.」누가 울어요?「해와가 웁니다.」해와가 운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우는 것을 볼 때, 천사장이 '어서 우소, 어서 우소. 돌아올 때까지 더 울어야지, 얼마나 분하오?' 그랬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울지 말라고 업어줬겠어요, 안아 주었겠어요?「업어 주었습니다.」업어 주었는데 등에 업혀서 줄줄 자는 거예요. '음, 자네? 고단해서 자는구나.' 하고 어디에다 재워야 돼요? 무릎에 안아 재워야 되겠어요, 등에다 엎드려 재워야 되겠어요? 물어보잖아요?「무릎에 내려서 재워야 됩니다.」

무릎에 내려 재워야 돼요. 재우는데,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힘드니까 안고 천사장이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의자가 있어서 쉬는 것이 좋지만 어디에 기댈 것이 없으니까 안고 재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때 생각나는 것이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같은 곳에서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으니까 '어이쿠 요것하고 저것이 있으면 새끼들을 낳고 오순도순 재미있는 동물의 세계의 형태가 벌어질 수 있는데, 그게 어떨까?'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안고 자는 도중에 '음!' 하면 사고를 저지르게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성싶어요, 문총재가 그럴 성싶게끔 지어서 하는 말이에요? 그럴 성싶은 것이 점수가 많아요, 문총재가 지어서 하는 말이라는데 점수가 많아요? 어떤 거예요? 답변을 해요.「그럴 성싶습니다.」그럴 성싶은 것이 점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건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타락할 수 있는 환경이 자유스러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법을 지키지 못하고 천사장이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까지 탈선시켜 가지고 천리의 위법을 했으니 살 수 있는 길은 아담밖에 없습니다. 아담보고 다시 살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장났으니 살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까지는 지옥에 보내지 않을 줄 알았더니 아담까지 걸려들었다는 것입니다. 거짓사랑을 만든 도가니가 됐으니 하나님이 꿈에도 보기 싫은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도 광물세계 사랑 이상의 작동이 있을 수 없고, 식물세계의 작동이 있을 수 없고, 동물세계의 그런 작동이 있을 수 없고, 상대 이상 세계에서는 어떤 곳에서도 존속할 수 있는 기지가 없기 때문에 추방할 수밖에 없는 결과였다는 것입니다.

손댈 수 없게끔, 영 이별을 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쫓아냈지요? 왜 쫓아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의 도덕 기준에 딸이 바람 피워서 아들딸을 낳으면 그걸 집에 둬요. 쫓아내요?「쫓아냅니다.」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어때요? 아, 미국이 프리 섹스의 천국인데, 안 가봤다고 몰라요? 그만한 것은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미국 천지에 갖다 놓으면 타락하겠구만. 이런 것 다 알고 있어야 타락을 안 하지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쫓아냈어요, 안 쫓아냈어요? 쫓아냈지요? 천지에 어디 상대 이상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권 내에서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유의 이상권의 무대에 이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존재라도 환영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이걸 제거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쫓아낸 것입니다. 쫓아내 가지고 전부 다….

아담 해와가 쫓겨나서 아들딸 낳았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 말해 봐요.「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습니다.」아니예요, 아들딸 낳아 가지고 쫓겨났지요?「아닙니다.」봤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지요. 그러니까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아닙니다.」그래, '내가 아직 죽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죽여 버릴 거야!' 하고 협박을 하더라도 참은 참으로 얘기하면 선생님도 할 수 없이 손들고, 패자의 설움을 머금고 뒤로 돌아서 후퇴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요, 사탄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천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전후 좌우의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순리의 법도를 가릴 수 있는 천리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저 뒤에서 낮잠 자는 사람 없어요? 보니까 잠자는 사람이 있어 보이는데?「없습니다.」더우니까 부채질하면서 잠을 자더라구요. (웃음) 그래도 나처럼 땀은 안 흘릴 거예요.

나에서부터 잃어버린 참사랑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참사랑을 어디서부터 잃어버렸느냐? 세계에서부터 잃어버렸느냐, 나에게서부터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나에서부터입니다.」뭘 나에게서 잃어버렸어요, 세계에서부터 잃어버렸지.「아닙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세계에서부터 잃어버렸어. 이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나부터 잃어버렸어!'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럴 때는 그렇게 해야 박자가 맞지요. 뒤도 같고 다 이렇지요. 탕감 복귀가 벌어질 때는 선생님한테 '이 쌍놈의 선생아!' 그래도 괜찮아요. 한번 해봐요. (웃음) 나쁜 것을 가르치면 쌍놈이라는 소리를 들어야지, 별 수 있어요? 쌍놈을 쌍놈이라고 해야지요.

이렇게 보면 우리 통일교회는 얌전하고 가르쳐 주면 그걸 잘 알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걸리지 않고,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나도 걸어서 넘길 것 같기 때문에 내가 탄식하고 있어요. 어떻게 부려먹나 이거예요. 한마디하면 저쪽에서 답변을 척 하는 것입니다. 답변을 넘어서 결과까지 해 놓고 '나, 이런 자리에 있는데 선생님이 왜 찾아오오? 난 이랬는데요?' 하면서 선생님을 밀어젖히고도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논법을 발견할 수 있는 재간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한을 남길 수 있는 무서운 터전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잘못하게 되면 충고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오늘, 하나님의 안식일을 선포해 놓고 양주 공장, 맥주 공장에 파이프를 대고 24시간 파이프를 빨면서 오줌을 싸면서 흘러가는데 말이에요, 그때도 통일교회 교주로서 '세계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지도자 오너라!'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파이프를 물고 오줌을 싸면서 '훈시하겠다!'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오겠습니다.」똑똑히 말해요.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오겠습니다!」

그런 것은 원리에 없는데? 그런 선생님 말을 들어서는 안 될 텐테?「그러실 분이 아닙니다.」뭣이?「그러실 분이 아닙니다.」아, 그러시지 않을 분이 그러니까 문제야, 이 쌍거야. 그러실 분이 아니라면 그런 말도 하지 않지.

내가 뭘 못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다하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세상에 돈도 많지, 권력도 있지, 생긴 것도 노인이 이만하면 중간 이상을 넘어 미남권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집도 어디든지 있잖아요.

한국에서 제일 부자가 누구예요?「정주영입니다.」정주영? 정주영이는 문제도 아니예요. 정주영이 내가 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자동차를 만들어 가지고 '빌려만 주소, 살려주소!' 하면서 간판 붙잡고 이러고 있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간판 붙들고 누구든지 오거든 전부 다 기합도 주고, 욕을 하는 거예요. '이 자식들, 나를 이렇게 망쳐 놓았어. 내 신세를 지고 싶을 텐데, 신세질 수 있는 이상, 종 새끼 같이 경배하고 알아보지 못한다!'고 야단하더라도 '그렇소!' 하는 거예요. 정주영의 아들이 누구예요? 정몽준, 정몽준이가 그럴 수 있어요? 내가 보기에는 인격적으로 그럴 수 없는 작자더라구요. 여기, 정몽준이 패들이 왔으면 내가 '작자'라고 하더라고 전해요. '작자'는 작가 중의 명작을 지은 사람이 작자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그 다음에 또 누가 부자예요?「이건희입니다.」삼성? 삼성은 북두칠성을 못 당해요. 삼성이라야 북두칠성의 한 귀퉁이에서 돌아가는 종밖에 못되는 거예요. 삼성이 뭐예요? 북두칠성이라는 말을 붙이든가 해야지요.

북두칠성은 변하지 않아요. 온 우주에 들어가 중심에서 돌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이 그럴 수 있어요? 삼성의 누구예요? 이건희인지 하는 그 사람이 내가 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전자제품이나 팔아먹고 다 그렇지요. 사람을 개조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가정 축복해 줄 수 있는 권위가 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니 문총재를 따라오려면 천리 만리 길이에요. 죽어도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죽어 가지고 공동묘지에 가게 되면 한국 재벌이나 오겠지요. 문선생이 죽으면 세계 재벌, 세계 정치가, 교육, 문화계의 인사가 수두룩하게, 수천 만이 모여올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죽으면 공동묘지에 전부 다 줄달아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아, 나 그거 싫어요, 여기서 다 떨어지라구요. 여러분이 안 따라가더라도 세계 사람이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꽃 가지고 오지 않더라도 세계 사람들이 꽃 가지고 백설이 덮힌 북극이라도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만사로 통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

자, 그러면 어떤 사람의 제자가 되고, 어떤 사람 집의 울타리에 가서 살고 싶어요? 문총재 집이에요, 한국의 재벌, 정 무엇, 이 무엇의 집이에요?「아버님의 집입니다.」아버님은 기분 나빠, 이 쌍것들아. 거지 패거리들, 아버지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동서사방 죽을 때까지 손 내미는 거지패들.

아버지의 아들이 자격을 못 갖춰 가지고 손을 내미는 사람 많아요. 2세 짜박지들, 2세. 잡아다가 후려갈겨 가지고 '어디 얼마나 걸려드느냐?' 해서 시련 무대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을 다 이루었으니 내가 할 게 뭐예요? 할아버지가 됐는데 말이에요. 한국에서 할아버지 권세는 말이에요. 담뱃대가 무슨 대예요?「곰방대입니다.」평안도 말로는 뭐라고 해요? 담뱃대 길다란 것을 땅땅 두드리면 그것이 놋쇠로 되어 가지고 그 소리에 동네 전부에 울려요. 고요한 곳에 '땅!' 하면 종소리 같아요. 손주들을 오라고 땅땅 두드리는 것입니다. 그게 신호예요. 그런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가 그 담뱃대 가지고 할아버지 노릇을 하던 것을 생각하면서 문총재가 쓸데없는 담뱃대, 손자도 꺾을 수 있는 담뱃대를 가지고 할아버지 노릇을 해요? 아버지 노릇을 해요? 천년 만년 악마와 하나님이 싸우던 그 진리의 막대기를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긍정하고 이걸 시인하는 한, 그대로 행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원리예요. 하나님이라도 그 원리 앞에서는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의 타락한 자식들은 천년 만년 머리 숙여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교리가 없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협회. 교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교리가 아니라 원리예요. 그건 만민이 공히 가야할 진리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뭐예요? 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따라가고 우리도 따라갈 수 있는 진리를 말하는 거예요. 이 진리를 가지고 금을 긋게 되면 지울 자가 없고 이 진리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면 지울 자가 없는 예술 중의 예술이요, 미술 중의 미술로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추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문인 세계의 왕초가 됐잖아요? 또, 가라테 세계의 왕초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경제인 세계의 왕초이고, 그 다음에는 무슨 세계예요? 학자세계, 세계 대학 연맹의 왕초이고, 다 왕초가 된 것입니다. 너무 많은 곳에서 왕초가 되니까 여러분에게 하나 떼어 줄 테니까 그 자격을 상실하고 그 권위의 기준을 지킬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윤총장! 자신 있어?「자신 있습니다.」말하지 마라! 이사장 하나 모실 줄 모르고 이사장의 갈 길을 닦을 줄 모르는 사람이 무슨 총장이야? 똑똑히 정신 차려. 김영휘!「예.」김영휘를 쫓아냈지. 그 다음에는 곽정환!「예.」쫓겨날 뻔했지, 내가 없었으면?「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이 자식아!

세상에 주인이 누군가를 알고 갈 길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이사장!「예.」마음대로 명령할 수 있는 총장을 만들지 못하면 통일교회 대학 창업 역사에 빨간줄이 내린다는 걸 알아야 돼. 그 명령을 이 곽정환이가 한 것이 아니야. 내가 했어. 알싸, 모를싸? 윤총장,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때는 '알 싸!' 해야 돼. 뭐 인정받으려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는 거야?「알싸!」그래, 그래야 상대가 되고, 박자가 맞는 거야. 자, 그러면 어디든지 만사로 통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고, 횡적으로도 갈 수도 있어서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왜 이 땅 위에 안식처를 못 갖느냐 하면 쉴 수 있는 집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집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평화통일의 기준은 나에서부터 출발

타락했기 때문에 다 갈라졌어요.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지고, 국가가 갈라지고, 세계가 갈라지고, 하늘땅이 갈라지고, 하나님과 사탄이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느냐 하면 근본, 처음부터, 나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과 소련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이 끝나고 평화의 기준이 되고, 그것이 하나됐다고 해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통일될 것 같아요? 부부의 싸움으로 갈라진 것이 통일될 것 같아요? 나라가 통일될 것 같아요?

기껏해야 세계 무대에서의 장자권, 차자권, 가인 아벨권이 하나되는 것이지, 그것이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병을 고칠 수 있는 뿌리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 평화통일의 기준은 나에서부터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우리 조상이 실수한 그 터전 이상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제일 기가 막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잊을 수 없는 일을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 그 간부(姦夫), 사탄이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아 가고, 아들딸을 다 멸망시켜 가지고 그 가정과 세계를 전부 다 파탄시킨 이 사실을 어떻게 잊어요? 잊을 수 없는 것을 잊어야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4분 5열이 되어 가지고 그냥 후퇴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과 아내를 빼앗아 갔던 일, 잊을 수 없던 것을 잊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평범화할 수 있게끔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으로 끌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무슨 상간관계예요? 친족? 근친상간 관계라는 것입니다. 친족이 아니라, 근친이에요.

근친이 누구예요?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제일 가까운 사랑의 관계부터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악한 그 세계의 사랑의 흔적을 남겨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다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그래, 근친상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사는 거예요. 아버지가 어머니가 있는데 불구하고 딸하고 사랑해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오빠하고, 누이하고, 형제끼리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반대되는 사탄은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을 파탄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은 근친상간 관계의 상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근친, 절대 이상적 상대 관계를 상간 관계로 삼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설 수 있는 발판을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한 행동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흔적은 없어요. 하늘 앞에 사랑을 가지고 세울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 깨졌어요. 알겠어요? 이것을 왜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세웠느냐?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몸뚱이 16세, 남자와 여자의 사춘기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환경, 그때의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넘었으면, 1년 반만 지나 가지고 17세를 넘어 18세만 되면 하나님이 축복할 수 있게 되는데 그걸 사탄이 알았어요. 그래 가지고 미리 타락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남자로서, 여자로서 상간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결혼하면 되지만 결혼하면 안 돼요. 주인이 달라졌어요. 사탄, 거짓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타락된 해와가 아담까지 꺾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를 짓는 건 문제없어요. 아담까지 꺾여 버렸기 때문에 근본이 없어진 것입니다. 근본이 없어지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한을 품고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창조라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와 참부모의 역사를 잊어서는 안 돼

구원섭리 역사는 복귀역사인데, 복귀역사는 탕감원리를 통해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성은 영원히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은 역사가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기가 막힌 것이지요.

그러니까 잊어버릴 수 없는 이 사탄의 아들딸을 전부 다 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을 잊어야 하는 자리, 잊어야 할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의 괴로움이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잊어버릴 수밖에 없는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서 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투입할 수 없는 것을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투입해 놓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사랑의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의 고독한 신세를 누가 알았어요? 여러분이 알았어요? 여러분은 1대를 중심삼고 한 생애예요. 그것은 이 천지간의 구름 한 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전부가 생사지권을 넘어서 파괴의 일로로, 지옥행으로 파멸될 길로 가는데, 간섭할 수 없고, 손 댈 수 없고,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차 버려야 할 것인데 불구하고 다시 투입해 가지고 투입의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끝난 것이 아니예요. 그를 본연의 아담 해와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거 알겠어요?「예.」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 고독 단신의 그 입장을 누가 알아요? 재창조할 수 없는 것에 지금까지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수천만 년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요? 그렇게 한 많은 고비와 멍을 남긴 사람들, 사랑할 수 없는 이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구 알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까지 그런 것을 선생님이 그 전통을 알았기에 잊어버릴 수 없는 이것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그 원수의 자식들, 전부 다 방망이로 때려서 지옥으로 날려 버려야 할 이런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 자기 아들딸의 피살까지, 그 생명의 선까지 투입해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데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 희생시켜 가지고 동조해서 사랑해야 할 입장에 선 것이 참부모의 역사적 노정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눈물의 골짜기는 바닷물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메울 수 없는 골짜기라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골짜기가 남아 있는 역사라는 거예요. 높다면 한없이 높고, 깊다면 한없이 깊을 수 있는 사연들을 남겨서 메울 수 없고, 올라갈 수 없는 한을 남긴 하나님의 마음이 평지의 평화의 마음과 같이 되려니 안팎의 수난의 길을 갔던 우리의 참아버지, 하늘 부모와 참부모의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 모든 것을 메울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 가는 길 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잊을 수 없는 것을 잊어야 되고, 투입할 수 없는 것을 투입해야 되고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는 그런 길을 가야 돼요. 첫 번째 죽고, 두 번째 죽고, 세 번째도 죽더라도 부활해 가지고 가야 되겠다는 역사예요.

구약시대에 실패했고, 신약시대에 실패했고, 성약시대도 실패했어요. 선생님의 일대의 40년 광야노정이라는 것은 비통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1대의 실패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국가적 기준을 성사해 가지고 만국을 통치하지 못한 슬픔 이상의 슬픔의 자리라는 거예요. 천하를 해방할 수 있는, 지상 천상 천국을 개문할 수 있는 그런 승리적 패권의 순간을, 사탄이 추방해 가지고 아무 것도 없는 광야에, 무의 세계에 되돌아선 하나님의 입장에 대해서 누가 아느냐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해 한도 많고, 슬픔도 많고, 고통도 많고, 눈물도 많고, 고역도 많은, 그런 한숨의 고개를 참부모가 50년 역사를 통해 넘어 온 것입니다. 세계 가정을 중심삼고 만국 해방의 문을 열어 가지고 만국 만민을 전부 다 한 길로 몰아넣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애급에서 고역을 받던 이스라엘 민족들이 전부 다 이스라엘 나라 건국 세계로 향해서 출동할 수 있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사탄 앞에 영어의 몸이 되어서 감옥에 매여 있는 가정들이 전부 다 문을 열어서 이상적 천국의 일족이 되어 가지고 해방 천국의 그 나라에 옮겨질 수 있는 이 일을 선포받는 순간에 우리들이 동참했다는, 놀라운 감사와 영광을 무엇으로라도 찬양할지어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의미

그런 순간이 오늘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하는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왜 안식권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저 광물의 원소까지도 '우리가 대상적 분자를 중심삼고 양이온 음이온으로 활동할 수 있는 천운의 인연을 받아서 창조된 것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참사랑을 잃어버림으로 흑암 세계가 되었다, 깜깜한 어둠세계가 되었다!' 하고 탄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도 그렇지만 식물도 그래요. 수술과 암술이 생명을 번식시킬 수 있는 초점을 전부 다 쓸어 버렸어요.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도 전부 다 탄식권 내의 지옥 족속이 되었고 남자 여자도 전부 다 지옥행의 남자 여자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흑암 천지가 되어 있는 것을 그 문을 다시 열기 위해서 메시아가 왔는데 메시아를 또 때려죽였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서러움도 하늘의 북받친 한의 고개를 남겼는데 불구하고 그것을 4천년이 아니라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 4천년 이상의 선민권을 중심삼고 세워 놓았던 이 땅 위의 메시아를 무책임하게 죽여 버렸어요. 국가권 내의 승리의 패권을 잃어버린 한 많은 슬픔의 역사를 미래를 두고 다시 재림해 가지고, 가정 하나를 찾지 못했던 원한의 하늘의 심정권,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세계적 판도 기준을 전부 바라면서 1차대전,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갖춘 것입니다. 이것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섬나라예요. 그래, 해와 국가를 대표하고, 미국은 그 아들로서 아벨을 대표하고, 영국과 싸운 불란서는 원수 국가, 가인 국가를 대표한 것인데 이 세 나라가 하나된 것입니다. 연합국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영적 문화권이므로, 실체적 기반이 없기 때문에 실체권 동양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딱, 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추축국과 싸웠다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공격했느냐 하면 추축국이 먼저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양심을 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양심을 사망의 세계로 끌어갔던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양심이 언제나 굴복했던 모든 세계가, 세계 판도의 2차대전을 중심삼고 국가권을 중심삼고 투쟁해 가지고 역사상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래, 국가 자체에서 승리적 세계 판도의 주인으로 오신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천하통일의 이상의 고개를 넘어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랬더라면 통일천하의 기원이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영·미·불권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이 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독립되어 가지고 만세를 불렀는데 선생님은 아직까지 만세를 불러보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만세를 불러보지 못한 이 한을 풀기 위해 통일교회에서는 만세를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1992년 천국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기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공기를 사랑하지 못하고 땅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탄식권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모든 존재물, 광물 식물 동물을 다 사랑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걸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되는 사람은 벽촌 해양, 어떤 벽촌에 흐르는 물이라도 찾아서 거기에 보이지 않는 풀잎 하나에도 '주인의 사랑을 받던 본연의 그 심정에 어떻게 내가 인연맺느냐?' 해 가지고 산이면 산, 돌아보지 않은 산이 없어요. 바다면 바다, 돌아보지 않은 바다, 강물이 없어요. 고기 새끼, 무슨 새끼들을 전부 다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이거 지을 때 얼마나 기뻐하셨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격을 가지려면 내적인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생존된 동기로부터 그들과 인연을 맺고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의 자격을 갖추어야 된다고 해서 육지를 편답하고, 해상을 편답하고 이제는 돌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이런 축하의 날을 하게 됨으로 바다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르헨티나라든가 우루과이라든가 파라과이라든가 브라질에서 지금까지 계획하고 있는 것을 총청산해야 하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 오기 전에 10일 동안 바빴어요. 어머니는 제발 가지 말라고 하고, 안 간다고 했지만 아버님의 갈 길을 어머님은 모릅니다. 어머니 말을 듣고 내가 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되는 국가에 내 대신 정성들일 사람들을 세 사람씩 세워 놓고 4위기대를 만든 것입니다. 선생님이 4위기대의 대표예요. 선생님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살고 활동하던 그 내용을 중심삼고, 그것을 기점으로 해서 연대적인 상대관계로, 그 아들딸, 교회 전체가 그런 사명을 할 수 있게끔 평준화시킬 수 있는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바다를 지키고 고기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 안식권이라는 것은 바다만이 아니에요. 육지의 안식권을 연결시켜야 돼요. 이제는 산이면 산, 경치 있는 곳을 찾아갈 거예요. 가서는 뭘 할 것이냐? 그냥 갈 수 없어요. 수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모든 동물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기른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을 취미산업으로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여러분이 모르지만 말이에요. 자기가 길러서 잡아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놈의 인간들은 동물을 그냥 다 잡아먹지요? 식물을 그냥 다 잘라먹지요? 광물의 이온, 원소를 다 빨아먹지요? 자연 앞에 죄를 짓고 있다는 것입니다. 도적질을 하고 있어요, 도적질.

하나님의 아들의 피살이 되고 몸이 되고, 뼈살이 될 것인데, 도적놈의 피살이 되게 도적놈이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이것을 취소시키기 위해서는 본연적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역사의 대전환기를 맞아 360만쌍 정상의 전환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 생명의 길은 하나님

어디를 찾아가도, 농촌을 보더라도 내 땅을 만들려고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땅을 만들어 가지고 만민을 부활시킬 수 있는 농토를 어떻게 개척하느냐 이거예요. 벽촌에 가더라도 그 벽촌이 경치가 좋으면 관광의 일등지로, 만국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놀라운 경치를 찬양할 수 있는 곳으로 어 떻게 개발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돈 버는 게 목적이 아니예요. 자연적인 미의 가치를 본연적 기반에서 그것을 나타내고 만민 공유의 취미 기반으로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사상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필요하게 되면…. 구라파에 갈 때 비자 없이 다 다녔어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탄식권에 포용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로마서 8장에도 만물이 탄식한다고 했어요. 햇빛 가운데 살고, 천하에 자기의 용기를 자랑할 수 있는 주체적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존재물들이 깜깜해서 알 수 없는 유명무실한 세계에 있으니 탄식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낮과 같은 사랑의 빛, 사랑의 태양빛 앞에 다시 세워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본연적 기준에서 자기가 찬양할 수 있고, 영광을 하나님 앞에 돌리고 '내 생명의 길은 하나님!'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근원을 다시 여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음 받은 물건들이기 때문에 사랑의 대왕,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천지부모, 그 사랑의 본바탕을 향해서 모든 만물은 흡수되는 것입니다. 찰스 다윈이 무슨 진화론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논리를 폈지만,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가치가 낮은 주체 대상은 사랑이 높은 것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에 접촉될 수 있는 곳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존재 세계에서 최고의 이상으로 바라는 정착지예요. 목적지, 종착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가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생식기를 향해서, 온 존재세계는 자기 생명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보다 높은 차원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광물은 식물에, 식물은 동물에, 동물은 더 큰 동물에, 큰 동물을 거쳐서 인간은 모든 것을 전부 다 흡수하고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했어요?

자기 앞에 나타난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적 사랑의 인연이 숨겨져 있는, 해방된 사랑의 실체로서, 주인 앞에 자기 자신을 봉헌하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나타난 것을 그 이상의 주체적 사랑을 하고 먹게 될 때는 그 물건은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꼬리를 치고 들어가서 높고 높은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의 자리까지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고, 조성하는데 근원적인 입장에서 사랑을 체휼하면서 존재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최고 목적인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 곳에 전부가 동원되어 있는 거예요.

그 곳이 어떤 곳이에요? 생식기!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산 식기예요. 생명을 잡아먹는 식기라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없는데 여자 남자가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것이 없는데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합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있어!「없습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있어!「없습니다.」왜 소리가 작아요? 선생님의 몇천 배는 되어야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천지가 깨지더라도 '없다!'고 할 때는 죽었던 모든 만물이 눈을 번쩍 뜨고 '그렇습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부활할 수 있는 반응적 실체가 나타난다는 새 사실을 생각하고 대답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면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렇게 부활했기 때문에 갈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찾아가는 것이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광물세계도 참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 들어가서 천운이 그것을 몰아 가지고 지켜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 않는다는 논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분산해 가지고 없어지라고 해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운이 보호하고 있으니, 반대하는 이상의 천지의 형태로서 만국의 제일이요, 만 천하의 제일 자리를 차지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은 이런 관점의 사랑이 정착하는 목적지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논리적 결론이니라. 아멘!「아멘!」

8단계의 담을 헐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

사랑만 있습니다. 해 봐요.「사랑만 있습니다.」나도 사랑을 절대로 필요로 한다.「나도 사랑을 절대로 필요로 한다.」내 생명이 열 번 죽었다 부활하더라도, 그걸 포기하기에 조금도 미련이 없고 부끄럼이 없는 길을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에 부족함이 없느니라, 아멘!「아멘!」뼈가 있으면 살이 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 직행 코스는 참사랑을 따라가야 된다, 아멘!「아멘!」

자, 결론은 간단해요. 이제부터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의 안식의 집이 되어라 그거예요. 몸 마음을 통일하라는 것입니다. 어디까지가 통일의 한계선이냐? 자기가 사랑하는, 천년을 사모하던 애인을 만나 가지고 벌거벗고 사랑하려는 순간에, 남자가 될 수 있는 막대기가 100퍼센트 강하게 버티는 데에서 무로 돌아갈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첫번에 동한 것은 사탄 입장에서 동한 것이요, 두 번째는 극복해 가지고 그것을 찾을 수 있는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본연적 사랑의 길을 찾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사랑의 터전 위에서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는 차자권 사랑의 터전 위에서 되는 것입니다. 정통적인 것, 정부인의 계통에서는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첩이나 서자를 통해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 앞에 두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어머니 아들딸, 복귀된 어머니 아들딸이 있어요. 천국에는 두 어머니가 같이 횡적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은 한 어머니와 아들딸이에요. 그래, 들어가기 위해서는 전복시키는 놀음밖에 없다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 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 가정에서 형님 레아가 동생 라헬의 집을 빼앗은 것입니다. 이것은 천리에 위배되는 거예요. 라헬의 뒷방살이를 하고 형님이 천대를 받더라도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 형님이 동생이 될 수 있고 종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야곱의 열 아들이 요셉과 베냐민의 종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명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서 지은 것이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투입하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 절대복종했다는 것입니다. 있는 것을 다 주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은 '당신에게 있는 것을 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결혼한 첫날밤이라든가 결혼할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데이트를 하든가 하면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하면 '죽는 것도 문제없지.' 하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생사지권을 다하고 절대 무의 자리까지 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느냐고 할 때 그렇다고 할 수 있어야만 색시가 안심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만사 오케이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상대적 세계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죽음의 고비를 몇 번 넘더라도 사랑의 절개를 굽힐 수 없는 그 길에서만이 둘이 통일이 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볼 때 죄를 누가 먼저 지었느냐 이거예요. 아담이 먼저 지었어요, 해와가 먼저 지었어요?「해와가 먼저 지었습니다.」해와예요.

그래, 아담은 뭐냐 하면 아, 잘못해서 담이 생겼다는 것이고, 해와는 일을 해서 탕감해 오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라는 말이 참 맞았어요. 잘못 따먹으면 죽는다는 거예요. 절개를 못 지키면 망한다는 말입니다.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알겠어요?「예.」아, 담이 막혔으니,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담이 막혔으니 아담은 담을 만들 수 있게 주체적 사명, 주관권을 전도했기 때문에 그 담을 청산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열두 고개의 축복 기반을 넘어온 통일교회

해와는 절대복종하면서 담을 수 있는 비료가 되고, 뒷받침이 되고 눈물바닥이 되고 피와 살까지 물이 되어 가지고 아담이 짓고자 원하는 모든 전부를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구멍이 뚫어져 물이 나오게 되면 물을 막는데 마음대로 막을 수 있는 여자의 길을 택하지 않고는 이 길을 수선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타락한 이후에 수천만 년 희생해 나왔어요. 사랑의 남편을 찾아서 희생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품고 있는 것은 천사장이에요. 거짓된 남편을 붙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거짓된 남편은 사랑의 도적놈이에요. 일생 동안 살면서 그 아내의 사랑의 몸뚱이에, 다리로부터 올라올수록 손발이 상처요, 가슴이 상처요, 얼굴이 상처요, 마음까지 상처투성이로 만든 것이 남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많은 역사의 눈물을 흘려 나온 것이, 희생의 제물이 된 것이 여자였더라는 것입니다.

이 여자가 소원한 것이 뭐냐? 우리가 진심으로 바라는, 몸 마음이 바라는 본연의 남편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남편이 어디 있느냐?' 하고 이것을 찾기 위한 수천 년, 수만 년 한의 고개, 눈물과 죽음의 길을 가면서도 숨이 꺼지는 순간에도 '원하던 본남편을 나는 찾지 못하더라도 우리 딸, 우리 후손은 찾기를 바라나이다!' 하는 한을 품고 천상에 지성을 들이고 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걸 잊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외롭고, 고통스럽고 참을 수 없는 분한 그런 입장이지만 그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동정해야 하는 하나님이니 어려운 고비를 넘고, 투입할 수 없고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을 사랑하기에 허덕여 나온 하나님인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자기 가정에 슬픔이 있다고 '째째째' 입을 종알거리지 말라구요, 이 여자들. 남편도 그래요. 아무리 앞으로 닥쳐 올 일들, 나라일, 세계일이, 한꺼번에 열 두 고개의 일이 사무쳐 오더라도 '내가 넘어야 할 책임을 다하겠다!'고 해서 몸부림치고 배밀이하면서 넘으면서 쓰러져 죽게 되면 그 계대를 넘어서 열 두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후계자를 하나님이 세워서 그것을 연결해서 열 두 고개도 넘겨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 하나님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서 한국은 하나님이 사랑하사…. 아리랑 고개가 뭐예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슬프나 어려우나 괴로우나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리랑이 뭐냐?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애리령(愛里嶺)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원리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사랑 애(愛)' 자 하고 '마을 리(里)' 자 하고, '고개 령(嶺)' 자예요. 그래, 애리령이에요. 그래, 아리랑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데는 고개도 이렇게 많아요. 열 두 고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민요나 가계의 역사를 보면 충효의 도리, 이상권을 중심삼고 우주와 친구 삼던 그런 전통적 사상이 있는 것을 알게 될 때, 마을 찾아간다는 것은 아담이 본연의 해와를 찾아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신랑과 신부가 열 두 고개로 갈라져 가지고 세계를 망쳐 놓은 이 한계선을 천신만고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걸 넘어가서 하나로 만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결하는 표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1차 아담이 실패하고 제2차 아담이 실패했더라도 제3차 아담을 보내 가지고 아리랑 고개, 세계 판도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본향 땅에 들어와서 '천년 만년 참부모를 모시고 살고지고.' 하는 노래까지 연결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이 아리랑 고개를 누가 책임지고 넘어갈 것이냐? 해와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는 아무 것도 몰라요.

신랑 되시는 그 분이 세계적 고개로부터 저 마을 고개까지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열 두 고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열 두 고개는 무엇으로 다니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의 '축복 결혼'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민족적이에요. 알겠어요? 초민족적인 가정이 갈 수 있는 전통의 길, 고속도로를 닦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열두 고개의 축복 기반, 그 고개를 넘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감동시켜야

보라구요. 첫번은 몇 가정이에요? 3가정, 그 다음에는 36가정, 그 다음에는 72가정, 그 다음에는 124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 그 다음에는 777가정, 그 다음에는 1800가정, 그 다음에는 6000가정, 6000가정까지 몇이에요? 8입니다. 6000가정, 8에 있어서 안팎으로 동양 서양의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세계 판도권 플러스 마이너스 기반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래, 6500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 위에 10차, 9를 넘어서 귀일 수에 들어가서는 세계적 가정 판도, 종적인 기반을 세운 것이 1992년입니다. 몇 월이에요?「8월 25일입니다.」8월 25일, 그때에 비로소 세계적 판도가 소생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초민족적 수평권 내에서 종적인 소생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 장성이 36만쌍, 거기의 완성 기준이 360만쌍이에요.

문총재가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3만쌍 결혼을 선포할 때도 전부 다 미친 사람 취급을 했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3만가정? 6천가정도 몇 년 동안 했는데 이제 몇 년 동안에 또 3만가정을 하겠어?' 하고 미치광이 취급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거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그래, 세계적인 것입니다.

초민족적·초국가적·초종파적인 기준에서 3만쌍 결혼을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모든 종교를 넘어서 다 해준 거예요. 곽정환! 그때, 모슬렘이라든가 불교라든가 힌두교까지 다 할 때 눈이 둥그래졌던 것이 생각나?「예.」못 한다고 꽁무니 빼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멘트 같은 얼굴이 되어 바라보던 것을 지금도 잊을 수 없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무난히 돌파했다는 것입니다. 36만쌍이 꿈이었어요. 어느 누가 선생님 편에 있었어요? 믿어 준 사람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믿었나?「다 믿지 못했습니다.」다 못 믿은 것은 못 믿는 것과 마찬가지지 뭐. 전부 다 못 믿은 것이지. 낙제 점수인데 50점이면 뭘 하고 65점이면 뭘 해? 그건 영점과 마찬가지야.

절대신앙을 가진 단 한 분이 있다면 문총재! 절대사랑의 마음, 절대 복종의 마음, 한마음을 가진 사람이 문총재밖에 없었어요. 감옥에 가든 어디에 가든 그 마음을 1초도 잃지 않은 것입니다. 초를 극복해야 되고, 분을 극복해야 되고, 날을 극복해야 되고, 월을 극복해야 되고, 해를 극복해야 되고 세계의 역사를 극복해야 할 사명을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몰아치는 고난, 역사적인 대표의 시련의 고비라도 나를 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교수대의 이슬로 사라질지라도 내 정신은 전부 다 천리 만리 도약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감동시켜야 지상에 나보다 더 훌륭한 사람을 보낼 수 있다고 믿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 만큼 믿는 자는 절대 능치 못함이 없다!' 하는 그 말대로 36만쌍도 무난 돌파, 그때는 '아멘' 이라든가 박수가 들어가야지, 쌍것들! (박수) '아멘' 하고 박수를 해야 돼요.「아멘!」(박수) 이 통일교회의 대가리 녀석들, 선생님이 그런다고 해서 박수하기 부끄러워하는 이 녀석들은 벼락을 맞으라구. (웃음)

철부지들은 박수를 신나게 치는데, 이건 뭐 나이 많아 가지고 '선생님이 왜 저렇게 격해 가지고 저렇게까지 흥분하나?' 하면서 박수를 치더라도 이렇게 치고 있어요. (웃음) 그건 망할지어다, 망할지어다, 망할지어다! 안 망하면 내가 방망이로 대가리를 까서라도 망하게 할 것입니다. 자, 다시 한번 해요. 아멘!「아멘!」박수!「아멘!」(박수) 오늘을 잊어서는 안 돼요.

이거 내 갈 길을 왜 막았어, 이 쌍것들아? 길을 비켜요. 저 뒤에 가서 기합을 줘야 되겠어요. 뒤에 잘 듣고 있어요?「예.」안 듣는 줄 알았는데. (웃음) 이제 그만 하면 알 거예요.

복귀의 길과 선생님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내가 친구가 없어요. 아버지도 없고, 형제도 없이 홀로, 홀로, 홀로…. 하나님과 나밖에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많은 사람 중에 어느 누구한테도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복귀섭리에 어느 한 사람, 뭐 곽정환이, 김영휘, 어머니한테도 얘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 홀로 나온 것입니다. 세계 만민의 사랑의 보금자리를 중심삼고, 참가정을 중심삼고, 천하 만국에 전부 다 해방권이 벌어져 가지고 이 모든 사랑의 분위기로부터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본연의 환경의 그 분위기에 맞게끔 인도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한 시간도 가야 할 복귀의 길을 잊어본 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잠자는 시간에 밤을 새워가면서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몸부림쳤어요. 남이 잘 놀고 휴양 다니는 그런 시간에도 몸부림을 쳤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누구한테 부럽지 않을 만큼 다 할 수 있지만 다 포기했어요.

크리스마스에도 가지 말라고 하고 정초가 되어도 가지 말라고 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심판받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정초가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때려부술 때 남아질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의 터전이 되기 때문에 그 길을 넘어온 것입니다. 그게 죄예요? 그런 부모는 끝날 되기 전에 전부 다 통일교회에 감화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세상에 못난 사람 중의 넘버원이에요.「아닙니다.」뭐가 아니에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왕궁을 잃어버리고, 천하를 다 잃어버리고 쫓겨난 방랑자의 신세라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 본연의 나라, 본연의 왕궁, 본연의 천상의 세계까지 하나님을 안내할 수 있는 기반이 없는 부끄러움을 느끼고, 속죄의 한을 품고 가야 할 자식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너무나 먼 거리를 두고 한을 품은 아들의 자리를 누가 동정해요? 하나님도 동정 못 하는 것입니다. 가는 아들을 채찍질해야 하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았기 때문….

보라구요. 축복을 받고 천하에 없는 약속을 해 놓고, 그 다음에는 감옥에 처넣는 것입니다. 그걸 못 넘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한도 많고 사연도 많은 그런 역사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이 어떤지 여러분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기도할 때…. 그러면 내 사지가 녹아나요. 으스러지고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외로운 사람이에요. 한마디만 하면 복통하고 목이 메어서 천년 한을 풀 수 없어 몸부림을 쳐야 할 사나이로 살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대한민국이 그런 사나이를 몰아내기 위해 40년 동안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그 지독하던 주권의 세계에서 3대 왕권시대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보낸 거예요. 이제 김영삼이 아들까지 갔지요? 그게 편안할 것 같아요? 이제는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초당적으로 연합해 가지고 가정 해방권을 이루게 되면 이 여자들 앞에 천사장권 주권자들은 무릎을 꿇고 전부 다 살려 달라고 빌 수 있는 날이 목전에 온 걸 알지어다.「아멘.」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박수)

역사이래 여자들을 유린한 이놈의 쌍놈, 도적놈의 새끼들! 여자 앞에 천년 만년 한을 품게 하고, 사연을 품게 한 것을 용서를 구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여자들의 해방을 위해서 나오기 때문에 이번에도 남북의 여자들 16번씩…. 16수를 넘어서 사탄수를 완성한 것입니다.

유엔도 16수요,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1번째에요. 16수를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자 여자, 남북으로 16수에서 18수를 총 탕감해 가지고 오늘의 해방의 날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북미 주류의 사상적 방향을 전부 다 열매로써 한국에 가져다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을 앞장 세워서 이런 대회를 세 번째 하는 거예요.

인류 전체를 해방하는 길

한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없는 패자의 자리, 서러운 이 자리에 선 것을 내가 깃발을 꽂아 가지고 장자와 서자와 양자들이 본연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회생시켰다는 것입니다.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천대를 받으면서도 '한국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을 두고 어느 누구보다도 노심초사했다는 것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불쌍한 레버런 문이 태어난 한국이 축복받는 계열에서 넘버 텐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 둘이 와 가지고 지금까지 가정, 민족, 국가를 찾기 위해서 천신만고했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미국과 남미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결실된 것을 이 땅 위해 연결하기 위해 준비해 왔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권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이것을 심어주는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3차까지 거쳐오면서…. 이제는 최상의 위정자들 정치 지도자들은 어머니 뒤를 따르지 않을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이 다 갖추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래서 남북의 여성이 대화를 해야 돼요. 평양의 51광장을 중심삼고 남북이 세계 여성대회를 결행하게 되면 세계가 개문하는 것입니다. 정치 풍토에서도 사탄세계의 장자권은 물러가고 하늘나라의 아벨적 권을 중심삼고 참부모, 참아들딸을 중심삼은 해방의 세계가 만국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금년에는 선생님이 제일 좋은 비행기를 샀어요. 큰 비행기는 필요 없어요. 그래서 캐나다에서 이 비행기를 중심삼고 기술 제휴를 해 가지고…. 앞으로 육·해·공군의 주인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공군의 주인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최고의 기술을 가진 회사를 중심삼고 기술 제휴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3대를 산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185개국에 신문사가 있는데, 신문사에 비행기를….

신문사는 비행기가 필요해요. 한 대, 두 대, 세대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비행기를 사 가지고 명승지로 개발될 수 있는 곳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비행장을 닦아 가지고 명승지로 안내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지금 하려고 해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배를 만들어서 남북과 북극을…. 북극은 지금 코디악을 중심삼고 남극까지 접촉하기 위한 이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을 세계적으로 남극 수산업의 선두에 달리게 만들었던 그 배를 내가 경매를 통해서 인수했어요. 경매를 통해서 사면 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값은 얘기를 안 해요.

그 배를 수리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최고의 조선 검증 전문가들을 시켜서 전부 보았더니 '이 배는 600만 달러 이상 이익을 낼 수 있으니, 레버런 문이 어쩌면 그런 걸 다 알고 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박수해야 돼, 이 쌍것들아! (박수)

그래서 남극을 점령할 수 있는 제1 회사로서 등장하겠다는 것입니다. 크릴새우를 잡는 것을 그 누구도 못했어요. 나는 크릴새우를 중심삼고 인간의 식량을 만들 수 있는…. 원자재는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원자재를 통해서 무한한 식량 개발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400킬로미터의, 그게 뭐예요? 무슨 주? 마도로스? 이건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만들어 가지고….

이 곳이 전부 다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곡창지대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땅을 전부 다 인수해 가지고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이걸 인수하려면 못해도 20만 헥타르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최고의 입찰 가격을 중심삼고 땅을 사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식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이 땅의 수익을 10배 이상 높여줄 것이니 나한테 맡겨라!' 해서 주식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 백성, 저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는 사람들을 여기에 데려다가 어업을 중심삼고…, 1톤을 가지면 30배로 해서 30톤의 식량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게 됨으로 말미암아 중 이하의 불쌍한 민족, 기근에 허덕이는 사람을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신자는 10년 후에 수십 억이 될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박수)

기독교는 2천년만에 10억 기독교인도 폐품 공장의 쓰레기를 모았지만 문총재는 핵심요원을 중심삼고 그 몇 배가 되는 인류를 통일교회 신자로 만들 수 있는 자신만만한 왕권을 가지고 도래할지어다. 아멘!「아멘!」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시대

세상이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이 통일교회를 못 몰아내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 독일도 소련까지도 못 몰아낸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에요. 김영삼 정부가 전부 다 '통일교회는 내 손에 나간다!'고 할 때, 세계의 패권을 다 엮어 가지고 국회까지 점령해 들어온 것입니다. 현 정부가 아무리 끌어내려도 끝을 볼 수 없는 이런 힘을 가진 것을 알게 될 때 '아이쿠!' 하고 일본도 손드는 것입니다. 미국도 손드는 거예요.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일본 대사관을 넘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기독교의 모든 똥싸개들을 전부 다 조사를 해 놨어요. 들이치는 날에는 전부 다 옥살박살이 날 것입니다. 내가 신문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정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보다도,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보다도 2주일 먼저 정보를 감지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지금 가만 보니까 무서운 사람이지요?「예.」이 따라지 패들아, 이놈의 자식들은 무슨 서울대학교, 똥개 대학에 들어가서 다른 데로 흘러가던 녀석들은 다리를 꺾이고, 손을 꺾이고, 모가지가 거꾸로 되어 가지고 똥구덩이에 박힐 날이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당당한 사나이라는 것입니다. 당당해요, 당당하지 않아요?「당당하십니다.」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은 이미 세계적으로 이루었어요. 이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친족연합, 종친연합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문씨 한씨,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 씨족을 수습할 수 있는 세계적 출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 4월 10일, 종친장들을 중심삼고 그 일족들, 한씨 문씨의 아들딸은 물론이고 결혼한 사람들도 전부 다 '축복받아라!' 한 것입니다. 그 운동이 불타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새로이 결심했을 거라구요. 문씨 한씨를 중심삼고….

제일 큰 강이 한강이에요? 어디예요? 압록강이지요? 압록강이면 압록강의 하구에 서서 거꾸로 보는 거예요. 이제 세계 판도를 전부 다 수습했기 때문에 이제 종친이 갈 수 있는 주류를 편성해야 할 텐테…. 거기에서 타락한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으로 돌아왔으니, 돌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전부 다 주류 앞에, 지류는 큰 지류로부터 작은 지류, 산고개 돌짝 사이로 흐르는 샘물까지 전부 다 거꾸로 붙여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게 붙어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데는 어디든지 막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마을로 가나, 동으로, 서로 가나 막힐 수 없는 이런 자유천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해방, 참부모의 해방, 해원 성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가는 곳곳마다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환영할 것입니다. 집에 있는 제일 귀한 물건을 있으면 팔아서라도 잔치해서 모시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잔치를 해야 돼요. 가는 곳마다 잔치하는 날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갈 때 잔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가정도 잔치를 해야 되고, 종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민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국가도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으로, 그 다음에 국가 시대의 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연합으로 직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방해가 없는 때에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자유 해방권이요, 자유분방한 행동을 하더라도 어느 마을이나 어떠한 역사적 전통을 가졌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여기에 망동자가 되어서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노멘!' 하는 사람 없어요. 절대 '아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유천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개인도 해방, 가정도 해방, 국가에서도 해방, 그 다음에 세계도 해방, 천주도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가서 품기게 될 때, 하나님도 '문 아무개 너 왔더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내가 도착해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하고 돌아왔을 때, 하나님이 앉은 그 왕좌에서 '너 왔구나, 저리 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보자마자 왕좌에서 뛰쳐 내려와서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모셔야 할 책임을 느끼고 사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날을 위해서 오점을 남기지 않고, 일방통행 승리자의 패권을 세우겠다는 애달픈 심정을 갖고 사는 사나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목적 달성의 표준을 세우고 한계를 향하는 것이 우리들이라는 것입니다. 3천6백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3억6천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3백억, 3천억이라도 나는 하겠다!'고 하는 불타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이 8개월 내에 모든 것이 다 끝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유천지를 만들어 가지고 천년 만년의 한을 풀어서 참부모를 모시고 영원불변 통일의 세계로 군림하는 한민족을 중심삼은 세계 인류가 될지어다! 이것이 레버런 문이 생애를 바쳐 목적을 표준하고 투쟁해 나온 노정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지어다!「아멘!」(박수)

그래서 개인에서 몸 마음을 통일하라는 것입니다. 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참사랑을 모실 줄 알고 참사랑을 느낄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놈의 몸뚱이가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수천만 년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를 요리해야 돼요. 여러분을 망하게 하는 것이 몸뚱이에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몸뚱이에 끌려갔기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천만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개를 지켜라

그래, 가야 할 길을 못 간 것입니다. 본연의 동산, 가야 할 길로 못 가고, 원치 않는 길을 가서 눈물로 엮어진 사연, 한탄의 역사를 이 몸뚱이로 말미암아 지니게 됐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그러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내가 축복을 해주고 넘겨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져야 되고, 사랑하는 남녀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그 자리에서 무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도적인 체제로 남자가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몸을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 아내를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 복을 빌어줄 수 있는 사정, 사연을 품고 온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님은 요사스러운 여자가 유인하는 환경에서, 별의별 일들을 극복해 가지고,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있는 주관력을 가지고 여자들의 유인권을 넘어설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수십 수백의 유혹을 뿌리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 복을 빌 수 있고, 사랑하는 상대와 관계하는 자리에서도 최고의 절정에서 무로 돌아갈 수 있는 자리를 찾지 않고는 몸을 절대 굴복시켜 참사랑으로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절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가는 길은 여자들의 유혹 천지였습니다. 지금까지 그걸 다 벗어 나왔어요. 내가 안 한다고 할 때는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도박장에, 라스베이거스에 데리고 다녔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만둘 때까지 남아 있는 녀석이 몇 녀석이 있나 보자.' 이거예요. 도박에 미치게 되면 손목을 자르더라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면 안 돼요. 가고 싶은 모든 곳도 '여기서 중단!' 하면 깨끗이, 백 퍼센트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노(NO)' 하면 노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믿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통일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을 극복하기 위해 사탄이 끌고 나온 역사성을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갈 길을 파괴하는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그 근원지를 제압할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180도 돌아설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지 않고는 몸 마음 통일권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할 수 있는 클라이맥스에서 영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놈의 자식아!' 하고 하나님의 천벌, 벼락이 떨어질 수 있는 시간이 한두 번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도의 길이 이렇게 엄청나고 엄한 길인걸 알아야 됩니다.

몸을 점령해야 되겠다! 몸과 연결된 오관을 점령해야 되겠다! 육적인 사랑을 따라갈 거예요, 정신적인 사랑을 따라갈 거예요?「정신적인 사랑을 따라갑니다.」천만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결혼하기 위한 여자와 아들딸들은 순결을 지켜야 돼요. 순결을 지켜 가지고 참사람과 결혼을 하면 절개를 지켜야 돼요. 알겠어요, 이 여자들?「예.」

그러지 않고는 개인적인 성전을 만들 수 없어요. 하나님의 안식처를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못 만들면 영원히 못 만드는 것입니다. 부부적 안식처, 가정적 안식처,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안식처가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이거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알겠어요?「예.」

우리의 이상 가정과 하나님의 안식처

자, 가정적 안식권을 통과하자! '했다'예요, '하자!'예요?「했다!」'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니까 왜 옆을 보고 웃고 쉬쉬 하고 있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역사이래 지금까지 수천만 년 동안 이 싸움, 전쟁은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문해 가지고 폭탄 세례, 원자탄 세례 이상의 무서운 싸움이 교차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싸움을 내 한 자체에서 평준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했다, 못했다?「했습니다.」누구예요? 내가 물어 볼 거예요. 누구예요? 통일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미인대회에, 미인 천만 명이 모인 가운데에 발가벗겨서 던져버렸는데, 미인대회 챔피언이 된 여자의 음부에 자기 음부가 맞닿게 될 때, 맨 처음에 떨어질 때는 힘차게 떨어지더라도 접촉하자마자 영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주력을 갖지 않고는 극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았지요?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똑똑히 가르쳐 주었으니, 이 다음에 천국 갈 때, 못 들어갔다고 해서 선생님한테 불평하지 못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하지는 못했지만 똑똑히 알았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알기는 아는구만.

그러니까 똑똑히 가르쳐 준 선생님이 틀림없는 선생, 참선생인 줄 알고 그 길을 따라서 가라는 것입니다. 한의 고개, 억울한 모든 것을 뒤집어쓰고 시어머니가 뭐라고 하고, 시아버지가 뭐라고 하고 일가가 뭐라 하더라도 그걸 소화시켜 가지고 훌훌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학은 말이에요. 에베레스트산 고개를 넘어서 저쪽 평원지대에 알을 깐다는 것입니다. 하늘 아래에는 높고 낮은 산이 있고, 바다가 있고, 골짜기가 있지만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는 것을 표준으로 정한 것입니다. 그곳까지 갈 때까지는 수난길이 있더라도 잊지 않고 거기까지 갈 수 있는 자아 수호의 정신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에베레스트를 탁, 격파하고 넘어서게 되면 천지 만물이 전부 다 찬양하고 영광으로 자기를 환영할 수 있는 자유의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무엇을 못 넘을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싸워 왔어요. '내 갈 길이 바쁘다, 반대해라!' 한 것입니다. 동네의 개가 짖더라도 상관하지 않아요. 한걸음 더 빨리가라고, 동네를 빨리 벗어나라고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도망이 아니에요. 갈 길을 놓칠까 봐, 산이 더 높아지니 그것을 못 넘을까 봐 재촉하는 소리로 알고, '핍박하는 원수들의 함성소리와 뒤에 따르는 원수를 먼 거리에 두기 위해서 저 골을 넘어야 한다!'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넘고, 넘고, 넘기에 바쁜 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

자, 그 다음에 갈 길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오늘날 우리의 이상 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처를 찾아가는 집입니다. 그래, 내 개인 집을 격파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부부 집이에요. 내 개인의 안식처도 하나님이 있을 수 있고, 아내의 집에도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데 이것이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의 집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전통도 다르고 인격도 달라요. 주장도 다르고 모든 모양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180도 다른 형이 하나로 묶어질 수 있는, 통일적 부부 형태를 중심삼은 그 안식처를 찾아오는 하나님을 그 가정에서 모실지어다. 노멘, 아멘?「아멘.」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모님이 싸움을 해 가지고, 천년 만년 싸움을 해 가지고 이제는 싸울 기운도 없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커요. 가정적, 부부적 안식처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실체 몸뚱이와 같이, 하나님은 무형으로 있으니 마음과 같이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의 통일적 기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의 안식처를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그 기반 위에 부부의 안식처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에 하나님의 쉴 자리가 생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벌고 벗은 것 다 봤지요? 나도 그렇습니다. 사랑 못해 준 한이 있으니 당신 이름으로 이렇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중거해서 우리의 이마에다 어인을 찍어주소!' 그러면 하나님이 '내 딸 사랑, 내 아들 사랑 오케이, 내 안식적인 가정이 시작되느니라!' 한다는 거예요.「아멘!」아,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야 아멘을 하지요.

가정적 안식처를 찾아서 가자

곽정환!「예.」그런 가정 몇 퍼센트야?「많이 모자랍니다.」몇 퍼센트야? 퍼센트로 얘기해야지.「계산을 못했습니다.」영 퍼센트야. 많이 모자라면 0 퍼센트란 말 아니야? 아예 시작도 못하고 낙제 중의 왕 낙제가 됐다는 말이지 뭐.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농담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처를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지요?「예.」개인 안식의 집, 부부 안식의 집이에요.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관계에서 안식의 집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부터 부부 안식의 집을 찾아갈지어다, 아닐지어다?「찾아갈지어다.」다 찾아갈지어다. 죽을 힘이 들더라도 나는 할지어다, 말지어다?「할지어다!」그러니 당신이 없어도, 내가 없어도 하나님이 쉴 자리를 이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하나님이 완성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천천 만만 년을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녀가 되고 효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효녀 효자를 못 맞은 부부, 못 맞은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고, 그 마음의 뿌리까지 우리 부부로 말미암아 씻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원히 나와 더불어 살 수 있고, 하나님 자체가 맹세할 수 있는,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모실 수 있는 터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은 조용히 자기 손을 바라보면서 두 손을 들어 봐요? 웃지 말고. 아, 아름다운 손이구만. '아멘!' 해 봐요.「아멘.」

7천 명이 모였으면 7천 명을 연결시켜서 그걸 내려오면 한 사람이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승리자가 있을 성싶으니까 승리했다는 조건을 인정하고 이젠 넘어가자구요. 또, 넘어가요?「예.」'예'예요, 그만 하자는 거예요?「예.」힘차게 '예!' 해야지요.「예!」사탄이 옆에 있다가 잠을 깨고 도망가게끔 해야 됩니다.

자,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갈 것이냐? 가정적 안식처를 찾아서 가자는 것입니다. 이게 참 근사해요.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의 집이 되는 거예요. 아들의 집에도 하나님이 영원히 있고, 부부의 집에도 하나님이 영원히 있고, 개인의 집에도 하나님이 영원히 있기 때문에 그 가정 전체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영원히 존속할지어다! 그래, 결론이 아멘이에요. 영원히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지상 천상의 천국의 기원이 되는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야기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 메시아, 종족을 중심삼은 종족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일족을 중심삼고 친족, 씨족 메시아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을 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할 수 없는 것을 투입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억울한 사정을 중심삼고 그 고개를 넘어가야 하나님이 쉴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다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투입해야 돼요. 식구 전체가 개인도 아멘, 부부도 아멘, 자녀도 '아멘!' 하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씨족을 위해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씨족과 하나된 이 전체를 국가를 위해 투입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는 국가의 안식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된 전체를 세계로 투입해야 돼요. 이게 또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에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철옹성 같은 안식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세계의 축복화 운동

이와 같은 일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기준을 넘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 일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합동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36가정에서부터…. 10수를 중심삼고 3만쌍, 그 다음엔 36만쌍, 그 다음엔 360만쌍까지 정상의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분수령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기까지가 힘들지, 이제는 세계의 모든 축복의 문을 열었어요.

사탄세계는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나라도 잃어버리고, 전통적 사상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조상도 잃어버리고, 왕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도 잃어버리고, 아버지도 잃어버리고, 오빠도, 남편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이런 혼란시대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부 다 혼합적 섹스 시대에 들어갔어요.

천리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전통적 표준이 될 수 있는 사랑의 계열, 질서의 계열이 다 무너졌어요. 무너진 이것이 뭐냐 하면 주인인 아담 가정 외에 천사장 가정 이상을 품고 아담의 16세 몸뚱이를 연결시킬 수 있는 계대를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갈 길을 핏줄을 따라서 반대할 수 있는 전통을 연결시킬 수 있었던 것이 사실이에요. 그런 타락의 기원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이르러 종말시대, 모든 것이 파탄됐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준비는 개인 완성으로부터 가정 이상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해방권의 완성까지 이을 수 있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이 세계에 주입시키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는 운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가정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전세계 종족권 편성은 자유요, 전세계 종족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적 편성도 자유요, 민족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국가 편성을 하고 국가 편성 위에 세계, 지상 천상 천국의 편성의 자유권 내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점령하는 대왕마마로 나타나는 것이 재림주요,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알지어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님이 강의하는 내용도 이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이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참장자권을 잃어버리고, 참부모권을 잃어버리고, 참왕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대해서 지금 세계의 축복, 하늘나라의 축복을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반대하지 못할 초국가, 초민족, 초종파의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축복을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문을 닫고 이 일을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주관할 수 없고 사탄도 주관할 수 없는 거예요. 오로지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분은 참부모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부모에게 의뢰하고 사탄도 참부모에게 의뢰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3억6천만쌍의 고개만 넘게 되면 세계는 우리의 세계로 종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천국이 벌어지느냐? 개인적 천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사장 천국이 아니예요. 혼합시대, 파괴를 가져오는 종말시대에 친족 상간관계로 하여금 혈통의 기원을 전부 다 혼합시킨 이런 사랑의 전통을 본연적 하나님의 전통을 따라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완성을 전부 다 결의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천궁행하는 것이 목전에 도달했기 때문에 그와 같은 기준에서는 사탄의 반대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는 데는 자유의 환경으로 승리의 패권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 기반 위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를 완성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개인에게도 들어오지 못했던 것을 전부 다 파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가던 하나님이 이쪽으로 마음대로 가고, 갔다가 올 수 있고, 여기에 와서 종적으로 하늘나라까지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360만쌍, 절정의 횡적 기준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종적인 기준도 비례적으로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전세계의 어떠한 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축복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 천사장권 세계까지 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 실체의 기반을 연결시켜서 천사장을 아담의 동생 자리에 세워 가지고 만민을 분별시켜 가지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제2 아담을 창조해서 축복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전세계 축복화 운동이나니라, 아-멘!「아멘!」(박수)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

자,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간단해요. '3천6백만쌍을 잊어버리자!' 이거예요. 해 봐요.「3천6백만쌍을 잊어버리자!」3억6천만쌍을 잊어버리자!「3억6천만쌍을 잊어버리자!」이제는 세계 구원을 넘었기 때문에 종족 편성은 무난히 돌파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직계, 사돈의 직계, 아들딸의 사돈의 직계, 그 다음에는 친족들의 직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열 사람만 포섭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60만쌍이 열 사람만 포섭하면 돼요. 그 다음에는 놀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이라든지 3천만이라느니 하는 것은 너무나 먼 거리예요. 그건 태평양 저편보다 더 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생각할 필요 없어요. 나는 내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 친족, 8촌까지 동원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가는 거예요.

그때는 붐이 일어나요. 세계에, 마을 마을마다 깃발을 들고 찬양할 수 있는 환성의 노래, 북소리, 나팔소리가 들려오는 판국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나가서 빨리 열 사람한테만 '내 말 듣고 가면 천국 티켓을 줍니다!'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축복을 못하겠으면 180명이면 180명에게 가서 180명에게 기도만 해 주면 되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3천6백만쌍은 잊어버려요. 알겠어요?「예.」몇 사람이에요?「열 사람입니다.」열 가정이에요. 열 가정을 몇 일 동안에 할 거예요? 지금까지 하던 솜씨로 봐 가지고 몇 일 동안에 할 수 있어요?「하루만에 할 수 있습니다.」하루! 이틀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2차, 3천6백만쌍 할 때, 조사하게 되면 이틀이 아니에요. 3천6백만쌍이 전부 다 이루어지면 하루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루의 10분의 1이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쉽고, 쉽고, 쉬워요? 그래, 너무 쉬워서 '아이구 그것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안 나겠어요? 너무나 쉬워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혓바닥을 내밀고, 손발을 들고, 생식기까지 들어서 만세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이 미치광이들, 세상에 백주에 이런 미친 간나, 자식들이 어디 있어요? 천하에 3억6천만쌍을 몇 개월, 며칠 동안에 하겠다구요? 3천6백만쌍을 며칠 동안, 하루 동안에 하겠다고 하니, 그거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미쳤다고 하는 사람은 미쳤고, 미쳤다고 함을 받는 사람은 안 미쳤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멘!」바른 손을 들면서 '아-' 하고, 왼손을 들면서 '멘!' 해요. 두 손을 다 들라는 것입니다.「아- 멘!」옳!「옳!」소!「소!」만!「만!」세!「세!」만!「만!」세!「세!」만!「만!」세!「세!」(박수) 그래, 할 일이 없어 놀고 살지어다!

다 끝났어요. 열 사람 같으면 문제없지요?「예.」하루에 몇백 쌍도 다했는데 열 사람은 문제없지요. 3600만쌍은 생각하지 말아요. 그건 남의 일이에요. 여러분의 일은 열 사람이에요. 친족, 외할아버지도 친족이고 외삼촌도 친족이고, 그 다음에는 동창생 친구, 소학교 친구, 중 고등학교 친구, 대학교 친구, 회사도 열 번이면 열 명의 친구가 있어요. 얼마나 많아요? 100명쯤은 호박죽 먹기보다 더 쉬워요. 다른 죽은 깔끔깔끔 하지만 이 물 같은 호박은 풀어져요. 그러니까 쉽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판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예요. 이것이 제일 천대받았어요. 천지가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쌍것으로 취급했지만 복귀된 천하에서는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나라도 안 생겨나고, 이상세계의 발전도, 기원도 없어진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제 깨끗이, 이론적으로 안팎으로 다 알았기 때문에 우리 천하통일 행각의 노정에 실수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아멘.」아멘! 뒤로 돌아서도 아멘!「아멘!」오른쪽으로 아멘!「아멘!」빙 돌면서 주위에 아멘!「아멘!」선생님의 오늘 강의는 다 끝났어요. 다 알았지요?「예.」

하나님을 모셔야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예.」성전이 되어야 돼요, 성전. 선생님도 그것 때문에 눈물 많이 흘렸어요. 유혹하는 여자의 행각에 말려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꼴 다 봤어요, 이 여자들. 낯선 여자가 발가벗고 들어와서 '나 살려달라!'고 하고 별의별 짓을 하고 통곡하는 것을 다 봤어요. 그렇지만 다 물리쳤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몸 마음 통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본관은 이제 할 사명을 다 끝냈기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나이다, 아멘.「아멘.」나 안 나타나도 괜찮지요, 이제는?「아닙니다.」땀을 흘리게 했으면 됐지요. 자, 다시 한번 낭독하고 끝내자구요. 알겠어요? 우리의 이상가정은!「우리의 이상가정은!」하나님의 안식의 집!「하나님의 안식의 집!」우리의 이상 가정은!「우리의 이상 가정은!」하나님의 안식의 집!「하나님의 안식의 집!」

자, 나중에는 크게 해요.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