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해서 출판하라고 했는데, 그거 본부에서 만들어 가지고 왔나? 인쇄한 거 가지고 왔어?「예, 가지고 왔습니다.」나누어 주라구요.「예, 나갈 때 다 나누어 주겠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섭리한 이 모든 전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것은 되풀이해서라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다 구원섭리, 복귀섭리를 되풀이하면서 이루어 나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다 통일되고 한꺼번에 다 이룰 것인데 이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이것이 참으로 복잡하게 갈라져 가지고, 가인 아벨 형제의 싸움부터 여자를 수습하고 남자를 수습해 가지고 창조이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창세기 이후 지금까지 수고해 나왔다, 되풀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 시대에서 가정 시대, 하나의 공식적인 발전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해 가지고는 이것이 되풀이되더라도 성립이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거쳐서 이것이 하나의 평면적으로 승리한 통일된 일체,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향하여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몰랐지만 이 모든 광물 세계나 식물 세계나 동물 세계 전부가 공식적인 과정을 통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몸과 같이 일체의 이상을 이루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개개인이 전부 다 하나되더라도 그것이 한몸과 같이 되어야 됩니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한몸과 같이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보면 전부가 음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 세계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 세계는 수술과 암술, 동물 세계도 자웅을 중심삼고 전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눈이면 눈 자체가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눈이면 눈이 하나되어야 하고 코면 코가 하나되어야 하고 오관이 전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되어야 하느냐? 완전한 것으로 완전한 사랑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것이 되지 않고는 완전한 사랑을 대할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완성하기 때문에 완전한 사랑의 주체 앞에 완전한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기관들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지백체가 통일되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사랑의 일체 이상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한몸같이 되자는 거예요. 우리의 몸을 보면, 어떤 분야가 결여되어 있으면 결여된 그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어떤 곳에서든지 전부 다 공급해서 채워 줍니다. 이 우주도 일체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통일되는 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음양,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우주를 하나의 몸과 같이 생각해서 보면 결여된 데가 있으면 전부가 그 곳에 보급해 주는 것입니다. 식물이든 광물이든 어느 한 곳에 부족한 곳이 있으면 전부 다 공기나 물을 보급해 주어 가지고 균형을 취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의 통일된 일체 이상 아래 치리하려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 한몸을 이루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영원한 사랑을 몸에 지니자는 것입니다. 일체가 안 되어 가지고는 영원한 사랑이 나하고 하나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통일하는 목적이라든가 일체되는 목적은 참사랑 때문입니다. 내가 태어난 것은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모든 우주가 생겨난 것도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렇게 되면 모든 존재는 평행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의 제일 높은 곳의 중심은 인간입니다. 모든 존재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작지만 작은 것 대로, 이 선을 중심삼고 평행을 이루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려면 위는 아래로 가야 되고 아래는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동양과 서양도 전부 다 이렇게 되어 가야 돼요.
여기에 어떤 것이 결여되어 있으면 모든 전부가 보충해 가지고 흡수되고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존재 세계는 사랑의 이상을 이루어야 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위해서, 보다 가치 있는 큰 사랑을 위해서 전부가 투입되어야 됩니다.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에게서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주고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체자이신 하나님과 주고받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광물 세계는 식물 세계에 흡수되어서 식물을 전부 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식물은 더 높은 동물 세계, 동물 세계는 인간을 통해서 더 높은 다리가 되어 올라가서 결국은 하나님에게 이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포, 최고의 세포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바다를 보더라도 작은 고기는 위에 있고, 큰 고기는 밑에 있습니다.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는 것이 규율이 되어 가지고 큰놈이 전부 다 흡수해서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것을 잡아먹는다고 해서 희생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본체, 인간과 최고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체에 접할 수 있는 하나의 계층, 브리지(bridge;다리) 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큰 것에 흡수됨으로 말미암아 큰 사랑, 가치 있는 사랑의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더 큰 인류애, 더 큰 우주애를 통해서 희생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개인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우주 공존을 위한,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연결하기 위한 이런 원칙이 있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투입되어야 합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 전부 하나님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희생하면 더 높은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세계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싫다고 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다고 하여 남자는 남자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 세계는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박물관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서 상대적인 존재, 주체와 대상적인 관계를 갖지 않는 사람은 이 우주, 헤븐리 페이트(heavenly fate;천운), 헤븐리 데스티니(heavenly destiny)가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가 매일같이 여러분을 위해 있다는 것을 얼마나 느껴 봤어요? 입이 왜 생겨났느냐? 보희를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우주를 위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통일된 일체 이상과 참사랑과 합하려고 생겨났다고 할 때, 오케이! 영원히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의 눈이 왜 생겨났느냐 할 때, 이 우주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세계, 우주를 위해서입니다. 숨 쉬는 것도 우주를 위해서, 듣는 것도 우주를 위해서, 만지는 것도 사는 것도 우주를 위해서입니다. 그 모든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말도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 하고, 보는 것도 사랑 완성을 위해서 보고, 숨 쉬고 사는 것도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 완성을 미화(美化)시키기 위해서 우리의 오관이 있고, 영적인 나와 육적인 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의 칸텐트(contents;내용), 코어(core;핵심)는 우주가 다 원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기 위해서 있을 때는 남자 여자, 수놈 암놈의 모든 전부가 상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암놈은 수놈을 위하고 수놈은 암놈을 위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기 위해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통일된 위에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하나의 몸, 하나가 되어야만 여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몸뚱이, 나라는 개성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일체가 안 돼요. 통일되었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일체가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과 하나되었을 때, 몸과 마음이, 모든 세포가 '완성했다!' '아멘!' '만세!'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돌아서나 앞으로서나 방향성을 초월해서 다 좋다는 것입니다. 뒤로 봐도 좋고, 옆으로 봐도 좋고, 앞으로 봐도 좋고, 전부 다 좋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 그다음에 한몸이 되었느냐가 숙제입니다. 우주가 좋다고 할 수 있게 완전한 일체가 되었느냐 할 때, 참사랑이 없으면 일체가 안 됩니다. 우주에서 내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 완전히 한몸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섰느냐 하는 문제가 숙제인 것입니다. 오늘날 철학과 종교가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을 지금까지 모른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남자에게 절대 귀한 것이 여자이고 여자에게 절대 귀한 것이 남자입니다.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을 만나는 것보다도 먼저 필요한 것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라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한몸이 되는 것은 여자와 남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떻게 통일되느냐? 입을 맞춘다고 통일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한다고 해서 통일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일체가 되어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키스한다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통일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인간 세계에 참사랑을 중심하고 사랑을 한 사람이 있어요?
남자 여자가 딱 한가지 다른 기관이 있는데, 이 기관이 모든 남자 여자의 완성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완성을 가져오게 하는 기관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다 환영하는 거예요. '만세! 참사랑의 중심, 지상의 중심, 초점의 중심이 나타났다!' 하고 이 우주가 춤출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살아나는 거라구요. 본래 참사랑을 가지고 모든 전체를 포괄하고 소유하기 위한 욕망이 있는데 이 참사랑을 빼놓고 악마의 사랑,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한 것이 타락입니다. 본연적 참사랑의 이념을 중심삼은 공동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사적인 존재를 추구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결탁시켜서 타락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개인주의,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개인주의화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런 소원 가운데 존재하고 있고 또, 그렇게 움직이고 있다는 이 모든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매일 얼마나 빚을 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우주가 얼마나 여러분을 위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먹는 식물이 여러분의 것이에요? 그것이 미국 것이에요? 우주의 것이요, 만민의 것입니다. 이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서로 자기만 갖겠다고…. 이런 것들은 죽어 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균형을 이루어 통일된 환경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공기가 이만큼 밀집되어 있으면 이것이 언제나 밀집되어 있어요? 없으면 자연히 메워 주어야 되고 자연히 점령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의 여기가 진공 상태가 됐을 때 한국, 제일 싫다는 나라에서 공기가 온다고 하면 그거 오지 말라고 그래요? '아이고 한국 공기는 싫어, 오지마!' 하겠느냐구요? (웃음) 물도 그래요. 물도 흘러가면서 비어 있는 곳은 전부 다 메워 주고 가는 것입니다. 식물을 먹는 것도 전부 다 메워 주기 위해, 배고프니까 갖다 채워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흡수해야 됩니다. 지금 2천만이 굶어 죽는데 미국은 소비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법칙에 위배되는 거예요. 미국은 때려치워야 돼요. 통일된 이 개념을 떠난 것은 망해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잘되겠다고 마음대로 해 봐야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모는 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메시아 오기를 기다렸지만 메시아가 오면 그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와서 세계를 전부 다 자기가 밟을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잘못 안 거예요. 우주의 원칙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위에서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사탄이 생긴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비정상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떼어버렸으니 하나님이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돼요? 사탄이 머리를 쥐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서부터 반대로 이걸 찾아 가지고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모든 영역을 지배했기 때문에 아벨부터 잡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아벨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가정 제도로 보면 아벨이 마이너스고 가인이 플러스인데 이것이 반대예요, 반대. 동생을 중심하고 가인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입니다. 재창조 과정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플러스가 되고 가인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귀 역사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이 세상, 권력 세계 앞에서 전부 다 희생하면서도 위하는 것입니다. 맞으면서도 위하기 때문에 창조 원칙, 이 우주가 공감해 가지고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게 종교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기독교는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 영계에 가보라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라구요. 이것이 공식적으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청사진이에요. 고장이 났으니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의 공식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알려면 창조를 어떻게 했느냐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창조했는데, 환경을 창조하는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되어야 됩니다. 동물도 몸과 마음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참사랑 때문에 이중으로 되어 있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왜 이중으로 되어 있느냐? 참사랑 때문에 이중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개념을 딱 잡아야 됩니다.
자, 이것이 여러분의 몸과 마음입니다.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상응해서 주체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완성되면 여자가 찾아가고 여자가 완성되면 남자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가 되게 될 때는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큰 플러스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위하라!'고 하는 개념 가지고는 이 경계선을 넘어갈 도리가 없습니다. 나를 위하라고 해서는 경계선을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 대상이 반드시 대응적인 상대를 찾아 가지고 하나되고 또 상호 대응적 관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로 가는데,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그 내용이 무엇이냐? 참사랑입니다. 이것은 겨울에 가도 좋아하고 여름에 가도 좋아하고 가을에 가도 좋아하고 봄에 가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이 전부 좋아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개념이 그거예요.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한 것은 공식을 무시해 가지고 발달한 것이 아닙니다. 공식을 연결한 그 위에서 오늘날 과학이 발달한 것입니다.
세포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세포도 반드시 플러스 핵이 있고, 부체(副體)가 있습니다. 핵을 중심삼고 부체가 플러스 마이너스와 하나되어 있습니다. 이 부체가 플러스를 중심삼고 있지, 플러스가 부체를 중심삼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에요? 미국 여자는 '여자가 주체다!' 그러지요? (웃음) 아니라구요. 이 우주가 아니라고 '푸푸푸!'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영원히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은 것입니다.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유해야 하는 것입니다. 뼈와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뼈와 살을 합해야 됩니다. 발전소의 발전기를 보더라도 모든 회전하는 것은 전부가 축을 중심삼고 움직입니다. 그것을 지탱하는 것을 보면 강한 것이 강한 것을 지탱하는 것이 아닙니다.
배빗트(babbit;주석·안티몬·납·구리의 베어링용 합금)라는 연한 덩이가 그것을 지탱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도 동(銅)이라구요. 강한 것이 깎는 게 아니예요. 강유를 겸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남자가 강하더라도 여자에게 끌리게 되어 있고 여자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남자에게 끌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상대적인 것입니다.
자, 여자들은 매일같이 화장품을 몸뚱이에 바르지요? 몸뚱이란 것이 고기덩어리입니다. 고기덩이에 그걸 바르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보고 남자는 가만히 아무것도 안 하고 이러구 좋아하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만 뼈가 잘생겼으니까 얼굴이 곱지, 살이 잘생겨서 고와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빛이 안 나는 것입니다.
한 반에 국민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일등만 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대학에서 일등하던 그 친구와는 반대로 대학교에서 꼴등 가까이 하던 여자는 그 나라의 대통령 부인이 되고 일등하던 그 동창생은 그 나라의 노동자의 부인이 되었다면 어떻게 돼요? 남자에 따라 여자의 간판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뼈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라구요.
이 공식을 알겠어요? 주체 대상이 뒤집어지면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여자들이 전부 다 여왕이 되어 있고 남자는 종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럴 수 있는 한 때가 있습니다. 메시아가 올 때, 여자들은 메시아의 상대자가 되기 때문에 그 남편들은 천사장입니다. 종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미국 남자들이 전부 다 여자를 중심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미국 남자들이 전부 다 춤추고 노래하는 것은 사탄 세계를 멸망시키는 길인데 그길을 따라 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조정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에는 기분 나쁜 말씀만 하는구나. 기분이 안 좋다!' 그래서는 안 좋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연 세계의 섭리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도 죽지 않기를 바라지요? 죽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자연이 조절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법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여자가 상대로 났으니 주체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지성인들이 혼자 살다 보니, 여자도 필요 없고 남자도 필요 없이 프리 섹스를 하다보니 범죄가 많다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완전히 합하면 범죄고 뭐고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시간이 없어요. (웃음) 호모 섹스가 어디 있어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이게? 여자의 기관이 여자 때문에 생겨 난 거예요? 남자 때문이라구요. 남자의 기관이 남자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게 여자 남자가 싸움하기 위한 거예요? 그 사명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손이면 손의 사명이 있고 눈이면 눈의 사명이 있습니다. 이 사명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류가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기관에 목을 메고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 문을 통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역대의 누가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을 붙들지 않고 살아온 조상들이 있어요? 만민이 전부 다 그걸 붙들고 깨질까 조심스럽게 살아왔지요? 이것이 깨지면 아들딸도 다 도망가고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도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과정을 볼 때, 인류가 미국을 추방해 버려야 돼요. 프리 섹스의 개념을 가진 이 모든 무리들, 호모 섹스 레즈비언들을 우주가 추방하는 것입니다. 망한다구요. 1세기도 못 가는 거예요. 재창조의 공식을 알겠어요?「예.」재창조의 공식, 그 공식이 개인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에게 있어 몸과 마음이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체는 무엇이냐? 플러스입니다. 이것은 종적인 개념입니다. 대상은 횡적인 개념입니다. 둘이 절대 나누어질 수 없습니다. 이것은 부모하고 자녀이고, 이것은 남편이고 부인입니다. 이것이 한 번 정착되면 바꿀 수 없습니다.
미국의 남자 여자가 어디 가서 합해야 되느냐? 남자는 여기서 합해야 되고 여자는 여기에서 합해야 됩니다. 이 상현은 여기에서 만나야 되고 하현은 여기 와서 만나야 됩니다. 이 초점에서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만나는 초점의 기준이 무엇이냐? 참사랑의 정착지입니다, 참사랑의 정착지.
아담 해와가 여기서 형제가 되어 가지고 아들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해야 합니다. 아담 해와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어디 가서 이상적 완성자가 되느냐? 참사랑 권내에 들어와서 아들이 열매 맺히고 형제가 완성하고 부부가 완성하고 부모가 완성되는 것이 이 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자녀는 아담 해와 두 사람입니다. 형제도 두 사람이고 부부도 그 두 사람이고 부모도 그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그 두 사람이 모든 전체를 완성한 박물관,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완성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떠나면 완성이 안 됩니다. 자녀의 완성, 형제의 완성, 부부의 완성, 부모의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부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이요, 하나님 가정의 형제로서 완성이요, 부부로서의 완성이요, 하나님 대신 부모로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90각도라구요. 이놈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는 것입니다.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방에 가도 좋고, 누나 오빠의 방에 가도 모든 것이 환영하는 거예요. 어디든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공식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하는 것이 여기 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성하고, 형제들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여기 와서 완성하고, 부부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완성하고, 부모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완성하는 공식입니다. 이 공식에 전부 적용하는 것입니다. 중심은 하나라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의 정착지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축입니다. 아까 말한 이 축, 하나님과 인간의 축이 안 생겼다는 거예요. 이 축이 깨져나갔습니다. 막 돌고 있는 거예요. 그래, 영계가 플러스 지상이 마이너스 해 가지고 영계와 하나되고, 동양을 중심삼고 동양이 플러스 서양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동서양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모든 과거와 현재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게 되어 있지, 다른 것을 중심삼고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서양 세계가 플러스예요? 아닙니다. 종교라든가 이 모든 전부의 정신적 지주는 동양입니다. 지금 서양이 동양을 찾아가잖아요? 그래, 태평양 문명권이라는 건 동양 문명권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 중심, 종적인 중심은 하나인데 이것이 여기 와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연결되고 저 미국 사람이 동양에 가 가지고 중국하고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모든 완성이 벌어집니다. 개인 완성도 여기요, 가정 완성도 여기요, 종족 완성도 여기요, 민족 완성도 여기입니다.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세계 복귀의 완성이 여기서 전부 벌어지는 것입니다. 중심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몸과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기독교가 오늘날 이렇게 된 거예요. 이스라엘나라를 보더라도 유대교가 플러스, 이스라엘나라가 마이너스가 되어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야만 여기에서 어머니(왕후)를 중심삼고 메시아(왕)가 오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어 있는 사탄 세계를 대상으로 만들려니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려니 전부 다 핍박을 받는 거예요. 종교는 피를 흘리고 수난을 당하지 않을 수 없다는 공식적 원리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으면서 빼앗아 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때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갚을 수 없습니다. 부락에서도 양심적인 사람이 까닭없이 반대받으면 나중에는 부락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한 녀석들을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복귀섭리의 운을 따라서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를 전부 다 이렇게 깨끗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큰 플러스인데 사탄이 전부 다 큰 플러스 되어 가지고 행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큰 플러스를 부정하고 큰 마이너스로 만들려니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나라도 국가도 전세계가 전부 레버런 문 추방 운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20세기, 종교 역사 시대에 있어서 전세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받은 대표적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세계 사람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저기 앉아 있는 양반들도 레버런 문을 마음으로 얼마나 부인했어요? '예수 그리스도가 넘버 원 플러스다, 레버런 문은 푸!' 지금도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예수 가지고는 세계를 통일하지 못합니다.
기독교는 이미 다 망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기독교의 문을 열어 가지고 일주일만 부흥회 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목사들하고 장로들만 안 돌아가지. 왜? 밥줄이 그거니까. 밥목사가 이렇게 세상을 망치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뭐….
자, 이 공식을 통해서 이것이 플러스 되어 가지고 마이너스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더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 발전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아벨이 플러스가 되어서 가인과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하나된 가인 아벨이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해와, 어머니를 중심삼고―상응하는 관계의 주체가 어머니입니다.―어머니,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큰 마이너스가 되고 오시는 메시아는 큰 플러스가 되어서 이렇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아닙니다.
이 자리를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에요. 공식을 떠나 가지고는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로 가는 거예요. 형님은 동생으로, 아버지는 아들로 할아버지는 손자로 만들어야 됩니다. 반대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데는 거짓사랑을 중심삼은 지옥이 180도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은 천국이요, 180도 반대되는 이것이 지옥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야 되니까 부정입니다. 해와가 이렇게 부정으로 갔기 때문에 완전히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대로 부정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사탄 세계를 부정하고 사탄 나라를 부정하고 사탄 종족을 부정하고 사탄 가정, 사탄 개인을 부정해야 됩니다. 전부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정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180도에서 영점을 거쳐 가지고 180도가 되어야지, 이것을 인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되면 모든 것이 부정되는 것입니다. 끝날에 모든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180도라는 것은 영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전부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나라도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려서 개인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개인입니다.
세계 문제가 무엇이냐? 가정 문제와 나라 문제, 이 두 가지가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미국이 처한 상황을 보면 정확하게 이것이 문제의 초점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풀 거예요?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이론이 없어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고서는 풀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탕감하는 것입니다. 종교 세계는 피를 흘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그것이 복귀의 과정입니다. 그 외에는 사탄 앞에 모두 넘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이 때리고 공산당이 때리고 한국 정부, 일본 정부가 레버런 문을 다 때렸지만 지금은 미국과 공산당,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칠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하고 레버런 문이 싸우면 누가 이기겠어요?「레버런 문이 이깁니다.」기소의 말이 미국 정부하고 선명 문…. 원고가 선명 문이고 피고가 미국 정부라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멋져요! 기소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누가 이기겠어요? 댄버리에 갔다 와서 누가 이겼느냐구요?「레버런 문이 이겼습니다.」그래, 공산당이 전부 다 나를 잡아 죽이려고 애쓰고 암살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한테 다 녹아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능력이 많다 하더라도 프리 섹스 호모 섹스하고 레즈비언 이것은 못 고치는 것입니다. 악마가 '내가 천국 만들어 놓았으니 하나님은 물러가시오! 푸푸푸-'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킥- 받아치는 것입니다. 청산하는 거예요. 마지막 전쟁입니다. (박수)
여러분, 기독교를 대표하는 목사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참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이 일로 문답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요? 지지했어요, 반대했어요? 사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 유대교가 플러스, 이스라엘나라가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그래, 왕으로 오시는 메시아를 모시기 위해서 왕궁을 만들어 놓고 대표적인 어머니, 왕후 될 수 있는 사람을 준비해 가지고 유대교하고 이스라엘나라가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구유에서 태어났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와 아시아가 하나의 통일세계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망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에 참아버지로 왔습니다. 참아버지는 참사랑을 중심한 생명의 씨와 참사랑의 뿌리를 가지고 온 분입니다. 예수는 가정이 없습니다.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혼자라는 거예요. 참부모님인 동시에 세계의 왕으로 온 것입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2차대전까지 청산하고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6백만의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피를 흘리고 천대를 받고 짓밟힌 것입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요, 만왕의 왕을 죽인 죄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회개하고 이제라도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국민의 3퍼센트 이하라구요. 아직까지도 이단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개해야 돼요. 왕후를 모셔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가인 아벨로서 장자와 차자로 품고 나면 하나님이 직접 지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배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스라엘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할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선민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망한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례 요한은 가인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을 대표한 가인의 입장에 세운 거예요. 예수님이 하늘을 대표해서 세례 요한 때 나라와 세계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가정에서 찾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가정에서 갈라졌고 아담 해와를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기반을 복귀하면 그 가정에서 연장된 종족·민족·국가·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늘의 것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이상적 나라가 되고, 통일 체제를 갖춘 이상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아벨인데 천사장이 가인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아담 동생을 빼앗아 갔습니다. 아벨이 뻥!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이 동생을 빌려 가지고 가인 대표인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가랴 가정은 마이너스, 대상이고 요셉 가정은 주체입니다. 이 두 종족이 하나된 기반 위에 가정이 설정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복귀되면, 거기서부터 예수님 일족을 중심삼으면 기독교는 없다구요. 기독교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천사장, 가인이 동생을 빼앗아갔기 때문에 똑같은 입장에서 가인 입장인 세례 요한의 동생을 찾아와 가지고 가정을 축복하고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인 공식으로 볼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가인 아벨과 같이 되어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메시아를 맞아야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써 영적으로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자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플러스이고 자유 세계가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나라의 기반에서 이루지 못했으니 세계적인 기반에서 다시 이루어야 됩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만 되고 예수님의 몸뚱이는 잃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가 없습니다. 구약 때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있었지만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구원 섭리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는 어머니 종교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신부 종교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품고 셋이 하나되어서 메시아를 맞이하는 것이 재림 이상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는 것입니다. 신부는 언제나 신랑을 기다리는 거라구요.
구약시대와 딱 마찬가지인데 구약시대는 나라가 있었지만 이것은 나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영적 육적 구원을 어떻게 이루느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법칙이 있기 때문에…. 영·미·불, 이것은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사탄 세계도 일·독·이가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반대예요. 이것은 사탄편이고 이것은 하늘편입니다. 이 둘을 2차대전 후에 통일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세계적으로 갈라진 것을 비로소 통일한 거예요.
사탄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있던 것을 사탄편까지 합해서 완전 통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없어지고 하나님만이 주관하는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오시는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메시아는 혼자 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한 사람. 그때에 영·미·불, 모든 기독교 문화권이 레버런 문을 대제사장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셨더라면 세계는 모두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때 이미 세계의 통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일체 이상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세계는 행복과 평화와 자유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유는 통일된 기반 위에서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경사진 곳에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이것을 모른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고, 전체 가족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떤 것에나 이 공식이 적용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미·불이 메시아를 만나 가지고 기독교와 자유 세계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때문에 기독교와 자유 세계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아프리카든 어디든 모든 전부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에 영국이라든가 모든 선진 국가들이 약소 민족, 패전 국가들을 독립시키고 해방하는 것입니다. 형제 시대가 되는 거예요. 부모 앞에 형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왜 1960년도에 유엔이 나와 가지고 형제주의를 주장한 거예요? 배후에 이런 섭리의 원칙이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왜 예수님을 모시지 못했느냐?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습니다.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9백 년 전에 올라갔는데 그 엘리야가 올 때는 하늘로부터 올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오는 것처럼 예수님이 올 터인데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왔다는 것입니다. 이 때에도 절대 구름 타고 안 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면 어떻게 지상에 아들딸을 만들어요? 재림 때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구약시대를 탕감하기 위해 딱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 것입니다. 예수님이 상대 이상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렇지, 가정을 이루었으면 그냥 앉아서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예수님 자신이 길을 떠나 기독교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끔 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결혼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길이 남아졌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도 그와 같은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처럼 실패했으니 다시 되돌아가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식적 노정으로 되돌아가서 이것을 해결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묻기를 '너희 선생님이 메시아라면 먼저 엘리야가 온다고 했는데 그 엘리야는 어디 있느냐?' 할 때 예수님이 말하기를 '엘리야는 세례 요한이다.' 라고 지적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세례 요한 때문에 예수님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다 이거예요.
2차대전 후에 메시아하고 기독교가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이뤄야 할 것을 못 이루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내에서 이루려던 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재차 가인 아벨, 주체 대상 관계를 편성해 가지고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로 점점 커 가지고 세계의 가운데에서 전세계의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 플러스 마이너스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최후의 승리를 가져 가지고 이제 정상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해 가지고는 나라라든가 개인이나 가정이 절대 이익을 볼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통일교회가 플러스 되고 기독교가 마이너스 되어야 될 텐데, 이것을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미 딱, 해 가지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때려잡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공산당하고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미국이 신부 국가이기 때문에 2차대전 후에 여자들이 왕권을 중심삼고 여왕같이 모심을 받아 가지고 재림주를 모시고 남편을 재교육 해서 하늘 나라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것을 못하고 떨어졌기 때문에 미국의 여자들이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날나리 패, 딴따라 패가 되어 가지고 베짱이 모양으로 춤추고, 프리 섹스하고, 전부 향락주의로 흘러 간 거예요. 완전히 끝에 온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틀림없이 미국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가 오기 전에 완전히 다 망쳐버리는 거예요.
프리 섹스의 개념이 뭐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세례 요한과 예수의 가정이 프리 섹스할 수 있는 그 접촉점이라는 거예요. 미국은 이 사탄권 내에서 돌아서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찾아서 반드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전에 먼저 망쳐 놓자는 것이 사탄의 생각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명백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천운과 미국이 하나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부 다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미국은 신약시대를 대표하는데 구약시대의 메시아인 예수님이 실패한 것은 어머니를 모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두 나라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두 나라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먼저 한국나라와 통일교회가 플러스 마이너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한국은 이스라엘의 입장이에요.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후에 자유 세계, 기독교 세계로 확대해 나가는 거예요. 먼저 구약의 관점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참부모권을 정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에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이 결혼은 구약시대의 완성입니다.
그래서 1971년도에 미국에 와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서 자유 세계와 민주 세계를 하나 만들고자 했던 것입니다. 이제 참부모가 정착해서 여성 해방과 더불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로 서지 못했으니 어머니가 다시 여성을 묶어 가지고 199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기반 위에 비로소 여자들을 중심삼고, 이게 7개국입니다. 소련까지 포함해 가지고 어머니 대선포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성 해방 운동입니다.
어머니가 해방을 선포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해 가지고 이제 모든 사탄 세계는 끝나는 거예요. 가정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님 가정의 전통을 새로이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하늘땅·참하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구요. 공식적인 발전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실패함으로 일·이·독이 생긴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원수 되는 소련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를 역으로 돌이키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40년 동안 경제권을 가졌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반대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독일하고 미국이 가인 아벨인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과 한국을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일본의 모든 전자 기술, 독일의 기계 기술, 미국의 종교 이론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다시 투입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모든 기술은 평준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의 평준화를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일본은 어머니의 위치이니까 가인 아벨인 자유 세계가 세계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이태리를 중심삼고 교황청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된 그 환경이 이태리 민족만을 위한 것인 줄로 알다가 망했습니다.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영국이 해질 날이 없다고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통일 세계를 만들었지만 영국을 위한 세계인 줄 알았다구요. 세계를 위한 영국인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다고 이것이 미국을 위한 세계인 줄 알아요? 아닙니다. 세계를 위한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그런 거예요. 인간의 섭리관을 그렇게 조절해야 합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를 위한 세계가 아니라 세계를 통일시키기 위한 통일교회라구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는 천주를 위한 것입니다. 희생하는 길입니다. 이런 관을 가지면 영원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레버런 문이 세계와 싸워 가지고 다 했습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으니 이젠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타락할 때 개인과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개인과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 가지고 완성해야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전세계의 종족 앞에 세우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할 책임이 금후에 세계 인류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서도 다 넘었습니다.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이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통일이 세계에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과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개인과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복귀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50억 인류의 가정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완전한 플러스를 중심삼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천국은 마이너스가 되고 천상천국은 플러스 되어 가지고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이것이 공식적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원칙은 우주에도 맞지만,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와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오시는 메시아와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탄 세계는 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누가 가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가서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완성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가정에서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하늘편으로 가지고 오는 거예요. 사탄 세계는 없어지고 세계 지상 천국을 한꺼번에 이루는 것입니다. 이 가정 모델을 중심삼고 전부 다 횡적으로 일대에 완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순식간에 통일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뚱이가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머리카락도 전부 다 자기입니다. 자기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일체적 이상을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플러스 자기는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이상 세계, 영원한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중 구조라구요. 한 몸이 되어야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와 물과 태양빛과 음식물이 얼마나 비싼 거예요? 매일 같이 무한한 가치를 소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 때문에!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이 대상이 되어 가지고 몸 마음 하나된 것을 우주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면 그에 따라서 이상적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자, 이제 두 주일 후에는 내가 이걸 미국에 선포할 것입니다. 미국에 통고해 놓고 레버런 문은 이제 미국을 마음대로 떠나도 됩니다. 미국에 대한 사명을 다 끝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소련에 손을 댈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하고 김일성을 손대는 것입니다. 그 세 나라를 방문할 것입니다. (박수) 모를 때는 몰랐지만 이제 알았으니 레버런 문이 70평생 핍박받으면서 감옥 갔던 그런 길을 몇 대가 가더라도 이런 뜻을 위해서 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여기서 일어서라구요! 그래 가지고 적극적으로 싸워 나가겠다는 사람은 손 들고 만세 하자구요.「만세!」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