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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 즉위와 소망의 씨

일시: 2001.10.27 (토) 장소: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노스 가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낙원·지옥 철폐와 천국 입적 선포의 날’ 훈독)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거두어진 열매는 같은 가치의 열매

『……당신의 사랑의 한 지체가 됨과 동시에 산의 사랑의 나무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만민이 모든 기지가 되어 사랑의 꽃을 피워 결실을 맺어야 되겠습니다.』

기지가 아니고 가지이지.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만민이 모든 가지가 되어 사랑의 꽃을 피워 결실을 맺어야 되겠습니다. 이 결실을 온 천지에 꽉 채워 해방의 천국을 완성해야 할 가정이상이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천상·지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데 있어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하나님의…』

정오정착 해봐요. 정오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없는 거예요. 하늘 부모,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근원이 되고 인류의 조상은 순이 되어야 됩니다. 이게 커 가지고 모든 백성들은 가지가 돼 가지고 꽃이 피어 맺은 열매는, 순이나 어디나 전체 가지에 있어서 꽃이 피어 맺은 열매는 동등한 가치로 거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통해 가지고 수확, 결실을 거둔 것은 어떤 가지의 것도, 이 땅에 있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국경을 넘어선 입장에서 통일적이요 동일적인 내용을 갖춘 그러한 가치의 열매가 거두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뿌리면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천국이 그냥 그대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사랑의 천국은 정오정착이 없어지지 않는 나라

『‘정오정착’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제 지상세계와…』

언제나 이제 여러분이 많이 써야 돼요, 정오정착. 그걸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천지부모하고 전체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그림자가 많았어요? 동으로 뻗고 서로 뻗고, 하루에도 달라지지만, 사시장철 다른 그림자를 남긴 것을 다 집어치우고 그림자가 없는 하나의 사랑화 된 모든 사랑은 생명에 연속돼 화려한 밝은 그런 사랑의 천국을 세울 수 있을 때 정오정착이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양창식, 그걸 알아야 돼, 정오정착.「예.」

그것이 왕권 수립과 더불어 표준말이에요, 정오정착.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앉게 되면 똑바로 앉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오정착을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태양 아래에 가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그림자가 없어지면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이 위에 딱 정착해요. 저나라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가는 데는 광명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깜깜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정오의 햇빛과 같이 비쳐 그림자가 없는 천국화 이상이 출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 얘기예요. 알겠어요?「예.」지나가는 무슨 하나의 놀음, 고함소리로 알고 있어요. 자, 읽으라구.

한국에 갈 때에는 언제든지 여기 와서 총 결말을 짓고 가요. 훈독회 내용도 딱 거기에 맞는 내용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우연의 일치라구요. 자, 읽으라구.

부모님이 제시하는 길을 가는 것이 평화의 문을 여는 것

『……이 푼타 델 에스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찾아올 때마다 축복했던 모든 전부가 당신의 뜻 앞에 일취월장되어,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심정의 인연을 묶어 가지고 각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의 모든 국경을 넘고 모든 인류의 마음 마음의 장벽을 헐고 혈통적 기준의 통일권을 이루어서, 아버님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한 권속으로서 당당히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되며,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그 가정이 되고, 세계와 천주를 대신한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권속이라는 것은 열두 형제가 중심이 되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모든 나라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 알겠어요? 권속, 권한을 가진 족속이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원하는 영원히 정주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권들이 합하여 하늘나라의 주권을 세우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세우고 하늘나라의 땅을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총생축헌납의 일을 종결지을 수 있는 날로 세우시옵소서.

천상 천하에 있는 모든 지옥과 낙원을 해방하여 하늘나라 출발의 기준이 당신의 주관권 내에서 사랑의 심정의 줄을 따라서 이 모든 고개들을 넘고 국경을 넘고 해방권을 갖출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이요 만국 해방이요 만천주 해방의 기반에 있어서 이제 40일 이후에 저희들이 하나님의 즉위와 참부모님이 지상에 설정한 즉위의 기준인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시대를 선언하고자 원하옵니다.

이 모든 전부를 뜻하신 가운데 이 40일 기간에 정비하고 모든 것을 통일시키시어 당신의 장중에 넣으시고, 당신이 바라고 소원하시는 뜻이 탄식이 없는 기쁨과 영광의 은사로써 만천주까지 개인으로부터 축복가정으로부터 확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지상․천상 전부를 통일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에게 효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였고…』

이번 뉴욕 사건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 만 9개월의 3일 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어난 거예요. 9월 13일이 만 9개월이거든. 사탄세계 최후의 발악이다 이거예요. 이번에 이 대회를 우리가 주도하고, 이번 사건이 났을 때에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뉴요커도 그랬지요? 경찰관들을 재워 주고 그런 거예요. 우리가 본이 됐다구요. 이번 대회까지 해 가지고 결말을 지었어요.

세계가 가야 할 길은 이제 다른 길이 없어요. 내가 제시하는 그 길을 가는 것이 평화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이제 가야 할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자유 해방의 방향은 그래야 되기 때문에 그걸 잡아 가지고 이번에 한국에 가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연설문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뭐냐 하면 근본에서, 가정만이 아니고 나라라든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기반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번 대회 주제연설도 그렇지만 전부 다 내용이 그와 같아요. 그래, 거기서부터,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의 가정으로부터 모든 국가 이념을 세우기 위한 선포를 하는 거라구요. 참다운 가정은 종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천주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일방적, 그 공식 원리에 의해서 모든 것이 통일과 우주의 평화의 방향이 결정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중요한 지금 이 시간이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기서 기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2세들이 산을 돌아다니고 그런데, 정신을 모아 가지고, 산에나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일체 일심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극복할 수 있는 자주적인 그런 패권을 세운다는 마음을 가지고 활동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들 전부 다?「예.」자!

하나님을 해방해 드렸으니 이제는 부모님 즉위식을 해야

『부모님에게 효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였고, 충신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였고,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였던 모든 것을 완결지어, 지상에 잃어버렸던 슬픔의 조건이 남아 있는 전체를 아버지 앞에 총헌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선생님은 하늘나라, 가정이상의 나라에 있어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몰아넣었던 하나님을 해방해 가지고 왕권 자리에 세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나라를 못 찾으면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반대 받고 홀로 홀로 이렇게 개척의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은 환영할 수 있는 세계 정상에서 그걸 못 하면 다 죽어야지요. 그런 민족, 그런 나라는 만약에 안 되면 잘라 버리려고 합니다.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든지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한 데 모이면 새로운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대회에서는 한국의 최고 정상들을 모이라고 했어요. 원래는 국회에 가서 이것을 선포하려고 한 거예요. 마지막 날은 국회에 브이 아이 피(VIP)로 들어가거든. 그래, 4백 명이 됐더만.「4백 명이니까 다 정치 지도자들입니다.」그래, 읽으라구.

『이 40일을 중심해서 이 40일 전에…』

40일, 이번 40일에 선생님이 무엇보다 심각한 때였어요. 40일 금식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모든 하늘땅에 사탄이 나에게 참소하고 걸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안 돼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고, 인류도 그렇고, 사탄도 선생님을 대해서 무얼 못 했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선포 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없게끔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교수대 앞에 서 가지고 43일을 기다리는 거와 마찬가지의 심정이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자리에서 하늘땅에 있어서 인류의 조상이 남겼던 모든 부정한 죄악과 허물을 전부 다 벗어 버리고 비상천 하는 거예요. 거기서 죽지 않고 거기서 내려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 즉위식을 해야만 하나님 앞에 참소할 아무런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심각한 기간이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하늘나라의 즉위식을 해 줘야 돼요. 선생님의 즉위식을 해주는 책임을 그와 같이 해줘야 돼요. 여러분 나라로부터 전부 다. 나는 아담 나라를, 아담 중심나라를 세웠어요. 그러니 전부 다 선생님 앞에 가인이라구요. 다 잘라 버려도 되는 거예요. 민족을 넘어서 가지고 잘라 버려도 되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나라가 없으면 입적을 할 수 없어요.

입적을 할 수 없으니 잘라 버리지 않고 선생님이 남겨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할 일을 남겨 주는 거예요. 하는 데는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유명해요. 세계 평화의 중심 자리, 사상적 중심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사상을 중심삼고 냅다 밀면 안 밀리는 데가 없고 성사 못 할 것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홀로…. (녹음이 잠시 중단됨)

누구나 죽느냐 사느냐 다 공포예요. 이 환경에서, 그저 지루한 환경을 벗어나자면 ‘아이고, 자살하는 게 좋겠다.’ 그런 경지에 가는 거예요. 여기서 해방의 하늘, 빛을 향해서, 하늘을 날 수 있는 시대를 열어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이에요.

여러분은 나라가 해방되게 할 수 있어야 돼요. 미국 애들은 미국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의 축복받은 사람으로서 부모님 대신 나라를 전부 다 때려 눕혀야 돼요. 때리는 건 몽둥이가 아니에요. 말씀을 가지고 완전히 평준화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2세들 잘 알라구.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부모님 가정을 대신하는 거라구요. 나라, 자기 일족 하나 못 가누면 망해요. 알겠나?「예.」자, 다음!

소망이 없는 시대에 소망의 씨를 뿌려야

『이 40일을 중심해서 이 40일 전에 천상․지상세계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여 하나님이 직접 해방권에서 주도할 수 있는 은사의 세계로서, 은사의 세계로서, 은사의 세계로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요. 조건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주도 못 해요. 자, 읽으라구.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전진하기를 바라오면서 지상 천상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기를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이 길이 길이 만세 해방적 그 주권 위에 영원하신 당신의 승리의 영광과 승리의 꽃이 활짝 피어 천지에 꽉 참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한을 밟고 넘어서는 축복가정들이 되어 이를 주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상이 왜 무너져 나가느냐? 한국에서는 건국해야 돼요. 그래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점 소망이 없는데 한 점 소망의 씨를 뿌려야 된다구요, 이 4년 기간에. 자!

『천국은 이제 통일교회 교인만이 가는 곳으로서 설정하시어서 해방을 선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 천지부모를 대신한 심정적 승리의 기반 위에서 선포하며 아뢰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말씀이십니다.」

『……1998년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습니다. 살인마하고 성인을 축복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끝장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수평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아무리 사탄세계에서 힘이 세더라도 물이 잠겨 들어오는데 두 편으로 갈라져 가지고 눈이 붉어지면서 서로 죽이겠다고 하는 것을 물에 함께 놓아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로 죽여야 되겠어요, 서로 구해야 되겠어요?』

죽겠다고, 죽이겠다는 것보다 죽겠다고 해야지.

『눈이 붉어지면서 서로 죽이겠다고 하는 것을 물에 함께 놓아두면 어떻게 되겠어요?』죽겠다고 해야 돼.「서로 죽겠다고요?」그럼. 물이 차면 죽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것보다.

하나님도 그 자리에 있고, 사탄도 그 자리에 있고, 인류도 지옥,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것보다도. 그거 알겠어?「예.」

그러니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건 참부모예요. 하나님 앞에 ‘당신이 어떻게 하면 좋겠소? 이 인류를 전부 죽일 수 없소. 그래, 당신도 그 자리에 섰으니 물에 잠길 것밖에 없고. 그러면 당신 하나님도 여기에서 해방해 주기를 원하지요?’ 그래서 살려 주면 그 다음에 원수는 죽으라고 내버려둬야 되느냐 이거예요. 원수도 살려 주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류도 살리고 지옥의 영인도 살리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런 4차 아담국가, 심정권 본연의 세계에 들어오려면 하나님이 왕권즉위 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와 맞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민이 전부 다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 들어가서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만국의 왕으로부터 각료, 상원․하원이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와 나라는 이래야 된다!’ 하는 계획만 하면 돼요. 그 계획이 새천년을 맞아 10년 동안, 7년 이내에, 3년 이내에 안 되면 4년, 7년에 안 되면 10년, 늦어야 12년까지 연장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 끝났습니다.」

그거 괄호해 놓아 가지고 해양권 섭리시대를 중심삼고 한 시간 되니까 우리 가정에서 이번 대회 때 소개해 줘도 되겠다구. 「예.」 시간 얼마지? 「한 시간요.」

이번에 자기 한국에 가지? 안 가나? 가나? 거기서 몇 대목만 빼놓으면 30일 빼서 오라구. 내가 가서 지시할 테니까 그걸 빼 가지고 오라구. 「예.」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자, 이제 밥 먹고 이제는 또 가야 되겠구만. 엄마! (경배) 주동문이 다 가겠구만. 「같이 나가지? (어머님)」 「예. 같이 모시고 나가겠습니다.」 효율이 알겠나,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