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분들이 수고한 결과에 대해 총괄적인 보고는 다 받았습니다. 그래 이번 대회가 있기까지에 대해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 7년노정은 1974년까지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양력으로 1975년 4월을 기준하고 나왔지만, 원래 뜻적인 입장에서 보면 음력까지 포함해 가지고 섭리의 한계선을 잡고 이어 나왔기 때문에 그때까지 어떻게 국가적 기준을 능가할 수 있는 터전을 닦느냐 하는 것이 2차 7년노정을 맞고 넘어가야 할 섭리적 관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2차 7년노정에,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에 예수를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그 기반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론적인 입장에서 우리가 살펴보게 될 때, 예수가 그 나라의 위정자와 유대교단과 하나못 됐다는 것입니다. 세 사람이 하나 못 됐다는 거예요. 이러한 비운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섭리는 연장되어 나왔다 이겁니다.
또, 그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은 비참한 몰락의 민족으로서 세계사에 있어서 육적인 탕감을 해 나온 민족이 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하나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자체가 2천 년 동안 육적인 탕감을 받아 나온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영적 구원섭리의 터전을 이어 나온 기독교까지, 육(肉)을 중심삼고 영적인 문제까지 핍박을 받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육을 기반으로 한 영적인 기반까지 사탄의 공세를 받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2천 년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가정, 국가, 세계권을 만들어 오늘날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의 신교국가(新敎國家)를 건립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새로운 영적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승리적 발판을 닦았다고 보는 것이 원리관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 미국이란 나라는 어떤 나라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영육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희생의 대가로써 결실된 나라입니다. 미국이 그러한 나라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섭리는 여기에서 이 기독교를 어떻게 통합하느냐 하는 걸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흩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의 시대에 있어서는, 예수가 뜻을 이룰 때에 있어서는 이것을 다시 수습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예수의 죽은 공로, 그 실적은 전부 다 흩어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하나로 묶어서 영적 세계의 기반을 하늘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섭리관이라는 것을 여러분도 알지만, 선생님도 그걸 잘 알고 나왔습니다. 이러한 것이 섭리관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와 기독교와의 대결은 비단 이 한국, 삼천리 반도에 국한된 그런 대결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이것은 세계사적이라는 것입니다. 또, 섭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는 사탄과 하나님의 대결의 한 기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한국 땅에서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비참한, 역사적인 비참한 운명에 들어섰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과정에 있는 입장을 희생시켜야 되겠습니다. 탕감복귀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기간을 통일교회에서는 1960년을 기원으로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리하여 21년을 표준해 가지고 나오는 가운데 2차 7년노정이 끝난 것이 금년 5월 10일까지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1960년도를 기반으로 해서 14년 동안에 국가기준을 어떻게 넘느냐? 이것이 선생님이 바라보는 섭리적인 관이기 때문에, 이걸 넘어서기 위해서는 세계의 기독교권을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을 가져야 됩니다. 그 기반을 갖지 못하면 이걸 못 넘는다 하는 것이 원리적관입니다.
그러면, 대내적인 입장에서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어떻게 이끌어 왔느냐? 그것은 영육을 중심삼은 기독교를 재탕감해야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육적인 면에서 세계사를 걸어 놓고 수많은 민족을 대표해 피의 대가,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온 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1948년 정부를 수립할 때까지 독일을 중심삼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벌어졌느냐? 그것은 유태인이 육적으로 세계사적인 탕감을 할 수 있는 한계점을 두고 볼 때, 그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피를 흘려서라도 메워야 할 하나님의 채찍이요, 사탄의 최후의 결정적 타격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희생의 대가를 기원으로 했기 때문에, 2차대전의 하늘편적 승리와 더불어 선생님이 출발한 것입니다. 그때는 대한민국이 어떤 입장이었느냐 하면 나라가 없었다 이겁니다. 나라가 없었다 이거예요. 그 시절에는….주도적인 입장에 누가 섰느냐 하면, 서구문명권에 접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이정권(李政權)에 참여한 사람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가인을 대표한 미국을 기반으로 해서, 미국의 풍토에 접하고 미국의 민족적 배후를 이어받은 기독교사상 밑에 다져진 무리들이 와 가지고 한국의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그러한 시절에 선생님은 한국 강토에서 외롭게 출발했던 거예요. 그래서 한때를 맞이하기 위해서 신령한 집단들을 규합하기 위한 길을 거쳐 가면서, 한국의 신앙계가 어떻다는 것을 내가 총비판했던 것입니다. 앞으로의 주도적인 방향을 어떻게 가려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길을 따라 가지고 고위층 신앙자들 앞에, 소위 한국에 있어서의 한다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뜻을 다 전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하늘이 이런 뜻을 이루기 위해서 대한민국에서 준비해야 할 단체를, 즉 중간적 단체를 많이 만들었고 그러한 단체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왔지만, 그 결과는 전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 자체도 그러한 신령한 집단을 사탄의 역사라고 비난했던 것입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의 결과가 이렇게 될 수 없는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중간의 수많은 신령한 종단을 신봉하던 신자들도 전부 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삿(邪)된 것이라고 하며 외면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의 환경을 거쳐 나가면서 준비한 많은 단체들이 있었는데, 그러한 단체들을 선생님은 쭉 일괄적인 측면에서 연결시키려고 노력했지만 그들은 전부 다 평면적인 기준에서 하늘의 내적인 사정을, 내적인 전체의 관을 모르기 때문에 그들 나름의 주장을 하다가 결국은 다 사라져 버리고 통일교회만이 남아 가지고 기성교회와 대결하는 입장에서, 과거의 신령한 단체들이 핍박받던 모든 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뒤집어 쓰고 지금까지 핍박을 당해 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하나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핍박을 받으면 같이 싸우고 법적인 모든 기반을 통해 가지고 한풀이, 분풀이했으면 좋았을 텐데, 왜 그냥 지내 나왔느냐 하는 문제일 것입니다. 그것은 복귀 섭리의 본래의 뜻,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으로 공의(公義)를 드러내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뜻의 길을 순응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묵묵히 개인적 기반에서부터 가정적 기반을 닦기에 노력했던 것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기성교회가 반대해 가지고 떨어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전면적인 반대를 하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기성교회 대신 하나의 종단을 형성해야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유대교 앞에 있어서 예수는 죽지 않고 3년노정 위에 유대교를 대신한,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의 형태를 닦아 가지고 유대 민족을 중심삼고 영향을 미쳐야 했습니다. 그리하여 유대교를 능가해 가지고 로마제국과 손을 붙들었더라면 살 길이 있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 자체도 그러한 운명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젊은 청년들을 규합해 가지고 새로운 교파를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 통일교회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를 어떻게 지도해야 되느냐? 탕감복귀라는 역사적 배경을 대신해 가지고 실체로 나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수난길을 전부 다 이어받을 수 있는 올바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육을 통한 탕감길을 가야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유대교가 세계사(世界史)에 있어서 육적인 탕감을 그 어떠한 민족보다도 더 받아 나왔기에, 기독교가 그 터 위에 영적 천국이념을 찾아 나오는 입장에서 세계사적인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피 흘린 역사 전체를 이어받아야 할 통일교회에 있어서 핍박의 길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마운 것은 이 세계에서 종교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체제권 내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의 방패에 의해 우리가 보호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이것은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수고한 공로 때문인 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의 자유라는 타이틀을 걸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묵묵히 싸워 나왔던 것입니다.
그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습니다. 그 왔다가 간 사람들은 이 민족을 중심삼고 볼 때에 대체로 선한 선조들을 가진 사람이라고 나는 봅니다. 또 수많은 씨족들이 여길 거쳐 나갔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들이 거쳐 나갔다고 해서 갈 길을 못 가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몇 사람만 갖추어서 이 고개를 끌고 넘어가면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기 때문에, 그들이 왔다 가는 날에는 반드시 반대로 비참한 환경에 떨어질 것입니다. 왜? 예수님을 열두 제자가 반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정경을 당해야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원리적인 내용을 바라보면서 나왔습니다.
모든 것이 원리적으로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어떤 결과가 되느냐 이겁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에 마지막이 온 것이고, 유대교의 마지막이 온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그 채찍을 맞느냐 하면, 그 사람들이 맞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했던 것은, 통일교회 나오다 반대하고 떨어진 사람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그 탕감을 치러야 될 거라는 것입니다. 벌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내적으로도 수고했고 외적으로도 수고를 했지만, 우리를 배후에서 반대한 사람들은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로 많은 탕감을 치러 나오는 놀음을 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은 아무리 애써도 되는 일이 없습니다. 그들은 가면 갈수록 몰락에 접근할 것이고, 낙망에 접근할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앞길이 막힐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일반 기성교회 신도보다도, 어떤 국민보다도 더한 자리에 부딪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배신자가 나오더라도 하나님은 수천 년 동안 배신자들에게 맞아 가면서도 이를 소화하고 극복했던 것처럼, 통일교회 지도자인 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도 그렇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주류적인 노정이었습니다.
제 1차 7년노정 기간에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뭘했느냐?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조직 기반을 확대해 가지고, 1960년도에 비로소 축복이라는 것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통일교회가 국가 안에 있어서 새로운 하나의 배아(胚芽)로서 그것이 발전해 가지고 전국에 하나의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기반에서 움이 돋아난 것입니다. 여기서 부터 세계를 향해 출발했는데 그것이 1960년도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의 움이 돋아 나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나무를 보더라도 절반으로 자르면 하나는 양적이요, 하나는 음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상의 나무는 양적이요, 뿌리는 음적으로 볼 수 있다구요. 하나의 나라라는 싹이 나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정적 기반을 가져야 합니다. 그 가정은 민족을 대표한 축소체요, 사회를 대표한 축소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아들딸이 있으며, 형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대하면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가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함으로써 가정의 출발을 보고, 3년노정 기간에 사위기대의 기반을 중심으로 비로소 자리를 잡았습니다. 여러분을 중심삼은 이것이 가인 아벨이라는 안팎의 혈연적인 내정이 묶어지는 기반을 연결시켜 나옴으로 말미암아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으로 점점 확대되어 근본 뿌리가 공고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뿌리를 감히 누가 뽑을 것이냐. 이것은 아무도 못 뽑아요. 그 누구도 못 뽑는다 이겁니다. 이 뿌리를 뽑을 수 있는 단 하나의 힘이 있다면 이스라엘권 영육을 중심삼은 이상의 힘입니다. 또, 기독교를 중심 삼고 볼 때, 기독교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어떤 분이 있어야 됩니다. 그가 누구냐?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아무리 어려운 가운데서라도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그러면 7년노정을 거치면서 그 기간에 한 것이 무엇이냐? 7년노정이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할 일이 많다는 거라구요. 아담가정에서부터 주류 직계가 벌어져 수천 수만 대를 거쳐서 지금까지 직계, 장손을 거친 직계가 세계로 연결되었습니다. 그 직계가 수많은 나라와 민족과 종족과 가정으로 연결되어, 인연이 된 것이 현재 30억 인류가 아니냐.
그 30억 인류를 중심한 주류사상권 내에 있어서, 주류주체권 내에 있어서 역사과정을 거쳐 나온 모든 저끄러졌던 사실을 우리는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더우기나 그것이 3시대로 구분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맺어진, 모든 대표적인 섭리의 주류사상을 이어받은 기독교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풀어냄과 동시에, 나타나지 않은 배후에 주류의 선조들이 역사적 인연을 통해서 엮어진, 뜻 앞의 모든 불합리한 여건에 대해서 탕감조건이라도 세워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그런 입장을 세우면 어떻게 되느냐? 그걸 축소하면 어떠한 내용이 되느냐? 하나님의 뜻 앞에 어긋나는 조건이 뭐냐 하면, 남편이 아내를 대해 가지고 배반하는 것입니다. 불신한다든가, 배반한다든 가, 더 나아가서는 남편이 아내를 죽인다든가 하는 거기까지 나가게 됩니다. 원수 취급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또, 아내가 남편을 대해서도, 형이 동생을 대해서도 원수가 됩니다. 동생이 형을 대해서도 원수 취급하고,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도 그런 일이 있는 그런 사실로 집약된다는 거예요. 이런 전체를 두고 볼 때, 이것을 탕감할 수 있는 심정적 내정의 기원이 무엇이냐? 그러한 조건을 중심삼고 하늘에 연결할 수 있게끔 모든 탕감 조건이 막혀 있다 이겁니다. 이걸 풀어 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7년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해야 할 책임이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에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기에 아내를 죽을 자리에 내세우더라도 뜻을 위해서는 당당히 내세울 수 있어야 되고, 아내가 아무리 배반하더라도 뜻을 중심삼고는 그것을 품을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품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상극적인 모든 것을 품고 화할 수 있었다는 기원을 7년간에 세워야 한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거쳐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나온 것이 1차 7년노정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른다구요,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그러한 과정을 거쳐 나오면서, 그러한 과정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결국은 하나님의 날이 이루어졌고, 부모의 날이 이루어졌고, 자녀의 날이 이루어졌고, 만물의 날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중심적인 주류사상에서 새로운 우물을 파 가지고 에덴에서 소망하시던 하나님의 심정의 기원을 만들어 왔던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 한 가정이 비로소 승리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날을 이땅 위에 설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이었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이것이 제1차 7년노정의 핵심적 문제였다 이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 자신이 어머님 앞에 배척받을 수 있는 자리에, 칼을 가지고 복수할 수 있는 입장에 나가더라도 전부 다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내 자신이 그래야 함과 동시에 어머니가 그래야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우리 아기들이…. 어린 성진이를 중심삼고 가정적인 문제가 벌어 졌지만, 그런 여건을 중심삼고 무난히 7년노정에 있어서 내적인 심정을 수습해 가지고 서로가 손을 잡고 하늘 앞에 우리 가정은 그런 과정에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1968년 1월 1일에 하나님의 날을 선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싸움은 제일 역사적인 치열한 내적 싸움이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이 주류적인 것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방계적인 것도 상대원칙에 의해 진짜 참이게 될 때는 상대는 설정된다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횡적인 세계로, 한국적이지만 횡적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횡적으로 전개되는데 누구를 가담시키느냐? 축복가정을 가담시키는 것입니다.
횡적 기반에 있어서 예수님은 가정을 이루어 12지파의 12사도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70문도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이상을 실현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성사하지 못했기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내적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 36가정을 세웠으니, 36가정은 3시대를 대표한 12가정입니다. 이렇게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을 정비하면서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은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12사도, 70문도, 더 나아가서는 120문도까지…. 원래 70문도가 아니라 72문도여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12지파를 6명씩 잡게 되면 72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12지파를 5명씩 잡으면 얼마지요? 12곱하기 5는 60, 60이 되는구만. 그러니 6명씩 잡으면 72가 된다는 것입니다. 70이면 맞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어떤 번역에는 70이라고 했지만, 어떤 데에는 72라고도 나와 있어요. 72가 되어야 한다구요. 결국은 12지파의 족장과 지방 장관 72족장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었다구요. 그들이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죽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걸 누가 대신해 죽더라도 그 죽음에 대해 단결했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을 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종족적 기반을 상실했기 때문에 죽은 것이므로 그러한 기반을 우리가 실체적으로 탕감해야 돼요. 가정을 희생시키고,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오시는 그 주인공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며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전통적인 인연을 2차 7년노정에서 연결시켜야 할 사명이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거기에는 여러 가지 가정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자기 개인적인 사정으로 뜻을 방관하는 그런 배반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몇 사람이라도 선봉에 서 가지고 뜻길을 와 준, 조건적 기준을 세워 올 수 있는 이런 것을 연결시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1차 7년노정의 전통적 기반을 여러분이 2차 7년노정으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방적이라구요. 선생님은 전체적이지만 일방적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하나의 방향을 취한 입장에서 자기 종족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이 세운 주류적인 심정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적인 개인의 역사를 중심삼고 인연을 엮어 이것이 2차 7년노정에서 승리를 다짐하는 날에는 반드시 주류와 방계가 완전히 승리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승리는 민족적 승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 7년노정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놀음을 하면서 여러분의 어려운 사정을 알았다구요. 앞으로 이무리가 가는 길에는 반드시 경제적 어려움과 모든 혼란도 받을 것을 선생님은 다 알고 있었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승리적 2차 7년노정을 맞이할 때까지 핍박받으면서 가정적으로는 피난 보따리를 짊어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에서 유리하던 길을 가야 되고, 기독교인들이 흩어져 나라 없는 기독교인으로 세계에 유리고객하던 길을 가야 될 것이 아니냐. 이것이 원리관이다 이거예요.
우리에게 정착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정착이란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 것은 원리가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이 공석에 나타나 늘 하는 말이, 참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극복해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보다도 나라를 찾아야 되고, 그 나라를 위해서는 나의 모든 것을 감사히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히 투입해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이러한 것을 주장하면서 이끌어 나온 과정에서 여러분, 36가정이나 72가정, 124가정을 비롯하여 그간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뜻과 일치되었는가 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그것은 연대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연대책임을 져야 돼요. 이것을 1대에 청산지어 놓을 수 있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천륜 앞에 나설 수 없는 것이 원리가 아니냐 이겁니다.
70년대에 들어서 가지고 여러분 전체 가정을 총동원한 것도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전부 다 자식을 버리고 나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아내는 남편을 원수시하고, 또 남편은 아내를 원수시하고, 아이들은 부모를 원수시하고 말이예요. 다 버리고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정말 그럴 수 있느냐? 가정이 전부 산산조각으로 깨어지고 흩어져 망할 수 있는, 저주받는 입장에서 오늘날 우리 축복가정은 1970년도를 중심삼고 3년노정을 가야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입장에 설 때에 ‘뭐 이런 3년노정이 있을 게 뭐야' 그랬어요? 그런 것은 생각지 않았지요? 그러나 이러한 날을 맞이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말없이 떠나 아기들과 헤어졌습니다. 그리하여 될 수 있으면 친척들한테 아이들을 맡겼습니다. 그 친척들이 아이들을 붙들고 눈물 흘리며 동정하고 그 아버지 어머니를 저주했을는지 모르지만, 그 아이들을 붙들고 동정할 수 있는 기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절망 가운데 하늘을 배반했던 그 사실을 그 아이들한테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기까지 여러분들의 아이들은 비참하고 어려운 자리에서, 혹은 고아의 자리에서, 그야말로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 가운데 죽은 아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아이들 중에는 '엄마 아빠, 선생님 명령받아 전도 잘 하세요'라고 권고할 수 있는 아이도 있었다는 사실, 또 아내가 아무리 어렵더 라도 남편이 권고할 수 있었다는 사실, 남편이 그 길을 권고하여 뜻 대한 그 한 길을 일념을 다해 거쳐가 가지고, 조건적 기반을 터전으로 해서 1975년까지의 활동을 다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비로소 이 국가에서 영적인 기반을 얻어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다시 말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이 영적 가정을 가진 형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는 12지파와 70문도와 그 민족을 대표할수 있는 124가정이라든가 430가정, 이런 모든 것을 전부 완비했기 때문에 영적이나마 이 한국 내에서 선생님과 완전히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있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조건 기반이 성립되었기 때문에 영적 세계의 노정이 기독교와 연결될 수 있었다구요.
실제 기독교와 연결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하고야 가능한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그렇잖아요? 예수가 실패한 것을 이어받으려면 예수가 성공해야 했던 그 기반에 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어받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세계적 판도를 이어받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통일교회는 영육의 모든 탕감내용을 세워 가지고 그것을 극복하고 나섰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래야 영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이 원리관이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1971년부터 가정을 고생시키는 그 기반을 통해서 조건적으로나마 세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이 있으니, 그것은 한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미국이라는 세계적인 기독교문화의 중심부에 들어가 영향을 미쳐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으로 수습하여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1912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3년노정이 출발된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3년노정에 있어서는 유대교가 그 정부와 합동으로 반박하는 그런 입장에 섰으나,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의 미국을 중심삼은 작전은 유대교의 입장과 같은 기독교를 향해 공격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서는 공격을 받았지만, 반대로 세계무대에서 공격해 가지고 이기게 되면 한국에서 당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이라는 노정을 두고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공격전을 전개했다 이겁니다. 이것이 파문을 일으켜 3년 기간에 일대 승리를 거두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한 장래는 민주세계의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가야 되고, 이러한 주도적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노골적인 입장에서 거국적으로 미국 전역에 영향을 주어 가지고 전기독교인이 인정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해 가지고 1974년 12월 29일, 이 한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한국에 돌아와, 승리적 기독교문화권을 영적으로 인수해 가지고 한국에 접붙여 왔습니다. 이렇게 접붙임과 더불어, 가정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관계의 기반을 한국 내에 연결시켜야 합니다. 이제 이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되어 무얼 해야 될 것이냐? 거국적인 일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거국적인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러한 승리적 기반을 터전으로 해서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이번 이 1975년의 작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재료가 뭐냐 하면,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입니다. 3년 동안의 열매는 그것밖에 없어요. 그걸 중심삼고 뱅퀴트로부터 선생님 자신이 비로소 나타난 것입니다. '그 문제의 사나이, 문선생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한번 만나 보고 알아보자' 그래 가지고 고위층 사람들이 많이 왔었어요. 거국적으로…. 그동안 관심이 많았지요. 민주세계의 문화권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데, 그들이 외신을 통해서 알아보니,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다 하는 것을 느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전부 1월 16일 만찬회에 왔었습니다. 그래서 1975년을 중심삼은 하나의 작전의 길이 시작된 거예요. 그것을 기점으로 해서 선생님이 드러나는 거라구요. 청중 중에 반대하던 사람은 얼굴 붉히고, 미리 알아보지 못한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그래야 된다’고 하는, 이런 입장이 되게 한 날이 바로 1월 16일이었습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을 드러내야 되느냐? 통일교회 가정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월 8일의 1,800쌍 합동결혼식입니다. 이렇게 통일교회 가정이 국제적으로 맺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 앞에 새로운, 확고부동한 기반이 닦아진 것입니다. 그것은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세계적 기반이 통일교회를 통해서…. 이건 생각하는 사람은 대번에 아는 겁니다. 그래서 그 1,800쌍 합동결혼식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를 한번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그건 뭐 어느 나라건 신문에 안 난 나라가 없었다구요. 이번에 미국에 가서 조사해 보니까….
그다음에는 뭐냐? 국민 앞에 영향을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통일교인과 이 국민과 누가 더 강한가 보자는 것입니다. 누가 운세 앞에 섰느냐? 누가 주체냐 이겁니다. 그걸 보여 준 것이 결국은 희망의 날 대향연과, 국제기동대 요원 600명 이상 700명 가까운 사람들의 활동이었어요. 그들을 끌어내 가지고 싸움을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니 벌써 천운적 운세를 보아도 통일교회는 승리하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누가 아무리 반대해도 통일교회는 승리해야 됩니다. 그것은 원리관이 그렇고, 하나님의 섭리의 프로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지금까지 그 누가 하지 못한 역사적인 바람을 일으킨다는 소신을 선생님은 갖고 있어요. 자, 내가 한번 칠 것이다, 기성교회는 반대해라 이거예요. 반대하기 전에 이미 모가지가 꺾이고 허리가 꺾여진 뱀과 같이 밖에는 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해봤자 못 따라 올라온다 이겁니다.
이런 싸움을 중심으로 예상했던 대로 부산에서부터 맞선 거라구요. 영통한 사람들은 뭐 통일교회의 이번 희망의 날 대향연을 기성교회가 막지 못하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요. 그것 잘 받았다구요. 이제 끝나면 이젠 완전히 기성교회의 모든 영적인 축복은 통일교회에 전부 다 집결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암만 기도하고 날뛰었댔자 되질 않아요. 이제 반대하면 할수록 아들딸이 죽는 등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점점 말하기 어려운 일들이 그들 앞에 벌어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부산에서 올라와서 대구에서 한 거예요. 결국 대구에서 왕창 '꽝' 했다 이거예요. 서울에서도 어떻게 됐나요? 서울에서는 그들이 서운하게 돼버렸다구요. 그다음에는 인천으로부터 전주, 광주, 대전…, 이렇게 하는데 나왔다가는 꼴딱 전부 나가떨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5.16광장에까지 전부 다 그들이 할 짓 다해 보았습니다. 그러한 싸움을 5.16광장까지 해 나와서 승리를 거두었다 이겁니다.
다시 말하면, 국가와 민족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을 움직일 수 있는 우리의 내적 힘이 있다 이거예요.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의 종족적 그 기반을 여러분들이 각 분야에서 감당할 수 있는 그러한 뿌리가 전국에 다 내려 있어요. 아직 순은 안 나왔지만 여기에 접붙이는 날에는 한꺼번에 큰 나무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5.16 광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능가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이룬 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천운이 그런 회오리바람을 이 한반도에서 일으켜 놓은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5. 16광장 집회라는 거예요.
여러분, 5.16이라는 말을 가만히 생각해 봐요. 5, 1, 6, 이걸 전부 합하면 몇입니까? 「12입니다」 몇이예요? 「12입니다」 12수라구요,12수. 그것 보면 좋다는 것입니다. 12수로 끝내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6월 7일 3시, 이건 몇입니까? 「16입니다」 응? 「16입니다 」그렇지, 16은 4수의 완결수입니다. 사사 십 육(4×4=16),다 수가 좋다 이겁니다. 전부 다 4에맞아 떨어진다 이거예요. 4에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좋지 않다는 거라구요. 삼사 십 이(3×4=12), 5.16도 4에 다 맞아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날은 날짜도 참 좋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원래는 내일 가려고 했는데, 21일 떠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16광장에서 있었던 일이니까 말이예요, 21에서 7을 뺀14일 만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14년이 끝난,2차 7년노정이 끝나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접어든다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명실공히 지금까지의 복귀섭리 관점인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론적으로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 민족을 타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출동할 수 있는 제3차 7년노정을 맞이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 그 자체는 위대한 승리라고 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므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지금까지 모든 복귀역사라는 것은 국가를 중심삼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향해 개인적으로 올라가다가 떨어지면 없어집니다. 또 가정적으로 종족을 향해 올라가다가 떨어지면 없어져요. 그다음에 또 개인이 가정과 종족을 출발해 가지고 올라가다가 민족적 기준에서 떨어지면 다 없어진다 이겁니다. 이 놀음을 해왔다는 거예요. 언제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이 놀음을 하면서 말입니다. 거기에서 실패한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개인적으로 실패한 사람이 부지기수라구요. 전세계에 그렇게 많은 가운데 가정을 보면, 이만큼 올라갔다가 실패하고…. 이게 또 다음에 올라갔다가 실패하고, 피라밋식이라구요. 모두가 그런 입장이었기 때문에 종족적으로도 그렇게 되어 있고, 민족적으로도 그렇게 되어 있어, 국가적으로도 이렇게 된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개인적으로 완전히 승리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이 복잡다단한 것을 수습해야 돼요. 전부 다 그래야 될 게 아니겠어요? 개인에서부터 그 복잡다단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그게 제일 어렵다구요. 출발이 힘들다 그 말입니다.
이렇게 통일교회의 가정 출발이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올라가는 거예요. 이걸 보게 되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요것이 점점 작아집니다. 그렇잖아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작아진다구요. 여기까지! 여기까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이런 과정을 거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국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사방을 향해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길을 닦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는 이 구멍을, 이것을 못 넘어섰다 이겁니다. 여기서 전부 다 망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판서하시며 말씀하심 )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 가정들은 여기 이 선을 넘으면 탕감노정이 없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면 그 정성은 여러분의 일족(一 族)과 후손이 고스란히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고스란히 이어받는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탕감노정이라 해서 그걸 잘못하면 망해 가지고 이동되어 갔지만, 지금은 여러분의 공(功)의 실적이 여러분의 것으로 수습되어 고착되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의 실적이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중간이예요, 중간. 중간에 쌓아 놓은 거라구요. 그것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재산을, 돈을 모아 놓았다고 해서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는 싸움을 하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공을 세워 나왔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예요. 결정적으로 우리 것이다 하는 그런 시대권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국가기준을 넘으면 그럴 염려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비약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하는 것이 우리의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예」 바로 그러한 때가 오기 때문에 이때를 맞이해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이때를 맞았으면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구요. 그래 그 기준을 넘어가려니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해방시켜 주어야 됩니다. 해방시켜 주어야 돼요.
그래서 5월 1일을 중심삼고, 양력 5월 1일을 중심삼고 청평에서 총해원식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총해원식을 왜 청평에서 했겠습니까? 그것은 청평을 국제적인 기반의 중심지로 보기 때문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가 본부지만, 청평은 앞으로 국제적인 수련소를 중심한 중앙지로 하려고 선생님이 샀고, 또 하늘 앞에 그렇게 기도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만 있으면 내가 여기에 있지 않고 거기에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거기 가는지?「예」
거기는 영적인 면에 있어서 모든 운세가 집결하고, 거기서부터 중요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할 곳인 줄 알았기 때문에 5.16광장 대회라든가, 모든 중요한 생각은 거기서 했습니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왜? 세계적인 곳이니까. 거기는 본부와 떨어져 있고 강을 건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대양에 대할 수 있는 상대적인 입장인 동시에 선생님 자신이 그 상대를 주체적인 입장에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청평을 중요시해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갔던 겁니다. 알겠어요?「예」 전부 다 원리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평에서 5월 1일을 중심삼고 총해원식을 했던 거예요. 총해원식, 그거 다 들었지요?「예」
여러분,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어떻게 됐습니까? 하나님이 자유로운 하나님이 못 됐습니다. 즉, 구속의 하나님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인류시조가 구속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죄악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엔 천사세계까지 구속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수많은 종교인들이 구속권 내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인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탄이 생겨났습니다. 악한 영계가 생겨났어요. 악한 영적인 대상의 실체가 지상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들이 전부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한 경계선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넘으려면 탕감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리적인 면에서 이걸 해쳐 나갈 수 있는 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늘과 땅이 평면선상에 놓여야 됩니다. 그 가운데 인간이 정도(正道)를 따라서 생애노정을 갈 수 있기 위해서는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나갈 길을 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국가권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때입니다. 그러기에 영계에서도 개인적으로 국가권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 다. 그러한 식이 총해원식입니다. 하나님이 한이 맺혔고, 참부모가 한이 맺혔고, 천사세계가 한이 맺혔고, 그다음에는 예수님을 중심삼은 수많은 종교인들이 한이 맺혔고, 선군을 중심삼은 충신들이 한이 맺혔고, 선남선녀들이, 흑은 열녀들이 한이 맺혀 있다 이겁니다. 그럴 게 아니겠어요? 자기들이 그 나라의 충신이 되고 또는 선군이 되었지만, 그것이 흘러가고 흘러가서 도저히 하늘의 뜻과 연결될 수 있는 민족이 못 됨으로 말미암아 다 한을 품고 있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사탄의 지배하에 있는 악령들도 결국은 타락으로 그런 결과가 생겼기 때문에…. 자기들도 사탄이 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선한 하늘편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소원을 갖고 있다구요.
그러면 누구의 잘못으로 그렇게 됐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잘못한 것도 아니요, 천사세계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아담이 잘못한 것입니다. 인류 조상의 잘못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면 그걸 누가 풀어야 되느냐? 인류의 조상이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늘의 한국 자체를 두고 보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런 사명을 대행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수십 년 동안, 즉 30년 동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20여년 이상 반대를 받아 왔어요. 그것이 아직 안 풀렸다 이겁니다. 안 풀렸어요. 그러니 선생님을 안 하나님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슬픔을 갖고 계시다 이겁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 문선생의 소원이 무엇이냐? 국가 해원성사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하는 그날이 해원할 수 있는 표준의 날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중심삼고 해원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을 풀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풀지 않으면 하나님이 풀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풀 길이 없으면 천사세계는 더더욱이나 풀 도리가 없는 거예요. 천사세계가 풀리지 않고는 다시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 선 인류는 살 길이 없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러므로 영적인 세계에서의 하나님의 해원성사, 참부모의 해원성사, 천사세계의 해원성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의 종교 도주들의 해원 성사…. 이걸 다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선군, 충신, 열녀들의 해원성사, 그다음에는 누시엘과 가롯 유다와 네로 황제까지 전부 다….
지금까지는 악한 세계의 사탄권내에서 생활해 나왔지만, 사탄의 이름이 아닌 참부모의 이름으로…. 해원성사의 원리원칙을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해원성사와 더불어 천사세계의 해원성사를 했다는 순리적 길이 지상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하늘의 뜻은 본래 벌주고 심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려 주고 이상(理想)을 갖다 주며 행복을 갖다 주는 것이므로-여러분은 여러분 나름대로 활동하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선한 세계에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영적인 길을 열어 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만물의 날, 음력으로 5월 1일, 양력으로 6월 10일이 만물의 날이기 때문에 그때에 육적인 만물까지 해원성사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인간들이 한을 풀었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탄식권 내에 있으니, 그것을 풀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 탄식권은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이예요. 사탄까지 해방하고,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했기 때문에, 만물의 탄식권을 청산할 수 있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비로소 6월10일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만물의 해원성사를 했다구요.
자, 그러면 이 나라 이 민족에게 갖추어진 이 풍토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이제부터 말려들어 옵니다. 지금 꼭대기에서 말려들어 오기 시작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말려들어 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밀면 전격적으로 그들이 밀릴 수 있는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원래 4월 말부터 9월까지, 양력으로 하면 10월까지 지금이 6월이니까, 7월, 8월, 9월, 10월, 4개월, 6월까지 해서 5개월 동안 우리가 총력전을 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국제기동대들이 이루어 놓은 세계사적인 공적을 여러분들이 이어받아 가지고, 이걸 그냥 그대로 현지에 들어가서 품고 갈 수 있는 놀음만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식구가 상당히 많아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통일교회 문이 열린다고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건 왜? 하늘이 이제는 비로소 통일교회를 중심 삼고, 대한민국을 하나의 중심기점으로 해 가지고, 온 영계가 활동기점으로 삼아 가지고 얼마든지 내려와서 협조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악하면, 악한 이만한 그릇이 있으면, 그만한 그릇 될 수 있는 영계의 영인(靈人)이 찾아 나와 이리 갈 수 있도록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이 기간이 역사적인 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런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국가적으로 닦아진 기반을,5. 16광장에서 한 대한민국의 기반을 미국에 갖다 우려먹는 겁니다. 반대로 육적인 모든 승리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에 갖다 덮어 놓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너 암만해도 백만 군중을 모을 수는 없다' 하며 반대했지만 지금 레버런 문 반대할 수 있어요? 그러니 대대적으로 PR할 거라구요. 전세계적으로 그런 PR을 할 것입니다. 이렇듯 싸움을 해 가지고 3년 기간을 통해서, 닉슨이 지금은 좀 나아졌으니까, 닉슨을 앞장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웃음) 내 말 듣게 돼 있어요. 내말 듣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의 많은 저명한 사람을 다 활용하려고 합니다. 포드 대통령으로부터 조야에서 그야말로 입체적 작전을 할 때가 왔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3년 기간만 움직이는 날에는 앞으로 통일교회는 역사상의 그 어떤 국가의 주권을 가지고도,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도 미국 내에서 빼낼 수 없는 튼튼한 기반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제 한 7년만 지나면 미국 상하의원들, 중에 이스트 가든(East Gaden)으로 나를 찾아 오는 사람이 상당수가 될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건 뭐 그렇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믿으라는 거라구요. 「예」 그렇게 되나 두고 봐야지요. 안 믿기 잘하는 여러분들도 그것은 보면 믿게 되어 있어요. (웃음)
자 그러니까 지금까지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우리가 한 일과, 이제 3차 7년노정에서 할 일을 보게 되면 이 일이 얼마나 어렵겠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이 제일 어려운 나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다고 보지 않아요. 내가 지금까지 3년 동안 기반 닦아 왔기 때문에, 학교 기반도 닦아 놓고, 내가 할 수있는 기반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차고 나가는 겁니다. 이런 문제가 상당히 촉진되리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러한 원리관을 여러분이 알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란 말이 있지요? 그게 우리에게 해당하는 말이예요, 아니예요?「아닙니다 」하나님이 인류 문화사를 중심삼고 볼 때. 6천 년공을 세워 나오던 모든 것이 무너질 때 하나님에게는 뭡니까? 나무아미 타불입니다. 예수님 때에는 4천 년의 수고의 공든 터전이 하나님에게는 나무아미타불 됐지만,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오직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적 기반을 갖추었다는 이 놀라운 사실, 이것이 막연한 게 아닙니다. 원리기준 앞에 모든 것을 땅에서 박자를 맞춰 가지고 다 풀어 버렸기 때문에 영계가 얼마나 기대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앞으로 이런 여파가 민주세계에서 거세게 벌어지거들랑 미국은 완전히 하늘의 한 주체성을 가지게 되고, 공산권은 자동적으로 무너져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 되지요? 공산권은 자동적으로 무너집니다.통일교회가 주체적 기반을 갖고 나아가기 때문에 이제 기성교회한테 무슨 일이든지 져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질 수 없지요?「예」 모든 것은 여기에 흡수되어야 돼요. 흡수된다구요. 음지가 양지 될 수 있지요? 태양 빛이 기울어지는 거라구요. 아침때에는 그늘이 이쪽에 져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반대받았습니다. 아직까지 아침 그늘에 젖어 반대받았지만, 태양이 열두 시가 지나게 되면 그늘이 어떻게 되나요?「반대가 됩니다」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됩니다. 이 말 들으면 기성교회 목사들 기분 좋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거 할수없다구요. (웃음)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가면 갈수록 우리에게는 빛나는 승리가 있을 것이고, 저쪽에는 비운과 비참함이 안겨질 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식물은 태양 빛을 따라가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은혜를 모든 생명은 태양 빛처럼 따라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전부 다 통일권 내로 넘어온다. 안 넘어온다?「넘어온다」 그렇게 세계적 시대로 접어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걸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 얼마나 굉장한 일이예요.
사망의 조수(潮水)가 수십만 년 동안 이 세계에 쓱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다시 말하자면 사망의 조수가 들락날락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이제는 뭐냐 하면 생명의 조수가 여기 한반도에서 떡 합세되어 가지고 대한민국이라는 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남한을 노크하고 북한까지 넘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생명의 조수라는 물결이 사망의 조수 물결을 극복 소화시켜 가지고, 그 판도가 점점 넘어질 수있는 빛나는 역사적인 새로운 차원의 시대에로 접어들고 있어요. 그 순간이 바로 이 시대, 이 시간인 것을 여러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지요?「예」
내가 미국 가서 승리하고 왔지요?「예」 일본에서도 승리했고, 한국에 서는?「승리했습니다」 현재 제일 기분 좋은 승리는 한국에서 했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렇지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주체국의 권위와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입장에서 다시 미주(美洲)를 향해 선생님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 3년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미국에서 보내는 3년 동안에 여러분은 여기서 도대체 뭘해야 되느냐? 정부하고 하나돼 가지고 '야 통일교회 문선생 따라라' 하고 시위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만 하는 날에는 한국은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완전히 하나님 품에 품길 수 있는 좋은 기간이기 때문에, 시위할때 거국적으로 국민이 동원하여 통일교회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님 만세!’하게 되면 싫어도 깃발 들고 '만세!'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삼천 만이 다 그러는 날에는 김일성은 영계에서 그냥 잡아간다구요. 손을 대긴 뭐…. 전쟁이 무슨 전쟁입니까? (웃음) 그렇게만 되게 되면 소련을 향해 그야말로 북한에 대해서 북진 명령을 내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아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 3년 기간에 있어서 그야말로 책임 다해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책임 다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 누구나 그런 얘기합니다. '그 백만 대군을 우리 신도로 소화하지 못해 기가 막히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 백만이 문제가 아니예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는 대개 국민의 3분의 1권내에 넘어와 있습니다. 또, 일반 종교도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종교가 이미 절반이 넘고 있고, 불교니 뭐니하는 종교의 통하는 사람들은 다 통일교회편입니다. 지금 통일교회를 위해서 향불을 피워 놓고 있고 목탁을 두드리며 '나무아미타불, 문선생 복받으소서'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런 얘기 들었어요. 「이번에 일본 사람이 왔었습니다」 뭐라고 하든가?「아버님께 증언해 달라고…」 뭐 그런 일이 많다구 요. 내가 그런 사람 다 대하다가는 내 볼 일도 못 본다구요. 그럴 만큼 수두룩하게 많습니다. 앞으로 불나게 찾아올 것입니다.
그러니 협회장도 이제는 정신차려야 됩니다. 둥글둥글하게 남의 말 다듣고서 결정은 '그저 내일 모레 두고 보자' 이러라구요. 그게 결정이예요. (웃음) 그래도 안 된다고 할 때에도, 내일 모레 두고 보자고 하면 그게 결정인 것입니다. 그렇게 둥글둥글해야 됩니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지, 왜 그들을 원수로 만드냐 이거예요? 그래 그것 보면 협회장이 틀린 겁니다. 전부 다 그저 사무적으로 처리한다구요. 뭐 발톱을 자르는 데도 피가 나겠끔 밑창까지 자릅니다. (웃음) 그걸 그렇게 하면 안돼요. 그저 슬렁슬렁하면서 처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뭐 이 나라 고위 장관들도 척 만나서 저녁도 대접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다 되어 있습니다. 내 지금 재미있는 얘기 할 것이 많지만, 그렇게 되면 소문 나기 때문에 말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얼굴이 늙지는 않았습니다. 대개 30대지요?「예」 40세 이상 손들어 봐요, 40세 이상. 몇 녀석 안 되는구먼, 이번에 40대는 다 제거할까요?(웃음) 아, 40대는 없다고 하면 될 게 아니예요. 그런다면 40대가 있으면 조건에 걸립니다. 40대는 아예 인사조치해 버릴까? 남겨 둘까요, 거둘까요? 「30대로 내리죠」 30대로 내려? 나이를 어떻게 내리나? 아무튼 40대든 50대든 좋습니다. 그래 30대 이하권을 생각하게 되면 말이요, 참 좋은 때가 왔으니, '야, 이 녀석들이 선생님보다 낫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선생님의 40대보다 여러분이 낫지요?(웃음) 나아요, 못해요?「낫습니다」 선생님의 40대하고 여러분의 지금 40대를 보게 된다면, 환경적으로 여러분들이 옛날의 선생님보다 훌륭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사실이 더 훌륭하지요? 왜? 여러분들은 군수나 유지들을 만나 가지고 증거도 받고 그러잖아요?(웃음) 선생님이 40대일 때에는 어디 그랬어요? 여러분은 어디 가서 얘기를 하면 전체가 박수를 하고 '야! 정말 잘한다, 통일교인' 그러잖아요? 그런 것 보면 사실상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훌륭합니다. 그렇잖아요?(웃음)
자 그러니, 선생님이 40대에 들어서 가지고 해 놓은 것이 이것뿐인데,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니까 더 큰일을 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와 같이 될 거라고 여러분들도 믿으라구요. 믿어, 안 믿어?「믿습니다」 믿으면 믿는 대로 되는 것이요. 안 믿으면 안 믿는 대로 되는 겁니다.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겠습니다」 믿겠어요?「예」 선생님이 50대가 되어 가지고 아무리 해봐야 벌거 아니예요. 뭐 엊그제 백만 명이 모였다고 하나, 그들은 우리의 패들이 아닙니다. 전부 다 사 가지고, 또는 약을 저가지고 모여들게 한 패들이라구요. (웃음) 아뭏든 여러분들은 이제 몇해만, 한 3년만 노력하게 되면 백만, 몇 백만, 나보다도 더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3년만 지니면 통일교회 틀림없이 백만 이상 될 것입니다. 백만 이상 될 거예요. 사실 120만은 넘어야지, 넘지 않으면 세계에 부끄러울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 그렇게 될 수 있는 풍토가 돼 있고 그럴 수 있는 길이 다 닦아졌습니 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을 고생시킨 걸 가지고 속으로 부르터 가지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젠 모두가 문선생을 훌륭하다 하게 되니 '야, 이 자식아! 훌륭해, 안 해? 훌륭하지?’물으면 '글쎄 그렇게 보이는데요' 대답하게 돼 있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소리를 치면 산울림까지 '훌륭 훌륭 훌륭 해 해 해' 하고 메아리 친다구요. (웃음)
이제 별거 없습니다. 선생님을 앞에 내세우고 여러분이 후계자가 되어서 바로 밀고 나가면 돼요. 부모가 닦아 놓은 기반을 자식들이 인계받아 가지고 그걸 약으로 써 먹고 자랑으로 써 먹고, 칼로도 써 먹고 하는 건 죄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아버지를 잘 두었으면 자랑하지요?「예」 자랑 해도 다른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끄덕한다구요. 만약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반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편들게 되어 있다구요. 이 찬스를 잘 포착해 가지고 전부 백방으로 달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쌓은 실적은 여러분 앞에 남아집니다. 자꾸 올라갈 것입니다. 올라가요. 자꾸 쌓아 올라가게 되면 처음에는 출발을 밑에서 했지만, 이제는 여기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알겠어요? 출발을 이렇게 했지만 그 출발이 절반, 즉 상대적 기준을 넘게 되면 한쪽은 왕창 무너지게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입김이 전국을 향해 후 불었다 하면 끝납니다. 혹 불면서 '태평양으로 향해!' 하면 태평양으로…. '윙' 하고 '뒤로 돌아!' 그러면 '윙'하고…. 그런 기분을 가지라구요 전부 그렇게 된다구요. 산야도 그렇게 되고, 전부 다….
이번에도 내가 고마운 것이 있습니다. 사실 나는 이번 희망의 날 대향연으로써 한국에 복을 주러 온 사람입니다. 그렇지요?「예」 복주머니 가지고 온 거예요. 크리스마스 때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가짜지만, 나는 진짜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복을 주러 오지 않았어요? 서양 영계를 전부 동원해서 데려왔고, 서양 사람을 데리고 와서 역사적인 예물을 드리게 한 것입니다. 한민족이 이걸 받지 못하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그런데 잘 받았습니다. 전부 다 '고맙습니다. 귀한 손님들' 하면서 큰 선물을 받았다는 거예요.
자, 선물을 받았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나 혼자 다 먹어 치우자, 이제 우리만 좋아하자'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이 선물은 여러분만 좋아할 것이 아니라구요. 민족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선물이 다시 새끼쳐 가지고…. 서양 사람이 선물을 갖다 주는 것은 자기들이 손해 나기 위해서 갖다 준 것이 아니예요. 영적 기독교문화권에서 영육을 중심삼은 새로운 세계의 기독교문화권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상속받기 위해서 지금까지 자기들이 공들인 것을 몽땅 우리에게 넘겨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받아 가지고 기뻐할 사람은 여러분이 아닙니다.
그럼 누가 기뻐해야 되느냐? 앞으로 이 민족이 계속 기뻐할 수 있게 만드는 책임을 해야 하는 것이 이 귀중한 선물을 받은 여러분의 사명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정말 할래요?「예」 지금까지는 전부 가짜로 했지요? 선생님이 물어 볼 적마다 '합니다' 하고 얼마나 많이 맹세했어요?(웃음) 그런데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런 맹세 했나요, 안 했나요? 「……」그러나 이번만은 어떻게 하겠어요?「하겠습니다」 틀림없이 이번에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똑똑히 들어요.
자, 승리의 비결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뛰는 사람은 옷을 자꾸 입어야 되나요, 벗어야 되나요?「벗어야 합니다」 벗어야 되지요?「예」 벗어야 된다구요. 요즈음은 여름이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 덥지요?「예」 더우면 더울수록 자꾸 벗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고는 뛰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마음으로부터 해방을 받아야 돼요. 부자유함이 없이 뛰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뛸 수 있는 준비가 다됐어요? 「예」
여기, 지금 색시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색시 있는 사람. 「다 없는 사람들입니다, 색시는」 결혼한 사람 손들어 보라는 거예요. 그럼 없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없는 사람. 없구만. 또, 아들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들 없는 사람은 있구만. 자. 이것 뛰려고 하니까 주렁박이 걸려 있다 이겁니다. (웃음) 그렇지요?「예」 더더구나 이번에 저 뭣인가, 777가정들은 음력 5월 1일부터, 전부 다 살림하라고 요즘 통고해서 풀어 놓아 주었으니 문제입니다. 이젠 살림을 시작해 가지고 전에 없던 혹이 붙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뛸 수 있어요? 「…」 뛸 수 있어요?「예」 뛸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피난생활을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피난생활은 광야 40년 동안을 방황하는 피난길이었지만, 이제부터의 피난길은 진짜 조국을 창건하는 피난길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의 피난길은 보따리 싸 들고 남부여대(男負女戴)해 가지고 조국이 어딘지 모르고 찾아가는 방황길이요, 망할지 모르는, 목적도 모르는 정처없는 피난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의 피난길은 뭐라구요?「조국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조국을 찾아가는 피난길이다 이겁니다. 요단강을 건너 가지고 새로운 이스라엘의 축복의 땅에 입성하는 길입니다.
그런데 우린 요단강을 건넜어요, 못 건넜어요?「못 건넜습니다」 건넜어요, 못 건넜어요?「못 건넜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건넜어요, 못 건넜어요? 「…」대한민국은 건넜나요, 못 건넜나요?「건넜습니다」 이미 건넜습니다. 선생님도 큰 태평양은 아직 못 건넜어요, 이제 건너 가야지.
그러면, 이제 요단강을 건넜으면 어디로 갈 거예요? 요단강을 건너 가지고 원수가 있거들랑 그런 그저 소리만 지르면 나가 자빠진다구요, 소리만 지르면 알겠어요? 뭐, 여리고성처럼 일곱 바퀴 돌 필요 없습니다. '네, 이녀석아!' 이렇게 소리만 지르면 나가자빠집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 녀석이 그래!' 문을 발로 차고 고함만 지르면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으니, 부디 여러분이 예루살렘성에 역사적인 입성을 해 가지고 이 한국 땅, 우선 남한 땅부터 복귀하여 승리의 한 나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 드려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북은 문제도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앞으로 3년 동안 또 달려야 되겠습니다. 달릴래요, 안 달릴래요?「달리겠습니다」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지요?「예」 싫더라도….
선생님도 이제 3년 동안 막 달릴 겁니다. 선생님은 큰 무대에서 달릴 것이고, 여러분은 한 군, 한 교역 무대에서 달릴 것입니다. 그러나 정성들이는 것도 마찬가지여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과 미국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어서 한국에 대한 기대가 아시아보다 높을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겠어요, 주체국이니까. 여기가 높아야지, 낮아서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무엇보다도 단결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지방에서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기준이 문제인데, 그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이번 국제기동대원들이 희망의 날 대향연을 위해 활동하던 것에 지지 않을 노력만 하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위해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은 교구장에게 물으면 될 것입니다. 아뭏든 모르겠으면 물어서라도 해야겠지만, 대개 다 알지요? 「예」 악착같이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한 활동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3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때 가서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명년 한 4월만 지나도 참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그것만 바라지 말고…. (웃음) 사실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 3년 동안에 어차피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든다고 한 것같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압도적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것도 다 김일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결의해 가지고…. (웃음) 왜 웃어요?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김일성이 죽기 전에, (웃음) 정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 안 됩니다. 김일성이 이상 단결 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삼팔선 너머 땅굴을 파자' 하면, 땅굴 파겠어요?「예」 북한에다 땅굴 파자고 하면 파겠느냐구요. 그 녀석들은 일선에서 팠지만 우리는 저 평양을 향해 파는 겁니다. 그 굴 하나 파는데,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흙은 파서 동해에 전부 다 메꾸고 아무도 모르게 평양까지 파고 들어가자구요. 그리하여 김일성이의 집, 김일성이 다니는 식당 밑까지 뚫어 가지고 한꺼번에 화약을 넣어 '요이 땅' 해 가지고 터뜨리면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겁니다. (웃음) 할수 있겠어요? 「예」 할 수 있겠느냐 말예요. 여러분, 땅굴 파라면 팔래요? 「예」
선생님도 땅굴을 파 봤어요. 광산에 들어가 가지고 땅굴도 파 봤다구요. 거기서 아주 모험도 해봤습니다. 그 김일성이 치하에서, 감옥에서 그런 놀음 다 해봤다구요. 그래 김일성이 발 밑으로 파 가지고 '꽝' 할 수있는 날이 언제 올까, 그러면서 그때 땅굴 파던 생각이 납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그 한을 풀기 위해서 5백 리, 한 천리 못파요? (웃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데 그거 못 파요? 못 파겠어요? 「파겠습니다」 파겠어요, 못 파겠어요? 「파겠습니다」 그런 결의를 이미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5.16광장에서 선생님 말씀 듣고 했지요? 「예」 했지요? 「예」 했으니까 그건 문제되지 않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여기서 평양까지 땅굴을 팔래요, 의용군이 될래요? 어떤 것이 되고 싶어요? 「…… 」일선에 나가 싸울래요, 땅굴을 팔래요?「의용군이 되겠습니다」 그럼 땅굴은 누가 파고? 그건 여러분들의 여편네들이 팔 거라구요. (웃음) 상호 분담해야지요 그렇게 시킨다고 해서 '아이구 우리 사랑하는 마누라를 또 선생님이 저렇게 부려먹는구만. 아이고 못살 통일교회'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 「안 그러겠습니다」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 「안 그럽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오지 않았어요? 「……」 오늘 약속하자구요.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 「안 그러겠습니다」 '그 대신, 안 그러긴 안 그러는데, 선생님이 월급을 대줘야지' 그렇게 생각하지요?(웃음) '월급은 대주셔야지' 그래요?
여러분, 자주자(自主者)가 될래요, 피동자(被動者)가 될래요? 뭐라고 그러나? 자주자의 반대가 뭐예요?「능동입니다」 응?「능동입니다」 뭐가 능동이야, 이 녀석아?「피동자입니다」 그렇지, 피동자지. 그래 자주자가 될래요, 피동자가 될래요?「자주자가 되겠습니다」 자주자는 죽을 때까지 자기의 결의를 굽히지 않고, 신세를 안 지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지조를 굽히고 신세지겠다는 것은 전부 다 피동자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반대받았지만, 주장을 한번이라도 굽혔어요? 선생님이 굽혔어, 안 굽혔어?「안 굽혔습니다」 안 굽혔지요? 그러니까 뭐가 되는 거예요?「자주자」 자주자가 되는 겁니다, 자주자가. 천하가 싫다고 해도 내가 내 손으로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그걸 못 하는 사람은 피동자입니다. 피동자는 역사의 뼈가 못 되는 거예요. 고기는 될 수 있어도. 알겠어요? 뼈살이라고 그러지. 살뼈라고 그래요? 뼈가 있어야 살도 필요한 것입니다. 뼈가 없으면 살이 아무리 많더라도 쓸데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은 자주자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데 '여편네 월급 줘요' 하는 그건 뭡니까? 그건 피동자가 되겠다는 것입니까, 자주자가 되겠다는 것입니까? 그러니 오늘 중으로 들어가 가지고 여편네까지도 자주자 만들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빵떡이라도 구어라 이겁니다. 땅구덩이라도 파라 이거예요. 신세지지 말라 이거예요. 동네 사람의 신세도 안 지고, 부모 친척의 신세도 안 지고, 더더구나 선생님의 신세는 절대 안 지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할 수 있어요?「예」
그러지 않으면 내가 이제 미국 가서 곤란합니다. 협회장도 여기 있지만 말예요. 자, 이제는 내가 한국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뭐 더할 게 있어요, 원리적으로 보면? 이제 박대통령 만날 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지요? 할 것 다했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선생님, 우리 좀 도와주소' 그래 가지고 뭐가 돼요? 자주자가 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없다구요. 그러므로 전부 다 청산지어야 합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외국에서 절대 후원 안 할것입니다. 지원하면 안 돼요. 망합니다. 망해요, 망해! 영원히 망합니다. 피동자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복을 쫓아낸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서 줘라 이겁니다. 이번에 주는 겁니다.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거라구요.
여의도에 120만이라는 인원을 동원했다는 사실, 그것은 이제 다량의 필름으로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 120개국에 돌릴 수 있는 좋은 예물입니다. 신문의 자료들을 전부 다 갖다 붙여 가지고 그걸 얘기하게 되면, 외국 식구들은 들이맞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어떻게 하느냐고 그렇게 염려되거들랑 악착같이 움직여라 이겁니다. 지금까지 세 시간을 했으면 여편네 몫까지 여섯 시간 움직여라 이겁니다. 배로 해라 이거예요. 자식이 있게 되면 또 배로 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많이 줄 수 있으면 언젠가는 그것이 돌아오는게 아니냐 이겁니다. 돌아오는 거라구요.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 선물을 받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복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체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가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동시에, 그 가정이 군민이나 도민 또는 전국의 3천 5백만 우리 동포들 앞에 주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땀을 흘려 일해야 돼요. 이제부터 3년 동안 여러분이 집에 들어와 자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보다 많으면 안 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기동대원들이 움직이는 그 이상 움직인다면 환경적으로 상당히 발전되리라고 보고 있습니 다. 알겠어요?「예」 이 붐을 잘 길러 가지고 3년 이내에 막강한 기반을 닦아야겠다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것임을 알고, 여러분이 거기에 대비할수 있는 주체적 자주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다짐해야 하겠습니다. 알겠지요?「예」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 「그러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 섭리관으로 본 우리의 현재 입장을 여러분이 잘 알았을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선생님이 이제 가서 무엇을 할 것이냐가 궁금할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아시아에 있어서 조그만 토끼 꽁지 모양으로 매달려 있는 불쌍한 나라입니다. 불쌍한 민족이예요. 5천 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자주적인 민족으로서 아시아의 풍토를 한번도 개혁한 적이 없었습니다. 세계무대에선 더더욱이나…. 불쌍한 민족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생각한 것은, 이 한민족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위대한 종교가 아니면 위대한 사상을 가지고, 이 혼란된 세계 시대에 이 한민족이 새로운 주체적인 사상을 들고 나가든가, 주체적인 종교를 중심삼아 하나님이 보호하는 가운데 이 민족의 운세를 세계무대로 끌어낼 수 있는 길이 열어 가지고는 한국은 영원한 주체국으로 남아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었습니다.
자, 지금 보라구요. 지금 이 아시아 대륙을 가만히 보게 될 때, 대륙 전체가 공산권에 전부 포위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인도로부터 태국까 지…. 태국 대사관을 요전에 우리 멤버가 찾아갔는데 좋아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이미 거기도 중공권에 물들어 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게 보면, 단 하나의 마지막 기지로 남은 것이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복귀섭리로 볼 때에, 하나님의 섭리는 끝날이 되면 서구문명을 기필코 아시아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몰고 왔던 것입니다. 그래 그걸 아시아에 연결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피와 살과 몸과 마음과 정성과 모든 것을 가지고 들어와야 굅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렇게 안 되어 있었기 때문에 한국동란을 중심 삼아 가지고 16개국에 해당하는 이국민(異國民)이 비로소 1950년도에 아시아의 접전지인 한국을 택해 가지고 들어온 거라구요. 난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피를 많이 흘린 것은 기독교문화권이 아시아 문명권과 상봉할 수 있는 하나의 유대를 맺기 위해서인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동적인 운명의 유대를 맺어 준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여기서 후퇴하면 미국은 똥칠을 한다 이겁니다. 아시아에서 후퇴하게 되면 미국은 아예 똥칠을 하게 되는 거예요. 월남에서, 크메르에서 전부 똥칠했지요? 이렇게 원래는 아시아를 포기하려고 했던 미국입니다.
그렇게 되어 한반도가 적화되는 날에는 일본은 3년 내에 적화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7년 이내에 이 민주세계의 괴수 미국을 타도하자는 깃발이 미국 전역에 휘날릴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었다구요. 섭리적 관에서 그렇게 대등한 입장이 드러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실정을 바라보게 될 때에, 어차피 한국이 사는 길이라는 것은 한국 자체의 독자적인 국민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자주적인 국민이 못 되었기 때문에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우방 국가를 업지 않고는 망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우리가 지금 김일성과 대치해 가지고 싸운다고 하지만, 그 김일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을 전부 때려부수어 남북통일을 했다 하더라도 저 막강한 중공을 요리할 수 있느냐? 없습니다. 저 소련을 요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구요. 또 일본이 적화되어 버릴 수 있는 그런 가능권 내에 들어와 있는데, 그 일본을 요리할 수 있느냐? 없어요.
그러니 이 민족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늘로 올라가든가, 땅으로 들어 가든가 해야 됩니다. 그러한 길을 택하여 하늘로 올라갔을 때는 부활하면 되지만, 땅 속으로 들어가는 날에는 망할 수밖에 없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다스리는 위정자가 있다면…. 현재 박대통령이 그런 능력이 있어서 세계 우방국을 안고 춰 가지고, 그들이 한국을 위해 생명을 바치면서도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 닦아졌으면 모르지만, 미국이라든가 일본을 보더라도 지금 그럴 수 있는 희망은 완전히 꺼져 버렸습니다. 다 타진해 봤는데 희망이 없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그러면 이제 제일 시급한 것이 뭐냐? 국내 정세도 시급하지만 더 시급한 문제가 뭐냐 하면, 우방국을 상실하는 것, 이것을 방어하는 일이 제일 시급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누가 방어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보면, 한국엔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여기 외무부장관도 못 하는 것이요. 박대통령도 못 하는 것이요. 어느누구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미 그런 차원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단 하나 가망성이 있다면, 그것은 내 책임이라고 나는 결정을 내린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한국을 위해서, 이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미국의 조야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의 기반을 확대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닉슨을 내가 조종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섰던 거라구요. 그리하여 닉슨 지지라는 이런 문제를 거쳐 가지고 상하원 기반이라든가, 유엔 무대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미국 의회에 발을 들여놓으려고 그들 앞에 가서 강연하는 문제까지 대두시켰습니다. 그런 반면에 정치만이 아닌 정치적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로 하여금 대민관계의 기반을 확보하고, 전체 여론기반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그러한 여론기반을 닦아 가지고 지금은 미국에서 상당히 유명해졌다구요.
내가 맨 처음 그들을 만나 가지고 '내가 2년 동안에 이런 바람을 일으킬 텐데 당신 믿겠소? 하니까 못 믿겠다고 코웃음쳤습니다. 자기들이 수십년 미국에 있으면서 한다 하는 실력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무릇 20년 이상 공을 들여 가지고 지금의 상원의원 자리에 있으니 외국에서 온 풋나기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2년 동안에 미국에서 뭘 어떻게 하겠느냐며 전부 다 콧방귀를 뀌었다구요, 그러나 이젠 믿을 만큼 됐습니다. 이젠 그들이 믿을 만큼 됐어요. 이제 레버런 문이 얘기하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내가 한 것은 별것 없다구요. 그런데 그들에게 동정받을 수 있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돼 가지고는 절대 발전하지 못합니다. 내가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도와주는 일 내가 많이 했습니다.
생각해 봐요.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1년 반 기간에 수천만 불에 해당 하는 재원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론 그 동안에도 굉장한 돈을 썼습니다. 그걸 미국 통일교회가 돈 댔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한다구요. 그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세계기반을 통해 가지고 사람들이 왕래하면서 돈을 갖다 쓴다고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FBI라든가 CIA가 전부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무섭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건 신문기자들을 중심삼고 인터뷰하면 대번에 아는 겁니다. 맨 처음 왔을 때는 그들이 상대도 안 했어요. 그러나 이번 대회를 끝내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인터뷰할 때 그들이 평가하기를, '10년 후에 통일교회는 미국 내에서 수백만의 교인이 될 텐데 그때는 뭐할 거요? 그때가서도 정치 안 해요?' 하더라구요. 그만큼 평가한다구요. 그러한 외적인 기반이 지금은 작지만 이젠 발을 붙여 가지고 들고 나가면 둥지를 틀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3년 동안에 뭘할 것이냐? 3만명의 정예요원을 길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3만명을 계속 교육시킬 거예요. 이것만 해 놓는 날에는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전부 다 내 손에 놀아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여섯 의원에 대해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몇 사람을 정해 가지고. 내가 손댔다 하면 다 당선되었어요. 그래 가지고 배후조직을 전부 다 가려 왔습니다. 그걸 보면 참 놀랄 만한 것은 미국 사람들은 선거운동원을 많이 안 쓴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몇 년 후에는 50개 주에 전부 내 자력으로 막대한 자원을 움직여 가지고 공표할 것입니다. '자 이건 민주당에서 쓰시오. 내가 뒤를 밀어주겠다'고 할 수 있다구요. '이건 공화당에서 쓰시오' 하고 공개적으로 내가 후원하게 될 때에 의원들이 손을 들고 신세지겠다는 무리가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그래 그때가 되기 전에 우리는 뭘 할 것이냐? 의원들을 초청해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PR팀이 가게 되면 국회 작전해서 50명 이상은 동원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힐튼호텔을 얻어 가지고 지금 일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현재 미국만 대해 가지고 다른 우방을 잃어버려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다른 우방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우방 제국의 외교관들이나, 국가 수령들이 워싱턴을 방문하게 될 때는 반드시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을 통해 백악관과 연락하기 때문에 그 길을 알아 가지고 벌써 짜 가지고 그 비서실과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어느 나라 어떤 왕이고, 대통령이고, 무슨 총리가 온다는 것을 전부 다 미리 알아 가지고 준비하는 겁니다. 반드시 호텔에 들게 되면 힐튼호텔로 못박는 거예요. 아무 방으로…. 그렇게 전부 다 계획을 짜는 거라구요. 그래 거기에 투숙시켜 가지고 상원의원 이름을 통해 가지고 우리 활동대원들이 그 방에 들어가 시중을 들어 주는 겁니다. 일주일을 묵묵히 도와줘 가지고 그저 감동시키는 놀음을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우방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기반을 확대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늦었다구요. 한 3년 전에만 했으면 금번 유엔총회 같은 데에서 전부 우리 PR팀이 대사들을 찾아 다니면서 새로운 정책을 제시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런 기반이 안 된 것이 지금 참 아쉬운 거라구요.
아뭏든 우방의 최고 간부들이나 수령들을 중심삼은 그러한 기반을 미국에서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일주일이라든가, 혹은 보름 동안 있다 가게 되면 우리 PR팀 신세를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앞으로의 국제정세나 세계관에 대해서 확실히 알려 주고 중동이면 중동문제,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문제가 어떻게 된다는 걸 전부 그들 앞에 말해 주면 감동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므로 국제적인 손님들이 워싱턴을 방문하고 돌아가게 될 때에는 반드시 상원의원들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상원의원들은 그걸 자기가 했어요? 우리, 우리 PR팀이 했기 때문에 상원 의원은 그저 감사해서 우리 PR팀에게 '고맙습니다' 한다구요. 그렇게 코를 꿰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집에 들어가 살면서 봉사하면서 그들의 비서실을 전부 어떻게 조치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그야말로 비서같이 되어 친해져 가지고 차도 같이 타고 다니는 겁니다. 우리 사람들은 외교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잘하거든요. 사람 만나 가지고 요리하는 것에서부터 그들의 비서라든가, 가이드(guide:안내)에 이르기까지 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구나 이것을 한번 맛보고 나면 놓지 않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선거사무소라든가, 워싱턴 사무소를 왕래하면서, 비밀을 취급하는 비서 자리에서 전부 활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만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에는 뭐냐? 각 주에 현역 5백 명만, 여러분과 같은 현역들에게 5백 명만…. '뛰어라!' 하게 되면 그들은 다른건 생각지 않고 그저 뛴다구요. 뛰어라 하면 뭘하든 열심히 뛰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직까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뛰어라 하면 먼저 생각 한다구요. 그렇지요?「예」 뛰어라 하면, 마냥 뛸 수 있는 사람을 5백 명만 훈련시켜서 배치해 가지고, 전체 3만 명만 동원하게 되면 게임은 완전히 끝나는 겁니다. 뭐 선거전에 내세우나 무엇을 하나….
3년 동안에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 그러한 일을 하려니, 그 준비를 무엇으로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3만 명의 수가 필요하다는 거라는 것입니다. 3만 명의 교육을 실시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다 체제를 해체해 버렸어요. 중앙집권제를 완전히 해체해 버렸습니다.
여기는 본부가 있고 교구장이 있지요? 거긴 교구장이 없어요. 본부 협회장이나 교역장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헙회장 해봤으면 실력 발휘하라는 것입니다. 교구장 되었다면 실력발휘해라 이거예요. 전부 평준화 운동을 중심으로 전부 다 그야말로 거기서부터 '요이- 땅' 한꺼번에 마라톤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승리한 사람들로 하여금 체제를 꺼꾸로 묶어 올라오게 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전도하는 데도 많이 하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교육시켜 봐야 사람이 20명…. 여러분들이 지방에 가 보게 되면 능력 부족인 것을 알 것입니다. 20명 이상 30명 이상, 그다음에 백명 이상 못 올라간다구요. 왜 그러냐? 능력 부족입니다. 관리 부족이고, 경영할 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실력 부족입니다. 지도자의 실력 부족이라구요. 벌써 한 사람에 20명만 되게 되면 영 손이 안 갑니다. 그럴 때에는 자기 직속 부하를 빠른 시일 내에 자기 이상으로 교육해 가지고 대리 관리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해야 백 명이든 얼마든 수를 증가시킬 수 있지, 혼자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사람, 딱 한계를 지어서 열두 사람 이상 못 거느리게 해야 돼요. 그리고는 전부를 120일수련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사람을 모으는 것은 여러분의 원리 실력에 달려 있습니다.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번에 차한주, 이 녀석이 자기는 축복가정이라고 해서 다 우습게 봤다구요. 그래 전부 다 우습게 보고 꺼떡거리고 다녔다구요. 그가 430가정인가?. 응? 「777가정입니다」 아, 그래 가지고 뭐 꺼떡거리고 다녀? '야, 네가 미국에 가면 미국의 법질서를 알아? 한국에서나 통하는 그런 가정 관념을 갖고는 안 돼!' 그러고는 수련받으라고 집어 넣었어요. 자기는 '뭐 그까짓 것' 했을 거예요 그러나 천만에요 낙제를 해도 두 번, 세 번 했습니다. 코가 늘어져 가지고 '선생님, 어떻게 할까요?' 이래요, 큰일 났거든요. '야 이 자식아, 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 그런 실력 못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했다구요.
여러분, 어떻습니까? 미국 식구들 실력이 어때요? 응? 상상할 수 없는 기준에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다 대학을 나왔고, 대학원을 나온 사람도 수두룩해요. 거기는 뭐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이니까, 대학물을 안 먹어 본 사람이 없다구요. 대개 똑똑한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데데한 사람은 못 들어온다구요. 대학 졸업하기도 힘들다구요. 책을 수십 권씩 전부 섭렵해 가지고 거기서 뼈대를 잘 추려낼 수 있는 그런 능력 없어 가지고는 논문을 못 써 냅니다. 논문을 못쓰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책 골자도 전부 다 일주일 이내에 다 뽑아 놓는다구요. 그건 여러분은 못 당해요. 그 사람들 보라구요. 그들은 며칠 교육 받느냐 하면, 1일, 3일에 이어서 1주일이면 열 하루지요? 그다음에 21일 이니까 합산하면 며칠인가요? 「32일입니다」32일이지요? 또, 그다음에 40일 하게 되면 며칠입니까? 「72일입니다」72일입니다. 그다음에 또 120일 하게 되면 4개월이니까 몇 개월입니까? 「6개월입니다」6개월, 6개월입니다. 그렇지요? 완전히 6개월을 교육받는다구요.
그래 20일 교육과정에서는 완전히 회개해 가지고 거듭나는 체험을 해라 이겁니다. 40일 기간에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라' 이거예요. 그다음 120일 기간에는 '사탄을 굴복시키는 책임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대신 사탄을 굴복시키는 것이니, 메시아의 대신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런 공식적인 훈련을 시키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꽃도 팔고 선전도 하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뉴욕의 거리에 나가 가지고 24시간 강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120일 수련 기간 중에 못해도 네 차례에서 일곱 차례까지 거치게 됩니다. 그러려면 사람이 없는데도 아침부터 가 가지고 24시간 강행을 해야 됩니다. 거 겨울에 죽을 지경이지요. 얼마나 뉴욕이 추워요, 그렇기 때문에 일화가 많다는 거예요. 24시간 계속해서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렇게 훈련을 받고 나면 원리를 훤하게 안다구요. 세상 어디에 내세워도 자신을 갖게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관리 지도하는 것입니다.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1주일, 21일,40일, 120일을 맡아 가지고 지도하는 겁니다. 그런 체제를 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들어온 지 얼마 됐다고 꺼떡댔다가는 콧방귀 뀐다 이거예요. 결국 최후에는 실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력자가 중심이 되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에게 엄포를 놓기 위해 이런 얘기 하는 게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교육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올 때는 한 9백명, 870명을 수련회에 집어 넣었어요. 국제기동대를 전부 다 해체해 버리고 전부 다 수련회에 집어 넣었다구요. 40일을 전부 거쳐 나가는 거예요. 40일못 받은 사람은 40일에서부터 그다음 120일까지, 전부 지금 교육받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내가 가게 되면 한 3백여 명을 동원할 것입니다. 배치할 거라구요. 반드시 지방 책임자를 차원 높은 훈련이 된 사람들로 배치해야 됩니다. 그리고는 이 사람들은 전도를 하더라도 열두 사람 이상 못 갖게 딱 금을 그어야 됩니다. 그 대신 전국적으로 실력투쟁이라는 것입니다. 뉴욕만 해도 그렇게 얼마든지 배치할 수 있어요. 여기 동으로 말하면 동에 얼마든지 배치하는 거예요.
내보낼 때는 돈을 한푼도 안 줍니다. 겨우 20불 현찰 주고 내보내는 겁니다. 나가 벌이하면서 자리 잡아야 된다구요. 전부 그런 훈련을 시킵니다. 그렇게 해서 배치되어 가지고 그 기반을 중심으로 한 사람이 열두 사람씩 맡는 겁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가서는 힘드니까, 양키 스타 디움 활동할 때까지 두 명이든 세 명이든 달아주는 운동을 합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한 달 이내에 두 사람을 만들어 놓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열두 사람 이상이 되면, 먼저 들어온 사람을 순번적으로 수련시키는 거예요. 40일수련받은 사람은 120일수련을 받게 하는 거예요. 120일수련을 받고 나와 4개월 후에 돌아와서는 자기의 적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주성이 강하고 개인주의 사상까지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에서 늦게 시작했는데 한번 해보자'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열이 대단하다구요.
그래서 금년에 3천 명까지 동원할 것입니다. 열 배의 사람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래 가지고 3천 명만 동원하게 되면,3만 명은 순식간에 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평균 기준 확대운동을 해 가지고 한 사람이 소수의 인원을 지도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밥도 같이 먹는 겁니다. 전도도 같이 나가고, 잠도 같이 자고, 일도 같이 하고….
지금까지는 전부 다 앉아서 떡 명령만 했다구요. 여러분도 지금 그러고 있지요? 그런 사고를 바꿔야 돼요. 나갈 때는 차를 같이 타고 나가서 배치하는 거예요. 들어올 때는 몇 시에 데려온다고 해 가지고 전부 데려와 강의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들은 몇 개월 후에는 그렇게 해야 되거든요. 몇 개월 후에는 공식적인 노정에 들어간다구요. 여기서 말하면 교역장이예요. 교역장이 지시하는 것을 백 퍼센트, 심각한 입장에서 대처하게 됩니다. 불원한 장래에, 반 년 이내에 그것을 대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 어떻게 하나' 하고 혼자 고민하게 된다구요. 지금 그러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내가 오기 전에도 40일수련을 끝내 가지고 17명을 동부지역에 배치해 놓고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주일도 못 돼 가지고 열두 명을 전도해서 벌써 수련생을 보내게 줬다는 거예요. 그런 통보를 받고 있습니다. 열두 사람 전도까지는 빠르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나 그 이상은 힘듭니다. 20명 넘기가 힘들어요. 여러분도 전도해 봤지요? 그건 왜 그러냐? 관리, 직접주관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주체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대권이 넘어졌는데, 그 영향을 못 미쳤기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같이 활동하는 체제를 통해서 심정적 유대 기반을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수적인 훈련을 해서 단시일 내에 그들을 소화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미국의 현실이기 때문에 그런 교육기반 확대운동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 이제 뭐 집 짓는 것은 내가 가면 문제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많아지면 되게 돼 있습니다. 교육받는 사람이 못해도 몇천 명, 몇만 명있다 할 때, 미국은 완전히 우리 손아귀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활동을 할 거라구요. 미국 전역에서 말입니다.
3년 후에는 승공 강사로서의 실력과, 통일사상 강사로서의 실력과 더불어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가지고 어디 가든 기성교인들 앞에 당당히 강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알겠어요? 이것만 해 놓는 날에는 미국이 아무리 크다 해도 문제없습니다. 내가 해보니까 그래요. 그래 거기에서 그런 기반을 닦으면서 기동성을 활용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이 3년 기간에 어떻게 닦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그러한 활동체제를 강구하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의 현재 실정으로 봐서, 지정학적인 현재 위치로 봐서 금후의 한국의 갈 길은 한국 민족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방 국가들에게 급속한 시일 내에 다리 놔 가지고 전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 미국을 3년 동안 어떻게 안아 가지고 한국을 절대 놓을 수 없게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미국에서 하는 중요한 작전입니다. 알겠어요?「예」 한국이 망하면 되겠어요? 그러면 안 되겠지요?「예」 한국은 그걸 기반으로 해서 갖다 붙여야 되는 것입니 다. 그러니까 그런 놀음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여러분이 이러한 국제정세의 급격한 변동을 봤지만, 한나라가 망하는 데에 있어서는 그 나라가 정치를 잘못해서 망하는 게 아닙니다. 그 나라가 비상사태하에서 망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것은 군대 때문에 망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저 월남이 왜 망했습니까? 그것은 티우가 정치 못 해서 망한 게 아니라, 군대가 무력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군대가 무력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앞으로 세계무대에서 그대로 명맥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려면, 전세계의 군대를 움직일 수 있는, 흔들 수 있는 그런 연결체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한국에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뭣이냐 하면, 16개국의 참전 용사들이 지금까지 전세계에 널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도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그들이 기억할 수 있는 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설혹 한국이 망할 수 있는 입장에 서더라도, 세계의 정치가들은 한국을 반대하더라도, 우방의 군대만은 한국을 붙들고 못 놓는다 해 가지고 싸우고 할 수 있게 강력한 연결체만 만들어 놓으면, 망할 수 있는 한국을 그래도 구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지금….
그러려면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군대를 묶는 데 있어서나 민간과 접촉할 수 있는 좋은 입장이기에, 퇴역장성 규합운동을 선생님이 해왔다구요. 그래서 1차,2차,3차까지 모임을 가져 가지고 이제 국제적인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이 조직을 국제장성협회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퇴역 장성들이 어느 정도까지 규합되거들랑 현역장성들을 규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본시 장성은 만년 장성입니다. 그렇지요? 국회의원들이나 정치하던 사람은 은퇴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그렇지만 장성들은 선후배 관계를 중심으로 한 줄에 꿰어 있어요. 그것이 참 멋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퇴역장성들을 전부 다 묶은 다음 현역과 함께 묶어 가지고 일본에 다리를 놓고 미국에 다리를 놓는 겁니다. 이렇게 묶어 놓으면, 참전 16개 국은 언제든지 부르면 여기에 자기 이력이 있기 때문에 올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이곳 유엔묘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 좋은 기반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유엔묘지가 있지요? 여기 이 땅에서 피흘린 용사들의 친척에는 대통령이나 별의별 자리에 있거나 그 나라에서 영웅시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모아서 전부 교육시켜 놓으면 외교정책에 막강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착안해 가지고, 지금 1차 2차 3차 모임을 끝냈어요. 그래서 일본의 재향군인회와 유대를 맺어, 같은 대열에 편성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 4차 모임이 중요합니다. 일본을 잃어버리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자민당까지도 염려하는 것이 자위대에 대한 것인데 이렇게 하여 자위대까지 움직일 수 있게만 되면 일본에 있어서의 새로운 헌법개정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정치적인 분야에 있어서의 이 혼란시대에 공산당이 오래지 않아서 일본 적화를 꿈꾸고 있는데,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배후에서 공작을 해 왔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자민당도 어느 정도까지 우리 말을 들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수상만 하나 세워 놓게 되면 완전히 요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러려면 자위대에 있어서 현역장성까지 고위층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와 더불어 아시아에서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한 결속된 기반을 다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때가 온 거예요. 그러니 그러한 결속을 해 가지고 미국까지 연결시켜서 국제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의 똑똑한 장성들과 한국의 똑똑한 장성들을 중심으로 미국방성을 중심삼은 외교활동을 전개해 가지고 퇴역장성은 물론 이 퇴역장성을 중심삼고 현역 장성을 흡수시켜 철석같은 기반을 닦는 국제적인 장성협회를 만들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의 미국의 정책을 비판도 하는 강력한 조직체로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왜 해야 되느냐? 그것은 한국 때문입니다. 실질적인 문제에 있어서 한국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정치적 배후를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국회작전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국제적인 기반을 연결시키려니, 우리가 유엔작전을 안 할 수 없는 것이 현재의 입장입니 다. 그래서 금년에도 유엔에 대한 작전을 내가 손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뭐냐 하면, 어떤 타이틀을 가지고 거기에 손을 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한국을 금후의 주체국으로서 세계 도상에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주체국가의 권위를 갖기 위해서는 현재 이 민주세계의 우방기반을 확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5.16광장 구국대회를 통해, 60개 국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국세계평화연맹이라는 것을 구성해 가지고 국제적인 조직을 확대하여 이들을 미국에 보내 부채질하게 하고, 여기에 외국의 저명인사들까지 투입해 가지고 미국의 국방성을 중심한 활동은 물론 국무성을 중심삼은 활동까지도 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방대한 비용을 투입해 가지고 미국에 대한 포위작전을 전개하고, 또한 소화작전을 강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그러려면 이 3년 기간에 우리가 전국적인 상원의원들을 유효적절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실제요원 3만 명을 확보해야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이 금후의 최종목표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제 3년 후부터 못해도 1년에 몇억 불을 써야겠다고 보고 있습니다. 금년 후반기에 들어가서도 3백만 불 정도 현찰이 없으면 현재 벌여 놓은 것을 소화시키면서 끌고 나갈 수 없는 단계에 있다구요. 여러분이 다 알겠지만. 이번에도 콜롬비아 유니버시티 클럽 회관을 사 가지고 미국의 중심 도시에 당당한 우리 본부를 설치해 가지고 이제 국제적인 규모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컴퓨터를 사용하여 세계적으로 모든 보고를 받을 수 있게끔 최신식 체제를 갖춰 가지고, 국제적인 당당한 기반으로 확대시키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시급한 실정에 있다 이겁니다. 이거 다 돈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여기서 3년 동안만 잘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도 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이제 8월달이 되게 되면 당장 육대주에 우리 순회사를 배치해야 되는데, 누구를 배치해야 하느냐 이겁니다. 한국에서는 36가정이라든가, 오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을 일본이나 독일이라든가 많은 나라에 보내 통역관을 데리고 다니면서라도 순방해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그야말로 국제적인 차원의 시대로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은 일을 하더라도 이곳 한국에서 일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외국에 나가 일할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그걸 알고,3년을 목표로 해 가지고, 여러분이 현재의 입장에서 이와 같이 하늘이 요구하는 횡적인 기반을 공고히 닦는 데 전주력을 해주기를 부탁합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에게 져선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이제 가면 또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3년 동안 한 일과 앞으로 3년동안에 할 일을 비교해 보면 이제 할 일이 쉽다고 봅니다. 앞으로가 더 쉽다고 봐요. 그러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내가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번에 60개 국에서 젊은이들이 와 가지고 국제의용군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알겠어요? 신앙의 조국인, 성역인 한반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60개 국의 젊은이들이 의용군단을 편성해 가지고, 한국이 유사시에 참전할 것을 선언 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뭘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뭘할 거냐구요. 여러분들은 그때 뭘할 거예요? 「의용군 편성해 오면 지휘관이 되겠습니다」(웃음) 그럴 때가 왔다구요. 만일에 북괴가 남침했다면 문선생의 제자들이 말만 해서 되겠어요? 말만 하고 실천 안 하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이 나라는 우리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요, 네 나라입니다. 삼천만민의 나라지만 세계의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렇지요?「예」 내 나라요, 네 나라다 이겁니다. 우리라는 말은 막연할 때가 있습니다. 이 나라는 통일교회 나라가 아니라구요. 내 나라다 이거예요. 내 나라를 위해서 내아들딸을 희생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요, 나라를 위해서 '내가 피를 흘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것이 곧 충신이 가는 길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교역장들은 앞으로 뭘할 것이냐? 전부 다 의용군단을 중심한 현지 군단장들이라는 것입니다. 군단장이란 것이 있지요, 군단장?「예」 그런데 여러분은 병사들을 몇 사람이나 데리고 있나요? 통일교회 식구는 전부 다 의용군입니다. 그러니 군사훈련까지 시켜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군사훈련까지. 여기 군대 갔다 온 사람 손들어 봐요. 뭐훈련이 잘돼 있구만. 기분이 좋다구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여러분이 군대 훈련을 받을 때에는 대한민국이란 관념을 갖고 받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우리의 나라를 위한 입장에서 다시 훈련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돌아가서 뭘 할 것이냐? 전도해 가지고 의용군단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지서장하고 면장하고 군수를 동원해서 의용군을 편성해 가지고 여러분이 어떻게 하든지 그들을 교육시켜야 돼요. 앞으로 유사시에는 그 부락을 대신한 혹은 군을 대신한 하나의 의용군단을 편성해 가지고 몇만, 혹은 몇천을 지도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는 배포를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 당장에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의 지시가 이 시급한 때에 있어서 국제 의용군단을 만들어서 유사시에 대비한 주도적인 기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내려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독교인들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모든 종교인들까지 규합해 가지고 '의용군단 편성운동을 합시다' 하는 거예요. 그때 군수라든가 서장까지 초청해 가지고 '이건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다. 전부 다 실권은 너희가 쥐고, 훈련만 내가 시켜 주겠다. 간부들까지 정신무장은 내가 해주마'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더 바쁘겠어요, 덜 바쁘겠어요?「더 바쁘겠습니다」 이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하나의 주체가 돼 가지고 10명도 좋고 20명도 좋고 한 달에 한 번씩 이런 군사훈련을 교회가 기반이 되어서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지금 각 군에 세워 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 써 먹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때, 유사시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없으면 나라 위신이 땅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때 한번 써먹기 위해서…. 미리 훈련받은 사람은 자연히 훈련대장의 명령 잘 받게 돼 있습니다. '차렷' 하면 차렷하고, '뒤로 돌아서' 하면 돌아서고, '앞으로 가' 하면 앞으로 가고, '쉬어' 하면 쉬게 돼 있다구요. 하나에서 열까지 들었으면 그다음에는 백까지 듣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여기똥 눠!' 그러면 안 마려워도 누어야 되고 '여기에 오줌 싸!' 하면 오줌 싸기 싫어도 다 그말 듣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사상이 철두철미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당을 이길 수 있는 사상을, 승공사상을 불어넣어 주어야 돼요. 공산당 간부들이 주장하는 것에 대한 철학적인 논리에 있어서도 그들을 극복하고, 대안도 세워야 되고, 통일사상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의 백성들이 앞으로 세계를 다스릴진대, 그때에 책임자가 되고 싶거든 통일교회 원리를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건 나중에 얘기한다구요. 그러면 자연히 그렇게 돼요. 알겠어요? 이 운동을 국가도 이제는 지원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일을 제시해도 애국해 나가려고 한 과거의 실적을 봐 가지고 믿을 수 있는 단계에 있으니 군수 서장들을 움직여 가지고 이러한 내적인 훈련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군대의 정신훈련을 우리가 해야 되겠어요. 타이틀을 어떻게 붙이든지 이런 일을 전국적으로 해 놓으면 김일성이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 가지고 훈련받은 대원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조사하게 하고 그러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나 말이예요. 그렇게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그 비용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서장이라든가 유지들로부터 협조를 받고 오는 사람들이 쌀을 가져오게 하고 소금을 준비하면 되잖아요. 걱정 없어요. 자는 것은 우리 교회에서 자고 말입니다. 겨울이면 연탄은 우리 교인들이 때는 것 피워 주고…. 뭣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이러한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나라에서도 좋아할 것입니다. 이전에 기독교계에서 무슨 십자군단을 만든다는 말이 있었지요? 그것보다 우리 통일십자군을 만드는 것이 실제로 대번에 앞서야 되겠습니다. 우리 교회가 훈련장이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의용군을 모집하라는 거예요, 모집. '오늘의 이 위험한 시대에 있어서 김일성을 근본적으로 소탕하기 위한 거국적인 기반의 확립이 필요한데, 애국사상을 가진 삼천만 민족의 청년 남녀들은 여기 의용대의 훈련을 받는 것이 제일의 의무입니다'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예비의용군을 교육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만약 비상시에 처하면 일본서 몇천 명씩 모집해 일시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딴딴딴딴-' 출전이 가능하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총은 수택리에서 우리가 쓸 총을 만들어 쓰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총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총 만든다고 미국놈들까지도 반대하고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뼈도 없는 자식들 같으니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잘못하다간 전부 망한다 이거야. 이 선생님이 군사산업까지도 지금 관계맺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수택리에서 만들고 있지요? 이제 앞으로는 아주 멋진 무기도 만들 것입니다. 1분 동안에 몇천 발이 나가 어떠한 비행기라도 떨어뜨릴 수 있는 것까지 만들 거예요. 옛날 우리가 산탄공기총을 만들 때에도 80정밖에 못 만드는 체제에서 하루에 7백 정까지도 만들었습니다. 밤낮없이 24시간 했다구요. 우리 나라, 우리 조국은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 된다는 결의를 다짐해 주기를 선생님은 바라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나가서 그만큼 결실을 거두는 운동을 해야, 내가 미국에 가서 마음 놓고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국군장병들 뒤의 후방부 대로서, 국가가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서 우리 일을 해 나가야 되겠습니 다. 그렇게 3년만 끌고 나가면, 3년만 어떻게 잘 끌고 나가는 날에는 내가 미국에 가서 기반을 닦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영원히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아야 하겠기에, 하늘의 명령에 의해서 선생님이 결의했으니만큼 이것이 이룩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거기에는 많은 모략도 있을 것이고, 미국놈들이 죽이려고도 할 것이고, 공산당들의 별의별 공작의 과정을 거쳐야 될 것입니다. 그건 이미 각오했다구요. 암만 그래도 여기 한국은 참 그야말로 그런 면에는 천국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누구나 총을 살 수 있습니다. 내 전번에도 총을 열 일곱 자루를 샀다구요. 에라, 한 짐을 사라고 해서 옛날 내가 갖고 싶었던 총을 모두 샀다구요. 그것을 다 사인 하나로 구입할 수 있어요. 거기 피스톨 같은 것은 하루에 천 개, 만 개도 사려면 살 수 있다구요.
내가 지금 큰 배를 하나 사려고 그럽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 동란이 벌어지면, 총포사를 수소문해 가지고 수십만 정을 매입해서 전부 실어 나를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을 일선에 내세울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예」 기분 좋아?「예」 우선 여러분을 내세운 다음에 세계 여러 나라 사람을 내세워야 욕 안 먹지, 그들을 먼저 내세워 우리 대신 싸우게 하면 그게 뭐예요? 어떤 사람은 '아 이거 월남 전이 무섭다고 했더니, 통일교회 문선생이 날 일선에 내세워 따꿍총 맞게 할려고 그러나'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맞아 쓰러지는 것도 좀 봐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서 죽을 수 있으면, 그것이 다 나라의 공신이 되는 겁니다. 또한 세계사에 있어서 통일사상과 더불어 충신이 되는 것이며,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 죽기는 다 마찬가지인데, 남자로 한번 태어나면 죽는데 뭐 언제 죽을지 알아요? 조그만 아이들이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그저 버티고 있다가 죽으면 뭘해요? 검정 콩알 한 알 먹고 거룩한 성전(聖殿)에서 쓰러지면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건국용사로서 천 년, 만 년 칭송을 받을 겁니다. 그걸 생각하게 되면, 남자로 태어났다 한번 할만 하겠지요? 어때요? 박 뭣인가 저기, 어때?「좋습니다」 그 다음은 어때요? 그 옆의 청년은 어떠냐구?「좋습니다」 또 여기는?「좋습니다」 여긴 어때?「좋습니다」 선한 분들이구만. (웃음) 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하게 되면, 내가 이 상부에 어떠한 영향을 미쳐 가지고서라도 일본과 미국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얘기를 다 못 합니다. 얘기하면 소문나기 때문에 이 정도만 한다구요.
기성교회가 십자군단을 만드는데 우리는 세계통일군단을 만들어서 어제부터…. 우리를 못 당하지요. 목사들을 전부 다 보게 되면 뭐 50이 넘고 다 그렇지만 우린 30대이니까, 지금 딱 군대로 보면 빠릿빠릿한 장교 같은 기분이 그래도 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에는 말이예요. 내 이름으로 중령도 달아 주고 그럴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이 그 이상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같은 연령이지만 소대장이 되려면 중위가 되든가, 아니면 소위가 되든가 해야지요? 중대장 하게 된다면 소령이 되든가, 대위가 되든가 그래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대대장이 되려거든 중령이 되어야 되고, 그래야 되지 않아요?「군단장이 되려면 별도 달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웃음)
그래 내가 요새 재미있는 것이, 이번에도 미국에 가서 아주 별의별 칭호를 많이 받았습니다. 뭐 '코널(colonel)'이란 칭호도 많이 받고, 명예시민증도 많이 받았으며, 명예제독이라는 이름도 받았어요. 명예장군이란 이름도 받고 말입니다. 뭐 상당히 너저분한 것을 참 많이 받았다구요. (웃음) 안 가진 게 없습니다. 이거 뭐 제독이니, 무슨 장군이니, 무슨 대령이니, 무슨 소령이니 이런 걸 자꾸 달아 주던데, 이제 알고 보니 이 놀음 하라고 그런 것 같아요. (웃음)
하늘이 지금까지 훈련시켜 가지고 싸워 나왔으니…. 그러니까 명예제독이란 말이라도 들어야지. (웃음) 그게 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러니 실질적인 것을 의논해 가지고 앞으로 국가를 위해 여러분이 준비해야 합니다. 이번에 구국세계대회를 한 뒷바라지를 잘해서 세계적인 의용군이 오더라도 우리는 당장에 모든 훈련을 받을 수 있게 준비도 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그들이 염려하며 오더라도 오는 족족 투입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 식구들이 외국 식구들과 한 소대를 만들어 가지고 총을 메고 훈련도 하고, 사격 훈련도 하는 겁니다. 총을 쏘면 백발백중시켜야 합니다. '사격 하면 나다' 할 정도로…. 그렇게 연습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미8군에서부터 국군 제 1군단, 제 2군단, 제 3군단을 전부 다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뭘하느냐? 그래 놓고 입으로 나발을 부는 겁니다. '장병 여러분! 지금 우리는 이 땅에서 16개국이 피 흘리던 그 피의 부활체로서 이 나라를 해방을 시키려고 왔습니다' 역사를 더듬어 말할 재료가 얼마나 많으냐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장병들에게 혼을 집어 넣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부터 우리한테 지거든 여러분의 총을 뺏어 어깨를 부술 것입니 다. 그래 우리한테 지지 않게끔 잘해야 돼요. 우리의 본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격려하면 국군이 우리를 얼마나…. 그렇게 몇백 명만 동원해도 달라질 거라구요.
그렇게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을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해 가지고 당장 몇몇 사람만이라도 내세워서 훈련하라 이겁니다. 우리 국군 앞에 화약을 재어 가지고 불을 붙여 폭발시킬 수 있는 힘의 원천이 거기서부터 시작 되면 공산당, 김일성을 때려잡는 힘이 거기서 생겨난다구요. 여러분은 어떨 것 같아요? 사실 군복을 입고 훈련받는 현역군인들이 고개를 못 들게끔 부끄럽게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잘하는 일이겠어요. 그 누군가가 그걸 해야 된다 이겁니다. 국군을 결속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퇴역 장성들, 현재 집에 돌아온, 무슨 군인? 「재향군인」 재향군인! 전부 다 우리가 불러내 가지고 결속하면 사상무장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국적인 기반을 전부 다 우리가 만든다는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김일성이 이놈의 자식. 우리가 미국 기반 닦을 때까지 죽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3년 후면 김일성이가 예순 여섯 살이 됩니다. 공산당으로 보면 60년 역사이니까 그 때가 1977년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복귀섭리가 1978년까지 연장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산당 60년 역사에 66세 김일성이가 막바지에 온 거예요. 본래 6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6수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되찾아 내가 꺾어 놔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떻든 공산당을 내 손으로 때려 잡아야 되겠어요.
왜 그러냐? 본래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박사가 하나됐더라면 유엔군과 기독교는 완전히 하늘편에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랬더라면 공산당은 없어졌다 이겁니다. 결국은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공산당이 생겨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무릎을 꿇고 공산당은 우리 손아귀에 제압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이 60년 역사입니다. 원래 40년 역사로 끝나야 될 것인데, 60년 역사로 끝나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책임을 다해 교회를 감당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여자들은? 「…」여자들도 군대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먼저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고 나서야 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나라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여러분, 월남처녀가 나와 가지고 눈물지으면서 선서하는 걸 봤을 거예요. 거 비참한 거예요. 처자야 죽어도 후손은 그래도 여기서 살 수 있는 길이 있겠지만, 나라를 잃어버리면 통일교회 우리들의 자식들은 여기 이 땅에 살 수 있겠어요? 전부 지하로 들어가야 돼요, 저 사람 윤 뭐던가, 이름이?「윤희근입니다」 윤희근, 어때? 공산당이 넘어오면 아들딸이 살아 남게 할 자신 있어?「없습니다」 없지?「예」 없다구. 나라의 운명과 더불어 여러분의 운명은 다 끝판입니 다. 민주세계는 끝판이예요. 한국이 그러한 중요한 기로에 있다 이겁니다.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금후에 돌아가서 그런 일을 해주기를 부탁합니다. 알겠지요?「예」 자 그러면, 대개 알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 섭리관적 입장에서 뭘할 것인가? 미국에 돌아가 가지고 물론 교회 활동을 하지만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결의한 모든 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여러분이 선발대가 되어서 의용군단, 향토군단을 편성해 가지고 훈련시킴으로 말미암아 좋은 일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알겠지요?
그럼 이제 밥을 먹고, 그 다음에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말하고 이번 회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의 길을 이 자리까지 찾아 왔습니다. 아버지. 그래도 이 민족 가운데 남아진 무리는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란 명칭을 가진 저희들뿐이옵니다.
당신의 사연을 알 수 있고, 당신의 슬픔을 알 수 있고, 당신의 억울하고 분통한 것들을 체휼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무리는 이 나라 삼천리 반도에 아무리 국민이 많다 하더라도 이 소수의 무리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당신이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외로운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합하면 사는 것이요, 흩어지면 죽는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합하는 데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합하면 영원히 사는 것이요. 아버지를 중심삼지 않으면 영원히 망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합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수난의 길을 걸어왔사옵니다. 아버지께서 수천 년 동안 저희들을 찾아온 것은, 당신의 이념 밑에 저희들을 규합하기 위한 뜻이 있어서인 것을 알았기에, 당신이 원하는 뜻 앞에 저희들은 하나되기를 이 시간 또 다짐했습니다.
이제 저희는 저희 앞에 아무리 어려운 길이 닥쳐오더라도 죽더라도 나라를 업고 죽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겠습니다. 아버지, 이 대한의 아들딸의 이름을 가지고 역사적인 전환기의 선두에 서서, 새로운 분기점의 선상에서 온 천지를 바라도면서, 내가 가는 방향을 따르라고 호령할 수 있는 이 빛나는 자리에 아버지의 노고의 공적을 통하여, 부모님의 노고의 공적을 통하여, 형님 누나들의 노고의 공적을 통하여 세워 주신 것을 황공하게 생각하옵니다. 역사이래 처음 저희에게 부여하신 이 특권적인 혜택의 자리를 생명을 다하여 지키고, 생명을 다하여 빛낼 수 있는 아들 딸이 되겠다고 아버지 앞에 다시 고함 질러 저희들은 맹세했습니다.
말씀과 같이 지금까지의 일은 그 누구를 위해서 했고, 그 나라를 위해서 했지만, 이제는 나를 위해서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 나라를 위한 것이 바로 내 아들딸을 위한 것이요, 바로 내 아들딸과 직결될 수 있는 놀라운 세계적인 3차 7년노정을 맞게 된 이 감격을 천지를 대신하여 쌍수를 들어 찬양해야 할 시점에 처해 있는 것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았습니다. 몸 굽혀 감사하옵니다. 이제 이 입을 통해서는 다시 하늘을 저주 하는 일이 없고, 이 몸을 통해서는 하늘 앞에 수치스러운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음으로써 먼 자리에서 아버지를 서럽게 하지 않겠다고 이 시간 다시한 번 다짐하오니, 아버지, 역사적인 모든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다시 한 번 새로이 믿어 주시사 보람 있고 빛나는 내일의 건설자가 되고 건국의 용사가 되기를 다짐했사오니, 희망 가운데 저희를 기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가정으로서 책임 못 했고, 역사적인 이 전통을 세워 나온 부모님의 싸움 노정에 있어서 진정 주류적인 노정이 어떻다는 것을 지금 듣고서 음으로 양으로 협조하지 못한 저 자신을 역력히 발견하게 되옵니다. 이제 제가 그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 처해 있는 이러한 자리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고역의 자리에 저를 몰아 넣더라도 감사하면서, 극복의 일로를 다짐하면서, 승리의 터전을 넘어 민족적 승리의 기반까지 싸워 나오는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당신의 효자 효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전세계에서 외롭게 아버지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이국 땅에서 처량한 선교사의 길을 나선 어린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그들이 눈물짓는 자리가 있거든 당신이 같이하여 주옵소서. 외로운 나날 가운데 슬픔과 한을 품고 있는 자녀들에게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제가 그럴 때에 늘 같이하시던 아버지께서는 그 자리에도 길이 같이해 주실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리마다 부모님을 잊지 말게 해주시옵고, 하늘과 맺어진 전통의 인연을 고맙게 생각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을 찾아오기 위해 하늘이 6천 년 걸렸던 이 하나의 초소를 영광스럽게 빛내야 할 각자의 의무와 사명을 다짐하는 자리에서 강하고 담대하여 하늘의 아들딸다운 자세를 갖추고 보무도 당당하게 활동하여 승리의 개가를 온 천지에 들려 드릴 수 있는 빛나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오늘 이 시간 이와 같이 기쁜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지금까지 승리한 모든 것을 이 민족 앞에 돌리고 하늘 앞에 돌리면서, 이제 자기 스스로의 노력으로 기쁨의 길을 찾아가야 할 것을 다시 한 번 새로운 출발과 더불어 다짐했사오니, 이 길을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 길에서 저희가 감사하고, 보람을 느끼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들의 가정이 가야 할 노정도 아버지께서 지켜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아진 섭리, 이 3차 7년노정을 저희들이 기쁨으로 맞음과 동시에 기쁨으로 지내고 기쁨으로 끝나게 허락하여 주실 것을 아옵니다.
이 세계 앞에 새로운 기수가 되고, 만민 앞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통일 역군의 빛나는 사명을 감당해 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 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