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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마음 통일과 위함의 천리

일시: 2002.10.09 (수)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다음을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3절 ‘하나님의 섭리의 흐름’부터 훈독)

청심일 만승일

『……끝날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끝날은 하나님의 소명권이 오늘날 우리 국가권 내에, 혹은 자기 가정권 내에 제한되어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것이 개인에 처해 있지만 그 개인이 세계와 연결되는 시대요, 이것이 가정에 처해 있지만 그 가정이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세계와 연결된 그 시대가 현세의 것으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뜻과 연결될 수 있는 시대로 통할 수 있는 그런 때가 끝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끝은 뭐냐 하면, 역사적인 전체의 노정을 새로이 청산 짓고, 승리라는 결정적인 한 한계점을 세워 놓고 비약할 수 있는 때입니다.』

여기서 쓴 휘호가 청심일 만승일(淸心一 萬勝一)이에요. 만승일은 탕감과정을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연결해서. 청심일(淸心一), 복귀된 마음이에요. 복귀된 마음으로 하나돼 가지고 8단계 우주에 소속한 전체 승리권을 이룬다는 그런 내용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청심일이 뭐라구요? 탕감복귀 완성해서 해방되는데 모든 악한 세계를 부정시켜 가지고 이것을 청산 지은 것을 말해요. 청심일, 그 다음에 뭐라구요?「만승일!」개인에서 전체 영계까지 승리해서 하나 만드는 것을 말한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쓴 줄을 모르지요? 곽정환, 생각해 봤어?「생각 못 했습니다.」이제부터 생각해요. 여기(청평수련원)가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통일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황선조!「예.」오늘 내가 명령하지만, 현재 한국에 있어서 교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식구 중에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은 즉각 이 일을 행해야 되겠어. 오늘서부터 지령을 내리라구. 책임자는 반드시 두 사람에서 세 사람의 후계자를 세우게 돼 있어. 자기 직계권 내와 그 다음에 여인과 그 다음에 외부 사람이야. 남자면 두 사람,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후계자를 세울 수 있어야 에덴 가정을 복귀할 수 있는 거라구.

만일에 교구장이 일해야 된다면, 지금 현재 결의대회 할 것을 책임진 사람을 남기고 그 다음 사람, 세 사람 가운데서 다음 사람 하나를 빼고, 전체 축복가정을 몽땅 집어넣으라구. 공문을 내요.「예.」그 다음에 남자라든가 여자, 교회로 말하면 당회 같은 데에서 집사니 장로가 있으면 장로가 그 일을 했으면 집사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서 자기 휘하에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님을 대신한 사람 앞에 남자 여자, 천사장이 하나 있다구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장로를 잡아 시키고, 그 다음에 집사를 잡아 시키고, 그 다음에 오래된 사람이 아니고 새로 들어온 사람을 잡아다가 수련을 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이것을 철저하게 해야 돼요. 곽정환!「예.」임자의 휘하에 있어서 그런 것을 세계적으로 지령을 내릴 수 있어야 돼. 여기에 와서 황선조를 타고 앉아 가지고 왜 못 해? 일본에서도, 미국에서도 돌아가면 전부 다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한국이 중심이 돼야 돼요. 일본한테 빼앗겼어요. 탕감복귀! 일본은 경제문제를 하는데, 여기는 식구를 대신 세워야 비준을 세울 텐데 식구를 어떻게 세울 거예요? 여기서 훈련해야 된다구요. 둘 다 빼앗겨 버렸어요. 이것을 탈환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임자네들이 축복받은 사람 열두 사람을 전도해야 돼요. 그 후에 종족 편성을 하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해야 한국의 씨족이면 씨족, 4천3백년이니 430가정을 넘어가야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다시 세워야 돼요. 종족이 연합해서, 곽 씨면 곽 씨가 연합해서 말이에요. 그래야 앞으로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이을 수 있고, 세계를 넘어서 이와 같은 조직을 세계적으로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중심이 되고,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도 이와 같은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서 하늘과 땅을 통일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의 결의대회라구요. 알겠나?「예.」5대 성인이 하나되고 120명, 문화권을 지도하던 모든 종교권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공헌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종주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축복받았다구요. 영계의 수백억 사람이 축복받고, 땅 위에서 결의대회를 해서 종족적 편성,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이룰 수 있는 그런 민족이 나타나기를 바란다구요.

이것이 한 곳이 아니에요. 평준화해서 세계적이에요. 이번 결의대회가 세계적이라구요. 한국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에 본 될 수 있는,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국가 기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 해방적 결의대회를 결속시켜야 나가야 된다구요.

엊그제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모인 거예요. 한국에 와서 이번에 뭐예요? 개천절 14주년을 넘어 가지고 15주년 시대로 가는 거예요. 14수예요. 어머니를 모신 것은 해방 후에 14년을 넘어 15년 만이에요. 역사시대의 그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단계적인 과정에 하늘의 전통적 법을 따라서 움직이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임자네들은 모른다구요.

모르니까 선생님이 지도하는 대로 절대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 그 다음에?「절대복종!」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뿌리가 돼 있어요. 절대신앙을 세우면 하나님이 뿌리가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뿌리로 해서 상대세계에 절대 믿을 수 있는 존재를 시작한 것은 절대사랑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예요. 그러니까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뿌리도 하나님이에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 앞에 절대 신임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절대 사랑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이 무슨 말이냐 하면, 거기에는 개념이 없어요. 여자면 여자라는 개념도 없고, 자기 성씨도 없고, 다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창조할 때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개념을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러면서 무한한 투입을 했기 때문에 대우주가 생겨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복종은 뭐냐 하면,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실체세계를 상대로 하기 위해서. 절대복종하는 사람은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우리의 오관에다 생식기까지 하면 육관이에요. 육관 전체가 하나되고, 남자 여자 둘이 돼 가지고 내가 믿는 것을 자랑하지만 내 신앙이 아니고, 내 사랑이 아니에요. 자기가 그런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뿌리가 될 수 있는 절대복종의 실체대상이 돼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완성한 것은 하나님이 마음속으로, 무형으로 바라던 절대 믿음의 실체요, 절대사랑의 실체요, 절대복종의 실체가 돼 있기 때문에, 우주를 또다시 상속할 수 있는 아들딸을, 하나님이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자녀들을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키워서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발판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완전한 출발이 절대 투입이에요. 절대 투입이 절대복종이에요. 알겠나?「예.」

복종 하면 내 자신에서 없어진 것이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는데, 자기보다도 미래를 중심삼고 더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생각하는 것은, 어머니가 됐으면 어머니보다도 남편이 절대 크기를 바란다구요. 어머니가 바라는 것은 두 가지밖에 없어요. 남편이 크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자기보다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버지도 마찬가지예요. 여편네가 자기보다 절대 크기를 바라요. 무엇에서 크기를 바라느냐? 사랑에서! 그러니까 사랑 생활에 절대 모순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절대신앙·사랑·복종은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 나가는 공식노정

싸움하는 것은 누구의 책임이냐? 싸움을 누가 일으켰어요? 천사장과 해와예요. 해와였어요. 언제나 가정의 문제는 여자가 문제예요. 입이 빨라 가지고 조금만 해도 눈을 흘기고 냄새도 맡는 거예요. 오관 육관이 자기를 위한 것이지 남편을 위한 것이 없어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소화시켜 나가느냐? 3단계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나는 세상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을 대신했다 이거예요. 재창조 과정에 있기 때문에 절대 믿을 수 있는 의미에서 남자가 주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남자가 주도하는 대로 따라나온 여자는 믿을 수 없는 남자 앞에 절대 믿을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돼요. 절대신앙인데, 자기한테 믿겠나? 자기한테 사랑하겠나? 자기한테 복종하겠나? 상대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니만큼 절대 믿을 수 없는 실체 없는 실체를 절대 믿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서 시작해서 지었기 때문에 그와 같은 것이 남자 여자로 갈라졌으면, 하나님과 같이 결국에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사랑의 실체가 됐으면 절대 믿을 수 있는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절대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그런 부모가 안 돼 있어요. 부모 자체가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자식은 자식대로예요. 이거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된 사람과 딱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무엇에 대해서 낫기를 바라느냐? 사랑에 대해서 낫기를 바라요. 나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로되 그 하나님을 하나님으로서 사랑의 주인으로 세우는 것을 하나님은 절대 못 해요. 절대 상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자기가 투입한 것을 돌려 줄 수 있는 데 있어서, 자기가 투입한 것이 돌아오는 데 있어서 상대가 사랑이니 믿음이니 결실을 하지, 자기 자체로는 결실할 수 없어요.

그래서 남편을 완성시키는 것은 영원히 남편 혼자 안 돼요. 여자가 있어야 돼요. 완전히 절대·유일·불변한 남자 앞에 그런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하나님을 대신한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거예요. 누가 만들어 주느냐 하면, 여자가 만들어 주지 남자가 만들어 주지 않아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사랑의 주인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암만 떠들어대도 영원히 없어요. 남자가 자기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데, 그 자리가 어디냐 하면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또 어머니 아버지도 암만 부부끼리 사랑하고 죽자 사자하고 세상에 떠들더라도 그 사랑은 1대예요. 생명도 1대에 끝나는 거예요. 둘이 잘 살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1대로 다 끝나요. 거기에는 영원한 절대사랑, 영원한 절대 믿음, 영원한 절대복종할 수 있는 실체권을 이루어야 돼요.

복종은 천국을 품기 위한 거예요. 이상가정 확대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다 잘 되기를 바라지요? 부모들은 자기 아들딸이 잘 되기를 바라고, 남편으로 말하면 남편은 여편네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 낫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는 현재 우리 가정보다도 후손의 가정이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손자 손녀는 두 나라의 천국을 상속받아요. 할아버지는 하늘 상징이고, 아버지는 세계의 왕 자리예요. 그 두 사랑을 받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부모 된 아버지는 세 가지를 원해요. 여편네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자녀가 낫기를 바라고, 그들이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들이 살고 있는 가정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조상들의 소망이에요.

낫기를 바라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1대가 하나님이고 2대가 아담 해와인데, 둘이 아무리 잘 살았다 하더라도 3대가 없으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던 가정보다도 나을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진 것이 타락이에요. 이것을 재차 편성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이상가정과 천주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공식노정이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 살지 않고는 천국, 고향에 못 돌아가고, 고향의 사람이 못 되고, 고향의 사람이 못 된 사람은 나라 사람이 못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절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 돌이키는 상대가 되어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가정 기틀에서 손자를 세워 가지고 자기 가정보다도, 하나님 가정보다도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을 완성시킨 것이 하나님 가정이 아니라 아담가정이에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은 땅 위의 아담 족속이에요. 나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땅 위의 아담 후손이에요. 하나님 자체는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평화니 자유니 행복은 혼자 영원히 이룰 수 없어요. 남자 혼자 평화, 행복, 자유 해보라구요. 여자 혼자 해보라구요. 결국은 언제나 여자는 남자가 그립고, 남자는 여자가 그립고, 부모가 그립고, 자식이 그리운 거예요. 그 출발의 기지가 되는 것이 가정이에요. 알겠어요?「예.」

축복가정들이 거지 떼거리가 돼 가지고, 둥둥 떠다니는 먼지보다 못한 이 패들이 통일교회의 장(長)이라고 해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주인이다.’ 하는 거예요. 웃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나님 앞에 무한히 받았으니 나는 무한히 준다 이거예요. 친구에게 천 달러짜리 선물을 받았으면 받은 데 대해 돌려줄 때는 7백 달러짜리는 주나마나 하는 거예요. 천 달러에 백 달러라도, 솜털이라도 붙여야 자기가 돌려주는 것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돌려주나마나예요. 도리어 주체가 반항을 해요. 차 버려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복종하고 절대 투입했기 때문에 상대세계의 절대적인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돌이키는 상대가 되어야만 된다, 혼자는 영원히 못 된다 이거예요. 남자 녀석들이 아무리 떠들어 가지고 왕이 되고, 별의별 것이 되고 해보라구요. 그건 1대에 끝나는 거예요. 자기 부처끼리 붙들고 아들딸이 없으면 1대에 끝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3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이 혈통이에요. 혈통을 여러분이 몰라요. 핏줄! 해봐요.「핏줄!」그 핏줄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수직, 영원불변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사방으로 영원히 퍼져 나가요.

그런 것도 다 설명해 줘야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자기 혼자 아무리 잘났더라도 안 된다구요. 황선조가 아무리 잘 해도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 그러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오래 안 가서, 3대를 못 가서 끊어져요. 원리가 그래요. 알겠어요?

자기보다도 훌륭한 사람을 위해서 자기 있는 모든 것, 더 보태서 우리 조상의 것, 우리 후손의 것까지도 보태 주겠다 할 때 조상의 세계, 과거가 살아나고, 현재가 살아나는 거예요. 현재가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상·중·하니만큼 가운데 이것이…. 이건 언제나 가운데 있기 때문에 가운데를, 횡적인 기준은 언제나 여기를 통하는 거예요. 여기서 합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나왔으면 횡적으로 직단거리를 통하니 상·중·하의 중심을 통해야 되고, 여기서 좌·중·우, 전·중·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여기 세 점이 합하지요? 자기를 중심삼으면 다 갈라져서 안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지상 가정으로부터 천국도, 천상의 천국도, 지상·천상 통일의 세계도 이 공식원리를 벗어나서는 영원히 이루지 못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상대권 내에서 조화가 벌어지고 발전이 벌어져

대가리 되는 사람들이 정신차려야 돼요. 제멋대로 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제멋대로 했으면 여기까지 나왔겠나? 세상의 모든 풍파가, 태풍이 사방으로 불어 들어와요. 그것이 회오리 물결을, 소용돌이를 일으키니 전부 다 어디로 갈 거예요? 이게 한 자리로 모여야 돼요. 그러려면 여기서 중심 자리로 가려다가 이동해야 되고, 여기 네 방향에서 대이동해서 자꾸 자꾸 가까이 가 가지고 이 별개의 움직임이 하나의 소용돌이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도 우주의 중심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나깨나 일구월심 이 초점에 줄을 달아 가지고 여러분의 생식기가 연결돼야 돼요. 머리와 사랑의 열매예요. 생식기는 사랑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바탕이지요?「예.」여러분이 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주인들을 삼기 위한 귀중한 것이에요.

하늘이 우주 가운데 뼈 중의 뼈요, 골수 중의 골수로 준 거예요. 생식기가 그렇지요? 남자 생식기 죽었던 것이, 살 같은 것이 뼈가 된다구요. 골수가 거기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생겨나요. 여자는 밭이에요. 언제나 선물을 갖다 주면 좋아하는 것이 여자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상한 말을 다 했다!

남자의 생식기가 뭐라구요? 살과 뼈와 골수를 다 한꺼번에 작동시키는 거예요. 골수가 있나? 생명의 골수가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권위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홀아비로 살고 있어요. 알싸, 모를싸,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

쌍것들이라는 것은 그런 쌍이 되라는 거예요. 쌍놈의 새끼라는 것이 사탄이 우주의 근본을 파괴시키기 위한 선전 문구예요. 쌍년도 그렇지요? 쌍년과 쌍놈, 하나되라는 것을 말해요. 눈도 쌍쌍이고 오관도 쌍쌍이고, 곤충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인간세계 전부 다 쌍쌍이에요. 하나님의 이상은 쌍놈 사상이에요. 사탄 사상은? 홀아비 과부 멸망 사상이에요. 알겠나?「예.」

여자들이 사랑의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결혼 안 하면 상대도 없어요. 또 남자가 아무리 잘생겼더라도 사랑의 주인 노릇을 하려면 여자가 있어서 내 여자 내 남자라야 내 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이 반쪽 반쪽이에요. 이게 합해 가지고 휙 빨리 돌게 되면 위로 올라가게 돼 있어요. 안 돌면 땅으로 들어가요. 결혼하는 것보다도 하나되면 올라가고, 안 되면 내려가서 꽂혀 가지고 지옥에 묻혀 버려요. 흘러간다구요. 그래서 이혼,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바른 눈과 왼 눈이 균형을 취해 주기 때문에 바른 눈도 왼 눈의 주인이 되고, 왼 눈도 상대방의 사랑적 생사권을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이에요. 셋이 중앙에 오는 거예요. 코도 수직으로 하나되어 있지요? 공기도 들어갈 때 이렇게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먹는 것도 오만가지가 들어가면 입술 둘이 작용하고 이가 작용해서 한 길로 가지요? 숨구멍으로 가요, 식도로 가요? 손도 한 손을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언제나 들려면 혼자 못 해요.

상대권 내에서 조화가 벌어지고 발전이 벌어져요. 자기 혼자 살겠다는, 교만한 사람은 물러간다구요. 죽으면서 자랑하면, ‘아이구, 나 됐다.’ 할 때는 하나님이 떠나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교주고 천지의 이치를 알지만 ‘나를 믿어라!’ 해서 강제로 하지 않았어요. 내가 보여 준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고개를 넘어가서 보여 주지, 소생 단계에서 돌아보지도 않아요. 투입해야 돼요. 장성기에서 투입하고 완성기에 서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 이 녀석들!「예.」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저나라에 가서 재까닥 재까닥 맞춰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면 고독단신이 돼요. 하나님이 저기에 계시면 여러분이 그 각도에 틀려 가지고 반대에 서는 거예요. 지옥도 보게 되면, 선생님이 탕감을 세워 가지고, 나일론 줄을 걸어서 윈치(winch)로 감아 버려서 하나되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서 지옥과 천국을 하나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사랑의 자리를 가지고 비로소 중앙에 들어가서 자리잡아

보다 위하는 사랑이에요. 알겠어요? 지옥에 있는 사람도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보다 위하다가 지옥에 갔다구요. 사랑이 없어요. 착취와 분열이에요. 그렇지만 보다 위하는 사람은, 전체를 위하겠다는 사람은 천국에 가요. 전체를 위할 수 있는 대왕마마가 하나님이에요. 선생님도 그 전통대로 살기 위해서 지금까지 세상이 죽인다 하고 별의별 짓을 해도 나는 내가 갈 길을 점점 크게 해서, 어디 가든지 동서남북 맞기 때문에 감게 되면 자꾸 자꾸 해 가지고 여기서 커 가게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평균만 타게 되면 갈 데가 없으니까 내려와서 이것을 감아치우는 거예요.

그것이 완전히 끝나게 되면 운동이 벌어져요. 종적인 운동이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끝나야만 완전한 횡적 기준에 완전한 종적 운동이 출발하는 거예요. 완전한 종적 운동이 시작돼야만 완전한 횡적 운동이 출발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 주체는 대상을 창조하고 완전한 대상은 주체를 창조한다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것이 꿈 가운데 암중모색이 아니에요. 알고 행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사랑’ 할 때는 대번에 하나님의 사랑, 주체를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부모의 사랑이에요. 여자에게 ‘사랑’ 하게 되면 사랑 가운데 부모의 사랑, 남편의 사랑, 그 다음에 아들의 사랑이에요. 3단계를 벗어나서는 중심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붕 날아가 버려요. 닻의 세 갈래가 닻줄을 중심삼고, 넷이 돼 가지고 붙들고 있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이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오빠 대신이에요. 해와 앞에 아담이 오빠지요? 남편이 되지요? 아버지가 되지요? 둘이 그래요. 그것을 갈아치울 수 있어요?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할아버지를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고 자기 오빠를 부정하는 여자는 쌍년이에요. 그 가정에서 추방당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의 허락 없이 결혼할 수 없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조상들이 잡아다가 밭에 심어 줘야지, 자기 혼자 못 심어요. 알겠나?「예.」

통일교회에서 축복해 준다고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했는데, 자기들 가정이 하라고 했는데 전부 다 꼭대기하고만 하겠다는 거예요. 밑창에 있는 녀석도 꼭대기, 중간에 있는 녀석도 꼭대기예요. 밑창은 없어져야 돼요. 운동을 해야 돼요. 높은 곳에 있으면 이만큼 내려와서 운동해야 돼요. 심보(心棒; 굴대, 회전축)를 중심삼고 이게 움직이면 안 돼요. 꺾어져 나가요. 꺾어져 나간다구요. 개인을 중심삼고 운동해서 커 가지고 이 세계의 둘이 합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영계까지 합해야 삼합일체, 삼위일체라는 논리가 나온다구요. 알겠나?「예.」

사랑을 찾아간다고 여자들이 꼬리를 저을 필요 없어요. 자기가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아내, 동생의 완전한 여자로서 가정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아들까지 하나돼야 돼요. 계열은 4계열이고 단계는 3단계예요. 그래서 7수예요. 그래야 사랑의 자리를 가지고 비로소 중앙에 들어가서 자리잡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뻥 날아가요. 우주에서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정착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함부로 살 수 없어

이번에 무슨 대회를 했나? 정착은 같이 도착하는 것이지요? 안착이에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과거·현재·미래, 상·중·하, 여기서도 상·중·하, 후손도 상·중·하, 그것이 아담 해와 형제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상·중·하가 되고, 아담 해와가 좌우가 되고, 아담 해와가 전후가 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일체(父子一體), 일체라는 말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부부일신(夫婦一身),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형제일신(兄弟一身)! 유교사상에는 형제일신이 없어요. 이게 제일 귀한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요. 형제일신이 되어야 부부일신과 부자일신으로 나가지요.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절대복종하게 되면 우주 가운데 어디 가든지 주체 앞에 있어서 상대가 되기 때문에 내가 망하지 않고 존속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사관을 알아야 돼요.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느냐 이거예요. 나까지 오게 될 때 얼마만큼 섭리사가 곡절을 거치고 찾아와서 섭리사의 종착을 나와 내 가정에서 이루기 위한,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그 열매로서 사탄세계 전부와 바꿀 수 없는 안착할 수 있는 내 가정을 찾기 위한 거라구요. 공자니 석가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나를 위해서, 하나님도 나를 위해서, 참부모도 나를 위해서!

나를 위했으니 나는 그 상대가 돼야 돼요. 나를 위하는 그 사람의 주인의 자리를 위해서는 그 이상 자기 개성이 다른 특징, 백만큼 받았으면 자기가 하나 정성껏 보태서 더해야 받는 거예요. 효자가 뭐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1년보다도 10년, 죽을 때까지…. 죽을 때 자기 재산을 가지고 싸움하는 녀석들은 멸망해 버려요. 자기에게 있는 재산도 하늘의 터전이 되기 위해서 부모님 앞에 혼수와 마찬가지로 드려야 돼요. 아들딸이 천국 갈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연결 지어야 그 사다리를 타고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세상은 반대지요? 부모가 죽으면 재산을 가지고 재판이 벌어지고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니에요. 효자라는 것은 어디든지 살아 있을 때 더 큰 나라로 가는 거예요. 더 큰 나라에 가서 기반을 닦으려니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에게 있는 소유, 조업전까지 전부 투입해서 부모님 앞에 갈 때에 혼수 대신 내가 준비해서 편하게 갈 수 있게끔 하겠다 하는 사람이 효자예요. 그렇게 살면 망하지 않아요.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를 않아요. 알겠나?「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80년 생애를 법을 따라서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는 모르지만 나는 내가 갈 길, 법을 지키는 거예요.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거예요. 넘어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어머니는 따라와서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따라오다가 하라는 대로 하면 올라서서 옆에 서고 하나되는 거예요. 옆에 섰으니 대등해서 내가 나가서 따라오던 것을 옆에 세워서 ‘뭘 해라. 세계에 가서 해라.’ 하는 거예요. 이 놀음, 8단계를 거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걸 좋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좋기 전에 하나님이 좋아야 되고 참부모가 좋아야 돼요. 영광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자기가 할 때 모든 것이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할 수 없어요. 그것이 하늘나라에서 문제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도 그래요. 뭘 하게 되면 보고하고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마음대로 안 살아요. 틀림없이 상·중·하가 수직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옆에 와서는 상대가 안 되면 훅 불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원수 되는 사람은 다 없어져요. 가만 두어두어도 없어진다구요. 날아가 버려요. 운동하는 권내에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의 하나님의 플러스 마음 가운데 플러스 대시가 됐으니 반발해서 휘익 날아가 버려요. 플러스 대시는 없다는 말이에요. 있으나 마나예요. 방해지요? 자연히 반발하는 거예요.

보다 큰 사랑의 수확을 남기고 가야

여러분을 천운이 보호해야 돼요. 어디 가더라도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이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먼저 환경을 만들었지요? 자기 보호권을 위한 준비예요. 그리고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하나돼야 돼요. 환경을 통해서 하늘과 마음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수천만년 쌍둥이로 있다고 해서 사랑은 사랑인데 혼자 앉아서만 좋아해 가지고 되겠나? 그 좋은 자리가 우주 어디든지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상대세계를 창조한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충격적 사랑이 안 나와요. 몸 마음이 하나될 때는 고통을 안 받지요? 수평이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된 것보다도 기쁜 상대가 벌어지면 마음이 쑥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상대가 있으면 거리가 크니까, 최고의 속도로 합하니까 벼락치고 불이 난다는 거예요.

여기 다 축복받은 패들이에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받은 사람도 있구만. 남자 여자가 있게 된다면 자기 자체에 있어서 왜 그런지 마음이 벌써 울렁거리고 두근거리고 눈이 어두워지고 구름 가운데 안 보이는데, 번개가 남으로 말미암아 상하를 다 비추는 거예요. 번개가 나면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땅이 밝아지지요? 사랑만이 그런 거예요. 자연의 결혼식이 우레질 하고 번개가 치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를 보면 속이 발동해요, 안 해요? 그 다음에는 내 눈이 빛이 나는 거예요. ‘야, 제일이다!’ 모든 오관에 빛이 난다는 거예요. 끌려간다는 거예요. 밝은 데로 따라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영원해야 돼요. 수단 방법으로 하면 가다가 함정에 떨어져요. 벼랑에 떨어져요. 공중에서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이라는 것은 신중한 거예요. 한 번밖에 없는 일생, 영원을 위해서 준비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유교의 공자가 삼강오륜(三綱五倫),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오륜을 말하지만, 사랑이 아니에요. 부자가 유친이에요? 부부가 유별이에요? 장유가 유서예요? 사랑의 관계, 인격적 이상의 골수가 빠져 있어요. 그렇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자리를 잡고, 사랑 때문에 행복하고 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야 돼요. 부자가 뭐예요? 추수해서 창고에 쌓아 둔 천석꾼 만석꾼을 말하는데, 그게 뭐예요? 열매를 쌓아 놓은 것이 많으니까 자랑하는 거예요. 모든 만유의 존재가 바라니 그것을 하나님 대신 나눠 주면 그 부자는 망하지 않아요. 자기를 위하면 만석꾼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다 하지요? 만국 만상, 하늘나라까지도 위하면 망하질 않아요.

망하고 싶어요, 망하고 싶지 않아요?「망하고 싶지 않습니다.」그렇게 살라구요. 선생님은 다 가르쳐 줬어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 망하게 되면 선생님이 사기꾼이에요. 내가 역사를 통해서 그렇게 살고 틀림없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두 번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일생에 처음 만나서 처음 가르쳐 주는데 진짜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부모와 마찬가지로, 형님과 마찬가지로, 누님과 마찬가지로 동생같이 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생이고 하나님이 형님이고 다 그렇지요? 하나님이 아버지고 나는 아들이고, 하나님이 남편이라면 나는 부인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진 그 내용에서 그러한 이상적인 상대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와 연결되면 애국자가 되는 것이고, 세계와 연결되면 성인이 되고, 세계와 연결되면 성자가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보다 큰 사랑의 열매를, 수확을 남기고 가야 돼요. 귀한 것을 죽을 때에 보따리에 싸 가지고 죽었다가는 나라를 파탄시키고 자식을 파괴시켜요.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중심삼고 자기가 거기에 안착할 수 있는 우주의 핵이, 혹은 상대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사실이 사실이라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어요.

물질 자체는 일년에 한 번씩 씨가 달라져요. 사람도 그렇지요? 이 일생은 귀한 것이 아니에요. 영원을 중심삼은 일족의 씨를 갖다 같은 창고에 납입시키는 것은 종족이 잘 되고 나라가 잘 되기 위한 것인데, 나라가 잘 되려면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잘 돼야지, 자기 이익을 바라면 그 나라는 자기 이상 올라갈 수 없어요. 이게 다 이론적이에요. 알겠나?「예.」

너는 축복 안 받았어? 손을 안 들었는데? 손을 들었어?「손 안 들었는데 2세래요.」글쎄 2세도 축복받은 사람이 많잖아?「한 번 축복받았습니다.」받았는데 어떻게 됐나? 여자가 먼저 갈라지자고 했나, 어떻게 했나? 오빠요, 아버지요, 할아버지로 모시게 된다면 천년 만년…. 부자지인연이 숙명적 관계지 운명이 아니에요.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참부모의 뜻을 품고 나오게 될 때 평양에서부터 관계돼 있던 사람, 내가 감옥에 갈 때 배반한 사람까지 찾아 가지고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네가 내가 감옥에 들어갈 때 공들인 것을 너희 선조들이 거두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두어 줘야 되고 참부모가 거두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들을 다 청산 짓고 나서 다른 데로 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를 버리고 갈 수 없어요. 나라도 가르쳐 주고, 그걸 중심삼고 끝장날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줬는데 못 하게 될 때는, 하늘을 기다리게 할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이 연장될 수 없을 때는 이동해야 돼요. 1도, 2도, 360도로 간다구요.

미래에 높은 차원에 이동할 수 있는 마음과 몸 자세를 갖추어야

알겠나, 흥태?「예.」흥태, 브라질의 책임을 잘 못했어. 그놈의 자식들, 돈 보따리를 중심삼고…. 임자도 그렇지. 자세가 틀렸다는 거야. 선생님이 와 있는데 본부가 누구야? 자기 나라 주위의 34개국을 하나 만들려고 한 거예요. 브라질을 살리기 위한 것 아니에요? 브라질을 투입시켜 가지고 34개국을 살리기 위해서 교육을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다 흘려 버리고 말았어요. 이놈의 책임자들, 국가 메시아들! 그 녀석들이 어디에 가서 잘 살지 못해요.

남미와 북미를 맺을 수 있게끔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해놓고 이동하는 거예요. 해양환원이니 육지환원이니 창조세계 환원이니 심정권 환원을 중심삼고 하와이에 가서 닻줄을 내리고, 일본하고 미국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일본이 어머니라면 미국이 남자예요. 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 복귀시대는 모자협조시대였지만, 이제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해와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 없이도, 여자가 실수하면 다시 결혼을 할 수 있어요. 남자가 실수하면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원리원칙이 다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살아 나가면서 배워야 될 것이 많아요. 가정에 법이 생겨요. 많은 회사도 계열에 따라서 지킬 수 있는 법이 있어 가지고 준법 범위가 달라요. 법적 조건을 세워 놔야 돼요.

이제는 하늘나라의 법도를 세우는 거예요. 헌법을 중심삼고 그것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거기에 준비할 수 있는, 미래에 높은 차원에 이동할 수 있는 마음 자세와 몸 자세를 갖추어야 돼요. 다른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모범이 돼야 돼요. 가정이 문제예요. 안착할 수 있는 가정이에요.

자, 마저 읽자. 이제 몇 절 남았나? 5절이야?「3절입니다.」얼마나 남았나?「5절까지 25페이지 남았습니다.」25페이지면 얼마나 걸리겠나?「글씨가 워낙 작아서 한 페이지에 2분 걸립니다.」2분 걸리면 한 시간 걸린다는 말이네.

그 절만 하고, 그 다음 장 제목이 뭐야?「2장은 ‘섭리로 본 한국과 한국인의 민족성’입니다.」3장, 4장은 사상적인 내용이 될 거예요. 공산주의 문제라든가 그런 내용이에요. 역사를 편찬한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가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한 지침서예요. 방대한 역사를 하나의 골수로 엮어서 줄줄이 매달아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까지 꼬리를 달아 가지고 밟아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올라가려면 사다리가 있어야지요? 문화의 발전이라든가 문명사에 대한 전후관계를 엮어서 이렇다 하는 섭리관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이런 가르침은 어느 책에도 없어요. 처음이에요.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내가 섭리사를 몇 번씩 읽으면서 편성된 것을 감정하고 시정할 것을 시정한 거예요. 이것을 안 해놓으면 나중에 세상의 박사들이 들어와서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해서 왔다갔다해 놓으면 다 파괴해 버려요. 사탄세계, 공산세계 사람들을 제2 성을 쌓고 방어해야 돼요. 자! 그 절을 끝내요.

통일교회의 제일 철칙 ― 몸 마음이 하나되라

『……끝날이 되면 사탄 앞에 완전히 양보했기 때문에 사탄 마음대로 들이 후리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대혼란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다음엔 세계가 뒤넘이친다구요. 한 바퀴 뛰어야 된다구요.』

뛰는 것보다도 뒤집어야 돼요. 한 바퀴 뒤집어야 된다는 그런 뜻이에요. 자!

『개인적으로 한 바퀴 뛰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한 바퀴 뛰어야 되고, 종족적으로 한 바퀴 뛰어야 되고, 민족적으로 한 바퀴 뛰어야 되고, 국가적으로 한 바퀴 뛰어야 되고, 세계적으로 한 바퀴 뛰어야 됩니다.』

뛰는 것이 아니라 뒤집어야 돼요. 뒤집어 가지고 뛰어야 돼요. 그런 개념이 없지요? 자!

『끝날이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모든 세상적 질서에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은 반드시 그럴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고,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남편이 아내를 몰라보고, 아내가 남편을 몰라보고, 나라의 주권자가 그 백성을 몰라보고, 백성이 그 주권자를 몰라보고, 전부 다 둘로 갈라질 거예요.』

그러니까 두 마음이 다 있지요? 남편도 여편네에 대해서 두 마음을 가지고, 여편네도 남편을 속이고 우습게 아는 거예요. 아버지, 아들도 그래요. 두 마음이 원수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제일 철칙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그래야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남자는 남자가 되고 여자는 여자가 돼요. 내가 두 마음 가운데 어느 경지에 있는지 자기들이 알지요? 몇 퍼센트라는 것을 다 알아요. 아나, 모르나?「조금밖에 모릅니다.」

왜 조금밖에 몰라요? 세계에 나가서 세계를 알게 되면 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몸 마음이 됐느냐 이거예요. 천국에 가게 되면 조금밖에 몰라 가지고 방대한 천국하고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모른다는 것은 하나 안 됐기 때문에 그렇지요. 마음도 중심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어두움 가운데 있으니, 빛이 없으니 모르지요. 가까이 가면 마음이 다 알아요, 타락 안 했으면.

마음은 부모님보다도 앞서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선생보다도 앞서 있어요. 또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마음세계에 자리잡은 것은 가르칠 것이 없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어느 나라의 문교부 장관이 ‘아이구, 우리나라의 마음 교육을 하겠다.’ 하는 말을 들어 봤어요?

본래의 기준은 자연히…. 줄에다 물건을 달아 놓으면 수직이 되게 돼 있어요. 암만 바람이 불더라도, 태풍이 불더라도 태풍이 밀려가지, 이게 안 밀려가요. 그런 마음 자리가 아직 안 잡혔지요? 마음 자리가 성숙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전후·좌우·상하에 딱 해서 잡혀야 될 텐데, 그게 안 돼 있잖아요? 중간에 타락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부모보다 먼저 있는 거예요. 부모가 갖다 주는 게 아니에요. 선생보다도 먼저 있는 거예요. 선생의 가르침이 필요 없고, 부모의 가르침이 필요 없고, 하나님의 가르침이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참 귀한 거예요. 우리 인간의 보배스러운 마음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놀음을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타락한 우리라는 거예요. 하늘을 배반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선량한 마음(良心)은 모든 비교의 잼대

지금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그거 알아요? 배고픈데 마음이 훔쳐먹으면 안 된다고 하면 훔쳐먹으려고 해요? 질서를 어기게 되면 대번에 알지요. 그런 것은 다 알지요? 좋은 것을 알고, 나쁜 것을 알지요? 아나, 모르나?「압니다.」나쁜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에요. 좋은 것은 공적이에요. 하늘땅이 찾아와서 쉴 수 있는 것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지요? 마음은 부모보다, 그 다음에 선생보다, 그 다음에?「주인보다!」얼마나 귀한 걸 주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부모라는 거예요. 천지의 자기 모든 핵을 갖다 심어 놨는데 이것이 열매를 못 맺혔어요. 열매를 맺히려면 푸른 지대가 있어 가지고 가지를 쳐야 되고, 꽃이 피어서 향기를 날려야만 되는 거예요. 향기가 나서 수술과 암술, 수놈 암놈이 합해져서 하나돼야 그 다음에 부모가 아기를 중심삼고 우주사적인, 부- 웅을 해요.

젊은 놈들도 결혼해서 여편네가 아기를 뱄다면 ‘아이쿠, 큰일났구만!’ 하는 거예요. 평면시대와 달라요. ‘아이구, 아버지 책임을 하고 여편네 책임을 하겠다.’ 여편네 책임 못 하는 그 여편네의 아이가 아버지 앞에 효도할 수 없고 여편네가 좋아하지 않는 아버지를 좋아할 수 없어요. 탯줄을 통해서 여편네를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상속받아서 낳잖아요? 그렇지요?

남편은 씨 하나 심어 주고 여자는 그 씨를 키우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남편과 하늘을 위해서 정성들이고, 또 아기가 남편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귀한 하나님이 바라고 남편이 바라는 이상적인 아들이기 때문에, 그걸 귀하게 여기고 내 몸이 희생하더라도, 상처를 입더라도 보호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전부 다 하늘나라 도리의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다 알게 돼 있어요. 자기가 어디 가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자기가 나쁜지, 저쪽이 잘 했는지 내가 나빴는지 다 알아요. 그거 몰라요? 알면서 입을 벌려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은 사기예요. 그건 파괴분자예요. 그럴 때는 솔직하게 미안하다고 해야 된다구요. 굴복할 줄 알아야 돼요. 몸뚱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마음하고 싸우면서 굴복할 줄 몰라요.

밤에도 그렇지요? 누나가 싸 온 보자기에 좋은 돈 같은 것이 있으면 동생의 입장에서 살짝 빼 쓰려고 하면 마음이 ‘야, 이 자식아!’ 그래요. 그러라고 그래요? 그러라고 안 하는데 마음을 굴복시키려고 얼마나 마음을 천대했어요? 부모 마음대로 안 하면 불효자가 되는 것이요, 선생 앞에 퇴학 맞을 사람이요, 나랏님 앞에 제거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양심에 가책 받느냐 안 받느냐?’ 물어 보지요?「예.」자기가 ‘나는 양심적이다. 너도 양심적이냐?’ 물어 보지요?「예.」선량한 마음(良心)은 하나님 닮은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그 모든 비교의 자예요. 잼대예요. 모른다는 얘기는 성립 안 돼요.

여자는 사랑을 위해서 말하고, 교육하고, 자기 모습을 드러내야

자, 알겠나?「예.」여자들!「예.」여자들은 그저 봐 가지고 ‘왈왈 왈왈왈!’ 하는데 무엇을 위해서 그래요? 사랑을 위해서 말해야 되고, 사랑을 위해서 교육해야 돼요. 사랑을 위해서 자기 모습을 드러내야 돼요. 하고픈 말을 다 해 가지고 돼요? 여자는 말이 많나, 긍휼이 많나, 사랑이 많나? 말이 많아요. 남자와 여자를 비교할 때 남자가 말이 많나, 여자가 말이 많나?「여자가 많습니다.」말이 많은 사람은 백번 천번 얘기했댔자 타락한 것은 백번 천번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법이 참 무서워요. 시집가서 손주며느리가 되면 층층시하에서 마음으로 할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를 모시고, 자기 남편을 모시고, 시동생을 길러야 할 입장에 있으니 어머니보다도 더 무섭고 할머니보다도 더 무서운 책임을 져야 할 텐데, 어머니가 욕하고 할머니가 욕하고 자기 남편이 욕한다고 짹짹 짹짹짹 잘 하면 다 파탄이 벌어져요. 그런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하, 이 가정의 귀동자 귀동녀를 나에게 심어 주기 위한 것이다. 할아버지 소원이 나에게 있고, 아버지의 소원이 나에게 있고, 남편의 소원이 나에게 있고, 시동생들이 소원이 나에게 있다.’ 이거예요. 우리 집안에 들어와서 훌륭한 사람이 돼 가지고 남편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나은 아들딸을 낳아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태교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대갓집, 귀갓집에서 태어난 딸들은 할아버지를 모시고 그래야 돼요.

그것을 다 싫어하지요, 여자들? 차자라든가 아들 가운데 셋째 아들한테 시집가겠다는 거예요. 셋째 아들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셋째 아들이 세상 천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중심이 아니에요.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여야 돼요. 위할 줄 모르면 가자마자 외톨이가 돼 가지고 보따리를 싸서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원리원칙을 귀중하게 여겨야 돼요.

눈이 마음대로 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하루에 몇천 번씩 깜박깜박해요? 눈이 얼마나 운동하고 돌아요? 피곤하겠나, 피곤하지 않겠나?「피곤합니다.」여러분이 눈과 같이 움직여 봐요. 세 시간을 그래 보라구요. 정신이 아찔해져요. 눈을 어디 가려면 사방을 바라볼 때 하루종일 가만히 서 있나, 하루종일 움직이나?「움직입니다.」그게 하나님 상징이에요. 그 눈의 자리를 싫다고 하면 눈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눈 자체가 없으면 생명 자체가 몰락해요.

코도 그래요. 코가 무엇 때문에 있어요? 얼굴 보기 좋으라고 있어요, 무엇 때문에 있어요? 산소를 보급하기 위한 거예요. 이 세계의 좋은 산소를 보급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치 좋은 데에 가라고 하지요? 산수예요. 물이 없으면 건조가 돼 가지고 안 돼요. 조화가 돼야 돼요. 둘이 합해서 조화된 그 세계에 가서 좋은 공기를 마셔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입도 그렇지요? 건강에 좋은 것을 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기 몸 자체가 어떤 것인지, 배우지 않고 습관이 없더라도 벌써 척 대하면 맛이 있고 맛이 없는 것이 있어요. 맛이 있고 단 것은 건강에 좋은 거라구요. 소나 동물이 언제나 독초를 먹지만 죽은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런 것을 봤어요? 소가, 동물들이 동산의 독초를 먹어서 죽는 것을 봤어요? 동물들도 벌써 살 것을 알고 죽을 것을 알아요. 건강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안다구요.

그래서 자기에게 맛이 있어야 건강에 좋아요. 맛이 있다는 것은 무엇이냐? 플러스만 있으면 마이너스를 흡수하는 게 맛있는 거예요. 마이너스만 있으면 플러스를 흡수하는 거예요. 성격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360도의 가지각색이 다 있는데 가지각색의 모든 만물을 소화하게 돼 있어요. 독초가 약이 된다구요. 많으면 죽지만 조금만 먹으면 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제가 필요하고 조제가 필요하고 화합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대번에 깨져 버려요.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젊은 놈들은 자유라고 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원리를 떠난 자유가 없다는 거예요. 방종적 자유는 천하가 다, 개미 새끼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상부구조 하부구조 해 가지고 투쟁적 개념을 집어넣어서 싸움해야만 통일된다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요사스러운 악마의 계교의 논법이에요.

천운은 살아 있어

공산주의자들이, 그런 녀석들이 죽어 영계에 가면 어디에 가 있고 틀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예 말살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아벨 유엔만 생기게 되면 공산주의하고 사회주의체제는 쫓겨나는 거예요. 신을 부정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유엔에서 곽정환은 책임지고 그것을 알고 정리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아벨 유엔을 강력히 선생님이 코치해야 된다구요. 틀림없어요. 이론적으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안 갈 수 없어요. ‘야, 이웃동네에 가서 살아.’ 하고, 한 단계 더 내려가서 ‘야, 저 강 건너에 가서 살아.’ 하고, 조금 더 알게 된다면 ‘야, 너 저 섬나라에 가.’ 한 다음에는 섬나라 자체가 날아간다구요. 그런 때가 와요. 시시한 사탄세계의 남겨진 모든 너저분한 것을 한 데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날려 버려요.

여자들은 다 아기 안 낳기를 바라지요? 낳기를 바라나, 안 낳기를 바라나?「낳기를 바랍니다.」통일교회를 알기 때문에 그렇지, 세상 같으면 아기를 안 가지려고 해요. 그거 요사스러운 패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없어져요. 그것을 선생님이 걱정 안 해요. 천운이 다…. 여러분이 양심에 가책 받지요? 양심에 가책 받는 것이 박물관의 책에서 교육한 무엇, 무슨 요사스러운 물건이 있어서 가책 받는 거예요? 천운이에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잠도 못 자고 다 이러는 거예요. 거짓말을 해도 가책 받는 거예요. 천운은 살아 있어요. 천운은 선한 사람, 몸과 마음이 하나된 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선한 일을 하게 되면 마음이 기뻐요. 세상은 다 뒤넘이치더라도 참된 자리에서 매 맞은 사람은 다리를 펴고 자지만, 그 자리에서 때린 사람은 구부리고 자야 된다구요. 자연 이치, 천운이 다 구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한국의 역사시대를 거쳐서 천운과 접촉했던 역사적인 모든 기준들이 여러분을 싸 가지고 감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이상 순결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 이상의 천운이 문을 열고 고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욕심으로 바라지 마요.

흥태!「예.」윤정로! 없어?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박판남하고 윤정로하고 흥태가 있는데, 다른 축구단을 만들면 누구를 대표로 세워야 되겠나? 곽정환!「박규남 단장입니다.」박규남도 한국 사람만 생각하면 안 돼요. 세계의 선수를 품고 소화할 수 있겠느냐? 조직이라든가 활동하는 데, 규범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배워야 돼요. 자기를 위주하면 안 돼요.

보라구요. 자기가 자신을 가지고 버티고 있어 보라구요. 축구에서 코치가 그래 보라구요. 박 단장 입장에서 가만히 서 가지고 ‘내가 이긴다.’ 해서 버티고 있어 보라구요. 지는 거예요. 마음을 조여 가지고 정성들이고 천운을 붙들어야 되고 하나님에게 기도해야 돼요. 기도하는데 몸 마음이 둘 돼 가지고 기도할 수 있어요? 천운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래요.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어머니가 좋아하는 비디오 테이프를 안 보고 매번 같은 종류의 비디오 테이프를 트니 미안해요. 축구, 축구, 축구, 축구! 축구를 틀면 축구 축구 추워서 죽겠다 그 말이에요. 막 조여 대요. 어떤 사람들은 골이 들어가면 소리를 치는 거예요. 그 소리치는 것이 손해예요. 지거나 하면 어떻게 돼요? 정성들여야 할 텐데 소리칠 여유가 어디 있어요? 소리치다가 기운 다 빠져 가지고 지면 어떻게 되노? 뻗잖아요?

선생님은 축구를 볼 때 옆에서 보면 보는지 안 보는지, 조는지 생각하는지, 그러고 앉아 있어요. 지금 문제가 문제가 아니고 다음 문제가 없기를 바라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가로막고 단장이면 단장이, 코치가 누가 잘못했으면 그걸 빨리빨리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차는 데 있어서 왼발로 찰 것을 바른발로 차면 골문과는 반대로 가는 거예요. 자꾸 그러면 거기에 챔피언 되는 사람에게 갖다 맞추고 딱딱딱딱 맞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축구 코치를 3년만 하면 통일교회 신자보다도 철저하게 돼요. 윤정로!「예.」그런 것을 느꼈어?「예. 느꼈습니다.」통일교회 신자 생활하는 것보다도 더 심각하지?「예. 심각합니다.」흥태는?「예.」덜 심각하면 윤정로하고 바꿔야 돼. 그래요. 선생님이 복 빌어 주기 위해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그런데 땡땡이꾼들이 많아요.

모든 정착은 가정에서 이뤄져야

천운은 여러분의 손에 잡히지 않아요. 천운의 손에 잡혀야 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상까지도 내가 해야 되겠다고 해야 천운이 보호하고 그 자리를 허락하려고 준비한다는 거예요. 창조할 때 환경 창조를 먼저 했지요? 그 다음에 무엇이냐? 환경을 창조하고 나서 주체를 만들고 상대를 만들었어요. 필연이에요. 3단계예요, 환경, 남자, 여자! 환경을 무시하면 안 돼요. 통일교회 신자들이 통일교회의 신앙적 환경을 무시해 가지고 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제멋대로 하더라도 통일교회와 영계의 한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손해 될 것은 할 필요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옛날에 아리랑 노래를 부르고 유행가를 부른다고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유행가가 나쁘지 않아요. 생명을 걸고 사랑하는 남편을 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편이 생명을 걸고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 그런 노래를 들어서 몸 마음이 감동되면 한 단계 높은 자리에서 그 결과가 이래야 된다는…. 영화의 내용들을 보면 결과가 틀린 것을 알 때에 그것을 시정할 수 있는 책임을 느끼고 자극을 받아 가지고 결심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레코드판 2백 장을 쌓아 놓고 하루종일, 24시간 들은 거예요. 하루에 다 못 듣기 때문에 3분의 1씩 듣고 다 들었다는 조건을 세운 사람이에요. 그게 나쁘지 않아요. 거기에서 하나님을 느껴 가지고 하늘 부모, 천지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나쁠 것이 어디 있어요? 연애들 해 가지고 죽자 사자 하는 것도 좋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사랑하고 영원한 부부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은 망해요. 아들딸까지 망친다구요. 일족을 망쳐요. 알겠나?「예.」

모든 정착은 가정에서 이뤄져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출발도 가정이고, 남편을 해방시키는 출발도 가정이고, 여자 아들딸 일족을 해방시키는 출발도 가정이에요. 가정을 떠나 가지고는 기본 자세를 만들 수 없어요. 그런데 싸움하고 이혼하고 아들딸이 어떻고 복잡다단해요.

여러분은 부처끼리 싸움해 봤니? 싸움의 동기가 누가 돼요? 여자가 동기가 돼요, 남자가 동기가 돼요? 가정을 보면 어때요? 여자가 많을 것 같아요, 남자가 많을 것 같아요? 여자가 이웃동네 술집에 출근하는 바람잡이 여자를 보면 나도 거기에 있겠다고 하면 그거 벼락을 맞아야지요. 남편이 그것을 들어 줘야 되겠나? 세상이 얼마나 악해요?

놀고 먹고 싶어하지요? 놀고 먹고 살면 아들딸까지 부려먹고 남편까지 부려먹어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을 부려먹는 며느리는 쫓겨나는 거예요. 그게 안 되면 도적질해 가지고 하니 들키면 형무소에 들어가는 거예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가만히 있더라도 법이 가만히 두지 않고 갖다 처넣어요.

여자가 태어나서 남자 생식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가 점령하는 것은 뭐예요? 남자 생식기, 영원한 사랑의 그 장대를 영원히 점령하는 거예요. 거기에 목을 걸고 있어요. 할머니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자기도 그렇고, 자기 딸도 그래요.

시집갈 때 얼굴을 보고 가요, 남편의 생식기를 찾아가요? 장가갈 때 뭘 보고 가요? 얼굴 고운 것을 보고? 고운 얼굴이라면 고운 얼굴이야 미인들 사진 찍은 백과사전 같은 것을 매일같이 보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사진 찍어 놓은 백과사전 이상의 좋아할 수 있는 여인, 거기에 몇 퍼센트 될 수 있는 자기 상대적 여편네가 되느냐 이거예요. 간단해요. 자기를 영원히 위하겠다면 백과사전의 여자 사진을 갖다 보래도 안 봐요. 알겠어요?

무엇을 위해 사느냐

선생님이 이 길을 찾으면서 결론짓기에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어떻게 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놀라운 거예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한계선이 뭐예요? 경계선 전에서 원하는 거예요, 경계선 후에서 원하는 거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위에서 원하는 거예요, 아래에서 원하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예요. 다 필요하지요?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타락한 경계선 내에서 하는 거예요. 사랑 못 하니까 다 걸려요. 그걸 하고 넘어서라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사랑하고 넘어서야만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종교를 안 믿더라도, 예수를 안 믿더라도 천국에 간다구요. 알겠나?「예.」

여자들의 마음과 몸이 문제예요. 무엇을 위해 사느냐 이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살아야지요? 남편을 위해서 살아야지요? 시부모를 모실 수 있는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대신 남편은 외부에 가서 나라를 지키고 자기 자녀들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해야 돼요. 그 나라에 이익 될 수 있는 터전을 넓혀 놓아야, 모든 남자들이 그래야 여자들의 행복한 터전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화되지요. 그런데 자기들 생각하고 남편이 국경도 못 넘어가잖아요? 이론이 그래요.

섭리사의 책임졌던 유대 나라가, 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느냐 이거예요. 자기 절대주의예요. 하나님 뜻을 이룰 수 있는 절대주의가 아니고, 자기 타락한 자체의 절대주의는 안 통해요. 알겠나?「예.」그래서 상대를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그리워해서 투입하는 데서 영원한 통일이요, 영원한 평화요, 안착생활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천년 만년 분석해서 비판해 보라구요. 같은 답이라구요. 그래서 오케이! 오케이(OK)가 뭐라구요?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코리아(Open Korea)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개인 결의대회를 하는 자세

자, 이제 그만했으면 뭐…. 수련생이에요?「예.」며칠 수련생이에요?「40일 수련생입니다.」알겠어? 황선조!「예.」축복가정이 안 하게 되면 후려갈겨 가지고, 교구장으로부터 서릿발 맞게 책임 추궁해 가지고 빨리 해요. 빨리 해야 하늘이 역사해요. 지금 종족들이 동원되어서 지상에 협조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세상에서도 40일 동안 우리 교육을 받는데, 영적 세계의 3배 내용이 있는데 120일 수련을 해야 할 텐데 40일도 안 받아요?

황선조!「예.」자기가 제일인 줄 알고 있어. 언제나 내가 오게 되면 황선조 뭐 어떻고 어떻고 자랑하는데, 유종관이 왔나? 내놓고 황선조가 있으면 옆에 앉아 가지고 선전해 주는 거예요. 선전해 주는 것은 자기도 그렇게 앞으로 알아 달라 그 말이에요.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번에 개인 결의대회에 대해 가르쳐 줬어? 어떻게 하는 거야?「그 폼(form)을 만들어 가지고….」글쎄 어떻게 하는 거야? 얘기해 봐요.

「지난번에 아버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영계 말씀을 훈독하고….」하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들이 결의대회 한 것, 역사의 모든, 만물까지 다 들어가요. 주인이 돼야 할 내 개인이 주인 못 됐으니 그들의 환경적 여건이 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들에 대해서 ‘나를 이용해 주소.’ 하는 결의대회예요. 나를 도와 달라는 것은 장사할 때에 투자한 사람들에게 도움 받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결의대회 했으니 나를 도와주면 내가 당신 앞에 도와준 것을 빚지지 않고 돌려주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불교 믿는 신자가 있으면, 석가모니가 오지 못하면 자기 부하를 시켜 가지고 같은 주체 될 수 있는 사람, 자기 선조를 통해서 동원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그게 안 됐어요. 이제는 사방으로 선민권이 평준화됐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의 성인들을 중심삼고 신앙하는 세계 가운데서 소망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직접 못 가겠으면 자기 계열에 맞을 수 있는 사람을 보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아벨이라 하면 가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기 조상을 불러서 같이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불교 믿는 사람에게는 석가모니 대신 대사(大使)가 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그 아벨만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이 아벨적인 기준이라면 가인적 자기 조상 대사를 불러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에서 결의대회 할 때는 협회장이 가서 하겠나? 반에서 할 때는 이장과 면장, 3단계를 중심삼고 오는 거예요. 위로는 리와 면, 통과 동을 중심삼고 대표하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대회를 진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까지 소생·장성·완성, 세 사람이 결의해야 돼요. 자기가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될 것 아니에요? 이래 놓으면 반이면 반의 중심이 되고, 통과 면까지 일체가 되면 하나의 국가적 편성의 새 시대에 있어서 조직편성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이에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뜻을 알고 편안하게 살 수 없어

그래,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몸도 오관, 마음도 오관인데 그 오관 가운데…. 오관이 뭐예요? 눈, 코, 입, 귀, 손이에요. 이것들이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눈이 사랑과 접촉할 수 있어요? 코가, 입이, 귀가, 손이 그래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육관이에요.

그래, 육감이 빠르다고 그러지요? 생사지경을 넘어갈 수 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사랑의 도리에 집착해서 하는 사람이다 그 말이에요. 사람이 완전한 사랑을 알게 될 때는 다 통해요. 공명권이 벌어진다구요. 그게 육감인데, 육감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뭐예요? 13수가 돼요. 열두 달 가운데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중심을 못 세워 가지고 13수가 못 된 거예요. (손가락을 펴 보이시면서) 이 자체를 보게 되면 3단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우주를 대신해요. 이것(엄지손가락)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에요. 이게 전부 다 14수예요. 14수와 이 14수 해서 이팔청춘(28)이에요. 이팔청춘은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느냐 안 낳느냐 찾을 때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더라도 28세 때에 부부생활하고 이래 가지고 조화될 수 있는 가정의 자손이 자랐느냐,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스님들도 이러잖아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한번 이렇게 해봐요. 이팔청춘이에요. 혼자 이팔청춘이 돼요? 개인·가정 이팔청춘 하나된 것이 세계까지 통하는 거예요. 스물여덟 살까지, 이팔 수까지 하나 못 되면 탈락돼요. 예수님도 30세를 중심삼고 스물 일곱, 스물 여덟, 스물 아홉, 서른, 서른 하나, 서른 둘, 서른 셋! 8년, 서른 넷을 못 넘어갔어요. 17세서부터 17, 18, 19, 20, 21, 22, 23, 24, 천지도수를 맞춰야 된다구요. 열두 달 가운데 절기가 둘씩 들어가 있지요? 그래서 48이 돼요. 통일교회는 청년이 48수까지예요. 그게 다 천지의 도수를 맞추는 놀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생식기가 없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그게 무엇 되자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되자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권이 전부 다 나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상대가 보호해야 돼요. 그 주인은 누가 되느냐 하면, 본을 보인 내가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크는 거예요. 사랑에서 크지, 다른 데서 클 것이 없어요. 커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 세계 하늘땅까지 다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교육받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이 지상에서 죽자 살자 하고 기를 써서 하게 되면 1년, 몇 년에 도달할 수 있는데, 한가하게 지나가면 저나라에서 딱 걸리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가정적 낙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요. 틀림없다구요. 거기에서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왜 이래 가지고 여기에 데려왔소? 어머니, 왜 여기에 데려왔소? 가르쳐 준 말씀대로 안 하고.’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지옥 가기 때문에 그것 없으니 간단했지만, 자기 후손이니 상대가 연결되니 문제가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특수방법이 조상들을 통해 가지고, 천년 될 것을 천년 대신할 수 있는 조상들을 동원해서 끌어올릴 수 있는 길까지도 선생님이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좋아하겠나, 안 하겠나? 얼마만큼 불쌍한 사람, 후손들을 후원하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들도 혜택을 줘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알겠나?「예.」

자기 생애가 자기 생애가 아니에요. 우주 생애예요. 천운 생애예요. 한 번밖에 없는 이때를 놓치면 우주도 남겨야 되고 천운도 남기고 가는데, 그가 살아 가지고 자기 갈 길 대신 앞에 가는 것을 볼 때 못 따라간 한이 있겠나, 없겠나? 통곡이 있겠나, 없겠나? 비참이 있겠나, 없겠나? 있다는 거예요. 뜻을 알고 편안하게 살 수 없어요. 타락권을 넘어서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영원히 선생님을 모시고 빚 갚는다는 생활한 사람은 천국에 가

마음대로 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할 거예요?「가르쳐 준 대로 하겠습니다.」해보라구요. 나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가르치는 것이 있나? 이제는 예수까지도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한다고 그러지요?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배우나, 안 배우나? 영계에 이 결의대회가 없어요. 결의해서 국가 편성의 내용이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새로 생겨난다구요.

영계의 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국가권을 넘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조직 편성에 등한히 해보라구요. ‘저놈의 자식, 말씀을 선생님이 했는데 계통을 모르고 저런다.’ 선조들이 선경이 곤두서 가지고 데려간다구요. 이제는 영계의 조상들이 데려다가 교육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악한 사탄들이 지옥도 보냈는데, 선한 선조의 입장에서 천국 갈 수 있게 교육하라고 했으니 데려다가 기합을 주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를 울리지 말고 생식기 때문에 눈물 흘릴 수 있는 일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남편이 잘못하면 눈물나지요? 여편네가 잘못하면 눈물나지요? 자식들이 염려시키는 것은 사랑의 길과 관계없어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고통받게 되면 자기의 백배 천배 더 해 가지고 자식들을 잘 길러야 된다구요. 자식이 자기 간판이에요.

아무개 아들의 아버지라고 하느냐, 아무개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하느냐? 세상 사람을 보면 아무개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나, 아무개 아들의 아버지가 되기를 원하나? 어떤 거예요?「아버지의 아들입니다.」아무개 아버지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아무개 아들의 아버지가 되는 것보다도. 천도를 중심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세상에서는 잘났으면 잘난 아무개의 아버지라고 하지만, 아니에요. 하늘의 법도는 부모가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데 자식이 부모 사랑하는 것보다 앞섰지요? 아무개 아들의 아버지라고 하는 것보다도 아무개의 아들이라고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알고 살아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팔아먹고 일하지요? 어디 가도 선생님이 뭐 어떻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여러분의 아버지가 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것을 원치 안 해요. 빚지겠다고 그래요.

이제는 놀고 먹고 살더라도…. 내가 월급 받아먹고 살지 않았어요. 벌써 지났어요. 내가 통일교회에서 월급 받은 일이 없다구요. 제사장이 월급 받을 수 있어요? 제사장이 고정된 월급 받을 수 있어요?「없습니다.」그 동네나 나라에서 제사를 지낼 때 제물을 잡아서 그 자투리를 수습해서 먹는 거예요. 소 대가리라든가 내장이라든가 말이에요. 또 그것도 잡아야 돼요. 제사장이 잡던가, 백성이 잡던가?「제사장이 잡습니다.」제사장이 잡아요. 죽고 사는 모든 문제는 칼을 들고 수술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신세를 지려고 하지 않아요. 나한테 다 신세를 지고 빚졌지요? 그걸 갚으려면 자기 재산을, 일족을 팔아도 못 갚아요. 그러니 영원히 선생님을 모시고 빚 갚는다는 생활을 한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에 가요. 자기를 중심삼고 옆으로 나갔다가는, 태풍이 부는 데 있어서 나갔다간 쳐 버려요. 언제 떨어져 나갈지 모른다구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관성에 의해서 물건이 운동하는 방향에서 영원히 우주에서 돌고 떠 버리고 말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심각해요.

알겠나?「예.」기도해도 하늘 앞에 가르침 받고 다 그래야 돼요. 자, 빨리 끝내자. 다 끝났나?「4절 1이 거의 끝났습니다. (정원주)」다음 절까지 몇 장인가 봐라.「다음 절까지 15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자기가 기도하라구.

훈독회를 하려면 영적 분위기를 몰아 와서 훈독해야

훈독회를 하려면 영적 분위기를 몰아 와 가지고 훈독해야 돼요. 아무나 할 것이 아니에요. 주일이 되면 백 사람이면 백 사람 가운데서 열 사람을 추첨해서 몇 번 훈독회, 다음 번 할 때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니 몇 번 몇 번이니 1번 뽑은 사람 다음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전부 달라진다구요. 처음 뽑은 것을 중심삼고 그 다음이라고 해놓고 세 사람씩 하게 되면 달라지니만큼 그 사람들이 어머니 대신, 하나님 대신 감동 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감동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도 자기가 원고 쓰고 다 아는 것도 대회에 나가려면 백번 천번 읽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시간이 없으니 못해도 일곱 번 이상 읽고 나가야 돼요. 그래서 몸 마음에 눈물이 앞서 가지고 콧물이 떨어질 수 있는 이런 정성의 마음을 가지면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래서 눈물 없이는 안 돼요. 희생 없이는 안 된다구요. 자, 기도!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아침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