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에 전문 부서가 생겨나야 됩니다. 예전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했지만 국가시대에 들어오니 만큼 부처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모든 산업분야라든가 교육분야라든가 부처를 전부 다 만들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 나라만 재까닥 세우면 세계 축복가정을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설정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조국을 찾는 그때는 온 인류가 한 가족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은 왕권의 뿌리입니다. 축복가정의 자리가 왕권을 세우는 기지예요. 왕은 왕권을 세우는 기지입니다. 왕권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끝났습니다. (정원주)」
그 다음에는 여러분, 사도 바울의 메시지 다 들었어요? 번역해서 이걸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것 조금만 하자. 번역 다 안 해 뒀지?「지금 하고 있는데요, 거의 끝났습니다.」사도 바울의 증언을 듣게 될 때에 사도 바울의 산 역사를 되풀이해서, 이 땅에 살던 모든 것을 영계에 가 가지고 정비해야 할 고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그려 가면서 아무리 예수님을 잘 믿고 하나님을 모셨더라도 그 과정을 거쳐가는 거예요. 그걸 보여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살아 나온 모든 고개들을 깨끗이 정비하지 않고서는 그 과정을 거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그 과정을 거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타고 넘어가게 안 되어 있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내용이 돼 있어요. 자!
잘 들으라구요. 육신을 벗고 영계에 들어가서부터 되어지는 것인데, 하늘나라에 곧장 못 가요. 예수님을 곧장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자기가 과거에 거쳐온 모든 그 흔적이 있었던, 더럽힌 모든 고개 고개가 남아 있으니 그걸 넘어갈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자, 들어 봐요.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입니다.」예수님의 서신하고 사도 바울의 서신만 딱 일반 기독교를 중심삼고 종교권이 믿고 따라가면 통일세계가 생겨나요. 예수님이 인류의 참부모로 왔기 때문에 그와 더불어 제자들이 일체가 될 수 있는 그 기반 위에서 오시는 재림주의 뜻도 완성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예수님이 참부모로서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승리의 국가와 세계를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탕감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랑, 새로운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일가족 세계와 천주를 이룬 것이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자!
30개 타이틀이 있어요. 30개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사도 바울이 기독교를 반대하고 죽음 길을 가고 이랬던 모든 전부를 넘어섰는데, 영계에 들어가서도 기독교만 믿어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집에 가기 위해서는 개종해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의 집에 가지 못해요.
세상의 종교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피와 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피살이 하나된 부자지인연을 오늘 기도 가운데 말한 거와 같이 그렇게 가르쳐 준 종교가 없어요. 하나님을 몰랐어요. 창조주로서는 알았지만, 자기의 핏줄과 연결된 아버지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아버지를 알아야만 하나님 가정,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치기 위한 행로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 있는 여러분도 그래요. 과거에 살아 온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저나라에 들어갈 때 그냥 들어가지 않아요. 자기가 회개했더라도 어떻게 회개했다는 그 역사를 자기가 다시 인정하고 다시 벗어서 해방된 자리에 들어왔다 하는 각오를 갖지 않고는, 이 세계와 관계를 끊을 수 없어요. 하나님 집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도 바울이 종교권을 대표해 가지고 개척자의 선봉에 섰는데, 사도 바울은 12사도도 아니에요. 자기가 자칭 사도라 해 가지고 지지 않고 싸워 가지고 그저 사방으로 돌면서 개척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만큼 자의에 의해서 결정한 선택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예수님을 따라가더라도…. 예수님을 따라갔어도 자의가 아니에요. 특별한 뜻을 따라 가지고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원수로 여기고 기독교인을 죽이려다가 선택받아 가지고 들어갔거든요.
그래 가지고 개척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에 갈 때에 예수를 만나고 싶더라도 영계에서도 차이 있는 것을 메워야 되고, 예수를 따라다니다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어려움에 부딪혀 가지고 거기에서 회개 회개하면서 나중에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간 거예요.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어요. 상헌 씨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들어간 것입니다.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집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게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사도 바울처럼 생애의 노정을 거쳐 그것을 반영시켜 가지고 청산된 이후에 원리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집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조상으로 들어가 가지고 얼마만큼 회개했더라도, 선생님 말씀이 얼마나 많아요? 말씀한 모든 것이 남아져 있는 모든 것을 저나라에 가 가지고 거쳐 나가기 때문에 기간이 많이 소모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이 일을 완전히 해결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거기에 불순한 과거가 있다면 여지없이 일본도(日本刀)로써 쳐서 모가지를 자르고 사지백체를 잘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주는 자신이 돼야만 해방된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몸뚱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2세라고 해 가지고 지금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가 얼마나 중요한 책임이 있는데, 새로운 사상적 체제, 영계 육계의 통일된 해방의 기지를 세우기 위한 자기 스스로가 얼마나 성별되고 회개 위에 서야 된다는 걸 알지 않으면 2세로서의 책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잘 들으라구.
여러분이 지금 사도 바울의 입장에서 영계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역사를 되풀이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걸렸던 모든 사실이 있으면, 정착해 가지고 해방적 수난 길을 거쳐 지옥에 떨어졌다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전부 다 그려 놓은 거라구요. 자!
『……얼마나 헤매고 다녔을까? 목이 마르고 지치기도 했는데 인기척 하나 없는 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바울이 깨달은 사실이 있었다. 이 꽃들 모두가 말을 하고 있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바울님, 어서 오세요”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그들의 인사 소리에 정신이 없었고, 모두가 생긋생긋 웃는 모습으로 반겨 주고 있었다.
바울은 견딜 수가 없었다, 한들거리는 그들의 웃음과 인사가. 도대체 여기가 어딘지, 또 나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다가 혼잣말로 ‘도대체 여기가 어딘가? 왜 사람 하나 보이지 않는가?’ 하고…』≪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상헌이가 보고한 내용과 마찬가지지. 자!
『……“바울아, 여길 보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 그곳에서 피가 철철 흐르는 고난의 십자가의 모습이 있었다. 바울은 견딜 수가 없었다. “주님, 주님, 제가 잘못했나이다. 제가 십자가에 매달았나이다” 하고 울부짖을 때, 주님은 “바울아, 네가 핍박했던 예수를 보았느냐? 네가 이제 사도가 되어 왔다고 했느냐?”라고 하시면서 “이제 사도가 된 바울은 예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나를 위해 이곳에서 살겠느냐?”라고 질문하셨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이와 같은 길을 다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리하여 나는 지상에서 개척지를 향하여 전도의 길을 갔듯이 이곳에서 다시 전도의 길을 떠날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길거리의 방랑자처럼 마치 걸인의 행세를 면치 못하는 차림새를 해 가며 주님을 증거하기에 바빴다.』
전도가 이와 같이 중요한 거예요. 자기 가정의 확장과 민족 확장, 국가 확장, 천주를 확장해서 해방의 세계를 창조해 가는 그 길이 전도의 길이에요, 전도. 뭐라구요? 모든 세계의 해방의 길을 상속해 가는 것이 전도의 길이에요. 자, 읽으라구.
『……‘이곳은 여호와의 집인 고로 여호와를 섬기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만날 수 없으니 가던 길을 돌이키라’는 내용을 생각해 봤다.』
여호와의 집은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완성한 집이에요. 여호와는 참된 부모를 말하는 거지요, 사실은. 그걸 말한 거예요. 예수님이 그 자리에 못 간 거라구요. 가정을 가져야 돼요, 가정. ‘나’, ‘우리’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아까 말한 가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사위기대 중심삼고. 그러면 자기가 위해 가지고 절대 관계가 맺어질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돈도 아니고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은 두 성품, 성상 형상의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킨 것인데, 그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다른 사랑이 아니에요. 천지를 창조한 모든 근본적인 요소 요소가 통할 수 있는 그런 흐름의 줄이 참사랑의 줄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본성적 성상 형상의 실체 되는 아담 해와의 몸을 움직여서 하나 만들 수 없어요. 참사랑으로 소용돌이같이 붙어 가지고 그 가운데 심어 놓은 것에 핏줄이 연결돼서 아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아들딸이 생기게 될 때는 하나님의 마음, 아담 해와의 마음, 아담 해와의 몸 몸,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그 가운데 생명의 씨를 연결시켜 나온 것이 후손이에요. 부모의 몸 마음 실체의 열매요, 본성적 하나님의 몸 마음의 실체가 아들딸이에요. 손자라는 존재는 부모님의 실체요, 하나님의 실체권에 섰다는 거예요. 두 세계의 좌우·전후·상하관계의 결실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가 귀한 거예요. 3대는 하나님 자체를 옮긴 거와 마찬가지이고, 아담 해와의 완성한 자체를 옮겼고, 아담 해와와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 된 것이 옮겨져 가지고 아들딸로서 나타난 것이 3대라구요.
이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를 잃어버렸다는 말을 하게 될 때,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핏줄 때문이에요, 핏줄. 핏줄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타락원리를 중심삼고 무슨 선악과라는 그런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런 거예요. 타락한 아들딸은 핏줄이 잘못돼서 천지가 완전히 뒤집어진 거예요. 이걸 그냥 바로 놓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거니 해 가지고 돌아다니고, 지금 뭐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이렇게 한다고 해도 부모님 앞에 못 간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지내 온 모든 전부를 볼 때 부모님한테 가고 싶어도, 암만 찾아도 갈 수 있는 길이 연결 안 된다구요. 그걸 땅에서 개인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까지 마음의 일체권으로서 자기가 염려하고 호흡하는, 숨쉬는 숨결의 맥박과 더불어 환경이 놀아날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살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머나 먼 길을 축소시켜서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일체의 모든 여건이 자기를 중심삼은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걸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하는 것도 잘 모를 거라구요, 원리를 모르면. 무슨 말을 하는지 말이에요. 자!
『‘여기가 여호와의 집이라면 주님은 어디에 계시는 걸까?’ 가던 길 위에 엎드려 기도하며 울부짖었다.』
가다 보니 얼마나 기가 막힐까? 양창식, 저렇게 되면 어떻게 될 거야? 자기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이,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 이렇게 저렇게 구름이 돌듯이 별의별 야릇한 생각이 다 거쳐가는 거예요. 반응되어 가지고, 내가 거울같이 서 가지고 얼굴과 하나됐느냐 해 가지고 거쳐 나간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깨끗한 여호와의 집,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러니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얼마만큼 하나돼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라고 했는데, 여러분은 절대가 무엇인지, 유일이 무엇인지, 불변이 무엇인지, 영원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어요? 똥개같이 사랑하다 이래 가지고 부모님을 대신한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그러지요. 그게 그렇게 간단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몇천만년 수고해 나온 길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모든 종교권이 피살을 흘리며 생명을 바친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 일대에 와 가지고 전부 청산 지은 이런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심각해요.
세계의 누구보다도 제일 심각한 사람이에요. 굶어 죽는 것이 문제 아니고, 요즘에는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죽고 사는 것이 문제인데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몇 번, 백 번 죽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런 수난 길을 개의치 않고 천번 만번 첩첩이 오더라도 나는 넘어가겠다는 그 신념을 갖고 직행으로 뚫고 나가야 된다, 바위든 뭐든 뚫고 나가야 된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가진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극복해 나온 거예요. 타락한 인간으로서 별의별 요사스런 생각을 가지고 지그재그로 가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할 수 있는 그 집에 들어가 살 수 있나요?
그러니까 사도 바울도 암만 잘 믿었더라도 다시 여과장치를 거쳐야 돼요. 여과 알아요, 여과 장치? 그 집에 얼마나 가고 싶겠어요? 그렇지만 그걸 거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잘못 믿었어요. 바울이 잘못 믿었어요. 하나님 집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를 뒤따라가 가지고 축복받고 나라 찾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그 길을 따라가니까 그거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 때는 바울과 같지 않아요. 나라 찾아서,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집에, 축복권 내에 들어왔으니, 선생님이 우주적인 승리권을 가정, 부모를 중심삼고 이뤘으면, 여러분은 국가적인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김 씨든 최 씨든 무슨 씨든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동시대의 모든 각 국가 국가의 축복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봉헌하지 않고는 선민권 이스라엘의 계대를 상속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 상속되는 것은 뭐냐? 김 씨 문중에 행정부처의 대통령이라든가 그 다음에 모든 장관이라든가, 그 다음에 부처의 차관이라든가, 그 다음에 국장이라든가 있는데, 어떤 부처의 국장이 못 되면 과장이라도 돼 가지고 자기가 국장, 차관, 장관, 대통령 대신 마음, 믿는 마음을 가지고 끝에 김 씨를 연결시켜야 가지, 그런 생각을 중간에 중단해 버리게 되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부터, 이제부터 뭐 카프 책임자가 없어요.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면 자기 형님이 있든가 하면…. 185가정을 전부 축복해 줬어요. 거기에서 가인적 축복가정, 자기 일족 축복가정을 가지고 180가정 종족을 만들어서 여기 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래야 국가를 향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는데 생각도 안 하고 그저 그냥 돼요? 남쪽으로 따라가면 북쪽까지 연결돼 가지고 돌아왔다 해도, 북쪽을 돌아서 남쪽을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남쪽만 가 가지고 북쪽이 연결되나?
그러니까 가인 아벨 문제가 언제나 문제돼요. 개인적으로, 가정·종족·민족적으로 이중으로 벌어져 나가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아무리 예수를 믿었어도 하나님 앞에 있어서 복귀된 아담이지 완성한 아담이 아니에요. 복귀된 아담이 예수라구요. 복귀된 아담이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못 나갔으니까,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담이 배반했으니 하나님 앞에 예수도 배반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자기가 개척해 나가야 돼요. 그렇지요?
메시아라고 불러도 안 나타나거든. 하나님 대해 가지고도 질문하려면 꺼진다구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온전히 가르쳐 주는 건 부모만이에요. 참부모만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참부모의 말을 들어야 돼요. 부탁해야 된다구요. 사탄도 그래요. 참부모 앞에는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될 때, 영계에 들어간 그 모두의 대표적인 사도 바울이 걸어간 것에 대해 왜 저렇게 방대한 내용을 보냈느냐? 자기 일생에 고개를 남겨 가지고 옛날에 맺혔던 것을 완전히 깨끗이 정비하기 전에 ‘내가 사도 바울이다!’ 한 거예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하고 싸워 가지고 패당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 고개를 못 넘었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 모든 것이 저나라에 가서 막혀 가지고, 다 정비해야 돼요.
사도 바울이 영계에 들어간 노정이 특별해요. 그렇잖아요? 사도 바울이라고 한 것은 자칭한 것이지, 열두 제자가 인정했나, 예수님이 인정했나? 그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에게 ‘사도가 된 바울이 왔습니다.’ 했는데 사도를 누가 인정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져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가 공이 없이 통일교회의 무슨 책임을 졌다 하면, 그 타고 넘은 간격이 남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저나라, 영계에 가면 문제되기 때문에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 길을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특별하지요? 사도 바울이 특별하지요? 역사를 왜 들고 나왔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를 믿고 아무리 했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모든 종교권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낙원에 있다면, 불교나 유교나 회회교는 맨 밑창이에요. 지옥 경계선에 가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지옥하고 합해 가지고 하늘을 반대하고 예수권 기독교를 반대하잖아요? 기독교는 전부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치면 칠수록 그것이 돌아와 가지고 자기를 쳐 버린다는 거예요. 잘못하다가는 멸종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세계의 원수들이 종교전쟁을 해 가지고 전쟁이 벌어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바울이 가던 길 위에 엎드려 기도하며 울부짖었다. “여호와여! 바울을 지도하여 주소서. 무엇이 잘못된 길인가를 가르쳐 주소서” 하고 엎드렸다. 그때 온 하늘에 광채가 나며 “바울아!” 하고 부르시는 음성에 바울은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는 너 바울에게 명하노라. 여호와의 집에 왔으니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를 위하여 살라. 그리하면 네가 찾는 주님도 함께 하리니 두려워 말라” 하신 후 사라져 버렸다. 온 하늘의 불빛을 바라보며 바울은 “여호와여, 그리하겠나이다, 그리하겠나이다” 하며 한없이 울었다.』
본래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예수님을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기독교가 예수가 하나님인 줄 알고 있어요. 세상에! 그 담이 높다는 거예요. 자!
『……“바울님! 여기는 여호와의 집이오나 여호와를 쉽게 만날 수 없으며, 주님은 여기 계시오나 만날 수는 없습니다. 이곳에서 여호와도 주님도 만나고 싶으면 여호와의 심중에 맞는 자가 되소서. 그것은 오직 여호와를 알게 함입니다. 여호와는 외롭습니다. 여호와는 가난합니다. 여호와는 자녀가 없습니다. 바울님은 여호와의 심중에 맞는 자녀가 되소서. 그렇게 하면 여호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주님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버리소서. ‘주님을 만나겠다.’는 소망도 버리소서. 그렇게 하면 여호와는 바울님을 만나 주실 것입니다”라고 친절히 설명하며 예의를 지켜 주었다.』
그러니까 당당하게 만날 줄 알았더니, 주님이 만날 생각도 안 하는데 자기가 당당하게 만나겠다니 안 되는 거지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많이 깨우쳐야 돼요. 부모님을 모셨다고 거기에 가서 마음대로 생각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기가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늘이 원하는 그 기준에 들어가야지, 자기 생각으로 모셨다는 그런 생각 가지고는 직행하지 못해요.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 읽어요.
『바울은 모처럼의 대화에 매듭을 짓지 못하고 한 여인을 놓치게 되니 답답하여 견딜 수가 없었다.』
이게 다른 사람과 증언이 다르다구요. 주의해 가지고 여러 번 읽으라는 거예요. 누구라도 이와 같은 반응이 딱 벌어진다구요. 자.
『그러나 바울은 이제 한 줄기의 실마리를 잡았으니 조그마한 희망이 생겼다. 한 여인이 전한 말 중에서 ‘여호와의 심중에 맞는 자가 되면 여호와를 만날 수 있다. 그것은 여호와를 알게 함이라’는 말을 곰곰이 생각했다. (중략)
그냥 한없이 울고 싶었다. 인간의 무력함에 너무 허무하고 허탈했다. 그리고 그냥 어디론가 바울 자신을 감춰 버리고 사라지고 싶었다. 어찌 바울이 이렇게 살았던고! 어찌 이렇게 무지하였던고! 인간의 존엄한 가치가 이렇게 송두리째 무너져 버릴 수 있는가? 여호와가 창조하신 인간의 존엄성은 어디까지인가? 허무하고 허탈하고 바울 자신의 가치가 이렇게도 형편없는 모습으로 떨어지니 바울의 모습을 지탱할 수 없을 것 같은 심정을 느꼈다.』
바울도 타락했다는 걸 몰랐어요. 타락해서 핏줄이 엉클어진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자!
『혹자는 말할 것이다. 바울의 지나친 겸손이 아닌가 하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결코 그것은 아니다. 지금 바울은 바울이라는 이름 앞에 ‘사도’라는 글자만 떼어 준다면 내 수치에서 다소 고개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지금 바울은 지상인을 통하여 바울의 심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바울을 통하여 신앙의 기본을 갖고 있었던 사람이 있다면…』
누구야? 얼굴 들어. 얼굴 들라구. 누구야? 얼굴 좀 보자구. 앞에 앉아 가지고…. 뭘 했나? 잘 때 자지.
이런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돈 주고도 못 사고 자기 노력한 것에도 미치지 못할 사실, 하늘나라의 황금,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귀한 보물을 갖다 풀어놓는데 거기서 졸아, 이 쌍것들? 선생님 입회 하에서 말이야. 자!
‘바울이 사도 된 것을 인정한다’고 하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를 전하라’고 하신 여호와의 명령이 바울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하였다. 그렇지만 바울은 궁금했다. 도대체 여호와는 누구이신가? 어찌하여 바울의 심령 상태와 바울의 구석에 숨겨진 솜털까지도 헤아려 보시고 대하시며…』
여호와가 누구인가 의심하는 자체가 의심할 수 있는 존재라구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지상에서 느끼고 가야 돼요. 그 경지까지 가기에 얼마만한 수난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냥 못 가요. 깨끗이 정비하고 가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쌓았던 모든 고개를 평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뭐 자기들이 ‘내가 무엇을 했고, 내가 무슨 대학을 나왔고, 너희보다 낫지.’ 그거 다 안 통한다구요. 형제들이 타락해 가지고 죽음 길에 들어와 가지고 허덕이는데, 형님과 동생이 자랑할 게 있을 수 있어요? 다 같은 입장인데, 서로 불쌍히 여길 것밖에 없는데 자랑할 수 있어요? 지옥에 떨어져 들어갔는데. 그걸 모르고 산다구요. 자! 이번에 잘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니까 실감이 나지요? 왜 자꾸 읽고, 반복해서 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증언 가운데, 땅 위에 사는 무리 중에 예수님 앞에 사도 바울이라고 해서 새로이 혁신적인 선교를 하겠다고 해서 기독교를 개척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그런 사실을 인정할 수 없어요. 왜 인정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내세웠다는 거지요. 편지 내용에도 ‘바울의 서신’이라고 해서 자랑했다는 거예요, 베드로나 누구보다도, 열두 제자보다도. ‘내 말 들어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온유겸손해야 돼요. 하나님도 모르잖아요? 타락한 것도 몰라요. 여호와가 누구냐 하면, 벌써 예수가 아들인 줄 알고, 예수가 하나님인 줄 알았으면 말이에요, 왜 모르겠나? 바울 신앙이 틀린 거라구요. 믿는다고 절대로 대해 가지고, 기독교를 전부 새로이 혁신해 가지고 예수님이 하나님 자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신앙을 남겨 놓았다는 사실이 바울의 영향이 커요.
『……바울은 목놓아 울기 시작했다. “여호와여, 저를 보내소서. 가겠나이다. 여호와여, 잘못했나이다. 여호와여, 여호와의 자녀들이 죽어 가고 있나이다. 굶주림에 죽어 가고, 병들어 죽어 가고, 외로움에 죽어 가고, 추위에 죽어 가고, 지금 모두가 죽어 가나이다. 구하러 가겠나이다. 여호와여, 그들을 모두 이곳 여호와의 집으로 인도하겠나이다. 여호와의 집은 풍요롭고 아름답지만, 여호와의 자녀들이 그 처소에서 고생하고 있으니, 여호와의 마음의 상처와 여호와의 아픔을 헤아리지 못했나이다. 여호와여, 바울에게 능력과 권능과 힘을 입히소서. 여호와의 자식들을 구해 내리다. 여호와의 군대를 동원하여 주소서. 여호와는 온 천지만물의 주인이시니 여호와를 믿고 가겠나이다. 여호와여, 저를 용서하시고 보내소서” 하며 바울은 목이 터져라고 기도했다. 가슴을 조이며 얼마나 울고 울었을까? “이제 여호와의 심정과 사정을 알았으니 겁날 것이 없도다”』
여러분이 처해 있는 지상에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자기의 형님 누나와 같은 입장에 있는 이 인류를 그와 같이 사랑하면 지옥도 다 넘어갈 수 있다구요. 바울이 그런 전도를 했으면…. 언제나 자기 입장에서, 사도라는 입장에서 전도했지, 형제라든가 그런 입장에서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기 의무적인 입장에서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다 문제가 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천년 전에 태어난 모든 사람도 형제예요, 형제. 형님같이 생각하고, 몇천년 후에 태어난 사람은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다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 앞에 수평이 돼야만 모든 걸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를 내세우는 이런 사람들은 전부 거꿀잡이 돼요. 정반대가 된다구요. 하고 하고, 가고 가고 일생동안 그렇게 가 가지고 하나님의 협조를 받지 않고 하나님을 도울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 하면 말이에요, 다 넘어갑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하는 그 생각이 얼마나 놀라운지 몰라요. 통일교회 주류사상이 하나님 해방이지요? 그렇지요? 하나님 왕권 수립이지 자기 왕권 수립이 아니에요. 그것 하면 다 넘어가요. 구름 위에 올라간다구요. 그렇지 않고 구름에 가려진 것을 다 헤치고 올라가려면 얼마나 어려워요?
바울이 산 것이, 모든 사도들까지 자기 부하로 알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교만하고. 그렇잖아요? 지식이 있었고, 그때 로마의 시민권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당당하게, 주변국가를 마음대로 왕래하면서 전도하고 그랬어요. 사도들이 가지 못할 곳도 마음대로 넘나들고 다 이랬다구요. 제일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편지를 쓴 것은 그런 권위의 입장에서 쓴 것입니다. 하늘의 심정도 알지 못해 가지고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든가, 하나님과 예수가 대등한 자리에 서 있다는 그런 것이 다 문제가 된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걸어온 길, 선생님이 가는 길이 그냥 평탄하게, 공중으로 날아가는 비행기 타고 가는 것처럼 가는 것이 아니에요. 골짜기 골짜기를 메우고 넘어 가지고 이뤄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분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한, 만년 한을 품고 하나님, 하늘부모와 지상부모의 한을 겹쳐 가지고 책임을 해야 할 것이 예수님의 사도면 사도, 신자인데, 그런 심정을 가지고 하늘 천지부모를 해방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해방이 뭐예요? 믿고 복 받겠다고 하잖아요? 저나라에서 다 걸려요. 다 걸린다구요.
하나님이 어떤 입장인지 알겠어요? 폭포수같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그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것이 부모님의 사명이에요. 어느 하루 편안한 날이 없어요.
전도가 뭐이게? 다리를 건너가는 거예요. 자기 민족을 넘어서 전도하고, 외국 백성을 위해 외국 나라를 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는 모든 다리를 건너가는 거예요. 대양 같으면 거기에 다리를 놓아야 되고, 그 다음에 산 같은 데가 있으면 비행기로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이 필요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의식구조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 미국 사람이라는 말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 사람이라는 건 타락한 후예예요. 미국 식구, 미국 축복가정, 미국 형제요, 일본 식구, 일본 형제, 일본 축복가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한 식구예요.
그 다음에 이민족이 되거든 뭐냐?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기 와서 한국 말을 모르면, 미국 사람이 다 모르면 얼마나 불쌍해 보여요? 꽥꽥거리고 말이에요. ‘저것들 얼마나 답답할까?’ 그래요. 답답하지요. 기가 차지요. 오늘날 약소국가들이 식민지 국가가 돼 가지고 강대국의 지배를 받는 사정이 딱 그래요. 싫더라도 맞춰야 돼요. 맞추지 않으면 해방할 길이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여러분이 열심히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을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그거 해방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밤을 새워 가면서 말씀을 얘기해 줘야 된다구요. 그게 형님의 사명이에요.
하나님 아버지, 자기 아버지, 자기 형님, 3대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3대 사랑. 남자로서는 자기 아버지하고 자기 형님이 있지? 3대 사랑을 받아야 돼요. 넷째 번 동생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형님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 앞에 보답하기 위해서 내가 형님을 위하고, 아버지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고, 참부모가 그렇게 했는데, 형님이 될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인류를 사랑 못 하는 게 문제예요. 형님의 책임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걸 넘어서 저쪽으로 돌아가 가지고 세계의 끝, 영계까지 돌아가야 돼요. 지상이 바른쪽이라면 영계는 왼쪽이에요. 이쪽에서 해결해야 다음에 여기도 돌아가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도 몰랐어요. 하나님이 누구냐고, 여호와가 누구냐고 한 거예요. 여러분도 영계에 가 가지고 여호와가 누구냐고 묻겠어요? 벌써 참부모라는 것을 다 알아요.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사랑과 생명과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이 관계돼 있다는 이런 칸셉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칸셉과 간격이 돼 있는 그 간격의 세계는 우리 앞에 못 나타나는 거예요. 사다리가 놓였는데 올라가느냐 못 올라가느냐 하는 그 차이가 있을 뿐이에요. 히말라야산맥이 막혀 있고 태평양이 가로놓인 것이 없어져요. 사다리가 놓여 있다는 거예요.
사다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가지고 부모 대신 아버지 자리에서, 아버지 대신 형님 자리에서 사랑해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하나님 대신 아버지의 마음, 형님의 마음을 가지고 대신 사랑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내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공식이 돼 있다구요. 자기를 내세우는 자처럼 어리석고 무식하고 큰일날 패가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여기 잘 왔구만. 왜 이렇게 세밀히 사도 바울을 통해서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역사를 다 재탕감해야 돼요. 몰랐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훈련받아야 돼요. 뒤넘이를 쳐야 돼요. 그런 사실을 전부 지상에 있어서 비로소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준 거라구.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무슨 명령이든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을 하게 된다면, 자기 마음은 하늘땅을 다 내 것으로 해서 한꺼번에 내가 해야 할 것을 못 한다고 안타까워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지구성을 내 마음대로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내가 광고를 더 해야 되고, 내가 누구라고 소개해 줘 가지고 내 말을 듣게끔 해서라도 우리 후손들이라도 그 일을 할 수 있게 만들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생각하고 그래 가지고 그 사랑의 행동의 실적을 대신해서 상대적 관계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체적이기를 바라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참부모 대신 나라와 세계를 복귀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3대가 문제예요. 3대를 잃어버렸으니 3대를 찾아 가지고, 3대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지상의 조국광복, 고향 광복할 수 있는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인 걸 알아야 돼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생각하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천국 가 보라구요. 전부 다 걸려 버려요. 여러분이 간판 붙이고 뭘 한다고 했지만, 가서는 간판에 전부 둘러싸여 있어요. 자기가 한 것이 경계선이 돼 있다구요.
그걸 넘기 위하려니 자기들이 싫은 자리, 하지 못할 것을 모험을 무릅쓰고 하늘을 사랑하기 위한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응?「예.」현진 군도 훈련받아야 돼. 우리 현진이도 훈련받아야 되고, 영계에 가면 다시 훈련받아야 된다구. 너희들 가만 보면, 전부 다 교만해. ‘2세가 아니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말이야. 원리원칙이 있어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 못 됐고,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어요.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줘야 되고,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해방해야 돼요. 하늘땅, 지상·천상의 김 씨들을 다 해방해야 된다구요. 공동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우주의 축소예요. 축복 중심가정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 사람이라는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일본 사람이라는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일본이 있기 전에 이 세계가 있었고, 이 지구가 있었어요. 지구성이 있기 전에 하늘이 있었어요. 근원 된 하나님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을 생각하고 지구성을 생각하고, 거기에 있어서 내 집을 생각하게 돼 있습니다. 내 나라를 사랑한 다음에 내 집을 사랑하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자기 집을 천하의 제일로…. 지금까지 나라밖에 모르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도 바울도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 선민권을 중심삼고, 사도가 됐다는 그 마음 중심삼고 절대 생명까지 바치려고 했지만, 그 기준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자, 그거 읽으라구. 몇 번이야? 8번?「9번입니다.」9번? 가만 보면 순차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30번까지 나와 있어요. 그걸 다 알아야 돼요. 15번부터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집에서 생활을 시작한다구요. 이런 걸 다 알아야 돼요, 훈독회 해서. 자!
『사람이 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기 삶의 마지막 종착지를 깨닫게 된다면 아무도 이곳에 오지 않을 것이다.』그렇지.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갖추신 여호와가 왜 지옥에서 고생하는 자녀들을 그냥 버려 두기만 하시는지 그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곳에 법도가 있고 이것이 천도의 길임을 이젠 조금이나마 알았다. 깨달았다.』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걸 알지요? 인간 책임분담이에요. 책임분담이 있는 것을 몰랐지만, 여러분은 가면 대번에 알게 돼 있어요. ‘아, 이런 것이 그거고, 원리 가운데 말씀이 돼 있는데 내가 실천 못 했구나.’ 그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포한 모든 것이 자기를 대해서 선포했다는 것도 모르고, 그런 말을 들으면 죽었다가도 부활할 수 있는 환희의 소리를 지르고 만세를 불러야 할 입장인데도 졸고 있고, 선생님 말을 또 같은 말씀이라고 하고 있어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내용은 같더라도 시대가 달라져요. 알겠어요?
대한민국 깃발을 드느냐 미국 깃발을 드느냐, 깃발을 드는 데 있어서 축하할 수 있는 내용이 달라져요. 만국을 통일했을 때, 미국이 만국을 통일한 그런 승리의 국가가 된다면, 미국 깃발이 나왔지만 만국 깃발이 나와요. 미국 국가를 내세워 가지고 찾았지만 만국 깃발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바울도 그래요. 기독교가 뭐예요? 예수, 주님을 믿고 가도 영계에 가서는 안 된다구요.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개종을 해야 됩니다. 깃발을 다시 만들어서 꽂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다 그래요. 다 그래야 돼요.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 자신도 지금까지 수련 과정에 있는 거예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어디 해방과 자기 자신을 세워 가지고, 책임 못 한 입장에서 자랑할 수 있어요? 틀림없어요. 영계가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자!
『여기서 바울은 무섭고 떨리고 정말 두려웠다.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지옥의 자녀들을 손을 대실 수 없는 법이 무서웠다. 대단히 두려웠다.』
요걸 잘 가르치라구요. 사도 바울이 제일 잘못한 거라구요. 자기 생애노정과 대비해서 천상세계의 급에 맞추어 올라갔다는 거지요. 왜? 교만했어요. 교만했기 때문에 올라갈 때 내려오지를 않았어요. 내려와 가지고 다시 올라가야 돼요.
여호와의 집을 모르고, 여호와가 누구냐고 물어 봐요? 그러니까 예수가 제일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 신앙으로 끝났으니 그 죄가 얼마나 커요? 내가 이런 고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들어와서 여호와의 집에 오더라도, 모든 기독교인이 들어와 예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그런 심정으로 모셔야 예수님이 체면을 세우지, 하나님을 못 모시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대해 주겠어요, 안 대해 주겠어요? 그러니 거기에 못 나타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사랑, 참사랑을 가지고 대해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자!
『……그들이 이 사실을 이해할 때까지 바울은 싸워야 한다. 기다려야 한다고 계속 마음의 소리와 더불어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려라’ 하시던 여호와의 음성은 들리지도 않고 좋은 음식, 좋은 옷, 화려한 모든 것들, 어쩌면 이렇게도 모든 뭇소리가 다 아름다움으로 꾸며졌을까? 바울은 시인은 아니지만, 지상에서 서신을 통해 감동을 여러 차례 주었기에 여기에 이 바울의 어색한 글귀를 소개하고 싶다.
생각도 좋아라. 노는 것도 좋아라. 춤추는 것도 좋아라. 다 좋다 이거예요. 자!
『고와라 좋아라. 서로 엉키어 아름답고 조화롭게 고와라 좋아라. 높고 높도다.
어디를 가도 모두가 아름답고 조화롭다. 바울이 가는 곳마다 살랑살랑 사뿐사뿐 따라오면서 바람결은 솔솔 살살 내 마음을 쓰다듬고 있다. ‘여호와여,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겪은 그 사실과 같잖아요? 자!
『……바울의 개종.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든 것을 한 곳으로 집중시키고…』지금 몇이야? 13번?「15번입니다.」15번부터 이거라구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잘 가르치지 못하고, 영원한 세계의 실상을 전연 이해하지 못하면서 부분적인 면만 가르치면서도 그것으로 인생의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처럼 가르쳤다. 서신은 항상 한 부분만 다루어 왔다. 그러나 정말 바울은 몰랐다. 영원한 세계의 실상을 너무 몰랐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은 알았지만 우리 모두의 부모이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냥 크신 존재 앞에 무한하신 능력에 따라 작은 인간은 미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의지하고 살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만 인식되었고, 그렇게 가르치고 바울 자신도 그렇게 살아 왔다. 바울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신성이나 능력을 이해하면서, 그리고 인간의 창조주이신 것도 알면서도…』
여러분도 알아야 될 것이, 우리 아버지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특권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아요? 하나님으로 바라보게 될 때는 구름기둥과 같고 불기둥 같다는 거예요. 불기둥 구름기둥이 뭔 줄 알아요? 완성한 아담 해와예요. 어둠의 세계에는 언제나 표적이 되는 거라구요. 자!
『……지상에서는 바울이 사도 바울 된 것을 자신 있게 외치고 다녔던 것이, 지금은 바울 앞에 사도라는 이름만 떼어 주면 여호와 하나님 앞에 조금이라도 떳떳할 것이라는 안타까운 바울의 심정을 헤아리고, 여러 성도들은 저 천국 여호와 집에 머무르고자 한다면 바울이 사도라는 이름 때문에 괴로워하는 심정을…』
예수님과 하나님을 위해서 지금 하나님의 집에 사는 바울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살고, 자기 제자들한테 거기 가자고 가르쳐 줄 때 책임 못 했지요. 자!
『……그러나 여호와는 바울의 이 태도에도 만족지 않으시고 어려울 때마다 홀연히 한 빛으로 나타나시어서 나를 한 곳에 세우시고 떠나시면서 ‘너는 여호와의 집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세운 새 진리 앞에 개종하라. 여기가 여호와 하나님의 전당이다’라고 하셨다. 언젠가 이곳에서 한없이 울고 울었던 곳인데…』
개종하라고 그랬으니, 미국에 살던 사람들은 몇백 번 개종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에 살던 사람들 말이에요. 사도 바울처럼 예수를 위해 죽고 천상세계 전체를 대표하겠다는 생각을 했던 사람도 개종을 해야 돼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몰랐으니 개종해도 크게 해야지요. 이게 실감이 나야 돼요. 바울의 증언 15번부터 전부 다 필요한 거라구요. 자!
『……“새로운 진리란 게 무엇입니까? 알려 주십시오” 하고 부탁했더니 그분은 “매일 이곳에서 강의를 하니까 참석하십시오” 하는 것이었다. 바울은 대단히 감사하고 고마웠다.』
영계에 가서도 전도해야 돼요, 전도. 천국이 될 때까지 전도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영계에는 방송을 해요, 방송을. 우리나라만 생기면 평면적으로 전부 다 서 가지고 방송이 되기 때문에 해방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이메일과 같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의 그림자와 같이, 그림자를 따라가고 빛이 나는 광채의 세계가 된다구요. 지금 그 방대한 영계가 다 통하지를 않아요. 자!
『……이상헌 선생과의 만남.
그리운 여호와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강의하는 장소로 향했다.』몇 번이야? 몇 번 그것 읽으라구.『17. 이상헌 선생과의 만남』그렇게 해야지.
『……19. 통일원리. 바울의 생활은 시작도 마침도 오직 여호와의 뜻 가운데서…』
영계에 통일원리가 필요한 모양이다! 하나님도 통일원리가 필요하고, 예수님이나 누구나 영계 전체에 필요한 것이 통일원리예요. 이 통일원리를 모르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수 없어요. 잘 들으라구요. 자!
『바울의 생활은 시작도 마침도 오직 여호와의 뜻 가운데 있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그것뿐이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 새롭게 시작되는 것이 여호와와 관련이 있나 없나를 먼저 분석해 보는 버릇이 생겼다. 그래서 시작도 마침도 하루일과 속에 여호와의 만남만 기다려지는 바울의 생활이었다.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부모이시니 나의 부모가 계시는 곳은 바울은 떠날 수 없고, 그런 생활과 그 세계는 바울에겐 가장 큰 희망과 소망이었다. 그래서 나날의 일과는 여호와를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갔다.
그런데 바울에겐 너무도 엄청난 벽이 부딪혀 왔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개종하라 하시고, 인도해 주신 곳에서 이상헌 선생을 만난 그 날부터 바울은 대혼란이 왔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상헌 선생의 인도를 따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바울은 한 번도 들어 보지도 못했다.』
이상헌 선생이 이상한 선생이에요. (웃으심) 통일원리라는 것은 영계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라구요. 천주통일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한 구석이 아니에요. 맨 꼭대기 전체를 관할하는 기지가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도 바울의 증언을 통해서 안 믿을 수 없어요, 사실이 그러니까. 미국 가지고 영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미국의 지식 뭣 가지고? 안 된다구요.
『……바울은 기도했다. 그리고 마음을 정리했다. 이상헌 선생의 인도를 따라가야만 영원한 여호와의 집에 거할 수 있음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지난날의 바울을 잊어버리자. 원리를 다시 생각하며 그 스승의 가르침을 연구하고 따라 보자. 그리고 후회도 하지 말자. 바울 서신도 잊어버리자. 여호와의 집에 머물게 되면 부족함도 메워 주실 것이다. 지금 여호와께서 바울을 버린 것이 아니고 바울 생각의 방향이 모자라는 것이다. 일어나자. 바울은 일어서자’』
일어나자! 일어나서 바로 하자! 그 말이에요.
『‘여호와의 자녀로서 성도들에게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가 찾아보자’라고 했다. 21. 위대한 스승』
위대한 스승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위대하기는 뭐 위대해? 이렇지. 이런 게 위대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바울은 기도했다. 성도들을 찾기 위해서 기도했다. 지금까지 바울은 이곳에 오기까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여호와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굳게 믿고 깨닫고 있었다. 지금도 바울은 여호와의 집에 거하고 있다. 그럼 우리 성도들은 어디에 있을까? 갑자기 궁금하기 시작했다. 한 번도 생각지 못했다. 바울은 이제 모든 것을 이상헌 선생과 작정했기 때문에…』(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른 생각이 없다구요. 취직해 가지고, 무슨 외적 세상 대학 나와 가지고…. 그거 다 소용없어요. 가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자기 뒤꽁무니에다 큰 연(鉛) 덩이를 달아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외적 대학을 나왔더라도 신학대학 가야만 돼요. 그래 가지고 양면을 갖춰야 하루를 살아도 타락의 그 한을 넘어선 자리에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출발을 할 수 있다구요.
몸뚱이 중심삼고 중요시해 가지고 먹고 살겠다고, 그리고 자기 일신을 위해서 성공해서 뭘 하겠다고? 여러분이 그런 데 가서 남긴 그 나라의 공적은 다 없어져요. 다 없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도 바울 같은 사도들이 여러분이 가면 여러분에게 물어 봐요. 영계에서 최고의 영적 지도자, 하나님 대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돼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름 있는 책임자가 돼야지요. 몇 개 나라를 거칠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돼요. 30년 이상, 40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도 그 심정권 내에 도달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단단히 이번에 결심을 잘 해서….
여러분이 전도도 마음대로 할 때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 자기 친척을 전도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세계 국가는 거꾸로 간다구요. 내려간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뭐냐 하면 국가를 가는 데는…. 자기 일족을 통해서 국가가 생겼지 국가에서 자기 일족이 생기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자기 김 씨면 김 씨를 수습해야 돼요.
여러분이 앞으로 카프 책임자 필요 없어요. 자기 일족을 전부, 일족 가운데 학교에 가는 사람이 있으면 전국적으로 조직해 가지고 한데 모아서 40일수련을 다 해 가지고, 전체 일족 아니라 일국을 구할 수 있는 병사들을 만들 수 있는 시대라구요. 그러려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확장해야 돼요.
그리고 세계 선교사도 그래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를 책임져 가지고, 그 나라에서 얼마만큼 세계에 선교사를 많이 보내 줘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을 훈련하느냐 하는 것이 최후의 영광의 나라에 등장할 수 있는 충신의 길이요, 성인의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왕권을 수립한 이후에 영계가 얼마만큼 변화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왕권 수립이 무엇인지 꿈도 안 꾸지요? 훈독회 하는 것도 ‘아이고, 훈독회가 왜 길어?’ 할 거라구요. 긴 게 뭐야?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찾기 위해 17시간, 18시간 기도를 했어요, 무릎이 돌덩이가 되도록.
그런 것 다 알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자기가 통일교회의 뭐라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사도 바울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살기 위해서는, 형제 중의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역사시대에 수고한 그 모든 전부를 위로해 주고 해방시킬 수 있는 대표자가 되겠다고 나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쉬울 것 같아요? 이제는 다 알아요. 눈앞에 다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 2차대전에서 미국이 승리했으면 승리할 때에 소장을 받아 가지고 2차대전 전쟁에 나가다 들어오더라도, 명령받고 출발해 가지고 가는 도중에 돌아와도 2차대전 승전 장병이 되는 것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제는 뭐냐 하면, 애국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가 가지고 나라를 살리고 나라의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그 마음이 문제예요. 암만 10년 동안 나가 싸우더라도 그 마음이 낮게 될 때는 저나라의 등차에서 저 뒤로 가는 거라구요.
심정을 깨우고 심정 혁명의 봉화를 세계적으로 들어야 할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선 자기 일족, 가정을 책임져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몇십 배 반대해서라도 강제로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시켜 가지고 자기 사돈의 팔촌 전부, 동네에 가 가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문 총재가 애국자라는 것, 세계 종교의 최고 지도자라는 소문이 다 났다구요. 그러니만큼 종교권에 있어서 어떠한 교파라도 초월해서 강제적으로 축복받게 하고, 이 내용을 알게 해주면 천년 만년 공신이 될 수 있는 길을 닦게 되니 감사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다 남겨 놓고 자기만 잘 살겠다고? 잘 살아 보라구요. 저나라에서 똥 구더기를 지고 다니는 빚쟁이예요, 빚쟁이. 신세밖에 질 수 없는 처량한 무리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현진이도, 국진이도 일반 4년제 대학만 나와 가지고 안 된다고 했어요. 엠 비 에이(MBA) 대학원 나와도 신학대학 나와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머리가 좋으니까 공부 안 하겠다고, 내가 사장을 하는 우리 회사가 있고, 세계에서 내가 어디 가든지 칭찬받고 다 그런데 이제 무슨 딴 거 공부할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그 명령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그런 졸업장을, 선생님이 인정하는 졸업장을 가져야만 어디든 다 인정해 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2세들, 여기 얼룩덜룩한 구라파니 무슨 잘났다는 선진국…. 그 따위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말도 말라구. 그런 감투는 다 필요 없다구. 다 집어던져야 돼.
전번에 제주도에서 훈련할 때 그런 거예요. 미국 사람, 미국이라는 말도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미국 사람. 미국 사람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상속자예요. 일본 사람! 일본 나라를 하나님이 세우지 않았어요. 독일 사람, 독일 나라도 하나님이 세우지 않았어요. 사탄이 세웠기 때문에 사탄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독일 식구, 독일 형제, 독일 축복가정이라고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경쟁해서 일본 사람한테 지지 않고, 누구한테 지지 않아야 된다는 그런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자체의 가정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데 주력해야지, 누구한테 경쟁해 가지고 이기겠다는 건 안 돼요. 앞서 가지고 누가 전체에 실적을 도울 수 있는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본이 되어야 돼요. 알겠지요? 알겠나?「예.」
이곳이 중요한 곳이에요. 아무나 앞으로 못 온다구요. 성지가 돼요. 박상권, 알겠나?「예.」사업을 하면 아예 여기 북쪽에 수련소 하나 잘 만들 수 있게 해봐.「예.」미국보다도 앞으로 성지가 훌륭해야 돼. 사업해야 뭐 전부 다…. 거지새끼들 먹이기 위해서 사업 열심히 안 해도 괜찮아.
자! 그거 마지막이지? 28이야?「예.」28이야?「28입니다.」이 세 개를 잘 들으라구요.「28, 29, 30번 남았습니다.」30까지야. 내가 안다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게 특권이에요. 옛날에야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서 타락했지만, 그것을 알아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을 해서 넘어가야 할 길을, 누구도 몰랐던 것을 참부모가 가르쳐 줬습니다. 하나님이 아는 것을 알고 사탄이 아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일과 사탄이 하지 못하는 일을 다 해결해 나왔기 때문에, 해결된 그 앞에 있어서 부모를 모시고 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하나된 자식이라는 입장에서는 무엇이든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옥에 가 가지고 사도 바울같이 파송해 가지고 전도도 할 수 있고, 끌어내 가지고 끌고 갈 수도 있는 거예요. 사탄이 항의를 안 해요. 사탄의 졸개새끼들이 밀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여러분 생애를 바쳐서 나아가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적을 가질 수 있는데, 이런 때를 왜 잃어버려요? 왜 그것을 모르고 지나가느냐 말이에요. 지나가면 과거의 청춘이 여러분을 참소하는 거예요. 일생이 여러분을 참소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게 된다면 뭘 해왔느냐 이거예요.
『……지금 이 서신은 사도 바울이 만군의 여호와 집에서 체험한 생생한 사실들을 육체를 가진 지상인을 통하여 전하는 내용이니 믿어야 한다. 만약 믿어지지 않으면 그 동안 무형세계인 이곳에서 보낸 여러 권의 책이 있으니 모두들 그것을 정독하라. 그리고 나서 결정은 여러분이 하는 것이다.
영계 실상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리포트한 이 여인은 기독교 집안에서 안팎으로 사탄과 싸워 가며…. 주님과 여호와께서 길러 오시며 준비시키셨다. 하루아침에 여러 성도들에게 이 서신이 전해지는 것이 아니다.』
믿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믿으라는 거예요. 의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의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이 다 참소해요. 방망이를 들고 ‘이 자식아, 뭘 잘났다고 네 대가리 가지고 네 몸뚱이 가지고…. 영계에서 이렇게 세밀히 역사적인 한탄의 고개를 전부 넘어 가지고, 예수라든가 하나님의 심정의 고개를 타고 넘어가서 알고 전도했는데 불신해? 이놈의 자식들!’ 한다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이걸 전해야 돼요,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전하겠어요? 하나님도 웃고 사탄도 웃는다구요. 자!
『여러 성도들이여, 여러분은 복된 시대에 태어났고 대단히 복이 많은 성도들이다. 여러분! 사도 바울의 간곡한 부탁을 기도해 보고 결정하라. 지상에 오신 문선명 선생님은 이 시대에 오신 재림 메시아이시다. 여러분에게 다시 오마 하시던 메시아가 바로 지금 지상에서 수억 쌍을 축복하시며…』
이 말씀과 사상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담이 많아도 담을 타고 넘어가서 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들이 그렇게 해 가지고 조금만 지나게 되면 여러분은 다 떨어져요. 다 떨어진다구요. 공산당들이, 훈련받은 공산당 애들이 하게 된다면…. 그들은 무자비해요. 뜻길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칠 준비가 다 돼 있습니다. 누구도 못 따라간다구요.
『수억 쌍을 축복하시며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정말 순교의 심정으로 살아가는 분이시다. 성도들이여! 지금까지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께 돌팔매질을 한 경우는 없었는가? 사도 바울이 주님의 사도가 되기 전에 주님의 성도들에게 수없이 돌 세례를 퍼부었다. 그것이 다메섹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 이후 지금까지 바울의 가슴을 돌팔매질하고 있다면 여러 성도들은 이해하겠는가? 이것이 사실이라면 성도들은 어떻게 하겠는가?』
말씀에 반대하는 것이 돌팔매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 입장에서 돌팔매하는 건 가치가 없어요. 세계적인 모든 말씀을 대표할 수 있는 선물을 주었는데, 그걸 배반하는 게 돌팔매야, 그게? 여러분 일족을 망칠 수 있고 일국을 망칠 수 있는 반역자의 자리에 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만큼 엄청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앞에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준 것은 나라와 세계 앞에 나눠 주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먼저 선각자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각자는 선지자의 대신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각자는 개척해야 돼요. 예언자가 하던 일을 선각자는 예언자의 뒤를 따라 가지고 개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래의 개척과 현사회의 내일에 갈 수 있는 기반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선각자는 선지자가 하던 모든 것을 이뤄 가지고 미래의 길과 현재의 길을 맞춰 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개척자예요. 선생님은 예언자의 책임과 선각자의 책임, 개척자의 책임을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도 모르는 입장에서 아무것도 못 해 가지고 선생님하고 같이 살겠다면 말도 안 되는 거지요. 박상권,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정신들 차려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한번 딱 금 긋고 얘기하면 뜯어고치지 못해요.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말 안 하려고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다 만들어 놓고 하지.
여러분 앞에서 금 긋지 않았어요. 만들어 놓고, 다 이루어 놓고 했다구요. 그러니까 자유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 뭐예요, 왕권 수립이? 그걸 위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꿈도 못 꾸었던 거예요, 지금까지.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고맙게 생각하지요. 상헌 씨 얘기가 거기에 나올 거라구. 읽으라구.
『사울이 사도 바울이 된 것처럼 분명히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 결정과 책임은 여러분의 몫이다. 이곳 여호와의 집에 거하는 것도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다. 나 바울은 변화를 받았고, 이 시대에 오신 재림 메시아와 함께 한다면 지옥의 밑창이라도 갈 것이요,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여러 성도들이여! 그대들은 은밀하게 기도하라. 생명을 바쳐 기도하라. 여러분의 영혼을 구제하는 길은 육신의 생명이 있을 때 결정하는 것이다. 육체를 잃은 영혼은 구제의 길이 늦다. 신약시대의 메시아는 예수님이시요, 성약시대의 메시아는 문선명 선생이시다. 우리 인간을 구하러 오신 참부모님이시다.
행차 후에 나발이 아니에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지나가는 무슨 꿈결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열심히 이것을 받들지 않으면, 세상에 누구도 없어요. 내가 받들어 나왔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지금 10개월이 지났어요. 모든 어려운 문제를 넘어서 했다구요.
이제는 누구든지 사도 바울이라든가 영계의 모든 전달한 내용을 알게 돼 가지고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그 도수가 높아서, 똑똑한 통하는 사람은 이미 선생님 대신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많이 나타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왕권을 수립한 것이 지나 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때에서부터 일은 전진의 전진을 하고 실적 기반을 땅에 닦아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는 가운데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아들딸을 대해서 준비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본부에 있으면서 선생님 가까이 있어 가지고 준비도 못 했다가 준비해 들어오면 주인이 누가 되겠어요? 준비한 사람이 주인이 되겠어요,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보따리 바꿔치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것입니다.
총생축헌납이 무엇인지, 이 똥개새끼들은 알지도 못하고 있어요. 지나가는 말인 줄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사형장에 나갈 줄 몰라요. 교수대에 나가 모가지를 걸고 기다리는 입장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피할 수 없어요. 그런 경쟁 무대에 나왔어요. 돈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고, 미국 나라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다 버리더라도 이 길을 날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런 마음을 가져야 선생님의 사정을 알아요. 크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크게 반대하고 저항이 커요, 편하게 생각하면 저항이 작고. 한 방향성 천국 거기에 가서 살아요. 자!
모든 인류는 아무런 조건도 이유도 없이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으니 타락의 근본을 깨달은 사람들은 너무 억울할 것이다. 아무리 잘 믿었던 성도의 자녀들이라도, 아무리 선하게 살았던 사람이라도 원죄가 혈통적으로 유전되어 왔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총결론적인 보고를 해주는 거예요. 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사도 바울도 상헌 씨의 지도를 받아야 됩니다. 총결론적인 입장에서 말한 거예요. 여러분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모신 것을 대해 대번에 물어 봐요. 선생님에 대한 것을 물어 보고, 선생님이 어떻게 일했다는 것을, 그 가르침이 어떻다는 것을 물어 본다는 거예요. 그들이 영계에서 아는 이상 알고 가야 된다는 그런 위신과 체면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빙글빙글 순회하시는 것이 아니고 그 빛을 그냥 값없이 몽땅 주시고 싶어하시지만, 천도의 길이 여호와 하나님을 아프게 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픔은 여전하지만 그나마 하나님의 해방이 지옥에까지도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지상인은 모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천상의 우리에겐 대단히 엄청난 복음의 폭탄과도 같다.』
그렇기 때문에 10월 8일, 영계의 모든 공적이 있는 사람들은 지상에 재림할 것을 허락하는 것을 기도했어요. 재림할 것을 허락했는데, 땅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에서 재림한 그들을 동생과 같이 가르쳐 주고 복을 넘겨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저나라가 전부 다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지상이 문제예요, 지상. 그거 다 재림하는 거예요. 옛날과 달라요. 기도할 때 모든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움직일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달라졌어요. 그 다음에 메시아가 필요하고, 선생님, 재림주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필요 없어요. 축복 중심가정,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된 일체권의 사랑의 특권적 상속자, 황태자, 여왕과 왕이 되는 계승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상헌은 처음에 하나님의 현현이 잦아지고 빛의 기간도 길어서 무슨 뜻인가 하고 황홀하기만 했었다. 그러나 부끄럽게도 하나님께서 “상헌아! 네 감격과 영광을 골고루 나눠라” 하시고 “지상의 참부모가 하나님을 하나님 자리에, 부모의 자리에 안착시켰으니 참부모가 효자 중의 효자로다. 상헌이는 언제 철이 들겠느냐?”라고 하시며 웃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광채는 상헌을 위로하셨다. 그리고 그 빛은 “네가 지상에 내놓아야 할 사명이 있는 고로 그것에만 열중하라. 괜찮다. 괜찮다” 하셨다. 이렇게 또 타이르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헌은 감당하기 힘들다.』
가정의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의 성인이요, 천주의 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나님을 해방의 자리에 세울 수가!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하늘나라 가정의 효자도 못 되고 나라의 충신도 못 되면서 세계 앞에 성인이 뭐예요? 성인과 성자의 이름만 알지, 그들의 내용을 모르는 입장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서서 상속받을 수 있어요? 축복받았더라도, 상속권을 전체 받더라도 3분지 1도 못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나, 젊은 놈들?
선생님 말이 틀렸나 맞나 죽어 보라구요. 가 가지고 탄식하지 말고 잘 하라는 거예요. 혀가 뽑히고 눈이 뽑히고 창자가 터져 가지고 뒹굴며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땅이 귀한 거예요. 땅! 해봐요.「땅!」땅이 귀해요. 자!
『지상인들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가정 가정을 잃어버려요. 그걸 막으려고 선생님이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도 그래서 왕권 수립과 더불어 국가체제를 어떻게 변경할 것인지 이번에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야단하더라도 야당 여당 패들을 모아 가지고 내 말을 들으라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간판을 붙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돼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가지고 우리 모두 노력하십시다. 2001년 7월 27일.』 「끝났습니다.」
자, 누구 기도해 보라구. 누가 하겠나? 효율이 기도하자. (김효율 회장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