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대륙회장들, 있어?「예. 몇 명 있습니다.」앉으라구요. ‘남북통일’을 처음서부터 읽으라고 전국에 연락해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몇 번 읽고, 세 번만 읽고, 그 다음에 통일사상, 승공이론, 원리강론을 읽는 거예요. 쭉 해서 전반적으로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부에서 지령을 내려서 같은 체제로써 훈독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본래는 날짜도 같이 하고, 앞서는 사람은 별도로 개인이 얼마든지 읽어 나가면 괜찮아요. 훈독회를 해서 매일 읽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책들 다 번역했나?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국가 메시아들 다 갔나? 국가 메시아가 이것밖에 없어요. 국가 메시아들은 이것을 대사관을 통하든가 그 나라의 통역원들이 한국 대사관에 와 있을 텐데, 그 사람들을 통해서 번역해야 돼요. 국가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 대신 나라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재료가, 말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벌써 전부 다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자기 국가에서 번역해 가지고 전수한 사람이 있어요? 가짜들이에요. 무엇 가지고 할 거예요? 말씀이 필요하잖아요?
그 나라에 필요한 것, 남북통일, 평화사상, 원리강론, 통일사상, 승공이론 그 교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역이 되어서 전세계 각 교회에서 교인으로부터 전부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은 다 돼 있나?「예.」밤을 새워서라도 그 대사관을 시켜서 즉각 해야 된다구요. 그걸 경쟁해야 돼요. 못 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주제별 열두 권은 거의 다 됐습니다.」다 했나?「예. 열두 개 언어로 번역을 했습니다.」열두 개가 아니라 192개국 국가 메시아들이 다 해야 될 것 아니야? 그것 없어 가지고 어떻게 국가 메시아를 하는 거예요? 뭘 가지고 할 거예요? 원칙을 따라서 모든 것을 해야지요. 이제부터 지시한 내용을 어떻게 해서 다시 교육하겠나? 지시해 가지고 책을 가지고 읽게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육대주를 중심삼고 회의해서 훈독회 하는 시간을 정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다섯 시부터 해요. 모든 일은 다섯 시부터 시작해요. 여섯 시가 아니에요. 이번에 돌아가면 훈독회는 다섯 시부터! 그래서 한 시간이 더 당겨지니까 앞으로 회사 출근하는 데도 지장 없게 되는 거예요. 다섯 시에서 여섯 시 반, 일곱 시까지 끝내면 훈독회를 아무리 늦게 해도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알겠나?「예.」
전세계적으로 오늘부터 시작해야 돼요. 새로운 시대,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지역을 중심삼고 대이동을 해요. 기생충 놀음을 하지 말고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옆에 붙어 가지고 되겠나?
자, ‘남북통일’ 처음부터! 여기서 끝나는 대로 돌아가자마자 다음부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일곱 시까지. 바쁠 때는 한 시간 반 해서 여섯 시 반까지 하는 거예요. 일곱 시까지 하면 회사에 출근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지요? 한 시간 가지고 안 돼요. 알겠나?「예.」(≪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처음부터 훈독)
하나님의 섭리사예요. 하나님의 역사, 역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터전에서 이루어지는 부부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다면, 이 지구상에는 아담을 중심한 단일문화권(單一文化圈)이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오늘날과 같이 수많은 민족이 각기 다른 문화와 문명을 형성해 온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으로 한 단일문화·단일사상·단일문명을 가진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세상이 빨리 됐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코치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 계속해서 읽으라구.
이게 역사관, 섭리사관이에요. 각 나라도 자기 조상을 중심삼고 전해 내려오는 전통을 중심삼은 역사관이 있는 거예요. 그 전통적 역사관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그 교육받는 실체가 역사관의 열매가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가정에서는 종족의 열매, 종족에서는 민족의 열매, 민족에서는 국가의 열매! 보다 높은 차원의 열매를 향해서 일치될 수 있게끔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투입하고, 자식은 또 자식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공식과정, 창조사관을 중심삼은 섭리사관의 기대를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어떤 관이 없다구요. 자!
『……성경에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거기에는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탄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원리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명확히 해명해 주고 있습니다.』
타락한 사관, 사탄세계의 사관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완전히 반대라구요. 그러니까 알아 가지고 봐야 반대의 것을 소화할 수 있지요. 소화해야 돼요. 무엇이든지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다 먹고 남아 가지고, 사탄까지 잡아먹고 소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환고향 할 때도 라헬이 동상(드라빔)을 감추었다가 가루를 내서 먹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려니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그 세계에서만이 소화할 일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는 자리에 나가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막혀 버렸다구요. 그것을 뚫고 넘어가야 돌아갈 길이 시작되는 거예요. 공식 기반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적 종교권이, 국가 기준을 넘어선 사람들이, 4대 성인이 가 있는 곳이 낙원이에요. 이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할 수 없다구요. 경계선을 넘었다는 거예요. 국가권 내를 넘어서 세계권이에요. 알겠어요?
그곳이 낙원이에요. 낙원에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에요. 종교권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종교권 내의 사람들은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 심령 상태에 해당하는 곳으로 가요. 지옥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전부 다 갈라져요. 기독교를 믿고 갔다면,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에 가서 결집해 살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안 믿는 사람들하고 다르다구요.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사관을 확실히 알고, 거기에 180도 반대의 입장이 되어야 돼요. 사탄세계의 사관만 확실히 알아도 그 반대로 180도로 변하면 하늘나라로 80퍼센트 이상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섭리사관, 창조사관, 창조원리에 대한 창조과정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시 세우기 위한 것이니, 그 노정은 하나님이 섭리해 나온, 재창조섭리를 해 나온 섭리사관이라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공산당도 유물사관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사관이라는 것은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를 형성할 수 있는 개인사관, 가정사관, 종족사관, 민족사관, 국가사관, 세계사관, 그 다음에 신관까지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공산세계는 안 돼 있어요. 유물론, 물질을 중심삼은 것으로, 근본서부터 탈락이에요. 지옥에 가도 제일 밑창이에요.
그런 것이 확실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안다면 자기들이 어디로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환경에 들어가서 접촉할 데가 없다 이거예요. 환경을 창조할 때 그 가운데서 아들딸에서 사랑의 이상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창조 환경에 일치될 수 있는 그 생활을 안 하려고 해도 자연히 그렇게 안다는 거예요. 감응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섭리사관이 확실해야 돼요.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혈통전환하기 위해서, 예수가 독생자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4천년 걸렸어요. 4천년간 연장해서 아담 재창조한 실권을 찾기 위해서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신랑을 중심삼은 신부….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인데, 예수의 신부가 될 수 있는 최고 신부의 도리를 하나도 모르고 있어요. 세상 그대로 사는 게 신부의 도리일 게 뭐야? 그러니 오시는 주님도 세상의 반대를 받는 거예요. 빼앗아 와야지요. 여자 가운데서 챔피언을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일등신부, 어린양 잔치가 쉬운 줄 알아요? 역사를 이긴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해와가 실패했고, 예수가정에서도 실패했어요. 통일교회는 선생님 가정도 수난 길에 들어가서 선생님 아들딸이 누더기 판이 됐어요. 할 수 없이 하나님의 창조 법 이상을 중심삼고, 타락권을 완전히 무시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낙원과 지옥을 다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지금 정착 안 돼 있어요. 이제부터 정착시켜야 돼요.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리 깎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 법으로 치리한 그대로 여러분도 치리받아야 돼요.
사탄 법을 중심삼고 완전히 반대될 수 있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 딴 관념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은 적자(친자)가 못 돼요. 서자나 양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상속을 못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살 수 없어요. 담수와 해수는 달라요. 지금은 담수세계예요. 똥물도 있고 별의별 물이 있지만, 바닷물은 그렇지 않아요. 똥물이라도 가장자리에 담수가 더럽혀져 있지, 바다 깊은 데는 가지도 못해요. 흐름이 순환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바닷물이 되어야 썩지를 않아요. 그건 소화제가 되어 있다구요.
자, 이게 중요한 거예요.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의 개관을 세워 놓은 거예요. 사탄세계에 대처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섭리사관을 잘 짜 나가야 돼요. 천하가 그 사관을 따라가야 돼요. 복귀사관, 그 다음에는 창조이상사관! 복귀사관 가지고 안 된다구요. 신약·구약·성약까지 다 버려 버려야 돼요. 하늘나라의 법대로 할 때는 다 없어진다구요. 유치원서부터 새로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타락하지 말라고 개관적인 면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타락원리를 중심삼고 유치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까지 3단계 교육해서 완전한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부인들을 중심삼고 세계에 배치해서 각 나라의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유치원서 소학교, 중고등학교 과정을 거쳐야 돼요. 합해서 13년이에요. 소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유치원 1년 해서 13년이에요. 이야, 그거 잘 맞췄어요. 13수가 제일…. 또 그 고개를 못 넘지 않았어요?
대학은 타락권 이상을 넘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에 가게 되면 종교를 모르면 안 돼요. 대학교에서 종교를 모르고, 몸뚱이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세상과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그런 제도가 안 돼 있어요. 종교권은 다르지요? 그래야 타락성을 넘어서 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제일주의지, 세상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세상 제일주의자는 저나라에 가서 낙원에 가 있다구요. 낙원에 가면 양심적인 사람까지도 맨 밑창에 달려 있다구요. 자!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몸과 마음, 이 셋이 하나되면 우주의 핵이 생겨나고 모든 사랑을 컨트롤할 수 있는 본궤도에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탈선됐습니다. 탈선하지 않았으면 완전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었으면 하나님도 떠나실 수 없고, 아담과 해와도 떠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지요? 이제는 새 시대 천일국으로 넘어가니만큼 심신통일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걸려요. 그렇지 않은 남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가 결혼할 수 없어요. 원칙이 그래요. 그러니까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이때에 있어서는 다시 입적해야 돼요. 가정의 축복, 그 다음에 나라의 축복이지요? 나라의 고비가 있어요. 하늘나라, 세계의 고비. 개인·가정·나라가 있어야 세계·천주가 나올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마음과 몸을 주관 못 하게 되면 기도해야 돼요. 회개해야 돼요. 예수님이 올 때에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소리를 치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했어요. 천국이 오면 왔지 뭘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 안 하면 천국을 맞지 못해요.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지요, 쌍쌍제도? 그렇지요? 그런데 몸 마음 쌍쌍 왜 하나 안 돼 있어요? 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가 강제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사랑하는 사람은 벌써 자기 상대가 누구인지 찾아내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보고 찾게 되어 있어요. 영적으로 보고 다 그래요.
타락의 원한, 그 감투와 그 철갑을 벗지 못하고 그것이 좋다고 쓰고 다니는 그 몸뚱이가 얼마나 고약한 괴물이에요? 자기를 주장하는 이런 입장에 선 사람은 그 권내에서 못 벗어나는 거예요. 어차피 저나라에 가서 재훈련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특별한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측근이라 하더라도 풀무에다 일년에, 일년이 뭐야, 하루에 한 번씩 넣어서 죽었다 깨어나야 돼요. 악한 사탄이 타 버리게 되면 거기에 하나된 마음도 타 버려요. 몸뚱이와 하나된 마음도 타 버려야 되고 말이에요. 남는 것은 뼈예요. 남는 게 없으면 안 된다구요. 남는 게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사랑하는 거예요. 부자일체·부부일체·형제일체예요. 그게 안 돼 가지고는 사탄의 권내를, 그 줄을 못 넘어가요. 그것을 넘어가더라도 사탄이 따라와서 연락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철저히 이것을 단절할 결심을 세워야 돼요. 눈이 둘 있으면 빼 버릴 생각까지 해야 돼요. 손도 그렇지요. 왼손 바른손이 같이 행동해야 돼요. 통일교회 완전한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제멋대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 천일국 이상의 세계를 창조하겠어요? 창건이에요.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거라구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남자에게는 여자, 여자에게는 남자예요. 그 여자가 누구냐 하면 쌍태예요. 하나님 속에 있던 쌍태와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서 갈라져 나온 것이 정분합(正分合), 합이 돼야 돼요. 갈라져 가지고는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 있으니까 자극을 못 느껴요. 몸과 마음이 수평세계예요. 몸과 마음은 이상이 없으면 안 돼요. 창조목적이 있어요. 그래야 움직이지요.
아기들이 창조목적이 있어요? 쌍태에서 해산하기 전에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해산해서 태어난 아기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그 다음에는 남자로서 여자로서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정(正)에서부터 갈라졌다가 합(合)하는 것 아니에요? 여기서 합해 가지고 뒤집어 놓은 이것과 마찬가지의 아들딸이 저쪽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이리 올라오고, 이것은 내려가서 여기서 합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려오고 인간인 아담 해와는 올라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만나야 된다구요.
타락이 없으면 저 아래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직접 정(正)에서 분(分)해 가지고 여기서 나오면 전부 다 하나가 됐기 때문에 상현 하현이 없어요. 통일권이지요. 알겠나?
꿈에라도 딴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요. 뜻 앞에 있어서 지시가 왔는데 가고 싶다고 자기 마음대로 가? 여기에 선생님이 모이라고 하면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그 따위 패를 내가 수십년 공을 들여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내 자체를 중심삼고 참소해야 돼요. 그 상대가 없으면 내가 참소받아서 탕감해야 돼요.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후려갈겨서라도, 세상의 사탄들이 고문하는 이상 해서라도 그 자리에 도달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해야 돼요. 안 하고도 했다고 하지요? 강제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 주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스톱돼요. 문턱을 못 넘어가요. 거기에도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낙원에 갈 가정이 있을 것이고, 감옥에 갈 가정이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이제 선생님이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조직하는 것도, 영계에 이런 조직이 없어요. 불교권이면 불교권, 유교권이면 유교권으로 하나로 뭉쳐 가지고 두리뭉수리하게 한계선을 중심삼고 계열적인 입장에서 존재하지, 통일적인 기준이 없어요. 계열적인 기준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지상의 참부모가 제정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들은 못 한다구요. 그런 문제, 천주의 대사건 문제가 새로이 혁신되고 새로운 차원의 창조이상으로 대전복, 전환돼야 돼요. 전복해 가지고 새 출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것들, 그냥 그대로 될 것 같아요? 그냥 그대로 살아 보라구요. 저나라에서 재까닥 걸려요. 선생님의 수제자가 되고 가까이에서 모셨더라도, 곽정환도 걸리고, 누구 가까운 사람도 걸리고, 전부 다 걸리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것을 못 하면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대해서 한을 풀 수 있는 놀음을 다 해줬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독단신으로 보좌에 앉아 있지만, 보좌에서도 만날 수 있는 아들과 딸이 있어 가지고 사랑한다고 해서 사랑의 대상에게 키스를 하고 안고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비로소 참부모가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의 보좌 앞에 가게 될 때, 당신 높은 보좌에서, 수천 단계에서 자기도 모르게 날아 내려와서 아래에서 보고하는 참부모에게 와서 목을 앉고 키스를 해주면서 ‘내 아들아!’ 하고 데리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보좌에 올라가서 내가 할 것이 아니고, 아담 해와, 나를 완성시키려다 보니까 이제는 하늘나라와 땅의 왕으로서…. 하나님의 모양은 나타나지 않아요. 참부모는 두 세계, 영계와 육계 후손들에게…. 육계의 계통은 왕권을 중심삼고, 천상세계는 아담 해와 그 자체로 영원한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은 내적인 마음의 자리이고 몸뚱이와 일체가 돼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이 돼 가지고 하나의 세계 형태로서 무한한 세계로 발전하는 거예요.
지금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의 천국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미지의 세계를 발견하기 위해서 고생하던 이상의 이상을 세워 가지고 그 세계를 창조하는데, 사탄이 창조해서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별다른 천국을 창조하는 거예요. 사탄 대신 효자의 입장에서 이상적인 제2차 천국을 만들자 하면 만들게 돼 있다구요.
그 세계에 갈 자신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놈의 자식들! 어제 평화대사들에게 이놈의 자식들, 발길로 차고 잔소리 말라고 한 거예요. 농담이 아니에요. 선생님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야 돼요. ‘저 양반은 잘못하면 후려갈기고, 무슨 짓도 할 사람이다.’ 그것을 느끼라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제도 얘기하다 보니 벌써 다섯 시 반이 됐어요. 또 개관적인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돌려보낼 때, 원래는 하룻밤 재우고 보내면 좋겠는데 전부 다 가려고 하니 해지기 전에라도 보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가서 이제는 다시 너희들의 권위를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특별 지시를 다시 받았기 때문에 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나라 실패를 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권을 중심삼은 4천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이스라엘 실패를 정착해야 된다구요. 이게 뭐예요? 여러분 교구장이 뭐예요? 제사장들이에요. 또 족장이 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족장이 있지요? 족장하고 제사장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야 나라를 찾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평화대사가 있는 거예요. 로마 나라에 대사를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 형태라구요. 이 셋이 완전히 세계와 나라와 뜻을 중심삼고 걸리지 않고 해방권을 조직편성을 해야 될 것이 이 놀음이에요. 똑같아요.
그래서 제1이스라엘이 실패한 것, 제2이스라엘권까지 한 체제로, 한국 일본 미국을 한 체제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 이루어진 것을 해와가 상속받아야 하고, 아담 해와 국가 형태를 그냥 그대로 미국에 전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반에서부터 통·동, 반서부터 리·면·군·도가 돼야 돼요. 원래는 말도 그렇게 전부 바꿔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것을 따라갈 수 없어요. 이 나라가 망하면 거기에서 남아진 것, 그것을 지팡이로 짚고 했으니, 이 지팡이를 가지고 나라 건국을 해야 되고, 세계를 넘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체제를 중심삼은 그 내용 이상의 체제를 가져야 돼요. 체제에 미달하기 때문에 실패하고 망하고 그런 거예요. 그 이상의 내용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단일체제를 만들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단일체제인 영적 세계를, 기독교가 영적 나라를 창조한 것을 몰라요. 선생님이 발표하니까 아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영계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조직을 재편성해 가지고 결의대회를 한 거예요. 그 놀음놀이가 무엇인 줄 알아요? 몇천년 한의 고개를 한꺼번에 해소해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밖에 없지요.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미국의 이번 대회에 있어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전국에 새로운 체제로 14만4천을 축복한 거예요.
재림주님이 오실 때 14만4천 무리가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고 했지요? 14만4천이 뭐예요? 제2이스라엘권 종교 지도자들이에요. 그렇지요?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그래서 1차 그것을 해 가지고 14만4천 기준에 있어서…. 거기에는 사탄 나라와 자기 하늘 편 교회 나라가 있어요. 목사도 사탄세계의 족속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혈족을 복귀하기 위해서 목사를 중심삼고 친족 가운데 여섯 명, 교회 가운데 여섯 명, 열두 명을 찾는 거예요. 이게 지파 편성이에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무리 목사가 훌륭하다 하더라도 목사와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목사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에 가요. 그게 원리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가인 아벨 문제, 창조의 질서 전후관계, 주체 대상관계! 가인 아벨 문제를 탕감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주체 대상세계에 영원히 못 가요.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됐으니 탕감하기 전에는 개인적으로도 못 가고, 천주적으로도 못 가요. 다 막혀 있잖아요? 이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메시아가 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 가정완성, 그 다음에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세계·천주완성, 가정적 해방권, 그런 중심존재가 나와요. 그게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기독교 사상으로 말하면 어린양 잔치를 하는 거예요. 거기서 제3이스라엘권, 세계로 가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으로 가요. 그것을 못 했으니 선생님은….
예수는 로마에 평화대사를 보내야 되는데, 선생님은 그 차원이 높아요. 높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에 통고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으니, 하늘과 땅을 연결할 수 있는 대사를 보내야 되는 거예요. 대사는 천사장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대사가 나라 잃은 그 나라에 가서 나라의 지령을 전하는데 그게 무슨 주권만이 아니에요. 경제문제니 모든 문제를 대사가 가면….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이 협조했던 것처럼 다리를 놓는 거예요. 천사장은 아담이 결혼하게 된다면 종족·민족이 따라가서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 아니에요? 세계권까지도 하늘이 통치할 수 있는 헌법을 중심삼고 모든 분과적 법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자유자재로써 동서남북, 상현 하현…. 그 자른 열두 조각을 어디에 갖다 맞춰도 딱딱딱 들어맞는 거예요. 통일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씨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씨가 90도 아니에요? 전후·좌우·상하관계, 구형이 되는 거예요.
멍청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살아 보라구요. 나는 책임 안 져요. 책임 이상 해줬어요. 조직까지 다 해줬지요? 반·통·동, 반·리·면! 면에 가서 열매 맺어야 돼요. 3단계예요. 그래 가지고 면 중심삼은 거기에 우리의 사무체계를 갖춰야 돼요. 공산당은 상부구조와 하부구조로 전부 다 해 가지고 투쟁개념으로 파괴시키려고 하는데, 우리는 반대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주의와 사탄주의가 분립돼요. 그게 뭐냐 하면,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투쟁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부구조가 상부구조를 컨트롤한다고 되어 있다구요. 반대예요. 상부구조가 하부구조를 흡수해서 컨트롤해야 돼요. 공산주의 사상구조를 때려 제끼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다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심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열매가 되어야 돼요. 그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단맛을 느껴요. 좋아하는 거예요. 그 열매가 아담 해와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눈을 봐도 좋고, 코를 봐도 좋고! 하나님 자신이 창조했던 것을 잊어버려요. 사랑의 문이 돼 있어요, 사랑의 눈의 문.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의 눈이 그곳을 향할 것 아니에요? 문이 열리는 거예요.
사랑의 코, 하나님도 코가 있겠지요? 코가 막혀 있어요. 사랑의 코를 개문해야 돼요.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못 해요. 누가 닫았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닫아 버렸어요. 입으로부터 오관을 닫아 버렸으니 개방해야 돼요. 그래서 몸 마음까지 하나 안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말도 못 해요.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여러분 하나에 나라가 일시에 영원히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어요. 조상으로부터 나라 전체가 말이에요. 한스러운 역사를 엮어 놓았는데, 천지부모가 천신만고해서 갈 수 있는 해방의 길을 닦았는데 곁길을 뚫고 다른 데에 가는 거예요. 반석과 철갑 같은 통로를 만들었는데 거기에 안 가겠다고 가다가 어디 가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쓰러져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하고 사탄세계에 가서 왕이 되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복종 못 할 것도 나는 복종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지옥까지도 관리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죽기 전까지, 고문하는 원수에 대해서도 원수의 생각을 품으면 안 된다구요. 원수의 생각 없이 죽어야 돼요. 그러면 부활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획 돌아선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청산짓고 새로운 천국이란 말을 할 수 있지, 여러분 그냥 그대로 오만가지의 알록달록한 색깔을 가지고는 안 돼요. 흰색이 안 돼 있다구요. 여러분 누구라는 것도, 내가 문 씨라는 말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남평도 잊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이름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옛날에 연애했던 사람, 나를 사모했던 사람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다 잊어버려야 돼요. 그것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생각하는 마음으로 바꿔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돼요. 참사랑과 참생명이 연결된 혈통은 닮지요? 닮나, 안 닮나?「닮습니다.」다 닮았는지 한번 자기를 비판해 보라구요. 몸이 그러냐, 마음이 그러냐 이거예요.
일본 간나 자식들! 총생축헌납물을 하늘 앞에 돌리는 것을 일본 나라가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아담의 나라는 지금 없어요. 돌아가서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없어요. 해와가 잃어버렸으니 여자들이 고생해서 찾아야 되는데, 영국을 중심삼고 해와의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동해요. 끝이에요. 대가리를 빼앗겨 버리고 꽁지 같은 이 잡교 해와국가를 택한 거예요. 이건 조상하고 자기밖에 모르잖아요? 일본 사람이 그렇지요?
그걸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해서 몇십 배, 3시대를 초월하려면 3배 이상 공을 들여야 돼요. 수고했다고 동정해 주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예.」총생축헌납기금을 돌려 투입해서 다 빚졌어요. 그건 허락지 않으면 걸리는 거예요. 내가 있으니 내가 책임진다 하기 때문에 붙들고 나가지, 내가 없으면 벌써 끝장났어요.
이 녀석들, 자기 마음대로 돈을 돌릴 수 없어요. 한푼이라도 일본은 못 써요. 못 쓴다구요! 이 녀석들이 전부 다 그렇잖아요? 비축자금으로 내가 다 자기들의 빚을 물었으니 자기 빚을 물라는 거예요. 세계의 해와로서 암이 생겼으니 고쳐 주는 거예요. 암을 고쳤으면 그 다음에는 물어야지요. 은행의 돈을 갖다 썼으면 물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교회의 책임진 것을 나라에 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거기에 손해배상까지도 청구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원리원칙 외에는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살았고, 그렇게 했고, 그런 법을 만들어 그렇게 되게끔 하는 거예요. 고문 중에 역사에 없는 고문까지 해서라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게 축복하고, 가더라도 작달해서라도 천국에 데려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아들의 눈을 빼 가지고 아비에게 눈 바꾸자고 하면 바꿀 수 있어요? 탕감복귀예요. 바꿔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 된다고 그랬지요?「예.」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코를 잘라서 바꿀 수 있어요? 할아버지 생식기하고 손자 생식기를 바꿀 수 있어요? 그러니 탕감이에요. 몇 번 죽을 수 있더라도 한치 한치 꺼풀을 떼어 가지고 붙여서 생식기를 바꾼 자리에 나가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아서 그냥 그대로 탕감도 없어 가지고 사랑한다고 그게 천국이 아니에요. 흥진 군과 부모님이 책임지고 있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해결할 수 없어요. 그 해결 기준이 없으면 여러분 갈 길이 다 막혀요. 다 지옥에 처넣고 사탄이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종교권이 붙들지 않으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를, 하나님까지 쫓아내고 해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선생님이 실패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보다도 더 미워하는 거예요. 사탄이 타락해서 미워한 이상 미워해야 돼요. 아담이 잘못했지요? 그 이상 미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그런 운명을 짊어진 사람이 그런 숙명적인 과제에서 불평이 어디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슬프다고 울 수 없어요. 울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여러분을 잘라 버려도 아무 지장 없어요. 경제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사탄세계를 인수받아 가지고 수용할 태세를 갖추기 위해서 그것을 열어 놨지…. 어제도 뭐예요? 국가체제 단일화! 그게 지상·천상천국이에요.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도 하늘을 중심삼고 지상·천상 단일화예요. 얼마나 문제가 생겼어요? 세상이 모르니까 모르는 자리에서 끌어올려야 된다구요.
신의주 특구가 생기는데, 박상권 왔나? 안 왔지? 이놈의 자식,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나중에, 나중에!’ 한다면 나 후퇴하겠다는 거예요. 나중에 하겠다고 했어요. 그 특구 책임자가 중국 사람인데 중국 사람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공산당끼리 해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시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국경선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본과 한국이 협조하기 때문에 북한까지 되고, 중국이나 소련, 유엔만 되면, 종교 유엔만 있으면 무신론주의, 개체 자체의 절대주의라는 것은 잘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유엔까지도 내가 손대 가지고 천대를 받으면서도 붙어 가지고 구해 주려고 하는데, 이제는 할 짓을 다 했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선언했다는 거예요. 이제 아벨 유엔을 만들면 종교권을 완전히…. 이번에 체제만 되면 종교 유엔을 대번에 만들 수 있어요. 각 나라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원한에 사무친 하늘의 한과 세계의 한과 국가의 한과 그 다음에 민족의 한과 종족의 한과 가정의 한과 개인의 한을 한꺼번에 일소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창건하기 위해서 미국에…. 내가 무슨 신문사가 필요해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뭐 필요해요? 통신 단일지역이 뭐 필요해요? 천대받고 홀로 홀로 뒤넘이친 거라구요. 이제는 그것을 다 끊어 버려도 아무 지장 없어요. 한국 대표들을 갖다 하면 그것 다 할 수 있어요. 한국 땅이든지 어디든지 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세계 수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2012년까지 지내 보라구요. 선생님과 하나되면 완전히 세계를 끌어 박아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한국 바지 뒤집는 것 알아요? 여자들 아나? 그거 나는 연구해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야 돼요. 지금 다 뜯어고치고 뒤집어 박으니까 여기서 이렇게 됐던 것이 여기에 와서, 다른 데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 한복 할 줄 알아요? 3대까지는 한복을 입히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서양 그 간나들은…. 한국은 사랑의 기관을 숨기고, 숨기고, 숨기는 거예요. 젖통을 내놓고 다니는 이놈의 미국 간나들! 여기에 뚜껑도 아니고 딱지 동그란 것을 붙이고 다녀요. 브래지어를 하는 것은 양반이지요. 동그라미를 딱 붙여 가지고 새파랗고 배꼽까지 내놓고, 음부까지도 그래요. ‘털이 보이면 뭘 해? 구멍만 안 보이면 된다.’ 그 식까지 가는 거예요.
성 해방이 별 거예요? 거지 새끼가 미남자라 한다면, 10년 20년 굶주렸으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그 세계를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 다음에 그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살고 못 살고 야단하더라도 말이에요. 누구를 위해 죽고 살기 위한 거예요? 부모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죽고 살아야지, 자기를 위해서 죽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주변에 별의별 얄궂은 것이 있으면 깨끗이 부작용이 없이 정리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모가지를 잘라서라도 쳐 버려야 되고 없애 버려야 돼요. 그 일족, 그 나라가 망해야 돼요. 천신만고해서 이 자리에 서기까지 얼마나…. 내가 무섭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한 발짝이라도 문턱을 넘어서게 될 때는 법의 왕초가 돼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하늘세계의 사람을 죽여 가지고 지옥 보내고도 부끄럽지 않고 웃을 수 있는 입장에서 나왔으니, 사탄세계의 나라를 망치고 뭘 하더라도, 개인 망친 것이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쳤기 때문에 한꺼번에 세계를 망치고 하늘땅의 사탄세계를 일소해 버리고 웃을 수 있는 반대의 왕초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여편네를 칼로 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고, 아들딸도 그렇고, 자기 3대를 그럴 수 있는 사나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한을, 그런 어려운 일을 가르쳐 줄 필요 없고 내가 하겠다고 해서 무슨 어려움도 참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 이 길을 틀림없이 가겠습니다. 당신의 고개가 최고의 고개가 되고, 그런 골짜기를 압니다. 그 골짜기를 내가 갑니다. 그 자리까지 갈 수 있게끔 나를 보호해 주십시오. 내가 원하니 빨리 보내 주소.’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 이상 문 총재를 미워하고 발길로 차고 별의별 일을 다 한 거예요. 그래야 탕감복귀가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잃어버렸던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왕초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따라서 개인·가정·종족·세계가 뒤넘이치는 거예요. 개인 찾기 위한 놀음, 개인가정 완성, 종족가정 완성! 지금 그렇잖아요? 세계가정을 완성하기 위해서 일족들을 축복해 주라고 명령이 내렸으니 다 모여 오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대사관도 없고 학교도 없고 다 없어요. 나라를 찾기 위한 전쟁이에요. 일본 말로 하면 세키가하라(關が原; 운명을 건 싸움), 막부 군대와 관군이 싸우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늘과 사탄이 싸우던 판문점 철수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그 싸움이에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발길로 차 버려, 이 자식아!
내가 효진 군에게 ‘네 아버지를 존경하느냐? 아버지를 따라가겠어? 아버지를 믿어? 후려갈긴다, 이 자식아! 지금까지 맞지 않고도 불평했는데, 맞고 감사할 수 있어? 탕감복귀해!’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어머니를 못 살게 구는 거예요.
어머니가 교육 못 했다는 거예요. 나에 대해서는 무슨 말을 할 수 없으니 어려운 것이 있으면 어머니한테 부탁해요. 어머니한테 하면 선생님이 도와줄 줄 알지만, 아니에요. 내가 도와줄 수 있는 한계선까지는 도와주지만 그 이상은 못 해요. 잘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못 한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천리를 대한 효자·충신이 가져야 할 생활철학이에요. 알겠나?「예.」
그만 했으면 이제는 생각이 좀 달라질 거라구요. 내가 지금 세계 사람을 불러다가 어떠한 무엇이든지, 이사장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졌어요. 곽정환, 세계 사람들을 이 나라의 대통령 이상 시킬 수 있고, 나라만 찾으면 부처 장관, 세계적인 장관, 노벨상 수상한 학자들을 모아 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있으십니다.」준비를 다 해놓고 있어, 안 했어?「하셨습니다.」
내가 안 하더라도 아들딸을 시켜 주겠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에서 대통령 해먹겠다고 그래요? 유종관!「예.」이놈의 자식, 끝에 와 가지고 유 씨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남북통일국민연합 회장으로 세웠는데, 꿈을 꾸는 것이 나라가 어떻고 정당을 만들고 뭐 이래 가지고…. 임자가 안 해도 다 됩니다. 임자 신세를 안 져. 최봉춘도 그러다가 도망가 버리고, 다 가 버렸어요.
박보희, 왔나? 안 왔나? 이 녀석은 자기 말을 선생님이 따라갈 줄 생각하고 있어요. ‘뭐 이렇게 이렇게 합시다!’ 내가 누구 말을 들어요? 할머니들을 모시게 되면 통하고, 매일같이 보고 받는 데서 들을 것 듣고, 안 들을 것도 함부로 듣지 않았지요. 승도 노친네는 어머니를 자기가 택해야 된다는 거예요. 맡겼으면 어떻게 되겠나? 자기가 좋은 패를 택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세울 때는 친척이고 무엇이고 일소해 버리라고 했어요. 대모님까지 3년 동안 뒷문으로 출입하라고 했어요. 그거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 어머니를 중심삼고 길러 가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복잡하게 여자들이 어디를 가든지 앞장서 가지고…. 사탄 패하고 하늘 패 두 패가 있는데 사탄 패가 3분의 2예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을 앞세우고 가는 거예요. 복잡한 영적 현상을 줄을 꿰어서 다 정비해 놓았어요. 저나라의 조직과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각대로 하면….
말씀도 들어 보라구요. 지금 하는 말이나 옛날에 한 말이나 같지요. 옛날에 한 얘기를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훈독회 할 때 읽는 거예요. 지금도 세계적인 대회 원고를 쓰고 강연 원고를 쓸 때도 다른 사람의 손을 안 대려고 해요. 곽정환, 주의하라구.「예.」자기가 썼으면 몇 자 몇 자 집어넣었다고 보고해서 오케이(OK)를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돼요. 누가 이것을 박아 넣었느냐 이거예요. ‘좋을 것 같아서 박아 넣었습니다.’ 하지만, 말씀할 때 선생님이 그 이상 정성들인 거예요. 나라는 칸셉(concept)이 없어요.
그래서 중요한 자리에 나가려면 가만히 있더라도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감동해 가지고 감사의 눈물이 흘러야 돼요. 그것을 읽고 있으면 직통해요. 그런 말씀인데 훈독회를 안 해보라구요. 낙제가 된다구요. 내가 열심히 하는 것은 내가 그 세계를 알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발표했더라도 당장에 실체 대상권을 이루지 못했으니, 이제라도 그 심정을 대신해서 그런 감동을 받게 해 가지고 실체 대상권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훈독회를 열심히 하지요? 들으면서 졸고 있는 것 같지만 토 하나 틀리면 대번에 알아요. 지금까지 훈독회 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고 있나?「예.」영계에 갈 정리예요. 영계에 가서 그냥 그대로 전개되니 또다시 교육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고 있어요. 또 참부모가 원하고 있어요. 5대 성인, 천사장권 사관을 가지고 저나라에 갔던 사람들이 전부 다 미급한 자리에 있으니 내가 해방을 해주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천국 간다는 말이 맞지요?「예.」
5대 성인을 중심삼고 예수도 축복받고 ‘축복 중심가정 예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나이다.’ 그래요. 석가모니도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불쌍한 석가모니를 통일교회 열성분자하고 맺어 준 거예요. 불교권이 크지요? 유교권이 커요, 불교권이 커요? 어떤 것이 더 커요?「불교권이 큽니다.」그 다음에 유교, 제일 꼴래미가 모슬렘인데, 어느 종교, 기독교권보다 앞설 수 있는 단계에 왔어요. 사탄이 그렇게 열성으로 했다는 거예요. 망할 세계에서도 지옥 중의 지옥 왕초의 자리까지 다 갔다는 거예요.
모슬렘 때문에 얼마나 걱정을 했어요? 시리아의 교황이라고 하는 그랜드 머프티와 예멘의 그랜드 머프티, 둘 이상 만들어야 돼요. 이란하고 이라크에도 그런 것을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하고 다 그래서 못 한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모슬렘하고 이번에도 맞섰다구요. 그 가운데 기독교도 이제 나를 좋아해요. 그렇지요, 목사들이? 모슬렘도 나를 좋아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천상과 지상의 해방권, 국경이 없어져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유엔도 그래요. 가인 유엔이 아벨 유엔을 무시해?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냥 그대로 죽지를 못해요. 양창식, 알겠어?「예.」철석같이 되어 들어오면 아크 비숍이니 누구니 그 녀석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자동차같이 몰아대고 트럭같이 몰아대는 거예요. 좋은 데에 끌고 다니게 돼 있어요. 알겠어?「예.」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 데에 데려가서 양창식을 시켜 가지고 6개월 동안 훈련하라 이거예요. 거기, 죽을 사지 어려운 가운데 가서 한 발짝 잘못하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조심스러운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도와주면 감사할 수 있는 그 경지가 돼야 천국 열쇠를 잡아요. 열지는 못하더라도 잡기는 할 것이다 이거예요. 잡기는 잡지만 문을 열라는 것은 자기가 명령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명령하고 선생님이 명령해야 돼요. 못 들어가요.
알싸, 모를싸? 유종관!「알겠습니다!」정치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다 빼앗겨 버려요. 일본이나 어디나 그 사람을 이용해 가지고 빨리 고개를 넘기 위한 지팡이로, 디딤돌로 쓰자는 거예요. 다리를 건너간 다음에는 다리를 철수해도 괜찮아요. 또다시 그 다리로 건너오지 않아도 돼요, 천년 만년. 또다시 하나님이 타락세계에 건너오겠나? 마찬가지예요. 일방통행으로 가서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나는 그래요. 한국을 떠나면 영원히 한국 백성을 잊어버려야 돼요. 일본도 그런 자리로 갈 것을 저울질하는 거예요. 우루과이에 가서 축복을 한국으로 이동했으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우루과이에 내가 땅 산 것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내 나라보다도 유엔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유엔 본부를 미국보다도 훌륭하게 꾸미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렇다고 브라질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이 물어뜯어 봐라. 네가 죽나 내가 죽나 해봐라. 여러분 몇 사람만 감옥에 몇 달씩만 갔다 오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거 무서워하는 사람은 불알을 잘라 버리고, 여자는 여자의 그것을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진짜 생사지권을 넘는 심각한 자리에 가게 되면 눈이 달라져요. 이하는 안 보여요. 안 통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마만한 기반을 가려 왔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어려운 문제는 나 아니면 해결을 못 지어요. 비수의 칼을 찌르면 안 잘라지는 것이 없어요.
그래,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이 축복해 줄 때 하나님이 막는다면 하나님도 잘라 버려요. 잘라 버리면 죽을 사지에 들어가서 다시 내가 구해 줘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까지 한 사람이에요. 이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나님이 ‘야야 문 총재야, 너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줘라!’ 그렇게 명령할 것 같아요? 그것은 문 총재의 몫이에요. 알겠어요?「예.」
사탄에게 복수도 그래요. 하나님이 복수할 수 없어요. 형제끼리는 싸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돼 있지요? 하나님에게 아벨적 맏아들이 선생님이에요. 어느 나라도 배를 쨀 수 있어요. 그 국법에 틀린 사람은 하늘 헌법이 그 이상의 법이 되기 때문에, 그것까지 치리해 잘라 버리고, 그 이상도 잘라 버려야 돼요.
대통령도 잘먹고 잘살고, 미국의 재벌들, 뭐 세계가 자기의 발판이야?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안 되면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지니겠다면 천만 배 반대로 연추 돌을 달아서 몇백 배 무거운 것을 중심삼고 모가지부터 끌어내려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이렇고 저렇고 하지 않아요. 알겠나?
어제 문 씨라고 해 가지고 대가리를 젓던데, 너도 문 씨야? 문(文) 씨가 ‘아버지 부(父)’ 자가 돼야 돼요. 죽을 사지에서 문 씨를 쓴다고 생각해서 쓰다 보니 ‘아버지 부’ 자를 쓰는 거예요. ‘문(文)’ 자를 초로 쓰면 ‘아버지 부’ 자가 되지요?「예.」죽을 자리에 가서 빨리 죽기 전에 쓴다고 해서 쓰는 것이 ‘아버지 부’ 자를 쓰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죽을 자리에서 유언할 때 문 씨가 아버지의 이름으로 돌이킬 수 있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거 타당한 얘기지요? 문 씨가 아버지 되기 위해서 얼마나 공을 들여야 되겠어요? 문 씨를 원수시해야 돼요. 문익환이 내 원수지요? 연예계에 있는 문익환의 아들이 또 종교단체의 원수가 되더만. 다 끝장나는 거예요. 부자가 반대하면 끝장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들이, 둘이 합해 가지고 청산 못 했어요. 이제는 끝장이에요. 끝장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상진이 불쌍하기 때문에 빚도 물어 주고 다 이랬는데, 얼마나 해? 힘들지?「괜찮습니다.」에이즈에 걸려서 3분의 2가 쓰러질 텐데. 혼음하는 그 사회에서 순결의 피를 어디에 남길 거야? 그것은 하나님이 자체 정비해 나가는 거야.
내가 참고 내가 양보하고 여러분을 품고 나간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한번 말했으면 그것을 하지 않으면 못 살아요. 밤잠을 못 자는 성격이에요. 그것을 다 자기가 책임지고 여기까지 참고 얼마나 뒤넘이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무식하고 힘이 없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이것도 좋다, 저것도 좋다 하고 나왔지만, 그런 선생님으로 알면 큰일나는 거예요. 뼈가 날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상지옥세계에서 고문 받을 때에 지옥의 철문을 깨뜨려 버릴 수 있는 조건을 걸고 고문 받은 거예요. 여러분이 만들어 가지고 지옥 가서 가두어 놓은 것을 내가 해방시키는 거예요. 사탄을 알았으면 사탄이 그러면 해방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형장의 교수대 앞에 나가도 부모는 살려 주고 싶은 거예요, 나라니 무엇이니 다 집어 제치고.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해방시켜 준 거예요. 그것이 무조건이 아니에요. 논리에 맞는 거예요. 평화의 뿌리가 사탄까지도 종 중의 종이 될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길밖에는 평화의 기원은 영원히 열리지 않아요.
미국에 가 있으면 내가 미국 정부 앞에 하나님을 모시는 그런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을 떼어놓는 것이 아니에요. 다리를 놓고 나간 거예요. ‘내가 다리를 놓는데 다리가 완공되거든 축하는 당신이 하소서.’ 유엔까지 타고 나가는 거예요. 세상에 다 없더라도 내가 할 짓을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할 때까지 가는 거예요.
어머니도 통일교회 여자들의 복잡한 환경을 언제 해결하느냐고 몇 번씩 물어 봤지요. 나도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어머니가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구요. 월권이에요, 월권. 그럴 수 있으면 에덴동산에서 전부 다 해결했지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혈통을 월권해 가지고 하늘세계에 갖다 접붙여 만들 수도 없어요. 그러니 천사장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이 제일 싫다는 것을 소화하고 사탄이 제일 좋다는 것도 소화할 수 있어야 갈 길이, 두 발과 손이 열리는 거예요. 손과 발은 엇갈리지요? 이래야 걸어가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 자신이 냉정히 비판해 보라구요. 내가 어떤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눈, 이 오관! 내가 섭리시대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는 기도를 안 했어요. 기도하기가 미안해요. 실체대상권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쫓기는 신세에 기도해요? 알고 실천하기 위해서 나오는데 실천 못 하면서 기도가 뭐예요? 무엇을 원하겠어요?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여편네, 가정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게 못 됐으니, 못 만들었으니 기도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식들을 대해서도 기도 못 해요. 이북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기도도 못 한 사람이에요. 내버리고 홀로 홀로 걸어 나온 거예요.
독도의 노래(‘홀로 아리랑’)가 그래요. 독도의 ‘독’ 자가 ‘외로울 독(獨)’ 자 아니에요? 독도가 아니라 독자! 여자들이 독도와 마찬가지예요. 바다에 남아진, 하늘의 효자가 되고 효녀가 될 수 있는 어머니 심정이 남아 있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2절은 뭐예요? 금강산 물은 어디로 흘러?「동해로 흐르고!」동해로 흐르고, 설악산 물은?「동해로 흐른다!」동해에 뭘 하려고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물이 흐르면 조류와 같이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갈 때 나가는, 하나 못 된 한을 말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바닷물과 같이 돼야 돼요. 짠물은 단물을 도와줘야 돼요. 그래서 비를 내리는 거예요. 윗물은 아래를 돕기 위해서 흘러가고, 주고받아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짠물은 뭘 할 것이냐? 썩는 것을 방지해요. 바다 밑창의 고기들이 무엇인 줄 알아요? 쓰레기 처리 주인들이에요. 갈매기도 그 종류의 하나라구요. 그것을 보면 얼마나….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악어 같은 것도 큰 짐승이 죽은 것을 먹어요. 큰 짐승들이 죽으면 얼마나 물이 오염되겠나? 순식간에 깨끗이 청소해 버리는 거예요. 벌레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구더기가 원수가 아니에요. 구더기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보면 파리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이야, 너 청소부로구나!’ 청소부가 배가 고프니까 진짜 좋은 데에 날아가서 먹고 싶을 때는 손으로 비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파리가 앞발로 빌지요? 살길이 그것밖에 없어요. 먹고 살기 위해서는 절대 빌어야 돼요. 이놈의 공산당들이 강제로 타고 빼앗겠어?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알 만한 얘기지만, 이때에 청산할 것을 자기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청산해야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전체의 우주 가운데 자주적 환경을 중심삼고 우주를 내 것 만들려고 한 거예요. 타락이 그거 아니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출세해서, 통일교회에서 출세해서 자기 좋겠다는 그것이 사탄이에요. 자주적 타락성을 이어받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해야 돼요. 가만 두어두어도 자연히 청산하는 거예요.
곽정환, 조종석을 알아?「예.」경찰을 해먹던 이 녀석이 와서 통일교회를 돕는다고 해 가지고 어디 갈 적마다 돈을 갖다 쓰는 것을 다 알았어요. 이 녀석이 통일교회의 원리 가운데 제일 골자 몇 개를 짜서 갖다 감춰 놓은 거예요. 이게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말이에요. 사탄이 알아요. 너 그렇게 해봐라 이거예요. 나는 모르는 사람같이 지냈지만, 점점 점점점 자기가 쫓겨나는 거지요. 영계에서 처리해 줘요. 그래야 부작용이 없어요. 내가 손댈 필요가 없어요. 영계에서 처리해 주는 거예요.
원리원칙으로 볼 때 비법적 원칙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그 일족, 일국이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여러분 앞에 제멋대로 한 문제의 사람들을 다 만나려고 하지요? 박구배 왔나? 박구배 이 녀석은 서울에 오게 되면 서울에서 문제되는 사람을 전화하고 다 알아봐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게 좋은 것만이 아니에요. 그런 것보다도 훌륭한 데를 찾아가서 자기에게 권고할 수 있는 말을 해 달라고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런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효율이는 그러지 않나? 박구배가 잘 찾아오지? 물어 보잖아?「예. 자주 옵니다.」터놓고 얘기하지 마. 교회에 대해서 자기가 전체 모든 전후·좌우를 가리라고 내가 지시한 적이 없어요. 맡은 책임을 하라고 했지요. 그 가외를 넘어가면 안 돼요.
내가 메시아 사상이니 그 책임분담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요. 자각심을 못 가졌어요. 참부모의 자리가 얼마나…. 천하에 가서, 천하에 배반하는 데 있어서 죽을 줄 알고 가 보니 살아나니까 하나님이 필요한 참부모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동서사방을 거쳐 보니 하늘이 같이하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자각을 갖는 거예요. 하나님이 너는 메시아라고 해도 나는 믿지 않은 사람이에요. 참부모라고 믿지를 않았어요. 설 수 있는 자각의 기반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주변에 있는 영통한 사람들이 전부 다 증거해요. 수많은 사람들이 자각을 빨리 가지라고 증거하는 거예요. 지금도 일을 하는 것이 남은 안 된다고 한 것인데,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어차피 아무리 하더라도 일당백으로 그리 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어제도 선생님이 여기에 남으라고 했으면, 자겠다고 하면 자기들도 따라서 자겠다고 하고, 간다면 물어 보고 가야 될 텐데, 가서 뭘 하겠나? 여기 왔던 사람을 사진 찍어 가지고 안 온 사람들은 체크해야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탈락이에요.
일본 식구들은 사진 찍어 줬지요?「예.」좋아하는 이상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가까이 오겠다고 해서 의자를 들고 몇 번씩 왔다 갔다 한 거예요. 의자가 멀리 나가서 앉은 자리에서 2배 이상 밀려 나왔어요. 단계로 했는데 거기에 서 가지고 허리를 구부리라고 야단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가운데가 제일 잘 나오는데 그곳은 비우고 말이에요.
그 사진들을 보고 이 다음에 참고하라구요. 남자 녀석이 여자들 앞에 서 가지고 여자 몇 사람이 가리는데 대가리를 든 녀석은 대가리를 까 버려요. 한 대 차라구요. 맞는 말이지요. 여자들을 앞에 세우고 남자는 뒤에 가야 할 텐데, 부처끼리 되어서 여편네를 끌고 가서 앞에 앉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골 뼈가 터져서 뇌수가 흐르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일본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유정옥도 믿을 수 없고. 누구를 믿겠나? 일본의 누구를 믿겠어요? 미국의 누구를 믿겠어요? 양창식을 믿을 수 있어요? 세계를 대해서 곽정환을 믿을 수 있어요? 군대로 말하면 용사는 못 돼요. 눈짓을 하면 생사지권을 걸고 총탄같이 방아쇠를 당기면 날아가면서 소리치고 갈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못 한다구요. 언제든지 그 자리에서 어물어물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면 몇 퍼센트를 하고 몇 퍼센트 못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도와줘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자기 혼자 생각한 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 녀석아!「예.」가정의 손자, 며느리, 사위를 써먹으라구. 현진이까지 자리잡아 주라구.
(어머님에게) 어디 가? 한 시간이 지났나? (웃음) 한 시간만 지나면 내가 허락했기 때문에…. 나도 창피해요. 매번 감시하기도 바빠요. 그러니 나갔다가 들어오라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어떤 선생님인지 좀 알라구요. 선생님을 몰라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모르겠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사탄을 소화할 수 있는 법을 알아요? 그런 것을 보면, 세상에서 대통령을 해먹었다면 벌써 몇 번씩 해먹었을 거예요. 그것 다 사된 것이기 때문에 생각도 안 해요. 내가 무슨 장(長)의 이름을 안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해먹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장에 있다고 해서 무슨 사장을 불러다가 기합 준다고 기분 나빠하는 그놈의 자식은 거꾸로 꽂아야 돼요.
시작은 선생님이 다 한 것 아니에요? 거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수확의 주인은 선생님이 돼야 할 것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에서 수확한 것, 자기들은 선생님이 돈 가진 것을 야금야금 잘라 써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충만해요, 부족해요?
유종관!「예.」그런 소질이 충만해, 부족해?「그렇게 살아 왔습니다.」그렇게 살아 왔다니? 답변을 그렇게 하면 되나? 그렇게 산 것이 어떻게 산 거야? 그 내용이 뭐야? 답변을 그렇게 하고 있어. 충만하면 충만하다든가 부족하면 부족하다든가 해야지. 그 말이 뭐야? 그렇게 살았다는 게 어떤 거야? 그러니 사기꾼이야. 확실해야 돼! 솔직해야 돼!
선생님이 특별지시를 해서 빚을 물으라고 하면 빚을 물어 가지고, 빚을 물었기 때문에 그 3분의 1쯤은 내가 마음대로 잘라 써도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제일 중요한 것이 뭐라고 했어요? 혈통, 그 다음에 뭐라구요?「인권!」인권, 그 다음에 뭐라구요?「공금!」공금이에요. 3대 원칙이에요. 누구나 거기에 다 걸리게 돼 있어요. 선생님도 거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 몸부림쳤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무엇 때문에? 핏줄, 사랑 때문에! 그렇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수평, 평준화 세계가 없어요. 자기가 언제든지 주체 대상으로 위해 살려고 해야 돼요. 위하는 하나님은 주체가 크기를 바라기 때문에 반대의 주체를 세우기 위해서 그래요.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인권을 옹호 안 해 가지고는 그 자리에 못 가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공금 약취!」공금 약취! 예산을 받았으면 반드시 십에 1조, 백에 30퍼센트를 절약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써야 돼요. 내가 조직을 중심삼고 경리관계의 책임자들을…. 완전히 선생님 체제에서 얼마나 절약되느냐? 28퍼센트에서 30퍼센트, 평균 30퍼센트가 절약되더라구요. 예산을 편성하는데 자기들 편리한 가외를 중심삼고 국가재산 약취 계획을 했어요. 하늘나라의 보고는 가외에 계획했던 무엇에 썼다는 것을 혹까지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예산을 편성할 때 십일조를 해야 되고, 십의 3조를 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십의 1조부터 키워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면목이 있지요. 선생님 앞에 면목이 있지요. 어떻게 선생님한테 가겠나? 영계는 못 속여요. 내가 한 데 대해서는, 내가 책임진 것은 하나님이 책임져 줘요.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야말로 마음대로 안 돼요. 할 일이 있으면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을 대신시키는 거예요. 다 해먹으라는 거예요. ‘네가 못 가게 되면 내가 바로잡아 줄게.’ 시켜서 가는데 고개를 못 넘어가요. 내가 시키는 대로 따라가서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그런 전법을 쓰는 거예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자기 친족의 피를 보지 않은 사람은 정당원이 못 돼요. 그 이상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공산당을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담을 넘어갈 때는 반드시 둘이 안 넘어가요. 혼자 넘어간다구요. 사탄이 그래요. 하나님하고 같이 못 넘어갈 것 아니에요?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혼자 못 넘어가요. 하나님은 아들을 세우고, 딸을 세우고, 천사장을 세우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중심이 잡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정적으로 타락했으니 형님 가정과 동생 가정이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가정은 둘이 들어가는 거지요? 남편과 더불어 가는 거예요. 그것은 수직이 아니고 다른 면에 수평이기 때문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나? 그거 섭리사관에 대해서 말한 거예요. 이제 타락 내용이 나오지?「예.」조금 더 하자.
『……따라서 이런 원리적인 기준에서 살펴볼 때, 해와가 천사와 불륜한 사랑의 인연으로 타락하게 되었으므로 해와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인간들의 소유권은 천사장인 사탄에게 있게 되었던 것이고, 사탄은 그 소유권을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육체관계가 되면 자기 혼자 주장을 못 해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소유권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여자의 소유는 남자의 소유, 남자의 소유는 여자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자! (제1절 3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끝났어? 밥 먹고 모이자구, 끝내고 모이자구? 말해 봐요. 밥 먹고 모이자구, 끝내고 모이자구?「지금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비행기를 타고 가야 하니까 바쁜 모양이지? 자, 그러면 회의를 하자구요. 쭉 연결해서 썼기 때문에…. 받아쓰라구요.
개천절의 말씀 첫째가 뭐냐 하면, 국가체제 단일화, 언론체제, 교육체제, 금융체제, 평화대사체제 단일화! 이 체제라는 것은 한국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단일화는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권 체제 단일화를 말해요.
영계가 개재하기 때문에 대한민국만 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체제, 대한민국 체제가 아니에요. 세계 국가체제를 말해요. 언론계도 세계예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못 돼요.
그 다음에 마지막에 뭐라구요? 사위기대 체제 착지! 완성 착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이에요. 사위기대 이상을 안 통일교회는 어디 가든지 체제가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의 전통이 다르고 모든 것이 다른 형태의 가정 형태가 아니고, 하늘로부터 동기가 돼 있는 것이 과정 결과 전체가 같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다 썼어요?「예.」
一. 청평 특별수련회는 천상 지상국가 체제 단일화를 위한 천일국 안착 생활권 조직편성을 위한 대회다!
개천절의 내용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그 내용이 나온다구요.
그걸 따로따로 해서 갈라 써야 돼요.
1. 하나님을 중심한 천상세계를 주체로 하여 지상 인간세계 대상을 일체화한다!
목적이 그거예요. 대상 일체화!
그 다음에는 여기에 대한 한마디 설명이에요. 만유 존재의 운동을 위하여 주체와 대상권 관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제도로 일체화하여 존재함! 존재세계의 총평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관계로 되어 있어요. 그것이 쌍쌍제도를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것은 참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모든 것이 가정기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2. 천상세계 결의대회 통일권의 상대적 주체 입장에 서기 위한 지상세계도 통일적 결의대회를 실천한다!
실천하는데 첫째가 뭐냐 하면, 개인적 결의대회.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개인적 결의대회, 가정적 결의대회, 종족적 결의대회, 민족적 결의대회, 국가적 결의대회, 세계적 결의대회, 천주적 결의대회, 하나님적 통일 결의대회까지 끝내야 된다구요. 영계 전체가 해서 정비해야 돼요. 지옥이나 어디나 해방하기 위해 결의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방향으로 나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걸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 결의대회, 개개인 몸 마음이 오관이 있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부부가 영원한 부부가 되고, 영원히 같이 잘 사는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一. 참부모님을 중심한 교육목적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한 기반 위에서 완성한다!
모든 완성이라는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안 돼서는 안 돼요. 그것을 뺄 수 없어요. 그것이 왜? 창조의 출발이 걸려 있기 때문에 출발된 모든 존재물은 목적을 위해 가더라도 이러한 기준에 서 가지고 완성되지, 이것이 없으면 안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써 완성한다! 알겠어요? 이 기준에 서지 않고는 완성을 못 해요.
一. 참부모님을 중심한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초여야권을 향해 교육하여 일체화시킨다!
이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하나된다는 거예요. 절대적 일체예요.
一. 일심 일체·일념으로 천지부모님을 따라 재창조 완성하여 해방천국을 완성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一. 심신통일, 부부통일, 가정통일과 부자일체, 부부일체, 자녀일체권에서부터 천일국이 출발한다!
그거 알겠어요? 심신통일, 부부통일, 가정통일을 하더라도 분별된 부자지관계, 부부관계가 한 몸이 되어야 돼요.
천일국이 출발한다! 천일국 출발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개념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탕감 법이 있어요. 그냥 그대로 안 된다구요. 탕감과정을 거쳐야 돼요. 제3이스라엘에 가기 위해서는 아담가정, 예수가정, 부모님이 탕감한 모든 것을 상속받아서 또 계속해서 넘어간다구요.
一. 탕감 재창조의 목적을 위하여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가정의 완성 목적을 상속받으려니 가정·국가·세계권을 각자가 예수님 대신 책임진다!
알겠어요? 아담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복귀하고,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도 안 했잖아요? 각자가 그런 과정을 다 가야 돼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가정에서 메시아적 가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가정이에요.
4.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을 중심한 해방세계의 주인으로서 안착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하늘땅 전부 다 합해서 하나님적 메시아의 행사를 대신해 가지고…. 메시아는 부모예요. 천지부모를 완성한, 가정 부모, 국가 부모, 세계 부모를 완성한 주체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최후의 해방적 주체자의 자리를 완성한다. 알겠지요?「예.」
그 다음에 제3이스라엘권이 나와요. 제3차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제1차, 제2차를 탕감복귀해야 돼요.
一. 제3이스라엘 국가적 승리권을 향해 재편성한다!
특별히 어떤 사람이 하느냐? 이스라엘 나라의 제사장이에요. 제사장이 하나 못 됐어요. 하나 만들기 위한 편성이 벌어진다구요. 제3이스라엘은 예수가 실패한 것을 가누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제사장, 제사장이 많지요? 교회장이 많지요? 여러분 교회장이 제사장이에요. 그 다음에 족장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의 족장들이에요. 그와 같은 족장을 만들고, 그 다음에 셋째가 뭐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에 평화대사를 보내야 되는데 못 보낸 거예요. 이제는 차원이 한 단계 높은 입장에서 제3이스라엘권 제사장, 제3이스라엘 민족의 족장, 제3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세계를 대표한 평화대사예요.
그래서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켜서 천사장권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천사장권이에요. 부모님의 직접 명령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다리를 놔 가지고 연결시켜서 제3이스라엘 나라를 찾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요?
그래서 이번에 교육한 것이 뭐냐? 교회장도 모이고, 족장 종친이 모이고, 평화대사가 모인 거예요. 이것은 뭐냐? 예수가 잃어버린 제2이스라엘권에서 로마를 향하던 평화대사가 아니라 지상천국 완결을 위한 평화대사예요. 책임이 커요. 세계적인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조직 체제를 세계로 연결시켜서 어디든지 다 평준화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기에 육대주 책임자 손 들어 봐요. 이제 가자마자 간 그 시간부터 이 일을 해야 돼요. 개인 결의대회, 가정 결의대회, 종족 결의대회, 민족 결의대회, 국가 결의대회까지 하고, 그 다음에 세계 결의대회, 천주,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해서 해방권까지 다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1. 평화대사들은 일심 일체·일념으로 탕감 완성한다!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서. 알겠나? 예수가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이룬 기반을 다 잃어버렸어요. 일심·일체·일념으로 창조 당시의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닮아서 참부모도 하나돼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으로 탕감 완성해야 한다!
탕감을 어디에서 하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반·통·동, 그 다음에 반·리·면! 그것을 중심삼고 그와 같이 군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군, 그 다음에 도, 그 다음에 뭐예요? 수도권이에요. 국가에서도 국가·세계·천주 해방천국 완성한다!
1) 면 중심한 체제는 전체 국가 조직체제의 본이 된다!
면에서 하는 것은 군이라든가 어디든지 전부 다 같은 체제로 연결되는 거예요. 어제 얘기했지요? 그 얘기라구요. 알겠나?「예.」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반이면 반에도 반장이 책임질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 통이면 통에도, 리면 리에도, 면이면 면에도 만들어야 돼요. 면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같이 전체 평준화될 수 있는 관리체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 정비해 가지고 깨끗이 일방향으로 갈 수 있게 되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해결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건 불가피한 조직이에요.
그래서 첫째는 면, 둘째는 군, 셋째는 도, 넷째는 수도권, 이게 일심·일체·일념으로 남북통일 완성하여야 한다! 남북통일 완성한다! 남북통일을 완성하면 자동적으로 세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까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결정하면 세계에 전환해서 지상·천상천국 단일화 뜻의 완성을 본다! 그래서 아멘!「아멘!」알겠나?「예.」
여기에 전부 다 들어갔다구요. 이것을 쭉 쓰면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면 우선 면에…. 국가체제를 타고 들어가야 돼요. 그게 마음적 분야라구요. 심신통일의 마음적 분야이기 때문에, 천일국은 영계를 대표한 결의대회를 하는데 마음적 분야니까 몸적인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데 투쟁이니 반발이 있을 수 없어요.
여기서 하나된 다음에는 자리잡아 가지고, 우리가 하는 것은 야당 여당이 싸워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우리가 교육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책임을 하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고, 야당 여당은 자녀의 자리에서 하나로 만드는 교육해 가지고 가정적 면이 되어야 돼요.
그것을 연장한 군도 면들이 들어가서 가정과 같이 되어야 돼요. 도는 군들이 들어가서 가정같이 되어야 돼요. 수도권, 나라는 도들이 들어가서 가정같이 되어야 돼요. 국회라는 것은 한 나라가 가정화될 수 있는 통일천하, 지상천국 가정들의 같은 형태로 연결된 확대한 기반입니다. 그러니까 가정기반 확대가 국가기반 확대로, 국가기반 확대가 세계기반 확대로 연결되면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알겠나?「예.」
그러면 이 조직을 누가 책임지느냐? 부모님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의 탕감기반을 따라 가지고…. 야곱의 길은 이스라엘 열두 형제 야곱 족속들이 따라가야 되고, 모세의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따라가야 되고, 또 예수의 길은 모세의 민족이 따라가야 되고, 재림주의 길은 기독교 문화권이 따라가야 되고, 재림주 문화권은 하늘땅에 있는 모든 전부가 따라가서 통일문화를 완결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다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
한번 읽어 보라구요. 읽어 보고 이해가 안 되거들랑 물어 보라구요. 이것을 연결시켜서 문장으로 쓸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그렇게 쓰려면 상당히 방대하기 때문이 찍어 가지고 이렇게 분별해서 연결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라고 지시하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한번 읽어 봐요.「예.」쭉 들어 보자!
「개천절 때에 지시사항의 연속으로서 6번까지 하신 그 연속 사항입니다. 금번 청평 특별수련회는 천상지상 국가체제 단일화를 위한 천일국 안착 생활권 결의를 위한 것이다. 대회 목적은 하나님을 중심한 천상세계를 주체로 하는 지상 인간세계의 대상 일체화이다. (곽정환 회장)」
공산주의와 인본주의가 문제고 전부 다 반대돼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까부숴 가지고 영계 육계가 연결되는 것에 인간세계를 집어넣은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설명을 덧붙이신 것인데, 만유 존재의 운동을 위한 주체와 대상권 관계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쌍쌍제도로 일체화하여 존재한다.」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중심이라구요. 왜 쌍쌍이 됐느냐 하면 참사랑과 연결되기 위해서, 그 기반이 되기 위해서, 연결되고 발전적 터전이 되기 위해서,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이 되기 위해서! 다 이렇게 설명된다구요. 자, 그 다음!
「천상세계 결의대회의 통일권을 상대적 주체 입장에 세우기 위한 지상세계도 통일적 결의대회를 실천한다. 개인적 결의대회, 가정적 결의대회, 종족적 결의대회, 민족적 결의대회, 국가적 결의대회, 세계적 결의대회…」
민족 하면 다민족이 들어가 있다구요. 한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모든 민족이 합해 가지고 역사의 복잡한 사연이 다 엉클어져 있지요. 그러니까 단일민족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민족만이 아니고 여러 민족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돼 가지고 국가 형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국가적 결의대회, 세계적 결의대회, 천주적 결의대회, 하나님적 통일 결의대회까지 해야 한다.」
하나님이 통일된 세계에 거침없이 마음대로…. 절대신앙권·절대사랑권·절대복종권이 어디든지 일치되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체제 단일권에 연관된 구체적 설명입니다. 그 다음에는 교육과 연관된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한 교육목적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한 기반 위에서 완성한다.
그 다음에 참부모를 중심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초여야권을 향해 교육하여 일체화시킨다.
그리하여 일심·일체·일념으로 천지부모님을 따라 재창조 완성하여 해방천국을 완성한다.」
일심·일체·일념이 되어야 돼요. 그건 사상이에요. 창조이상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개인완성, 가정완성,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심신통일, 부부통일, 가정통일과 부자일체, 부부일체, 자녀일체권에서부터 천일국이 출발한다.」
알아야 될 것은, 개인이 통일되고 가정이 통일되더라도 부자지관계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일체, 한 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강조한 거예요. 갈라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
「그리고 설명을 덧붙이셨는데, 이런 것은 결국 우리끼리만 하는 게 아니라,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탕감의 인연과 결부된 것이라야 하기 때문에 그 다음에 또 설명을 하셨습니다.
탕감 재창조 목적을 위하여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님가정 완성 목적을 상속받으려니 가정·국가·세계권을 각자가 예수 대신 책임진다. 예수 대신 책임지는 것이 결국 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을 중심한 해방세계의 주인으로서 안착한다.
그래서 제3이스라엘 국가적 승리권을 향해 재편성하는 것이다. 그게 궁극 목표입니다. 결국은 참부모님께서 우리들을 세워 가지고 제3이스라엘 국가적 승리권을 향해 재편성하는 것이다.」
사탄세계에 마음적 세계를 갖다 접붙여야 된다는 그 내용이에요.
「전체를 탕감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 때에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이스라엘의 열두 족장들과 그 뜻을 이루어 가지고 로마까지 세계를 대표해서 대사들을 보내야 할 입장을 탕감해야 되니까, 우리들의 이 모임, 어제 아버님이 계획하신 그 뜻, 제사장이 그냥 제사장이 아니라 우리는 제3이스라엘권 제사장이다.」
여러분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제사장들이에요. 제사장은 분깃이 없다구요. 잘살겠다고 생각하면 잘못이지요. 제사장은 내장이든지 대가리든지 발이든지 바친 나머지를 먹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쓰레기 처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백정 노릇을 하지요?「예.」제사장이 잡지요?「예.」그러니 죽으면 공동묘지 자리도 정비하고,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가누는 거예요. 분깃이 없으니 별의별 것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쓰레기 처리라구요. (웃으심) 자!
「그 다음에 우리들과 연관된 종친 대표들은 그냥 종친 대표가 아니라 제3이스라엘권 족장이다.」족장이에요. 그러니까 제1이스라엘보다 낫고 기독교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육적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영적 기독교, 영육을 중심삼은 제3이스라엘권! 그러니 미국보다도, 영계에서 하는 것보다도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지상이 제일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여기가 주체, 형님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도 제3이스라엘권 평화대사이다. 그래서 제사장과 족장과 평화대사가 연결되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이 조직은 부모님이 책임지시는 것이 아니고, 재림주님이 야곱의 노정과 예수님의 노정을 전형으로 걸으시고 우리에게 상속해 주시는 것이니까 우리 전체가 각각 책임을 지고 이 조직을 완성해 나가야 된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국가 조직의 중요 기관에는 어디든지 우리가 책상을 놓고…. 그래서 뭐예요? 국가체제 단일화, 언론계 체제 단일화, 교육계 체제 단일화, 금융계 체제 단일화, 국가 메시아 체제 단일화예요. 지금까지는 자기 마음대로 살았지만, 제3이스라엘권이 되기 위해서는 이동해 그 체제에…. 언론계라든가 새로이….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가 외국에 연결된 이상의 기준에서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모든 목적은 가정이상 사위기대 체제예요. 그것이 가정도 모양이 같고, 국가도 모양이 같고, 세계도 모양이 같고, 하늘땅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에는 6수가 가정기대 체제 단일화예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가정에도 그렇고, 면에도 그렇고, 군에도 그렇고, 도에도 그렇고, 국가에도 그렇고, 세계에도 그렇고, 하늘땅도 같다 이거예요. 조직이 그렇게 확대될 뿐이지요.
그러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따라가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더 큰 조직에 순응해 갈 수 있는 것이 천리의 도리다! 면은 군의 지시를 받아야 되고, 군은 도의 지시를 받아야 되고, 도는 중앙, 수도권의 지시를 받고, 수도권은 대통령 직속체제의 지도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 국가에 대해서는 통일된 세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된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을 가진 하나님의 새로운 지도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법으로 결정한 것, 법으로 변경하거든. 그것을 만드는 것이 입법부의 국회의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을 중심삼은 해결을 완결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국회의원 가운데서 남자가 천사장으로 지켜 주니까…. 사탄세계의 천사장이 불순분자가 되어 파괴해서 다 망쳐 놨다구요. 그래서 평화대사가 하늘나라의 천사장 자리에서 불순분자 퇴치운동이에요. 그 다음에는 여자들이 20배가 돼요. 30배가 된 그 자체가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그 가정을 요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도 필요하고, 국회의원도 필요해요. 여자들이 타락해서 타락의 혈통을 남겼으니까 복귀과정에서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두 배를 고생해야 돼요. 돌아갈 수 있게 천사장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그것을 맡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평화대사가 국회의원 대신 할 수 있어 가지고 연결돼야만, 비로소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는 천국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
수많은 나라를 전체 결속을 참부모가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쳤던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받아서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타락해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맡긴 것이다. 내 것을 그냥 그대로 것으로 너한테 다시 상속해 준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 해방권이 완성된다! 알겠나?「예.」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탕감해야 돼요. 남자는 쫓겨나서 재림 메시아가 온다는 입장에서 책임을 했지만, 여자들이 두 세계에서 지금까지 수난 받아 나온 모든 전부는 사랑의 길에서 혼란을 받은 거예요. 사랑 때문에 울고불고 죽고 차이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을 다 당했다구요.
이제는 그것을 탕감 다 해 가지고,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는 타락세계에 해당하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딸이 복귀해야 돼요. 그러니 두 배가 돼야 된다구요. 모녀가 일체 될 수 있어야 아담 어머니와 아담 딸이 메시아를 맞는 것과 마찬가지로 두 세계의 어머니 기준을 개척해야 되기 때문에, 국가를 형성할 때까지는 여자들이 앞장서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의 소유권이 없어요. 있는 것 전부 다 주님에게 바쳐 가지고 여자가 무슨 일이든지 하는 거예요.
지금 시대는 여자들이 경제권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진국가가 그래요. 그런 세계로 간다구요. 그거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잃어버렸으니 찾아 가지고 주인 된 아담에게 돌려 드려 가지고 아담 해와가 돌려 준 것을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돌려 드려야 전체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타락이 없었던 자리에 돌아가서 ‘이제는 다 이루었다. 만물도 내 것이요, 자녀도 내 것이요, 하늘나라도 내 것이다!’ 그래 가지고, ‘안착생활권에서 영생불멸 해방의 행복한 인생행로의 생활을 할지어다! 아멘!’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자들 알겠어요? 이 뜻 앞에 있어서 불평할 수 없어요. 이제는 나라의 환경에서는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요. 이제는 국회의원도 여자가 많이 된다구요. 미국 같은 데는 3분의 1은 불원한 장래에 될 수 있어요. 일을 하게 된다면 우리가 얼마든지 국회의원 여자들을 내세울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대통령을 누가 세워야 되느냐 하면, 여자들이 세워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대통령을 세울 수 있어야만, 사탄에게 잃어버렸던 나라권 위에서 남편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원리의 방향이에요. 이 공식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한 집에서 어머니하고 딸하고 아들이 다 돼야 돼요. 그러면 아들은 천사장이고, 하나는 타락했던 해와의 자리고, 하나는 복귀된 해와의 자리예요. 어머니는 천사장 아들딸의 주인과 통하고, 그 다음에 딸은 오시는 재림주 앞에 천사장과 어머니와 합해서 바쳐서 재림주, 오시는 메시아의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해와가 파괴했지요? 천사장이 파괴했지요? 장자하고 어머니하고 차자예요. 딸이에요. 오빠가 동생을 복귀해야 돼요. 천사장이 오빠가 됐다구요. 이래야 끝나는 거예요. 그 공식을 갖다가 맞추는 놀음을 해야 완전 탕감 해소돼 가지고, 사탄세계를 하나님이 불사른다고 해도 반대할 자가 없어요. 지옥 세상을 완전히 불살라 버린다 해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하늘 편의 천사장도 오케이, 딸이나 아들이나 전부 다 오케이 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만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상속은 어디서 받느냐 하면, 재림주 앞에 나라들이 결속해서 하늘 앞에 바치게 될 때에, 비로소 타락한 이후 아담 해와가 가정 완성한 기반 위에 서는 거예요. 가정의 기반, 종족·민족·세계·천주 역사 전체 다 대신할 씨앗이 되니, 그것이 확대된 것이 세계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 씨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거둔 새로운 씨로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 가정 형태를 확대한 모든 것을 역으로, 반대로 이론이 딱 들어맞아야 세계의 모든 것이 청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드셔야 됩니다.」종교권 유엔만 만들면 가인권,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 인본주의 사상을 완전히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법령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는 사람은 경계선을 그어 격리해야 돼요. 큰 섬을 정해 가지고 갖다 처넣어서 교육하는 거예요. 산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돼요. 저 산을 몇 시간 몇 분에 넘어가라 이거예요. 또 바다를 건너는데 몇 시간 몇 분에 건너라 이거예요. 섬에서 헤엄치든가, 섬에는 제주도 같으면 한라산을 넘어가서 배를 타라 이거예요.
그 배가 뭐냐 하면 이 조직이에요. 가정 조직이라구요. 가정 조직, 리 조직, 면 조직, 군 조직, 나라 전체를 수립할 수 있는 조직!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입적이 안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것을 향해서 왔어요. 여러분도 그 목적을 향해서 충성해야 돼요. 사탄이 반대 안 하니 자유자재로….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중심삼고 조직까지 만들어 놨으니, 이것을 타고 앉아 있으니 이제는 여러분이 본이 되라구요.
본이 되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가 돼 가지고 나라를 믿고,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 앞에 복종하고, 형제를 믿고, 형제를 사랑하고, 형제 앞에 복종하고, 부모 앞에, 하나님 앞에 마찬가지 도리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창조 당시에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어요. 절대신앙을 붙들게 되면 절대사랑이 찾아와요.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하게 되면 절대복종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결혼하려고 처녀 총각이 데이트하는 환경에서는…. 요즘은 그렇잖아요? 친구가 있지요? 결혼할 사람하고 친구 할 사람이 있지요? 자기 마음이 동해 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여자면 남자에 대한 감정이 나야 결혼하는 거예요. 안 되면 친구예요. 친구라고 생각했던 것이 남편이 될 수 없어요. 친구는 자기가 결혼하게 되면 동생이 된다구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결혼한 누나를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의 친구는 동생이 만들어야지요. 동생이 만들지 않으면 자기 후계자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보면 참 재미있어요. 여자들이 자기 상대에게 오빠라고 해요. 그 다음에는 뭐라고 그래요? 아저씨, 그 다음에는 뭐라고 그래요? 의형제, 의부모라고 해요. 그래서 양자 이양이 벌어지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서자, 서자 기반 위에서 직계예요. 서자 가운데 120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위하여 충성하면 서자의 자리에서 적자의 자리로 나갈 수 있다구요.
예수님이 뜻을 이루는 게 그거예요. 그게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종횡으로 연결되지, 일방통행이 안 된다구요. 역사를 수습 안 해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까지도 완성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그것이 여러분 일족, 김 씨면 김 씨, 수많은 성씨가, 275개 씨족이 전부 다 그렇게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데는 씨족으로 36가정을 편성할지도 몰라요. 72가정도 편성 못 할지 몰라요. 곽정환 패는 120가정을 할 수 있겠구만. 430가정도 할 수 있겠구만.
편성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친족 가운데, 3대를 중심삼고 친족 가운데 증조할머니가 누구냐, 할머니가 누구냐, 어머니가 누구냐? 제일 조상의 성씨를 중심삼고 그 성씨에 가서 달라붙어야 된다구요.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통일이 돼 가지고, 맨 나중에 가면 제일 성씨 많은 것이 끝장나는 거예요. 그러면 한 나라 단일민족의 형태로서 하늘 앞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일족 가운데도 국가 메시아가 많아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추첨제로 하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뭐가 있으면 추첨제로 뽑는 거예요. 전체의 국가를 대신해서 누가 중심이 되고, 민족을 대신해서는 누가 중심이 되느냐? 그건 추첨을 통해서 뽑는 거예요. 그것이 36가정이면 열두 가정을 빼 가지고, 열두 가정에서 네 가정을 빼 가지고, 네 사람 가운데서 세 사람을 빼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돼요. 지도자 앞에 제사장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예수 앞에 세 제자와 마찬가지로 사위기대를 완성해 나가야 된다구요.
72가정도 그렇고! 또 그 다음에 민족적 36가정이 나오게 된다면 민족적 72가정, 민족적 120가정, 민족을 중심삼은 성약시대에는 180가정이 나온다구요. 160가정에서 180가정이에요. 실제 면에서 사탄세계의 6수를 완결한 삼 육 십팔(3×6=18), 그것이 원칙이에요. 사위기대의 복귀가 안 됐다구요. 4수의 배수가 사 사 십육(4×4=16), 16이에요. 가정편성을 해서 국가기준을 만들기 위해서 160가정을 만들었지만 나중에는 180가정이에요.
통일교회도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엔?「1800가정입니다.」1800가정이에요. 777가정이라는 것은 7수 완성이에요. 그 다음에 세계적 기준을 넘어가려니 사탄세계의 가정을 밟아 넘어 치워 가지고 1800가정을 넘어서, 전세계의 초민족 결혼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본격적인 합동결혼식으로 넘어 아홉 고개를 넘어 가지고 10수는 귀일 수니까 만민 축복해방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3만쌍, 3수예요. 삼위기대지요? 3대지요? 삼대상이지요? 그래서 3수를 대신한 세계화 축복권이에요.
거기에 36만쌍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세 제자를 중심삼고 열두 제자에서 3만, 36만, 360만이 꼭대기예요. 열두 고개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는데 3천6백만, 3억6천만에서 착지할 텐데, 3천6백만을 넘어서서 4천만권 내에 들어가 버렸다구요. 그래서 4억3천만 때는 평지에 왔기 때문에 처녀 총각을 그 수에 맞추어서 초국가적으로 축복해라 이거예요. 지금 그것을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교차결혼을 못 하는 나라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없어요. 이 복잡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딱 정리해서 하나님 오른손에 쥐게 되면 만국 자치제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이 알았으니 훈련받아 온 것을 중심삼고 영계고 어디고 맡아 가지고, 자기가 관리할 수 있는 땅을 그 세계에서 맡아 가지고 한번 왕이 되어서 하나님 대신 해봐라 이거예요.
왕이 되면 하늘의 왕권 새끼들이 수두룩한데 그 아버지가 만왕의 왕이에요. 지상에서 만왕의 왕인데 동시에 천국의 만왕의 왕이에요. 가인권 천상과 아벨권 지상이 돼 있지만, 가인권 천상과 아벨권 지상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을 대신한 아들딸의 왕권을 갖는 거예요.
가정의 족장이면 가정의 왕이에요. 면 하면 면의 왕이고, 군 하면 군의 왕이고, 도 하면 도의 왕이고, 수도권을 중심삼고 대통령이라면 대통령의 왕이에요. 세계에서도 역시 왕이 되는 거지요. 왕권 체제 확립이에요. 대통령의 제일 새끼가 반장 통장이에요. 면장 동장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올라가서 통·반을 완성했다고 떨어질 수 없어요. 끝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군에 올라가 가지고 경쟁해서 이기고, 이래 가지고 점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왕권 회복, 탈환을 자기가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일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공평한 하늘은 결실의 가치를 창고에 저장하는 데 있어서 1등품, 2등품, 3등품, 4등품… 7등품까지 장식해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 이하는 탈락해야 돼요.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동물에게 주는 거예요. 인간이 소유한 동물, 만물에게 뿌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새도 기르고, 동물도 길러야 된다구요. 양식장! 지하에 구더기 양식장, 파리 양식장, 다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그래야지요. 그게 멸종되면 어떻게 해요? 참부모가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판타날 열대지방에서, 물이 많고 땅이 많은 데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브라질이 환영하면 동물들, 날아다니는 새를 양식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 수 있어요. 곤충이 3천6백만 종이래요. 이야! 먹을 것이 풍부가 아니라 풍풍풍풍부하다는 거예요. 새도 잡아먹고 다 잡아먹는 거예요. 새가 곤충을 잡아먹어 가지고 사람이 먹지요? 동물도 새를 잡아먹고 조그만 쥐도 잡아먹고 크게 되면 사람이 잡아먹는 거예요. 사람의 영양소가 돼요. 그러니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놀고 먹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고기도 길러야 돼요. 수족관이 있잖아요? 가정의 수족관! 아이들을 기르면서 수족관을 만들어서 동물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사는 동물들을 사서라도 길러야 되는 거예요. 일곱 가지 이상씩 사다가 기르라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 동물원이 다 있지요. 그게 양식장이에요. 그래서 새끼 치게 되면 먹여 키워서 자기가 혼자 살 수 있게 되면 산에 놔 가지고 자립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황폐한 동산을 다시 복구해야 돼요.
그래서 판타날이 무슨 성지라구요?「원초성지입니다.」원초?「근원성지입니다.」근원?「승리성지입니다.」승리! 그게 뭐예요? 하나님 창조한 원초적인 모든 것을, 근원의 모든 것을, 그래서 승리적 발판을 재현해서 멸종하지 않게 하는 거예요. 인간이 있으면 주인이 되어야지 멸종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고기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러면 하늘이 창조한 세계로 환원해야 돼요. 해양권 환원을 발표했지요?「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 다음에 육지환원, 그 다음에 창조세계 천주환원, 그 다음에 4대 심정권 환원까지 했어요.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니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빼앗겨 버렸으니 찾아서 하나님 대신 주인으로서 사랑하면서 잘 길러 가지고 후대 앞에 넘겨줘야 돼요. 멸종시키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어디에 기반을 닦았나? 하와이로 갔나, 어디로 갔나? 일본하고 미국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어머니하고 장자지요? 그것을 연결시키면 해양권과 육지가 연결돼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갖다 붙이면 본연의 창조이상인 아담 완성한, 타락한 다음에 아담 실패, 예수 실패, 재림주 실패의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장자권 나라와 차자권 나라를 한국에 갖다 봉헌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 유엔까지 그렇게 되면, 해양권 육지권까지 전부 다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전세계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자리잡아야 돼요.
유엔의 주인은 참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만년 참부모 사상을 중심삼고 일체권의 후손들을 배양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만국이 국가 형태의 계열적인 같은 공식의 형태로서 가정적 평화를 가지니 천국에 자동적으로 속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유엔을 타고 앉아야 되겠나, 안 타고 앉아야 되겠나?「타고 앉으셔야 됩니다.」지금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무엇이냐? 복귀시대는 모자협조시대였지만 우리가 하와이 땅에 가서…. 효율이!「부자섭리시대입니다.」부자섭리시대를 발표했지요?「예.」부자섭리시대를 발표했으니 이제는 해양권과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세해서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재림주 상대권이 아니고 딸의 자리에 서게 되면 장자권이 누구냐 하면 가인권이에요. 이래 가지고 남편 없던 것을 재창조해서 부모님이 접붙여 가지고 남편을 만드는 거예요. 가인 남편과 아벨 남편을 만들어 가지고 부모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입적이 가능한 거예요.
눈이 트여요? ‘아아, 어떻게 가야 되겠구나!’ 그런 생각이 가려지느냐 그 말이라구요.「예.」이걸 기록한 다음에 생각해 보라구요. 다 자연히 연결될 거라구요.
자, 이거 실천궁행이에요. 실천궁행이 뭐예요?「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궁행이 무슨 ‘궁’ 자예요? ‘무궁하다’ 할 때 그 ‘궁(窮)’ 자지요?「예.」영원히 간다 그거예요. 실천궁행한다, 실천한 것이 영원히 간다 그 말이에요. 그래, 실천할 거예요, 실천궁행할 거예요?「실천궁행하겠습니다.」실천궁행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하나님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하라!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전체를 맡겼어요. 잘해 보라구요. 선생님 앞에 비용 타 갈래요, 안 타 갈래요? 손 내리라구요. 비용 타 갈래요, 안 타 갈래요? 나는 이제 세계 나라에 공식적인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국가체제 단일화! 알겠어요?「예.」세계적이에요. 그거 하려니 자원이 많이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기들이 월급 받는 33퍼센트를, 3분의 1을 내야 돼요. 33. 333… 이렇게 나가지만 33퍼센트, 그것이 마음에는 34퍼센트, 예수님이 34세에 나라를 찾는, 33퍼센트가 아니고 34퍼센트가 되면 앞으로 세금도 낼 필요 없어요. 알겠나?「예.」무슨 세, 무슨 세 다 없어져요.
그것으로 그러한 교육기관 시설을 만들고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개척의 기금으로서 우리가 바쳐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앞에 최후에 가서 정착시켜 가지고 그것을 총합해서 부모님과 세계가 합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상·천상 만년 행복한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그렇게 실천궁행이에요?「예.」
주는 데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다 준다고 생각해야 돼요. 거기에 자기 개념이 들어갈 수 없어요. 내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는 그래요. 시집 보낼 혼수가 없으면 뭘 팔아서라도 자식의 살을 만들고 뼈를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래서 남편 일족의 모든 재산까지도 자기가 본을 세워야 그 남편이 따라오고, 남편의 족속들이 본받게끔 여자들이 실천해야 여자의 해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길자!「예.」이 사람들을 잡아다가 여자로서 간단히 강의할 수 있는 것을 만들라고 했는데, 한 시간짜리밖에 안 만들었어? 다섯 시간짜리까지 해야지. 그렇게 만들어서 앞으로 그냥 그대로 암기 교육을 할 수 없어요. 암기, 그게 자기 거예요? 아들딸에게 자기 속에 있는 것을 다 나눠 줘야지요. 언제든지 강사 대접받고 할 수 없어요. 부모의 자리에서 다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간단한 것부터, 한 시간짜리 두 시간짜리로 분할해서 체제를 만들어서 하는 거예요. 흑판 쓰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차트를 만들어서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예.」자기의 시시한 타락한 세계의 지식적인 것을, 거덜 내서 불살라야 될 것을 거기에 달지 마요. 지금까지 그렇게 했으면, 본심의 마음으로 외쳤으면 많이 식구가 됐을 텐데, 자기를 중심삼고 3분의 2 이상 그런 그릇된 자리에서 외쳤기 때문에 듣고도 돌아서요. 문전까지 왔다가 도망가는 거예요. 자기 개념을 개재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절대신앙이 그거예요. 자기 개념이 들어가서는 안 돼요. 절대사랑에 자기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복종에 자기 개념이 없어요. 이게 귀중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세계를 출발했으니, 내가 거기에 달라붙으려면 상대적 세계가 되고 실체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하나님이 웃고 웃지, 못 사랑하면 슬프잖아요? 결혼하면 자기 여편네가 자기보다 좋아야 웃지요? 남편이 여편네를 보게 되면 얼굴 생김새나 모양이나 눈이나 무엇이나 다 좋고 안팎이 다 좋아야 기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아들딸이, 상대 되는 부부는 자기의 상대가 자기보다 훌륭하기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것이 아니라구요. 3배 이상의 빚을 져서라도 내가 한번 해보겠다고 해보라구요. 빚지기 전에 다 채워 줘요. 알겠어요?「예.」빚지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깨끗이 청산해 줘요.
그렇게 알고 자신만만하게 메시아적 자각,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자각! 부모의 전통 이상 하겠다고 할 때에 미래에 발전하는 손자세계는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 천국, 두 나라의 세계를 상속받기에 가당하다는 거예요. 나아야 되는 거예요. 낫게 만들려니 투입한 것보다도 더더 더더 더더 이렇게 하면, 그 아들딸은 나라를 넘고 세계 하늘땅의 지도자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이제는 자기들이 어떻게 해야 될지 다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맹세했어요?「예.」그렇게 알고, 밥 먹자구요. 오늘 돌아갈 사람이 누구예요? 당장에 밥 먹고 돌아갈 사람 누구냐고 물어 보잖아요? 갈 사람은 다 가라구요. 하루고 이틀이고 있어도 좋겠다는 사람은 남아도 괜찮아요. 오늘이 며칠이에요?「7일입니다.」원래는 9일 밤을 지나 가지고, 열두 시를 지나서 10일에 출발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갈 사람이 다 가면 어머니하고 나하고 여기 사람들하고 뱃놀이를 하든가 낚시해서 고기를 잡을 거라구요. 옛날에 내가 사랑해서 고기 잡던 그 고기를 못 잡아 봤어요. 큰 담수고기니 바닷고기를 다 잡아 봤지만 말이에요, 여기 문 앞의 고기를 잡아 가지고 남아 있는 사람하고 회를 하든가 해서 잘 해먹고, 자기들에게 빚을 졌으니 물이 있는 세계에는 고기를 길러서 놔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자기 일생에 양식장을 만들든가 동물을 기르든가 해야 돼요. 소를 기르든가 양을 기르든가 비둘기를 기르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사슴 같은 것을 기르는 거예요. 그런 것은 제사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국의 사슴을 샀지, 뉴질랜드의 사슴을 샀지, 캐나다의 사슴을 샀어요. 미국의 사슴을 사서 텍사스에 갖다 놓았더니 다 팔아먹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훈모님 어디 갔나? 훈모님! 이 동산에 사슴 열 쌍이면 열 쌍을 사다가 내가 놔주려고 그래요. 그 남편이 사슴 장사하지요? 그거 알아요?「예.」열두 쌍을 사라는 거예요. 큰 게 비싸거들랑 작은 것, 새끼들을 사다가 길러 가지고 놔줘야 돼요. 그러면 이 근처에서 멀리 안 가요. 먹을 것을 여기서 한 100미터, 200미터, 새끼가 크게 되면 300미터, 더 큰 다음에는 400미터, 700미터 이내까지 놓아 놓으면 주변 700미터 밖으로 안 나간다구요. 밖에 나가면 없어요.
그러니까 700미터 권내는 금렵이라고 간판 붙이는 거예요. ‘사육한 사슴을 놓아줬으니 금렵이다.’ 해서 우리가 자연 속에서 길러 가지고 얼마든지 약재로 쓸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지역을 많이 개발함으로 말미암아 산천이 주인을 모시는 가운데 하나님이 지은 동물들을 친구 삼아서 살 수 있게 되면, 만물도 산천도 물도 하나님 앞에, 부모 앞에 감사한다! 아멘!「아멘.」해방이에요.
그래, 꿈이 많아요, 꿈이 없어요?「많이 있습니다.」울고불고 하지 말라구요. 배고파서 울지 말고, 죽게 돼서 울지 말고! 꿈을 갖고 내가 하늘나라에 가서 이 일을 다시 해야 되겠다 해야 돼요. 지상에서 연대책임으로 하게 되면 얼마나 멋지겠나?
가는 길을 재촉하면서 저녁에 한 시간 일이 남게 되면 그 한 시간 남긴 것을 내일 하려면 하루가 더 가겠으니 저녁에 열두 시든 한 시, 두 시라도 찾아가서 해결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에요. 미루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요.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가 있으면 4단계로써 한꺼번에 할 수 있어야 돼요. 7단계까지 생활권 내에서 소화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세상만사의 체험을 많이 해야 돼요. 그러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운동도 해야 돼요.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원래는 여러분을 남극에 크릴새우를 잡는 배에 6개월씩 태우려고 했어요. 그래 놓아야 사나이가 돼요. 또 험산에, 백두산 같은 호랑이가 사는 데에 가서 살게 하는 거에요. 총 하나에 총알도 몇 발 안 줘요. 사흘에 한 방씩 쓰게 주는 거예요. (웃음) 몇 발만 딱 가지고 총을 가져서 호랑이들이 득실거리는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호랑이 잡는 것은 몇 방을 쏴야 되지만, 그 다음에는 공기총을 가지고 소리나면 얼마나 놀라요? 공기총 같은 것을 만들어서 산골에서 새 잡아먹고 낚시질해서 고기 잡아먹고 이렇게 살면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한 3년 동안 훈련하는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을 새로이 해 가지고 초민족적 결속을 시키는 거예요. 백두산이면 백두산, 동해 바다로 흐르는 강들 가운데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한국의 산이 명산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훈련받은 사람은 떠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돌아갔다가는 10년 후에, 20년 후에 3대 만에 다시 돌아온다는 거예요. 자연을 통해서 조국광복의 전통적 사상을 심어 주기에 좋다 이거예요. 물과 산을 통해 가지고, 공기와 기운을 통해서!
그것이 현재 관광지역 초소가 돼 있잖아요? 그와 같은 세계 제일 강산에서 교육시켜 가지고 세계에 퍼뜨려 놓으면 언제든지 여기에 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사는 데는 손해를 끼치지 말고 이익 될 수 있는 무엇을 갖다가 여기에 심어서 이 나라에 도움을 주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면 만주 벌판을 다 살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 고구려 광개토대왕 시대의 만주 벌판을 돈으로 다시 살 수 있어요. 싸움할 필요 없어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살 수 있겠나, 없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요즘에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땅을 사는 것도 그래요. 그거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세계 사람이 굶어 죽기 때문에 내가 사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어서 같이 먹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펠레가 내 말을 들으면…. 왜 소식이 없어요? 어디 갔나, 흥태? 이래 가지고 운동을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를 곽정환과 더불어 하는 거예요. 33개국이 연합해서 통일적 기준으로 한 나라가 돼 가지고 육대주…. 지금 그래요. 육대주 대표단을 만들어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육대주를 한 나라를 만들어서 축구를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그 민족들 가운데서 합해서 1등 뽑기를 하면 자연히 화합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지금 임자네들 생각으로는 안 돼요. ‘선생님이 돈을 들여 가지고 뭘 하려고 하느냐?’ 하겠지만 말이에요. 육대주를 화합하는 제일 빠른 것은 운동과 예술밖에 없습니다. 그거 실감이 나요?「예.」그렇기 때문에 체육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예술에 대한 관심을 갖는 거예요. 무용단을 해 가지고 남이 못 하는 것, 한꺼번에 일주일이면 일주일 전부 다 해 가지고 모아 놓고 환영하고, 자기 나라의 것을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나빠할 사람 하나도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욕을 먹고 별의별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도 돈을 대줘야 돼요.
이제는 자기들 자체로써 자기 관할 내에 있는 모든 것을 해야 돼요. 자체에서 자기들이 피를 팔든가 뭘 하든가 해서 말이에요. 이제는 한국 사람이 그래요. 피 팔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두고 보라구요. 발전하게 돼 있어요. 전자세계에 있어서 세계 첨단에 올라왔어요.
그 다음에 기계세계에서나 과학적 세계에서, 우리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우주공학) 시대를 준비하는 거예요. 공중 기술세계를 중심삼고 최고의 정밀한 기계를 만들 수 있으면 선진국이 따라올 수 없는 새로운 공업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비행기 회사를 중심삼고….
비행기 회사에 대해서 듣고 싶으면…. 갔나, 주동문?「여기 있습니다.」남미에 갔다가 오라구.「예. 알겠습니다.」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것을 재까닥 사야 돼. 그것은 선생님이 꿈꾸던 거야. 옛날에 일본에 헬리콥터 운전할 수 있는 조종사 28명인가 만들었는데 지금도 살아 있나?「지금 몇 명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여기서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의 경치가 일본보다 낫다구요. 일본은 스기야마(杉山)로 스기(すぎ; 삼나무)밖에 없으니 한 색이라서 아름답지 않아요. 여기에 와서 살아 보면 거기를 버리고 다 오게 돼 있어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 벌판은 허황해요.
이 제일 좋은 곳을 관광지역으로 개발해서 사상으로 통일하게 되면 세계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주인도 필요 없어요. 우리 식구가 왔으니 그 훈련이 되면, 이태리에서 온다 하면 이태리 호텔에 있는 사람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같은 체제니까 사람 하나 들어와서 자기들이 해 가지고 싸게 해주는 거예요. 우리한테는 못 당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기서 너저분한 사람을 다 심어서 그렇지, 일년 계획을 짜 가지고 몇 사람 몇 사람 여기에 오는 데는 누구누구 무엇 무엇을 할 수 있다 해서 배치해 놓고, 그 나머지 인건비 보충할 그것만 받고 방세만 받으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느 방, 어느 호텔, 어느 관광지에서 우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취미산업을 강조하는 거예요. 효율이, 알겠나?「예.」효율이하고 주동문은 가도 좋은데, 앞으로 남미 호텔을 연구해서 육대주에 호텔을 어디 어디에 세울 계획을 세워서 하나씩 하나씩 세워 가지고, 호텔도 단일체제를 중심삼고 관광사업의 세계적인 중심이 돼야 돼요. 많은 회사가 경쟁하는 것은 다 지나가야 돼요.
그래서 무슨 체제?「단일체제입니다.」호텔체제 단일화, 그 다음에 언론체제 단일화예요. 시시한 것은 자꾸 줄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야 돼요. 주동문, 나에게 3백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그랬지?「예.」내가 쓰는 돈이 없더라도 만들어 줄게.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