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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운동은 훈독회로

일시: 2000.03.13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참하나님≫(일본어판) 훈독) 『……하나님이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왜 지금까지 수만년 역사, 인류 역사를 말하게 되면 85만년, 150만년까지 잡고 있는데, 그러한 기나긴 장구한 세월 동안 왜 인간을 이 꼴로 만들어 왔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는 말도 못 하는 거예요. 이거 전부 허황한 논법입니다.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왜 못 하느냐? 조건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중심은 자기가 아니라 상대

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가 중심이 아니에요. 사랑은 상대가 중심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끌어당기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책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 그건 파탄이에요. 거기에서부터 말이 안 돼요. 그런 면에서 반대 성격이 있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전부에 맞게 쓰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그걸 명심하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걸 알기 때문에 자기가 있으면…. 내가 설자리에 내가 서면 상대가 설자리가 없어요. 거기에 상대가 들어와서 내가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나는 올라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끌어당겨 가지고 자기 자리에 놓는 거예요. 그러면 내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올라가는 거예요. 상대가 자기의 가치를 결정하는 거예요. 상대가 가치 내용의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권이에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위하게 되면 내가 내려가지 않아요.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출세하더라도 좋은 자리에 있으려고 안 해요. 내려가는 거예요. 높은 곳에 갔으면 골짜기를 향해 내려가야 돼요. 골짜기를 얼마만큼 빨리 내려가느냐 이거예요. 올라갈 때보다 내려가는 것이 빨라야 또다시 올라가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올라가는 것이 힘들었다고 거기에 머물면 안 된다구요. 내려올 때는 몇백 배 빨리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내려올 때는 빨리 내려오잖아요? 낙차의 힘이 있어서 그래요. 중력이 잡아당긴다는 거라구요. 빨리 내려가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요만큼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는 휙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가진 자는 전부 줘야 된다는 거예요. 높은 것은 아래를 위해서 무한히 흐르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빨리 흐르려고 해야 돼요. 수직이 돼야 돼요, 수직. 자, 읽으라구.

완성한 가정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을 완성하여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실현은 남녀가 결혼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천지 이치는 상하 전후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철형(鐵型)이에요, 철형. 자꾸 많아질 뿐이지 자체는 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가정이 이 원칙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아야 되고, 어렸을 때부터 그것을 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런 제도가 안 됐기 때문에 문제예요. 제도를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가정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리면 다 잃어버려요.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려도 통곡하고, 아내를 잃어버려도 통곡하는데 왜 그러냐? 이 우주를 소유할 수 있는 완전한 표가 찢어졌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인데, 입장권에 도장이 안 찍혔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의 도장, 하나님이 좋아하는 도장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아버지가 좋아하고, 어머니가 좋아하고, 형님이 좋아하고, 동생이 좋아해요. 이 중심이 되어 찍히면 같이 다 찍히는 거예요. 또 이 중심은 전부 같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같다는 거예요. 같이 되어 전부 머리를 맞대고 있다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어?「2장이 끝나려면 30페이지가 남았습니다.」지금 읽는 것이 끝나려면 몇 페이지 남았어?「예, 두 장 남았습니다.」빨리 읽자구.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참부모가 됩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지요? 저 방대한 내용들을 전부 다 엮어서 결론을 내려니까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자, 읽어요.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하고 희생해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인간 시조인 아담과 해와가 선한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를 이룩하는 것이었습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종족을 위해야 돼요. 종족에는 가정이 많이 있어요. 민족은 더 많고, 국가는 더 많은 거라구요. 국가 가운데 민족이 들어가 있어요. 민족 하게 되면 열두 방향이 있다구요. 국가들도 그렇고, 세계에는 이 모든 나라가 들어가 있다구요. 4수에서부터 12수, 36수로 확대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데, 잡아당기면 자기 설자리가 묻혀 버려요. 자꾸 잡아당기면 자기가 묻혀 없어져야 된다구요. 올라갈 수 없어요. 자꾸 잡아당기면 자기가 끌려서 내려가게 돼 있지, 올라가게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위하라고 하면 지옥 간다는 거예요.

나보다도 가정에는 많은 사람이 있는 거예요. 내 가정보다는 종족에는 많은 가정이 있는 거예요. 민족에는 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 큰 것을 자기에게 결부시켰다는 것은 끌어내린 것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원이 없어요.

운동할 수 있는 것이 이 자리까지 가서, 저기까지 가서 운동이 이뤄져야만 영원히 운동이 돼요. 가다마니 여기서부터는 없어지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아무리 출세하고 뭐가 어쨌다고 해도 중심의 자리에 서 있으면 모두를 먹여 살려야 돼요. 생사지권을 책임져야 되고, 거기에 반대되는 것은 제거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이것을 육성해야 돼요. 육성하려니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이런 대회를 하는 것이 선생님이 유명해지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남한에서 북한을 끌어다가 하나 만들어 북한과 남한이 거기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로 가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하나 만들면 세계를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크신 분이니 크신 분을 내 가정에 모시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중앙에 있으니 확대돼서는 안 돼요. 그 모든 전부는 가정에서 시작했으니 가정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시작해서 세계까지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가정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컸는데 여기서는 이 전부가 여기에 와 붙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갈라졌던 것인데 여기에는 우주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리까지 가려니까 그 운동을 반복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이렇게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나중에 가서 하나님은 나를 위하여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 아니에요? 크게 되어 여기에 수많은 것이 들어갔지만 나중에는 둘이 똑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가정이 그 기틀이에요.

투입하는 것은 나중에 갖다 돌려 맞추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꾸 투입해서 큰 것이 돼야 돼요. 이제 핵밖에 안 남으니 크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이 돌아오면 보태서 나에게 주기 때문에 기뻐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플러스해서 줬는데 옛날보다도 가치 있으니, 가치 있는 것을 좋아하니 하나님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면에서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뭘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도 남기려고 생각해야 돼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무한히 남기더라도 없어지지 않아요. 권력이니 모든 세상의 것은 전부 끝이 있어요. 그것으로 끝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체하고 연결 안 돼요. 따로따로 노는 거예요. 사랑만이 전체하고 연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핏줄이에요, 핏줄.

참사랑은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거짓 사랑은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 안 돼요. 핏줄이 연결되면 아무리 큰 나무라도 한 나무예요. 수만 가지, 수만 잎이 있더라도 거기에 벌레가 와도 같으니까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소부재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과 같은 거기에 있어서 무소부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 빨리 읽자구요.

이 땅에 다 남겨 두고 영계에 가게 되어 있어

『한 가정이 평화로우면 만사가 다 잘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완성 해방은 평화의 가정이요, 이것은 천국의 기초입니다. 가정의 원동력은 참사랑입니다. 나보다도 하나님을, 그리고 대상을 내 생명과 같이 사랑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것이….』

내가 한마디 더하겠는데 여러분이 출세하고 성공해서 다 가지고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놔두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치매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치매라는 것이 뭐냐? 다 놔두고 가는 거예요. 다 잊어버리고 가는 거예요. 가지고 가면 안 돼요. 있는 전부를 후손 앞에 놔두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잊어버려요. 나중에는 자식까지도 잊어버려요. 누군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자식들이 가진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재산이에요. 그것을 가지고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땅에서는 없어지잖아요? 남기고 가야 돼요. 귀한 것을 남기려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기로부터 나와서 아기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겨진 것이 뭐냐? 자기 일생을 통해 자손과 일족에게 남기고 민족에게 남기고 가는 거예요. 그 민족을 위해서 전부 주고 자기는 잊어버리고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치매예요. 안 그래요? ‘내 것이다!’ 하고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나라에 줄을 달고 간다는 거예요. 땅에서 열매맺은 것이 있으면 다 끊고, 열매도 떨어뜨리고, 본체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상태에서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전부 잊어버리고 가야 돼요. 그걸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순이 나오게 되면 그 자체는 거름이 되는 거예요. 땅에 묻혀서 원소로 돌아가요.

사람들이 영양소를 빨았다가 죽을 때 두고 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져가면 땅은 어떻게 되겠어요? 땅에서 받았으니 땅에 주고 가는 거예요. 몸뚱이를 전부 땅에서 흡수했으니 땅에 주고 가야 돼요. 거기에 무엇을 느끼게 되느냐? ‘나’라는 인격을 중심삼고 사랑과 화할 수 있는 세포적 인연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자기 몸뚱이를 사랑하면 땅을 사랑할 수 있는 조건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잊을 수 없어요.

땅을 잊을 수 없는데, 거기에 자기보다도 더 큰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이 나타나는 거예요. 하늘나라로 대동할 수 있는 상대권이 거기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크면 클수록 그 큰 세계의 범위가 하늘나라의 내용과 종족이면 종족, 민족 편성의 하나의 공식에 맞기 때문에 어디든지 무불능통이에요.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뭘 가지고 가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자기가 이룬 것을 자기에게 갖다 붙이지 않아요. 아들딸들이 여기에서 더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뜻 아니에요?

현진이는 자기보다도 전체와 합해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거야. 그러면 크게 돼 있어. 자연히 크게 돼 있는 거야. 국가만 찾으면 자연히 발전하게 돼 있어.

만물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인간의 소변이니 무엇이니가 다 거름이에요. 사람의 몸은 동물들이 흡수하여 자랄 수 있는 거름이에요. 땅에서 먹었으니 땅에 또 줘야 돼요. 그것이 다 갈라져 있어요. 인간의 조작의 힘이 들어가서 순환할 수 있는 길을 막아 놓았다는 거예요. 자연과 땅을 사랑 못 하잖아요? 사랑만 하게 되면 잘 자란다는 거예요. 비료를 안 주더라도 주인이 사랑하는 물건은 자란다는 거예요.

같은 비료를 주고 같은 일을 했는데 아버지 논이 있고, 어머니 논이 있고, 아들 논이 있다면 어떤 논이 잘 자라느냐? 매일같이 아기를 기르듯이 가서 보고 쓸고 이러면 비료를 안 줘도 자란다는 거예요. 그 땅의 진액은 그걸 보충하게 되어 있어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만나면 뭐가 있으면 주고 싶다는 거예요. 주고 싶은 마음이 무엇 때문에 생기느냐? 사랑이 그러는 거예요. 주고 싶다, 또 받고 싶다 이거예요. 받기만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줘야지요. 주는 데 있어서 아버지는 어머니가 주고, 아들은 형제가 주는 거예요. 이렇게 주게 돼 있지 전부 같은 식으로 줄 수 없어요. 질서가 달라요. 상하·전후·좌우 관계의 질서가 있다는 거예요.

질서를 중심삼고 주는데 질서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은 질서를 초월해요. 부부보다 위에 있고, 형제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중앙에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주더라도 그 질서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존재 가치는 침해를 당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화합되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다 이론적이에요. 자, 읽어.

받기보다 주겠다는 생각이 앞서야

『……나무의 뿌리·줄기·잎이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래로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 사랑의 생명체로 화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영원한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세계관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핵의 자리에 있으면 6수에 대해 전부 생각하고 있는데, 그 6수 가운데서 누가 하나님보다 더 생각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중앙이 된다구요. 그것이 뼈가 돼요. 큰 뼈가 뼈를 이루지요? 뼈가 된다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존재가 뼈가 된다는 거예요.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걸 가져서 자기 것으로 해서는 안 돼요. 올려 줘서 위해 주어야 돼요. 90각도로 올라가야 돼요. 90각도로 올라가서 돌아야 전체가 화하지, 90각도를 통하지 않으면 전체가 연결 안 돼요. 여기에 전체가 연결됐으면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아요.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환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기를 바라는 것보다도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원칙이에요. 자기가 출세해서…. 우리 통일교인이 선생님한테 인정받으려고 하는데, 선생님한테 인정받으려고 하지 말고 식구들 앞에 인정받으라는 거예요. 식구를 통해서 들어와야지 자기 혼자 들어올 수 없다구요. 커져서 세계를 대표하게 되면 세계 가운데는 나라가 들어가야 되고, 민족이 들어가야 되고, 종족이 들어가야 되고, 가정이 들어가야 돼요. 이 전체는 이걸 통해서 중심에 들어오는 거예요.

중심을 위하려면 극에서부터 극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복귀섭리가 지금 올라갔다가…. 하나님의 뜻을 큰 데서부터 이루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각도가 여기서는 이래요. 이래서 커 가지고 내려오면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90각도예요. 이 수평 가운데의 90각도 안에 전부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하나되면, 6수로 사방으로 뻗쳐 있기 때문에, 이곳만 각도가 맞으면 이 각도로 내가 올라갔다 할 때는 아래를 같이 놓아야 돼요. 높은 자리에 있으면 높은 자리의 반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오른쪽이라면 왼쪽, 남자면 남자에게는 여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형님은 동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위해서 내가 90각도라는 생각이 있어야지, 이것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이렇게 해서 엎어야 돼요. 이렇게 엎고, 또 이것을 이렇게 엎어야 돼요. 엎어놓아야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3점으로 연결돼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3점,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대상목적이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설자리는 반드시 이 중심을 통해야 돼요. 중심을 통하려면, 저 먼 데가 있으면 여기에 있는 가정·민족·국가·세계, 이 전체를 위해야 여기에 들어오지, 타고 넘어가지를 못해요. 그냥 못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대하면 위대할수록 결국은 그 나라 백성을 자기 이상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야 더 큰 나라가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됐다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위에 섰더라도 된 것이 아니에요. 중심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렇게 투입하는데 누가 여기에 들어오겠어요? 내가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보다도 더 플러스해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이 중심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서, 이것을 중심삼고 본다면 상하관계의 기준이 되고, 부부관계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사람은 삼대상목적이에요. 상하관계인 부자지관계, 이것을 중심삼고 부부관계, 또 이것을 중심삼고 형제관계예요. 자동적으로 커요. 상하관계인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커서 결혼하면 부부관계가 되고, 자동적으로 형제관계가 나오는 거예요. 문제는 하나님과 부자지관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를 생각하는 자체는 그건 바보예요. 자기가 잘해서 뭘 했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거예요. 박보희 같은 사람은 그런 면에서 자기 개성이 너무 강해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잘하더라도, 아무리 많은 열매를 맺었더라도 그 열매를 씨로 심어서 다시 씨를 받는 놀음은 열매 자체가 할 수 없어요. 주인이 해줘야 돼요. 주인이 해주기 위해서는 그 열매 자체보다도 장래성이 있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자기를 중심으로 한 상하·좌우·전후관계를 생각해야

벌써 주인이 볼 때 그 열매가 맺히더라도 풍성한 가지 가운데서도 줄기 가운데 맺힌 열매를 따야 돼요. 주인은 그걸 볼 줄 안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몰라요. 누구나 열매가 맺히면 ‘하늘나라의 중심으로 갖다 세우겠다.’ 하는데, 그렇게 안 된다구요. 과거·현재·미래의 구형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춘 역사적 과정이 틀림없이 전체 가지의 역사들 앞에 모범이 될 수 있는 그 맥을 따라서 된 가지, 그 가지 가운데서도 중심 맥이 될 수 있는 부분에서 맺힌 열매를 따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받게 되면 어디에 있는 것을 받아야 되느냐? 동서남북이 있으면 동쪽을 중심삼고 뻗은 가지에서 씨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왜? 출발이 그래요. 태양이 동쪽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왔다가는 반드시 중앙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라갈 수 있는 출발 기준을 해 놓아야, 궤도를 맞춰 놓아야 그 궤도가 전부 같은 형태가 돼서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부딪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한테 위하여 살라고 하는데, 그것이 천리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주머니에 넣고 먹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이 땅에서 굶어죽는 사람들을 생각해 줘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해결책을 생각하는 거예요. 언제나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어려운 제3국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북이라면 동·서·남을 생각해야 되고, 남이라면 서·동·북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극에 있는 사람, 남자나 여자나 극이에요. 이것이 극이 되었으면 남자 여자, 세계 인류도 같은 거예요. 같은 가치예요. 내가 상하관계로 되어 있으면 같은 가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후관계예요. 후손을 중심삼고 같은 가치라는 거예요. 후손을 더 가치 있게, 상대를 더 가치 있게 바랐던 것이 자극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원칙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상하는 좌우를 위한 것이요, 좌우는 전후를 위한 거예요. 그러면 상하관계도 원만히 연결되고 부부관계도 원만히 이루어지는 거예요. 부자관계의 사랑과 부부관계의 사랑을 합해서 자녀를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녀들이 복이라는 거예요. 자녀는 2대 주인의 사랑을 받아요. 할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에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요. 미래에 대한 소망을 더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사는 이 세계가 아닌 2세시대에 어떤 영향을 미치겠느냐 이거예요. 2세에게 남겨 줄 수 있는 뭘 남겨 줘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내 생명의 씨를 얼마나 남기고 가느냐가 문제

자기를 중심삼고 독재자같이 해서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2세를 위해서 줄 수 있는 물건을 준비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도 가지고 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야 그것이 핵이 돼서 일족, 종족의 전통이 되는 거예요. 그걸 따라가면 전부 발전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수많은 민족이 있더라도 수많은 민족보다 오래지 않은 기간에 발전하면 그 나라가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세계가 그것보다도 못하게 될 때는 자기 나라가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안 돼요. 그건 자녀의 입장으로 부모의 자리에 못 들어가요. 자녀의 입장에서는 번식이 안 벌어져요. 형제관계,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부모라는 것은 번식하고 나서야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보는 거예요. 내세워서 ‘저놈의 자식은 어디서 뭘 하고 있느냐?’ 하고 보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위하라고 하면 자멸이에요. 수직을 다 깔아뭉개요.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수직을 밟고 올라서려고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만큼 어떻게 공을 세웠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고 마음대로 뜯어고치고 말이에요.

선배를 부정할 수 없어요. 죽어서 거름더미 됐으면 그 거름더미에 씨를 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배들을 부정하지 못하는 거예요. 선배를 부정하는 사람은 거름더미가 없어져요. 자기 혼자예요. 그걸 그냥 인정해서 그 위에 내가 완전한 씨를 중심삼고 그들을 받드는 자리에 서야 그 거름더미에 씨를 심은 것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자라요. 거름더미가 문제라구요. 반대하게 되면 전통을 무시하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전통은 과거의 전통이요, 현재의 영양소가 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산다고 해서 알맹이 없이 그냥 사는 것이 아니에요. 거름더미를 남기고 가더라도 사는 것은 다 흘러가요. 슬프고 고통스러운 것은 다 흘러가요. 거기에 슬픔과 고통 이상의 생명의 열매를 어떻게 남기고 가느냐 그거예요.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 이상적 국가,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남북통일운동을 왜 그렇게 열렬히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몇억만 년의 소원이에요. 조국광복이에요. 그것을 생각할 때는 자기도 모르는 거예요. 청중이 안 보여요. 청중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마음과 하나되면 통곡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통곡할 수 있는 자리라구요. 이북에서 갈라진 것을 생각한다면 통곡해야지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되고, 가정이 어떻게 되고, 어떻게 마을 고향이 유린당했다는 것을 알고는 통곡할 수 있는 거예요. 체면을 안 가리지요. 목을 놓고 대성통곡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지만 하늘은 그런 기준에서 내일을 기약하고 가기를 바라서 맺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흘러간다고 생각 안 해요. 내 정신이 하늘땅에, 사방 세계의 중앙에 심었으면 크게 돼 있지, 절대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환경적 사실과 말씀을 듣고 마음에 심어진 씨를 누가 못 뽑아요. 남북통일 하면 문총재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모든 전부가, 제스처 하는 일체가 그걸 남기고 가야 돼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남긴 발자국을 따라가려고 그러잖아요? 그래, 남미의 판타날에 가더라도 쫘악 따라 나서는 거예요. 구름이 동쪽만 가요? 남쪽도 가고 세계 어디든지 도는 거예요. 도는 세계가 싫다고 하면 구름이 안 되는 거예요. 구름이 안 되면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는 생명의 기원이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 자기 환경을 변화시켜야 돼요. 도를 닦는 사람은 치매에 걸리면 혼자 어디에 가서 죽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개들도 그래요. 개를 많이 길러 봤지만 죽을 때가 되니까 동산을 거쳐서 나중에는 어디 간지 모르게 어디로 가서 죽어가요. 자기가 만물 앞에 받았던 모든 영양소를 그냥 그대로 반환하고 돌아가겠다 이거예요. 빚지고 돌아가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는 썩어서 땅이 돼야 돼요. 그렇게 되지요?「예.」거기서 날아간다구요. 그런데 자기를 생각하면 붙어 가지고 못 날아가요. 날아갈 수 있는 요소가 되어야 돼요. 날아가려면 가벼워야 돼요. 껍데기를 벗어 버려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노망했다고 절대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질서를 어기면 자기 갈 길이 막혀

선생님이 그래요. 아버지 노릇을 시키는 거예요. ‘어떤 자리에서도 내 대신 아버지 노릇을 해라. 내 대신 남편 노릇을 해라. 내 대신 아들 노릇을 해라.’ 이거예요. 자기가 좋은 자리에서 아버지 노릇을 하면 안 돼요. 자기가 좋은 자리에서 남편 되겠다고 하면 안 돼요. 자기가 좋은 자리에서 아들 되겠다고 하면 안 돼요. 한 자리예요. 그렇게 사람을 봐서 선택하는 거예요. 아무리 사나이더라도, 아무리 미인이고 아무리 지식이 있더라도 그걸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원칙을 따라갈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황선조는 그럴 소질이 많아. 그런 면에서 염려하는 거야. 자기가 완전히 결정짓고 나서…. 1, 2, 3, 4가 되어야지 한꺼번에 천이 안 돼요. 하나를 완전하게끔 해야지 사방에 널려 놓았다가는 이것도 못 미치고 저것도 못 미쳐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의 때도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가 있어요. 때가 달라요. 가정시대면 가정시대니만큼 내가 넓혀야 되고, 국가시대면 그마만큼 넓혀야 돼요. 올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제일 골짜기에 있기 때문에 내가 깊이 내려가게 되면 이 구형이 커져요. 원심력을 중심삼고 내려가게 된다면 크게 돼요.

세상에서 보면 자수성가한 부자들이 돈을 많이 쌓아 놓고는 안 써요.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아요. 그 돈을 누구에게 주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나라에 줘야 돼요. 세계에 줘야 된다구요. 자식에게 주니 망하는 거예요. 날아가 버려요. 자식에게 주었으니까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없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주면 거기에는 국가도 있고, 자기 종족도 있고, 가정도 있기 때문에 남아지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써야 돼요.

선생님은 그러고 있어요. 아들딸을 생각 안 해요. 아들딸이 나만 따라오면 주고 간 모든 전부를 받는 거예요. 세계가 받고 난 다음에는 커서 열매가 돼야 돼요. 그 열매를 누가 주관하느냐? 받은 그 열매 자체가 열매를 주관할 수 없어요. 주인 앞에 돌려주는 거예요. 그것을 아버지 창고에 갖다 쌓는데 그곳이 천국이라구요. 아버지도 좋아하고, 남편도 좋아하고, 자식들도 좋아하고, 종족·민족·국가가 좋아하는 창고가 천국이다 그말이에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과거·현재·미래에 부끄러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 문제라든가 인격 문제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 질서를 어기면 안 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해 나가야 하늘까지 가는 길이 생기지, 자기가 중간에 맡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전부 막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무슨 생각까지 했느냐 하면, 사람이 없는 데 가서 살다가 가야 되겠다는 생각까지 한 거예요. 다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그걸 맡길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맡을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게 걱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삼대상 기준을 연결시켜야 중앙에, 수직에 가요. 삼대상목적은 전부 같아요. 이것도 같고, 다 같다구요. 길이가 다 같아요. 영이 되어야 돼요. 여기에 가야 자기가 머무르는 거예요. 그것이 사위기대입니다. 그런 원리적 기준을 생각하고 살아야 저나라에 가서 사위기대를 완성하고 삼대상목적을 완성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 완성에는 천지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위해 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살고, 우주를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우주를 사랑해야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만 사랑하려고 그러지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 전체를 사랑해 가지고 왔기 때문에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이 원하는 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을 해야 됩니다.

끝까지 하다가 못 하면 영계에 가서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그래,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을 하면 세계 기준을 잡는 거예요. 세계는 이미 다 되어 있어요. 미국 대통령하고 한국 대통령을 백 퍼센트 하나 만들면 돼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들고 한국 대통령을 만들어서 ‘이놈의 자식들, 하나되어라!’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천사장 국가와 아담 국가예요.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 노력해 나온 거라구요. 목적이 거기에 있어요. 언제든지 그런 면에서 전통을 세우고, 전통에 대해서 엇갈려서는 안 돼요. 전통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상처를 입혔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무자비하게 뒤집어 박아야 돼요. 어미 아비든 무엇이든 뒤집어 박아서라도 그 원칙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알겠나, 유종관?「예.」

유종관도 딱 해 놓으면 자기가 주관해서 물고는 안 놓을 입이라구. 물고는 안 놓는데 선생님이 가르쳐 놓으면 늘그막에 성공하게 돼 있어. 왜? 이렇게 해봐. 이게 넓어. 말년에 잘되게 되어 있어. 그래서 데려다 쓰는 거야. 알겠나?「예.」선생님을 대신하라구. 얼마나 애달팠던가를 생각해 가지고….

같은 씨가 되지 않으면 나무가 살다가 중간에 죽어요. 끝까지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마음을 먹어야 돼요. 더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죽어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못 하는 것은 마음으로 저나라에 가서라도 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땅에 대해 협조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대변혁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잘못된 것을 뜯어고쳐야 돼요. 뜯어고치는데 나라가 아직까지 없으니 뜯어고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놓고,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놓고 위로 갈 것, 아래로 갈 것을 뜯어고치면 불평을 못 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마음을 잡고 안 한다구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보류예요, 보류. 자, 읽으라구.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두 세계에서 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선한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2장 4절 끝났습니다.」누가 기도하겠나? 문난영, 기도해 보라구. (문난영 기도)

강연회에 참석한 사람을 천주평화통일당 당원으로 가입시켜라

황선조!「예.」이번 순회강연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을 천주평화통일가정당 당원으로서 가입시키는 것이 좋아. 그 신청서를 받아야 돼요. 문총재의 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남북의 여자들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북한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여자들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나랏님이라고 해도 자기 여편네와 딸을 마음대로 못 해요. 천운이 여자들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최후의 한 가정을 중심삼은 해와권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해와가 나와서 모든 여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역사시대에 여자들로서 채우지 못했던 것을 한꺼번에 교육해서 채움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하나님이 여자로 말미암아 상처받았던 모든 것을, 천상의 모든 것을 뒤집어 놓았던 것을 메우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여자로 말미암아 슬펐던 마음을 해원성사하기 위한 일이 남북통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반지를 받은 사람들은 물론 회원이고, 자기들이 원하게 되면 열 명이라든가 얼마만큼 모아서 여자들을 흡수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회원증을 발부하라구요. 그것도 그것이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축복해 준 사람들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1천2백만이 되잖아요? 그 가정을 이 여자들을 통해서 다시 묶어야 돼요. 이들을 완전히 새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들을 남북통일 전선 사상권 내에 묶어야 되겠다구요. 그것만 묶게 되면 선거고 무엇이고,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우리 손에 놀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예.」송병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의 모든 여성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해요. 전라도와 경상도가 원수예요. 여기에 무엇이 떨어져 나갔느냐 하면 북한이 떨어져 나갔어요.

기독교는 북한이 중심이었어요. 6·25동란 전까지는 평양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했어요. 하늘의 뜻을 받들어야 할 것이 반대했기 때문에 뒤집어 박아서 대구가, 선생님을 반대하는 대구가 예루살렘이 된 거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부정할 수 없어요. 하늘을 쫓아낸 거예요.

첫째 기독교가 건국 당시에 나를 쫓아내서 망했는데,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세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대구가 나를 쫓아내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제2착지를 부정하던 곳이에요. 그곳이 예루살렘 성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 성지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된 하나의 예루살렘을 만들기 위한 것이 지금 하는 남북통일운동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정식으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시켜야 된다구요. 등록시키라고 그랬지?「예.」그래서 정당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기관으로서 당을 넘어서, 당원들을 끌어내려니 그 자리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등록했다는 거예요. 가정당이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타락했어요. 가정에서 여자들이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여자들을 중심삼고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당이든지 이것을 하려고 하니 끝나게 되면 다 만나요. 당수들을 만나서 인사하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황선조 곽정환 송병준, 세 사람이 다니면서 인사하라구. ‘우리 총재님이 이 운동을 하는 것은 남북통일을 위해서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협조해서 나라에서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갖지 못한 문총재의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울타리가 돼서, 나라의 통일권을 위한 기반은 다 했기 때문에 거기에 협조하십시오.’ 하는 거예요. 가서 얘기해요. 통고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회원으로 모집하면 많을 거라구요. 가정당에 가입할 사람이 많을 거예요. 여자들이 해야 돼요. 그래서 여자 총장을 세웠고, 아무것도 없는 여자를 이틀 만에 부총장으로 만들었어요. 서영희, 여기에 왔나?「안 왔습니다.」두 번 만나고 그렇게 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은 없는 거예요. 다 그 준비예요. 그래서 세계여자총장대회를 했지요? 그 다음에 세계여자학장대회를 했지요? 그러면 내 할 책임은 다 했어요.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이화여대를 구겨 박아야 돼요. 이화여대에서 쫓겨난 패들을 내세워서 총장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매일같이 방문해서 역사를 밝혀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만나서 굴복시켜 가지고 옛날의 모든 것을 평준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여당 야당을 방문해서 교육하라

곽정환!「예.」야당 여당을 내가 방문하라고 했어, 안 했어?「하셨습니다.」그것을 이제라도 하라구, 셋이 합해서. 우리는 교육해야 된다 이거야. 이번에 문총재가 말씀하신 것을 책자로 만들었는데 당신들이 공부하라고 하면서 공부할 책자를 나누어 주라구. 당원이 얼마나 된다는 것을 알아서 이번에 책자 박은 것을 나누어 주라구. 당원이 얼마나 되고 간부가 얼마나 되느냐 물어 봐서 간부들에게 나누어 주라구. 이렇게 하니까 반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의 세계적인 활동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받고 당리만 위하지 말고, 남한만 생각하지 않고 아시아와 하늘땅을 위하는 하나님 같은 심정을 가져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그 기준이 어느 기준에 있느냐를 비판하면서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당에서 돈을 대라고 하는 거예요. 당신네 당에 있는 여자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돈 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겠어요, 안 대겠어요? 그런 담판을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우리가 돈 줘서 하지 말라구요. 자기 나라를 찾는 데 누가 돈을 대줘요? 돈 대주면 제3국의 스파이예요. 앞으로 미래에 나라를 잡아먹겠다는 원수 사탄이 돈을 대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같은 자리에서 자기 자체가 커야 돼요.

나도 이제는 후원 안 할 거예요. 한국에 세웠던 모든 것을 깨쳐 버리는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때 통일중공업 같은 것을 말이에요. 통일중공업을 여러분 뜯어먹으라고 만든 거예요? 세계 사람들을 먹이려고 만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들어와서 도적놈들이 다 됐다는 거예요. 앞으로 배때기를 뒤집어서 밝힐 거라구요. 그래야 정신이 들어요. 36가정이고 무엇이고 내 안중에 없어요.

정비해야 돼요. 정비하더라도 문제가 없게 하기 위해서 국가 안팎의 정비한 사람들이 울타리 안에서 지금까지 마음대로 한 것에 대해 부끄럽게 만들어서 스스로가 물러갈 수 있고, 스스로가 직고해서 지옥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김활란에 대한 말을 들어 봤지요? 박마리아에 대한 말을 들어 봤지요?「예.」자기들 마음대로 했는데 그런 결과가 됐으니, 이제는 내가 마음대로 무슨 일이든 다 한다구요. 알겠어요?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 있으면 끌어다가 사지에 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죽을 각오를 하고 싸우게 해서 이기면 용서하는 거예요. 옛날에 그랬잖아요? 나라의 사형수들, 반역자들을 점령지에 세워 가지고 점령하면 용서해 주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활용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제주도에 자주 가는 것도 남북통일을 위해서다

내가 그래서 이북 7도 사람들에게 그런 거예요. 세상에, 공석에서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7도민의 대표들이 앉아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하는데, 그 전체 앞에서 왜 그랬겠어요?

남북한을 중심삼은 대표자가 되었으면 남북한 통일을 위한 전진적인 활동을 해야 할 텐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당에 붙어 가지고 기생충이 돼서 자기 새끼들을 중심삼아서 살다가 이북에서 가졌던 전통적인 모든 것을 다 쓸어 버리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재현하자는데 무슨 짓이냐 이거예요. 후려갈기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그런 말을 했다구요. 거기에 나서면 멱살을 잡고 들이 패려고 그랬어요. 그게 뭐예요? 시위예요.

당에 들어가서도 그래야 돼요. 내가 가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마지막이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을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대가리들이 이만 했으면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잖아요?

연합해서 누구든지 회의해 가지고 이제부터 하는 거예요. 이제 북한 사람들을 쓰는 거예요. 신문사도 북한 간부들로 인사조치를 하려고 한다구요. 빨리 교육해서 필요한 사람들을 재까닥 재까닥 인사조치해야 돼요. 당리를 바라고 싸우는 경상도 패와 전라도 패를 문선생 패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왜 매주 제주도를 가요? 제주도는 제사를 지내는 곳이라고 그랬지요? 백두산은 남자고 한라산은 여자예요. 백두산의 천지는 생명의 씨를 가졌어요. 하나님의 생명의 물을 가진 곳이에요. 모든 것이 물에서 시작했어요. 물과 최고의 산이 하나된 거예요. 그 상대가 한라산이에요. 여자의 산이라고 하지요?

내가 제주도 남쪽의 모슬포 연안을…. 그곳은 천지를 대신한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 지귀도가 보여요. 그래서 산 거라구요. 벌써 몇 년 됐어요?

지귀도는 하늘나라의 섬으로, 그 지역을 백두산을 헐어 가지고 매몰해서 수중 왕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궁전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거기가 제일 깊거든. 그래서 제주도를 좋아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정원에 가서 낚시해 가지고, 국민과 남북이 소원하는 해원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까지 엮어 가지고 소화하기 위해서 해양대학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에 자주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제주도에 갈 게 뭐예요? 하와이에 가면 좋지요. 안 그래요? 우리 아이들도 ‘엄마 아빠, 하와이, 하와이, 하와이에 갑시다!’ 그래요. 세계 사람들이 다 몰려들어요. 제주도에는 안 몰려들어요. 하와이에 가면 배도 있고, 집도 있고 다 있어요. 말린(marlin;새치류 물고기) 시즌 돼서 요전에 새 천년 시대에 처음 그것을 잡았다는데,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거기에 가지 뭘 하러 제주도에 가느냐 이거예요. 박동하가 가서 20일 동안에 몇 마리 잡아 온 것을 봤지요? 거기를 뭘 하러 가요? 남북통일의 정기를 묶어 줘야 돼요.

그러니 제주도에 가서 지지 말라는 거예요. 집을 팔아서라도 대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하늘이 도와서 만원이 된 거예요. 그것을 북한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제주도가 여자의 섬이니 백두산을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제주도 대회가 끝나고 이북 7도민 대회를 한 거라구요.

강제로 때려 몰면 하게 되어 있다

이번에 한 대회가 통일교회의 대회가 아니에요. 북한 난민대회로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은 한 사람도 빠뜨리지 말라구요. 우리 선생님이니까 이런 마음을 갖고 있지, 남한의 일부 죽일 녀석들은 북한하고 통일하면 손해나니 싫다고 한다는 거예요. 우리만이 이러고 있는데, 우리 앞에 서겠느냐 안 서겠느냐 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때려 몰면 몰리게 돼 있어요.

‘고향에 가고 싶어? 가서 울고 싶어? 울 수 있는 동지가 너희 고향에는 없으니 우리 남한 땅이 동지가 돼서 너희들이 하지 못한 것을 형님 자리에서, 아버지 자리에서 가르쳐 준다. 그 사상을 받아 가지고 반대되는 원수와 같은 그들을 위해야 된다. 북한에 가면 나누어 줘야 되는데, 원수와 같은 입장이지만 형님의 자리에서 위하는 자리에 있으니 통일이 되고도 남는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알겠어, 전라도 골통들?「예.」

유종관이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을 맡은 거예요. 이 사람은 조사국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청년연합하고 순결운동본부입니다.」전라도 패에게 제일 중요한 것을 맡겼어요. 황선조는 무엇을 맡고 있어요? 신문사를 맡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신문사는 북한 신문사를 만들려고 했는데, 전라도 패에게 맡겼어요. 맡겨 놓았더니 전부 뒤집어 가지고 앞잡이 신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나한테 전화까지 왔어요. 세상에 왜 그러냐, 누구를 망치려고 그러냐, 우리의 발을 자르고 손을 자르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경고를 하고 있더라구요. 황선조, 알겠어?「예.」

주동문은 함경도 사람이에요. 본래는 개성 사람이라구요. 함경도에서 태어났지요. 이제 <워싱턴 타임스>를 누가 손을 못 대요. <워싱턴 타임스>쯤 돼야 김정일을 어디서든지 만날 수 있어요. 판문점에 불러 가지고도 만날 수 있다구요. 정부가 못 하더라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솔직히 잘 알라구요.

부시 대통령이 와서 주동문을 중심삼고 김정일을 만날 수 있어요. 김정일을 불러낼 수 있어요. 앞으로 부시 아들이 대통령이 되면…. 그것도 문제없다구요. 그 아버지가 지금 대통령이 될 자기 아들에게 문선생의 편지를 주면서 주동문과 절대 하나되라고 소개해 줬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때가 어떻다는 것을 짐작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이제 전부 회원으로 가입시켜요. 으레 참석한 사람은 회원이라고 생각하고 사인을 받아 놓으라구요. 그 대신 회원이 됐으니 ‘모여라!’ 하면 모여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면 ‘아시아 3국 사람들이 회의하니 모여라!’ 해 가지고 책임자들을 마음대로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올 때는 비용이 얼마 드는데 내라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오니까 당신들이 내소.’ 하는 거예요. 내가 대주겠어요? 그러면 거지 새끼가 돼요.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그걸 하려고 한다구요.

미국의 대학 졸업생을 중심한 대회 개최 계획

그래서 4월에 중국 소련 미국의 대학교 졸업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1천6백 명을 교육하려고 했는데, 1천2백 명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4월에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그 대회를 해요. 이게 다 준비예요.

왜 이런 대회를 하느냐? 문총재의 심정적 사상권을 중심삼고 3국이 합하자는 거예요. 3국의 이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면 부시도 와서 얘기할 것이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불러다가 얘기하게 할 거예요. 한국의 누구도 부르는 거예요. 한국은 내가 나타나면 그만이에요. 곽정환을 세워도 돼요. 이래서 3국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으려고 생각한다구요.

때가 그렇기 때문에 안팎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대학가를 움직이는 거예요. 소련도 대학가를 잡으면 되고, 미국도 대학가를 잡으면 돼요. 지금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버드 대학의 토니에게…. 서구사회에서 제일 유명한 신학자가 누구예요?「하비콥스입니다.」그 다음에 또 있잖아요, 우리와 가까운 사람?「미니언스입니다.」미니언스와 하비콥스가 쌍벽이에요. 이들이 전부 선생님 편이에요. 미니언스는 축복을 받았다구요. 하비콥스가 우리 토니를 불러다가 종교세계를 총합하고 통일하는 하나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와 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자기가 잘 알고 관계돼 있기 때문에 부탁한 거예요. 하비콥스가 토니한테 ‘당신이 주동해서 해라. 내가 전체를 엮을 것이다.’ 한 거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네가 그 전체를 책임져라. 내가 후원할게.’ 해야 돼요.

세계 신학계의 정상에 서서 앞으로 총결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분파적인 종교, 분파적인 종단 시대에 세계 만민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통일적인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과 심정적인 전통을 남겨서 하나될 수 있는 종교가 나와야 된다, 토인비의 예언이라든가 예언서를 볼 때도 그렇고, 아시아의 레버런 문이 반대하는 세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가지고 종교권, 국가적인 원수까지 품을 수 있는 기준이 돼 있으니 이 종교야말로 하나님이 끝날에 원하는 방향의 종교다, 그런 결론이 자연히 나와요.

그 일을 이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적인 비판 대회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학자로부터 공산권 신학자들, 가짜 신학자들, 별의별 잡된 녀석들이 와서 하나님에 대해서 토론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은 인격적인 신이어야 된다, 지·정·의를 중심삼고, 진·선·미의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팎으로 하나되어야 된다, 인간의 사상적인 문제나 실제 문제가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역사 전체의 종착점에서 일체화되어야 된다, 그것이 종교의 방향이요, 정치의 방향이다, 이렇게 총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하는 거예요.

예언가들이 끝날이 1999년이라고 했어요. 1999년이 지나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격암유록≫이라든가 프랑스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에 나온 재림주의 내용이 들어맞아요. 그런 내용을 총괄적으로 해서 공개 국제회의를 하는 거예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와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과학계 최고의 정상들이 모여서 사상적 가치관이 몰락하는 시대에 있어서 가치관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레버런 문 사상 외에는 없다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세계 학회에서 결정지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대학연맹을 만들었어요.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할 일이 많아요. 내가 이번에 돌아다니면서 세계는 하나되어야 된다고 외친 거예요. 동서 문화의 격차가 있는 거예요. 하나는 정신적 문화, 하나는 물질적 문화예요. 이걸 무엇으로 동화하느냐?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심정 문화권 창설로 말미암아 동서의 모든 격차를 없애는 거예요. 일족적 형제지우애의 세계가 돼야 남북의 빈부 격차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공식적인 결론으로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 세계까지 가야 된다구요. 시일이 없어요. 3년 4년 이내에 다 해치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유엔 총회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손 드는 거예요. 문제없어요. 유엔을 나라의 본부로 삼아야 돼요. 유엔은 지금 미국의 것도 아니고 누구의 것도 아니에요. 붕 떠 있어요. 공중 잔치해요. 공중 잔치하는 공상권이에요. 공산권이 아니라 공상권 왕국이에요. 그것을 땅과 하늘에 연결시키기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서 참부모 간판을 걸고, 참부모 생일을 기념하고 ‘참부모가 발전한 우리의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 8단계의 축하회를 중심삼고 유엔이 축하할 수 있는 전통으로 삼는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눈앞에 와 있다구요. 누구를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해도 그래야 된다고 다 그럴 수 있는 때에 와 있어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의회에서 선생님에게 상을 준 것도 다 그것의 전주곡이에요. 1세기 역사에 있어서, 미국이 2세기밖에 더 됐어요? 2세기 역사인데 1세기 때는 싸움터가 돼서 형편없었잖아요? 1세기 이후에 미국에서 자유니 신앙이니 가정이니 봉사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그런 판국에 있어서 누가 들고 나오더라도, 한국에서 잘났다고 들고 나오더라도 안 된다구요. 내가 과거에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 멱살을 쥐고 들이 까려고 그래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저렇게 시위했기 때문에 대통령 뺨을 갈길 수도 있지.’ 하는 거예요. 선무공작(宣撫工作)이에요.

그래야 해가 중앙에 뜨더라도 동서 사방에 구름이 안 끼어요. 햇빛이 비추면 무엇이든지 빛을 받아서 난방 장치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돈을 안 들이고. 그렇지 않으면 구름이 껴요.

당원으로 가입시켜 앞으로 남북통일전진당으로 발전시켜야

이번에 괜히 그런 걸 한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내 동생이야, 아니야?’ 한 거예요. 아예 싹쓸이를 해버렸어요. 전부 모였던 사람들이 내 동생이라고 했지요? 동생이 형님이 주장하는 데 가입하는 것은 자연 이치예요. 가서 사인하라면 사인해야 돼요. 사인 안 하면 후려갈겨도 좋아요.

‘문총재를 오빠라고 하고 형님이라고 해놓고 왜 그러냐? 그런 얘기를 잊어버렸느냐?’ 하고 물어 보면서 사인 안 하면 닦아세우라고 했다고 하는 거예요. 뺨을 맞고도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다 손을 들었지요?

곽정환!「예.」황선조!「예.」그 폼(form;양식)을 만들라구. 내가 제주도에 갔다 올라올 때는 그걸 뿌려서 가입서를 받아야 돼. 교구장들에게 폼을 만들어서 보내 주라구. 이메일로 보내 주면 그 폼 그대로 만들어 가지고 가입하게끔 하는 거야. 내가 제주도에 가 있는 동안에 전부 가입서를 받아야 돼.

황선조의 보고에 의하면, 이번 대회에 1백만 명을 동원한 거예요. 거기에 축복가정이 1천만이에요. 그것 가지고 왜 못 해요? 우리 울타리에 들어왔는데. 그러면 이제 축복가정하고 이 패들을 합해서 남북통일전진당을 만들어서 남북통일 심정통일 전진대회를 하는 거예요. 남북 형제 정서 전진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런 간판을 붙여서 인연된 사람, 기록된 사람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당한테 지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경상도 당 이 도둑놈의 새끼, 전라도 당 도둑놈들,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때려죽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풀이 되어 가지고 양손에 붙드는 거예요. 부모가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운 것을 평화를 못 이루고 죽었기 때문에, 문총재가 부모 입장에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동서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게 동서가 됐지요? 남북도 하나 안 되었어요. 남북을 중심삼고 동서를 묶으려고 그래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한라산 백록담에 남북통일의 말뚝을 박고 지귀도에 남북통일의 말뚝을 박고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에 가는 거예요, 오늘 열 시에. 제주도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누구 따라오지 말라구요. 제사를 준비해도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하지, 대륙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우리들이 주재한다!’ 하는 것은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얼씬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가서 ‘당신들이 옳습니다.’ 이래야 돼요.

여자시대예요. 제주도, 한라산이 여자 아니에요? 한라산 족속들이 전부 둘러설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예요. 제주도 교구장이 누구야?「위성재입니다.」글쎄, 문씨 종중들이 나보고 ‘교구장이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부지사가 와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꼭대기를 땄으니 문총재가 이번에 나한테 수고했다고 해서 비행기까지 태워 줬습니다. 제주도가 제일이라고 했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문씨 여자들은 발가벗고 나서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일본 여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폼을 만들어서 회원을 모집하는 거예요. 정당이 아니에요. 교육당이에요. 부모 앞에 가인 아벨이 싸웠어요. 싸웠던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섭리사적인 내용은 5분 이내에 다 끝낼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다 말했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즉각적으로 행동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 세계 유명 인사를 영입해 활용해야

그래서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면 내가 교섭시킬 거예요. 정 안 되면 미국 사람을 시킬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한테 열두 사람을 잡아 쓰게 했어요. 고르바초프니 히스 수상이니 대처 수상이니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데려다 쓰는 거예요. 월급 주면 되는 거예요. 1년에 50만 달러씩 주면 열두 사람이면 6백만 달러밖에 더 돼요? 그건 내게 있으나 없으나예요.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엇이든지 하라고 하면 중재하는 거예요. 참가정운동을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막 꿰찰 수 있어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좋은 것이 필요해요. 그 사람들 한 10여 명씩 데리고 다니면서 한 곳에 내려서 나발 불고 북 치고 하면 다 녹아나는 것 아니에요?

황선조, 알겠어?「예.」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주동문한테 지시를 하고 왔어. 양창식에게 얘기하지 말고 선출하라고 말이야.

한 사람 앞에 1년에 30만 달러만 주면 누구든지 잡아다 쓰겠더라구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이 제일 불쌍한 거예요. 어디 선술집에 가서 술도 못 먹어요. 신문 기자가 따라다니고 다 이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나쁜 짓을 할 수도 없어요. 제일 외로운 사람이에요. 내가 데리고 다닌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우리가 보안까지 책임질 수 있으니까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비행기도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누가 얼씬이나 해요? 밤낮으로 지키고 있는데.

비행기도 그래서 산 거예요. 한때 써먹기 위해서 비행기 회사도 만드는 거예요. 내가 그 비행기를 타고 다니지 않아요. 배를 타고 유람하는 거예요. 6대주를 갈 때도 배 타고 천천히 가는 거예요. 러브 보트(사랑의 유람선) 있잖아요? 그런 것을 타고 세계를 일주하면서 사는 거예요. 돈 많은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지만, 나는 비행기를 팔아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고 있다 이거예요.

돈으로 불법 행동을 하면 빛이 안 비치고 어둠이 공격할 것이다

어제 축구경기에서도 삼성이 돈을 가지고 일화를 때려잡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건 진 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했댔자. 뭘 보나, 뭘?「어제 케이 비 에스(KBS) 9시 뉴스에 누가 봐도 의문의 여지가 없는 골인데 심판이 오심을 했다고 나왔다고 합니다. (곽정환 회장)」잘 했다구! (박수) 이놈의 자식들, 돈을 가지고 일화를 꺾겠어? 지금까지 시간만 있으면 내가 축구를 보면서 뭘 했게? 정성들인 거예요. 그건 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박판남이 들어올 때 박수하라고 그랬어요.

「결정된 것이 뒤집어지기는 어렵지만 일단 뉴스화까지 됨으로 말미암아…. (곽정환 회장)」우리는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축구협회에서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성남이 기성교회의 둥지인데 그 가운데 들어갔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게 정말이야?「예, 박판남 씨가 아주 기쁜 소식이라고 그러면서 이야기했습니다.」방송에 나왔다고?「예.」그런데 어제 저녁에 얘기하지, 지금 얘기해?「어제 저녁에 늦게 가면서 이야기했습니다.」윷을 띄우고 나서?「윷을 띄우기 직전입니다.」내가 자기 전이야?「아버님이 들어가시고 난 후입니다.」그런 일을 알았으면 선생님이 좋아서 윷판 감독을 했을 텐데. (웃음)

「뒤집어집니까?」「축구에서는 심판이 판정을 하고 나면 그게 오심이라도 뒤집지는 않습니다, 원칙이. 그러나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삼성의 입장이 곤란해지고 그 심판은 고개를 못 들게 됩니다.」돈을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하는 악당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우리 신문사에서 한번 내야겠어요. 돈 가지고 자랑해서 비법적인 행동으로 천하의 명물이 되고, 명품이 되겠다는 사람들은 태양이 빛을 안 비칠 것이고 밤이 공격할 것이다 이거예요. 아예 까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책임자가 되면 안 되긴 안 되겠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나라나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한꺼번에 다 때려잡을 텐데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끝까지 사랑하고 나서 그들이 자연굴복하려면 못 해도 5년 이상 기다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90세를 넘어야 돼요. 나는 그전에 영계에 가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구요. 정말이에요.

흥진이랑 보라구요. 얼마나 불쌍해요? 병아리 새끼들이 누굴 믿고 거기에 가 있어요? 부모님이 여기 있는데 거기에 가 가지고 외로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해 줘요? 그런 생각을 부모님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축복을 다 해줬지요? 영진이는 아직까지 그렇게 있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은 말씀 훈독으로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가 가야 할 고향이니, 조국광복을 위해서 빨리 이것을 손질해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게 알고, 지금 내가 하라는 대로 빨리 하라구요. 알겠어요?「예.」공문을 내서 식구들을 동원해서 사인 받아 놓으라구요. 그래 놓고 서울까지 올 필요 없어요. 교역장이 교회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불러서 마음대로 교육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면 감동 받는 거예요. 기성교회 여자들은 6개월이면 다 녹아나요. 다 녹아난다구요. 그런데 왜 안 하겠어요? 여자들이 5천 명만 가입해도 기성교회는 녹아난다구요. 목사들에게 들이대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알고 있느냐? 문선생이 가르친 것이 원리고, 이런 책이 5백 권이 넘는데 몇 권을 읽어 봤느냐? 안 읽었어? 이 자식아! 그래 놓고 우리를 마귀로 만들어 놓았으니 지옥 가게 돼 있다!’ 하는 거예요. 김활란이니 모든 내용을 전부 발표해 버려요. 알겠어요?

황선조!「예.」자기가 해야 돼!「예.」전라도 패가 반대해서 쫓겨나더라도 발표해야 돼. 왜 어물어물하고 있어? 즉각 하라구. 여성연합! 정대화 갔나?「예, 여기 있습니다.」이놈의 간나, 지금까지 한 게 뭐야? 선두에 서라구.

그리고 교육하는 방법은 폼을 만들어서 가입서를 받고…. 사길자는 일본에 가서 교육하라고 내세웠는데, 지금까지 남자들이 때려잡았어요. 살랑살랑 말만 하지 배후에서 딴뚜(딴전) 해 나온 거예요. 훈독회 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잘했으면 그것을 따라 하라구요. 훈독회를 하라는 거예요. 다 같이 한 번 읽는 거예요. 열 번 읽어 골자를 중심삼아서 추려내면 강의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이라구요.

그랬으면 이렇게 안 돼요. 세계적으로 됐어요. 일본 같은 나라는 책만 주면 다 해결돼요. 20년도 넘었어요. 문총재가 재림주고 인류의 참부모라는 것을 발표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요. 그것을 발표했으면 오늘날 이렇게 안 돼요. 책을 주면서 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항하는 신문사하고 싸워서 모래 뿌리던 신문사를 파탄시킨 것을 잘했다고 하게 되면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기 때에 있어서 때를 수습할 수 있는 재료를 맡겼으면 부딪쳐야 돼요.

이번에 <워싱턴 포스트>를 공격해서 항복 받았고, <뉴욕 타임스>도 공격해서 항복 받은 거예요. 적수가 아니에요. 적수를 무시하고 우리가 단독 공개토론회를 했어요. 그래서 브라질 대통령도 뻬챵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겠기 때문에 상장을 보내 준 거예요. 좋아서 준 게 아니에요. 내가 들이댄 거예요. ‘당신, 내가 좋아서 상장을 줬어, 할 수 없이 줬어? 어떤 거야?’ 물어 보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줬습니다.’ 하면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어요. 그래서는 좋지 않기 때문에 기다려요.

내가 어디를 못 찾아가요? 김대중의 집을 못 찾아가겠어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전부 찾아다녔어요. 안 만난 녀석이 없어요. 유명한 상원의원 하원의원, 장군들까지도 만난 거예요. 무섭기는 뭐가 무서워요? 주인 노릇을 하려면 찾아가서 정의를 가려 놓아야지요.

어제 대회 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문총재!’, 이것이 결정적이에요, 미결정적이에요?「결정적입니다.」닦아 치우는 거예요, 북한 패까지. ‘내 말 듣겠어?’ 한 거예요. 다 끝냈다구요. 봤지요?「예.」봤어요, 안 봤어요?「봤습니다!」가서 멱살을 잡고 싸우라구요. 문총재한테 공식 석상에 약속했는데도 지키지 않아 싸워서 코가 터지고 한대 맞았다, 고소 사건이 났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이 일을 끌고 나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문총재에게 신경 안 써서 흘러가요. 지금까지 한 것이 묻혀 버려요. 그럴까 봐서 내가 대회 끝나자마자 21개 대회를 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 대회 끝나자마자 여러분이 행동 개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불러서 반지를 주면서 째깍 째깍 교육하는 거예요. 반지를 주기 전에 1차로 해라 이거예요. 전국적으로 빨리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장 오늘 전화해서 폼을 만들어 줄 테니 이와 같이 해서 가입서에 사인을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반지 값을 내라고 할까요, 말라고 할까요?「하사품입니다.」하사품인데 반지를 또 나눠 줄 테니까 3분의 1, 5분의 1이라도 헌금해라 이거예요. 또 자기가 반지 탈지 알아요? 얼마나 멋져요? 5분의 1을 내서 5배로 반지를 탈 수 있는데,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그건 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돈 받으라는 얘기는 안 해요. 그 대신 전화 통화하게 되면 ‘당신들이 찾아가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다 살지요. 알겠어요?「예.」

이제 내가 갈 시간이 가까워 온다구요. 아홉 시가 됐어요. 열 시까지 가야 되는데 할 것을 지시한 거예요. 알겠어요?「예.」통일천하! 통반격파로 모든 것이 완결되는 거예요. 자, 마치자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