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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세계대회를 의의 있게

일시: 1975.06.06 (금) 장소: 한국 경기도 구리 한국 일화제약(주)

​대한민국에서 영육으로 이룬 것을 영적 승리 기반 위에 육적으로 갖다 연결시키면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 기반이 결정된다는 결론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1978년 중순까지 간다고 봅니다.

구국세계대회에 외국 식구들을 참석시키는 이유

그러니까 3년 동안 한국에서 거두어 놓은 것을 3년 동안 육적으로 갖다 접붙이면 영육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국가를 완전히 결정함으로 사탄세계의 끝을 볼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3년 동안 영적으로 거두어들인 것을 3년 동안 육적으로 갖다 여기에서 접붙이게 된다면 영적, 육적 세계 기반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뜻이 세계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에 이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3년 남았다구요. 즉, 3년 동안에 영적 세계 기반을 육적으로 미국에다 갖다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영적이니까 영인들은 마음대로 올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영적만이 아니고 그런 영적 기반에 있는 서구 사람들이 실체로서 한국에 와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60개 국 이상의 사람들이 여기에 모이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과 공동적인 운명을 가져야 됩니다.

한국의 공산당은 세계의 공산당이고, 한국의 원수는 세계의 원수고, 한국의 원수인 공산당은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한국의 생사문제는 우리 전체의 생사문제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생사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1월 16일 만찬회, 2월 8일 합동 결혼식, 또한 9개 도시의 희망의 날 향연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전장으로서 국가 국민을 전부 다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나라와 유대교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죽였지만, 지금은 우리와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여 국가를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한 고비를 넘어야 되는데 그때가 바로 이때입니다. 예수님 때는 유대교가 반대했지만 지금 때는 반대라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유대교와 마찬가지인데 정부하고 합해 가지고….

그래서 이번 이 대회를 한국 식구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될 수 있으면 서구 사람들이 와서 한국의 복을 빼앗아 가라! 그렇기 때문에 국제기동대가 들어와서 설쳐서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이 대회를 성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한국이 세워 놓은 국가적 복을 여러분이 전부 빼앗아 가라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이어 가야 돼요. 전부 다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연결시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각 나라에서 여기에 온 거라구요.

그러니 여기서 접붙여 가야 돼요. 불붙여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국가는 영적 세계 기독교권을 중심삼고 승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나라에서 육적 기반을 중심삼고 갖다 접만 붙이면 그 나라가 구원받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섭리의 관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국세계대회를 준비하는 외국 식구들이 취해야 할 자세

여러분들은 60개 국의 대통령 이상의 자격, 과거·현재·미래의 대통령과 같은 자격을 갖고 왔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 '선생님이 뭐라고 그래? 왜 오라고 그래? 바쁜데…' (웃음) 여기에서 왕창 해 가지고 백만을 돌파했다 하는 날에는 이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도 왕창, 워싱턴 대회에서도 왕창….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그렇기 때문에 영화가 필요하다구요, 영화. 어떻게 영화를 만드느냐? 그래 가서 NBC 녀석들이 반대하면 CBS, ABC를 뚫어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NBC에서 광고를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왜? 왜? 같은 돈 주는데 왜 안해주느냐? 이래 놓게 되면 한 달도 못 돼 가지고 신문 광고낸다고 해 봐라. 배짱부리다가 납작코가 된다 이놈의 자식들아!

여러분들 왜 여기에 왔다구요? 여러분의 실체 나라의 탕감조건을 받으러 왔다 그 말이라구요. 촛불을 붙여 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왜 내일로, 6월 7일로 정했느냐 하는 것도 문제 되는 거라구요. 6수는 사탄수지요? 오늘은 6월 6일이지요? 그러니까 오늘까지 6월 6일로서 모두 끝내고 7일은 안식일로 잡자, 이렇게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7일, 그것은 하늘이 차지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 시는 새로운 승리를 찬양하자 하는 거예요. 완성을 표시하자,승리를 표시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일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을 나는 믿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믿어요?「예」 뭐 올 때 '아이구! 사람이 어떻게 와?' 그러면서 오지 않았나 말이예요? 그렇지만 영계는 수천 억이 모인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 한 사람이 만 사람도 될 수 있는 결의, 60개 국을 대표한 여러분의 나라 사람이 다 모였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 국민 전체가 모였다는 거예요.

선생님 하는 말이 사실이라면, 여러분들의 조상들과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얼마나 주목하겠어요? 올림픽 대회 때 마라톤 선수가 뛰게 되면 그 나라의 국민들이 '잘해라! 잘해라!'고 하지요? 그 이상의 문제가 영계에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얼마나 입을 벌리고 있겠어요? 자, 얼마나 기쁘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기뻐요?「예」 그것만큼 못해서는 안된다구요, 높아야지. 그러니 '아이구! 잘 자리도 없지. 아이구! 먹을 것도 없지. 아이구! 이거…' 그런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먹으러 온게 아니다 이거예요. 복받으러 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복받으러 온 거라구요, 복받으러.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기간을 지내야 되겠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 이런 귀중한 때에 여러분 자신들이 꿈같은 자리에 참석했다는 것을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하늘땅 앞에 감사하고, 모든 인류 앞에 감사하고, 만우주 앞에 감사하는 마음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늘나라의 한 도(道), 도가 되는 거예요. 이 지구성이 한 나라고 여러분들은 한 도와 같이, 한 주와 같이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계시대에 있어서 우리가 이스라엘 나라 사람인데, 3차 이스라엘권은 단일민족이 아닙니다. 단일민족이 아니라 종합 민족입니다. 노아의 아들 셈·함·야벳은 무엇이냐 하면, 셈은 황인종이요, 함은 흑인종이요, 야벳은 백인종이었습니다. 이것이 비로소 하나됨으로 형제가 되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종합적인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단일 민족이 되어야 됩니다.

축복은 세째 아들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째 아들인 백인종이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째 아들만의 복이 아니라 전체의 복을 대신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왜 옷도 양복을 입으려고 하고, 문화도 왜 서양문화를 따라가려고 하느냐? 그것은 전부 다 하나님이 세계를 위해서 준비한 문화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한 문화라는 거예요. 서양 사람을 위해서 준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 사람을 위해서 준비한 물질문명이라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 나는 불란서 사람이다' '아 나는 독일 사람이다' 하는 감정을 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초민족적인 감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름 가운데서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우리가 이러한 입장에서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강력한 세계기구를 만들어야 돼요. 이 사탄세계를 밀어낼 수 있는 통일된 세계기구를 이번에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하늘을 중심삼고 유엔과 같은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60개 국을 대표한 대표자로서 참석했다는 긍지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일 대회에 있어서 여러분이 그 나라를 대표한 하나의 대통령과 같은 권위 있는 자리에서 모든 면에 본이 되게끔 대회를 치르기 위해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 모든 면에서 물론 다 잘하겠지만, 앞으로 어떤 인터뷰를 하든가 뭘하든가 전부 다 그 내역을 협회장이 얘기하고…. 회의를 해서 답도 같은 답을 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우리가 여기에서 결정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렇게 하고….

공산당을 몰아내는 기수의 사명을 해야 할 우리

이제는 대개 여러분이 여기에 온 내용의 뜻도 알았고, 때가 어떻다는 것을, 하나님의 섭리의 때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고, 여러분이 이제 여기에 무엇을 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이제 내일이 지나고 모레부터는 세계시대를 향하여 새로이 출발하기 때문에 이것을 대비해 가지고 120개 국가에 선교사를 다 내보낸 거라구요.

그리고 선교사를 세 사람씩 내보낸 것은 그 세 사람이 예수님시대에 세 제자를 대표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서 세 사람이라도 받들 수 있는 사람을 배치했다는 조건 밑에서 세 나라 사람을 대신해서 보낸 거예요. 그래 세계적이라구요. 그래 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을 모시니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즉 구라파 대륙, 아시아 대륙, 미주 대륙, 이들은 옛날 2차대전 때 전부 다 원수였습니다. 그 원수들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이들 셋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나라가 반대하고 어떻게 해도 나간다 하게 되면 거기에서부터 하늘이 역사한다는 거예요. 죽을 자리가 있으면 내가 먼저 죽겠다고 할 수 있게만 된다면 우리의 뜻은 급속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이제 음력으로 5월 초하루(양력 6월 10일)부터 3차 7년노정이 시작됩니다. 이제부터 7년 후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 기간에 공산당을 극복해 넘어간다면 세계는 우리의 세계다 하는 것은 결정적입니다. 공산주의만 극복하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의 세계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3년 동안 미국에 가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이것이 이제 급선무의 사명으로 남아 있습니다. 공산당들의 최후의 목표는 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공산당을 방어해 가지고 밀어내는 날에는 완전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된다는 거예요.

자, 역사적으로 볼 때,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해 생명을 다 바쳐서 싸우겠다는 운동이 비로소 세계적으로 연결된 것이 바로 이때입니다, 이때가 처음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공산당을 밀어내게 되면 종교인들이 '야, 우리도 가담하자! 우리도 가담하자!' 하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의 원수가 공산당이기 때문에 종교를 대표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서서 하게 될 때 기성교인들을 비롯한 종교인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원수를 갚아야 된다고 하면서 움직이기 시작하면 종교가 전부 다 흡수되게 되어 민주세계의 기독교가 전부 흡수된다는 말이 성립되므로 공산당을 제거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한 기수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모인 것을 알고, 여러분이 내일 의의 있게 참석해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어머니 좀 빨리 오라고 해요. (어느 간부에게 말씀하심)

선생님은 내일 강연이 있고 하니까 정신집중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원래는 오늘 여러분들이 안 왔으면 여기에 나타나지 않았을 것인데, 여러분들이 왔기 때문에 한 번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해주어야 역사적으로 의의가 있는 집회인 것을 알고 여러분들의 심적 자세가 될 것 같아서 내가 얘기한 거라구요. 이제 곧 청평으로 가든가 어디로 가 가지고 내일을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해야 될 입장에 있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그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