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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가정 정착

일시: 2002.10.06 (일)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성왕림궁전

<기 도>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하지 못함) 이 10월 달은 통일교회 세계에 있어서 해방의 달로서 축하하는 달이 되겠사오니, 이 달의 모든 전부를 정리하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지상 실체권을 완성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경배, 가정맹세 제창, 곽정환 윤정은 가정의 기도) (≪문선명 선생의 교육철학≫ 45페이지부터 훈독 후 황선조 회장 기도)

모든 종교의 종착점은 가정

결론으로 한마디만 하겠어요. 모든 종교가 종착점에 이상으로서 정착할 것이 뭐냐? 종교가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입니다. 왜 가정이냐 하면, 참된 믿음과 참된 사랑과 참된 복종,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가정에 있기 때문에, 그것만 가지면 이 세상의 모든 경제사회 혹은 국가사회 혹은 종교사회 다 초월할 수 있어요.

만물을 대해서 나는 절대 믿는다, 절대 사랑한다, 절대 만물을 위해서는 내 모든 것을 희생한다 할 때 그는 주인 중의 주인이에요. 인간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국경을 넘고 모든 전통 역사가 아무리 엇갈려 있더라도, 그 나라를 대해서 나는 절대 믿는 나라다, 절대 믿는 나라를 만들련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절대신앙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러면 절대신앙은 왜 필요하냐? 절대신앙이 가는 데는 절대사랑이 따르게 돼 있습니다. 절대사랑이 가는 데는 절대복종이 따라요. 모든 세상 만사의 계급적인 급이 많은 모든 걸 하나로 품을 수 있는 것이 절대복종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천지창조를 할 때 절대신앙의 마음을 가지고 출발했어요.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상대로 지어지는 모두는 자기 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상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상대가 뭐냐 하면, 남편 앞에 아내가 남편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겠다고 하고, 부인 앞에 이상 되는 남편은 뭐냐 하면 부인을 넘어서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야 됩니다. 자기 개념이 없어요. 세상의 모든 존재는 자기라는 의식을 가지고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어요?「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남자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고, 나라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라는 것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는?「남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어요. 왜? 왜 그렇게 위해서 태어났느냐? 위하는 절대신앙, 위하는 절대사랑, 위하는 절대복종의 천리의 궤도가 있으니, 그 궤도에 일치되기 위해서 나라는 남자는 자기 아내를 위해서 태어났고, 또 아내는 자기 남편을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결혼을 두 번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에게 ‘얘야, 결혼을 열 번이라도 해라.’ 하겠어요? 미국 같은 데서는 스텝 파더(step father; 의붓아버지)니 스텝 페어런츠(step parents)라는 것이 열 사람 이상이에요. 세상에! 그건 놔두면 오래 안 가 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기준의 가정, 절대사랑 기준의 가정, 절대복종을 위주로 해서 서로 위할 수 있는 것을 내세우는 데 있어서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었으니 돌려 드려야 돼요. 그래서 종교의 최고의 종착지, 여러 종교의 최고의 정착 목적지가 어디냐 하면,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가정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오관을 보게 된다면,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났습니까? 아니에요. 코가 코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입이 입을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귀가 귀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오관이라는 것은 상대의 사랑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이 눈도, 입도, 모든 냄새를 맡는 코도 그렇고, 귀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전부 다 사랑의 곳을 향해서 움직여요.

그 초점을 모을 수 있는 사랑이 뭐냐 하면, 오늘날 타락한 이후의 인간들의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본래부터 주인이요, 아버지요, 또 가정에서 선생입니다. 그런 주인 될 수 있는 그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가정은 만사가 형통해요. 하나님은 무슨 왕이냐 할 때, 평화의 왕이기 전에 사랑의 왕입니다. 통일의 왕이 되기 전에 사랑의 왕이었다 이거예요.

그 사랑은 무슨 사랑? 작은 물건에서 대우주의 모든 전부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면서 커 올라왔기 때문에, 자기의 개념적 모든 것을 잃어버리면서도 오다 보니까 믿을 수 있는 기반이 있고,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 생겨나고, 그러니까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 재미를 느꼈다는 거예요. 대우주 형성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지상에서 찾아야

그러한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천상 천하의 모든 것이 조화할 수 있는 핵의 자리로 정착하고자 하는 것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이상이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거기에는 종교가 없어요. 정치 싸움, 야당 여당이라는 이런 망할 수 있는 망국지종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예요.

앞으로 당 같은 것이 그래요. 가정의 질서를 보면 아버지 어머니 자녀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서부터 출발해요. 그러면 진짜 믿을 수 있는 아버지, 진짜 믿을 수 있는 어머니, 진짜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 진짜 내 생명을 바치고도 또 바치고 싶을 수 있는, 복종이 아니라 복종의 몇천 배까지도 내가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부모를 가진 자녀는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그 부모의 소유 모든 전부는 자동적으로 자녀 앞에 상속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에서 같이 살고, 동거하고, 또 동거와 더불어 동행, 실천을 같이 해요. 같이 살면서 아버지가 하는 대로 내가 실천하니까 자동적으로 가정이상적 기틀이 아버지 가정의 아들딸 앞에 자자손손 공식적인 모델을 연결시키면 그 세계가 국가 형태가 됩니다. 그 세계는 화합의 세계요, 가정이상을 확대한, 참사랑을 연장시킨 나라입니다. 그것을 확대시키면 세계가 되는 것이요, 그걸 더 확대시킨 것이 하늘나라예요.

그러니까 가정 도리의 원칙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으로 자유자재로 어디 가서도 걸릴 수 없는 내 부모님이 참된 신앙의 대표, 참된 사랑의 부모였으면 사랑의 대표요, 참된 복종을 하시는 그런 부모님을 따라 나도 그렇게 하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런 기준을 우리 가정에서 세운다 이겁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이것이 한 고리예요. 뗄 수 없어요.

그러한 것을 말할 때, 통일교회에서는 사랑을 강조하고 생명을 강조합니다. 사랑은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자기 마음으로 생각하고 혼자 완전히 사랑을 이루었다고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이룰 수 없어요.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필요합니다. 세계가 그렇잖아요? 남자와 여자로 볼 수 있어요. 그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서로가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그러니 그런 전통의 공식이 되어 있으니 그 공식을 풀 수 있는 것은 그 뜻대로 해 가지고 모든 것이 영점이 되어야 돼요. 상하좌우 어디 가든지 국경이 없이 윤활할 수 있는 자주장 정착적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면 하늘나라를 상속받는 거예요. 동거 동참하면 상속받게 되어 있어요.

상속받는데 나라에서 상속받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서예요, 가정에서. 어디서 상속받아요?「가정입니다.」하나님 닮은 개인에서부터, 하나님 닮은 가정에서부터, 하나님 닮은 세계에서부터…. 이걸 넘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넘어가야 돼요. 이걸 넘어서 가지고 이상적 가정, 세상에 있어서 수많은 개인을 대표하고, 수많은 가정을 대표하고, 수많은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한 가정적 모델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가정이 다시 정착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가정에서부터 하늘나라를 넘어가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그 찾는 것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지상이에요. 뭐 얘기하려면 많습니다.

본연의 가정 정착을 하지 않으면 해방이 없어

그러니까 종교의 최후에 정착할 수 있는 곳은 어디냐? 가정입니다. 가정이상 정착이에요. 아시겠어요? 가정이상 정착, 한번 해봐요.「가정이상 정착!」국가가 찾아가야 할 목적도 가정이상, 종교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정치라는 것이 종교를 탄압하고 종교를 희생시켜 나왔어요.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정착할 수 있는 정치 목적, 세계 국가가 아무리 허덕이더라도 종착할 수 있는 이상경은 창조이상 위에 합격할 수 있는 가정 정착지, 타락이 없었던 통일된 평화의 기지요, 통일된 사랑의 기지요, 통일된 감동 감화의 기지가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 정착이에요. 종교의 목적이나 정치의 목적은 가정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교육이니 뭐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래, 여기에 평화대사들이 모였는데 평화대사가 어떤 사람들이에요? 보면 한국 나라에서 역사를 대표한 모든 죄상의 배경을 다 갖고 있어요, 암만 잘났더라도. 그걸 청산해야 돼요. 어디 가게끔 청산해야 되느냐?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돼 가지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청산하겠다.’ 하는 것은 꿈입니다. 가정에 돌아가 청산해야 돼요.

아내 앞에 부끄럽지 않고, 산하에 부끄럽지 않고, 그 둘레에 있는 만물 만상, 그 연장선상에 있는 우주 앞에, 보는 태양 앞에 부끄럽지 않고, 물 앞에 부끄럽지 않고, 공기 앞에 부끄럽지 않고, 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정착적 가정에서 청산해야 돼요. 가정에서 맺혔기 때문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가정을 뒤집어 박았으니 이것을 풀어 가지고 본연의 가정 정착을 하지 않으면 해방이 없습니다.

모든 종교나 모든 정치나 모든 경제나 모든 문화나 이상가정의 정착을 해야 된다는 걸 몰라요. 그걸 누가 가르쳐 주느냐? 철학가가 몰라요. 하나님을 몰라요. 철학은 외적으로 하나님을 찾아가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4대 성인이 도주들이에요, 도주.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점점 발전해 가지고 참된 가정의 출발을 봐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추었다면, 하나님이 찾는 이상적인 나라는 이미 지상에 나왔어요. 그것을 세우기 위해서 기독교에는 재림사상이 다 있습니다. 가정을 이루지 못했으니 나라를 이루어 놓더라도, 그 나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씨로서 연장 안 돼 있기 때문에 그 나라는 다 흘러가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나라의 충신이 되더라도 나라의 성인이 된다 하더라도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낙원 이상 못 갑니다. 종단장들의 수하에 가서 머물러요. 여러분이 영계를 잘 모르니 무슨 말인지 모를 거예요. 좋아요. 여러분이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4대 성인, 각 종단 종교를 중심삼은 문화권을 중심삼고 발전한 역사적인 위인들이 전부 다 가정이상 정착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시 와 가지고 뜻을 이루기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 정착이에요. 아시겠습니까? 석가모니나 예수나 마호메트나 공자나, 그 다음에 철인이나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창조이상적 가정 정착이 목적이었느니라!「아멘!」

가정을 이루어야 할 때 가정을 중심삼고 불교 그만둬, 유교 그만둬, 기독교 그만둬, 회교 그만둬, 철인 그만둬! 정착 다 못 했어요. 앞으로 다시 이 세상을 대신해서 참아버지가 나와서, 거짓 아버지로 시작했으니 참아버지 이름을 가지고 우주를 대표한 가정 정착 기원을 갖다 맞출 수 있는 결과가 지상에 나타나야 돼요.

그것이 재림주 구세주요, 그걸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고 합니다. 거짓 부모의 사랑, 거짓 부모의 생명,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받은 그 세계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거예요.

혈통을 바로 못 잡고 천국에 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자, 이렇기 때문에 가정 정착이 되면 종교완성이요, 국가완성이요, 세상에서 말하는 정치, 경제, 돈, 지식, 권력, 그건 물거품과 마찬가지예요. 일대로 꺼져요. 부풀었다가 꺼지면 그만이에요. 그것은 물을 따라가요. 물을 따라가요. 물도 출발할 수 있는 샘, 근원지에 가 가지고 생수가 있어요, 생수. 생수보다 더 높은 곳에 약수가 있어요. 천리의 도수 앞에 그 골짜기를 거치고 높은 산꼭대기에 내린 눈이 녹은 것까지 연결시킬 수 있어야 생수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 거예요.

가정 정착, 아시겠어요?「예.」통일교회는 가정 정착만이 아니에요. 정착은 찾아가 가지고 자리잡는 것을 말해요. 안착! 정착해서 살림살이하는 거예요. 그래, 천지부모….「잘 안 들립니다, 뒤에.」잘 안 들려도 가만히 있어. 더 안 들리게 왜 야단이야? 마이크가 나쁜가 보구만. (마이크 소리를 키움) 안 들리기는 왜 안 들려? (박수)

그래,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문제하고 가정문제예요. 에덴에 있어서 나쁜 씨로 심은 것이 청소년 윤락이에요. 타락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파탄이에요. 이걸 누가 해결해요? 성인이 해요? 예수가 해요, 공자가 해요, 석가모니가 해요, 마호메트가 해요? 철인들이 해요? 꿈이에요, 꿈.

그것은 하나님과 직접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역사의 발전이 어떻고 타락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타락을 모르면 안 돼요. 타락이 무슨 타락이냐? 사랑을 뒤집어 박았고, 남자 여자의 생명을 뒤집어 박았고, 그것을 연결시켜 씨로써 혈통을 뒤집어 박았어요. 세상에! 혈통을 바로 못 잡아 가지고 천국에 간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렇게 심었으니 지금 끝날에 와서 그것이 재현돼요. 청소년이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사회를 망치는 거예요. 뭐 재벌을 때려잡는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부르주아를 타도하고 프롤레타리아 정권을 중심삼고 독재정치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세상에 그런 논리는 문 총재한테 통하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 보니 그건 다 퉤 퉤 침 뱉어 버려요. 나쁘면 침 뱉고 좋은 것은 주워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권, 나라권, 문화세계에 있어서 모든 선진국가에 얻어먹는데 침 뱉어요, 퉤 퉤. 얻어먹을 것이 없어요.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돌아가니까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내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손이 좋아 가지고….

사람은 몇 관이 있어요? 오관이 아닙니다. 육감이라는 말 알아요? 육감이 뭐예요? 모르는구만. 여러분, 남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어디예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생명의 근원이요, 일족을 창출할 수 있는 그것이 분공장이에요. 무엇이? 입이? 코가? 눈이? 손이? 몸뚱이가? 생식기예요.

생식기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요, 있어요?「있습니다!」그거 쓸 만한 거예요, 못 쓸 만하니 잘려 버려야 할 거예요? 그러니 그것이 가는 데는 눈도 따라가고, 코도 따라가고, 입도 따라가고, 귀도 따라가고, 손도 따라가고, 몸 마음이 따라간다 이거예요.

여러분, 눈도 이중인 걸 알아요? 코도 이중, 입도 이중, 귀도 이중, 손도 이중, 생식기도 이중이 되어 있다구요. 어떻게 그걸 고칠 거예요? 접붙이는 것밖에 없어요, 잘라 버려 가지고. 돌감감나무가 돼 있으니 참감람나무 하나가 필요해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 구세주 사상이에요. 그 순하고 접붙이고 가지를 갖다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데, 접붙이려면 자기 목을 잘라야 돼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부정적 원칙을 세우지 않으면 새로운 참감람나무를 부식시킬 수 없어요.

접붙이는 기관이 코예요, 눈이에요? 코지요? 처녀 총각들이 데이트하게 되면 죽자 사자 하면서 입맞추는 게 소원인데, 입맞추면 되잖아요? 입맞추면 접붙여져요? 무엇으로 접붙여요? 어디든 마음대로 해서 접붙여져요? 몸뚱이 마음대로 접붙여져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오관이 하나돼야 돼요. 육관이 하나돼야 돼요. 육관이 뭐냐 하면 생식기를 말해요.

거짓 자식이 됐으니 참부모 뱃속에 들어갔다 나와야 돼

여러분, 남자 여자랑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안 싸운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그건 미쳤기 때문에 조상도 싸웠고, 지금도 싸우고, 그 아들딸도 싸워요. 미친 것들은 일본 말로 하면,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고 했어요.(*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죽지 않으면 하나님이 죽여 버리는 거예요. 자연 형법에 의해 가지고 지옥 가는 거예요.

해방이 뭐예요? 참사랑을 해야 하는데, 잡동사니 프리 섹스 세계에 해방이 있어요? 호모, 레즈비언들이 해방이 있어요?

해방은 절대사랑, 하나님 닮은 사랑, 영원히 주고도 영원히 영원보다 더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이 어디 있느냐? 그런 사랑의 자리에 있어서 천지 만세를 자유로이 활보하고도 내일도 또 가야 되겠고, 더 좋은 세계를 보겠다고 여유만만 할 수 있는 내일의 희망의 물결이 나를 삼켜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 꿈의 실체가 어디 있나 찾아 황야에 나오다 보니 통일교회가 생겨나게 됐습니다. 내가 통일교회를 만들려고 그래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재림주니 메시아니 참부모라는 말을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자기들이 찾아왔어요. 영계의 말을 듣고 왔어요. ‘야! 이 자식아, 너 문 총재가 누구인 줄 알아? 구세주 중의 구세주고 메시아 중의 메시아, 불교 그만두고 유교 그만두고 회회교 그만두고 기독교 그만두고 문 총재를 따라가라.’ 그래서 모인 패들이에요.

여기 평화대사들이 그런 사람들이 모였어요? 청맹과니예요, 청맹과니. 욕심의 뿔이 돋쳐 가지고 출세하겠다고 허덕이던 사람들 아니에요? 까놓고 얘기하면 그렇지요. 인사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진짜 사랑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골수로 들어가 가지고 인사해 보면 뭐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전부 다 배워야 돼요. 하나에서부터 전부 배워야 돼요. 내가 진짜 참부모라면 참부모로 대접하겠어요, 대접 안 하겠어요? 참부모로 알았다면 참부모로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모십니다.」모시면 참부모가 하라는 대로 하겠나, 안 하겠나? 그 말은 참부모가 ‘야, 이 녀석아! 너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야 돼, 이 자식아!’ 할 때 그게 가능해요?

거짓 자식이 됐으니 참부모 복중에 다시 들어갔다 나와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도 중생이라는 말, 부활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하겠어요?「예.」그래,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 어떻게 들어가겠어요? 내가 희생해 가지고 본연의 생명의 씨인 하나님의 뼛속에 있는 정자와 하나님의 어머니 성품에 있는 난자의 씨를 이어받을 수 있어 가지고는, 어디든지, 하나님 속에 다시 돌아갈 수 있어요. 중생이라는 논리가 그렇습니다. 그런 것이 사실인가 검증하고 판단해 나온 사람이 여기 서서 얘기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나 문 총재도 영계에서 하나님이 ‘야야야! 네가 앞으로 메시아가 되고 구세주가 되고 참부모가 된다.’ 할 때 믿을 수 있었겠어요? 믿을 수 있어요?

천리를 알고 실천하기에 바빴던 문 총재의 일생

문 총재는 똑똑한 사람입니다.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 되지 셋 되는 법이 없어요. 하나 플러스해 가지고 둘 했는데 열이 돼요, 열. 그것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공부해도 그래요. ‘공식을 누가 만들었어?’ 이러면서 선생도 내세워 가지고 쫓아 버릴 수 있는 머리를 가진 사람이에요.

똑똑해 보이오, 둔해 보이오? 못 하는 운동도 없어요. 안 해본 일이 없어요. 세상 만사 어디에 인간이 소망의 닻줄을 내릴 수 있느냐? 그것을 찾기에 허덕였습니다. 종교인 줄 알았더니 종교 가운데 그 닻줄 형태는 있지만 닻이 없어요. 어디로 흘러가요. 주인이 되는 닻이 어디 있고 닻줄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고생한 사람입니다.

진짜 사랑이 귀하다면 사랑이 도대체 뭐냐? 기도를 보통 열 일곱 시간씩 했어요. 무릎에 굳은살이 배겨 가지고…. 기도가 얼마나 힘들어요? 알고 나서는 기도할 필요도 없어요. 알면 실천해야지요. 다 아는데 엎드려 가지고 기도만 하겠어요? 실천할 것이 남아 있지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나 우리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24년, 30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실천하기에 바빴어요. 눈뜨면 밥 먹기 전에 뛰쳐나가야 되고, 잘 시간이 열두 시가 지나고 한 시, 두 시가 되는 것을 잊어버리고 밝히면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으면 갔습니다. 산을 넘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바다를 건너겠으면, 큰 강을 건너겠으면 죽지 않으려면 밤에라도 건너야 돼요. 밤에 가야 돼요.

그런 첩첩 태산으로 연결돼 있어요. 그걸 다 헤쳐 가지고 성격이 고약하니 여기까지 왔어요. 누가 참부모 해먹겠다는 사람은 미친 간나 자식이라구요. 하나님이 원수시해요. ‘이 자식, 이 자식! 여기까지 누가 왔어? 내가 오라고 하지 않았는데 여기까지 어떻게 왔어?’ 하는 것입니다. 가르쳐 줄 것 같아요? 잘못하다가는 천기누설(天機漏泄)이 되는 거라구요. 거기서 돌아서게 되면 사탄보다 더 악한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담 대신, 해와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 지은 천사장도 불신했는데, 또 사랑의 상대로 세웠던 아담 해와도 하나님을 불신했는데 누굴 믿어요? 문 총재도 타락의 혈통을 통해서 태어난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조상이 없어요. 부모가 없어요. 가정이 없어요. 그건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 천하를 다 움직일 수 있어요?

원리적 사랑 앞에 어린 아기도 사랑에 맞을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거예요. 젖을 먹는 데는 젖을 열 개 갖다 꽂더라도 다 치워 버리고 제일 맛있는 젖꼭지를 빨아요. 그래, 그게 뭐예요? 생명을 보호하고, 미래에 자기 생애를 보전할 수 있는 참사랑의 어머니의 젖을 무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잘생겼다고 먹고, 우리 엄마 미인이 아니니까 젖 안 먹겠다는 아기 봤어요?

아기의 아비이고 아기를 낳은 어미가 된 그런 작자들이 동네방네의 할머니보고 ‘저 아무개 할머니는 왜 저렇게 못생겼노?’ 할 수 없어요. 그거 실례인 줄 알아야 돼요. 왜? 그 아들딸이 자라게 될 때는 그 어머니의 얼굴을 보고 천하의 부모 이상의 부모, 그 얼굴 이상의 부모를 찾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요. 약하면 간단해요.

인생의 가치를 알면 생사지권을 걸고 살게 돼 있어

여러분, 정착지는 이상적 가정 정착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군수, 대통령을 하더라도…. 대통령을 짜박지라고 해요. 미국의 더블유(W) 부시가 있지만 그 아버지 조지 부시는 내가 잘 알지요. 미국을 도와주고 미국의 대통령 만들 수 있는 자리까지도 내가 도와줬어도 만나지 않았어요. 왜? 내가 반대 받는 신세를 가지고 그분 앞에 도움될 것이 뭐냐 이거예요. 고위층을 교육할 때에 그 사람이 와서 강의하는데, 나는 옆방에 있으면서도 그가 만나기를 원치 않는데 내가 찾아가서 만나지 않아요.

아르헨티나에 가 가지고 남미에 19개 신문사를 만들어 선포한 거예요. 그 창간식, 출발할 때 있어서, 주변 나라인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대통령을 다 만나 가지고 그 자리에 와서 그 일을 선포하면서 5미터 앞에 있는 그 사람하고 악수도 안 했어요.

왜? ‘저 문 총재하고 조지 부시하고 얼마나….’ 하고 악수만 하는 일이 있어도 얼마나 문제되는 줄 알아요? 미국의 조야가 뒤집어져요.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의 감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만나 가지고 복이 될 수 있느냐 화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걸 알아요.

여기 박정희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 많지요? 전통(전두환) 그 녀석, 나한테 와서 인사해야 할 사람이에요. 노태우 그 녀석도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집에 찾아와 가지고 두 번씩이나 만나겠다고 한 걸 내가 돌려보낸 거예요. 그것 누가 알아요? 대한민국의 미래에 개척하고 지도할 참된 대통령을 바란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디 제이(DJ; 김대중)를 만나 가지고 ‘당신 다음에 또 대통령 되면 뭘 할 거야? 내가 교육해 줄게. 한번 교육 받아 봐.’ 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안 받으니까, 대한민국의 누구라고 대가리를 젓고 잘났다고 하니까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 이 평화대사들을 모아 왔어요. 한 2주일, 3주일, 40일만 수련받으면 ‘야야! 걸어가지 말고 엎드려 가라.’ 하면 엎드려 가게 된다구요. 내가 그렇게 훈련받았어요.

자기는 있을 수 없어요. 어디 가서 머리를 내놓고 살 수 없어요. 나라를 세우지 못하고 나라를 사랑할 수 없는, 상대적 나라와 세계도 없고 천주를 그렇게 만든 그런 주체 앞에 자기가 얼굴을 나타낼 수 없는 부끄러운 자가 얼굴을 내밀고 큰소리하고 있어요?

미안합니다, 평화대사! 평화대사 설명을 할까요? 일주일 해도 끝나지 않습니다. 영계를 풀어 나가게 되면 다 도망가요. 앉아 가지고 그것을 듣다가 취하게 되면 소변 봐야 할 걸 모르고 똥끝이 나오는 걸 몰라요.

내가 얘기한 기록이 열여섯 시간 45분이에요. 그래, 당신 어제 몇 시간 잤어? 이건 몇 시간도 안 돼 가지고 궁둥이 아파 가지고 어디 간다 하고 말이에요, ‘시간이 왜 이렇게 안 가?’ 하지요? 죽을 시간을 향해서 지옥 가느냐 천국 가느냐 하는 갈림길을 눈앞에 보고 있는데, 한 시간이 천년보다 더 길었으면 좋겠다고 해야 돼요.

심각하지 않으니 제멋대로 살고 함부로 살았지만, 인생의 가치를 알고 생사지권을 걸고 투전판에서 무슨? 고스톱 한 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홍단 청단 해 가지고 무슨 약이니 하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거 전문가입니다. 여덟 살 때 투전판에 다니면서 짓고땡 해먹고 새벽이 되면 내가 전부 통달해요. 세 번만 하면 다 내 차지가 돼요. 왜? 이길 걸 알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 말 한번 들어 봐라 이거예요. 들어 보겠어요, 안 들어 보겠어요?「들어 보겠습니다.」안 들어 보겠다는 사람은 오늘 아침도 먹지 말고 보따리 싸서 가라구요. 밥이 싫어해요, 밥이. 자리가 싫어해요.

이 자리를 만들기에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세계 국가의 눈물과 피살을 팔아 가지고 지은 집이에요. 여기 와 가지고 좋은 대접을 받고 ‘아이고, 맛이 있구만!’ 할는지 모르지만, 이걸 만들기 위해 생명을 바치고 간 사람도 있어요. 내가 그렇게 죄인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접붙일 수 없어

여러분이 나라에서 잘났다고 행동한 모든 뒷골목을 다 알지만, 그들도 내가 자식 이상 사랑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천년 만년 바라던 죽었던 부모가 부활했는데, 저 백두산 꼭대기에서 며칟날까지 오라고 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합니다.」‘아이고, 힘든데 왜 이렇게 산골에 불러 왔노?’ 할지 모르지만 비밀회담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라구요.

자! 여러분 가정이 하나님 앞에 가서 자랑할 수 있어요? 남편 된 신세를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요? 아내 된 신세로 그를 사랑한다는 사랑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내가 물어 볼게요. 세 번도 못 가 가지고 입을 다물고 머리를 숙일 거라구요. 그래도 내가 권위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솔직해야 되겠기 때문에, 솔직한 친구를 만나 가지고 솔직한 길을 같이 가야 되겠으니 솔직히 이야기하는 거예요.

같이 갈 사람은 밥을 먹을 때 내가 밥을 먼저 먹여 줘야 되겠다, 산 고개를 넘게 되면 끌어 줘야 되겠다, 강을 건널 때 내가 헤엄쳐서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주기 위해 거꾸로 꿰어 가지고 건너가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고는 여러분을…. 여러분이 그냥 어디 쓸데 있다고 봐요? 미안합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하나님 앞에 해봐요. 표창 받을 수 있어요? 말도 걸리는 거예요.

자, 이거 주일날 아침에, 10월 달은 해방의 달인데 거북하고 올가미로 조이는 이런 말을 하니까 미안합니다. 미안(未安)이란 것은 안식처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미안할 것도 없지 뭐. 그렇게 알고, 넘어야 할 고개, 가야 할 고개가 많아요.

오늘 몇 시에 폐하겠다고? 몇 시에 폐회야?「한 시에 폐회합니다.」그건 누가 결정했나? 평화대사들이 빨리 결정했어, 임자가 결정했어, 선생님이 결정했어? 내가 여기서 다 듣고 있어. 뒷방 늙은이가 아니야. ‘저 녀석이 말하는데 무엇을 빼먹었느냐?’ 그러고 살아요. 그래, 참스승이 돼야 돼요. 참부모가 돼야 돼요. 사랑에 대해 검토하고, 가르침을 검토하고, 주인이 할 일을 관리 검토해야 돼요.

이러한 막대한 세계에 흩어진 것을 일대에 나라가 못 하는 걸 내가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이 나를 믿지 않으면 망합니다. 이제는 70퍼센트 넘어섰어요.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미국의 대통령 해먹을 사람이 나한테 인사하고 부탁합니다.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일본 수상도 마찬가지예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야당 여당이 싸워요? 무슨 나라당? 무슨 나라당?「한나라당!」왜 한나라당이에요? 한세계당이라고 하지. 또 무슨 주당?「민주당!」왜 민주당이라고 해요? 주민당이라고 하지. 민주당이 좋아요, 주민당이 좋아요? 말해 봐요.「주민당이 좋습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하나님은 눈이에요, 눈. 복중시대를 말하고, 공기시대를 말하고, 사랑시대를 말해요. 이 눈이 무엇 찾아가는 거예요? 혼자 사는 홀아비, 과부들은 세상 동네에 그저 남자 여자가 있으면 자기 상대가 될 것인지 다 맞춰 보지요? 그럴 수 있는 세계를 알아요? 맞춰 보는데 요러면 좋겠다 하고 젓가락처럼 딱 집어 가지고 입에 넣는다고 입에 들어가요? 그래, 살아서 도망가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평화를 찾을 수 없어요. 평화의 사랑 왕을 만날 수 있어요? 뜯어고쳐야 돼요.

내가 지금 세계에 혁명을 하는 거예요, 많은 혁명. 여기서 봉화를 들게 되면 만국의 높은 산에서 봉화가 극명히 전달될 것을 알게끔 일시에 세계에 퍼져 나갈 수 있는 이런 조직을 해야 돼요. 그것 하기에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세상이 알기를 문 총재는 세계의 부자라는 소문이 난 걸 알아요? 알아요?「예.」

지금까지 오고가는 비용을 내가 다 댔어요. 수십만 수백만을 세계적으로 교육했어요. 이제는 그들이 그래요. 죽을 때는 유언을 해 가지고 ‘내 재산은 문 총재에게 바쳐라.’ 그런 사람이 나오기 시작해요. 아시겠어요? 바치려고 할 때 나 그 재산 안 받아요.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너희 아버지는 이런데 너 아들딸은 어때? 이건 내가 안 받고 네 아들딸한테 줄 텐데 가져가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알아보니 아버지가 자기들보다도 나라의 주인이라고 그래 가지고 그 자식이 바쳐야 받는 거예요.

기성교회에서는 연보하라고 별의별 야단을 하지만 말이에요, 여기 와서 연보하라는 말 들어 봤어요? 밥값 내라는 말 들어 봤어요? 여기가 여관집이 아니에요. 천국 가는 길잡이 해주는 안내자들이에요. 안내해 주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알았으면 실천해야지요. 그래, 우리 외국 사람들, 일본 사람이나 세계 사람을 내가 국제결혼 많이 해줬어요.

평화의 세계는 어떻게 이뤄지느냐? 예수의 사랑이 그렇지 않아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 자체가 아니에요. 원수의 조상을 사랑하지 않으면 평화의 본연지에 찾아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떨어져 내려져 왔어요. 이걸 넘어서 가지고 가야 본연지에 가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접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재산, 친족의 재산을 팔아서라도 나라를 살 수 있어야

성경에서 예수를 독생자라 했지요? 그 독생자가 역사적인 그 혈통적 관계를 풀어낼 수 있어요? 어떤 신학자가 나한테 와서 얘기하기에 세 마디에 쫓겨난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 문 총재를 대해서 굴복시키면 천하에 대통령 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이 못난 한국 사람이 잘났다니 꼬리를 저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평화대사 중에 문 총재 생일 날, 무슨 날이 되면 어디 있는지 알고 방문해 봤어요? 누가 찾아왔어요? 누가 임명해서 이렇게 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디 길가에서 만나고 옛날에 결혼할 수 있는 무슨 며느리감, 무슨 사윗감을 얻어 가지고 인연된 것이 아니에요.

근본문제, 천주의 화의 세계를 해소하고 희망이 넘치는 본연의 세계에 접붙이기 위한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모르지요. 모르니까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유갑종! 유갑종 안 왔나? 어제는 있던데. 내가 국회에 가서도 대통령을 모아 가지고 욕하는 사람입니다. ‘이놈의 자식, 4년, 8년 동안 뭘 했어?’ 당당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이제 한 5년, 한 10년 후에 죽지 않으면 두고 보라구요, 뭐가 되나. 알겠어요?「예.」

활을 쏘게 되면 먼 거리의 타깃을 맞출 수 있기 위해서는 직선에 서서 이렇게 쏴야 돼요, 이렇게. 활이 같이 못 가요. 그렇지 않으면 반대로 올라가는 활이 된다구요. 직행으로 가는 게 없어요. 화살이 무게가 있으니 내려가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사냥도 해봤는지 모르지만, 내가 사냥도 잘 합니다. 유명해요. 쏘는 데는 거리에 따라 가지고 조준을 높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맞아요. 조준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낚시질도 조준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조수가 어떻게 흐르고, 그 다음에 속도가 어떻고, 온도가 어떻고, 그 지형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해야 돼요. 전문가하고 시로도(초보자)가 다르다 이거예요. 시로도는 천년 가도 못 맞추지만 전문가는 순식간에 맞춰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 소리도 안 들리는데 답변하라고 저렇게까지 얘기하노? 한번 물으면 좋을 텐데 왜 저러노? 아침도 안 먹여 놓고.’ ‘아침을 먹여 줄게. 섭섭한 마음을 풀 수 있게끔 더 맛있게, 요렇게 맛있게 먹으면 참사랑의 싹이 튼다.’ 그러면 복 받습니다.

어디 가다 욕을 먹더라도, 할아버지가 돼서 지팡이를 들고 다니면서 세 다리 걸음을 하고 가더라도 동네방네에 있어서 남들은 빨리 가는데 혼자 차지해 가지고 길을 비켜 줘야지요. 남에게 신세지는 것을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할 텐데 ‘야, 너희들 돌아가라!’ 하면, 사람이 한 사람만 있으면 모르지만, 천 사람, 만 사람, 군대가 지나가는데 돌아갈 수 있어요? 끽 잘라 버리고 가야 된다구요. 세상에! 사리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가서 살아요?

그래, 나라에서 이름내고 다녔으니 말이에요, ‘여러분 있는 재산부터 친족의 모든 재산, 몇 대 조상, 몇 대 친척들 재산을 팔아 가지고 나라를 살 수 있겠느냐?’ 할 때 살 수 있어요, 없어요? 답변해 봐요. 그런 말을 누구 묻는 사람 있어요? 생애에 처음 만났지요. 문 총재는 그 십배 백배 한국의 누구 못지 않은 돈을 모았겠지만, 세계적인 부자 됐을 거예요, 나 한푼 없어요. 거지새끼로부터 왕가의 왕좌에 앉은 사람들한테 그들을 살려 주려고 다 뿌렸어요.

뿌렸는데 그걸 먹고 소화하는 사람이 없어요. 빚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아이고, 좋아.’ 하고 두 번 세 번만 하게 된다면 나한테 저금통장을 갖다 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당신한테 받은 돈이 이런 돈이니 이자인 이것을 받아 달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당신네 나라보다 더 불쌍한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에 주라고 했어요.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돼

내가 그렇잖아요? 한국에 있는 누구보다도 부러운 게 없어요. 비행기만 해도 세계 제일 가는, 미국의 대통령도 안 타는 최고의 비행기를 세 대씩이나 갖고 있어요. 자랑하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차는 영국 롤스로이스부터 어느 나라 차든지 준비하지 말래도 나라마다 다 준비하고 있어요. 뭘 더 욕심을 부려요? 욕심을 부리다가 죽어요. 그것 다 앞으로 통일교회 충신들 먹여 주고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충신 한번 되겠어요? 평화대사가 충신의 깃발입니다. 깃대예요, 깃대. 천일국 기를 달아매서 선전할 수 있는 깃대 같은 것이 평화대사인데, 이제 오늘부터 문 총재를 선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잘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잘하겠습니다!」잘 한다면 위해서 선전하라구요. 통일교회는 세 단을 넘어야 넘어요. 내 가정을 세우고 내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나라의 가정을 위해서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될 텐데 성인의 도리는 그걸 넘어가는 거예요.

문 총재를 직접 생각하지 말고 효도하던 부모가 효자를 대하던 마음, 그 마음을 가지고, 부모를 대할 수 있는 그 마음을 가지고 선전하면 어디 가서 말을 해도 그 나라에 보장되는 겁니다. 그 가정의 천추만대 후손 앞에 전통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가정을 완전히 만들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는 5단계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국가가 되려면 4개 민족이 합해야 돼요. 대한민국도 역사이래 점령을 받아 가지고 별의별 나라의 핏줄이 다 들어왔어요. 그걸 알더라도 자기 조상을 이어받아, 이 땅 위에 들어와 사는 어려움이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이 그걸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민, 이색 민족이 들어와 가지고 그 나라 주권을 차지한 것이 역사입니다. 역사를 아는 사람은 그런 얘기 한마디만 하면 알 거예요.

그러면 문 선생을 한번 선전할래요? 지금까지 선전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못 했지요? 재산을 털어 가지고 생명을 걸어놓고 선전해 가지고 망하면, 내가 천국에 가서 그 망한 몇백 배 갚아 줄 텐데,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해보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박수)

‘안 든 사람은 하나님의 벌을 받게 해라.’ 내가 기도하면 그럴지 몰라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여기 길가에 가다가 누구를 만나 가지고 까닭 없이 치는 거예요. 나는 아무 생각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까 다 잊어버리고, ‘오늘 재수가 없다.’ 생각하겠지만,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니 재수가 나쁘지요. ‘오늘 재수가 있구만.’ 해보라구요. 탕감 법을 알아요, 탕감. 한 대 맞았으면 세 개 보태 준다는 거예요. 착한 자리에서 맞아라! 맞는 사람은 승리한다, 보다 맞는 사람은, 나라에서 보다 맞는 사람은 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게 천리예요.

백 사람 친구 가운데서 보다 희생하고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돼요. 백 단체가 아버지보다 더 귀한 가치가 있게 되면 아버지를 버리고라도, 효도를 못 하더라도 그 단체를 내세우는 그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이런 걸 얘기하니 안됐지만 그런 걸 알라구요.

역사적인 실천노정에 모델적 증거자가 돼 있는 문 총재

오늘은 여러분, 착지해 가지고 천지부모 안착생활권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 혹은 땅의 나라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과 연락할 수 있는 평화대사예요. ‘평(平)’ 자가 두 세계 아니에요? 이거 두 사람 부부가 이걸 받들어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두 부부가 이 가운데를 붙들든지 이걸 붙들든지 위를 붙들어야 ‘평(平)’ 자가 붙지, 안 그러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화(和)’ 자는 ‘벼 도(禾)’ 변에 ‘입 구(口)’ 했지요? 먹는 것은 누구든지 먹으러 오면 먹여 줘야 돼요. 그 동네 부자의 몇십 배도 나라에 유명한 부자라면, 불쌍한 사람들 앞에 일년에 자기 먹고 사는 3분지1을 나눠 줄 수 있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나는 3분지1을 못 가졌어요. 땅 한 평도 없어요. 바쁠 때는 돈을 몇억 달러라도 활용해 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 총재는 이 천리의 원칙을 따라 가지고 살다 보니 내가 역사적인 실천노정에 있어서 모델적 증거자가 돼 있어요. 나같이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는 걸 내가 보증해요. 어때요? 망할래요, 안 망할래요?「안 망하겠습니다.」망하라구!「안 망하겠습니다.」맨손 털고 나서라구요. 문 총재가 보증하고 하나님이 보증해요. 싫어요?

1천만 달러를 쓸 때는 백 배가 아니라 천 배도 갚아 주겠다는 거예요. 주고 주고 잊어버리는 하나님, 그런 전통을 역사 세계 앞에 깃발을 들어 가지고 선전하기를 바라는 문 총재가 보증을 할 텐데, 명령을 안 해서 못 하지 하라면 왜 안 해요?

거지 생활 10년 20년도 문제가 아니에요. 살아 보라구요. 그런 말 할 때는 벌써 뭐 10년 20년 안 가요. 40년 안 갑니다. 10년 이내에 다 이룰 수 있는 무엇을 바라보고 한다는 것만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몇 년이라구요? 10년이 안 가서 그런 사람들 다 자리잡게 되는 거예요. 내가 안 하면 천운이 도와요, 천운이.

여기 문 총재가 그래요. 미국에서 기후 방송할 때에 며칟날 뭐 이런다고 하는데, 비 온다는 날을 택해 가지고 대회를 해요. 그런데 아무리 워싱턴이 그렇더라도 그 시간만은 해가 쨍쨍 나요. 무슨 요술을 피웠는지 말이에요. 그런 역사가 많습니다.

그렇게 알고, 어렵게 만났으니, 평하기도 어렵지요. 평한 그 결과가, 내가 잘됐는지 못됐는지 감정하기는 더 어렵잖아요? 문 총재가 만나 가지고 감정해서 ‘당신들도 이렇다, 저렇다.’ 솔직히 고백해 주는데, 부모 중의 부모가 그럴 수 있고, 스승 중의 스승이 그럴 수 있고, 주인 중의 주인이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말을 해서 배신한 사람 없어요, 천년 만년 가도. 여기 또 통일교회를 믿다가 떨어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뭐 서울대? 서울이 뭐예요? 서러워서 운다는 게 서울이에요. 지금 그렇잖아요? 뭐 잘났다고 통일교회 무식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무식하다 해도 좋아요. 사랑이면 그만이지요. 그런 노래가 있지요? 무슨 사랑? 참사랑.

그렇게 알고, 오늘 몇 시에 돌려보내면 좋겠어요? 지금 돌려보낼까요? 그러면 한마디하면 이 시간 다 끝납니다. 오늘이 아니라 내일까지 할 텐데?「하루 더 하세요.」(웃음) 말을 그렇게 해 가지고는 낙제야, 이 녀석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그러기 전에 하루가 아니라 ‘한 달 더 하소.’ 그래야지. 한 달 더하면 어떻게 되겠나? 손해나겠어요, 이익 나겠어요? 한 달이 아니라 일생 동안, 84세가 될 때까지 가르친 사람이 말이에요, 말하면 오죽이나 말을 잘하겠어요? 싸움할 수 있는 변론하는 변호사를 내가 지도하는 사람이에요. 법사 변호사회, 세계 변호사회를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언론계의 괴수예요.

주동문!「예.」왔나? 임자가 보고하게 되어 있지? 임자 성격이 그런데 자랑을 좀 하라구. 허풍선이들 뺑뺑하게 물로 채워야지. 공기를 채우면 한번 빵 하면 그만이지만, 물을 채워 놓으면 찌이 이래 가지고 오래 가요. 흙으로 채워 놓으면 산 범도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주동문!「예.」이제 밥 먹고 나서 할 거예요. 몇 사람 보고시키면 그 다음에 내가, 왕초가 나설 거라구요. 무슨 다리의 아래 왕초? 요즘에 ‘야인시대’ 알아요? 김좌진 아들이 누구라구요? 긴또깐! 미와라는 종로 경부가 ‘긴또깐, 긴또깐!’ 하더라구요. 그걸 보면 고문하던 모습이 나오던데, 나 그 고문 다 받았어요.

달아 매놓은 것을 보면, 이렇게 손을 맨 것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지(死地)를 거쳐 나왔어요. 일본 놈한테 무릎꿇어? 책상다리 하나가 부러지니까 책상을 올라 가지고 세 놈이 그 다리를 들고 들이 죄겨요. ‘죄겨라, 이 자식아!’ 내가 한마디하면 수백 명, 수천 명이 문제가 되어 걸려요.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중심존재는 책임질 줄을 알아야 되고, 중심이 된 그 한계권 내를 보호할 줄 알아야 되고, 교육할 줄 알아야 돼요.

원리의 길은 밟아 가고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

나 문 총재 통일교회 교주라고 교주 행세 한 번도 못 했습니다. 책임지는 것을 어떻게 하고, 보호하는 것을 어떻게 하고, 교육을 어떻게 하고, 대신 계대를 남기기 위해 노력해야 돼요. 그렇게 살아요.

이제는 세계가 다 증거해요. 문 총재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더블유(W) 부시만 해도 6월 달에 두 번 만나자고 해도 아예 안 만났습니다. 이제 또 한번 소식이 올지 모르지요. 안 오면 내가 그 집에 가 가지고 일가를 중심삼고 교육하려고 그래요. 어미 아비로부터 미국에서 내가 뭘 했는지 알고 있나 이거예요. 미국의 대통령까지 나와 증거하는데, 너희 죽어간 조상 대통령들이 살아 있는 한 가정의 두 아들딸이…. 3대 대통령이 나와야 미국이 삽니다. 3대 대통령이 어떤 대통령이 될는지 누구도 몰라요. 내가 교육해야 돼요.

미국이 살면 한국이 삽니다. 알겠어요?「예.」미국이 살면 유엔(UN)이 살아요. 미국이 유엔의 인권위원회에서 쫓겨난 것을 알아요? 그런 걸 뒤집어 박기 위하여 천신만고 수난 길을 홀로 가고 있어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고 주인 된 암행어사의 행로를 일생 동안 거쳤다는 것을 아시고, 똑똑히 분별해 가지고 똑똑한 뒷걸음으로 따라가든가 앞장을 서든가 둘 중에 하나 가야 남아지지요. 알겠어요?「예.」

원리의 길은 밟아 가는 거예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미래를 몰라요. 찾아가는 선봉자로서 개인 앞에 부끄럽지 않고, 가정에 부끄럽지 않고, 종족에 부끄럽지 않고, 나라에 부끄럽지 않고, 세계, 하늘땅에 부끄럽지 않은 길을 개척하고 살아야 돼요. 그렇지 않은가 기도해 보라구요, 가짜인가 진짜인가.

나는 내가 가짜인지 모르겠어요. 금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아나요? 다이아몬드가 자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몰라요. 왜? 더 가치 있는 것을 찾아가니 평가해 가지고 선전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선전을 못 했어요, 지금까지. 이제는 신문사가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통해서 6대주 모든 꼭대기, 중동으로부터 구라파로부터 다 후원부대를 만들어 놓고 이걸 동원해 가지고 ‘한국을 돕자!’ 하는 거예요.

그 도울 수 있으면 임자네들이 따라가겠어요, 그들한테 가서 교육하겠어요? 그런 때가 왔어요. 여기서 공기를 피워 가지고 고기압권을 만들겠느냐 저기압권을 만들겠느냐? 저기압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 나쁜 공기들 그 구멍을 메우기 위해 그것을 솥에 놓고 새로운 공기를 주입시켜 가지고, 좋은 공기 주체가 되어 거기서부터 낮은 지옥 세상에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이상의 물결과 이상의 사랑의 씨를 심는 것이 문 총재의 소원입니다. 그러니 아까울 것 없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나라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미국을 내 손으로 저렇게 만든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에. 미국 대통령 선거에 문 총재가 손대지 않았느냐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어떤 당보다 크게 갖고 있어요. 일본도 그래요. 한국도 그래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 나한테 인사 안 해보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욕을 안 해요. 나는 교육해요. 야당 여당이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형제가 돼야지 왜 싸워요? 안 그래요? 싸우면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나는 그거 보고 못 견뎌요. 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거기에 평화대사들이 찬동해 가지고 선발대로 서야 되겠어요, 후발대로 서야 되겠어요?「선발대로 서야 됩니다.」선발대로 서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라!

안 든 사람 누구야? (웃음) 여기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없으니 내가 이래도 실례가 아니에요. ‘이놈의 동생, 동생 같은 것이 왜 안 들어? 발길로 후려갈길 거라구. 내 말 들어, 이놈의 자식.’ 그래도 실례가 아니에요. 참된 동생을 만들려는 거지요. 내려요. 젊은 사람이 여기 그냥 들고 있구만. 그거 희망찬 것이에요. 나날의 생활을 통해 맹세할 수 있는 수평 일방으로 전진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가중할 것이다! 아멘!「아멘!」자, 그렇게 알고 가요. (박수)

대한민국에 정착 안착할 조직을 만들려고 하는 문 총재

유교가 정착하기 위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집을 찾아가는 길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불교! 석가모니한테 기도해 보라구, 문 총재 말이 거짓말인가. 목을 매고 40일 금식해 봐요. 가르쳐 줘요. 기독교 다 폐지해 버려요.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어요, 독신생활.

기독교도 신부 수녀…. 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크 비숍(arch bishop; 주교)들을 축복을 해주었더니 교황청이 반대해서 걸려 들어갔어요. 자기 잘산다는 배후를 내가 샅샅이 알아요. 언론계를 가지고 한 주일이면 그 교단 꼭대기부터 자료를 검출해 낼 수 있어요. 요즘에 유명한 사람 말이에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딱 이름만 집어넣으면 뭘 해먹었는지 딱 딱 딱 딱 다 나와요. 그런 재료가 정보부로부터 모든 3개 정보처의 모든 재료가 다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 나를 무서워하지요. 한국 정치한다는 사람들은 나를 무서워하지요? 기독교도 무서워하지요. 40년 지났으면 반대하다 지쳐 가지고 오줌을 싸고 죽게 됐는데도 그러면서도 문 총재 죽으라고 해요. 망하기 전에 너희가 지옥으로 가는 걸 모르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내가 용서해 주고 아버지 대신 눈물로 기도하던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문 총재하고 가까이해서 손해 볼 것 있어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 수많은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 기준에서 올라갔느냐 내려갔느냐 물어 보면, 전부 다 올라갔다고 하지 내려갔다는 사람 한 사람도 못 만났어요. 그러면 ‘내가 한 일이 나쁘지 않구만.’ 하고 결론지어야 되겠어요, 안 지어야 되겠어요? 스님! (웃음. 박수)

이게 뭣인 줄 알아요, 이게? (네 손가락을 보이시며) 이게 열둘입니다. 열둘이에요. 요것 둘 하니까 마디가 열 넷이에요. 이걸(양손 마디) 합하면 28이 돼요. 이팔청춘이 뭐냐 하면, 천지조화의 사랑의 등대 위에, 촛대 위에 붙인 촛불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상적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아 손자를, 3대를 모실 수 있는 시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원한을 푸는 것이 소원이에요.

그렇지요? 여러분, 넘버원 할 때에 이래요, 이래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이래요. 왜?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 사위기대의 3단계가 되어 있어요. 동서남북의 소생권·장성권·완성권, 천지 이치가 다 들어와 있어요.

관상 보는 사람에게 내가 한참 가르쳐 주면 ‘그거 어떻게 알아요? 내가 모르는 배울 게 많소. 다시 한 번 가르쳐 주소.’ 해서 ‘너 장사해서 사기 쳐 먹으려고?’ 했지만 말이에요. 유명한 한국의 관상쟁이가 내 제자가 돼서 죽은 사람이 몇 사람 있어요. 이명학이가 유명했는데, 요즘에는 뭐인가? 김 무엇이? 창용인지 흑용인지 모르겠구만. 그런 사람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우우우…!’ 방에 들어와서 ‘역사에 없는 일을 하는데….’ 이러더라구요. ‘야야, 문닫고 해.’ 그러다가 세 사람이 오면 내가 교만해지는 거예요. 나를 제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언제든지 안전지대는 아래예요, 아래. 산꼭대기 높은데 밑창에 가게 되면 가을에 동물이 죽어 썩어서 냄새나는 걸 덮어 줘요. 그게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건 물이 스며 가지고 주변 평야가 옥토가 되게 하는 거예요, 그게. 드러나기 좋아하는 사람은 화살을 맞습니다.

일본에서는 문 총재 뭐 오지 말라고 하는데, 오라고 해도 안 가요. 왜? 일본을 너무나 잘 아니까.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이제는 떠나지 말라고 해도 떠날 때가 왔어요. 한국도 안 오면 좋겠다는 정치가들…. 8대 대통령을 기다려 보니 쓸 만한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손질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깎아서 각도를 맞추고 급을 맞춰 가지고 다시 편성하기 위해서 교육하는 겁니다. 아까 교육해야 되겠다고 그랬지요?「예.」

이제 오늘 얘기할 것은 뭐냐 하면, 조직적 정착이에요. 요걸 얘기해서 알려줘요. 뭐 들을 재미도 없지만, 뼈다귀를 강철이라야 구멍을 뚫을 수 있고 박을 수 있다구요. 정착, 조직 정착을 해야 돼요. 대한민국에 정착 안착할 수 있는 조직이 없어요. 그걸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환영하면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그것이 양심에 어긋나거든 말이에요, 아무리 하더라도 이 시간 이후에 돌아가도 돼요. 자유예요.

거기에 내가 틀림없이 참석해 가지고 문 총재의 원하는 소원을 이뤄 가지고 남북통일은 물론이요, 아시아 동서문화 격차의 통일이요, 빈부의 남북의 차이도 통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참부모 자각하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하나님이 발길로 차요. ‘이 자식아! 네가 참부모야?’ 하나님이 가르쳐 줬는데 그런 생각만 해도 천대받아요. 가기만 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내 아들딸 원수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구해 주어야 할 텐데, 네가 그들 앞에 대접을 받겠어?’ 이러는 것입니다. 이중적이에요. 세계의 타락한 사람 부모도 되니 이중적 부모예요. 하나님 대신 영계의 부모까지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려면 체휼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보고 싶고 그리워 가지고 밥을 못 먹고 잠을 사흘만 못 자게 되면 영계가 열려요. 이거 다 거지같이 생겼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재산이 체험한 재산이에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고, 문 총재를 부정할 수 없고, 통일교회 기반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이걸 보호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문 총재가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중심삼고, 수고 못 한 자신이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러운 자신이 어떻게 반대를 해요? 그런 패들입니다.

그런 자세를 갖춰야 하늘의 운세에 박자 맞춰 가지고 박수를 치고 춤도 출 수 있어야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이럴 수 있는 거예요. 노래 한번 할까요?「예.」(박수) 아 아, 할 건데, 입장료 낼래요? (웃음) 자, 내가 기분이 나면 노래도 하라면 잘 하지요.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광대 놀음도 잘 하고 말이에요. 서울에서 살면서 3년 동안 여자 노릇을 했어요. 잘난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 사기치는 녀석을 잡아다가 후려갈기고 그랬어요.

여자를 해방시킬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이 여자들을 누가 해방시켜요, 이 여자들? 여자를 누가 해방시켜요? 문 총재예요.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색시, 대고모, 이모, 자기 딸 할 것 없이 전부 다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문 총재 뒤를 따라가요. 그것 때문에 욕먹었어요. ‘우리 할머니 도둑 놈 문 총재, 우리 어머니 도둑놈 문 총재, 내 여편네 도둑놈 문 총재! 고모 이모 할 것 없이 여자들은 전부 다 한 꿰미에 꿰어 차 가지고 한 곬으로 가게 만든 것이 문 총재이니 여자 도둑 왕초다!’ 한 것입니다.

그 왕초인데 무슨 왕초냐? 지옥까지 가게 하는 구속의 왕초가 아니고 해방의 왕초예요. 할아버지를 다시 교육할 수 있고, 아버지를 교육할 수 있고, 남편을 교육할 수 있고, 오빠를 교육할 수 있는 여자가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어요.

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쳐 버렸어요. 죽여 버렸어요. 하나님이 쫓아냈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왔었는데 그 아내를 맞지 못했기 때문에 망했어요. 재림주시대에 있어서 천신만고 끝에 어머니를 택했는데 그걸 기독교가 쫓아 버렸어요. 3대 여성을 죽여 버렸어요. 선생님도 이혼을 했어요.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니에요. 기성교회가 이혼하게 만들었습니다. 쫓아 버린 것입니다.

내가 여자들한테 얼마나…. 공자니 소크라테스니 하는 사람의 처를 전부 다 악처라고 그러지요? 세상에 사탄이 붙어 가지고 반대하니 그런 악처가 없어요. 여자라는 존재에 내가 무슨 일이야 안 당한 줄 알아요? 별의별 놀음을 다 당했어요. 여편네 앞에 반대받아 가지고 부산 경찰서부터 대구 경찰서, 대전 경찰서, 서울까지 올라와 가지고 문 총재 잡아죽여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라는 여자는 오게 되면 밥을 잊어버리고 자꾸 따라다니니 여편네라는 건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수 있어요.

그렇게 나오니까 탕감받아야 되는데, 여자들이 복수 탕감해야 할 것을 내가 받아 가지고 소화시켜 이 여자들을 길러 나왔어요. ‘너는 아담가정의 해와보다 나아야 된다. 선민 이스라엘 민족에 4천년 공들인 가운데 어머니 세우려고 했으니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대신 어머니 세워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참부모의 입장의 어머니가 얼마나…. 열일곱 살에 시집왔어요. 20대가 넘으면 어머니가 안 됩니다. 사십 난 사람이 열일곱 살 난 여자를 데려오니 도둑놈이에요, 뭐예요? 도둑놈 반대가 뭐예요? 악당이지요. 도둑놈이에요.

그 대신 처녀로서 열매 맺히게 하고, 아내로서 열매 맺히게 하고, 어머니로서 열매 맺히게 하고, 할머니로서 열매 맺히게 하고, 여왕으로서 열매 맺힐 교육을 해준 거예요. 어머니가 그 교육을 받다 보니 이제는 유명해졌어요. 대통령을 놓고 훈시하더라도 눈물을 흘리고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어머니가 잘나서 그렇게 된 것 같아요, 문 총재가 잘나서 그렇게 된 것 같아요? 똑똑히 얘기해 봐요, 여자들. 교육 안 해 가지고 그렇게 돼요? 남편 됐으면 여자를 똑똑히 교육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려면 결혼하지 말라구요.

천지의 대 국경을 넘는 철관과 마찬가지예요. 수도관과 마찬가지예요. 메인 파이프라인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랑의 인연을 만든 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만물 만상을 대신한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우주가 찬양하고 춤추는 가운데 해야 돼요. 한번 결심해서 잔치하는 것을 두 번 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의 잔치를 두 번 할 수 있어요?

이거 왜 달라붙나? 뭘 했어? 내가 넘어지라고 그랬나? (웃음) 한번 웃어 보자구요. 아침 공기도 좋고 기분도 나쁘지 않지 않지 않으니까, 좋지 않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좋으면 한번 웃어 보자구요.「하하하!」입을 크게 벌리고 공기 다 빼 가지고 영점이 되게 다 불면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나님이 구경거리가 났다고 찾아오고, 수천 명이 무슨 사건이 났는가 찾아올 수 있게 입을 크게 벌리고 그저 배에 있는 김 다 빼내 가지고 쪼그라져 가지고 공기도 ‘팡!’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찾아가요. ‘이 집안에 뭐 국물이 있나?’ 아무것도 없어야 됩니다. 사탄이 놀던 흔적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하하하하…. 호호 할래요, 하하 할래요?「하하하하하!」

그래, 좋아하니까 여러분이 선생님 말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보호할 책임을 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 지게 되면 내가 책임질 텐데, 책임진 소행의 목적의 완성을 위해서 달려 주기를, 병사가 되지 않고 용사 중에 용사가 되기를 빌면서, 아침 긴 시간을 잡아먹은 데 사죄를 하면서 이 자리를 폐하려고 하나이다! 자, 아침 먹어요. 아침 맛있게 먹어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