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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찾기 위한 교육을 하라

일시: 2001.10.21 (일) 장소: 미국 뉴욕 힐튼호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0월 21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10월은 우리 통일가에서 해방의 달로서 축하하며, 금년 역사적인 대혼란 시기를 지나면서 뉴욕과 워싱턴의 충격을 중심삼고 세계가 대혼란 가운데 떨어진 이 환경적 여건에서 당신이 원하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로 향할 수 있는 근원적인 출발의 표준을 향하여 기점으로서 출동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대전환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오늘은 10월인 동시에 10월에서 해방의 21수를 넘어설 수 있는 최종의 날도 되오니, 이 모든 것이 합하고 협력하여 당신의 뜻하신 이상적 소원 앞에 완성 완결의 획을 그을 수 있는 기념의 한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금번에 참석한 모든 회원들이 일심 단결해서 하나님의 심정의 크나큰 그 세계에 이미 발을 들여놓았사오니, 이제부터 출발해 가는 노정에 영계의 주류와 더불어 지상이 대상적 주류권을 완성해야 되겠습니다. 해방적 평화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대사들이 그 나라와 그 전체 국민 앞에 하나의 시범이 되시어서 새 세계의 막을 여는 데 출발의 기원점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이 영계와 육계가 합하여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동체가 되시어서 천지부모의 해방적 사랑의 주권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어떠한 세계 어떠한 자리에 있든지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좌우로 보나, 전후로 보나 부끄러움이 없게끔 하늘 앞에 택한 자의 모습으로서, 선별된 무리의 모습으로서 당당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당당한 당신의 사랑의 수용태세를 갖출 수 있는 가정들이 되시어서, 만국의 축복을 온 천지에 가정 가정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서 분배 일체화시킬 수 있게끔 축복의 은사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간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모든 영인들은 천상세계에 가 보니 이 일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알았고, 자기들의 소행이 머무를 수 있는 출발기지로부터 방향으로부터 목적성사의 결실적 내용에 얼마나 충실하였다는 것을 다 알고 있사오니, 그 영계의 당신의 이상세계의 표준적 목표 앞에 부끄럽지 않은 당당하고 완전한 모습으로서, 하늘 앞에 자위적인 모든 행각의 노정을 갖추어 가지고 평화의 주체적인 가정의 환경을 이루어 하늘 앞에 전체를 대신해 봉헌하는 데 부끄럽지 않은 가정들을 갖출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심동체가 되시어 명년 1월서부터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지상세계, 이 지상지옥 끝까지 관찰 통찰하시어서, 하나의 주류사상 앞에 일체화될 수 있는 모든 영인들의 협조와 지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의 협조를 통해서, 일체 완결 완성권으로 전진하여 평화의 세계를 향해 넘어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의 출발을 결의할 수 있는 한 기원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평화의 세계로, 평화의 세계로, 평화의 세계로 자유 천지를 향하여 해방된 지상천국 건설을 위하여 총진군할 수 있는 기원적 획을 긋는 출발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모임에 온 모든 통일교회의 책임자들과 일심동체가 되시어 금후 세계의 국가 전체가, 인류 전체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영계와 더불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완전 완성의 귀결을 이루어 하늘 앞에 전체 총생축헌납 해방을 자랑할 수 있는, 만만세를 부르고 해방된 모습으로서 당신 앞에 승리의 마음을 가지고 최후의 경배를 하늘 앞에 돌려드릴 수 있는 자랑스러운 통일가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뜻하신 대로, 경륜하시는 뜻대로 모든 것이 일취 확장 승리를 성사하시어서 영광의 보좌에서 온 천주를 주관 주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원하는 모든 소원성취의 길을 향하여 영계와 육계의 전체를 동원해서 그 길에 최후의 승리의 귀결점을 완결지을 수 있게끔 명령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전체의 내용을 감사하면서 축복의 은사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보다 더욱 다짐할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되게 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세계와 유엔이 나아가야 할 길’ 훈독)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가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 줘야

……끊고 돌아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일을 단행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 대회의 결의요 내용인 것을 확실히 곽정환이 규정해 놓아야 되겠다구. 알겠지?「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번에도 그와 같은 모델 형식을 통해 가지고 정치체제의 정치는 안 하지만 정치권의 그들을 매일같이 만나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기 때문에, 정치활동과 같은 그 내용에 걸리지 않게끔 미리 보고를 다 해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우리는 교육하는 거예요.

가정당, 집이에요. 가정, 집이에요 ‘집 당(堂)’ 자예요. 교회당 할 때는 무슨 당 자를 쓰나? ‘집 당’ 자를 쓰지요?「예.」옛날에 ‘당(黨)’ 하게 되면 ‘검을 흑(黑)’ 자를 썼다구요. 이게 ‘오히려 상(尙)’ 자, 올라간다는 ‘상’ 자예요. 거기에 흑(黑)이에요. 흑은 ‘마을 리(里)’ 밑에 네 바퀴(灬)예요. 네 바퀴는 거짓 부모, 거짓 부부, 거짓 형제, 거짓 사랑과 마찬가지예요. 기본이 그것인데 사탄이 먼저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져 가지고 지금 때는 ‘형(兄)’ 자(党)가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두 갈래(儿)밖에 없어요. 형제밖에 없다구요. 그 ‘당(党)’ 자가 이제는 무슨 당 자냐? 형제 당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동을 했는데, 그것이 다 끝장이 나게 됐어요. 끝장이 난 다음에 부모가 오는 거예요. 이 ‘상(尙)’ 자 아래에 ‘흙 토(土)’ 자예요. ‘흙 토’ 위에 점(丶)을 박은 거예요. ‘임금 왕(王)’에 점(丶)을 박으면 옥(玉)이 되는 거라구요. 점을 박은 것은 이 자체에서 하나의 기준을 잡고 전부 다 꿰차는 거라구요. 그걸 꿸 수 있는 고리예요.

그래서 가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무엇을 가르쳐 줘야 되느냐? 나라 국민 전체에게 부모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형제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부부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는 자녀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 가르쳐 준 가정적 확대가 국가요, 국가적 확대가 세계요, 세계적 확대가 천주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국가를 키워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국가를 투입해 가지고 세계 통일권을 키워 나가고, 천주에 이것을 투입해서 하나님의 해방권, 하나님 해방권으로 전부 다 결속되면 하나님이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재차 투입해 가지고 거기에 자리잡게 되는 거예요.

재차 투입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걸려 있는 모든 수평세계의 칸막이가 되어 있는, 장애물이 있는 것을, 또 종적 세계의 칸막이가 되어 있는 국경선을 철폐해 하나로 묶어 가지고 완전히 총생축헌납을 하는 거예요. 산 것을 말이에요. 지금까지의 갈라진 게 아니라구요. 몽땅!

이 세상 전체가 나라의 것이 나라 사람의 것이 되기 전에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것이 된 것을 참부모의 것으로서 해서 재차 분배받아야 그 나라가 영원히 하늘나라에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자리잡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지 않으면 탕감이 안 돼요. 정비가 안 된다구요.

나라만 세워 놓으면 사탄세계의 나라는 붕괴해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벌써 맹세했지요? 한국을 여러분 모든 국가 메시아들이 틀림없이 이 4년 기간에 봉헌해 드리겠다고 결심했지요, 손들고?「예.」결의해 가지고 똑똑히 선포했다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여러분을 포기해 버리고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새로이 선생님의 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세계의 잃어버린 이상의 사랑만 하게 된다면 다시 거기서 싹이 터서 본연의 축복 중심가정이 아니라 축복 중심국가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120문도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120국가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자리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행차해야 할 기반을 선포해 가지고 선생님의 80세 이후 이 4년간에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남자 평화대사를 국회의원의 4배, 여자 평화대사를 국회의원의 4배를 임명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여당은 아버지 남자의 자리요, 야당은 어머니 자리예요. 여자의 자리예요. 이게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잘못함으로 갈라졌던 것이 부부로 갈라졌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 갈라진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다시 돌아와서 여자들이 이제부터는…. 사탄세계의 정치하는 이들이 전부 다 천사장의 혈족이에요. 이걸 완전히 교육해야 된다구요. 밀면 제쳐 버려야 돼요. 그래서 여자들이 악착같이 해야 돼요.

곽정환, 공산세계의 여자들은 남자를 봐도 안 무서워한다며?「예.」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이 이상 우세해야 돼요. 여러분 통일교회 여자들이 북한의 군대보다 더 강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서 배도 운전할 줄 알아야 되고, 육지에서 탱크도 운전할 줄 알아야 되고, 비행기도 조종할 수 있는 것을 다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한테 비행기 회사를 만들라고 그랬어요. 비행기 조종을 못 하는 사람이 앞으로 없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벌여 놓은 모든 일은 누구도 몰라요, 뭘 하려고 하는지. 사탄도 몰라요. 알더라도 말하지 않는 한 자기들이 말을 할 수 없어요. 다 이루어 놓은 다음에 이루어 놓은 것이 자기보다 나으니까 인류한테 ‘둘 중에 어느것을 갖겠나?’ 하면 좋은 것을 갖기 때문에 한 곳으로 다 모이는 거예요.

가정이 그렇고, 종족이 그렇고, 민족과 국가가 그럴 수 있는 나라만 제시해 놓으면 사탄세계의 나라는 전부 다 붕괴해 가지고 누더기 판이 되는데, 하늘세계는 가을의 완숙한 열매와 같이 모든 것이 누구든지 그리워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되기 때문에 개인이 그렇고, 국가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그 열매를 따 가지고 자기 가정의 보화와 나라의 보화로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씨예요, 씨! 그것은 자기의 좋은 땅에 심지 말라고 해도 심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우리 집을 중심삼고 국가·세계·천상천국 창건이 벌어져

이번에 온 사람들이 다 모였지만 자기들이 알 게 뭐야? 근본문제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오늘은 내가 제주도에서 말했던 ‘참된 나를 찾아라’ 하는 그 제목으로 회의를 끝내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우리’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나’, 나 자체에 하나님이라는 의식을 가졌더라도 우리라는 개념이 없어요. 우리라는 말이 출발을 못 했는데 땅 위의 타락한 인간으로서 ‘나’ ‘우리’를 주장하고 있는 패들은 전부 다 망국지종이지요. 그걸 추방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아담 해와가 하나돼 가지고 우리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과 하나돼 가지고 우리라는 말,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우리라는 말, 그 다음에 거기에 자녀를 중심삼고 우리라는 말이 정착된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을 가져서 그 집안에서 우리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형태, 세계, 천상천국 창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는 없어지더라도 가정을 사탄세계에서 때려치우지 못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 기준이라는 것은 자기도 때려치울 수 없어요. 나라는 때려잡았지만 말이에요.

오시는 메시아의 가정 길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문제, 이스라엘의 환경적 여건이 없기 때문에…. 창조의 순서가 환경을 만들고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는데, 이스라엘권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로마를 대치해 가지고 아벨권 승리의 패권적 하늘의 보호권에 서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메시아와 하나되지 못했어요. 메시아와 하나됐더라면 하늘의 절대 보호권 내에 있어 가지고 주체가 돼서 로마를 상대적으로 소화하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의 창조원칙에 입각해 가지고 처리해 나가는 모든 기준이 설정화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상대이상을 어디에서 찾을 수 없으니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가정을 못 찾았으니, 가정을 찾아온 예수가 가정을 기반을 잃어버렸으니 죽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신이 역사해서 그 일을 대신해 가지고 실체성신과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권 재현을 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 천국 지상 통일권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기반에서부터 축복의 성사로 말미암아 어린양 잔치를 해서 참부모를 세운 그 축복적 전통을 세계와 천상세계에까지 확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연결해서, 핏줄이 연결된 하나의 혈통권으로서 권속을 설정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이 180도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탄은 영 이별이에요. 따라올 수 없다구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알겠어요?

핏줄이 귀한 것을 알아야

핏줄이 귀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 핏줄을 가지고 사탄세계하고 짝자꿍하고, 이놈의 자식들! 그건 세포까지 날려 버려 가지고 개미새끼, 곤충들의 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시대를 향하여 정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10월 8일에는 어떤 지역이든 사람으로 살다가 영계에 간 사람은, 도적놈이 되어서 쫓겨왔든 죄를 지어서 쫓겨왔는지 모르지만 선과 악의 통일적 기준에 서 가지고 그 땅에서 태어났던 모든 사람들은, 그 조상들은 그 땅에 내려오는 거예요. ‘일 이 삼 사, 여기에서 나와라.’ 하면 누가 먼저인가 알기 때문에 계열을 따라가서 혈족이 되어 가지고…. 성을 갈아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왔던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협조하기 때문에, 한국이면 한국이 5천년 역사가 되었으면 5천년 역사의 이 땅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태어났던 모든 사람들은,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고 태어났던 고향을 찾아가서 부활해서 통일적인 형태를 취해 가지고 거기에 김 씨가 주로 살면 김 씨 조상들과 합해서…. 거기에 가담한 것이 박 씨니 무슨 씨니 무수히 많은 거예요. 이들이 전부 다 연합해서 하나의 목적으로 전국적인 주류의 기준에 서 가지고 전국의 영향권을 중심삼고 통일을 향해 전진하기 때문에 통일세계는 급속한 시일 내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거 안 되면, 그걸 반대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는 거예요. 예수를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손을 안 대 가지고 영계에서 조상들이 데려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의 조상들이, 반대 되는 혈통적 조상 같으면 잡아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반대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때가 와요. 탕감시대가 없다구요. 탕감시대와 같은 용서가 없어요. 헌법 모양으로 즉각적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어떤 말을 했느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해방권에 서서 이걸 다시 더럽히는 녀석들은 씨알머리가 천상에까지 올라갔다가 지옥으로 떨어져요. 이제 가정적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들이 전부 다 밟아 치워요. ‘이놈의 자식아, 참부모의 몸을 더럽히고 참부모의 이름을 침범하는 이 악당의 무리!’다 이거예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 해와는 미완성 참부모가 아니에요? 익지 않은 열매와 마찬가지예요. 밤으로 말하면 8월 가위를 넘어 가지고 누래져 가지고 자동적으로 밤송이가 벌어져 굽알 떨어지는 것처럼 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했어요. 중간에 시퍼런 것을 까 보게 된다면 껍데기와 하나돼 가지고 씨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 타락했어요.

그러나 참부모는 열매가 익어 가지고 굽알 떨어진 그런 밤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침범했으면 그 죄를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몇십 배 가중되는 벌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세밀히….

왕권 수립에 지장 되는 것은 흔적도 남기지 않기 위해 정비해

선생님을 보라구요. 방대한 내용을 원고도 없이…. 기도하는 그 내용이 틀린 데가 있나 봐요. 일구월심(一久月深) 그것이 소망이에요, 일구월심! 하나님의 마음도 그래요. 기도하라면 그런 내용으로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50년 전에 기도한 것과 지금 기도하는 것이 내용이 같지요?「예.」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전문가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걸 중심삼고 살고, 그걸 중심삼고 행동하고,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 생애를 끌고 나왔기 때문에 그 길을 가서 정착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다 틀어져요. 그래서 목적은 어디냐 하면, 하나님 왕권 수립이에요. 왕권 수립을 하기에 지장 되는 것은 흔적도 남기지 않기 위해 정비하고 있는 사실이 엄청난 거예요. 그걸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 때는 그것을 기도하는 거예요. 왕권 수립 이후에 상헌 씨가 영계 실상을 보고한 것이 있지요? 지옥에도 빛이 발하기 시작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비춰 옴으로 자기 자체가 어떤 자리라는 것을, 자기 죄를 알아요. 내가 무슨 죄를 졌고 저기까지 거리를 어떻고 그런 것을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회개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빛을 받아 가지고, 생명의 원천이 빛이기 때문에, 그 빛으로 생명의 뿌리를 중심삼고 영양소를 보급하고 배양시킬 수 있는 모든 원소가 보급되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빛을 따라서. 알겠어요?

빛이 점점 강해지니까 어둠이 없는 세계로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다 이론적이라구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사탄이 어쩔 수 없어요. 암만 변명해야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 안 물러갈 수 없다구요.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젠가?「3월 21일입니다.」무슨 3월 21일이에요? 1999년 3월 21일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참 사랑이시에요. 그 사탄 앞에 ‘야야야, 문 총재에 의해 끝장이 문전에 올 텐데 너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감옥에서 쫓기는 날에는 무저갱으로 간다. 완전히 잘라 버려!’ 한 거예요. 천사세계까지도 사탄 앞에 3분의 2가 속해 있어요. 그걸 전부 다 멸망시킬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암시를 한 거예요. ‘문 총재의 법에, 원리원칙에 네가 정비당한다. 네 운명이 그러니 그렇게 되기 전에 회개하고 용서받는 게 좋을 거다.’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얘기를 상헌 씨도 믿지 못하고 영계에 갔어요. 가 보니까 틀림없기 때문에 ‘아이쿠머니나!’ 해서 그것을 지상에 통보한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에요. 이걸 믿지 못하고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그 반대했던 모든 전부가 걸려 버려요. 회개해야 돼요. 지금 돌아갈 때 회개해야 돼요. 이제 갈 길은 영계의 교본을 중심삼고 맞추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의 전체 성현들과 전체 종교권이 축복받아 가지고 일체화되어 있는데, 지상도 거기에 그림자와 같이 되어 가지고 광명한 세계 국가 기준에 나서야 그 국가에 다이아몬드와 같은, 야광석과 같은 빛이 천년 만년 비쳐 난다구요. 어둠이 없다는 거예요. 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하나님 완성의 자리에 부모님이 서 있다면 여러분은 예수님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보좌에 올라갔지만 여러분의 나라들이 아직까지 해방 안 되었어요. 해방될 수 있게끔 돼 있어요. 라디오 방송이라든가 선전기관을 통해 가지고…. 주동문의 책임이 커. 눈감고 발표해 버리는 거야. 그걸 배짱을 가지고 잘 해야 돼. 곽정환, 알겠나? 응?「예.」이놈의 자식들! 안 그러면 내가 원수시할 거예요.

어떤 행정부처의 누구를 믿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깨지면 잘라 버리고, 거치적거리면 잘라 버려야 될 때가 왔어요. 거치적거리는 것은 자를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처리해 나가야 돼요. 이제부터는 바빠요.

자기들이 동기를 만들어 나라를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돼야

그리고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안 하게 된다면…. 보라구요. 평화대사들을 야당 여당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순응하는 사람에게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여당 된 사람 앞에 남자 네 사람, 야당 된 사람 앞에 여자 네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너희들이 가정 앞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돼. 싸워서는 안 돼.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 하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갈라져 나왔으니, 천사장 남자하고 아담 해와가 망쳐 놨으니 하늘나라의 아버지하고 여자가 이걸 대신해서 아버지 뜻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형제적 야당 여당은 일대 순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당이 순응 안 하면 망쳐 버려요. 대통령이고 뭐고 다 쫓겨난다는 거예요. 내 손에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선거할 때 붙어 가지고 교육해서 안 들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차 버려 가지고 그 반대의 야당이면 야당을 도우면 재까닥 당선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약에 여당 패들이 안 듣게 된다면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돕게 될 때 이쪽으로 남자들까지 와서 재까닥 협조하고 재까닥 모가지 쳐 버리는 거예요. 그건 정치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하는 거예요. 어디로 가라는 지시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결과가 어떻게 되겠나? 야당이 많아지겠나, 여당이 많아지겠나? 곽정환!「아버님의 기반이 그대로 많아집니다.」그건 많아지게 되어 있어요. 지금 한국의 대통령 될 사람들을 문 총재가 점령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여론이 그래요.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문 총재를 대통령 만들면 좋겠는데 여든세 살이 됐기 때문에 지금 머뭇거리고 있다는 거지요. 내가 그런 말까지 다 듣고 있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어디 가서 숨어 있더라도 여러분이 그 당을 만들어 가지고 찾아다 모셔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때요? 응?「그렇습니다.」

통반격파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 돈을 하와이에서 나눠 줬는데, 그 돈을 가지고 자기 꿍꿍이속을 가지고 어떤 녀석은 병원에 가고 어떤 녀석은 무슨 의사 되겠다고? 그 돈을 가지고 전부 다 뭘 하고 있다는 보고를 내가 듣는데, 이놈의 자식들! 12배 헌납권을 중심삼고 분할해 가지고 종족을 살릴 수 있는 교육을 하라고 지령을 내렸는데 딴뚜(딴전)하고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은 골을 까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악당이 돼야 된다구요. 아예 아기 새끼라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자식이라도, 부모라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자기 부모, 3대까지도 산 채로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거기에서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내 갈 길을 간다구요. 잘못 어슬렁대다가 걸리게 된다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나도 어찌할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도 걸려 가지고 어쩔 수 없이 걸렸지요? 선생님도 재창조이상의 안팎이 깨끗해야 될 텐데, 틀리게 된다면 선생님은 어쩔 수 없어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의논해서 절대 권한을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그 일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런 사람은 무저갱으로 보내는 거예요. 무저갱(無底坑), 끝이 없는 굴 구멍과 마찬가지예요. 갱도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낙원하고 천국이 연결되었으니 지옥의 원성이 들려서는 안 돼요. 무저갱의 뚜껑을 닫아 놓으면 영원히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잊어버리고 내버려둬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의 사형수도 종신 사형수가 있지요? 있나, 없나?「있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차 타락해서 부모님의 몸을 범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철저한 사람이에요.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최후의 결판이에요. 말없이 두고 보자구요. 국회의원이 안 하게 된다면, 그들이 안 하면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려고 해요. 알겠어요?「예.」그 사람들이 국회의원에 출마한다면 막지 말라는 거예요. 그 사람을 빼 가지고 사람을 보충해서 그 수로 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응?「예.」

황선조하고 곽정환이 한국에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 내가 그거 손대서는 안 돼요. 자기들이 동기를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돼야 그 다음에 하나님에게 속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에 접속 못 시켰지요?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이 120국가예요. 해양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도서국가를 하게 된다면 앞으로 육대주가 반대하더라도 문제없어요. 그런 조건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환원이에요, 환원! 알겠어요? 응?「예.」

환원하는 거 아니에요? 환원선포를 했지요? 바다 환원, 그 다음에는 육지 환원, 그 다음에는 천지 환원, 4차 아담 심정권 환원! 다 했지요?「예.」그게 정비해 나가는 거예요. 읽으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격이 못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격이 생길 가망성이 있어

어떻게 해도 다 아니까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오늘 끝나면 내일은 다 돌아가야지?「예.」

여자들 둘이 왔나?「예.」정대화하고 둘이 같이 오라고 그랬던가?「아니오.」그럼?「여성연합의 대표로 왔습니다.」현실이는 통일교회 초대교회의 여성 대표로 왔구만.「대표 자격도 못 되는데 왔습니다.」자격이 못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격이 생길 수 있는 가망성이 있지만, 자격이 됐다는 사람은 가망성도 없는 거예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 육대주 책임자들이 다 왔지?「다는 못 왔습니다.」통고해 가지고 다음에 자녀의 날까지 현재 자기 전체 국가를 중심삼고 대사관을 만들 수 있는 설정 가격을 평준화된 기준에서 보고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보고를 받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예.」김중수!「예.」얘기했으니까 그렇게 알라구.「예.」육대주가 그것을 해서 틀림없이 보고해야 되겠다구요. 자기 욕심을 부리지 말고.「예.」선생님이 빚지고 이제 해야 되는 거예요. 돈이 모자라면 어디 땅을 팔더라도 해야 될 입장에 있다구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잘못하게 되면 저주가 나갈 수 있는 길도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원하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총체적으로 정비해야 할 그 고개를, 자기들이 안고 뭉개 버리고 뒤돌아서는 그놈의 간나 자식들은 영계에서 벼락이 떨어지는 날이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못살기를 잘 했어요. 못살기를 잘 했어요.

자, 몇 시야? 몇 시에 회의인가? 「지금 여덟 시인데 아홉 시부터 회의입니다.」 아홉 시부터? 「예.」 자, 밥 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