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훈독)
『……이걸 전세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흥진이도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원리연구회를 별동부대로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4차 아담권 완성은 초등학교시대로부터 24세까지입니다. 열두 살부터 스물 네 살, 대학생까지 순결운동을 하는 것이 제4차 아담권의 청년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전시대와 후시대가 달라요. 청년활동을 중심삼고 이 청년들이 통반격파의 주인들이 돼야 됩니다.
오늘이 7월 초하루인데, 이번 7월은 하나님이 7수의 달을 찾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방의 새천년의 7월 달의 주인이 되고 8월, 9월까지 3개월 동안에 기반을 닦지 않으면 9월에 가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양창식이는 현진이하고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한 것처럼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대회를 빨리 해야 된다구. 알겠어?「예.」그래 가지고 묶어야 돼. 여기 와 있는 일본 사람들하고 미국 사람들을, 원수 나라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 이제 할 것은 그것밖에 없어.
현진이도 그거 하라구. 어디서 뭘 하게 되면 아빠한테 허락 맞고 시간을 결정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야. 아버지 앞에 속해 있지, 너한테 다 속해 있지 않다구. 뭘 계획하더라도 아버님의 허락을 맡고 해야 하늘이 협조해 줘. 게들도 바로 가. 그렇지 않으면 곁길로 간다구. 자, 읽으라구.
지금 훈독회 하는 것, 1988년 올림픽 대회 이후 12년 기간에 선포한 것이 귀중한 거예요. 그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환하게 알아야 돼요. 이 선포들이 왜 필요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환원시대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래 놓고서야 결국 왕권 수립이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겠다는 사람들이 준비고 무엇이고 생각도 안 해 가지고 공중에 헬리콥터를 타고 그 자리에 가서 상속받나?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는 것은 뭐냐? 내 대신 부모님이 다 했기 때문에, 내가 갈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사다리를 내가 밟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잘 기억해야 돼요. 지나가는 말들이 아니에요. 이건 영원히 자기들의 갈 길이에요. 자!
이번 칠일절에도 10년 전에 한 내용을 가지고 환원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첨가시킨 거예요. 그때는 국가적이었던 것인데, 세계적 기준에서 내용만 달라졌지 말씀도 같은 내용이라구요. 자!
『이번 7월은 하나님이 7수의 달을 찾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방의 새천년의 7월 달의 주인이 되고 8월, 9월까지 3개월 동안에 기반을 닦지 않으면 9월에 가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9월까지 해결 안 되면 안 된다고 이미 선생님이 말씀했어요. 그거 무슨 일이 생길지는 얘기 안 해요.』
9월 11일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어요? 11에 9를 곱하면 구구예요. 구구하다구요. 뉴욕이 말이에요.
그 식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환원식을 안 하면 절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다나 육지나 모두 연결시킨 거예요. 남미나 어디나 이 육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미가 구교와 신교예요.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를 찾아가야 됩니다. 아시아가 뭐냐 하면 플러스예요. 왜 아시아가 플러스냐 하면 성인들이 아시아에서 나타났어요. 서구사회의 미주 남북은 상대적이에요. 상대는 아시아를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든 되어진 것을 반드시 한국에 갖다가 접붙여 주었다구요. 자!
『해양환원, 대륙환원, 천지환원, 4차 아담 심정권을 중심삼고 생식기 환원까지 왔습니다. 모든 한의 조건을 넘을 수 있고 후려갈길 수 있는 그런 상징입니다. 철장이 뭔 줄 알아요? 철장이 뭐예요? 신문사가 아니에요.』
황선조보고 여근 남근을 다시 한 번 채근해 보라고 그래. 그것 안 했다가는 저쪽세계의 그 집안이 편안치 않아. 사고가 생긴다구. 그런 얘기만 하면 알아들어. 그게 있을 데 있어야지 있을 데 안 있으면 거기에서 화가 생긴다구.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고 하는 거야. 연결해서 채근해 보라고 해.「예.」효율이, 그거 뭔지 알아?「예. 봤습니다.」때가 되면 그렇게 다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자!
『……생식기를 하나님을 모시던 것보다 더 잘 모시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종교계에서 들으면 펄쩍 뛰고 뒤집어지겠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하나님 이상 사랑을 모셔야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생기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소중하고, 세상을 주고 천지를 주고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여편네의 생식기를 창조물 전체를 합한 이상 숭배하고, 그 이상 사랑하고 그 이상의 가치를 인정해야만 하나님이 자기 집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여자들 큰일났고, 남자들 큰일났구만.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쉬운 줄 알아요? 그걸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공적이에요. 우주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높은 자리에 서 있는 공적 표적물이 생식기예요. 그 공적 표적물이 표준에 부합되지 않으면 폐품이 되는 거예요. 자!
오늘 훈독회한 것하고 오늘 뉴욕에서 할 것이 다 맞아떨어진다구요. 전부 다 출판돼 있겠지, 오늘 아침에 읽는 것들? 「예. 한국에서 했습니다.」 한국에서 출판하다니? 미국은 미국에서 출판해야지. 번역하고 말이야. 「영어로요?」 영어로 다 되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한국에서 하신 내용이 많아 가지고…. 저도 지금 처음 접했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이 무슨 말이 돼, 책임자가? 「책으로 엮어진 것은….」 빨리 번역하라구. 「예.」 즉석에서 번역해야 된다구, 전부 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일생 동안에 한 것, 역사적인 모든 사실을 일생 동안에 수습해 놓아야 돼요.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다 했기 때문에 조건적 기준을 완전히 이룬 거예요. 이제는 그 조건을 중심삼고 하늘은 방향을, 영계와 육계의 통일권을 이뤄 가지고 주류를 만들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주류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마존 강의 물줄기가 생길 때 한 물방울이 연결돼 가지고, 합하고 합해 가지고 강줄기가 돼 가지고 바다에 들어가서 바다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존 강의 유역이라는 것이 물줄기가 흐르기 시작하게 되면 그것을 떠나서 흐르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것을 근거로 해서 연관돼 가지고 발전하지요.
선생님도 불쌍하지요. 저런 누구도 알지 못하는 것을 해야 되니 말이에요. 그걸 안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정리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구요. (이후 식사하시면서 ‘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 2001 총회’에 대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