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명단을 만들라구요. 한 사람도 빠지면 안 될 거예요.「예.」그렇다고 한국 사람이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에 가든가 미국에 가든가 해서 바꿔친다구요. 또 전세계 사람들이 한국·일본·미국에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하게 되면 전체가 어떻게 되느냐? 국가 국가의 가는 관이 전부 잊혀진다구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오게 되면 아프리카 사람이 아니에요.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을 중심삼고 역사적 환경이라든가 동서분립이라든가 남북의 빈부격차라든가 전통적인 모든 것이 한 곳으로 달라진다구요. 그러니까 3국을 중심삼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의 전통을 받아야 돼요. 아버지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장자를 통해서 순환이 벌어지는 거예요.
최후에는 어머니가 문제가 돼요. 어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자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이 어머니를 불러 세울 수 있고, 아버지도 어머니를 불러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것이 복귀되지 않았어요. 어머니에 대해 아들이 그럴 수 없었고 아버지가 그럴 수 없었는데, 지금 타락한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근자에 와서…. 모자협조시대에는 아직까지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세우려면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보게 되면 핏줄이 달라요. 핏줄로 남는 것은 부자가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머니는 밭이에요, 밭. 씨는 밭만 있으면 어디에 심어도 얼마든지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는 혈통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그릇된 것을 부정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오던 모자협조시대가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준, 개인 기준,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이 설정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거기에 자기 소유권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부자지관계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소유가 없어요. 자기 소유가 뭐예요? 타락한 시대 시대에 있어서 어머니를 통해 그릇된 사탄권을 조성한 모든 소유는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책임 못 하게 되면 아들하고 아버지만 있으면 어머니는 얼마든지 있다 그말이에요. 아담만 있으면 어머니 해와는 창조할 수 있지요? 아담의 아들이 타락하지 않은 혈통만 됐으면 여자는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 알겠어, 곽정환?「예.」
왜 부자협조시대로 가느냐? 부자협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부자협조가 되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갈 수 있는 혈통적 인연이 있어야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복귀시대이고 모녀탕감복귀시대예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모녀?「탕감복귀시대입니다.」부자?「복귀시대입니다.」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복귀, 모녀복귀를 해놓으면 참된 하나님의 혈통을 통해서 내 자체와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통하는 거예요. 아버지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거예요. 오리나무면 오리나무는 아버지 핏줄을 통해서 천년 만년 죽을 때까지 오리나무지요? 거기에서 번성한 씨를 중심삼든가 무엇을 하든가 해서 전부 오리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필연적인, 숙명적인 길이이에요. 이게 결정적인 사실이라구요. 변경할 수 없어요. 모자, 무슨 시대?「모자탕감복귀시대입니다.」탕감시대는 싸움하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가고 올라갔다 내려가고, 복귀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부자시대가 될 때는 어머니 탕감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이 개인에서 세계화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와 모든 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국가 기준과 우리가 동등하게 하려면…. 지금 북한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버지하고 장자권 나라만 있으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차자는 필요 없어요. 아버지 말은 어머니가 절대 들어야 되고, 어머니 말은 아들이 절대 들어야 되고, 아들은 아버지 말을 어머니 아버지 합한 말로 절대 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는 밭이에요. 그릇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릇 위에 부자가 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어머니는 아버지 대신 아들딸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싸운 거예요. 아버지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의 가인 아벨이 안 되지 않았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책임이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이번 강연회에서 중요시하는 것이 그거예요. ‘오빠’라고 하게 하고, 또 뭐라고 하게 해요? 선생님이 누구라구요?「아버지!」오빠, 남편, 아버지예요. 남편 얘기를 하면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안 한 거예요.
왜 그렇게 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오빠, 남편, 아버지를 쫓아낸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에는 오빠하고 아버지, 둘이 남는 거예요. 위로는 아버지, 아래로는 오빠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게 하는 거예요. 이게 웃을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의 골자예요. 그러니까 최고에 올라왔어요. 다 올라왔다구요. 이것을 여자들만 공인하게 된다면 세상은 다 돌아가요. 여자들, 알겠어요?
아담이 누구예요? 오빠지요? 남편이지요? 아버지지요? 아버지가 있어 어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어 아들이 되는 거예요. 잃어버렸으니 아들은 어머니를 찾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찾아야 된다구요. 아버지를 찾아 가지고 뭘 하느냐? 어머니하고 아들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야지, 어머니만 가지고는 안 돼요. 복귀니까 낳아 놓은 것을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 시대니까 이것은 맨 꼭대기까지 올라온 거예요. 나라만 잡으면 세계 문제는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현재 반지를 사주는 놀음을 벌이는 거예요, 반지! 반지가 뭐예요?「사랑의 언약입니다.」언약이 아니에요. 사랑의 산꼭대기예요. 남자 여자가 산에 올라가서 뭘 하는 거예요?
상헌 씨가 8년 만에 자기 아내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한테 가서 인사하는데 뭘 했다구요?「사랑을 했습니다.」무슨 사랑이에요? 사랑이 입 맞추는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사랑을 했어요. 하나님이 그걸 감싸 가지고….
하나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인지 남편인지 아내인지 모르게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 처지가 그 경지에 들어가서 화해 버려요. 하나님 사랑까지 화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종착지는 어디라구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곳이에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어서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에게 이걸 간단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타락을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아들이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게 옆으로 돼 있어요. 타락을 아들 시켰지, 어머니 시켰지, 아버지 시켰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쫓아낸 거라구요. 이것을 바로잡으려니까 하나님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자가 와야 돼요. 그 대표자가 참아버지예요. 여자들을 돌려 붙여야 돼요. 말 안 들으면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지 받아라!’ 한 거예요. 남편은 절대 가담하면 안 돼요.
할아버지,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여자들 앞에는 남성격 아니에요? 하나님, 아버지, 남편, 오빠예요. 여기에 남자가 가담하면 둘이 되는 거예요. 여자만 가락지 가져라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이게 마지막 말이에요. 마지막 미끼예요. 그것을 세밀히 설명하는 거예요. 반지 받은 사람들에게 그런 얘기를 해요. 왜 반지를 주는지 설명하라구요.
가락지가 뭐예요? 사랑을 통해서 아버지도 되고, 남편도 되고, 오빠도 되는 거예요. 아버지 완성, 남편 완성, 오빠 완성이에요. 그 완성의 계약이에요. 다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북만 나눠 주기 시작하게 되면, 받기만 하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가락지 받았으니 그 이상 무엇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남쪽이 잘살고 북쪽이 못살 수 없어요. 가락지를 받았으면 시집간 것과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좋으니까 옷도 갈아입고, 집도 이사가고 다 그러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통일은 간단한 거예요. 법으로 딱 정해서 ‘이렇게 해라!’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오빠로 모시고 오빠 이상 사랑하고, 남편 이상 사랑하고, 아버지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 그 마음이 다 있는 거예요. 정옥 씨도 그래?「예.」문난영도 그래?「예.」이총장도 그래?「예.」그렇다구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을 떠나고 싶지 않아요. 오빠, 남편, 아버지예요. 4대 심정권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를 위하고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다구요. 그걸 어떻게 복귀하느냐?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거기에 안기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걸 잃어버렸어요. 그 마음을 느끼지 못하면 복귀가 안 돼요. 그 마음을 느끼기 때문에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어요. 죽어도 그 무덤 자리에 들어가서 영원히 그 동네에서 살게 되어 있어요. 그걸 누가 막을 수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남자들은 그렇지 않지요?「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긴? 젖 먹을 때나 그렇지. 남자들은 열다섯, 여섯 살이 되면 떠나려고 하는 거예요. 자라게 되면 아버지고 무엇이고 자기 보따리나 싸려고 그래요. 그러나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절대 반지를 가져서는 안 된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세밀히 얘기 못 해요. 여러분한테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4대 심정권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제언이에요. 오빠를 절대·유일·불변·영원히 사랑해야 되고, 또 남편을 그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그래야 돼요. 하늘나라의 그 법을 통하는 거예요. 형제지우애를 벗어난 하늘나라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북통일 문제도 해결되고, 다 해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누이동생이 북한에 하나 남아 있어요. 누님은 돌아갔고, 누이동생 하나 남았다구요. 그 일족이 남아 있어요. 누이동생이 어떻겠어요? 또 그 누이동생 일족이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그 가정이 이랬다 하는 사실을 알고 그걸 체험한 사람은 그걸 잊을 수 없어요. 무슨 먹을 것이 있어도 생각하는 거예요. 같이 살고 싶고 그런 거예요. 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 가정적 심정권을 어떻게 유발하느냐 이거예요. 맨 처음으로 돌아가서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전체 국민이 그러한 마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을 벗어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말한 것이 중대한 문제예요. 언제나 선생님이 이 놀음 안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자시대는 지나가요. 모자협조탕감시대, 부자?「복귀시대입니다.」협조시대예요. 복귀하기 위해 협조해야지요? 서로 위해야지요? 간단한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모자협조시대는 탕감하는 시대인데, 탕감하는 것은 뭐냐?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먹여 살리려니까 어머니가 나눠 줘야 돼요. 해산하는 거예요.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전부 탕감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합해서 어머니와 하나되어 탕감해야 돼요. 다시 낳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부자협조시대는 탕감이 없어요. 협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대한 걱정, 세계에 대한 걱정,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걱정이 아무 문제없어요. 이러면 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자기 살고 싶은 대로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취미산업시대예요. 왜 취미산업시대냐?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기 때문이에요. 산골짜기에 가서 살고 싶은 사람도 있잖아요?
먹을 것만 해결된다면 박사 해서 뭘 하고, 교수 해서는 뭘 해요? 교수가 없더라도 컴퓨터가 다 일해 줘요. 비디오 테이프가 교재예요. 자기가 보고 싶은 것 있으면 무엇이든 보는 거예요. 발레를 하고 싶으면 발레의 세계적 최고까지 다 있다구요. 그것을 보고 그냥 그대로 배우면 되는 거예요.
비디오 테이프로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어요. 시험만 치면 되게 되어 있어요. 륙색에 책을 집어넣어 가지고 짊어지고 다니면서 대학까지 졸업하려면 16년이 걸리는데 그럴 필요 없어요. 그것도 16수예요, 사 사 십육(4×4=16). 16년이나 필요 없어요. 머리가 좋으면 시험만 치면 되는 거예요. 비디오 테이프의 공식대로 공부해서 패스해 놓고 국가시험만 통과하면 동등한 가치권의 평준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누구든지 대학 갈 수 있어요. 대학에 다 갈 수 있다구요. 자기가 노력 안 해서 그렇지. 그런 평준화시대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세계가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인터넷 시대가 왔기 때문에 생활이 일일권, 한 시간권, 1분권에 들어와요. 한 시간이 아니에요. 그러니 차이가 있으면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컴퓨터도 조정해서 세계 기준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외적으로 그렇게 되니, 국가 국가들도 컴퓨터의 외적 기준과 같이 통계 결산에 의한 평준화를 바라보는 시대에 있으니, 인간 자체의 생활권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으니 세계 국가가 안 될 수 없어요. 그러니 국경 타파, 전통 타파를 해야 된다구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평준화할 거예요? 수평을 무엇으로 만들 것이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개인주의니 무엇이니, 자기 국민을 중심삼게 되면 기울어지는 거예요. 위해야 돼요. 높은 것은 낮은 것을, 낮은 것은 높은 것을 위해야 된다구요. 위할 수 있는 것만이 수평을 이루어요.
동네에서 옷 잘 입고 자랑하지요? 부끄러운 거예요. 좋은 것을 집에 두면 부끄러운 거예요. 형제들이 못사는데 자기가 그럴 수 있어요? 위하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평준화의 이런 환경적 여건을 만드는 것은 우리 사상이 아니면 안 돼요.
무엇 때문에 평준화가 돼야 되느냐? 하늘을 모시기 위해서예요. 평준화, 수평이 안 되면 종이 안 서요. 이상적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는 수평이 안 돼 가지고는 설 수 없어요. 90각도가 안 되면 이것이 안 된다구요. 암만 천만 가지가 있더라도 불합격품이에요. 그래서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사람이 걷는 것도 이렇게 걸으면 안 돼요. 사방이 맞아야 돼요. 다 수평이 돼 있지요? 몸에서 종적인 것은 코하고 남자 생식기밖에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요?「그렇습니다.」이게 숨구멍이고 생명구멍이에요. 왜 웃어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숨구멍과 생명구멍이라고 하셨습니다.」그게 종적이에요. 귀한 거예요. 코가 막히면 죽어요. 이렇게 막으면 10분 이내에 죽어요. 그래서 귀한 거예요. 숨구멍이 생명줄이고, 그것은 사랑줄이에요. 생명과 사랑이에요.
그러면 어디가 먼저냐? 생명이 아니고 사랑이에요. 사랑,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 아니에요? 코가 중심이 되지 않아요. 남자 여자의 다음이라구요. 그것을 알겠어요? 남자 몸에서 종적인 것이 뭐라구요? 콧대가 세다고 하지요? 콧대가 세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주관성이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생명력, 사랑이 있어야 돼요. 콧대보다 강한 것이 사랑이에요. 참사랑에는 모든 것이 절대복종하게 돼 있어요. 복종하고 슬퍼하지 않아요. 복종하면 슉-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동위권이 뭐예요? 같이 주고받는 거예요. 동서가 화합되는 거예요. 동참권은 뭐예요? 동참권이라는 것은 종적인 것이 횡으로도 될 수 있고, 횡적인 것이 종으로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동위권은 마찬가지인데 동참권은 또 뭐고 상속권은 또 뭐야?’ 하겠지만, 동참권이 돼야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세 가지가 있어야 돼요. 동위권, 그 다음에 뭐예요?「동참권입니다.」그 다음에는 뭐예요?「상속권입니다.」소유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뜻을 갖지 못한 사람은 소유를 할 수 없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동참하지 못해 가지고는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말씀을 가려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사랑해야 돼요. 코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로 사랑하는 거예요. 생식기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생식기가 위로 버텨요, 아래로 버텨요? 그것은 언제든지 땅을 중심삼고 90각도가 돼요. 여자는 반대가 돼 있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이렇게 생각하면 생식기 트러블(trouble)을 이루는 곳이에요. 무슨 생식기예요? 남자 생식기예요. 남자 생식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 아니에요? 생명이 거기서 연결되잖아요? 여자에게서 연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여성 뭐 어떻고 뭐 어떻게 해도…. 그것을 부정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생식기가 어떻게 돼 있어요? 생식기 자체가 남자 여자 위에 서 있어요. 고환이 몇 개예요? 세 개던가?「두 개입니다.」여자들도 알아요? 여자들이 사랑할 때는 그 고환을 양손으로 붙들고 입으로 빨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봤어요? ‘세상에, 별스러운 말을 다 하네! 그게 무슨 교주야?’ 하겠지만, 사랑 교주예요, 사랑 교주. 사랑에 대한 내용을 선생님 이상 알고 말한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김봉태!「예.」여편네가 고환을 잡아당기면서 입으로 빨아 가지고 아프다 할 수 있는 것을 경험해 봤어?「예.」‘예’야? 그거 훌륭하네.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러니 오목 볼록이 귀해요, 안 귀해요? 오목은 그것 둘이 없어도 안 되고, 하나가 없어도 무용지물이에요. 새끼를 못 쳐요. 절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유종관!「예.」왜 웃어? 좋아서 웃어?「기기묘묘해서 웃습니다.」(웃음) 아, 그렇잖아?「예.」세상 천지에 그렇게 귀한 것이 없어요. 무엇이 또 기기묘묘해? 그것이 자연인데. 최고의 자연인데 뭐가 기기묘묘해?
남자 여자가 만나게 되면, 여자는 어디를 바라봐요? 얼굴을 바라보고는 그 다음에는 어디를 보는지 알아요? 여자들, 어때요? 남자가 벗을 때는 얼굴이 잘생겼나 바라보고 그 다음에는 어디를 봐요? 거기를 바라보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얼굴을 보고 거기를 바라봐요. 서로가 잘생겼으면 말이 없어도 가서 환영하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의 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극복할 수 없어요. 사랑의 자리를 극복할 수 없어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문제가 그것 때문에 벌어져요. 성욕을 극복할 수 없다구요. 그래, ‘근묵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얼마나 힘들면 그런 말로 결론을 냈겠어요? 그거 맞는 말들이에요.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그러지요? 맨 처음에는 싫은데 지나고 나면, 사랑이 싹트고 나면 싫은 것이 다 달아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이 필요해요. 수양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교육기관이 필요해요.
교육받음으로써 상대적 기준을 자기가 선별할 수 있는 차원이 달라져요. 종교 같으면 영혼을 중심삼고 바라보게 될 때 차원이 달라진다구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의 영혼을 중심삼고 상대를 선별하는 기준을 찾아야 돼요. 고상한 인격자일수록 함부로 안 해요.
동물적인 사랑도 있고…. 사랑의 계열이 얼마나 많아요? 개미에서부터 계열이 있는데, 인간은 최고의 기준이에요. 최고의 기준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도리예요. 거기에서 수평이 원이 되고 종적이 원이 되지, 이 세상 자체는 전부 다 혼란이에요. 다 혼란이 벌어졌어요. 서양의 혼자 사는 여자들 중에 개하고 사랑하는 여자도 있다는 것을 알아요? 호모보다 더 더러운 거예요. 개하고 살아요. 그런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종적과 절대 횡적이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횡이 절대 종인 하나님과 하나돼야 돼요. 그래야 할 인간이에요. 인간이 거기에 있어서는 중심이에요. 중심이 변해요? 암만 돌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횡과 종이 하나되는 곳이 우주의 중심이에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확대하면 수천, 수만의 사랑 형태가 있다구요. 그건 거기에서 미쳐 가지고 그 이상 못 돌아가는 거예요.
인간만이 최고의 횡적 기준에서 최고의 수직, 90각도를 이루기 때문에 원뿌리까지 와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둘이 하나예요. 남편이 되어도 좋고, 아내가 되어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나된 사이에서는 사랑할 때 언제나 남자가 위에 안 올라가도 좋고 여자가 위에 올라가도 좋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화하니까, 도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함부로 안 살아요. 그 기준을 언제든지 갖추려고 하지. 주변에서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그것에 끌려 다니면 안 돼요. 그걸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런 걸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그걸 이상하게 여기지 말고 귀하게 여겨야 돼요. ‘나도 저래야 되겠구나.’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참아버지가 못 돼요. 참아버지가 못 되고 중간에 꺾여 나가요. 그게 틀어지면 말이에요.
여자들이 횡적인 개인시대에 가정 기준에서 대들면 되겠어요? 국가 기준으로 올라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올라가려면 자기가 국가 기준이 돼야 상대가 되지요. 함부로 하면 중심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선생님을 사모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구요. 거기에 박자 맞춰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이 높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따라오면 따라오게 해야 돼요. 어머니도 그런 면에서 길러 나가는 거라구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가 뭘 알아요?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어제 ‘일본 가라!’ 하니까 일본에 간 거예요. 따라서 움직여야 돼요. 옷을 선생님이 입혀 줘야 돼요. 옷을 입혀 주고 단장도 해줘야 된다구요. 여자 혼자 하고 싶어도 못 해요. 그래서 남편이에요. 남편의 남은 남쪽 나라를 향하는 거예요.
여자는 남쪽이에요, 남쪽. 북쪽을 중심삼고 사모하는 거예요. 사모하고, 위하면 위할수록 거기에 비례되는 모든 것이 부풀어요. 위하면 그 사랑이 커 나간다구요. 위할 줄 모르면 이렇게 크던 것이 이렇게 좁아져요. 점점 좁아져 없어진다구요. 싸움하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혼하는 것 아니에요?
오늘은 몇 시에 가야 되나?「오늘은 오후입니다. 한 시에 떠나시면 됩니다.」그래? 오늘은 그만하고, 내가 이제 머리에 물을 좀 들여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