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영계의 각 종단 3분의1 이상 축복지시’ 훈독 후에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노정 및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 훈독)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뭐냐 하면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예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들이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가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도 효자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돌아갔으면…』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가 연결 안 돼 있어요. 탕감복귀가 다 지나갔기 때문에 참부모하고 아들이 하나되어서 어머니가 없더라도 이 둘만 세우게 되면 아버지도 어머니를 창조할 수 있고 아들도 어머니를 모셔올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거꾸로 어머니를 세워 탕감해 싸워 나왔지만, 이제 부자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탄에게 빼앗는 싸움, 어머니로부터 가인 아벨 환경을 넘어서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는 사탄이 여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천상의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그 이하의 영계, 천사세계라든가 지옥세계도 해방할 수 있는 기준이 여기서 설정된다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부자협조시대니 모자협조시대니 이게 어떤 뜻이라는 것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말만 하고 귀로 듣고 느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귀로 듣고 오관이 보고 느끼고 그 모든 걸 사실로서 현실로 보고 실체적인 그 위에 서야 자기가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나요? 자!
『세상에도 효자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돌아갔으면 혼자 사는 그 아버지를 대해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을 효자라 하고, 또 참남편이라 하면 자기 여편네가 죽었다고 해 가지고 그냥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죽은 여편네를 대신해서 탕감역사를 시켜 가지고 그 여자를 해방시키기 위해 아내를 얻는 것이 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모자협조시대였는데 이제는 무슨 시대? 부자협조시대입니다. 부모시대가 아니에요. 부모시대는 어머니가 안 돼요. 어머니가 한 몸이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한 몸이 돼 있으면 말이에요, 아버지하고 아들만 하나 만들면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전부 다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무엇이 시작한다구요?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 자리가 없어져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부자가 돼 있던 것이 하늘을 중심삼은 부자협조시대에는 사탄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1대, 2대, 3대, 하나님을 중심삼은 3대권 어디에나 다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지요.
여자들이라는 건 언제든지 남편만 있으면 시집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시집가는 상대가 지금까지 사탄이었어요. 이건 뭐냐 하면, 참아버지와 참아들딸이 있으니 하늘 편에 속할 수 있는 남편들을 대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 국가 환경을 넘어서야 돼요. 미국 사람, 한국 사람이라는 걸 부정해야 돼요.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어디 가까운 데서 무한한 데로 돌아가는데, 개인적으로 돌아가고 가정적으로 돌아가고 국가적으로 돌아가고 세계적, 천주적으로 돌아가더라도 중심은 하나예요.
그래, 부자지관계가 중심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부자지인연이 설정 안 돼 있다구요. 아버지하고 아들의 부자관계, 종적 관계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환경적 여건에서 소생시대, 장성시대를 거쳐 얼마든지 상대를 얻어 어머니도 세울 수 있고 아들의 여편네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만든 것은 뭐냐 하면 혈통을 중심삼고 생명권을 번식하기 위한 거예요.
혈통이 연결 안 되면 생명권이 연결 안 된다구요. 아버지와 아들 부자지관계에서 모든 천지가 시작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의 자리에서 키워 가지고 그 다음에 형제의 자리로서, 사춘기의 자리에서 결혼시대를 거쳐 부모의 자리로 나가는 거예요. 하나의 씨예요. 해와만 없다면 얼마든지 재창조이상이 벌어져요. 천사장은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자협조시대를 밟고 올라서요. 효율이, 이것도 설파했나? 가와이 섬에서 말이야.「예.」그거 알아?「예. 가르쳤습니다.」이것이 섬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환태평양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다 모르잖아요? 환태평양시대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말만 들었지 자기가 거기에 관심 있어요?
부자협조시대예요. 아버지의 사랑과 아들의 사랑이 연결돼 있어요. 뼈가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건 끊을 수 없어요. 그렇지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 모자협조시대권은 아직까지 나라를 넘어서지 못했어요. 그래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기반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자기 남편까지도 종을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아들딸 앞에 상속해 주는 데 남편들이 후원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의 몸뚱이로써 어머니와 아들딸을 파괴시킨 것을 여기에서 그걸 갖다 반대로 떼어버려야 된다구요. 떼 버리니까 가정이 없어지지요? 그래,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갑니다.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그와 같은 입장에서 8대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 돼야 되고, 아들이 됨과 동시에 그 주인 된 모든 전통을 여편네와 아들딸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4차 아담 정착시대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의 가정이에요. 자, 읽으라구.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 ‘말씀한 대로 된다’ 한 거예요. 절대신앙입니다. 그 된다는 자체는 사랑의 상대예요. 그 사랑의 상대는 절대주의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성을 보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부자지관계, 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에는 참남편의 사랑, 그 다음에는 참아들·참형님 사랑, 3대 사랑이에요.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깨졌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절대가정에서부터 절대종족, 절대국가, 절대천국, 절대지상·천상천하 해방권을 이뤄 하나님이 자주장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된 아버지이고 사랑의 주인이고 생명의 주인이고 혈통의 주인이니, 그가 마음대로 하는 사랑의 세계, 생명권 내, 혈통권 내는 머리와 꽁지와 같이 달라붙어 다니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되면 자기도 해방된다는 거지요. 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그 다음에 왕권복귀입니다. 세계시대에 분할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장자권 복귀예요. 그 장자권 복귀를 한 후에 부모권 복귀입니다, 참부모 복귀. 1960년대에 축복 결혼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참부모를 선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참효자를 선포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에 있어서 ‘모든 팔십 이하의 사람들은 내 동생이다’ 선언했어요. 동생 아니라는 사람 손 들라고 했는데 하나도 없었어요. 다 동생 되겠다 이거예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나와서 참부모를 선포해 가지고 참형제 선포, 참가정 선포를 해 나온 거예요. 참가정 선포에서부터 참나라 선포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자기들이 축복 중심가정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나라를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이뤄 가지고 하늘나라가 갈라진 것을 철폐시켜 놨으니, 나라만 이루면 그냥 그대로 거기 접붙여 가지고, 120개 국가가 선생님에 의해 닦아진 그 고리에다 채우면 그냥 그대로 세계와 천주는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 그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여기 미국에 와서 전도할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자기 일족들을 185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 분담시켜 가지고 선교사들로서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야 같은 일을 하고 같이 통일된 국가 내에서 사는 대사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 위에 평화대사가 서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권을 부식시키기 위한 것이 평화대사예요. 그 놀음을, 이번에 한국에 가서 8개 도시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당이 뭐냐 하면 ‘무리 당(黨)’입니다. 이 ‘무리 당(黨)’ 자는 없어져야 돼요. ‘집 당(堂)’ 자, 가정당을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것, 아들딸 기르는 것, 그 다음에 자녀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본격적으로…. 나라가 가정이상권에서 하나된다면 천국에 몽땅 포괄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지요? 나라를 확대한 것이 세계, 세계를 확대한 것이 천주, 천주를 확대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돼 가지고는 천주에 비로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침에 하나님이 주인의 태양 빛으로 비칠 수 있는 자활적인 정오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자주장 해방 지상천국이 완성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자!
『‘전부 다 여자들은 내 누이동생들이다, 이 간나들!’ 누이동생에게 욕했다고 해서 섭섭해하면 안 되는 거지요. 몇천년 만에 오빠가 생겼는데 성공해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지고 여자들 타락한 것을 땜 때워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아버지의 동생이 됐으면 말이에요, 그 아버지의 아들딸에게는 이 동생이 뭐가 돼요? 자기 삼촌네 집안이고 고모네 집, 이모네 집,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기 일족과 세계 무대에서 화하게 되면 천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산 하나의 뿌리에서부터 맥이 통할 수 있는 큰 몇천년 된 나무라도 살아 있는 나무가 된다는 거지요. 자!
『여자가 오빠를 사랑 못 했고, 오빠를 남편으로 사랑 못 했고, 남편을 아버지로 사랑 못 했어요. 아들딸을 중심삼아 교육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끔 어머니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타락한 후에 무엇을 잃어버렸다구요? 오빠의 사랑, 그 다음에는 아내의 사랑, 그 다음에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 아버지의 사랑 이후에 할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왕의 사랑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이렇게 엑스(X)가 돼서 몸뚱이가 앞에 서고 마음이 이렇게 돼서 상충이 벌어진 것을 어떻게 평형선이 되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이걸 풀어야 돼요. 이렇게 수평이 돼야 할 텐데 전부 막혔어요. 개인·가정·종족… 더 크게 막혔다는 거예요. 이걸 터 버려야 됩니다.
터 버리기 위해서는, 최후에 가 가지고는 원수 맺힌 것을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결탁할 수 있기 위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 있어서 이걸 평형선으로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평형선을 만들어 놔야 돼요.
가정에서 평형선, 종족에서 평형선, 민족에서 평형선, 국가에서 평형선, 어디든지 평형선을 이뤄야 돼요. 그래서 국가 개념이라든가 민족 전통이 달라 가지고 결혼 못 한다는 말이 없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평형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차결혼이에요.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높은 녀석이 자기보다 높은 것을 찾아가겠다면 영원히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높으면 땅으로 가야지요. 하나님은 지옥까지 돌아가야 된다구요, 지옥까지. 그러니까 지옥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낙원까지, 중간 체제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높은 사람은, 높은 데 올라간 사람은 어때야 되느냐? 그 높은 데 올라간 목적은 아래에 있는 것을 품기 위한 거예요. 무엇으로 품느냐? 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품는 거예요. 사랑으로 품으려니 거꾸로 된 이 몸뚱이를 뜯어서 바로잡아야지요. 교차결혼하기 전에는 몸 마음의 세계적 천주 통일권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 빛이 하늘로부터 비춰 주려고 해도 이것이 교차되어 있기 때문에 비춰 나갈 수 없어요. 끊어진다구요. 수평선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러니까 교차결혼 논리라는 것은 철칙이라구요. 평화를 말할 때는 교차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돼요. 교차축복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오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그것이 바로 안 잡아져요. 자기가 원수와 더불어 결혼하고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이게 뜯어져 가지고, 맺힌 것이 풀어져 가지고 평형선이 됩니다. 평형선은 부딪치지 않지요, 영원히? 이건 언제나 부딪치게 돼 있어요. 최후의 평화의 해결책은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온 것이 뭐냐 하면, 그 날 그 시간을 중심삼고 바랐던 것입니다. 그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그 위에서 자기 남편, 그 위에서 자기 아내, 그 위에서 자기 부모, 그 위에서 자기 3대, 4대 국가를 세우기 위한 생활을 해야 돼요. 지금 그런 관이 없잖아요? 있어요? 미국 사람, 독일 사람 하는데, 그건 벌써 지금까지의 기성적 전통의 나라를 인정하는 거라구요. 미국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어요. 사탄이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도 그래요. 판타날에 가 가지고 맨 뭐라고 할까,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고 하는 곳에 가서 소화시켜야 돼요. 자기 집을 버리고 거기에서 먹고 자면서 3년 이상, 4년 이상을 지낸 거라구요.
곽정환이도 한 번 갔더랬다구?「몇 번은 갔습니다.」임자네들은 모르고 ‘복잡도 하다!’ 하겠지만, 그 일을 듣기도 복잡한데 실천하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나?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휘저어 가지고…. 이제는 자기 자리를, 축복 중심가정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다 떠나야 돼요. 부모님 수하에서 다 보따리 싸서 떠나야 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쫓아내야 돼요. 부모님을 붙들고 살겠다는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물세계에 어디 부모를 붙들고 살겠다는 그런 철칙이 있어요? 사자도 2년만 먹여 주면, 호랑이도 2년만 지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새끼를 물어치우는 거예요. 잡아먹는 사슴새끼와 같이, 토끼새끼와 같이 물어치우는 거예요. 그러니 죽겠으니까 도망가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이 거기서도 이루어져요.
언제든지 부모님 품안에서 살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씨가 못 돼요, 씨가. 알겠어요? 씨가 부모의 품에서 되겠나? 싹이 터 나와 가지고 모든 몇백, 몇천년 된 그 나무의 내용을 품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도 변치 않는 본연의 씨와 같이 돼야 되는 거예요. 씨는 이퀄이에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영원히 다른 데에다 심어도 본연의 나무가 돼요. 은행나무 같은 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길자, 이놈의 간나 자식들 뭘 하나? 자기 아들딸들 뭘 하고 있어?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무자비하게 해서라도 그 길을 가게 해야 된다구.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가 지금 아들딸들을 염려하는데, 나라가 될 때까지, 나라 생길 때까지 염려하게 해주지만, 나라가 생기면 법으로 치리하는 거예요. 법치권 내에서는 법을 중심삼고….
나라의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가정의 아들로서 생각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도 법에 위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의 밥을 먹고 살게 되면 나라의 아들로 키워야지, 자기 가정의 아들로 키우지 못하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세상의 타락한 세계는 나라의 아들로 키우나, 자기 아들로 키우나? 타락한 세계에서는 자기 아들로 키우지요? 나라의 아들로 키워야 돼요, 나라의 아들. 지상의 아들이 아니라 하늘나라, 영원한 세계의 아들로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끼고 먹여 살리겠다고, 나라의 아들딸이 갈 길과 세계 아들딸의 갈 길을 염려하지 않고 교회 일을 하다가 회사에 취직해서 생활을 해결하는 아비 어미들, 그 따위 놀음 하는 통일교회 귀신들이 많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신학교에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생활이 어렵다고 해서 방편적으로 나라를 살리기 위한 아들의 자리를 막고 죽을 수 있는, 망할 수 있는, 일대, 자기 어미 아비 일대의 살길을 찾아가다가는 다 죽어요. 핏줄이 안 남는다구요.
어머니도 그거 알아야 돼, 지금. 이제 다 시집 장가보내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3세계의 아들 찾아가는 거예요, 3세계의 아들. 알겠어요? 3세계의 아들은 아기를 낳기 전 세계의 나라예요. 손자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갈 때쯤이면 건망증이 생기고 노망이 생겨요. 아기보다도 못할 만큼 돼요. 그게 그 전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제일 남는 것은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먹는 것밖에 없어요, 먹는 것, 자는 것. 늙으면 그래요. 반가운 것은 부모를 만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자기 남편이나 처자, 부부끼리 만나는 것이고 아들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을 만나는 것이 지상에서는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영계에 갔고, 남편도 가고, 아들도 갔으니 지상에 있어서 소원을 가질 수 없어요. 그 본연의 세상을 찾아가려니까 사방으로 찾아 헤매야 돼요. 아버지 하면 ‘아’는 동쪽에 있다가 ‘버’ 자는 서쪽에 가고 ‘지’는 남쪽에 가 가지고 찾아 헤매는 거예요.
출발한 기원의 기지로 돌아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노망하고 그런 것은 뭐냐? 자기 고향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선한 영들이 있어 가지고 와서 보호해 주면 그렇게 혼란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조들이 와서 이용하고, 별의별 영들이 와서 다 교차하니까 이랬다저랬다 하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봐요.「교차결혼!」여러분 교차결혼 했어요? 국제결혼 안 한 간나 자식들은 국제결혼 한 사람들 앞에 동생으로서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미국은 혼혈종이 돼 있지요? 민족감정이 없어요. 세계 감정으로 나가야 될 텐데, 여기는 지금 뭐냐 하면 세계관념을 가지고 살아야 할 때인데 교파관념을 가지고 싸우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하나님 관념, 천주관념이 있으면 말이에요, 이걸 문제시하지 않고 그걸 품고 나가야 돼요. 그것만 따 버리면 되는 거예요. 세계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이제 이 테러단 같은 것, 마약을 하고 에이즈 병 전염시키는 것은 앞으로 전부 다 분리시켜야 돼요. 완전 분리시켜야 된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부부, 하늘나라의 사위기대 가정권 내에 있어서 아버지가 그러면 아버지를 분립해 버려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남편이 그러면 아내와 아들딸들이 그래야 돼요. 아들딸을 살려야지요. 남편 하나 없더라도 아들딸하고 아내가 살면 그 집안이 남아져요. 그거 그냥 두었다가는 집안이 멸종해 버려요, 멸종.
세상 뭘 모르고 옛날 그 자리에 앉아 가지고 세계를 내다보면 세계가 보이나? 더 큰 세계가 굴러 들어오는데 그 굴러 들어오는 천운 앞에 밀려 나가지, 그걸 지탱할 수 없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무슨 쌍둥이 빌딩이 어떻게 되고, 뉴욕이 어떻게 되더라도 걱정하지 않고 있잖아요? 죽고 산다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영계를 보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 대해서 죽고 살고 할 것을 모르고 혼란하고 있다는 거예요. 초종교,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맞추지 않고 자기에게 맞추다가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선생님을 알 수 없고 식구를 알 수 없고 말이에요, 혼란이 벌어져요. 지금 그렇게 돼요.
미국의 백인 애들도 말이에요, 내가 패러컨하고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 백만가정대행진)을 하라고 그럴 때 대가리를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왜 저러노?’ 했다구요. 자기들 마음 맞추는 것이 선생님의 길이야? 미국의 대통령 마음을 맞추는 게 선생님의 길이 아니에요. 들이 까 버리고 망한다고 솔직히 얘기했어요. 망하게 돼 있어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어요. 나라만 찾아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안 돼요. 가정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가 아니라 전부 나라의 아들딸로 키워야 됩니다. 세계의 아들딸이요, 하늘나라의 아들딸이에요. 축복가정은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키워야 할 텐데, 이거 자기 아들딸, 자기 미국의 아들딸? 뭐 한국의 아들딸?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키워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익스체인지(exchange; 바꾸다) 돼 가지고 있는 이게 평행선이 안 돼요. 사탄이 위에 올라갔지요? 위에서 쫓아서 내려야 돼요. 이건 올라가고 말이에요. 반드시 교체해야 돼요. 교차돼 있는 것이 어떻게 평행선이 되느냐 이거예요. 결혼을 잘못했으니 원수하고 이렇게 돼서 교차됐기 때문에 원수와 결혼하지 않으면 평행이 안 되는 거예요.
개인적인 평행선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 그런 마음 가지고는 안 돼요. 원수와 결혼하겠다고 하지 않으면 마음 자리가 풀리지 않아요. 그 몸 마음의 원수가 가정의 원수로서, 가정에서 넘어서야 돼요. 나라의 원수와 교차, 하늘땅의 원수와 교차, 전부 다 교차돼 있는 이것을 풀어놓기 위해서는 개인적 원수, 천주적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창세 이후 영어의 몸으로 타락한 병에 걸려 가지고, 올무에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꼼짝 못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걸 터주어야 됩니다. 그 터주는 것이 뭐냐 하면 교차결혼이에요.
몸 마음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마음을 중심삼고 평행선을 만들어야 되지요? 사랑의 상대를 지금까지 원수가 가져갔어요. 그렇지요? 원수가 가져가서 원수의 피를 받았으니 이걸 교체해야 돼요. 몸 마음의 교체, 부부의 교체, 가정의 교체, 민족의 교체, 국가의 교체, 하늘땅의 교체를 해야 하는, 그 위에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천년 만년, 어느 때에 자기 해방의 날이 오겠느냐 그 말이에요. 그걸 키워 나오는 수난의 역사, 인내하면서 고대하면서 바라보는 하나님의 수난의 역사가 얼마나 길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럴 수 있는 해방의 때를 가르쳐 줬는데, 천하가 다 감동해 가지고 거기를 중심삼고 넘어서는 것이 해방의 날이요, 하늘땅의 축하의 날인데, 그걸 생각하는 녀석이 누구 하나 있어요?
통일교회 무슨 지도자라고 해 가지고 축복가정? 자기 몸 마음이 싸우는 그대로, 이상적 사랑의 발판을 하늘과 더불어 연결시킬 생각이 없어 가지고 그냥 천국이 될 것 같아? 퉤! 말도 말라구.
교차결혼! 백인하고 흑인이 교차결혼 해야 돼요.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교차결혼 하면 세계는 평화가 돼요. 알겠어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알겠어요?「예.」평화 논리의 정착점, 출발점, 해결점은 그 점밖에 없어요. 그걸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해줘요?
우리 어머니도 가만 보니까 그런 생각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임자들을 보더라도 그런 생각이 있어요? 자기 남편이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데 가야 된다구요, 어려운 데. 교차결혼 할 수 있는 길을 가라고, 저 지옥 밑창까지 막힘이 없이 가라고 어머니도 선생님한테 권고해야 돼요. 그런 데 가겠다고 해야 되는데 될 수 있으면 안 가려고 하지요. 그거 어떻게 되겠나?
화살촉이 말이에요, 화살촉이 가는 데는 화살 뒤쪽의 날갯죽지는 바람 부는 것을 피해 가는 거예요. 그게 뻣뻣하면 안 돼요. 그걸 왜 날개를 쓰는 줄 알아요? 바람이 불어도 침해를 안 받아요. 조금만 받아요. 뻣뻣하기만 해보라구요. 바람이 부는데 대번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바람이 불어도 가는 대로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새의 깃을 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거 생각 못 해 가지고 대가리를 들고 다니고, 어디 가서 참부모라는 말도 하지 말라구요. 참부모? 축복 중심가정이야, 이 쌍것들이? 축복 중심가정이면 세계를 그렇게 틀어 놓아야 할 텐데, 자기 중심삼고 도깨비같이 생각하는 그것이 하늘나라의 뭐가 되겠어?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구.
그래서 내가 제주도 가서 틀림없이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이라고, 나라 이름 부르는 ‘사람’이라고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러셨습니다.」미국 식구, 미국 형제, 미국 가정이에요. 알겠어요?「예.」백인들, 이거 알겠나?「예스.」얼마나 어려워?
천국생활 하다가 지옥생활 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아프리카하고 미국을 바꿔치면 말이에요…. 미국 사람 2억6천만하고 남미, 아프리카의 제일 못사는 집들하고 바꿔치더라도 감사하겠다면 천국이 돼요. 그래서 그 아들딸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면 하루, 뭐 3년 이내에 천국이 다 된다구요.
이게 위에 있더라도, 사탄이 위에 가고 이래 가지고 있으면 이게 막히잖아요? 이걸 어떻게 평행선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개인으로 막혀 있고, 가정으로 막혀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이렇게 막혀 있는데, 어떻게 평행선이 돼 가지고 타락 없는 세계가 되느냐 이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될 것 아니에요? 뒤집어 박아서 평행선 만드는 것은, 교차점이 아닌 평행선을 만드는 것은 원수와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이 천리예요. 마지막, 터미널 키 포인트예요. 평화세계를 만드는 마지막 키 포인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머리가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선생님은 결혼할 때 그런 생각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같은 입장에서 행동을 취해야지요. 도리어 어려운 사람들, 못 먹고 핍박받고 집도 없고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는 사람과 결혼시켰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천국이 주류가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건 이렇게 돼서 부딪쳐요. 주류가 이렇게 안 된다구요. 개인적 주류, 가정적 주류, 개인 익스체인지 평행선, 가정 익스체인지 평행선, 국가 익스체인지 평행선, 세계 익스체인지 평행선, 수평이 돼 가지고 개인·가정·종족… 쭉 어디 올라가더라도 걸릴 데가 없어요.
뼈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지요? 그렇지요? 사랑과 생명이 결탁해서 핏줄을 통해 뼈가 생기는데, 이걸 어떻게 바로잡아요? 말 가지고 돼요? 여러분 백인 녀석들은 결혼할 때 원수를, 흑인하고 결혼하는 것을 기쁨으로 알고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뭐 하려고 미국에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백인과 흑인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랬는데 큰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지난번 주일날에도 내가 물어 본 것 아니에요? 미국이 선생님을 무서워하는데, 레버런 문을 사랑했느냐, 반대했느냐 물어 보니, 반대했다는 대답도 안 하더라구요. 그건 미국 국민이라는, 미국 나라의 국민이라는 개념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낙제꽝이에요.
종교가 마루 되는 가르침이라고 그랬지요? 마루 가르침이 뭐예요? 맨 마루가 누구냐?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맨 마루인데, 인간과 무슨 관계 맺자는 거예요? 마루 관계를 맺자는 거예요. 그게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 참사랑을 나눈 아버지요, 참생명을 나눈 아버지, 참혈통을 나눈 아버지 아니에요? 그 이상 마루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되는 그것 이상 없어요. 종교가 그걸 해야 돼요.
사도 바울도 개종 때문에 상헌 씨를 미워하고 그랬다가 회개하고 다 그랬잖아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 살게 돼 있지, 예수는 형제예요. 거기에 있을 수 없어요. 부모의 자리는 다른 데예요.
여호와라는 말을 처음 듣고 다 이래 가지고 야단했지요? 얼마나 힘들어요? 오늘날 그 이상의 자리를 지상에서 다 거치고 가라는데, 그걸 싫다고 그러잖아요? 걸리면 어디 가서 피할 거예요?
교차결혼, 해봐요.「교차결혼!」교차결혼, 교차 인격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뚱이를 마음이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남편이 아내를 소화해야 돼요. 서로가 소화해야 됩니다. 위해 주지 않고는 소화가 안 돼요. 그렇지요? 소화되나요, 안 되나요? 안 돼요. 우리가 음식을, 굳은 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소화액이, 강력한 액이 나와야 돼요. 투입해야 소화되는 거예요. 천리원칙은 마찬가지예요. 이런 공식을 남겨놓고 딴뚜 생각하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 앞에 이 사상을 어떻게…. 국가적 기준에서 헌법을 이런 기준을 제쳐놓고 어떻게 만들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망해요. 제일 밑창으로 떨어져 내려가요. 자기네 군사력, 원자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세계를 제재하려는데, 아니에요. 생화학 살인 약이 얼마나 많아요? 화학과 공부한 사람이 아니어도, 대학 나오지 않은 사람들도 만들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 그걸 어떻게 피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와 결혼한다는 그 개념이 있으면 죽일 수 있어요? 자기 일족이 끊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이제 하늘나라의 일족은 원수와 사랑하는 데서 생겨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을 듣게 된다면, 저런 복잡다단한 말이, 선생님 말 한마디 틀리지 않았어요. 다 원칙을 중심삼고 풀어 나왔어요. 공부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제멋대로 말했나. 천리원칙을 중심삼고 풀어 나왔지요. 원리를 아는 녀석들은 그걸 느낄 거라구요. ‘와, 선생님이 참 머리가 좋은가? 어떻게 저렇게 방대한 내용을 순식간에 원고도 없이 나발 불고 최고의 스피드로 엮어 대노?’ 천년 만년의 하나님의 한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디에 걸렸다는 걸 아니까 그런 말씀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을 모신다고, 선생님을 모시고 같이 살았다고 해서 이 일이 이뤄지지 않아요. 모시고 살고는 또다시 자기들이, 그 모시는 부모가 떠나게 되면 자기를 중심삼고 부모 대신 세계에 있어서 후대 앞에 무엇을 남겨줄 거예요? 부모의 사상, 골수를 남겨 주어야 됩니다.
주류사상이 뭐예요? 4대 성인들이 원수들이지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나 만든 거예요. 예수님이 예수님의 대접을 받아요. 그렇잖아요? 그게 여호와의 집이에요. 예수의 집은 없어요. 예수의 집이 있나? 아내도 없는데, 일족이 없는데. 하나님 집도 없었어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집이니 무엇이니 집을 만들어 줬는데, 집을 만들어 준 그 여편네들도 거기에 감사할 줄 몰라 가지고 뭐 불평하고 있다는 이 간나 자식들, 지옥 거꾸로 갖다 꽂아야 된다구요. 여편네는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그 치다꺼리하고, 자기를 알아주기 위한 선생님이야? 축복 중심가정은 한푼도 도와주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도움 받겠다고 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은 이미 1994년에 한국으로 떠난다고 선언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예. 그러셨습니다.」그랬어요. 1994년에서 7년이에요, 7년. 1994년부터 7년이면 얼마예요?「2001년입니다.」2001년까지 왕권 수립하고 돌아가겠다고 했어요. 이제 돌아가는 거예요. 이후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한국에다 근본적인 문제를 불어대는 거예요.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그 다음에는 천주참부모연합, 시위연합이에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를 그 자리에서 쫓아 버리지 못하고 듣거들랑 역사는 그리 넘어가는 거예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내가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통고해야 돼요, 싫어하든 뭐하든 내 고향 땅에 가서. 장관이고 뭐고, 여당 야당 전부 집합하는 거예요. 주로 요걸 강조해야 돼요, 나라 위정자들을 모이라고 해 가지고. 자, 읽으라구.
교차결혼! *교차결혼, 알겠어요?「예스, 파더.」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영계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완성된 자리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없으면 영원히 하늘 편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개인의 몸과 마음을 수평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해결할 거예요?
여러분의 몸에 사탄 편의 사랑이 연결된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사탄 편에서는 높은 레벨의 상대와 결혼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모든 레벨을 무너뜨려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수평이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교차결혼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오로지 교차결혼을 통해서 평화로운 수평의 밸런스를 취할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스, 파더!」
구교와 신교도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형제간이라구요.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혈통에 연결되어 있지, 원수처럼 갈라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그러한 본연의 세계로 되돌릴 수 있겠어요?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지 못하는 거예요. 그들은 모두 다 형제들이잖아요? 그것은 한 나무의 줄기로부터 수많은 가지들이 뻗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그 가지들끼리 싸우고 있습니다. 그 싸움을 어떻게 말릴 수 있겠어요? 그것은 교차결혼을 시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걱정이에요. 이 백인들을 중심삼고 내가 미국에서 30년, 34년 동안 생애의 중요한 것을 투입하면서 피 흘리고 별의별 고생을 했는데, 떠나게 될 때 진짜 하늘나라에 따라갈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83세가 되고 84세가 돼 가는데, 이제 공동묘지 앞에 갈 수 있게 됐는데 다시 미국에 들어올 생각을 언제 하겠어요? 미국에 온다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걸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래, 공산당들은 말이에요, 노동자를 위해서 결혼하는 게 이상이에요. 박사들도 노동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해요.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원수예요, 원수. 지옥 갈 사람들하고 결혼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백인들로 말하게 된다면 흑인들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걸 기뻐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 무대까지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하늘이 막지 못하고 허락했어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도 이렇게 나가게 되면, 하나님도 막지 못하고 하나님이 바라던 대로 얼마나 빠른 시일 내에 세계가 훌훌 말려 넘어가겠어요?
양창식!「예.」아들 있어, 딸 있어? 아기가 넷이야?「일곱입니다.」일곱이야? 아들이 몇이야?「둘 있습니다.」그거 다 원수하고, 흑인들하고, 제일 못사는 사람하고 결혼시켜야 돼. 자기 어미 아비가 한두 사람을 길러서라도 벌어 먹여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결혼시켜야 돼. 내가 그러고 있어, 지금.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왜 보노? 어머니는 달라요. 어머니는 제일 행복한 여자예요. 세상에 사람으로서는 제일 행복한 여자라구요. 누가 이런 길로 가게끔 해요? 전부 다 커버해 주고 말이에요, 어려운 데 가게 된다면 솜옷을 입혀 가지고 암만 끌고 가더라도 솜옷을 입어서 살이 닿지 않게끔 해주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해주겠어요? 그걸 어머니는 모르지요.
어머니의 책임이 5퍼센트인지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여자야 매일같이 돌아다니고 싶지. 어머니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 이제는 내가 우리 가정의 경제, 모든 경리도 넘겨줘야 돼요, 어머니에게 맡기지 않고. 지금 어머니시대에 맡겼는데, 이제는 3대한테 넘겨줘야지요.
어머니에게 넘겨줘야 되겠나, 아들딸한테 누구 넘겨줘야 되겠나, 아들딸이 아벨이라면 가인적인 가정한테 넘겨줘야 되겠나? 우리 살림살이를 가까운 여자들보다 누구 계리사를 시켜 가지고 은행에다 맡겨야 돼요. 은행을 중심삼고 예금시켜서 살림하기 위해서는 계리사 시켜 가지고 한푼도 다른 데 쓰지 않고 생활에 쓸 수 있게 보고해서 깨끗하게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왕이 됐으면 왕이 재정권을 가지고 사나요? 안 그래요? 은행을 통해 가지고, 상공부를 통해 가지고 거기에 보고하는 그 결과에 의해서 살게 돼 있지, 마음대로 하나요? 그 나라에 이익 될 수 있는 면을 바라보면서 마음대로 하는 것은 괜찮아요. 그건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밥 먹고 살면 되지. 옷 입고 살면 되지 뭐 더 잘 입어요?
이제는 어머니가 누구 주지도 말라구. 뭘 안 사줄 거야.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살 때가 왔어요. 알겠나? 그렇다고 불평하지 마, 이 녀석들아.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하지, 그릇된 길을 가지 않아. 우리 아들딸들이 불쌍하게 뜻을 위해서 절대순종하고 나왔으면 얼마나 위하겠나? 나 이상 위해 주고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
그러니 부모님이 말한 한마디라도 실천하고, 다 자기가 지키겠다고 말 없이 가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의 모든 전부를 그들 앞에 넘겨주고 가고 싶은데,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그런 기준이라는 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한 법, 원칙이에요.
하늘이 우리 가정에 대해서, 아들딸 누구를 기억하겠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다 같이 생각할 수 없어요. 1등, 2등, 3등, 4등, 열둘이면 열둘까지 다 있어요. 두루뭉실하지 않아요. 혼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질서가 생겨나요.
너희들 동생끼리 같이 이렇게 살던 것도 마음대로 그렇게 살 수 없는 시대가 온다고 본다구. 반드시 하늘의 법을 통해서 지켜 가지고 위하고 다 그래야 돼. 왕이 되게 되면 아버지든 할아버지든 일족이 다 효자 중의 효자가 돼야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돼야지요? 그것을 누가 어디 외부에서 하기를 원치 않아요. 그 집안에서, 여편네와 남편이 집안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은 뭐냐 하면, 이조 5백년 역사를 보더라도 여편네 싸움이 벌어지지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망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어차피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는 것은 선생님의 철칙과 마찬가지예요.
잘사는 사람은 못사는 사람을 위해서 살겠다고 하고, 못사는 사람은 잘사는 사람을 위하겠다고 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못산다고 슬퍼할 것이 아니에요. 못산다고 슬퍼할 게 뭐예요? 환경이 전부 자기를 도와주려고 하는데 슬퍼할 게 있어요? 빚지고 신세지는 환경에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어차피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도, 위해 주는 데서는 영원히 그 천리는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내가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없어요. 자!
『……일본의 축복받은 여자들은 일본에 있는 기술을 자기 아들한테 넘겨주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야 돼요. 일본 여자는 한국 사람, 한국 사람은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기 때문에 서로가 좋은 것은 넘겨줘야 돼요.』
기술이나 뭐나 모든 것을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도적질하는 거예요. 그 나라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도 영계의 30퍼센트, 33퍼센트는 무조건 축복입니다. 결국은 통일교회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든 종교권은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의 33퍼센트를 축복하라고 해서 다 한 거지요. 그 다음에는 그걸 중심삼고, 그걸 끝내고는 전체를 뒤집어 박는 거예요. 33퍼센트를 소생권으로 해서 완성권까지 뒤집어 들어가듯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33퍼센트에서 66퍼센트, 여기를 축복해 줘야 살지, 원수를 사랑해 줘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33퍼센트만 천국을 갈 때 데려가나요? 전체 축복을 해줘 가지고, 형제화시켜 가지고 들어가는 거지요. (훈독 마치고 양창식 회장 기도)
축복 중심가정의 뜻을 대개 다 알지요? 그 말이 간단하지만 그 자리에까지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내일부터…. 내일이 19일이야? 오늘이 18일인가? 「예.」 벌써 그렇게 됐네. 효율이, 원고 다 만들어다가 갖다 줘야지. 「예. 지금 번역은 다 끝났습니다만 인쇄가….」(이후 녹음이 중단됨)